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지층과 화석동일과정설을 어떻게 생각해야 합니까?

동일과정설이란 '현재는 과거를 아는 열쇠이다' 라는 기치아래 만물의 기원과 발달은 현재의 자연법칙이나 현재의 진행과정과 같은 관점으로 설명되어질 수 있다고 주장하는 가설이다. 즉 오늘날과 같은 점진적인 퇴적과 침식과정이 과거에도 동일한 율로 있었고, 이러한 점진적인 과정에 의해 지층은 수억년의 장구한 세월에 의해 생성되었다 라고 주장한다.(1) 이 가설은 과거를 설명하는데 현재의 법칙과 관찰에 근거를 두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을 설득하는데 성공했다. 이 학설의 신봉자들은 그들의 가설과 반대되는 과거에 대격변이 일어났었다는 것을 힘써 부인하고 있다. 이 가설은 James Hutton에 의해 처음 소개되어 Charles Lyell에 의해 일반화되었다가, Charles Darwin의 생각과 업적에 크게 영향을 끼쳤다. 이 학설은 현대지질학의 근간을 이루어 왔으며, 이에 근거하여 지구의 나이가 수십억년 되었다는 가정을 낳게 된 것이다. 사실 19세기 이전까지 거의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지구의 나이가 창조론과 격변설에 따라 매우 젊다고 믿었었다. 동일과정설의 가정에 의하면 퇴적암층은 5,000년에 30cm씩 쌓여 형성되었다고 한다. 즉 100년에 6mm씩 쌓여 퇴적암층이 형성되었고 그 사이에 생물들의 시체가 화석으로 변하였다고 주장한다.【그림5-1 참조】그러므로 두께가 2cm밖에 안 되는 물고기라도 그 위에 흙이 쌓여 화석이 되려면 최소한 333년 동안 물고기는 썩지 않은 채 그 모양을 유지하고 있어야 한다는 믿기 어려운 계산이 나온다. 동일과정설이 등장하면서 지구의 나이는 불과 100년만에 수천년에서 수십억년으로 나이를 먹게된 셈이다. 그러나 최근 지질학의 발달로 지구 여러 곳의 지형들이 자세히 조사연구된 결과 실제로 퇴적암층이 형성되는데는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음이 밝혀지고 있다. 미국의 세인트 헬렌산은 화산폭발후 불과 몇 년만에 진화론자들의 계산으로 몇 천만년에 해당되는 퇴적암층이 형성하였던 것이다. 이것은 창조론에서 주장하는 '격변설'을 지지하는 과학적 증거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동일과정설은 하나의 가설이지 과학적으로 입증된 법칙이 아닌 것이다. 그런데 놀랍게도 성경은 이러한 거짓 이론이 출현하여 사람들을 미혹할 것이라고 미리 예언하여 놓았다. 베드로 후서 3장 3절 - 5절엔 '먼저 이것을 알지니 말세에 기롱하는 자들이 와서 자기의 정욕을 좇아 행하여 기롱하여 가로되 주의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뇨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할 때와 같이 그냥 있다하니 이는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된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을 저희가 일부러 잊으려 함이로다'라고 기록되어져 있다. 베드로 사도가 예언한 대로 동일과정설이 홍수에 의한 격변설을 대신하게 되어 문자 그대로 성경의 예언이 성취된 셈이다. 동일과정설에 근거한 진화론이 '현재는 과거의 열쇠'라고 믿고 있는데 대하여 창조론은 '과거는(인간의 타락과 그 구속역사) 현재의 (현 세계의 정치, 윤리, 도덕적인 문제들) 열쇠'라고 주장한다. 현재의 각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그 문제점들이 어디서 파생되었는지 그 근본문제에 접근하지 않는한 해결할 수가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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