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지질학적 과정은 빠르게 일어날 수 있다 : 해저 화산폭발, 사해 소금축적, 지열, 절벽붕괴

미디어위원회
2019-09-19

지질학적 과정은 빠르게 일어날 수 있다.

: 해저 화산폭발, 사해 소금축적, 지열, 절벽붕괴 

(Geological Processes Can Be Rapid) 

David F. Coppedge


     수백 수천만 년이라는 개념에 세뇌된 사람들에게 이러한 지질학적 과정은 놀랍게 들릴 것이다.

지질학적 변화는 오랜 시간이 걸리는가? 경험적으로 어떤 변화는 우리 일생 동안에도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다. 산들, 해변, 국립공원 등은 수십 년 동안 변하지 않았다. 어떤 지형과 구조들은 고대 이후로 변화하지 않았다는 것을 고대 유적이나 기록된 문서로부터 알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이 이러한 지형과 구조들이 느리고 점진적으로 형성됐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이따금 과학자들은 이러한 지형들이 극도로 빠르게, 어떤 것은 단지 하루 만에 일어났다고 보고하고 있다. 다른 과정들도 수백만 년이 걸렸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다. 다음 예들을 살펴보라 :


해저 화산폭발

태평양을 떠다니는 막대한 '부석 뗏목'이 발견되었다.(BBC News. 2019. 8. 26). 이 기사에 첨부된 영상을 보라. 호주에서 피지로 보트 항해를 하던 부부는 자신들이 암석들에 둘러싸여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것은 떠다니는 부석으로, 축구장 2만 개의 면적에 해당한다. 그들은 배에서 물을 볼 수 없었다. 그들의 보트는 부석들로 둘러싸여 있었고, 부딪치는 소리가 계속 났다.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인가? 한 해저화산이 폭발했고, 막대한 량의 물질들을 분출시켰다. 그것은 전체 해수면이 육지로 변한 것처럼 보였다. 화산이 해저에 분출되어 엄청난 양의 물질이 방출되었다. 물론 부석은 분산되고, 결국은 가라앉을 것이다.

긍정적인 면에서, 부석 뗏목이 올바른 방향으로 흘러간다면, 그것은 대보초(Great Barrier Reef)에 표면 물질을 재공급하여, 새로운 조류(algae)와 산호가 자랄 수 있게 해줄 것이라고 Live Science 지는 말한다. 지난 3년간 가장 유명한 산호초는 재앙적인 백화 현상을 겪었다. 부석은 따개비(barnacles)와 산호(corals)를 운반할 수 있기 때문에, 산호초를 보충할 수 있다고 과학자들은 말한다.

지구 관측소(Earth Observatory)에 의하면, 부석 뗏목은 구멍과 공간으로 가득 찬 커다란 용암 덩어리들을 방출하면서, 수중 화산이 폭발할 때 형성된다. 

퀸스랜드 공과대학의 지질학 및 지화학 교수인 스콧 브라이언(Scott Bryan)은 부석 뗏목은 새로운 따개비와 산호와 같은 바다생물을 재분포시키는 방법이 될 수 있다고, CNN에서 말했다. 브라이언은 2012년 한 연구에서 이들 암석 뗏목은 대양을 가로질러 생물들을 재분포시키는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보고했었다. 

브라이언의 이러한 생각에 맞는다면, 해양 생물은 짧은 기간 내에 전 세계로 분포될 수 있다. 수중 화산폭발은 그리 드물지 않기 때문에, 수백만 년이 걸리지 않을 것이다. 특별히 큰 커다란 분출이 2018년에 탐지됐었다.(see 17 Jan 2018). 


      *관련기사 : 태평양 수중화산 폭발로 축구장 2만개 크기 '부석(浮石) 뗏목' (2019. 8. 27.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190827069000009?input=1195m



사해의 소금 축적

사해에 소금 눈이 내리는 이유는? (Live Science2019. 7. 3)육지에서 가장 낮은 장소인(해수면 아래 390m) 사해(Dead Sea)에서 소금 결정은 빠른 속도로 침전하고 있어서, 바닥에 쌓이고 있는 중이다. 지질학자들은 광대한 소금 호수의 아래쪽으로 소금 눈이 내리도록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냈다. 그것은 사해의 독특한 과정이라고, 민디 와이스버거(Mindy Waisberger)는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

미스터리한 소금의 수중 "강설"은 사해의 바닥으로 떨어져서 축적된다.

수십 년 동안 이미 염분이 많은 사해는 담수가 계속 증발함에 따라, 더욱 짜지고 있다. 이 초과 소금의 일부는 물리법칙에 위배되는 것처럼 보인다. 예상되기는, 다량의 소금은 사해 표면 근처에 모여지고, 아래의 더 차가운 물 위로 부유되어야 한다. 그러나 꾸준히 공급되는 소금은 불가사의하게 계속 아래쪽으로 이동하여, 해저 바닥에 축적된다. 

최근 과학자들은 이 오래된 미스터리를 풀었다. 그들은 물 상층부의 거의 탐지되지 않는 교란이 소위 소금-손가락(salt fingers)을 만들어, 차가운 물 안으로 확장되어 있었으며, 예상되는 곳보다 더 깊은 곳으로 소금을 운반하고 있음을 발견했다.

.사해(Dead Sea)는 해마다 약 1m 정도 수축하고 있으며, 오늘날 해안에는 깊은 골짜기들과 싱크홀들이 생겨나고 있다. (Photo: DFC)


이 과정은 얼마나 오래 진행됐던 것일까? 사해는 수백만 년이 아니라, 수천 년의 나이를 갖고 있다고 기사는 언급했다. 증발이 계속되고 있음에도, 왜 아직 건조한 넓적한 소금 팬케익이 되어있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

이들 작은 손가락들은 막대한 양의 소금 흐름을 생성한다”고 선임연구자인 UCSB의 공학자 라파엘(Raphael Ouillon)은 말했다.

수십 년 동안 사해의 소금 눈은 상당히 축적되어왔다고 메이버그는 말했다.

그는 "이 소금 퇴적물은 현재 약 4m 두께이며, 매년 약 10cm의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고 Live Science 지에 보낸 이메일에서 말했다.

이 축적률이 일차 함수적이지 않다 하더라도, 간단한 계산으로도 현재의 소금 층은 단지 400년 이내에 축적될 수 있다. 그러나 그 축적률이 100배 더 느렸다 하더라도, 수억 년이 아니라, 4만 년 이내에 축적될 수 있는 량이다. 지구상의 다른 매우 두꺼운 소금 침전물도 이런 식으로 만들어졌을 수 있다고, 그 기사는 주장한다. 그러나 그것들이 형성되는 것을 관측할 수 없음으로, 그것은 단지 추측이다. 다른 가설은 증발보다 훨씬 더 빠른 다른 과정으로 막대한 소금 침전물을 설명할 수 있다.


새로운 지열 지역

옐로스톤의 새로운 지열 지역 : 가까이 직접 방문해 보라!(USGS. 2019. 9. 16). 지질학자들은 1년 내에 출현한 새로운 지열 지역을 발견했다. 미개간지의 지열 지역은 나무들을 죽이고, 토양을 하얗게 표백했다. 일부는 너무 뜨거워져서 바닥에 쓰러진 나무들을 숯으로 만들어버렸다.

새로운 지열 지역에서 배출되는 물은 없었다. 그러나 70~80℃의 따뜻한 지표면에 쓰러진 나무로 뒤덮여있는 아치형 코어 지대가 있었다. 이 지대는 최근에 쓰러진 나무들이 흩어져 있는, 차가운 땅으로 둘러싸여있었다. 가장 따뜻한 곳 내에는, 여러 지점에서 증기가 배출되고 있었으며, 증기가 배출되는 몇몇 부분에는 황 결정(sulfur crystals)이 줄지어 있었다. 이 분기공(fumaroles)들의 지열은 92℃로, 2500m 고도에서는 끓는 온도이다. 이곳의 지표면 아래 5~10cm의 온도는 지속적으로 끓고 있었다.

옐로스톤 칼데라(caldera, 화산의 원형 함몰지역)들은 역동적인 변화로 유명하다. 과학자들은 매우 놀랐다 : "이러한 관측은 지열 지대의 형성과 진화에 대해 많은 의문들을 야기시킨다." 그들은 말한다. 커다란 원추형 간헐천과 같은 일부 지형들은 형성되는 데에 수만 년 또는 그 이상 걸렸을 것으로 한때 생각했었다. 옐로스톤의 간헐천(The Geysers of Yellowstone, 4th ed. 2008)의 저자인 스콧 브라이언(T. Scott Bryan)은 그러한 연대에 대한 수정이 왜 필요한지를 보여주고 있었다. 그는 말했다.

커다란 화산추들은 장구한 연대로 말해지지만, 그 모양은 그렇지 않음을 가리키고 있다. 뉴질랜드에서 최근에 개발된 연대측정 방법을 사용하여, 화산추 아래의 넓은 간헐천 둔덕의 측정된 연대는 화산추 자체가 10,400년 이상 되지 않았으며, 8,800년 미만일 수도 있음을 가리킨다. (p59)

.3.6m 화산추(cone)fmf 가진 자이언트 간헐천의 징후는 수백만 년이 아니라, 수천 년을 가리킨다. (사진 DFC, 2015).


그러한 연대는 상한치로 말해진 것이다. 사실 화산추들이 더 젊은 연대로 보여진다. 옐로스톤 수퍼볼케이노의 마지막 분화 이후 증가된 튀는 활동(splashing activity)은 화산추가 더 빨리 형성된 것으로 예측될 수 있다. 그것은 화이트돔(White Dome)과 론스타(Lone Star)와 같은 다른 커다란 화산추에서도 사실일 수 있다. 그들은 가장자리 주위로 자주 물을 뿜어낸다. 이들이 수만 년 또는 수십만 년 동안 존재해왔다면, 작은 화산추를 가진 간헐천들이 아직도 그렇게 자주 물을 뿜어내고 있는 것인지를 궁금해 할 수도 있다.


절벽 붕괴

세 명의 등산객이 자이온 캐니언에서 대대적인 낙석으로 부상을 입었다.(KSTU. 2019. 8. 26, 솔트레이크 시티). 지난 토요일 자이온 국립공원에서 거대한 낙석이 안전한 거리에 있던 사람에 의해서 촬영되었고, 3명이 부상을 입었다. 버스를 덮쳤고, 먼지와 모래들이 계곡을 가득 메웠다. 3년 전에도(2016년 11월 8일) 자이온의 또 다른 커다란 붕괴가 보고됐었다. 이러한 붕괴 속도라면 어떻게 협곡 벽은 수천만 년을 견딜 수 있었을까?


       참조 : 절벽 붕괴와 장구한 연대라는 위험한 개념: 침식은 오늘날에도 빠르게 일어나고 있다. 

                 http://creation.kr/Geology/?idx=1290565&bmode=view



다른 빠른 지질학적 과정

위에 나열된 것 외에도, 연구자들을 놀라게 한 빠른 지질학적 변화들은 다음과 같다.

     ◦ 지진

     ◦ 화산

     ◦ 쓰나미

     ◦ 홍수

     ◦ 운석 충돌

     ◦ 킴벌라이트 (see 19 Sept 2012)

     ◦ 지각 융기 (see 9 Dec 2005)


정말로 이제는 연대 문제가 거꾸로 되어가고 있다. 지질학적 변화는 얼마나 빨리 일어나는 것일까? 주장되는 장구한 연대는 도대체 어떻게 말해지게 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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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I(Creation Ministries International)의 돈 배튼(Don Batten)은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이란 제목의 글에서 지구 및 우주의 나이가 수십억 년 되지 않았다는 증거들을 목록화해 놓았다. 그 글에서 천문학, 지질학, 생물학, 유전학, 인류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수많은 증거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살펴볼 수 있다. 만약 이들 증거들 중 단지 1/10만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진화론이 주장하는 수십억 년의 연대는, 장구한 시간을 필요로 하는 진화론과 함께 완전히 붕괴해버릴 것이다. 배튼은 CMI들에 세속적 저널에 대한 출처들을 모두 게재해 놓았다. 진화론자들이 학교와 국립공원에서 가르치고 있는 장구한 연대라는 신화는 쓰레기통에 들어갈 날이 다가오고 있다.


*참조 :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1.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64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2.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665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3.

http://www.creation.or.kr/library/print.asp?no=4666



출처 : CEH, August 27, 2019

주소 : https://crev.info/2019/08/geolocal-changes-rapid/

번역 : 미디어위원회

HEADLINE

창조말씀 365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사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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