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한국창조과학회
2006-08-30

주머니개미핥기는 왜 이빨들을 가지고 있는가? 

(Nature spot : Why numbats have teeth)


     주머니개미핥기(numbats)는 왜 이빨들을 가지고 있는가? 당연히 씹기 위해서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냐고 반문한다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라! 주머니개미핥기는 호주 남서부 지역의 숲에서 발견되는 주머니쥐(possum)처럼 생긴 귀엽고 작은 유대류(marsupials) 동물이다. 그들은 브러시같은 긴 털이 있는 꼬리를 포함하여 대략 45 cm 길이 정도까지 성장하며, 하얀 줄무늬가 있는 적갈색 털을 가지고 있고, 조금 긴 주둥이(snout)를 가지고 있다.

주머니개미핥기의 가장 이상한 모습은 그들의 이빨들이다. 주머니개미핥기는 다른 어느 육상 포유류 보다 많은 50 또는 52 개의 영구치들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성장한 주머니개미핥기는 씹지 않는다! 그들의 식사는 거의 전적으로 흰개미(termites) 이다. 그들은 길고 가느다란, 그리고 접착성 있는 혀로 흰개미들을 살짝 찍어 삼켜버린다. 그들은 대부분의 시간을 흰개미들을 찾기 위해서 썩어가는 통나무들과 흙을 파헤치는 데에 소비한다. 한 마리의 주머니개미핥기는 최고 하루에 20,000 마리의 흰개미를 먹어치운다.

만약 주머니개미핥기가 그들의 먹이를 통째로 삼켜버린다면, 그들은 왜 그렇게 많은 이빨들을 가지고 있는가? 한때 진화론적 설명은, 그 이빨들은 이제는 소용이 없지만 곤충들과 함께 다른 먹이들을 잡아서 씹어 먹었던 조상들로부터 전해졌기 때문에 남겨진 것이라는 것이었다. 이러한 설명은 아직도 일부 대중적인 책들에서 발견되고 있다.[1] 그러나 이제 이들 멸종 위기에 처한 주머니개미핥기에 대한 몇 가지 사실들이 알려지게 되었는데, 그들 이빨들은 결국 유용하게 사용되는 것처럼 보인다.

이들 이빨들은 주머니개미핥기가 굴을 파고 둥지를 만드는 과정에서 작은 나뭇가지들을 단단히 붙잡고 운반하는 역할을 하는 것을 연구자들은 발견했다.[2] 또한 이빨들은 우묵한 통나무 안에서 발견되는 그들 둥지의 안감을 만들기 위해서 유칼립투스(eucalyptus) 나무의 섬유질 많은 껍질들을 찢어내는 데에 사용될 수도 있었다.[3] 그리고 주머니개미핥기의 새끼들은 그들의 식사인 흰개미를 씹어서 먹는다는 것에 주목해야만 한다.

따라서 다 자란 주머니개미핥기가 그들의 이빨들을 씹는 데에 사용하지 않는다 할지라도, 굴을 파거나 둥지를 만드는 데에 사용하며, 그들의 새끼들은 이빨들을 씹는 데에 사용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그들의 이빨들은 소용이 없는, 남겨진 진화론적 흔적기관이 아닌 것이다.



References

1. Reader’s Digest Book of Facts, Reader’s Digest Services, Sydney, p. 304, 1985.
2. Friend and Kinnear, Ed. Ronald Strahan, The Complete Book of Australian Mammals, Angus & Robertson, Sydney, 1983.
3. Ibid.


 

*참조 : Chickens with teeth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516/

자료실/진화론의 주장/흔적기관
http://www.creation.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J0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12/i4/nature.asp

출처 - Creation 12(4):51, September 199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610

참고 :

Frank Sherwin
2006-07-18

1억 년 전의 새는 완전히 현대적인 새였다 

: 그리고 발가락 사이에 연부조직이 남아 있었다.

(A “100 Million Year Old Bird” Is Still a Bird)


      새(birds)들은 믿어지지 않는 (간혹 날지 못하는 것도 있지만) 비행 기계(flying machines)들이다. 창조주는 이들 생물체들을 특별한 비행 장치, 놀라운 호흡계, 믿어지지 않는 항해와 항법 능력 등을 갖추도록 설계하셨다. 창조론자들은 이들 생물체들은 설계되었고, 100% 새로 창조되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반면에 진화론자들은 새의 기원에 관해서 끝이 없는 토론을 계속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의 화석 발견은 새의 기원에 관한 그림을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 그리고 양막류(amniote, 척추동물 중 발생도중에 양막이 생기며 껍질을 가진 알을 가지는 무리) 계열이 새의 조상이라는 것에 관한 새로운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Hickman, Roberts & Larson 1997)


또 다른 새 화석

세속적 과학사회는 최근에 연부조직(soft tissue)을 가지고 있는, 1억 년 전의 잃어버린 조류의 연결고리(missing avian link)라는 화석을 미국과 중국 고생물학자들이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이 발견된 간수스 유메넨시스(Gansus yumenensis)가 ”새들의 진화에 있어서 잃어버린 고리”라는 주장에도 불구하고, 가리키고 있는 모든 사실들은 그것은 단지 하나의 새(bird)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창조과학자들은 기쁨의 환호를 보내고 있다.

창조과학자는 최근 베이징 서쪽 1,920 km 떨어진 지아고우 지층(Xiagou Formation)에서 발견된 조류 화석에 대해서 세속적 과학자들이 흥분하는 것보다 더 흥분하고 있다. 왜냐하면, 이 화석들은 100% 새의 특성을 나타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화석의 일부 조직들은 아직도 부드러운(soft) 상태였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태들은 모두 창조모델과 명백히 일치하는 것이다.   

최근의 CNN.com 기사는 다음과 같이 보도하고 있다. ”새로운 화석은 간수스가 분명히 한 마리의 새였음을 증명하였다....그것은 거의 현대 새와 동일한 가장 오래된 예로서....아비새(loons) 또는 바다오리류(diving ducks)와 유사하다.(CNN.com 2006)” 그러한 반복되는 사실적 설명들을 보면, 이 새가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로 주장될 어떠한 이유도 없는 것처럼 보인다. National Geographic.com 은 ”간수스는 공룡과 나란히 살았으면서도 오늘날의 새와 너무도 유사하다”고 탄성을 지르고 있다.(Norris 2006). 정말로 대부분의 진화론자들은 조류는 공룡으로부터 진화되었다는 생각을 유지하고 있다. ”그래서 사실, 새들은 파충류와 구별되며 전혀 다른 일부 분리된 생물학적 존재가 아니다. 새들은 공룡이다.” (Fastovsky & Weishample 1996).

그러나 이 화석의 발견은 이들 새들이 ”공룡과 나란히 살았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진화론을 지지하지 않으며, 공룡은 항상 공룡이었고, 새들은 항상 새였다는 창조론을 지지하는 것이다. 창조론에 따르면, 이들 두 그룹이 함께 발견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며, 기대되는 것이다.


연부조직(Soft Tissue)?

최근 몬태나주 동부에서 뜻밖에도 공룡의 연부조직이 땅속에서 발굴된 이후로 (http://www.icr.org/index.php?module=articles&action=view&ID=2033 ), ‘고대(ancient)’ 화석들의 부드러운 연부조직들이 다수 발견되고 있다. 중국의 새 화석은 이것에 최신의 자료를 추가하게 되었다. ”우리는 한 두 개의 조류 화석을 발견할 것을 희망하며 창마(Changma)로 갔다.” 카네기 자연사박물관의 라만나(Matt Lamanna)는 말했다. ”대신 우리는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거의 완벽한 골격의 일부 화석들을 포함하여 수십 개를 발견했다.” 스미소니언 국립 자연사 박물관의 한스디어터(Hans-Dieter)에 의하면, ”화석들은 놀랄만큼 뛰어나게 보존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AP 2006). MSNBC.com 기사도 또한 라만나의 말을 인용하고 있다. ”심지어 화석 중의 하나는 물갈퀴 달린 발(webbed feet)을 가지고 있었음을 보여주는 발가락 사이에 보존된 피부(skin)를 아직도 가지고 있었다”

National Geographic.com 에서도 ”비행 깃털과 새 발가락 사이에 오늘날의 오리(duck)의 것과 같은 물갈퀴를 포함하여 연부조직이 또한 잘 보존되어 있었다”고 언급하였다. NG는 또한 말하고 있었다. ”더군다나....물갈퀴 발에 보존되어진 피부는 오늘날의 수생조류(aquatic birds)들에서 보여지는 것과 똑같은 미세 구조를 보여주고 있었다.” 사람들은 섬세한 새의 조직이 수천 년 동안도 부드러운(화석화되지 않은) 상태로 남아있으리라고 상상하지 못했다. 그런데 세속적 과학자들은 그것이 무려 1억 년 전의 것이라고 주장한다. 창조론자들은 부드러운 연부조직이 남아있다는 것은, 그 새가 최근에 죽었고 매몰되었음을 의미한다고 주장한다.

또 다른 진화론적 출판물인 GeoTimes.org는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놀랄만큼 현대적인 조류로 보이는 그 화석은.... 현대 조류들이 비행하는 것과 똑같은 방법으로 비행할 수 있었다.... Gansus yumenensis는 이제 해부학적으로 정말로, 정말로 현대적인 가장 오래된 새라는 명성을 가지게 되었다.”(Yauck 2006). 사실 GeoTimes와 내쇼날 지오그래픽스 기사에 실린 이 화석에 대한 미술가의 화려한 복원 그림은 한 마리의 아름다룬 새임을 보여주고 있다.

창조과학자들은 하나님이 새를 새로서 창조했다고 말하고 있다. 최근 중국에서 간수스 유메넨시스(Gansus yumenensis)의 발견은 이 주장을 지지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Hickman, Roberts & Larson. 1997. Zoology. Dubuque, IA: W.C. Brown Publishers. 571.
AP. 2006. Meet an ancient member of birds’ family tree. CNN.com, June 15, 2006. http://www.cnn.com/2006/TECH/science/06/15/ancient.birds.ap/index.html. (사진을 볼 수 있음)

Norris, Scott. 2006. Dinosaur-era birds surprisingly ducklike, fossils suggest. NationalGeographic.com, June 15, 2006. http://news.nationalgeographic.com/news/
2006/06/060615-dinosaurs.html.

Fastovsky & Weishample. 1996. The Evolution and Extinction of Dinosaurs. Cambridge, UK: Cambridge University Press. 320-21.

AP. 2006. Waterfowl fossils fill in a big missing link. MSNBC.com, June 15, 2006. http://www.msnbc.msn.com/id/13342029.

Yauck, Jennifer. 2006. Ancient bird fossil makes a splash. GeoTimes.org, June 15, 2006. http://www.geotimes.org/current/WebExtra061506.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index.php?module=news&action=view&ID=69

출처 - ICR News, Jun 20, 2006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400

참고 : 2647|2543|2547|2278|737|1934|3152|3194|2704|2302|2304|749|1461|2079|750|1941|3245|3389|3720|3811|3889|3868|3957|3987|4431|4240|4106|3382|3865|905|4362|4986|4995|5009|5010|5014|5044|5047|5049|5053|6541|6539|6520|6511|6496|6488|6484|6429|6403|6383|6352|6338|6318|6282|6252|6233|6226|6187|6177|6173|6127|6108|5907|5916|5782|5769|5691|5684|5680|5676|5648|5590|5612|5549|5509|5505|5379|5493|5291|5263|5247|5168|5140|5124|5068|5061

John Hinton
2006-06-22

며느리발톱, 진화론자들을 어리석게 보이도록 만드는 것 

(Dewclaws, Things That Make Evolutionists Look Stupid)


      돼지는 며느리발톱(dewclaws, 다리 안쪽의 발톱)이라고 불리는 땅에 닿지 않는 두 개의 짧은 발가락(short toes)을 가지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이것을 흔적기관(vestigial organ)이라고 주장한다. 왜냐하면 그것들의 사용이 이해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들이 흔적기관이라는 설명은 실패하고 있다. 만약 며느리발톱이 현대의 돼지에서 소용이 없다면, 초기의 돼지에서는 어떻게 사용되었을까? 그것이 흔적기관이라고 주장하는 진화론자들도 그것이 퇴화되기 이전에 어떤 목적으로 사용되었을 지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이것은 진화론자들에게 하나의 수수께끼이다. 진화론 과학자들은 그 수수께끼를 조사하기 위해서 납세자들이 낸 수십만 달러의 연구비를 축내고 있다. 그들은 며느리발톱의 사용 목적을 진정으로 알기 원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추적자, 사냥꾼, 개사육자, 농부들에게 물어볼 필요가 있다. 동물들에 관한 많은 것들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돼지 이외의 사슴, 고양이, 개 등을 포함한 다수의 동물들도 이 며느리발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발자국을 추적하는 사냥꾼들에게서 동물 발자국들 중에서 일부 발가락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은 꽤 상식적인 이야기이다. 이것은 모든 상황에서 발가락들 모두가 땅에 접촉되는 것이 아니며, 다른 강도의 힘으로 땅에 접촉하고 있기 때문이다. 어떤 동물의 발자국에서 모든 발가락들을 볼 수 있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이것은 일부 발가락들이 소용이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모든 개들처럼 나의 개도 서있거나, 걷고 있을 때 땅과 접촉되지 않는 며느리발톱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최근에 나의 개는 그 발가락의 발톱이 갈라져 있었다. 그것은 그녀가 발톱에 금이 가도록 딱딱한 것이나 땅과 강력한 접촉을 했었다는 근거를 제공하는 것이었다.

일부 멍청한 교수들이 그 발가락의 용도를 설명할 수 없기 때문에, 개가 그 발가락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선언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알지 못하면 조용히 있어야 한다. 며느리발톱은 그들이 달릴 때, 특히 경사진 높은 곳을 달려 올라갈 때(running uphill) 사용된다!그 발가락이 없다면, 그들의 앞다리는 땅과 반복적으로 부딪쳐 상처를 입게 되고, 피부는 긁혀질 것이다. 개와 돼지에서, 그것들은 또한 땅을 파거나, 기어갈 때, 그리고 다른 여러 활동들을 할 때 땅과 접촉된다.

진화론자가 개를 설계하였다면, 그 개는 얼마 후 앞다리에 상처를 입었을 것이고, 감염이 일어나, 괴저로 죽었을 것이다.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개와 다른 동물들은, 상아탑 안에서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지식인인체 하고 있는 교만한 진화론자들에게서가 아니라, 하나님에 의해서 설계되었다는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drdino.com/articles.php?spec=96

출처 -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360

참고 : 3349|2060|443|2608|3103|2413|4046|5602

John Hinton
2006-06-15

사랑니, 진화론자들을 어리석게 보이도록 만드는 것 

(Widsom Teeth, Things That Make Evolutionists Look Stupid)


     사람 몸에 남아있는 흔적기관으로서 주장되는 사랑니(wisdom teeth)는 진화의 증거들 중에서 가장 불명예스러운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진화론에 의하면, 한때 우리들의 입(mouths)은 더 많은 공간을 가지고 있었다는 말해진다. 또한 과거에는 오늘날보다 더 많이 음식을 씹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말들은 모두 그럴듯하게 들릴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것들은 사람들이 진화되었다는 것을 입증하지도 않고, 가리키지 조차 않는다. 이 이빨들은 아직도 씹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이것들은 결코 소용없는 것이 아니며, 흔적기관은 물론 아니다. 어떤 인종들에서 구강내 공간이 부족한 것은 유전학과 생활양식에 따라 퇴행(degeneration)이 일어난 결과이다. 이것은 기능이 개선되고 발전된 특성들을 추가해간다는 진화론적 개념과는 매우 반대되는 것이다. 

창조론자로서 치과전문의인 잭 쿠오조(Jack Cuozzo)는 소위 네안데르탈인이라고 불리는 두개골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였다. 그들의 커다란 뇌 용적으로 볼 때, 네안데르탈인이 살던 시대에 인간은 훨씬 긴 수명을 가지고 있었으며, 천천히 발육하고 성장하였으며, 월등한 힘과 아마도 우수한 지능을 소유하고 있었을 것이라고 그는 결론짓고 있다. 

성경에 기초한 인류 퇴행에 대한 이론들은 유전적 쇠퇴를 보여주는 증거들에 의해서 지지된다. 사랑니로 인해서 기인된 문제들은 오늘날 더 많은 증거들을 가지고 있다. 쿠오조의 설명에 의하면, 오늘날 사랑니가 가지는 흔한 문제들은 음식을 통한 성장호르몬들의 섭취증가와 씹는 일을 줄이는 조리된 음식의 소비증가에 기인된 것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1] 씹는 일이 줄어들게 되면, 턱 근육들은 더 적은 크기로 발달될 것이다. 이것은 진화론적 요인이 아니라, 하나의 환경적 요인이다. 이러한 증거들은 전 세계적으로 발견된다. 날 것을 많이 먹어 씹는 운동을 많이 하는 사람들과, 서양 음식에 들어있는 성장호르몬들을 많이 먹지 않는 사람들은 사랑니가 자리잡을 공간이 부족해서 겪게 되는 문제를 거의 가지고 있지 않다.  
 
존 모리스(John D. Morris)는 사랑니 문제에 관해 제시되었던 여러 다른 가능한 원인들을 인용하였는데, 거기에는 영양결핍, 부적절한 위생, 유아들의 부적절한 수면자세 등이 포함된다.[2] 우리가 사랑니들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그것이 쓸모없는 것이라고 가정하는 것은 불합리하다. 그것은 진화론 과학자들이 말하고 있는 것처럼 우리들의 뇌(brains)도 전부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쓸모없는 흔적기관이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 

이들 창조과학자들의 이론은 프라이스 포팅거 재단(Price-Pottinger Foundation)에서 보고한 연구에 의해서 강하게 지지되고 있다.[3] 웨스톤 프라이스(Weston Price)의 연구에 의하면, 가공된 음식을 먹지 않는, 그리고 날 음식을 포함한 건전한 음식물을 많이 먹는 문화들은 상당히 적은 치아 문제들을 가지고 있음이 입증되었다. 그들은 어떤 와동(cavities)도 가지고 있지 않았고, 뻐드렁니 또는 구강 내에 밀집된 치아들을 거의 가지고 있지 않았다. 이것은 입안의 (덧니와 같은) 과밀도 치아나 사랑니와 같은 문제들은 현대인들의 퇴행과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현대 세계는 도덕적인 행동뿐만 아니라 모든 일에 있어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계획으로부터 벗어난 길을 가고 있다. 현대인들의 생활양식, 음악, 예술, 의복, 음식 등은 모두 비자연적인 것이고 합성적인 것이다. 그러한 반란은 그에 상응하는 값을 치러야만 한다. 그 값의 한 부분이 건강을 잃는 것이다. 이것에는 나빠진 치아 건강도 포함된다. 진화론자들의 어리석음은 결코 무해한 것이 아니다. 사랑니가 사용되지 않는 흔적기관이라는 진화론자들의 어리석은 가르침을 듣는 것은 더욱 나쁜 건강과 단축된 수명으로 인도할 것이다.



Additional Information:

1. Cuozzo, Jack. Buried Alive: The Startling Truth About Neanderthal Man. Green Forest, AR.: Master Books, 1998
2. Morris, John D. Lack of Room for Wisdom Teeth Proof of Evolution? BTG 159B March 2002.
3. Price, Weston A. Nutrition and Physical Degeneration. Keats Publishing, 15th ed., 2003. Also see Bernard Jensen's The Chemistry of Man, Bernard Jensen International, 1983.


*참조 : Are wisdom teeth (third molars) vestiges of human evolutio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85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drdino.com/articles.php?spec=87

출처 -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349

참고 : 4097|4046|3980|3782|3360|3336|3103|2413|2608|2060|5602

John Hinton
2006-06-07

뱀의 다리, 진화론자들을 어리석게 보이도록 만드는 것

(Snake Legs, Things That Make Evolutionists Look Stupid)


       보아(boa) 뱀의 괄약근에 있는 작은 뼈들이 뱀의 다리가 퇴화한 흔적이라는 주장은 더 이상 그렇지 않음이 밝혀졌지만, 아직도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가끔씩 주장되고 있다. 내가 11살 이었을 때, 한 마리의 얼룩뱀을 잡은 이후, 나는 뱀에 관한 여러 권의 책을 읽었다. 그 책들의 대부분은 이 뼈들이 한때 뱀이 다리를 가졌었다는 증거라고 말하고 있었다. 나는 그 당시에 에덴 동산에 있던 뱀이 저주를 받아 땅을 배로 기어 다니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기억했었다. 

만일 내가 진화론자였다면, 비록 이 작은 뼈들이 다리의 흔적인 것으로 입증되었다 할지라도, 그 예를 사용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보아 뱀에 있는 작은 뼈들은 퇴화된 다리의 흔적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다. 이 주장되는 다리들은 뱀의 꼬리 기저부(배설강 근처)에 있는 작은 발톱(claw)과 같은 구조이다. 비록 그들의 기능이 모두 이해되지는 않았지만, 그것들은 보아 뱀의 성기능(sexual functions)과 관계가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실제로 수컷은 암컷을 성적으로 자극할 때 그것을 사용한다. 이 작은 구조들이 퇴화된 다리의 흔적이라는 가정은 어리석어 보인다. 

더군다나 다리의 남겨진 흔적으로 해석되었던 뼈들은 단지 뒷다리에만 적용된다. 그렇다면 보아 뱀은 어떠한 팔도 가지지 않은 채, 두 다리만으로 서서 걸었다는 것인가? 이것은 매우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돌연변이라는 생각이 없는 설계자(mindless designer)는 그 뱀에 앞다리를 제공하는 데에 실패했는가? 팔은 없고 뒷다리만을 가지고 있는 뱀은 비대칭적인 기묘한 형태일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진화(evolution)가 아니라, 퇴화(devolution)이다. 만약 이러한 퇴화가 실제로 발생했다면, 퇴화가 일어나기 전 최초의 뱀의 모습은 어떠했을지 설명해야만 한다.

이것은 한 사람이 깊이 잠들어있는 동안에, 어떤 모양이 우연히 만들어지고 설계되었다고 가정하는 것과 같다. 자고 있는 동안에, 필요하지 않은 부분들이 저절로 제거됨으로서 그 설계가 변경된 것이다. 어떻게 생각이 없는 설계가 좌우대칭을 만들 수 있는가? 그리고 어떻게 생각이 없는 설계가 작동되는 장기를 만들 수 있을까? 전 우주처럼, 이들 생물체들은 예술가이시며, 공학자이신 한 분 설계자에 의해서 설계된 것이다. 그 생물체들은 결코 무질서하고, 방향이 없으며, 통제되지 않는, 우연한 실수들이 축적되어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그리고 심지어 열렬한 진화론자들까지도 그들의 글에서 이것은 불가능할 것 같다고 말하고 있다 (이러한 사람들 중 일부는 외계생명체 유입설을 주장함). 사람들은 그것을 커다란 문제점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그 문제점은 진화를 사실로서 믿는 사람들에게만 문제점일 뿐이다.

현대의 진화론자들은 생각 없는(mindless) 설계가, 생각 없는 설계 이론을 생각해 낸 자기 자신도 설계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서, 그들의 삶을 바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렇게 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할 수 없다. 그것을 입증하기 위해서, 그들은 다른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 구조를 설계해서 가지고 있어야만 한다. 그러나 그 이론이 어리석은 것은, 언어 구조를 만드는 것은 생각(mind)을 필요로 한다는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drdino.com/articles.php?spec=100

출처 -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336

참고 : 2060|443|2608|3103|671|2114|1912|1914|4097|4046|3980|3782|3360|3349|3336|2413

Jonathan Sarfati
2006-01-28

말의 쓸모없는 부분? 전혀 아니다. 

(Useless horse body parts? No way!)


     말과 낙타와 같은 빠르게 달리는 동물들은 매우 에너지 효율이 좋다. 이것은 스카이 콩콩(pogo stick)처럼 동물들이 땅에서 튀어오를 수 있게 하는 신축성이 강한 탄력적인 건(elastic tendons)들 때문이다. 여러 관절에 미치고 있는 이들 기다란(60cm) 건들은 늘어날(stretching) 때에 들어가는 에너지를 되돌려줌으로서 93%의 효율을 가지게 한다.     


그것들은 매우 짧은 근섬유(6 mm 미만)에 연결되어 있다. 근육들은 진화의 쓸모없는 잔존물로 가정되었었다. 그러나 최근의 연구에 의하면[1], 이 근육들은 땅에 발을 디딜 때마다 발생되어지는 강한 진동을 흡수하여 완화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진동은 이들 건에 피로에 의한 손상을 초래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효과적으로 뻗을 수 있도록 충분히 얇아야만 했다.

근육과 건의 조합은 최적의 생체역학(biomechanical) 시스템이다. 만약 건들 자체가 완충기의 역할을 해야만 했다면, 그것들은 스프링으로서 덜 효과적이 되었을 것이다. 또한 운동으로 되돌아오지 않는 7%의 에너지는 열(heat)로서 분산되었을 것이다. 따라서 스프링 작용이 덜한 건들은 더 많은 열을 발생했을 것이며, 질주하는 말에서 소모되는 엄청난 양의 에너지와 더불어, 이 여분의 열은 건에 손상을 입히게 되었을 것이다.

잘 알려진 생체역학 전문가인 알렉산더(R. McNeill Alexander) 박사는 이 연구가 우리들에게 다른 흔적기관(예를 들어 사람의 맹장)들이 그들처럼 쓸모없는 것인지 아닌지 궁금하게 만든다고 논평했다.[2]

이것은 좋은 교훈이다. 한 장기가 어떤 기능도 가지고 있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한 것은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고 있다. 많은 진화론자들이 이러한 논리적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이것은 특히 근육에서 그러하다. 왜냐하면, 해부학 교수(창조론자)인 데이비드 멘턴(David Menton) 박사가 지적한바와 같이, 사용하지 않는 근육은 위축(atrophy)이 일어나기 때문에, 근육이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어떤 일을 위해 사용되고 있음을 입증한다는 것이다.[3]

알렉산더(Alexander)는 맹장(appendix)이 흔적기관일지도 모른다는 의문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조금 시대에 뒤떨어져 있다. 왜냐하면 맹장의 기능은(Scientific American 에서도 최근에 인정함[4]) 오래 전부터 잘 알려져 왔었다. 그리고 창조론자들은 수년 동안 이것을 지적해 왔었다.[5, 6] 또한 말 다리(위의 그림)에서 흔적기관이라고 주장되는 비골(splint bones)도 중요한 기능을 가지고 있음이 밝혀졌다. 즉 힘을 쓸 수 있게 하고, 근육을 부착시키며, 극히 중요한 인대(ligament)를 위한 보호적 홈(protective groove)의 역할을 하고 있었다.[7]   

마지막으로 진짜 흔적기관이 있다 할지라도, 그것은 단지 유전정보의 소실(loss of genetic information)을 증명할 뿐이라는 것이다. 타락(Fall)이 그것을 설명하고 있다. 무기물에서 사람으로의 진화는 장기들의 발생을 필요로 한다. 새로운 장기들이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새로운 정보의 획득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러나 그러한 것은 오늘날까지 전혀 관측되지 않고 있다.



References and notes

1. Wilson, A.M. et al., Horses damp the spring in their step, Nature 414(6866):895–899, 20/27 December 2001.
2. Alexander, R.McN., Damper for bad vibrations, [Comment on Ref. 1], Nature414(6866):855–857, 20/27 December 2001.
3. Menton, D., The plantaris and the question of vestigial muscles in man, CEN Tech. J. 14(2):50–53, 2000.
4. Roberts, N., Does the appendix serve a purpose in any animal? Scientific American 285(5):84, November 2001.
5. Ham, K. and Wieland, C., Your appendix: it’s there for a reason, Creation 20(1):41–43, 1997.
6. Glover, W., The Human Vermiform Appendix: a General Surgeon’s Reflections, CEN Tech. J. 3:31–38, 1988.
7. Sarfati, J., The non-evolution of the horse, Creation 21(3):28–31, 1999.

 

*참조 : The Horse Series : 'The Second Piltdown man of Paleontology'
http://www.bible.ca/tracks/textbook-fraud-dawn-horse-eohippus.htm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4/i3/horse.asp 

출처 - Creation 24(3):24–25, June 200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103

참고 : 2861|443|2060|2608|3782|3336|3349|3360|3980|4097|4046|4247

Headlines
2005-12-17

자기보다 어린 조상을 만난 시조새, 

그리고 비행에 대한 다른 공상 

(Archaeopteryx Meets Its Younger Grandpa, and Other Flights of Fancy)


     Science Now는 화석기록에서의 ”약간의 난처한 간격(slightly embarrassing gap)”이 와이오밍에서의 발견으로 채워지게 되었다고 보도했다. 가장 오래된 새로 알려진 시조새(Archaeopteryx)가 그것의 조상이라고 가정되고 있는 가장 가까운 공룡 친척인 매니랩토란(Maniraptorans)보다 나이가 더 많았다. 한 연구팀은 와이오밍주 터머폴리스(Thermopolis) 근처에서 시조새와 똑같은 연대로 평가된 한 마리의 매니랩토란을 발견하였다. 이 새로운 화석은 ”새 화석과 그들의 가장 가까운 공룡 친척 사이에 시간 간격(time gap)을 채우기 시작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연구팀은 비행(flight)이 땅을 뛰어 오르는 것으로부터 진화되었다는 것(이륙설)을 이 발견이 지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 다른 팀은 이상한 중국 화석 마이크로랩터 구이(Microraptor gui)에 발 깃털(foot feathers)이 있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05/19/2003을 보라). MSNBC News(복엽(?) 시조새 그림을 볼 수 있음)는 텍사스 공대(Texas Tech) 팀의 생각을 전하면서, 발 깃털은 복엽기(biplane)처럼 동물들이 날 수 있도록 했던 또 다른 비행 표면(another flight surface)을 형성했었을 것으로 믿고 있다고 보도했다. EurekAlert는 라이트(Wright) 형제는 인기를 빼앗기게 되었다고 보도하였다. 텍사스 공대 연구 팀의 상카 채터지(Sankar Chatterjee)는 인간이 고안한 비행기와 유사하게 ”아마도 자연에서 최초로 실험된 복엽기 날개 형태였을 것이다” 라고 표현했다. ”이것은 아마도 항공기의 진화처럼, 조류의 비행(avian flight)은 단엽(monoplane) 날개 비행이 나타나기 이전에 복엽 날개 비행 상태를 거쳐서 진화된 것으로 생각된다”고 채터지는 말했다. ”라이트 형제가 1903년에 비행기를 발명하기 1억2천5백만년 전에 마이크로랩터는 복엽기를 발명했던 것처럼 보인다.”
 
이 연구자들은 이 마이크로랩터가 그들의 발 깃털로 땅을 달렸을 것 같지는 않으며, 높은 나뭇가지에서 이륙하였음에 틀림없다는 것이다. 이 연구팀은 이것이 비행은 나무에서 아래로 뛰어내리는 것에서부터 진화되었다는 개념(활강설)을 지지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윌버(Wilbur)와 오빌(Orville)은 그들의 발명품이 맹목적이고, 지시되지 않은, 무작위적인 진화 과정에 의해서 만들어졌다는 제안을 하면서 기뻐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마이크로랩터(Microraptor gui)가 무엇이든지 간에, 그것이 어떻게 살았는지 간에, 그것은 실험된 것이 아니다. 우연이라는 것은 실험할 수가 없다. 그러나 인간은 때때로 그것이 실험된 것처럼, 그들의 상상력을 마구 펼치며 그 안에서 자주 비틀거리고 있다.

다윈주의자들은 더 많이 난처해질 필요가 있다. 시조새가 보이는 간격을 ”약간의 난처한” 이라고 표현한 것은 우리가 보아야하는 얼굴 붉어짐의 정도로서는 부족하다. 이 새로운 매니랩토란 화석은, 완전한 현대적 깃털을 가진 힘차게 날 수 있는 초기 새가, 어떻게 자기와 나이가 같은 조상으로부터 생겨날 수 있었는지를 설명하고 있는가?

화석화된 나무의 화석화된 다리로 뛰어내린 화석화된 공룡의 발견으로, 나무 위에 사는 동물(aboreans)이 뛰어다니는 동물(cursorians)로 확신되었는가? (Kevin Padian의 풍자를 보라. 05/19/2003). 비행(flight)의 진화는 목격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위가 아래가 되고, 아래가 위가 되는 진화의 변덕스러움(flightiness)은 수없이 목격되고 있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510.htm 

출처 - CEH, 2005.10. 24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030

참고 : 324|2841|1105|2700|2791|2357|331|3014|5464|5223|4711|4731|4844|4517|5083|5131|5144|4995|4447|4170|4033|3915|3321|3940|4290|4848|4735|4653|3649|3030|4597|4769|4706|5047|4783|5049|5053|5801|5691

Headlines
2005-12-08

다시 헤드라인으로 등장하는 시조새 : 보고된 새로운 표본 

(Archaeopteryx in the Headlines Again : New Specimen Reported)


      가장 잘 보존되었다는 시조새(Archaeopteryx) 화석이 이번 주(2005. 12. 2) 사이언스 지에서 발표되었다 [1]. (이것은 모두 아홉 번째 이다). 슈켄베르그(Senckenberg) 자연사 박물관(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제랄드 메이어(Gerald Mayr)에 의해 기술된 이 화석은 다른 것들(모두 독일 바바리아 지방의 졸렌호펜 석회암(Solnhofen Limestone) 층에서 발견됨)보다 잘 보존된 발(foot)을 가지고 있었는데, 데이노니코사우르스(deinonychosaurs)의 것과 어느 정도 유사한 매우 확장할 수 있는 두 번째 발가락(hyperextendable second toe)을 가지고 있었다. 현대의 새에서처럼 역방향을 향하지 못하는 이 발가락은 발견자들에게 시조새는 나뭇가지에 앉는 새가 아니라는(not a perching bird) 결론에 이르게 하고 있다. 내쇼날 지오그래픽스 뉴스(National Geographic News)는 이러한 사실에 더하여 테로포드(theropod, 수룡) 모양의 두개골이 테로포드 공룡과 새와의 관계에 대한 논쟁을 해결할 것으로 확신하고 있었다.

그러나 사이언스 지에 게재된 같은 이슈에 대한 뉴스포커스(News Focus) 글에서[2], 에릭 스톡스타드(Erik Stokstad)는 이 표본(specimen)에 새로운 어떤 것이 있다는 것을 철저하게 부정했다. 거기에는 또 다른 문제점이 있다. 아마추어 수집가이며, 수익 목적으로 운영되는 준공예정의 와이오밍 공룡 센터(Wyoming Dinosaur Center)의 설립자인 (또한 사이언스 지 발표 시에 공동 저자인) 벅하드 포흘(Burkhard Pohl)은 이 화석의 계보(fossil’s pedigree)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시조새의 기원은 희미한 채로 남아 있다. 포흘은 슈켄베르그(Senckenberg) 박물관이 구매에 실패한 후에 개인 수집가(private collector)로부터 그 화석을 사기위한 기증자(donor)를 만났다고  말한다. (메이어는 화석 가격에 대한 질문을 회피하였다. 그러나 뮨헨의 고생물학 박물관은 1999년에 이것보다 좋지 않은 표본에 대해 200만 DM(대략 130만 달러)을 지급했었다). 시조새는 합법적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바바리아는 화석의 수출을 허락하고 있기 때문이다. 포흘은 그것을 합법적으로 소유했던 개인 수집가가 누구인지는 말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는 ”그것은 공공 장소에 전시될 수 있을 정도로 보증된 것이다” 라고 말한다.”

포흘은 전 세계의 화석 수집상들과 연결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스톡스타드(Stokstad)에 의하면, 일부 과학자들은 그와 일했던 것을 불쾌하게 여기고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화석들이, 특별히 외국 화석들이 합법적으로 발굴되었다는 것을 절대적으로 확신하고 싶어 합니다.” 그들은 또한 그러한 중요한 화석들이 공인된 공개 수집상에 의해 수용되기를 바라고 있다. 스톡스타드는 이 화석의 신빙성에 대해 특별히 의심하지는 않았다. 그리고 포흘의 신뢰성과 좋은 의도를 지지하는 일부 세부사항을 기술하고 있다. 그러나 그는 이러한 비정상적인 것처럼 보이는 발견에 대한 과학자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1 Gerald Mahr, Burkhard Pohl and D. Stefan Peters, 'A Well-Preserved ArchaeopteryxSpecimen with Theropod Features, Science, 2 December 2005: Vol. 310. no. 5753, pp. 1483 - 1486, DOI: 10.1126/science.1120331.
2 Erik Stokstad, 'Best Archaeopteryx Fossil So Far Ruffles a Few Feathers,” Science, 2 December 2005: Vol. 310. no. 5753, pp. 1418 - 1419, DOI: 10.1126/science.310.5753.1418.


다시 한번, 의심의 구름이 진화론적 ‘전이형태(transitional forms)’의 상징물 주변에서 피어 오르고 있다. 프레드 호일(Fred Hoyle)은 대부분의 유명한 깃털 있는 시조새 화석(모두가 깃털 인상을 가지고 있지는 않다)들을 둘러싸고 있는 사기(fraud) 가능성에 대해 한 권의 책을 썼다. 그리고 여러 사람들이 수 년 동안 그러한 글들을 써내려 오고 있다. 이제 무엇보다도 잘 보이는 또 다른 표본을 가지고 되었다. 그러나 이것이 어디로부터 왔는지 전혀 확신할 수 없다. 왜 최고의 고생물학자들이 모든 의심들을 종식시키기 위해 바바리아(Bavaria)에 가서 깃털달린 표본의 명백한 예를 본래의 장소에서 발굴하지 못하는가?


비록 호일의 시조새가 사기라는 이론은 널리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지만, 유명한 화석에 대한 유혹은 줄어들 수 없다 (05/06/2004). 깃털이 있는 시조새 화석을 소유하는 것은 매우 돈벌이가 되는 장사이다. 사람들은 한 평범한 오래된 테로포드 화석에 전문가를 고용해 깃털 인상(impressions)을 새겨 넣도록 하는 유혹을 느낄 수 있다. 조각 전문가를 고용하는 비용의 여러 배로 화석 표본은 판매될 수 있다.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우리는 전혀 알 수 없다. 어찌됐든 그것은 중요하지 않을 수 있다. 조나단 웰즈(Jonathan Wells)는 진화론의 상징물들(Icons of Evolution)에서 시조새가 분기학적 도표(cladistic diagrams)에서 새들의 조상이라고 생각되는 ‘새를 닮은 공룡(bird-like dinosaurs)’에 앞서서 존재하였음을 보여주었다. 그래서 시조새의 전이형태로서의 위치는 매우 의심스럽다는 것이다 (08/05/2004). 분명히, ”한 동물이 그 조상보다 나이가 많을 수는 없습니다.” 그는 웃으며 말했다. (참조. 10/24/2005).



*관련기사 :  1. 조류 조상은 공룡? (2005. 12. 2.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cgi-bin/kisaview.cgi?NewsID=2005120243147&Date=200512&Cid=9&Sid=09

2. 사이언스, 시조새 화석 공개 (2005. 12. 2. 조선일보)
http://kid.chosun.com/site/data/html_dir/2005/12/02/20051202000018.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512.htm 

출처 - CEH, 2005.12. 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014

참고 : 2841|324|1105|1408|2700|2791|2357|331|2162|519|520|1928|2450|3014|3321|3678|3915|3940|5464|5223|4711|4731|4844|4517|5083|5131|5144|4995|4447|4170|4033|4290|4848|4735|4653|3649|3030|4597|4769|4706|5047|4783|5049|5053

유종호
2005-10-14

인간이란 무엇인가? 4 : 발생반복설과 흔적기관


24. 발생반복설

배아의 발생반복설이라는 옛 진화론은 신체의 기관과 관련되어 있다. 거의 모든 진화론자들은 인간의 배아뿐만 아니라 다른 배아들도 발육기간 중에 진화론적인 조상들의 모습을 갖게 된다고 믿곤 했다. 그들의 주장에 따르면 다른 생물의 배아와 인간의 배아 사이에는 놀라운 유사성이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유사성이 바로 그들의 공통적 기원을 시사한다는 것이다.

발생학은 다윈의 진화론에서 매우 중요하다. 다윈은 『종의 기원』에서 12 페이지를 그것에 할애하고, 그 밖의 곳에서도 많은 언급을 했다. 

“배아의 구조는 성인의 구조보다 분류학적 차원에서 훨씬 중요하다. 왜냐하면 배아는 거의 변형되지 않은 상태의 동물이고, 조상의 구조를 나타내기 때문이다. 두 그룹의 동물들에 있어서 구조와 습관이 아무리 다르다하더라도, 만약 비슷하거나 동일한 배아의 단계를 거친다면, 그들은 동일하거나 비슷한 모체의 후손이고, 그 정도로 친한 관계임을 확신할 수 있다.”

헤켈(Ernst Haeckel)은 다윈의 이런 생각을 더욱 발전시켰다. 그는 배아의 성장은 종의 역사를 반복시킨다는 발생반복설을 제안했다. 배아는 성인에게는 뚜렷하지 않는 혈통을 시사(示唆)한다는 것이다. 그가 그렸던 많은 비교 도감들은 전혀 정직한 것이 아니었다.

그 주장은 서로 다른 생물들의 배아들은 유사성을 나타낸다는 것이다. 그러나 서로 유사성이 있다고 해서 진화되었다는 증거는 없다. 대부분의 동물들과 인간은 머리, 팔, 다리, 눈, 코, 폐, 위 등등 신체상의 비슷한 기관들을 갖고 있다. 그러나 그것으로 인해 그들이 동일한 조상을 가지고 있다고 말할 수 없다. 비슷한 환경에서 섭생과 호흡을 같이하며 살기 때문에 서로 비슷한 기관을 가지고 있을지는 몰라도, 그것들은 진화론자들이 이러한 유사성으로부터 추출해 내려고 하는 정보를 제공해 주지는 않는다.

해박한 생물학자들은 여러 동물들의 DNA 분자는 너무도 상이하여 동일한 조상을 가질 수 없음을 잘 알고 있다. 소의 DNA는 개의 DNA와 다르다. 도마뱀의 DNA는 닭의 DNA와 너무나도 다르기 때문에 동일한 동물의 종만이 같은 태아에서 발육될 수 있다. 다른 생물들로 엮어진 그러한 유전적 프로그램은 결코 우연히 진화될 수 없었다. DNA의 구조는 당초부터 그렇게 설계된 것이기에 하나의 DNA가 다른 종을 위한 DNA로 진화할 수 없다.

인간의 태아의 발육 과정에서 발견된다는 ‘아가미형 호흡기’에 관하여 진화론자들은 많은 기록을 남겼다. 그들이 주장하는바 인간이 진화하는 과정 중에 이것은 물고기 단계였음을 나타낸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가정의 아가미형 호흡기는 인간의 허파로 발전할 수 없다. 그것은 여러 내분비선과 아래턱으로 발육하는 구조이고, 물고기와는 상관없는 내이(內耳)의 구조이다.

다윈의 추종자였던 독일의 헤켈은 저등한 동물에서 인간으로 진화되었다는 과정에 대한 26단계의 자료를 수집했다. 그가 말하기를 26단계는 인간의 배아의 발육에서 반복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는 인간과 동물의 진화의 평행적 발육을 나타내는 진화의 단계를 꾸며내었다. 그는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하여 고의적으로 그림을 조작하는 범죄 행위를 저질렀던 것이다.

수백 가지의 진화 이론들처럼 이 이론도 틀렸고, 대부분의 발생학자들도 그 이론을 전적으로 불신하고 있지만, 아직도 수많은 중고등학교와 대학 교재에서 여전히 수록되어 학생들에게 진화의 증거로 제시되고 있다. 콜롬비아 대학의 생화학부 교수인 월터 복(Walter Bock)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생물 계통의 발생반복설은 생물학사상에 깊게 뿌리내리고 있기 때문에, 수많은 후진 학자들이 빗나간 학설이라고 주장한다하더라도 제거될 수 없는 부분이다.”

그러나 1956년에 『지구의 이야기』p.64에서 카링턴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개개의 배아가 진화 계통을 다시 체험한다는 이러한 원리는 발생반복의 법칙이라고 알려져 있다. 이것은 아마도 우리가 진화론의 진실성에 대하여 가질 수 있는 가장 결정적인 증거이다.”

심지어 1985년 10월 12일 진화론자이며 Duquesne 대학의 생물학 교수인 씰맨(Sillman) 박사는 듀안 기쉬(Duane Gish) 박사와 토론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과거의 이론을 인용했다. 그때 기쉬 박사는 그의 주장을 듣고 놀라워했으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Acts & Facts, 1985. 12, p7).

“그 당시의 어떤 진화론자들은 더 이상 진화론의 증거로 사용될 수 없는 것들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씰맨은 진화의 논쟁을 위해 발생반복설을 사용했던 것이다.”

<*참조 : 이 발생반복설과 흔적기관은 1991년 과학동아에서 실시한 '창조냐 진화냐?' 논쟁에서 1, 2 번째로 사용되었다.  진화냐 창조냐? : 첫 번째 논쟁 - 창조론자에게 묻는다. (1991. 7. 과학동아)
http://www.kacr.or.kr/databank/document/DATA/evolution/E3/E31/e31o20/91debate3.htm>


25. 흔적기관과 진화 (Vestigial and Evolution)

흔적(퇴화)기관이란 한 때 사용했던 기관들이 진화과정에서 흔적과 자국으로만 남아 지금은 쓸모없는 것으로 여겨지는 기관으로서, 맹장, 편도선, 갑상선, 꼬리뼈 등등의 원래의 구실을 더 이상 하지 못하는 기관이다. 그들은 인간이 동물단계였던 초기의 흔적으로 여겨졌다. 그들은 동물의 단계에서는 사용되었으나, 계속 쓰지 않았거나, 그 밖의 다른 이유 때문에 이제는 실제로 사용할 수 없게 퇴화되었다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흔적기관을 진화의 증거로 제시했다. 그러나 이러한 기관들은 여전히 쓸모 있을 뿐만 아니라, 필연적인 기관이었다. 특히 편도선은 질병과 싸우는 역할을 한다. 편도선은 과거에는 수술로 떼어냈던 적이 있었으나, 이제는 더 이상 제거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의학계에서는 편도선의 역할이 질병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고 신체를 위한 설계목적과 계획을 수행하는 사실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맹장은 편도선에서 발견되는 조직과 유사한 조직을 담고 있고 질병과의 투쟁에 도움을 준다. 특히 창자에 영향을 주는 질병으로부터 보호한다. 편도선과 맹장은 어린이들에게 흔한 질병과 맞서 싸우기 위해 어린 시절에 중요한 기관이다. 어른이 되면 그들은 그 역할이 감소된다. 어린이에게 항체를 제공하는 그런 기관들은 결코 쓸모없거나 기능이 없는 것이 아니다. 편도선과 맹장이 없이도 살 수 있다고 해서 그들이 쓸모없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팔, 눈과 다리가 없이도 살아갈 수 있다. 그러나 그들이 없이도 살 수 있다고 해서 팔과 눈, 그리고 다리가 필요 없는 것은 아닌 것과 마찬가지이다.

꼬리뼈도 쓸모없는 꼬리의 남은 부분이 아니라, 바닥에 앉을 수 있도록 골반 뼈의 중요한 근육을 받쳐주는 역할을 한다. 꼬리뼈에 붙어있는 이 근육은 골반 기관을 지지해 준다. 이 근육이 없으면 골반의 기관들은 힘을 받지 못한다. 게다가 꼬리뼈가 없다면 우리는 앉을 수도 없다. 대체로 진화론자들은 그들의 빗나간 생각으로 인해 제시한 증거들의 신빙성을 잃고 있는 것이다.



출처 - 앨버트 시퍼트의 [진화론의 비과학성 : 그 32가지 이유들] 번역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915

참고 :

Jonathan Sarfati
2005-09-14

말의 다리 : 특별한 사출 메커니즘 

(Horse legs : the special catapult mechanism)


     말의 다리는 아름다운 질주를 가능하게 하는 특별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면, 말의 다리들은 질주 시에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도록 스카이콩콩(pogo sticks)처럼 작동된다. 영국 해트필드 왕립 수의과 대학의 알란 윌슨(Alan Wilson)이 이끄는 연구팀은 이전에 쓸모없다고 생각했던 모습이 중요한 기능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즉, 이전에는 진화의 쓸모없는 잔류물로 생각했던 어떤 작은 근육이 이제는 중요한 충격흡수 기능을 하는 것을 밝혀내었다.[1,2]


윌슨과 동료들의 더 깊은 연구에 의하면[3], 말의 다리는 튕겨지는 사출(catapult) 메커니즘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에너지가 큰 힘으로 천천히 저장되었다가 작은 질량을 가속화시키면서 빠르게 방출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메커니즘이 스프링으로서 충분한 힘을 발휘하기 위해서, 그리고 그것을 방출시키기 위해서, 더 정교한 레버(lever), 또는 캠(cam) 시스템을 필요로 한다. 벼룩과 메뚜기도 또한 사출 시스템(catapult system)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대형동물에서 발견된 첫 번째 사례이다.

말이 달릴 때, 발목뼈(carpus, 대게 무릎(knee)이라고 부르는)는 똑바로 잠겨(locks) 진다. 반면에 어깨는 앞 쪽으로 구부러진다. 이것은 매우 탄력적인 이두근(biceps muscle)을 잡아 늘인다. 결과적으로 발목뼈는 앞쪽으로 휘어졌다가 이두근을 스프링처럼 놓아준다. 이것은 다리를 앞쪽으로 튀겨내며 솟구치게 된다. 이렇게 이것은 다음 질주를 위해 땅을 딛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근육의 사출 작용은 같은 무게의 비탄력성 근육에 비해 100 배 이상의 파워를 산출해 내는 것이다.[3]    


이 매우 효율적인 메커니즘은 잠겨짐, 시스템의 풀려짐, 완전한 스프링 근육 등이 모두 같이 동시에 존재하지 않는다면 전혀 작동될 수 없다. 이것은 진화론에 의하면 하나의 문제이다. 왜냐하면 작은 돌연변이들이 일어난 중간체는 전혀 유리하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에, 자연선택은 그들을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것이다.    



References

1. Wilson, A.M., McGuigan, M.P., Su, A. and van den Bogert, A.J., Horses damp the spring in their step, Nature 414(6866):895~899, 20/27 December 2001; comment by Alexander, R.McN., Damper for bad vibrations, same issue, pp. 855?857.
2. Sarfati, J., Useless horse body parts? No way! Creation 24(3):24~25, 2002; after ref. 1.
3. Wilson, A.M., Watson, J.C. and Lichtwark, G.A., A catapult action for rapid limb protraction, Nature 421(6918):35~36, 2 January 2003.



*참조 : The Horse Series : 'The Second Piltdown man of Paleontology'
http://www.bible.ca/tracks/textbook-fraud-dawn-horse-eohippus.htm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5/i4/horselegs.asp 

출처 - Creation 25(4):36, September 200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861

참고 :

HEADLINE

창조말씀 365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사 43:1]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4길 9 라이온스 빌딩 401호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