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용각류와 기린의 긴 목은 진화론을 부정한다.

미디어위원회
2020-01-22

용각류와 기린의 긴 목은 진화론을 부정한다.

(Long Necks Without Evolution)

David F. Coppedge


      기린과 용각류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새로운 한 논문은 다윈의 도움 없이 답변을 찾는 방법을 보여준다.

진화론적 관점에서, 공룡 용각류(sauropods)와 기린(giraffes)은 척추동물이란 것과, 긴 목을 갖고 있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거의 공통점이 없다. 진화론에 의하면, 기린은 용각류 공룡에서 '진화'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 커다란 기린이 긴 목과 머리를 들어올려, 웅장하게 흔드는 능력은 놀라운 '수렴진화'인 것이다. 더 자세한 설명을 듣기 위해서는 진화론자에게 전화해보라.

다니엘 비달(Daniel Vidal)이 이끄는 연구팀은 다윈의 도움이 필요하지 않은 것 같다. "기린 경추와 용각류 경추 사이의 골학적 기동성 사이의 유전적 유사성"이라는 제목의 PLoS One(2020. 1. 13) 지의 공개된 논문에서, 진화, 수렴진화, 돌연변이, 자연선택, 기타 진화론적 용어는 언급되지 않고 있었다. 그것은 헤켈(Haeckel)의 계통발생(phylogeny)이 아닌, 개체발생(ontogeny)이다. 그들은 다음의 사실들을 고려하고 있었다 : 어떻게 이 두 동물의 척추는 무거운 머리를 들어 올리는 데에 유사성과 차이점을 갖고 있는가? 요약 글은 말한다 :

용각류 공룡의 긴 목의 기능적 형태는 광범위하게 연구되어 왔으나, 목뼈의 거대한 크기와 취약성으로 인해, 화석으로 인한 실질적인 연구 결과는 얻을 수 없었다. 그러나 가상 화석에 대한 분석은 골격 데이터만으로 추간 조직을 재구성할 수 있는지와, 또는 경추 관절돌기의 중첩이 동작 범위의 한계를 결정하는 것과 같은, 여러 기법들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왜냐하면, 현존하는 기린의 일부 극단적인 목 자세는 어떤 경추 관절돌기의 중첩을 유지하지 못한다고 주장되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기린의 관절과 동작 범위를, 동일한 가상 고생물학 프로토콜 하에서, 예외적으로 잘 보존된 중기 쥐라기의 용각류 스피노포로사우루스(Spinophorosaurus nigerensis)와 비교했다. 우리는 개체발생 동안 어떤 잠재적인 변화를 기록하기 위해서, 스피노포로사우루스와 기린의 어린 표본과 성체 표본 모두에서 관절과 동작 범위를 조사했다. 또한 가상 기린의 자세를 야생의 살아있는 기린에 대해 발표됐던 이전 데이터와 비교했다. 우리의 분석은 다음을 보여준다 : i)골학적으로 중립자세에서 가상 뼈의 관절은 기린과 스피노포로사우루스에서 척추사이 공간의 크기를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게 한다. ii)야생에서 기린의 가장 극단적인 목 자세도 경추의 관절이 탈구되지 않도록 한다. iii)살아있는 기린과 스피노포로사우루스 둘 다 초기 유전학적 발생 단계에서 경추 중심부 사이에 커다란 추간 공간을 갖고 있으며, 이는 개체발생이 진행됨에 따라 감소한다. iv)살아있는 기린 및 스피노포로사우루스의 성체는 골학적으로 더 큰 동작 범위를 갖는다.

“용각류 공룡의 어떻게 긴 목을 갖게 되었는가?”에 대한 우스꽝스러운 진화 이야기만큼 흥미롭지는 않지만, 그것은 관찰 가능하고, 측정 가능한 과학의 자격을 갖추고 있다. 저자들은 다른 공룡의 놀라운 목에 관한 꽤 흥미로운 사실들로부터 시작하고 있었다.

용각류 공룡의 긴 목은 주목할만한 특징 중 하나이다. 목의 길이는 상대적 및 절대적 측면에서 매우 다양하다. 상대적으로 짧은 목을 가진 브라키트라켈로판(Brachytrachelopan mesai)는 전체 척추 길이의 1/4보다 적은, 약 1m 길이의 목을 갖고 있다. 이에 비해 마멘치사우루스(Mamenchisaurus sp.)은 척추 길이의 대략 1/2 정도인 9m 길이에 이르는 목을 갖고 있다. 용각류의 경추(cervical vertebrae) 수는 다양한데, 완벽한 목을 갖고 있는 대부분의 용각류들은 기본적으로 12개의 경추를 갖고 있으며, 마멘키사우루스(Mamenchisaurus hochuanensis)는 19개의 경추를 갖고 있다.   

9m는 약 30feet 이다. 그 긴 목 안에는 거대한 뼈뿐만 아니라, 혈관, 신경, 근육, 그리고 머리를 주요 장기와 연결하기위한 모든 필요 사항들이 들어있다. 그것은 해결되어야 하는 하나의 거대한 공학적 문제이다. 왜냐하면, 변형(strain) 압력은 너무도 커서, 뼈들은 분리될 수 있기 때문이다. 기린의 목도 놀라운 것이지만, 용각류는 기린 보다 거의 두 배에 이르는 목을 갖고 있다. 이것은 승용차에 비해, 트럭과 같은 훨씬 더 강력한 구조가 필요한 것이다. 무작위적인 돌연변이가 이러한 설계 제약(constraints)을 해결했을까? 아니면 이 거대한 동물들은 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도록 설계되어 거대한 목을 갖게 되었던 것일까? 연구팀은 기원을 다루지 않고 있었다. 그들은 물리학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성체 및 새끼 스피노포로사우루스(Spinophorosaurus), 성체 및 새끼 기린, 사람의 크기 비교.(From Vidal et al., PLoS One, Fig. 1). 


용각류의 긴 목에 대한 잘못된 이야기

저자들은 이전 모델이 잘못되었다고 지적한다. 그들은 이 거대한 공룡들은 몸과 머리의 수평을 거의 유지할 수 없었다고 결론을 내렸던, DinoMorph라는 소프트웨어의 결과에 의문을 제기했다. 살아있는 기린들은 머리를 높이 들어 나무 높은 곳에 도달하는 것을 알고 있다. 그렇다면 용각류도 먹는 데 필요한 비슷한 능력을 갖고 있지 않았을까? 연구팀은 기린처럼 머리를 높이 든 스피노포로사우루스의 그림을 보여준다. 과학자들은 기린이 긴 목을 모든 방향으로 쉽게 움직이는 것을 관찰하고 있지만, 공룡에게는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스피노포로사우루스와 기린의 성체 및 새끼의 척추를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비교함으로써, 그들은 공룡이 기린처럼 수직 및 수평으로 넓은 범위의 운동을 했다고 믿고 있었다. 뼈와 뼈 사이의 간격은 성체로 성장하는 동안 조정되며, 목의 유연성은 결코 부족하지 않도록 조정되었을 것이다. 영화 쥐라기 공원에서 이 거대한 짐승들은 머리를 위, 아래, 옆으로 움직이고 있는데, 이것은 정확한 묘사였다.

<Credit: Illustra Media, Ode to the Animals>

기능적 형태의 관점에서, 성체와 새끼 기린의 자세와 운동 범위의 관측되는 차이는 야생 개체군에서 관찰되는 행동학적 차이와 양립될 수 있다. 기린은 야생에서 그들의 목에서 광범위한 동작 범위를 보여준다. 동작 범위의 골학적 분석으로 얻어진, 기린의 야생 동작과 자세를 비교함으로써(골학적으로 동작 범위의 한계 분석), 척추가 어떤 극단적인 자세에 도달하는 데에 관절이 분리될 필요는 없다. 실제 운동 범위가 골격 기하학이 가리키는 것보다 클 수 있는지 여부는 멸종 분류군의 동작 범위 분석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공학적 설계와 비교

목을 움직이는 기린을 보라. 용각류도 그것과 유사하게 움직일 수 있었다고, 연구자들은 말한다. 기린은 몸통을 핥을 수 있다. 그 공학적 문제를 생각해보라! 신생아 기린에 비해 여러 배로 목이 커졌지만, 목을 움직이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 아마도 용각류 공룡도 그렇게 할 수 있었을 것이다. 화석화 된 뼈들은 그것을 가리킨다.

야생 기린에 보고된 먹이를 먹는 모든 자세는 성체 및 새끼 모두의 골학적 운동 범위 내에 속한다.

용각류 공룡의 먹이 생태에 관한 정보는 거의 없지만, 스피노포로사우루스의 운동 범위는 잠재적으로 기린과 같은 동작을 할 수 있게 했을 것이다.

이것은 진화론에서 심각한 문제이다. 긴 목의 발달이 관련이 없는 두 동물(파충류인 용각류와 포유류인 기린)에서 어떻게 비슷한 방식으로 미세 조정되어 있는 것일까? 진화론에 의하면, 모든 포유류는 ‘공룡의 시대’에 살았던 뒤쥐(shrew) 같은 작은 포유류에서 진화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기린은 이 능력을 다시 처음부터 진화시켜야했을 것이다.

저자들은 아기 기린은 목을 아래로 내려 물을 마실 수 없다고 지적한다. 문제없다. 그들은 목이 충분히 길어질 때까지 모유를 먹는다. 이것은 공학적 제약의 시점도 고려해야함을 가리키는 것이다.


폭발하는 머리 (뇌출혈 문제)

창조론자들은 또 다른 문제를 지적해왔다. 기린이 머리를 높이 들 때, 피가 뇌까지 도달하기 위해서 높은 혈압이 필요하다. 그리고 물을 마시기 위해서 머리를 숙일 때, 뇌혈관이 터지지 않아야 한다. 조브 마틴(Jobe Martin) 박사는 그의 영상물 ‘진화론을 부정하는 믿을 수 없는 생물들(Incredible Creatures that Defy Evolution)’에서, 진화론이 왜 그것을 설명할 수 없는지를 보여주었다. 기린은 포식자를 피하기 위해 머리를 들어 바라볼 때마다 희미해지고, 물을 마실 때마다 뇌졸중을 일으켰는가? 기린은 머리를 높이 들었을 때, 혈액이 아래로 흘러가지 못하도록 해주는 특수 혈관이 있으며, 물을 마시는 경우 뇌의 폭발을 막기 위한 스폰지와 같은 특수 조직이 있다. 또한 그들은 본능적으로 다리를 넓게 벌려 몸체를 물에 더 가깝게 만든다. 이러한 모든 특수 메커니즘이 함께 존재하지 않는다면, 기린은 절대로 생존할 수 없다.

과학자들은 용각류가 물을 마시기 위해 도달한 방법을 추론할 수 없지만, 자세를 낮추어 땅이나 물에 닿았다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그들은 용각류가 이동할 때, 그들의 거대한 꼬리를 들어 올렸을 것으로 믿고 있다. 

연구자들은 그들의 7가지 최종 결론에서, 진화를 한 번도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그들은 실제로 그것을 사용하지 않고 있었다. 아마도 그들도 진화론이 갖고 있는 공학적 문제를 알고 있기 때문에, 그 문제를 회피하면서, 만물우연발생 법칙이 어떻게 두 다른 동물에서 유사한 공학적 설계를 두 번 만들어냈는지를 추정하지 않고 있었다. “스피노포로사우루스는 높은 위치에서 둘러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가장 기본적으로 분기된 용각류이다”라는 연구자들은 말한다. 창조론자들은 용각류 종류(kind) 내에서 수평적 종의 분화를 믿고 있기 때문에, 그들의 결론에 대해  놀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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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폭발할 수 있는 사람들은 생물학에서 진화론 외에는 어떠한 것도 받아들이지 않고 있는 진화론자들이다. 미안하지만, 당신들의 가설은 틀렸다.  

“이제 소 같이 풀을 먹는 베헤못을 볼지어다 내가 너를 지은 것 같이 그것도 지었느니라 그것의 힘은 허리에 있고 그 뚝심은 배의 힘줄에 있고 그것이 꼬리 치는 것은 백향목이 흔들리는 것 같고 그 넓적다리 힘줄은 서로 얽혀 있으며 그 뼈는 놋관 같고 그 뼈대는 쇠 막대기 같으니“ (욥 40:15-18)



*참조 : 용각류 공룡이 직면했을 긴 목의 물리학 : 기린에서 발견되는 놀라운 기관들이 공룡에도 있었을까?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1&bmode=view

용각류 공룡 목의 경늑골에서 보여지는 놀라운 설계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90&bmode=view

기린은 강력한 심장을 가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02&bmode=view

키가 큰 공룡들은 머리를 들 수 없었는가?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47&bmode=view


출처 : CEH, 2020. 1. 15. 

주소 : https://crev.info/2020/01/long-necks-without-evolu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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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말씀 365

대저 산들을 지으며 바람을 창조하며 자기 뜻을 사람에게 보이며 아침을 어둡게 하며 땅의 높은데를 밟는 자는 그 이름이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니라 [아모스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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