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천문학

미디어위원회
2019-11-15

화성의 미스터리한 두 위성 

: 포보스와 데이모스는 어디에서 왔는가?

(Mars moons mystery

How did Phobos and Deimos get to where they are?)

by David Catchpoole


      화성의 두 위성은 1877년 미국의 천문학자 아사프 홀(Asaph Hall)에 의해서 발견되었다. 그는 화성도 위성을 갖고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워싱턴 DC에 있는 미 해군 천문대에서 망원경을 사용하여 밤마다 체계적인 탐색을 수행했다. 어떠한 것도 발견하지 못하고 포기하려 했을 때, 그의 아내 안젤리나는 계속할 것을 권고했다. 다음 날 밤인 8월 12일, 그는 붉은 행성 화성에서 불과 23,000km 떨어진 궤도를 돌고 있는, 어느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화성의 위성 데이모스(Deimos)를 발견했다. (비교를 위해 우리의 달은 지구에서 약 384,000km 떨어져 있다.[1]) 6일 후에 다시 아사프는 화성에서 단지 9,000km 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 포보스(Phobos)를 발견했다.[2]

화성의 위성들은 화성에 매우 근접해 있고, 비교적 작은 크기로 인해서, 아사프 홀이 끈기 있게 찾을 때까지, 화성의 광채 속에 숨겨져 있었다. 아사프는 다른 천문학자들이 사용했던 갈릴레오-26인치 망원경과 같은 것보다, 훨씬 크고 성능이 좋은 망원경을 사용했던 것이 도움이 되었다. 그는 호머의 고대 시집 ‘일리아드(The Iliad)’에서 나오는 이름을 따서 그 위성들을 명명했다. 여기서 포보스(Phobos, 그리스어로 두려움(fear))와 데이모스(Deimos. 그리스어로 도주(flight))는 아레스(Ares, 전쟁의 신, 로마 판테온에서 마르스)가 전쟁에 데리고 갔던 쌍둥이 아들들이었다.

20세기 동안에 화성의 두 위성에 대한 더 많은 것들이 밝혀졌고, 천문학자들을 매료시키는 사실들이 드러났다. 포보스는 지름이 약 22km인 반면, 감자 모양의 데이모스는 훨씬 작아서 고작 12km에 불과하다. 우리의 달이 지구를 공전하는 데 한 달이 걸리는 반면, 데이모스는 적도를 중심으로 거의 완전한 원형 궤도로 화성 주위를 약 30시간 만에 돈다. 반면에 포보스는 단 8시간 만에, 즉 하루에 3번 화성을 돈다. 화성의 회전보다 훨씬 빠르게 공전하는 포보스는 화성을 보고 있는 관찰자에게 서쪽에서 떠올랐다가 동쪽으로 지는 것처럼 보이며, 몇 시간 만에 달의 모든 단계들을(상현달, 하현달...) 진행한다.

화성에 근접해 있고 비교적 작은 크기로 인해서, 화성의 위성들은 아사프 홀이 끈기 있게 그들을 찾을 때까지 화성의 광채 속에 숨겨져 있었다.

그러나 많은 우주론자들이 생각하는 가장 큰 수수께끼는 위성의 형성에 관한 이론과 관련이 있다.

데이모스는 태양계의 다른 어떤 위성보다, 소행성과 유사한 모습이다. 이것과 다른 요인들로 인해, 많은 사람들은 포보스와 데이모스가 소행성대(asteroid belt)에서 왔고, 목성에 의해 밀려난 후, 화성의 중력에 의해서 사로잡혔다고 제안했다. 그러나 두 위성의 거의 원형 궤도는 그러한 생각과 잘 들어맞지 않는다. 또한 화성의 대기는 너무 얇아서, “현재의 궤도에 두 천체를 붙잡아 놓기 위해 필요한 제동을 거는 데에 어려움을 겪었을 것이다.”[2] 그리고 위성들은 소행성대의 천체들보다 밀도가 낮다.

그리고 다른 아이디어, 즉 위성들은 우주 먼지와 암석들이 중력에 의해서 뭉쳐져서 화성 주위에 형성되었다거나, 어떤 천체가 화성과 충돌하여 기원했다는 아이디어 또한 심각한 문제점들을 갖고 있다. 따라서 소행성 포획 이론은 앞에서 언급한 곤란한 사실들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포획 메커니즘도 알려져 있지 않고, 거의 가능성이 없어 보이는 시나리오 임에도"[3] 불구하고, 여전히 가장 인기 있는 이론이다.

포보스와 데이모스의 여러 형성 이론들에서 한 중요한 도전은 시간의 제약과 관련이 있다. 그 문제점을 간단히 말하면 : 우리의 달이 지구에서 멀어지고 있는 것처럼, 데이모스는 화성으로부터 나선형으로 멀어지고 있다. 그러나 포보스는 다른 방향을 향하고 있는데, 포보스는 점점 화성에 가까워지고 있다. 세기 당 약 1.8m 정도 안쪽으로 이동하고 있는 포보스는 약 5천만 년 안에, 진화론적 천문학에서 자주 사용되는 눈 깜짝할 시간 안에, 화성에 충돌할 것으로 보인다.[4] 

데이모스는 화성으로부터 나선형으로 멀어지고 있다. 그러나 포보스는 다른 방향을 향하고 있는데... 점점 화성에 가까워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화성의 위성에 대한 형성 이론은 화성에 대해 말해지고 있는 수십억 년의 진화론적 연대보다 훨씬 젊은 기원 시나리오를 생각해야만 한다.

이 문제는 꽤 강력해서, 그리고 포보스의 궤도 붕괴속도와 이상한 특성들로 인해서, 1950년대와 1960년대에 명망 있던 과학자들은(아이젠하워 미국 대통령의 과학 고문을 포함하여) 포보스가 인위적으로 배치된 물체라고 제안됐었다.[2] 즉 화성에 있는 지적 존재들에 의해서 의도적으로 화성 궤도에 올려진 “속이 비어있는 인공위성”일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후의 데이터와 사진들이 두 위성의 암석질 특성을 확실하게 보여주었을 때, 인공위성일 수 있다는 아이디어는 기각되었다.

그러나 인공적 기원을 불러 일으켰던 최초의 주된 이유를 주목해야 한다. 즉 위성들의 독특한 움직임에 대한 미스터리는 사라지지 않았다. 과학자들이 자연주의적 기원이 아닌, 지적 존재에 의해서 배치됐을 것이라는 결론은 완벽하게 합리적이었다. 그러나 그 지적 존재가 화성인일 것이라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었다. 그 지적 존재는 영원하시고 전능하신 분이셨다.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시편 19:1)


References and notes

1. Redd, N.T., Deimos: Facts about the smaller Martian moon, space.com, 21 June 2016. 

2. Redd, N.T., Phobos: Facts about the doomed Martian moon, space.com, 21 June 2016. 

3. Dick, S.J., Under the moons of mars, nasa.gov, 19 November 2007.

4. The rate of our Moon’s recession from Earth raises huge difficulties for evolutionary timelines there, too.

See: Sarfati, J., The moon—the light that rules the night, Creation 20(4):36–39, creation.com/moon. 


*참고 : 달과 다른 위성들의 각지름: 설계에 대한 논증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51&bmode=view

자료실/천문학/태양계

http://creation.kr/SolarSystem

자료실/천문학/지구

http://creation.kr/Earth



출처 : Creation 40(3):50–51, July 2018

주소 : https://creation.com/mars-moons-myster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19-10-10

태양계는 어떻게 형성되었나?
새로운 해석은 자연적 과정으로 형성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How did the Solar System form?
A new analysis suggests it didn’t (naturalistically, at least)

John Hartnett


     진화 천문학자들은 태양계가 약 45억 년 전에 자연적 과정에 의해 형성되었다고 주장한다. 오랫동안 그들은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사용하여, 그 형성 과정을 모델링하려고 노력해왔다. 그러나 새로운 연구 결과에 따르면, 태양계 안쪽의 4개의 암석질 행성들(rocky planets)과 소행성대(asteroid belt)는 동시에 자연적으로 형성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Nature 지의 온라인 기사는 이 새로운 연구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

행성 형성의 표준 모델은 태양계의 작은 암석질 행성들과 소행성들의 분포를 동일한 시뮬레이션으로 재구축 할 수 없었다.[1]

이것은 행성 배아와 미행성체의 크기 및 질량 분포의 항목에 대한 시뮬레이션에서, 어떠한 인자를 부여하더라도, 동일한 시뮬레이션에서 행성들과 소행성대의 관측된 크기, 궤도 및 질량을 올바르게 얻을 수 없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

수십 년 동안의 시도에도 불구하고, 표준 행성형성 이론의 컴퓨터 계산은 태양계의 행성들과 소행성들 둘 다에 대한 질량과 궤도 분포를 재현하지 못했다. 아이지도로(Izidoro) 등은 왕립천문학회의 월간지에 이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글을 썼다.[1]


시작 조건은 진화가 쉽게 일어나도록 주어졌다.

심지어 이 시뮬레이션은 태양계가 가스/먼지의 성운 구름(gas/dust nebular cloud)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질량이 어느 정도 축적되어, 행성 크기의 천체들이 형성됐다고 가정하는 시점부터 시작함으로써, 다른 잠재적 문제점들을 건너뛰고 있었다. 이 시뮬레이션의 시작에 존재했다고 가정하고 있는 ‘배아(embryos)’는 수백 킬로미터의 직경을 갖는 10~20개의 행성 크기의 커다란 천체들, 수천 개의 작은 미행성체들이다.

그런 다음 컴퓨터 시뮬레이션은 우리가 관찰하는 태양계를 만들기 위해서, 다양한 초기 매개변수들을 (또는 표준 중력물리학 하에서 ‘진화’되도록) 부여한다.

태양계가 진화해감에 따라, 배아가 자이언트 행성들과 각 행성들로부터 받는 강한 중력적 끌어당김이 배아의 궤도를 변형하여 교차하기 시작했다. 뒤이어 일어난 일련의 충돌들로 인해, 배아가 미행성체들을 모으고 병합하여 행성들을 형성했다. 남겨진 미행성체들은 소행성들이 되었다.[1]

그림 1. 내행성과 소행성대의 개략도: 실제 태양계(a), 시뮬레이션에 의한 내태양계(b&c).[1]

실제 관측되는 태양계에서는 금성과 지구는 질량이 비슷하고, 더 작은 행성인 수성과 화성 사이에 그 궤도를 갖고 있다(그림 1a를 보라). 그러나 표준 컴퓨터 모델은 ‘화성 문제(Mars problem)’로 알려진 문제를 갖고 있다. 즉, 화성 대신에 지구와 비슷한 크기의 또 다른 행성이 생겨나고, 또 다른 화성 크기의 배아가 쉽게 소행성대에 달라붙을 수 있다는 것이다. 화성을 현 위치로 위치시키는, 가장 좋은 모델에 의한 또 다른 방법은, 화성의 질량이 최소한 지구의 질량만 하다고 가정하는 것인데, 실제로는 화성의 질량은 지구 질량의 0.107에 불과하며, 또한 주요 소행성대에 화성 크기의 천체가 여러 개 포함되어 있어야 하는데, 실제에서 그런 천체는 존재하지 않는다.

주요 결과는 어떠한 밀도 값을 사용하더라도, 화성 문제를 해결하면서, 정확하게 구조화된 소행성대를 구축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그림 1b, c).[1]

나는 태양계 성운 이론에 의한 별 형성의 문제점들을 이전 글에서 논의했었다.[2] 창조론자들은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성운 구름으로부터 태양계가 형성되었다는 이론의 어려움과 문제점들에 관해 자주 보고해왔다.[3] 이 새로운 연구는 행성들의 자연적 형성에 대한 또 다른 어려운 문제점을 부각시키고 있다.

사람들이 자신의 지식이 부족하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모든 것을 아시는 우리의 하나님께서 그분이 태양계의 행성들을 창조하셨으며, 이것이 약 6,000년 전에 일어났다고 우리에게 말씀하셨다. 하나님은 그분이 ‘별들도’ 창조하셨다고 말씀하셨다(창 1:16).[4] 그분이 말씀하셨다 : 

“... 내 오른손이 하늘을 폈나니 내가 그들을 부르면 그것들이 일제히 서느니라 (그분이 한 번에 그것들을 창조하셨다는 의미)”(사 48:13).
 

Related Articles

Further Reading

References and notes

1. Tsiganis, K., Planetary science: How the Solar System didn’t form, Nature, News and Views, 528: 202–204, 2015 .
2. Hartnett, J., Stars just don’t form naturally—’dark matter’ the ‘god of the gaps’ is needed1 September 2015; creation.com/stars-star-formation.
3. See e.g. Sarfati, J., Solar system origin: nebular hypothesis, Creation 32(3):34–35, 2010; creation.com/nebular, also Hartnett, J., A ‘protoplanetary system’ in formation?, biblescienceforum.com, 28 September, 2015 and Hartnett, J., Planetary system formation: exposing naturalistic storytelling, creation.com/naturalistic-planet-formation; 14 April 2016 .
4. The Hebrew kokab for ‘star’ means any small bright object in the sky, so also includes planets, which have a similar appearance to Earth-bound observers.


*JOHN HARTNETT, B.Sc. (Hons.), Ph.D.
Professor Hartnett, now retired, is an adjunct associate professor in the Institute for Photonics & Advanced Sensing, and the School of Physical Sciences, at the University of Adelaide, developing ultra-stable clocks. He has published more than 100 papers in peer-reviewed scientific journals. For more: creation.com/hartnett.


*참조 : 성운가설의 계속되는 실패 : 가스 원반은 행성을 만들기에 충분한 물질을 갖고 있지 않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976

행성 형성 이론은 혼돈에 빠져있다 : 자연적 과정으로 다양한 행성들이 만들어졌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671

중간 크기의 거대 가스 행성들은 행성 형성 이론에 도전한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986

행성 형성 이론과 모순되는 또 하나의 발견 : 작은 별 주위에 거대한 행성이 존재하고 있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727

행성들의 자연적 형성은 지극히 어렵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317

성운설을 거부하는 한 새로운 관측 : 항성의 회전방향과 반대로 공전하는 외계행성의 발견.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727


번역 : 이종헌
출처 : Creation Magazine, Vol. 40(2018), No. 1 pp. 22-23
주소 : https://creation.com/how-did-the-solar-system-form


미디어위원회
2019-10-02

달은 아직도 냉각과 수축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Moon Is Unexpectedly Still Cooling and Shrinking) 

by Jake Hebert, PH.D.


    지구의 달(moon)은 아직도 냉각됨으로 인해 약간 수축되고 있다는 것이다.[1, 2]


달 정찰 궤도위성(Lunar Reconnaissance Orbiter, LRO)의 사진은 달 표면에 가파른 비탈(scarps, 급경사)로 불리는 경사면을 보여주었다.[3, 4] 이들 비탈은 달이 식을 때 지각이 약간 수축되면서 발생된다. 달의 냉각은 충상단층(thrust faults)을 일으켜, 표면의 작은 부분을 밀어내고, 가파른 비탈을 만든다.

 

때때로 이 가파른 비탈(scarps)들은 그것이 형성될 때 작은 충돌 크레이터(craters, 운석공)를 변형시키기 때문에, 과학자들은 이 비탈들이 비교적 최근 과거에 형성되었다고 추론했다. 왜냐하면 커다란 운석 충돌은 결국 작은 크레이터들을 손상시키거나 파괴하기 때문이다. 이 작은 크레이터들은 더 큰 최근의 충돌로 아직 훼손되지 않았으므로, 이 작은 크레이터들은 상당히 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비탈들이 형성되면서, 비탈들은 젊은 크레이터들을 변형시켰기 때문에, 비탈들은 작은 크레이터보다도 더 젊음에 틀림없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이미 이러한 가파른 비탈의 나이는 10억 년이 넘을 수 없다고, 아마도 5천만 년도 넘을 수 없다고 결론지었다.[2] 달에서의 "최근의" 지질활동은 달의 나이가 단지 수천 년에 불과하다면 예상되는 것이지만, 45억 년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세속적 과학자들에게는 놀라운 일이다.[5]


이제 최근에 관측된 가파른 비탈들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젊어 보였다. 아폴로 우주비행사들이 달에 남겨놓은 4개의 지진계는 28차례의 "달 지진(moonquakes)"을 기록했다. 이들 지진의 기원은 오랫동안 미스터리였다.[2] 스미소니언 연구소의 토마스 와터스(Thomas Watters)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가끔 일어나는 지진파를 분석하는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이 "달 지진" 중의 8차례가 가파른 비탈과 관련된 단층 30km 이내에서 발생했음을 보여주었다. 또한 6차례의 지진은 최대 응력이 지진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은 시기에  발생했다.[1]


아폴로 달 탐사(Apollo missions)가 1960년대와 70년대에 있었기 때문에, 이것은 달이 지난 50년 동안 진정한 지각활동을 하고 있었음을 의미한다. 또한 이것은 오늘날에도 달이 여전히 냉각되고 있으며, 수축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토마스 와터스는 “우리의 분석은 이러한 단층들은 여전히 활성적이며, 달은 점차 차가워지고 수축되면서, 오늘날에도 지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증거를 제시한다”고 말했다.[6]

 

왜 이것이 기원 문제와 관련이 있는가? 달과 같은 작은 천체는 커다란 천체보다 훨씬 더 빨리 냉각된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45억 년의 나이를 갖는 우리의 작은 달이 어떻게 아직도 “따뜻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었는지 크게 놀라고 있었다.


달 기지를 건설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다행스럽게도, 우리의 작은 달은 오랫동안 지질학적으로 죽은 세계였다고 여겨져 왔다. 결국 지질활동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내부 열이 필요하며, 달과 같은 작은 암석질의 천체는 지구와 같은 커다란 천체보다 훨씬 빨리 냉각됐을 것으로 생각했었다.[2]


위의 온라인 논문은 "아폴로 시대의 지진 데이터로부터 새로운 관측은 달의 내부가 과학자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더 따뜻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고 말했다.[2] 와터스는 말했다 : “46억년의 나이를 갖는, 달과 같은 암석질의 천체 내부가 지금까지 충분히 뜨겁게 유지되어서, 이러한 단층들을 만들고 있다는 관측은 기존의 생각이 잘못되었음을 가리킨다.”[2]

 

달은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따뜻해서 놀라고 있는, 태양계의 젊은 천체들 목록 중 단지 하나일 뿐이다. 수성, 목성, 목성의 위성인 가니메데, 이오, 토성의 위성인 엔셀라두스, 해왕성, 명왕성 등이 그러한 천체들이다.[7~11] 물론, 이 작은 천체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 아니라, 수천 년에 불과하다면, 이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더군다나 우리 태양계가 젊다는 것을 가리키는 다른 많은 관측들이 있다. 예를 들면, 토성 고리(Saturn’s rings)의 “깨끗함”과 밝기 같은 것이다.[12, 13]


       창세기를 기록된 그대로 읽는다면, 지구, 우리의 달, 전체 태양계는 젊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수십억 년이라는 연대 개념에 기초하여, 달은 지질학적으로 사망했다고 오랫동안 가정해왔다. 그러나 달은 죽어있지 않았다. 수십억 년의 진화론적 시간 틀과 모순되는 관측들이 있을 때마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야릇한 “미소”를 지으며, 그 결과는 매우 “흥미롭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그러한 관측들은 그들의 주장이 틀렸음을 입증하는 것이고,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것이다. NASA 과학자들은 달 탐사 후 지구로 귀환하는 것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하고 있으며, 지진의 발생 가능성을 예측하지 못할 경우 심각한 위험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와터스는 “달의 기지에 관심이 있고, 얼마동안 거기에 머물러 있어야한다면, 이러한 단층 중 하나에 너무 가깝다면 기지가 흔들릴 것임을 염두에 두어야한다.”[14] 다행히도 이 연구는 과학자들에게 달의 지진 가능성이 심각할 수 있음에 대해 경고해주고 있었다. 이 단층 근처의 한 지진은 리히터 규모로 진도 5에 해당했다.[1] 그러나 이 연구가 수행되지 않았다고 생각해보라? 미래에 달의 전초기지가 이러한 단층 중 하나 근처에 건설되어, 예상치 못했던 달의 지진으로 손상된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세속적 과학자들은 여전히 “흥미로운” 일이라고 간주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러한 지진 가능성을 예상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또는 누군가가 죽는다면,  자신들의 실수를 인정하고, 사표를 제출할까?[15]

 

현실 세계에서 반복해서 계속 틀린다면, 그것은 문제가 있는 것이다. 기원에 관한 생각을 포함하여, 잘못된 세계관은 잘못된 예측을 한다. 세속적 과학자들이 지구, 우리의 달, 태양계의 전체 천체들이 젊다는 것을 인정하든 안하든, 오늘날 관측 데이터들은 창세기를 기록된 그대로 읽을 때 예측되는 것과 일치하는 것이다.



References
1. Watters, T. et al. 2019. Shallow seismic activity and young thrust faults on the MoonNature Geoscience. Posted on nature.com on May 13, 2019, accessed May 14, 2019. DOI: 10.1038/s41561-019-0362-2.
2. Mann, A. 2019. The moon may be tectonically active, and geologists are shakenNational Geographic. Posted on nationalgeographic.com May 13, 2019, accessed May 14, 2019.
3. NASA press release. NASA’s LRO Reveals ‘Incredible Shrinking Moon’. Posted on nasa.gov on August 19, 2010, accessed May 14, 2019.
4. Watters, T. R. et al. 2010. Evidence of Recent Thrust Faulting on the Moon Revealed by the Lunar Reconnaissance Orbiter. Science. 329 (5994): 936-940.
5. Walker, T. 2010. NASA pictures support biblical origin for moonJournal of Creation. 24 (3): 8-10.
6. Shrinking moon may be generating moonquakes. NASA/Goddard Space Flight Center press release. Posted on sciencedaily.com May 13, 2019, accessed May 15, 2019.
7. Coppedge, D. F. 2008. Messenger from MercuryActs & Facts. 37 (5): 15.
8. Hebert, J. 2013. Youthful Solar System Bodies Puzzle Evolutionary Scientists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February 13, 2013, accessed May 15, 2019.
9. Coppedge, D. F. 2006. Enceladus: A Cold, Youthful Moon. Acts & Facts. 35 (11).
10. Thomas, B. 2015. Pluto’s Craterless Plains Look Young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November 23, 2015, accessed May 15, 2019.
11. Thomas, B. 2011. Despite ‘Magma Ocean’ Discovery, Io’s Volcanic Heat Remains a Mystery.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y 23, 2011, accessed May 15, 2019.
12. Hebert, J. 2018. Our Young Solar SystemActs & Facts. 47 (9): 10-13.
13. Hebert, J. 2018. Secular Scientists Dumbfounded by Saturn’s Young Rings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anuary 8, 2018, accessed May 15, 2019.
14. Steinbuch, Y. 2019. Moon shrinking because of seismic activity, study finds. New York Post. Posted on nypost.com May 13, 2019, accessed May 15, 2019.
15. Coppedge, D. F. Don’t Trust Scientists Who Were Wrong; Fire ThemCreation Evolution Headlines. Posted on crev.info June 25, 2017, accessed April 29, 2019.

*Dr. Hebert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hysics from the 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참조 : 100 배나 더 젊어진 달 : 달 표면에는 훨씬 많은 운석들이 떨어지고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470

달의 중심부는 아직도 뜨거웠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990

달에서 물의 발견과 달의 기원에 관한 충돌가설의 익사.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702

달에 물이 있다니! : 세속 과학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217

수십억 년의 태양계에서는 모든 것들이 기괴하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356

나는 젊다고 외치고 있는 태양계!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368

태양계 천체들의 새로운 유행 - 바다의 존재 : 유로파에서 관측된 200km의 물기둥이 의미하는 것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473

엔셀라두스는 수십억 년 동안 분출할 수 없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726

맹렬하게 화산을 분출하고 있는 목성의 위성 이오는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를 거부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068



출처 : ICR, 2019. 6. 6.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moon-unexpectedly-cooling-shrinking/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19-05-12

논란은 끝났다 : 토성은 젊다.

(Debate Is Over: Saturn Is Young)


    세속적 과학자들은 토성, 토성의 고리, 위성들을 수십억 년의 연대와 적합시키는 것에 힘들어하고 있다. 그들의 주장을 유지할 수 있는 선택권이 사라지고 있다. 이제 그들의 생각을 바꿀 시기가 되었다.


카시니 미션(Cassini mission)에서 가장 중요한 발견은 토성계(Saturn system)가 젊다는 것을 깨닫는 것일 수 있다. 이제 고리의 나이가 1억 년이라는 "젊은" 연대가 받아들여지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더 젊어 보인다.


이것이 왜 충격적인지 알아보기 위해서, 가정되고 있는 45억 년 전에 태양계의 나이로부터 왼쪽에서 시작하고 있는, 아래의 타임 라인을 보라. 토성의 고리는 44/45 지점에서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BYA = billions of years ago. mya = millions of years ago


세속적 과학자들은 이러한 그림을 좋아하지 않는다. 토성의 아름다운 고리가, 마치 늦게 출현한 사람에게 보여지기 위해 만들어진 것처럼 보이는 것은, 진화론적 철학에서 혐오스러운 특별한 상황이다. 그들은 고리 하나는 받아들일 수 있겠지만, 아래에 제시된 것처럼, 토성계에서 유일한 것이 아니다. 모이보이들은 이것을 어떻게 처리할 수 있을까?


"나는 불가능한 많은 지질학적 모습들을 보고 있다. 그것들은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다!" - 에릭 아스퍼그(Eric Asphaug)


오래된 연대를 구조할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미래의 발견을 위한 문을 열어두는 것이다. 관현악 모음집 ‘행성들(The Planets)’에서, ‘토성; 노년을 가져오는 자(The Planets: Saturn, the Bringer of Old Age)’를 연주했던 구스타브 홀스트(Gustav Holst, 1874~1934)처럼, Live Science(2019. 4. 22) 지에서 나디아 드레이크(Nadia Drake)는 "토성 고리의 나이는 얼마일까? 논쟁은 격렬해지고 있다“라는 글을 게재하고 있었다. 그러나 사실 논쟁은 끝났다. 이제 과학자들은 ‘토성, 젊음을 가져오는 자’라는 음악을 들어야할 것이다. 드레이크 기사에서 언급된 과학자들 중 누구도 토성의 고리(Saturn’s rings)를 오래된 연대로 유지할 수 있는 설득력 있는 방법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비록 장구한 연대가 선호되고 있다 할지라도, "최근에 거대한 고리 시스템이 최근에 만들어졌다면, 그것은 작은 일이 아니다. 그 가능성은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카시니 우주선이 그랜드 피날레(Grand Finale) 기간 중 D-고리와 토성 사이의 간격 사이를 통과하며 비행하고 있다. 카시니는 2017년 9월 15일 토성 대기에서 불타버리면서 임무를 끝냈다.



단지 고리만이 아니다.


드레이크는 젊음의 문제를 토성의 위성들로 확장시키고 있었다. 토성계를 "기괴함의 풍요로움"이라고 부르면서, 그녀는 행성과학자인 에릭 아스퍼그(Eric Asphaug)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 


"나는 지질학적으로 불가능한 많은 천체들을 본다. 칼리스토(Callisto)처럼 보여야하지만, 대신에 타이탄(Titan)과 같이 보이는 행성들을 보고 있고, 엔셀라두스(Enceladus)와 미마스(Mimas)처럼 존재해서는 안 되는 위성들도 보고 있다. 그들은 많은 충돌분화구를 갖고 있지만, 그것이 오랜 연대를 나타내는지 아닌지, 알지 못한다. 그리고 엔셀라두스가 로켓처럼 수증기 기둥을 분출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것은 태양계에서 가장 확실하게 분출 중인 천체이며, 지질학자로서 나는 그러한 현상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다.“ 아스퍼그는 말한다. "미마스는 엔셀라두스 보다 더 많은 조석가열(tidal heating)을 얻을 수 있지만, 그것은 달팽이처럼 죽었다! 그것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간단히 말해서, 토성의 위성들은 45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


◦ 타이탄에는 분화구가 거의 없고, 약 1천만~1억 년 밖에 지속될 수 없는 고밀도의 메탄 대기를 갖고 있다.


◦ 얼음 천체여야 하는 작은 위성 엔셀라두스는 옐로우스톤 열의 2.6배를 꾸준히 분출하고 있다.


◦ 엔셀라두스의 분출은 토성 주위에 커다란 E-고리를 만들고, 자기권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만큼 강하다.


◦ 유사한 크기의 위성인 미마스는 엔셀라두스 보다 더 많은 조석가열(tidal heating)을 일으킬 수 있지만, 지질학적으로 완전히 죽어있다.


◦ 크레이터들은 시간을 말해주지 않는다. 위성 표면이 오래 되었든지 아닌지를, 충돌분화구의 역사가 우리에게 알려주지 않는다."


◦ 이아페투스(Iapetus)는 기괴한 적도 능선과 납작한 극지방으로 인해 호두(walnut)와 유사한데, 지금에는 원형이 되었어야 한다. 


◦ 포이배(Phoebe)는 잘못된 방향으로 궤도를 돌고 있으며, 오랜 연대에 도전하는 미세한 먼지로 된 "포이베 고리(Phoebe ring)"를 갖고 있다.


◦ 토성은 북극에 보이저(Voyager) 호가 23년 전에 촬영했던, 지속되고 있는 6각형의 모습을 갖고 있다.


◦ 카시니 과학자들은 토성의 대기를 타격하고 있는 "고리 비(ring rain)"와 고리를 침식시키는 미소운석(micrometeorites)들의 반향을 탐지했다.


◦ 토성의 고리는 먼지로 오염되면서 더 어두워진다. 그러나 장구한 세월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밝다. 


◦ 고리의 형성 원인으로 혜성 충돌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주변에 충분한 혜성들이 없다.


.엔셀라두스에 의해서 만들어진 토성 E-고리의 다이어그램.


"어떻게 그러한 종류의 충돌들로부터, 물질들이 고리가 있는 먼 궤도로 되돌아가고, 그 물질들은 어떻게 얼음으로만 되어있을까?"라고 캔업(Canup)은 묻고 있다.


최종 결론


드레이크의 기사는 어떤 해결책 없이, 오래된 고리 가능성과 젊은 고리 가능성 사이를 왔다갔다 하고 있었다. 그 기사에서 행성과학자들의 좌절을 느낄 수 있다. 수십억 년이라는 개념에 붙잡혀있던 과학자들은 카시니 우주선이 밝혀낸 사실들로 인해 충격을 받고 있었다. 한 과학자는 이 "까다로운" 상황에 대해서 교묘한 용어를 사용하고 있었다. 그녀는 그것을 "흥미롭다(interesting)"고 부르고 있었다.


"고리가 충돌하면서 40억 년 동안 분산되어 나갔다면, 엄청난 질량을 가졌어야만 했을 것이다.“ 로빈 캔업(Robin Canup)은 말한다. 그리고 카시니 관측이 오래된 고리와 젊은 고리를 동시에 지지하고 있어서, 최종 결론을 내리는 것은 까다롭다.


"결국 예측과 독립적인 해석은 서로 충돌하고 있다. 그것은 흥미롭다"라고 그녀는 말하고 있었다.


충돌과 분산은 유성 충돌, 스퍼터링(sputtering), 토성으로 가스의 끌림, 햇빛에 의한 압력, 위성으로 끌림... 등으로 훨씬 더 많이 고리를 침식하고 있는 중이다. 그럼에도 토성의 고리는 너무 밝다. 그것은 수십억 년의 나이와 조화되지 않는다.


드레이크는 논란을 남겨놓기 위해, "세탁물 목록 오류(laundry list fallacy)"를 시도하고 있었다. 즉, 토성 고리의 오랜 연대 가능성과 최근 형성 가능성들을 나열해 놓고 있었다. 그러나 각 항목의 가능성이 낮거나, 다른 관측들과 충돌하는 경우, 그러한 목록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아마도혹시어쩌면 지수가 급상승하고 있는 것에 주목하라.


아마도 토성의 미스터리에 대한 해답은 행성동력학의 영역에 놓여있을 것이다. 중력적 상호작용에 대한 시뮬레이션은 오늘날 우리가 관측하는 것의 과거(그리고 미래)를 재구축해주고 있다. 또는 먼지가 얼음의 색을 얼마나 바꾸는지 그 답을 얻기 위해서는, 어두운 먼지와 얼음 입자 사이의 실험에 기초한 고속-충돌 조사가 있어야할지 모르겠다. 그것은 혜성이 토성과의 운명적으로 만났다는 가정을 재검토해야하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다. 또는 그들의 진정한 나이를 알기 위해서는, 토성 고리 안쪽 위성들의 충돌크레이터 표면에 대한 좀 더 자세한 분석이 필요할지도 모르겠다. 아니면 이웃 행성들을 탐사하기 위해 또 다른 우주선을 보내야할지도 모르겠다.


행성 고리를 평생 연구해왔던 래리 에스포시토(Larry Esposito)는 다음과 같이 결론내리고 있다.


"토성의 고리가 오래되었고, 오늘날 관측되는 것과 같이 물질들로 꾸준히 폭격당해왔다는 개념은 작동되지 않는다." 콜로라도 볼더대학의 에스포시토는 말한다. "그러나 최근에 고리를 형성할 수 있었던 메커니즘은 무엇이었을까? 기존의 이론은 만족스럽지 않다.“


카시니 우주선이 보내온 명확하고 분명한 증거들에 대해, 어떻게든 그것을 오래된 연대와 적합시키기 위한 모이보이들의 시도들로 인해, 논쟁은 격렬해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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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의 곤경을 이해하려면, 그 철학과 역사를 이해해야 한다. 그들에게 45억 년의 태양계 나이는 기본적 가정으로 주어진다. 그것은 논란이 될 수 없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왜 그들은 수십억 년의 연대에 대해서는 어떠한 의문도 갖지 않는 것일까? 왜 토성은 1억 년이 넘지 않는다고 결론내리지 않고, 그것을 남겨 두는 것일까? 그 답은 다윈의 따뜻한 작은 연못에서 우연히 생겨난 박테리아에서 인간으로 진화될 수 있는 시간을 벌어주기 위해서이다. 그들의 진화론적 개념이 성립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장구한 시간이고, 그것을 위해 오래된 연대가 발명되었다는 것이다. 만약 토성계(그리고 태양계)가 1억 년 이상 되지 않았다면, 진화론을 믿는 것은 불합리할 것이다. 


카시니 과학자들에게 이러한 말을 해보라 : "45억 년을 고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토성계의 나이를 1억 년으로 줄인다면, 토성의 고리, 타이탄, 엔셀라두스의 문제들이 어느 정도 해결되지 않겠는가?“ 그러나 그들은 결코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의 다윈주의에 대한 믿음은 견고하고 철저하다. 그러한 연대는 그들의 세계관을 파괴할 것이다. 그러나 어쨌든 다윈주의는 작동되지 않는다! CEH가 19년 동안 보여줬던 것처럼, 모든 과학 분야는 진화론적 세계관에 인질로 잡혀있는 것이다. 행성과학자들은 45억 년의 연대라는 쇠사슬을 끊고, 우물 밖으로 나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작동되지 않는 세계관에 쉬운 치료법이 있다. 그것을 바꾸는 것이다.



*참조 : 카시니 데이터는 토성의 젊음을 계속 밝히고 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35&bmode=view


카시니 우주선은 토성의 젊음을 확인하고 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27&bmode=view


토성의 고리는 젊지 않고, 매우 젊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757536&bmode=view


엔켈라두스의 간헐천들은 넓게 커튼처럼 분출되고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94&bmode=view


엔셀라두스는 수십억 년 동안 분출할 수 없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40&bmode=view


토성의 위성들은 공룡보다 젊을 수 있다? 1억 년으로 줄어든 엔셀라두스의 나이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15&bmode=view


토성의 위성 타이탄에서 새롭게 발견된 사실들 : 타이탄은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한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23&bmode=view


관리자
2019-04-23

토성 고리의 위성들은 고리의 먼지를 끌어당기고 있었다

 : 장구한 연대와 모순되는 토성의 고리와 위성들.
(Saturn’s Ring Moons Collect Ring Dust)

David F. Coppedge


   이 작은 토성의 위성들은 고리의 먼지를 얼마나 오랫동안 수집했을까?

과학자들은 토성에서 13년간 임무를 수행한 카시니(Cassini) 우주선에 의해 수집된 635 GB 이상의 데이터를 열심히 분석하고 있다. 최근 그들은 토성의 가장 안쪽에 있거나, 고리 사이의 간격에서 공전하고 있는, ”고리 위성(ring moons)”들에 대한 상세한 이미지를 분석했다. 그 클로즈업 된 사진들은 마지막 임무였던 ”그랜드 피날레(Grand Finale)” 동안에 촬영된 것으로서, 위성들의 매우 상세한 모습을 제공하고 있었다.


이상하게도, 이 위성들은 토성의 작은 모델처럼, 토성 자체와 비슷하다. 오랜 시간 동안 그들은 고리 입자들을 적도에 끌어들이므로, 토성과 같은 모양을 갖게 되었다. 이것이 토성 고리의 나이와, 위성들의 나이에 대해 암시하는 것은 무엇일까? 다음은 JPL(2019. 3. 28)이 보도하고 있는 내용이다 :

과학자들은 또한 위성 표면이 매우 다공성을 지니고 있음을 확인했으며, 서로 떨어져있는 커다란 천체의 잔재물일 수 있는 치밀한 코어 위에, 토성 고리의 물질들이 쌓여지면서, 여러 단계에 걸쳐 형성되었음을 확인했다. 또한 다공성은 그들의 모양을 설명하는데 도움이 된다. 그 위성들은 구형이 아니고, 적도 주변에 물질들이 부착되어, 뭉툭하고 라비올리(ravioli, 일종의 파스타 요리) 같은 모습이다.

”이 위성들은 고리에서 얼음과 먼지 입자들을 끌어 모아, 적도 부근에 작은 덮개(skirts, 치마)를 형성하고 있었다.” 브라티(Buratti)는 말했다. ”밀도가 높은 천체는 중력이 물질들을 안쪽으로 끌어당기기 때문에, 더 공(ball) 같은 형태를 갖는다.”

”아마도 이 과정은 토성의 고리 전체에 걸쳐 진행되고 있을 것이며, 가장 큰 고리의 입자들 또한 그들 주변의 고리 물질을 끌어들이고 있을 것이다. 이러한 작은 고리 위성들에 대한 상세한 이미지는 고리 입자들의 행동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려줄 것이다”라고 JPL의 카시니 프로젝트(Cassini Project) 과학자인 린다 스필커(Linda Spilker)는 말했다.

토성에서 가장 가까운 위성인 다프니스(Daphnis)와 판(Pan)에 대한 연구에 의하면, 이들의 표면은 토성의 고리 물질(ring materials)에 의해 가장 많이 변경되었다. 토성에서 멀리 떨어진 위성인 아틀라스(Atlas), 프로메테우스(Prometheus), 판도라(Pandora)의 표면에서도 고리 물질들이 있지만, 엔셀라두스(Enceladus)에서 분사되는 물기둥(plumes)에서 나온 밝은 얼음 입자와 수증기로 코팅되어 있었다.


Phys.org(2019. 3. 28) 지의 기사는 Science(2019. 3. 28) 지의 사진들을 다시 편집해서, 축적된 고리 입자들로 인한 '덮개(치마)'를 가진, 이들 기괴한 위성들의 이미지를 편리하게 볼 수 있게 해주고 있었다. 고리 입자들의 수집은 가역적인 과정일 수 있다 : 고리의 입자 물질들은 수집되지만, 또한 안정된 상태에서는 침식된다. 그러나 엔셀라두스(Enceladus)에서 뿜어져 나온 물질은 한 방향의 과정임에 틀림없다. E-고리를 휩쓸어버린, 뿜어져나간 얼음 물질들이 이 작은 위성으로 다시 돌아가는 방법은 없다. Space.com은 고리의 색깔이 이 결론을 어떻게 지지하는지를 설명하고 있었다 :

과학자들은 이들 고리 위성의 출현이 고리에서 그들의 위치에 달려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판(Pan)은 이 위성들 중에서 가장 붉고 가장 가까웠고, 에피메테우스(Epimetheus)는 가장 푸르고 멀었다. 이것으로 위성의 모습은 두 요소에 달려 있다고 연구자들은 제안하고 있었다 : 철과 유기화합물의 혼합물로 이루어진 주 고리로부터 나온 붉은 물질에 의한 오염, 그리고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Enceladus)에서 유래한, 뿜어져 나온 물기둥에서 쏟아져 나온 얼음 입자 또는 수증기의 샤워.


Icarus(2019. 3. 26) 지의 새로운 한 논문은, 지각 두께의 매개 변수를 임의로 조정한 모델에 기초하여, 위성 내부의 가열이 ”안정된 상태”로 유지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그 모델은 물기둥(plumes)에 의한 열 방출보다 더 큰 열 방출을 요구한다. 과학자들이 내부 유체를 유지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들었다고 하더라도, 아이오와(Iowa) 주 정도의 작은 직경을 가진 위성(엔셀라두스)이, 태양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극도로 추운 곳에서, 수십억 년 동안 물기둥을 분출할 수 있었는지를, 그래서 토성 고리에 있는 작은 위성들을 얼음 입자들로 코팅하고, 토성 주변에 하나의 고리(E-ring) 전체를 만들 수 있었는지를, 설명하는 것은 거대한 도전이 될 것이다.



카시니 과학자들은 데이터 수집 및 분석에 대한 탁월한 작업을 수행하고 있지만, 그들의 글에는 매우 이상한 점이 있다. 그들은 토성의 고리와 위성들을 포함하여, 토성계가 젊음에 틀림없다는 사실을 일부러 잊으려 하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URL : https://crev.info/2019/04/saturns-ring-moons-collect-ring-dust/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Jake Hebert
2019-02-11

개기월식 동안 달 표면에서 운석 충돌이 관측되었다.

 (Meteorite Impact Observed During Lunar Eclipse)

Jake Hebert


       2019년 1월 21일, 천문학자와 아마추어 천체관측가들은 개기월식(total lunar eclipse) 동안에 달 표면에 작은 운석(meteorite)이 충돌하는 것을 목격했다.[1] 이 충돌은 미국 동부 시간으로 자정 직전에 깜박거림으로 보였다. 월식 동안 달의 어두운 표면으로 인해 섬광은 훨씬 쉽게 관측될 수 있었다. 과학자들은 달 표면에 운석들이 충돌하는 것을 관측하고 기록해왔지만, 개기월식 동안 달 표면에 운석 충돌을 목격한 것은 분명히 이것이 처음이었다.[1, 2]

이 사건은 달에 운석 충돌이 세속적 과학자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흔한 일임을 상기시켜준다. NASA의 달 궤도 탐사선(LRO, Lunar Reconnaissance Orbiter)은 2009~2016년의 7년 동안 형성된 222개의 새로운 운석공(impact craters, 충돌크레이터)들을 확인했다. 이것은 연구자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33% 더 많은 수치이다.[3] 이 수치는 직경 10m 이상인 운석공만을 계수한 것으로, 달 궤도 탐사선은 이것보다 작은 운석공을 볼 수 없다. 그들은 같은 7년의 기간 동안, 47,000개의 새로운 '얼룩(splotches)'들을 발견했다. 이러한 얼룩은 암석과 부스러기들의 이차성 충돌(secondary impacts)로 인한, 달 표면에서 빛의 변화이다.[4] 이들 이차성 충돌은 일차적 운석 충돌로 인해 비산된 암석 및 파편들이 낙하하여 생긴 운석공들이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오랫동안 달의 운석공 생성 속도를 사용하여, 천체의 크기와 중력 차이를 고려한 후, 수성, 화성, 다른 태양계 천체들에서 크레이터 생성 속도를 추정하는 데에 사용해 왔다. 그리고 이렇게 추산된 크레이터 생성 속도는 이들 태양계 천체의 지질학적 모습에 대한 연대를 추정하는데 사용되어왔다.[5]

그러나 2006년까지 세속적 과학자들은 이 방법에 심각한 문제점이 있음을 깨달았다. 연구자들은 많은 운석공들이 일차적 충돌보다는 이차성 충돌에 의한 결과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인식하게 된 것이다.[6] 이러한 깨달음은 화성의 지질학적 모습에 대한 연대 추정치가 '자릿수 크기(수십 수백 배)'로 틀렸을 가능성을 가리킨다.[7]

게다가, 이러한 최근의 운석 충돌은 오래된 지구연대 개념에서 달 표면의 작은 운석공들이 또 다른 문제점이 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달 궤도 탐사선은 달에서 가파른 비탈(scarps, 절벽) 또는 경사면(embankments)들을 관측해왔다. 과학자들은 이 비탈들은 아직도 냉각되고 있는 달 내부의 약간의 수축에 기인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 비탈들은 종종 형성된 작은 운석공들을 변형시킨다. 작은 크레이터들은 비교적 젊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이것은 비탈들이 더 젊다는 것을 의미한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이 비탈이 1억 년 정도로 젊으며, 10억 년을 넘을 수는 없다고 추정한다.[8, 9]

이것은 세속적 과학자들의 계산에 의해서도, 비탈들이 꽤 젊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이것은 달이 지난 30억 년 동안 지질학적으로 죽었다고 주장했던 세속적 과학자들의 이전 주장과 모순된다. 몇몇 세속적 웹 사이트들은 아직도 이러한 주장을 하고 있다.[10] 그러나 스미스소니언 항공우주 박물관(Scandsonian's Air and Space Museum)의 한 세속적 과학자는 오늘날까지도 비탈이 여전히 형성되고 있음을 인정하고 있었다.[8] 이 경우, 달은 여전히 냉각되는 과정에 있게 된다. 이것은 수십억 년의 오랜 달보다 젊은 달이 훨씬 더 합리적임을 가리킨다.

태양계 천체들이 젊다는 증거들이 점점 더 많이 발견될 것이 예측되고 있다.

창조과학자들은 이러한 발견에 놀라지 않는다. 우주 탐사선들이 점점 더 많은 데이터를 수집하면서, 태양계의 천체들이 젊다는 증거들이 점점 더 많이 발견되고 있다. 이것은 하나님이 약 1만 년 전 이내에 우주를 창조하셨다는 성경의 기록과 일치하는 것이다.


References
1. Andrews, R. G. 2019. During the Lunar Eclipse, Something Slammed Into the Moon. New York Times. Posted on nytime.com on January 23, 2019, accessed January 31, 2019.
2. Bartels, M. 2019. Watch a Meteor Smack the Blood Moon in This Lunar Eclipse Video! Posted on space.com January 22, 2019, accessed January 31, 2019.
3. Witze, A. 2016. Meteorites pummel the Moon far more than expected. Nature. doi:10.1038/nature.2016.20777. Posted on nature.com on October 12, 2016, accessed January 31, 2019.
4. Boyle, R. The moon has hundreds more craters than we thought. Posted on newscientist.com on October 12, 2016, accessed January 31, 2019.
5. Fassett, C. I. 2016. Analysis of crater populations and the geochronology of planetary surfaces in the inner solar system. JGR Planets. 121 (10): 1900-1926.
6. Coppedge, D. F. 2007. Crisis in Crater Count Dating. Acts & Facts. 36 (1).
7. Kerr, R. A. 2006. Who Can Read the Martian Clock? Science. 312 (5777): 1132-1133.
8. Neal-Jones, N. and B. Steigerwald. August 19, 2010. Goddard Space Flight Center Press Release No. 10-072. NASA’s LRO Reveals ‘Incredible Shrinking Moon’. Posted on nasa.gov August 19, 2010, accessed January 31, 2019.
9. Walker, T. 2010. NASA pictures support biblical origin for moon. Journal of Creation. 24 (3): 8-10.
10. The Heat History of the Earth. Posted on csmgeo.csm.jmu.edu, accessed February 6, 2019.

*Dr. Hebert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hysics from the 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관련기사 1 : '1월 21일 개기월식 때 달 표면에 운석 충돌' (2019. 02. 02, 전파신문)
http://www.jeonp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489

최근 개기월식 중 달 표면에 운석 충돌..12세기 이후 첫 목격 (2019. 02. 02,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NewsView/1VF5Q04XQ0


관련기사 2 : NASA, '달, 식으면서 수축 변형중...지구도 가세' (2015. 09. 17. 전자뉴스)
http://www.etnews.com/20150918000306

달이 점점 작아지고 있다… 내부 냉각따라 표면 100m 수축 (2010. 08. 21. 국민일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4034033&code=11161600&sid1=pol?iframe=tru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www.icr.org/article/11138/

출처 - ICR, 2019. 2. 7.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990

참고 : 2948|3896|4032|4245|5722|5865|3706|6197|6943|6655|2692|3741|6470|5685|5039|6456|6217|5756|6045|6016|3716|3430|3424|2257|5999|5990|5779|5693|4774|5248

David F. Coppedge
2019-01-29

토성의 고리는 젊지 않고, 매우 젊다. 

(Saturn’s Rings Not Just Young, but “Very Young”)

David F. Coppedge

   카시니(Cassini) 과학자들은 토성 고리(Saturn’s rings)의 나이를 자릿수 크기로 축소시켰다. 실제로는 마치 ”어제” 형성됐던 것처럼 말이다.

카시니 우주선의 ”장엄한 마지막(Grand Finale)” 비행 동안에 수집된 토성 고리의 질량에 대한 새로운 평가는 카시니 과학자들이 고리의 수명을 예측할 수 있게 해주었다. 이제 JPL의 보도 자료는 토성 고리의 나이를 1천만 년에서 1억 년 사이로 평가하고 있었다. 이것은 ”토성의 고리가 공룡의 시대 동안에 형성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이다. BBC News(2019. 1. 17)는 카시니 과학자인 루시아노 이에스(Luciano Iess)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이것은 토성의 추정 나이(45억 년)과 비교하면 ‘어제’와 같다.” 조나단 아모스(Jonathan Amos)가 쓴 기사의 제목은 ”토성의 고리는 매우 젊다(Saturn’s Rings Are Very Young)”였다.

Science Daily(2019. 1. 17) 지는 고리의 질량에 대한 새로운 측정이 왜 이와 같은 결론을 이끌어냈는지를 설명하고 있었다 :

지구의 달 보다 2,000배나 작은, 토성의 위성인 미마스(Mimas) 질량의 약 40% 정도인, 이러한 고리에 대한 평가는 토성의 고리가 비교적 최근에 1억 년 보다 적은, 아마도 1천만 년 전 밖에 되지 않은 최근 과거에 형성됐음을 말해준다.

이 수치의 놀랄만한 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1억 년은 태양계의 추정 나이의 1/45이고, 1천만 년은 1/450에 불과하다는 것을 생각해야한다. 45억 년이 45m 길이의 로프라고 생각할 때, 상한 추정치는 로프 끝에서 1m, 낮은 추정치는 10cm에 해당한다. 그 로프의 나머지 시간 동안에 무슨 일이 벌어졌던 것일까? 그러한 시간은 실제로 존재했던 것일까? 우리가 이 아름다운 고리들을 볼 수 있도록, ”어제”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 그리고 그 고리는 왜 그렇게 빠르게 사라지고 있는 것일까?  

과학자들은 고리의 최근 형성에 관한 시나리오를 지어낼 수 있다. 진화론자들은 고도로 숙련된 소설가들이다. 이에스의 연구팀은 혜성이나 위성이 붕괴되었고, 고리가 되었다고 제안했다. 그러한 일이 최근에 일어났을 확률은 매우 낮지만, 우리에게는 행운이라는 것이다. 요점은 하나의 교리를 유지시키기 위하여, 부적절해 보이는 시나리오들이 계속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다.

모이보이(moyboys, millions of years boys)들인 카시니 과학자들은 철학적인 이유로 오래된 고리를 선호한다. 그들은 고리가 존재하여, 관측되고 연구할 수 있는 운 좋은 시대에 인류가 살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1천만 년 전이라는 연대는 문제를 악화시키고 있다.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이제 토성의 고리는 영장류가 인간으로 진화되기 시작하는 시기까지 젊어지게 되었다. 그러나 토성의 고리만 젊어 보이는 것이 아니다. 토성 자체뿐만 아니라(20 Dec 2018), 엔셀라두스, 타이탄, 디오네, 이아페투스를 비롯한 토성의 위성들도 역시 젊은 모습을 갖고 있다.


젊은 타이탄

카시니 과학자들은 이제 타이탄에 비가 내리는 증거를 갖게 되었다고 주장한다. Geophysical Research Letters(2019. 1. 16) 지의 새로운 논문은 타이탄의 북극 근처의 거울과 같이 반사되는 밝은 반점을 관측했고, 이것을 특정 각도에서 젖은 포장도로에서 반사되는 태양빛과 같은, ”젖은 노면 효과(wet sidewalk effect)”로 해석하고 있었다. 이는 비가 온 후에 예상되는, 매끄럽고 반사되는 표면을 의미한다. 타이탄에서 비는 물이 내리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온도가 약 -179℃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비는 메탄(methane)이다. 메탄은 그와 같은 온도에서 응축되어 액화된다. Space.com(2019. 1. 17)과 Fox News(2019. 1. 17)는 Science 지의 결과를 요약하고 있었다. (Fox News는 타이탄에서 '외계 생명체'에 관한 관련 없는 추측으로 이어지고 있었다.)

왜 이것이 타이탄이 젊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일까? 한 역동적인 과정이 태양계 천체에서 관측될 때마다, 그것이 어떻게 수십억 년 동안 유지될 수 있었는지 묻는 것이 필요하다. 우리가 여러 번(가장 최근에는2018년 5월 3일) 보고했듯이, 타이탄의 메탄 공급은 1천만 년에서 1억 년이라는 상한선을 갖고 있는데, 왜 오늘날에도 여전히 그것이 존재하는 것일까? 그리고 타이탄에는 강이 흐르고 있지만, 꽤 얕아 보인다. 타이탄에서 45억 년 동안 메탄 비가 내렸다면, 전체 표면은 몇 차례 침식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적도 부근에서 모래 사구를 관측하고 있다. 그것은 타이탄이 현재의 지형을 수십억 년 동안 유지해왔다는 가정이 신뢰할 수 없음을 가리킨다. 그리고 타이탄의 거대한 크기(수성보다 큼)에도 불구하고, 타이탄은 충돌 크레이터가 거의 없다.


젊은 연대라는 충격

토성의 고리가 젊다면, 이보다 작은 크기의, 목성, 천왕성, 해왕성의 고리들도 역시 젊음에 틀림없다. 사실 토성 고리만이 젊은 연대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 수성에서 명왕성에 이르기까지, 태양계의 대부분의 천체들은 우리가 오랫동안 보고해왔던 것처럼, 오래된 연대 개념에 도전하고 있다. 행성형성 이론 자체도 요구되는 시간 측면에서 하향 수정되고 있다.(22 Dec 2018) : 정말로 행성들은 빠르게 형성됐으며, 이제 그렇게 믿고 있고, 빠르게 파괴될 것이다.



태양계가 수십억 년의 나이를 갖는다는, 진화론자들의 습관적인 사고방식을 그대로 받아들일 아무런 이유가 없다. 진화론은 무기물-인간의 진화를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장구한 시간을 필요로 한다. 그러한 진화가 사실이 아니라면, 수십억 년은 왜 필요한 것일까? 증거가 가리키는 것을 따라야하지 않겠는가?


*관련기사 1 : 토성 둘러싼 고리들, 불과 1억∼1천만 년 전 형성 (2019. 1. 18. YTN)
https://www.ytn.co.kr/_ln/0105_201901181001463648

 '토성 고리들 형성 시기는 1억∼1천만년 전' (2019. 1. 18.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190117147100017?input=1195m


*관련기사 2 : 토성의 아름다운 고리, 비처럼 내리며 사라진다 (2018. 12. 18.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1218601009&wlog_tag3=naver

'고리의 제왕' 토성, 고리가 사라지고 있다 (2018. 12. 18. ZDNet Korea)
http://www.zdnet.co.kr/view/?no=20181218093047

'토성 고리 빠른 속도로 사라지는 중' (2018. 12. 18. UPI 뉴스)
http://www.upinews.kr/news/newsview.php?ncode=1065574696467657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v.info/2019/01/saturns-rings-very-young/

출처 - CEH, 2019. 1. 18.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983

참고 : 6946|6913|6883|6878|6874|6834|6804|6798|6726|6708|6538|6517|6509|6482|6473|6460|6454|6412|6398|6368|6362|6357|6356|6343|6342|6298|6273|6267|6261|6231|6213|6202|6195|6194|6169|6140|6121|6068|6045|5993|5987|5982|5937|5929|5890|5846|5833|5811|5798|5777|5745|5693|5685|5662|5659|5585|5575|5537|5422|5404|5388|5329|5315|5304|5246|5187|5188|5184|5077|5075|5039|5012|4666|4665|4664|4475|4429|4428|4316|4216|4196|4180|4179|4129|4123|4065|4051|4036|3992|3984|3972|3955|3904|3903|3846|3823|3798|3748|3716|3703

Jake Hebert
2019-01-17

성운가설의 계속되는 실패 

: 가스 원반은 행성을 만들기에 충분한 물질을 갖고 있지 않다. 

(Nebular Hypothesis Doesn't Hold Together)

Jake Hebert


   세속적 과학자들은 가스와 먼지의 거대한 구름으로부터 별(stars)들이 ”자연적 과정으로” 형성됐다고 주장한다. 새롭게 형성된 별은 얇고, 천천히 회전하는 먼지 물질의 원반(disk)에 둘러 쌓여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원반 내의 먼지 입자들은 강착(accretion)이라고 불리는 한 가설적 과정을 통해서, 서로 충돌하고 붙어있게 되어, 장구한 시간을 거쳐 어떻게든 더 커다란 덩어리의 물체를 형성했다고 생각한다. 이 덩어리들은 미래의 행성들의 핵(cores)이 되었고, 이 덩어리들의 중력적 끌어당김은 더 많은 먼지와 가스를 끌어 들여, 결국에는 행성(planets)들을 형성하게 되었을 것으로 추정한다. 이 성운가설(nebular hypothesis, 성운설)은 교과서에 정설로 기재되어 있지만, 심각한 문제점들이 있다. 최근에 세속적 천문학자들은 가장 큰 문제점이 될 수도 있는 것을 밝혀냈다 : 이 먼지 원반은 행성으로 발전하기에 충분한 물질을 갖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1]

한 팀의 천문학자들은 칠레의 아타카마 대형 밀리미터 집합체(Atacama Large Millimeter Array, ALMA) 전파망원경을 사용하여, 이들 먼지입자 원반으로 둘러싸여있는, 1백만 년에서 3백만 년 사이로 추정하는 수백 개의 '젊은' 항성계를 조사했다. 그들은 이들 원반의 질량을 유사한 크기의 '오래된' 별 주변의 외계행성(exoplanets)들의 총 질량과 비교했다. 그들은 원반의 질량이 전체 외계행성들의 질량보다 훨씬 적었으며, 때로는 1/100에 불과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다른 말로 하면, 세속적 과학자들은 이 얇은 원반 물질에서 외계행성들이 형성됐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원반은 사실상 외계행성을 만들기에 충분한 물질을 갖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다른 천문학자들도 비슷한 발견을 보고했다. 그러나 이번 연구는 지금까지 가장 광범위한 조사 결과였다. 선임연구자인 천문학자인 카를로 마나라(Carlo Manara)는 ”이 연구 결과는 이것이(원반의 질량이) 하나의 사실로서 확증됐다고 나는 생각한다”고 말했다.[1]

그렇다면 세속적 성운가설을 다시 살려낼 수 있을까? 어떤 사람들은 아마도 세속적 과학자들이 별의 일생에서 행성들은 나중에 형성됐다고 잘못 가정했기 때문일 것이라고 제안했다. 원반은 아마도 별이 존재하고 첫 1백만 년 내에, 행성 형성에 필요한 충분한 물질을 포함하고 있었을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추정도 또한 문제점을 갖고 있다. 왜냐하면 강착 이론(accretion theory)에 근거하면, 이들 초기 형성 외계행성들은 목성과 같은 거대한 자이언트 행성이 되어야만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외계행성은 지구 또는 해왕성의 크기와 비교되는 크기를 갖고 있다.[1]

다른 사람들은 작은 먼지 입자를 탐지하도록 보정된 전파망원경이 단순히 원반 내의 더 큰 입자들을 감지하지 못했기 때문일 것이라고 제안했다. 또는 아마도 원반은 우주의 성간 공간에서 물질들을 추가적으로 가져왔기 때문일 것이라고 추정했다. 그러나 이것도 단지 추측일 뿐이다.

물론, 고려되지 않고 있는 다른 가능성이 있다. 어쩌면 행성들은 처음에 이 원반들로부터 형성되지 않았을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한 원반들은 많은 별들을 둘러싸고 있지만, 행성들이 이들 원반의 물질들로부터 형성됐을 것이라는 생각은 과학적 관측이 아니라, 가정일 뿐이다. 사실, 그러한 원반은 건설적인 과정보다는 파괴적인 과정의 결과일 수 있다. 중력에 의해서 분리된(부서진) 행성들이 모항성 주변에 파편 고리를 형성할 수 있다. 같은 방식으로, 그러한 힘에 의해 부서진 위성들은 모행성 주변에 파편 고리를 형성하고 있다.

만약 이 연구 결과가 확증된다면, 이것은 행성 형성의 세속적 이론이 갖고 있는 긴 문제점 목록에 추가되는 최신 항목일 것이다. 세속적 행성 형성 모델은 각운동량의 보존(conservation of angular momentum)이라 불리는 물리학의 기본 법칙을 위반하고 있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오랫동안 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찾으려고 시도해왔지만, 설득력 있는 설명은 발견되지 않았다.[2] 그래서 분명히 행성 형성에 관한 세속적 모델(성운가설)은 물리학에서 하나가 아닌 두 가지 기본 법칙, 즉 질량보존의 법칙과 각운동량 보존의 법칙을 위반하고 있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작은 먼지 입자들은 서로 끌어당기기 보다, 서로 밀어내는 경향이 있다. 만약 커다란 먼지 입자가 처음에 결코 형성되지 않는다면, 물질의 큰 덩어리는 어떻게 형성될 수 있었는가?[2]

세속적 과학자들은 성운가설은 우리 태양계에 있는 행성들의 기원뿐만 아니라, 다른 별에 있는 행성들(외계행성이라 불림)의 기원을 설명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세속적 과학자들은 많은 외계행성들이 성운가설의 예상에 완전히 못 미친다는 것을 발견하고 충격을 받았다. 성운가설 모델에 따르면, 행성들은 모항성이 회전하고 있는 방향과 같은 동일한 방향으로(시계 방향이든 반시계 방향이든) 회전해야만 한다. 또한, 그들은 항성의 적도면(the plane of the star’s equator) 내에서 항성을 공전해야 한다. 그러나 일부 외계행성들은 역방향으로 공전궤도를 돌고 있으며, 다른 행들성은 항성의 적도면과 매우 기울어진 궤도를 돌고 있다.[3, 4] 이러한 외계행성들의 기원을 설명하지 못하는 성운가설의 무능력은 세속적 과학자들에게는 커다란 골칫거리가 되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창조주간의 제 4일에 행성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천체들을 만드셨다.

천체의 기원을 기초물리학과 관측에 의해 지지되지 않는, 성운가설이라는 고도의 이론적 과정으로 설명하려는 시도는 끊임없이 실패와 좌절로 이어질 것이다.[5] 오히려 하나님은 창조주간의 제4일에 행성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천체들을 만드셨다.(창 1:14-19)


References
1. Mann, A. Cosmic conundrum: The disks of gas and dust that supposedly form planets don’t seem to have the goodsPosted September 28, 2018 at sciencemag.org, accessed October 2, 2018.
2. Coppedge, D. F. 2008. Nebulous Hypothesis. Acts & Facts. 37 (2): 15.
3. Thomas, B. 2010. Planet Formation Theory Collides with Backward-Orbiting Planet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April 27, 2010 at ICR.org, accessed October 2, 2018.
4. Thomas, B. 2011. Exoplanet Discoveries Demolish Planet Formation Theorie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January 24, 2011 at ICR.org, accessed October 2, 2018.

*Dr. Jake Hebert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hysics from the 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www.icr.org/article/nebular-hypothesis-doesnt-hold-together/

출처 - ICR, 2018. 10. 18.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976

참고 : 6690|6671|5873|4727|6727|6518|5106|4659|6238|5078|5141|5156|5213|5221|5289|5290|5302|5236|5324|5325|5449|5543|5552|5570|5630|5677|5805|5807|5829|5881|5887|5921|5953|6005|6014|6019|6046|6084|6086|6101|6117|6130|6139|6154|6155|6185|6219|6259|6262|6279|6281|6294|6301|6334|6339|6344|6348|6359|6367|6375|6377|6395|6404|6427|6428|6478|6498|6502|6565|6577|6578|6596|6601|6616|6631|6651|6654|6656|6658|6662|6666|6667|6672|6678|6705|6739|6740|6746|6750|6776|6783|6812|6840|6888|6929|6935

David Catchpoole
2019-01-14

토성의 젊은 고리 문제 

(Pristine Saturn problem)

David Catchpoole

    토성(Saturn)의 환상적인 고리(rings)는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을까? 1655년에 크리스티안 하위헌스(Christian Huygens)가 처음으로 토성에 고리가 있음을 제안한 이후에, 이것은 과학자들에게는 하나의 커다란 미스터리였다. 이 문제는 창조론자였던 위대한 물리학자 제임스 클러크 맥스웰(James Clerk Maxwell)에 의해 1859년에 해결되었다 : 고리는 불안정하기 때문에 단단할 수 없다. 대신 그들은 대신 독립적으로 궤도를 선회하는 입자들로 구성되어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에게는 여전히 미해결 된 커다란 문제들이 남아 있다. 왜 토성의 고리는 대부분 물의 얼음으로 이루어져있는 반면에, 해왕성과 천왕성의 덜 거대한 고리는 많은 암석들을 갖고 있는 것일까? 고리의 형성에 관한 오늘날의 세속적 진화 이론은, 지나가던 물체들이 행성의 거대한 중력에 의해서 포착되고 분쇄되어 고리를 이루게 되었다고 추정한다. 물론 이것은 만족스런 설명이라고 하기 어렵다.[2, 3]

”토성 고리의 기원은 아직 알기 어렵다”- 고베대학 류끼 히오도

고베 대학의 류끼 히오도(Ryuki Hyodo)는 ”토성 고리의 기원은 아직 알기 어렵다”고 말했다.[2]

얼음 고리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설명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또 다른 문제는 진화론적 시간 틀로 언제 생겨났는지에 관한 ”시기 문제”이다.[2] 왜냐하면 토성 고리의 물 얼음은 너무도 깨끗해서 수십억 년 될 수 없어 보이기 때문이다. 행성 간 먼지는 고리를 오염시키기 때문에, 토성의 고리가 정말로 오래 되었다면, 깨끗하게 보여서는 안 된다.

캘리포니아주 SETI 연구소의 매튜 티스카레노(Matthew Tiscareno)는 토성 고리의 얼음에 대해 관찰했다. ”처음에 고리가 생겨날 수 있었다고 해도, 어떻게 40억 년 동안 남아있을 수 있었으며, 아직도 원시 상태로 보일 수 있는가?”[2]

사실, 하늘을 장식하고 있는 놀라운 태양계는 하나님의 작품이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태양계와 우주가 자연주의적 과정으로 우연히 생겨났다고 말한다. NASA의 우주탐사선으로부터 관측된 증거들에 의하면, 토성과 토성의 고리, 그리고 토성의 위성들은 이제 압도적으로 ”젊은 토성”을 가리키고 있다.[4] 이것은 우주와 태양계가 수십억 년이 아니라, 수천 년 전에 창조되었다는 성경의 기록과 일치한다. 시편 기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시 19:1)


References and notes
1. Doyle, S., Einstein’s Heroes—biblical creationists, Creation 36(1):54–55, 2014; creation.com/einsteins-heroes.
2. Benson, E., Saturn’s rings may be from the whirl of a passing icy rock, newscientist.com, 16 September 2016.
3. Hyodo, R., and 3 others, Ring formation around giant planets by tidal disruption of a single passing large Kuiper Belt object, Icarus, online 29 September 2016 | doi:10.1016/j.icarus.2016.09.012.
4. Coppedge, D., Young Saturn, Creation 33(3):44–46, 2011; creation.com/young-saturn.


*21 Reasons to Believe the Earth is Young
http://www.apologeticspress.org/APContent.aspx?category=9&article=5641


*우주와 생명은 우연히 생겼다(?) (2019. 1. 12.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28360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ation.com/saturn-pristine-problem

출처 - Creation 39(2):56–56—April 2017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974

참고 : 6764|5662|4750|4123|4216|4065|3404|2100|947|6913|6883|6878|6874|6834|6804|6798|6726|6708|6538|6517|6509|6482|6473|6460|6454|6412|6398|6368|6362|6357|6356|6343|6342|6298|6273|6267|6261|6231|6213|6202|6195|6194|6169|6140|6121|6068|6045|5993|5987|5982|5937|5929|5890|5846|5833|5811|5798|5777|5745|5693|5685|5659|5585|5575|5537|5422|5404|5388|5329|5315|5304|5246|5187|5188|5184|5077|5075|5039|5012|4666|4665|4664|4475|4429|4428|4316|4196|4180|4179|4129|6265|6577|6666|6667|6672|6339|6581

David F. Coppedge
2019-01-07

울티마 툴레 소행성은 젊어 보인다. 

(Initial Views of Ultima Thule from New Horizons Show Young Object)

David F. Coppedge


   우주탐사선이 접근한 가장 먼 천체인 울티마 툴레(Ultima Thule)는 눈사람처럼 보였다.

이미 2015년에 명왕성의 멋진 사진으로 역사를 만들었던 뉴 호라이즌스(New Horizons) 우주탐사선은 다시 역사를 만들었다. 2019년 첫 날에 뉴 호라이즌스는 울티마 툴레(Ultima Thule, 2014 MU69)라는 이름의 카이퍼벨트(Kuiper-Belt Object, KBO)에 있는 소행성의 불과 3,520km 위를 날아갔다. 뉴 호라이즌스는 지구에서 65억 km 떨어진 곳에서도 과학자들에 의해서 통제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 광대한 거리에서 완전히 다운로드 하기까지 20개월이 걸리는 이미지와 데이터들을 촬영 및 수집했다.

NASA는 울티마 툴레의 저해상도의 컬러 이미지를 최초로 발표했다.(Space.com. 2019. 1. 2. 참조). NASA의 과학자들은 이전의 희미한 이미지로 추정했던 땅콩이나 볼링 핀보다, 눈사람처럼 보인다고 지적했다. 두 개의 둥근 돌출부(lobes, 엽)는 가볍게 붙어있거나, 함께 용접되어 있었다. 과학자들은 더 큰 엽을 울티마(Ultima)로, 더 작은 엽을 툴레(Thule)라고 부르기로 결정했다.

.울티마 툴레의 컬러 사진과 고해상도 흑백 사진, 그리고 합성 사진. 이 사진은 울티마 툴레 최 근접 30분 전인 약 2만8000km 떨어진 지점에서 촬영한 것으로, 지름이 각각 14km와 19km인 두 개의 공 모양의 소행성 두 개가 붙어 있는 형태인 것으로 드러났다.

명왕성의 만남과 마찬가지로, 고해상도의 사진들은 다운로드하는데 며칠 또는 몇 주가 소요된다. 수석연구원인 앨런 스턴(Alan Stern) ”더 좋아지고 나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일부 색체 단서와 큰 특징들을 볼 수 있었다. 천체는 분명히 붉은 색을 띠고 있었으며, 아마도 표면 물질의 우주 풍화작용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New Scientist(2019. 1. 2) 지의 레아 크레인(Leah Crane)은 이 천체의 흥미로운 모양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었다 :

뉴 호라이즌스의 공동 연구자인 제프 무어(Jeff Moore)는 두 엽의 충돌로 인한 손상의 뚜렷한 징후를 보이지 않기 때문에, 그들은 걷는 속도 정도로 서로 천천히 충돌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당신이 그러한 속도로 다른 차와 충돌하는 경우, 보험사에 연락하는 것이 귀찮을 수도 있을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그러나 분명히 두 천체가 서로 충돌하여 산산조각 나지 않고, 그러한 낮은 에너지를 가지고 서로 접근하여 붙어있는 것은 과학자들에게 당혹스럽고 놀라운 일이었다. 그러한 배치가 수십억 년 동안의 회전과 다른 지나가던 천체들에 의한 섭동을 어떻게 견뎌낼 수 있었을까?

MU69(울티마 툴레)는 초기 태양계에서부터 남겨진, 원시 행성의 건축용 블록(building block) 또는 미행성체(planetesimal)로 보여진다. 그래서 연구자들은 그것이 행성들의 형성에 대해 우리에게 말해줄 것을 희망하고 있었다.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근본적으로 최초 미행성체 중 하나이다. 이들은 태양계 뒤뜰에 남아있던 기본적인 건축용 벽돌”이라고 무어(Moore)는 말했다.

그러나 미행성 가설(planetesimal hypothesis)은 최근 몇 년 동안 부정되어왔다.(CEH, 2018. 12. 22). 그 천체는 ”기괴한 얼음으로 덮인 암석”으로, 아마도 메탄과 질소로 이루어져있을 것이라고 레아 크레인은 말했다.

Update 1/03/2019 : ”연구팀은 두 천체가 태양계 나이의 99%나 뒤로 올라간 형성 초기에 연결되었다고 말했다.”(Science Daily, 2019. 1. 2). 두 개의 깨지기 쉬운 물체가 어떻게 45억 년 동안 분리를 피할 수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도 의문을 갖고 있지 않았다.


화산 분출을 하고 있는 목성의 위성 이오도 젊어 보인다.

목성에 있는 주노(Juno) 우주선은 목성의 작은 위성 이오(Io)에서 분출하는 화산 기둥을 30만 km 떨어진 곳에서 촬영했다고, Space.com(2019. 1. 2)은 보도했다. 이것은 멀리에서 볼 수 있었던 한 주요한 분출이었을 것이다. 메간 바텔스Meghan Bartels)은 ”그러한 활발함은 목성의 엄청난 중력에 의해 위성(이오)이 끌어당겨짐으로 인해 촉진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러한 종류의 역동적인 화산 분출이 어떻게 45억 년 동안 계속될 수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세속적 언론의 기자들은 대게 점들을 연결하지 못한다. 이것은 의도적일 수도 있다. 그들은 대중들이 속임수를 보지 못하도록, 모순되는 진술들을 각각 분리시켜 말하고 있다. 이오에 대한 위의 인용문은 한 주요한 사례이다. 목성의 중력이 이오에 화산이 분출하게 된 원인이라는 것이다.(이오의 나이는 언급되지 않는다). 그리고 목성계는 45억 년 되었다고 주장된다.(이때 위성들의 화산 분출은 언급되지 않는다). 생각이 있는 독자라면, 연대 문제를 보기 위해서는 이 두 문장을 연결해야한다. 왜냐하면 세속적 언론의 모이보이(moyboy) 기자들은 결코 그 문제를 다루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뉴 호라이즌스의 울티마 툴레(Ultima Thule) 소행성에 대한 고해상도 사진과 데이터는 이 천체가 젊음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나사의 과학자들은 태양계 천체들의 화산 폭발, 수증기 기둥 분출, 지질학적 활발함, 표면의 특징, 대기 가능성 등으로 인해 당황하고 있다. 이것은 주장되는 이들 천체의 장구한 나이와 모순된다. 이전의 수많은 발견들에 기초하여 볼 때, 태양계의 나이가 젊다는 것은 점점 더 확실해지고 있다. 조만간 더 많은 증거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관련기사 1 : 우주가 빚은 ‘소행성 눈사람’ (2019. 1. 4.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90104/93551125/1

태양계 끄트머리 천체 ‘울티마 툴레’ 완전 눈사람 모양 (2019. 1. 3.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0103500007&wlog_tag3=naver

'태양계 끝' 소행성 울티마 툴레는 '눈사람 모양' (2019. 1. 3. 뉴스1)
http://news1.kr/articles/?3516060

태양계 끝 얼음 세계 천체 울티마 툴레는 '눈사람' 모양 (2019. 1. 3.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190103059100009?input=1195m


*관련기사 2 : 목성탐사선 주노, ‘유황불 지옥’ 이오 화산 포착 (2019. 1. 3.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0103601015&wlog_tag3=daum

NASA, 목성 달 '이오' 화산 폭발 순간 포착 (2019. 1. 3. ZDNet Korea)
http://www.zdnet.co.kr/view/?no=20190103065933

21 Reasons to Believe the Earth is Young
http://www.apologeticspress.org/APContent.aspx?category=9&article=564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v.info/2019/01/initial-views-ultima-thule-new-horizons-show-young-object/

출처 - CEH, 2019. 1. 2.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970

참고 : 3903|3904|6913|6804|6708|6460|5846|5987|5873|5722|6883|6878|6874|6834|6798|6726|6538|6517|6509|6482|6473|6454|6412|6398|6368|6362|6357|6356|6343|6342|6298|6273|6267|6261|6231|6213|6202|6195|6194|6169|6140|6121|6068|6045|5993|5982|5937|5929|5890|5865|5833|5811|5798|5791|5777|5745|5696|5693|5685|5662|5659|5585|5575|5537|5422|5404|5388|5329|5315|5304|5246|5187|5188|5184|5077|5075|5039|5012|4666|4665|4664|4475|4429|4428|4327|4316|4216|4196|4180|4179|4129|4123|4065|4051|4036|3992|3984|3972|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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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말씀 365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사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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