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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문제

1억 년(?) 전 거미 화석은 아직도 빛나고 있었다 : 거미 망막의 반사 층이 1억 년 후에도 작동되고 있다?

1억 년(?) 전 거미 화석은 아직도 빛나고 있었다. 

: 거미 망막의 반사 층이 1억 년 후에도 작동되고 있다? 

(Amazing Preservation Fails to Shock Evolutionists)

David F. Coppedge


    우선되는 질문이 있다. 어떻게 그러한 것이 수천만 년 또는 수억 년 동안 존재할 수 있을까?


공룡 화석에서 혈관, 적혈구, 단백질, 연부조직, 피부세포들이 처음 발견됐을 때, 많은 창조론자들은 모이보이(moyboys)들이 어떻게든 장구한 연대를 유지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진화론자들의 이야기는 마치 자신이 죽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이야기와 유사하다 : 어떤 사람이 자신은 죽었다고 말하며 다녔다. 의사가 그에게 죽은 사람이 피가 날 수 있냐고 물었다. 그는 ”아니요, 죽은 사람은 피를 흘리지 않습니다”라고 대답했다. 의사가 그를 주사바늘로 찌르자, 피가 나오기 시작했다. 그 남자가 말했다. ”음, 나에게도 피가 나네. 죽은 사람도 피를 흘리네요.”


진화론자들은 단백질, 세포, DNA 등은 수천만 년은 물론이고, 1백만 년 동안도 지속할 수 없을 것이라고 단호하게 말해왔다. 생물학적 물질들은 광물로 치환되어 오래지 않아 돌로 변한다. 그러나 공룡시대 이전의 화석들에서 아직도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것이 발견되기 시작했을 때, 그들은 죽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처럼, ”음, 화석에 연부조직이 남아있네. 연부조직은 수천만 년 동안 지속될 수 있음이 밝혀졌다”고 말한다. 여기에 또 하나의 그러한 사례가 있다.



빛나는 화석 거미의 눈


고대의 화석화된 거미는 괴이하게도 아직도 빛나는 눈을 갖고 있었다. (Fox News, 2019. 2. 13. 빛나는 화석 거미의 사진을 볼 수 있음). 최근 셰일(shale, 이판암)에서 발견된 거미는 1억 년 전의 것으로 주장되고 있었지만, 그 안구의 뒷면은 여전히 빛을 반사하고 있었다. Live Science(2019. 2. 13) 지는 이렇게 설명하고 있었다 :


거미 화석은 드물다. 연구자들은 Journal of Systematic Paleontology(2019. 1. 28) 지에 한 논문을 게재했다. 거미의 몸은 매우 부드럽기 때문에, 죽고 나면 일반적으로 완전히 분해되고, 호박(amber)에 갇히지 않는 한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 그러나 백악기의 거미 11마리가 한반도의 셰일 지층에서 발견되었는데, 두 개의 화석은 아직도 반짝이는 눈의 흔적을 갖고 있었다.


빛을 내는 망막(retina)은 많은 생물에서 발견된다. 그 현상의 원인은 무엇인가? 망막 세포는 휘판(tapetum lucidum)이라고 불리는 반사 층을 포함하고 있다고 Science Direct 지는 설명한다. 다시 말하면, 거미의 눈은 여전히 빛을 반사하고 있었는데, 왜냐하면 세포 단백질들의 잔해들이 아직도 작동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이 거미는 호박 속에서 발견된 것이 아니라, 셰일 지층에서 발견된 것이다. 퇴적 지층에서 거미의 연부조직은 ”죽은 후에 오래지 않아 완전히 분해되어야” 한다.


이것이 다가 아니다. Fox News의 보도에 따르면, ”거미가 발견된 암석에는 작은 물고기들과 갑각류의 잔해가 들어있다”는 것이다. 거미는 일반적으로 물고기나 갑각류와 함께 살지 않는다. 그렇지 않은가? 진화론자들은 이 암석이 1억 년 전의 것이라고 말하면서 부끄러워하고 있을까? 아니다. 그들은 이러한 발견을 기뻐하고 있었다! 죽은 사람이 피를 흘리고 있는 것이다.


”이 거미들은 달랐다. 눈 구조와 같은 해부학적 내부 구조를 예외적으로 잘 보존하고 있었다. 화석에서 이와 같은 것이 보존되어 있는 것은 자주 있는 일이 아니다.” 셀던(Selden)은 말했다. 



얼어붙은 생태계


녹고 있는 얼음은 12만 년 동안 보이지 않던 북극의 풍경을 드러냈다.(Live Science2019. 1. 28). 북극의 얼음이 후퇴하면서, 오래 보존됐던 풍경이 다시 보여지게 되었다. 진화론자들은 그 생태계를 이렇게 주장하고 있었다 :


북극이 얼음으로 뒤덮이기 전에, 그 땅에는 작은 식물과 이끼들이 마지막으로 살아있었다. 얼음이 녹으면서, 고대의 섬세한 식물들이 드러났다고 펜들턴(Pendleton)은 말했다. 바람과 물은 수개월 내에 식물들을 파괴했다. 연구자들이 얼음 아래에 있던 식물들을 채취한다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radiocarbon dating)을 사용하여 120,000년 동안 얼음 아래에 있었던 식물들의 연대를 결정할 수 있을 것이다. 


연구자들은 방사성탄소가 모두 사라졌을 것을 우려하고 있었을까? 이야기 지어내기 트릭을 사용하여 8만 년이나 시간 틀을 늘리고 있었다 :


그들은 모든 시료들이 적어도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으로 측정할 수 있는 가장 오래된 연대인 적어도 40,000년이라는 측정 결과를 발견했다. 이것은 식물들이 적어도 그러한 오랜 기간 동안 얼음 아래에 있었다는 직접적인 증거이다. 연구자들은 Nature Communications(2019. 1. 25) 지에 그 결과를 보고했다.


간단히 말해서, 그들이 측정한 방사성탄소 연대는 40,000년이었다.(이 측정 방법도 가정들에 기초하고 있기 때문에, 진정한 나이가 아니다). 그런데 식물을 뒤덮고 있는 얼음이 그것보다 3배 더 오래되었다고 그들은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섬세한 식물들' 중 많은 것들이 ”자라던 위치”에서 발견되었다고 그들은 말한다. 따라서 그들이 주장하는 오래된 연대를 믿기 위해서는, 그 기간 동안 얼음이 결코 이동하거나 녹지 않았다고 믿어야 한다. 얼음은 다른 기간 동안에는 성장하거나 수축했다고 믿고 있으면서 말이다.




진화론자들에게 주사바늘을 찔러 피가 흐름을 보여주라. 어쩌면 증거들은 그들이 육체적으로 죽은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 죽었다는 것을 깨닫게 해줄지도 모르겠다.


*몇 명의 노인들이 모여서 허풍스런 이야기들을 나누고 있었다. 최고의 허풍쟁이 상은 누구에게 돌아갔을까? 그 상은 나이 많은 찰리(Charlie)에게 돌아갔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 ”내가 젊었을 적에, 버뮤다 해역에서 스쿠버 다이빙을 하다가 침몰되어있는 오래된 스페인 범선을 발견한 적이 있었지. 그 배는 차가운 물속에서 어둡게 보였고, 마치 유령이 나올 것처럼 으스스했지. 나는 열려져 있는 틈을 통해 배 안으로 들어갔어. 그때 나는 희미한 불빛을 보았어. 그래서 그곳으로 다가갔지.” 듣고 있던 사람들은 궁금해졌다. ”그래서 찰리 무엇을 발견했지?” 후버트가 물었다. ”내가 한 모퉁이를 돌았을 때, 오래된 랜턴 하나를 발견했지 뭔가. 그런데 그 랜턴은 아직도 빛을 내고 있더라고!” - '1억5천만 년 전의 부드러운 오징어 먹물주머니?' 중에서 (아래 관련자료 링크 24번).



*관련자료 : 눈에 불 켜는 거미, 1억년 전 한반도 살았다 (2019. 2. 1.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animalpeople/ecology_evolution/880874.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v.info/2019/02/amazing-preservation-fails-to-shock-evolutionists/

출처 - CEH, 2019. 2. 19.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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