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Tas Walker
2016-07-12

윌페나 파운드의 장엄한 지형 

: 노아의 홍수 대격변은 이것을 어떻게 설명하는가? 

(The awesome wonder of Wilpena Pound, Australia. 

How the cataclysm of Noah’s Flood explains it.)


       윌페나 파운드(Wilpena Pound)는 호주 남부의 애들레이드 북쪽 430km 쯤에 자리 잡고 있는 접시 모양의 고원이다.(그림 1).[1] 플린더스 산맥(Flinders Ranges)에서 고리 모양으로 자리 잡은 윌페나 파운드는 마치 거대한 원형극장처럼 보인다. 북쪽 측면의 세인트 메리 피크(St Mary Peak)는 1,171m 높이로 윌페나 파운드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로, 또한 플린더스 산맥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윌페나 파운드의 지형은 약 4500년 전에 있었던, 성경에 기록된 전 지구적 대홍수였던, 노아의 홍수(Noah’s Flood)에 의해서 설득력 있게 설명될 수 있다. 간단히 말해서, 절벽에 보여지는 두터운 퇴적지층들은 노아 홍수의 초기 동안에 퇴적된 것이다. 얼마 후, 뒤따른 지각운동은 그 퇴적지층들을 뒤틀어버리고 습곡시켰다. 후에 대륙으로부터 물러나간 막대한 량의 홍수 물은 윌페나 파운드와 주변 지형을 침식시켜 놓았다.

그림 1. 윌페나 파운드는 산들의 능선으로 둘러싸인 장엄한 고원으로, 거대한 접시 모양을 이루고 있다. (commons.wikimedia.org)


윌페나 파운드의 가장자리를 이루고 있는 가파른 절벽에서, 당신은 노출된 두터운 퇴적지층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그것들은 거의 수평적이다. 가까이 다가가 론슬리 블러프(Rawnsley Bluff)에서 바라보면(그림 2), 그 퇴적지층의 어떤 특성들을 볼 수 있다. 부드러운 퇴적층은 경사진 앞치마처럼 형성되어 있으나, 더 단단한 규암(quartzite) 층은 가파른 절벽을 형성하고 있다. 지질학자들은 다른 지층에 다른 이름들을 부여했다.[3] 파운드(Pound, 울타리)를 형성한 퇴적지층은 윌페나 그룹(Wilpena Group)으로 불려져 왔다. 론슬리 블러프에는 주변 평지에서 가장자리 꼭대기까지, 약 450m 두께의 퇴적지층이 노출되어있다.

그림 2. 론슬리 블러프에서 바라본, 450m의 높은 절벽을 이루고 있는 윌페나 파운드의 두터운 퇴적지층.


대부분의 성경 지질학자들은 이러한 퇴적지층은 전 지구적 홍수의 초기 동안에 퇴적된 것으로 간주하고 있다.[4, 5] 이들 퇴적지층이 노아 홍수 동안에 퇴적됐음을 가리키는 중요한 특성중 하나는 이들 퇴적지층의 엄청난 물리적 크기와 범위이다. 이것은 초거대한 대격변적 홍수에서 예상되는 모습이다.

윌페나 파운드의 절벽에 노출되어 있는 퇴적지층은 애들레이드 지향사(Adelaide Geosyncline)라 불리는 광대한 크기의 퇴적지층의 일부분을 형성하고 있다. 애들레이드 지향사는 그림 3에서와 같이, 호주 남부의 광대한 지역을 뒤덮고 있는, 거대한 퇴적지층 벨트(소규모 화산성 지층들도 포함)이다. 물리적으로 그것은 폭 500km(동서로), 길이 650km(남북으로)의 광대한 크기이다. 여러 지질학적 지층 단위들이 이 지리적 지역을 가로지르며 추적될 수 있다.[6]

이들 퇴적지층들이 노아 홍수 동안에 퇴적됐음을 가리키는 중요한 특성중 하나는 이들 퇴적지층의 엄청난 물리적 크기와 범위이다.

이 같은 거대한 퇴적작용은 심지어 애들레이드 지향사보다 더 큰 지역에 영향을 미쳤다. 이제 지리적으로, 이들 퇴적물은 그 당시 호주 대륙의 상당 부분을 뒤덮었던, 초거대한 퇴적 시스템의 일부였던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3] 그림 3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유사한 다른 많은 거대한 퇴적분지(sedimentary basins)들이 존재한다.[7] 지질학자들은 각 분지들은 이들 모든 분지들을 에워싸고 있던, 센트랄리안 슈퍼분지(Centralian Superbasin)라고 이름 붙여진, 한 초거대한 슈퍼 퇴적분지의 침식 잔해라고 제안하고 있다. 이것은 바로 우리가 노아 홍수와 같은 전 지구적 대홍수에서 발견될 것으로 예상되는 초거대한 퇴적작용의 일종이다.[8]

그림 3. 호주 중부에 있는 애들레이드 지향사 및 다른 퇴적 분지들의 위치. 이들의 연대는 진화론적 시간 틀로 신원생대(Neoproterozoic)에서 고생대 초기로 할당해 놓았다.[5] 그러나  성경적 시간 틀로 이 분지들은 노아 홍수의 초기에 퇴적된 것이다. 이 분지들은 이들 모든 분지들을 포함하고 있었던 초거대한 센트랄리안 슈퍼분지(Centralian Superbasin)의 침식 잔해라고 제안되고 있다.


물리적 크기의 또 다른 측면은 퇴적지층의 엄청난 두께이다. 애들레이드 지향사의 퇴적지층은 24km 두께에 이른다.[9] 다른 분지에서 퇴적지층은 10km 이상의 깊이까지 쌓여져 있는데, 이것도 흔히 볼 수 있는 두께가 아니다. 이 같이 두텁고, 깊은 퇴적지층은 홍수물이 전 지구를 뒤덮었던, 전 지구적 홍수였던 노아의 홍수에서 예상될 수 있는 것이다.

윌페나 파운드의 날카로운 절벽 꼭대기에서 보여지는 퇴적암은 파운드 규암(Pound Quartzite)이라 불려진다. 이 암석은 단단하고, 잘 세멘트화 된, 약간의 셰일 밴드를 가지고 있는 사암(sandstone)이다. 여기에서 사층리(cross beds)가 발견되는데, 그것은 이 사암층이 흐르는 물 아래에서 퇴적되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지층 연대에 대한 고려 사항

성경적 관점으로서 지구상 모든 지역의 지질학을 해석할 때, 동일과정설 지질학자들이 퇴적지층에 부여해 놓은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는 무시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오직 물리적 증거만을 고려해야 한다. 그러나 그들이 작업해놓은 ‘상대적 연대’는 다른 이야기이다. 일반적으로 상대적 연대는 지대 관계를 포함하여, 경험적 관측을 고려한 것이므로, 어느 정도 도움이 된다. 새로운 정보가 얻어지면, 지질학자들은 수시로 상대적 연대에 대한 그들의 결론을 변경한다. 그래서 우리가 성경적 시간 틀 내에서 증거를 해석할 때, 불일치와 문제점들에 대해 항상 주의해야할 필요가 있다. 그러한 문제점이 등장할 때 우리는 할당된 연대가 그 원인인지 아닌지를 고려해보아야만 한다. 그러나 발표된 상대적 연대는 성경적 지질학자들에게 일반적으로 도움이 된다.

동일과정설 지질학자들이 지층암석에 부여해 놓은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는 무시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오직 물리적 증거만을 고려해야 한다.

그러나 지층암석에 부여된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절대적 연대‘는 다른 문제이다. 퇴적지층은 자신들의 나이에 대한 꼬리표를 붙이고 있지 않다는 것을 기억해야만 한다. 동일과정설 지질학자들은 경험적 방법이 아닌, 여러 요인들을 고려하여 연대를 결정한다. 최우선적 목표는 진화론적 장구한 연대 틀에 들어맞도록 하는 것이다. 이러한 철학은 노아의 홍수는 결코 일어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현대의 주류 지질학자들이 가지고 있는, 검증되지 않은 오래된 사상으로부터 시작된 것이다. 그러나 할당된 수억 수천만 년의 연대는 너무도 길다는 많은 과학적 증거들이 존재한다. (자세한 내용은 어떻게 연대측정 방법이 작동되는 지에 관한 관련 글을 살펴보라.)

동일과정설 지질학자들이 애들레이드 지향사의 퇴적지층은 선캄브리아기 말에 시작되어 캄브리아기에 종료되었다고 말한다. (그림 4는 동일과정설적 시간 틀에 의한 지질시대의 명칭들과 연대를 보여준다). 진화론적 시간 틀로 8억7천만~5억4천만 년 전이다.[11] 그러나 대부분의 성경적 지질학자들은 이들 퇴적지층은 노아 홍수의 초기에 퇴적됐다고 생각한다.

성경적 지질학자들은 성경의 기록을 기초로 하여, 성경적 역사에서 퇴적지층의 시기를 고려한 지질학적 모델을 개발했다.[13] 지구의 지질학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사건은 성경에 기록된 노아의 홍수이다. 노아의 홍수는 전 세계에 영향을 끼쳤다.


습곡

애들레이드 지향사의 퇴적물은 퇴적된 후, 지구의 지각 운동으로 인해 퇴적지층의 판들은 변형되었고, 측면으로 밀려졌을 때, 담요의 주름처럼 습곡이 만들어졌다. 이 습곡은 윌페나 파운드의 장엄한 구조를 발생시켰다. 윌페나 파운드에서 퇴적지층의 가운데는 구부러졌고, 가장자리는 밀려올라가, 접시(saucer) 모양이 되었다. 파운드의 가운데처럼 하향적(오목한) 습곡은 향사(synclines)라 불려지고, 상향적(볼록한) 습곡은 '배사(anticlines)'라고 불려진다.

노아의 홍수는 엄청난 에너지와 지속적인 격변들로 시작됐던, 거대한 지각운동과 판구조적 이동을 동반한 1년여에 걸친 대격변이었다.

그림 4. 진화론에서 추정하는 지질시대들과 연대를 보여주고 있는 동일과정설적 지질주상도(geologic column)와 성경적 지질구조 틀로 재해석한 대략적인 지질주상도.[12]


지질학자들은 이 지각운동을 델라메리안 조산운동(Delamerian Orogeny)으로 명명했다. 그러한 판구조 운동을 일으킨 거대한 에너지는, 빅터 하버(Victor Harbour)와 호주 동부의 로프티 산맥(Mt Lofty Ranges)의 화강암 같은, 화성암 관입을 형성했던 다량의 용융 마그마를 또한 발생시켰다.

현장 지질구조 사이의 관계에 기초하여, 습곡은 캄브리아기와 오르도비스기 사이에서 일어났다고 말해진다(그림 4 참조). 이 시기는 물이 상승하고 있던 노아 홍수의 초기였다. 노아 홍수는 엄청난 에너지와 지속적인 격변들로 시작됐던, 거대한 지각운동과 판구조적 이동을 동반했던 1년여에 걸친 대격변이었다. 이러한 이동은 지구 지각이 초기의 격변에서 회복되면서, 그리고 새로운 평형으로 이동하면서 진행되었다.

이 시기에 생성됐던 습곡은 지질도(그림 5)와 항공사진(그림 6)에 잘 나타나있다. (땅들의 습곡과 그것이 노아 홍수를 어떻게 가리키는지는 뒤틀린 땅(Warped Earth)을 보라). 그 사진에서 윌페나 파운드는 타원형(계란 형태) 모양임을 볼 수 있고, 또한 그 지역을 달리고 있는 다른 융기된 능선의 일부를 볼 수 있다. 이것은 퇴적지층이 어떻게 습곡 됐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지형의 침식

노아의 홍수 초기에 애들레이드 퇴적지층이 퇴적되고 습곡된 후, 격변은 지구 지각이 새로운 평형 상태로 조정됨으로서 계속됐다. 이것은 홍수 물이 땅을 가로질러 반복적으로 이동하며, 상승을 유지하도록 하는 원인이 되었다. 홍수물이 상승하면서, 지질학자들이 고생대와 중생대(그림 4)로 설명하고 있는 퇴적지층들이 호주 대륙의 넓은 지역에서 퇴적되었다. 이들 퇴적지층들은 시드니 주변에 퇴적된 퇴적지층(시드니 분지, Sydney Basin)을 포함하여, 석탄이 풍부한 퀸즐랜드 북부의 퇴적지층(보웬 분지, Bowen Basin), 호주 동부의 대부분을 뒤덮고 있으며 호주 남부로 확장되어 있는 퇴적지층(대찬정 분지, Great Artesian Basin)을 퇴적시켰다. 퇴적작용은 애들레이드 지향사 위로도 퇴적되었을 것이 거의 확실하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침식되고 난 후의 잔재만 인근에 남아있다. 

그림 5. 윌페나 파운드의 지질도는 델라메리안 조산운동이라 불려지는 습곡 사건으로 인해 퇴적지층이 어떻게 접혀졌고 뒤틀려졌는지를 보여준다. 다른 색은 다른 지질학적 단위를 나타낸다. (Extract from Australian 1:250000 geological map series, Parachilna, SH 53-13, 1966.)


홍수 물은 백악기 말 근처에서 정점에 도달했다. (그림 4. 이것은 지리적 위치에 따라 달라진다).[14] 이때 호주 대륙 전체는 킬로미터 깊이의 물로 뒤였었을 것이다. 지질학자들도 이 시기에 지구의 대륙들은 물로 범람되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지질학자들은 이 물을 '내륙의 바다(inland seas)' 또는 '내륙해(epeiric seas)' 등으로 언급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이들 내륙해를 노아 홍수와 연결시키지 않는다. 그들은 노아 홍수가 실제로 있었던 사건으로 믿고 있지 않다. 왜냐하면 그 경우에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는 붕괴되기 때문이다. 그들은 내륙해가 전 대륙을 뒤덮었다는 것도 인정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들 바다에서 퇴적된 퇴적지층의 상당 부분이 침식되어 사라졌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것을 이 단락에서 기술하고자 한다.)

동일과정론자들은 노아의 홍수를 믿지 않는다. 그래서 그들은 전체 지형은 오늘날 우리가 보고 있는 풍화 과정에 의해서 침식되었다고 상상한다. 그러나 이러한 과정은 관측되는 증거들을 설명하지 못한다.

그림 6. 델라메리안 조산운동에 의해서 퇴적지층들이 어떻게 습곡되고 뒤틀렸는지를 극적으로 윌페나 파운드의  항공사진. 사진의 지역은 그림 5와 거의 동일하다 (Google Maps에서 발췌).


이 기간을 통해, 현재의 대륙에 대해 상대적으로 대양저(ocean floor)가 부드럽게 가라앉기 시작하는 단계로 접어들면서, 지구의 지각은 이동을 계속했다. 이것은 홍수 물이 대륙으로부터 물러나, 확장된 대양 분지내로 후퇴하는 원인이 되었다. 이것은 대륙들을 침식시켰다. 윌페나 파운드가 노출된 것은 이 시기에 있었던(신생대 제3기 동안) 침식이었다.(그림 4) [15]. 이 침식은 2 단계로 진행됐다고 생각해볼 수 있다.

첫 번째 단계는 지형이 물에 뒤덮였을 때였다. 컴퓨터 시뮬레이션에 의하면, 산맥들로 인해 제한되지 않았던, 강력한 대양 순환(oceanic circulation)이 이 시기에 발달되었다.[16] 이것은 대륙의 광범위한 지역에서 거대한 두께의 지층 퇴적물을 침식시켰고, ‘평탄면(planation surfaces)‘이라 불리는 거대한 지리적 범위의 평탄한 지표면을 만들었다. 또한 홍수 물들이 넓은 장판처럼 물러가면서, 평탄면을 납작하게 침식시켰다.  
 
두 번째 단계는 대륙의 일부가 표면 위로 드러나면서, 홍수 물이 넓은 수로로 흘러가게 되었을 때였다. 홍수 물이 아래쪽으로 흘러가면서, 수로(water channels)의 크기는 물이 완전히 배수될 때까지 줄어들었다. 이 수로의 흐름은 계곡들을 침식시켰고, 산과 고원을 관통하는 수극(water gaps)들을 남겼다.


윌페나 파운드에서 후퇴하는 홍수 물에 대한 증거

지질단면도(그림 7)로부터, 우리는 수 킬로미터 두께의 퇴적물들이 지표면으로부터 침식된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노아 홍수 시에 대륙으로부터 물러가는 물에서 예상될 수 있는 것이다.

그림 7. 윌페나 파운드의 지질 단면도. 현재 지표면 위로 있었던 수 km 두께의 퇴적지층이 어떻게 침식되었는지를 보여준다. (modified from ref. 9, p. 67).


동일과정론자들은 노아 홍수를 믿지 않는다. 그래서 그들은 전체 지형이 오늘날 우리가 보고 있는 풍화과정(weathering processes)에 의해서 침식되었다고 상상하고 있지만, 그러한 과정은 관측되는 증거들을 설명하지 못한다. 즉, 지표면에 내리는 비, 풍화에 의해 바위의 부서짐, 절벽과 높은 곳에서 암석과 흙들의 낙하, 가파르고 경사진 지형에서 토양의 이동, 지표면을 침식하는 흐르는 물... 등에 의해서 그 지형이 생겨났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장구한 시간이 걸렸을 것으로 상상한다.

그러나 윌페나 파운드의 벽은 가파르고, 주변에 애추(talus) 또는 무너져 내린 돌더미(scree)라고 불리는, 부서지고 깨진 암석 파편들이 거의 없다.(그림 1, 그림 2, 참조). 이러한 무너져 내린 돌더미가 없다는 것은 윌페나 파운드의 침식이 수억 수천만 년에 걸쳐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을 가리키며, 오히려 침식은 최근에 발생했고, 침식된 물질들이 그 지역 밖으로 운반되어 나갔다는 것을 가리킨다. 이것은 노아 홍수의 후퇴하는 물에서 예상되는 것이다.

그림 8. 윌페나 파운드의 북쪽에 있는 부니예루 협곡(Bunyeroo Gorges)와 브라치나 협곡(Brachina Gorges)의  위치. (Google 지도에서 발췌).

그림 9. 윌페나 파운드와 주변 지역은 노아 홍수 동안에 상승됐던 해수면의 영향을 보여준다. 노란색 지역은 해수면이 300m 정도로 상승했을 때, 바다로 뒤덮였던 땅을 나타낸다. 오렌지 지역은 해수면이 300~400m 사이로 상승했을 때, 뒤덮였던 땅을 나타내고, 적색 지역은 해수면이 400~580m 사이로 상승했을 때, 뒤덮였던 땅을 나타낸다. (Extract from Google Maps coloured using maplet tool of ref. 17.)


또한, 윌페나 파운드 주변에는 지류(creeks, 시내)들이 단단한 규암 능선을 돌아가기보다, 관통하여 흘렀던 장소들이 있다. 윌페나 파운드의 약 10km 북쪽에 있는 부니예루 협곡(Bunyeroo Gorges)과 약 20km 북쪽에 있는 브라치나 협곡(Brachina Gorges)이 그러한 예들이다.(그림 9). 이들 지류들은 동쪽에서 서쪽으로 단단한 규암 능선을 똑바로 관통하여 흐르고 있다. 이러한 지형은 수극(water gap)으로 불려진다. 왜냐하면, 지금은 그 지역의 낮은 강수량으로 인해 간헐적으로 물이 흐르고 있지만, 한때 많은 물이 그 틈(gap)을 관통하여 흘렀기 때문이다. 이 미약한 지류가 이들보다 높고 단단한 거대한 능선을 오랜 시간에 걸쳐 파내어 이들 거대한 협곡들을 파내었다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 대신, 그것들은 오늘날 우리가 볼 수 없었던 어떤 격변적 과정에 의해서 파여졌다. 그 과정은 노아의 홍수였고, 엄청난 물들이 흘러갔던 경로에 협곡들이 파여졌고, 지금은 작은 지류가 흐르고 있는 것이다. 수극은 노아의 홍수를 증거하고 있는 또 하나의 서명(signature)인 것이다. (수극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강들이 산을 관통하여 흐를 수 있었는가?를 참조하라.)

노아 홍수의 증거인 이러한 몇몇 놀라운 지형 모습들은 구글 지도(Google maps)에서 고도에 따라 다른 색으로 표시해주는 매플릿 툴(maplet tool)을 사용하여 잘 볼 수 있다.[17] 그림 9는 윌페나 파운드와 주변 지역에 대한 지형을 보여주고 있다. 빨간색 지역은 고도가 높은 플린더스 산맥(Flinders Ranges)을 나타낸다.

옅은 녹색과 옅은 회색 지역은 해발 고도 580m 이상의 땅을 보여준다. 이것은 노아 홍수의 물이 전체 지역을 뒤덮었을 때 평탄하게 있었던 표면을 나타낸다. 그것은 한때 고원으로 연장되어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홍수 수위가 낮아지고, 넒은 수로로 흐르면서, 홍수 물에 의해서 잘려졌고, 조각들로 나뉘어졌다. 

홍수 물이 고도가 더 높고 단단한 규암 지층을 관통하여 지나갔던 수극인, 부니예루 협곡과 브라치나 협곡은 매우 흥미롭다. 협곡 그 자체는 그림에서 노란색으로 표시된다. 이것은 그 협곡들이 고도 400m 이하에 위치함을 가리킨다. 그들 협곡의 동쪽(우측)에는 커다란 오렌지 지역이 있다. 이것은 홍수 물이 물러나갈 때에, 수극 뒤로 물들이 모여 있었음을 가리킨다. 20km 더 북쪽에 있는 파라킬나 협곡(Parachilna Gorges)도 물이 산맥을 자르고 흘렀던 수극(water gap)이다.



요약 및 결론

윌페나 파운드에서 볼 수 있는 퇴적지층들은 약 4500년 전에 있었던 노아의 홍수 동안에 흘렀던, 고에너지의, 퇴적물을 가득 함유했던, 홍수 물에 의해서 퇴적되었다. 후에 이 퇴적지층은 노아 홍수가 진행되면서 일어난 지각운동에 의해서, 뒤틀려졌고, 습곡되었다. 이 시기에 이들 퇴적지층 상층부에 상당한 침식이 일어났다. 그리고 홍수 물의 상승이 계속되면서, 다른 퇴적물이 상층부에 퇴적됐었다(지금은 존재하지 않아 볼 수 없다).  
   
그리고 홍수가 전 대륙을 뒤덮었던 정점에 도달한 후, 홍수 물은 땅의 표면으로부터 퇴적물 (수 km 두께)을 침식시켰고, 아래의 습곡됐던 지층들을 노출시켰다. 이것은 물들이 대륙 위의 수 km 깊이로 놓여있을 때에, 빠르게 순환하는 해류 흐름에 기인하여 발생했을 것이다. 또한 홍수 물이 대륙에서 남극해로 유입되면서 발생했을 수도 있다. 홍수 물이 지속적으로 후퇴하고 해수면이 낮아지면서, 홍수 물은 지형들을 침식시켰다. 침식에 저항한 암석들은 윌페나 파운드 같은 지형을 만들었고, 그 지역의 다른 저항성 있던 암석들과 함께 거대한 높은 지형으로 남겨지게 되었다. 당신은 노아의 홍수 물이 형성했던 이 지역의 높은 능선들을 보고 있는 것이다.


그 지역에 나있는, 단단한 규암 능선을 관통하여 잘려져 있는 많은 수극들은, 장구한 시간 동안에 강우에 의해 느리고 점진적으로 침식된 것이 아니고, 노아 홍수의 후퇴하는 물에 의해서 급격하게 파여졌음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또한 윌페나 파운드의 가파른 절벽의 아래에 부서진 암석 파편이나 돌 더미가 매우 적다는 것은 그러한 침식이 수백 수천만 년에 걸쳐서 천천히 일어난 것이 아니라, 최근 과거에 매우 빠르게 일어났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다시 한번, 이러한 모습은 그 지역의 퇴적물들을 침식시켜 멀리로 운반해버린, 노아 홍수의 후퇴기와 잘 일치한다.

이 경이롭고 장엄한 윌페나 파운드는 노아 홍수의 뛰어난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그것은 우리가 이 세계를 바라보는 시각과, 살아가고 있는 곳(지형)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켜야만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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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 A ‘pound’ is an English name for an enclosure to hold stray animals.
2. Quartzite is a very hard rock consisting of sandstone where the silica (quartz) grains are cemented strongly together with silica cement. The silica cement could be produced by metamorphism, where the sand grains recrystallised, or it could be due to silica filling the spaces between the grains.
3. These names are changed from time to time with ongoing geological exploration. The Australian Stratigraphic Units Database, Geoscience Australia, keeps track of published stratigraphic names.
4. Hunter, M.J., The pre-Flood/Flood boundary at the base of the earth’s transition zone, J. Creation 14(1):60–74, 2000; creation.com/pre-flood-boundary.
5. Dickens, H., and Snelling, A.A., Precambrian geology and the Bible: a harmony, J. Creation 22(1):65–72, 2008.
6. Thompson, B.P., Precambrian Basement Cover: The Adelaide System; in: Parkin, L.W. (ed.), Handbook of South Australian Geology, Geological Survey of South Australia, pp. 49–83, 1969.
7. Lindsay, J.F., Heavitree Quartzite, a Neoproterozoic (Ca 800–760 Ma), high-energy, tidally influenced, ramp association, Amadeus Basin, central Australia, Australian J. Earth Sciences 46:127–139, 1999.
8. Walker, T., The Sedimentary Heavitree Quartzite, Central Australia, was deposited early in Noah’s Flood, J. Creation 29(1):103–107, 2015.
9. Ludbrook, N.H., A Guide to the Geology and Mineral Resources of South Australia, Department of Mines and Energy, South Australia, p. 29, 1980.
10. Uniformitarian geologists seek to explain what happened in the past geologically using processes that we see happening today (such as rainfall, erosion, sand on beaches). They deliberately deny that the global Flood of Noah’s day happened, and thus they invoke long periods of time to explain things. Because the past cannot be observed, it is an arbitrary philosophy, not empirical science.
11. The uniformitarian ‘age’ for the base of the Adelaide Geosyncline is not firmly established.
12. There is not a one-to-one relationship between the column and Flood rocks because the criteria used to place rocks within the evolutionary column are not always applicable to a Flood classification. See Oard, M.J., The geological column is a general Flood order with many exceptions, J. Creation 24(2):78–82, 2010; creation.com/geologic-order. To assign rock units to biblical history the geology of each geographic location needs to be considered on its merits using biblical classification criteria.
13. Walker, T., A biblical geological model; in: Walsh, R.E. (Ed.), Proceedings of the Thi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A, pp. 581–592, 1994; biblicalgeology.net.
14. Using the geologic column like this to describe the peaking of the Flood at the top of the Cretaceous is helpful and convenient, but there is not a one-to-one relationship between the column and Flood rocks. That is because the criteria used to place rocks within the evolutionary column are not always applicable to a Flood classification. See Oard, M.J., The geological column is a general Flood order with many exceptions, J. Creation 24(2):78–82, 2010; creation.com/geologic-order. The geology of each geographic location needs to be considered on its merits from a biblical Flood perspective.
15. Tertiary is a term that has recently been dropped from the stratigraphic chart, but it is still a useful term.
16. Barnette, D.W., and Baumgardner, J.R., Patterns of ocean circulation over the continents during Noah’s Flood; in: Walsh, R.E. (Ed.), Proceedings of the Thi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A, pp. 77–86, 1994.
17. Can be accessed at heywhatsthat.com.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wilpena-pound-australia

출처 - CMI, 2016. 6. 16. (GMT+10)

구분 - 5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13

참고 : 5286|5399|5260|4368|4304|1493|2050|1906|6041|573|2417|1466|6254|6255|6240|6223|6222|6228|6170|6076|5556|6136|6030|5973|5955|5906|5737|5721|5675|5264|4211|5285|4805|3044|3948|4352|4354|4468|4471|4610|4607|4490|4473|4235|4198|2471|5084|6104|6175|3964|4640|4308|6316|4535

John D. Morris
2016-06-23

6일 만에 생겨난 협곡! : 버링감 캐년 

(A canyon in six days!)


      창조론자들은 오래 전부터 장엄한 그랜드 캐니언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져왔었다. 이러한 자연 세계의 경이로운 모습을 바라보는 방문자들에게 가르쳐지는 설명은, 지구과학을 배우는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가르쳐지는 것과 같이, 그랜드 캐니언은 장구한 기간동안 매우 천천히 형성되었다는 진화론적 설명만을 듣게 된다. 오늘날 우리가 볼 수 있는 정도의 흐름을 가진 콜로라도 강이 수천만 년 동안 그랜드 캐니언을 파내어 왔다고 말해지는 것이다. 

 

그러나 최근에, 지구 과학자들은 점점 그러한 생각을 거부하기 시작했다. 아직까지는 수백만 년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말하고 있지만, 그들은 한때 엄청난 량의 물이 그 지역을 통과하여 흐르면서 캐니언의 훨씬 많은 부분들을 파내었다는 것을 말하기 시작했다. 창조 지질학자들은 엄청난 흐르는 물이 그랜드 캐니언을 파내었다는 데에 동의하고 있다. 일부 창조론자들은 그랜드 캐니언은 노아 홍수의 물이 대륙으로부터 물러나면서(창세기 8:3) 만들어졌다고 제안하고 있다. 다른 창조론자들은 그랜드 캐니언은 노아의 홍수 후에 대륙에 남겨진 거대한 물이 어느 날 갑자기 자연적 지형(댐)이 무너져, 한꺼번에 바다로 빠져나가면서 일어난, 노아 홍수 후의 지역적 격변이었다고 제안하고 있다.  


협곡이 형성되는 데에 장구한 시간이 걸렸을 것이라는 생각은 불행하게도 일반 대중들의 마음에는 매우 확고히 자리잡고 있다. 슬프게도 오늘도 대부분의 학생들은 학교에서 그랜드 캐니언은 매우 장구한 기간에 걸쳐서 만들어졌고, 장구한 시간에 걸쳐서 파여졌다는 오래된 연대 모델(동일과정설적 모델)만을 배우고 있는 것이다.


실제 조사

 

.한 작은 배수 도랑(ditch)은(맨 위의 사진) 30 m 깊이의 인상적인 협곡으로 바뀌어갔다. 세 장의 사진이 그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들 사진에서 땅은 층리를 이루며 쌓여있었다는 것이, 물이 흐르며 파여졌을 때 드러났다.

 

당신에게 워싱톤 왈라 왈라(Walla Walla) 근처에 있는 작은 규모의 그랜드 캐니언과 같은 버링감 캐니언(Burlingame Canyon)을 소개하려고 한다. 이 협곡은 6일 보다도 적은 시간에 형성되는 것이 관측되었다. 그 협곡은 깊이 35m에 길이 450m로 다시 넓어졌다가 언덕 중간을 돌아나간다.


1904년에, 가데나 농업 지구(Gardena Farming District)가 고도가 높은 건조한 지역에 용수를 공급하기 위하여 일련의 수로용 운하를 건설했었다. 1926년 3월에 바람은 약간 높은 대지(mesa)에 위치한 한 운하를 따라 다져진 잡초더미들을 쌓아 놓았다. 물의 흐름은 막혔고, 내린 비로 인해 초당 2 m3의 많은 물이 흐르고 있었다. 엔진니어들은 장애물들을 치우기 위해서, 물의 흐름을 근처의 파인 크릭으로 유도하기 위해 한 작은 도랑으로 흐름을 돌렸다. 이전에 그 도랑은 3m 깊이에 1.8m 폭 정도로 매우 작았고, 자주 물의 흐름이 전혀 없던 곳이었다. 

비정상적인 많은 물의 흐름이 그 도랑으로 가득 흐르게 되었고, 대지 아래로 인상적인 폭포를 만들며 떨어지게 될 때까지 기울어져 갔다. 물의 높은 압력과 속도에 의해, 갑자기 아래 놓여졌던 지층이 무너지게 되었고, 보다 안쪽으로의 침식이 점점 일어나기 시작했다. 한때 중요하지 않던 시시한 도랑이었던 것이 골짜기(gully)가 되었고, 골짜기는 작은 협곡(gulch)이 되다가, 작은 협곡은 소규모의 그랜드 캐니언이 되었다.


침식된 지층은 최근의 강우에 의해 적셔졌던 부드러운 모래(sand)와 점토(clay)로 구성되어있었다. 열려진 도랑 안으로 젖은 퇴적물의 배수 작용은 침식을 증폭시켰다. 빠르게 흐르는 물은 입자들을 뜯어낼 수 있었고, 훨씬 더 침식이 잘 일어날 수 있는 밑의 지층들을 드러내 놓았고, 그들을 하류로 운반했다. 6일 동안에 흘렀던 도랑물에 의해서 침식 제거된 양은 침니, 모래, 암석들 해서 모두 150,000 m3 (500만 입방 피트)나 되었다.


그렇다, 캐니언은 빠르게 만들어질 수 있다. 기억해야만 하는 말이 있다. ”적은 물이 오랜 시간에 걸쳐 파낸 것인가, 아니면 많은 물이 짧은 시간에 파낸 것인가?”


우리는 지금까지 적은 물이 천천히 한 협곡을 형성하는 것을 결코 보지 못했다. 과학적 관측이 이루어질 때마다 확인되는 것은, 많은 물이 짧은 시간에 만들어낸 것들뿐이다.



JOHN MORRIS, Ph.D., is a former professor in geological engineering, now President of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in San Diego, California.



* 참조 : 한국창조과학회/자료실/노아의 홍수/그랜드 캐년에 있는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C0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4/i4/canyon.asp

출처 - Creation 24(4):54–55, September 2002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205

참고 : 2419|4048|4052|1484|2224|2226|2912|4303|4211|5400|4805|5399|5419|5286|5260|5264|5285|6097|6076|6030|5776|5737|5636|5973|6170|6222|6223|6225|6240|6254|6255|6311|6330|6413|6415|6422|6431|6462|6507|6508

Brian Thomas
2016-03-17

용각류 공룡의 뒷발 발자국만 나있는 이유는?

(Were Sauropods Wading in China?)


       고대 생물의 삶을 엿볼 수 있게 하는, 공룡 보행렬(dinosaur trackway)을 진정으로 이해하는 것은 힘들어 보인다. 아파토사우루스(Apatosaurus) 같은 거대한 네 발 달린 용각류 공룡(sauropod dinosaurs)의 발자국들은 대부분, 뒷발과 앞발의 것이, 전문적인 용어로 'pes(뒷발)'와 'manus(앞발)'의 발자국이 같이 보존되어 있다. 그러나 중국 북부 간쑤성(Gansu Province)에서 새로 발견된 용각류 공룡의 발자국들은 뒷발의 발자국들만 보존되어 있었다. 전문가들은 그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서 애를 쓰고 있었다.


세계 도처에서 발견되는 다른 공룡 발자국들처럼, 아마도 그 공룡은 물속을 걸어가고 있었거나, 수영을 하고 있었던 것처럼 보인다.[1] 만약 그 경우였다면, 공룡의 뒷발은 발톱이 바닥 퇴적물과 접촉된 곳에서 휘둘러서 파낸 자국을 만들었을 것이다. 그러나 중국에서 발견된 이 발자국들은 파낸 자국이 없었다. 그리고 앞발의 발자국을 남기지 않고 있었다.

그 공룡은 서커스 하는 곰처럼 자신의 뒷발만을 가지고 어떻게 걷고 있었던 것일까? Scientific Reports 지 온라인 판에 게재된 그 연구의 책임자인 리다 씽(Lida Xing)은 브리스톨 대학(University of Bristol) 뉴스에서 말했다. ”어느 누구도 이 거대한 공룡이 뒷다리만으로 뒤뚱거리며 걸었다고는 말할 수 없을 것이다.”[2]


연구팀은 새로운 해결책을 생각해내고 있었다. 그들은 이 중간 크기의 거대한 공룡은 뒷발의 발자국을 남길 만큼 부드러운 평탄한 진흙층을 걸어가고 있었지만, 그러나 진흙층 바로 아래의 모래층은 단단해서 앞발의 발자국은 남겨지지 못했을 것이라는 가설을 세웠다.  

연구의 저자는 썼다 :

”이것은 축축하고 포화된 바닥 퇴적층과, 동물이 걸어갔던 그 위 상층부 퇴적층이 같이 있었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상황은 발자국들이 남겨져 있는 사암층이 미세한 이암 및 실트암에 의해서 덮여져 있다는 사실에 의해서 꽤 간단히 쉽게 설명된다. 이것은 물속(호수 바닥)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가리킨다. 사암층 위에 퇴적되어 있던, 부드러운 진흙층을 걸어갔던 용각류 공룡은 앞발을 벌려 발톱으로 땅을 붙잡고, 아래 지지층을 날카롭게 관통했을 것이다....”[3]

연구자들의 설명은 정말로 쉽고 간단하게 들리는가?


이 시나리오가 뒷발 발자국의 미스터리를 풀 수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새로운 질문을 야기시킨다. 예를 들면, 모래층 위의 진흙층은 급격한 수면 상승을 가리키는 것이 아닌가? 주변 환경은 변화되고 있었는가, 아닌가?


그리고 추정하는 변화에 대해 생각해 보자. 공룡이 그 퇴적층들 위로 걸어갔다는 것을 고려해볼 때, 그러한 변화는 얼마나 오래 걸려 일어난 일인가? 몇 시간 또는 며칠처럼 보인다. 어떤 종류의 홍수가 아니라면, 어떻게 그러한 두터운 진흙층이 모래층을 뒤덮을 수 있는가?


또한, 어떻게 모래층 또는 진흙층에 커다란 동물 발자국이 영구적으로 보존될 수 있었는가? 밀려오는 파도와 생물들의 활동은 며칠 또는 몇 주 안에 발자국들을 지워버리지 않겠는가? 그러나 홍수는 부드러운 발자국이 나있는 퇴적층을 빠르게 뒤덮어버려 보존할 수 있다.


이들 저자는 이 공룡이 단지 경도(hardness)가 다른 퇴적층들 위를 걷고 있었다고 말함으로써, 뒷발 발자국의 미스터리를 푸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진정한 사건을 놓치고 있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그들은 전 지구적 홍수라면 해결될 수 있는 새로운 퇴적 미스터리를 알려주고 있었다.



References

1.Thomas, B. New Dinosaur Tracks Study Suggests Cataclysm.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anuary 25, 2013, accessed February 18, 2016. 2. Sauropod swimmers or walkers? University of Bristol News. Posted on bristol.ac.uk February 18, 2016, accessed February 18, 2016. 3.Xing, L. et al. 2016. Digit-only sauropod pes trackways from China—evidence of swimming or a preservational phenomenon? Scientific Reports. 6: 21138. Image credit: © 2016 L. Xing. Scientific Reports. Adapted for use in accordance with federal copyright (fair use doctrine) law. Usage by ICR does not imply endorsement of copyright holder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201

출처 - ICR News, 2016. 2. 25.

구분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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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J. Oard
2016-02-22

미졸라 호수의 홍수 : 노아 홍수의 실마리 

(The Lake Missoula flood—clues for the Genesis Flood)


    엄청난 힘과 규모를 지녔던 창세기 홍수(Genesis Flood)를 완전히 이해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것은 순전히 그 엄청난 규모 때문이다. 막대한 양의 홍수 물은 침식과 퇴적 속도에 영향을 미쳤다. 오늘날 일어날 수 있는 그 어떤 일과도 비교할 수 없는 방식으로 말이다. 홍수 물이 물러갈 때, 지구 전체에 독특한 패턴이 형성됐을 것이다. 비록 오늘날의 홍수와 노아 홍수를 비교할 수는 없더라도, 전 지구적 규모의 대홍수가 짧은 시간 동안 어떤 일을 했었는지를 살짝 엿볼 수 있도록 해주는 거대한 홍수가 있었다. 그것은 바로 약 4000년 전[2][3] 빙하기 절정에 일어났던 미졸라(Missoula) 호수의 홍수이다.[1] 



미졸라 빙하 호수

미국 몬태나주 서부의 깊은 계곡에는, 한때 가장 거대했던 호수 중 하나가 빙하기에 형성되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미졸라 빙하호수(glacial Lake Missoula)이다. 미졸라 빙하호수는 아이다호 북부에서 남쪽으로 확장되어 있었던 코딜레란 빙상(Cordilleran Ice Sheet)의 손가락 뒤에 놓여있던 용융수에 의해서 형성되어 있었다. 그 호수는 얼음 댐(ice dam) 근처가 610m 깊이였고, 후에 호수와 홍수 이름을 따서 붙여졌던, 오늘날 몬태나 주의 미졸라 시에서는 305m 깊이였다. 그 호수는 약 2,200㎦의 부피를 가지고 있었고, 그것은 미국과 캐나다의 경계에 있는 거대한 호수 중 하나인 에리(Erie) 호의 5배가량 되는 엄청난 량이었다. 이 호수로 인해 고른 간격으로 나있는 40여개의 호안선이 근처의 산기슭 언덕에서 볼 수 있다. 이것은 아마도 여름에 물이 채워진 이후, 겨울의 수면 고도가 그대로 남겨져 형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그림 1. 미국 몬태나 주, 미졸라 시 동쪽, 센티넬 산 위에 나있는 미졸라 빙하호수의 호안선. 

 

미졸라 호수의 홍수

이 놀랍도록 신속한 암석과 퇴적물의 침식은 미졸라 홍수에 비해 1,000배나 컸던, 창세기 홍수 때 침식의 양과 속도를 짐작하게 해준다.

빙하기가 그 절정을 지난 후, 빙하가 계속 녹으면서, 그 얼음 댐은 터졌고, 몇 일만에 격변적으로 호수를 비우고, 길을 냈다. 그리고 약 한 주 동안 미졸라 호수의 물을 워싱턴주 동부와 오리건주 북부로 휩쓸었다. 그 물은 시속 100km보다 빠르게 움직였다. 홍수는 오늘날의 워싱턴 주 스포케인 위치를 지나갈 때180m 깊이였다. 그리고 그것이 오레곤 주의 포틀랜드에 도달했을 때는 120m 깊이였다. 그 물은 부드러운 침니와 딱딱한 현무암을 200km3 가량 깎아냈다. 이 놀랍도록 빠르게 일어난 암석과 퇴적물의 침식은 우리에게 미졸라 홍수에 비해 1,000배나 컸던, 창세기 홍수 때 침식의 양과 속도를 짐작하게 해준다. 홍수의 규모가 커지면, 그 효과는 그저 1대1의 비율이 아니라는 것을 고려할 때, 그 영향은 훨씬 더 막대했다.[4]

그림 2. 미졸라 호수 동안에 쌓여진, 왈라왈라 계곡(Walla Walla Valley)의 버링감 캐니언(Burlingame Canyon)에서 보여지는 퇴적층. 스케일 비교를 위해 사람(화살표)을 보라.  


미졸라 홍수의 모든 물이 워싱턴 남중부의 좁은 틈 사이로 통과될 수 있는 것은 아니었다. 그래서 그것은 후진하여, 워싱턴주 중부에 위치한 245m 깊이의 급조된 한 호수를 형성했다. 이것은 침전물을 계곡 위로 계속 쌓아놓아, 30m 두께의 반듯하게 쌓여진 퇴적층을 형성했다(그림 2). 이것은 홍수로 인해 두터운 지층들이 얼마나 빨리 형성될 수 있는 지를 보여주는 좋은 예이다. 창세기 홍수가 커다란 지역에 수천 m에 달하는 퇴적지층을 쌓을 수 있었다는 것은, 믿기 어려운 일이 아니다.

 

단 한 번의 홍수

40여년 동안 세속적 지질학자들은 수백 개의 많은 증거들에도 불구하고, 미졸라 홍수가 일어났었다는 것을 부정했다. 그들은 그것이 규모적으로 너무 ‘성경적이다’라고 생각했다. 비록 그것이 현재는 받아들여졌지만, 대부분의 세속적 지질학자들은 40개, 혹은 더 많은 분리된 홍수들이 일어났었다고 믿고 있다.


진실로, 데이터들은 오직 한 번의 거대한 미졸라 호수 홍수만이 있었음을 (아마도 여러 작은 홍수들이 뒤따를 수도 있었지만) 압도적으로 가리킨다.[5, 6] 캐나다에서 온 8명의 세속적 지질학자들은 증거를 재평가했고, 또한 오직 한 번의 미졸라 호수 홍수만이 있었다고 결론지었다.[7] 그래서 모든 침식과 퇴적은 오직 한 번의 거대한 홍수에서 일어났다. 이것은 창세기 6~8장에서 나오는 전 지구적인 홍수 기간 동안, 어떻게 홍수가 많은 퇴적지층들을 형성하고, 침식시켰을 지에 대한 예시를 보여준다.[8]

그림 3. 타스 워커(Tas Walker)의 지구 역사에 대한 성경적 지질학 모델.(courtesy Tas Walker, biblicalgeology.net).

 

광범위한 침식에 뒤이은 좁은 침식

미졸라 호수의 홍수 동안, 일부 지역에서는 평탄면(planation surface)이라 불리는, 거대한 물 흐름이 현무암을 거의 평탄한 표면으로 침식시켰던 작용이 일어났던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그 이후 물 흐름은 수로가 되었다. 그리고 그 결과로 침식은 지표면을 작은 부분들로 자르고 나누었다. 침식된 수로들 중 하나는 길이 80km, 너비 9km, 깊이 295m의 그랜드 쿨리(Grand Coulee)이다. 거대한 면적의 지표면을 평탄하게 침식시키는 패턴과, 작은 부분들로 자르는 것은 홍수 후기에 일어났을 것으로 여겨지는 현상들과 비슷하다. 이와 같은 패턴은 전 세계에서 쉽게 관찰된다.[9]

Fig. 4. 스팀보트 록(Steamboat Rock, 증기선 바위). 워싱턴 주의 그랜드 쿨리 상류에 위치한 275m 높이의 현무암 용암의 잔재. 이 바위는 미졸라 홍수에 의하여, 단 몇 일만에 형성되었다.

Fig. 5. 와이오밍주 북서부에 위치한 ‘악마의 탑(Devils Tower, 데블스 타워)’. 동결 및 용융 과정에 의한 빠른 침식의 결과로 추정되는, 조인트(joints)라 불리는 수직적 균열을 주목해 보라.

 

높은 침식 잔유물의 형성

미졸라 호수의 홍수는 스팀보트 록(Steamboat Rock, 증기선 바위)와 같은(그림 4) 몇 개의 높은 침식 잔유물을 그랜드 쿨리 상류의 중간 부분에 남겨놓았다. 현무암이 기반암으로 되어 있는 이 잔유물은 높이가 275m 이다. 미국 와이오밍 주 북부의 악마의 탑(Devils Tower), 나미비아의 에토샤 공원(Etosha Park)의 독특한 빙거클립(Vingerklip)과 같은(그림 6), 이것과 유사한 수천 개의 잔유물들이 전 세계 곳곳에서 발견된다. 만약 대륙들이 수백 수십만 년의 장구한 세월 동안 침식되어 왔다면, 이러한 커다란 기념비들은 모두 파괴되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침식은 수평적이거나 경사진 면보다, 수직적인 면에서 더 빨리 일어나기 때문이다. 미졸라 호수의 홍수는 거대한 홍수가 있는 동안에, 어떻게 침식된 잔유물들이 빠르게 형성되는지를 설명해주고 있다.

(그림 6). 나미비아의 에토샤 공원에 있는 거대한 빙거클립 바위는 침식 잔유물로 형성되어 있다.

 

수극의 형성

창세기 홍수와 비교될 수 있는 세 번째 특징은 수극(water gaps)들이다. 수극은 산과 능선을 관통하여 나있는, 시내나 강이 흐르고 있는 좁은 골짜기이다.[11] 미졸라 홍수로부터 생겨난 가장 거대한 수극은 팔루스 캐니언(Palouse Canyon)이다. 홍수 물이 남동부 워싱턴을 가로질러 남쪽으로 흘렀을 때, 그 물은 150m높이의 산등성이 꼭대기를 넘쳐서 흘렀다. 그리고 좁은 협곡을 150m나 깊게 파냈다. 팔루스 강의 물은 한때 서쪽으로 흘렀다. 그러나 미졸라 호수의 홍수 이후, 그것은 좁은 팔루스 협곡을 관통하여 남쪽으로 배수됐고, 스네이크 강(Snake River)으로 흘러갔다.


이것은 우리에게 어떻게 창세기 홍수가 지구상의 많은 산과 산등성이를 나누고 있는 수천 개의 많은 수극들을 파내었는지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해주고 있다. 예를 들어, 와이오밍 주의 코디(Cody) 근처의 쇼숀 수극(Shoshone water gap)은 방울뱀 산(Rattlesnake Mountains)을 760m의 깊이로 깊게 자르고 관통하여 나있다. 오늘날 쇼숀 강은 그 협곡을 통과하여 흐르고 있지만, 그 수극을 파낼 수는 없었다. 그 강은 산을 관통하기 보다는 낮은 저지대 지역으로, 산을 돌아가는 것이 더 쉬웠을 것이다. 창세기 노아 홍수 동안, 물은 방울뱀 산의 능선을 넘어 흘렀고, 배수되었다는 것은 쇼숀 수극에 대한 더 쉬운 설명이 되고 있는 것이다.

(그림 7). 좁고 구불구불한 팔루스 캐년은 미졸라 홍수 동안에 파여졌다.

 

미졸라 호수의 홍수 – 노아 홍수의 모형

미졸라 호수의 홍수는 우리에게 창세기 홍수의 범람기 동안에 있었던 침식과 퇴적에 대해 더 나은 이해를 도와준다. 그것은 또한 대륙으로부터 배수됐던(물의 후퇴기 동안) 물의 영향에 대한 이해를 도와준다. 이 단계에서 물은 처음에는 넓은 층상으로 흘렀고, 나중에는 수로를 형성하며 좁은 물줄기로 흘러갔다. 광범위한 물 흐름은 퇴적암 덩어리들을 급격히 침식시키며 평탄한 고원(flat plateaus)과 높은 침식 잔유물들을 형성했다. 이후 산의 장벽에 부닥친 물 흐름은 수직으로 빠르게 좁은 협곡을 파내었고, 수극을 형성했던 것이다.

(그림 8). 코디 와이오밍 서부에 있는 방울뱀 산(Rattlesnake Mountains)을 관통하고 나있는 수극(Water G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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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 A.k.a. the Spokane Flood.
2. Wieland, C., Tackling the big freeze: interview with weather scientist Michael Oard, Creation 19(1):42–43, 1996; creation.com/oard.
3. Oard, M.J., The Missoula Flood Controversy and the Genesis Flood, Creation Research Society Books, Chino Valley, AZ, 2004.
4. I.e. a flood thousands of times bigger will not just be a thousand times more destructive, but multiples of that, likely millions of times more so.
5. Oard, M.J., Only one Lake Missoula flood, J. Creation 14(2):14–17, 2000; creation.com/one-missoula.
6. Oard, M.J., Further evidence of only one large Lake Missoula flood, J. Creation 26(3):3–4, 2012.
7. Shaw, J., Munro-Stasiuk, M., Sawyer, B., Beaney, C., Lesemann, J.-E., Musacchio, A., Rains, B., and Young, R.R., The Channeled Scabland: back to Bretz?Geology 27(7):605–608, 1999.
8. Walker, T., A biblical geological model; in: Walsh, R.E. (Ed.), Proceedings of the Thi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technical symposium sessions,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A, pp. 581–592, 1994.
9. Oard, M.J., Flood by Design: Receding Water Shapes the Earth’s Surface, Master Books, Green Forest, AR, 2008.
10. Twidale, C.R., Geomorphology, Thomas Nelson, Melbourne, Australia, pp. 164–165, 1968.
11. Oard, M.J., Do rivers erode through mountains?, Creation 29(3):18–23, 2007; creation.com/watergaps.



번역 - 전채리

링크 - http://creation.com/lake-missoula-flood ,

출처 - Creation 36(2):43–46, April 2014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330

참고 : 2224|2226|2932|1484|3737|5264|4211|5399|4805|4048|2419|2205|5737|6311|2918|3278|2912|1462|554|563|616|4102|1814|3906|3353|5503|6170|5636|6097|6030|5973|5260|2231|6136|6255|6254|4195|6222|5527|5468|5419|5400|4610|4607|4490|4473|4235|4275|4198|6175|6215|6223|6225|6228|6240|6316|6330|6413|6415|6417|6422|6431|6453|6462|6469|6485|6507|6508|6523|6524|6531|6535|6542|6543|6545|6547|6551|6552|6558|6559|6563|6566|6638|6645

남극대륙의 빙상 아래에 거대한 협곡들이 존재한다. 

(Possible Super-Grand Canyon Found Under Antarctica)


      물에 의해서 파여진, 또 하나의 기록적인 대협곡(canyon)이 남극 대륙의 얼음 아래에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랜드 캐니언의 길이는 433km 이지만, 그 대협곡의 길이는 1,000km에 이른다. 그 대협곡의 깊이는 그랜드 캐니언에 필적하는 1km 정도이다. 그 대협곡은 표면 요철과 얼음-관통 레이더로부터 탐지되었다. 그것이 확정된다면, 그것은 ”남극의 빙상(ice sheet, 대륙빙하) 아래에 숨겨져 있는...세계에서 가장 큰 협곡”으로 불려질 수 있다.(Science Daily. 2016. 1. 13). 주 협곡은 5개 또는 그 이상의 나란히 나있는 협곡들을 포함하는 협곡 시스템의 한 부분이다. BBC News(2016. 1. 13)에서는 대협곡의 그림을 볼 수 있다. Science Daily 지는 이렇게 보도하고 있었다 :

그 협곡은 직접적인 측정으로 확인될 필요가 있지만, 이전에 알려지지 않았던 그 협곡 시스템은 미국 그랜드 캐니언에 버금가는 1km 깊이에, 몇 배나 더 긴 길이였다.

그 대협곡은 어떻게 형성됐을까? 여기에는 두 가지 이론이 있다. 한 이론은 남극이 오래 전에 매우 따뜻했었다는 믿음을 필요로 한다.

연구자들은 빙상 아래의 지형이 아마도 얼음 빙상이 성장하기 오래 전에 물에 의해서 파여졌거나, 또는 얼음 아래로 흐르는 물에 의해서 침식되어 형성됐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Live Science(2016. 1. 14) 지는 얼음 아래 흐르는 물에 의해서 형성됐다는, 후자의 가설만을 언급하고 있었다. 그러한 경우에, 많은 양의 퇴적물이 하류 쪽으로 운반되는 것에 무거운 하중의 얼음이 방해가 됐을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내용은 언급되지 않고 있었는데, 아직 너무 일러서 언급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


흥미로운 것은, 2013년에 유사한 대협곡이 그린란드 빙상 아래에서도 발견됐었다는 것이다. 그 대협곡은 그랜드 캐니언의 반 정도 깊이였지만, 길이는 거의 두 배였다.(8/29/2013). 몇 년 전에는 남극의 빙상 아래 2km 깊이에서 화석 DNA들이 발견되었는데, 한때 그곳에 소나무, 나비, 딱정벌레 등과 다른 온대지역 생물들이 살았었음을 보여주었다.(7/06/2007). 그리고 2004년에는, 솔잎(pine needles), 나무껍질, 풀(grass)의 잔유물이 얼음 표면으로부터 3.2km 깊이의 빙핵(ice core) 바닥 부분에서 발견되었다.(8/16/2004). 한 과학자는 그린란드 빙상은 ”매우 빠르게 형성됐다”고 논평했었다. 그 경우에 과학자들은 얼음 빙상이 남극대륙을 뒤덮기 이전에 그 대협곡이 형성됐음을 믿고 있는 것이다.

더럼 대학(Durham University)의 전문가들은 지구의 빙상 아래는 화성(Mars)의 표면보다 더 잘 이해되지 않고 있다고 표현했다.



남극 대륙이나 그린란드 아래에 슈퍼 그랜드 캐니언을 파내었던 엄청난 지질학적 및 기상학적 상황은 무엇이었을까? 아마도 중앙해령(mid-oceanic ridge)에서 터져 나왔던 뜨거운 물에 의한 전 지구적 홍수(global flood)가 아니었을까? 세속적 과학자들도 남극대륙의 빙상이 형성되는 데에 수백만 년이 걸리지 않을 수 있다는 것에 동의하고 있다.

 


*관련기사 : '남극 얼음 아래 그랜드캐니언 2배 거대 협곡 있다' (2016. 1. 14.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1/14/0200000000AKR20160114165800009.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01/canyon-antarctica/ 

출처 - CEH, 2016. 1. 14.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311

참고 : 4467|5445|5790|4369|5737|3966|3772|2179|1923|1921|2141|4195|3699|5412|5013|4535|6076|2645|4198|6030|6104|6228|6223|6240|6255|6413|6415|6422|6431|6462|6507|6508

Tim Clarey
2015-09-10

엄청난 량의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The Whopper Sand)


      멕시코만(Gulf of Mexico)의 깊은 곳에 엄청난 량의 모래(sand)가 퇴적되어 있다. 그곳에 막대한 량의 모래들이 어떻게 있게 되었는지 아무도 모르는 것 같다. 홍수지질학자들만 제외하고 말이다.

석유회사에서 지질학자로서 근무하던 나의 경력 초기에, 600m (2,000feet) 보다 깊은 수심에서 모래(사암) 층은 예상될 수 없는 것으로 말해졌었다. 대부분의 연안 석유(offshore oil)는 진흙과 점토의 두꺼운 지층 사이에 끼어있는 사암층(sand layers)에서 발견된다. 회사 관계자들은 연안 멀리에는 어떠한 모래 층도 없는 것으로 믿고 있었고, 시추 비용도 너무 비쌌다.


그러나 2001년에 BAHA 2 유정은 수심 2400m를 통과하여, 테자스 거대층연속체(Tejas Megasequence)의 기저부에 있는 윌콕스 사암층(Wilcox Sand) 안으로 구멍을 뚫었다. 굴착자들은 330m 두께의 모래층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발견은 지질학자들에게는 충격이었다. 그들은 그 모래를 '워퍼 모래(Whopper Sand, 터무니없는 모래)”라고 불렀고[1], 근처에 수많은 수십억 배럴의 원유들을 발견하도록 해주었던 길을 열었다.


워퍼 모래는 해수면 2300m~3000m 깊이에서 40,000 평방마일 이상 확장되어 있었고, 가장 가까운 육지 해안가에서 발견되는 윌콕스 사암층으로부터 360km 이상 떨어져 있었다.(Figure 1).[1] 모래 층은 보통 300m 두께 이상이었고, 570m 두께에 이르는 부분도 있었다. 어떤 층은 변성된, 화산성, 퇴적암 파편들을 다량 포함하고 있었는데, 이것은 깨끗한 해변 모래보다는 덜 선별된 강 모래와 유사했다.[1, 2] 이 모래 층을 특별하게 만든 것은 모래의 엄청난 두께와 광대한 범위만이 아니었다. 그 모래 층은 중간에 점토층과 진흙층이 끼어있지 않다는 것이었다. 워퍼 모래는 거의 70%가 순수한 모래이다.[3]

이 기괴한 미스터리를 설명하기 위해서, 몇 가지 가설이 시도되었다. 한 가설은 멕시코만 중앙부에서 해수면이 1800m(6,000 feet) 가깝게 떨어졌다는 것이다. 그래서 거대한 함몰의 결과로 워퍼 모래가 퇴적되었다는 것이다.[4] 다른 가설들은 모래의 모양을 설명하기 위해서, 오늘날의 강과 해저 협곡과 유사한 것을 사용하고 있다.[3] 그러나 수천 피트가 떨어졌던 해수면에 대한 합리적인 이유가 될 수 없었다. 그것은 순수한 모래가 거의 평탄한 분지 바닥 위를 360km(225miles)나 여행을 해야 하기 때문이었다. 오늘날 깊은 수심의 퇴적물은 경사면 아래로 흘러가며 여행하는 동안, 부유 상태로 모래를 유지하기 위해서 다량의 점토를 필요로 하고 있다.[1]


그러면 워퍼 모래는 어디에서 온 것일까? 그 대답은 대홍수의 후퇴기(receding stage)와 관련있는 것으로 나타난다(창 8:3).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 동안에 전 세계적으로 퇴적됐던, 6개의 거대층연속체 중에서 마지막 층연속체의 기저부 근처에 놓여있다.[5] 미 대륙을 가로지르며 배수되던 홍수물은 물의 대부분이 멕시코만 쪽으로 흐르면서, 이들 모래 층을 퇴적시키면서 극적으로 변했다.[6] 전 대륙을 범람했던 홍수 물이 격변적으로 흘러갔을 것이라는 것은 합리적인 추론이다. 고속으로 흐르던 판(sheet) 상의 흐름은 막대한 량의 모래와 암석 파편들을 먼저 운반했을 것이고, 워퍼 모래를 깊은 바다 속으로 쏟아 부었을 것이다.


이러한 유형의 막대한 물 흐름은 대홍수의 후퇴기 동안에 한번 발생했을 것이다. 오늘날에는 깊은 바다로 흘러가는, 해저 캐년 아래로 점토와 모래의 혼합물을 운반하는, 매우 적은 량의 물 흐름만을 발견할 수 있다. 그 홍수는 전 지구적이었기 때문에, 전 세계의 깊은 바다에서 또 다른 워퍼 모래가 발견될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Berman, A. E. and J. H. Rosenfeld. 2007. A New Depositional Model for the Deep-Water Gulf of Mexico Wilcox Equivalent Whopper Sand: Changing the Paradigm. In L. Kennan, J. Pindell, and N. C. Rosen, eds. The Paleogene of the Gulf of Mexico and Caribbean Basins: Processes, Events, and Petroleum Systems. Houston, Texas: Proceedings of the 27th Annual Gulf Coast Section of the Society of Economic Paleontologists and Mineralogists Foundation Bob F. Perkins Research Conference, 284-297.
2. Lewis, J. et al. 2007. Exploration and Appraisal Challenges in the Gulf of Mexico Deep-Water Wilcox: Part 1—Exploration Overview, Reservoir Quality, and Seismic Imaging. In L. Kennan, J. Pindell, and N. C. Rosen, eds. The Paleogene of the Gulf of Mexico and Caribbean Basins: Processes, Events, and Petroleum Systems, Houston, Texas: Proceedings of the 27th Annual Gulf Coast Section of the Society of Economic Paleontologists and Mineralogists Foundation Bob F. Perkins Research Conference: 398-414.
3. Sweet, M. L. and M. D. Blum. 2011. Paleocene-Eocene Wilcox Submarine Canyons and Thick Deepwater Sands of the Gulf of Mexico: Very Large Systems in a Greenhouse World, Not a Messinian-Like Crisis. Gulf Coast Association of Geological Societies Transactions. 61: 443-450.
4. Rosenfeld, J. and J. Pindell. 2003. Early Paleogene Isolation of the Gulf of Mexico from the World’s Oceans? Implications for Hydrocarbon Exploration and Eustacy. In C. Batolini, R. T. Buffler, and J. J. Blickwede, eds. The Circum-Gulf of Mexico and the Caribbean: Hydrocarbon Habitats, Basin Formation, and Plate Tectonics. Tulsa, Oklahoma: American Association of Petroleum Geologists Memoir 79: 89-103.
5. Morris, J. D. 2012. The Global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6. Blum, M. and M. Pecha. 2014. Mid-Cretaceous to Paleocene North American drainage reorganization from detrital zircons. Geology. 42 (7): 607-610.

* Dr.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Cite this article: Tim Clarey, Ph.D. 2015. The Whopper Sand. Acts & Facts. 44 (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whopper-sand

출처 - ICR, Acts & Facts. 44(3), 2015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25

참고 : 1192|4471|3111|6010|5429|4490|6030|5556|6021|5286|6222|6076|4198|6547|6545|6543|6535|6531|6508|6507|6558|6551|6559|6549|6462|6417|6431|6524|6415|6413|6330|6254|6255|6240|6228|6566|6552|6563|6638|6645

Tim Clarey
2015-09-07

거대층연속체들과 전 지구적 홍수 

(Grappling with Megasequences)


      미국 창조과학연구소(ICR)의 진행되고 있는 ‘지층기둥 프로젝트’(Column Project, 북미 대륙 전역에 걸쳐 500개 이상의 시추 코어 및 지층 노두 시료들의 분석)는 동일과정설적 주장을 폐기시키는 놀라운 결과를 밝혀내고 있다.[1] 지층 암석들은 성경이 기록하고 있는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가 사실이었음을 계속 지지하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주요 관심 부분은 지구상에서 화석을 함유하는 지층들의 대부분을 구성하고 있는 여섯 개의 거대층연속체(megasequences)에 관한 것이다. 거대층연속체는 침식 면(erosional surfaces)의 상단과 하단 경계를 가지는 퇴적암의 패키지(packages of sedimentary rock)로서, 바닥에는 무겁고 굵은 입자들의 사암층(sandstone layers, 먼저 가라앉은)이 있고, 그 위에 셰일(shales), 꼭대기에는 석회암(limestone, 마지막에 가라앉은)이 놓여 있는 퇴적지층들의 세트로 정의된다. 퇴적입자의 상대적 크기(size)는 각 거대층연속체의 위쪽으로 올라가면서 작아지는 것으로 생각된다.(Figure 1). 거대층연속체는 각 층이 퇴적되었던 특별한 시기에 바다의 깊이를 나타내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각 거대층연속체의 기저부 사암층은 얕은 해수면을 나타내는 것으로, 셰일 층은 좀 더 깊은 바다 환경을, 석회암 층은 각 층연속체에서 가장 깊은 바다환경을 나타내는 것으로 믿고 있다. 지층 암석 종류의 이러한 변경 사항을 추적함으로써, 지질학자들은 각 거대층연속체를 정의할 수 있었다.

세속적 지질학자들에 의하면, 연속적인 거대층연속체는 북미 대륙에서 여섯 번의 분리된 시기에 홍수를 발생시키면서, 해수면이 수백 수천만 년에 걸쳐서 반복적으로 상승 하강했음을 가리키는, 사암-셰일-석회암의 퇴적 패턴으로 추정하고 있다.[2] 상단의 침식 경계면은 각각 새로운 거대층연속체가 땅을 가로 질러 전진하면서, 먼저 놓여진 거대층연속체의 상단부를 침식하면서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Figure 1에서 설명된 것처럼, 이상적인 이들 거대층연속체는 기저부에는 사암층이 맨 꼭대기에는 석회암이 쌓이면서, 서로의 꼭대기에 차곡차곡 쌓여있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과거의 환경을 추론하고, 장구한 시간을 가리키는 논거로서 이들 거대층연속체들을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데이터는 완전히 다른 이야기를 보여준다. 그리고 홍수의 진행에 대한 많은 것을 밝혀주고 있다. Figure 2는 미국 남동부를 설명하는 대표적인 지층 단면도이다. 그것은 인접한 위치에 여러 퇴적지층 기둥들을 비교한 것으로, 해당 거대층연속체 경계면을 나타내고 있다. 거대층연속체 경계면과 각 지층기둥에 암석 종류에 대한 주의 깊은 비교는 전혀 이상적이지 않은 동일과정설적 거대층연속체를 보여준다.

사우크 거대층연속체(Sauk Megasequence)의 기저부에서는 가장 광대한 사암층이 발견된다.(Figure 3). 일반적으로 타핏 사암층(Tapeats Sandstone)으로 알려진 이 사암층은, 홍수가 진행되면서 퇴적된 최초의 주요 퇴적층으로 창조 지질학자들에 의해서 일반적으로 말해지고 있다. 이 사암층이 대륙 전체를 횡단하며 퇴적되어 있다는 사실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다.[2]


그러나 많은 연속된 거대층연속체들은 사우크 거대층연속체에서 관측되는 지층 패턴과는 매우 다르다. 일부 거대층연속체들은 세속적 지질학자들의 이야기와 완전히 다르게, 기저부에 석회암이, 상단부에 사암층이 놓여져서 나타난다. 어떤 거대층연속체는 기저부에 셰일 층으로, 심지어는 소금 층으로 시작하고, 어떤 거대층연속체는 사암층이 거의 존재하지 않는 채로 나타난다. 사암층에서부터 시작하여 셰일과 석회암층으로 진행되는, 완전한 이상적인 거대층연속체는 매우 보기 힘들다. 이러한 패턴이 관측된다면, 그것은 단지 제한된 지역에서만 발견된다.


예를 들어, 미국 동부의 많은 지역에 걸쳐 확장되어 있는 티페카노 거대층연속체(Tippecanoe Megasequence)의 가장 하부 암석층은 석회암으로(Figure 2), 이 지층은 사우크 거대층연속체(Sauk Megasequence)의 상단부에 있는 석회암 바로 위에 놓여져 있다. 이 관계는 홍수물이 사우크 거대층연속체와 티페카노 거대층연속체 주기 사이에 이 지역에서 배수되지 않았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 즉, 수심 깊이는 거대층연속체의 경계면을 지나 석회암이 계속 퇴적되기에 충분하도록 머물러 있을 수 있었다. 또한 카스카스키아 거대층연속체(Kaskaskia Megasequence)는 기저부에는 석회암이 대부분 자리잡고 있으며, 전체 층에 걸쳐 사암층은 사실상 거의 없다. 그리고 북부 로키산맥 지역에서 나중에 퇴적된 거대층연속체에서 석회암은 거의 발견되지 않는다. 거기에는 주로 사암층과 셰일이 주로 쌓여져 있다.

홍수 모델에서, 거대층연속체 경계면의 암석 종류에 있어서 변화는 완벽하게 이해된다. 홍수 지질학자들은 홍수물이 대륙으로부터 바다로 완전히 배수됐을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그리고 각 거대층연속체 사이에서 이전의 해수면으로 떨어졌을 것으로도 예상하지 않는다.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

”물이 더 많아져 땅에 넘치매 방주가 물 위에 떠 다녔으며 물이 땅에 더욱 넘치매 천하의 높은 산이 다 잠겼더니” (창 7:18-19)

실제 암석지층들은 이 일련의 사건들을 정확하게 확인해주고 있다. 거대층연속체들은 홍수물이 대륙을 가로 지르며 어느 정도 꾸준히 상승했던 것으로 나타난다. 홍수물은 거대층연속체들 사이에서 감퇴됐을 수도 있지만, 대륙으로부터 완전히 배수되지 않았다. 다른 지역들과 층연속체 경계면에서 관측되고 있는 암석 종류의 변화는 단지 한 번의 연속된 홍수 사건 동안의 지역적 상황을 반영하는 것이다.


많은 거대층연속체들 사이에 침식 경계면이 있지만, 지질 기록에서 수백만 년이 흘렀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다. 지층 암석들은 홍수물의 수위가 점점 상승하면서, 한 층 위에 다른 한 층이, 한 층연속체 위에 다른 층연속체가 단지 쌓여져 있을 뿐이다. 세속적 지질학자들은 전 지구적 홍수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 그들은 홍수를 인정하면서도, 그 홍수들은 분리되어 일어났던, 지역적 홍수들이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러한 해석은 데이터들과 적합하지 않다. 대륙들을 가로 지르며 발견되는 지층암석 기둥들은 일 년 정도 지속됐던,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로 가장 잘 설명이 되는 것이다. 돌들이 진실을 소리 지르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Clarey, T. 2015. Dinosaur Fossils in Late-Flood Rocks. Acts & Facts. 44 (2): 16.
2. Morris, J. D. 2012. The Global Flood: Unlocking Earth’s Geologic History.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149.

* Dr.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received his Ph.D.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Cite this article: Tim Clarey, Ph.D. 2015. Grappling with Megasequences. Acts & Facts. 44 (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grappling-with-megasequences 

출처 - ICR, Acts & Facts. 44 (4). 2015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23

참고 : 6222|4198|4275|4235|4473|4490|4607|4610|6030|4195|6076|5957|5958|5721|5556|5429|5400|5264|5260|5286|6215|5973|5717|5955|6240|6225|6228|6566|6559|6558|6552|6549|6547|6545|6543|6535|6531|6508|6507|6551|6462|6417|6431|6524|6415|6413|6330|6254|6255|6223

Michael J. Oard
2015-08-24

암석 기록에서 드롭스톤이 의미하는 것은? 

: 드롭스톤은 대홍수와 더 적합하다. 

(What is the meaning of dropstones in the rock record?)


      드롭스톤(Dropstones)은 그것이 발견되는 퇴적층의 두께보다 직경이 더 큰(대형) 암석이다. 때때로 미세한 입자(세립질)의 괴상 퇴적암(massive sediments) 내의 커다란 ‘암석’도 드롭스톤으로 간주된다. 드롭스톤은 대개 호수나 대양에 떠다녔던 빙산에 의해서 퇴적물 내로 떨어진 것으로 해석되어 왔다. 이러한 해석은 동일과정설적 시간 틀로 수억 년에서 수십억 년 전에 일어났다는 고대의 빙하기들을 진단하는 세 가지 주된 특성 중 하나로 간주되고 있다.[1] 표석(boulders)이 엽층(thin beds) 내에서 발견될 때, 특히 빙호점토(varve, 호상점토)가 고결된 호상점토암(varvites, 그림 1)으로 가정되고 있는, 실트와 점토, 또는 모래와 실트로 구성되어 있는 층 내에서 표석이 발견될 때, 그러한 빙하기 해석은 증명되었거나 적어도 근거가 충분한 것으로 간주되어왔다. 빙호점토는 일 년에 쌓여진, 다른 아층(sublayers)들의 짝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림 1. 캐나다 온타리오에 있는 고우간다 지층(Gowganda Formation)의 리듬암(rhythmites) 내 대형 쇄설물. 리듬암은 원거리 저탁암(distal turbidite)으로 간주되고 있다 (캐나다 지질연구소).


빙하가 발생시키지 않은 드롭스톤

드롭스톤은 빙하에 의하지 않고도 발생될 수 있다는 것 또한 잘 알려져 있다.[2] 호수나 대양의 바닥에서 드롭스톤이 만들어질 수 있는 다양한 메커니즘들이 있는데, 그것은 해빙, 물에 떠 있는 해초(kelp), 나무의 그루터기, 위석(stomach stones)을 가지는 헤엄치는 동물 등에 의한 운반, 날아와 가라앉은 돌, 심지어 해변의 표석들을 들어 올려 물 위로 운반했던 물기둥 같은 것들이다.[3] 드롭스톤의 다양한 퇴적 메커니즘 때문에, 드롭스톤을 고기후의 지시자(indicators)로 사용하는 것은 매우 불확실한 것이다. 그러므로 분명히 드롭스톤을 가지고 고대 빙하기를 진단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드롭스톤을 가지고 있는 퇴적암이 오랜 세월에 걸쳐 쌓여졌다고 가정되고 있지만, 때때로 이들 퇴적암은 실제로 집단류(mass flow, 괴류)의 산물이고, 사실 암석도 측면에서 운반되어온 것이다. 세립질의 퇴적암 내에서 드롭스톤으로 여겨졌던 많은 예들이 저탁류(turbidity currents), 즉 바닥에 바짝 붙어 빠르게 움직이며 흘러가는 퇴적물 흐름의 측면으로 운반되어 쌓여진 돌들로 재해석되었다. 한 예로 캐나다 온타리오 주에 22억 년 되었다는 유명한 고우간다 지층(Gowganda Formation)의 얇은 띠 내의 암석들을 들 수 있다(그림 1). 이 층은 먼 거리를 이동했던 저탁류의 산물인 원거리 저탁암 내의 암석으로 재해석되기 전까지, 전형적인 드롭스톤 호상점토암으로 간주됐었다.[4] 원거리 저탁암은 빙호점토로 보일 수 있다.


빙하기 드롭스톤으로 추정되었던 것이 집단류에 의해서 측면에서 놓여진 것으로 재해석된 다른 예들도 있다. 나미비아(Namibia)의 신원생대(Neoproterozoic) 퇴적암은 호상점토암 내에 드롭스톤이 있다는 것 때문에 빙하기로 해석됐었다. 하지만, 전체 퇴적암은 집단류의 산물로 재해석되었다.[5, 6] 호주 서부의 캐닝 분지(Canning Basin) 내의 드롭스톤이 있어서 빙하기 퇴적암으로 여겨져 왔던 것은 수중에서 일어났던 집단류의 산물로 재정의 되었다.[7] 추정됐던 드롭스톤들은 집단류에 의해서 측면으로부터 퇴적된 것들로 보인다.


'열대 환경'에서 드롭스톤의 의미

물론 퇴적층 내에는 드롭스톤이 놓여지게 된 환경에 대한 증거가 없거나, 애매모호한 경우들이 많다. 그러한 사례들은 열대환경으로 여겨지고 있는 곳에서 발견될 때, 특히 그러하다. 그것은 빙하에 의해서 만들어졌다고 볼 수 없다. 오랜 기간에 걸쳐 서서히 퇴적된 것처럼 보이는 퇴적암도 어쩌면 수평적 집단류에 의해서 빠르게 퇴적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그림 2. 미국 사우스 다코다의 블랙힐스, 나무뿌리에 들어있는 암석들.


세립질의 퇴적층 내에 이러한 수많은 드롭스톤들이 동일과정설적 지질주상도의 중생대 퇴적암 내에서 발견된다. 중생대는 지구상에서 매우 따뜻했던 시기로 가정되어 왔다. 그 시기에 고위도 상에는 빙상(ice sheets)이 전혀 없었거나, 어떤 산에 만년설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극히 적었을 것으로 보고 있다.[8] 그러한 추론은 극지방에서 온난한 기후의 동식물군 화석들의 발견에 근거한 것이다. 화석 증거들에도 불구하고, 일부 연구자들은 중생대 동안에 남극 지역에 빙하작용이 있었을 것으로 상정하고 있다. 아마도 그 연구자들은 드롭스톤이 빙하에 의해서 떠내려 온 것으로 믿고, 그것을 설명하기 위해서일 것이다. 최근의 한 연구는 초온실(supergreenhouse) 상태의 백악기 기간 중에, ‘짧은’ 20만 년 동안 현재 빙상의 반 정도의 크기로 남극 지역에 빙상이 만들어졌을 것으로 주장했다![9, 10]  
 
중생대 ‘드롭스톤’의 한 가지 예로서, 호주 남부의 백악기 사암층 내에서 1m(B-axis) 짜리 규암표석(quartzite boulders)들이 발견되었는데, 이것의 기원을 놓고 100여 년 동안 논쟁이 있어왔다.[11] 그 표석에는 화석들이 많이 들어있었고, 고생대 데본기로 추정되고 있었기 때문에, 그것은 서쪽과 북서쪽으로 적어도 1,000km를 운반되어 온 것으로 여겨지고 있었다. 몇몇 암석들은 빙하작용의 흔적으로 추정되는, 각진 면과 줄무늬가 나 있었다. 그러나 그것들은 집단류와 다른 지질작용에 의해서도 만들어질 수 있다.[12] 연구자들은 그 표석들이 집단류에 의해서 마지막으로 운반되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표석들은 ‘페름기 빙하작용’에 의해서 먼 거리로 운반되었고, 현재 그것들이 발견되는 백악기 퇴적암 내의 위치로 집단류에 의해 재퇴적되었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예는 시베리아 북동쪽의 (진화론적 시간 틀로) 쥐라기 및 백악기 지층에서 볼 수 있다. 희귀한 온대식물 화석들을 가지고 있는 세립질의 해양 퇴적물 내에 흩어져 있는 암석들은 집단이동(mass movement)에 기인한 것이다.


스페인의 중생대 중기 지층에 대한 최근의 보고에 따르면, 그 지층은 열대 호수 환경으로 가정됐었으나, 드롭스톤이 세립질 석회암에서 나타난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논란이 되었다.[14] 당연시 여겨졌던 열대 환경과, 암석에 빙하의 특징 부족 때문에, 연구자들은 빙상으로부터 빙산이 운반되어왔다는 주장을 기각시켰다. 그들은 또한 세립질의 석회암 때문에 집단류를 무시했다. 그래서 그들은 유체역학적 모순(paradox)에 빠지게 되었다 :

”저에너지 상태를 가리키는 평범한 미크라이트(micrite, 세립질 석회암) 내에서 대형 암석(드롭스톤)의 발생은, 모퇴적물(host sediment) 내에 대형 암석이 수직이거나 비스듬하게 놓여짐에 의해서만 해결될 수 있기 때문에, 유체역학적 모순이 생겨나는 것이다.”[15] 

모순을 풀기 위해서, 연구자들은 나무뿌리 내 암석의 운반을 선택했다. 그들은 빙하에 의한 운반이 아니었다면, 빙하 환경을 추론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고 인정했다.

”만약 나무에 의한 운반이 가능성 있는 드롭스톱의 메커니즘이라면, 결과적으로 이동되어온 드롭스톤의 발생으로 호수 환경에서 빙하환경의 존재를 추론하는 것은 타당한 추론이 아니다.”[15]

드롭스톤이 들어있는 호상퇴적암(varvites)이 열대 자메이카의 (동일과정설적 지질주상도 상으로) 에오세와 플라이오세 지층에서 또한 보고되었다.[16] 직경이 최대 1.5m에 달하는 따로 떨어져 있는 표석들이 에오세 지층 내의 얇은 층으로 되어 있는 저탁암 내에서 발견되었다. 두 개의 커다란 실트암(siltstone) 바위들은 플라이오세의 점토질 석회암인 이회암(marlstone) 내에서 발견되었다. 빙산과 해빙에 의한 운반은 적용될 수 없었다. 그들은 나무에 의한 운반도 배제시켰다. 왜냐하면 나무화석들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대홍수 모델에서는 그러한 유추를 하지 않는다). 그래서 그들은 바위가 들어있는 세립질 또는 얇은 층의 퇴적암이 집단류에 의해서 퇴적되었다고 결론지었다.
 

드롭스톤은 대홍수로 잘 설명이 된다.

동일과정설적 과학자들은 그들이 서서히 퇴적된 것으로 믿고 있는 퇴적암 내에서, 때때로 커다란 암석의 발견으로 인해 유체역학적 모순에 직면하곤 한다. 그러나 창조과학자들은 대홍수 동안의 빠른 퇴적작용을 믿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설명할 수 있는 더 많은 옵션들을 가지고 있다. 대홍수에 의해 부유하는 켈프(kelp, 해초의 일종), 갈기갈기 찢긴 나무뿌리(그림 2) 등에 부착, 다른 ‘고에너지’ 메커니즘들로 인해 더 많은 진짜 드롭스톤들이 예상될 수 있다. 많은 드롭스톤들이 대홍수물 위로 떠다녔던 통나무 매트(floating log mat)로부터 떨어졌을 것이다.


수많은 집단류가 대홍수 동안에 일어났을 것이고, 그것들은 흔히 측면에서 이동해 와서 놓여지게 된 ‘드롭스톤’들을 포함하게 됐을 것이다. 퇴적작용은 대홍수 동안에 광범위하게 일어났고, 물의 흐름도 때로 강력했을 것이다. 또한 갓 퇴적된 퇴적물에 대규모의 해저 사태(submarine sliding)가 일어났다는 증거의 발견도 예상될 것이다. 그래서 대홍수 동안에 집단류(mass flows)들은 수백 m 두께로, 수만 ㎢를 뒤덮으며, 엄청난 부피의 퇴적물을 빠른 속도로 이동시켰을 것이다. 그러한 집단류 내에 들어있던 암석들은 먼 거리로 운반될 수 있었다. 그 암석들은 세립질의 퇴적물 내에 자리 잡을 수 있었으나, 그 흐름이 너무나 걸쭉해서 유체의 바닥에 가라앉기 전에 놓여졌을 것이다. 그러한 암석들은 세립질의 퇴적물이나 얇은 층의 퇴적암 내에 결국 ‘부유’된 상태로 남아있게 됐을 것이다. 그것들은 드롭스톤의 모습을 가지고 있지만, 집단류의 산물이라는 모습은 가지고 있지 않을 수 있다. 이것은 아마도 위의 스페인 사례의 경우일 것이다. 왜냐하면, 암석들이 8,000m의 퇴적암 내에서 흩어진 채로 발견되고 있기 때문이다![17]


‘초기 백악기’의 클로벌리 지층(Cloverly Formation) 내의 세립질 퇴적암 내에서 발견되는 위석(gastroliths)들은 집단류 내에서 200~400km 운반되어온 물질로 해석되고 있다.[18, 19] 이것은 대홍수 때 퇴적된 물질의 또 다른 예일 수 있다. 수십억 마리의 노틸로이드(nautiloids, ‘부유하는 암석’과 유사하게)가 그랜드 캐니언의 레드월 지층(Redwall Formation)과 그 주변 바닥에 2m 두께의 퇴적층 내에서 대대적으로 매몰되어 있다.[20]


드롭스톤은 대홍수 패러다임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동일과정설적 모델 내에서는 때때로 수수께끼가 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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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p could have produced abundant dropstones during the Flood


Further Reading
Ice Age and Mammoths Questions and Answers


References
1.Oard, M.J., Ancient Ice Ages or Gigantic Submarine Landslides? Creation Research Society Monograph No. 6, Creation Research Society, Chino Valley, AZ, pp. 57–67, 1997.
2.Bennett, M.R., Doyle, P. and Mather, A.E., Dropstones: their origin and significance, Palaeogeography, Palaeoclimatology, Palaeoecology121:331–339,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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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Eyles, N. and Januszczak, N., Syntectonic subaqueous mass flows of the Neoproterozoic Otavi Group, Namibia: where is the evidence of global glaciation? Basin Research 19:179–198, 2007.
6.Oard, M.J., An ancient ‘ice age’ deposit attributed to subaqueous mass flow—again!Journal of Creation 22(2):36–39, 2008.
7.Eyles, C.H. and Eyles, N., Subaqueous mass flow origin for Lower Permian diamictites and associated facies of the Grand Group, Barbwire Terrace, Canning Basin, Western Australia, Sedimentology 47:343–356, 2000.
8.Huber, B.T., Macleod, K.G. and Wing, S.L., Warm Climates in Earth History, Cambridge University Press, London, UK, pp. 239–318, 2000.
9.Bornemann, A. et al., Isotopic evidence for glaciation during the Cretaceous supergreenhouse, Science 319:189–192, 2008.
10.Kerr, R.A., More climate wackiness in the Cretaceous supergreenhouse? Science 319:145, 2008.
11.Flint, R.B., Ambrose, G.J. and Campbell, K.S.W., Fossiliferous Lower Devonian boulders in Cretaceous sediments of the Great Australian Basin, Transactions of the Royal Society of South Australia 104(3):57–65, 1980.
12.Oard, ref. 1, pp. 41–47.
13.Chumakov, N.M. and Frakes, L.A., Mode of origin of dispersed clasts in Jurassic shales, southern part of the Yana-Kolmya fold belt, North East Asia, Palaeogeography, Palaeoclimatology, Palaeoecology 128:77–85, 1997.
14.Doublet, S. and Garcia, J.-P., The significance of dropstones in a tropical lacustrine setting, eastern Cameros Basin (Late Jurassic–Early Cretaceous, Spain), Sedimentary Geology 163:293–309, 2004.
15.Doublet and Garcia, ref. 14, p. 293.
16.Donovan, S.K. and Pickereill, R.K., Dropstones: their origin and significance: a comment, Palaeogeography, Palaeoclimatology, Palaeoecology131:175–178, 1997.
17.Doublet and Garcia, ref. 14, p. 294.
18.Zaleha, M.J. and Wiesemann, S.A., Hyperconcentrated flows and gastroliths: sedimentology of diamictites and wackes of the Upper Cloverly Formation, Lower Cretaceous, Wyoming, U.S.A., Journal of Sedimentary Research75(1):43–54, 2005.
19.Oard, M.J., ‘Gastroliths’ deposited by mass flow, Journal of Creation20(2):18–19, 2006.
20.Austin, S.A., Nautiloid mass kill and burial event, Redwall Limestone (Lower Mississippian), Grand Canyon region, Arizona and Nevada; in: Ivey Jr, R.L. (Ed.), Fif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technical symposium sessions,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A, pp. 55–99, 200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dropstones 

출처 - Journal of Creation 22(3):3–5, December 2008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15

참고 : 4352|4214|3111|2083|1071|4490|5717|5400|4471|4195|6006|6030|6076|4198

Jake Hebert
2015-04-13

심해저 망간단괴들은 창세기 대홍수를 가리킨다. 

(Manganese Nodule Discovery Points to Genesis Flood)


     과학자들은 최근에 대서양 바닥에서 커다란 망간단괴(manganese nodules) 덩어리들을 발견했다.[1] 이러한 금속 덩어리(metallic pellets)들은 대부분의 해저 퇴적물이 수백, 수천 만 년에 걸쳐 서서히 점진적으로 쌓인 것이 아니라, 급격하게 퇴적되었다는 강력한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 이들 단괴들은 창세기 대홍수의 증거인가?


망간단괴는 해저(seafloor)에 흩어진 채로 발견된다. 비록 전반적으로 망간으로 구성되어 있지만(그래서 이름도 그렇게 붙여졌듯이), 철, 니켈, 구리 및 다른 금속으로도 이루어질 수 있다. 최근에 바베이도스(Barbados, 서인도제도 카리브 해 동쪽의 섬)로부터 동쪽으로 수백 km 떨어진 곳에서 발견된 덩어리들은 대서양에서 발견된 것들 중에서 가장 커다란 것들이었다.[1]


이 단괴(nodules)들은 바닷물 속에 용해되어 있는 금속성 화학물질들이 해저에 놓여 있는 상어이빨, 뼈 등과 같은 작은 물체를 핵으로 하여 그 주위에 침전(precipitation)될 때 형성되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조류(algae)와 박테리아가 단괴의 성장에 영향을 끼칠 수 있고, 해저 화산 분출물 중의 망간과 철도 또한 단괴의 성장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2, 3]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법에 근거해서, 세속적 과학자들은 단괴가 수백만 년마다 겨우 수 밀리미터(mm)라는 극히 느린 속도로 성장한다고 주장하고 있다.[2] 그렇지만, 망간단괴는 제1차 및 제2차 세계대전의 파편 잔해 위에서뿐만 아니라, 인공 호수와 저수지에서도 지속적으로 관찰되어왔다.[3, 4, 5] 이러한 사례들은 망간단괴의 계산된 성장 속도보다 수십만 배나 더 빠른 속도인 것이다. 이것은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법이 심각한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사례가 되고 있다!


망간단괴에 대한 두 가지 주요한 관측 사항은 설명될 필요가 있다. 첫째, 단괴는 일단 수 센티미터(cm) 이상의 퇴적물 아래에 묻히면, 성장을 멈추는 것으로 여겨진다.[6, 7]


두 번째로, 그것들은 전형적으로 최대 50cm(약 20인치)의 상부 퇴적물 내에서만 발견된다는 것이다.[2] 과학자들은 심해저 퇴적물로부터 코어를 시추해서 추출했는데, 망간단괴들은 때때로 이들 퇴적물 코어들의 더 깊은 구획 내에서 발견되기도 하지만, 이렇게 묻힌 대부분의 단괴들조차도 코어의 최상부 내에 놓여 있고, 더 깊은 곳에서 발견되는 것들은 종종 꽤 작다. 더욱이, 이들 깊은 곳에서 발견되는 많은 단괴들은 사실상 시추 과정 동안에 단괴가 때때로 시추공 아래로 떨어지기 때문에, 표면 퇴적물로부터 비롯된 것일 수 있다.[6, 7]


일반적으로 더 깊은 퇴적물 내에 단괴가 없는 것은 화학적 용해에 기인한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심지어 세속적 과학자들도 그러한 설명은 데이터와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7] 세속적 과학자들은 아마도 지표면에 사는 생물체나 바닥의 해류 흐름이 퇴적물을 교란하기 시작해서 단괴가 묻히는 것을 방지함으로써, 퇴적물 표면에서 우리가 보는 그 크기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했기 때문에, 단괴들이 최상부 퇴적물에서 발견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2, 6] 그러나, 만약 그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현재가 과거를 아는 열쇠”라면, 왜 그러한 퇴적물 교란이 (비교적) 가까운 과거에서만 일어났는가? 왜 그러한 퇴적물 교란이 수억 수천만 년 동안에는 일어나지 않아서 단괴들이 해저 퇴적물 내의 모든 깊이에서 일관되게 발견되지 않는가?


반면에, 창조과학자들은 이러한 관측된 사실에 대해 매우 간단한 설명을 가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단괴들이 더 깊은 퇴적물에 나타나지 않는 이유는, 퇴적물들이 너무도 빠르게 퇴적되어서 단괴가 성장될 수 없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8] 노아의 홍수가 끝날 무렵에, 대륙에서 물러나는 판상의 물(sheets of water)이 빠르게 침식하면서 엄청난 양의 퇴적물을 대양 분지에 쏟아버렸을 것이다. 모든 대륙의 평탄면(planation surfaces)이라고 불리는 지질학적 모습을 동일과정설적 과학자들이 설명하기엔 매우 어려우나, 대홍수의 급격한 침식과 퇴적과는 완벽하게 일치한다.[9] 게다가, 대홍수 동안과 후에 따뜻했고 광물이 풍부했던 대양은 조류(algae)와 같은 식물성 플랑크톤(phytoplankton)의 성장을 촉진했을 것이다. 유공충(foraminifera)들은 식물성 플랑크톤을 먹이로 하기 때문에, 대홍수 후에 개체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했을 것이고, 그것들의 풍부한 잔존물도 또한 급격하게 축적되는 퇴적물에 기여했을 것이다.[10]


대홍수 후 천 년 내에, 퇴적물의 퇴적은 결국 오늘날의 ”느리고 점진적인” 속도로 둔화되었을 것이다.[11] 따라서, 망간단괴가 최상부 퇴적층에서 주로 발견되는 것은 이러한 상부층이 단괴가 성장할 수 있도록 충분히 느리게 퇴적되었기 때문이다.


대양저 퇴적물(seafloor sediments)은 수백 수천만 년에 걸쳐서 서서히 점진적으로 퇴적됐던 것으로 가정했기 때문에, 대양저 퇴적물의 빠른 퇴적은 세속적 과학자들이 그것들에 대해서 부여했던 극도로 오래된 연대가 틀렸음을 입증하는 것이다. 남극과 그린란드의 깊은 곳의 얼음 코어(deep ice cores)에 대해 부여된 장구한 연대도 심각한 의문이 제기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들 연대는 궁극적으로 순환논리(circular reasoning)라는 복잡한 네크워크를 통해서, 대양저 퇴적물의 연대와 묶여져 있기 때문이다![12, 13]


망간단괴 덩어리들은 세속적 과학자들이 설명하기 어려운 많은 지질학적 특징 중의 하나이지만, 창세기 대홍수(Genesis Flood)의 관점에서는 완벽하게 들어맞는 것이다.



References
1. Oskin, B. Vast Bed of Metal Balls Found in Deep Sea. Live Science. Posted on livescience.com February 17, 2015, accessed February 19, 2015.
2. Somayajulu, B. L. K. 2000. Growth rates of oceanic manganese nodules: Implications to their genesis, palaeo-earth environment and resource potential. Current Science. 78 (3): 300-308.
3. Dean, W. E., W. S. Moore, and K. H. Nealson. 1981. Manganese Cycles and the Origin of Manganese Nodules, Oneida Lake, New York, U. S. A. Chemical Geology. 34 (1-2): 53-64.
4. Shcherbov, B. L. and V. D. Strakhovenko. 2006. Nodules in Sediments of an Artificial Reservoir in the Altai Territory. Lithology and Mineral Resources. 41 (1): 45-53.
5. Lalomov, A. V. 2007. Mineral Deposits as an Example of Geological Rates.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44 (1): 64-66.
6. Glasby, G. P. 1978. Deep-sea manganese nodules in the stratigraphic record: evidence from DSDP cores. Marine Geology. 28 (1-2): 51-64.
7. Pattan, J. N. and G. Parthiban. 2007. Do manganese nodules grow or dissolve after burial? Results from the Central Indian Ocean Basin. Journal of Asian Earth Sciences. 30 (5-6): 696-705.
8. Patrick, K. 2010. Manganese nodules and the age of the ocean floor. Journal of Creation. 24 (3): 82-86.
9. Oard, M. 2006. It's plain to see: Flat surfaces are 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Creation. 28 (2): 34-37.
10. Vardiman, L. 1997. Global Warming and the Flood. Acts & Facts. 26 (12).
11. Vardiman, L. 1996. Sea-Floor Sediment and the Age of the Earth. El Cajon, CA: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12. Hebert, J. 2014. Circular Reasoning in the Dating of Deep Seafloor Sediments and Ice Cores: The Orbital Tuning Method. Answers Research Journal. 7: 297-309.
13. Hebert, J. and T. Clarey. 2015. Ice Cores, Seafloor Sediments, and the Age of the Earth, Part 3. Acts & Facts. 44 (1): 10-13.



*참조 : 해수부, 망간단괴서 구리·니켈 추출 성공 (YTN 2013. 11. 15,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lJSaHO5JMWY

심해저 망간단괴 홍보영상 (2014. 해양과학기술원, 동영상)
https://vimeo.com/10120159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650

출처 - ICR News, 2015. 3. 5.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136

참고 : 4459|4318|4074|3702|3172|4276|3672|4364|5951|5834|5285|5825|5898|5531|5147|5721|5586|5037|3699|1472|1474|5412

나바호 사암층의 불합리한 추정 연대. 

(Navajo Sandstone Dates Are Incoherent)


      결핵체(concretions, 응결체)는 그들을 포함하고 있는 1억9천만 년 된 암석보다 더 젊을 수 있을까?

미국 유타에서 네바다까지 콜로라도 고원(Colorado Plateau)을 여행할 때, 당신은 유명한 나바호 사암층(Navajo Sandstone)의 노두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자이온 국립공원(Zion National Park)에 퇴적되어 있는 이 막대한 퇴적지층은 애팔래치아 산맥의 모래에서 유래한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6/11/04). 나바호 사암층은 흰색에서 검붉은 색까지, 미색, 핑크색, 갈색, 심지어 노란색, 보라색 등의 다양한 색깔을 띠고 있다.

.Navajo sandstone at The Wave, Arizona, by David Coppedge.


나바호 사암층은 그 표면에 종종 사암의 침식으로 드러난 둥근 철질의 자갈(rounded iron pebbles)인 '모키 구슬(moqui marbles)'을 가지고 있다.(사진은 여기를 클릭). 결핵체로 알려진 이들 자갈들은 그것들을 지니고 있었던 암석 지층과는 완전히 다른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지질학자들은 우리에게 말한다. Live Science(2014. 9. 22) 지에서 베키 오스킨(Becky Oskin)은 이렇게 말했다 :

이제 새로운 한 연구는 모키 구슬은 2천5백만 년 이상 될 수 없음을 밝혀냈다. 이것은 1억9천만 년이라는 나바조 사암층의 연대와 매우 대조된다. 그랜드 스테어케이스-에스칼란테 국립 기념물(Grand Staircase-Escalante National Monument)의 사암층 비탈에 흩어져있는 구슬들은 단지 2백만~5백만 년의 나이에 불과하다. 그리고 애리조나의 파리아 고원(Paria Plateau)에 있는 구슬의 산화철 껍질(iron oxide rind)은 단지 30만 년 정도로 젊다. 연구자들은 그들의 연구 결과를 미국 지질학회지(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Bulletin) 2014년 9월호에 보고했다.

무엇이 이러한 이상한 결론을 유도했을까? 간단히 말하면, 그것은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때문이었다 :

모키 구슬의 정확한(?) 나이는 방사성 동위원소 시계로부터 온 것이다. 산화철 광물은 방사성 우라늄 및 토륨의 잔해를 포함하고 있다. 이들은 헬륨을 내보내며 붕괴하고 있다. 계산된 동위원소들은 그 광물이 형성된 이후의 시간을 알려준다. 이 혁신적인 기술은 이들 공 모양의 돌들이 어떻게 형성됐는지에 관한 여러 모델들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과학자들은 철(iron) 성분은 뼈처럼 하얀 나바호 사암층으로부터, 스며든 지하수에 의해서 벗겨진 그들의 광물 페인트로부터 왔다는 것에 동의한다. 적철광(hematite) 또는 산화철의 섬세한 필름은 붉은 색의 아름다운 절벽과 협곡을 채색했다. 

화학 반응은 모키 구슬로 철 성분을 녹아들게 했지만, 세부 사항은 해결되지 않고 있다 ...

그 논문은 결핵체가 암석보다 훨씬 더 젊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만들어내려고 애쓰고 있었다. 아마도 결핵체는 (모암이 철 성분으로 채워지고 그들의 많은 부분이 산화철로 붉게 되었다 할지라도) 지하수가 여러 번 사암을 포화시킴으로써, 훨씬 후에 형성되었다는 것이다. 위의 인용문에 따르면, 결핵체는 그들이 발견되는 고원과는 1억 년이 넘는 연대 차이가 난다. 지하수는 모래 입자를 철로 다시 포화시키면서, 결핵체의 씨앗을 만들었다. 논문은 그 방법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았다. 그러나 물은 또한 결핵체의 연대측정에 필요한 우라늄과 토륨을 가져갔음에 틀림없다. 따라서 지층의 남은 부분과는 대우 다른 연대를 나타낼 수 있다.


또 다른 지질학자는 미생물들이 결핵체를 만들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 논문은 모키 구슬에 영적 힘에 관한 인디언들의 믿음과 같은 관련 없는 사항들을 늘어놓고 있었다. 그러면서 화성에서 이것과 비슷한 결핵체가 생명체의 증거가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추정하고 있었다. 그 논문은 GSA Bulletin 2014년 9월 호의 커버스토리가 되고 있었다. 

.Navajo sandstone in Valley of Fire, Nevada, by David Coppedge.


콜로라도 주에서의 놀라운 발견 : 또 다른 '놀라운', 그리고 '매우 당혹스러운' 사암 지층(sandstone formation)이 콜로라도 주의 산맥에서 발견되었다고, GSA가 보도했다. 타바 지층(Tava Formation)이라 불리는 그 지층은 독특한 모습을 가지고 있었는데, 주변의 지층과는 다르게, 사암층이 화강암에 의래서 관입되어 있었다. 더군다나 그들은 이 ‘완전히 드문’ 지층의 연대가 7억5천만 년 전인 크라이오제니아 기(Cryogenian Period)의 것이라고 말하고 있었다. 지질학자들은 그러한 사암층이 어떻게 형성될 수 있었는지에 대해서 호기심을 나타내고 있었다 : ”형성 과정에서 매우 큰 지진이나 또 다른 종류의 격변적 사건이 있어서, 퇴적물의 토양액화(liquefaction)를 일으킨 원인이 되었다는 증거가 있다.” 그들은 추측했다. 왈트 브라운(Walter Brown) 박사와 같은 몇몇 창조과학자들은 어떤 지질학적 모습의 빠른 형성에 대한  가능성 있는 메커니즘으로 토양액화를 지적해왔었다. 



당신은 이러한 표준 지질연대에 기초한 주장들이 이상하다고 생각되지 않는가? 세속적 지질학자들이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그들의 지질주상도에 너무도 세뇌되어 있어서, 그러한 장구한 시간 틀을 다시 생각해보는 일을 거부한다. 그들은 모든 비정상적인 결과들도, 그것이 얼마나 불합리하던지 간에, 그들의 시간 틀 안에 꿰어 맞추려고만 하고 있다. 그래서 그들이 만들어낸 시나리오는 다음과 같다 : 모래가 애팔래치아 산맥으로부터 불어왔고, 세계에서 가장 큰 모래 벌판을 만들었다. 그런 다음 돌이 되면서 단단해졌다. 1억6천5백만 년이 흘렀고, 어떠한 변화도 없었다(1.9km 융기를 제외하고). 얼마나 많은 시간이(165,000,000년) 흘렀을 지를 생각해 보라. 그 장구한 시간이 흐르는 동안 어떠한 결핵체도 없었는가? 어떠한 지하수도 없었는가? 공룡들이 출현했다 사라졌고, 포유류가 뒤쥐로부터 코끼리까지 진화로 생겨나는 그 장구한 기간 동안 아무런 변화도 없었다는 것인가? 그러다가 마침내 어떤 곳으로부터 물이 사암층을 통과하여 스며들었고, 철과 우라늄을 토륨과 납으로 붕괴시켰다. 그 지층의 다른 부분은 포화되기 위해서 또 다른 2천만~2천5백만 년을 더 기다려야했다. 이 과정은 유타에서 네바다까지 광대한 지역에 걸쳐 발생했다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미국 서부에서 산다면, 나바호 사암층을 한번 살펴보라. 그것은 가장 화려하고 놀라운 지층 암석의 하나이다.(see Editor’s photos). 자이온과 파리아 고원의 일부는 사층리(crossbedding), 여러 부정합, 부드러운 퇴적지층의 변형 등을 어디서나 찾아볼 수 있다. 어떤 곳에서 암석은 얇은 박편으로 침식되어 있고, 그 지층의 어떤 부분은 공룡 발자국들을 가지고 있다. 모키 구슬은 매우 흔하고, 사암층 위에 느슨하게 놓여있다. 정확히 동일한 모습이 멀리 네바다의 불의 계곡 주립공원(Nevada’s Valley of Fire State Park) 서부까지도 발견된다. 동일한 지하수 침투 과정이 그 광대한 지역에 골고루 영향을 주었을까? 많은 곳에서, 미국 국기에 보는 것과 같이 붉은색과 흰색의 굵은 줄무늬가 교대로 나있다. 주립공원의 표지판의 설명에서도, 그 색깔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지질학자들도 알지 못한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불의 계곡에는 세속적 지질학자들에게는 당황스럽게도, 나바호 사암층 보다 훨씬 오래된 지층이 나바조 사암층 위에 놓여 있다. (네바다에서는 아즈텍 사암층(Aztec sandstone)이라고 불리고 있지만, 같은 지층이다.)


우리는 당신이 진화론이라는 ”상자 밖으로 나와서 생각”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들 지층암석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그리고 그 연대가 얼마 인지에 관한 진화론적 전문가의 추정 이야기를 한 귀로 흘려버려라. 그들의 이야기가 권위 있다는 미국 지질학회지에 실린 것이고, Live Science 지가 보도하고 있는 내용이라고 할지라도 말이다. 그들의 이야기는 매우 불합리하고, 이해되지 않으며, 비논리적이다. 이들 지질학자들 중 누구도 1억9천만 년의 시간이 흐르는 것을 보지 못했다. 그들의 세계관에서 추정하는 가정일 뿐이다. 진화론적 전문가를 믿을 것인가? 아니면 자신의 눈을 믿을 것인가?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4/09/navajo-sandstone-dates-are-incoherent/

출처 - CEH, 2014. 9. 24.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010

참고 : 4471|3111|1292|4479|4468|4198|1192|3773|4352|3948|4217|5973|5841|5717|5534|5527|5468|5429|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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