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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문제

실리안 충돌 크레이터 아래 700m 땅속의 미생물들

미디어위원회
2019-12-26

실리안 충돌크레이터 아래 700m 땅속의 미생물들

(Microbes at Siljan Crater Are No Surprise)

by Tim Clarey, PH.D.  


     과학자들은 스웨덴의 실리안 충돌 크레이터(Siljan impact crater) 아래 깊은 곳에 메탄 생성 미생물이 살고 있음을 보고하고 있었다.[1] 과학자들은 운석 충돌이 지구에 미생물을 운반해왔을 것이라는 주장은 하지 않고 있었지만, 그 충돌은 미생물의 군체 형성에 유리한 서식지를 만들 수 있었다고 주장한다.

48km 너비의 실리안 충돌 크레이터(충돌 분화구)는 석유의 근원 암석으로 여겨지는 검은 셰일(black shales)을 포함하는, 오르도비스기와 실루리아기의 퇴적지층에 파여져 있다.[1] 실제로 수백 년 동안 분화구 주변에서 기름이 누출되고 있음이 알려져 왔으며, 1734년에 스웨덴의 위대한 식물학자인 칼 린네(Carl Linnaeus)에 의해서도 보고된 적이 있었다고, 린네 대학(Linnaeus University)의 연구원 헨리 드레이크(Henrik Drake)는 말했다.

하향 단층이 일어나 있는 고생대 퇴적지층의 고리 부위에 있는 충돌 구조 자체는 미생물들의 깊은 서식 장소로는 최적이다. 왜냐하면 셰일로부터의 유기물과 탄화수소가 부서져 금이 간 크레이터를 통하여 이동할 수 있었고, 깊은 곳의 미생물 군집의 에너지원으로 사용될 수 있었기 때문이다.[2]

결과적으로 미생물들은 오일을 분해 소비하고, 분화구 둘레에 퇴적층에 갇힌 메탄가스를 생성했다.

드레이크와 그의 동료들은 실리안 지역에서 미생물 활동의 광물학적 증거를 찾기 위해 700m 깊이의 굴착 코어를 사용했다. 스웨덴 중부의 운석 충돌 장소는 유럽에서 가장 큰 것으로 알려졌으며, 데본기 퇴적물이 퇴적되는 동안 지구를 강타했다.[2]

또한 미생물은 탄산염 광물의 조성에서 그들의 활동 징후를 남겼다. 드레이크도 말한다.

우리는 분화구에서 상당한 깊이로 강하게 파쇄된 암석들을 조사했고, 파쇄된 부위에서 탄산칼슘과 황화물의 작은 결정들을 주목했다. 이 결정 내의 화학성분을 분석했을 때, 미생물 활동에 의해 형성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2]

이것은 새롭게 밝혀진 사실일까? 아니다. 미생물은 실리안 충돌 크레이터 아래보다 훨씬 더 깊은 땅속에서도 발견되었다.

2018년에 52개국의 1,200명의 과학자들이 참여한 10년간의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이 연구팀은 지하에서 깊은 곳에서 많은 양의 미생물들을 발견했다.[3] 이 연구자들은 깊이가 4,900m 이상의 여러 굴착 코어 시료들을 수집하고 조사했다.

연구자들은 이들 미생물 생태계가 전 세계 대양 미생물 보다 두 배나 많은 양을 차지하고 있으며, 지구상 모든 사람들의 총 몸무게보다 수백 배 이상의 무게로 존재한다고 추정했다.[3] 그들은 지구상 미생물(박테리아와 고세균)의 약 70%가 121℃에 이르는 지표면 아래 깊은 곳에서 살아가고 있다고 결론지었다.[3] 

지하에 이러한 막대한 량의 미생물이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고려할 때, 실리안 충돌 크레이터에서 석유가 분해되어 메탄이 생성되고 있다는 발견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다.

드레이크와 그의 동료들은 결론지었다 : 

가스 조성은 퇴적물 저장소의 가스가 퇴적층의 검은 셰일의 열적 숙성과 연결되어, 생분해된 열원성 생성물 및 소량의 혐기성 기체 분획에 미생물이 기여하고 있음을 입증해주었다.[1]

실리안 충돌 크레이터 장소에 있는 미생물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을 창조하신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전 지구적 홍수 동안에 퇴적된, 급격하게 파묻힌 바다 조류(marine algae)들에 의해 생산된 석유에서 살아가고 있었던 것이다. 이 과정은 부산물로서 메탄을 생성한다.

이것은 또한 석유가 수백만 년 동안 지하에서 살아남을 수 없음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준다. 석유는 수백만 년이 아니라, 수천 년만 지나도 배고픈 미생물에 의해서 완전히 분해되고 소비될 것이다. 기름은 자연환경에서 수억 수천만 년 동안 지속될 수 없다. 유기화합물은 비교적 빨리 먹히거나 분해된다.[4]

창세기가 말하고 있는 것처럼, 이것은 지구가 젊다는 또 하나의 증거인 것이다.



*참조 : 땅 속 깊은 곳에 막대한 량의 미생물들이 존재한다 : 석유가 지하에서 수백 수천만 년 동안 유지될 수 있었을까?

http://creation.kr/YoungEarth/?idx=1752831&bmode=view

석유, 셰일오일, 천연가스의 기원과 최근의 전 지구적 홍수.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282&bmode=view

셰일오일과 셰일가스가 존재하는 이유는? : 광대한 셰일 층들은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고 있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281&bmode=view

석탄 : 전 지구적 대홍수의 기념물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57&bmode=view

한 시간 만에 만들어진 원유 : 석유, 석탄, 천연가스, 오팔, 다이아몬드, 금, 화석화, 종유석.. 등은 수백만 년이 아니라,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61&bmode=view


References

1. Drake, H. et al. 2019. Timing and origin of natural gas accumulation in the Siljan impact structure, Sweden. Nature Communications. 10: 4736.

2. Hays, B. 2019.Ancient microbes are living inside Europe’s deepest meteorite crater. UPI. Posted on upi.com on October 18, 2019, accessed December 10, 2019.

3. Watts, J. 2018.Scientists identify vast underground ecosystem containing billions of microorganisms. Posted on theguardian.com on December, 10, 2018, accessed December 13, 2019.

4. Clarey, T. 2013. Oil, Fracking, and a Recent Global Flood. Acts & Facts. 42 (10): 14-15.

*Dr.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is at ICR. He has a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출처 : ICR, 2019. 12. 19.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11733/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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