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창조와 우주젊은 지구에 대한 믿음이 구원 받기 위해 필수적인가?

한국창조과학회를 비롯한 창조과학자들은 젊은 지구를 주장한다. 이는 분명히 다수의 사람들이 동의하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이런 자세는 세상 사람들뿐 아니라, 기독교인들에게 조차도 조롱거리가 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협상도 사과도 없이 이를 전한다.



젊은 지구를 믿는 첫 번째 이유는 지구가 사실 젊기 때문이다! 성경이 우리에게 그렇게 말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많은 과학적 증거가 젊은 지구를 말하기 때문이다. 성경이 창조의 정확한 날짜를 일일이 열거하지는 않지만, 지구가 단지 수천 년 밖에 안 되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또한 지질학적 물리학적 증거들이 정확한 나이를 줄 수 없다 하더라도 모든 증거들은 젊은 지구와 호환되며, 훨씬 더 많은 증거들이 오래된 지구보다 젊은 지구를 지지한다. 그리고 오랜 지구와는 호환되지 않는 많은 증거들이 있다.



더 나아가서 많은 성경적 교리는 창조와 전 지구적인 홍수에 기초하고 있다. 창조과학자들은 오랜 지구를 지지하는 위치에 서지 않으며, 홍수는 전 세계적이며, 그때 전 지구표면이 변했을 것이라는 것을 믿고 있다. 홍수는 암석과 화석을 그 흔적으로 남겨놓았다. 오래된 지구를 옹호하는 모든 기독교인들의 공통점은 홍수가 단지 지역적이었다고 믿는 것이다.



국부적인 홍수와 오래된 지구에서 비롯된 교리적인 모순은 창조과학자들의 글에 잘 설명되어있다. 가장 심각한 문제점은 인간이 나타나기 이전에 대부분 동물들의 죽음이 있었으며 인간이 죄를 짓기 전에 죄의 대가가 발생했다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오래된 지구를 주장하는 천문학자 휴 로스(Hugh Ross)는 자신들의 시체를 묻고, 종교적 예식을 행하고, 동굴 벽에 그림을 그렸었다는 사람같은 동물을 제안하기 조차 한다. 죄 이전에 죽음을 믿는 것은 죽음이 자연적이라며 죄의 형벌이 아니라는 것을 뜻한다. 그렇다면 예수그리스도의 죽음이 어떤 좋은 것을 성취했단 말인가? 타락 이전 세상은 어떠하였단 말인가? 오래된 지구를 옹호하는 사람들은 타락 이전의 세계가 예수님이 회복하신 다음의 지금 우리가 보는 세계와 전혀 다르지 않았다는 것, 즉, 죽음, 질병, 피 흘림, 육식생활, 화석 등이 있었다는 것을 믿고 있는 것이다.



오래된 지구에 대한 믿음은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의 기초를 파괴한다. 어떤 기독교인들은 구원에 관한 교리와 오래된 지구를 모두 믿는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은 성경을 고백하는 그들의 신앙과 일치되는 것은 아니다.



창조과학자들은 젊은 지구가 구원에 대하여 필연적이라고는 가르치지는 않는다. 구원은 교리의 완전한 이해를 수반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만약 그렇다면 어떤 사람도 구원 받을 수 없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그 죄에 대한 그리스도의 죽음에 기초를 둔 용서를 구할 때 구원을 선물로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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