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AiG News
2009-01-08

다른 피부색의 쌍둥이가 연속해서 태어났다. 

(Twincredibles)


     다른 피부색의 쌍둥이가 이제는 다른 피부색의 쌍둥이를 동생으로 갖게 되었다! (The Sun. 2008. 12. 31)

다른 피부색의 쌍둥이인 헤이리 듀런트(Hayleigh Durrant)와 로렌 듀런트(Lauren Durrant) 자매는 2001년에 태어났을 때 크게 보도되었었다. 왜냐하면 헤이리의 피부색과 머리카락은 그녀의 아빠처럼 짙은 갈색이었던 반면에, 로렌은 그녀의 엄마처럼 흰 피부에 푸른 눈, 빨간색 머리카락을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이었다.

The Sun 지는 그들의 부모를 ‘혼혈인종(mixed race)’이라고 보도하였다. 이것은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표현이다. 그 소녀들과 부모는 모두 ‘사람 인종’에 속하는 것이다. 다만 피부 색소 양의 차이를 주목할 만하게(그러나 피상적으로) 보여주고 있을 뿐이다. 그것이 헤이리와 그녀의 아빠가 더 짙은 갈색의 피부를 가지고 있는 반면에, 로렌과 그녀의 엄마가 밝은 갈색의 피부를 가지고 있는 이유이다. 이것은 우리 모두는 같은 조상으로부터(노아를 통해) 후손된 동일한 사람들이라는 성경의 가르침을 더욱 확실하게 해주고 있다.인종이란 것은 인위적으로 사람들이 구축해 놓은 것이다.

그 이야기가 충분히 강력하지 않았는지, 이제 어머니 엘리슨 스푸너(Alison Spooner)은 ”두 피부색의 기적”을 되풀이하였다고, The Sun 지는 보도하였다. 새로 가족이 된 레아(Leah)와 미야(Miya) 쌍둥이도 같은 피부색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레아의 피부색은 로렌과 그녀의 어머니처럼 밝은 갈색이고, 반면에 미야의 피부색은 하이리와 그녀의 아버지처럼 짙은 갈색이다.

”로렌과 하이리는 새로운 동생들에 대해 환상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엘리슨은 말하였다. 그리고 The Sun 지는 이제 6명이 된 가족의 사진들을 보도하고 있었다.

감사하게도 아버지인 딘 듀런트(Dean Durrant)은 말하고 있었다. ”몇몇 사람들이 우리를 약간 재미있다는 표정으로 쳐다보고 있지만... 피부색이 다르다는 것이 결코 어떠한 문제도 일으키지 않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헤이리와 로렌의 학교 친구들은 ”너희는 피부색이 다르기 때문에 쌍둥이라고 볼 수 없어”라고 잘못 말하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이 이야기가 다른 머리색깔을 가지고 태어난 쌍둥이들보다 더 놀라운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는 것은 슬픈 일이다. 사실, 형제(또는 쌍둥이)들이 다른 피부색을 가지는 것은 형제(또는 쌍둥이)들 사이에서 다른 머리카락 색깔이나 다른 눈 색깔을 갖는 것만큼 유전학적으로 사소한 것이다. 단지 사람의 생물학적 변화(biological variation)의 0.01% 정도가 인종적 특성들에 관여하는 것이다. 그래서 다른 인종의 두 사람이 같은 인종의 두 사람보다 유전적으로는 사실상 더 유사할 수도 있다.    
 
그래서 학교 친구들의 평가는 사회가 만들어놓은 인종이라는 것이 얼마나 왜곡되었는지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심지어 어떤 인종은 완전한 사람으로 취급하지 않는 이론도 존재하고 있다. 그리고 그러한 이론에 기초하여 인종청소라는 이름으로 비극적이고 악한 일들이 실제로 일어났었다!

또한 2008년 7월 독일에서도 다른 피부색의 흑백 쌍둥이들이 태어났었다(Fox News. 2008. 7. 17). 그래서 이러한 경우는 이제 특별한 경우가 아닌 것이 되었다. 그리고 국제결혼이 증가함으로서 이러한 경우는 더 흔히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사실 2006년에 The Sun 지는 다른 네 경우의 피부색이 다른 쌍둥이들을 조사했었다. 그리고 AiG 에서도 수년 동안 그러한 경우들을 보고해왔었다. 다른 사람들에게 인종이라는 개념이 얼마나 잘못된 생각인지를 알도록 해주어야 한다. 창세기는 우리들에게 진정한 사람 인종의 배경을 말해주고 있다. 그리고 우리가 성경적 세계관을 가지고 있을 때, 이와 같은 뉴스는 그렇게 놀라운(또는 동요할만한) 일이 아닌 것이다.      


For more information:
It’s Not Just Black & White
Are There Really Different Races?

Get Answers: Racism


*참조 1 : 2연속 흑백 쌍둥이 출산 (2008. 1. 2. 중앙일보)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ctg=1300&Total_ID=3442207

'기적의 연속”…또 흑백 쌍둥이 출산 화제 (2008. 1. 2. 서울신문)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0102601005

英 부부, 흑백 쌍둥이 연속 출산…100만분의 2 확률 (2008. 1. 2. 동아일보)
http://www.donga.com/fbin/moeum?n=inter$f_707&a=v&l=0&id=200901020335


*참조 2 : 여러 흑백쌍둥이 사진들을 보려면 아래를 클릭하세요.
http://images.google.co.kr/images?hl=ko&q=흑백쌍둥이&gbv=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9/01/03/news-to-note-01032009

출처 - AiG News, 2009. 1. 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502

참고 : 3935|921|1204|512|3730|6133

Brian Thomas
2008-12-30

다윈의 흉내지빠귀는 ‘고정된 창조’도 ‘진화’도 아니다. 

(Darwin’s Mockingbirds Show Neither ‘Rigid Creation’ Nor Evolution)


       최근 런던 자연사 박물관은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이 1835년에 갈라파고스 제도(Galapagos Islands)를 여행하는 동안 수집했던 흉내지빠귀(mockingbirds, 입내새) 새들의 특성을 다룬 새로운 전시회를 오픈하였다. 다윈은 갈라파고스의 흉내지빠귀들이 다른 남아메리카 지역에 사는 흉내지빠귀들과 다르다는 것을 관찰하였다. 런던 자연사 박물관의 관리자 중 한 사람인 조 쿠퍼(Jo Cooper)는 연합통신(Associated Press) 기사에서 말했다 : ”그 새는 더 크고, 어두운 가슴 색과 꽤 긴 부리를 가지고 있는... 매우 다른 새였습니다. 이것은 다윈에게 즉각적으로 한 생각이 떠오르게 했고, 그의 이론을 출발하게 만들었습니다.”[1]

그러나 다윈이 ‘매우 다른 새(very different bird)’로 생각했던 모습들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같은 흉내지빠귀 종류(kind) 내에서 일어난 약간의 변화처럼 보이는 것이다. 어쨌든 전시되고 있는 새들 모두는 사실 부인할 수 없는 흉내지빠귀들이다. 다윈은 기원 모델에서 모든 생물들은 최초로 창조된 부모들의 변함없는 후손이라는 ‘고정된 창조(rigid creation)’ 모델에 도전하는 합법적인 과학적 근거를 가지고 있었다. 그는 변화하고 있는 것들을 관측했던 것이다. 그러나 다윈이 관측했던 변화(variations)들은 살아있는 생물체들은 환경적 요인들 또는 다른 변화하는 요인들에 적응할 수 있음을(소진화 또는 수평적 변화로 알려진) 인정하고 있는 현재의 성경적 창조모델을 위협하는 것이 아니었다.    

다윈 시대의 고생물학자들처럼(오늘날의 관찰자들도 마찬가지지만), 다윈은 사실 갈라파고스 제도의 '핀치새(finches)‘를 포함하여 번식할 수 있는 기본적 종류들 사이의 차이를 나타내는 전이형태의 연결고리를 보지 못했다. 만약 오늘날의 모든 생물들이 수억년 전의 단세포 생물로부터 점진적인 진화를 통해 생겨난 것이 사실이라면, 그것에 대한 증거들이 있어야만 한다. 그래서 대부분의 화석들은 전이형태를 보여주어야만 한다. 그러나 대신 화석들은 가장 낮은(초기의) 퇴적 지층에서도 완벽한 형태를 갖춘 분명한 종류들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과학적 관측과 실험은 적어도 하등생물에서 고등생물로의 발달을 나타내는 약간의 기미라도 보여주어야만 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2] 과학적 증거가 ‘고정된 창조’를 찬성하지는 않지만, 또한 반대 개념인 유전적으로 완전한 유연성 또는 종류들 사이의 전이형태들을 지지하지도 않는다.(아래 관련자료 링크 1번 참조). 과학적 관측과 성경적 기록은 둘 다 생명체가 생명체를 낳고, 비슷한 생물들이 비슷한 생물들을 낳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러나 만약 다윈이 그의 변화되는 후손이론(진화론)을 증거들로부터 발전시킨 것이 아니라면, 그러면 그는 그 생각을 어디에서 얻게 되었을까? 역사는 의사이면서 많은 작품들을 썼던 시인이며 작가였던 그의 할아버지 에라스무스(Erasmus Darwin)가 다윈에게 어린 나이부터 그러한 개념을 소개했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참조.  다윈 사상, 모든 게 그 집안 내력이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897). 1794년에 에라스므스가 쓴 책 '주노미아(Zoonomia)'의 한 부분을 읽어보면 다음과 같다 :

”지구가 존재하기 시작했던 이래로, 장구한 길이의 시간 동안, 아마도 인류의 역사가 개시되기 수백만 년 전에, 상상하기에 너무도 대담할 수 있지만, 모든 온혈 동물들은 하나의 살아있는 필라멘트(filament)로부터 생겨났다.”[3]

불행하게도, 런던 자연사 박물관을 방문하는 사람들은 흉내지빠귀의 기원은 비조류였던 생물에서부터 생겨났다는 에라스므스 다윈의 상상적인 해석(그의 손자를 통해서 걸러진)만을 보게 될 것이다. 과학은 종류들 사이에 그러한 변화에 대한 증거를 제공하고 있지 않다. 모든 증거들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그대로 각 생물들은 그 종류대로 번식하고 있음을 정확하게 가리키고 있다. 그러므로 비록 대중화되어있지는 않지만, 상상적인 다윈의 교리보다 관측되는 과학을 따르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 되는 것이다. 

 

References

[1] Barr, R. Darwin's mockingbirds feature in London exhibit. Associated Press, November 15, 2008.
[2] Thomas, B. Bacterial Evolution in the Laboratory? ICR News. Posted on icr.org June 16, 2008, accessed November 18, 2008.
[3] Darwin, E. 1794. Zoonomia. Dublin: P. Byrne and W. Jones.
Photo credit: Peter Gen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289/

출처 - ICR, 2008. 11. 24.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93

참고 : 498|3859|497|117|4025|2157|4350|4202|4177|4153|2767|4088

AiG News
2008-12-09

사람의 조상은 캥거루맨? 

: 캥거루와 사람의 유전체는 상당 부분이 유사했다. 

(Big Hop Forward: Scientists Map Kangaroo’s DNA)


     당신도 펄쩍 뛸 수 있는가? 아마도 우리의 (추정되는) 조상은 유인원(apemen)이 아니라, 캥거루맨(kangaroomen)일 수 있다는 것이다! (AP. 2008. 11. 18) 

캥거루의 유전체(genome)를 연구하는 호주의 한 연구센터의 과학자들은 마틸다(Matilda)라는 이름을 가진 한 캥거루의 DNA 염기서열을 분석했다. 그 결과 처음에 의심되었던 것보다 훨씬 더 사람의 유전체와 유사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염기서열 분석은 작년에 이루어졌고, 이제 막 전체 유전자 지도를 완성했다는 것이다. 프로젝트의 책임자인 제니 그레이브(Jenny Graves)는 말했다 : ”우리는 캥거루와 사람의 유전체들이 매우 유사한 것에 대해 놀랐습니다. 유전체의 커다란 덩어리들이 사실상 동일합니다.”

진화론자들에게 유전체의 유사성은 해부학적 유사성이 가리키는 것만큼(또는 그 이상) 공통조상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이 놀라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그들은 사람과 캥거루의 마지막 공통조상은 공룡들이 멸종하고 포유류들이 세상을 점령하기 오래 전인 1억5천만 년 전에 살았었다고 믿고 있다.

한편 창조론자들은 해부학적 유사성이 유전학적 유사성을 설명하고 있다고 이해한다! 비록 우리가 과일에 있는 몇몇 공통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그것이 우리를 바나나로 만들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다.

유전학자들은 또한 생물 종들을 서로 구별되게 하는 부가적 요인들을 발견하고 있는 중이다. 예를 들어 '쓰레기 DNA(junk DNA)'라고 불렸던 부분들이 기능을 가지고 있음을 발견하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사람과 동물 종류들 사이의 차이는 유전체에서 기원된 것이 아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들어졌고(창 1:26–27), 동물들은 그렇지 않다고 성경 창세기에 기록되어 있다. 우리의 유전체 또는 우리의 해부학적 모습이 얼마나 동물들과 유사하던지 간에, 그것이 가장 근본적인 차이가 되는 것이다. 



*참조: 캥거루, 1억5000만 년 전엔 인간과 같은 조상(?) (2008. 11. 18.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11/18/2008111801102.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8/11/22/news-to-note-11222008 

출처 - AiG News, 2008. 11. 2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76

참고 : 4005|4426|3747|4004|4023|2765|3892|3998|4366|4321|3769|4315|3745|3878|4569|4581

AiG News
2008-11-20

도마뱀이 사지를 잃어버린 것이 작동되고 있는 진화인가? 

(Evolution in Action: Lizards Losing Limbs)


     그것은 ‘작동되고 있는 진화(evolution in action)’인가? 물론 그렇지 않다.

창조-진화 논쟁을 오랫동안 지켜본 사람이라면, 때때로 진화론자들이 작동되고 있는 진화가 관측되었다는, 또는 화석기록으로부터 진화로 추정된다는 주장들에 대해서 알고 있을 것이다. 놀라운 일도 아니지만, 이러한 경우들에서 매번 ‘작동되고 있는 진화’라고 주장되는 것들이 전적으로 진화론자들의 상상 속에서 이루어진 것임을 우리는 발견하게 된다.

이번 주의 LiveScience(2008. 11. 12) 지는 스킹크(skink)라는 호주산 도마뱀이 단지 360만년 만에 다섯 손가락들을 잃고 대부분의 뱀들처럼 다리가 없는 형태로 진화했다고 보도하였다. 그러면 이것이 진화인가? 그 보도가 주장하는 것처럼 지질학적 시간으로는 눈 깜짝할 사이에 그 진화가 발생했는가?

호주 애들레이드 대학(University of Adelaide)의 연구자들은 레리스타(Lerista) 속의 스킹크 도마뱀들은 75개의 종들이 있는데, 어떤 것은 손가락이 5개, 어떤 것은 4개, 어떤 것은 손가락들이 전혀 없고 단지 작은 사지들만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유전자 염기서열과 화석기록의 진화론적 해석에 기초하여 다섯 손가락들에서 팔다리가 없어지는 변화가 단지 360만 년 만에 발생하였다고 결론내렸다. 

연구자들은 스킹크 도마뱀들이 그들의 사지를 잃어버리게 된 이유는 그들이 대부분의 시간을 모래와 흙 사이를 헤집고 ‘수영하면서’ 살기 때문에, 그들의 사지는 사실 귀찮은 존재가 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다른 말로 해서, 자연선택은 사지를 형성하는 유전자들에 돌연변이가 일어나 손상을 입은 스킹크들을 선택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것이 진화인가? 이것은 ‘진화(evolution)’를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전적으로 달려있는 것이다. 만약 개체 집단 내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변화라도 진화라고 정의한다면, 이것은 완벽한 진화의 예이다. 물론 이 정의에 의하면, AiG(Answers in Genesis, 그리고 한국창조과학회)에서 일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도 진화론자라고 불릴 수도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자연선택에 의해서 개체 집단 내에서 일어나는 변화들은 성경과 양립될 수 있고, 관측되고, 다윈의 오래 전부터 기술되고 있던 것이기 때문이다.  

반면에 진화의 정의가 한 생물이 새로운 유전정보를 획득하여(이것은 과학자들에 의해서 전혀 관측된 적이 없다) 새로운 종류의 생물로 변화되는 것이라면(즉 단세포 생물체가 물고기나 장미, 소나무 또는 원숭이로), 이 연구는 전혀 진화를 지지하는 것이 아니다. 결국 스킹크 도마뱀은 유전정보를 획득한 것이 아니라, 잃어버린 것이다. 그것은 무기물에서 사람으로의 진화가 요구하는 방향과는 반대 방향이다. LiveScience도 이 점을 보충해주고 있었다 : 

”스키너(Skinner)와 그의 동료들은 레리스타 도마뱀에서 뱀과 같은 몸체로의 진화는 반복적일 뿐만이 아니라, 역전에 대한(즉 손가락이나 사지가 생겨나는) 어떠한 증거도 없이 발생해오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또한 그 보도는 도마뱀과 뱀들의 53개 계통들이 마찬가지로 사지가 감소되는 현상을 일으키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나 사지를 획득하는 과정은 도대체 몇 건이나 관측되었는가? 물론 전혀 없다. 그리고 360만년이라는 연대도 화석기록에 대한 진화론적 오래된 연대 개념으로부터 추정된 것이다. 우리는 이들 도마뱀들이 360만 년이 아니라 수백 년 만에 손가락이나 사지를 잃어버린다고 해도 놀라지 않을 것이다.   


For more information:
.Is Natural Selection the Same Thing as Evolution?
.Hasn’t Evolution Been Proven True?
.Chapter 3: Natural Selection vs. Evolution 

.Get Answers: Created Kinds,  Information Theory,  Natural Selection,  Speciation


*참조 : 호주 도마뱀, 초고속 진화로 사지 사라져 (2008. 11. 15. 동아일보)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811150246&top20=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8/11/15/news-to-note-11152008 

출처 - AiG News, 2008. 11. 15.

구분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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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4398|4350|4153|4202|3718|4177|2767|717|495|440|498|3859|2157

Brian Thomas
2008-11-05

열대어 시클리드의 채색은 창조를 확증한다. 

(Cichlid Coloration Corroborates Creation)


     생물학자들은 열대어의 빠른 채색의 변화를 진화론에 적합시키기 위해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새로운 한 연구는 색깔의 변화가 물고기의 짝짓기 행동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조사하였다. 그리고 그러한 변화가 다른 종들의 발달에 기여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결론을 내리고 있었다. 그러나 연구원들은 ”새로운 종의 형성에 있어서 자연선택의 역할이 진화 생물학에서 아직 충분히 설명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인정하였다.[1] 그러나 이들 물고기에 대한 관측은 창조론적 생물학 모델과 더 적합되는 것이다.

최근 Nature 지에 게재된 그 연구는, 아프리카 빅토리아 호수에 사는 시클리드(Cichlid) 물고기는 새로운 종의 형성(종의 분화라고 불려지는 과정)에 기여하는 자연선택을 진행하고 있다고 제안하였다. 연구원들은 깊은 물에서는 적색이 더 잘 보여서, 암컷 물고기가 적색 수컷을 더 선택하게 되었다고 설명하고 있었다. 얕은 물에서 암컷들은 푸른색을 더 잘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얕은 지역에서 수컷들은 자주 더 푸른색을 띠게 되었다는 것이다.[2] ”이들 짝짓기 선호도는 새로운 종의 형성을 유도하기에 충분히 강력할 수 있습니다.” 그 연구원들은 제안하였다.[1]

그러나 그들은 또한 푸른색의 시클리드와 붉은색의 시클리드가 서로 교배한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농업지역을 흐른 빗물의 유입으로 빅토리아 호수는 자주 시클리드에게는 너무 탁해서 색깔의 미묘한 차이를 알아볼 수 없게 만든다. 이 경우에 물고기들은 더 이상 푸른색 또는 적색에 적응하지 않았다.[2] 다른 말로해서 시클리드는 어떤 색을 빠르게 좋아할 수 있으나, 환경이 더 이상 색을 선택하지 않는다면, 특별히 더 좋아하는 색이 없는 것으로 빠르게 되돌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진화가 앞으로도 진행하고 뒤로도 나아간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인가? 한 종류(kind) 안에서의 변화(variation)는 그 종류의 기원에 대한 아무런 증거도 되지 못한다. 이 시클리드 물고기들은 대진화적 과정(macroevolutionary processes, 단순한 것에서 더욱 복잡한 것으로의 변화)을 증거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오히려 소진화(microevolution, 교배되는 한 종류 내에서의 변화)를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모든 살아있는 생물체들은 ‘그 종류대로(after their kind)’ 창조되었다는 창세기의 설명과 잘 맞아 떨어진다.[2] 놀라운 일도 아니지만, 연구원들은 창조주의 말씀을 무시하고, 이러한 감각계와 수컷 색깔의 유전적 변화의 발견을 ‘먼 조상(distant ancestors)’ 탓으로 돌리고 있었다.[2]

채색의 변화 능력은 의도적인 그리고 미학적인 창조주를 반향하는 것이다. 그래서 진화론자들이 시클리드 물고기 자체의 기원뿐만이 아니라, 색깔들의 기원, 아름다움, 다양성, 신속한 변화 등을 진화론적으로 설명하는 데에 어려운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는 사실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갈라파고스 섬에 있는 다윈의 핀치새(finches)들이 여러 세대를 지나면서 부리 모양이 야윈 것과 뚱뚱한 것으로 다양해졌지만 핀치새는 핀치새로 남아있었던 것처럼[4], 이들 시클리드 물고기들은 시클리드 물고기로 남아있는 것이다. 게다가 그들은 생태학적 적소들 내에서나 밖에서 적응하기 위한 정교하고 완전한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이것은 성경에 기록된 창조주 하나님의 지혜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New species thanks to different ways of seeing. Eawag: Swiss Federal Institute of Aquatic Science and Technology press release, October 1, 2008.
[2] Kirkpatrick, M. and T. Price. 2008. Sensory ecology: In sight of speciation. Nature. 455 (7213): 601-602.
[3] Genesis 1:21.
[4] Morris, J. 1994. Does 'The Beak of the Finch” Prove Darwin Was Right? Acts & Facts. 23 (1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150/

출처 - ICR, 2008. 10. 1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46

참고 : 3732|2620|2724|4141|4241|3934|498|3859|4350


Headlines
2008-09-16

비행 능력의 소실은 네 번 진화했다? 

(Flightlessness Evolved Four Times)


      2008년 9월 10일 - Science Daily의 한 기사는 남부 대륙들의 유명한 날지 못하는 커다란 새들, 즉 아프리카의 타조(ostriches), 호주의 화식조(cassowaries)와 에뮤(emus), 뉴질랜드의 키위(kiwis), 남아메리카의 아메리카타조(rheas)들은 서로 관련이 없다고 주장하였다. 거기에 비행 능력을 잃어버린 어떠한 공통 조상도 없었다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이 말하고 있는 수렴진화(parallel evolution)로 인해서, 그들은 독립적으로 그들의 비행능력을 잃어버렸다는 것이다.

이것은 또한 에뮤가 타조들을 닮았다할지라도, 비행하는 새들과 더 가까운 관계에 있다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다. 이러한 견해는 전통적인 진화론적 생각에 있어서 하나의 불상사이다. 그 기사는 설명하고 있었다 : ”이전에는 (에뮤가 포함되어 있는) 주조류(ratites)는 한 종의 지리학적 분할(geographical division)을 묘사하는 용어인 분단분포(vicariance)의 예로서, 즉 2개 또는 그 이상의 매우 유사한 아-그룹(sub-groups)들로 나뉘어져서, 그 이후에 더 많은 진화론적 변화를 진행하여, 결국 서로 매우 분명히 구별되어지는 결과를 가져온 것에 대한 예로서 교과서에서 사용되었었다.” 이 날지 못하는 조상은 곤드와나(Gondwana)라는 이름의 한 고대 대륙에 서식했던 것으로 생각되었다. (09/08/2008을 보라). 이 대륙은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호주, 뉴질랜드로 분리되었고, 그 생물의 후손들은 각기 특징적 형태들로 진화되었다고, 교과서는 말했었다.
 
그러나 새로운 유전학적 분석(NSF ”생명계통수 수립 프로젝트”의 한 부분)에 의하면, 비행 조류들은 곤드와나가 분리되어진 후 새로운 대륙으로 날아갔고, 독립적으로 그들의 비행 능력을 잃어버리게 되었음을 진화론자들에게 제시하고 있었다. 이것은 새로운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다고, 그 기사는 말했다 : ”예를 들어, 그러면 왜 이 새들은 그러한 다른 환경들에서 그러한 서로 유사한 생물체들로 진화되었는가?”라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지금까지 그러한 질문을 생각조차 하지 못하고 있었다. ”어느 누구도 그러한 형태의 수집된 데이터들 없이 이러한 질문을 제기할 수 없었을 것이다. 이것은 우선적으로 제기되는 질문이다.”



비행 능력을 잃어버리는 것(flightlessness)은 기능의 소실(loss of function)이고, 하향적 경향(downward trend)이다. 그것은 기능의 획득인 비행을 설명하는 것보다 더 쉽다. 설령 그렇다할지라도, 어떻게 진화론과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지질학적 추정이 과학자들로 하여금 이러한 어리석은 길로 인도하게 되었는지를 주목하라. 교과서에 게재된 진화론적 견해를 지지하는 데이터들은 없다 : 그것은 데이터들의 부재(absence of data)이다.

사람들은 무엇 때문에 진화론이 그렇게도 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하는지를 물어볼 필요가 있다. 진화론에 반대되고 진화론을 뒤집어버리는 증거들이 그렇게도 많이 발견되고 있음에도, 왜 사람들은 진화론을 그렇게도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일까? 에뮤와 타조의 현저한 유사성은 (그들의 유전자들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에게 그들이 독립적으로 창조된 것은 아닌지 (진화론에 세뇌되지 않고) 생각하도록 하게 한다. 과학이 증거들을 따르는 것이라면, 왜 적어도 그러한 가능성은 고려조차 되지 못하는 것일까?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9.htm#20080910a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8. 9. 1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398

참고 : 3897|2791|4350|4202|4177|4153|3718|3375|2767|4088|3978|4246|3950|4209

AiG News
2008-09-09

조류 게놈의 계통발생 연구는 진화계통수를 다시 쓰게 한다.

 (Huge Genome-Scale Phylogenetic Study of Birds Rewrites Evolutionary Tree-of-Life)


새로운 과학은 이전의 조류의 진화계통수를 완전히 끌어내렸다.

초기 조류의 진화계통수 수립 연구 프로젝트(Early Bird Assembling the Tree-of-Life Research Project)라고 불리는 조류에 대한 가장 큰 규모의 유전학적 연구는 진화 관계 도표를 업데이트하려는 진화론자들을 매우 당혹스럽게 만들고 있다. ”그 연구는 현재의 분류 시스템에 문제를 제기하고 있으며, 조류 진화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변경시키고 있다”고 ScienceDaily(2008. 6. 27)는 보도하였다. 사실상 연구 결과를 반영하기 위해서는 수십의 새들 학명이 변경되어야만 할 것이라는 것이다.

연구팀은 모든 주요 그룹의 조류 169 종에서 DNA를 검사하는 연구를 수행하였다. 흥미롭게도 보도 자료는 ”조류의 진화를 결정하는 것은 악명 높도록 어려운 일이었으며, 이전에도 조류의 진화에 대한 많은 논쟁들이 있어왔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었다. 더군다나,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었다 :

이것은 아마도 현대 조류들이 6500만 년과 1억 년 전 사이의 어느 때에 발생했던 폭발적인 방사(radiation) 동안에 비교적 빠르게(수백만 년 안에) 출현했기 때문이다. 조류의 초기 진화 역사에서 이러한 빠른 분기(divergence)는 유사하게 보이는 그룹들이 거의 없는 결과를 가져왔으며(예를 들면 부엉이, 앵무새, 비둘기), 설사 있다 하더라도 그들을 다른 조류 그룹과 연결하는 살아있는 중간형태가 거의 없는 결과를 가져왔다. 이것은 일부 그룹들이 진화론적으로 서로 어떤 관계에 있는지 결정하는 것을 매우 어렵게 만들고 있다.

많은 독자들은 이러한 설명이 본질적으로 진화론자들의 말장난이고, 창조 모델을 명백히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서, 창조론자의 손을 들어주고 있는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주장되고 있는 조류의 ‘빠른 분기’, 살아있는 중간형태가 ‘설사 있더라도 거의 없는’ 등과 같은 표현은, 우리에게 모든 조류는 하나의 공통조상으로부터 점진적으로 진화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이러한 설명은 오히려 최초에 각기 다른 독특한 조류의 종류(kinds)들이 창조되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이전에, 조류들의 그룹화는 서식하고 있는 환경과 생활양식에 많은 근거를 두고 있었다. 그러나 조류들 사이의 여러 유전학적 연관성들은 진화론자들에게 서로 다른 조류들이 독립적으로 다른 환경 또는 생활양식에 적응하게 되었다는 결론을 내리도록 강요하고 있다. 이것은 송골매(falcons)가 매(hawks)와 독수리(eagles)들과 가까운 관계에 있지 않다거나,  빠르게 나는 흰색 열대조(tropicbirds)가 펠리컨(pelicans)과 다른 물새(waterbirds)들과 가까운 관계에 있지 않다는 반직관적인 결론들에 이르게 했다. 또한, 이제는 밝은 주행성 벌새들은 칙칙한 야행성 쏙독새(nightjars)로부터 진화되었다고 말해지고 있다.

연구의 저자들 중 한 명인 현장박물관의 수쉬마 레디(Sushma Reddy)는 ”우리는 이제 수세기 동안 그렇게도 많은 과학자들과 아마추어들을 매혹시켰던 흥미로운 모습들을 가진 조류의 진화에 대한 연구로부터 한 튼튼한 진화계통수를 가지게 되었다.”라고 말하였다. 그러나 이와는 반대로, 진화가 진실일 것이라는 가정을 내포하고 있는 이 유전학적 연구는 사실은 조류의 종류들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뒤죽박죽으로 만들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결론적으로, 생명의 기원을 설명하는 데에는 창조론과 진화론의 2 가지 모델이 있다. 양쪽 견해 모두 그들의 전제(presuppositions)에 따라 사실들을 해석한다. 그리고 이들 각각은 생물학, 동물학 등에서 서로 다른 모델들을 발전시켜왔다. 조류의 기원에 대해서, 어느 모델이 그 사실들을 더 잘 설명하는 것처럼 보이는가? 최근의 가장 대규모적인 조류에 대한 유전학적 연구는 어제의 진화 모델에 대대적인 수정이 필요하며 반직관적인 결과를 나타내었다는 것이다. 반면에 성경적인 창조 모델은 우리가 보고 있는 다양한 조류들은 창조된 종류(kinds) 내에서의 변화라는 더 논리적인 설명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For more information:
Vertebrates: animals with backbones
Common Ancestor or Common Designer?
Chapter 9: The Origin of Vertebrates 
Did Dinosaurs Turn Into Birds?
Get Answers: Genetics

 

*참조 : Molecular Phylogeny Is a Mess of Uncertainty (Headlines, 2008. 1. 26)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1.htm#20080126b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8/07/05/news-to-note-07052008

출처 - AiG News, 2008. 7. 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392

참고 : 4265|3978|2616|3930|3355|2756|2089|3190|2727|664|2063|4088|3897|4122|2357|4188|2791|498|3859|497|3266|2862|4350|4300|4270|4061|3652

David Catchpoole
2008-07-23

나팔꽃의 디자이너가 표기된 의상 : 빨강색 꽃으로의 변화는 진화가 아니다.

(Morning Glory’s Designer Label clothing)


      세속의 학술지나 잡지들을 읽을 때에, 나는 아직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며”라는 시편 29:2절과 같은 저자를 보지 못했다. 그 대신에 연구원들은 동물들, 식물들, 지구, 별들로 가득한 우주에 대해서 보고할 때, 암묵적으로 ‘진화’에 영광을 돌리고 있다.   

예를 들어, ‘나팔꽃(morning glory)’에 대한 최근의 한 유전학 연구는 청색(자주색) 나팔꽃들(Ipomoea purpurea)로부터 빨강색 나팔꽃(Ipomoea quamoclit)으로의 ‘진화적 전이(evolutionary transition)’를 말하고 있었다.[1]

그렇지만 자세히 보면, 그것은 전혀 진화가 아님을 보여준다. 진화는(연못의 부유물이 피튜니아가 되는, 또는 무기물들이 나팔꽃이 되는 의미에서) 유전 정보의 증가를 요구하는 상향적(uphill) 변화를 요구한다. 그러나 연구원들이 주장하는 나팔꽃의 청색에서 빨강색으로의 ‘진화적 전이’에 관한 기술은 실제로는 하향적(downhill) 변화, 즉 정보의 감소를 나타내는 변화인 것이다.


청색의 상실은 빨강색으로 진화되게 한다. 

조상이 되는(정상적인) 청색(자주색)의 꽃 색깔은 시아니딘(cyanidin)이라 불리는 화학물질로부터 유래한 색소 때문이다. 그러나 연구원들은 Ipomoea quamoclit 에서 일어난 돌연변이가 시아니딘의 생산을 차단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러므로 펠라르고니딘(pelargonidin, C15H11ClO5)이라 불리는 다른 화학물질이 생겨나는데, 그 결과로 빨간 색소와 빨강색 꽃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었다. 연구원들은 ‘경로의 퇴보’ 그리고 (어떤 화학 과정들을 수행하는 데에[1]) ‘능력의 상실’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면서, 이것이 하향적 변화(downhill change)라는 것을 쉽게 인정하고 있었다.

따라서 연구원들은 다음과 같이 단호하게 결론을 내렸다 : ”이 퇴화현상은 Ipomoea quamoclit 가 시아니딘에 기초한 파란 색소들을 재진화시킬 가능성을 거의 없게 만들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다중적 동시적 돌연변이(multiple simultaneous mutations)들을 요구하기 때문이라고, 연구원들은 말한다. 이들 돌연변이들은 정보를 더해 주어야만 한다. 즉 그것은 상향적 변화를 요구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오늘날 관찰되는 돌연변이들과는 반대 방향이다.[2, 3] 그래서 연구원들은 파랑색에서 빨강색으로의 변화를 역전시키는 일은 ‘거의 없어’ 보인다고 말하는 대신에, ‘불가능하다’라고 말해야 했다. 실제로 그들은 이 경우에서처럼 제거된 특성은 비가역적이라는 ”돌로의 법칙(Dollo’s law)”을 인용하고 있었다. 따라서 파랑색에서 빨강색으로의 순 정보의 변화는 회계장부 상에서 대변(수입)이 아니라 차변(지출)에 기록해야 하는 것이다. 이것은 진화에 필요한 새로운 정보(또는 그것을 발생시키는 메커니즘)를 저축하여야 하는 상황에서 파산을 의미하며, 복잡한 구조로 나아가는 것과는 반대 방향인 것이다. 


진화가 아니고 창조되었다. 

만일 우연적인 과정들(진화)이 나팔꽃의 파랑꽃 빨강꽃의 기원을 설명할 수 없다면 (나팔꽃 자체는 그냥 놔두고), 그것을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가?

성경은(창 1:11,12)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심히 좋으셨던”(창 1:31) 피조물들 중의 일부분으로 식물들을 창조하셨다고 우리에게 말씀해주고 있다. 그러나 첫 인간의 불순종으로 말미암아, 모든 피조물들이 지금은 저주를 받았다.(창 3장, 롬 8:19-22). 그것은 파랑색에서 빨강색으로의 하향적 변화를 논리적으로 설명해 준다.

식물들을 보면 그것들을 만든 설계자가 있음이 분명히 보여 알게 된다고(롬 1:20) 성경은 또한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다. 어떻게 어떤 것들이 우연히 씨로부터 자라나고, 주변 환경으로부터 물질들을 추출하여 자기 구조를 만들고, 태양에너지를 연료로[4] 삼을 수가 있다는 것인가? 당신은 이러한 일이 우연히 자연적으로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그리고 식물들의 내부 활동들을 더 깊이 탐구해 보면 볼수록, 그들의 복잡성은 우리들을 더욱 압도하고 있다. 사람들은 아직도 식물들에서 일어나는 고도의 복잡한 수많은 화학 과정들을 다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그들은 자기 자신을 복제할 수 있다. 그것은 마치 각각의 식물들은 ‘디자이너’의 이름표를 달고 나오는 의상들과 같다. ‘들의 백합화’가 대한 우리의 창조주이며, 구속주이고, 다시 오실 심판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이 얼마나 적절한가? 

”백합화를 생각하여 보아라. 실도 만들지 않고 짜지도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눅 12:27).

 

References and notes

1. Zufall, R.A. and Rausher, M.D., Genetic changes associated with floral adaptation restrict future evolutionary potential, Nature 428(6985):847–850, 2004.
2. Wieland, C., The evolution train’s a-comin’ (Sorry, a-goin’—in the wrong direction), Creation 24(2):16–19, 2002,
 <www.creationontheweb.com/train>.
3. No mutations have ever been observed which build up the DNA strand with new previously non-existent information. However, there are designed (i.e. created) mechanisms for generating limited new information under strict cellular control. See, e.g., (a) Batten, D., The adaptation of bacteria to feeding on nylon waste, Journal of Creation 17(3):3–5, 2003, <www.creationontheweb.com/nylon>; and (b) Truman, R., The unsuitability of B-cell maturation as an analogy for neo-Darwinian theory, <www.trueorigin.org/b_cell_maturation.asp>.
4. Sarfati, J., Green Power: God’s solar power plants amaze chemistsJournal of Creation 19(1):14–15, 2005.



종의 분화, 적응, 자연선택은 진화가 아니다!
(Speciation, adaptation and natural selection are not evolution!)

 

돌연변이를 통해 나팔꽃의 파랑(자주)색 꽃으로부터 빨강색 꽃으로의 퇴행적 변화는 진화가 아니다. 이것은 한때의 완벽한 창조가 이제는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롬 9:19-22) 하고 있다는 성경의 설명과 잘 부합된다. 어떤 이들은 ”그러나 이제 우리는 이제 새로운 한 종을 가지게 되었으니, 이것은 진화가 아닌가?” 라고 말할지 모른다.

사실은 그렇지 않다. 이것과 다른 종의 분화에 대해 알려진 모든 예들은 이미 존재하는 정보의 소실(loss)이거나 개편(reshuffling)을 포함하고 있다.

사실은, 동물과 식물에 있어서 정말 신속한 종의 분화는 진화론자들에게는 하나의 경악이요 창조론자들에는 환희이다.[1]

물론 ‘종(species)’이라는 현대적 분류 개념은 성경의 ‘종류(kind)’와는 같지 않다. 오늘날의 양배추 ‘과(family)’는 같은 원래의 한 종류에서부터 후손되어진 수백의 잡초성 그리고 농업적으로 유용한 ‘종’들로 구성되어 있다.[2] 한 종류 안에서의 그러한 다양성은 새로운 복잡성을 추가하는 것이 아니며, 따라서 진화를 증명하는 것도 아니다.
 
식물들이 그들의 환경에 ‘적응’하는 것은, 바다 조류(algae)가 진달래로 변하는 진화론자들이 말하는 진화가 아닌 것이다. 그것은 다른 식물들 보다 어떤 식물이 더 선호되어진 자연선택의 결과인 것이다.[3, 4]

자연선택 자체는 이미 존재하고 있던 것들 중에서 단지 선택할 수 있는 것뿐이다. 그것은 한 생물체를 다른 생물체로 변형시키는데 필요한 새롭고, 더 복잡하고, 더 기능적인 정보들을 창조할 수는 없는 것이다.[5]

종종 진화에 대한 ‘풍부한 증거’라는 주장들을 정밀히 조사해보면, 단순한 종의 분화, 적응 그리고 자연선택임이 드러난다. 그것들은 종종 빨강색의 나팔꽃에서 보여지는 것과 같은 종류의 퇴행적 변화와 같은 것들이다.[6]


References
1. Catchpoole, D. and Wieland, C., Speedy species surprise, Creation 23(2):13–15, 2001, .
2. Batten, D., Eat your Brussels sprouts! Creation 28(3):36–40, 2006.
3. See: Adaptation, Creation 14(2):13, 1992,
 <www.creationontheweb.com/adaptation>.
4. Weston, P. and Wieland, C., Bears across the world …, Creation 20(4):28–31, 1998, <www.creationontheweb.com/bears#box>.
5. Wieland, C., Muddy waters, Creation 23(3):26–29, 2001,
 <www.creationontheweb.com/muddy>.
6. A striking example of this was the mooted evidence for evolution presented in December 2005 by Science journal (310(5756):1869, 1878–1879) in declaring the 2005 Breakthrough of the Year to be ‘Evolution in Ac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464/ 

출처 - Creation 29(1):49–51, December 2006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350

참고 : 4202|4177|4153|3718|3375|2767|4088|3978|498|4493|4350|4460|3859|3315|2866|4541

Headlines
2008-06-12

아시아 꿀벌이 유럽어를 말한다. 

(Asian Bees Speak European)


      2008년 6월 4일 - 아시아 꿀벌(Asian honeybees)들과 유럽 꿀벌(European honeybees)들은 3천만~5천만년 전부터 서로 분기를 시작하였고, 다른 춤 언어(dance languages)들을 발달시켰다고 진화론자들은 말한다. 그러면 어떻게 아시아 꿀벌들은 유럽 꿀벌들의 언어를 그렇게 쉽게 배울 수 있는가? 한 국제적 연구팀은 이것이 일어나는 것을 관측하였다. 그들은 이들 2 종의 꿀벌들이 서로 일종의 인종차별을 하고 있는지에 관한 실험을 실시하였고, 그 결과를 PLoS One 지에 보고하였다.[1]

”꿀벌의 8자 춤(waggle dance)은 먹이를 발견한 꿀벌이 동료들에게 그 식량원의 존재와 위치를 알려주는, 무척추동물에서 기호화된 의사소통(symbolic communication)의 알려진 유일한 형태로 인정되고 있다”고(아래 관련자료 링크 1번 참조) 그들은 말했다. 일부 유럽 꿀벌들은 약간 다른 사투리(dialects)를 말하고(춤을 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투리들의 진화적 분기(divergence)는 지구의 저편 끝에 있는 꿀벌들에게 매우 다른 사투리를 쓰도록 했을 것이다. 그러나 로마에서는 로마법을 따른다면 문제를 없을 것이다. ”같은 집락에서 사육될 때, 이들 2 종들은 식량원의 방향, 거리, 품질 등을 가리키는 8자 춤에 관한 단서를 쉽게 배울 수 있어서, 서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었다”는 것을 그들은 발견했다.   

과학자들은 그 결과에 대해 놀랐다. ”Apis mellifera(유럽 꿀벌들)의 아종(subspecies)들은 대략 67만년 전에 분기되었을 수도 있지만, 우리의 연구는 익숙하지 않은 춤에 들어있는 부호화된 정보를 사용하는 능력은 6-8백만 년 동안의 진화로 분리된 종들 사이를 건너서도 확장되어 있음을 확인하였다”고 그들은 말했다. 그들은 아시아 꿀벌들이 그들의 새로운 주인인 유럽 꿀벌들의 언어를 빠르게 배우는 것을 경탄스럽게 바라보고 있었다

어떻게 이러한 관측이 진화론과 적합될 수 있을까? ”이들 결과는 꿀벌들의 춤뿐만이 아니라, 동료 꿀벌들에 의해서 그 춤이 해석되는 메커니즘이 고도로 보존되어 왔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들 메커니즘은 벌들의 행동, 학습 능력, 화학적 신호의 생산 등을 포함하고 있다. 놀랍게도 저자들은 미래의 연구자들에게 진화론적 설명을 남겨 놓고 있었다 :

꿀벌들이 여러 인식 기술과 놀랄만한 학습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오늘날 잘 알려져 있다. 작은 뇌 크기(small brain size) 때문에, 꿀벌의 학습에 관한 연구는 복잡한 현상인 것처럼 보이는 것을 해체하고, 단순한 과정으로 그 현상을 설명하는 하나의 좋은 전통을 가지고 있다. 이것도 사회적 학습의 메커니즘을 연구하기 위한 이상적인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다. 아시아종과 유럽종의 혼합된 군집은 다른 종의 개체들 사이에서 의사소통과 학습을 연구하는 데에 새로운 길을 닦아 놓았다. 이것은 꿀벌들의 인상적인 춤 언어의 신경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데에 도움을 줄 것이다.

Live Science 지(2008. 6. 9)는 이 이야기를 보도하였다. 그러나 이 꿀벌들이 3천만-5천만년 동안 격리되었다고 추정하면서도, 아직도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는 진화론적 수수께끼는 설명하지 않고 있었다.


[1] Su, Cai, Si, Zhang, Tautz and Chen, 'East Learns from West: Asiatic Honeybees Can Understand Dance Language of European Honeybees,” Public Library of Science One, 3(6): e2365. doi:10.1371/journal.pone.0002365.



이들 꿀벌들에 대한 간단하고 더 경제적인 설명이 있다. 그것은 이들 꿀벌 종들이 수백 수천만 년 동안 분리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왜 이러한 설명은 전혀 고려되지 않는가? 진화에 필요한 이 수백 수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시간은 좀처럼 건드려서는 안 되는 성역인가? 당신은 가끔씩 과학자들은 귀머거리처럼 귀를 막고 있다고 생각될 때가 있을 것이다. 그들은 춤을 춘다. 그리고 8자 걸음도 걷는다. 그들은 몸을 좌우로 흔들기도 하며, 애매모호한 말을 하곤 한다. 그러나 다윈의 추종자들은 모든 영양분을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하여 모으고 있다.


*참조 : 꿀벌도 '외국어' 학습 능력 (2008. 6. 11.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08&no=365699

벌들의 대화 (2008. 6. 9. 동아일보)
http://www.donga.com/e-county/sssboard/board.php?s_work=view&tcode=02051&no=535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6.htm#20080604a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8. 6. 4.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309

참고 : 3674|3324|3402|3105

Headlines
2008-06-04

난초들 : 식물 진화의 축도

(Orchids : Epitome of Plant Evolution)


     2008년 4월 28일 - ”난초(orchids)들은 식물 진화의 축도(epitome of plant evolution)로 간주되어질 수 있다” 라고 Current Biology 지에[1] 게재된 난초 소개 글에서 데이비드 로버트(David Roberts, Royal Botanic Gardens, Kew)와 킹즐리 딕손(Kingsley Dixon, Kings Park and Botanic Garden, Australia)은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 놀라우리만큼 다양하고 잘 적응된 식물들에 관한 몇몇 사실들은 진화론에 있어서 하나의 미스터리가 되고 있다.

첫째는 그들의 놀랍도록 많은 종류들이다. ”난초과(Orchidaceae)는 850개 이상의 속(genera)들과 25,000여개의 종(species)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전 세계 현화식물(flowering plants)들의 10% 정도나 되며, 종들 수에서 가장 큰 과(family)의 식물이다”. 난초들의 연구를 즐거워했고 1862년에 난초들에 관한 책을 썼던 다윈(Darwin)은, 만약 난초들의 모든 후손들이 살 수 있다면, 전 지구는 난초들에 의해서 단지 3 세대 만에 뒤덮여질 것이라고 평가하였다. 난초들은 먼 거리까지 날려갈 수 있는 많은 작은 씨앗들을 만들어낸다. 난초들의 서식지는 극도로 다양하다. 일부는 사막에서도 생존하고 있고, 많은 수는 열대지역에서, 일부는 토양 없이도(착생식물) 살아간다. 일부 난초들은 더 이상 광합성을 하지 않고 그들의 숙주에게 영양분을 의지한다. 심지어 어떤 종은 땅 속에서 전 생애를 살아간다.

난초들은 꽃가루 매개자(pollinators)들과 놀라운 공생(symbioses)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어떤 난초들은 꽃가루 매개자들에게 넥타로 보답한다. 그러나 난초 종들의 3분의 1은 낚시꾼처럼 미끼를 가지고 어떤 보답도 없이 꽃가루 매개자들을 속이고 있다. 논문에는 꽃에 말벌(wasp)의 암컷처럼 보이는 구조를 가지고 있는 한 난초 종의 사진을 보여주고 있다. 수컷이 그 위에 앉을 때, 하나의 방아쇠가 그의 등위에서 당겨지고, 그 말벌 수컷은 암술에 있는 화분을 뒤집어쓰게 되어 그 화분을 운반하게 되는 것이다. 난초들은 또한 곰팡이들이나 다른 식물들과 복잡한 의존관계를 가지고 있다. 난초들 사이에서 크기, 모습, 생활양식, 관계성들의 다양성은 놀라우리만큼 다양하다.

이 난초 그룹에서의 다양성은 진화를 연구하는 데에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사람은 난초들의 진화에 대해서 많은 것이 알려져 있다고 생각할 지도 모른다. 그러나 로버트(Roberts)와 딕슨(Dixon)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

▶ 난초 가계도에서 잃어버린 가지들 : ”다른 단자엽식물(monocotyledons)과 난초와의 관계는 밝혀진 것이 거의 없다”고 그들은 말한다. 단자엽식물은 현화식물의 주요한 그룹들 중 하나이다.

▶ 국적이 없는 식물 : ”난초과의 지리학적 기원은 혼란스럽다”

▶ 화석들의 부족 : ”최근에 발견되었던 유일하고 명백한 난초 화석은 호박 속에 갇힌 한 벌의 등에 묻어있던 난초 화분으로서, 7천6백만~8천4백만 년 전의 것으로 연대로 평가되었다. 그러나 그것은 벌들이 진화된 시기에 관한 가정들에 기초한 연대이다.   

▶ 부적합 : ”난초들은 식물 진화의 축도로 간주될 수 있다. 그러나 슬프게도 난초들은 모든 현화식물들 중에서 가장 많은 위협 속에 있었다”고 그들은 말했다. 이것은 가장 잘 적응했다고 생각되는 식물체에 대한 곤혹스런 상황이다.  

▶ 많은 혼란들 : 저자들은 ”난초가 그러한 높은 수준의 속임수를 가지게 된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서 많은 가설들이 제시되어 왔었다.”고 말했다. 이것은 다윈의 이론이 이 현상에 대한 어떤 쉬운 설명도 제시하지 못한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간단히 말해서, ”난초들의 수분(pollination) 생물학과 계통 발생적 관계에 관한 많은 연구들이 있었지만, 오늘날 난초 생물학에는 여전히 이해되어야 할 많은 것들이 남아있다”며 그들은 끝을 맺고 있었다. 이 많은 연구들은 난초들의 진화적 힘을 추적하지 못했다. ”그러나 이들 연구들 중 많은 것들은 패턴들을 묘사하는 것들이었다. 이제 필요한 것은 현화식물 과에서 가장 놀라운 다양성을 유도한 그 과정들에 대한 연구이다”. 다윈의 표현을 빌린다면, 이 말은 ”이제 필요한 것은 ‘종의 기원’에 관한 연구이다”라는 말처럼 들린다.


[1] David L. Roberts and Kingsley W. Dixon, 'Primer: Orchids,” Current Biology, Volume 18, Issue 8, 22 April 2008, pages R325-R329, doi:10.1016/j.cub.2008.02.026.



이 놀랍도록 다양하고 복잡한 식물들의 많은 변이(variation)들은 수평적 다양화(horizontal diversification), 즉 더 특화된 개체군 사이에 이미 존재하던 정보의 분리(segregation of existing information)와 적합된다. 몇몇 변이들은 기능의 손실 때문에 기인한다. 저자들은 무에서부터 새로운 유전정보가 발생되는 그 어떠한 사례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다윈이 설명할 필요가 있는 것은 난초들의 기원이다. 그들도 인정했듯이 난초와 다른 식물들과의 관계는 밝혀진 것이 거의 없다. 한 새로운 종류의 현화식물의 기원은 다른 생물들의 기원과 동일하게 해결되지 않았다. 그들은 모두 지금까지 난초들이다.

이것은 진화론에 대한 하나의 자연적 시험대였다. 종류 내에서의 변이(variation within the kind)는 이슈가 아니다. 관측되는 변이를 설명하는 몇몇 이론(유전적 부동, 변하기 쉬운 번식 성공률, 특성들의 과장을 이끄는 무기 경쟁, 설립자 효과 등)들은 소진화적 변화(microevolutionary change) 내에서 적합된다. 다윈 자신도 ‘종의 기원’을 쓴 이후에 열정적으로 난초들을 연구하였고, 현화식물들의 기원을 ‘지독한 미스터리(abominable mystery)’라고 불렀다. 146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진화론자들은 끙끙대며 ”아직도 많은 것들이 밝혀져야 할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관측적 과학이 관여하는 한, 다윈은 쫓겨나고 있고, 이제 공판은 휴정 중이다.


*참조 : 꽃인 줄 알았건만… '꽃뱀'이더라 (2008. 5. 26.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26/2008052601442.html

The evolution of plants: a major problem for Darwinism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6_2/j16_2_118-127.pdf

Plant Lignin Found in Red Algae (Headlines, 2009. 1. 29)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1.htm#20090129a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4.htm#20080428a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8. 4. 2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301

참고 : 3158|4105|4113|2727|2025|2021|3712|3854|2347|3333|447|605|2210|2654|1257|675|2023|2047|2091|3137|3883|2248|3777|3711|706|1489|3921|4225|4059|4034|3861|3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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