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천문학

미디어위원회
1일전

명왕성의 산사태는 빠르게 일어났다.

(Landslides on Pluto Happened Quickly)

by David F. Coppedge


      명왕성(Pluto)이 실제로 46억 년 되었다면, 어떻게 지금도 어떤 것이 일어날 수 있는가?

행성과학(planetary science) 전문가들은 모든 것이 수십억 년 전에 일어났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갑자기 일어난 어떤 독특한 사건은 문제가 되고 있다. 명왕성의 나이로 볼 때, 행성의 거의 모든 지질학적 활동은 정지됐어야 한다. 수십억 년이 지난 후에도 급격한 변화가 발생하고, 근본적으로 지표면 특성이 바뀐 것을 예외적 현상으로 주장할 수도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갑작스러운 변화보다는 한결같은 꾸준한 조건이 선호된다. 특히, “젊은” 모습으로 보이는 어떤 현상을 예외적인 것으로 설명할 때는,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2015년 뉴 허라이즌스(New Horizons) 우주선은 최초로 태양계에서 가장 먼 행성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행성으로서 명왕성의 지위는 논쟁 중임). 행성과학자들은 태양으로부터 그렇게 멀리 떨어져 있는, 극한(-220 ~ -230℃)의 고립된 행성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리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그러나 놀랍게도 오래된 분화구에 생겨난 오래된 지표면 대신에, 명왕성과 명왕성의 위성인 카론(Charon)은 젊게 보이는 지표면 모습들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모습들로는 평원을 흐르고 있는 질소 빙하들, 날카롭고 봉우리, 분화구가 없는(지질활동으로 지워진) 평탄한 평원, 모래언덕, 탈출되는 대기 등이 그것들이다.

.명왕성의 스푸트니크 평원에 있는 모래언덕, 빙하, 대류에 의해서 나뉘어진 구역들.


이제 행성 저널인 Icarus 지는 빠르게 격변적으로 일어났던 사건으로, 액체 질소에 의해 생긴 거대한 산사태에 의해 형성된 일련의 지형들에 주목하고 있다. 오하라(O'Hara)와 돔바드(Dombard)는 산사태의 원인이 된 "내리막 미끄러짐(downhill sledding)"에 대해 기술하고 있었다. 기사가 지적한 주요 특징들은 다음과 같다.

▶ 명왕성 산맥의 블록(blocks)들은 중력에 기반한 사태(sliding)에 의하여 형성될 수 있었다.

▶ 액체질소가 윤활유 역할을 했는데, 이것은 명왕성의 전 행성적 기후 변화를 의미한다. 

▶ 이 메커니즘으로 지형의 재배치에 걸린 시간은 수백 년 정도로 매우 짧다.

▶ 블록들은 그들이 충분히 침수됐었다면, 빙하에 의해서도 운반될 수 있었다.


그래서 명왕성도 기후 변화가 있지만, 이 변화는 화석 연료에 의한 것이 아니다. 산사태는 언제 발생했을까? 명왕성 역사의 어떤 시점에서 산맥의 움직임을 시발한 것은 무엇일까? 수십억 년의 시간 틀에서, 수백 년이 걸렸던 사건은 일순간에 불과하다. 명왕성의 나이인 46억 년을 46m의 끈으로 생각한다면, 1백 년은 0.001mm에 불과하다. 1억 년의 세월조차도 그러한 끈에서 1m에 불과하다. 1만 년은 0.1mm가 될 것이다!

산사태가 한꺼번에 일어났다면, 행성과학자들은 다음과 같은 것을 상상해야 할 것이다: 10억 년 동안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다음 10억 년 동안에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쾅! 산사태가 일어났다! … 다음 10억 년 동안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그 다음 10억 년도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았다...

명왕성의 움직임 즉, 산사태를 설명하기 위해서 수백 년이 필요한지는 분명하지 않다. 지구에서는 어떤 임계점에 도달하면 산사태는 빠르게 일어나고, 빠르게 끝난다.

명왕성 스푸트니크 평원의 분지 서쪽 가장자리를 관찰한 결과, 우리는 큰 산맥 블록들의 이동과 재배치되는 데에 필요했던 힘의 균형을 분석했다. 이 산맥의 덩어리는 이 분지를 채운 액체질소 얼음에 놓여있던 명왕성의 얼음물 지각(water ice crust)을 조각으로 분리시킨 것으로 보인다. 이 분지 가장자리가 부서진 후, 그것들은 수백 년에서 수천 년의 짧은 시간에 걸쳐서, 자체 무게로 인해 내리막 경사를 타고 분지 내로 미끌어져 내렸고, 분지 경사가 임계값 아래로 얕아지는 곳에서 관측되는 산맥을 만들었다. 이러한 미끌어짐 운동은 대부분 액체질소 성분의 윤활작용이 바닥 부위에 있어야 한다.

.2015년 7월 14일 뉴 허라이즌스 우주선이 촬영한 명왕성의 산들.


또한 산사태는 몇 년 전인 2016년 11월 8일에, 명왕성의 위성인 카론(Charon)에서도 일어났다.  예상했던 것과 다르게, 명왕성은 안정된 상태의 차갑고 죽은 세계처럼 보이지 않는다. 명왕성이 형성된 이후에 많은 일들이 있었으며, 지금도 일어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see 16 July 2018). 2015년 9월 17일, 명왕성의 첫 번째 사진이 전송되어왔을 때, 과학자들이 얼마나 놀랐는지를 상기하라(see 17 Sept 2015).

만약 블록(blocks)들이 미끄럼 이동으로 만들어졌다면, 미끄럼에 필요한 윤활유로서 액체질소가 존재해야만 했었다는 것이 명왕성의 과거 기후 역사에 있어서 핵심이다. 이 연구는 침식 특징 및 지표면의 변형들은 명왕성의 기후 변화로 인한, 지표면이나 표면 근처에서 액체질소의 흐름에 의해 유발됐을 수 있었다는 증거를 제시한다.

명왕성은 높은 편심(high eccentricity)과 타원형 궤도의 성향으로 인해서, 주기적 기후 변화를 겪을 수 있었다고 주장할 수 있다. 명왕성은 248년마다 태양에 더 가까워졌다가 되돌아간다. 그러나 이 질소순환을 얼마나 오래 반복할 수 있었을까? 수십억 년이 지나면 많은 질소가 우주로 승화되지 않았겠는가? 모든 산맥들은 오래전에 침식되지 않았겠는가? 현재 침식 특성들은 모두 안정화되지 않았겠는가? 만약 이 사건들이 명왕성 형성 직후에 일어났다면, 수십억 년 동안의 우주풍화(space weathering), 침식, 크레이터 등에 의해서 오래 전에 희미해졌을 것이다.

-----------------------------------------------------


이러한 명왕성의 수수께끼는 목성의 위성 이오(Io)에서 보여지는 활발한 화산 활동을 연상시킨다. 이오는 지금도 격렬하게 용암을 분출하고 있으며, 그러한 화산활동이 46억 년 동안 지속되어 왔다면, 이오 자체의 무게보다 45배 이상의 용암을 분출해온 것으로 계산된다.

 

*참조 : 명왕성은 젊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99&bmode=view

‘계속되는 경탄’ : 명왕성의 새로운 사진은 예측치 못했던 명왕성의 활발함을 보여준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02&bmode=view

명왕성도 간헐천을 분출하고 있을까? 뉴호라이즌스의 충격적 사진들은 과학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00&bmode=view

명왕성에 얼음 화산이 분출 중일 수 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05&bmode=view

활발한 지질활동을 하고 있는 명왕성 : 차가운 얼음 행성의 심장은 아직도 뛰고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17&bmode=view

명왕성의 지질학적 복잡성은 지구에 필적한다 : 극도로 추운 곳에 있는 천체가 수십억 년(?) 후에도 지질학적으로 활발할 수 있는가?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757540&bmode=view

활발한 지질활동을 하고 있는 명왕성 : 차가운 얼음 행성의 심장은 아직도 뛰고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17&bmode=view

명왕성의 고해상도의 지형도가 발표되었다 : 지질학적으로 활발한 젊은 모습에 과학자들은 놀라고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46&bmode=view


수십억 년의 태양계에서는 모든 것들이 기괴하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14&bmode=view

나는 젊다고 외치고 있는 태양계!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368

태양계 천체들의 새로운 유행 - 바다의 존재 : 유로파에서 관측된 200km의 물기둥이 의미하는 것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473

목성의 위성 유로파도 물 기둥을 분출하고 있었다 : 젊은 태양계를 가리키는 또 하나의 증거.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80&bmode=view

맹렬하게 화산을 분출하고 있는 목성의 위성 이오는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를 거부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068

목성의 위성 '가니메데'에 소금물의 지하 바다가 존재한다. : 그러나 연대 문제는 언급되지 않고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92&bmode=view

토성의 고리는 젊지 않고, 매우 젊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757536&bmode=view

토성 고리의 위성들은 고리의 먼지를 끌어당기고 있었다 : 장구한 연대와 모순되는 토성의 고리와 위성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828887&bmode=view

논란은 끝났다 : 토성은 젊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899022&bmode=view

엔켈라두스의 간헐천들은 넓게 커튼처럼 분출되고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94&bmode=view

엔셀라두스는 수십억 년 동안 분출할 수 없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726

토성의 위성 타이탄에서 새롭게 발견된 사실들 : 타이탄은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한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23&bmode=view

왜소행성 하우메아도 고리를 갖고 있었다! : 작은 천체에 존재하는 고리는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35&bmode=view

달의 중심부는 아직도 뜨거웠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990

달에서 물의 발견과 달의 기원에 관한 충돌가설의 익사.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702

화성의 대기는 빠르게 손실되고 있는 중이다 : 빠른 대기 손실률은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47&bmode=view

화성과 금성의 활발한 지질활동은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그리고 행성 탄생이 관측됐다는 주장은 기각됐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27&bmode=view

왜소행성 세레스는 젊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43&bmode=view

세레스 소행성은 매우 젊게 보인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43&bmode=view

소행성 세레스도 수증기를 분출하고 있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88&bmode=view

울티마 툴레 소행성은 젊어 보인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757539&bmode=view


출처 : CEH, 2020. 5. 7.

주소 : https://crev.info/2020/05/landslides-on-pluto-happened-quickl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07-10

달의 후퇴율에 관한 뉴스

(Lunar Recession in the News) 

by Jake Hebert, PH.D.

   

       최근 지구로부터 멀어지고 있는 달의 운동 문제가 한 유명한 과학 웹사이트에서 다뤄지고 있었다.[1, 2] 이 기사의 저자는 지질학자로서 지구로부터의 달의 점진적인 후퇴가 수십억 년 된 태양계에서 하나의 문제라는 창조론자의 주장을 반박하고 있다.

레이저를 이용한 거리 측정은 달이 지구로부터 매년 3.8cm씩 멀어져가고 있음을 보여준다.[3] 이 후퇴율(rate of recession)은 조력(tidal forces)과 각운동량(angular momentum) 보존 원리에 기인한 에너지 소실의 결과이다. 현재의 후퇴율은 에너지가 특정 비율로 소실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 후퇴률은 Q라고 표시되는 품질인자(quality factor)로 표시된다.[4] 만약 Q의 값이 지질시대에 걸쳐 동일하게 유지되었고, 숫자를 뒤로 돌리면, 달은 약 15억 년 전에 지구에 치명적으로 근접했을 것이다. 실제로, 중력의 힘이 달을 파괴했을 정도로(로슈 한계, Roche Limit) 너무 가까웠을 것이다![7]

이것은 세속적 태양계 이야기에서 하나의 문제이다. 달의 나이는 지구보다 약간 어린 45억 년 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러나 달은 여전히 존재한다. 이것은 젊은 우주에 대한 성경적 창조론자들이 좋아하는 주장 중 하나이다. 놀라운 일도 아니지만, 동일과정설 지지자들은 과거 Q 값이 현재보다 더 높을 수 있었다고 주장하면서, 이것은 에너지 소비율을 낮췄을 것이고, 따라서 후퇴율의 속도가 느렸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공정하게 말하면, 그들은 한 문제점을 갖고 있다. 동일과정론자들은 지질학적 및 고생물학적 데이터를 사용하여 과거의 달의 후퇴율을 추론하려고 시도했지만, 결과들은 혼합되어있다. 한 연구에서, 다른 측정으로부터 추정된 4개의 가능한 시나리오 중 3개는, 지난 45억 년 동안 어느 시점에서 달이 지구에 치명적으로 근접해있었다.[8] 이 치명적인 접근이 언제 발생했는지에 관계없이, 이것은 동일과정설 이야기에 여전히 문제가 된다. 마찬가지로 최근 한 연구에 따르면, 과거의 후퇴율은 낮았을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 연구는 2억5천만 년 전의 과거 후퇴율을 단지 추론하려고 시도했을 뿐이다. 지구와 달의 45억 년 역사를 감안할 때, 2억5천만 년은 매우 짧은 시간이다.[6]

과거의 후퇴율은 대륙의 위치와 바다의 깊이와 같은 요소에 민감하게 의존할 수 있다. 엄격한 계산은 이러한 모든 요소들을 고려한 계산을 통해서, 45억 년으로 연장해야 한다. 그러나 이것은 내가 아는 한, 누구도(창조론자나 진화론자나) 결코 그렇게 할 수 없는 힘든 컴퓨팅 작업이 될 것이다. 계산은 항상 단순화된 가정(assumptions)들과 관련이 있다. 한 존경받는 동일과정론자는 지질 데이터로부터 과거의 후퇴율을 추론하려는 지질학자들의 최근 노력에도 불구하고, 이 문제는 명확하게 해결되지 않을 것이라고, 비관론을 표명했다.[9] 따라서 창조론자들은 오래된 지구에 대한 달의 후퇴율이 반드시 완벽하지 않다는 점을 인정해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오래된 연대론자들이 올가미를 벗어났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달이 최근에도 냉각 및 수축을 하고 있다는 관측과 다른 요인들도, 달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 되지 않았음을 가리킨다. 매우 엄격한 계산은 지난 45억 년의 어느 시점에 달이 지구에 치명적으로 가까이 있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것은 여전히 오래된 연대론자들에게는 문제이지만, 지구와 달의 나이가 수천 년에 불과하다면, 이것은 분명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일부 창조론자들은 나의 평가가 너무 보수적이며 비관적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나는 이에 대한 피드백을 환영한다. 동일과정설론에 유리한 세속적 가정을 사용하여도, 달이 중력에 의해 파괴될 정도로 가깝지는 않았더라도, 수십억 년 전에는 엄청나게 높은 조석(밀물과 썰물)을 일으킬 정도로 가까웠음을 보여준다. 동일과정론자들은 이러한 조류가 발생했다고 믿지 않기 때문에, 이것은 수십억 년이라는 개념에 도전하는 것이다. 그것이 이미 계산되었다면, 학술지와 대중 기사에서 명확하게 설명해야 할 것이다.

언제나처럼, 우리 창조론자들은 어떤 사건을 과장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다른 창조사역 단체는 최근 달의 후퇴 논쟁을 강조했다.[11] 그 기사는 이 이슈가 논란의 여지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면서 균형을 잘 잡고 있었다. 달의 후퇴율은 여전히 동일과정설에 있어서 매우 잠재적인 문제가 되고 있다.


References 

1. Middleton, D. Lunar Recession and the Age of the Earth: How Uniformitarianism Works. Watts Up With That? Posted on wattsupwiththat.com March 24, 2020, accessed March 25, 2020.
2. Although not a Christian website, this website has much information, often humorous, about global warming (or “climate change”) alarmism.
3. S. G. Turyshev, and D. H. Boggs. 2014. The past and present Earth-Moon system: the speed of light stays steady as tides evolve. Planetary Science. 3 (2).
4. Murray, C. D. and S. F. Dermott. 2008. Solar System Dynamics (Kindle version). Cambridge University Press: Cambridge, UK.
5. This calculation is a non-linear formula and requires calculus, since the distance the moon recedes from the Earth per year is not constant, but depends on the distance between the Earth and the moon.
6. Green, J. A. M., M. Huber, D. Waltham, J. Buzan, and M. Wells. 2017. Explicitly modelled deep-time tidal dissipation and its implication for Lunar history. Earth and Planetary Science Letters. 461: 46-53.
7. Technically, it would have been the differences in the force of gravity on the near and far sides of the Moon (tidal forces) that would tear it apart.
8. Williams, G. E. 2000. Geological Constraints on the Precambrian History of the Earth’s Rotation and the Moon’s OrbitReviews of Geophysics. 38 (1): 37-59.
9. Wunsch, C. 2016. Tides of global ice-covered oceans. Icarus. 274: 122-130.
10. Hebert, J. 2019. Moon is Unexpectedly Still Cooling and Shrinking.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6, 2019 at ICR.org, accessed March 25, 2020.
11. Bartz, P. A. Moon Puzzle. Creation Moments. Posted on creationmoments.com March 20, 2020 at creationmoments.com, accessed March 25, 2020.  

 *Dr. Jake Hebert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hysics from the 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참조 : 달은 정말로 오래 되었는가? : 달의 후퇴율로 추정해 본 달의 나이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86&bmode=view

달의 후퇴율 : 그것은 젊은 우주를 지지하는가?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87&bmode=view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3.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18&bmode=view

달은 아직도 냉각과 수축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2487659&bmode=view

달에서 물의 발견과 달의 기원에 관한 충돌가설의 익사.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34&bmode=view

나는 젊다고 외치고 있는 태양계!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19&bmode=view

달의 기원에 관한 진화 이야기들이 부정되고 있다. : '거대 충돌' 및 ‘후기 대폭격기’ 이야기의 몰락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21&bmode=view

100배나 더 젊어진 달 : 달 표면에는 훨씬 많은 운석들이 떨어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24&bmode=view

달에서 얼음 형태의 물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49&bmode=view

달에 물이 있다니! : 세속 과학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10&bmode=view


출처 : ICR, 2020. 6. 25.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lunar-recession-in-the-new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06-15

왜소행성 세레스의 놀라움

(Ceres Surprises)

by Jonathan O’Brien


        왜소행성(dwarf planet) 세레스(Ceres)는 화성과 목성의 궤도 사이에 있는 소행성대(asteroid belt)에서 가장 큰 천체이다. 최근 나사의 던 우주선(Dawn spacecraft)은 세레스에 대한 상세한 근접비행을 실시했으며, 많은 과학자들에게 충격적인 데이터를 전송해왔다.

세레스는 지질학적으로 매우 활발하다는 명확한 징후들을 보여준다.[1] 우리 달(moon) 질량의 1.28%에 불과한 매우 작은 천체인 세레스가 아직도 지질학적으로 활발하다는 것은 오랜 연대를 믿는 행성과학자들을 매우 당혹스럽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사람들이 세속적 행성과학자들에게 이렇게 물어보는 것 같다. “너 정말 심각하니(Cerious, Serious)?”


활발한 내부

최근 나사의 던 우주선은 세레스에 대한 상세한 근접비행을 실시했으며, 많은 과학자들에게 충격적인 데이터를 전송해왔다.

과학자들이 발견한 것은 얼음화산의 분출(cryovolcanism)이었다. 즉, 표면 아래의 ‘휘발성 물질’(물, 암모니아, 메탄과 같은 화학물질)이 화산활동에 의해 가열되어 우주 공간으로 분출되고 있었다. 분출된 물질은 매우 낮은 온도로 인해 급속히 동결되고 있었다. 얼음화산 분출물의 거대한 기둥(plumes)은 때때로 태양계의 다른 행성들에서도 볼 수 있다. 과학자들은 세레스에서 진흙이 내부로부터 대량으로 분출되고 있는, 매우 밝은 지역을 촬영했다.[2] 진화론자들에게 있어서 미스터리는, 매우 오래된 나이의 세레스가 어떻게 지금까지 내부가 매우 뜨거울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그렇게 작은 천체는 오래 전에 냉각됐어야만 한다. 세속적 행성 과학자들이 갖는 수수께끼들에 추가되어, 작은 소행성의 크기로 볼 때, 주장되는 수십억 년의 나이와 우주 공간으로 빠져나가는 물질의 양을 고려해보면, 모든 물(water)과 다른 휘발성물질(volatiles)들은 오래 전에 고갈됐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휘발성물질을 갖고 있던 작은 운석들이 세레스에 수십억 년 동안 지속적으로 충돌하여 그러한 물질들을 아직도 갖고 있을 것이라는 설명은 매우 설득력이 떨어지며, 공급량도 충분해보이지 않는다.


세레스의 나이

진화론자들에게 미스터리는 수십억 년의 나이를 갖는 세레스가 어떻게 아직도 내부가 뜨거울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세레스는 커다란 행성들로부터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서, 중력적 끌림에 의한 조석마찰(tidal heating)로부터 열을 만들어낼 수 없으며, 방사성 붕괴에 의한 열 또한 수십억 년 동안 공급될 수 없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소행성들은 원래 녹아 있었는데 서서히 냉각되었다고 믿고 있다. 그들은 왜소행성 세레스는 추운 우주 속을 홀로 떠다니는 축소된 세계이며, 태양계와 동일한 나이로 추정하고 있으며, 무한히 오래 전에 냉각되어 비활성화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제 조그마한 소행성 세레스는 활동적이며, 뜨거운 내부를 갖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세레스의 나이는 수천 년 이상 되지 않아 보인다. 이것은 약 6,000년 전에 하나님이 지구를 포함하여 태양계를 창조하셨다는 성경의 기록과 일치한다.


Related Articles

Further Reading


References and notes

1. Dickinson, D., Dawn probes role of cryovolcanism on Ceres; skyandtelescope.com, 17 September 2018.

2. Wenz, J., Volcanoes of mud erupt from dwarf planet Ceres; astronomy.com, 17 September 2018.

*JONATHAN O’BRIEN, B.CreativeArts, B.App.Sc.

Jonathan has worked in geological exploration and in music teaching. He works part time for Creation Ministries International (Australia). For more: creation.com/obrien.


*관련기사 : 왜소행성 세레스의 우뚝 선 ‘얼음 화산’ 비밀 (2016. 9. 6.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906601013

"수증기 내뿜는 소행성 '이게 말이 돼?'...신비로워 (2014. 1. 24.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it_tech/201401/h20140124161023122300.htm

세레스의 '밝은 지점'…3000만 년 더 젊어 (2018. 3. 10. 아시아경제)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030907061708158

화성과 목성 사이 왜행성 세레스 표면에 유기물 풍부"(2018. 12. 13.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181213137100009


*참조 : 왜소행성 세레스는 젊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43&bmode=view

세레스 소행성은 매우 젊게 보인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757385&bmode=view

소행성 세레스도 수증기를 분출하고 있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88&bmode=view

소행성 세레스의 젊은 모습에 놀라고 있는 행성과학자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22&bmode=view

수십억 년의 태양계에서는 모든 것들이 기괴하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356

나는 젊다고 외치고 있는 태양계!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368

태양계 천체들의 새로운 유행 - 바다의 존재 : 유로파에서 관측된 200km의 물기둥이 의미하는 것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473

목성의 위성 유로파도 물 기둥을 분출하고 있었다 : 젊은 태양계를 가리키는 또 하나의 증거.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80&bmode=view

맹렬하게 화산을 분출하고 있는 목성의 위성 이오는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를 거부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068

목성의 위성 '가니메데'에 소금물의 지하 바다가 존재한다. : 그러나 연대 문제는 언급되지 않고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92&bmode=view

토성의 고리는 젊지 않고, 매우 젊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757536&bmode=view

토성 고리의 위성들은 고리의 먼지를 끌어당기고 있었다 : 장구한 연대와 모순되는 토성의 고리와 위성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828887&bmode=view

논란은 끝났다 : 토성은 젊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899022&bmode=view

엔켈라두스의 간헐천들은 넓게 커튼처럼 분출되고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94&bmode=view

엔셀라두스는 수십억 년 동안 분출할 수 없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726

토성의 위성 타이탄에서 새롭게 발견된 사실들 : 타이탄은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한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23&bmode=view

왜소행성 하우메아도 고리를 갖고 있었다! : 작은 천체에 존재하는 고리는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35&bmode=view

달의 중심부는 아직도 뜨거웠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990

달에서 물의 발견과 달의 기원에 관한 충돌가설의 익사.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702

화성의 대기는 빠르게 손실되고 있는 중이다 : 빠른 대기 손실률은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47&bmode=view

화성과 금성의 활발한 지질활동은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그리고 행성 탄생이 관측됐다는 주장은 기각됐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27&bmode=view

명왕성의 지질학적 복잡성은 지구에 필적한다 : 극도로 추운 곳에 있는 천체가 수십억 년(?) 후에도 지질학적으로 활발할 수 있는가?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757540&bmode=view

활발한 지질활동을 하고 있는 명왕성 : 차가운 얼음 행성의 심장은 아직도 뛰고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17&bmode=view

명왕성의 고해상도의 지형도가 발표되었다 : 지질학적으로 활발한 젊은 모습에 과학자들은 놀라고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46&bmode=view

울티마 툴레 소행성은 젊어 보인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757539&bmode=view


출처 : Creation 41(3):45, July 2019

주소 : https://creation.com/ceres-surpris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05-18

태양풍은 우주방사선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한다

: 보이저 2호 우주탐사선의 놀라운 발견.

(Solar wind protects us from cosmic rays.

Startling discoveries from the Voyager 2 space probe)

by Jonathan Sarfati


      1977년 NASA는 두 개의 보이저(Voyager) 우주탐사선을 발사했다. 덕분에 우리는 목성과 토성(Voyager 1, 2), 천왕성과 해왕성(Voyager 2)을 포함하여, 태양계 외행성들에 대해 훨씬 더 많이 알게 되었다. 최근에 이들 우주탐사선은 성간 공간(interstellar space)에 도달했다. 일부 보도들은 태양계를 벗어났다고 말한다. 특히 보이저 2호는 보이저 1호 이후 6년이 지난 2018년 11월 5일 성간 공간에 도달했다. 그들은 또한 태양 자체에 대해 많은 것을 가르쳐 주었다.

.NASA의 보이저 우주탐사선.


태양풍

태양의 초고온 대기인 코로나(Corona)는 매우 빠른(250~750km/s) 하전 입자들의 흐름인 태양풍(solar wind, 태양 미립자류)을 방출한다. 이 태양풍은 혜성 꼬리의 입자들을 밀어내어, 태양으로부터 멀어지게 한다. 다행스럽게도 지구는 강한 자기장을 지녀, 태양풍 입자로부터 우리를 보호한다. 겨울철 극(poles) 지방에서 가장 많이 나타나는 오로라(aurorae)들은 이 자기장의 결과이다.

실제로, 우리의 태양은 놀랍다.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이상적인 별들 가운데서도, 태양은 매우 특별히 안정적인 별이다.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왜 그렇게 위험한 태양을 만드셨는가?라고 질문할 수 있다. 그러나 실제로, 태양은 지구가 생명체를 갖기에 매우 이상적인 별이다. 우선, 그것은 매우 안정적이다. 태양은 그 유형의 대부분의 다른 별들에 비해 매우 조용하다. 최신 보이저 2호의 결과는 우리 태양에 의해 생성된 강력한 태양풍이 잘 설계된 매우 중요한 기능임을 보여준다.


태양계의 경계는?

보이저 우주탐사선은 태양풍이 매우 먼 거리까지, 어느 행성보다 몇 배나 더 멀리까지 불고 있음을 발견했다. 태양풍은 성간에 존재하는 가스에 의해서 느려지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는 이 현상이 일어나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태양풍이 얼마나 멀리까지 가고 있는지는 몰랐다.

이 경계는 ‘태양권계면’(helioopause, 태양의 힘이 미치는 경계)라고 불리며, 보이저 탐사선은 이 경계가 태양으로부터 거리가 121 AU(천문단위, 1 AU는 지구-태양 거리, 1억5천만km)나 되는 것을 알려주었다. 탐사선은 또한 이 거리가 일정하지 않다는 것을 발견했다.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의 보이저 프로젝트 과학자인 에드 스톤(Ed Stone)에 따르면, “태양권(heliosphere) 자체가 들쭉날쭉하다”는 것이다.[1]

태양 주위는 태양권이라고 불리는 거대한 '거품(bubble)'으로 둘러싸여있다. 일부는 태양권계면을 태양계의 경계라고 말한다. 그러나 이 경계를 지나 여행했다가 다시 돌아오는 일부 태양계 천체들이 존재하므로, 실제로는 '가장자리'가 아니다.

보호용 태양권은 우리의 연약한 DNA를 포함하여, 그 내부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은하계의 매우 높은 방사선 에너지로부터 보호한다.

태양의 중력은 태양권계면보다 훨씬 더 먼 거리까지 미친다. 예로, 명왕성의 크기에 달하며 소행성 세드나(Planetoid Sedna)는 고도의 타원형 궤도를 갖고 있어서, 태양으로부터 최대 900 AU 이상으로 멀리 이동하는 것으로 생각되며, 가상의 오르트(Oort) 혜성 구름(장주기 혜성의 추정되는 근원)은 2,000~200,000 AU이다.

천체의 중력장(gravitational field)이 다른 모든 영역을 지배하는 정도를 힐 권(Hill sphere), 또는 로슈 권(Roche sphere)이라 불려진다.(로슈 한계(Roche limit)와 혼동하지마라). 태양의 힐 권은 태양계의 실제 경계로 간주될 수 있으며, 반경이 1광년 또는 그 이상일 수도 있다.


태양풍의 중요성

보이저 2호가 태양권계면을 지나고 1년 후, 과학자들은 그 결과를 분석할 기회를 가졌다.[2] 그들은 예상대로 플라즈마(plasma) 밀도가 이 경계면 밖에서 더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여기에는 더 많은 고에너지 우주방사선이 있었으며, 이것은 성간 공간에서 '플라즈마'의 상당 부분을 구성하고 있었다. 이들은 매우 에너지가 강한 입자이므로, 우리에게 위험하며, 많은 것들이 거대한 별의 초신성 폭발에서 비롯된 것이다. 또한, 예상대로 태양풍 입자 수가 급감해 있었다.

National Geographic 지는 이 놀라운 발견을 이렇게 요약하고 있었다 :

보이저 호의 데이터에 따르면, 이 거품은 태양으로부터 약 110억 마일까지 확장되어 있으며, 태양, 8개의 행성, 태양을 공전하는 많은 바깥쪽 천체들을 둘러싸고 있다. 좋은 것은 보호용 태양권은 은하계의 매우 높은 우주방사선 에너지로부터, 우리의 연약한 DNA를 포함하여, 그 내부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보호하고 있는 것이다.[3]

즉 태양계 안쪽의 우리의 관점에서 볼 때, 태양으로부터 바깥쪽으로 분출되는 저에너지 입자들이 태양계의 '차폐벽'을 만들고 있기 때문에, 우주방사선 에너지를 갖는 입자들이 극히 적게 존재하는 것이다. 따라서 태양권계면은 실제로 매우 중요하다.


Related Articles

The sun: our special star

Our steady sun: a problem for billions of years

Superflares and the origin of life on Earth


Further Reading

Solar System and Extra-solar Planets Questions and Answers

Astronomy and Astrophysics Questions and Answers


References and notes

1. Cited in Wall, M., Voyager 2’s Trip to Interstellar Space Deepens Some Mysteries Beyond Our Solar System, 4 Nov 2019. 

2. Voyager 2 Illuminates Boundary of Interstellar Space, jpl.nasa.gov, 4 Nov 2019. 

3. Greshko, M., Interstellar space even weirder than expected, NASA probe reveals, nationalgeographic.com, 4 Nov 2019 [Emphasis added]. 


*참조 : 한 항성으로서의 태양 : 다른 항성들에 비해 너무도 평온한 별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00&bmode=view

우리의 태양은 매우 안정적인 특별한 별이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24&bmode=view

태양계의 완벽한 균형은 설계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14&bmode=view

태양계 밖 행성들은 우리의 태양계가 독특하고 젊음을 암시한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78&bmode=view

태양 : 우리의 특별한 별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53&bmode=view

항성의 슈퍼플레어는 태양이 특별한 별임을 상기시켜준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39&bmode=view

지구 자기장의 붕괴가 중요한 이유

http://creation.kr/Earth/?idx=2530262&bmode=view

달과 다른 위성들의 각지름: 설계에 대한 논증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51&bmode=view

우리의 창조된 지구 : 생명체를 위해 독특하게 설계되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894&bmode=view


출처 : CMI, 2020. 3. 3. (GMT+10)

주소 : https://creation.com/heliopaus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19-12-16

태양계에 대한 진화론적 천문학은 실패하고 있다.

(Secular Astronomy Fails, I: Solar System)

David F. Coppedge

   

      행성에서 별, 은하에 이르기까지 천체들은 진화론적 천문학자들의 예상과 맞지 않는다.

다음은 세속적 천문학자들이 교과서를 다시 써야하는 경우들이다. 왜냐하면 그들이 가르쳤던 것은 틀렸기 때문이다. 그들은 태양계에 대한 다음의 사항들에 대해서 잘못 가르치고 있었다. 후속 글은 별, 은하 및 우주론을 다룰 것이다.


45억~35억 년까지 지구형 행성들의 충돌 연대기는 실패하고 있다.(Icarus) 진화론자들은 태양계에 대한 그들의 이론이 모두 잘 작동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행성과 다른 천체들에서 그들의 모델과 모순되는 관측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 논문은 태양계 내행성계에서 합의된 충돌 연대기(chronology of impacts)가 틀렸음을 보여준다. 몇몇 이상한 이유로, 태양계 내로 들어오는 충돌체(impactors)들은 지구와 화성은 선호하지 않고, 달과 수성을 선호하는 것처럼 보인다. 멋지고 깔끔해보였던 타임라인은 이제 더 복잡해지고 있다. 퍼즐 조각들은 그들이 원하는 퍼즐 그림과 맞지 않는다. 전문 용어를 찾아보며 이를 확인해보라 :

각 기여 저장고의 질량에 대한 명목 값을 사용하여, 이러한 동력학적 시뮬레이션에서 얻어진 달의 타임라인은 보정된 뉴컴(Neukum et al., 2001) 및 베르너(Werner et al., 2014; Werner, 2019)의 연대기와 상충된다. 화성의 경우, 보정된 베르너 연대기와는 더 일치되지 않는다. E- 벨트의 질량을 4배 증가시킴으로써, 동력학적인 달과 화성의 연대기는 베르너(2019)의 그것과 일치하며, 현재 헝가리아 소행성군(Hungaria asteroids)의 제약 조건과 일치한다. 그러나 동력학적인 타임라인 중 어느 것도 뉴컴의 타임라인과 잘 맞지 않는다. 동력학적인 달과 화성의 연대기 또한 서로 다르다. 결과적으로, 한 행성에서 다른 행성으로의 연대기를 일반적으로 외삽하는 것은 기술적으로 부적절하다.


토성의 얼음 위성들에 먼지와 눈 덮개(Geophysical Research Letters, 2019. 10. 23). 이 논문에서 “젊은”과 “젊음”이라는 단어들이 몇 번 사용됐는지, 그 수를 세어보라. 과학자들은 토성의 위성들이 엔셀라두스 간헐천에서 분출된 흰 얼음 입자들로 코팅되고, 그 표면이 젊다는 결론을 마지못해 내려야했다. 레이더 반사광의 "밝기"는 "성숙보다는 젊음"을 확인해준다.

토성계에서 레이더 알베도(albedos, 반사계수)의 변동과 변이에 기초하여, 레이더의 높은 밝기를 오랜 연대보다 젊은 연대를 가리키는 것으로 보이며, 이것은 토성의 중간 크기의 위성들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예로 Canup & Ward, 2006) 훨씬 더 젊다는 이론을 지지하는 것이다. 실제로, 토성 근처의 유성먼지의 유입 흐름에 대한 최근의 카시니 결과에 의하면, 아마도 토성의 고리와 그들로부터 출현한 것으로 보이는 안쪽 궤도의 위성들은(Mimas, Enceladus, Tethys, Dione, and Rhea; Charnoz et al., 2011) 1억~2억 년 정도로 매우 젊을 수 있음을 가리킨다.(Cuzzi, 2018; Kempf et al., 2017). 이 시나리오는 토성의 고리가 수십억 년의 나이라면, 그렇게 밝아서는(즉 깨끗함) 안 된다는 개념과 동일한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토성의 효율적인 조석 소실(tidal dissipation)에 대한 새로운 결정에 의해 뒷받침된다.(Lainey et al., 2017).

1억 년은 태양계의 추정 연대의 1/45에 불과하다는 것을 기억하라. 토성의 고리와 위성들이 그러한 상한 연대를 갖게 된다면, 다윈의 진화론이 성립하기에는 충분한 시간이 아니다.


카시니 자외선 영상 분광계(UVIS)의 엄폐 관측으로 확인된 엔셀라두스 물기둥의 구성과 구조.(Icarus, 2019. 10. 23). 기본적으로 이 논문은 엔셀라두스의 간헐천이 아직도 초음속(마하 5~8)으로 분출하고 있으며, 느려지지 않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 분출은 얼마나 오래 지속되었는가? 그들은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의 지질학적으로 젊은 표면"이라고 부르고 있었다. 그리고 카시니의 측정 결과는 "카시니의 수년에 걸친 관측에 의하면, 엔셀라두스는 11년 동안 꾸준히(15%의 분출량 차이 정도로) 분출해오고 있었다"는 것이다. 물기둥은 대부분 얼음 입자들로 구성되어 있고, 근처의 위성들에 스프레이 페인팅을 하고 있으며, 토성 둘레에 넓은 E-고리를 생성하고 있다. 이 아이오주 크기의 작은 위성이 엄청난 양의 물을 분출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분출량은 45억 년은 물론 1억 년 동안도 지속될 수 없었으며, 아마도 훨씬 젊은 연대일 것이다.


화성 토양은 매우 이상하다.(Space.com, 2019. 10. 22) JPL의 화성 연구자들은 화성 지질탐사선인 “인사이트 랜더(Insight Lander)”의 굴착용 로봇 팔을 통해 화성 토양을 조사하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그것은 지구에서는 작동됐었다. 왜 화성에서는 그렇지 않은가? 화성의 지진들은 측정되어왔었고, 토양을 느슨해져 있어야했지만, 굴착기는 단지 1피트 아래에서 딱딱한 층에 부딪쳤다.

"토양은 어디에 있는가?" 그는 말했다. "기본적으로 단단한 지면에 부딪친다. 먼지가 많더라도, 그것은 매우 응집력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이것은 매우 이상한 특성들의 조합이며, 화성 먼지는 여러 면에서 외계에서 온 것이라는 것을 강력하게 암시한다.

“화성의 토양 특성은 지구에서 본 것과는 매우 다르다. 이것은 매우 흥미로운 결과이다”라고 호프만은 말했다.


----------------------------------------------

과학자들이 자신들이 틀린 것을 모면하기 위해서, 당혹스런 결과를 “흥미로운” 또는 “흥분되는” 것이라고 부르기를 좋아한다. 지렁이는 지구의 토양을 휘젓는다. 아마도 JPL은 몇몇 화성 지렁이들을 진화시켜야 할 것이다.


*참조 : 자료실/천문학/태양계

http://creation.kr/SolarSystem



출처 : CEH, 2019. 11. 6.

주소 : https://crev.info/2019/11/secular-astronomy-fails-i-solar-system/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19-11-15

화성의 미스터리한 두 위성 

: 포보스와 데이모스는 어디에서 왔는가?

(Mars moons mystery

How did Phobos and Deimos get to where they are?)

by David Catchpoole


      화성의 두 위성은 1877년 미국의 천문학자 아사프 홀(Asaph Hall)에 의해서 발견되었다. 그는 화성도 위성을 갖고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워싱턴 DC에 있는 미 해군 천문대에서 망원경을 사용하여 밤마다 체계적인 탐색을 수행했다. 어떠한 것도 발견하지 못하고 포기하려 했을 때, 그의 아내 안젤리나는 계속할 것을 권고했다. 다음 날 밤인 8월 12일, 그는 붉은 행성 화성에서 불과 23,000km 떨어진 궤도를 돌고 있는, 어느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화성의 위성 데이모스(Deimos)를 발견했다. (비교를 위해 우리의 달은 지구에서 약 384,000km 떨어져 있다.[1]) 6일 후에 다시 아사프는 화성에서 단지 9,000km 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 포보스(Phobos)를 발견했다.[2]

화성의 위성들은 화성에 매우 근접해 있고, 비교적 작은 크기로 인해서, 아사프 홀이 끈기 있게 찾을 때까지, 화성의 광채 속에 숨겨져 있었다. 아사프는 다른 천문학자들이 사용했던 갈릴레오-26인치 망원경과 같은 것보다, 훨씬 크고 성능이 좋은 망원경을 사용했던 것이 도움이 되었다. 그는 호머의 고대 시집 ‘일리아드(The Iliad)’에서 나오는 이름을 따서 그 위성들을 명명했다. 여기서 포보스(Phobos, 그리스어로 두려움(fear))와 데이모스(Deimos. 그리스어로 도주(flight))는 아레스(Ares, 전쟁의 신, 로마 판테온에서 마르스)가 전쟁에 데리고 갔던 쌍둥이 아들들이었다.

20세기 동안에 화성의 두 위성에 대한 더 많은 것들이 밝혀졌고, 천문학자들을 매료시키는 사실들이 드러났다. 포보스는 지름이 약 22km인 반면, 감자 모양의 데이모스는 훨씬 작아서 고작 12km에 불과하다. 우리의 달이 지구를 공전하는 데 한 달이 걸리는 반면, 데이모스는 적도를 중심으로 거의 완전한 원형 궤도로 화성 주위를 약 30시간 만에 돈다. 반면에 포보스는 단 8시간 만에, 즉 하루에 3번 화성을 돈다. 화성의 회전보다 훨씬 빠르게 공전하는 포보스는 화성을 보고 있는 관찰자에게 서쪽에서 떠올랐다가 동쪽으로 지는 것처럼 보이며, 몇 시간 만에 달의 모든 단계들을(상현달, 하현달...) 진행한다.

화성에 근접해 있고 비교적 작은 크기로 인해서, 화성의 위성들은 아사프 홀이 끈기 있게 그들을 찾을 때까지 화성의 광채 속에 숨겨져 있었다.

그러나 많은 우주론자들이 생각하는 가장 큰 수수께끼는 위성의 형성에 관한 이론과 관련이 있다.

데이모스는 태양계의 다른 어떤 위성보다, 소행성과 유사한 모습이다. 이것과 다른 요인들로 인해, 많은 사람들은 포보스와 데이모스가 소행성대(asteroid belt)에서 왔고, 목성에 의해 밀려난 후, 화성의 중력에 의해서 사로잡혔다고 제안했다. 그러나 두 위성의 거의 원형 궤도는 그러한 생각과 잘 들어맞지 않는다. 또한 화성의 대기는 너무 얇아서, “현재의 궤도에 두 천체를 붙잡아 놓기 위해 필요한 제동을 거는 데에 어려움을 겪었을 것이다.”[2] 그리고 위성들은 소행성대의 천체들보다 밀도가 낮다.

그리고 다른 아이디어, 즉 위성들은 우주 먼지와 암석들이 중력에 의해서 뭉쳐져서 화성 주위에 형성되었다거나, 어떤 천체가 화성과 충돌하여 기원했다는 아이디어 또한 심각한 문제점들을 갖고 있다. 따라서 소행성 포획 이론은 앞에서 언급한 곤란한 사실들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포획 메커니즘도 알려져 있지 않고, 거의 가능성이 없어 보이는 시나리오 임에도"[3] 불구하고, 여전히 가장 인기 있는 이론이다.

포보스와 데이모스의 여러 형성 이론들에서 한 중요한 도전은 시간의 제약과 관련이 있다. 그 문제점을 간단히 말하면 : 우리의 달이 지구에서 멀어지고 있는 것처럼, 데이모스는 화성으로부터 나선형으로 멀어지고 있다. 그러나 포보스는 다른 방향을 향하고 있는데, 포보스는 점점 화성에 가까워지고 있다. 세기 당 약 1.8m 정도 안쪽으로 이동하고 있는 포보스는 약 5천만 년 안에, 진화론적 천문학에서 자주 사용되는 눈 깜짝할 시간 안에, 화성에 충돌할 것으로 보인다.[4] 

데이모스는 화성으로부터 나선형으로 멀어지고 있다. 그러나 포보스는 다른 방향을 향하고 있는데... 점점 화성에 가까워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화성의 위성에 대한 형성 이론은 화성에 대해 말해지고 있는 수십억 년의 진화론적 연대보다 훨씬 젊은 기원 시나리오를 생각해야만 한다.

이 문제는 꽤 강력해서, 그리고 포보스의 궤도 붕괴속도와 이상한 특성들로 인해서, 1950년대와 1960년대에 명망 있던 과학자들은(아이젠하워 미국 대통령의 과학 고문을 포함하여) 포보스가 인위적으로 배치된 물체라고 제안됐었다.[2] 즉 화성에 있는 지적 존재들에 의해서 의도적으로 화성 궤도에 올려진 “속이 비어있는 인공위성”일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후의 데이터와 사진들이 두 위성의 암석질 특성을 확실하게 보여주었을 때, 인공위성일 수 있다는 아이디어는 기각되었다.

그러나 인공적 기원을 불러 일으켰던 최초의 주된 이유를 주목해야 한다. 즉 위성들의 독특한 움직임에 대한 미스터리는 사라지지 않았다. 과학자들이 자연주의적 기원이 아닌, 지적 존재에 의해서 배치됐을 것이라는 결론은 완벽하게 합리적이었다. 그러나 그 지적 존재가 화성인일 것이라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었다. 그 지적 존재는 영원하시고 전능하신 분이셨다.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시편 19:1)


References and notes

1. Redd, N.T., Deimos: Facts about the smaller Martian moon, space.com, 21 June 2016. 

2. Redd, N.T., Phobos: Facts about the doomed Martian moon, space.com, 21 June 2016. 

3. Dick, S.J., Under the moons of mars, nasa.gov, 19 November 2007.

4. The rate of our Moon’s recession from Earth raises huge difficulties for evolutionary timelines there, too.

See: Sarfati, J., The moon—the light that rules the night, Creation 20(4):36–39, creation.com/moon. 


*참고 : 달과 다른 위성들의 각지름: 설계에 대한 논증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51&bmode=view

자료실/천문학/태양계

http://creation.kr/SolarSystem

자료실/천문학/지구

http://creation.kr/Earth



출처 : Creation 40(3):50–51, July 2018

주소 : https://creation.com/mars-moons-myster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19-10-10

태양계는 어떻게 형성되었나?
새로운 해석은 자연적 과정으로 형성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How did the Solar System form?
A new analysis suggests it didn’t (naturalistically, at least)

John Hartnett


     진화 천문학자들은 태양계가 약 45억 년 전에 자연적 과정에 의해 형성되었다고 주장한다. 오랫동안 그들은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사용하여, 그 형성 과정을 모델링하려고 노력해왔다. 그러나 새로운 연구 결과에 따르면, 태양계 안쪽의 4개의 암석질 행성들(rocky planets)과 소행성대(asteroid belt)는 동시에 자연적으로 형성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Nature 지의 온라인 기사는 이 새로운 연구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

행성 형성의 표준 모델은 태양계의 작은 암석질 행성들과 소행성들의 분포를 동일한 시뮬레이션으로 재구축 할 수 없었다.[1]

이것은 행성 배아와 미행성체의 크기 및 질량 분포의 항목에 대한 시뮬레이션에서, 어떠한 인자를 부여하더라도, 동일한 시뮬레이션에서 행성들과 소행성대의 관측된 크기, 궤도 및 질량을 올바르게 얻을 수 없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

수십 년 동안의 시도에도 불구하고, 표준 행성형성 이론의 컴퓨터 계산은 태양계의 행성들과 소행성들 둘 다에 대한 질량과 궤도 분포를 재현하지 못했다. 아이지도로(Izidoro) 등은 왕립천문학회의 월간지에 이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글을 썼다.[1]


시작 조건은 진화가 쉽게 일어나도록 주어졌다.

심지어 이 시뮬레이션은 태양계가 가스/먼지의 성운 구름(gas/dust nebular cloud)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질량이 어느 정도 축적되어, 행성 크기의 천체들이 형성됐다고 가정하는 시점부터 시작함으로써, 다른 잠재적 문제점들을 건너뛰고 있었다. 이 시뮬레이션의 시작에 존재했다고 가정하고 있는 ‘배아(embryos)’는 수백 킬로미터의 직경을 갖는 10~20개의 행성 크기의 커다란 천체들, 수천 개의 작은 미행성체들이다.

그런 다음 컴퓨터 시뮬레이션은 우리가 관찰하는 태양계를 만들기 위해서, 다양한 초기 매개변수들을 (또는 표준 중력물리학 하에서 ‘진화’되도록) 부여한다.

태양계가 진화해감에 따라, 배아가 자이언트 행성들과 각 행성들로부터 받는 강한 중력적 끌어당김이 배아의 궤도를 변형하여 교차하기 시작했다. 뒤이어 일어난 일련의 충돌들로 인해, 배아가 미행성체들을 모으고 병합하여 행성들을 형성했다. 남겨진 미행성체들은 소행성들이 되었다.[1]

그림 1. 내행성과 소행성대의 개략도: 실제 태양계(a), 시뮬레이션에 의한 내태양계(b&c).[1]

실제 관측되는 태양계에서는 금성과 지구는 질량이 비슷하고, 더 작은 행성인 수성과 화성 사이에 그 궤도를 갖고 있다(그림 1a를 보라). 그러나 표준 컴퓨터 모델은 ‘화성 문제(Mars problem)’로 알려진 문제를 갖고 있다. 즉, 화성 대신에 지구와 비슷한 크기의 또 다른 행성이 생겨나고, 또 다른 화성 크기의 배아가 쉽게 소행성대에 달라붙을 수 있다는 것이다. 화성을 현 위치로 위치시키는, 가장 좋은 모델에 의한 또 다른 방법은, 화성의 질량이 최소한 지구의 질량만 하다고 가정하는 것인데, 실제로는 화성의 질량은 지구 질량의 0.107에 불과하며, 또한 주요 소행성대에 화성 크기의 천체가 여러 개 포함되어 있어야 하는데, 실제에서 그런 천체는 존재하지 않는다.

주요 결과는 어떠한 밀도 값을 사용하더라도, 화성 문제를 해결하면서, 정확하게 구조화된 소행성대를 구축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그림 1b, c).[1]

나는 태양계 성운 이론에 의한 별 형성의 문제점들을 이전 글에서 논의했었다.[2] 창조론자들은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성운 구름으로부터 태양계가 형성되었다는 이론의 어려움과 문제점들에 관해 자주 보고해왔다.[3] 이 새로운 연구는 행성들의 자연적 형성에 대한 또 다른 어려운 문제점을 부각시키고 있다.

사람들이 자신의 지식이 부족하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모든 것을 아시는 우리의 하나님께서 그분이 태양계의 행성들을 창조하셨으며, 이것이 약 6,000년 전에 일어났다고 우리에게 말씀하셨다. 하나님은 그분이 ‘별들도’ 창조하셨다고 말씀하셨다(창 1:16).[4] 그분이 말씀하셨다 : 

“... 내 오른손이 하늘을 폈나니 내가 그들을 부르면 그것들이 일제히 서느니라 (그분이 한 번에 그것들을 창조하셨다는 의미)”(사 48:13).
 

Related Articles

Further Reading

References and notes

1. Tsiganis, K., Planetary science: How the Solar System didn’t form, Nature, News and Views, 528: 202–204, 2015 .
2. Hartnett, J., Stars just don’t form naturally—’dark matter’ the ‘god of the gaps’ is needed1 September 2015; creation.com/stars-star-formation.
3. See e.g. Sarfati, J., Solar system origin: nebular hypothesis, Creation 32(3):34–35, 2010; creation.com/nebular, also Hartnett, J., A ‘protoplanetary system’ in formation?, biblescienceforum.com, 28 September, 2015 and Hartnett, J., Planetary system formation: exposing naturalistic storytelling, creation.com/naturalistic-planet-formation; 14 April 2016 .
4. The Hebrew kokab for ‘star’ means any small bright object in the sky, so also includes planets, which have a similar appearance to Earth-bound observers.


*JOHN HARTNETT, B.Sc. (Hons.), Ph.D.
Professor Hartnett, now retired, is an adjunct associate professor in the Institute for Photonics & Advanced Sensing, and the School of Physical Sciences, at the University of Adelaide, developing ultra-stable clocks. He has published more than 100 papers in peer-reviewed scientific journals. For more: creation.com/hartnett.


*참조 : 성운가설의 계속되는 실패 : 가스 원반은 행성을 만들기에 충분한 물질을 갖고 있지 않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976

행성 형성 이론은 혼돈에 빠져있다 : 자연적 과정으로 다양한 행성들이 만들어졌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671

중간 크기의 거대 가스 행성들은 행성 형성 이론에 도전한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986

행성 형성 이론과 모순되는 또 하나의 발견 : 작은 별 주위에 거대한 행성이 존재하고 있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727

행성들의 자연적 형성은 지극히 어렵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317

성운설을 거부하는 한 새로운 관측 : 항성의 회전방향과 반대로 공전하는 외계행성의 발견.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727


번역 : 이종헌
출처 : Creation Magazine, Vol. 40(2018), No. 1 pp. 22-23
주소 : https://creation.com/how-did-the-solar-system-form


미디어위원회
2019-10-02

달은 아직도 냉각과 수축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Moon Is Unexpectedly Still Cooling and Shrinking) 

by Jake Hebert, PH.D.


    지구의 달(moon)은 아직도 냉각됨으로 인해 약간 수축되고 있다는 것이다.[1, 2]


달 정찰 궤도위성(Lunar Reconnaissance Orbiter, LRO)의 사진은 달 표면에 가파른 비탈(scarps, 급경사)로 불리는 경사면을 보여주었다.[3, 4] 이들 비탈은 달이 식을 때 지각이 약간 수축되면서 발생된다. 달의 냉각은 충상단층(thrust faults)을 일으켜, 표면의 작은 부분을 밀어내고, 가파른 비탈을 만든다.

 

때때로 이 가파른 비탈(scarps)들은 그것이 형성될 때 작은 충돌 크레이터(craters, 운석공)를 변형시키기 때문에, 과학자들은 이 비탈들이 비교적 최근 과거에 형성되었다고 추론했다. 왜냐하면 커다란 운석 충돌은 결국 작은 크레이터들을 손상시키거나 파괴하기 때문이다. 이 작은 크레이터들은 더 큰 최근의 충돌로 아직 훼손되지 않았으므로, 이 작은 크레이터들은 상당히 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비탈들이 형성되면서, 비탈들은 젊은 크레이터들을 변형시켰기 때문에, 비탈들은 작은 크레이터보다도 더 젊음에 틀림없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이미 이러한 가파른 비탈의 나이는 10억 년이 넘을 수 없다고, 아마도 5천만 년도 넘을 수 없다고 결론지었다.[2] 달에서의 "최근의" 지질활동은 달의 나이가 단지 수천 년에 불과하다면 예상되는 것이지만, 45억 년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세속적 과학자들에게는 놀라운 일이다.[5]


이제 최근에 관측된 가파른 비탈들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젊어 보였다. 아폴로 우주비행사들이 달에 남겨놓은 4개의 지진계는 28차례의 "달 지진(moonquakes)"을 기록했다. 이들 지진의 기원은 오랫동안 미스터리였다.[2] 스미소니언 연구소의 토마스 와터스(Thomas Watters)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가끔 일어나는 지진파를 분석하는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이 "달 지진" 중의 8차례가 가파른 비탈과 관련된 단층 30km 이내에서 발생했음을 보여주었다. 또한 6차례의 지진은 최대 응력이 지진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은 시기에  발생했다.[1]


아폴로 달 탐사(Apollo missions)가 1960년대와 70년대에 있었기 때문에, 이것은 달이 지난 50년 동안 진정한 지각활동을 하고 있었음을 의미한다. 또한 이것은 오늘날에도 달이 여전히 냉각되고 있으며, 수축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토마스 와터스는 “우리의 분석은 이러한 단층들은 여전히 활성적이며, 달은 점차 차가워지고 수축되면서, 오늘날에도 지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증거를 제시한다”고 말했다.[6]

 

왜 이것이 기원 문제와 관련이 있는가? 달과 같은 작은 천체는 커다란 천체보다 훨씬 더 빨리 냉각된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45억 년의 나이를 갖는 우리의 작은 달이 어떻게 아직도 “따뜻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었는지 크게 놀라고 있었다.


달 기지를 건설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다행스럽게도, 우리의 작은 달은 오랫동안 지질학적으로 죽은 세계였다고 여겨져 왔다. 결국 지질활동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내부 열이 필요하며, 달과 같은 작은 암석질의 천체는 지구와 같은 커다란 천체보다 훨씬 빨리 냉각됐을 것으로 생각했었다.[2]


위의 온라인 논문은 "아폴로 시대의 지진 데이터로부터 새로운 관측은 달의 내부가 과학자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더 따뜻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고 말했다.[2] 와터스는 말했다 : “46억년의 나이를 갖는, 달과 같은 암석질의 천체 내부가 지금까지 충분히 뜨겁게 유지되어서, 이러한 단층들을 만들고 있다는 관측은 기존의 생각이 잘못되었음을 가리킨다.”[2]

 

달은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따뜻해서 놀라고 있는, 태양계의 젊은 천체들 목록 중 단지 하나일 뿐이다. 수성, 목성, 목성의 위성인 가니메데, 이오, 토성의 위성인 엔셀라두스, 해왕성, 명왕성 등이 그러한 천체들이다.[7~11] 물론, 이 작은 천체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 아니라, 수천 년에 불과하다면, 이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더군다나 우리 태양계가 젊다는 것을 가리키는 다른 많은 관측들이 있다. 예를 들면, 토성 고리(Saturn’s rings)의 “깨끗함”과 밝기 같은 것이다.[12, 13]


       창세기를 기록된 그대로 읽는다면, 지구, 우리의 달, 전체 태양계는 젊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수십억 년이라는 연대 개념에 기초하여, 달은 지질학적으로 사망했다고 오랫동안 가정해왔다. 그러나 달은 죽어있지 않았다. 수십억 년의 진화론적 시간 틀과 모순되는 관측들이 있을 때마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야릇한 “미소”를 지으며, 그 결과는 매우 “흥미롭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그러한 관측들은 그들의 주장이 틀렸음을 입증하는 것이고,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것이다. NASA 과학자들은 달 탐사 후 지구로 귀환하는 것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하고 있으며, 지진의 발생 가능성을 예측하지 못할 경우 심각한 위험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와터스는 “달의 기지에 관심이 있고, 얼마동안 거기에 머물러 있어야한다면, 이러한 단층 중 하나에 너무 가깝다면 기지가 흔들릴 것임을 염두에 두어야한다.”[14] 다행히도 이 연구는 과학자들에게 달의 지진 가능성이 심각할 수 있음에 대해 경고해주고 있었다. 이 단층 근처의 한 지진은 리히터 규모로 진도 5에 해당했다.[1] 그러나 이 연구가 수행되지 않았다고 생각해보라? 미래에 달의 전초기지가 이러한 단층 중 하나 근처에 건설되어, 예상치 못했던 달의 지진으로 손상된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세속적 과학자들은 여전히 “흥미로운” 일이라고 간주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러한 지진 가능성을 예상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또는 누군가가 죽는다면,  자신들의 실수를 인정하고, 사표를 제출할까?[15]

 

현실 세계에서 반복해서 계속 틀린다면, 그것은 문제가 있는 것이다. 기원에 관한 생각을 포함하여, 잘못된 세계관은 잘못된 예측을 한다. 세속적 과학자들이 지구, 우리의 달, 태양계의 전체 천체들이 젊다는 것을 인정하든 안하든, 오늘날 관측 데이터들은 창세기를 기록된 그대로 읽을 때 예측되는 것과 일치하는 것이다.



References
1. Watters, T. et al. 2019. Shallow seismic activity and young thrust faults on the MoonNature Geoscience. Posted on nature.com on May 13, 2019, accessed May 14, 2019. DOI: 10.1038/s41561-019-0362-2.
2. Mann, A. 2019. The moon may be tectonically active, and geologists are shakenNational Geographic. Posted on nationalgeographic.com May 13, 2019, accessed May 14, 2019.
3. NASA press release. NASA’s LRO Reveals ‘Incredible Shrinking Moon’. Posted on nasa.gov on August 19, 2010, accessed May 14, 2019.
4. Watters, T. R. et al. 2010. Evidence of Recent Thrust Faulting on the Moon Revealed by the Lunar Reconnaissance Orbiter. Science. 329 (5994): 936-940.
5. Walker, T. 2010. NASA pictures support biblical origin for moonJournal of Creation. 24 (3): 8-10.
6. Shrinking moon may be generating moonquakes. NASA/Goddard Space Flight Center press release. Posted on sciencedaily.com May 13, 2019, accessed May 15, 2019.
7. Coppedge, D. F. 2008. Messenger from MercuryActs & Facts. 37 (5): 15.
8. Hebert, J. 2013. Youthful Solar System Bodies Puzzle Evolutionary Scientists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February 13, 2013, accessed May 15, 2019.
9. Coppedge, D. F. 2006. Enceladus: A Cold, Youthful Moon. Acts & Facts. 35 (11).
10. Thomas, B. 2015. Pluto’s Craterless Plains Look Young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November 23, 2015, accessed May 15, 2019.
11. Thomas, B. 2011. Despite ‘Magma Ocean’ Discovery, Io’s Volcanic Heat Remains a Mystery.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y 23, 2011, accessed May 15, 2019.
12. Hebert, J. 2018. Our Young Solar SystemActs & Facts. 47 (9): 10-13.
13. Hebert, J. 2018. Secular Scientists Dumbfounded by Saturn’s Young Rings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anuary 8, 2018, accessed May 15, 2019.
14. Steinbuch, Y. 2019. Moon shrinking because of seismic activity, study finds. New York Post. Posted on nypost.com May 13, 2019, accessed May 15, 2019.
15. Coppedge, D. F. Don’t Trust Scientists Who Were Wrong; Fire ThemCreation Evolution Headlines. Posted on crev.info June 25, 2017, accessed April 29, 2019.

*Dr. Hebert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hysics from the 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참조 : 100 배나 더 젊어진 달 : 달 표면에는 훨씬 많은 운석들이 떨어지고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470

달의 중심부는 아직도 뜨거웠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990

달에서 물의 발견과 달의 기원에 관한 충돌가설의 익사.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702

달에 물이 있다니! : 세속 과학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217

수십억 년의 태양계에서는 모든 것들이 기괴하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356

나는 젊다고 외치고 있는 태양계!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368

태양계 천체들의 새로운 유행 - 바다의 존재 : 유로파에서 관측된 200km의 물기둥이 의미하는 것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473

엔셀라두스는 수십억 년 동안 분출할 수 없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726

맹렬하게 화산을 분출하고 있는 목성의 위성 이오는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를 거부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068



출처 : ICR, 2019. 6. 6.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moon-unexpectedly-cooling-shrinking/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19-05-12

논란은 끝났다 : 토성은 젊다.

(Debate Is Over: Saturn Is Young)


    세속적 과학자들은 토성, 토성의 고리, 위성들을 수십억 년의 연대와 적합시키는 것에 힘들어하고 있다. 그들의 주장을 유지할 수 있는 선택권이 사라지고 있다. 이제 그들의 생각을 바꿀 시기가 되었다.


카시니 미션(Cassini mission)에서 가장 중요한 발견은 토성계(Saturn system)가 젊다는 것을 깨닫는 것일 수 있다. 이제 고리의 나이가 1억 년이라는 "젊은" 연대가 받아들여지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더 젊어 보인다.


이것이 왜 충격적인지 알아보기 위해서, 가정되고 있는 45억 년 전에 태양계의 나이로부터 왼쪽에서 시작하고 있는, 아래의 타임 라인을 보라. 토성의 고리는 44/45 지점에서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BYA = billions of years ago. mya = millions of years ago


세속적 과학자들은 이러한 그림을 좋아하지 않는다. 토성의 아름다운 고리가, 마치 늦게 출현한 사람에게 보여지기 위해 만들어진 것처럼 보이는 것은, 진화론적 철학에서 혐오스러운 특별한 상황이다. 그들은 고리 하나는 받아들일 수 있겠지만, 아래에 제시된 것처럼, 토성계에서 유일한 것이 아니다. 모이보이들은 이것을 어떻게 처리할 수 있을까?


"나는 불가능한 많은 지질학적 모습들을 보고 있다. 그것들은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다!" - 에릭 아스퍼그(Eric Asphaug)


오래된 연대를 구조할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미래의 발견을 위한 문을 열어두는 것이다. 관현악 모음집 ‘행성들(The Planets)’에서, ‘토성; 노년을 가져오는 자(The Planets: Saturn, the Bringer of Old Age)’를 연주했던 구스타브 홀스트(Gustav Holst, 1874~1934)처럼, Live Science(2019. 4. 22) 지에서 나디아 드레이크(Nadia Drake)는 "토성 고리의 나이는 얼마일까? 논쟁은 격렬해지고 있다“라는 글을 게재하고 있었다. 그러나 사실 논쟁은 끝났다. 이제 과학자들은 ‘토성, 젊음을 가져오는 자’라는 음악을 들어야할 것이다. 드레이크 기사에서 언급된 과학자들 중 누구도 토성의 고리(Saturn’s rings)를 오래된 연대로 유지할 수 있는 설득력 있는 방법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비록 장구한 연대가 선호되고 있다 할지라도, "최근에 거대한 고리 시스템이 최근에 만들어졌다면, 그것은 작은 일이 아니다. 그 가능성은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카시니 우주선이 그랜드 피날레(Grand Finale) 기간 중 D-고리와 토성 사이의 간격 사이를 통과하며 비행하고 있다. 카시니는 2017년 9월 15일 토성 대기에서 불타버리면서 임무를 끝냈다.



단지 고리만이 아니다.


드레이크는 젊음의 문제를 토성의 위성들로 확장시키고 있었다. 토성계를 "기괴함의 풍요로움"이라고 부르면서, 그녀는 행성과학자인 에릭 아스퍼그(Eric Asphaug)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 


"나는 지질학적으로 불가능한 많은 천체들을 본다. 칼리스토(Callisto)처럼 보여야하지만, 대신에 타이탄(Titan)과 같이 보이는 행성들을 보고 있고, 엔셀라두스(Enceladus)와 미마스(Mimas)처럼 존재해서는 안 되는 위성들도 보고 있다. 그들은 많은 충돌분화구를 갖고 있지만, 그것이 오랜 연대를 나타내는지 아닌지, 알지 못한다. 그리고 엔셀라두스가 로켓처럼 수증기 기둥을 분출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것은 태양계에서 가장 확실하게 분출 중인 천체이며, 지질학자로서 나는 그러한 현상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다.“ 아스퍼그는 말한다. "미마스는 엔셀라두스 보다 더 많은 조석가열(tidal heating)을 얻을 수 있지만, 그것은 달팽이처럼 죽었다! 그것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간단히 말해서, 토성의 위성들은 45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


◦ 타이탄에는 분화구가 거의 없고, 약 1천만~1억 년 밖에 지속될 수 없는 고밀도의 메탄 대기를 갖고 있다.


◦ 얼음 천체여야 하는 작은 위성 엔셀라두스는 옐로우스톤 열의 2.6배를 꾸준히 분출하고 있다.


◦ 엔셀라두스의 분출은 토성 주위에 커다란 E-고리를 만들고, 자기권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만큼 강하다.


◦ 유사한 크기의 위성인 미마스는 엔셀라두스 보다 더 많은 조석가열(tidal heating)을 일으킬 수 있지만, 지질학적으로 완전히 죽어있다.


◦ 크레이터들은 시간을 말해주지 않는다. 위성 표면이 오래 되었든지 아닌지를, 충돌분화구의 역사가 우리에게 알려주지 않는다."


◦ 이아페투스(Iapetus)는 기괴한 적도 능선과 납작한 극지방으로 인해 호두(walnut)와 유사한데, 지금에는 원형이 되었어야 한다. 


◦ 포이배(Phoebe)는 잘못된 방향으로 궤도를 돌고 있으며, 오랜 연대에 도전하는 미세한 먼지로 된 "포이베 고리(Phoebe ring)"를 갖고 있다.


◦ 토성은 북극에 보이저(Voyager) 호가 23년 전에 촬영했던, 지속되고 있는 6각형의 모습을 갖고 있다.


◦ 카시니 과학자들은 토성의 대기를 타격하고 있는 "고리 비(ring rain)"와 고리를 침식시키는 미소운석(micrometeorites)들의 반향을 탐지했다.


◦ 토성의 고리는 먼지로 오염되면서 더 어두워진다. 그러나 장구한 세월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밝다. 


◦ 고리의 형성 원인으로 혜성 충돌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주변에 충분한 혜성들이 없다.


.엔셀라두스에 의해서 만들어진 토성 E-고리의 다이어그램.


"어떻게 그러한 종류의 충돌들로부터, 물질들이 고리가 있는 먼 궤도로 되돌아가고, 그 물질들은 어떻게 얼음으로만 되어있을까?"라고 캔업(Canup)은 묻고 있다.


최종 결론


드레이크의 기사는 어떤 해결책 없이, 오래된 고리 가능성과 젊은 고리 가능성 사이를 왔다갔다 하고 있었다. 그 기사에서 행성과학자들의 좌절을 느낄 수 있다. 수십억 년이라는 개념에 붙잡혀있던 과학자들은 카시니 우주선이 밝혀낸 사실들로 인해 충격을 받고 있었다. 한 과학자는 이 "까다로운" 상황에 대해서 교묘한 용어를 사용하고 있었다. 그녀는 그것을 "흥미롭다(interesting)"고 부르고 있었다.


"고리가 충돌하면서 40억 년 동안 분산되어 나갔다면, 엄청난 질량을 가졌어야만 했을 것이다.“ 로빈 캔업(Robin Canup)은 말한다. 그리고 카시니 관측이 오래된 고리와 젊은 고리를 동시에 지지하고 있어서, 최종 결론을 내리는 것은 까다롭다.


"결국 예측과 독립적인 해석은 서로 충돌하고 있다. 그것은 흥미롭다"라고 그녀는 말하고 있었다.


충돌과 분산은 유성 충돌, 스퍼터링(sputtering), 토성으로 가스의 끌림, 햇빛에 의한 압력, 위성으로 끌림... 등으로 훨씬 더 많이 고리를 침식하고 있는 중이다. 그럼에도 토성의 고리는 너무 밝다. 그것은 수십억 년의 나이와 조화되지 않는다.


드레이크는 논란을 남겨놓기 위해, "세탁물 목록 오류(laundry list fallacy)"를 시도하고 있었다. 즉, 토성 고리의 오랜 연대 가능성과 최근 형성 가능성들을 나열해 놓고 있었다. 그러나 각 항목의 가능성이 낮거나, 다른 관측들과 충돌하는 경우, 그러한 목록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아마도혹시어쩌면 지수가 급상승하고 있는 것에 주목하라.


아마도 토성의 미스터리에 대한 해답은 행성동력학의 영역에 놓여있을 것이다. 중력적 상호작용에 대한 시뮬레이션은 오늘날 우리가 관측하는 것의 과거(그리고 미래)를 재구축해주고 있다. 또는 먼지가 얼음의 색을 얼마나 바꾸는지 그 답을 얻기 위해서는, 어두운 먼지와 얼음 입자 사이의 실험에 기초한 고속-충돌 조사가 있어야할지 모르겠다. 그것은 혜성이 토성과의 운명적으로 만났다는 가정을 재검토해야하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다. 또는 그들의 진정한 나이를 알기 위해서는, 토성 고리 안쪽 위성들의 충돌크레이터 표면에 대한 좀 더 자세한 분석이 필요할지도 모르겠다. 아니면 이웃 행성들을 탐사하기 위해 또 다른 우주선을 보내야할지도 모르겠다.


행성 고리를 평생 연구해왔던 래리 에스포시토(Larry Esposito)는 다음과 같이 결론내리고 있다.


"토성의 고리가 오래되었고, 오늘날 관측되는 것과 같이 물질들로 꾸준히 폭격당해왔다는 개념은 작동되지 않는다." 콜로라도 볼더대학의 에스포시토는 말한다. "그러나 최근에 고리를 형성할 수 있었던 메커니즘은 무엇이었을까? 기존의 이론은 만족스럽지 않다.“


카시니 우주선이 보내온 명확하고 분명한 증거들에 대해, 어떻게든 그것을 오래된 연대와 적합시키기 위한 모이보이들의 시도들로 인해, 논쟁은 격렬해지고 있는 것이다.


---------------------------------------------------


과학자들의 곤경을 이해하려면, 그 철학과 역사를 이해해야 한다. 그들에게 45억 년의 태양계 나이는 기본적 가정으로 주어진다. 그것은 논란이 될 수 없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왜 그들은 수십억 년의 연대에 대해서는 어떠한 의문도 갖지 않는 것일까? 왜 토성은 1억 년이 넘지 않는다고 결론내리지 않고, 그것을 남겨 두는 것일까? 그 답은 다윈의 따뜻한 작은 연못에서 우연히 생겨난 박테리아에서 인간으로 진화될 수 있는 시간을 벌어주기 위해서이다. 그들의 진화론적 개념이 성립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장구한 시간이고, 그것을 위해 오래된 연대가 발명되었다는 것이다. 만약 토성계(그리고 태양계)가 1억 년 이상 되지 않았다면, 진화론을 믿는 것은 불합리할 것이다. 


카시니 과학자들에게 이러한 말을 해보라 : "45억 년을 고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토성계의 나이를 1억 년으로 줄인다면, 토성의 고리, 타이탄, 엔셀라두스의 문제들이 어느 정도 해결되지 않겠는가?“ 그러나 그들은 결코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의 다윈주의에 대한 믿음은 견고하고 철저하다. 그러한 연대는 그들의 세계관을 파괴할 것이다. 그러나 어쨌든 다윈주의는 작동되지 않는다! CEH가 19년 동안 보여줬던 것처럼, 모든 과학 분야는 진화론적 세계관에 인질로 잡혀있는 것이다. 행성과학자들은 45억 년의 연대라는 쇠사슬을 끊고, 우물 밖으로 나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작동되지 않는 세계관에 쉬운 치료법이 있다. 그것을 바꾸는 것이다.



*참조 : 카시니 데이터는 토성의 젊음을 계속 밝히고 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35&bmode=view


카시니 우주선은 토성의 젊음을 확인하고 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27&bmode=view


토성의 고리는 젊지 않고, 매우 젊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757536&bmode=view


엔켈라두스의 간헐천들은 넓게 커튼처럼 분출되고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94&bmode=view


엔셀라두스는 수십억 년 동안 분출할 수 없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40&bmode=view


토성의 위성들은 공룡보다 젊을 수 있다? 1억 년으로 줄어든 엔셀라두스의 나이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15&bmode=view


토성의 위성 타이탄에서 새롭게 발견된 사실들 : 타이탄은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한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23&bmode=view


관리자
2019-04-23

토성 고리의 위성들은 고리의 먼지를 끌어당기고 있었다

 : 장구한 연대와 모순되는 토성의 고리와 위성들.
(Saturn’s Ring Moons Collect Ring Dust)

David F. Coppedge


   이 작은 토성의 위성들은 고리의 먼지를 얼마나 오랫동안 수집했을까?

과학자들은 토성에서 13년간 임무를 수행한 카시니(Cassini) 우주선에 의해 수집된 635 GB 이상의 데이터를 열심히 분석하고 있다. 최근 그들은 토성의 가장 안쪽에 있거나, 고리 사이의 간격에서 공전하고 있는, ”고리 위성(ring moons)”들에 대한 상세한 이미지를 분석했다. 그 클로즈업 된 사진들은 마지막 임무였던 ”그랜드 피날레(Grand Finale)” 동안에 촬영된 것으로서, 위성들의 매우 상세한 모습을 제공하고 있었다.


이상하게도, 이 위성들은 토성의 작은 모델처럼, 토성 자체와 비슷하다. 오랜 시간 동안 그들은 고리 입자들을 적도에 끌어들이므로, 토성과 같은 모양을 갖게 되었다. 이것이 토성 고리의 나이와, 위성들의 나이에 대해 암시하는 것은 무엇일까? 다음은 JPL(2019. 3. 28)이 보도하고 있는 내용이다 :

과학자들은 또한 위성 표면이 매우 다공성을 지니고 있음을 확인했으며, 서로 떨어져있는 커다란 천체의 잔재물일 수 있는 치밀한 코어 위에, 토성 고리의 물질들이 쌓여지면서, 여러 단계에 걸쳐 형성되었음을 확인했다. 또한 다공성은 그들의 모양을 설명하는데 도움이 된다. 그 위성들은 구형이 아니고, 적도 주변에 물질들이 부착되어, 뭉툭하고 라비올리(ravioli, 일종의 파스타 요리) 같은 모습이다.

”이 위성들은 고리에서 얼음과 먼지 입자들을 끌어 모아, 적도 부근에 작은 덮개(skirts, 치마)를 형성하고 있었다.” 브라티(Buratti)는 말했다. ”밀도가 높은 천체는 중력이 물질들을 안쪽으로 끌어당기기 때문에, 더 공(ball) 같은 형태를 갖는다.”

”아마도 이 과정은 토성의 고리 전체에 걸쳐 진행되고 있을 것이며, 가장 큰 고리의 입자들 또한 그들 주변의 고리 물질을 끌어들이고 있을 것이다. 이러한 작은 고리 위성들에 대한 상세한 이미지는 고리 입자들의 행동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려줄 것이다”라고 JPL의 카시니 프로젝트(Cassini Project) 과학자인 린다 스필커(Linda Spilker)는 말했다.

토성에서 가장 가까운 위성인 다프니스(Daphnis)와 판(Pan)에 대한 연구에 의하면, 이들의 표면은 토성의 고리 물질(ring materials)에 의해 가장 많이 변경되었다. 토성에서 멀리 떨어진 위성인 아틀라스(Atlas), 프로메테우스(Prometheus), 판도라(Pandora)의 표면에서도 고리 물질들이 있지만, 엔셀라두스(Enceladus)에서 분사되는 물기둥(plumes)에서 나온 밝은 얼음 입자와 수증기로 코팅되어 있었다.


Phys.org(2019. 3. 28) 지의 기사는 Science(2019. 3. 28) 지의 사진들을 다시 편집해서, 축적된 고리 입자들로 인한 '덮개(치마)'를 가진, 이들 기괴한 위성들의 이미지를 편리하게 볼 수 있게 해주고 있었다. 고리 입자들의 수집은 가역적인 과정일 수 있다 : 고리의 입자 물질들은 수집되지만, 또한 안정된 상태에서는 침식된다. 그러나 엔셀라두스(Enceladus)에서 뿜어져 나온 물질은 한 방향의 과정임에 틀림없다. E-고리를 휩쓸어버린, 뿜어져나간 얼음 물질들이 이 작은 위성으로 다시 돌아가는 방법은 없다. Space.com은 고리의 색깔이 이 결론을 어떻게 지지하는지를 설명하고 있었다 :

과학자들은 이들 고리 위성의 출현이 고리에서 그들의 위치에 달려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판(Pan)은 이 위성들 중에서 가장 붉고 가장 가까웠고, 에피메테우스(Epimetheus)는 가장 푸르고 멀었다. 이것으로 위성의 모습은 두 요소에 달려 있다고 연구자들은 제안하고 있었다 : 철과 유기화합물의 혼합물로 이루어진 주 고리로부터 나온 붉은 물질에 의한 오염, 그리고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Enceladus)에서 유래한, 뿜어져 나온 물기둥에서 쏟아져 나온 얼음 입자 또는 수증기의 샤워.


Icarus(2019. 3. 26) 지의 새로운 한 논문은, 지각 두께의 매개 변수를 임의로 조정한 모델에 기초하여, 위성 내부의 가열이 ”안정된 상태”로 유지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그 모델은 물기둥(plumes)에 의한 열 방출보다 더 큰 열 방출을 요구한다. 과학자들이 내부 유체를 유지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들었다고 하더라도, 아이오와(Iowa) 주 정도의 작은 직경을 가진 위성(엔셀라두스)이, 태양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극도로 추운 곳에서, 수십억 년 동안 물기둥을 분출할 수 있었는지를, 그래서 토성 고리에 있는 작은 위성들을 얼음 입자들로 코팅하고, 토성 주변에 하나의 고리(E-ring) 전체를 만들 수 있었는지를, 설명하는 것은 거대한 도전이 될 것이다.



카시니 과학자들은 데이터 수집 및 분석에 대한 탁월한 작업을 수행하고 있지만, 그들의 글에는 매우 이상한 점이 있다. 그들은 토성의 고리와 위성들을 포함하여, 토성계가 젊음에 틀림없다는 사실을 일부러 잊으려 하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URL : https://crev.info/2019/04/saturns-ring-moons-collect-ring-dust/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4길 9 라이온스 빌딩 401호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오경숙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8-서울중구-0764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4길 9, 라이온스빌딩 401호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