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선생님들은 진화론을 불편해하고 있다. 

(Teachers Squeamish About Evolution)


      오직 진화론만 가르쳐야 하는 과학 교육은 생물 교사들과 교수들을 불편하게 만들고 있었다.

내 직업은 진화론에 관한 사실을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것일 뿐, 그것을 믿도록 만드는 것이 아니다. PhysOrg(2016. 5. 19) 지에 발표된 한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태도는 애리조나 주의 생물학 교수들이 가지고 있는 지배적인 태도라는 것이다.

최초의 이러한 종류의 연구로서, ASU의 과학자들은 애리조나 주의 대학에서 생물학을 가르치는 교수들의 대다수는 학생들이 진화론을 받아들이도록 하는 것이 교육 목표라고 생각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사실 연구에 참가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그들의 목표는 학생들이 진화론을 이해하는 것을 돕는 것이라고 말했다.

연구를 주도했던 과학 교육가인 사라 브라우넬(Sara Brownell)는 그 결과에 대해서 놀라고 있었다. 그녀의 입장은 진화론을 이해할 뿐만 아니라, 받아들여야 한다는 입장이다.

선임연구자이며 조교수인 사라 브라우넬은 ”진화론은 생물학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핵심적인 개념 중 하나이다” 라고 말했다. ”나의 견해는 이것이다. 학생들이 진화론을 받아들이기를 원치 않는다면, 우리가 진화론을 가르칠 필요가 무엇인가? 세포는 세포막을 가지고 있다고 우리는 가르친다. 학생들이 그 사실을 받아들이기를 우리는 원한다. 진화론이 이것과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 그러나 우리의 연구에 의하면, 교육가들은 다른 입장을 가지고 있었다. 그들 대부분은 진화론을 이해하는 것과 받아들이는 것은 분리된 개념이라는 입장이었다.”  

그 기사는 학생들의 종교적 신념 때문에, 교수들이 진화론을 수용하도록 강요하는 것에 머뭇거리고 있다는 것이다. 50%가 넘는 학생들이 자신을 종교적이라고 말하고 있다고 기사는 말했다. 그러나 많은 주류 교단들이 유신론적 진화론의 입장을 취하고 있는데, 진화론을 받아들이는 것이 왜 문제가 되는 것일까? 공동 저자인 엘리자베스 반즈(Elizabeth Barnes)도 그것이 미스터리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

진화론은 생물학의 기초이다. 진화론과 종교적 신념은 충돌할 필요가 없다. 과학은 우리가 실험해볼 수 있는 자연세계에 대한 질문에 답을 해주고 있다. 과학은 하나님이 존재하는지,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실험은 하지 않는다.

그러나 대부분의 교수들은 과학과 종교 사이에 어떤 종류의 장벽이 존재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었다. 그들은 진화론을 받아들이라고 강요하는 것은 학생들을 화나게 할 것이라는 사실로 인해 걱정하고 있었다. 그들이 잘못 알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이 연구의 저자가 알지 못했던 어떤 사실들을 교사나 교수들이 알고 있는 것일까? 반즈와 브라우넬은 그 연구를 확장하여 미국 전체 주들을 대상으로 수행해볼 수 있기를 원하고 있었다.



스코프스 재판, 또는 원숭이 재판(Scopes Monkey Trial)이 있은 후 90년 동안 과학계와 교육계는 오로지 진화론만을 가르쳐왔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선생님들이 진화론 가르치기를 망설이고 있다는 것은 매우 흥미롭다. 모든 교과서, 대학, 박물관, 잡지, 언론매체들은 오직 진화론 오직 진화론(DODO, Darwin Only Darwin Only)만을 주장하고 선전해오지 않았는가? 진화론이 진정 사실이라면, 그러한 일방적인 교육 후에도 아직도 진화론이 의심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왜 교수들과 교사들은 진화론을 열정적으로 전하지 못하고 있는 것인가?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점들을 알고 있는 것일까? 그들 자신도 진화론을 믿지 않고 있는 것은 아닌가? 그들은 마치 이렇게 말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우리는 이 이론을 소개는 한다. 그러나 이 이론을 믿을지 말지는 당신이 결정하라.”

1925년 테네시 주에서 있었던 스코프스 재판과, 영화 ‘바람의 상속(Inherit the Wind)’이 그 재판을 어떻게 왜곡했는지에 대해서는 TheMonkeyTrial.com를 참조하라.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05/teachers-squeamish-about-evolution/

출처 - CEH, 2016. 5. 20.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393

참고 : 6125|4501|4345|4542|3688|3391|4115|4628|3771|2067|4010|3677|3145|2061

Jay Lee
2016-05-13

진화론이 사실이 아닌 3가지 이유


       전 세계 대부분의 교과서에는 ‘진화론’이 마치 실제 일어났던 사실인 것처럼 기술되어 있다. 대학을 가야하는 학생들은 그것에 무비판적으로 세뇌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진화론’을 자세히 살펴보면, 그럴듯한 이론 정도가 아니라, 아예 말도 되지 않는 허무맹랑한 이론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럼에도 마치 진화론을 믿지 않으면 무식한 것처럼 보일까봐, 제대로 된 이해도 없이 진화론을 사실처럼 생각하고 있으며, 또 진화론을 믿지 않는 사람들을 무시하기 일쑤다. 하지만 현실은 그와 정반대이다.

이에 대해 설명할 수 있는 많은 방법이 있지만, 아주 커다란 줄기로 세 가지 증거를 제시하고자 한다. 우선 이 글을 이해하기 위한 몇 가지 기본 지식을 설명하고자 한다. 수학은 고등 지식에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숫자는 간단한 것 같지만, 많은 분들에게 개념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을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기초적인 숫자에 대한 부분을 설명하고자 한다.

1이란 숫자, 10이란 숫자, 그리고 100이란 숫자가 있는데, 이 숫자들을 지수로 표현하면 10^0, 10^1, 10^2 이다. 즉 10^1과 10^2는 2배가 아니라, 10배가 차이가 나는 것이다. 그렇다면 10^10은 어떤 숫자일까? 1뒤로 0이 10개가 있는 10,000,000,000으로, 10^1의 10배가 아니라 10억 배가 되는 숫자이다. 10^100은 훨씬 더 큰 엄청난 숫자가 될 것이다. ‘진화론’이 왜 허무맹랑한 이론인지를 이해하려면, 이 숫자 개념을 기억해야 한다.

진화론자들이 자주 하는 얘기 중 하나는 ‘우연’이다. 왜 이게 이렇게 되었는가? 라는 질문에 그들은 '우연히!” '무작위로!” 라는 핑계를 댄다. 하지만 확률이란 것을 알게 된다면, 그들의 얘기가 얼마나 허무맹랑한 얘기인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동전 던지기를 하면 앞면이 나올 확률이 0.5, 뒷면이 나올 확률이 0.5 이다. 그렇다면 동전을 두 번 던져서, 연속으로 앞면이 나올 확률은 몇일까? 0.5×0.5 = 0.5^2, 즉 0.25 이다. 세 번 던져서 연속으로 앞면이 나올 확률은 몇일까? 0.5×0.5×0.5 = 0.5^3, 즉 0.125 이다. 그렇다면 백 번 던져서 연속으로 앞면이 나올 확률은 몇일까? 0.5^100 = 7.89×10^-31 이다.

이 확률에 대해 개념이 잡히지 않을 수 있기에 이렇게 설명을 해보겠다. 전 세계 100억 명의 인구가 1초에 한 번씩, 24조 년을 동전 던지기를 했을 때, 한번 나올 수 있는 확률인 것이다. 아주 간단한 것처럼 보이는, 연속으로 동전 100개의 앞면만 나오게 하는 것조차도 이렇게 오래 걸린다.

우리에게 폐가 있고, 심장이 있고, 눈이 있고, 혈액이 있고, 그 모든 것들이 완벽하게 연결되어서, 우리가 숨을 쉬며 살아가고 있는 이유는, 우리 몸의 DNA가 우리의 생존에 필요한 '정보”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과학자들은 이 DNA를 생명의 언어라고 부른다. 컴퓨터가 0과 1의 이진법을 통해 연산을 하는 대신, DNA는 A, G, C, T의 네 가지의 철자로 정보를 저장하는 점이 다를 뿐이다. 자 그러면 숫자, 확률, DNA 이 세 가지를 기억하고, ‘진화론’을 살펴보자.


1. 진화론은 확률적으로 불가능하다.

첫째는 DNA 염기서열을 통해 어떠한 생명체가 진화한다는 것은 확률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많은 무신론자들이 존경했던, 불가지론자로서 과학자였던 칼 세이건(Carl Sagan)은 단백질 하나가 우연히 새롭게 생겨날 확률을 10^130 분의 1 이라고 계산했고, 무신론자였던 프레드 호일(Fred Hoyle)과 위크라마싱헤(N. C. Wickramasinghe)는 생명이 우연히 발생할 확률을 10^40,000분의 1로 계산했고 유신론자가 되었다. 어떻게 이런 계산이 나온 것일까?

일반적으로 우리가 생명체라고 여기는 유기체가 되려면, 적어도 단백질이 250~500개 정도는 있어야 한다고 예측한다. 그리고 단백질 하나가 만들어지려면 수백 개의 L-형 아미노산들이 특정한 순서를 갖추어 정렬해야 하는데, 아미노산 150개로 이루어진 기능을 하는 작은 단백질 하나가 우연히 만들어질 확률은 얼마인가? 라는 질문에 케임브리지 대학 교수 더글라스 액스(Douglas Axe)는 10^77 분의 1 이라는 결론의 논문을 게재했었다. 이는 극히 낮은 확률이 아닐 수 없다.

그러므로 진화론자들의 주장대로 최초 생명체가 ‘새로운 형태의 단백질’들 모두를 우연히 갖게 될 확률은 없다고 봐야 한다. 또한 극히 극히 우연히 수백 개의 서로 다른 기능의 단백질들이 모두 우연히 생겨났다 하더라도, 무작위적으로 발생하는 돌연변이가 단백질의 기능을 없앨 가능성이, 새로운 기능을 가진 단백질을 만들 확률보다 훨씬 더 높기 때문에, 새로운 형태의 생물로 진화될 가능성은 없는 것이다.

철저한 진화론자인 리차드 도킨스도 이것을 어느 정도 인정하고 있었다. 진화가 일어났음을 가리키는 화석 증거가 없기 때문에 진화가 비교적 급작스럽게 일어났음을 주장했던 스티븐 제이 굴드에게 그는 ”생물의 복잡성은 한 번의 우연으로 발생할 수 없다. 진화론에 있어서 점진성은 반드시 필요하다. 만약 진화론자가 점진성을 포기한다면 진화론을 창조론보다 더 합리적으로 만드는 유일한 이론을 버리는 것이 된다.”라고 말했었다.

우리는 이것을 상식선에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눈을 감고 무작위로 키보드를 눌러서 타이핑된 글자가 우연히 문장을 이룰 수 있는지를 살펴보라. 그리고 이렇게 무작위적인 타이핑으로 어떤 프로그램을 만든다고 생각해 보라. 어떤 프로그램이 나올 수 있을까? 또한 이미 만들어져 있는 어떤 프로그램에, 누군가가 무작위로 그 프로그램 언어를 하나씩 자유롭게 바꿀 때, 그 프로그램이 발전될 것인가? 에러가 생기기 시작하겠는가? 그 결과는 너무나도 상식적인 일이 아닌가?


2. 유전정보의 증가 사례의 부재.

진화론자들의 말대로 단순한 유기체에서 복잡한 유기체로 진화했다면, 어떤 일이 일어났었을까? 유전정보가 증가하여, 기존의 단순한 유기체에 없었던 복잡한 형질과 기능들이 생겨나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이 유기체에 없었던 새로운 단백질들을 만들어내는 유전정보가 DNA 염기서열이 발생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이런 현상은 관측된 적이 있을까?

수년 전 유명한 무신론자이자 진화론자인 리차드 도킨스는 유전정보의 증가 사례를 단 하나만 제시해달라고 하는 창조론자의 질문에 10여 초간 침묵으로 대답한다. 그리고 영상이 공개되자 부랴부랴 장문의 글을 써 나간다. 물론 1년 후에 쓴 그의 장문의 글에도 유전정보의 증가 사례는 없었다. 그는 그러한 사례를 제시할 수가 없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인간이 관측한 새로운 유전정보의 증가 사례는 없기 때문이다.

‘진화론’의 문제는 이것만이 아니다. 과학은 지속적으로 유전정보의 감소를 관측하고 있다. 즉 진화론자들이 진화의 증거로 내세우는 돌연변이는 정보를 증가시키는 것이 아닌, 정보를 감소시키는 것이었다. 이는 진화가 아닌 퇴화의 증거인 것이다.

어느 마을에 커다란 바위가 있는 조그만 강이 있었다. 이 마을에 새로 이사 온 사람이 그 바위를 보니 10년 후에 그 바위가 1m 강 하류로 내려와 있었고, 10년이 더 지나서 보니 3m 강 하류로 내려와 있었다. 그래서 그 마을에 나이 드신 어르신을 찾아서 여쭤 봤더니, 그 바위는 원래 훨씬 더 위쪽에 있었으며, 조금씩 조금씩 내려왔다고 말씀하시는 것이었다. 그랬을 때, 이 사람이 ”아! 이 바위가 계속 아래로 움직이는 것을 보니, 이 바위는 점점 위로도 올라갈 수 있겠구나!”라고 결론을 내린다면 당신은 이것이 합리적인 추론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가?

지금 진화론자들은 이것과 동일한 결론을 내리고 있는 것이다. 과학은 반복해서 돌연변이들을 통한 정보의 소실(loss of information)을 관측하고 있다. 그 양과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한 사람도 빠짐없이 예외 없이, 돌연변이는 퇴화(degeneration)를 일으키고 있다. 그런데도 이 사실을 관측하고 있는 과학자들이 이런 돌연변이들이 유전정보를 증가시켜 진화를 일으켰다고 결론내리고 있는 것이다. 이는 이론적으로도 관측적으로도 황당무계한 논리이다. 테트리스 오락 프로그램의 프로그램 언어를 무작위적으로 바꾸면, 그 프로그램에 에러가 생기기 시작하지, 그 프로그램이 스타크래프트로 변하지 않는다.

진화론자들은 이럴 때에 자연선택 핑계를 댄다. 자연선택이 제대로 된 생물을 골라 낼 수 있다고 말이다. 그 말은 일부 맞지만, 자연선택이 일어나기 전에 돌연변이 자체가 굉장히 많은 종류의 생물들을 만들어낼 수 있어야 하는데, 이미 설명한 것처럼 무작위적 돌연변이들에 의해 새로운 유전정보가 생겨날 확률은 극히 희박하기 때문에, 그것은 불가능하다. 지금 진화론자들이 혼란을 느끼고 있는 이유는 지금의 생물들이 다양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것은 기존에 이미 들어있던 정보들이 유전자 재조합에 의해서 발현되는 현상이지, 새로운 정보가 생겨나는 과정이 아니다. 진화론자들이 진화론을 설득력 있게 설명하려면, 정보가 없었던 최초 생명체로부터 수많은 동식물들에 존재하는 풍부한 유전정보들이 어떻게 자연적 과정을 통해 발생될 수 있었는지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자연선택은 그에 대한 대안이 될 수 없다. 자연선택은 말 그대로 생존에 적합한 개체를 선택해내는 과정이지,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과정이 아니기 때문이다. 불량 프로그램을 없앤다고 해서, 에러가 나는 컴퓨터 프로그램을 폐기시키는 프로그램으로, 새로운 프로그램이 생겨나는 것이 아니다.


3. 진화론을 부정하는 화석 증거

‘진화론’의 가장 큰 문제점은 실제로 진화가 일어났음을 입증하는 증거가 없다는 것이다. 이는 창조론자의 주장이 아니라, 진화론자들의 고백이다.

진화론자들이 내세우는 모든 주장들은 진화가 일어났을 가능성에 대한 것이지, 진화가 실제로 일어났음을 보여주는 증거는 없다. 진화론이 역사적 사실인지 아닌지에 대해 얘기할 수 있는 증거는 화석 증거 밖에 없다. 왜냐하면 화석만이 실제 발생한 일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존스 홉킨스의 스티븐 스탠리(Steven. M. Stanley)는 ”화석 증거가 없다면, 진화론의 개념은 터무니없는 가설에 불과할 것이다… 화석 기록이 그리고 유일하게 화석기록만이 지구의 생물군의 주요 순차적 변화에 대한 직접적인 증거가 될 수 있다.”라고 얘기하며 동의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 화석기록은 무엇을 말하고 있을까? 화석기록은 ‘진화론’의 예상과는 정반대의 결과를 나타내고 있다. 지금은 작고한 하버드 대학의 유명한 고생물학자 스티븐 제이 굴드(Stephen Jay Gould)는 ”캄브리아기의 폭발(Cambrian explosion)은 지질학적으로 눈깜짝할 사이에 일어났다. 모든 주요한 해부학적 몸체 형태들이 그 때에 진화적으로 갑자기 나타났다…. 척색동물문 뿐만 아니라, 모든 주요한 생물들의 분기가 캄브리아기에서 일어났다… 화석 데이터들은 점진적이고, 연속적이며, 느리고 꾸준하게 퍼졌을 것이란 다윈의 예상과 다르게, 지난 세기 동안의 주요한 발견들은 갑작스런 출현과 급격한 변화를 더욱 확고히 했을 뿐이다.” 라고 얘기한다.

무슨 얘기냐면, 다윈은 (그리고 리차드 도킨스 역시) 화석기록은 아주 천천히 연속적인 진화적 변화를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예측했지만, 실제 화석기록은 급작스러우며 연속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그리고 실제적으로 스티븐 굴드는 이 화석기록에 근거하여 단속평형설을 주장하게 된다.

즉 우리가 교과서에서 배우고 있는 것은 하나님을 인정하기 싫어하는 사람들의 상상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이 말은 내 말이 아니라 진화론자들의 말이다.

”셀 수도 없이 많은 중간단계 화석들이 존재해야만 하는데, 지층에서 왜 우리는 그것들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는가? 왜 모든 지층들에 중간단계의 생물들이 가득하지 않은가? 지질학은 분명히 이러한 구분을 지어주는 생물 사슬을 보여주지 않고 있으며, 이것이야 말로 내 이론의 가장 커다란 반론일지 모른다.” - Charles Darwin

”교과서를 장식하고 있는 진화계통나무는 실제로는 그 가지의 끝과 마디에서만 나타난다. 그 나머지는 추정한 것일 뿐 화석에서 얻은 증거가 아니다.” – Stephen Jay Gould

”내가 학생이었을 때 배웠던 거의 대부분의 진화 이야기가 이제 부정되었다는 사실은 매우 중요하다. 마찬가지로 내가 20년간 찾아왔던 중생대 완족동물의 진화계통수 역시 파악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 David B. Kitts (University of Oklahoma)

”실제로 화석기록은 한 종에서 다른 종으로의 단 하나의 전이형태도 확실하게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 - Steven. M. Stanley

”최초로 화석 생물들이 나타날 때, 그들 중 다수는 이미 발전된 상태로 발견되고 있다. 그것은 마치 진화적 역사를 거치지 않고, 그 곳에 심겨져 있었던 것처럼 보인다. 말할 것도 없이 이런 갑작스런 등장은 창조론자들을 기쁘게 했다…. 캄브리아기에 복잡한 동물들이 갑자기 나타난 것에 대한 유일한 대안적 설명은 신성한 창조주이다.” – Richard Dawkins

리차드 도킨스는 무엇을 관측했는가? 화석들이 창조론의 예측에 부합한다는 것을 관측했다. 하지만 그의 결론은 무엇인가? 관측과는 전혀 상관없는 진화론을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과학적이지도 않으며, 논리적이지도 않다.

‘진화론’이 왜 허무맹랑한 이론인지를 큰 줄기로 논했다. 하지만 왜 과학자들은 이 허무맹랑한 이론을 믿고 있는 것일까? 하나님을 믿기 싫어하기 때문이며, 또 대다수 과학자들이 지지하는 이론이란 이유로 그들의 패러다임을 받아들이고, 그 패러다임 안에 갇혀 있기 때문일 것이다.

사람들은 과학이라는 이름에 눌려서, 과학자들이 하는 말을 무조건 받아들이고 있다. 그러나 증거와 논리를 따져본다면, ‘진화론’이란 이론은 매우 불합리함을 알 수 있다.



번역 -

링크 - http://fingerofthomas.org/진화론-거짓-3가지-증거/

출처 -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381

참고 : 6266|4821|6018|5512|5479|4843|5947|5949|5954|4672|5454|5474|6207|6148|5836|5831|6012|5497|5629|5158|5827|6090|3814|2123|4828|4510|1408|2698|3729|2859|4481

CMI의 짧은 창조/진화 동영상들 

(CMI's Creation Clips)


     하나님의 창조와 진화론의 허구성을 보여주는, CMI(Creation Ministries International)의 짧은 동영상들을 소개합니다.

http://creation.com/creation-videos?page=1

위의 웹 주소에 들어가셔서, 각 이슈들에 대한 비디오 클립을 살펴보세요.


번역 -

링크 - http://creation.com/creation-videos?page=1

출처 - CMI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68

참고 :

이병수
2015-11-02

다윈의 잘못된 진화 예측 1 

: 돌연변이, 자연선택, 수렴진화의 문제점


     모든 것들이 어디에서 왔는지(기원)에 대한 질문에는 두 가지의 답만이 존재한다. 스스로 생겨났거나, 누군가가 만드셨거나 이다. 만약 우주 만물이 스스로 생겨나지 않았다면, 창조주가 있어야만 한다. 1859년 찰스 다윈은 ‘종의 기원’을 발간하면서 진화론을 주장했고, 156년이 지난 오늘날 과학계와 교육계는 진화론으로 완전히 점령당하여, 학생들은 진화가 마치 사실인 것처럼 무비판적으로 교육받고 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진화론은 과학적 증거들에 기초하고 있으며, 증명된 사실처럼 알고 있다. 이제 진화론적 가르침은 너무도 넘쳐나서, 저절로 지속되는 개념이 되어버렸다. 진화론은 자연주의적 세계관에 기초하고 있기 때문에, 이 이론을 교육받은 사람들은 창조주가 없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진화론은 사실로부터 생겨난 것이 아니라, 무신론적 세계관에서 출발한 하나의 이론 체계에 불과한 것이다. 진화의 증거라고 주장되는 것들은 진화라는 필터로 해석된 것일 뿐이다. 오늘날 진화론이 틀렸음을 가리키는 수많은 증거들은 나타나고 있다. 그들 중 일부를 살펴보기로 하자.  


(1) 돌연변이

진화의 주 메커니즘인 돌연변이는 유전정보의 소실을 일으키는 하향적 변화이다.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진화의 주 메커니즘은 돌연변이(mutation)이다. 그러나 1)돌연변이는 복제 과정 중 발생하는 방향성이 없는 무작위적인 오류로서, 2)거의 대부분 해롭거나 중성적이며, 3)새로운 유전정보를 만들어낼 수 없으며, 4)간혹 유익한 돌연변이도 유전정보의 소실 때문이며, 5)해로운 돌연변이가 유익한 돌연변이 보다 훨씬 많이(대략 10,000대 1의 비율로) 일어나고 있음이 밝혀지고 있다.     

오늘날 악성 질환들의 많은 수가 유전적 돌연변이에 의해서 유발된 것들로서, 거의 4000여 가지의 질병들이 DNA 내의 돌연변이에 의해서 원인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분명 어떤 유익한 돌연변이들보다 해로운 돌연변이들이 훨씬 더 많이 발생하고 더 우세하기 때문에, 오랜 시간이 지나 돌연변이들이 축적된다면, 유익한 돌연변이보다 해로운 돌연변이들이 훨씬 더 많이 축적될 것이고, 그 생물체는 진화적 발전을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질병, 기형 들을 일으켜 사멸되고 말 것이다. 2011년 Nature Genetics 지에 실린 한 연구는 사람은 매 세대마다 60개 이상의 돌연변이들이 축적되면서 퇴행되어가고 있음을 확인해주었다.[1]   

종종 세균의 항생제 내성 획득이 작동되고 있는 진화의 증거라고 주장되기도 한다. 그러나 이것은 이미 존재하고 있던 항생제 저항 개체군이 선택되거나, 항생제 감수성이 소실된 개체가 선택되는 것으로써, 새로운 유전정보의 획득(gain of information) 과정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것이다. 또한 모기의 살충제에 대한 저항성 획득은 살충제 성분인 유기인제와 카바민산염에 대한 모기의 아세틸콜린 에스테라제 효소의 감수성 소실이 원인이었음이 밝혀졌다. 이것은 팔을 잃어버린 사람이 수갑에 대해서 저항하는 것(수갑으로 채워지지 않는 것)과 같은 것이다. 이것은 더 복잡한 구조와 장기를 획득해서 고등동물로 발전해나갔다는 진화론의 증거가 될 수 없다. 진화론에 의하면, 아메바 같은 단세포가 무척추동물, 척추동물, 양서류, 파충류, 포유류를 거쳐 사람으로 진화되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일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엄청난 량의 유전정보가 증가되는 과정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진화의 주 메커니즘인 돌연변이는 새로운 유전정보를 증가시키지 못하는, 유전정보의 쇠퇴만을 가져오는 하향적 변화인 것이다. 

20세기 동안에 많은 유전학자들이 돌연변이 발생률을 증가시킴으로써 진화를 가속화 시키려고 노력했다. 연구자들은 새로운 생물체가 태어나기를 희망하면서, 아니면 적어도 향상된 기관이 나타나기를 기대하면서, 초파리나 식물에 많은 양의 방사선이나 화학물질을 폭로시켰다. 그러나 수십 년 간 이러한 연구들은 반복적인 실패로 끝났다. 관찰된 모든 돌연변이들은 생물체에 해로웠다. 초파리에서 날개가 변형되거나, 눈에서 다리가 나오는 것과 같은 다양한 돌연변이들이 일어났지만, 향상된 돌연변이는 단 한 번도 관측되지 않았다.

또한 미시건 대학의 진화생물학자인 리차드 렌스키와 그의 동료들은 20년 동안 박테리아 40,000 세대를 추적하면서, 진화의 징후를 찾으려고 조사했다.[2] 결국, 처음에 시작했던 박테리아 종은 축적된 돌연변이들에 의해서 손상을 입었고, 생겨난 변화란 퇴행적인 변화뿐이었다. 캘리포니아 어바인 대학의 몰리 버크는 초파리를 600세대 이상 추적하며 유전적 변화를 연구했는데, 인간으로 12,000년에 해당하는 기간 후에도, 초파리들은 놀랍게도 차이가 거의 없음을 보여주었다.[3]

실제 자연에서도 돌연변이에 의한 진화는 관측되지 않았다. 체르노빌 원자로가 폭발한 지 25년 후인 2011년에 주변 지역의 새(birds)들에게 방사능이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가 조사되었다.[4] 방사능 노출은 돌연변이를 일으킬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체르노빌에서 출입이 자유로운 새들은 25년 동안 꾸준하게 방사선에 노출되어 왔다. 진화론에 의하면, 이것은 어떤 새가 돌연변이를 일으켜 운 좋은 개체를 만들어낼 수 있는 충분한 기회를 제공받았던 것이다. 48종의 550여 마리의 새들이 조사되었는데, 진화는 없었고, 단지 뇌의 크기가 전체적으로 5% 정도 감소했다는 것이다. 돌연변이가 진화의 주 메커니즘이 될 수 있는지 여부는 광범위한 자연적 실험에서도 실패했던 것이다.

또한 돌연변이가 진화의 주 메커니즘이라는 주장은 암수 성에 의한 번식(유성생식)에 의해서도 기각된다. 만약 사람과 수많은 동식물들에 존재하는 암수 성에 의한 번식이 돌연변이에 의한 결과라면,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 우연한 사건들이 각 단계마다 일어나야만 한다. 즉 1)놀랍도록 복잡하고, 근본적으로 다른, 상호보완적인 암 수의 생식기관들이 같은 시점, 같은 장소에서, 각 단계별로 독립적으로, 완전하게 생겨나도록, 동시에 돌연변이들이 일어나야 한다. 단지 둘 중에 하나라도 약간의 불완전한 돌연변이가 일어났다면, 생식기관 둘 다 소용없는 것이 될 것이고, 그 생물체는 멸종될 것이다. 2)암 수의 생리적, 화학적, 감정적 시스템들이 또한 서로 일치될 수 있도록 돌연변이들이 일어나야 한다. 3)수백만의 화분, 정자 등 수컷 생식기관의 복잡한 생식세포들이 암컷 생식기관의 난자들과 일치할 수 있도록, 기계적, 화학적, 전기적 친화성을 가지는 돌연변이들이 서로에게 각각 정교하게 일어나야만 한다. 4)수정된 난자 안에서 분자수준으로 발생하는 매우 복잡한 수정 과정들이 극도로 정확하게 작동되도록 각각 돌연변이가 일어나야 한다. 5)성체를 통해 수태된 수정란은, 또 다른 생식능을 가진 성체를 만들어낼 때까지, 임신기간 동안 그 환경이 철저히 조절되도록 돌연변이가 일어나야만 한다. 6)이 놀라운 기적 같은 돌연변이들이 수많은 동식물들의 암 수에서 반복적으로 늘 일어났어야만 한다. 이러한 일이 과연 일어날 수 있었겠는가? 목적도 없고, 방향도 없고, 계획도 없는,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들이 이러한 모든 것들을 만들었다는 것을 믿기 위해서는 사실 엄청난 믿음이 필요하다.

또한 변태(metamorphosis)와 같은 복잡한 과정도 돌연변이로 일어날 수 없어 보인다. 대부분의 곤충들은 완전한 변태 과정을 거친다. 애벌레는 자신 주위에 고치 또는 번데기를 만든다. 그리고 그 속에서 몸은 두껍고 펄프 같은 액체로 분해된다. 수일, 수주, 또는 수개월 후, 나비와 같은 성숙한 성체가 극적으로 다른 모습으로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다. 먹이, 서식지, 행동 등이 애벌레의 것과 성체의 것은 극적으로 완전히 다르다. 도대체 많은 단계를 거치는 변태라는 과정은 어떻게 진화될 수 있었을까? 어떤 돌연변이가 애벌레를 개선시켰는가? 확실히 고치 안에서 발생한 것과 같은 신경, 근육, 눈, 뇌와 대부분의 다른 장기들은 애벌레에는 없다. 그렇게 애벌레가 개선되었다고 치더라도, 그것은 후에 왜 '죽'과 같은 액화상태로 끝나는가? 두꺼운 액체 안에서의 수많은 변화는 성체가 완전히 형성되기 전이므로, 어떤 생존경쟁이나 바깥세상에서의 적응에 의해서 만들어지지 않았다. 어떻게 애벌레와 성충이 함께 발생하도록 유전물질이 돌연변이들로 만들어졌는가? 어떤 유전물질이 돌연변이로 먼저 만들어졌는가? 애벌레인가 성충인가? 어떤 돌연변이가 일어났기에 땅바닥을 기던 애벌레가 핀만한 크기의 뇌를 갖고도 4,800km를 정확하게 항해할 수 있는 제왕나비로 변화될 수 있었는가? 변태에 기초하면, 돌연변이에 의한 진화론은 성립될 수 없다.  

2011년 미국에서 ”생물 정보: 새로운 관점”이라는 제목으로 컨퍼런스가 개최되었고, 29명의 선도적 과학자들이 신다윈주의 이론의 심각한 문제점들을 지적했는데, 새로운 유전정보는 돌연변이에 의해서 발생할 수 없다는 것이었다. 2013년에도 여러 편의 논문들을 통해서, 연구자들은 DNA에 들어있는 유전암호는 부호, 의미, 구문, 문법, 목적하는 내용 등을 포함하여, 인간 언어의 모든 요소들을 가지고 있으며, 정보는 생명체에 반드시 있어야하는 필수적인 비물질적 실체라고 주장했다.[5] 따라서 신다윈주의와 같은 어떤 물질적 메커니즘이 어떻게 생물학적 언어와 같은 비물질적 실체를 생산할 수 있었겠는가 라고 묻고 있었다. 마이클 베히는 새로운 기능을 이끌어냈다는 돌연변이들에 대한 보고된 논문들을 검토한 후에, 대부분의 돌연변이들은 어떤 당(sugar) 조절 효소의 능력을 잃어버리는 것과 같은 기능의 소실로 일어났다는 것이다. 생물체에서 이러한 당 조절 효소의 기능 소실은 그 당과 유사한 독성 화학물질과 결합할 수 없게 하여 생존에 도움을 줄 수도 있었지만, 유전정보의 소실로 인해 생물체의 생존이 증가됐다 하더라도, 정보는 영원히 소실되는 것이고, 이것은 복잡한 구조나 장기를 만들어내는 상향적 발전이 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6]

또한 언어 전문가인 존 올러 박사는 세포는 유전 암호, 짜깁기 암호, 후성적 암호, 기타 암호 등과 같은, 단지 하나의 암호보다 많은 여러 암호들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이들 암호들은 상호간에 서로 통신하고 있기 때문에, 물질들에 기초한 어떠한 자연적 과정(돌연변이)이 생물학적 정보들을 발생시킬 수 있었다고 하는 주장은 거의 가능성이 없다고 보고하고 있었다.

결론적으로 돌연변이는 유전정보의 소실을 일으키는 하향적 변화이기 때문에, 유전정보의 획득 과정이 필요한 진화의 주 메커니즘이 될 수 없는 것이다.


(2) 자연선택

자연선택은 이미 존재하던 특성들을 선택하는 것이며, 유전자 풀이 소실되는 과정이다.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은 종종 '적자생존(survival of the fittest)' 이라고도 불려지고 있는 진화의 또 하나의 주 메커니즘이다. 생물체는 생존을 위해서 적응한다. 예를 들어, 여러 뿌리 길이를 가진 식물 개체군이 여러 세대 동안 매우 건조한 기후에 반복적으로 노출되었다면, 그 식물은 지하 깊은 물까지 내려가는 긴 뿌리를 가진 것만이 생존하게 되었을 것이다. 그리하여 짧은 뿌리의 유전자는 도태된다. 곧 그 개체군에서 짧은 뿌리 유전자를 가진 식물은 나타나지 않을 것이고, 그 식물은 긴 뿌리 형이 되는 것이다. 이제 그 식물은 그들의 이전 세대 보다 더욱 건조한 기후에 적응하게 되었다. 그렇다면 이러한 변화가 진화일까?

또 하나의 예로, 여러 털 길이와 색깔을 가지고 있는 곰 개체군의 경우, 긴 털을 갖게 하는 유전자는 추운 기후에 사는 동물의 생존 가능성을 높일 것이다. 또한 흰색 털을 갖게 하는 유전자는 극지방에서 곰의 위장술을 높여 먹이에 쉽게 접근할 수 있었을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흰색의 긴 털을 가진 곰들이 극지방에서 살아남게 되었다면, 이러한 변화가 아메바 같은 생물이 사람으로 진화해가는 상향적 발전의 과정인가? 아니다. 이러한 변화는 새로운 유전정보의 증가를 가져온 변화가 아니라, 기존에 이미 존재하던 특성들 중에서 어떤 한 특성만이 선택되어 일어난 변화로서, 유전자 풀(pool)의 감소로 일어난 적응의 결과인 것이다. 그들은 원래 다양하게 있던 유전자들 중에서, 짧은 털 길이의 유전자와 짙은 털 색깔의 유전자를 잃어버리고, 유전자 풀의 막다른 끝에 도달한 변화인 것이다. 

그러므로 적응(adaptation) 또는 분화(specialization)은 항상 생물체 내에 들어있던 일부 유전정보의 영구한 소실을 대가로 지불하고 있는 것이다. 만약 짧은 뿌리의 식물이 생존할 수 있도록 환경이 다시 되돌아갈지라도, 짧은 뿌리의 유전정보가 기적적으로 재등장 하지 않을 것이다. 그 개체군은 더 이상 같은 방법으로는 바뀐 환경에 적응할 수 없다. 자연선택은 원래부터 존재했던 유전자 풀 내의 유전정보 내에서만 작동되는 것이다.

진화론이 주장하고 있는 또 하나의 이론이 ‘성선택(sexual selection)’이다. 공작새는 어떻게 그러한 아름다운 부채 같은 꼬리를 갖게 되었을까? 찰스 다윈은 1871년에 ”성선택” 이론을 제안하면서, 공작의 화려한 꼬리는 더 쉽게 짝을 유혹할 수 있었고 이것은 공작의 생존에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그 매혹적인 꼬리를 진화시켰다고 주장했다.[7] 그러나 2008년 일본 과학자들은 공작새의 짝짓기를 위한 과시행동을 6년 동안 관찰한 후에 암컷은 수컷 공작새의 화려한 꼬리에 관심이 없었으며, 오히려 수컷의 발성(vocalizations)에 더 많은 관심을 갖는 것처럼 보인다고 보고했다.[8] 이 결과는 수컷 공작새의 화려한 깃털은 암컷 짝의 선택에 반응하여 진화되었다는 오래된 주장이 틀렸음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었다. 2013년에 보고된 새들에 관한 한 연구도 성선택 이론에 결정타를 날리고 있었다. ”화려한 깃털은 잊어버려라. 새들은 좋은 냄새가 나는 짝을 선택한다”라는 글에서, 이제 수컷이 암컷을 유혹할 수 있는 것은 화려한 외모가 아니라 냄새라고 말하고 있었다.[9] 또한 2015년의 한 연구도 ”가장 매력적인 수컷 새는 최상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이었다.[10] 일단의 유전학자들은 ”화려한 수컷은 암컷에게는 매력적일 수 있지만, 암컷을 차지하기 위한 싸움에서 불리하여, 그 유전자를 전달하지 못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결과 그의 자손은 덜 적합한 개체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오늘날 다윈의 성선택 이론은 오류였음이 밝혀지고 있는 것이다.

또한 자연선택은 이타주의를 설명하지 못한다. 사람과 많은 동물들은 다른 사람이나 다른 동물들을 구하기 위해서 위험을 감수하기도 하며, 그들의 삶을 희생하기도 한다. 생존경쟁을 말하고 있는 자연선택에서, 이타적인(자기 희생) 개체는 빠르게 제거될 것이다. 그러한 희생적 행동이 어떻게 유전될 수 있었는가? 왜냐하면 이타적 행동을 지시하는 유전자를 가지는 개체는 그것을 후손에게 전달하는 과정이(자신이 희생하여 죽었으므로) 방해받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만약 자연선택이 돌연변이와 함께 진화의 주 메커니즘이라면, 이기적 행동은 이타적 행동을 완전히 제거했을 것이다.

자연선택은 생물체가 그 처한 환경에 적응하는 방법이고, 쇠퇴해 가는 세상에서 멸종되지 않도록 도와주는 방법인 것이다. 하나의 커다란 유전자 풀이 조각조각 작게 나뉘어짐으로써, 자손 세대에서 많은 품종들이 생겨날 수 있는 것이다. 비록 이런 과정으로 새로운 품종이 출현한다 할지라도, 새로운 유전정보가 출현한 것은 아니다. 따라서 자연선택은 개체군에 유전정보를 증가시키지 않는, 유전정보가 감소되는 과정으로서, 상향적 진화의 주 메커니즘이 될 수 없는 것이다.


(3) 수렴진화

진화론의 치명적 문제점이 되고 있는 수렴진화.

진화론에 의하면, 무기물로부터 아메바와 같은 단세포생물이 자연발생 했고, 이 단순한 생명체가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을 통해서 점점 복잡한 생물들로 변해갔다는 것이다. ‘진화계통수(evolutionary trees, 진화계통나무)’는 식물이나 동물이 진화적 공통조상으로부터 파생되어 갈라져 나온 과정을 보여주는 그림을 말한다. 찰스 다윈은 그의 한 노트에 ”생명의 나무”라고 일컫는 것을 그렸었다. 그 이후 과학자들은 수천 개의 진화나무들을 그려왔는데, 그림들은 서로 대립되거나 모순되고 혼란스러운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 어떻든 진화계통나무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생물들은 오래 전에 분기된 서로 관련성이 없는 생물들인 것이다. 그런데 최근에 진화계통수 상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생물들에서 동일한 구조와 기능들이 계속 발견되고 있는 것이다.

진화론적으로 서로 관계가 없는, 진화계통수 상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생물들에서 동일한 기관이나 구조가 발견됐을 때, 진화론자들은 그것은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 또는 평행진화(parallel evolution)라고 부른다. 즉 동일한 구조가 두 번 진화되었다는 것이다. 방향도 없고, 목적도 없는, 무작위적인 과정(돌연변이)에 의해서 동일한 기관이나 구조가 두 번 생겨났다는 주장이 합리적일 수 있을까? 하나의 복잡한 기관이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들에 의해서 우연히 한 번 생겨나는 것도 기적 같은 일인데, 한 번도 아니고, 두 번 또는 여러 번 생겨날 수 있었을까?

진화계통나무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비둘기[11], 거북[12], 연어[13], 철새[14], 소 및 사슴[15], 여우[16], 초파리[17] …등에서 자기장 감지능력들이 각각 발견되었다. 지구 자기장을 감지하여 방향을 알 수 있게 해주는 고도로 복잡한 기관이 조류, 어류, 파충류, 곤충 등에서 불쑥불쑥 발견되고 있는 것이다. 또한 동물에 있는 색소인 빌리루빈(bilirubin)이 식물(흰극락조)에서도 발견되었다.[18], 산호(coral)에 있는 녹색 형광단백질이 창고기(amphioxus, 활유어)에서 발견되었으며[19], 육상식물에만 있는 독특한 물질로 알려져있는, 나무의 견고성을 제공하는 물질인 리그닌(lignin, 목질소)이 10억 년 전에 분기된 것으로 말해지는 홍조류(red algae)에서도 발견되었다.[20] 또한 사람과 파리(fly)의 생체시계는 유사했으며[21], 냉혈동물인줄 알았던 물고기 중에서 온혈물고기(빨간개복치, opah)가 발견되었다.[22]

박쥐와 돌고래는 비행하거나 항해할 때에 반향정위(echolocation, 발사한 초음파의 반향으로 물체의 존재를 측정하는 능력)라고 불리는 자연적 형태의 초음파 기술을 사용하여 주변 물체를 인식한다. 최근 연구에 의하면, 박쥐와 돌고래의 음파탐지 장치는 매우 유사했는데, 200여 개의 유전자들이 서로 동일했다는 것이다.[23] 또한 거미의 독은 지네의 독과 유사했으며[24], 자외선 차단 시스템(sunscreen)은 박테리아, 조류(algae), 바다무척추동물, 바닷물고기, 양서류, 파충류, 조류(birds) 등에서 발견되고 있고[25], 흡혈습성은 절지동물 내에서 독립적으로 적어도 10번 진화되었고[26], 자외선 시각은 새들에서 11번 진화되었으며[27], 진균류에서 자실체는 3번 진화되었다는 것이다.[28]

충수 또는 충수돌기(appendix, 일반적으로 맹장)는 많은 포유류의 결장 입구에 부착되어 있는 벌레 모양의 기관이다. 다윈은 충수돌기가 먼 진화론적 과거로부터 남겨진 쓸모없는 흔적기관이라고 주장했었다. 최근 연구자들은 충수돌기가 소화기관의 손상 후에 장내세균들을 다시 재분포시킬 수 있도록 하는 유익한 장내세균들의 은닉 및 보호 장소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음을 발견했다. 그리고 충수돌기는 진화계통나무(포유류 361종) 전체를 가로질러 50종의 포유류에서 넓게 분산되어 존재하기 때문에, 충수돌기는 적어도 32번 아마도 38번까지 독립적으로 진화했음에 틀림없다고 주장하고 있었다.[29]

150년 이상 동안 진화론으로 잘 설명되지 않고 있는 한 특별한 기관은, 물속에서 전기를 발생시키는 물고기에 들어있는 ‘전기기관’이다. 전기물고기는 뱀장어, 메기, 가오리... 등 6개의 큰 계통 속에 수백여 종이 있다. 진화론에 의하면 이들 물고기 종들은 서로 다른 진화적 조상을 가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그 전기기관은 한 번이 아니라, 적어도 6번 진화했다고 주장되고 있었다.[30] 무작위적인 우연한 자연적 과정으로 한 번도 생겨나기 어려운 고도로 복잡한 전기기관이, 우연히 여러 번 생겨났다는 주장은 진화론이 완전히 설득력 없는 주장임을 확증하고 있는 것이다.

더욱 심각한 것은 빛을 내는 발광생물들의 진화이다. 빛을 내는 생물로는 흔히 반딧불이(fireflies, 개똥벌레)가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자연계에서 균류, 버섯, 환형동물, 노래기, 조개, 해파리, 와편모충 플랑크톤, 크릴새우, 문어, 오징어 등 16문(phylum)에 걸쳐 다양한 생물들이 발광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31~36] 그렇다면 진화계통나무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이들 다양한 생물들은 어떻게 그러한 경이로운 기능을 함께 갖고 있는 것일까?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현상을 수렴진화의 예라고 간단히 설명해버리고 있다. 즉, 이러한 발광기관은 50번 이상 우연히 생겨났다는 것이다.

그러나 고도로 복잡한 장기나 기능이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들에 의해서 우연히 생겨났다는 주장도 믿기 어려운 일인데, 한 번도 아니고 수십 번씩 동일하게 우연히 일어났을 것이라는 주장은 과학적으로 전혀 신뢰할 수 없는 주장인 것이다. 수렴진화라는 단어는 계속되는 관측들과 증거들이 진화론과 모순되자, 그 이론을 구조해내기 위한 장치로서 말장난과 같은 것이다.


(4) 유전학

최근의 유전체 연구들은 진화론을 부정하고 있다.

최근 유전체(genome) 분석이 활발해지면서 진화론을 부정하는 놀라운 증거들이 발견되고 있다. 2015년 Science 지에 게재된 한 연구는 진화론자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었는데, 효모(yeast) 세포 내로 400개 이상의 사람 유전자를 삽입했는데, 이들 유전자의 50%가 기능을 수행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37] 이것은 매우 놀라운 일인데, 왜냐하면 진화론적 시간 틀로 효모와 사람은 10억 년 동안 별도의 진화 경로를 걸어왔다고 생각해왔기 때문이다. 이러한 발견은 이 한 사례만이 아니다. 2009년에 스위스 연방기술원의 연구팀은 이끼(moss) 식물의 유전체 안으로 사람 유전자를 삽입하여 단백질들을 제조해낼 수 있음을 발견했었다.[38] 진화론에 의하면, 이끼와 사람은 4억5천만 년 전에 분기되었는데, 어떻게 일련의 세포 기계들이 조금도 변하지 않고 함께 작동될 수 있단 말인가? 어떤 과학 이론의 유효성은 그 이론에 의한 예측으로 평가될 수 있다면, 진화론은 완전히 실패한 이론이다. 이러한 결과는 확실히 진화론자들이 예상했던 것이 아니다.

2012년에 완료된 연체동물인 굴(oysters)에 대한 유전체(genome) 분석에 의하면, 놀랍게도 굴은 21,000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사람보다 많은, 28,000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음이 밝혀졌다.[39] 진화론적으로 굴은 사람보다 매우 하등한 생물이며, 이들 연체동물은 지질주상도의 맨 아래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출현한다. 어떻게 그러한 하등생물이 사람보다 많은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것일까? 또한 다른 동물 7종류의 유전체와 비교했을 때, 굴만이 가지고 있는 유전자는 무려 8,654개 였음을 연구자들은 발견했다. 그러한 방대한 유전정보는 어디에서 왔는가? 이 굴의 유전정보도 모두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들로 짧은 기간 내에 우연히 만들어졌는가?

빗해파리(comb jelly, ctenophores)는 빛을 내며 바다를 떠다니는 매혹적인 생물로서, 이 또한 동물계에서 가장 초기 단계에 출현한 원시적 생물로 여겨지고 있는 생물이다. 빗해파리는 어떤 면에서는 해파리와 비슷하지만, 그들은 빛을 감지하고 먹이를 감지하는 복잡한 신경계를 가지고 있고, 다채로운 스펙트럼의 생물발광으로 번쩍이며, 독특한 근육조직과 촉수로 이동한다. 2014년에 빗해파리의 유전체가 해독되었는데, 19,523개의 단백질 암호 유전자들 중에서 단지 44%만이 다른 동물의 유전자와 유사했고, 나머지는 이전에 다른 동물들에서는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생물학적, 생화학적 시스템을 나타내는 새로운 유형의 유전자들이었다는 것이다.[40] 그리고 빗해파리는 더 원시적이거나 더 발달된 생물로 간주되는 다른 생물의 유전체에서 정상적으로 발견되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그렇다면 빗해파리는 어떻게 진화되었는가? 이러한 독특한 유전자들은 어떻게 획득하게 되었는가?

2015년에의 한 연구에 의하면, 사람과 쥐에서 발견된 거의 모든 알려진 DNA 단어들이 놀랍게도 진화계통수에서 멀리 떨어진 초파리(fruit fly)의 전사인자에 의해서도 인식되고 있었다는 것이다.[41] 또한 옥수수와 사람에서 G4 DNA라 불리는 특별한 DNA 구조와 결합하기 위한 동일한 유형의 단백질이 같이 작동되고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42] 진화론에 의하면, 식물과 동물은 5억 년 전에 분기되지 않았는가? 이러한 최근의 유전학적 발견들은 진화론이 매우 의심스러운 이론임을 다시 한번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다음에 계속 됩니다>


References

1.Conrad, D. F. et al. 2011. Variation in genome-wide mutation rates within and between human families. Nature Genetics. 43 (7): 712-714.
2.Barrick, J. E. et al. 2009. Genome evolution and adaptation in a long-term experiment with Escherichia coli. Nature. 461 (7268): 1243- 1247.
3.Burke, M. K. et al. 2010. Genome-wide analysis of a long-term evolution experiment with Drosophila. Nature. 467 (7315): 587-590.
4.Moller, Bonisol-Alquati, Rudolfsen and Mousseau, 'Chernobyl Birds Have Smaller Brains,” Public Library of Science ONE 6(2): e16862. doi:10.1371/journal.pone.0016862.
5.Marks, R.J., M.J. Behe, W.A. Dembski, B.L. Gordon, and J.C. Sanford, Eds. 2013. Biological Information: New Perspectives. Singapore: World Scientific Publishing Co. Pte. Ltd.
6.Sanford, J. C. 2014. Biological Information: New Perspectives. A Synopsis and Limited Commentary. Waterloo, NY: FMS Publications.
7.Darwin, C., The Descent of Man, John Murray, London, 1871.
8.Takahashi, Mariko; Arita, Hiroyuki; Hiraiwa-Hasegawa, Mariko; Hasegawa, Toshikazu (2008). 'Peahens do not prefer peacocks with more elaborate trains'. Animal Behaviour 75 (4): 1209–1219.
9.Forget Plumage, Birds Sniff Out Good Mates, Science Now, 16 August 2013.
10.'Most attractive' male birds don't have the best genes, PhysOrg, March 23, 2015
11.Pigeon brain’s global positioning system located. New Scientist, 27 April, 2012
12.How do marine turtles return to the same beach to lay their eggs? EurekAlert, 26 Feb. 2007
13.Eder, S. et al. Magnetic characterization of isolated candidate vertebrate magnetoreceptor cells.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on pnas.org July 9, 2012.
14.For migrating sparrows, kids have a compass, but adults have the map. PhysOrg, November 5, 2007
15.Cattle shown to align north-south. BBC News, 25 August, 2008
16.Cerveny, J. et al. 2011. Directional preference may enhance hunting accuracy in foraging foxes. Biology Letters. 7 (3): 355-357.
17.Thomas R. Clandinin & Lisa M. Giocomo. Neuroscience: Internal compass puts flies in their place. Nature 521, 165–166, 14 May, 2015. doi:10.1038/521165a
18.First Discovery Of 'Animals-only' Pigment Bilirubin In Plants. Science Daily, March 23, 2009
19.Scripps Scientists Discover Fluorescence in Key Marine Creature. Scripps Institution of Oceanography, 30 October, 2007.
20.Martone, Estevez, Lu, Ruel, Denny, Somerville and Ralph, 'Discovery of Lignin in Seaweed Reveals Convergent Evolution of Cell-Wall Architecture,” Current Biology, Volume 19, Issue 2, 27 January 2009, Pages 169-175, doi:10.1016/j.cub.2008.12.031.
21.Genetic changes to basic developmental processes evolve more frequently than thought. Science Daily, May 7, 2015. 22.Nicholas C. Wegner et al. Whole-body endothermy in a mesopelagic fish, the opah, Lampris guttatus. Science 15 May 2015: Vol. 348 no. 6236 pp.786-789.
23.Erika Check Hayden. Convergent evolution seen in hundreds of genes. Bats and dolphins may have developed echolocation via similar mutations. Nature, 04 September 2013. doi:10.1038/nature.2013.13679
24.Spider and centipede venom evolved from insulin-like hormone. Science Daily, June 11, 2015
25.Sacha Vignieri. Natural sunscreens. Science, 12 June, 2015: 1219. [DOI:10.1126/science.348.6240.1219-c]
26.Ribeiro JMC, Assumpção TCF, Ma D, Alvarenga PH, Pham VM, et al. An Insight into the Sialotranscriptome of the Cat Flea, Ctenocephalides felis. PLoS ONE 7(9): e44612. 2012. doi:10.1371/journal.pone.0044612
27.Birds evolved ultraviolet vision several times. Science Daily, February 11, 2013
28.Wen-Ying Zhuang. What an rRNA Secondary Structure Tells about Phylogeny of Fungi in Ascomycota with Emphasis on Evolution of Major Types of Ascus. PLoS ONE, October 26, 2012. DOI: 10.1371/journal.pone.0047546 29.Appendix Evolved More Than 30 Times. Science Now, 12 February, 2013
30.Gallant, J. R. et al. 2014. Genomic basis for the convergent evolution of electric organs. Science. 344 (6191): 1522-1525.
31.A. Oliveira et al., 'Circadian Control Sheds Light on Fungal Bioluminescence,” Current Biology 25, no. 7 (March 30, 2015): 964–968, http://dx.doi.org/10.1016/j.cub.2015.02.021.
32.'Glowing Mushrooms Use Bioluminescence to Attract Insects . . .” BioQuick News, March 20, 2015, http://www.bioquicknews.com/node/2445.
33.S. A. Zömer and A. Fischer, 'The Spatial Pattern of Bioluminescent Flashes in the Polychaete Eusyllis blomstrandi (Annelida),” Helgoland Marine Research 61(2007): 55–66, doi: 10.1007/s10152-006-0053-4.
34. Marek et al., 'Bioluminescent Aposematism in Millipedes,” Current Biology 21, no. 18 (September 27, 2011): R680–R681, doi:10.1016/j.cub.2011.08.012.
35.'The Glowing Clams of Great Britain,” Atlas Obscura, accessed May 26, 2015, http://www.atlasobscura.com/places/glowing-clams-great-britain/.
36.Thérèse Wilson and J. Woodland Hastings, Bioluminescence: Living Lights, Lights for Living (Cambridge, MA: Harvard University Press, 2013), 81.
37.Aashiq H. Kachroo et al., Systematic humanization of yeast genes reveals conserved functions and genetic modularity. Science, Vol. 348 no. 6237 pp. 921-925. 22 May, 2015. DOI: 10.1126/science.aaa0769
38.Schaffner, M. Moss can produce human proteins. Swiss Federal Institute of Technology Zurich press release, May 5, 2009.
39.Zhang, G. et al. 2012. The oyster genome reveals stress adaptation and complexity of shell formation. Nature. 490 (7418): 49-54.
40.Moroz, L. et al. 2014. The Ctenophore Genome and the Evolutionary Origins of Neural Systems. Nature. 510: 411.
41.Marcus Kaiser. Neuroanatomy: Connectome Connects Fly and Mammalian Brain Networks. Current Biology, Volume 25, Issue 10, pR416–R418, 18 May 2015
42.Four-stranded DNA-binding protein conserved in plants and animals. Science Daily, March 24, 2015


출처 - 2015. 10. 26. 제4회 '선교사와 목회자를 위한 창조과학 세미나' 자료집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58

참고 : 4692|4827|5005|5026|5081|5130|5420|5443|5499|5516|5683|5740|5826|5954|5979|5991|5994|6098|6132|6258|6366|6438|6490|6501|5966|5891|5860|5743|5710|5706|5602|5591|5589|5584|4991|4917|4837|4778|4581|4569|4398|4061|2857|1072

실러캔스는 흔적기관으로 퇴화된 폐를 갖고 있는가?

(Was Coelacanth a Lungfish?)


       진화론자들은 ‘나사로 분류군(Lazarus taxon, 멸종됐다고 생각했으나 살아있는 동물군)’을 통해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반성하는 대신에, 흔적기관(vestigial organs)이라는 잊혀져가던 기만책을 다시 불러내고 있었다.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의 원조인 실러캔스(Coelacanth)는 총기류 물고기(lobe-finned fish)로 6600만 년 전에 멸종됐다고 생각했던 물고기였다. 그러나 1938년 남아프리카의 해안에서 살아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그 발견은 실러캔스가 (지느러미를 다리로 진화시켜) 육상동물로 진화했을 것이라는 개념을 기각시켰다. 왜냐하면 뼈가 있는 실러캔스의 지느러미는 얕은 바다의 바닥을 이동하는 데에 사용되지 않았고, 대신에 수직 자세로 많은 시간을 보내는데 사용되고 있었다.

사람들은 과거에 진화론자들이 저질렀던 이 두 가지 잘못된 주장에 대해서 그들이 당황했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들이 자세를 바꿔서 화석기록의 중간 지층에서 더 많은 실러캔스 화석을 발견하기 위해 집중하기를 희망했을 수 있다. 진화론자들은 이 물고기에서 6600만 년 동안 진화가 전혀 일어나지 않았다는 것을 인정해야만 했다. 더 나쁜 상황은, 진화론자들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3억4400만 년 동안 실러캔스 종류에는 어떠한 주요한 변화도 없었다는 것을 인정해야만 했다.

그러나 Nature Communications(2015. 9. 15) 지의 한 논문은 이제 살아있는 실러캔스는 흔적기관으로 폐(lung)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흔적’ 이라는 단어는 오랫동안 진화론자들을 당황시켜 왔었다. 왜냐하면, 인간의 몸에는 백여 개의 쓸모없는 흔적기관이 남아있다던 1세기 전 진화론자들의 주장은 그 흔적기관들의 대부분이 고유의 기능이 있음이 밝혀졌기 때문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국제적 연구팀은 그 단어를 또 다시 사용하고 있었다 :

모잠비크 해협과 술라웨시 섬의 깊은 바닷물에서 두 살아있는 종이 발견되기 전까지, 실러캔스는 고생대 데본기에 출현하여 6600만년 전에 멸종됐다고 알려졌던 총기류 물고기이다. 광범위한 연구에도 불구하고, 현존하는 실러캔스의 폐 시스템은 충분히 조사되지 않았다. 여기에서 우리는 폐의 존재를 확인하고, 고유한 발생학적 단계에 기초하여 서인도양실러캔스(Latimeria chalumnae)에서 그것의 상대성장(allometric growth)에 대해서 검토하였다. 우리의 결과는 알려진 가장 초기의 실러캔스 배아에서 잠재적으로 기능적인 잘 발달된 폐의 존재를, 그리고 나중에 폐가 분명 흔적으로 남아 있었던, 개체발생 단계에서 성장이 억제됐다는 것을 입증했다. 부력을 조절하기 위한 지방 기관(fatty organ)의 병렬적 발달은 깊은 바닷물 환경에 독특하게 적응했음을 가리킨다. 또한, 우리는 서인도양실러캔스의 폐 주위에 작고, 단단한, 유연한 판(plates)들이 존재한다는 최초의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그것은 화석 실러캔스의 '석회화 된 폐(calcified lung)'의 판과 상응하는 것으로 고려하고 있다.

Live Science(2015. 9. 15) 지는 그 주장을 무비판적으로 보도하고 있었다. 그러면서 이 물고기가 수억 년 동안 조금도 진화하지 않았다는 것과 화석기록에서 수천만 년을 사라졌다가 갑자기 나타났다는 것에 대해 조금도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실러캔스가 깊은 바다로 이동함으로서 폐가 덜 발달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그것의 잔재는 아직도 흔적기관으로 존재한다고, 연구자들은 말했다. 그러나 폐는 수축하고 쓸모가 없어짐으로써, 깊은 물에서 부력 조절을 위해 사용하던 지방 기관이 성장했고 한때 폐가 차지했던 공간을 차지하게 되었다.

그러나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보다 복잡한 기관인 폐가 화석 실러캔스에서 완전히 형성됐다가 위축되었다는 것이다 :

이 폐는 실러캔스가 수억 년 전의 낮은 산소농도의 얕은 물에서 살아남는 데에 도움을 주었을 것이라고, 연구자들은 말했다. 흔히 공룡시대로 알려진 중생대 시대에 일부 실러캔스 종들은 깊은 물로 이동했고, 그들의 폐를 사용하는 것을 중단했고, 전적으로 아가미로 호흡을 하는 것에 의존하기 시작했다고, 연구자들은 말했다.

PhysOrg(2015. 9. 15) 지는 '흔적기관'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사람의 충수돌기(appendix)와 유사하게, 그 장기는 진화에 의해서 퇴화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사람의 충수돌기가 흔적기관이라는 진화론자들의 주장은 오류로 밝혀진 신화가 아닌가! 충수돌기는 기능이 있음이 8년 전에 발견되었다.(10/06/07, 8/21/09). 어쨌든 진화론이 밝혀내야하는 것은 새로운 장기나 기능의 생성이지, 퇴화가 아니다.

그 기사는 실러캔스를 '나사로(Lazarus)‘ 분류군으로 불렀다. 그 이름은 다시 살아난 나사로처럼, 멸종됐다고 생각했으나 살아있는 생물군을 말한다. 기억해야만 하는 것은 요한복음 11장의 기록처럼 나사로(무덤에 나흘이나 있던)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한 권능으로 생명을 다시 얻었다는 것이다.



잘못됐던 진화론자들의 실러캔스에 관한 엉터리 진화 이야기를 살펴보자. (1)커다랗고 잘 적응된 한 물고기가 진화론적 시간 틀로 데본기 초기인 4억1천만 년 전에 완벽한 형태로 나타났다. (2)데본기는 진화론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서 다윈도 걱정했었던 캄브리아기의 폭발로부터 그리 오랜 후가 아니다.(see Darwin’s Doubt and Darwin’s Dilemma). (3)실러캔스는 3억4400만년 동안 약간의 수평적 변이 외에는, 거의 변화되지 않은 채로 번성했다. (4)실러캔스는 그들의 뼈지느러미가 다리로 변했을 것이라는, 진화론자들의 동화 같은 상상의 추정이야기와 같지 않게, 결코 육상동물로 진화하지 않았다. (5)실러캔스는 공룡과 함께 멸종했다는 진화론자들의 이야기에도 불구하고, 1938년에 살아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6)실러캔스는 화석 모습 그대로였고, 그 장구한 시간 동안 조금도 진화되지 않았다. (7)그리고 실러캔스는 화석기록에서 6600만 년 동안을 사라졌다가 갑자기 살아있는 채로 발견되었던 것이다. 이것은 진화론적 시간 틀에 대한 심각한 의문을 불러일으킨다. (8)그리고 이제 새로운 한 논문은 폐기된 진화론적 개념인 '흔적기관'을 부활시키고 있는 것이다.

왜 이 사람들의 주장을 신뢰해야 하는가?

화석은 확고한 데이터이다. 살아있는 물고기도 확고한 데이터이다. 많은 것들이 과학적으로 연구될 수 있다. 그러나 이 물고기가 수억 년 전부터 살아왔다는 이야기는 진화론적 세계관에 맞추어 지어낸 '물고기 이야기'인 것이다. 오랫동안 자리 잡고 있는 잘못된 진화 이야기를 걷어내고, 실러캔스를 아름답게 디자인된 물고기로 바라봐야할 것이다.

실러캔스에 대한 한 연구는 알려지지 않은 기능을 가진 특성을 '흔적 폐(vestigial lung)'로 보고 있었다. (진화론자들을 위한 노트 : 만약 그것이 배발생 동안에 어떤 기능을 수행했다면, 그것은 당신의 배꼽처럼, 흔적기관이 아니다). 과학에서 '흔적기관'과 같은 오류로 밝혀진 진화론적 용어들은 청소되어야만 한다. 그리고 폴 넬슨의 말처럼 그것을 조사해보아야 한다. ”뭔가가 작동한다면, 그것은 우연히 생겨난 것이 아니다.” (quote from Flight: The Genius of Birds).

 

*관련기사 : ‘살아있는 화석 물고기’ 실러캔스, 퇴화된 폐 갖고 있다.(2015. 9. 16.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916601010§ion=development&type=&pag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5/09/was-coelacanth-a-lungfish/

출처 - CEH, 2015. 9. 15.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32

참고 : 2096|1445|5450|2110|615|6132|3176|2618|2300|2654|5724|4046|443|3980|3782|4097|3360|3349|3336

Brian Thomas
2015-07-29

진화론의 가시가 되어버린 맹장 

: 도를 넘은 수렴진화 : 맹장은 32번 독립적으로 진화했다?

(The Appendix: A Thorn in Evolution's Side?)


      충수 또는 충수돌기(appendix, 일반적으로 맹장)는 많은 포유류의 결장(colons) 입구에 부착되어 있는 벌레 모양의 기관이다. 그것은 몸의 순환계 및 면역계와 통합되어 있는 림프 조직을 가지고 있다. 최근 연구자들은 충수돌기가 소화기관의 손상 후에 장내세균들을 다시 재분포시킬 수 있도록 하는 유익한 장내세균들의 은닉 및 보호 장소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음을 발견했다. 반면, 다윈은 충수돌기가 먼 진화론적 과거로부터 남겨진 쓸모없는 흔적기관이라고 주장했었다. 그리고 현대 진화론자들은 충수돌기는 아마도 진화적 조상으로부터 전해져서 동물들에 나타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러나 충수돌기에 관한 한 새로운 자세한 연구는 다윈과 현대진화론자들 모두 틀렸음을 보여주었다.

Comptes Rendus Palevol 지에 논문을 게재한 한 국제적 연구팀은 일반적으로 진화계통나무라고 불리는 그림 위에 포유류의 충수돌기 분포를 지도화 하였다.[1] 이 진화계통수는 동물들이 진화론적으로 서로 가까운 친척인지 먼 친척이지를 보여주고 있는 그림이다. 그리고 진화론자들은 묘사된 모든 동물들이 하나의 공통조상(a common ancestor)을 공유하고 있다고 가정한다.

만약 충수돌기가 진화론적 조상의 계통을 따라 발생되었다면, 진화계통나무는 진화론적 기원을 나타내야만 한다. 그러나 데이터는 이 상상의 나무에 그려져 있는 진화론적 패턴과 적합하지 않았다.     

연구자들은 50여 다른 포유류들에서 충수돌기를 발견했다. 연구자들은 이들 대부분의 충수돌기들은 조상 계통과 분리되어 독립적으로 진화되었다고 믿고 있었다. 예를 들어, 일부 영장류, 일부 설치류, 어떤 육식동물들이 충수돌기를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이들은 어떤 하나의 진화론적 그룹 안에 포함되지 않는다.

Science Now 지는 그 연구에 대해서 말했다. ”진화계통나무(포유류 361종) 전체를 가로질러 50종의 포유류에서 충수돌기가 넓게 분산되어 존재한다는 사실은 충수돌기가 적어도 32번 아마도 38번까지 독립적으로 진화했음에 틀림없음을 그들은 발견했다.”[2]

이들 진화계통나무에서 어떤 특성들을 지도화 할 때 비진화적 패턴은 예외가 아니라, 하나의 법칙이다. 유명한 진화론자였던 에른스트 마이어(Ernst Mayr)는 화석 기록에서 완전히 다른 형태의 눈(eye)들이 발견되는 것에 기초하여, 눈의 진화는 독립적으로 40~65번 진화했다고 제안했다.[3] 어떤 연체동물(mollusks)은 척추동물과 같은 눈을 가지고 있다. 어떤 눈들은 서로 관련성이 없고, 어떤 것은 눈을 가지고 있지 않다.[4] 절지동물(Arthropod)의 눈 형태는 종종 서로 완전히 별개이다. 사마귀새우(mantis shrimp, 갯가재)는 12종류의 기본 색상을 볼 수 있고[5], 어떤 가재는 굴절 및 복합 렌즈 대신에 반사 렌즈를 사용한다.[6] 진화론자들의 예측은 연체동물 또는 절지동물의 추정 조상이 최초로 눈을 진화시킨 후에, 같은 형태의 눈을 후손들에게 물려주는 것이 아니었는가?

생물발광(bioluminescence)은 수십의 완전히 다른 생물들에서 분산되어 발견되는 또 하나의 모습이다. 한 팀의 진화론자들은 생물발광은 50번 이상 진화한 것처럼 보인다고 제안했다.[7] 복잡하고 정교한 시스템이 한 번도 아니고 수십 번씩 우연히 생겨날 수 있었을까? 그리고 과거에는 이렇게 수십 번씩 일어났다는 진화적 혁명이 오늘날에는 왜 생겨났다는 사례가 하나도 없는 것일까?  (사진은 여기를 클릭, 또한 여기 bioluminescent animals를 클릭)    

각 생물들이 볼 수 있기 위해서, 그리고 빛을 낼 수 있기 위해서는 필요한 부품들이 모두 동시에 갖추어져 있어야 하며, 모든 부품들이 완전히 연결되고 통합되어 있어야만 한다. 무작위적 복제 오류인 돌연변이들로 각 부품들이 우연히 모두 생겨나기도 어렵지만, 그것들이 완벽하게 기능하도록 모두 통합되어 존재한다는 것은 극히 불가능한 일이다. 그런데 이런 기적 같은 일이 한 번도 아니고 수십 번씩 가능할 수 있었을까? 그러나 초월적 지성의 하나님께서 이들을 만드셨다면 가능한 일이다.

충수돌기는 중요한 기능을 가지고 있었다. 그것은 다윈이 상상했던 것처럼 쓸모없는 기관이 아니었다.[8] 충수돌기는 진화론적으로 잘못된 진화계통나무 가지에 매달려 있는 것이지만, 여러 포유류에서 분산되어 분포한다는 사실은 성경적 창조론과 일치하는 것이다.



References

1.Smith, H.F. et al. Multiple independent appearances of the cecal appendix in mammalian evolution and an investigation of related ecological and anatomical factors. Comptes Rendus Palevol.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February 7, 2013.
2.Barras, C. Appendix Evolved More Than 30 Times. Science Now. Posted on news.sciencemag.org, February 12, 2013, accessed February 13, 2013.
3.von Salvini-Plawen L., and E. Mayr. 1977. On the evolution of photoreceptors and eyes. Evolutionary Biology. 10: 207–263.
4.Thomas, B. Hi-Tech Eye Design in a Lowly Mollusk.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y 6, 2011, accessed February 15, 2013.
5.Thomas, B. Shrimp Eye May Inspire New DVD Technology.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November 4, 2009, accessed February 15, 2013.
6.Sarfati, J. 2008. By Design. Creation Book Publishers, 39.
7.Haddock, S.H.D., M.A. Moline, and J. F. Case. 2010. Bioluminescence in the Sea. Annual Review of Marine Science. 2 (2010): 443-493.
8.If it was useless, then 'evolution' would not have 'decided' to generate the appendix some 35 times, according to the logic of secular scientists. See reference 2.

 

*참조 :  '맹장염' 때 쓸모 없는 장기라 떼어냈는데…美과학자들 다윈이론에 반기.
영장류 이외도 맹장 있고 진화과정에서 32차례 발달 (2013. 2. 14.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2/14/2013021400754.html?news_Head1

맹장이 쓸모없다? '유익균 공장이자 피난처” (2013. 3. 11. 중앙일보)
http://healthcar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ctg=1205&Total_ID=10905665

맹장 꼬리의 기능은? (2013. 2. 18. 헬스메디)
http://www.healthmedi.net/news/articleView.html?idxno=3181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7304/

출처 - ICR News, 2013. 3. 6.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602

참고 : 4046|2413|3782|443|2060|5591|5589|5584|4917|4581|4569|4061|3409|4837|4991|4778|4398|4759|5158|2899|3977|4528|4565|4643|4661|5966|5891|5860|5743|5710|5706|6176|6165|6158|6023|6024|6211|6258|6420|6554|6555|6636

youtube
2015-03-20

진화론의 허구성과 창조의 증거들 (youtube 동영상)


      진화론의 허구성을 보여주는 youtube에 올라온 동영상들을 소개합니다.


진화론은 거짓말이다!-캄브리아기 대폭발의 비밀 (youtube 동영상, 한글자막)

https://www.youtube.com/watch?v=dt8527XzSd0


진화론 vs 하나님 - Evolution vs God (youtube 동영상, 한글자막) 

https://www.youtube.com/watch?v=MOyI8bqUYnQ

 

생명이 절대로 스스로 생길 수 없는 증거! - 생명의 시작을 찾아다니던 과학자 Dr. Dean Kenyon (youtube 동영상, 한글자막)

https://www.youtube.com/watch?v=xWEpVuEKYbU

 

나는 진화론을 가르치던 교수였습니다.- Walter Veith (youtube 동영상, 한글자막)

https://www.youtube.com/watch?v=GkEeEYfX1vc

 

세상에 남겨두신 하나님의 지문 - 하나님이 살아계시는 10가지 증거 (youtube 동영상, 한글자막)

https://www.youtube.com/watch?v=7JOZQjZ_GIk

 

확률로 풀어보는 생명의 발생 (youtube 동영상, 한글자막)

https://www.youtube.com/watch?v=dncp1vqGRok

 

유전적 엔트로피 - 진화가 아닌 퇴화

https://www.youtube.com/watch?v=VNF5GPcdmS0



번역 - fingerofthomas

출처 - youtube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120

참고 : 6265|6117|6075|6110|6102|553|6486|6550|6149|6132|5081|5130|4639|5740|5683|5420|5994|6449|4821|6263|6018|6468|6148|6474|5510|5947|5954|5591|6211|5589|5602|5966|4837|6090|485|3890|390|2349|3782|6438|4510|5474|6495|5458|6243|5863|2698|6399|5460|6489|5135|5000|4828|6118|6394|6168|6138|5996|774|5497|5827|5158|5962|6358|6258|6119|4066|5544|5443|6556|6501|6096|5459|5274|5450|5909|6461|6436|5586|4542|5041|3391|6393|6476|6292|5796|5768|6271|5462|6146|6439|3591|6125|6582|6553

Brian Thomas
2014-10-10

고래의 골반 뼈에 흔적기관은 없었다. 

(Vital Function Found for Whale 'Leg' Bones)


      고래의 골반 뼈(hip bones, 관골, 볼기뼈) 만큼 진화론자들이 자주 언급했던 동물 특성도 없을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뒷다리가 없는 고래에서 왜 골반 뼈가 있는지를 묻곤 했다. 그들은 고래의 골반 뼈는 고대에 육상을 걸어 다니던, 고래 조상이 진화하면서 남겨진 흔적기관이라고 주장해왔었다. 최근의 한 연구는 고래 엉덩이의 중요한 기능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발견해내었다. 이것은 오랜 기간 선전되어왔던 진화론자들의 주장이 틀렸으며, 고래도 설계되어 창조되었음을 확인해주고 있는 것이었다.[1]

흔적기관(vestigial organs)이라는 말은 고대의 진화론적 조상으로부터 남겨진 쓸모없는 신체 부위를 말할 때 사용되는 진화론적 용어이다. 흔적기관의 한 사례로 교과서에 실렸던 사람의 충수돌기(appendix)는 한때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어떠한 기능도 없는 기관으로 주장됐었다. 그러나 그 후 연구자들은 사람의 충수돌기는 소화와 면역에 여러 기능을 가지고 있음을 밝혀냈다. 완벽하게 유용한 충수돌기는 분명 이러한 진화론자들의 주장을 무효화시키는 것이었다. 

과학자들은 19세기 자연주의자들이 흔적기관이라고 생각했던 기관들이 모두 인상적인 용도가 있음을 하나씩 하나씩 밝혀내왔다. 다시 한번 고래의 골반 뼈는 진화론자들의 주장을 기각시키고 있었다. 

USC 보도 자료에 의하면, 남부 캘리포니아와 여러 대학의 연구자들은 ”오랜 기간 수용되어왔던 한 진화론적 가정을 뒤집어 버렸다.”는 것이다.[2] Evolution 지에서 USC의 짐 딘스(Jim Dines)는 고래의 골반에 대해 수행된 그들의 새로운 분석을 게재했다.[3]

마크 리들리(Mark Ridley)는 ”고래가 사족동물과는 다른 독립적인 기원을 가지고 있다면(즉, 고래가 창조되었다면), 왜 그들의 생식 기관을 지탱하기 위해서 다리 관절에 적응한 뼈들을 가지고 있는가?”라는 교과서들에 실려 있는 오래된 진화론적 주장을 요약하고 있었다.[4]
 
하지만 이것은 문제가 있는 가정이다. 고래의 골반은 정말로 다리 관절에 적응되어 있었는가? 고래의 골반대(pelvic girdle, 하지연결대)는 척추에 연결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고래의 골반에 다리가 부착됐다면 방해가 되었을 것이다. 고래의 엉덩이는 전혀 다리 관절을 위해 설계되지 않았음을 이 새로운 연구는 보여주었다. 그것은 땅에 충만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이루기 위한 또 다른 중요한 기능이 있었다.

Evolution 지에 게재된 글에서, 진화 생물학자들은 고래 생식기관의 크기를 몸체 크기와 골반대의 크기와 비교하며 분석했다. 그들은 썼다. ”내재되어 있는 원인이 무엇이든지간에, 비교적 큰 수컷 성기를 가진 종은 비교적 큰 좌골해면체근(ischiocavernosus muscles)을 가지고 있음에 틀림없다... 이것은 지주(anchors) 역할을 해주는 비교적 큰 골반 뼈를 필요로 한다는 가설을 세웠다.”[3]

과학자들은 아직 이 거대한 생물체가 어떻게 번식하는지 관측하지 못했다. 거대한 몸체로 인해 고래의 생식기는 그들의 눈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다. 수컷 고래는 암컷과 교미 동안에 여분의 거리 측정이 필요할 수 있다. 커다란 골반 뼈는 이러한 조절을 잘 해줄 수 있을 것이다. Evolution 지 논문의 공동 저자인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의 자연사 박물관의 매튜 딘(Mathew Dean)은 보고했다.
 
고래가 다른 사족동물로부터 진화했다면, 고래는 왜 육상에서 살던 조상들로부터 남겨진 흔적기관이 아닌, 자신의 생식기를 조절하는 데에 완벽하게 적합한 뼈를 가지고 있는 것일까?

수컷 고래는 다리를 지지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생식기를 지지하기 위해서 골반 뼈를 사용하고 있음을 이들 연구 결과는 보여주었다. 고래의 골반 뼈에 흔적기관은 없었다. 



References

1.Thomas, B. 2012. Ways That Whales Display Their Creator. Acts & Facts. 41 (8): 18-19.
2.Perkins, R. Whale Sex: It’s All in the Hips. USC News Release. Posted on pressroom.usc.edu September 8, 2014, accessed September 30, 2014.
3.Dines, J.P. et al. Sexual selection targets cetacean pelvic bones. Evolution.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September 3, 2014.
4.Ridley, M. 2004. Evolution. Malden, MA: Blackwell, 60.


*참조 : Whale Pelvis Is Not Vestigial
http://crev.info/2014/09/whale-pelvis-not-vestigial/

Whale sex: It's all in the hips
http://phys.org/news/2014-09-whale-sex-hips.html
(Physorg, Sep 08, 201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363/

출처 - ICR News, 2014. 10. 6.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013

참고 : 3969|4046|5602|2060|3782|2349|3360|3349|3336|3980|4097|6234|6160|6159|5902|5876|5174|4764|2952|6647|6090

Brian Thomas
2014-08-11

네 날개와 비행 깃털을 가진 생물이 

새가 아니라 공룡으로 이름 붙여지는 이유는?

(Four-Winged Dinosaur Definition Doesn't Fly)


      어떤 생물이 공룡(dinosaur)이라고 말해지는 것일까? 이전 세대의 사람들은 공룡을 악어와 도마뱀처럼 다리가 옆으로 나와 뒤뚱거리는 보행 대신에, 다리가 똑바로 아래로 향하는 엉덩이 구조를 가진 파충류로서 이해했다. 공룡에서 깃털이 자란다고 과학자들이 주장하리라고는 이전 사람들은 결코 상상하지 못했다. 현대 과학자들은 공룡에 대한 더 넓은, 더 느슨한 정의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이제 공룡과 조류 사이의 애매한 모습으로 한 화석이 발견됐다는 것이다. 그것은 정말로 공룡일까?

Nature Communications 지에서 한 팀의 국제 과학자들은 깃털 공룡으로 유명한 중국 퇴적층에서 발굴된 새로운 화석에 대해 기술하고 있었다.[1] 중국 북동부 랴오닝 성에서 발굴된 이 화석은 1억2500만 년 전쯤에 살았던 칠면조 정도 크기의 생물로 ‘창유랩터 양기’(Changyuraptor yangi)로 명명되었다. 이전의 몇몇 발견처럼, 이 새로운 표본은 분명히 네 날개(four wings)를 가지고 있었다. 화석 인상은 앞날개뿐만 아니라, 한 쌍의 뒷날개에도 비행 깃털이 확장되어있었고, 지금까지 발견된 네 날개를 가진 가장 큰 생물로 여겨진다.

그 생물은 뒷다리를 다리 또는 날개의 이중 기능으로 사용함으로서, 달리거나, 걷거나, 날 수 있는 독특한 생물인 것처럼 보인다. 이제 진화 생물학자들은 이 생물을 공룡-조류 진화 이야기에 적합시키기 위해 신이 나 있었다.

만약 이 고대 생물이 정말로 공룡과 조류 사이의 진화적 전이형태라면, 그 세부 해부학적 구조는 일부분은 공룡, 일부분은 조류처럼 보여야만 한다. 예를 들어, 아마도 그 생물이 공룡의 특성을 일부 가지고 있다면, (비행에 필요한) 양력을 발생시킬 수 없는 깃털 앞다리를 보여주어야만 한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연구의 저자들은 창유랩터를 공룡-조류의 전이형태라고 주장하고 있으면서, 다른 한편으로 그 생물은 독특하지만 완전한 비행을 할 수 있는 생물로 설명하고 있었다.
 
그들은 썼다. ”비행 깃털의 전체 세트가 뒷날개에 광범위하게 형성되어 있다.” 그 동물은 전체 세트의 깃털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각 깃털은 원시깃털 섬유가 아니라 완전하게 형성되어 있었다. 연구의 저자들은 또한 썼다. ”그것들(대칭적 깃털)에는 강한 우축(羽軸, rachises)과 깃털의 종축으로 깃이 남아있는 날개를 보여주고 있다.”[1]

창유랩터는 작동되고 있는 독특한 특성들의 조합을 가지고 있었다. 그 특성들은 의도적으로 설계된 것처럼 함께 적합되어 있었다. 연구의 저자들은 창유랩터의 긴 깃털 꼬리를 분석했다. 그리고 비행에 필요한 양력을 발생시킬 수 있었음을 주목했다. 꼬리는 날개가 작은 조정을 하는 동안 그 생물의 비행을 유지하기 위해 적합되어 있는 것처럼 보였다. 그들은 창유랩터를 급속 하강을 제어할 수 있는 고도로 적응된 생물로 불렀다.[1]

이러한 독특한 특성은 진화론이 예상하는 전이형태와 적합한 것일까? 날개, 비행 깃털, 비행 제어 동력학 등에 대한 설명은 공룡이라는 단어와는 매우 멀어 보인다. 창유랩터는 조류와 같은 종류의 특성을 가지고 있었다.

완전히 형성된 깃털과 적절한 비율의 꼬리를 가진 네 날개의 새를 ‘공룡’이라 부를 수 있는 것일까? 그들은 사실적 증거를 따르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믿고 있는 진화론을(공룡이 진화하여 새가 되었다는) 따르고 싶어 하는 것처럼 보인다. 

아마도 오랫동안 조류의 증거를 가지고 있던 화석을 공룡으로 이름 붙였던 최근의 진화론자처럼[2], 이들 진화론 연구자들은 창유랩터를 네 날개를 가진 공룡으로 이름 붙였던 것을 후회할 수 있을 것이다. 창유랩터는 공룡이 조류로 진화하면서 보여주어야 하는 모습을 조금도 보여주지 않고 있다. 사실, 그 생물은 오늘날의 친숙한 조류와는 같지 않지만, 오리(duck)처럼 깃털을 가지고 있는, 꽥꽥 소리를 낸다면 오리처럼 보일 수도 있는 생물이다. 이 경우에서 날개와 깃털은 공룡으로 말해지기보다 새로 말해져야하는 특성이다. 창유랩터는 공룡처럼 이름 붙여졌지만, 정교하고 멋진 네 날개를 가진 새인 것이다.



References

1. Han, G. et al. A new raptorial dinosaur with exceptionally long feathering provides insights into dromaeosaurid flight performance. Nature Communications.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July 15, 2014.
2. Thomas, B. Second Look Causes Scientist to Reverse Dino-Bird Claim.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18, 2014, accessed July 29, 2014.


*관련기사 : 날개 넷 달린 고대 새 ‘조류 진화의 열쇠’ -네이처紙 (2014. 7. 16.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716601009

中서 날개 4개 달린 공룡 화석 발견…새들의 조상? (2014. 7. 16. Korea Daily)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2679517

날개 4개 달린 '창위랍토르', 공룡-조류 진화 단서될까 (2014. 7. 17. 경향신문)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407171137491&code=970100&med_id=kha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222/

출처 - ICR News, 2014. 7. 3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81

참고 : 5980|331|5961|5801|5572|5464|5244|5223|5144|5132|4848|4653|4290|3915|3400|2841|324

Brian Thomas
2014-08-07

공룡-조류 중간체로 주장되던 깃털 공룡 스칸소리옵테릭스는 새였다.

(Second Look Causes Scientist to Reverse Dino-Bird Claim)


      스티븐 체르카스(Stephen Czerkas)는 공룡을 발굴해오고 있다. 깃털 공룡에 대한 그의 초기 옹호는 최근 그의 번복을 훨씬 더 놀랍게 만들고 있었다. 깃털 공룡(feathered dinosaur)으로 알려졌던 한 화석에 대한 재조사는 이전의 대담한 주장에 대해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최근에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의 화석 조류 전문가인 앨런 페두시아(Alan Feduccia)와 협력하여, 체르카스는 스칸소리옵테릭스(Scansoriopteryx)에 대한 고급 3-D 미세 고해상도 사진을 얻을 수 있었다. (스칸소리옵테릭스는 2002년 몽골에서 발견된 참새 크기의 생물로 수각룡으로 분류됐었다.) 그 사진은 스칸소리옵테릭스의 손목뼈, 깃털, 뒷다리의 모습을 볼 수 있게 해주었다. 올해 그들은 그 결과를 조류학 저널(Journal of Ornithology)에 게재했다.[1]

1999년으로 돌아가서, 내셔널 지오그래픽 협회(National Geographic Society)는 아케오랩터(Archaeoraptor)라 불렸던 반조류/반공룡 화석의 발견을 성급하게 발표함으로써 논쟁을 불러 일으켰었다.[2] 체르카스와 유타의 블랜딩 공룡박물관은 1999년 초에 투산 보석쇼(Tucson gem show)에서 익명의 판매상으로부터 그 중국 표본을 8만 달러에 구매했다. 과학자들이 신중하게 그 표본을 검토하기 전에 협회는 성급하게 소위 깃털-공룡을 발견했다고 발표했었다. 그러나 검토 결과 그 표본은 완전히 날조된 것임이 밝혀졌다. 

스티븐 체르카스는 조류 같은 공룡으로써 아케오랩터 표본의 구매와 선전에 깊이 관여했었다. 실제로 그는 새와 공룡의 부위들을 인위적으로 결합시켰던 화석을 구매했던 것이다. 얼마 후에 조나단 웰즈는 원숭이와 사람 뼈를 합성 조작했던 악명 높은 위조사건이었 필트다운인(Piltdown Man) 사기 사건을 본 따서, 그 표본을 ‘필트다운 새(Piltdown Bird)’로 이름 붙였다.[3]

2002년에 체르카스와 그의 부인은 ‘깃털 공룡과 비행의 기원(Feathered Dinosaurs and the Origin of Flight)’이라는 책을 출판하고, 그 안에 공룡이 조류로 진화하는 과정에서 아케오랩터를 다루고 있었다.[4] 사기임이 폭로된 지 얼마 후에 아케오랩터에 대한 그의 견해는 번복됐고, 위조가 아닌 진정한 화석으로 여기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이제 공룡으로 여겼던 스칸소리옵테릭스에 대한 그의 견해는 마찬가지로 (공룡이 아니라 새라고) 번복되고 있었다.  

올해 그는 Eurkalert 지의 과학 뉴스에서 말했다. ”스칸소리옵테릭스를 비공룡 조류(a non-dinosaurian bird)로서 확인한 것은 공룡과 새 사이의 관계에 대한 이해를 재평가할 수 있게 해준다. 과학자들은 마침내 공룡을 조류로부터 분리시키는 열쇠를 가지고 되었다.”[5] 스칸소리옵테릭스는 선전되고 있던 어떤 새-공룡의 잡종이 아니라, 단지 또 하나의 새(bird)였던 것이다.

조류와 공룡을 구별하는 주요 특성이 단지 깃털뿐인가? 오늘날 조류만이 깃털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조류 뼈의 해부학적 특성은 파충류와 전혀 다르다.[6]

이 멸종 조류의 독특한 해부학적 구조는 창조주간의 다섯째 날과 여섯째 날에 조류는 조류로 공룡은 공룡으로 창조하셨다는 성경의 설명과 일치한다. 그리고 조류 표본들이 진흙에 빠르게 파묻혀서 화석이 되었다는 사실은 전 지구적 홍수 시에 방주에 타지 못한, 공기로 호흡하는 모든 육상생물들은 멸절했다는 성경의 설명과 일치하는 것이다.

몇몇 진화론자들이 뚜렷한 조류 몸체와 깃털에도 불구하고, 스칸소리옵테릭스를 공룡처럼 이름 붙였다는 사실은, 그들은 그들의 '과학'으로 화석을 보려한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Czerkas, S. A., and A. Feduccia. Jurassic archosaur is a non-dinosaurian bird. Journal of Ornithology. Published online July 9, 2014.
2. Sloan, C. P. 1999. Feathers for T. rex? New birdlike fossils are missing links in dinosaur evolution. National Geographic. 196 (5): 98-107.
3. Wells, J. 2000. Icons of Evolution: Science or Myth? Why Much of What We Teach About Evolution is Wrong. Washington D.C.: Regnery Publishing, Inc.
4. Czerkas, S. J. (Ed.) 2002. Feathered Dinosaurs and the Origin of Flight. Blanding, UT: Dinosaur Museum. (The museum website hosts an abbreviated version of the Scansoriopteryx book chapter, in which Czerkas wrote, 'With the discovery of Scansoriopteryx, the concept of birds evolving 'from the trees down' is certainly supported more than the 'ground up' scenario.')
5. Bayez, R. Researchers declassify dinosaurs as being the great-great-grandparents of birds. Eurekalert. Posted on eurekalert.org July 9, 2014, accessed July 11, 2014.
6. Thomas, B. Fixed Bird Thigh Nixes Dino-to-bird Development.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22, 2009, accessed July 14, 2014. 

 

*관련기사 : Scansoriopteryx Study Challenges Hypothesis that Birds Evolved from Dinosaurs (2014. 7. 10. Sci-News.com)
http://www.sci-news.com/paleontology/science-scansoriopteryx-hypothesis-birds-evolved-dinosaurs-02059.html

Dinosaurs Not Ancestors of Birds (2014. 7. 11. Liberty Voice)
http://guardianlv.com/2014/07/dinosaurs-not-ancestors-of-birds/

New Evidence Refutes The ‘Birds Evolving From Dinosaurs’ Theory (2014. 7. 11. Redorbit)
http://www.redorbit.com/news/science/1113189336/birds-not-evolved-from-dinosaurs-study-07111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217/ ,

출처 - ICR News, 2014. 7. 1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80

참고 : 331|5961|5801|5572|5464|5244|5223|5144|5132|4848|4653|4290|3915|3400|2841|324

HEADLINE

창조말씀 365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사 43:1]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4길 9 라이온스 빌딩 401호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