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미디어위원회
2019-09-25

공룡 화석들에서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Over a Dozen More Dinosaur Soft Tissues) 

by Brian Thomas, PH.D.


     세 명의 과학자들이 무균 기술을 사용하여 17개의 공룡 화석(dinosaur fossils)들을 수집했고, 표본 내부 깊은 곳에 원래의 연부조직이 아직도 남아있는지를 조사했다. 그들은 무엇을 발견했을까?


표본들 중에서 에드몬토사우루스(Edmontosaurus, 오리주둥이 공룡의 한 종) 화석 표본은 사우스다코타의 스탠딩록 하드로사우르스 발굴지역(Standing Rock Hadrosaur Site)의 헬크릭 지층(Hell Creek Formation) 노두에서 발굴된 것이었다. 그곳에서 오리주둥이 공룡(hadrosaur) 뼈들은 그랜드 리버(Grand River)의 강둑에 쌓여있는 퇴적물에 파묻혀있었다. 과학자들은 Cretaceous Research 저널에 그들의 발견을 보고했다.[1]


표본들은 뼈, 골화(경화)된 힘줄 조각, 이빨 하나 등을 포함하여 모두 20개나 된다. 연구자들은 표면이 씻겨져 나간 일부를 포함하여, 다양한 깊이에서 시료들을 채취했다. 그들은 시료들에서 단단한 광물들을 용해시킨 다음, 남아있던 연부조직(soft tissues)을 분석했다. 그들의 사진은 골세포(뼈세포), 혈관, 섬유성 기질(fibrous matrix)이라고 불리는 결합조직 등을 보여주고 있었다.


<공룡 연부조직의 사진은 여기를 클릭>

.에드몬토사우루스 조직의 현미경 사진에는 섬유성 기질, 골세포, 혈관 조각들이 남아있었다.


20개 중 10개 표본은 골세포를 풍부하게 가지고 있었고, 3개에는 없었으며, 나머지는 매우 많거나 매우 적었다. 20개 중 6개는 풍부한 혈관 잔유물이 남아 있었고, 그 중 4개는 풍부한 섬유성 기질이 남아 있었다.


연구 저자들은 “스탠딩록 하드로사우르스 발굴지역에서 채취한 에드몬토사우루스 표본에서 광물들을 제거한 후에, 척추동물의 골세포, 혈관, 섬유성/단백질 기질과 형태적으로 일치하는 풍부한 미세구조들을 보여주었다.”[1] 척추동물의 뼈들은 색깔, 크기, 모양에서 원래의 연부조직과 일치하는(박테리아가 만든 것이 아닌) 것들을 갖고 있었다.


논문은 이러한 짧은 수명의 생물학적 유기물질이 어떻게 수천만 년 동안 존재할 수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다루지 있지 않았다. 이 분야의 다른 연구자들과 마찬가지로, 논문의 저자들은 수천만 년 전에 매몰되어 땅속에 파묻혀있던 이들 화석 내부에서 이 조직들은 어떻게든 남아있었다고 말했다.


그렇게 오랜 세월 동안 이들 연부조직이 분해되지 않도록 했던 과정은 무엇이었는가? 연구자들은 퇴적물 주변에 있던 높은 농도의 철(iron)이 박테리아로부터 보호막을 형성했을 것이라는 주장을 인용하고 있었다. 그러나 박테리아는 죽은 사체에 대한 첫 번째 공격에 불과하다. 화학적 공격은 계속해서 끊임없이 일어난다.


철은 주변 암석에서 발견되는, 때때로 뼈 표면에 달라붙어있는, 둥근 능철광(siderite) 덩어리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는 것이다. 연구 저자들은 “아마도 가장 중요한 단계였을 수 있는 것은 이러한 능철광 응결물의 성장이다.”라고 썼다. 그들은 능철광과 같은 철 또는 철-기반 광물이 연부조직의 분해를 중지시키는 것을 보여주는 실험을 수행했는가? 아니다. 이런 종류의 결론은 과학이 아니라, 추론이며, 순환논법(circular reasoning)의 일종인 것이다.[2] 사실, 철에 대한 실험은 세포와 혈관에서 발견되는 것과 같은 유기물질의 분해를 중지시키는 것이 아니라, 가속시키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3, 4]


공룡 화석들에서 아직도 원래의 연부조직과 생체 유기물질들이 남아있다는, 이미 발견된 다른 수십 건의 사례들과 함께, 이 새로 발견된 공룡 화석의 연부조직을 설명할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이 있다. 그것은 수억 수천만 년 전이라는 연대 대신에, 수천 년 전으로 연대로 수정하는 것이다. 이 단축된 시간 틀은 진화론을 위태롭게 만들 것이지만, 공룡 뼈에 아직도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사실과 성경적 시간 틀과는 일치하는 것이다.



References

1.Ullmann, P. V., S. H. Pandya, and R. Nellermoe. 2019.Patterns of soft tissue and cellular preservation in relation to fossil bone tissue structure and overburden depth at the Standing Rock Hadrosaur Site, Maastrichtian Hell Creek Formation, South Dakota, USA. Cretaceous Research. 99(2019): 1-13.

2.The typical circular argument concludes that iron (or some other factor) must have preserved tissues for millions of years merely because the fossil is supposedly that old. Scientific conclusions should instead come from data, not from poor logic like this.

3.Prousek, J. 2007. Fenton chemistry in biology and in medicine. Pure & Applied Chemistry. 79(12): 2325-2338.

4.Winterbourn, C. C. 1995. Toxicity of iron and hydrogen peroxide: the Fenton reaction. Toxicology Letters. 82-83: 969-974.


*Dr. Brian Thomas is a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aleobiochemistry from the University of Liverpool.



*참조 : 또 다시 발견된 공룡의 적혈구와 연부조직은 창조론자의 예측을 확증하고 있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4&bmode=view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으로 인한 20년 간의 동요 : 화석에서 나는 냄새는 보고될 수 없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28&bmode=view


계속되고 있는 혼란 : 놀라운 공룡의 연부조직 발견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00&bmode=view


공룡 피의 발견에 대한 신기록이 수립되다 : 1억9천5백만 년 전의 공룡 늑골에서 발견된 혈액세포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30&bmode=view



출처 : ICR, 2019. 9. 12.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over-a-dozen-more-dinosaur-soft-tissu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David F. Coppedge
2019-09-25

공룡 알의 원래 색소가 발견되었다. 

: 친수성의 빌리베르딘이 6천6백만 년 후에도 존재한다? 

(Original Dinosaur Egg Pigments Found)


    당신의 공룡 연부조직 발견 목록에 이것도 추가하라 : 공룡 알을 파랗게 보이게 해주는, 공룡 알 껍질에서 색소 단백질이 발견됐다.

중국에서 발견된 오비랍토르 공룡(oviraptorid dinosaurs) 알은 원래의 색깔인 파란색과 빨간색을 아직도 갖고 있었다. 밥 이르카(Bob Yirka)는 Phys.org(2017. 9. 20) 지에서 이 발견을 보고했다.

연구팀은 그들의 연구가 공룡 알에서 색소를 깊이 있게 연구한 첫 번째 시도라고 말했다. 그 연구는 허위안니아 후앙아이(Heyuannia huangi)의 화석화 된 알이 푸른 색조를 띠고 있다는 것을 주목한 후에 일어났다. 이전 연구자들은 공룡 알의 그러한 색조를 광물질에 의한 색깔로 추정했었으나, 연구 팀은 원래의 색깔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이전 연구에 의하면, 허위안니아 후앙아이는 뒷다리로 걸었던, 앵무새 모양의 부리를 가진 공룡이다. 연구팀은 질량 분석과 크로마토그래피 분석을 사용하여, 공룡 알을 자세히 관찰했고, 색조를 띠는 현대의 조류 알에서 흔히 발견되는 빌리베르딘과 프로토포르피린을 미량으로 검출했다. 공룡 알은 1억년 ~ 6천6백만 년 전의 백악기 후기의 것으로 평가된 것이다.

Credit: PeerJ (2017). DOI: 10.7717/peerj.3706

연부조직 잔재물은 헴(heme) 사이클에 관여하는 유기분자인 프로토포르피린(protoporphyrin, PP)과 빌리베르딘(biliverdin, BV)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그들은 새의 알에서 색깔과 구조적 강도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프로토포르피린과 빌리베르딘은 조류 알의 색조에 있어 엄청난 다양성을 야기시킨다”고 저자들은 그들의 논문(PeerJ paper. 2017. 8. 29)에서 밝혔다. 이들 분자는 무기적 과정으로는 유래하지 않는다. ”두 색소 모두 알의 선 조직에서 처음부터 합성됐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 분자들은 주변에서 유래된 것이 아니다. ”우리는 세 개의 오비랍토르 시료 모두에서, 변형되지 않고 보존되어 있는, 프로토포르피린과 빌리베르딘 알 껍질 색소를 확인했으며, 이들 공룡 알 껍질이 묻혀있던 인접한 퇴적물에서 조사된 시료에서 BV와 PP가 없음을 확인함으로써, 알 껍질이 유일한 색소의 공급처였음을 입증했다.”

그들은 이들 유기분자들이 1억 년 동안 분해되지 않고 남아있는 것을 예상했을까?

색소의 화석생성(taphonomy) (보존 잠재력) 측면에서, 알 껍질에서 확인된 가장 오래된 프로토포르피린과 빌리베르딘의 흔적은, 보존 잠재력이 103년 이라는 것을 입증했던, 뉴질랜드에서 발견된 모아(moa, 멸종된 타조와 비슷한 거대한 새)의 아화석(subfossil)에 남아있던 것이었다.(Igic et al., 2009). 색소들은 시간이 흐르면서 분해 과정과, 침투된 유체를 통한 용해 및 운반에 기인하여, 불안정한 빌리베르딘의 많은 소실이 있었다. 화석기록으로 보고된 다른 관련 생체분자로는 헴(hemes)과(Greenwalt et al., 2013), 엽록소(chlorophylls)이다.(Leavitt, 1993). 둘 다 중생대와 신생대 화석 퇴적물에서 발견된 것으로, 속성작용에 의한 변질이 최소한으로, 또는 거의 일어나있지 않았다. 이것은 중국 동부 및 남부 퇴적층과 같은 하천 또는 충적 산화 퇴적물에서 껍질 색소의 보존 가능성을 지지한다.

이 발견은 프로토포르피린과 빌리베르딘의 보존을 1만 배 이상으로 확장시키는 것이다. 저자들이 헴과 엽록소가 수천만 년 동안 남아있었을 것으로 주장하는 유일한 이유는, 진화론적 시간 틀이 그것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 분자들의 물리적 과정에 대한 과학적 지식은 프로토포르피린과 빌리베르딘은 오래 전에 사라졌어야한다는 것을 강력하게 가리킨다.

보존된 화석 오비랍토르의 알 껍질 색깔은 원래 더 높은 빌리베르딘 농도를 가리키기 때문에, 화석생성론은 실질적인 원래의 오비랍토르 알 껍질의 색깔을 재구성하기 위해서 고려될 필요가 있다. 빌리베르딘은 반응성이 크고, 친수성(hydrophilic)이어서, 퇴적물 내로 침투하는 물 흐름에 쉽게 용해되기 때문에, 퇴적물에 매몰된 후 적어도 6천6백만 년 후에는, 보다 안정적인 소수성(hydrophobic)의 프로토포르피린 보다 훨씬 낮은 농도로 존재해야만 한다.(Falk, 1964).

친수성의 빌리베르딘이 6천6백만 년 동안 물에 용출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을까? 그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그러나 저자들은 공룡 알 껍질에 원래의 유기분자가 그 오랜 세월 후에도 남아있었다는 사실에 별로 놀라지 않고, 대신에 알 껍질의 색깔이 '수렴진화'의 증거가 되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그들은 공룡 알과 조류 알의 패턴을 비교하면서, 진화의 단서를 찾고 있었다. 마찬가지로 그것이 Phys.org 지가 보도하고 있는 내용 전부이다. 공룡 알에서 유기분자가 아직도 남아있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는 것을 독자들에게 전혀 이야기하지 않고 말이다.

저자들은 앞으로 더 많은 화석들에서 색소들이 발견될 것을 기대하고 있었다. 그들은 이러한 유기분자들의 발견이 진화를 밝히는 데 도움이 될 것을 꿈꾸며 말을 맺고 있었다 :

우리의 연구는 색깔 있는 알의 기원을 크라운 새(crown birds)에서 오비랍토르 공룡으로 확장시켰다. 그 결과는 조류 생물학과 수각류 공룡의 번식 생물학의 기원에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또한 이 연구는 분자 보존과 생태계에 관한 고생물학적 연구의 범위를 단단한 척추동물의 조직으로 확장시켰다.

우리 연구의 두 번째 측면은 장구한 시간 동안의 분자 및 연부조직의 보존에 미치는 영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프로토포르피린과 빌리베르딘 같은, 화학적으로 안정하고 상대적으로 작은 생체 분자들은, 산화성 퇴적물 환경의 탄산염 생광물(carbonate biomineral)에서 수천만 년 동안 완전한 분해로부터 보호되는 것으로 보인다. 유사한 생체분자 보존이 에나멜, 상아질, 뼈 무기물에서도 존재할 수 있다. 고대의 생체분자와 그들의 연부조직은 장구한 시간을 통해 생물과 그 생물의 행동을 추적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았고, 따라서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쉽게 발견될 수 있고, 예상보다 풍부하며, 생태학적으로 의미에 있어서 혁신적이기 때문이다.

어떠한 것이 관측된다 하더라도, '장구한 시간'과 진화론은 유지된다. 다윈의 이론은 어떠한 반대 증거에서도 살아남는 것이다. 다윈의 이론은 틀릴 수가 없는 이론이 되어버렸다. 원래 색소 유기분자들이 아직도 남아있는 것을 보면서도, 그들은 ”알 껍질의 색깔은 둥지 환경에서 발견되는 주된 색조와 일치되도록 진화되었다.”라고 말한다. 그것은 어떻게든 진화했다는 것이다. 진화는 모든 문제들에서 벗어날 수 있는 탈출구이다.



이와 같은 발견으로부터, 우리는 고생물학자들이 선캄브리아기에서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토끼 화석을 발견했다면, 그 반응은 두 가지가 될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다. 1) ”음, 이제 우리는 선캄브리아기 화석의 연부조직도 남아있을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2) ”놀라운 일이지만, 토끼들은 에디아카라 시대 이후로 유령의 가계를 갖고 있었음이 밝혀졌다.”

진화론과 오래된 연대 비판가들은 연부조직이 수천만 년은 물론이고, 수만 년 동안도 남아있을 수 없다는 문헌들과 함께, 화석에서 연부조직 발견에 대한 압도적인 사례들을 수집해야 한다. 그런 다음 도버 재판(Dover trial)에서 진화론의 증거라고 주장하면서, 마이클 비히(Michael Behe)의 테이블 위에 문헌들을 올려놓았던 켄 밀러(Ken Miller)처럼, 그의 테이블 위에 전체 목록을 올려놓아야 한다. 정말로, 다윈의 성에서 파티를 벌이고 있는 모든 진화론자들의 테이블 위에 이 목록을 올려놓아야 한다. 그들 중 어느 누가 회개하고 돌아설지 의심스럽지만, 우리의 유일한 희망은 아직 세뇌되지 않은 젊은 신진 과학자들에게 이 강력한 증거를 전달하는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v.info/2017/09/dinosaur-egg-pigment/ ,

출처 - CEH, 2017. 9. 25.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707

참고 : 6177|6021|5676|2894|2840|2647|2543|3152|3194|3389|3400|3421|3720|3811|3868|3889|3957|3987|4106|4259|4486|4517|4613|4624|4654|4664|4665|4666|4667|4689|4702|4706|4707|4711|4731|4745|4747|4769|4783|4791|4807|4850|4851|4984|4986|4995|5009|5010|5044|5047|5049|5053|5061|5068|5124|5140|5168|5247|5263|5291|5379|5493|5505|5509|5549|5590|5612|5648|5680|5684|5691|5769|5782|5907|5916|6108|6127|6173|6187|6226|6233|6249|6252|6282|6318|6338|6352|6383|6403|6429|6484|6488|6496|6511|6520|6539|6541|6580|6583|6683

Jeffrey Tomkins
2019-09-25

완전한 전분 과립이 고대 식물 화석에서 발견되었다. 

: 2억8천만 년 전의 석송에 아직도 남아있는 전분?

(Intact Starch Granules in "Ancient" Plant Fossil)


      화석에서 생체분자들은 수억 수천만 년이 지난다면, 쇠퇴되어 완전히 분해되어 있어야만 한다. 과학자들은 2억8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식물 조직에서 완전한 전분 과립(starch granules)을 발견했다.[1]

독일과 중국의 과학자들은 최근 그들이 일찍이 발견된 것 중에서 가장 오래된 것이라고 믿고 있는 화석 전분의 구조를 발견했다. 발견된 전분(starch)은 고생대 페름기 동안에 살았다고 주장되는, 석송(lycopsid)이라 불리는 멸종된 식물의, 씨앗과 같은 메가스포어(megaspores)에 부착된 과립 캡의 형태 안에 있었다. 이 전분 구조는 포자를 퍼트리기 위해, 절지동물을 유인하기 위한 미끼로 작용했던 것으로 믿어지고 있다. 오늘날 살아있는 식물의 많은 종류에서, 개미와 같은 곤충을 끌어들이기 위해서, 유사하게 엘라이오좀(elaiosomes)이라 불리는 단맛이 나는 구조가 씨앗 위에 존재한다.

연구의 초점은 석송의 커다란 포자를 분산시키는 메커니즘의 발견에 있었지만, 이야기에서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2억800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페름기 늪지 숲의 퇴적층에 내에서, 이들 전분 구조가 너무도 잘 보존되어 있었다는 것이다.(아래 관련기사에서 사진을 볼 수 있음). 연구자들은 말했다 : ”이것은 연대가 알려진 것들 중 가장 오래된 화석 전분이다.”[1] 전분 과립의 놀라운 생화학적 보존은 심지어 상세한 화학적 연구도 가능할 수 있게 해주었다는 것이다. 그 논문은 ”분석에 의하면, 과립들은 주목할만한 양의 질소, 인, 칼슘이 없는, 본질적으로 유기물질로 구성되어 있음이 밝혀졌다.”고 말하고 있었다.[1]

연구자들은 전분 구조의 보존이 2억8천만 년이라는 진화론적 연대와 심각하게 모순이 될 수 있음을 지적하고 있었다. 그들은 말했다 : ”일반적으로 토양에서 전분은 빠르게 젤라틴화 되거나, 물과 접촉 시에 가수분해 된다. 그리고 박테리아나 곰팡이를 통해 당(sugars)으로 효소학적으로 변환된다.” ”이것은 일반적으로 많은 물리적 및 광학적 특성의 소실을 초래한다.”

이 새로운 발견은 수억 수천 년이라는 진화론적 시간 틀이 허구임을 가리키는, 산처럼 쌓여져 가고 있는 화석 발견 목록에 추가되는 것이다. 이전의 ICR 뉴스 기사는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화석들에서 다양한 생체 유기분자들이 존재함을 다루었다. 장구한 연대를 거부하는 화석 생체 분자들로는 공룡 조직에서 발견된 DNA, 단백질, 피부와 깃털에서 발견된 케라틴, 조류 화석에서 발견된 지질, 오징어와 전갈 화석에 남아있는 키틴, 심지어는 화석화 된 오징어 먹물 등이 그러한 것들이다.[2~9]

화석들은 진화가 아니라, 성경을 가리킨다.

진화론의 예측과는 전혀 다르게, 전 세계적으로 발견되고 있는 화석들에 아직도 존재하고 있는 생체 분자들은, 수억 수천만 년이 지났다면, 완전히 분해되어 있어야만 한다. 이러한 발견들에 대한 가장 좋은 설명은 이들 식물과 동물 화석들은 성경에 기록된 것처럼, 약 4,500년 전에 일어났던 전 지구적 홍수로 인해 빠르게 격변적으로 퇴적된 잔해라는 것이다. 화석들은 진화가 아니라 성경을 가리킨다.



References

1. Liu, F. et al. 2018. 280-m.y.-old fossil starch reveals early plant-animal mutualism. Geology. 46 (5): 423-426.
2. Thomas, B. Ancient Animal Biochemicals Agai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December 7, 2017, accessed May 3, 2018.
3. Thomas, B. Secrets from the World’s Best-Preserved Nodosaur.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y 15, 2017, accessed May 3, 2018.
4. Clarey, T. Fossil Feather Proteins Confirm Recent Flood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December 12, 2016, accessed May 3, 2018.
5. Thomas, B. Scales, Colors, Proteins in Dinosaur Ski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September 29, 2016, accessed May 3, 2018.
6. Thomas, B. 2012. DNA in Dinosaur Bones? Acts & Facts. 42 (1): 15.
7. Thomas, B. Did Scientists Find T. Rex DNA?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November 7, 2012, accessed May 3, 2018.
8. Thomas, B. Fresh Fossil Squid Ink 160 Million Years Ol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20, 2012, accessed May 3, 2018.
9. Thomas, B. 2011. Evolution Can’t Explain Organic Fossil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December 15, 2011, accessed May 3, 2018.

*Dr. Jeffrey Tomkins is Director of Life Sciences and Dr.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Dr. Tomkins earned his Ph.D.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and Dr. Timothy Clarey earned his Ph.D.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관련기사 : 獨·中 연구진, 사상최고 2억8000만년 전 식물화석 발견 (2018. 3. 13.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437455

獨·中 연구진, 사상최고 2억8000만년 전 식물화석 발견  (2018. 3. 13.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313_0000250773&cID=10101&pID=10100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10670 ,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850

참고 : 445|749|1461|1108|2894|2647|2543|3389|3400|3421|3811|3868|3889|3957|3987|4259|4517|4624|4654|4664|4665|4666|4667|4689|4702|4706|4707|4711|4731|4745|4747|4769|4783|4791|4807|4850|4984|4986|4995|5009|5010|5044|5047|5049|5053|5061|5068|5124|5140|5168|5247|5263|5291|5379|5493|5505|5509|5549|5590|5612|5648|5676|5680|5684|5691|5769|5782|5907|5916|6108|6127|6173|6177|6187|6226|6233|6249|6252|6282|6318|6338|6352|6383|6403|6429|6484|6488|6496|6511|6520|6539|6541|6580|6583|6683|6707|6709|6710|6712|6714

David F. Coppedge
2019-09-25

가장 초기 동물이라는 5억5800만 년(?) 전 에디아카라기의 

디킨소니아 화석에 동물성 지방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Fat Chance : Evolutionists Push Date of Soft Tissue Back 558 Million Years)

David F. Coppedge


   화석에서 가장 최근에 발견된 원래의 생체분자는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연대를 쓰레기통에 던져버리게 만들고 있었다. 그러나 발견자들은 그것을 다윈의 진화론을 칭송하는 데에 사용하고 있었다.

메리 슈바이처가 ‘60 Minutes‘에서 6500만 년 전 멸종했다는 공룡 뼈에서 아직도 탄력성이 있는 연부조직을 보여주었을 때, 사회자인 레슬리 스탈(Lesley Stahl)이 깜짝 놀랐던 표정을 여러분은 기억할 것이다.(CBS News, YouTube, 2010). 모든 전문가들은 그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공룡 화석에는 어떠한 원래 유기물질도 남아 있지 않아야만 하며, 뼈들은 광물로 치환되어 있어야만 했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의 눈으로,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대퇴골에서 적혈구와 늘어나는 연부조직의 증거를 보았던 것이다. 장구한 연대를 받아들이지 않는 창조론자들은 ”우리가 그렇게 말해오지 않았나”라고 말한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얼굴빛 하나 변하지 않고, 연부조직이 수억 수천만 년 동안 남아있을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젊은 연대 창조론자들을 계속 조롱하고 비난한다. 진화론자들의 믿음은 거의 신앙 수준이다. ”와우, 이제 공룡의 연부조직이 수천만 년 동안 지속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 이후로, 많은 화석들에서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었고, 많은 경우 공룡 뼈보다 더 오래된 화석에서도 발견되었다.(연부조직 발견에 관한 RSR list 참조). 진화론자들은 아직도 자신들이 틀렸음을 인정하기를 거부하고 있다.

이제 발견된 모든 연부조직 화석들보다 더 충격적인 한 화석이 호주 국립대학(ANU)의 고생물학자들에 의해서 보고되었다. 연구자들은 5억5800만 년 전의 생물로 주장되는 디킨소니아(Dickinsonia)의 화석에서 아직도 원래의 지방 분자가 남아있는 것을 발견했다. 보브롭스키(Bobrovskiy) 등이 Science Magazine(2018. 9. 21)에 게재한 그들의 논문에 의하면, ”초기 동물의 하나인 에디아카라 화석 디킨소니아에서 고대 스테로이드(steroids)가 확인됐다”는 것이다.

.장기 또는 기관이 없는 에디아카라 생물군의 일종인 디킨소니아. (Credit: ANU.)

노트 : 디킨소니아(Dickinsonia)는 에디아카라 생물군으로 불려지는, 어떠한 동물도 없었다고 믿고 있는 시기에 살았던, 대양바닥에 서식했던 소수의 수수께끼 같은 생물 중 하나이다. 에디아카라 인상 화석(fossil impressions)은 전 세계에서 발견되고 있지만(그들은 단단한 부분이 없어서, 대부분 인상 화석만을 남겨놓고 있다), 최초의 동물들이 폭발적으로 등장했던, 6백만 년 정도 지속됐던 캄브리아기 폭발(Cambrian Explosion)이라고 불려지는 시기 이전인, 약 5억4천만 년 전쯤에 멸종했다고 대부분의 진화론자들은 믿고 있다. 찰스 다윈 자신도 복잡한 동물들이 거의 순간적으로 출현하는 것이 그의 이론에 가장 큰 도전일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이와 관련된 책 Darwin’s Doubt, 영상물 Darwin’s Dilemma을 보라). 캄브리아기 동물들은 눈, 소화기관, 생식기관, 근육, 신경 등과 같은 장기와 시스템을 갖춘 계층적 신체 구조들을 갖고 있다. 그러나 에디아카라 생물군은 그렇지 않다. 이러한 이유와 층서학적 증거들로 인해, 대부분의 진화론자들은 디킨소니아와 다른 에디아카라 생물들을 캄브리아기 동물의 조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558,000,000년 전 원래의 생체 분자가 아직도 남아있다고? 분명히 이것은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는 발견이고, 그들이 사랑하는 수억 수천만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가리키는 결정적인 증거가 되는 것이다. (참조 : ”reckless drafts on the bank of time” 2 July, 2007). 어떤 화석에서 원래의 생체 유기물질이 5억 년 이상 남아있을 가능성은 완전히 제로이다. 특히 물이 침투될 수 있는 해양 퇴적물에 파묻혀 있던 화석에서는 절대적으로 제로이다. 진화론자들도 생물학적 유기물질이 수억 년 전 화석에 남아있을 것이라고는 최근까지 전혀 생각하지 못했었다. 생물학적 유기물질은 마른 암석에 묻혀있다 하더라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분해되고 파괴된다고 믿고 있었다. 진화론자들은 558,000,000년 동안 대륙들의 융기와 침강, 판구조들의 섭입, 암석들의 동결과 해동, 생물들의 지층 교란 등과 같은 지질학적 변화는 계속 일어났다고 말해왔다. 이 역동적인 지구 행성에서 파괴적 과정들로 인해, 생물의 원래 생체물질은 5억5800만 년은 말할 것도 없고, 1백만 년도 지속될 수 없을 것이다. 공룡의 연부조직이 진화론이라는 배에 충격을 준 암초가 되었다면, 이제 에디아카라의 동물성 지방은 그 배를 완전히 침몰시키고 있었다.


진화론자들의 왜곡

그래서 생각하는 사람들은 진화론자의 이론을 신뢰하지 않는다. 세계는 결코 진화론의 증거들을 관측하지 못했다. 자신들의 세계관을 승리로 바꾸는데 사용됐던 증거들은 심도 있는 조사로 오류임이 밝혀져 왔다. 그들은 5억 년 이상 동안 지방 분자가 손상되지 않고 남아있다는 심각한 문제는 무시하고,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돌리고 있었다 : (a)콜레스테롤(cholesterol)은 동물에서만 발견된다. 그러므로 (b)디킨소니아는 동물이었음에 틀림없다. 결론적으로 (c)그들은 캄브리아기의 폭발 이전에 동물들의 조상을 발견했다. 와우! 진화론이 사실임이 입증되었다. 짝짝짝!

믿거나 말거나, 이것은 진화론자들이 어떻게 그 발견을 왜곡하고 있는지를 정확히 보여주고 있는 또 하나의 사례가 되고 있다. ANU 보도 자료를 보라. 패배를 승리로 바꿔치기 하는 수법의 전형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먼저 공동 저자인 요헨 브록스(Jochen Brocks)는 디킨소니아 화석에 아직도 콜레스테롤이 남아있는 것을 동료들이 확인하고 깜짝 놀랐다고 표현하고 있었다. 그는 그것을 부인할 수 없었다 :

일리야(Ilya)가 나에게 그 결과를 보여줬을 때, 나는 그것을 믿을 수 없었다. 나는 즉시 그것의 중요성을 알 수 있었다. 결과는 완전히 분명했다. 해석할 것이 없었다.

그러나 그는 화석의 나이에 대해 의문을 갖고 있을까? 원래의 생체물질이 5억5천8백만 년 동안 어떻게 지속될 수 있었는지, 그 문제를 고려하고 있을까?

실제로 이 생물은 동물의 특징인 콜레스테롤을 생산하고 있었다. 이 사실은 이 생물체가 우리의 가장 초기의 조상이었음을 말해준다.


언론 매체들의 선전

이런 우스꽝스러운 설명에 대해, 웃어주거나, 의문을 제기하는 대신에, 언론 매체들은 그 발견을 사랑하고 있었다. 그들은 일찍이 볼 수 없었던 진화의 증거를 발견한 것처럼 나팔을 불고 있었다. 세속적 언론 매체들의 기사 제목들을 보라 :

초기 동물을 확인했다.(Sacha Vignieri, Science. 2018. 9. 21). ”이것은 에디아카라 생물군이 약 5억 년 전에 있었던 캄브리아기에서 관찰되는 동물 형태의 폭발적 출현에 대한 전구체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지지한다.”

'성배' 화석에 남아있는 5억5800만 년 전의 지방은 그들이 가장 초기의 동물이었음을 나타낸다.(Chris Ciaccia, Fox News. 2018. 9. 21). ”화석에 남아있는 지방은 이제 디킨소니아가 가장 오래된 동물임을 확증해주면서, 고생물학의 성배로 내려왔던 수십 년 된 수수께끼를 해결해주었다.”

5억5800만 년 전의 지방은 가장 최초의 동물임을 확인시켜 주었다.(Astrobiology Magazine. 2018. 9. 22). NASA는 어떠한 비판도 없이 언론 보도를 그대로 소개하고 있었다. ”발견된 화석의 지방 분자는 5억5800만 년 전의 동물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수백만 년 더 일찍 크고 풍부했음을 입증해주었다.”

5억5800만 년 전의 지방은 가장 최초의 동물임을 밝혀냈다.(Science Daily. 2018. 9. 20).

5억 년 이상 전의 물 아래에 있던 덩어리는 가장 초기의 동물이었다.(Alice Klein in New Scientist. 2018. 9. 20). ”호주 국립대학의 요헨 브록스와 그의 동료들은 에디아카라 생물군인 5억5천8백만 년 된 디킨소니아 화석에서 지방 분자를 발견했다. 이것은 그 생물이 초기의 동물이었음을 확인해주었다.” 

가장 초기의 동물 화석이 발견되었다.(Paul Rincon for the BBC News. 2018. 9. 20). ”과학자들은 지질학적 기록에서 가장 오래된 동물을 발견했다.”

약간 자제하며 글을 쓴 것은 Nature와 Science 지의 글이다 :

세계 최초의 동물은 팬케익 모양의 선사시대 바다생물이었다.(Jeremy Rehm, Nature. 2018. 9. 20). 렘은 디킨소니아가 캄브리아기 동물과 관련이 있는지는 ”아직 도전으로 남아있다”고 말하면서, ”미스터리한 에디아카라 생물군이 어떤 살아있던 유기체였는지는 불확실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연대에 관해서는 어떠한 의문도 갖고 있지 않았다. ”적절한 조건 아래에서는, 이러한 화학물질도 장구한 시간 동안 지속될 수 있다. 그리고 화석 생물의 진화적 관계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러한 주장은 어떠한 근거(참고문헌)도 없는 주장이다. 5억 년 이상 유기물질이 지속될 수 있다는 것을 그는 어떻게 알 수 있었으며, 어떻게 시험해 볼 수 있겠는가?

가장 초기의 동물 화석에 대한 화학적 단서.(Roger E. Summons and Douglas H. Erwin, Science.2018. 9. 21). 어윈은 캄브리아기의 폭발에 대한 선도적인 진화론 전문가 중 한 명이다. 그는 이 문제에 대해서 잘 알고 있으며, 그는 크게 승리의 나팔을 불지 않고 현명하게 숙고하고 있었다. 그는 디킨소니아를 동물이라고 부르지 않고 있었다. 그리고 그것을 조상이라고도 말하고 있지 않았다. 그러나 다윈당의 충직한 당원이기 때문에, 화석의 연대에 대해서는 어떠한 의문도 갖고 있지 않았다. 그의 마지막 문장은 희망적 괴물을 소망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     

화석의 분자시계 평가와 형태학적 특성은 제한적인 해결책을 제공하기 때문에, 동물과 에디아카라 생물 군의 초기 역사를 밝히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특별히 좌우대칭동물(bilaterians) 중에서 후생동물 강을 구별할 수 있게 해주는 생물학적 지표(biomarkers)를 확인하는 것이다. 또한 생물학적 지표로부터 계통발생 신호를 찾아내는 것은 크라이오제니아기(Cryogenian)와 에디아카라기 동안의 초기 동물 역사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더군다나, 보브롭스키 등에 의한 화석-특이 생물학적 지표를 얻기 위한 시도는, 지질학적 시대들을 망라하여, 동물계 전반에 걸쳐 연부조직의 보존을 이끌었던, 화석화 과정에 대한 많은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해줄 것이다.

이러한 문장은 어윈도 수억 수천만 년 전의 지질시대 전반에 걸친 화석들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음을 나타낸다. 그리고 이것을 어떻게 설명해야할 지를 걱정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Update 9/27/2018 : Evolution News(2018. 9. 27) 지에서 고생물학자인 군터 베클리(Günter Bechly)는 그 증거를 자세히 살펴보고, ”디킨소니아가 에디아카라 동물이 아닐 수 있는 이유”라는 제목의 글을 썼다. 그는 보브롭스키 등의 최근 논문을 포함하여, 이 생물체에 대해 지난 20년 동안 쓰여진 모든 논문들을 살펴보았다. 그리고 모든 형태학적 증거들과 화석생성 증거들을 고려했을 때, 요헨 브록스의 주장은 매우 과장됐음을 보여주었다. 콜레스테롤 증거는 결정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식물과 미생물도 또한 이들 분자를 생성하기 때문이라고, 그는 설명했다.

이전에 탄화수소 생물학적 지표로서 스테란(steranes)이 27억 년 전 암석에서 보고됐었다.(Brocks et al. 1999). 그러나 후에 오염으로 치부되어 기각됐었다.(French et al. 2015). 그래서 브록스(Brocks)는 그의 논문을 수정하도록 강요당했었다. 이 저자가 바로 동일한 요헨 브록스(Jochen Brocks)이고, 이제 그의 실험실은 5억5800만 년 전의 디킨소니아에서 콜레스테롤이 남아있다는 새로운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보브롭스키(2018b)에 의해서 연구된, 다른 디킨소니드 안디바(dickinsoniid Andiva)에서, 스테로이드 생물학적 지표는 배경 신호로 인해 혼동되었고, 해석하기 더 어려웠다고(Summons & Erwin 2018) 언급하고 있었다. 이것은 다음과 같이 해석될 수 있다 : 그것들은 원하는 후생동물의 본질에 대한 결과를 보여주지 않았다.

베클리는 화석의 연대에 대해서는 의문을 갖고 있지는 않았지만, 원래의 생체분자가 그렇게 오랜 기간 지속될 수 없음을 암시하고 있었다 : ”발견된 콜레스테롤은 5억 년 이상 보존되어서는 안 되며, 에디아카라 그룹을 포함하여 무척추동물에서는 발견되지 않을 것이 예상된다”.



진화론을 믿고 있는 전 세계의 진화 과학자들은 절벽에서 떨어지는 쥐떼들처럼 다윈을 따라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당신은 이제 그들이 하고 있는 짓을 보았을 것이다. 5억580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화석에서 아직도 원래의 지방 성분이 남아있는데도, 어떠한 의심도 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브레트 밀러(Brett Miller)의 최신 카툰은 진화론자들의 이러한 태도를 잘 보여주고 있다. ”반대되는 증거들이 산처럼 쌓여져 간다고 하더라도, 다윈(Darwin) 대장이 인도하는 곳이라면, 우리는 사고를 멈추고, 눈을 감고, 무조건 따라갈 것이다! 수많은 동료들이 모두 함께 가고 있는데, 설마 이 길이 잘못된 길일 수 있겠는가?” 


*관련기사 : 정체불명 5억5천만년 전 고대 생물 '디킨소니아'는 동물 (2018. 9. 21. 연합뉴스)
: 화석 조직서 지방 발견…동물 출현 시기 수백만 년 앞당겨져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9/21/0200000000AKR20180921121100009.HTML

5억5800만년 前… 가장 오래된 다세포동물 화석 발견 (2018. 9. 22.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80922/92125314/1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동물 화석의 정체가 밝혀졌다 (2018. 9. 21. Huffpost)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ba4577ee4b0375f8f9b85c4?utm_id=naver

가장 오래된 동물 ’디킨소니아’ 발견 (2018. 9. 21.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863112.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v.info/2018/09/fat-chance-evolutionists-push-date-soft-tissue-back-558-million-years/

출처 - CEH, 2018. 9. 22.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916

참고 : 1461|1108|2894|2647|2543|3389|3400|3421|3811|3868|3889|3957|3987|4259|4517|4624|4654|4664|4665|4666|4667|4689|4702|4706|4707|4711|4731|4745|4747|4769|4783|4791|4807|4850|4984|4986|4995|5009|5010|5044|5047|5049|5053|5061|5068|5124|5140|5168|5247|5263|5291|5379|5493|5505|5509|5549|5590|5612|5648|5676|5680|5684|5691|5769|5782|5907|5916|6108|6127|6173|6177|6187|6226|6233|6249|6252|6282|6318|6338|6352|6383|6403|6429|6484|6488|6496|6511|6520|6539|6541|6580|6583|6683|6707|6709|6710|6712|6714|6850|6987

Brian Thomas
2019-03-08

1억 년(?) 전 먹장어 화석에 아직도 점액이 남아있었다.

("Ancient" Fossil Still Has Hagfish Slime Residue)

Brian Thomas


       먹장어(hagfish)는 징그럽게 생겼고, 행동 또한 소름끼친다. 먹장어는 뼈가 없고, 스스로 8자 매듭을 지어서 해저의 동물 사체에서 고기를 뜯어 먹는다. 그리고 포식자의 공격을 받을 때, 순간적으로 팽창하는 다량의 점액을 분사한다. 길고 가느다란 몸체의 측면을 따라 있는 독특한 점액 샘(slime glands)들에서는 점액을 만드는 단백질이 다량 분사되어, 포식자의 아가미를 막아버린다. 새롭게 보고된 고대의 먹장어 화석은 이러한 독특한 특징들이(점액 까지도) 모두 살아있는 먹장어와 동일했는데, 이것은 진화론에 심각한 또 하나의 도전이 되고 있었다.

논문의 선임 저자인 시카고 대학의 미야시타(Tetsuto Miyashita)는 그 결과를 PNAS 지에 발표했다.[1] 연구자들은 진화계통수 상에서 그것을 어디에 위치시켜야하는지 오랜 논의 끝에, 화석의 화학적 세부 사항을 끼워 맞추고 있었다. 진화론자들은 하등한 생물에서 고등한 생물로 진화했다고 믿고 있기 때문에, 초기에는 척추가 없고, 그 다음에는 부분적인 척추를, 그리고 마지막에는 완전한 척추를 갖고 있는 생물 화석들을 찾고 있다. 그러나 가장 낮은 지층에서 발견된 화석들은 그와 같은 진화 이야기를 따르지 않는다. 먹장어가 진화적 발전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에 관한 추정 가운데, 커다란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화석에 남아있는 점액에 관해서는 아무런 이야기가 없다.

이러한 발견은 화석은 진화론을 지지하지 않으며, 장구한 연대와도 심각한 모순이 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표준 진화론의 개념에 의하면, 이 레바논에서 발견된 먹장어 화석은 1억 년 전 퇴적지층에서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다른 먹장어 화석들은 세 배 이상이나 오래된 3억 년 전의 지층에서도 발견되고 있다. 진화론에서는 수억 수천만 년의 장구한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 물고기가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누구라도 오랜 시간이 걸렸을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기 때문이다.

불행하게도 진화론적 지질시대 동안, 먹장어는 오늘날의 먹장어와 동일한 모습의 화석기록을 갖고 있었다. 두터운 퇴적지층(지질시대)에 걸쳐 먹장어(hagfish) 화석들이 모두 있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소수가 띄엄띄엄 발견되며, 기본적으로 몸체 변화가 없다. 물고기를 공룡으로 변화시킨 진화적 과정이, 왜 먹장어에서는 조금도 일어나지 않았던 것일까? 그러한 장구한 연대가 없었던 것은 아닐까?

화석 먹장어와 현대 먹장어와 동일한 모습이었다는 것에 더하여, 그 화석은 실제 피부 단백질의 잔해가 남아 있었고, 아마도 원래의 점액 단백질의 잔해도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연구자들은 싱크로트론 고속스캐닝 엑스선 형광법(synchrotron rapid-scanning X-ray fluorescence, SRS-XRF)을 사용하여 유기물질의 서명을 탐색했다. 이것은 화석을 지닌 석판을 가로질러 다양한 원소의 분포를 매핑(mapping)하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썼다. ”화학적 매핑은 먹장어 점액의 주요 구성 성분인 인산화칼슘 함량을 특징으로 하는, 활성열분해물(pyrolysates)인 점액코팅 α-케라틴 실(mucin-coated α-keratin threads)로 치밀하게 감겨져 있다는 사실과 일치한다.”[1] 그래서 그들은 인산염이 여전히 케라틴과 조합되어 있음을 발견했던 것이다. 화석에서 분해되지 않고 아직도 남아있는 단백질이 있다고? 그런데 이러한 발견은 처음이 아니라는 것이다.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화석에서 원래의 단백질이 아직도 남아있는 100여건이 넘는 사례들이 전 세계의 화석들에서 보고되고 있다.[3]

그들은 고대 먹장어 화석에서 점액 샘, 창자, 심장, 연골 잔유물을 확인했다. 그들은 썼다 : ”아가미 주머니, 점액과 같은 분해되기 쉬운 연부조직의 보존은 먹장어 화석 BHI6445가 매우 빠르게 파묻혔다는 것을 가리킨다.”[1] 사실 거의 모든 화석들은 빠르게 흐르는 퇴적물에 급속하게 파묻혔다는 증거이다.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보존될 수 있었는지를 설명한다. 생물이 파묻힌 후, 그곳에 있던 산소나 물과 같은 화학물질들과 어떻게 반응하지 않고, 1억 년 동안이나 원래의 점액 흔적이 남아있을 수 있겠는가? 연구자들은 이 명백한 질문에 아무런 언급도 하고 있지 않았다.

최근 과거에 있었던 전 지구적 물에 의한 재앙은 이들 화석의 빠른 매몰과 신선한 모습을 설명할 수 있다.

고대 먹장어 화석의 몸체가 오늘날 살아있는 먹장어의 몸체와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는 사실과, 화석에 원래 점액의 잔유물이 아직도 남아있다는 사실은 진화론과 진화론적 오랜 연대 틀에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대신에 최근 과거에 있었던 전 지구적 홍수 물에 의한 재앙은 이들 화석의 빠른 매몰과 신선한 모습을 설명할 수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Miyashita, T. et al. 2019. Hagfish from the Cretaceous Tethys Sea and a reconciliation of the morphological–molecular conflict in early vertebrate phylogeny.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January 22, 2019, accessed January 23, 2019.
2. Shu, D.-G. et al. 2003. Head and backbone of the Early Cambrian vertebrate Haikouichthys. Nature. 421 (6922): 526-529.
3. Thomas, B., and B. Enyart. List of Biomaterial Fossil Papers. Google doc. Posted on docs.google.com, accessed January 24, 2019.

*Brian Thomas is Science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www.icr.org/article/11178/

출처 - ICR, 2019. 2. 14.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7007

참고 : 6988|5671|3714|4342|5151|5539|5563|5629|5719|5724|5827|5901|5909|6048|6054|6060|6087|6088|6096|6128|6129|6147|6242|6276|6333|6345|6364|6372|6419|6461|6573|6575|6696|6704|6755|6757|6796|6845|6859|6915|6917|6923|6882|6936|6953|6966|6981|6985|6987|5379|5493|5505|5509|5549|5590|5612|5648|5676|5680|5684|5691|5769|5782|5907|5916|6108|6127|6173|6177|6187|6226|6233|6249|6252|6282|6318|6338|6352|6383|6403|6429|6484|6488|6496|6511|6539|6541|6580|6583|6683|6707|6709|6710|6712|6714|6850|6896|6916|6931|6971

David F. Coppedge
2019-02-21

1억 년(?) 전 거미 화석은 아직도 빛나고 있었다. 

: 거미 망막의 반사 층이 1억 년 후에도 작동되고 있다? 

(Amazing Preservation Fails to Shock Evolutionists)

David F. Coppedge


    우선되는 질문이 있다. 어떻게 그러한 것이 수천만 년 또는 수억 년 동안 존재할 수 있을까?


공룡 화석에서 혈관, 적혈구, 단백질, 연부조직, 피부세포들이 처음 발견됐을 때, 많은 창조론자들은 모이보이(moyboys)들이 어떻게든 장구한 연대를 유지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진화론자들의 이야기는 마치 자신이 죽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이야기와 유사하다 : 어떤 사람이 자신은 죽었다고 말하며 다녔다. 의사가 그에게 죽은 사람이 피가 날 수 있냐고 물었다. 그는 ”아니요, 죽은 사람은 피를 흘리지 않습니다”라고 대답했다. 의사가 그를 주사바늘로 찌르자, 피가 나오기 시작했다. 그 남자가 말했다. ”음, 나에게도 피가 나네. 죽은 사람도 피를 흘리네요.”


진화론자들은 단백질, 세포, DNA 등은 수천만 년은 물론이고, 1백만 년 동안도 지속할 수 없을 것이라고 단호하게 말해왔다. 생물학적 물질들은 광물로 치환되어 오래지 않아 돌로 변한다. 그러나 공룡시대 이전의 화석들에서 아직도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것이 발견되기 시작했을 때, 그들은 죽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처럼, ”음, 화석에 연부조직이 남아있네. 연부조직은 수천만 년 동안 지속될 수 있음이 밝혀졌다”고 말한다. 여기에 또 하나의 그러한 사례가 있다.



빛나는 화석 거미의 눈


고대의 화석화된 거미는 괴이하게도 아직도 빛나는 눈을 갖고 있었다. (Fox News, 2019. 2. 13. 빛나는 화석 거미의 사진을 볼 수 있음). 최근 셰일(shale, 이판암)에서 발견된 거미는 1억 년 전의 것으로 주장되고 있었지만, 그 안구의 뒷면은 여전히 빛을 반사하고 있었다. Live Science(2019. 2. 13) 지는 이렇게 설명하고 있었다 :


거미 화석은 드물다. 연구자들은 Journal of Systematic Paleontology(2019. 1. 28) 지에 한 논문을 게재했다. 거미의 몸은 매우 부드럽기 때문에, 죽고 나면 일반적으로 완전히 분해되고, 호박(amber)에 갇히지 않는 한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 그러나 백악기의 거미 11마리가 한반도의 셰일 지층에서 발견되었는데, 두 개의 화석은 아직도 반짝이는 눈의 흔적을 갖고 있었다.


빛을 내는 망막(retina)은 많은 생물에서 발견된다. 그 현상의 원인은 무엇인가? 망막 세포는 휘판(tapetum lucidum)이라고 불리는 반사 층을 포함하고 있다고 Science Direct 지는 설명한다. 다시 말하면, 거미의 눈은 여전히 빛을 반사하고 있었는데, 왜냐하면 세포 단백질들의 잔해들이 아직도 작동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이 거미는 호박 속에서 발견된 것이 아니라, 셰일 지층에서 발견된 것이다. 퇴적 지층에서 거미의 연부조직은 ”죽은 후에 오래지 않아 완전히 분해되어야” 한다.


이것이 다가 아니다. Fox News의 보도에 따르면, ”거미가 발견된 암석에는 작은 물고기들과 갑각류의 잔해가 들어있다”는 것이다. 거미는 일반적으로 물고기나 갑각류와 함께 살지 않는다. 그렇지 않은가? 진화론자들은 이 암석이 1억 년 전의 것이라고 말하면서 부끄러워하고 있을까? 아니다. 그들은 이러한 발견을 기뻐하고 있었다! 죽은 사람이 피를 흘리고 있는 것이다.


”이 거미들은 달랐다. 눈 구조와 같은 해부학적 내부 구조를 예외적으로 잘 보존하고 있었다. 화석에서 이와 같은 것이 보존되어 있는 것은 자주 있는 일이 아니다.” 셀던(Selden)은 말했다. 



얼어붙은 생태계


녹고 있는 얼음은 12만 년 동안 보이지 않던 북극의 풍경을 드러냈다.(Live Science2019. 1. 28). 북극의 얼음이 후퇴하면서, 오래 보존됐던 풍경이 다시 보여지게 되었다. 진화론자들은 그 생태계를 이렇게 주장하고 있었다 :


북극이 얼음으로 뒤덮이기 전에, 그 땅에는 작은 식물과 이끼들이 마지막으로 살아있었다. 얼음이 녹으면서, 고대의 섬세한 식물들이 드러났다고 펜들턴(Pendleton)은 말했다. 바람과 물은 수개월 내에 식물들을 파괴했다. 연구자들이 얼음 아래에 있던 식물들을 채취한다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radiocarbon dating)을 사용하여 120,000년 동안 얼음 아래에 있었던 식물들의 연대를 결정할 수 있을 것이다. 


연구자들은 방사성탄소가 모두 사라졌을 것을 우려하고 있었을까? 이야기 지어내기 트릭을 사용하여 8만 년이나 시간 틀을 늘리고 있었다 :


그들은 모든 시료들이 적어도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으로 측정할 수 있는 가장 오래된 연대인 적어도 40,000년이라는 측정 결과를 발견했다. 이것은 식물들이 적어도 그러한 오랜 기간 동안 얼음 아래에 있었다는 직접적인 증거이다. 연구자들은 Nature Communications(2019. 1. 25) 지에 그 결과를 보고했다.


간단히 말해서, 그들이 측정한 방사성탄소 연대는 40,000년이었다.(이 측정 방법도 가정들에 기초하고 있기 때문에, 진정한 나이가 아니다). 그런데 식물을 뒤덮고 있는 얼음이 그것보다 3배 더 오래되었다고 그들은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섬세한 식물들' 중 많은 것들이 ”자라던 위치”에서 발견되었다고 그들은 말한다. 따라서 그들이 주장하는 오래된 연대를 믿기 위해서는, 그 기간 동안 얼음이 결코 이동하거나 녹지 않았다고 믿어야 한다. 얼음은 다른 기간 동안에는 성장하거나 수축했다고 믿고 있으면서 말이다.




진화론자들에게 주사바늘을 찔러 피가 흐름을 보여주라. 어쩌면 증거들은 그들이 육체적으로 죽은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 죽었다는 것을 깨닫게 해줄지도 모르겠다.


*몇 명의 노인들이 모여서 허풍스런 이야기들을 나누고 있었다. 최고의 허풍쟁이 상은 누구에게 돌아갔을까? 그 상은 나이 많은 찰리(Charlie)에게 돌아갔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 ”내가 젊었을 적에, 버뮤다 해역에서 스쿠버 다이빙을 하다가 침몰되어있는 오래된 스페인 범선을 발견한 적이 있었지. 그 배는 차가운 물속에서 어둡게 보였고, 마치 유령이 나올 것처럼 으스스했지. 나는 열려져 있는 틈을 통해 배 안으로 들어갔어. 그때 나는 희미한 불빛을 보았어. 그래서 그곳으로 다가갔지.” 듣고 있던 사람들은 궁금해졌다. ”그래서 찰리 무엇을 발견했지?” 후버트가 물었다. ”내가 한 모퉁이를 돌았을 때, 오래된 랜턴 하나를 발견했지 뭔가. 그런데 그 랜턴은 아직도 빛을 내고 있더라고!” - '1억5천만 년 전의 부드러운 오징어 먹물주머니?' 중에서 (아래 관련자료 링크 24번).



*관련자료 : 눈에 불 켜는 거미, 1억년 전 한반도 살았다 (2019. 2. 1.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animalpeople/ecology_evolution/880874.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v.info/2019/02/amazing-preservation-fails-to-shock-evolutionists/ ,

출처 - CEH, 2019. 2. 19.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998

참고 : 445|1461|1108|2894|2647|2543|3389|3400|3421|3811|3868|3957|3987|4259|4517|4624|4654|4664|4665|4666|4667|4689|4702|4706|4707|4711|4731|4745|4747|4769|4791|4807|4850|4984|4986|4995|5009|5010|5047|5049|5053|5061|5068|5124|5140|5168|5247|5263|5291|5379|5493|5505|5509|5549|5590|5612|5648|5676|5680|5684|5691|5769|5782|5907|5916|6108|6127|6173|6177|6187|6226|6233|6249|6252|6282|6318|6338|6352|6383|6403|6429|6484|6488|6496|6511|6520|6539|6541|6580|6583|6683|6707|6709|6710|6712|6714|6850|6896|6916|6931

Brian Thomas
2019-01-08

수억 년(?) 전 화석의 연부조직은 토스트로 보존됐는가? 

(Soft Tissue Fossils Preserved by Toasting?)

Brian Thomas


      한 연구팀은 원래의 단백질(original proteins)이 지구의 지각에서 수억 수천만 년 동안 어떻게 지속되었는지를 설명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한 화석화(fossilization) 형태를 기술하고 있었다. 그것은 어떤 화석 모습과 일치하지만, 대답되지 않고 있는 두 가지 핵심 질문을 남겨놓고 있었다. 그리고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은 여전히 젊게 보인다.

예일대학의 재스미나 위만(Jasmina Wiemann)과 그녀의 동료들은 Nature Communications(2018. 11. 9) 지에 게재된 논문에서, 화석에서 발견된 연부조직과 실험실에서 핫플레이트(hot plate)로 구운(toasted) 조직 사이에 두 가지 유사점을 이끌어냈다.[1] 첫째, 두 조직 모두 색이 더 짙다. 이것은 자주 발생하는데, 예를 들어 깎은 사과 조각은 놓아두면 짙은 색깔로 변한다. 둘째, 실제 화석과 인공 화석 둘 다 비슷한 적외선 스펙트럼을 보였다. 이 스펙트럼은 주어진 시료의 화학적 성질을 나타낸다. 이 경우에 스펙트럼은 단백질이 교차 결합되어(crosslinked) 고분자를 형성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들 어두운 중합체(dark polymers)는 더 이상 단백질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원래의 조직 모양을 유지하고 있었다. 연구 결과도 이것에 동의했지만, 연구 저자들은 소설 같은 이야기를 지어내고 있었다. 그들의 화석 연부조직의 보존에 관한 토스트 모델(toast model)에 따르면, 이들 중합체는 근처의 단백질을 미생물 및 심지어 화학적 상호작용으로부터 차폐한다는 것이다.

(사진은 여기를 클릭)

이러한 방패가 어떻게든 1억5천만 년이 넘도록 단백질을 존재하게 만들었다는 결론에 연구팀은 어떻게 도달했던 것일까? 첫째, 그들은 화석의 단백질과 고분자들이 수억 수천만 년 동안 거의 분해되지 않고 지층 속에 놓여있었다고 가정하고, 이 실험을 수행했다. 이것은 그러한 장구한 연대가 사실인지에 대한 질문을 불러일으킨다. 장기간 보존 실험은 이러한 유기분자가 얼마나 오래 지속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적절한 방법이었을지는 모르나, 그러한 장구한 연대가 사실인지에 대한 실험을 한 것이 아니다.

두 번째 대답되지 않고 있는 질문은 어떤 화석에서 발견되는 것처럼, 외피의 코팅이 없는, 전적으로 부드러운 연부조직들은 어떻게 남아있을 수 있었는가?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의 고생물학자인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는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의 연부조직을 잡아당기자 늘어났다가 다시 돌아가는 모습을 비디오로 촬영했다.[2] 이후에 아미티지(Armitage)와 앤더슨(Anderson)은 지표면 근처에서 발굴된 공룡 트리케라톱스(Triceratops)의 뿔 중심부에서 연부조직의 유연한 얇은 막(pliable sheet)을 발견했음을 보고했다.[3]

화석의 원래 물질이 5억1천만 년 동안 유연한 상태로 남아있을 수 있다는 생각은 정말로 우스꽝스럽다.

그러나 선캄브리아기의 대양 바닥에 살던 한 벌레 화석은 연부조직 최장수 상을 받았다. 화석의 원래 물질이 5억1천만 년 동안 완전히 유연한 상태로 남아있을 수 있다는 생각은 정말로 우스꽝스럽다. Journal of Paleontology 지에 그 발견을 보고한 연구자들은, ”광물들은 연부조직의 어떠한 부분에서도 대체되어있지 않았다. 벌레 껍질의 탄소성 물질은 원래 상태로 있었고, 껍질의 원래의 층, 질감, 구조가 보존되어 있었다(광물로 치환되지 않았음)”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벌레 껍질의 부드러운 변형에서 볼 수 있었던 것처럼, 그것은 아직도 유연했다고 묘사하고 있었다.[4] 거기에 짙은 딱딱한 외피의 토스트(toast)는 없었다.

토스트 모델은 일부 장점이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분해 실험에서 나쁜 논리로 대체되고 있고, 토스트 되지 않았으면서도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과 단백질들을 무시하고 있다. 연부조직 보존에 관한 토스트 모델은 다시 핫플레이트 위로 올라가야 할 것으로 보인다.



References
1. Wiemann, J. 2018. Fossilization transforms vertebrate hard tissue proteins into N-heterocyclic polymers, Nature Communications. 9: 4741.
2. B-Rex. 60 Minutes. Aired on CBS November 15, 2009. Posted on youtube.com December 26, 2010.
3. Armitage, M. H., and K. L. Anderson. 2013. Soft sheets of fibrillar bone from a fossil of the supraorbital horn of the dinosaur Triceratops horridus. Acta Histochemica. 115(6): 603-608.
4. Moczydlowska, M., F. Westall, F. Foucher. 2014. Microstructure and Biogeochemistry of the Organically Preserved Ediacaran Metazoan Sabellidites. Journal of Paleontology. 88(2): 224-239.

*Brian Thomas is Science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rticle posted on December 20, 2018.


*강추 : Does the Toast Model Explain Fossil Protein Persistence? (ICR, 2019. 2. 28.)
https://www.icr.org/article/11137/


*관련 자료 : 공룡의 뼈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연체 조직과 혈관 (youtube 동영상, 한글자막)]

https://www.youtube.com/watch?v=EwHA4km7vow

Triceratops Soft Tissue:Mark Armitage fired from university after discovery

https://www.youtube.com/watch?v=wxk3gts8PuA

 

*추천 : 화석에서 발견된 연부조직들에 대한 youtube 동영상들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fossil+soft+tissu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www.icr.org/article/soft-tissue-fossils-preserved-by-toasting/

출처 - ICR, 2018. 12. 20.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971

참고 : 445|1461|1108|2894|2647|2543|3389|3400|3421|3811|3868|3957|3987|4259|4517|4624|4654|4664|4665|4666|4667|4689|4702|4706|4707|4711|4731|4745|4747|4769|4791|4807|4850|4984|4986|4995|5009|5010|5047|5049|5053|5061|5068|5124|5140|5168|5247|5263|5291|5379|5493|5505|5509|5549|5590|5612|5648|5676|5680|5684|5691|5769|5782|5907|5916|6108|6127|6173|6177|6187|6226|6233|6249|6252|6282|6318|6338|6352|6383|6403|6429|6484|6488|6496|6511|6520|6539|6541|6580|6583|6683|6707|6709|6710|6712|6714|6850|6896|6916|6931

Ron Samec
2018-12-04

수많은 쌍성(연성)들은 젊은 우주를 가리킨다. 

(New Light from Binary Stars)

Ron Samec


성경적 창조론을 믿는 한 천문학자는 29년의 연구 후에 별들이 수십억 년이 될 수 없다는 증거를 관측할 수 있었다.

”반짝 반짝 작은 별....” 당신이 지난 10년 동안 동굴에 살지 않았다면, 유명한 TV 프로그램인 ”댄싱 위드 더 스타(Dancing with the Stars)”에 대해 들어보았을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별을 사랑한다. 그리고 밤하늘에 있는 많은 별들은 진짜로 춤을 추는 동반자를 갖고 있다.

밤하늘에서 반짝 반짝 빛나는 지점을 바라보았을 때, 실제로는 하나의 항성이 아닌 항성계를 보고 있는 것일 수 있다. 쌍성(binary stars, 연성) 계는 두 항성이 공통의 질량중심 주위를 서로 서로 공전하고 있는 항성계이다. 우리가 밤하늘에서 관찰하는 단일 지점의 60% 이상이 다중성계(multiple star systems)이다. 일부는 3개나 그 이상의 별로 되어 있지만, 그러한 그룹은 대개 불안정하다. 나는 직업이 항성 천문학자로서, 지난 30년 동안의 나의 관심사는 정기적으로 일식이 일어나는(eclipse, 하나의 별이 주기적으로 다른 별 앞을 통과하는) 쌍성의 관찰과 분석이었다.

 

일식이 일어나는 동안, 쌍성의 뚜렷한 밝기 변화는 온도, 대기, 기하학, 질량 등을 비롯하여, 두 별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알려준다. 쌍성이 없다면, 우리는 태양과 비슷하게, 별이 있다는 것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나는 하나님이 수천 년 전에 우주를 창조하셨다고 믿고 있는 창조론자로서, 이 매혹적인 쌍성들은 신비롭고 광활한 우주의 또 다른 측면을 드러내고 있음을 발견했다. 쌍성들은 젊은 나이임에 틀림없다는 것이다. 이것은 쌍성들에 대해 장구한 연대를 부여하는 진화론적 시간 틀을 손상시키는 발견이다!


별들보다 더 오래되었는가?

일식이 일어나고 있는 쌍성들은 그 특성이 매우 빠르게 변하기 때문에, 프로 및 아마추어 천문학자들이 선호하는 별이다. 흑점과 다른 비틀림(심지어 궤도주기를 완료하는데 걸리는 시간)조차도 단일 관측자의 생애 기간 내에서 관측될 정도로(일반적으로 수개월, 수년, 또는 수십 년 이내로) 매우 빠르다.

그러나 우주의 나이가 138억 년이라면, 이러한 끊임없는 변화는 놀라운 일이다. 이러한 변화의 대부분은 더 이상 일어나지 않아야하며, 한 사람의 관찰자 눈에는 거의 또는 전혀 보지 않아야 한다. 이것은 우주가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음을 가리키는 것으로, 세속 과학자들의 시간 틀에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암시한다.

진화 천문학자들의 주장과는 달리, 단주기 쌍성은 빅뱅 이론이 예상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각운동량(angular momentum)을 잃어버리고 있다.

여기에 특별한 문제가 있다. 그것은 연성에 우리 태양과 같은 별도 포함된다는 것이다. (태양은 자기 활동을 하는 별로, 태양 표면에 흑점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는데, 대부분의 별들은 이러한 유형이다.) 그들은 서로 공전할 때, 끊임없이 변화가 일어난다.

이 별들은 함께 춤을 추고 있기 때문에, 그들은 점점 더 견고하게 껴안게 된다. 그래서 대기는 결합되고, 사실상 구별할 수 없게 된다. 그들이 공통의 대기를 공유할 때, ‘접촉쌍성(contact binaries)’이라 불려진다. 이러한 별은 우주의 ‘노인’으로 여겨지며, 이 노인 상태에 도달하기까지 수십억 년이 필요하다고 말해지고 있다. 사실, 진화 천문학자들은 많은 접촉쌍성들의 나이는 100억 년을 넘었다고 믿고 있다. 이것은 빅뱅 이론에서 제안하고 있는 우주의 나이와 거의 근접한다. 빅뱅 이론에 의하면, 우주는 지난 138억 년 동안 '특이점'으로부터 팽창되어왔다고 주장되고 있다.

이러한 장구한 연대는 관측에 근거한 것이 아니라(not observations), 항성계가 진화했을 것이라는 가정(assumptions)에 기초한 것이다. 이 가정들이 잘못되었다면 어떻게 되는 것인가? 관측들은 쌍성들이 가정 보다 훨씬 빠르게 접촉쌍성으로 붕괴되고 있다는 것을 입증한다면, 어떻게 되는 것인가?

만약 변화가 진정 빠르다면, 빅뱅 이론은 잘못된 것이다. 태양과 같은 별을 가진 대부분의 쌍성들은 우주의 역사에서 상당히 초기에 형성됐기 때문에, 많은 쌍성들이 노인인 접촉쌍성이 되어 있어야만 한다. 그러나 최근 연구에 따르면, 그러한 변화는 정말로 빠르다는 것이다. 우리 은하는 수십억 개에 달하는, 젊고 역동적인 쌍성들로 가득 차 있다. 그들은 여전히 멀리서 춤을 추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하나님은 그들을 최근에 창조하셨음에 틀림없다!


자기 제동

여기에 그것이 작동되는 방법이 있다. 태양과 같은 별은 회전하기 때문에, 양성자(플라스마 형태로)들은 별의 자기장 선을 따라 빠져나간다. 회전하는 스케이팅 선수가 팔을 바깥쪽으로 벌릴 때 회전속도가 떨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과정에서 별의 회전속도 또는 각운동량(angular momentum)은 줄어든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빠르게 회전하며, 자기적으로 활동적인 별은, 느리게 회전하며, 덜 활동적인 별로 변한다. 단지 25일 만에 한 번 회전하는 현재의 태양과 같이 말이다. 이 과정을 자기 제동(magnetic braking)이라고 한다. 이것은 쌍성에서도 또한 일어난다.

지난 29년 동안, 나와 저의 학생들은 각운동량을 잃어버리고 있는 쌍성들을 관측해 왔다. 이 관측치로부터 우리는 궤도 주기가 감소하는 평균 속도를 얻을 수 있었다. 그리고 넓은 범위의 궤도 속도들을 갖고 있는 124개의 쌍성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 과학 문헌을 조사했다.

진화 천문학자들의 주장과는 다르게, 관측된 각운동량의 손실은 단주기 쌍성들(20일 또는 그보다 적게 서로를 빠르게 공전하는 이중 별) 사이에서 훨씬 빠르다는 것이 보고되었다. 이러한 속도로는, 두 별이 접촉쌍성으로 완전히 붕괴되기 전까지, 단지 5천5백만~2억5천만 년(평균 8천만 년) 정도로만 별개의 별로 남아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2억5천만 년의 최대 수명도 빅뱅 이론이 주장하는 138억 년 중에 단지 1.8%(0.018)에 불과한 것이다. 그렇다면 뭔가 분명히 잘못되었다.

진화 천문학자들은 이러한 불일치를 주목하고 당황하기 시작했다. 일본 천문학회의 2009년 한 논문은 쌍성의 궤도 감쇠율(rate of orbital decay)이 빅뱅이론이 예측하는 것보다 ”1~2자릿수(10~100배) 빠르다”는 것을 보고했다. 우리의 추정치는 2~3자릿수 빨랐지만(400배 정도 빨랐음), 그 논문은 우리의 기본적 발견을 확인시켜주었다.

이러한 연대는 여전히 성경적 연대보다 훨씬 크지만, 최대 수명일 뿐이다. 어떤 특정 조건 하에서 그들의 궤도는 6일 이내에 붕괴될 수도 있다. 하나님의 창조주간 동안에 우주의 독특한 물리학을 고려한다면, 우주의 먼 곳에서 시간(time)은 더 빨리 흐를 수도 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또 다른 주제이다!) 오늘날 우리가 관측하는 궤도 붕괴의 대부분이 창조주간에 일어났을 수도 있었고, 넷째 날에 첫 번째 별을 창조한 후에 일어났을 수도 있었다. 2억5천만 년의 붕괴를 창조주간의 6일 내에 가능할 수도 있었다는 것이다.

쌍성들은 서로 인접되어 그들의 생애를 시작했지만, 그들의 궤도는 자기제동을 통해 빠르게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우리 은하는 여전히 빠르게 회전하는 별들로 가득하기 때문에, 우주의 나이는 138억 년이 되지 않아 보인다. 그러한 나이가 맞는다면, 모든 쌍성들은 이제는 접촉쌍성 또는 단일 항성이 되어있어야만 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수많은 증거들 중 단지 하나일 뿐이다!

하나님의 우주에 관한 진실을 알고 싶다면, 계시된 하나님의 말씀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쉬었음이라...” (출애굽기 20:11).

*Dr. Ron Samec is a professional observational astronomer and professor of physics and astronomy at Emmanuel College. He is the author of well over 150 journal articles and abstracts published in professional journal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answersingenesis.org/astronomy/stars/new-light-binary-stars/

출처 - AiG, 2016. 10. 1 ; last featured 2018. 9. 2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951

참고 : 5449|3904|632|1555|6929|5078|5156|6601|6518|6656|6577|6188|6185|4128|4330|3952|4003|3792|6913|6883|6878|6874|6834|6804|6798|6726|6708|6538|6517|6509|6482|6473|6460|6454|6412|6398|6368|6362|6357|6356|6343|6342|6298|6273|6267|6261|6231|6213|6202|6195|6194|6169|6140|6121|6068|6045|5993|5987|6344|6348|6359|6367|6375|6377|6395|6404|6427|6428|6478|6498|6502|6565|6578|6596|6616|6631|6651|6654|6658|6662|6666|6667|6672|6678|6705|6727|6739|6740|6746|6750|6776|6783|6812|6840|6888

David F. Coppedge
2018-11-26

엔셀라두스와 유로파 간헐천들의 열원 문제는 아직도 해결되지 않고 있다. 

(Another Method to Heat Enceladus Falls Short)

David F. Coppedge

      토성의 작은 위성 엔셀라두스(Enceladus)는 수십억 년 동안 옐로우스톤보다 더 많은 열을 방출하고 있는 간헐천(geysers)들을 어떻게 유지해올 수 있었는가?

엔셀라두스는 지금도 분출 중이다. 약 100여개의 분출구들은 수증기, 가스, 먼지 등을 초음속으로 분사하여, 토성의 한 고리(E-ring)를 만들고 있었다. 어떻게 이 작은 위성은 이러한 맹렬한 분출을 45억 년 동안 해왔던 것일까? 행성과학자들은 작은 얼음 위성이 수십억 년 동안 이러한 분출 활동을 유지할 수 있었던 열원을 찾기 위해서 필사적이다. Icarus 지에 게재된 새로운 논문에서 그 열원(heat source)을 찾기 위한 시도는 실패하고 있었다. 이 논문의 여섯 명의 저자들은 이전의 조석유동(tidal flexing) 모델이 열 유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해 걱정하고 있었다는 것에 주목하라.


조석력에 의한 관성 파도(inertial waves)가 유로파와 엔셀라두스의 지하 바다를 가열할 수 있을까? (Rovira-Navarro et al, Icarus, 2018. 11. 18). 그들이 제안한 열원은 너무 작아서(자릿수 크기로) 원인이 될 수 없었다.

.간헐천들이 분출되고 있는 '호랑이 줄무늬(Tiger Stripes)' 균열이 있는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

외태양계의 위성들 중 일부는 지하에 액체 상태의 바다를 보유하고 있다. 조석소실(tidal dissipation)은 이들 바다가 얼어붙는 것을 방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과거에 대부분의 연구들은 이 천체의 단단한 층(암석과 얼음)에서만 조석소실을 고려했다. 최근에 이 위성들의 바다에서 조석소실을 고려한 새로운 연구가 나타났다. 그들 모두는 얕은 물에서의 근사값을 사용했다. 그러나 이 근사값의 사용은 적절하지 않을 수 있다. 여기서 우리는 최대 코리올리 힘(Coriolis force, 전향력)의 조석력에 대한 이들 바다의 비-유체정역학적(non-hydrostatic) 3차원 반응을 검토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우리는 완벽한 구형 껍질 안에 들어있는 균질한 밀도의 바다를 고려했고, 얼음 껍질의 효과를 무시했다. 우리는 시간에 따라 변하는 조석력을 갖는 바다에 집중하여, 전 행성적 조석력으로부터 에너지를 얻는 주기적인 관성 파도의 패턴과 유체로 전달되는 얇은 전단 층을 살펴보았다. 유로파와 엔셀라두스에 초점을 맞추어, 관성파가 상당한 진폭(수 cm/s)의 유체 흐름을 발생시키는 것을 보여준다.


좋은 생각이다! 그러나 그것이 작동될 수 있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전에 언급한 가정 하에서 관성파도에 의한 조석소실은 유로파의 방사성 가열과 엔셀라두스의 관측되는 열 유동(heat flux)보다 몇 자릿수 크기로 작았다.

그들은 열원에 대한 해결책을 아직도 찾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원점으로 다시 돌아가서, 대답은 미래로 떠넘겨지고 있었다 : ”끝으로 우리는 유로파와 엔셀라두스에 적절한 열원이 될 지도 모르는, 미래에 조사될 필요가 있는, 추가적 소실 메커니즘을 제안하는 바이다.”



그들은 이 차가운 얼음 위성에서 간헐천들이 분출되는 것을 적어도 13년 이상 지켜보아왔다. 사실 간헐천의 발견은 더 일찍 관측됐었다. 엔셀라두스(Enceladus), 유로파(Europa), 이오(Io)는 태양계가 수십억 년이 될 수 없음을 가리키는 강력한 증거들로 남아 있는 것이다. 그러나 단지 이들 세 천체가 아니다. 혜성에서부터 고리를 가진 행성들, 그리고 수성에서 명왕성까지 다른 모든 천체들도 비슷한 문제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지구의 자기장처럼, 그것들은 태양계가 젊다는 것을 가리키는 증거로 채택되지 못하고 있다.


*관련기사 : 토성 위성 엔셀라두스 ‘101개 간헐천’ 포착 (2014. 7. 29.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729601008

토성 위성 ‘엔셀라두스’의 거대 간헐천...유기물 암시? (2015. 5. 15.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511601004

'솟구치는 얼음 수증기' 토성위성 근접사진 확보 (2015. 10. 31. 노컷뉴스)
http://www.nocutnews.co.kr/news/4496830

엔진 불꽃같네… 토성 위성의 얼음분수(2017. 7. 21.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722020005&wlog_tag3=naver

목성 위성의 물기둥… 갈릴레오호는 21년 전에 알았다 (2018. 5. 17. 조선일보)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5/16/2018051603470.html

'목성 얼음기둥' 유로파의 물기둥 증거 나왔다 (2018. 5. 15. ZD Net Korea)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80515105458&type=det&re=

나사 '목성 위성 유로파에서 200㎞ 물기둥 발견” (2016. 9. 27.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762920.html

NASA, 목성 위성 `유로파`에서 수증기 기둥 발견 (2016. 9. 27. 조선비즈)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9/27/2016092700456.html?main_hot2

3개 화산 동시 폭발, 목성 위성의 300km 높이 화산폭발 장면 (2007. 3. 15. 조선일보)
http://photo.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3/15/2007031500590.html

초대형 우주 화산, 분출 높이가 400km, ‘지구였다면 재앙 수준’ (2013. 9. 5.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Main/3/all/20130905/57482871/1

목성의 달 ‘이오’서 초대형 화산 폭발 포착 (2014. 8. 5.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80560100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v.info/2018/11/another-method-heat-enceladus-falls-short/

출처 - CEH, 2018. 11. 20.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946

참고 : 5982|6169|6726|6412|6140|5890|5012|4327|4263|4180|3846|3823|3404|3006|6473|5811|6834|6068|4051|5077|4065|6913|6883|6878|6874|6804|6798|6708|6538|6517|6509|6482|6460|6454|6398|6368|6362|6357|6356|6343|6342|6298|6273|6267|6261|6231|6213|6202|6195|6194|6121|6045|5993|5987|5937|5929|5865|5846|5833|5798|5791|5777|5745|5696|5693|5685|5662|5659|5585|5575|5537|5422|5404|5388|5329|5315|5304|5246|5187|5188|5184|5075|5039|4666|4665|4664

David F. Coppedge
2018-10-30

1억2천만 년 전(?) 조류 화석의 폐에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Soft Lung Tissue Found in Modern-Looking Bird from Dinosaur Era)

David F. Coppedge


      최초로 새의 세부적인 폐 구조를 보여주는 연부조직(soft tissue)이 1억2천만 년 전으로 말해지는 한 조류 화석에서 발견되었다.

PNAS(2018. 10. 22) 지는 연부조직의 발견에 관한 새로운 폭탄 같은 논문을 게재하고 있었다 : 왕(Wang) 등이 보고한 논문의 제목은 ”화석화 된 폐에서 상당한 연부조직을 보존하고 있는 조류 아케오린쿠스(Archaeorhynchus)”이었다. 아케오린쿠스 스파툴라(Archaeorhynchus spathula) 화석은 이전에도 발견된 적이 있었다. 그 새는 조류의 폐와 부채꼴 모양의 꼬리를 갖고 있는, 비둘기 정도 크기의 조류이다. 그것은 폐 조직을 갖고 있는 최초의 화석은 아니지만, 폐 구조임을 확인할 수 있을 만큼 잘 보존된, 조류의 세부적인 폐 조직을 보여주는 최초의 화석이었다. 연부조직 흔적은 쌍으로 나타나있었고, 다른 장기보다 폐가 잘 보존된다는 생각을 뒷받침하고 있었다.

1억2천만 년 전의 것으로 주장되는 이 화석은 중국의 제홀 생물군(Jehol biota)에서 발견되었지만, 공동 저자인 징마이 오코너(Jingmai O'Connor)가 조사할 때까지, 한 박물관에 놓여있었다. Live Science(2018. 10. 19) 지는 말한다 :

이것은 보고된 다섯 번째의 아케오린쿠스(A. spathula) 표본이다. 이 표본은 이빨이 없는 비둘기 정도 크기의 새이다. 그러나 그것은 매우 잘 보존되어 있었는데, 특히 화석화된 폐로 보이는 흉강 내에 얼룩진 흰색 물질이 남아있었다고 오코노는 말했다.

이 보고는 '연부조직' 보존의 의미를 다소 모호하게 표현하고 있었다 : 원시의 원래 생물학적 물질인가, 또는 광물질로 대체된 화석인가? 그러나 이 논문은 이 표본에서 예상보다 일찍 현대 조류의 특징들이 나타나고 있음을 분명히 말하고 있었다 :

아케오린쿠스 STM7-11에 보존되어 있는 쌍으로 된 연부조직 구조의 특이한 흔적은 해부학적 위치, 형태, 미세구조 등에 의해서 폐의 잔유물로 확인되었다. 사실, 이것은 척추동물에서 발견된 화석화 된 폐의 최초 기록이 아니다. 폐 잔유물은 1억2500만 년 전인 Las Hoyas Lagerstätte 중생대 포유류와[25] 여러 제3기 양서류 화석에 보존되어 있었다.[44, 45] 에너지 분산형 분광분석기(EDS)가 폐 잔유물에 형성된 자생 광물의 화학적 구성을 밝히는데 실패했기 때문에, 현재 이 보존에 책임이 있었던 화석형성 과정을 설명할 수 없었다. 조류 호흡기관의 주요 구조들 모두가 추정되는 화석 폐에서 확인되지는 않았지만(예를 들어, 화석화 가능성이 적은 섬세한 기낭과 같은 구조), 보존된 폐의 미세구조는 현대 조류(birds)의 미세 구조와 매우 유사했다. 이것은 조류 폐의 일반적인 구조적 설계가 오랜 기간 동안 보존되어 왔고, 신조아강(Neornithes)을 포함하는 조류 분기군인 오르니투로모르파(Ornithuromorpha)의 가장 원시적인 구성원에서 조차 이미 존재하고 있었으며, 상당한 기능적 유용성을 가졌던 것으로 추정될 수 있음을 가리킨다.

저자가 광물과 생물학적 물질을 구별할 수 있는지 여부에 관계없이, 그들은 현저한 보존에 깊은 인상을 받고 있었다. Live Science 지에서 로라 게걸(Laura Geggel)은 말했다 :

고대 생물의 장기는 거의 화석화되지 않기 때문에, 고생물학자들은 공룡시대의 조류에 속한 엄청나게 잘 보존된 폐의 잔해를 발견하고는 기절할뻔 했다.

.비행하는 새들의 뼈는 우묵하고 공기가 채워져 있고, 강도를 위해 대들보(girders)와 버팀목(struts) 구조를 갖고 있다. (Courtesy Illustra Media).


깃털

또한 이 화석은 현대 조류의 것과 같은 깃털도 보존되어 있다. 로라 게겔은 계속했다 :

처음에 과학자들은 1억2천만 년 전에 살았던 새인 아케오린쿠스(A. spathula)의 표본을 조사하고 흥분했다. 왜냐하면 그 화석에는 다른 백악기 조류에서는 볼 수 없었던, 그러나 오늘날의 새들에게는 흔한, 극도로 잘 보존된 깃털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것은 추정되는 깃털 공룡(2014. 3. 6)에 있었다는 상상의 깃털이 아니다.(2017. 5. 15). 이것은 진짜 새의 깃털이다. 저자들은 머리글에서 ”깃털 달린 공룡과 새들”을 언급하면서, 이 둘을 구분하고 있었다. 다른 모든 참고문헌에서, 이 화석은 조류로 불려지며, ”신조아강(Neornithes, 새로운 조류)이 포함되는 계통인, 오르니투로모르파(Ornithuromorpha, 조류 모양의 생물)의 기본 멤버”로 기술하고 있었다. 라틴어 분류학 용어를 평범한 영어로 번역해보면, 그렇게 인상적으로 보이지 않는다.

 .이 조류가 1억2천만 년 전의 새로 보이는가? 아니면 현대적 새로 보이는가? 아케오린쿠스에 대한 미술가의 그림.(Credit: Brian Choo).


진화는 어디에 있는가?

진화론자들은 이 화석을 진화론적 시간 선상에 배치해야하는 딜레마에 직면해 있다. 게겔은 저자들의 머리말 부분을 인용하고 있었다 : ”이 발견은 초기 조류의 폐 구조가 현대 조류의 폐와 유사하다는 것을 밝혀냈다.” 또한 그 새의 깃털도 현대적으로 보인다. 이것이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에 의해 어떻게 설명될 수 있겠는가? 저자는 말한다 : 

아케오린쿠스는 진화의 한 단계를 나타내는, 널리 알려진 오르니투로모르파 조류로 일반적으로 분류된다. 오르니투로모르파는 원시적 호흡계의 골격을 갖고 있지만, 아직 현대적 폐의 미세구조를 갖고 있지 않은 원시 조류이다. 이것은 현존하는 새들의 특징이며, 성공의 열쇠였던, 조류의 연부조직 기관(예로 소화기관, 호흡기관)들의 많은 생리학적 변형이, 화석기록을 통해 추적된 골격의 진화에 앞서서 선행되었을 수도 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간단히 말해, 기능이 모양보다 먼저 나타났다는 것이다. 그것은 당신의 내부 장기가 먼저 진화한 후에, 골격이 그것과 일치하도록 진화되었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 이러한 말이 합리적일 수 있을까? 그리고 장기들이 거의 보존되지 않았던 시기에, 과학자들은 그것을 어떻게 알았다는 것인가? 인용문의 마지막 문장은 진화론자들이 단지 화석 뼈를 바라보는 잘못된 경로에 있음을 나타낸다.

이 복잡한 기관과 시스템은 어떻게 진화했는가에 대한 질문에, 진화론자들은 일상적인 대답처럼 어깨를 한번 들썩인 후, ”그것들은 어떻게든 진화했다”라고 말한다.(2018. 8. 29). 그것들이 어떤 메커니즘에 의해 진화했는지를 설명하는 대신에,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 2018. 10. 13)에 의해서, 이 복잡한 시스템이 어떤 이점을 제공했기 때문에, 알 수 없는 방법으로, 어떻게든 출현했다는 것이다. 저자들은 다윈의 기적에 대한 또 다른 동의어를 사용하고 있었다 : 새들은 그러한 놀라운 능력에 '도달'하게 되었다.

새들이 강력 비행(powered flight)을 위한 능력에 도달한 후에, 그들은 광범위하게 분산되었고, 결과적으로 현저한 적응 방산(adaptive radiation)을 겪었고, 궁극적으로 양막류 강(amniote clades)에서 가장 많은 종을 가진 조류(Aves)가 되었다. 척추동물 중에서 조류는 구조적으로 가장 복잡하고, 기능적으로 가장 효율적인 호흡계(폐-기낭 시스템)를 갖게 되었다.[20, 21, 39, 40]. 이 호흡계는 고도로 활동적인 운동 양식을 지원할 수 있으며(강력 비행), 심지어 극도로 산소가 부족한 환경에서도 날 수 있도록 해준다.(예로, 히말라야 산맥을 넘어가는 줄기러기(bar-headed geese)의 경우처럼). 조류의 폐와 파충류의 폐 사이에 어떤 형태학적 유사점이 있긴 하지만[41, 42] 현대 조류의 폐가 언제, 어떻게, 무슨 이유로 진화했는지에 관한 주요한 질문은 아직 분명하지 않다.

다윈의 수정 구슬을 들여다보면서, 로라 게겔은 불분명하지만, 어떤 빛을 보고 있었다 :

오코너는 아케오린쿠스 화석이 폐 잔유물에 대한 최초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서, 조류의 진화에 대해 빛을 비춰주고 있다고 말했다. 

새들은 강력 비행에 도달하게 되었다. 그러나 새들은 강력 비행에 필요한 여러 통합적 기관들을 어떻게 갖게 되었는가? 그러한 능력을 독자적으로 우연히 달성했는가? 아니면 지적설계로 부여받았는가? (see Flight: The Genius of Birds).



결론은 이렇다 : ”동물계에서 가장 복잡하고 기능적으로 가장 효율적인 호흡기관을 포함하여, 많은 현대적 특성들을 지니고 있는, 현저하게 잘 보존된 화석 조류(fossil bird)에서 연부조직(soft tissue)이 발견되었다. 이 부드러운 연부조직은 주장되는 1억2천만 년 동안, 매우 세부적인 구조까지 남아있었다. 그 새는 비둘기를 닮았는데, 현대적으로 보이는 부채꼴 모양의 깃털(fantail feathers)을 갖고 있었다. 과학자들은 그것을 ”조류 모양의 것”으로 분류하면서, ”새로운 조류”로 분류했다. 그 현대적으로 보이는,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1억2천만 년 전의 새 화석은 조류의 진화에 빛을 비춰주고 있었다.” 우리에게 조류의 진화에 대해 빛을 비춰주는 전문가가 있어서 기쁘지 않는가?


*관련기사 : 1억 2000만년 전 조류의 ‘폐 화석’ 발견…모세혈관까지 완벽 (2018. 10. 22.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1022601008§ion=development&type=&pag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v.info/2018/10/soft-lung-tissue-bird-dinosaur-era/

출처 - CEH, 2018. 10. 22.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931

참고 : 6714|6736|6710|6580|6448|6419|6247|6218|6074|5963|4259|4517|4624|4654|4664|4665|4666|4667|4689|4702|4706|4707|4711|4731|4745|4747|4769|4783|4791|4807|4850|4984|4986|4995|5009|5010|5044|5047|5049|5053|5061|5068|5124|5140|5168|5247|5263|5291|5379|5493|5505|5509|5549|5590|5612|5648|5676|5680|5684|5691|5769|5782|5907|5916|6108|6127|6173|6177|6187|6226|6233|6249|6252|6282|6318|6338|6352|6383|6403|6429|6484|6488|6496|6511|6520|6539|6541|6583|6683|6707|6709|6712|6850|6896|6916

HEADLINE

창조말씀 365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사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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