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2억 년 전(?) 식물 화석에 원래 유기분자가 남아있었다 : 그리고 그 유기분자들은 오늘날의 것과 동일했다.

2억 년 전(?) 식물 화석에 원래 유기분자가 남아있었다. 

: 그리고 그 유기분자들은 오늘날의 것과 동일했다. 

(Fossil Plants Contain Original Molecules)


      연구자들은 식물 잎 화석에 적외선 레이저를 비추고, 놀라운 결과를 발견했다. 식물 잎 화석은 장구한 시간이 흘렀다고 추정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원래의 유기분자들을 포함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스웨덴 룬드 대학(Lund University)의 연구자들은 FTIR(Fourier Transform Infrared Spectrometer, 푸리에 변환 적외선 분광기)을 사용하여, 화석화된 잎 왁스(leaf wax) 내부에서 아직도 완전한 원래의 분자결합들을 발견했다. 이 기술은 특정한 화학결합의 돌출부를 감지한다.

그런 다음 연구팀은 화석 잎에 어떻게든 남아있던 왁스질의 외피(waxy cuticle)를 살아있는 식물에서 발견되는 동일한 외피 분자와 비교했다. 스캔 결과 많은 것들이 땅속 화석에 남아있던 것과 일치함을 보여주었다. 연구팀의 결과는 Nature: Ecology & Evolution(2017. 7. 3) 지에 발표됐다.[1]

연구자들은 오늘날 뉴기니, 호주, 아르헨티나에서 자라고 있는 열대성 침엽수인 살아있는 남양삼나무(Araucaria trees)의 잎을 스캔했고, 중생대 쥐라기 지층에서 발견된 화석 남양삼나무의 잎을 스캔했다. 오직 살아있는 잎만이 셀룰로오스와 같은 복합 당(complex sugars)을 가리키는 FTIR 서명을 가지고 있다. 놀랍게도 살아있는 식물과 화석 식물 모두에서 동일한 알칸, 알켄 및 탄소기반 고리 구조들이 탐지되었다.

알켄(alkenes)은 이중결합을 가지고 있다. 이 결합은 단일결합보다 다른 화학물질과 더 쉽게 반응한다. 화학자들이 열역학적 안정성(thermodynamic stability)이라 부르는 상태에, 이들 물질은 아직 도달하지 못했다. 수천만 년이 지난 후에도 식물 잎의 분자들이 화학적으로 안정된 상태로 도달되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이 가능할 수 있을까?

룬드 대학의 뉴스는 이렇게 보도하고 있었다 : ”그 (왁스질의) 막은 화석 잎에 보존되어 있었는데, 그들 중 일부는 2억 년 전의 것이다.”[2] 이러한 장구한 연대는 짧은 수명을 가지는 원래 식물의 화학결합과 분명히 충돌한다.

두 번째 놀라운 결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여러 종류의 식물들 사이의 스캔 결과로부터 온 것이었다. 연구자들은 특별한 화학결합의 서명이 기본적으로 동일한 식물 종류를 나타내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예를 들어, 화석 남양삼나무(Araucaria)와 현대 남양삼나무는 은행나무(ginkgos)와 공유하지 않는 독특한 화학물질을 가지고 있었다. 수석 저자인 룬드 대학의 비비(Vivi Vajda)는 말했다 :

”화석 잎의 결과는 우리의 예상을 완전히 벗어나는 것이었다. 화석 잎은 유기분자들로 가득 차 있었을 뿐만 아니라, 살아있는 식물들의 DNA 분석에 기초하여(즉 한 그룹에서는 은행나무, 다른 그룹에서는 침엽수) 잘 확립된 식물학적 관계들에 따라 분류되었다.”

연구자들은 수억 수천만 년이 지난 식물 화석에서 원래의 유기분자들을 발견할 것이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비슷한 식물 종류에서 동일한 분자들을 발견할 것이라고도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그것은 수억 수천만 년이 지난 후에도, 식물의 기본적 형태나, 기본적 유기분자들이 조금도 변하지 않았음을 가리킨다.

은행나무는 은행나무로, 남양삼나무는 남양삼나무로 남아있었던 것이다. 왜냐하면 그 식물들은 태초부터 그 종류대로 번식하도록 분리되어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화석 잎의 표피에 아직도 원래의 유기분자들이 남아있다는 것은, 이 화석 잎이 수억 수천만 년 전의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전의 것임을 가리킨다. 또한 비슷한 그룹에서 고대식물과 현대식물 사이의 생화학적 유사성은, 그들 식물에서 어떠한 진화도 없었음을 가리키며, 각기 종류대로 창조되었다는 창세기 1:12절과는 매우 잘 어울리는 것이다.[3]



References

1. Vajda, V. 2017. Molecular signatures of fossil leaves provide unexpected new evidence for extinct plant relationshipsNature: Ecology & Evolution. DOI: 10.1038/s41559-017-0224-5.
2. Through fossil leaves, a step towards Jurassic Park. Lund University News. Posted on lunduniversity.lu.se July 4, 2017, accessed July 24, 2017.
3. 'And the earth brought forth grass, the herb that yields seed according to its kind, and the tree that yields fruit, whose seed is in itself according to its kin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10137 ,

출처 - ICR News, 2017. 8. 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683

참고 : 5904|5901|4796|4756|3371|3008|1257|5082|2025|2023|5992|5697|3720|3811|3868|3889|3957|3987|4106|4259|4486|4517|4613|4624|4654|4664|4665|4666|4667|4689|4702|4706|4707|4711|4731|4745|4747|4769|4783|4791|4807|4850|4851|4984|4986|4995|5009|5010|5044|5047|5049|5053|5061|5068|5124|5140|5168|5247|5263|5291|5379|5493|5505|5509|5549|5590|5612|5648|5676|5680|5684|5691|5769|5782|5907|5916|6108|6127|6173|6177|6187|6226|6233|6252|6282|6318|6338|6352|6383|6403|6429|6484|6488|6496|6511|6520|6539|6541|6580|6583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4길 9 라이온스 빌딩 401호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오경숙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8-서울중구-0764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4길 9, 라이온스빌딩 401호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