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창조와 우주"지구"만이 생명체가 살고 있는 행성입니까?

사람들은 종종 '하나님께서 광활한 우주를 만드셨다면 그렇게 광활한 곳 중의 아주 작은 행성인 지구에만 생명을 두셨다는 설명은 불합리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 진화론은 우연에 의하여 지구가 생겨났으므로 우주공간에는 지구와 비슷한 별이 무수히 많을 것이라고 생각하여 지구를 광활한 우주 속의 별로 중요하지 않은 행성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태양 같은 항성주위를 도는 지구와 같은 특별한 조건을 갖고 있는 행성이 있다는 사실은 확인된 바가 없다.



지구는 우연에 의해 생겨 났다기 보다는 오히려 지혜자의 설계에 의해 존재하는 행성이라고 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그러므로 사람들의 상상이나 편견을 버리고 대신 성경의 내용을 살펴보면 어렵지 않게 다음과 같은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다.



(1) 창세기 1장에서는 모든 별 가운데 제일 먼저 지구가 만들어졌으며 나머지 천체들은 지구의 계절과 연한을 이루기 위해 그보다 나중에 만들어졌음을 밝히고 있는데 이는 문자적으로 꼭 그렇다는 것보다는 의미적으로 우주의 중심이 태양과 같은 별이 아니라 바로 지구임을 나타낸다고 본다. 이는 한 나라의 중심을 말할 때 지리적으로 중간되는 지점을 중심이라 말하지 않고 국민의 정치, 경제적, 문화적 관심의 중심을 지적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2) 지구 이외의 별에 생명체가 존재할 것이라는 생각은 과학적인 근거가 없는 상상에 불과하다. 이는 생명체는 우연히 진화에 의해 생겨났다는 진화론에 근거한 발상에 지나지 않는다.



(3) 하늘과 땅과 그 외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창조하셨고 그 가운데 인간이 모든 창조물 가운데 가장 존귀한 존재로 창조되었으며 모든 창조물은 인간에게 다스림을 받게 되었다.



(4) 아담의 범죄로 말미암은 모든 인류의 타락 때문에 전 우주의 모든 창조물이 저주를 받게 되었고 부패의 속박 아래로 떨어졌다.



(5) 타락한 인간을 구속하시기 위해 창조주이신 그리스도가 직접 피조물의 형상으로 지구에 오셨고 그리고 죽으심으로 전 우주적인 타락으로부터 구속하셨다. 하나님의 구속사는 지구에서 행하여졌으며 그 효력은 전 우주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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