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Brian Thomas
2011-04-18

‘물벼룩’ 연구와 창세기 1장

 ('Water Flea' Study Inadvertently Fits Genesis Mandate)


       야생서식지들은 인간의 인구 증가로 감소하고 있다. 많은 생물들이 점차 서식지를 잃어가거나 척박한 환경에 직면해 있는 것이다. 따라서 어떤 생물체가 얼마나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사라지는 가를 감지할 수 있는 방법을 발견하는 것은 멸종 위기에 처한 동식물을 보호하는 데에 있어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최근의 연구는 그러한 방법을 발전시킬 수 있는 첫 단추를 제공하고 있었다. 한 연구진은Daphnia magna라 불리는 물벼룩(water fleas) 속에 속하는 수생 갑각류를 대상으로, 아주 작은 필터로 먹이 공급을 조절하며 의도적으로 스트레스를 주는 실험을 실시했다. 물벼룩의 이용 가능한 먹이가 감소되기 시작하면서, 결국 개체 수는 멸종으로 치닫는다는 조짐(indications)이 감지되었다.

그러한 조짐은 한 야생 개체군이 위험에 처해있다는 신호를 찾고 있을 때 도움을 줄 수 있다. 그러나 이 연구에서 간과하고 있었던 것은 창조 모델에서 예측하는 것과 일치되는 한 관측이었다.
 
네이처 지에 결과를 발표한 존 드레이크(John Drake)와 블레인 그리핀(Blaine Griffen)은 물벼룩의 개체수 증가에 있어서 한 특이한 급격한 상승(characteristic spike)이 진행된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개체수의 폭발적 증가('baby boom‘)는 하락과 작은 피크(’echo boom‘)에 의해 뒤따라졌다.[1] 그들은 병목현상에 이어 나타나는 이러한 성장 패턴을 개체수가 갑자기 감소되었을 때 시간이 흐르면서 발생하는 생물계의 일반적 특성으로서 표현했다.

그들은 원래 개체군이 매우 줄어든(병목) 후 발생하는 최초의 개체수 증가는 일반적이고, 사실상 모든 생물학적 감지 모델에서 일어난다고 언급했다.[1] 이것은 최근 연구자 아더 쿠스탄스(Arthur Custance)가 ‘여자의 후손(The Seed of the Woman)’에서 묘사했던 것과 같이 실제 생물학적으로 관측됨이 확인되었다.

모든 생물종들은 필요하다면 매우 빠른 속도로 새로운 환경적 상황에 반응하여, 구조적 형태와 본능적 행동 패턴을 (종(species)의 특별한 한계 내에서) 적응시킬 수 있는 것처럼 보인다.[2]

이러한 보편적 능력을 진행시키는 내부 생물학적 메커니즘은 쿠스탄스가 책을 썼을 시기에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았고, 수수께끼로 남아 있었다. 그러나 그 메커니즘의 작동이 거의 알려져 있지 않았다 하더라도, 피조물들은 변화되는 환경과 다양한 서식지에서 ”생육하고 번성하여 충만하라”는 창조주의 명령을 수행할 수 있도록 매우 복잡한 기능들과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는 점은 충분히 이해되는 것이다.[3]

끝으로 물벼룩은 불충분한 식량 공급에 기인하여 죽었다. 그러나 그들은 죽기 전에 ”한 시스템이 작은 혼돈으로부터 회복율이 감소되어 티핑 포인트(tipping point, 특정 경향을 폭발적으로 나타내는 시점)에 도달하게 되는”[4] ‘임계 더뎌지기(CSD, Critical slowing down)’ 신호를 보여주었는데, 이것은 오늘날까지 생물계가 아닌 물리계에서 관측되는 현상이었다.

저자들은 한 건강한 개체군에 대한 견고한 데이터로부터, 분리된 통계적 측정들이 개체수 동요를 통해 멸종이 불가피한 상황으로 가는 임계 국면의 시기를 확인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그래서 이러한 기술은 곤경을 예측하고 생물 보호 의제들에 우선순위를 매기는 데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한편으로 이것은 창세기 1장을 읽음으로 얻어지는 관측은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는 것이다. 새로운 서식지에 적응하여 살아갈 수 있는 피조물들의 능력은 우연이나 자연의 산물이 아니라, 의도와 설계, 통찰력의 산물이라는 것이다.



References

1. Drake, J. M. and B. D. Griffen. Early warning signals of extinction in deteriorating environments. Nature. 467 (7314): 456-459.
2. Custance, A. 1980. Death For Animals: Programmed Limitation. In The Seed of the Woman. Brockville, Ontario: Doorway Publications. Posted on custace.org, accessed September 22, 2010.
3. Genesis 1:22.
4. Gavrilles, B. Study may help predict extinction tipping point for species. University of Georgia press release, September 8, 2010.


*참조 : 공룡 피 빨던 거대 벼룩 화석 발견 (벼룩도 살아있는 화석?) (2012. 3. 1. 한겨레)
http://ecotopia.hani.co.kr/45042


공룡 피 빨았던 벼룩(1억6500만년 전) 화석 중국서 발견 (2012. 3. 1.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3/01/2012030101068.html?news_Head2


번역 - 서태철

링크 - http://www.icr.org/article/water-flea-study-inadvertently-fits/

출처 - ICR News, 2010. 9. 2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028

참고 : 3315|4493|4202|497|498|4541|4800|4570

Creation Moments
2010-09-27

다윈의 핀치새들 -진화의 증거가 아니다.

(`Darwin's Finches` – No Proof of Evolution)


하나님이 큰 바다 짐승들과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세기 1:21)

찰스 다윈이 갈라파고스 섬들에 머무르는 동안, 각각의 섬들에 조그마한 핀치새들이 많이 살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새들은 서로 유사했지만 각 섬마다 이 새들의 크기와 부리 모양이 약간씩 달랐다.  다윈은 먼 옛날 한 쌍의 핀치새가 본토로 부터 600여 마일을 날라와 이것들이 번식했고, 여러 섬으로 퍼지게 되었을 것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각각의 섬의 환경은 약간의 차이가 있어서 새들은 서로 다른 형태의 음식을 먹고 살기위해 특별한 부리들을 발달시켰다고 생각했다.

다윈은 바로 여기에 한 쌍의 새로부터 13종류의 변종들이 발생한 독특한 진화의 실제적인 예가 있다고 보았던 것이다.

한 종은 번식하는 능력에 의해서 정의된다. 다시말해 짝을 짓고 번식하는 장벽이 한 종과 다른 종을 구별하는 것이다. 학교 교과서는 다윈의 핀치새를 이용하여 새로운 종들이 생겨나는 실제 진행되고 있는 진화의 예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사실은 이 새들도 적어도 여섯 종들이 상호간에 짝을 지어 번식한다는 것이 알려져 있으니, 정의에 의하면 이것들은 새로운 종들이 전혀 아니며, 단순히 단일 종내에서의 변종들인 것이다. 더욱이  DNA연구가 이들 새들간에 거의 차이가 없음을 보여주었고, 만약 진화가 발생했더라면, 반드시 존재해야 할 새로운 유전자에 대한 증거도 나타나지 않았다.

다윈의 핀치새는 진화를 뒷받침하는 증거로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다른 모든 생물들처럼 이 새들은 단순하게 ”각기의 종류대로” 번식했음을 보여줌으로써, 성경의 가르침을 뒷바침한다.  하나님께서 생물들이 각각의 환경에 완벽하게 순응할 수 있도록 만드셨지만, 여전히 자신들의 기본적인 '종”의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창조하셨다.

 

Notes: Creation Matters, (CRS), pp. 5-6, 'Quiz.'

Copyright 2010 Creation Moments. All Rights Reserved.



번역 - 김계환

링크 - http://www.creationmoments.com/content/darwins-finches-no-proof-evolution

구분 - 2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955

참고 : 498|497|117|5994

AiG News
2010-03-09

북극곰은 단지 15만 년에 진화했다? 

(Polar Bears Evolved Just 150,000 Years Ago)


      한 유전학 연구는 북극곰(polar bears)은 15만년 전 쯤에 갈색곰(brown bears)으로부터 분기되었음을 보여주었다는 것이다. (LiveScience, 2010. 3. 1)

그 결론은 6년 전에 노르웨이 스발바르 섬에서 한 북극곰의 턱뼈를(11만~13만 년 된 것으로 평가된) 발견함으로서 시작되었다. 그 발견 이후 버팔로 대학의 린드크비스트(Charlotte Lindqvist)가 이끄는 연구팀은 그 뼈의 이빨 하나에 구멍을 뚫고 미토콘드리아 DNA를 채취했다. 그리고 오늘날의 북극곰과 갈색곰의 미토콘드리아 DNA와 비교했다. 

린드크비스트는 이렇게 설명했다. ”북극곰은 사실 갈색곰으로부터 기원됐다..... 우리는 이 고대 북극곰이 북극곰과 갈색곰이 분리되었던 시점에 거의 위치했었다는, 그래서 공통조상에 매우 가까웠다는 것을 발견했다.”

창조론적 관점으로 바라보면, 그 발견된 뼈는 홍수 후 빙하기(post-Flood Ice Age)의 초기 시점으로 그 연대가 평가될 수 있다. 만약 그렇다면, 한 쌍의 곰 종류(bear kind, 아마도 현대의 북극곰과 갈색곰, 그리고 다른 곰들의 조상)가 노아의 방주에서 내렸고, 여러 생태학적 서식지들로 이동해 나간지 단지 수백 년이 흘렀던 시점이었을 것이다. 화석에서 관측되는 이러한 빠른 종분화(speciation)는 갈색곰으로부터 북극곰 개체집단이 빠르게 분화될 수 있었음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현대의 많은 곰 종들이 방주에 있었던 한 쌍의 곰 종류로부터 후손될 수 있었던 것처럼, 오늘날의 많은 생물 종들은 노아의 방주에 있었던 훨씬 소수의 생물 종류들에 들어있었던 유전적 다양성의 스펙트럼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For more information:
How Did Animals Spread All Over the World from Where the Ark Landed?
Where Does the Ice Age Fit?
Did humans really evolve from ape-like creatures?

Human beings 

Get Answers : Created Kinds, Genesis, Genetics, Ice Age, Natural Selection, Noah’s Ark

 

*참조 : 북극곰, 과거 온난화 이기고 생존 (2010. 3. 2.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1003/h2010030209493222450.htm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10/03/06/news-to-note-0306201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858

참고 : 3908|4857|4797|3315|3097|3935|4502|3730

AiG News
2010-03-08

소형견은 중동지역에서 진화했다? 

(Small Dogs Evolved in Middle East)


      일부 과학자들은 소형견이 진화했던 장소에 대한 답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ScienceNOW, 2010. 2. 24)

창조론자와 진화론자들은 오늘날의 늑대와 개(dogs)가 한 공통 조상에서 후손되었다는 데에 동의한다. 유전적 증거들은 이러한 견해를 확인해주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이것을 한 생물체가 다른 생물체로 진화한 예로서 생각하고 있지만, 창조론자들은 이것을 원래 개 종류(‘dog’ kind)로부터 종들이 분화된 종분화(speciation)의 예로서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인슐린양 성장인자 1 유전자(insulin-like growth factor 1 gene, IGF1)로부터 유전적 데이터를 얻기 위해서 늑대, 여우, 코요테들과 함께 크고 작은 다양한 개들로부터 시료를 채취했다. 분석 후에 연구팀은 모든 소형견들에 있는 IGF1 변이체는 대형견에서는 드물게 발견되며, 늑대, 여우, 코요테에서는 더 드물게 발견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왜냐하면, 그 유전자의 형성은 개(dog)의 골격 크기와 관련되어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예기치 않게도, 중동(Middle East) 지역의 회색 늑대(gray wolves)는 소형견에서 발견되는 것과 매우 유사한 IGF1의 한 형태를 가지고 있었다. 이것은 전 세계의 소형견들의 ‘공통 조상(common ancestor)’이 아마도 중동지역에서 살았다는 것을 제시하는 것이었다. 왜냐하면 소형견은 한 번 이상 진화하지는 않았을 것으로 그들은 결론짓고 있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소형견을 사육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왜냐하면 초기 농경 사회에서 소형견은 집에서 쉽게 키우고 먹일 수 있었기 때문이다.

데이터들은 창조론적 세계관으로도 잘 설명될 수 있다. 개 종류(dog kind)가 노아의 방주에서 내린 후에, 증식하기 시작했고, 많은 수가 바벨탑과 분산 이후에 사람 옆에서 머물렀고, 시간이 흐르면서 길들여지게 되었고, 오늘날 우리가 ‘개’라고 부르는 것들이 되었다. 반면에 개 종류의 길들여지지 않은 개체들은 오늘날의 늑대, 코요테 등의 조상이 되었다. 그 데이터는 사람들이 전 세계로 분산되어 나가면서 많은 품종들이 생겨났음을 가리키고 있다. 변이된 IGF1 유전자를 가지게 된 한 마리의 개가 분리된 개 집단을 이루게 되었다. 그 집단의 일부는 야생에 머물렀고 오늘날 회색 늑대로 알려진 종들로 분화되었다. 그리고 다른 개체들은 가축화되었고, 소형견들로 사육되었다.     

 

For more information:
Did God create poodles?
Is Natural Selection the Same Thing as Evolution?
How Did Animals Spread All Over the World from Where the Ark Landed?
Rapid Speciation (Video)
 
Get Answers: Created Kinds, Genetics, Noah’s Ark, Speciation


*참조 : 소형견의 기원은 중동 지역?! (AFPBB News. 2010. 2. 24)
http://www.afpbb.co.kr/article/life-culture/life/2051327/1713937

Small dogs originate in Middle East, says gene study (BBC News, 2010. 2. 24)
http://news.bbc.co.uk/2/hi/science/nature/8530423.stm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10/02/27/news-to-note-02272010

출처 - AiG News, 2010. 2. 27.

구분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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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4717|4658|3315|2169|4547|4797|3730|4800|4350|3859|4541|3097|4827|5234

AiG News
2010-01-12

진화는 거대한 도약을 필요로 한다? 

(Evolution May Take Giant Leaps)


      진화는 수억 수천만 년 동안에 작은 변화들이 축적되어, 점진적으로 천천히 단계적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그것이 아니면 무엇인가? (PhysOrg. 2009. 12. 11)

표준 진화 이야기는 종종 이런 식이다 : 많은 생물 종들의 개체들이 살다가 죽었다. 간혹 생물 개체군 내의 한 개체가 유전적 돌연변이에 기인하여 작은 변화를 진행한다. 그리고 그러한 변화를 일으킨 개체는 다른 개체들보다 더 잘 생존하고 더 잘 번식한다. 따라서 자연은 그 개체를 선택하고, 반면에 그 개체의 경쟁자들은 소멸된다. 수억 수천만 년이 지나가면서 이러한 작은 변화들이 축적되어 큰 변화가 생겨났고, 새로운 복잡한 생물 종이 진화되어서, 그들의 덜 성공적이었던 조상들을 대체하였다. 오늘날 지구상의 생물 종들에서 보여지는 (설계된 것처럼 보이는) 복잡성은 수억 수천만 년 동안 그들의 조상 때부터 축적되어왔던 작은 변화들 때문에 기인된 것이다.

Nature 지에 게재된 레딩 대학(University of Reading)의 한 새로운 연구는 이러한 틀에 박힌 견해에 도전하고 있었다. 과학자들은 101개 그룹의 동식물들과 그들의 진화계통수의 복원을 연구했다. 그런 다음 그 복원을 가설적인 4개의 종분화 모델(models of speciation)들과 비교했다. 느리고 점진적인 모델(slow-and-gradual model)은 진화계통나무에 단지 8%만 적합했다. 반면에 드물지만 갑작스런 진화 모델은 80%나 적합했다. PhysOrg 보고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 :

이 연구는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이 종분화(speciation)의 원인이 아닐 수도 있음을 제시한다. 다윈의 진화론적 관점을 가지고 있는 과학자들에게 ”그것은 정말로 어긋나는 결과”라고 한 연구원은 말했다. ”그 데이터들과 가장 적합한 모델은 놀랍게도 종 분화가 많은 작은 변화들에 의한 결과라는 개념과 양립될 수 없었다.”

이들 과학자들은 여전히 진화론적 틀 안에서 연구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들의 진화계통수의 복원은 명백히 그들의 편견에 의해서 영향 받고 있었다. 그러나 급작스런 현저한 진화적 사건들이 분리된 창조의 사건으로 간주된다면, 그들의 결론은 창조론적 틀과 더 잘 적합되는 것이다. 창조된 종류(kinds, 오늘날의 분류법으로 과 또는 아과 정도) 내에서, 종분화는(이것은 무기물-인간으로의 변화와는 무관한) 아마도 (엄청난 생태적 환경적 변화를 초래했을) 노아 홍수 이후에 빠르게 진행되었을 것이다. 심지어 오늘날에도 종분화는 빠르게 일어날 수 있다.(Rapid Speciation (Video)을 보라). 따라서 그 연구 결과는 표준적인 진화론적 생각에는 도전하고 있지만, 창조론자들의 견해와 잘 들어맞는 것이다.


For more information:
Hasn’t Evolution Been Proven True?
Is Natural Selection the Same Thing as Evolution? 

Get Answers : Natural Selection,  Specia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9/12/19/news-to-note-12192009

출처 - AiG News, 2009. 12. 1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808

참고 : 4758|4592|4481|3067|4066|4547|4350|169|4642

Brian Thomas
2009-12-30

새로운 핀치새 종은 대진화가 아니라, 유전적 보존을 보여준다. 

(New Finch Species Shows Conservation, Not Macroevolution)


      ”다윈의 핀치새(Darwin’s finches)”는 작고 검은 새 종류로서, 영국의 박물학자인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이 1800년대 초에 비글호(H.M.S. Beagle)을 타고 그의 유명한 항해를 하는 동안에 관측했고 수집했던 새들이다. 세월이 흐른 후에, 다윈은 핀치새 부리 크기의 미묘한 변화들이 모든 생물들은 한 공통조상(a common ancestor)을 가진다는 그의 개념(대진화로서 알려져 있는 이론)을 지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학술적 명칭으로 Geospiza 인 핀치새들은 그때 이후로 진화론의 고전적 상징물(icons)이 되어버렸다.


부부 연구원인 피터와 로즈메리 그랜트(Peter and Rosemary Grant)는 35년 동안 갈라파고스 제도에서 다윈의 핀치새를 연구해왔다. 1981년에 그들은 한 특별한 핀치새가 다프네 메이져(Daphne Major) 섬에서 날아가는 것을 목격했다. 그 새는 5g 정도 더 무겁고 커다란 부리를 가졌다. 그리고 다프네 메이저 섬에 살고 있는 토착 핀치새와는 약간 다른 선율로 노래를 불렀다. 그것은 그 지역의 핀치새들과 교배되었고, 후손들을 낳았다.  

4 세대가 되어 ”한 심한 가뭄 후에, 그 계통은 단 하나의 암 수 형제만이 남게 되었고, 그들은 서로 교배하였다.”[1] 그 새의 후손들은 그 가계의 특성들을 물려받았다. 그랜트는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지(2009. 10. 12)에 게재된 그 새에 대한 연구에서, ”우리의 관측은 종의 분화(speciation)에 대한, 그리고 한 새로운 종의 기원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2] 그러나 세부 사항들은 이 새로운 ‘종(species)’은 단지 핀치새 종류 (finch kind) 내에서 일어난 변화(variation)임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므로 진화의 큰 그림(단세포에서 사람으로의 변화)으로는 부적절한 것이다.  

Geospiza 속(genus)에는 6 종(species)이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이들 종들의 수컷이 짝짓기를 위해 부르는 노래들은 대게 구별된다. 그러나 예를 들어, 아빠 새가 어린 새끼들을 남겨놓고 죽는다면, 어린 새끼들은 이웃의 다른 핀치 종의 노래 소리만을 듣게 될 것이고, 그래서 틀린 노래를 배울 수 있다. 이들이 성장하였을 때, 그들은 양아버지 핀치 종의 노래를 부를 것이고, 그 종들과 교배하게 될 것이다. Geospiza 종들 사이의 이종교배로 여러 다른 시나리오들이 발생할 수 있다. 

사실, 이 연구에서 다뤄진 ”새로운 종”을 창시한 새(founding bird)는 주로 G. fortis 의 형질을 가지고 있으나 G. scandens의 일부 형질이 섞여진 잡종(hybrid)이다. 이 새의 신체 특성의 변화는 새로운 구조나 능력이 추가되어 일어난 것이 아니다. 수십 년 동안 연구된 핀치 새들은 모두 Geospiza 종류(kind) 내에서 남아있었다. 따라서 그들은 대진화적 변화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유전적 보존(hereditary conservation)을 보여주고 있었던 것이다. 

또한, 저자들은 이 새로운 개체군이 한 구별되는 종으로서 남아있을 것 같지 않은 4 가지 이유를 제시하고 있었다. 그들의 개체 수는 너무 작아서 번식율의 무작위적 변동은 그들을 소멸시켜버릴 수도 있으며, 이웃 종들과 필요한 자원 경쟁에서 패배할 수도 있고, 다른 종들과 이종 교배되어 일반적인 Geospiza 집단으로 되돌아갈 수도 있으며, 근친교배로 발생하는 유전적 손상에 기인하여 파멸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 새로운 종이 지속될 수 있을 것인지 아닌지는 ”너무 일러서 말할 수 없다”는 것이다.[2] 그러므로 (다윈주의적 생존경쟁이나, 신다윈주의적 돌연변이들의 자연선택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이 종의 분화 사건은 완전히 지워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러한 변화가 진화를 입증한다는 주장은 완전히 잘못된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최초의 핀치새가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설명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다윈의 핀치새에 대한 방향성 없는 여러 진화론적 경향들을 연구해보면, 찰스 다윈이 그의 위대한 이야기, 그러나 지지되지 않는 이야기를 설명하기 위해서 특별한 목적을 가지고 이들 새들을 사용했었음이 분명해진다.[3] 다윈의 저서 ‘종의 기원(On the Origin of Species)’ 뿐만이 아니라 이후의 연구들은, 자연이 한 단계씩의 점진적인 발전적 과정들을 통해 새로운 생물 형태를(한 새로운 문(phylum)은 말할 것도 없고, 한 새로운 과(family)라도) 만들었을 것이라는 이론을 합리적으로 설명하기 위한 그 어떠한 증거를 제공하지 않고 있다.    


 

References
[1] Grant, P. R., and B. R. Grant. 2009. The secondary contact phase of allopatric speciation in Darwin’s finches.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106 (48): 20141.
[2] Ibid 20146.
[3] Grant and Grant had their research described by bestselling author Jonathan Weiner in the 1995 book The Beak of the Finches. It highlighted climate-related rotation in finch beak sizes. Like interbreeding between Geospiza, this fluctuation showed conservation, not innovation.


*참조 : Never Say Die: Researchers Spend 37 Years Looking for Evolution in Darwin’s Finches (2011. 1. 5. CEH)
http://creationsafaris.com/crev201101.htm#20110105a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5118/

출처 - ICR News, 2009. 12. 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800

참고 : 3859|4510|498|117|497|4493|4025|2157|4350|4202|4177|4153|2767|4088|4541|5994

AiG News
2009-09-08

도전받고 있는 집개의 기원

(Domestic Dog Origins Challenged)


      얼마 전에 보도된 주장처럼, 다양한 종들을 가진 그룹이 진화의 승자라면(아래 관련자료 링크 4번 참조), 아마도 집에서 기르는 집개는 가장 위대한 승자일 것이다.

국제 연구팀의 한 새로운 연구는 집개(domestic dog)의 기원이 아프리카인지, 동아시아인지에 관한 논쟁을 뜨겁게 만들고 있었다.(BBC News. 2009. 8. 3) 더 초기의 가축화는 오늘날 더 많은 유전적 다양성(genetic diversity)의 결과를 가져왔을 것이라는 생각에 기초하여, 아프리카 개 집단과 동아시아 개 집단 사이에서 유전적 다양성이 어디가 더 많은지가 분석되었다.

코넬 대학의 과학자 아담 보이코(Adam Boyko)가 주도한 그 분석은 이집트, 우간다, 나미비아로부터 318 마리의 마을 개(village dogs)들의 DNA를 분석하면서 시작되었다. 연구팀은 사육된 개(bred dogs)들보다 더 다양한 마을 개들이 최초 길들여진 개의 장소에 대한 더 나은 단서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

아프리카 개(가령 Saluki)들과 비아프리카 개들을 그 형태에 따라 비교하면서, 연구팀은 아프리카 마을 개들에서의 유전적 다양성이 동아시아의 마을 개들의 것만큼 높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것은 동아시아 개들이 다른 지역의 개들보다 더 다양한 것으로 나타났던 이전의 결론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다. ”나는 이전에 내려진 결론이 시기상조였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동아시아에서 채취된 많은 거리의 개들과 다른 지역의 개들을 비교하여 가지게 된 하나의 결론이었다. 동아시아 개들이 다른 지역의 개들보다 더 다양한 것으로 나타났던 이유는 동아시아가 하나의 대륙으로 다른 지역보다 더 다양한 개들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 아니라, 거리와 마을에서 자라난 마을 개들이 집에서 사육된 개들보다 더 다양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DNA 시료가 채취된 모든 개들은 회색 늑대의 DNA를 가지고 있었다. 이것은 개와 늑대는 공통조상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는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던(진화론자나 창조론자나) 믿음을 확증하는 것이었다. (창조론자들은 창세기 1장에 기록된 원래 개 종류(dog kind)에서 파생된 것으로 본다).
 
보이코는 또한 BBC에서 그 연구는 개들이 최초에 아프리카에서 가축화되지 않았음을 보여주고 있으며, 동아시아 기원을 지지하는 증거를 반박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리는 많은 그룹의 사람들이 바벨탑 사건 동안 또는 분산 이후에 개들을 가축화했던 것으로(아마도 홍수 이전 조상들이 했었던 것처럼) 추정한다. 그 이후 개들은 점차적으로 자연선택과 인공선택을 통하여 사람의 가장 친한 친구가 된 것으로 보고 있는 것이다.  


For more information:
Two of Every Kind 
Is Natural Selection the Same Thing as Evolution?
Get Answers: Created Kinds, Genetics, Natural Selection, Specia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9/08/08/news-to-note-08082009

출처 - AiG News, 2009. 8. 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717

참고 : 3315|3204|3097|4694|4658|4493|2169|3859|4541|4827|4857|4547|5234

AiG News
2009-08-12

진화 전투에서 포유류가 파충류를 이겼는가? 

(Mammals Beat Reptiles in Battle of Evolution)


       ”포유류(mammals)”는 특별하다고 동물의 성공률에 대한 한 새로운 연구의 책임자는 선언했다. 그 말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LiveScience. 2009. 7. 31.)

미국 국립과학재단이 연구비를 지원한 진화 비율(evolutionary proportions)의 경쟁에 대한  한 연구는 생물 종들의 생물다양성(biodiversity)을 측정했다. 그리고 더 다양한 종들을 승자(winners)로, 덜 다양한 종들을 패자(losers)로 선포하였다.

진화 생물학자인 알파로(Michael Alfaro, 캘리포니아-로스앤젤레스 대학)가 이끈 연구팀은 47개 주요 척추동물 그룹들의 DNA 서열과 화석들을 조사하였고, 각 그룹의 풍부함(richness, 다양성)을 계산하였다. 그 연구의 배경이 되고 있는 가정은, 더 다양한 종들은 여러 환경에 적합해지도록 분화되면서 더 진화된 것이고, 반면에 덜 다양한 종들은 진화가 덜 되었기 때문에 분화되지 못했다는 것이다.

다양성 게임의 승자들은 대부분의 포유류, 대부분의 조류, 일부 물고기 등이었다. 한편 투아타라(tuatara, 큰도마뱀)와 함께 악어류(crocodilians)는 가장 덜 다양화된 생물 종이었다는 것이다.

생물체들의 진화 역사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추정과 반대되는 사실의 발견은 그들에게 커다란 놀라움이다. 파충류는 수억년 동안 진화되어 왔고 다양화되어 왔다. 반면에 포유류는 비교적 최근에 출현한 동물로 말해지고 있다. 오래된 지구 모델에 기초하여 알파로의 연구팀은 포유류 그룹들은 과학자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7배 더 빠르게 다양화되었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반면에 악어류는 예상했던 것보다 1,000배나 더 느리게 다양화되었다는 것이다.    

유사하게, 현대 조류들은 예상했던 것보다 9배 더 빠르게 다양화되었지만, 그러나 파충류인 투아타라는 뱀들과 도마뱀들이 8,000종 이상으로 다양화되었던 기간과 똑같은 기간 동안에 단지 2종만 생겨났다고 알파로는 말했다. 이 모든 것들이 ‘진화의 수수께끼’라고 알파로는 설명하였다 :

진화율이 증가한 시기는 이 그룹들의 진화적 성공을 가져다준 중요한 특성들, 가령 포유류의 털, 포유류의 잘 조정된 씹는 능력, 조류의 깃털 등의 출현 시기와 상응하지 않는다. 우리의 결과는 최근의 어떤 것이 다양성의 원인을 제공했음을 제시한다. 더 미묘한 어떤 것이 포유류, 조류, 물고기의 진화적 성공을 설명할지도 모르겠다. 새로운 설명을 찾을 필요가 있다.

알파로가 고려하지는 않겠지만, 여기에 대안적인 설명이 하나 있다. 만약 다양성이 진화적 성공이나 출현 시기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면, 오히려 하나님이 지구상에 생물들을 종류대로 창조하셨음을 가리키는 것이라면, 어떤 종류가 다른 종류보다 더 분화되었다고 더 성공했다고 말할 수는 없을 것이다.     

진화론은 오류 가능성이 큰 가설에 기초하고 있다. 사실 이 연구는 진화 모델이 매우 의심스러운 가설임을 더욱 확증해주고 있는 것이다. 한 생물 종이 더 오랜 기간 동안 살아왔었다면, 돌연변이 발생 기회가 더 많았을 것이고, 따라서 그 생물 종은 더 다양화되었어야만 한다. 하지만 과학자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발견한 것이다. 따라서 그 사실을 진화론과 적합시킬 수 있도록 진화는 재해석되어야만 한다. 그리고 새로운 설명이 찾아져야만 한다.

덧붙여서, 악어류와 투아타라의 낮은 다양성은 노아 홍수 이후 공룡들이 지구상에서 사라진(우리가 알고 있는 한) 이유를 설명하는 데에 도움을 줄지도 모르겠다. 화석 기록은 다양한 공룡 종류들을 보여주는 반면에, 노아의 방주에 실린 공룡 종류들은 포유류 종류들 보다 빈약한 유전적 다양성을 가지고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 빈약한 유전적 다양성은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는 능력을 제한시켰을 것이다. 따라서 공룡들의 멸종은 더 빨리 일어났었을 수도 있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생물들의 완전한 역사는 대게 추정이지만(진화론과 창조론 모두), 이 최근의 연구는 분명히 진화론적 설명과는 모순된다. 그러나 창조 모델과는 쉽게 조화될 수 있는 것이다.  



For more information:
Rapid Speciation (Video)
Is Natural Selection the Same Thing as Evolution?
Get Answers: Created Kinds,  Genetics,  Natural Selection,  Speciation


*참조 : 진화경쟁 포유류 勝...파충류 敗 (2009. 8. 1.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culture/2009/08/01/0906000000AKR20090801025800009.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9/08/08/news-to-note-08082009

출처 - AiG News, 2009. 8. 8.

구분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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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3920|4426|3588|4691|3150|2570|4094|2618|4224|1929|2756|2203|2494|2169|4098|4541|6011|5719|6229|6249|5032

Headlines
2009-08-10

큰부리새의 부리는 성선택과 상관이 없었다. 

(Sexual Selection Discounted in Toucan Bill)


     2009. 7. 28. - 다윈(Darwin)은 투간(toucan, 큰부리새)의 커다란 부리(bill)는 그의 이론인 성선택(sexual selection)에 의해서 생겨난 하나의 장식품인 것으로 생각했었다. 그러나 한 새로운 연구 결과에 의하면, 그 부리는 온도 조절에 사용하는 일종의 방열기(heat radiator)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Science 지에 게재된 논문에[1] 설명되어 있는 그 과정을 National Geographic News는 요약 보도하고 있었다. 저자들은 가장 큰 부리를 가지고 있는 종인 토코 투간(toco toucan)을 연구하였다. 그리고 적외선 카메라로 그 새를 관찰하였다. 그 새는 과도한 열을 제거하기 위해서 부리에 있는 작은 혈관들로 혈액을 흘려  보낼 수 있었다. ”큰부리새의 부리는 신체 열을 방출하는 능력이 있는 코끼리의 귀(elephants’ ears)와 라이벌이 될 수 있는 동물계에서 가장 큰(그 크기에 비례해서) 열적 창문(thermal windows) 중의 하나라는 것을 우리의 결과는 가리키고 있습니다.” 저자들은 말했다.

저자들은 그들의 서론에서 다윈이 했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다윈은 그의 책 ‘인간의 유래(The Descent of Man)’에서, ”투칸의 거대한 부리는 부리에 장식되어진 화려하고 생생한 색깔의 무늬를 전시하기 위한, 성선택에 기인한 것일 수 있다고 추정했었다.” 그러나 커다란 부리가 열전달 기능이 있다는 사실의 발견은 성선택 이론을 완전히 기각시켜버리는 것이다. 데이비드 타일러(David Tyler)는 Access Research Network 지에서 진화론적 사고로부터 지적설계 사고로의 생각의 전환에 대해서 논하고 있었다. 그의 글은 멋진 큰부리새의 사진을 포함하고 있었다. National Geographic 기사는 그 부리가 적외선에서 따뜻하게 달아오르는 것을 보여주고 있었다. 몇 가지 이유로, 공룡들도 유사한 체열 조절 방법들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National Geographic 지의 글은 추정하고 있었다.  

[1] Tattersall, Andrade and Abe, 'Heat Exchange from the Toucan Bill Reveals a Controllable Vascular Thermal Radiator,” Science, 24 July 2009: Vol. 325. no. 5939, pp. 468-470, DOI: 10.1126/science.1175553.



불쌍한 찰리. 오늘날 그의 말은 어떤 것도 맞는 것이 없는 것처럼 보인다. 그의 단순한 추정은 단지 추정이었음이 밝혀지고 있다.

 

*참조 : Not Just a Pretty Face: New Function Found for Toucan Bills
http://www.icr.org/article/4817/

.이제 밝혀진 토코 투간의 거대한 부리의 비밀
http://kr.blog.yahoo.com/wsshimtw/82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7.htm#20090728a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9. 7. 2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92

참고 : 4241|3934|4639|4089|2724|735|3394|3624|5740|5826|5954|5979|5991|5994|6098|6132|6258|6366|6438|6490|6501

AiG News
2009-08-07

2억6천만 년 전에 나무 위에 살던 포유류? 

(Fossil Is ‘Earliest Tree-Dweller’)


      러시아에서 15년 전에 발견되었던 화석이 마침내 뉴스로 보도되었다.(BBC News. 2009. 7. 29. 화석 사진을 볼 수 있음). 그렇게 늦어진 이유는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그 화석은 조화되지 않기 때문이었다.

원래 무엇이 발견되었는지부터 시작해보자. 1994년에 러시아에서 발견되었던 화석화된 뼈들은(15 마리가 함께 발견됨) 수미니아 제트마노비(Suminia getmanovi)라고 명명되었는데, 2억6천만 년 전 생물의 것이라는 것이었다. 오케이. 추정하는 연대를 주의 깊게 기억해두라. 왜냐하면 그 연대가 이 이야기에서 흥미로운 부분이기 때문이다.         

2009년 7월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지에 게재된 그 화석들에 관한 최근 연구에서, 저자들은 수미니아에 대한 연대를 그 표본이 발견된 암석 지층(고생대 페름기 말)에 기초하여 평가하였다. 2억6천만 년 전이라는 연대는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던 초기 포유류의 출현 시기를 훨씬 앞으로 위치시키는 것으로서, 일반적인 포유류들은 이보다 2억 년 후에나 번성하는 것으로 말해지고 있었다.        

그러나 수미니아는 포유류 같은 모습들을 가지고 있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마주 향하는 엄지손가락(opposable thumbs) 이다.(이것은 진화론적 해석에 의하면 화석기록에서 가장 초기의 증거이다). 저자는 말하고 있었다. ”고생대의 어떤 다른 척추동물에서도 넓게 벌어진(남은 손가락들과 거의 30~40°의 각도를 가지는) 엄지손가락은 볼 수 없다.” 다섯 손가락을 가지는 부속지의 손가락 하나가 마주 향하는 각도로 나있는(수미니아 처럼) 동물들은 대부분 포유류이다.  

흔치 않게, 수미니아는 각 부속지 길이의 대략 반 정도되는 긴 손과 발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사지의 길이도 몸체 길이(코에서 꼬리까지 전체 몸길이가 50cm 정도였다)에 비해 비교적 길었다. 

이러한 해부학적 특징들을 고려해볼 때, 수미니아는 나무 위에서 살기에 적합한 동물이었다고 연구자들은 믿고 있었다. '초기의 성공적인 진화적 변화의 증거를, 그리고 작은 동물들이 나무 위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성공적으로 다양화된 증거를 보는 것은 흥미로운 일입니다.” 시카고 현장박물관의 조르그(Jorg Frobisch)는 설명했다.

케임브리지 대학의 고생물학자인 사이먼 모리스(Simon Conway Morris)는 이러한 많은 특징들이 포유류를 가리킨다며 이렇게 말했다 : ”그것은 진화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일찍 일어날 수 있었음을 다시 한번 보여주고 있다. 이 경우에 한 척추동물, 특별히 한 단궁류(synapsid)는 나무 오르기 게임에서 앞서고 있었다. 사실 그것은 진화론적 틀에서 3천만 년이나 앞서는 것이었다” (BBC News는 수미니아는 초기 나무 거주 포유류들보다 1억 년을 앞서는 것이라고 보도하고 있었다).    

우리의 질문은 이것이다. 즉, 무엇이 수미니아 제트마노비가 나무에 살던 포유류가 아니라고 말하도록 강요하고 있는가? 그 이유는 화석기록에서 그 표본들이 발견된 위치(진화론적 가정들과 진화론적 시간 틀로 고정된)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그 생물은 현대 포유류와 유사함에도 불구하고, 분리시켜 생각하려하는 이유도 그것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도 수미니아가 포유류였다고는 확실히 말할 수 없음은 명백하다). 연구자들은 진화론적 연대 틀을 유지하기 위해서,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라는 입증되지 않은 개념에 호소해야만 한다. 즉, 똑같은 모습이(마주 향하는 엄지손가락) 분리된 계통에서 우연히 여러 번 생겨났다는 개념이다. 이 생물체가 무엇이든지 간에, 진화에 대한 이해와 분류학은 혼란스럽고 믿을 수 없게 되었다.          

최소한 수미니아는 특별한 환경에 살도록 잘 디자인되었다는 것은 분명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적하고 싶은 것은, 우리가 끊임없이 언급해왔었지만, 15 마리의 수미니아 표본들이 함께 즉각적으로 매몰되었다는 것은 동일과정설에서 주장하는 느리고 점진적인 화석화 모델로는 설명하기 곤란한 것이다.



For more information:
Chapter 4: Unlocking the Geologic Record 
Get Answers: Fossils


*참조 : 공룡 이전 樹上동물 확인(2009. 7. 29. 매일경제)
http://news.mk.co.kr/se/view.php?year=2009&no=40979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9/08/01/news-to-note-08012009

출처 - AiG News, 2009. 8. 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91

참고 : 3150|3920|4426|3990|3588|385|2570|3767|1809|4004|6011|5719|6229|6249|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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