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동굴암석의 형성에 미생물이 관여하고 있었다. 

: 그리고 석고 결정과 빠르게 사라지고 있는 협곡. 

(Living Stalactites and Other Geological Surprises)


      동굴의 점적석(dripstones, 종유석과 석순 등)은 미생물에 의해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을 몇몇 동굴학자들은 발견했다. 그것은 최근의 여러 지질학적 놀라움 중의 하나가 되고 있었다.


살아있는 종유석

석회암 동굴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천장에서 떨어지는 물이 용해된 석회암을 잃어버리면서 종유석(stalactites)이 형성된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그러나 동굴학자들이 지금까지 심각하게 고려하지 않았던 것은 그 과정에서 미생물의 역할이었다. Science Daily(2014. 8. 18) 지에서 스웨덴 동굴학자들의 새로운 보고에 의하면, 살아있는 세포(living cells)들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동굴 형성에 관련되어 있다는 것이다. 미생물들은 점적석에서 살고 있지는 않지만, 그것들의 형성에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었다.

기존의 교과서에 따르면, 동굴암석인 점적석은 살아있는 생물체로부터 영향을 받지 않는, 지질학적 또는 화학적 과정에 의해 생성된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제 과학자들은 점적석의 형성은 이것보다 훨씬 더 복잡할 수 있다고 보고했다. 때때로 미생물이 이들 지질학적 특성의 형성에 책임이 있다는 것이다.

덴마크, 스웨덴, 스페인의 연구자들은 스웨덴의 한 동굴에서 점적석이 형성되는 것을 조사했다. 그리고 미생물이 그것들의 형성에 활발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결론지었다.

우주생물학 지(2014. 8. 18)는 이 이야기를 재보도하고 있었다. 그 기사는 화성의 동굴에 생명체가 있을 수 있는지 궁금해 하며, 화제를 우주로 돌리고 있었다. 그러면서 미생물이 동굴암석의 형성을 얼마나 빨리 가속시켰는지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도 하고 있지 않았다. 과학자들은 동굴의 형성이 모두 미생물에 의해서 작동된다고는 주장하지 않았다. 동굴암석(speleothems)에 대한 미래의 설명에는 미생물의 활약 정도와 영향이 포함돼야만 할 것이다.


거대한 석고 결정에서 배우기

나이카(Naica)라는 이름의 멕시코 동굴에는 거대한 칼과 같은 석고(gypsum) 결정들이 매혹적이다. PhysOrg(2014. 8. 8) 지의 한 기사는 이 결정의 모양에 대해 보도하고 있었다. 스페인의 후안 마누엘 가르시아-루이즈(Juan Manuel García-Ruiz)는 새로운 한 다큐멘터리에서, 지질학적 과정은 한때 살아있는 생물체에 의해서만 가능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복잡한 모습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오랫동안 살아있는 생물체와 결정성 광물은 두 개의 분리된 세계에 속하는 것으로 생각되어왔었다. 왜냐하면 생물체는 연속적인 곡선을 가진 복잡한 모양을 생성할 수 있지만, 광물의 침전은 이것이 불가능하다고 간주되어 왔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래서 지구 행성 또는 다른 곳에서 가장 오래된 생명체의 흔적을 탐사할 때, 형태학(morphology)는 전통적으로 생물발생학(biogenesis)의 도구로서 사용되어 왔다. 다른 말로 해서, 화석기록에서 보여지는 모양의 형태에 기초하여, 우리는 고대 생물 분자의 증거를 발견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원시 지구와 유사한 상황 하에서, 규소(silica)가 탄산염과 상호작용하여 복잡한 자기조립 무기물 구조를 형성하는 것을 발견했다. 이것은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생명체의 흔적으로 간주됐던 것과 구별되지 않는 모양이었다.”고 가르시아-루이즈는 말했다.

”이것은 오직 형태학만이 생물발생 기원을 결정하는 유일한 기준으로 사용될 수 없음을 의미한다.” 그는 덧붙였다. ”우리는 생명체가 지구상에 나타났을 때를 밝혀줄 수 있는, 또는 외계에 생명체가 있는지 없는지를 나타내줄 수 있는 새로운 분석 도구의 개발을 필요로 한다.”

가르시아-루이즈는 무기 결정체들이 생명체로 이어질 수도 있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그것은 순전히 추측이다. 아마도 (위의) 첫 번째 이야기에 기초하여, 결정들의 성장에서 미생물의 역할을 그렇게 빨리 무시해서는 안 될 지도 모른다. 


빠르게 사라지고 있는 협곡

대만의 다안 강에서 댐 붕괴(dam breach)에 의해서 파여진 한 협곡은 50년 내에 사라질지 모른다고, New Scientist(2014. 8. 17) 지는 보도했한다. 그 협곡은 지금은 폭 25m, 깊이 17m이다. 그러나 그것은 빠르게 변하고 있다. 이 ”사라지고 있는 강 협곡은 지질학이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눈 깜짝할 사이에 협곡은 사라질 것이다. 일반적으로 침식은 수천 년에 걸려서 일어나지만, 이 강의 계곡은 '다운스트림 스윕 침식(downstream sweep erosion)'이라는 새롭고 빠른 과정에 의해서, 형성된 후 단지 50년 만에 사라질 수도 있다. 

지금부터 몇 십 년 후에 그 협곡은 구불구불한 강이 흐르는 평원처럼 보일 것이라는 것이다. 그 기사는 수 세기, 몇 천 년의 과정은 말하고 있었지만, 수백만 년은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그 협곡의 침식 속도는 특이하게 빠르다. 왜냐하면 지질학적 과정은 일반적으로 느리게 일어나기 때문이다. 화산 폭발 후의 섬의 형성, 빙하에 의한 산사태 및 홍수 등과 같은 몇몇 지질학적 사건들은 빠르게 일어났다. 그러나 협곡의 침식은 일반적으로 수 세기가 걸리지만, 다안(Daan)에서는 사람의 일생 내에 발생할 것이다. ”우리는 더 상세하게 그것을 모니터하고 연구할 것이다.” 쿡은 말했다.

빠른 지질학을 말하면서, 아이슬란드는 임박한 화산 폭발의 가능성에 불안해하고 있다고, BBC News(2014. 8. 18)는 보도했다.



얼마나 오랫동안 과학자들은 미생물의 작용 가능성을 고려하지 않고 동굴(caves)들을 연구해왔었는가? 이것은 점진주의 지질학에 세뇌되지 않은, 창조 지질학자들이 조사해 봐야할 연구 과제가 되고 있다. 물리적 또는 지질학적 과정은 어떤 상황에서는 매우 빠르게 일어날 수 있다. 우리가 동굴암석, 거대한 결정, 다른 지질학적 번복으로부터 배울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우리가 배워야하는 것은 교과서가 말하고 있는 몇몇 이야기들을 잊어버려야 한다는 것이다.

 


*관련 기사 : 석촌 지하차도 동공, 동굴처럼 종유석 있다 (머니투데이. 2014. 8. 18.)
http://news.mt.co.kr/mtview.php?no=2014081817328262920


지진으로 막힌 강, 5년만에 뚫은 물의 힘 (한겨레. 2014. 8. 20.)
http://ecotopia.hani.co.kr/20845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4/08/living-stalactites-geo-surprises/

출처 - CEH, 2014. 8. 19.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88

참고 : 4171|4823|1480|758|757|2335|5834|2748|4337|3672|4318|2333|2271|4048|2205|4805|5399|1814|5502

Tas Walker
2014-07-28

중국의 계림, 카르스트 산들, 그리고 노아의 홍수 

(Karst mountains, Guangxi, China, and Noah’s Flood)


.Wikimedia commons/stevenwudi


미국에서 조셉 A로부터 :

질문을 하나 드리겠다. 그것은 중국 남서부 광서성의 계림(桂林, 구이린, Jasper Forest)과 같은 지형은 어떻게 형성되었는가? 라는 것이다. 나는 크리스천으로서 성경을 온전히 믿고 있다. 왜냐하면 성경은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이고, 따라서 기록된 모든 것은 사실이기 때문이다. 나는 노아의 홍수와 같은 것으로 어떻게 중국의 계림과 같은 지형이 생겨날 수 있었는지 매우 궁금하다. 언덕/산들은 뾰족하며 가까이에 밀집되어 있다. 나는 브루스 브라운과 레인 모건의 책 '기적의 행성(The Miracle Planet)'을 읽었다. 거기에는 이렇게 되어 있었다. ”4억 년 전에 따뜻한 바다(warm ocean)가 중국의 광시(Guangxi) 지역을 덮고 있었다.”(Brown, p. 104). 나는 그 바다가 아마도 대륙을 뒤덮었던 노아의 홍수인 것을 알고 있다. 내가 잘 이해되지 않는 것은 그 다음 과정이다. 확실히 판구조의 이동은 육지에 균열들을 일으켰고, 산성비는 내리게 했고, 석회암을 용해시켰다. 이것은 석회동굴들을 만들었다. 침식은 언덕의 모양을 날카롭게 만들었을 것이다. 내 질문에 대한 답을 미리 언급했다면 죄송하다. 나의 질문에 CMI가 답변해준다면 감사할 것이다. 

 

CMI의 지질학자 타스 워커(Tas Walker) 박사의 답변 :

안녕하세요. 조셉.

나는 중국 남서부 계림 지역의 지형에 대해 자세한 연구를 수행한 적은 없다. 그러나 당신의 이메일에 회신하기 위해, 나는 당신이 언급한 둥근 산들을 포함하여,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주는, 광시(Guangxi, Guizhou, Guilin) 지역에 대한 몇몇 정보를 발견했다. 그 지역은 흥미로운 곳으로 언젠가는 나도 그 지역을 더 연구하려고 한다.

당신이 언급한 둥근 산들과 동굴들은 석회암(limestone) 지대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광서성은 이러한 둥근 산들로 유명한 곳이다. 그곳에는 중국 남부의 리 강(Li River)을 따라 약 70,000개의 둥근 산들이 밀집되어 있다. 이러한 방식으로 침식된 석회암 지형은 카르스트(karst)라고 말해진다.

당신이 노아 홍수의 관점에서 그 지역을 이해하려고 노력했을 때, 홍수의 순서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이것은 성경적 지질학 모델(그림 참조)에서 설명될 수 있다. 차트를 보고(see pdf summary), 홍수 동안 그 지역에서 무슨 일이 있었을지 마음속에 그림을 그려 보라.




성경적 지질학 모델은 전 세계의 역사를 통한 사건들과 지층 암석들의 순서를 보여준다. 석회암 퇴적을 포함하여, 광시 지역의 퇴적층은 노아 홍수의 상승 단계(Ascending phase)에서 퇴적되었을 것이다. 풍경을 만든 침식은 홍수의 초기후퇴기(Abative phases) 및 소멸기(Dispersive phases)에서 발생했을 것이다. 석회 동굴들은 소멸기 동안에 파여졌을 것이고, 동굴의 장식(종유석, 석순 등)은 홍수 후 시기(Post-Flood era)에 형성되었을 것이다.
 

책에서 말한 4억 년 전의 시기는 노아 홍수의 전반기로 해석될 수 있다. 그 시점은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초기 땅들이 갈라지는, 대격변적 사건 이후일 수 있다. 그러나 아직 홍수 물은 최고 수위에 도달하기 전이다. 그들은 4억 년이라는 시기를 화석들에 기초하여, 그리고 중국의 다른 암석 지층들과의 관계를 통해서 결정했을 것이다. 지질주상도와 성경적 지질학을 비교해보기 위해서는 ”지질주상도는 많은 예외들을 가진 한 번의 홍수 순서이다(The geological column is a general Flood order with many exceptions)”와 ”호주 브리즈번 지역의 지사학(The geological history of the Brisbane area, Australia)”을 읽어 보라.


그들이 '바다'라고 말했을 때, 그것은 사실 노아 홍수의 증거를 말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노아 홍수는 오늘날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바다가 아니었다. 그 홍수는 전 지구적 대격변으로서, 엄청난 물이 지구의 모든 표면 위를 빠르게 이동했으며, 암석들을 침식했고, 퇴적물을 엄청난 거리로 운반했고, 다른 지역에 그 퇴적물을 퇴적시켰던 대홍수였다.


그들이 '따뜻한(warm)'이라고 말했을 때, 그것은 퇴적되어있는 석회암 때문일 수 있다. 일반적으로 석회암은 오늘날 따뜻한 바다에서 성장하던 산호초(coral reefs)가 분해되면서 쌓여진 것으로 상상하고 있다. 그러나 산호초의 축적과 홍수 이야기는 잘 연결되지 않는다. 아마도 그 시기에 석회암의 퇴적은 대부분 화학적으로 이루어졌을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그들이 ‘따뜻한’이라고 말했던 것은 그들이 발견한 화석의 종류 때문이었을 수 있다.


홍수 당시에 물이 따뜻했다면, 그것은 아마도 홍수 기간 동안에 발생했던 화산 폭발(volcanic eruptions)들에 기인했을 수 있다. 그러나 따뜻하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고, 환경이 잘못 해석되었을 수도 있다. 그들이 이러한 해석을 한 이유를 분석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연구를 해야 할 것이다.


홍수 물이 계속 상승하면서 이 암석 지층 위로는 더 많은 퇴적물이(중국 중부의 공룡 화석들이 발견되는  퇴적물들을 포함하여) 쌓여졌을 것이다(세부 사항은 여기를 클릭). 결국 홍수 물은 정점에 도달했고, 그 후에 홍수 물은 대륙으로부터 새로 형성된 대양 분지(ocean basins) 안으로 물러가기 시작했다. 노아 홍수의 후반기 동안에 일어났던 이러한 물의 후퇴는 대륙 위에 쌓여진 수 km 두께의 퇴적물을(두터운 퇴적층은 전 세계에서 명백히 관측된다) 침식했을 것이다. (중국에서 홍수 후퇴기의 측면(Receding stage of the Flood in China)에 대해 논의했던 글을 보라.)


계림의 둥근 산들과 같은 놀라운 풍경은 이들 후퇴하는 홍수 물에 의해서 조각되었을 것이다. 그 산들은 지표면의 해발 고도에 변화가 있었던 지역에서 침식된 것처럼 보인다. 내부 고원을 넘어가며 대양 쪽으로 흘러가다가, 낮은 고도로 떨어지고 있는 거대한 물들을 상상해 보라. 일종의 도수현상(hydraulic jump)이 물이 떨어지는 지역에서 형성됐고, 이것은 저돌적인 침식 지역을 발생시킨다. 또한 대륙을 가로지르던 물 흐름은 그 지역의 지질학적 구조에 의해서 영향을 받았을 것이다. 당신은 구글 맵(Google Maps)이나 구글 어스(Google Earth)를 사용하여 이러한 모습 중 일부를 탐색해서 볼 수 있다.


 Wikimedia commons/chensiyuan


수위가 낮아지면서, 부식성 유체(corrosive fluids)는 석회암을 통과해서 이동했고, 석회암을 용해시키면서 동굴들을 만들었다. 따라서, 동굴의 주요 공간은 대부분 홍수 말에 형성된 것으로 보이며, 내부 장식물(종유석과 석순)들은 홍수 이후에 지하수의 침투에 기인하여 형성되었을 것이다.

이것이 그 지역에 관한 간략한 설명이다. 당신이 세부사항들을 확인하거나 수정할 수 있을 때, 추가적인 조사를 위한 출발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구글 맵이나 구글 어스를 통해 이 지역을 보면서, 그리고 우리 웹(http://creation.com)에서 키워드로 자료를 검색하여 관련 글들을 살펴본다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평안하시길 빌며,

타스 워커(Tas Walker)


Related Articles
Seeing Noah’s Flood in geological maps
The fascinating geological history of Pyramid Rock, Phillip Island, Australia
A receding Flood scenario for the origin of the Grand Canyon
Dinosaur herd buried in Noah’s Flood in Inner Mongolia, China
Rapid cave formation by sulfuric acid dissolution
Bubbles of surprise
Retreating Stage formation of gravel sheets in south-central Asia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karst-mountains-guangxi-china

출처 - CMI, 2013. 4. 28.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73

참고 : 5084|943|944|4453|913|2147|2333|262|756|758|2335|5517|4496|5286|4303|3948|4198|2224|2226|2932|1484|4994|4787|4052|5429|5419|5400|1493|4473|4490|4607|4468|4352|1292|1192|3773|5264|4211|4808|4304|4368|2104|5260|2050|1906|2417|266|4235|4275|4363|4610|2419|4805|6547|6545|6543|6535|6531|6508|6507|6558|6551|6559|6549|6462|6417|6431|6524|6415|6413|6330|6254|6255|6240|6228|6225|6223|6222|6136|6170|6104|6076|6030

Dominic Statham
2014-07-08

생물지리학, 그리고 전 지구적 홍수. 2부 

: 홍수 이후 동식물들은 어떻게 전 세계에 분포했는가? 

(Migration after the Flood. 

How did plants and animals spread around the world so quickly?)


그렇다면 성경적 지구 역사의 틀 안에서 우리는 어떻게 생물지리학을 설명할 수 있을까?

창세기 홍수 이후에 동식물들이 전 세계로 퍼져나간 하나의 과정은 홍수물 위에 떠다니던 식물들에 의한 뗏목타기(rafting) 였다. 즉 해류를 따라 움직여진 통나무 매트(log mat)에 의한 것이었다. 실제로, 점점 더 많은 진화론자들이 일부 동식물들은 한 섬에서 다른 섬으로, 심지어 한 대륙에서 다른 대륙으로 어떻게 퍼졌는가의 설명으로 뗏목 가설을 제안하고 있다.[14]

1980년 미국 세인트 헬렌산(Mt. St. Helens)이 분출되었을 때, 쓰나미가 스피릿 호수(Sprit lake) 근처에서 발생했고, 주변 언덕으로부터 수많은 나무들이 뽑히게 되었다. 화산성 이류의 작용과 함께 이것은 실제로 호수 위에 (1백만 그루의) 거대한 통나무 매트들이 떠다니도록 만들었다. 2011년에 일본 해안에서 강력한 지진이 발생한 후에, 쓰나미가 만들어졌고, 태평양 바다에는 쓰레기 파편들이 길이 약 110km, 186,000㎡의 지역을 뒤덮었다.

오늘날의 세인트 헬렌산 폭발과 일본의 쓰나미 영향은 전 지구적 홍수로 만들어진 파괴와 비교하면 아무 것도 아닌 극히 작은 것이었다. 창세기 대홍수는 바다표면에 수억 그루의 나무들을 떠다니게 했을 것이다. 이러한 통나무 매트들은 거대한 섬과 같았을 것이며, 정기적인 강우에 의해 물(식수)이 공급되었고, 동식물들을 아주 먼 거리까지 쉽게 이동시켰을 것이다. 일부 창조과학자들은 홍수 이전의 세계는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흔들리는 늪(quaking bogs)’처럼, 물 위에서 자라던 거대한 숲도 포함되어 있었다고 믿고 있다.[15] 아마도 이것들은 홍수 기간에 깨졌고, 떠다니는 거대한 자연적 뗏목들이 되었을 것이다.

물 위에 떠있는 물체들을 전 세계 도처로 운반하는 해류의 능력은, 최근 북태평양에서 컨테이너 선박이 좌초되어 수천 개의 욕조용 고무오리가 소실되었을 때 목격되었다. 불과 수개월 이내에 이것들은 인도네시아, 호주, 남미로 떠내려갔고, 결국 북극과 대서양까지도 흘러갔다.[16, 17, 18] (여기를 클릭). 흔히 식물들은 해안선과 섬들을 따라 분포됨이 발견되곤 한다. 사고야자(Sago palm)의 분포가 하나의 예이다. 그 나무는 동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인도의 끝부분, 일부 인도네시아와 호주 지역에서 발견된다.(여기를 클릭).

제라늄속(Pelargonium)의 분포는 또 하나의 예이다.(여기를 클릭). 그 식물은 대서양, 남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동아프리카, 인도, 스리랑카, 호주 남부와 뉴질랜드에서 발견된다. 양치식물인 Strangeriaceae은 또 다른 예이다.(여기를 클릭). 그것은 남아프리카와 호주의 동부 해안을 따라 발견된다. 또한 당근과에 속하는 Hook and Arn이라 부르는 식물도 비슷한 분포를 보여준다. 고무오리에 의해 만들어진 경로를 기초로 하여, 식물들의 분포에 대한 뗏목 이동 가설은 매우 합리적인 것으로 보인다. 욕조용 고무오리가 어떻게 북미와 남미로 떠내려갔는지를 우리는 볼 수 있었다.


분산 경로
 
생물지리학의 현저한 특징 중 하나는 ‘분산 경로(tracks of dispersal)’이다. 여기에 한 예가 있다.(여기를 클릭). 오레오볼루스(Oreobolus) 식물은 어떻게 인도네시아와 호주와 태평양을 가로 질러 분산되었는지를 보여준다. 그리고 이것이 그렇게 중요한 이유는 많은 다른 식물들(그리고 작은 동물들)이 이와 유사한 경로를 따랐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 경로를 따른 모든 동식물들이 태평양 해안의 양쪽에서 또한 발견된다는 점을 주목해야 된다. 이제, 특정 동식물의 서식처가 육지의 분리에 의해서, 또는 물에 의해서 파손되거나 쪼개졌을 때, 그것은 ‘분리(disjunction)’라고 불려진다. 그래서 이러한 모든 동식물들이 태평양을 가로질러 분리(혹은 분할)되었다고 말해질 수 있을 것이다.


고유 지역

교과서들은 주요 생물지리학적 지역들이 이와 같다고 말하고 있다. 이것은 6개 주요 동물군(또는 동물) 지역을 보여주는 동물들의 지도이다. 이 지역은 동일한 종류의 동물들이 발견되는 경향이 있는 지역이다. 그러나 이러한 종류의 다이어그램은 실제로는 지나치게 단순화된 것이다. 좀 더 사실적인 그림은 아래와 같은 것인데, ”고유 지역(Areas of Endemism)”으로 알려진 작은 지역에 집중된 수많은 서로 다른 동식물들이 발견된다.[19, 20].

고유하다는 말은 특정한 지역에 자생(토종)하거나, 제한적으로 분포하는 것을 의미하며, 고유 지역이란 다수의 고유종들이 있는 한 지역으로, 서로 다른 많은 종들이 발견되는 동일한 작은 별개의 지역이다. 여기에서 각각의 색깔은 이들 지역 중 하나를 나타낸다.

흥미롭게도, 식물 고유성이 높은 지역들은 흔히 동물 고유성이 높은 지역과 일치한다.[21, 22] 그래서 서로 다른 식물들이 밀집되어있는 지역을 발견하면, 그 지역에서는 또한 동일하게 서로 다른 동물종이 함께 밀집되어 있는 경향이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고유 지역의 많은 수가 해안 지역과 섬들이다.

예로써, 열대의 안데스 산맥(Andes)은 지구에서 가장 다양하고 많은 식물들이 존재하는 곳이다. (위의 그림에서 남미대륙 왼쪽의 적색 지역). 이곳은 지구 육지 면적의 1% 이하인 곳에 세계 모든 식물종의 약 15%가 살고 있다. 약 4만 개의 식물 종들 중에서 약 2만 개가 고유종이다. 순다랜드(Sundaland) 지역은(그림에서 우측 녹색 지역) 약 15,000종의 고유 식물들이 있고, 마다가스카르 섬 지역은(남색으로 표시된 지역) 9,000종 이상의 고유식물 종들이 있다. (여기를 클릭).

또한 이들 지역 간의 많은 유사성이 발견된다. 그곳에서는 동일한 동식물들이 바다의 양쪽 편에 또는 주변에 분포함을 볼 수 있다. 이와 같은 분리(disjunction)의 수많은 패턴이 있는데, 거기에서 거듭 동일한 동식물들이 똑같이 광범위하게 분리된 지역에서 발견된다는 것이다.[23] 지난 세기에, 레온 크로이자트(Leon Croizat)라는 사람이 세계 전역의 분산경로를 보여주는 이 같은 수많은 경로들을 그렸다.

이러한 선의 각각은 ‘일반화된 트랙(경로)’으로 알려졌는데, 그곳에서 수많은 서로 다른 식물들이 동일한 경로를 따르고 있다.[24]. 크로이자트의 업적은 동식물들의 많은 분산 경로가 대양을 가로지르거나 해안선을 따라 형성된 것임을 분명하게 보여주었다! 스미스 소니언협회의 런던 자연사박물관(Natural History Museum)의 크리스토퍼 험프리(Christopher Humphries)는 다음과 같이 쓰고 있었다 :

”특징적으로, 많은 분리 패턴들은 대양 바닥(해저)까지 확장되어 있는데, 그것은 대양(ocean)이 생물지리학적 지역의 특성을 가져왔고, 대륙은 대양 주변의 육지 지역임을 나타낼 뿐이다”[25]

나에게 이것은 뗏목 이동 가설을 지지하는 매우 강력한 증거로 여겨진다. 대양을 가로지른 이동은 이 세계의 많은 생물지리학을 설명해 주고 있다. 나는 창세기의 대홍수 시기에 많은 동식물들이 떠다니던 거대한 식물 매트들을 타고 운반되었고, 오늘날 볼 수 있는 고유 지역은 이러한 뗏목들의 착륙장소와 일치한다고 믿고 있다. 흥미롭게도, 테네시주 브라이언 대학(Bryan College)의 연구자들은, 대륙과 해류의 교차 지역은 이러한 고유 지역과 일치하는 경향이 있음을 보여 주었다.[26] (여기를 클릭).


육지 다리를 통한 이주
 
동물들이 세계 전역으로 확산될 수 있었던 또 하나의 방법은 현재는 해수면 아래에 있는 육지다리(land bridges)를 통해 이주하는 것이었다.(여기를 클릭).

창조론자들은 창세기 대홍수 직후에 한 번의 빙하기(Ice Age)가 있었다고 믿고 있다. 그들은 여러 번의 빙하기를 믿지 않는다. 여러 상황들은 대홍수가 끝나고 빙하기가 도래하기에 이상적이었다. 대양은 따뜻했을 것인데, 왜냐하면 큰 깊음의 샘들에서 터져 나온 뜨거운 지하수가 노아 홍수 초기에 더해졌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러한 따뜻한 대양은 대기 중으로 다량의 수분을 증발하게 만들었을 것이다. 동시에, 홍수 기간 동안 또는 홍수 이후에 분출된 화산들은 대기 중으로 다량의 화산재와 먼지를 유입시켰을 것이고, 태양 빛의 일부를 차단시켜, 대륙을 차갑게 만들었을 것이다. 따라서 대기 중으로 증발된 엄청난 양의 물들은 눈이 되어 지상으로 쏟아져 내렸고, 육지에 상당한 량의 눈얼음이 만들어졌을 것이다. 대양의 물이 다량 증발하면서 해수면은 낮아졌을 것이고, 물들은 대륙에 얼음 빙상(sheet)으로 갇히게 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해수면이 낮아짐에 따라 육지다리가 나타났을 것이다.

오늘날의 베링 해협(Bering Strait)과 같은 곳에 육지다리가 있었을 것이고, 인도네시아의 섬들과 호주까지도 연결하는 많은 육지다리들이 있었을 것이다. 물론, 오늘날 이러한 다리들을 볼 수 없는데, 왜냐하면 이제는 많은 얼음들이 녹아서 다시 해수면이 상승했기 때문이다. 또한, 대홍수 이후에도 계속된 지질학적 활동들이 있었고, 지반 운동은 육지다리들을 해수면 아래로 떨어뜨리는 원인이 되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방주에서 내린 동물들이 어떻게 아라랏 산에서 세계 도처의 많은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었는지를 상상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또한, 경작에 좋은 일부 동물들과 식물들은 바벨에서 사람들이 분산되어 흩어져가는 동안에, 사람들이 가져가면서 이동되었을 것이다.

나 역시도 그렇게 생각한다. 아마도 호주대륙과 남미대륙으로는 일부의 동물들은 식물 뗏목으로(rafting) 이동되었을 것이다.(여기를 클릭). 실제로, 북미와 남미는 홍수가 끝난 후 얼마의 시기까지는 연결되지 않았을 것이다.[27] 여러분은 남미대륙이 북미대륙으로부터 떨어져 나왔음을 보여주는 그림을 볼 수 있다.


유대류의 분포
 
살아있는 유대류(marsupials)는 호주, 뉴기니아, 미국 일부 지역에서 발견되고 있다.(여기를 클릭). 그러나 대부분의 유대류는 호주와 뉴기니아에서 발견되고 있고, 이들 중 대부분은 어디에서도 발견되지 않는다. 이것은 어떻게 성경적인 지구역사의 틀 안에서 설명될 수 있을까? 글쎄, 본인도 확실한 답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그러나 이해될 수 있는 하나의 가능성을 제시해볼 수는 있다.

캥거루 등이 속한 유대류에 관한 진화 이야기에는 몇 가지 흥미로운 왜곡이 있다. 이제, 포유류의 두 그룹인 태반류(placentals, 유태반 포유동물)와 유대류(marsupials)를 살펴보자.  태반류는 유대류와 동일한 서식처를 공유할 때, 경쟁하지 않는 경향이 있음을 몇몇 증거들은 보여주었다. 성경적 관점에서 이것은 설득력이 있어 보인다. 유대류는 태반류와 함께 노아의 방주에서 내렸고, 중동지역과 주변 대륙에서 살았음이 틀림없다. 그러나 오늘날 그곳에서는 오직 태반류만이 살고 있다. 이 사실은 역시 중요한 것으로 보인다. 북미대륙에서는 유대류로서는 오직 버지니아 주머니쥐(Virginia opossum)만이 살아간다. 유대류는 호주대륙에 잘 정착되어 있지만, 태반류는 거의 없다.

아마도 태반류와의 경쟁이 유대류를 태반류에 앞서 노아방주로부터 먼 지역으로 내몰았을 것이다. 그래서 유대류는 호주와 남미대륙에서 초기에 살아갈 땅을 얻었고, 태반류와의 경쟁 없이, 그 장소에서 번성하게 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아마도 호주와 남미대륙으로 많은 태반류가 옮겨가기 전에, 통나무 뗏목이 사라지고, 해수면이 상승하고, 육지다리(land bridges)가 물에 잠김에 따라, 유대류들은 거의 완전하게 고립되었을 것이다. 그래서 태반류와의 경쟁에 의해 구동이 되어, 유대류들은 호주와 남미대륙으로 이주했고, 이들 대륙들이 나머지 대륙들로부터 떨어져 있음에 의해 태반류와의 경쟁에서 보호되게 되었다.[28] 유대류 화석들은 모든 대륙에서 발견된다.[28] 그래서 진화론적 사고에 의하면, 유대류들은 오늘날 한 지역에서 볼 수 있는 것을 제외하고, 모든 대륙에서 멸종된 것이다. 창조론자들이 동일한 주장을 할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

만약 진화론적 시간 틀로 약 6,500만~8,000만 년 전인 백악기 후기 지층으로 돌아간다면,  호주와 남미대륙에서는 유대류의 화석을 찾아볼 수 없다. 유대류는 단지 유럽, 아시아, 북미대륙에서만 발견된다. Science 지의 한 논문은 이렇게 말했다 :

”살아있는 유대류는 주와 남미대륙에만 한정되어 있다.... 이에 반해, 백악기 후기의 유대류 화석들은 유럽과 아시아, 북미대륙에 독점적으로 남아 있다....이러한 지리학적 교체(switch)는 설명되지 못한 채 남아있다”[29]

그래서 다시 한번 진화론에 의하면, 6,500만 년 전에 유대류는 유럽, 아시아, 북미대륙에 살았지만, 그 이후 그들 지역에서는 멸종했고, 이제는 호주와 남미대륙에서만 살고 있다는 것이다. 만약 진화론자들이 유대류가 유럽, 아시아, 북미대륙에서는 멸종했다고 말할 수 있다면, 왜 창조론자들은 그렇게 말할 수 없는가?

진화론자들이 가지고 있는 또 하나의 문제는 남미대륙의 유대류인 ”작은산 원숭이(Little Mountain Monkey)” 이다. DNA 비교결과 남미대륙의 이 작은 유대류는 다른 북남미 대륙의 유대류보다 호주대륙의 유대류와 더 유사함을 나타내고 있다. 어떻게 그것이 미대륙까지 갔을까? 그것이 그곳에서 진화되었다는 주장은 매우 어려운 것으로 보인다.


요약

• 생물지리학이 주장하는 진화의 주요 증거는 종 분화(speciation)인데, 종분화는 창조모델로서 더 잘 설명이 된다.

• 식물의 분포는 대륙이 수천만 년 동안 연결되어 있었다는 믿음을 지지하지 않는다.

• 서로 다른 대륙에서 살아온 동물들 간의 교배와 번식 가능한 잡종은 그들이 수백 수천만 년 동안 격리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 동식물들은 해안선과 섬을 따라 좁은 지역에 높은 생물다양성을 보이며 집중되어 있다. 이것은 어느 정도 강수량이 많은 지역과 일치하지만, 동일한 동식물들이 광범위하게 분리된 고유 지역들에서 발견되는, 많은 분리 패턴을 설명하지 못한다.

• 그러나 그러한 생물지리학적 관측은 대양을 가로지르는 운반 수단으로 잘 설명될 수 있다.

• 창세기 홍수 시에 물 위에 떠다니던 통나무 뗏목(식물 매트)들은 운반 수단(rafting)을 제공할 수 있다.

• 육지다리를 통한 이동 또한 생물지리학적 분포의 또 하나의 설명이 될 수 있다.

• 바벨의 언어혼잡에 따라(창 11:1-9), 인간들이 세계 도처로 퍼져 나갔고, 사람들은 아마도 경작이나 다른 목적으로 동물과 식물들을 가져갔을 것이다.


결론

과학의 다른 분야에서처럼, 데이터들은 지구 역사의 성경적 설명과 매우 잘 들어맞는 것으로 나타난다.



Related Articles
Biogeography
What about the Ice Age?
How did the animals fit on Noah
How did animals get from the Ark to places such as Australia?
No evidence of evolution and ‘deep time’

*Post-Flood log mats potentially can explain biogeography
http://creation.com/post-flood-log-mats-and-animal-migration


References and notes
1.The class Mammalia (mammals) also includes the monotremes (egg laying mammals). These include the platypus and spiny anteaters (echidnas).
2.Dawkins, R., Global Atheist Convention, Melbourne, Australia, 2010.
3.Coyne, J., Why Evolution is True, Penguin, p. 263, 2009.
4.Catchpoole, D. and Wieland, C., Speedy species surprise, Creation 23(2):13–15, March 2001; creation.com/speedy–species-surprise.
5.Thorne, R.F., Floristic relationships between tropical Africa and tropical America, in Tropical Forest Ecosystems in Africa and South America: A Comparative Review, Smithsonian Press, 1973.
6.Mayo, S.J., Aspects of aroid geography, in George, W. and Lavocat, R., eds., The Africa-South America Connection, Clarendon Press, Oxford, p. 44, 1993.
7.Humphries, C.J. and Parenti, L.R., Cladistic Biogeography, Oxford University Press, UK, 2nd ed., 1999, pp. 131–135.
8.Ref. 6, ch. 9.
9.Smiley, C.J., Pre-tertiary phytogeography and continental drift—some apparent discrepancies, in Gray, J. and Boucot, A., eds., Historical Biogeography, Plate Tectonics and the Changing Environment, Oregon State University Press, 1976, pp. 311–319.
10.Qian, H., Floristic relationships between eastern Asia and North America: Test of Gray’s hypothesis, The American Naturalist 160(3) 2002, pp. 317–332.
11.Yih, D., Land Bridge Travellers of the tertiary: the eastern Asian–eastern North America floristic disjunction; http://arnoldia.arboretum.harvard.edu/pdf/articles/2012-69-3-land-bridge-travelers-of-the-tertiary-the-eastern-asian-eastern-north-american-floristic-disjunction.pdf.
12.Some species of fungi are similarly disjunct. See Hongo, T. and Yokoyama, K., Mycofloristic ties of Japan to the continents, Memoirs of the Faculty of Education of Shiga University 28:75–80, 1978; http://libdspace.biwako.shiga-u.ac.jp/dspace/bitstream/10441/3581/2/SJ07_0028_076A.pdf.
13.Ref. 7, pp. 123–131, 150.
14.Queriroz, A., The resurrection of oceanic dispersal in historical biogeography, Trends in Ecology and Evolution 20(2):68–73 February 2005.
15.Wieland, C., Forests that grew on water, Creation 18(1):20–24, December 1995; creation.com/forests-that-grew-on-water.
16.Ford, P., Drifting rubber duckies chart oceans of plastic, Christian Science Monitor, 31 July 2003.
17.Clerkin, B., Thousands of rubber ducks to land on British shores after 15 year journey, Daily Mail, 27 June 2007.
18.http://en.wikipedia.org/wiki/Friendly_Floatees.
19.Ref. 7, p. 21.
20.Myers, N., et al., Biodiversity hotspots, Nature 403: 853–858, 2000.
21.Nelson, G. and Platnick, N., Systematics and Biogeography: Cladistics and Vicariance, Columbia University Press, 1981, pp. 368, 524.
22.Cox, C.B., The biogeographic regions reconsidered, J. of Biogeography 28(4):511–523, 2001.
23.Ref. 7, p. 87.
24.Croizat, L., Panbiogeography, fig. 256, p. 1018, 1958. Return to text.
25.Ref. 7, p. 36.
26.Wise, K.P. and Croxton, M., Rafting: A post Flood biogeographic dispersal mechanism, Proceedings of the Fifth International Creation Conference, 2003.
27.Beu, A.G., Gradual Miocene to Pleistocene uplift of the Central American Isthmus: evidence from topical American Tonnoidean Gastropods, Journal of Paleontology 75(3):706–720, 2001; http://si-pddr.si.edu/jspui/bitstream/10088/1386/1/Beu.pdf.
28.Gish, D., Evolution: the fossils still say NO!, ICR, California, 1995, pp. 178–183.
29.Cifelli, R.L. and Davis, B.M., Marsupial origins, Science 302:1899–1902, 2003. 



번역 - 문흥규

링크 - http://creation.com/Flood-biogeography

출처 - Creation, 12 March, 201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58

참고 : 5468|5390|4512|2201|3204|5527|5675|5307|4786|4558|5721|2224|2226|2932|1484|4994|4787|4052|5429|5419|5400|1493|4198|4473|4490|4607|4468|3948|4352|1292|1192|3773|5264|4211|4808|4304|4368|2104|5286|5260|2050|1906|2417|266|4235|4275|4363|4610|2419|4805|5957

남극에서 열대 나무 화석이 발견되었다. 

(Tropical Trees Found in Antarctica)


      남극에서 발견된 열대 나무(tropical trees)의 화석화된 그루터기(fossilized stumps)들은 남극 지역에도 한때 숲이 존재했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Live Science(2013. 11. 1)는 얼음 밖으로 튀어나와 있는 나무 그루터기들에 대한 사진을 게재하면서, 수개월 동안 밤이 지속되는 추운 극지의 땅에서 한때 자라났던 '이상한 숲(weird forests)'에 대한 보고를 시작하고 있었다. 잎의 인상 화석과 캔자스 대학이 실시한 탄소 실험들은 이 지역에서 한때 낙엽수들과 상록수들로 혼합된 숲이 존재하고 있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나무 그루터기들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고생대 페름기 말로(2억5천만 년 전) 평가되었다. 연구자들은 나무들이 어떻게 일 년 중에 반 정도가 해가 없는 곳에서 자라날 수 있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서, 현미경 하에서 나무 세포의 패턴을 조사했다.


오늘날 얼음으로 뒤덮인 대륙에서 숲이 성장하기 위해서, 진화론자들은 ”약 2억5천만 년 전인 페름기 말과 트라이아스기 초기 동안에 세계는 오늘날 보다 훨씬 따뜻한 온실이었다.”라고 추측했다.



진화론자들은 지구 온난화(global warming)가 인간에 의해서 유발됐다고 비난할 수 없다. 진화론적 시간 틀에 따르면, 지구는 인류가 동굴에서 캠프 파이어를 하기 2억4천8백만 년 전에 이미 따뜻했다. 노아 홍수 이전에, 기후는 아마도 두터운 대기층과 높은 압력에 의해서 생물들이 살아가기에 적합하도록 매우 온화했을 것이다. 당시에 살았던 많은 동식물들은 오늘날 보다 훨씬 거대한 크기였음을 화석들은 가리키고 있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3/11/tropical-trees-found-in-antarctica/

출처 - CEH, 2013. 11. 1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790

참고 : 5445|3966|2179|1923|1921|3772|4195|4369|4613|4467|4796|4757|5785|4981

전 지구적 홍수도 진화론자가 제안하면 OK?

(Global Flood OK if Proposed by Evolutionists)


      캄브리아기의 폭발(Cambrian explosion)을 설명하기 위한 또 다른 시도로서, 몇몇 연구자들은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a global flood)가 새로운 몸체 형태를 갑자기 진화시키도록 하등한 동물의 능력을 일깨웠다고 제안했다.


9/25/2013에 기술됐던 것처럼, 진화론자들은 캄브리아기의 폭발(지질학적 시간으로 순식간에 거의 모든 동물 문(phyla)들이 갑작스런 출현하는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서 여러 임시변통의 메커니즘, 또는 의문스런 주장들을 내놓고 있었다. 이 새로운 설명은 거의 성경 기록처럼 들린다. New York Times(2013. 9. 19) 지에서, 칼 짐머(Carl Zimmer)는 생물들을 죽이기보다 진화가 일어나도록 유발했던 한 번의 전 지구적인 격변을 기술했다. 캄브리아기 폭발의 원인으로 '콤보 플레이트(combo plate)' 모델을 가설화했던 폴 스미스(Paul Smith, 옥스포드 대학)와 데이비드 하퍼(더럼 대학)의 생각에 기대어, 짐머는 전 지구적인 홍수에 호소했다 : 

좌우대칭 동물류는 그들의 유전자를 캄브리아기 폭발 전 수천만 년 동안 진화시켰고, 캄브리아기 폭발은 그것을 실험으로 몰아넣었다. 스미스(Smith) 박사는 쓰고 있었다. ”그들은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아직 발현되지 않고 있었던 것이다.”

그 능력을 시발한 것은 전 지구적인 홍수였다. 스미스와 하퍼는 제안하고 있었다. 그들은 위스콘신 대학의 샤난 피터(Shanan Peters)와 포모나 대학의 로버트 게인즈(Robert Gaines)에 의해서 2012년에 게재됐던 한 연구에 기초하여 그러한 제안을 하고 있었다. 그들은 캄브리아기 폭발에 앞서 대륙의 광대한 지역이 물로 잠기고, 물아래 암석들을 침식시켰던, 해수면 상승이 있었다는 증거를 제공했다.

Science(2013. 9. 20) 지에 실린 그들의 논문 ”캄브리아기 폭발의 원인”에서, 연구자들은 콤보 플레이트에 대한 가능성 있는 원인에 대하여, 캄브리아기 폭발의 한 가능성 있는 비생물적 과정으로 거대한 홍수를 언급하고 있었다 :

초기(가장 초기는 아니고) 캄브리아기에 있었던 대대적 해수면 상승은 대륙 내부에 거대한 홍수를 일으켰고, 광범위한 침식과 풍화된 암석들 및 표토의 이동, 대양으로 칼슘, 인, 다른 이온들의 빠른 유입 등을 포함하는 폭 넓은 지구 시스템의 반응을 시발했다. 해수 중의 칼슘(calcium) 농도는 초기 캄브리아기의 거의 3배나 증가했고, 이러한 유입은 생체광물화작용(biomineralization)의 기원을 직접적으로 촉진했을 수 있다. 인산염(phosphate)의 유입은 얕은 해양 지역에 영양분의 유입을 동시에 제공했다.

그들이 참고했던, 2012년 Nature 지에 게재된 피터와 게인즈(Peters and Gaines)의 논문은 ‘전 지구적 홍수(global flood)’라는 단어는 사용하지 않았지만,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로서 대부정합(Great Unconformity)을 사용했다. (4/20/2012을 보라). 대신에 그들은 ”원생대(Neoproterozoic) 동안 광범위한 대륙의 침식과, 뒤이어진 현생대의 대륙적 규모의 최초 바닷물 침습 동안에 토양, 표토, 기저암 등의 대대적인 물리적 재분포”를 언급했다.  


Nature 지 논문의 저자들이 지구상의 모든 높은 산들이 홍수 물로 덮였다는 것을 믿는 지는 분명하지 않다. 그러나 그들은 대륙적 침식이 있었고, 전 지구의 대양과 생물들에 영향을 미쳤다고 제안한 것만으로도 그들의 생각을 알기에 충분하다. 덧붙여서, 그들은 대부정합 자체가 전 지구적이라는 사실을 지적하고 있었다. 대부정합은 로렌시아(Laurentia) 대륙을 가로 질러, 곤드와나(Gondwana), 발티카(Baltica), 아발로니아(Avalonia), 시베리아(Siberia) 등을 포함하여 전 지구적으로 추적될 수 있는데, 암석기록에서 가장 광범위하게 확인될 수 있는 분명한 층서학적 표면을 만들어놓고 있다는 것이다.  


놀라운 것은 창조론자들도 또한  대부정합을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로서 주장해오고 있었다는 것이다. 창조론자들은 또한 스미스와 하퍼처럼 그 홍수는 ”광범위한 침식과 풍화된 암석 및 표토의 이동”을 일으켰음을 믿고 있다. 이 둘의 주요한 차이는 그 홍수가 발생한 시기(그 메커니즘도 마찬가지이고)와 그 결과로서 화석기록에 대한 해석이다.


이들 진화론자가 전 지구적 홍수를 제안하는 것은 분명 받아들여지고 있었다. 하지만 창조론자들이 전 지구적인 홍수의 증거들을 제시하고, 논문들을 썼을 때, 그것은 신화로 여겨지며 비웃음을 당해왔다. 여기 짐머가 신화를 견고한 과학으로 대체시킨 방법이 있다. 그는 복잡한 생명체는 독으로부터 출현했고, 생명체는 결정체의 힘으로 생존했다고 주장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

그러나 이 거대한 홍수는 바다에는 독이었다. 해안가의 침식은 세포에 독성이 있는 칼슘을 방출했다. 살아남기 위해서, 동물들은 독을 몸에서 제거하는 방법을 진화시켰다. 한 가지 해결책은 결국 결정체 안으로 칼슘을 압축 포장하는 것이었다. 이것은 결국 껍질, 뼈, 다른 단단한 조직들을 진화로 출현시켰다.  

독자들은 이러한 이야기가 과학적 과정을 거쳐서 내려진 결론인지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진화론자들의 제안은 일종의 간격이론(Gap Theory)이 숨겨져 있는 ‘만물 우연의 법칙(Stuff Happens Law)’에 해당되는 것임은 설명한 4/20/12의 논평을 보라. 여기서 그 이슈에 대해서는 지적하지 않겠다. 놀라운 것은 그들은 그들의 수수께끼를 해결하기 위해서 쉽게 전 지구적 격변을 제안하고 있다는 것이다. 반면에 창조론자들이 주장하는 홍수지질학(flood geology)은 거부당하고 있다. 사려 깊은 독자라면 그들의 추론적인 제안을 조금만 깊이 생각해보면 그들의 주장이 얼마나 황당한 논리적 비약을 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바닷물 속의 풍부한 칼슘 농도가 생물들의 복잡한 몸체 구조들을 만들 수 있었다는 주장이 가능성 있는 이야기인가? 이러한 우스꽝스러운 공상이 과학일 수 있는가?


과거에 전 지구적 홍수가 있었다는 기록이 있다. 그것은 성경 창세기이다. 지구상의 모든 대륙에는 무수한 화석들을 함유한 두터운 퇴적지층들이 대륙을 횡단하며 수백 평방마일의 넓이로 쌓여져 있다. 지층들의 접촉면은 평탄한 채로, 그들 사이에 침식의 흔적 없이, 수백 마일에 걸쳐서 시루떡처럼 평행하게 쌓여져 있다. 이러한 수천 피트 두께의 퇴적지층은 습곡 되어있지만 부서져있지 않다.(유연한 상태에서 습곡됐음을 가리키는 것으로 두터운 지층의 퇴적과 습곡에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음을 가리킨다). 또한 단층선은 부분만 일어나 있지 않고, 대부분의 지질시대를 거쳐 바닥부터 꼭대기 지층까지 확장되어 이어져 있다. 히말라야나 알프스 등 세계의 높은 산들 꼭대기에서 조개와 불가사리 같은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대서양 한가운데에 바다 속 거대한 산맥인 중앙해령이 엄청난 길이로 솟아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이러한 사실들은 최근의 전 지구적인 홍수를 지지하는 증거들 중 단지 일부분에 불과하다.


그러나 창조론자들의 증거와 설명은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종교적이라는 이유로 거부된다. 그러면서 모든 것들이 수십억 년에 걸쳐서 우연히 저절로 생겨났다는 무신론적인 자연적 세계관만이 비종교적인 것처럼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러한 세계관은 수많은 운 좋은 극히 드문 우연들과, 임시변통적인 메커니즘과, 증거와 맞지 않는 추론들과, 관측할 수 없는 시간 간격들을(예를 들어, 그랜드 캐니언에는 평탄한 두 지층 접촉면 사이에 600백만 년, 1천만 년, 6천만 년, 10억 년의 적어도 4번의 시간 간격이 있다고 제안된다) 믿고 있다.    


최악의 상황으로, 그들은 자연선택(만물 우연의 법칙)에 마술적인 힘을 부여하고 있다는 것이다. 즉 대양으로 유입된 새로운 광물과 인산염은 새로운 종류의 세포, 조직, 장기 및 시스템(소화기관, 눈, 신경... 등)으로 구성된 복잡한 몸체 형태를 발생시켰을 것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주장이 과학일 수 있을까? 단지 광물 농도의 증가가 고도로 복잡한 구성 물질들과 유전정보를 필요로 하는 다양한 장기와 생물들을 만들어낼 수 있었을까? 이것이 진화론자들의 과학적 타당성 평가에 관해 한 실험을 제안했던(4/20/2012을 보라) 이유이다.    


스티븐 메이어(Stephen Meyer)의 새로운 베스트셀러 책 ‘다윈의 의혹(Darwin’s Doubt)’을 읽어보라. 또한 영상물 '다윈의 딜레마(Darwin's Dilemma)'를 보라. 캄브리아기의 폭발(Cambrian explosion)이라는 진화론자들의 문제는 그들이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나빠지고 있다. 진화론자들이 창조론자들의 설명인 전 지구적 홍수를 다윈 이론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이 흥미진진해진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3/10/global-flood-ok-if-proposed-by-evolutionists/

출처 - CEH, 2013. 10. 4.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776

참고 : 5400|1493|4198|4473|4490|4607|4468|3948|4352|1292|1192|3773|5264|4211|4808|4304|4368|2104|5286|5260|2050|1906|2417|266|4235|4275|4363|4610|2419|4805|5419|5737|5721|5636|5556|5527|5517|5468|5429|5390|5399

그린란드 빙상 아래에서 발견된 800km의 거대한 협곡 

: 그랜드 캐년보다 더 긴 협곡이 섬에 나있는 이유는? 

(Grand Canyon Demoted by New Discovery)


      그랜드 캐년보다 더 긴 협곡(canyon)이 그린란드(Greenland)의 얼음 아래에서 발견되었다. 과학자들은 그 협곡이 여러 차례의 빙하기를 지나서도 빙하기 이전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놀라고 있었다.

Science(2013. 8. 30) 지는 극지 얼음 연구 프로젝트인 NASA의 '오퍼레이션 아이스브릿지Operation IceBridge)‘의 항공 레이다에 의해서 그린란드의 빙상 아래에서 거대한 '메가 협곡'의 발견을 발표했다. BBC News(2013. 8. 29)는 협곡의 레이더 지도를 포함하고 있었고, 그것을 어떻게 발견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이전에 결코 본 적이 없었던 그 모습의 중요성을 설명하는 동영상을 게재하고 있었다.

그 협곡의 깊이(800m)는 그랜드 캐년의 반 정도이지만, 길이(800km)는 두 배나 길고, 비교적 폭이 넓다. Live Science(2013. 8. 29) 지는 그것을 "세계에서 가장 긴 협곡"이라고 불렀다. 그것은 그린란드 섬의 중심부로부터 북쪽 바다로 향하여, 해수면 아래의 바다로 들어가고 있었다. National Geographic 또한 그 발견을 보도하고 있었다.

그 협곡은 언제 형성됐는가? 지질학자들은 그 협곡은 얼음 빙상으로 표면이 덮여지기 전 고대의 강들에 의해서 형성되었다고(paleofluvial) 믿고 있다. 그러나 그러한 설명은 하나의 미스터리를 생겨나게 하고 있었다. 즉, 그렇다면 왜 빙하들은 그 협곡을 매끄럽게 만들어 흔적을 지워버리지 않았는가? 하는 것이다. ”정말로 그 모습은 빙하로 침식된 계곡의 전형적인 모습이 아니다” 그 논문은 말했다. ”...캐년은 거대한 하천계(river system)에서 전형적인 구불구불한 경로(meandering path)를 따르고 있다.”

BBC News 기사는 이렇게 쓰고 있었다 : 

영국 남극조사단(British Antarctic Survey, Bas)의 데이비드 보간(David Vaughan) 교수는 BBC News에서 말했다 : ”그린란드와 남극 빙상은 많은 것을 숨기고 있다. 이 협곡의 발견은 꽤 놀라운 일이다. 그린란드는 그러한 크기의 협곡이 형성될 수 있도록 커다란 크기가 아니며, 연속적인 빙하작용들 후에도 빙하기 이전의 지형이 남아있다는 것은 매우 놀라운 일이다.”

그 발견은 오퍼레이션 아이스브릿지 팀에게는 매우 놀라운, 턱이 다물어지지 않는 경험이었다. Science Daily 지는 한 지질학자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그것은 거대한 대륙 빙상 아래의 암반에 대해서 우리가 아직도 아는 것이 별로 없음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수백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 개념에 묶여있지 않은 창조 지질학자들은 이 협곡에 대해 조사해야할 것이다. 빙상 아래의 신선한 보이는 계곡이 위에 놓여있는 거대한 무게의 얼음들에 의한 빙하작용에 의해 침식되지 않았다는 사실은 오래된 지구 연대와 여러 번의 빙하기를 믿고 있는 세속 과학자들에게는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대신에 창조 지질학자들은 빙하기는 비교적 최근에 한 번 있었고, 기간도 짧았다고 믿고 있다). 이러한 거대한 크기의 협곡이 비교적 작은 대륙에 존재한다는 사실은 격변적 홍수지질학(catastrophic flood geology)을 지지하는 증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적어도 그 발견은 세속적 지질학자들에게는 예상치 못했던 것이다. 그리고 그린란드와 남극의 얼음 아래의 모습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이 거의 없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아직도 발견의 시대에 살고 있다.



*관련 기사 : 그린란드 빙상 밑 길이 800㎞ 거대 협곡 발견 (2013. 8. 30. SBS News)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958446


그린란드 빙상 밑 길이 800㎞ 거대 협곡 발견 (2013. 8. 30.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1308/h20130830143018111740.htm



번역 -

링크 - http://crev.info/2013/08/grand-canyon-demoted-by-new-discovery/ ,

출처 - CEH, 2013. 8. 2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737

참고 : 3966|2179|4467|5445|4369|4613|3699|1923|1921|5412|4195|4116|1472|1474|2645|5636|5013|4535|6097|6076|6030|5776|5737|5399|5400|5286|5264|5260|4994|4805|4787|4473|4368|4303|4305|4304|4217|4214|4198|4087|4048|4052|3657|2912|2918|2419|2205|2081|6431|6462|6507|6508|6638


Tas Walker
2013-08-08

빠르게 만들어지는 암석 

: 퇴적암은 단기간 내에 형성될 수 있었다. 

(Rapid rock: Unexpected application for hard-rock recipe)


     대부분의 사람들은 퇴적암(sedimentary rock)이 만들어지는데 수백만 년이 걸린다고 상상한다. 그것은 확실히 우리가 오늘날의 문화에서 받는 영향이다. 그리고 그 영향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대략 6,000여 년 전에 하나님이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성경의 주장을 일축해 버린다.

그러나 몇몇 호주의 과학자들은 느슨한 퇴적물을 수일 안에 암석으로 변형시키는 혁명적인 새로운 화학 과정을 개발했다.[1, 2] 이 발명은 이상한 합성물질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적 과정(natural processes)을 모방하는 것이었다. 일부는 그것은 믿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말할 수도 있으나, 그것은 진실이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생각들과는 다르게, 퇴적암이 만들어지는데 수백만 년이 걸리지 않았다. 그것이 일어난 상황들은 모두 정상적인 조건에서였다.   


퇴적암은 무엇인가?

가령 사암(sandstone)과 같은 퇴적암은 알갱이(grains)들과 그것들을 붙잡고 있는 시멘트 물질(cements)로 구성되어 있다. 알갱이들은 석영, 또는 방해석과 같은 다른 암석 또는 광물들의 조각들일 수 있다.[3] 조각들은 진흙(mud)과 같이 미세할 수도 있고, 모래, 자갈, 또는 표석들처럼 클 수도 있다. 암석들은 비슷한 크기의 입자들로 잘 분류되어(sorted) 있을 수도 있고, 다른 크기의 입자들로 섞여있을 수도 있다. 전문적 용어로 입자들은 쇄설물(clasts), 그 암석들은 쇄설암(clastic rocks)이라고 불려진다. 

이암(mudstone)과 같은 미세한 알갱이들의 암석을 제외하고, 쇄설성 암석들은 보통 다공성(porous)이다. 알갱이들 사이의 공간과 공극에는 물과 같은 액체가 저장될 수 있는데, 이것은 암석을 통과하여 이동할 수 있다. 기름, 가스, 물 등은 이렇게 지하에 저장된다.

자연 상태의 암석에서, 여러 광물들은 알갱이들을 서로 교결(cement)시킬 수 있다. 흔한 교결 물질(시멘트 물질)로는 방해석(calcite), 석영(quartz), 철과 같은 광물들이다. 교결 물질이 다르면, 다른 강도, 다른 색의 암석들이 만들어진다. 예를 들어 철 광물들은 붉은 암석을 만든다.

때때로 퇴적물들은 잘 결합되어, 건축용 석재로 쓰이는, 예를 들어 시드니 주변에 있는 헉키스버리 사암층(Hawkesbury Sandstone)과 같은 단단하고 균질한 암석을 만든다. 때때로 시멘트는 불균질하게 일어나, 암석의 질이 다양해진다 (어떤 위치의 것은 단단하고 다른 위치의 것은 부서지기 쉽다). 가끔 시멘트는 작은 주머니 같은 곳에 한정되어서, 이상한 모습으로 굳어지기도 한다.

암석이 잘 시멘트화 되지 않았을 때, 빌딩의 기반이 침하하고, 제방이 붕괴되는 현상을 엔지니어들은 종종 발견하게 된다. 기반의 힘을 강화시키는 한 가지 분명한 방법은 암석에 시멘트 물질의 양을 증가시키는 것이다. 이것이 새롭게 발명된 빠른 암석화 방법이다. 


암석을 만드는 화학적 용액

새롭게 발견된 발명은 사용하기 쉽다. 필요한 것은 다공성의 모래, 토양, 또는 암석 위에 2 가지 용액을 뿌리는 것이다. 물로 이루어진 용액은 물질 안으로 스며들어, 존재하는 공극 사이의 액체와 대치된다. 또 다른 방법으로 용액이 물질 안으로 주입될 수 있다. 용액은 물처럼 쉽게 흐르기 때문에, 퇴적물 사이를 빠르게 통과한다. 전혀 무독한 이 용액은 건강과 환경에 위험을 일으키지 않는다. 공극 안쪽에서, 화학물질들은 퇴적물의 각 알갱이 표면에 방해석 결정을 형성하도록 작용한다. 방해석은 서로 알갱이들을 접합시키고, 퇴적물을 암석처럼 강하게 만든다. 반응 속도는 용액이 퇴적물 안으로 적절한 깊이까지 침투하도록 하는 것에 따라, 1일에서 7일 정도까지 조절될 수 있다.

시멘트 물질은 단지 알갱이 표면을 덮기 때문에, 알갱이 사이의 공간들은 열린 채로 남아있다. 그래서 암석의 다공성은 단지 약간 감소되지만, 지하수의 흐름이 막히지 않는다. 이것은 용액들이 같은 퇴적물에 여러 번 적용될 수 있으며, 공극 사이의 공간으로 매번 추가적인 시멘트 물질을 침투시킬 수 있음을 의미한다. 퇴적물의 공극들은 대부분 가득 채워지며, 거의 단단한 암석으로 변환될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완성되는데, 여러 번의 적용과 몇 달의 시간이 걸릴 수 있다. 보통의 물은 방해석을 부드럽게 만들지 못한다. 그래서 시멘트 본드는 계속적으로 강하게 남아있을 수 있다.[2]


빠른 암석화 방법의 여러 적용

빠른 암석화 방법의 발명은 약한 기반을 강화시키거나, 모래 제방을 안정화시키거나, 터널을 강화하는 등의 많은 실제적인 사용을 가능하게 했다. 첫 번째 프로젝트 중의 하나는 위험해서 일반인들의 출입을 통제하던 호주 서부에 있는 역사적인 터널을 수리하는 것이었다. 단지 3번의 적용 후, 터널은 강화되었고. 그리고 그 방법은 많은 돈을 절약했다.

런던 지하철은 몇몇 제방의 안정화를 위해, 원래 위치에서 물질들을 효과적으로 강화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 그 방법을 시험했다. 그 과정은 또한 역사적인 기념물들을 보존하기 위해 사용될 수 있었다.


화학적 용액은 공극 사이로 침투해서, 알갱이 표면에 방해석 결정들의 형성을 유도한다. 시멘트화 되었을 때, 퇴적물은 단단한 암석이 되었다. 그 과정은 퇴적암이 자연적으로 형성되는 방법을 모방한 것이었다. 반복되는 적용은 알갱이 주변에 방해석 시멘트(calcite cement)의 더 많은 형성을 유도하였다. The Calcite In-situ Precipitation System (CIPS)은 입자들 주변에 자연적 결정화를 모방하여 입자들의 안정성을 증가시켰다.


창조론자들에게 말하지 말라.

이 연구의 예상치 못했던 적용 중 하나는, 암석들이 만들어지는데 수백만 년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이었다. 확실히 발명자 중 한 명에게 이 적용은 충격으로 다가왔다. CMI-Australia가 처음 이 발명에 대해 듣게 되었을 때, 우리는 에드 쿠하르스키(Ed Kucharski) 박사에게 상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고 편지를 썼다. 그러나 우리는 대답을 받지 못했다. 우리는 그가 더 이상 그 프로젝트에서 일하지 않거나, 이메일 주소가 잘못 됐는 줄로 생각했다. 그 과정에 대해 쿠하르스키 박사가 다음과 같이 말한 내용이 영국의 한 학술지에 발표된 것을 읽게 되었을 때, 우리의 놀라움을 상상하여 보라.

”우리는 이상하게 보이는 일부 질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가 그 질문을 살펴보았을 때, 그 질문은 다윈의 진화 이론을 반박하려고 노력하는 창조론자들로부터 온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나는 그들에게 대답하지 않았습니다.”[4]  분명히 그것은 우리의 질문이었다.  

CMI는 성경의 창조주 하나님을 생각하는 것을 방해하는 대중적인 오해들을 떨쳐버리려고 노력하고 있다. 심각한 오해중의 하나는 암석이 만들어지는데 수백만 년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 주장은 진실이 아니다. 새로운 연구는 암석들은 적절한 조건 하에서 매우 빠르게 형성될 수 있다는 것을 생생하게 증명했다.

전 지구적인 홍수가 열쇠(key)이다. 홍수 물은 전 지구에 흘러 넘쳤고, 격변적으로 거대한 퇴적물들을 마구 쌓아 놓았다. 그리고 홍수 물은 퇴적물을 암석으로 빠르게 교결(cemented)시킬 수 있는 화학물질들을 용해시켜 함유하고 있었다. 호주의 빠른 암석화 방법의 발명은 퇴적암들이 성경에 기록된 6000여 년의 시간 틀 내에서, 어떻게 그렇게 쉽게 형성될 수 있었는지를 잘 설명해주고 있었던 것이다. 

 


Related Articles

Granite formation: catastrophic in its suddenness
Speedy stone
From sand to rock—fast!
•‘ Rapid’ granite formation?
Rapid rocks  Granites.. they didn’t need millions of years of cooling
Petrified flour


Further Reading

Geology Questions and Answers


References and notes

1. Kucharski, E., Price, G., Li, H. and Joer, H.A., Laboratory evaluation of CIPS cemented calcareous and silica sands, Proceedings of the 7 th Australia New Zealand Conference on Geomechanics, South Australia, pp. 102-107, 1996.
2. Kucharski, E., Price, G., Li, H. and Joer, H., Engineering properties of sands cemented using the calcite in situ precipitation system (CIPS), Exploration and Mining Research News7: 12-14, January 1997.
3. Calcite (CaCO3) crystals have a distinctive prismatic shape and can be scratched with a knife. Quartz (SiO2) is harder than a knife. Coral and shells are made of calcite, as are most of the stalactites and stalagmites in caves. Usually calcite is colourless or white, but it can also be yellow, pink, brown or green.
4. Thompson, P., Scientists' spray has proven rock steady, Construction News 6737: 36, 11 October 200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rapid-rock

출처 - Creation 24(2):38–39, March 2002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717

참고 : 5343|5534|5350|3698|3172|1482|943|944|1517|2505|2848|4368|3964|4229|5185|5400|2674|2844|3596|5037|5147|5527|5429|5419|1493|4198|4473|4490|4607|4468|3948|4352|1292|1192|3773|5264|4211|4808|4304|2104|5286|5260|2050|1906|2417|266|4235|4275|4363|4610|2419|4805

Michael J. Oard
2013-04-29

빙하기 말에 있었던 두 번의 거대 홍수가 발견되었다.

(Two more late Ice Age megafloods discovered)


      수백 조각의 분명한 증거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주류 지질학자들이 미졸라 호수(Lake Missoula)의 격변적 배수에 의한 홍수를 인정하기 까지 40년이 걸렸다.[1] (지질학자들이 미졸라 호수의 홍수를 부정했던 이유는) 이것을 인정하게 된다면 많은 지질학자들이 믿고 있던 교리가 된 동일과정설(uniformitarianism)을 포기하고, 지구상에 때때로 격변이 일어났었다는 신격변설(neo-catastrophism)을 따라야 했기 때문이다. 공룡 멸종의 원인으로 거론되는 운석충돌설이나[2], 어떤 퇴적지층들은 수백 킬로미터에 걸쳐 급속하게 쌓여졌다는 에이거(Ager)의 발견[3] 등은 주류 지질학자들 사이에서 신격변설의 조류를 일으켰다.


빙하기의 수많은 거대 홍수들

1960년대에 빙하호수 였던 미졸라 호수의 격변적 파괴에 의한 거대홍수가 인정되자, 수많은 다른 빙하기 거대홍수(Ice Age megafloods)들이 빛을 보게 되었다는 사실은 매우 흥미로운 일이다. 지질학자들 입장에서는 일말의 가능성이 있기 전에는 이러한 대홍수들의 증거가 아무리 많아도 이해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내 생각으로는 빙하기 거대홍수 논란의 영향과 마찬가지로, 주류 지질학자들은 자신들의 고정화된 세계관에 발목이 잡혀 창세기 대홍수를 나타내는 수많은 지층암석들과 화석 증거들을 외면하고 있다는 것이다. 


발견된 몇몇 거대홍수들에는 미국 아이다호 남부와 워싱턴 남동부의 스네이크 강(Snake River)을 흘러간 보네빌 홍수(Bonneville flood)가 포함되어 있다. 이 홍수는 비가 자주 내리는 보네빌 호수가 아이다호 남동부의 저지대로 넘쳐흘러서 일어난 것으로, 이로 인해 호수의 수면이 100m 이상 낮아졌다.[4] 언색호(dammed lake)인 한 빙하호(glacial lake)가 시베리아 남중부의 알타이 산맥에서 터져 추자(Chuja)강과 카툰(Katun)강을 따라 미졸라 호수 급의 거대한 홍수를 일으켰다.[5] 영국해협 동부의 해저는 북해의 남부 지역에 있었던 한 거대한 호수 물이 가공할 속도로 빠져나가면서 파여진 것으로 보인다(그림 1).[6] 두 번의 거대홍수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지만[7], 어쨌건 그 홍수(들)로 인해 영국이 유럽 대륙에서 떨어져 나왔을 것이다.


캐나다 중부의 빙하호수 아가시즈 호(glacial Lake Agassiz)에서 비롯된 여러 차례의 빙하기 거대홍수들이 있었음을 주장하는 보고들이 있다.[8] 이 홍수들의 경로를 보면 남쪽으로는 미시시피 강을 따라 흘렀으며, 동쪽으로 오대호와 세인트 로렌스 수로를 지났으며, 북쪽으로 허드슨 만으로 들어가 북대서양으로 빠져 나갔으며, 북서 방향으로 맥켄지 강을 따라 흘러 북극해로 빠져 나갔다. 

After Nature/Ahob

그림 1. 영국과 유럽 대륙을 연결하는 좁은 지협(isthmus) 뒤편의 얼음으로 막혀있었던 언색호가 터져 능선을 넘어 엄청난 규모로 영국 해협을 파내었다고 과학자들은 제안하고 있다.


위스콘신 빙하호(Glacial Lake Wisconsin)는 로렌타이드 빙상(Laurentide Ice Sheet)의 그린베이 로브(Green Bay Lobe)의 가장자리를 따라 형성되었다. 빙하가 녹으면서, 호수 물은 격변적으로 배수되었고 위스콘신 강으로 흘러들었다.[9] 이 홍수가 다른 능선을 덮쳐 현재의 수극(water gaps)들을 만들어냈다. 또한 많은 수극들이 미졸라 홍수 동안에 형성되었다. 이 두 번의 홍수는 창세기 노아홍수가 지표에서 물러가면서 만들어냈던 지구상에 있는 수천 개의 수극들과 유사하다.[10]


이 홍수들만이 잘 확립된 빙하기 거대홍수(Ice Age megafloods)들이다. 또한 빙상 밑과 가장자리를 빠져나간 것으로 추정되는 대략 10배 이상의 초대형 홍수(superfloods)의 범주들이 있다. 이 초대형 홍수들은 캐나다 엘버타 대학의 존 쇼(John Shaw) 교수가 처음으로 연구를 통해 밝혀낸바 있다. 쇼는 독특한 지형 특성과 빙하 밑 홍수와의 관련성을 밝혀낸 많은 논문들을 발표했다.[11] 빙하 밑에서 시작된 초대형 홍수들은 러시아 남동부 지역과 남극대륙에서도 발생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주류 과학자들 사이에서 빙하 밑 초대형 홍수(subglacial superfloods)들은 보편적이지는 않지만, 그와 관련된 증거는 사실일 가능성이 높은 것처럼 보인다.[12] ·


두 번의 새로운 거대홍수

최근에, 최소 두 번의 새로운 거대홍수가 목록에 추가되었다. 첫 번째 홍수는 실제로 오래전에 일어난 것이지만, 새로운 증거들이 나오면서 훨씬 더 컸던 것으로 생각된다. 이 홍수는 아가시즈 빙하호(glacial Lake Agassiz)가 터져 발생된 거대홍수로서 북서쪽으로 흘러 맥켄지 강을 휩쓸고 지나가 북극해로 빠져 나갔다.[13] 


두 번째 거대홍수는 알래스카 남중부의 산간 지역을 끼고 있는 쿠퍼강 유역을 넘쳤던 것으로 추정되는 몇 개의 홍수들 중 하나이다. 알래스카 남부에 애트나 호수(Lake Atna)로 불리는 한 거대 호수가 얼음 마개에 의해 쿠퍼강 분지 지역에 갇혀있었는데, 알래스카 산맥의 빙원이 녹아내리면서 여러 출구로 넘쳐 터져나갔다. 배출구 하나는 와실라(Wasilla)를 경유해 마타누스카 계곡을 따라 서쪽을 통과해 쿡 후미(Cook Inlet)로 유입되었다.[14] 터진 물의 양은 500~1,400㎦ 였을 것으로 추정되며, 이 양이면 와실라 지역을 34~70m 높이로 휩쓸어버릴 수 있었고, 유속은 13~57m/sec에 이르렀을 것이다. 남북으로 길게 뻗어있는 일련의 초대형 물결 흔적(mega-ripple marks, 연흔)이 이러한 물이 흘렀다는 증거이다.


맥켄지 강 아래로 흘러간 거대홍수는 소빙하기를 일으켰는가?

아가시즈 빙하호에서 시작되어 북극해로 흘러간 거대홍수(그림 2)가 기온이 따뜻했던 해빙기 동안에 발생했던 일시적 한파인 소빙하기(Younger Dryas, 영거 드라이아스)를 일으켰다는 주장이 있다. 그 주장에 따르면, 산소 동위원소 측정에 기초하여 약 10°C의 온도 하강이 북반구에서 있었다는 것이다.


소빙하기는 빙핵(ice cores)과 같은 많은 기후 기록들에서 탐지되어 왔다.[15] 비록 이 빙핵들의 연대는 연층(annual layers)이 그린랜드 빙핵 바닥 근처까지도 계산될 수 있다는 동일과정설적 가정을 적용한 것이지만, 소빙하기는 아직까지 산소동위원소(oxygen isotopes)가 퇴빙(deglaciation) 동안 강하게 증가하고 있을 시기 동안 산소동위원소 비율에 커다란 음의 편차(negative deviation)에 의해서 나타내진다.


어떻게 한 번의 거대홍수 흐름이 대기를 냉각시킬 수 있었는가에 대한 주요 제안으로는, 상대적으로 고밀도인 염수(saltwater) 위를 흐르는 담수(freshwater)가 북대서양의 열염순환(thermohaline circulation, 심층순환)을 차단했다는 것이다.[16] 열염순환은 거대 스케일의 해양순환의 일부, 또는 해수의 자오선 역전 순환의 일부로서, 기온과 염분 차가 일으키는 해양 밀도 경사(ocean density gradients)에 의해서 움직인다. 그러한 담수의 순간적 증가는 훨씬 더 많은 해빙(sea ice)들을 만들어내고, 해빙은 보다 많은 햇빛을 공간으로 반사시키며, 얼음으로 뒤덮인 바다는 증발이 멈춰져서, 결국에는 대기가 냉각되었다는 (특히 북반구에서) 것이다. 

그림 2. 북반구의 많은 부분을 뒤덮고 있었던 로렌타이드 빙상(Laurentide ice sheet)이 녹아내리면서 발생한 한 거대홍수는 고대 아가시즈 호수의 물을 배수시켜 허드슨 만, 슈피리어 호와 북아메리카를 가로지르는 홍수를 일으켰다.


그러나 소빙하기(Younger Dryas)의 기원은 여전히 많은 논란에 휩싸여 있다.[17] 예를 들면 담수의 쏟아짐이 세인트 로렌스 수로(St. Lawrence Seaway)를 지나 북대서양으로 들어갔던 것으로 추정해왔으나, 북대서양으로 바로 흘러들어간 그러한 거대홍수의 흔적을 찾기가 지금까지도 어려운 상황이다.[18] 그래서 일부 학자들은, 북극해(Arctic Ocean)로 들어갔던 담수의 급격한 유입이 북대서양에도 같은 영향을 미칠 수 있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19] 그 점이 일부 학자들이 빙하기 아가시즈 호에서 북극해로 빠져 나간 거대홍수에 열광하고 있는 이유이다. 그러나 어떻게 그러한 유입이 북대서양에 영향을 미쳤던 것일까?


소빙하기가 북극해의 담수화에서 비롯되었다는 설에는 몇 가지 문제점이 있다. 

첫째, 담수의 급격한 유입이 북극해에서 북대서양으로 이동하면서 희석될 수 있기 때문에 열염순환에 영향을 미칠 수 없다는 것이다.

둘째, 한 거대홍수에서 비롯된 담수의 급격한 유입은 고밀도 해수 위와 해빙 아래의 사이를 떠다녔을 것이라고 추정된다. 그러나 유입된 거대홍수의 융수(meltwater) 또한 흙탕물이었을 것으로, 밀도가 충분히 높아, 중간 깊이나 해저로 가라 않았을 수도 있다. 후자의 경우에, 그 급격히 유입된 융수는 저탁류(turbidity current)가 되어 북극해 심해에서 소멸되었을 것이다.

급격히 유입된 담수가 북대서양을 뒤덮으면서 북대서양 열염분 순환을 막았다는 생각은 광범위하게 받아들여지고는 있지만[20] 여전히 논란이 많다.[21] 연구자들은 해양 순환은 해류 소용돌이와 바람에 의해 더 기인하며, 밀도 차에 의해서 그렇게 기인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일부 과학자들이 밝혀내고 있다 :

”바람과 그 공간 구조는 전체적인 해양 순환(바닥과 위의 순환)의 동력이며, 많은 학자들은 이 동력의 일정 부분은 부력에 의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풍력에 대한 바다의 반응 현상은 일반적으로 극히 즉각적이고 효과적이다.”[22]  

따라서, 북대서양으로 흘러들어간 급격한 담수 유입은 세인트 로렌스 수로를 직접 경유했거나, 북극해를 간접적으로 경유했건 간에, 열염분 순환을 멈추지 못했을 것이다. 게다가, 북대서양의 거대한 규모 때문에, 북대서양으로 한 거대홍수가 흘러들어갔다 하더라도, 그 순환을 막을 수 있을 만큼 충분히 강력할 것 같지도 않다.


빙하기에 대한 창조론적 사고

이 모든 거대홍수들은 빙하기의 빙상들이 격변적으로 녹았다는 개념을 강화시켜주고 있다.[23] 더욱이, 창조론적 빙하기 모델은 소빙하기의 일시적 한파를 일으켰을 가능성을 내재하고 있다. 왜냐하면, 빙하기 말에는 북극해에서조차 해빙이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해수의 윗부분을 얼게 하기는 어렵지만, 저밀도의 담수 표면을 얼게 하기는 더 쉽다.) 그래서 많은 거대홍수들과 빙하의 격변적 용융으로 인해 유입된, 해수 표면을 떠다니던 담수들이 소빙하기를 시발했을 가능성이 있다.[24] 그 영향은 대서양 전역에서 매우 극적으로 나타났을 것이다. 물론, 창조론적 시간 틀에서 소빙하기는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이 추정하는 것처럼 1천 년 정도 지속되지 않았다. 단지 수십 년 정도는 지속됐을 것이다.



Related Articles
Wild, wild floods!
Only one Lake Missoula Flood
 Iceland’s recent ‘mega-flood’
 Megaflood origin of Box Canyon, Idaho, and implications for sapping erosion


Further Reading
Ice Age and Mammoths Questions and Answers
Geology Questions and Answers
Noah’s Flood Questions and Answers


References
1. Oard, M.J., The Missoula Flood Controversy and the Genesis Flood, Creation Research Society Books, Chino Valley, AZ, 2004.
2. Alvarez, L.W., Alvarez, W., Asaro, F. and Michel, H.V., Extraterrestrial cause for the Cretaceous–Tertiary extinction, Science 208:1095–1108, 1980.
3. Ager, D., The New Catastrophism: The Importance of the Rare Event in Geological History, Cambridge University Press, Cambridge, UK, 1993.
4. O’Connor, J.E., Hydrology, Hydraulics, and Geomorphology of the Bonneville Flood, GSA Special Paper 2974,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Boulder, CO, 1993.
5. Rudoy, A.N., Glacier-dammed lakes and geological work of glacial superfloods in the Late Pleistocene, Southern Siberia, Altai Mountains, Quaternary International 87:119–140, 2002.
6. Gupta, S., Collier, J.S., Palmer-Felgate, A. and Potter, G., Catastrophic flooding origin of shelf valley systems in the English Channel, Nature 448:342–345, 2007.
7. Silvestru, E., Wild, wild floods! J. Creation 22(1):12–14, 2008.
8. Teller, J.T. and Leveringson, D.W., Glacial Lake Agassiz: a 5000 yr history of change and its relationship to the δ18 O record of Greenland, GSA Bulletin 116(5/6):729–742, 2004.
9. Clayton, J.A. and Knox, J.C., Catastrophic flooding from glacial Lake Wisconsin, Geomorphology 93:384–397, 2008.
10. Oard, M.J., Flood by Design: Receding Water Shapes the Earth’s Surface, Master Books, Green Forest, AR, pp. 94–109, 2008.
11. Shaw, J., The meltwater hypothesis for subglacial bedforms, Quaternary International 90:5–22, 2002.
12. Silvestru, E., Catastrophic subglacial drainage and rapid landscape formation in Canada, with special emphasis on the Niagara Escarpment; in: Proceedings of the Six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Snelling, A.A. (Ed.), Creation Science Fellowship and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Pittsburgh, PA, and Dallas, TX, pp. 357–370, 2008.
13. Murton, J.B., Bateman, M.D., Dallimore, S.R., Teller, J.T. and Yang, Z., Identification of Younger Dryas outburst flood path from Lake Agassiz to the Arctic Ocean, Nature 464:740–743, 2010.
14. Wiedmer, M., Montgomery, D.R., Gillespie, A.R. and Greenberg, H., Late Quaternary megafloods from glacial Lake Atna, Southcentral Alaska, USA, Quaternary Research 73:413–424, 2010.
15. Oard, M.J., The Frozen Record: Examining the Ice Core History of the Greenland and Antarctic Ice Sheets,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Dallas, TX, pp. 123–132, 2006.
16. Broeker, W.S., Thermohaline circulation, the Achilles Heel of our climate system: will manmade CO2 upset the current balance? Science 278:1582–1588, 1997.
17. Broecker, W.S., Denton, G.H., Edwards, R.L., Cheng, H., Alley, R.B. and Putnam, A.E., Putting the Younger Dryas cold event into context, Quaternary Science Reviews 29:1078–1081, 2010.
18. De Vernal, A., Hillaire-Marcel, C. and Bilodeau, G., Reduced meltwater outflow from the Laurentide ice margin during the Younger Dryas, Nature 381:774–777, 1996.
19. Peltier, W.R., Vettoretti, G. and Stastna, M., Atlantic meridional overturning and climate response to Arctic Ocean freshening, Geophysical Research Letters 33:doi:10.1029/2005GL025251, 2006.
20. Schiermeier, Q., River reveals chilling tracks of ancient flood, Nature 464:657, 2010.
21. Lozier, M.S., Deconstructing the conveyer belt, Science 328:1507–1511, 2010.
22. Wunsch, C., Greenland—Antarctic phase relations and millennial time-scale climate fluctuations in the Greenland ice-cores, Quaternary Science Reviews 22:1,641, 2003.
23. Oard, M.J., Frozen in Time: Woolly Mammoths, the Ice Age, and the Biblical Key to Their Secrets, Master Books, Green Forest, AR, pp. 95–106, 2004.
24. Goodenow, S., A catastrophic cause for the Younger Dryas, Master’s Thesis,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Graduate School, Dallas, TX, 2004. 



번역 - 김형중

링크 - http://creation.com/two-more-megafloods

출처 - Journal of Creation 25 (1):4–6, April 201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636

참고 : 2224|2226|2932|1484|4994|4787|4052|5429|5419|5400|1493|4198|4473|4490|4607|4468|3948|4352|1292|1192|3773|5264|4211|4808|4304|4368|2104|5286|5260|2050|1906|2417|266|4235|4275|4363|4610|2419|4805

CreationRevolution
2012-12-11

산을 만든 박테리아 

: 새롭게 밝혀진 돌로마이트의 형성 메커니즘 

(Bacteria That Built Mountains)


    만약 당신이 북부 이탈리아에서 산들을 바라보고 있다면, 이들 산이 박테리아로부터 형성될 수 있었다고 생각할 수 있겠는가?

북부 이탈리아의 돌로마이트 알프스(Dolomite Alps)는 유명한 프랑스의 박물학자(naturalist)였던 Déodat Gratet de Dolomieu(1750~1801년)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그는 돌로마이트(dolomite, 백운석)로 더 잘 알려진 탄산칼슘 탄산마그네슘(calcium magnesium carbonate)으로 구성된 암석과 광물을 기술했던 최초의 사람이었다. 돌로마이트 알프스와 같은 일부 지역은 돌로마이트가 집중적으로 놓여져 있다.

돌로마이트는 높은 염분 농도를 가진 호수와 석호 같은 장소에서 형성되었다고 대부분의 지질학자들은 믿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극단적인 환경에서 정확히 어떻게 돌로마이트가 형성될 수 있었는지 오랫동안 그들에게 미스터리였다.


이제 해양 환경을 연구하는 한 국제적 연구팀은 박테리아가 돌로마이트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했음을 가리키는 증거를 가지게 되었다. 최근의 보도 자료에서, 연구자들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

전 세계적으로 분포하고 있는, 에너지 생산(황산염 호흡, sulfate respiration)에 있어서 산소 대신에 황 화합물(sulfur compounds)을 사용하는 해양 박테리아를 가지고 실시된 간단한 실험실 실험에서, 과학자들은 오늘날의 해양 퇴적물에서 우세한 환경 조건 하에서 일차 돌로마이트 결정의 형성을 입증할 수 있었다.

돌로마이트는 생물막(biofilms)을 형성하기 위해서 박테리아에 의해 분비된 점액 매트릭스(mucus matrix) 내에서 독점적으로 침전되었다. 생물막 내에 우세한 다른 화학 조건들이 주변 물에서 비교되었다. 특별히, 칼슘에 대한 마그네슘 비율의 변경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었다. 이러한 변화는 돌로마이트 결정의 형성에 기여했다.

현재의 해저와 같은 환경 하에서 미생물적 황산물 호흡과 같은 일반적인 과정으로 돌로마이트가 일차적으로 형성될 수 있다는 증거는 화석 돌로마이트 퇴적이 어떻게 일어났었는지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오늘날 대양저에서 일차 돌로마이트의 대대적인 퇴적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하나의 가능성은 대규모의 일차적 돌로마이트 형성은 해저에서 엄청난 량의 유기물이 황산물 호흡 박테리아에 의해서 다량으로 분해되는 시기 동안에 특별히 형성될 수 있었다는 것이다. 그러한 환경은 대양 바닥 위의 바닷물에 산소가 완전히 결핍되었을 때 존재한다. 지구 역사에서 몇 번의 그러한 무산소 기간(oxygen-free periods)이 발생했었는데, 돌로마이트 퇴적 시기와 부분적으로 일치하여 발생했다.

나는 지구의 역사에서 단 한 번 그러한 환경을 제공해줄 수 있었던 사건을 생각할 수 있다. 그것은 약 4,360년 전에 일어났던 사건이었다.


창세기 홍수(Genesis Flood)는 두터운 많은 퇴적지층들과 함께, 막대한 량의 돌로마이트를 침전시킬 수 있었던 완벽한 상황을 만들었을 것이다. 이 돌로마이트 층들이 쌓여진 후, 홍수 말기 또는 직후에 엄청난 판구조적 운동이 있었다. 이들 돌로마이트 석회암과 사암층은 그러한 판구조 운동에 기인하여 융기되었다. 그리하여 북부 이탈리아의 돌로마이트 알프스와 라임스톤 알프스(Limestone Alps)와 같은 산맥들이 만들어지게 되었다.       

”땅에 기초를 놓으사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하게 하셨나이다 옷으로 덮음 같이 주께서 땅을 깊은 바다로 덮으시매 물이 산들 위로 솟아올랐으나 주께서 꾸짖으시니 물은 도망하며 주의 우렛소리로 말미암아 빨리 가며 주께서 그들을 위하여 정하여 주신 곳으로 흘러갔고 산은 오르고 골짜기는 내려갔나이다 주께서 물의 경계를 정하여 넘치지 못하게 하시며 다시 돌아와 땅을 덮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시 104:5~9)
 


Reference

Bacteria Plays Role In Formation Of Dolomite, June 8, 2012.

Biblical Geology: Properly Understanding The Rocks
About the Title: Using easy-to-understand illustrations and terms, geologist Tas Walker shows how the Genesis account of a worldwide Flood gives the best explanation for the rock layers that we see today. If you aren’t convinced now, you will be after hearing this talk! (High School-Adult)

 

*참조 : Bacteria Plays Role In Formation Of Dolomite (ScienceNews, 2012. 6. 8.)
http://www.redorbit.com/news/science/1112550881/bacteria-plays-role-in-formation-of-dolomite/

New Insights into Formation of Mineral Dolomite (Sci-News.com, 2012. 6. 11.)
http://www.sci-news.com/geology/article00382.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revolution.com/2012/06/bacteria-that-built-mountains/

출처 - CreationRevolution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534

참고 : 5343|5350|3172|3698|1482|943|944|1517|2505|2848|4368|3964|4229|5185|5400|2674|2844|3596|5037|5147

Brian Thomas
2012-09-06

북해의 깊은 대양 바닥에서 침몰한 문명이 발견됐다. 

: 마침내 발견된 영국의 아틀란티스?

(Making Sense of Britain's Atlantis)


       ICR News는 빙하기에 영국 해협에서 사람들의 거주 흔적에 대한 증거들을 이전에 보고했었다.[1] 최근에 어부와 연구자들은 유럽 대륙과 영국을 분리시킨 북해의 깊은 대양 바닥에서 인간 유물들과 매머드 이빨과 같은 동물 뼈들을 건져내었다. 이제 연구자들은 대양바닥의 위 아래에서 고대 지형 구조와 돌들을 지도화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함께 그 단서들의 조각을 맞추어가고 있는 중이다. 


스코틀랜드 세인트 앤드루스 대학의 지구물리학자인 리차드 베이츠(Richard Bates) 박사는 영국의 동쪽 해안인 도거 뱅크(Dogger Banks)의 이름을 따서, 그 침몰한 문명을 ‘도거랜드(Doggerland)’라고 불렀다. 그는 ”우리는 자연적 원인으로 설명하기 매우 어려운 많은 유물들과 가라앉은 모습들, 가령 대양저에서 배수로들이 나있는 작은 언덕과 화석화된 나무 그루터기 등과 같은 것들을 발견해왔다.”[2]


석유 회사의 협력으로 얻어진 지진파 스캔은 지금은 바닷 속으로 가라앉아있는 고대 강들과 계곡들을 나타내었다. 연구자들은 고대에 이 지역에 있었던 강, 호수, 언덕, 해안가, 강어귀 등을 재구축하기 시작했다.[3] 또한 그들은 미세한 꽃가루 화석을 포함하여, 대양저에 남아있는 과거 식물과 동물의 화석들을 모으고 그 위치를 지도화하고 있는 중이다. '북해의 수장된 지형(The Drowned Landscapes of the North Sea)'이라는 제목으로 런던의 왕립협회 하계 과학전시회에서 그 예비 결과가 전시되었다.[4] 그리고 공식 결과는 국제 해양고고학 회지(International Journal of Nautical Archaeology)에 게재될 예정이다. 


지금까지 아무도 도거랜드와 아틀란티스(Atlantis) 사이의 연결을 주장하지 않고 있다. 몇몇 연구자들은 아틀란티스는 한때 빙하기의 도시였고, 지금은 스페인의 서쪽 해안에 잠겨있다고 믿고 있다.[1]


성경에 기초한 지구 역사에 의하면, 빙하기(Ice Age)는 노아의 홍수로 인해(큰 깊음의 샘들이 터짐으로) 상승된 해수면 온도에서부터 발생된 직접적인 결과였다. 노아 홍수 이후 수세기가 지나, 냉각된 해수면 온도는 증발과 강설을 감소시켰고, 빙하들의 면적도 감소되었다. 대륙의 얼음들이 녹음으로써, 빙하 얼음 댐을 포함하여 자연적 호수들은 오늘날의 대양으로 격변적으로 배수되었다. 한때 도버(Dover)로부터 칼레(Calais)까지 확장되어, 북동쪽에 호수를 만들고 있던 한 거대한 얼음 댐(ice dam)이 격변적으로 붕괴됐고, 영국 해협을 파내는 거대한 지역적 홍수를 발생시켰다.[5]


이러한 종류의 사건은 이것만이 아니었다. 최근에 기상학자인 마이클 오드(Michael Oard)는 시베리아, 캐나다, 미국, 알래스카 등에서 발생했던 7개의 지역적 거대홍수(local megafloods)를 목록화 하였다.[6] 오늘날 영국 앞바다에 존재하는 홍수 후 빙하기(Post-Flood Ice Age) 도시들은 영국해협을 파낸 홍수와 유사한, 해빙에 의한 여러 지역적 거대홍수에 의해 물에 잠겼다. 도거랜드 데이터는 홍수 후 빙하기에 기초한 설명과 일치한다.



References

1. Thomas, B. Has the Lost City of Atlantis Been Found? ICR News. Posted on icr.org March 23, 2011, accessed July 13, 2012.
2. Discovering Drowned Doggerland. University of St. Andrews press release, July 3, 2012.
3. Waugh, R. 'Britain's Atlantis' found at bottom of North sea—a huge undersea world swallowed by the sea in 6,500 B.C. Daily Mail. Posted on dailymail.co.uk July 2, 2012, accessed July 11, 2012.
4. Drowned Landscapes. 2012. The Royal Society. Posted on zoyalsocieity.org.
5. Gupta, S. et al. 2007. Catastrophic flooding origin of shelf valley systems in the English Channel. Nature. 448 (7151): 342-345.
6. Oard, M. Two more late Ice Age megafloods discovered. Journal of Creation. 25 (1): 4-6. 

 

*관련기사 : 가라앉은 ‘아틀란티스’의 유물 마침내 공개 (2012. 7. 5. 헤럴드). (사진 볼 수 있음 )
http://view.heraldcorp.com/view.php?ud=2012070500074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929/

출처 - ICR News, 2012. 7. 2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457

참고 : 4052|4303|4787|4994|4453|2419|4048|2205|4535|2141|5013|4195|4116|3699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4길 9 라이온스 빌딩 401호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오경숙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8-서울중구-0764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4길 9, 라이온스빌딩 401호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