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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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문제

분출 중인 위성들은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를 거부한다.

분출 중인 위성들은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를 거부한다. 

(Active Moons Challenge Old-Age Beliefs)


      소행성대(asteroid belt) 너머에 있는 작은 천체들은 수십억 년의 나이를 가졌다고 말해지지만, 태양빛이 너무도 약해 극도로 추운 곳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젊고 활동적인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가스형 거대 행성들 주변의 일부 위성들이 수십억 년의 나이에서 예상되는 것보다 훨씬 활발한 지질학적 활동들을 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최근의 몇몇 논문들과 보도들이 있다.


1. 목성의 이오(Io) 

하와이 켁 천문대(Keck Observatory)의 천문학자들은 이오에 있는 트배쉬타(Tvashtar) 화산에서 커다란 폭발을 감지하였다. Icarus 지의 보고에 의하면[1a], 그 분출은 2006년 4월부터 6월까지 한 달 이상을 계속되었다. 그 분출 열은 60 평방 킬로미터 이상으로 확장되었고, 7조7천억 와트를 방출하였다. 저자들은 2007년 2월에 뉴호리즌 우주선에 의해서 촬영된 트배쉬타 화산의 활동성을 주목했었다 (10/15/2007), 그러나 그들이 관측했던 분출이 계속된 것인지에 대해서는 알 수 없었다.  

Icarus 지에 또 다른 논문은 Pele 근처에서 분출 기둥(plumes)들을 발견했다는 것이다[1b]. 연구팀은 허블 우주망원경(Hubble Space Telescope)을 사용하여 2003년 2월과 3월, 2004년 1월에 황(sulfur)과 이산화황(sulfur dioxide)의 기둥들을 탐지하였는데, 이 기둥들은 수 일, 그리고 수 주에 걸쳐서 극적인 변동(dramatic variability)을 보여주었다. 추가적인 기둥들이 다른 장소들에서도 감지되었다.


Icarus 지에 게재된 또 다른 논문은 이오의 화산들 아래의 열 생산량을 재계산하였다.[2] 이것은 측정되어진 비정상적으로 높은 온도를 설명해야하는 문제를 다소 완화시킬 수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이오의 측정된 열 생산량(1340K)은 이론에 의해 설명될 수 있는 량(1300K)의 오차범위 가장자리에 위치하고 있다. 설령 그렇다하더라도, 산들을 유지하며 20-30%의 액체성 지각 밖으로 뜨거운 용암들을 갖는다는 것은 다른 이론적인 문제점들을 가진다. 저자들은 아직까지 용암들이 초고철질(ultramafic)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Io, Io, It’s Off to Work I Go,” 05/04/2004을 보라). 열생산이 조석유동 모델(tidal flexing models)과 적합하든지 안하든지 간에, "이오는 화산 활동율에 변동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말했다. "만약 관측된 열손실이 모두 고철질(mafic) 용암들에 의해서 제공되었다면, 매년 ~500 km³의 용암이 분출되었어야만 한다.(Blaney et al., 1995). 참고로 지구의 매년 분출량은 ~4 km³ 이다."

다음과 같은 말을 주목하라 : "만약 맨틀 안으로 지각을 재순환(recycling)시키는 어떤 효율적인 수단이 없다면, 실제로 우리는 이오에서 단지 비교적 낮은 온도의 규산염 화산활동만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오의 내부에 관한 모델은 재순환을 한다는 가정을 포함하고 있다 : "관측된 1100℃를 넘는 분출 열은 효율적인 재순환 메커니즘의 존재와 지각과 맨틀 사이에 한계를 가진 구분이 있어야함을 필요로 한다.” 이러한 필요조건은 이오의 나이가 45억 살일 것이라는 가정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다.


2. 목성의 유로파(Europa) : 이번 달 Icarus 지(2007. 12. 1)에 실린 유로파에 대한 한 논문은[3], 목성과의 자기적 상호작용(magnetic interactions)에 주로 초점을 맞추고 있었지만, 위성들이 젊다는 잘 알려진 증거들을 반복하고 있었다 :

유로파의 중력장과 모델링에 대한 갈릴레오의 측정은 유로파가 금속성 중심부(metallic core), 규산염 맨틀(silicate mantle), 그리고 얼음물의 외각(outer shell)으로 구성되어 있는 구별된 위성임을 보여주고 있다. 얼음물로 된 외각의 최소 두께는 그럴듯한 맨틀 밀도를 위해서는 대략 80km 이다.(Anderson et al., 1998). 고체영상시스템(Solid State Imaging (SSI) system)으로 얻어진 고해상도 데이터는 젊고, 얇으며, 갈라지고, 파열된 얼음 외각에 대한 증거를 보여주고 있다.(e.g., [Belton et al., 1996] and [Carr et al., 1998]). 지질학적 관측은 따뜻하고 대류하는 물질이 최근 지질학적 변형 시기에 지표면 아래 얕은 깊이에 존재했었음을의미한다.

갈리레오 탐사선의 사진들을 재가공한 유로파의 아름다운 모습은 2007. 12. 2일 오늘의 천문학 사진(Astronomy Picture of the Day)으로 선정되어 개제되었다.


3. 토성의 타이탄(Titan) : 토성의 가장 큰 위성인 타이탄에 있는 산맥들은 2005년 레이더 이미지에 의해서 발견되었다. 이번 달 Icarus 지에는[4] 카시니 과학자들은 위성의 나머지 대부분의 부드러운 지형에 비해 눈에 띄는 이 모습을 분석하였다. 지구의 애팔래치아 산맥과 같이 "수백 미터보다 더 높은 많은 지형들이 형성되는 것을 방해하기 위해서는 침식이 매우 빠르게 일어난 것처럼(또는 산맥이 매우 천천히 형성되어진 것처럼) 보인다”고 그들은 말했다. 그들은 그 산맥의 나이를 타이탄의 추정 나이의 1/40 보다도 적은 2천만 년에서 최대 1억 년으로 평가하였다. "이 연대는 행성들의 지질학적 시간 틀로 볼 때 짧다. 그리고 충돌 크레이터들이 부족으로부터 전체 지표면이 10억년 이하라는 결론을 더욱 확증하고 있는 것이다.' 이 연대들은 상한 값으로만 이해되고 있다.


4. 토성의 엔셀라두스(Enceladus) : 간헐천을 가지고 있는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가 이번 달 Icarus 지에 또 한번 등장하였다.[5] 그러나 이번에는 그 초점이 남극에 있는 분출 기둥들이 아니라, 적도 근처에 있는 주름들과 산릉(ridges)들이었다. 산릉들은 400m 높이에 이르는 것들이 3-4 km 떨어져서 나타나고 있다. 이 지역은 호랑이 줄무늬(tiger stripes)들과 남쪽 극지방의 분출이 결여되었을 수 있다. 그러나 마찬가지로 최근에 활동적이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 "확장된 일련의 평행한 남북 방향의 산릉들과 골짜기들은 평원들 안에 발생해 있다. 그리고 재포장된 광대한 지질 구조적 증거들이 풍부하다.” 

지각의 불안정한 신장(extension, stretching)에 의해서 원인되어진 파손모델(Models of fracturing)들은 2-3배나 너무 느려서 관측된 산릉들을 설명하지 못한다. 아마도 다른 어떤 과정이 신장을 증폭시켰을 것이다. 왜냐하면 목성의 위성인 가니메데(Ganymede)는 설명하기 어려울 정도의 더 많은 홈(grooves)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그들은 말했다.

엔셀라두스의 지표면 모습들의 엄청난 연대 범위는 과학자들에게 그들의 논문을 쓰도록 명백히 이끌었지만, 그러나 그들은 놀란 듯한 말만 하고 있었다 : "토성의 위성인 엔셀라두스는 외태양계(outer Solar System)에서 가장 커다란 수수께끼 중 하나이다”


5. 해왕성의 트리톤(Triton) : 사람들은 태양으로부터 멀리 나가면 나갈수록 점점 더 추워지고, 따라서 천체들의 지질학적 활동들은 조용할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생각은 해왕성에서는 확실히 틀렸다. 그곳은 강력한 바람을 가지고 있고, 해왕성의 위성인 트리톤은 젊은 지형으로 보이는 새로운 부분들을 가지고 있었다고, 이번 달 Icarus 지의 또 다른 한 논문은 말하고 있었다 : "트리톤의 지질학적 복잡성은 유로파와 타이탄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그러면서 '위성 트리톤은 무시될 수 있는 표면 나이(negligible surface age)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였다.[6] 


트리톤에 모든 충돌 분화구(impact craters)들은 한쪽 반구(hemisphere)에 밀집되어 있다. 이것은 해왕성 주변의 공전 궤도 상에 있는 물체들에 의해 두들겨 맞았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크레이터들 중의 어느 것도 태양계 외부에서 날아온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저자들은 많은 충돌 분화구들이 있는 반구는 최대 5천만 년 되었으며, 1989년 보이저 2호에 의해서 관측된 해왕성을 향하는 면인 '멜론 지대(cantaloupe terrain)”은 최대 6백만 년 정도 된 것으로 보았다. 이 6백만 년이라는 연대는 태양계의 추정 나이의 0.1% 정도 밖에 되지 않는 정말로 무시할 수 있는 연대인 것이다.

저자들은 젊게 보이는 지역들이 과거 충돌분화구나 다른 요인들 때문에 재포장(resurface)되었는지를 숙고하였으나, 그 생각은 배제되었다. "무엇이던지 간에, 트리톤은 그 나이에 비해 짧은 시간틀 내에 활발하게 재포장되었어야만 한다” 그들은 말했다. 명백하게 '트리톤의 열적 역사(thermal history)의 전망으로부터, 40억년동안 활동성이 남아있는 천체와 45억년동안 활동성이 남아있는 천체 사이에는 차이가 거의 없다”. 트리톤에서 재포장 율은 아마도 오랜 시간동안 매우 높았을 것이라고, 그들은 판단했다. 사실, "우리의 결과는 트리톤의 표면은 무시해도 될 만한 매우 젊은 연대임을 가리킨다. 만약 우리가 트리톤의 커다란 분화구들 대부분이 태양 중심적이지 않다는(not heliocentric) 가설, 즉 모든 각도에서 날아온 충돌체들에 의해 원인되어지지 않았다는 가설을 받아들인다면, 그 표면은 유로파보다도 훨씬 더 젊을 지도 모른다. 합의되어진 결론은 트리톤의 표면은 매우 젊고, 그러므로 아마도 오늘날도 지질학적으로 활발한 것으로 보인다."

작은 천체들을 활동적으로 유지하게 하는 가열(heating)의 원인들로는 1)중심부의 방사성붕괴에 의한 가열, 2)조석 유동(tidal flexing), 3)충돌(impacts) 등을 포함한다. 이들 중 어떤 것도 엔셀라두스와 같은 작은 위성에서 45억 년 동안 멈추지 않고 계속 작동되었을 것 같지 않다. 정말로 2007년 9월 Icarus 지의 한 논문은 공명(resonance)과 조석 가열(tidal heating)은 관측된 유동을 설명하는 데에 불충분하다고 말했다 : "그러므로 엔셀라두스의  내인적 활동성의 근원은 설명할 수 없는 것으로 남아있다”[7] 그리고 만약 그 활동성이 최근에 막 시작했다면, 왜 인류가 그것을 관측할 수 있게 된 시기에 활동하게 되었는가 하는 점이다.


[1a] Laver, de Pater and Marchis, "Tvashtar awakening detected in April 2006 with OSIRIS at the W.M. Keck Observatory,” Icarus, Volume 191, Issue 2, 15 November 2007, Pages 749-754.

[1b] Jessup, Spencer and Yelle, "Sulfur volcanism on Io,” Icarus, Volume 192, Issue 1, 1 December 2007, Pages 24-40.

[2] Keszthelyi et al, "New estimates for Io eruption temperatures: Implications for the interior,” Icarus, Volume 192, Issue 2, 15 December 2007, Pages 491-502.

[3] Schilling, Neubauer, Saur, "Time-varying interaction of Europa with the jovian magnetosphere: Constraints on the conductivity of Europa’s subsurface ocean,” Icarus, Volume 192, Issue 1, 1 December 2007, Pages 41-55.

[4] Radebaugh, Lorenz, Kirk, Lunine, Stofan, Lopes, Wall and the Cassini Radar team, "Mountains on Titan observed by Cassini Radar,” Icarus, Volume 192, Issue 1, 1 December 2007, Pages 77-91.

[5] Bland, Beyer and Showman, "Unstable Extension of Enceladus’ Lithosphere,” Icarus, Volume 192, Issue 1, 1 December 2007, Pages 92-105.

[6] Schenk and Zahnle, "On the negligible surface age of Triton,” Icarus, Volume 192, Issue 1, 1 December 2007, Pages 135-149.

[7] Rappaport, Iess, Tortora, Anabtawi, Asmar, Somenzi and Zingoni, "Mass and interior of Enceladus from Cassini data analysis,” Icarus, Volume 190, Issue 1, September 2007, Pages 175-178.



이것으로 충분하지 않다면, 명왕성(Pluto), 카론(Charon)과 태양계에서 가장 먼 곳에 있는 몇몇 카이퍼 벨트 천체(Kuiper Belt objects)들과 소행성들도 또한 그들의 지표면에서 지질학적 활동을 하고 있다는 최근의 증거들이 있다.

Creation-Evolution Headlines는 유명한 과학 저널들에 게재되고 있는 최근의 논문들 중에서 진화론적 내용들을 비판적으로 분석하여 보고하고 있는 극소수의 웹사이트 중 하나이다. TV 다큐멘터리들과 교과서들은 태양계의 표준 이론이 가지는 매우 심각한 문제들을 거의 언급하지 않고 있다. 당신은 세계적인 행성 과학자들이 강요되어진 수십억 년이라는 시간 틀에 갇혀 많은 의문점들을 가지고 있지만, 대답하지 못하고 있는 것을 보아왔다. 우리는 그 이유를 당신이 발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712.htm#20071203b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12. 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179

참고 : 4014|4015|4051|1879|2692|1881|2950|434|2100|3004|3006|2581|1936|2411|2948|2870|2631|1393|1589|627|702|3222|3121|3363|3294|3280|3846|3823|3404|3703|3798|2656|3716|3625|3430|3424|3741|3765|3955|3903|3904|4002|3992|3984|3972|3962|4036|3748|2892|2704|322|524|2294|2904|2878|2725|2994|3952|3996|3910|3792|3365|3235|3362|3686|2833|2834|514|2464|3983|4009|4006|4003|3837|3979|3941|3933|3708|3697|3680|3198|3723|3010|2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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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말씀 365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사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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