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지층과 화석엄청난 화산들이 과거에 폭발했던 흔적들은 동일과정설과는 맞지 않는 현상이지 않습니까?

과거에는 오늘날보다 훨씬 격렬하고 광범위한 화산활동이 있었다는 흔적들이 있다. 태평양 북서쪽지역, 인도 등과 같은 지역에는 수백에서 수천 평방마일에 걸쳐 화산용암이 분출되어 흘러내린 지역이 있다. 이들 화산용암들은 강처럼 흘러내렸으며, 수백미터의 두께로 거대한 층을 이루고 있다. 예를 들어 용암류(lava flow)로 인한 거대한 용암대지(lava plateau)가 미국의 워싱턴주, 오레곤주, 아이다호주, 캘리포니아주 북부에 걸쳐 존재하고 있는데, 그 면적이 무려 500,000km2가 넘는다. 인도 서부의 거대한 데칸고원(Deccan Plateau)을 형성한 용암류는 200,000 평방마일에 걸쳐 평균 1.8km 깊이로 어떤 곳은 깊이가 자그만치 3km를 넘는다. 특별히 태평양 해저에는 수많은 용암화산들이 분출한 흔적들이 남아 있는데, 서태평양의 Ontong-Java Plateau에 분출된 용암류는 데칸고원의 25배에 해당하는 엄청난 양으로 이러한 스케일의 화산활동은 오늘날에는 보고되지 않고 있다. 또한 흥미로운 점은 화산암과 퇴적암층이 교차되며 존재한다는 것인데, 캄브리아기 지층 아래로는 오래된 용암류가 발견되지 않아 홍수전에는 화산폭발이 없었으며, 신생대 4기인 Pleistocene기와 후반기까지 폭발한 것으로 보이는 수천의 사화산들이 지구 도처에서 발견되는 것을 볼 때 홍수의 시작과 함께 격렬한 화산폭발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12) 이와같은 사실들은 큰 깊음의 샘들이 터져(창7:11) 막대한 양의 용암과 지하수가 터져나와 홍수가 시작되었다는 창세기 내용과 일치한다.



을 침식시켜 몇번이고 사라지게 할 수 있는 광대한 시간이 흘렀는데도 어떻게 이 평원은 유년기 상태로 남아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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