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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속 깊은 곳에 막대한 량의 미생물들이 존재한다 : 석유가 지하에서 수백 수천만 년 동안 유지될 수 있었을까?

땅 속 깊은 곳에 막대한 량의 미생물들이 존재한다. 

: 석유가 지하에서 수백 수천만 년 동안 유지될 수 있었을까? 

(New Reservoir of Life Eats Oil)


       세속적 지질학자들은 석유(oil)가 지하에서 수백만 년 동안 유지될 수 있었다고 오랫동안 주장해 왔다. 그 이유는 석유는 80℃ 정도에서 저온 살균되어 더 이상의 생분해가 일어나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이다.[1] 이들 지질학자들은 지하 온도가 미생물이 활동하기에 너무 고온이기 때문에, 석유가 수백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한때 석유는 저온살균(미생물이 파괴되기에 충분하게 가열)되었고, 암석도 고온으로 살균되었기 때문에, 장구한 시간이 지나도 어느 정도 원시 상태로 남아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최근 52개국 1,200명의 과학자들이 참여하여, 10년간 수행된 연구 결과에 의하면, 이러한 저온살균 개념은 의문스럽게 되었다.[2] 이들 과학자들은 5km 이상의 깊이로 굴착한 여러 시추공에서 수많은 시료들을 수집했다. 그들은 지표면 아래에 땅속 깊은 곳에 막대한 양의 생명체들이 있음을 발견했다.

그들은 이 지하생태계(underground ecosystem)는 전 세계의 바다생태계 부피의 두 배에 달하고, 지구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의 무게보다 수백 배 더 무겁다고 추정했다.[2]

그들의 결과는 지하 미생물총(박테리아와 고세균들)의 약 70%는 끓는 온도인 100℃ 보다 훨씬 높은 121℃ (250℉)에 이르는 온도에서도 살아가고 있음을 제시하는 것이다.[1]

가디언(The Guardian) 지는 보도했다 :

과학자들은 생명체가 존재할 수 없는 한계점을 찾아내려고 노력해왔지만, 깊이 팔수록 더 많은 생명체를 발견했다. 현재 최대 온도는 122℃(251.6℉)이다. 그러나 계속해서 더 복잡한 도구를 개발하여 탐사하면 그 기록은 깨질 것이라고, 연구자들은 생각하고 있었다.[2]

”그것은 지구상에서 생명체들의 완전히 새로운 저장고(reservoir)를 발견한 것과 같다”고 테네시 대학(University of Tennessee)의 부교수인 카렌 로이드(Karen Lloyd)는 말했다. ”우리는 항상 새로운 타입의 생명체를 발견하고 있다. 너무도 많은 생명체들이 지구 표면보다 지구 내부에 있다.”[2]

이 발견은 지구의 극한의 온도에서도 생명체가 번성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박테리아와 같은 미생물은 지하 깊숙한 곳에서 사라지지 않고 있었던 것이다. 사실 깊이나 온도에 관계없이, 보이는 곳이나, 굴착한 곳마다 존재했다.

이 발견은 수백 수천만 년의 오래된 석유 개념이 가정들에 기초한 환상임을 가리킨다. 그리고 이러한 가정들은 이제 거짓임이 드러났다. 저온 살균된 석유 같은 것은 없었다.

석유는 단지 수천 년 전의 전 지구적 홍수로 인해 빠르게 묻혔던 바다 조류(algae)로부터 유래한 것이다. 

석유는 단지 수천 년 전의 전 지구적 홍수로 인해 빠르게 묻혔던 바다 조류(marine algae)로부터 유래한 것이다.[3, 4] 지구의 나이가 정말로 오래되었다면, 전 세계의 매장된 석유는 오래 전에 박테리아의 활동으로 인해 분해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오늘날 발견되는 고압으로 매장되어 있는 지질학적 지역은 오래 전에 그 압력이 소실되었을 것이다.

2010년 멕시코 만에서 발생했던 ‘딥워터 호라이즌 기름 유출 사고(Deepwater Horizon oil spill)'에서와 같이, 지표면에서 석유는 박테리아의 활동에 의해 빠르게 분해된다는(먹혀진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5] 박테리아는 어디에나 있으며, 사용할 수 있는 유기물을 소비한다. 공룡 뼈에 아직도 남아있는 연부조직(soft tissue)처럼, 석유도 수백 수천만 년 동안 지속될 수 없다.



References
1. Wilhelms, A. et al. 2001. Biodegradation of oil in uplifted basins prevented by deep-burial sterilization. Nature. 411(6841): 1034-1037.
2. Watts, J. 2018. Scientists identify vast underground ecosystem containing billions of microorganisms.Posted on theguardian.com on December 10, 2018, accessed December 13, 2018.
3. Clarey, T. 2013. Oil, Fracking, and a Recent Global Flood. Acts & Facts. 42 (10): 14-15.
4. Clarey, T. 2014. Rapidly Forming Oil Supports Flood Timeframe. Acts & Facts. 43 (3): 14-15.
5. Foley, J. A. Oil From Deepwater Horizon Spill Broken Down By Hungry Ocean Bacteria, Researcher Says. Nature World News. Posted on natureworldnews.com April 8, 2013, accessed August 15, 2013.

*Dr. Tim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at ICR and earned a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관련기사 : 땅속에 사는 미생물, 무려 230억 톤(2019. 1. 23. The Science Times)
https://www.sciencetimes.co.kr/?news=땅속에-사는-미생물-무려-230억-톤

'인간의 수백 배'···땅 속 깊은곳 엄청난 생명체의 정체 (2018. 12. 12.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20269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www.icr.org/article/11114/

출처 - ICR, 2019. 1. 10.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980

참고 : 5951|5834|2674|5147|5898|2844|2772|5721|2355|3596|5037|2093|892|6780|5586|612|5492|3883|3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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