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Brian Thomas
2014-08-13

엔셀라두스에서 발견된 101개의 간헐천들 

: 증가하고 있는 젊은 태양계의 증거들.

(Solar System Geysers—Each a Fountain of Youth)


      태양계의 기원에 대한 난처한 문제는 100배는 더 악화됐다.

약 10년 전에 토성의 E 고리에 있는 토성의 작은 위성 엔셀라두스(Enceladus)에서 분출되고 있는 얼음 물 기둥이 발견되었을 때, 이 위성의 기원에 대한 진화론적 개념은 충격을 받았다. 이제 엔셀라두스에 대한 자세한 조사는 그러한 간헐천(geysers)은 단지 하나가 아니라, 101개라는 것이다. 그들은 남극의 분지 지역을 가로지르며 나있는 4군데의 갈라진 틈을 통하여 우주로 얼음 입자를 뿜어내고 있었다.[1]

만약 진화론 모델이 주장하고 있는 것처럼 엔셀라두스가 수십억 년의 나이를 가지고 있다면, 태양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이 작은 위성은 오래 전에 냉각되어 죽은 상태가 되어야만 한다. 그래서 지질학적 또는 자기동력학적으로 완전히 비활성화되어 있어야만 한다. 그러나 놀랍게도 이 엔셀라두스는 내부에 뜨거운 열을 아직도 가지고 있어서 물-얼음 기둥을 우주로 분출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이제 더욱 상세한 조사 결과에 의하면, 이 위성은 예상보다 더 많은 열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2]     


세속 과학자들은 엔셀라두스가 간헐천들을 분출시키는 데에 필요한 물질과 에너지를 수십억 년 동안 가지고 있는 현상을 적절히 설명할 수 있는 모델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 분출되는 물질과 에너지는 수백만 년만 지나면 다 소모될 것이다. 그러나 젊은 창조론 모델에 의하면, 엔셀라두스와 같이 지질학적으로 아직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행성과 위성들이 존재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제트추진연구소(Jet Propulsion Laboratory)의 과학자들은 카시니 우주선이 보내온 상세한 사진과 자료들을 모으고 분석했다. 그들은 그 결과를 2014년 7월 호 천문학 지(Astronomical Journal)에 발표했다.[3] 카시니 웹사이트는 ”카시니의 관측 장비들로부터 수집된 이러한 결과는, 엔셀라두스의 간헐천들은 남쪽 극지방의 얼음 아래에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진 바다에서 기원함을 이제 강하게 가리킨다”는 것이다.[4]


그래서 간헐천의 물과 열은 엔셀라두스의 얼음 지각 아래에서 왔다. 하지만 그것들은 왜 수십억 년이 지난 후에도 남아있는 것일까? (이들 열에 대한 원인으로 주장되는) 조석 유동(tidal flexing)은 세속주의자들이 그 답으로 찾았던 최초의 모델이다. 그 모델에서, (토성의) 중력은 위성을 압착시켜, 열과 전력을 발생시킨다는 것이다. 조석 유동은 발생할 수도 있다. 그러나 2011년의 연구에 의하면, 조석유동은 엔셀라두스가 발생시키는 열의 1/10도 발생시킬 수 없음을 밝혀냈다.[2]


천문학 지에서 연구 저자들은 썼다. ”만약 조석 가열이 오늘날에도 국소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면, 그것은 분출하는 물과 열의 일부에 대한 원인일 수 있다. 그러나 조석 유동으로 인한 열은 엔셀라두스 활동의 단지 일부의 원인일 수는 있지만, 확실히 전체의 열을 설명할 수는 없다.” 


엔셀라두스가 젊게 보인다는 것을 인정하는 대신에, 그들은 ”미래에 카시니의 관측이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라고 말하면서 그 문제를 비껴가고 있었다.[3] 더 많은 데이터를 모으는 것이 지질학적으로 활발한 엔셀라두스를 이해하는 열쇠가 될 수 없다. 그러나 최근 창조 모델로서 이들 데이터를 해석한다면 어떠한 문제나 모순도 생겨나지 않는다.


태양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극도로 추운 곳에 있는,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에서 101개의 간헐천들이 분출하고 있는 현상은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 틀에 기초한 세속적 사고로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다. 그러나 엔셀라두스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 아니라, 수천 년에 불과하다면 예상될 수 있고, 이해될 수 있는 현상인 것이다.



References

1. Cassini Spacecraft Reveals 101 Geysers and More on Icy Saturn Moon. Jet Propulsion Laboratory. Posted on jpl.nasa.gov July 28, 2014, accessed August 3, 2014.
2. Thomas, B. Heat of Saturn Moon Far Surpasses Long-age Expectation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rch 29, 2011, accessed August 3, 2014.
3. Porco, C., D. DiNono, and F. Nimmo. 2014. How the Geysers, Tidal Stresses, and Thermal Emission across the South Polar Terrain of Enceladus Are Related. The Astronomical Journal. 148 (3): 45.
4. Bursting at the Seams: The Geyser Basin of Enceladus. CICLOPS. Posted on ciclops.org July 28, 2014, accessed August 3, 2014.



*관련기사 : 토성 위성 엔셀라두스 ‘101개 간헐천’ 포착 (2014. 7. 29.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729601008

목성의 달 ‘이오’서 초대형 화산 폭발 포착 (2014. 8. 5.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805601009

엔진 불꽃같네… 토성 위성의 얼음분수(2017. 7. 21.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722020005&wlog_tag3=naver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237/

출처 - ICR News, 2014. 8. 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82

참고 : 5890|5012|4327|4263|3846|3823|3703|3404|3006|3004|5846|5833|5865|5811|5798|5777|5745|5791|5693|5685|5662|5659|5585|5575|5537|5422|5404|5388|5329|5315|5304|5246|5187|5188|5184|5077|5075|5039|4475|4316|4216|4196|4180|4179|4129|4123|4065|4051|4036|3992|3984|3972|3955|3904|3903|3798|3748|3716|3625|3430|3294|3222|2950|2892|2870|2858|2692|2631|2629|2656|2581|2411|2327|1936|1879|1589|1393|4429|4428|4664|4665|4666

Brian Thomas
2014-06-16

토성의 오로라와 자기장 : 젊은 토성과 창조의 증거. 

(Saturn's Magnetic Field Auroras: Evidence for Creation)


     1백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국제 우주정거장에서 촬영한, 아름다운 북극과 남극의 오로라(auroras)를 보여주고 있는 NASA의 비디오 '하늘의 산책(Walking On Air. 오로라 동영상)'을 시청했다.[1] 사람들은 지구의 극지방 위로 광범위하게 펼쳐져있는 소용돌이치는 빛나는 녹색의 금속 구름 같은 오로라를 보면서 감탄했다. 이제 새로운 증거들은 토성의 자기장(Saturn's magnetic field)도 지구처럼 자신의 오로라를 만들 수 있음을 확인해주었다. 이 우주의 장엄한 광경은 토성 자기장의 기원과 토성의 나이에 대한 보다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었다.

토성은 믿을 수 없을 만큼 멀리 떨어져 있지만, 허블망원경은 전례가 없는 상세함으로 토성의 오로라를 기록할 수 있었다. 토성의 오로라는 태양 폭발이 토성의 '자기 꼬리(magnetotail)'를 붕괴시킬 때 형성된다는 것이 (자외선 파장에서 가장 잘 보임) 명백해졌다. 자기 꼬리는 행성의 자기장과 항적을 따라 흐르는 전하를 띤 가스의 부분이다.


레스터 대학(Leicester University)의 보도 자료에 의하면, 과학자들은 지구물리학 지(Geophysical Research Letters)에 자신들의 연구 결과를 게재할 예정이라는 것이다. 새롭게 토성에서 얻어진 극적인 오로라는 토성의 자기장을 확인해주는 '명백한 증거'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2]


자기장(magnetic fields)은 감겨진 구리 코일에 전류가 흐를 때 생성될 수 있다. 하지만 배터리가 다 소모되면 자기장은 바로 사라진다. 자석 막대처럼, 특정 유형의 금속은 자기장을 잠시 저장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자력도 시간이 지남에도 붕괴되어 사라져 버린다. 토성의 자기장은 어떻게 된 것인가?


토성의 자기장은 수천 년 동안 지속될 정도로 충분히 천천히 감소하고 있다. 세속 과학자들의 주장처럼, 토성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라면, 토성의 자기장은 이미 오래 전에 사라지고 아무 것도 남아있지 않아야 한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토성의 자기장을 포함하여, 모든 행성들에 남아있는 자기장을 설명하기 위해서 정말로 골머리를 앓아왔다. 그들은 지속적으로 다양한 자기 발전기(magnetic dynamo) 이론을 만들어내어 행성들의 자기장을 설명하려했지만, 아직까지도 제안된 이론들 중 어떤 것도 행성들이 형성된 후 수십억 년 동안 자기장 강도를 유지하는 것을 이론적으로 설명하지 못했다.

물리학자인 러셀 험프리(Russell Humphreys)는 최근에 개최된 제7차 창조론 국제회의에서 발전기(다이나모) 모델(dynamo model)의 오랜 실패 역사를 추적하여 보고했다.[3] 그는 썼다. ”특히 발전기 이론의 심장은 뛰지 않고 있다. 발전기 이론의 가장 유력한 형태가 죽은 것처럼 보이는 많은 이유들을 제시하고자 한다.”[3]


행성의 자기장을 설명하려고 시도된 발전기 이론은, 행성 내부의 깊은 곳에서 금속이 풍부한 용융 물질이 소용돌이치며 계속 돌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발전기의 구리 코일처럼, 자기장을 만드는 전기적 흐름을 유도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난류 발전기 이론(turbulent dynamo theory)'은 그 중에서 가장 적합한 후보처럼 보였다. 그러나 험프리 박사는 수십억 년 동안 자기장이 발생되는 공식을 얻기 위해서는, 완전히 비현실적인 하나 이상의 계수들을 입력해야 하는 것을 발견했다.[4]


1984년에 험프리는 대안적인 창조론적 자기 모델을 제안했다. 그것은 창조 주간 동안에 하나님이 물 분자의 정렬을 포함하여 자기장을 만드셨다는 것이다. 그 모델은 최근 측정된 수성의 자기장 붕괴 속도뿐만 아니라, 천왕성, 해왕성의 자기장 강도를 정확하게 예측했다.[5]

또한 그 모델은 현재 토성의 자기장 강도를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수천 년에 불과한 토성의 자기력 꼬리는 토성의 독특하고 아름다운 오로라를 가장 잘 설명해주고 있다. 즉, 새로 확인된 토성의 자기장은 토성의 최근 창조를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Walking On Air. Nasa.gov Video. Published April 20, 2012 on youtube.com, accessed May 19, 2014.
2.'Smoking gun' evidence for theory that Saturn's collapsing magnetic tail causes auroras. University of Leicester News Release, via AlphaGalileo. Posted on alphagalileo.org May 19, 2014, accessed May 20, 2014.
3.Humphreys, D.R. 2013. Planetary Magnetic Dynamo Theories: A Century of Failure. Proceedings of the Seven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4.These factors include the mean-square velocity of eddies, the average toroidal field, and the mean lifetime of eddies in the core.
5.Humphreys, D.R. 1984. The Creation of Planetary Magnetic Fields.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21 (3).


*관련기사 : 역대 가장 선명한 ‘토성 오로라’ 포착…'지구와 유사” (2014. 5. 20.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520601001

‘토성의 화려한 오로라’ 인기 (2014. 3. 20. 중앙일보)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4206657&ctg=1300

Colossal Glow, Saturn's Aurora
http://svs.gsfc.nasa.gov/vis/a010000/a011300/a011366/

Video: Saturn's Aurora in a New Light - NASA Jet Propulsion
http://www.jpl.nasa.gov/video/index.php?id=880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175/

출처 - ICR News, 2014. 6. 4.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42

참고 : 5404|1854|5075|4316|1881|4475|5537|5388|5693|5248|5246|5662|4750|4622|4216|3955|5422|3846|4180|3006|6538|6517|6509|6473|6460|6454|6412|6398|6368|6362|6357|6356|6343|6342|6298|6273|6267|6261|6231|6213|6202|6195|6194|6169|6140|6121|6068|6045|5993|5987|5982|5937

운석 충돌로 타임캡슐 안에 들어있던 식물 물질. 

: 동일한 모습으로 900만 년 동안 보존된 식물? 

(Meteorites Shock Plant Material in Time Capsules)


      운석 충돌로 충격을 받은 유리질의 구체에 다량의 유기물질, 식물 잎, 세포들이 보존되어 있었다. 그것들은 수백만 년을 분해되지 않고 지속될 수 있었을까?


Geology 지에서, 브라운 대학의 한 과학자와 세 명의 동료들은 유기물질을 함유하고 있는 유리 소구체(glass spherules)의 발견을 보고하고 있었다.

충돌 크레이터는 지역적 규모 또는 전 지구적 규모로 생물들을 파괴할 수 있다. 그리고 그 결과 우세하던 생물 속 또는 종들의 급격한 전복을 발생시킬 수 있다. 여기에서 우리는 또한 그 사건이 충돌시기에 존재했던 지역적 생물 구성물질들을 보존할 수 있음을 보고한다. 우리는 920만 년(Miocene)에서 6천 년(Holocene) 사이에서 발생한, 아르헨티나의 황토 퇴적물 (loessoid sediments) 내에 구분된 불덩이 유성의 충돌에 의해 생성된, 신생대 충돌유리(impact glasses) 내에 들어있는(캡슐화 된) 꽃 물질을 조사했다. 그 캡슐화는 관다발, 맥관, 식물규소체(phytoliths), 돌기모(papillae)와 같은 큰 크기의 형태학적 생물 서명뿐만 아니라, 세포 수준의 미세한 구조들도 보존하고 있었다. 가장 잘 보존된 시료들에서, 또한 유기물질(organic matter)에 대한 증거를 발견했다. 일반적으로 화석화는 광물질이 천천히 유기물질을 대체하고, 장기간에 걸쳐서 모암이 압력 하에서 석화되면서 일어나지만, 여기에서 기록한 과정은 순간적으로 일어났다.

”충돌유리는 생물 데이터를 수백만 년 동안 저장하고 있었다”라는 제목의 브라운 대학 보도 자료는 적어도 7번의 충돌이 조사된 아르헨티나의 지역에서 6,000년 ~ 9백만 년 사이에 발생했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이들 유리는 거대 스케일의 식물 형태로부터 미세 스케일의 모습까지 보존하고 있다”고 선임저자인 브라운대학의 지질학자 피트 슐츠(Pete Schultz)는 말했다.


연구팀은 ”여러 시료에서 발견된 맥관과 같은 구조의 다발은 아르헨티나의 그 지역에서 매우 흔한 식물 종인 현대의 팜파스그래스(pampas grass)와 매우 유사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슐츠는 그 보존 과정을 기름에 튀겨지는 것으로 비유했다. ”외부는 빠르게 튀겨지지만, 내부는 익혀지는 데에 시간이 좀 더 걸린다” 그는 설명했다. 맞다. 하지만 내부도 뜨거워진다.


BBC News(2014. 4. 18)는 추가적 정보를 제공하고 있었다. 민감한 화학물질이 유리 안에 보존되어 있었는데, 만약 그 물질이 여러 번의 충돌로 있게 되었다면,  모델에 의하면 그 지역(텍사스 주 정도의 크기)에 세 배 정도의 상당히 많은 충돌 사건들이 있었을 것이라는 슐츠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그 논문과 보도 자료는 지구에서 이 과정이 생물 재료를 보존할 수 있었다면, 화성에서도 역시 그랬을 수 있었을 것이라며, 계속되는 추정에 착수하고 있었다. 슐츠는 그러한 생각으로 흥분하고 있었다. 슐츠는 말했다. ”화성에서는 아마도 식물의 형태로 들어있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유기화합물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것은 정말로 흥분되는 일이다.”



누군가가 여기에 방사성탄소(C-14) 연대측정을 좀 해보라. 어떻게 세속적 과학자들은 그러한 생각을 전혀 하지 않는 것일까? 모이보이(moyboy)들의 연대는 데이터로부터 구해지는 것이 아니라, 가정된 진화론적 연대에 기초하여 배정된다. 상상하는 900만 년 동안에 어떠한 진화도 없었는가? 그 지역에 동일한 모습의 팜파스그래스가 지금도 살아있다고? 9백만 년이면 다윈의 마법이 작동될 충분한 시간이 아닌가? 침팬지와 같은 유인원이 사람으로 진화한 시간이 단지 6백만 년이 아닌가? 9백만 년이면 한 식물이 다리나 뇌도 만들 수 있지 않았겠는가?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4/05/meteorites-shock-plant-material-in-time-capsules/ ,

출처 - CEH, 2014. 5. 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17

참고 : 5901|4796|3008|4756|2025|5764|4748|5249|2773|2248|2210|3371|5082|2023|2047|2091|1257|4278|3741|4324|3765|2948|2868|5865

Brian Thomas
2014-05-14

5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 에디아카라 화석 수염벌레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다. 

(Still Soft after Half a Billion Years?)


      화석에 남아있는 원래의 연부조직(soft tissue)은 화석들의 형성 시기에 관한 이해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세속적 연구자들은 수천만 년 전으로 평가되는 암석 지층에서 미라화된 피부, 혈관구조, 헤모글로빈, 말라붙은 망막 등과 같은 연부조직이 아직도 남아있는 화석들을 지난 수년 동안 계속해서 발굴해오고 있다.[1] 조직 분해에 관한 과학은 이러한 장구한 연대를 허락하지 않는다. 이제 놀랍게도 가장 최근에 선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5억5천만 년 전으로 평가된 바다벌레 화석에서도 원래의 유연한 조직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이것은 화석에 부여된 수억 년이라는 연대가 매우 의심스러운 것임을 가리키는 강력한 증거가 되고 있다.


고생물학지(The Journal of Paleontology)에 게재된 논문에서, 유럽의 연구자들은 장구한 세월 전에 수염벌레(beard worms)에 의해서 만들어진 섬세하고 정교한 화석 외피를 기술하고 있었다. 이 벌레는 빠르게 파묻혔고, 암석 안에 자연적 타임캡슐처럼 갇히게 되었다. 키틴(chitin)을 함유한 벌레 관(worm tube) 화석은 같은 종류의 오늘날의 벌레가 만든 것과 동일하게 보였는데, 하이테크 구조인 크로스 레이어(cross-layer, 교차 계층)를 갖추고 있었다.[2]

연구의 저자들은 이 화석 벌레 외피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었는데, 무엇보다도 그것은 전혀 광물화되어있지 않았다는 것이다. 과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광물질이 원래의 생물 물질을 대체하는 광물화(mineralization)에는 여러 과정들이 있다. 규화, 인산염화, 탄화, 황철석화, 층상규산염 변성, 인회석 침투...등은 모두 화석화에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진 과정들이다. 그러나 이들 벌레 덮개에서는 이러한 광물화 과정이 일어나있지 않았다. (사진은 여기를 클릭)


논문에 따르면, ”광물은 연부조직의 어떤 부분도 대체하지 못했다. 그리고 벌레 벽의 탄소 물질들도 (광물로 치환되지 않은) 원래의 것이었다. 거기에는 원래의 벽층, 질감, 소재가 보존되어 있었다.” 그 논문은 그 화석 섬유 조직의 일부 전자현미경 사진을 포함하고 있었다.[1]

연구의 저자들은 그 벌레의 벽이 부드럽게 변형되는 것을 보여주면서, 아직도 유연함(flexible)을 기술하고 있었다. 그들은 분명하게 썼다. ”화석 벌레(S. cambriensis)의 몸체 벽은 키틴 구조 단백질 합성물을 포함하고 있었다.” [1]

단백질들과 연부 키틴(soft chitin)과 같이 신선해 보이는 물질들은 연구자들이 추정하고 있는 5억5100만 년( = 551만 세기)이라는 화석 연대를 의심하는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거부해야만 한다. 세속주의자들이 주장하는 이러한 장구한 연대는 특정 암석 지층에 대한 진화론적 지질연대표에 기초한 것이다. 이러한 진화론적 시간 틀이 없다면, 그들이 주장하는 연대는 분명히 과학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이다.


키틴이나 아직 분해되지 않은 유기물질(아직 분해되지 않은 연부조직)이 1백만 년을 넘어 존재할 수 있다는 생각은 어떠한 실험적 데이터로도 지지되지 않고 있다.[2, 3] 그런데 5억5천만 년이 넘어서도 연부조직이 분해되지 않고 남아있을 수 있다는 주장이 과학적인 주장일 수 있을까? 그러한 주장은 도대체 어떤 분해 속도에 근거한 것인가? 이 고대 바다벌레에 남아있는 아직도 유연한 관 조직은 젊은 지구 홍수 모델로 잘 설명될 수 있다. 비교적 최근에 일어났던  전 지구적 대홍수는 대양 바닥에 살던 이 벌레를 수백 피트의 퇴적물 아래에 파묻어버렸던 것이다.



References
1. Thomas, B. 2013, A Review of Original Tissue Fossils and their Age Implications.Proceedings of the Seven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2. Moczydlowska, M., F. Estall, and F. Foucher. 2014. Microstructure and Biogeochemistry of the Organically Preserved Ediacaran Metazoan Sabellidites. The Journal of Paleontology. 88 (2): 224-239.
3. Secular thinking might argue that observing thin, soft tissues in rocks that are 551 million years old counts as observational evidence that tissues can last that long, but this merely begs the question by assuming the age—the very premise under review.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059/

출처 - ICR News, 2014. 5. 5.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16

참고 : 5907|5782|5769|5691|5684|5680|5676|5648|5590|5612|5549|5509|5505|5379|5493|5291|5263|5247|5168|5140|5124|5068|5061|5053|5049|5047|5044|5010|5009|4995|4987|4986|4984|4851|4850|4807|4791|4783|4769|4747|4745|4731|4711|4707|4706|4702|4689|4667|4664|4665|4666|4654|4624|4613|4517|4486|4259|4106|3957|3889|3868|3811|3720|3421|3400|3389|3194|3152|2894|2840|2647|2543|1461|1108|445|749|5708|5747|5909

Brian Thomas
2014-05-02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가 붕괴되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원래의 동물 단백질들 

(Original Animal Protein in Fossils?)


    수억 수천만 년 전의 것으로 주장되는, 공룡, 바다파충류, 익룡, 새, 곤충, 도마뱀, 개구리, 도롱뇽, 포유류, 오징어, 물고기...등의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들은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가 허구임을 강력하게 가리키고 있다.   

  나는 1997년에 Creation 지로부터 화석에 원래의 연부조직(original soft tissue)이 남아있다는 소식을 처음으로 들었다.[1]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뼈 내부에 아직도 존재하는 적혈구 세포와 혈관처럼 보이는 것은 그 화석이 수천만 년 전의 것이라는 주장과 모순되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나는 그 화석과 그 화석이 들어있는 암석 지층이 수천 년 이상 될 수 없다는 것을 즉각적으로 이해했다.


.광물화된 피부와 피부 비늘의 2차원 3차원적 모습들. 원래의 어두운 색의 피부 물질들을 포함하고 있는 이 피부 구조들은 모두 미국 캔사스의 모사사우루스(mosasaur) 화석에서 얻어진 것이다. (Scale bars defined in Lindgren et al., 2010)  


그 때, 지혜로운 과학자들은 이 충격적인 발견이 유효한 것인지 무효한 것인지를 추가적인 조사가 말해줄 것이라고 말했었다. 그리고 이제 전 세계 도처에서 원래의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많은 화석들의 발견은 이전의 발견이 유효한 것임을 확증하고 있는 것이다.   


때때로 '연부조직' 화석은 오징어, 벌레, 공룡피부, 공룡발자국과 같이 동물의 몸체 윤곽을 보존하고 있는 암석에 새겨진 인상화석과 관련되어 말해진다. 또한 과학자들은 ‘연부조직 보존’으로써 인산염, 황철광, 탄소와 같은 광물질에 의해서 조직이 대체된 것을 말할 때 사용하기도 한다. 암석과 광물질과 같은 안정적인 물질은 매우 오랜 기간 지속될 수 있다. 그러나 동물의 원래 생화학적 유기물질들은 오래 지속될 수 없다. 


신뢰할 수 있는 기술을 사용하여, 과학자들은 여러 화석들에서 아직도 남아있는 키틴(chitin), 키틴-수반 단백질, 엘라스틴(elastin), 섬유소(fibrin), 오스테오칼신(osteocalcin), 케라틴(keratin), 헤모글로빈(hemoglobin), DNA, 콜라겐(collagen), 그리고  다른 많은 단백질들을 발견해왔다. 현대의 동물 조직에 있는 동일한 생화학물질과 비교하여, 이들 화석 생화학물질들은 단지 일부분만 분해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만약 이들 생화학물질들이 정말로 수억 수천만 년 전의 것이라면, 이산화탄소, 물, 암모니아와 같은 작은 분자들로 완전히 분해되어 있어야만 했다. 그러나 고생물학자들은 지층 암석 내에서 미라의 발견처럼 원래의 생화학물질들을 발견해오고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콜라겐을 생각해보자. 그것은 뼈와 바다생물(연체동물) 껍질에 단단한 광물들을 강화하며, 피부와 결합조직을 강화하는 탄력성이 있는 끈과 같은 단백질 분자이다. 콜라겐의 강인함은 피부, 즉 양피지(parchment)와 같은 것이 오래 지속될 수 있음을 설명해준다. 그러나 양피지도 50만 년 동안 지속될 수 없다. 우리는 양피지에 기록된 사해사본(Dead Sea Scroll)에서 그것을 확인해볼 수 있다. 그것은 단지 2천 년(0.2만 년) 후에 빠르게 먼지로 변해가고 있는 중이었다.    


사실 간단한 과학적 원리를 기반으로 한 계산으로도, 콜라겐은 수십만 년을 넘어서 존재할 수 없다. 따라서 수백 수천만 년을 넘어서 존재할 수 없다. 2011년에 영국의 고고학자들과 전문가들은 ”뼈에서 콜라겐의 분해 속도는 10°C에서 20~70만 년이 소요될 것이며, 최적의 매장 환경에서는 1%로 떨어질 것”이라고 썼다.[2] 따라서, 콜라겐은 평균 45만년 정도 지속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다. 만약 냉동 상태로 보존된다면, 기껏해야 1~2백만 년 정도 더 지속될 수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공룡들은 매우 따뜻한 온난한 기후에서 살았다는 것에 동의한다. 따라서 그들의 시나리오대로 공룡들이 살았던 시대의 온도가 20°C 정도였다면, 콜라겐은 대략 15,000년 만에 검출 한계 이하로 분해될 것이다.[3, 4]


그러나 수억 수천만 년 되었다는 화석들에서 콜라겐이 남아있었다는 많은 보고서들이 있다. 심지어 어떤 화석들은 피부나 인대 또는 연골에 콜라겐을 가지고 있었다. 이 부분은 뼈나 껍질로부터 보호되고 있는 부위가 아니다. 이러한 화석에 남아있는 단백질과 연부조직의 발견 목록은 ICR 웹사이트에 게재되어 있다.[5] 그러나 나는 항상 더 많은 것을 발견하고 있다.


그 목록에는 2005년에 보고된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에서 발견된 콜라겐 단백질, 2008년 프시타코사우루스(Psittacosaurus) 공룡에서 발견된 콜라겐 섬유, 원래의 연부조직으로서 가장 철저하게 분석된 2009년 하드로사우르스(hadrosaur)의 대퇴골이 포함되어 있다. 하드로사우르스의 대퇴골은 2005년에 티라노사우루스 렉스가 발견된 지층과 동일한 지층인 몬태나의 헬크릭 지층(Hell Creek Formation)에서 나온 것이다. 나는 1966년 고비사막에서 발견된 공룡 뼈에서 원래의 콜라겐이 남아있었다는 보고서를 발견했었다.[6]

ICR 사무실의 벽에는 원래의 콜라겐 섬유를 가지고 있는 한 화석 물고기(위 사진 참조)가 전시되어 있다. 그 화석은 5천만 년 전이라고 말해지는 와이오밍의 그린리버 지층(Green River Formation)에서 발굴된 것이다. 그것이 원래의 물고기 콜라겐인지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첫째, 그것은 주변의 암석과는 다른 색깔, 경도, 질감을 가지고 있다. 한 방문자는 그것이 마치 육포 같다고 말했다. 둘째, 그 화석을 준비해줬던 고생물학자는 그것이 콜라겐이라고 말했다. 의심을 불식시키기 위해서, 과학자들은 우리 물고기가 발굴된 지층과 같은 곳에서 발굴된 화석 도마뱀 피부를 직접 테스트하기 위해서 4개의 독립적인 기술을 사용했다.[7] 그들은 썼다 :

”종합적으로, 이 연구에서 수행된 모든 분석들은 BHI-102B(도마뱀 화석)의 화석화된 파충류 피부는 단순한 인상화석이나 광물 치환 또는 비결정질 유기탄소 필름이 아니라, 원래 생물의 유기물질의 부분적 잔해를, 이 경우에서는 단백질성 피부 잔유물을 함유하고 있음을 강하게 가리키고 있다.”[8]  


콜라겐은 실제 온도에서 수십만 년 이상 지속될 수 없음에도, 그 도마뱀의 다리는 5천만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고 있었다. 그리고 이 물고기도 5천만 년 되었다고 추정하고 있었다. 공룡 화석들은 이것보다도 더 오래되었다고 추정되고 있다. 분명히 이러한 추정 연대는 잘못된 것이다. 원래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화석은 성경적 역사가 가리키는 것처럼, 수천 년 전의 것임을 가리킨다.    

 


*참조 : Scientific community attack and deny dinosaur soft tissue and blood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ji2cvuJ1mY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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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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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Wieland, C., Dinosaur blood report! Creation 19(4):42–43; creation.com/dino_blood, 1997.
2.Buckley, M. and Collins, M., Collagen survival and its use for species identification in Holocene-lower Pleistocene bone fragments from British archaeological and paleontological sites. Antiqua 1(e1):1–7, 20 September 2011 | DOI: 10.4081/antiqua.2011.e1.
3.Nielsen-Marsh, C., Biomolecules in fossil remains: Multidisciplinary approach to endurance, The Biochemist 24(3):12–14, June 2002; www.biochemist.org/bio/02403/0012/024030012.pdf.
4.Doyle, S., The Real Jurassic Park, Creation 30(3):12–15, 2008; creation.com/real-jurassic-park.
5.Published Reports of Original Soft Tissue Fossils,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www.icr.org/soft-tissue-list.
6.Pawlicki, R., Corbel, and H. Kubiak, H., Cells, collagen fibrils, and vessels in dinosaur bone. Nature 211(5049):655–657, 1966.
7.See Thomas, B., Green River Formation Fossil Has Original Soft Tissue. ICR News; www.icr.org/article/green-river-formation-fossil-has-original, 12 May 2011.
8.Edwards, N.P. et al., Infrared mapping resolves soft tissue preservation in 50 million year-old reptile skin,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278(1722):3209–18, 201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original-animal-protein-fossils

출처 - Creation 35(1):14–16, January 201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07

참고 : 5782|5769|5691|5684|5680|5676|5648|5557|5688|5590|5612|5549|5509|5505|5379|5493|5291|5263|5247|5168|5140|5124|5068|5061|5053|5049|5047|5044|5010|5009|4995|4987|4986|4984|4851|4850|4807|4791|4783|4769|4747|4745|4731|4711|4707|4706|4702|4689|4667|4664|4665|4666|4654|4624|4613|4517|4486|4259|4106|3957|3889|3868|3811|3720|3421|3400|3389|3194|3152|2894|2840|2647|2543|1461|1108|445|749|5708|5747

엔셀라두스 지하에 거대 바다가 의미하는 것은? 

: 수십억 년의 연대는 전혀 의심되지 않고,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만 과장 보도되고 있었다. 

(Enceladus Ocean Means Dating Trouble, Not Life)


    언론 매체들은 토성의 작은 위성 엔셀라두스(Enceladus)의 얼음 지각 아래에 거대한 크기의 바다가 존재할 수 있다고 일제히 보도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Science 지에 게재된 글에서, 카시니(Cassini) 과학자들은 간헐천을 뿜어내는 토성의 작은 위성 엔셀라두스는 아마도 표면 아래에 액체의 바다를 가지고 있음을 가리킬 수도 있는 간접 증거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그 간접 증거는 우주비행 동안 도플러 측정 시에 발견된 중력 비정상(gravity anomalies)이다. 데이터에 의하면, 그 바다가 지역적인지, 전체적인지 여부는 확인할 수 없었다 : ”중력 데이터는 전위성적 바다를 배제할 수는 없지만, 지역적 바다가 중력, 지형, 높은 지역적 열 흐름과 일치하고, 전위성적 바다가 만들어내는 열적 문제로부터 덜 고통당한다”고 그들은 말했다. 그것은 태양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그 추운 곳에서 액체상태의 물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열원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물이 많을수록, 많은 열이 필요하다 :

카시니 우주선의 복합 적외선 분광계 데이터에서 얻어진 남극 지역에서 방출되는 내인적(태양에서 온 것이 아닌) 전력(power)은 15.8 GW(gigawatts, 20% 오차가능성) 이다. 이것은 평균 표면 열 흐름으로 ~20 mW/m2에 해당되는 것으로, 엔셀라두스의 현재 궤도 이심률(eccentricity)이 다른 위성들과 함께 소위 '평형' 공진 상태를 나타낸다면, 조석 가열이 발생시키는 기존의 추정치보다 10배나 큰 것이다. 그것은 근처의 다른 위성들과 공진상태에서, 내부적 특성에서, 또는 열전달 율에서 시간-변화를 나타낸다. 이러한 경우의 일부 또는 전부에서, 설득력 있는 내부 구조는 (열전도성) 지각 아래에 액체 상태의 물 바다의 존재이다.


엔셀라두스의 나이는 태양계의 다른 천체들의 추정 연대처럼 45억 년으로 가정되고 있다. 높은 이심률과 같은 어떤 알려지지 않은 사건들의 사이클이 없다면, 그 바다는 정상 상태에서 수천만 년, 아마도 1억 년은 지속될 것으로 BBC News(2014. 4. 3)는 보도했다.

Science 지의 같은 이슈의 논문에 대한 논평에서, 저널리스트인 리처드 케르(Richard A. Kerr)는 수십억 년 동안 열을 유지해온 문제에 대해서는 추측 외에 관심을 갖고 있지 않았다. ”액체 상태의 물의 존재는 설명될 수 없는 문제로 남아있지만, 토성의 강력한 중력이 아마도 위성 내부를 뒤섞어, 열을 만들어냈을 것이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측정된 열 흐름은 기존에 평가된 조석 가열보다 10배는 컸다고 그들의 논문에서 말하고 있지 않은가?


그는 그 문제보다 다른 주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토성의 얼음 위성 엔셀라두스는 내부에 바다를(생명체가 거주할 수도 있는) 가지고 있음이 추정된다. 이것은 카시니 우주선이 정교하게 관측한 결과로서 거의 확실한 것으로 보여진다.” 그는 맺는 말에서도 생명체를 두 번이나 언급했다. ”엔셀라두스의 뿜어내는 물기둥 아래에 바다가 있을 것이라는 예측은 과학자들, 특히 생명체 탐사를 위해 엔셀라두스에 새로운 탐사선을 보내기를 원하는 NASA의 카시니팀 연구자들에게 용기를 주고 있다.” 그는 엔셀라두스의 아래에 '생명체를 함유한 물'의 가능성을 또 다시 언급하고 있었다.


대중 언론 매체들은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에 대해서만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

• ”그 발견은... 지구 너머의 생명체의 존재를 탐사하는데 있어서, 500km 크기의 이 작은 위성은 최고의 장소 중 하나가 될 것이라는 전망을 높이고 있다.” (BBC News)

• ”토성의 위성에 존재하는 바다. 높아지고 있는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National Geographic)

• ”새로운 중력 수치는 남극지역에 슈피리어 호수 크기의 지하 바다가 존재함을 가리킨다. 이 액체 상태의 물은 영양분이 풍부한 위성의 핵과 직접 접촉되어 있다. 그 발견은 바다에 생명체가 존재할 희망을 높여주고 있다.” (New Scientist)

• ”엔셀라두스에서 바다의 발견은 토성과 목성의 얼음 위성들에 대한 생명체 탐사를 고무시킬 것인가?” (Space.com, 이 글에서는 ‘생명체’라는 단어가 6번이나 나온다.)

우주생물학 지(Astrobiology Magazine)도 자연스럽게 생명체를 언급했다. 왜냐하면, 우주 ‘생물학’은 그들의 사업이기 때문이다. ”그 저장고의 나이가 지질학적 시간 틀에서 비교적 젊다 하더라도, 생명체의 기회는 여전히 있다.” 그 기사는 말했다. (바다의 나이는 젊다고 말하면서, 생명체는 빠르게 생겨났을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 ”태양에서 그렇게 멀리 떨어져 있는 한 작은 위성에서 바다가 존재한다는 이 예상 밖의 발견은 다른 위성들에서도 다른 많은 바다들이 존재할 가능성과 생명체들이 존재할 가능성을 높여주고 있다.” 엔셀라두스의 지하에 물이 있을 작은 가능성이 갑자기 태양계 전체에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으로 확대되고 있었다!


원 논문은 과학적 겸손을 가지고 그 주장을 펴고 있었다 : ”남반구 고위도의 내인적 활동의 명백한 감금 상태를 보여주며, 북반부와 남반구의 현저하게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엔셀라두스 중력에 대한 해석은 보통보다 더 큰 어려움과 불확실성이 있다.” 그 글은 조심스럽게 말하고 있었다. ”아직까지 일부 유용한 추론을 하게 하는 10/3(the value for a laterally homogeneous body)으로부터 J2/C22 일탈(deviation)은 소소하다(of order 5%). 그리고 non–degree-2 gravity는 작다(of order 2% relative to J2).”


캘리포니아 공대(Caltech)의 보도를 전하고 있는 Science Daily(2014. 4. 3) 지는 생명체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그 글은 지각 아래의 바다의 존재는 단지 합리적인 가능성임을 언급하면서 그러한 주장을 매우 겸손하게 보도하고 있었다.


그 균열은 (아직 완전히 이해되지 않는 방법으로) 이심 궤도를 따르며 위성의 반복적인 수축에 의해서 조석 가열이 되고 있는 위성의 한 부분으로 연결되어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조석 가열은 바다를 다시 채우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스티븐슨은 말한다. ”그래서 그 물의 일부는 타이거 줄무늬(엔셀라두스에서 발견된 계곡)를 통해 위로 올라왔을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JPL(카시니는 JPL에서 관리한다)의 보도 자료는 생명체라는 단어를 세 번이나 언급하고 있었다. 카시니 프로젝트의 과학자 린다 스필커(Linda Spilker)는 대중 언론 매체들의 추정에 기름을 붓고 있었다. ”엔셀라두스의 남극 분출의 물질은 생명체의 기본 화학물질들인 소금과 유기분자들을 포함하고 있다.” 그녀는 말했다. ”그들의 발견은 우리 태양계 내에서 그리고 다른 별들의 행성계에서 거주 가능 지역에 대한 우리의 견해를 확장시키고 있었다.”

데이터 : 한 작은 위성에서 중력적 비정상.

결론 : 우주에는 생명체들이 풍부하다.



이것은 단지 물의 발견으로 생명체의 존재를 추정하는 과장 보도에 전형적인 사례이다. 이것보다 더 과장된 보도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진화론자들은 1인치의 길이를 1광년으로 뻥튀기 하고 있다. 그들이 볼 수 없었던 화학 성분들도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잘 이해되지 않는 과정도 과감하게 추론한다. 그리고 그들의 상상속의 미생물이 전 우주에 걸쳐서 존재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을 확장한다. 린다 스필커는 더 많은 것을 알아야만 한다. 그녀는 자신이 크리스천이라고 주장하면서 ‘물 = 생명체’ 라는 주장을 반복하고 있다. 무신론자들은 이러한 주장에 박수를 치고 있는 것이다. 그녀는 자연주의적 생명의 기원 이론(진화론)이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을까? (많은 증거들을 보기 원한다면 Origin of Life 카테고리를 살펴보라.) 


그런데 생명체에 대한 추정이 미생물에서 멈춘 이유는 무엇인가? 진화론이 만연한 오늘날에는 추정도 과학의 범주에 들어가고 있기 때문에, 엔셀라두스 지하 바다에는 도시가 있을 것이라고 추정 보도해도 되지 않겠는가? 그 바다에는 인어공주도 살고 인어왕자도 살고 있을지 모른다고 보도하지 그러는가? 지구에서는 볼 수 없으니, 마음껏 추정해도 되지 않겠는가?

 


*관련기사 : 토성의 달에 큰 바다 … 생명체 있을까 (2014. 4. 5. 중앙일보)
http://joongang.joins.com/article/326/14362326.html?ctg=1601

토성 달서 거대 바다 발견…'생명체 가능성 제일 커' (2014. 4. 4.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4/04/04/0619000000AKR20140404051500009.HTML?template=5566

토성 달에서 생명체 살 가능성 높은 바다 발견 (2014. 4. 4. 국민일보)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gCode=soc&arcid=0008203923&code=41151611

토성 달 지하에서 거대 바다 발견…'생명체 가능성 0순위” (2014. 4. 4.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4041624351&code=610101

토성 달서 거대 바다 발견…'생명체 가능성 제일 커” (2014. 4. 4. 파이낸셜뉴스)
http://www.fnnews.com/view?ra=Sent1101m_View&corp=fnnews&arcid=14040409514052&cDateYear=2014&cDateMonth=04&cDateDay=04

토성 달에서 남한 면적 80% 바다 존재 확인 (2014. 4. 4. 디지털타임즈)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4040402019976731004

'생명체를 찾아라'…우주과학의 끝없는 '탐험'  (2014. 4. 4.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040419075483197

'토성의 달 얼음아래 거대한 바다' (2014. 4. 4. ZDNet Korea)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40404133547&type=x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4/04/enceladus-ocean-means-dating-trouble-not-life/

출처 - CEH, 2014. 4. 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890

참고 : 3411|3296|5846|5833|5865|5811|5798|5777|5745|5791|5693|5685|5662|5659|5585|5575|5537|5422|5404|5388|5329|5315|5304|5246|5187|5188|5184|5077|5075|5039|5012|4475|4327|4316|4216|4196|4180|4179|4129|4123|4065|4051|4036|3992|3984|3972|3955|3904|3903|3846|3823|3798|3748|3716|3703|3625|3430|3404|3294|3222|3006|3004|2950|2892|2870|2858|2692|2631|2629|2656|2581|2411|2327|1936|1879|1589|1393|4429|4428|4664|4665|4666

영구동토층에서 다시 살아난 거대 바이러스. 

(Giant Virus Rises from the Past)


     언론 매체들은 30,000년 되었다는 영구동토층에서 부활한 바이러스(virus)가 여전히 활발하게 아메바(amoebas)에 침입하여 감염시킬 수 있는 충격적인 사실을 보도하고 있었다.


PNAS 지에 게재된 논문의 저자들은 시베리아 영구동토층을 탐사하다가 거대한 '판도라바이러스(pandoravirus)'를 분리 배양하게 되었다. 이 바이러스는 비정상적으로 큰 대형 바이러스 타입으로 아메바와 같은 미생물을 공격하는 바이러스였다. 그 바이러스는 길쭉한 항아리(amphorae, oblong jugs)처럼 보였는데, 한쪽 끝에 벌집모양의 문(honeycombed gate, capsid)을 가지고 있었다.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에 기초하여, 과학자들은 9m 아래에서 발굴된 영구동토층을 30,000년 이상(그들의 논문에서는 34,000~37,000년) 방해받지 않고 놓여있었다고 주장했다. Nature(2014. 3. 3) 지에 의하면, 그들이 영구동토층 아래로 일종의 미끼로서 아메바를 주입했을 때, 일부 아메바들이 죽는 것이 관측되었다는 것이다. 아메바를 검사했을 때, 그들은 판도라 바이러스가 내부에 감염되어있는 것을 발견했다. Nature 지의 글은 연구자들 중 한 명인 장-미셸 클라베리(Jean-Michel Claverie)의 놀라움을 인용 보도하고 있었다 :  

”우리는 그것이 바이러스의 특성이라고 생각했다. 바이러스는 매우 작은 입자내로  DNA를 극도로 압축 포장한다. 그러나 이 놈은 다른 박테리오파지(bacteriophage, 박테리아를 침입하는 바이러스)보다 150배나 헐렁하다. 우리는 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다!”


연구자들은 또한 사람을 감염시킬 수 있는 병원성 바이러스들이 영구동토층에 잠복해 있다가, 지구온난화에 의해서 활성화될 수 있음을 우려하고 있었다. National Geographic, BBC News(2014. 3. 4) 등과 같은 대중 매체들은 반-공황 상태로 이러한 우려를 보도하고 있었다. 그러나 Nature 지는 우려할 필요가 없다는 바이러스 전문가 커티스(Curtis Suttle)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

클라베리와 아버젤은 지구의 온도가 상승되면서 (북극의 광산과 굴착 작업과 함께), 아직도 감염성을 가지고 있는 많은 고대의 바이러스들이 해동되어 풀려나, 사람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는 것을 염려하고 있었다. 

그러나 커티스는 사람들은 매일 수천 개의 바이러스들을 흡입하고 있고, 바다에서 수영할 때 수십억 개의 바이러스들을 삼키는 것을 지적했다. 얼음의 용융이 유해한 바이러스들을 배출시킬 것이고, 그들이 사람의 건강에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생각은 과학의 합리적 한계점을 벗어난 기우에 불과하다고, 그는 말한다. ”나는 해수면의 상승으로 삶의 터전을 빼앗길 수많은 사람들이 훨씬 더 염려가 된다.” 


그 발견으로 어떤 사람들은 위협을 느끼고 있었지만, 그 발견은 바이러스들의 예상치 못한 다양성을 보여주고 있었다. 일부 바이러스들은 너무 커서, 이 거대한 바이러스는 작은 바이러스들처럼 복제되는 데에 숙주가 필요하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박테리아와 구별하기 힘들 정도였다. Science 지는 그 바이러스에 관해 알려진 것을 다음과 같이 기술하고 있었다 : 

대부분의 바이러스들과 달리, 거대 바이러스는 광학현미경으로도 볼 수 있을 정도로 크다. 실제로 최초로 발견된 거대 바이러스는 처음에는 DNA의 양을 비교하여 박테리아인 것으로 생각했었다. 그때 이후, 박테리아보다 더 많은 DNA를 가지고 있는 것을 포함하여 약 10여 개의 바이러스들이 발견되었고, 대부분 아메바만을 감염시키는 것이었다. Pithovirus sibericum라 불리는 이 새로운 바이러스는 다른 거대 바이러스의 일부 특성을 가지고 있지만, 이들 특이한 생명체의 세 번째 그룹으로 보여진다. 그것은 지금까지 보고된 것들 중 가장 크지만, 다른 것들의 절반 정도의 DNA를 가지고 있다. 연구자들은 이 발견을 온라인 PNAS 지에 보고했다. 연구된 토양은 표면 아래 30m 깊이에서 채취된 것이고, 연구자들은 수백만 년 전의 토양 시료들도 가지고 있어서 실험을 계속할 계획이다. 

그들은 14만 년 되었다는 고대 빙하에서 바이러스를 발견했다고 주장했던 1999년의 한 논문을 참고하고 있었다. (Castello JD, et al. [1999] Detection of tomato mosaic tobamovirus RNA in ancient glacial ice. Polar Biol 22(3):207–212).


프랑스의 바이러스 학자에게 이 연구 결과는 바이러스가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함을 보여주고 있었다. ”거대 바이러스가 자연에서 독불장군으로 살아갈 수 없음은 분명하다.” 크리스텔(Christelle Desnues)은 말했다. ”다양성을 가진 그들은 진화와 심지어 인간의 건강 등에 있어서 완전한 바이러스 환경생태군의 한 부분을 구성하고 있다. 진화에 대해서 말하면서, PNAS 지의 논문은 주의를 주고 있었다 : ”이러한 바이러스들의 수집은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그들의 진화론적 기원에 관한 추정은 더 많은 바이러스들이 발견될 때까지 연기되어야만 할 것이다.”



방사성탄소(radiocarbon)는 수만 년 후에는 측정하기 매우 어려운 낮은 농도로 줄어든다.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시작됐던) 노아의 홍수가 대기 중의 방사성탄소 농도를 극적으로 변화시켰을 것으로 믿고 있다. 따라서 홍수 이전 시기에 대한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은 신뢰할 수 없는 것이다. 진화론적 연대로 수백 수천만 년이 되었다는 시료에서 방사성탄소가 검출되는 일을 보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 될 것이다. 그러한 작업은 모이보이(moyboy, millions of years boy, 수백 수천만 년을 아무렇게나 말하는 사람)들의 진화론적 연대가 오류임을 확인해줄 것이다. 그들은 수백 수천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시료에 대한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을 거부한다. 왜냐하면 그 시료에는 어떠한 방사성탄소도 남아있지 않아야함을 이미 ‘알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요구한다. 그 시료들에 대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을 실시해 보라!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공룡 뼈들과 화석들이 발견되고 있다. 그들에 대한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을 실시해보라!     


이 세계에는 많은 바이러스들이 있다. 그들은 모든 환경에 퍼져있다. 이러한 발견은 드문 일로 볼 수 없다. 의심의 여지없이, 아직까지 특성이 파악되지 않은 많은 바이러스들이 있다. 중요한 것은 이들 바이러스가 30,000년 이상 되었다는 주장이다. 그리고 그들은 수백만 년 되었다고 주장되는 영구동토층에서 아직까지도 완벽하게 살아있었던 것이다. 이러한 주장은 '과학의 합리적 한계점'을 넘어서는 주장이다. 과학자들은 클라베리가 인정한 것을 받아들여야만 한다. ”우리는 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다!” 3만 년이 되었다는, 또는 수백만 년이 되었다는 그들의 진화론적 기원에 의한 추정은 무기한 연기되어야만 할 것이다. 



*관련기사 : 잠에서 깬 3만년 전 '거대 바이러스'…인류의 운명은 (2014. 3. 9. 국제신문)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800&key=20140310.22021185506

진화의 열쇠가 될 초대형 바이러스 (2013. 11. 11. 사이언스타임즈)
http://www.sciencetimes.co.kr/preview/article.do?todo=articlePrintView&atidx=72394&print=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4/03/giant-virus-rises-from-the-past/

출처 - CEH, 2014. 3. 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872

참고 : 4987|4613|1461|2079|4707|3987|5217|5215|4744|4646|4520|3265

원유는 수백만 년이 아니라, 한 시간 내에 만들어졌다. 

(Crude Oil in One Hour, Not Millions of Years)


     조류 현탁액(slurry of algae)은 적절한 열과 압력 하에서 한 시간 내에 원유(crude oil)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

태평양 북서부 국립연구소(Pacific Northwest National Laboratory, PNNL)의 에너지부는 한 시간 안에 원유를 생산하는 데에 성공했다.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지속적으로 빠르게 생산할 수 있는 공정을 준비 중에 있다. 이 과정은 실제로 한 시간 보다 빨랐다고 Science Daily(2013. 12. 18) 지는 보도했다 :

공학자들은 수확된 조류(완두콩 수프 정도의 농도로 담녹색의 반죽)를 투여한 후 유용한 원유를 즉시로 만들어내는 연속적인 화학 공정을 만들어왔다.

PNNL 공정에서, 습식 조류 현탁액은 화학 반응로의 앞쪽 끝으로 펌핑 된다. 그 시스템이 한번 가동되어 실행되면, 한 시간 내에 밖으로 물과, 더 많은 조류의 성장을 위해 재활용될 수 있는 인을 함유하는 부산물 물질의 증기와 함께 원유가 나온다.

Science Daily 지는 빠르게 기름이 생산되는 과정을 자연이 사용하는 추정되는 수백만 년과 대비하고 있었다. 헤드라인은 ”자연에서 수백만 년 걸리는 과정이 실험실에서는 수 분만에 이루어진다” 였다. 엔지니어인 더글러스 엘리옷(Douglas Elliott)도 역시 그것을 믿고 있었다 :

”그것은 압력솥을 사용하는 것과 약간 비슷하다. 단지 우리가 사용하는 압력과 온도는 이것에 비해 훨씬 높다.” 엘리옷은 말했다. ”어떤 의미에서, 우리는 수백만 년에 걸쳐 조류를 원유로 변환시킨 지구의 과정을 복제하고 있는 중이다. 우리는 지구가 행했던 것보다 훨씬 빠르게 하고 있다.”

5년 전에 우리가 말했던 것처럼(11/25/2008, #7), 과학자들은 지구가 어떻게 원유를 만들었는지 확실하게 알지 못하고 있다. 그때로 돌아가 곰팡이 실험은 식물 재료로부터 연료를 만드는 데에 꽤 효과적이었다. 한 대변인은 ”자연에서 최초 원유의 형성에 관한 이론은 전체가 의문으로 남아있다”라고 말했었다.



당신은 모이보이(moyboys, millions of years boys, 수백 수천만 년을 아무렇게나 말하는 사람)들이 수백만 년을 이와 같이 아무렇게나 남발하는 것을 볼 때, 그들도 모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들은 수백만 년은 물론이고, 1백 년도 경험해보지 못했다. 그들은 애연가들이 습관적으로 담배를 피우는 것처럼, 그들의 가정(assumptions)들을 습관적으로 호흡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원유가 만들어지는 데에 얼마의 시간이 걸렸는가? 한 시간 이내이다. 노아 홍수 후에 바다에 식물 재료들이 많이 있었는가? 물론 많았다. 열과 압력이 있었는가? 물론 있었다. 만약 당신이 경험적 데이터로 구축된 과학을 좋아한다면, 그것은 여기에 있는 이와 같은 것이다.

 


*참조 : Algae converted to crude oil in less than an hour, energy department says (2013. 12. 17. NBC News)
http://www.nbcnews.com/science/algae-converted-crude-oil-less-hour-energy-department-says-2D11762083#

One-Hour Oil Production?
http://www.icr.org/article/787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3/12/crude-oil-in-one-hour/

출처 - CEH, 2013. 12. 20.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825

참고 : 2844|5147|2674|2772|2774|282|283|3596|5721|5037|612|1524|5586|5159|3672|4318|2761|4276|4683|4132|4363|2518|3003|1874|1480|2429|2354

목성의 위성 유로파도 물 기둥을 분출하고 있었다. 

: 젊은 태양계를 가리키는 또 하나의 증거. 

(Europa Joins the Geyser Club)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처럼, 목성의 위성 유로파(Europa)의 남극에서도 분출하고 있는 물 기둥(watery plumes)의 조짐이 발견되었다.
 
유로파의 표면에 대한 판단 결과, 유로파도 활동적임에 틀림없다는 것이다. 그것은 간헐천을 분출하고 있는 토성의 위성인 엔셀라두스(Enceladus)의 활발한 지표면과 유사하다. 유로파는 평행한 둔덕들로 경계가 있는 많은 능선들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유추되는 지하 바다로부터 물이 선형의 분출구를 따라 분출되어 나왔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지금까지 어떠한 활동도 감지되지 않았었다. 허블 우주망원경은 남극 주변에서 수소와 산소의 존재를 탐지했다. 이것은 수증기 기둥으로 가장 잘 설명된다. 행성과학자들은 흥분하고 있었다. (Hubble SiteJet Propulsion LaboratoryNature NewsScience NowBBC NewsNational GeographicNew Scientist and Space.com 등을 보라).

그 데이터는 간접적이고 예비적인 것이다. 물 기둥은 촬영되지 않았다. 다만 물의 이온화를 가리키는 수소와 산소의 높은 농도가 관측된 것이다. 또한 수소 농도는 (자외선 사진으로) 공전 궤도 동안에 변화되었는데, 유로파가 목성에서 가장 멀리 있을 때 가장 강하게 나타났다. AGU 미팅에서 그 발견을 발표한 행성과학자들은 그 데이터가 200km 높이의 물 기둥에 의해서 가장 잘 설명된다고 말했다. 이 기둥은 에베레스트 산보다는 훨씬 높고, 이오의 화산 분출보다 높았지만, 엔셀라두스의 간헐천만큼 높지는 않은 것이다. 평가에 따르면, 초당 7톤의 물질이 초당 700m의 초음속의 속도로 분출하고(대부분은 지표면으로 다시 떨어짐) 있는 중이라는 것이다. 그 메커니즘에 대해서, ”자체에 대해 마찰하고 있는 얼음의 마찰열이 얼음 지각의 부분을 녹이고 기둥을 제공한다”고 Nature News(2013. 12. 12)는 말했다. 만약 그렇다면, 물질들은 지하 바다 안으로 반드시 돌아가지는 않는다.

더 많은 물 기둥들이 존재하는 것이 가능하다. 남극의 물 기둥은 검은 색의 우주를 배경으로 가장 잘 보일 것이다. 다른 기둥들은 밝은 표면에 대비될 때 식별하기 어려울 것이다. 이 최초의 관측은 더 많은 시도들에 의해서 확실해질 것이다. 2020년대 또는 2030년대 까지 어떠한 유로파 탐사도 계획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관측은 지구에서의 관측에 기초할 것이다. 비록 목성을 탐사하는 미국의 주노 미션(Juno mission, 2016년 도착)이 먼 곳에서 기둥들을 감지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언론 기사의 어떤 곳에서도 연대 문제는 다루고 있지 않았다. Science Now를 제외한 언론 기사들 모두는 물의 존재로 인해 그곳에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을 제안하고 있었다.



관측은 간접적인 것이기 때문에, 실제로 유로파에서 물이나 수증기가 분출되는 것으로 확증하는 데에는 시간이 걸릴 것이다. 하지만 그 가능성을 확증하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일일 것이다. 수십억 년 되었다는 목성의 위성에서, 그리고 태양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극한의 추운 곳에서, (엔셀라두스의 분출과 같은) 또 하나의 분출을 발견한 것은 매우 놀라운 일이다. 유로파의 남극 지역에서 그러한 분출을 발생시키는 것은 무엇일까? 사람들은 적도 지역이 더 활발할 것으로 예측한다. 활성 지역은 두 위성에서 능선들을 만들었던 긴 일련의 분출들 중에서 가장 최근의 분출 지역일 것이다. 활동성에 대한 상한 연대를 평가하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 추운 곳에서 작은 천체는 짧은 기간 내에 얼어붙어 버릴 것이다. 따라서 이제 과학자들은 수십억 년(?) 동안 지속되어온 유로파의 활발한 지질활동에 대해서 골머리를 앓게 되었다. 이러한 문제는 유로파 외에도 엔셀라두스, 이오, 타이탄, 트리톤, 달, 지구... 등에서도 동일하게 존재하는 문제이다.

과학부 기자들은 여기에서 연대 문제를 완전히 무시하고 있다. 대신 그들은 물의 존재만을 가지고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으로 보도하고 있었다. 그들은 자신들의 뇌 스위치를 꺼버리고, 프로그램 된 로봇처럼 생명체, 생명체, 생명체.. 라는 단어만 되풀이하여 보도하고 있었다. (다윈 사전에서 hydrobioscopy를 보라).
 

*참조 : Jupiter Moon Europa's Water Plume Spied By Hubble - Artist Impression Video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R-6R74W5D-0

 

*관련 기사 1 : 목성 위성서 물기둥 치솟아!...생명체 존재하나?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R23aisqpDes

목성 위성 유로파서 '치솟는 물기둥' 관측 (2013. 12. 13. 연합뉴스)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newsview?newsid=20131213010107246

목성 위성 치솟는 물기둥, 유로파 얼음이 갈라지며 나타나…(2013. 12. 13. 조선일보)
http://news.nate.com/view/20131213n30256

목성 위성 유로파에서 '치솟는 물기둥' 관측 (2013. 12. 13. 데일리안)
http://news.nate.com/view/20131213n28384

목성 위성 치솟는 물기둥, 유로파서 발생한 기적 '우주의 신비' (2013. 12. 13. 뉴스엔)
http://news.nate.com/view/20131213n27831

'목성 위성 치솟는 물기둥, 과학자들은 어떻게 알까?” (2013. 12. 14.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BestClick/3/all/20131214/59539904/1

목성 위성 치솟는 물기둥, 200km 높이로 7시간을…‘장관’ (2013. 12. 14. 헤럴드경제)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131214000043

목성 위성 유로파에서 200km 높이 물기둥 관측 (2013. 12. 13. SBS News)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2130934

목성 위성 치솟는 물기둥 '뭔진 몰라도 일단 멋있어' (2013. 12. 14.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it_tech/201312/h20131214135116122300.htm

 

*관련기사 2 : 목성의 위성, 유로파에서 거대한 '수증기 기둥' 발견 (2016. 9. 27. YTN)
http://www.ytn.co.kr/_ln/0104_201609270625471251

NASA, 목성 위성 '유로파'에서 수증기 기둥 발견 (2016. 9. 27. 조선비즈)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9/27/2016092700456.html?main_hot2

나사 '목성 위성 `유로파`서 수증기 분출 흔적 발견' (2016. 9. 27. 전자신문)
http://www.etnews.com/20160927000017

오늘 나사가 발표하는 '놀라운 활동의 증거'가 모든 걸 바꿔 놓을지도 모른다 (2016. 9. 26. 허핑턴포스트)
http://www.huffingtonpost.kr/2016/09/26/story_n_12189050.html

나사 '목성 위성 유로파에서 200㎞ 물기둥 발견” (2016. 9. 27.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762920.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3/12/europa-joins-the-geyser-club/ ,

출처 - CEH, 2013. 12. 1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811

참고 : 5077|4051|1879|3955|5012|4327|4180|3846|3903|4179|5575|5659|3006|4196|4475|5422|3798|2656|2411|1936|3430|4129|3992|3294|3748|4036|2870|2631|1589|1393|3972|5246|5184|5187|5188|5075|5404|5777|5745|5791|4664|4665|4666|4065|5937|6068|6121|6637

Brian Thomas
2013-11-21

낙뢰가 만드는 섬전암과 가속화시켰을 침식률은 

수십억 년의 지구 나이와 조화되지 않는다. 

(Counting Earth's Age in Lightning Strikes)


      최근 과학자들은 남아프리카의 드라켄스버그 산맥(Drakensberg Range) 일대를 연구하고서, 번개(lightning)로 인한 낙뢰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자주 산의 표면에 손상을 입혔음을 발견했다. 또한 낙뢰는 섬전암(fulgarites)을 만들어낸다. 이들 두 발견은 지표면에 부여된 장구한 연대에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었다.


지형학(Geomorphology) 저널에 논문을 게재한, 재스퍼 나이트(Jasper Knight)와 스테판 그랩(Stefan Grab)은 단지 한 번의 낙뢰가 단단한 기반암을 쪼갤 수 있을 정도로 타격을 가할 수 있음을 관측했다. 그러한 타격은 균열 주위의 암석을 부분적으로 녹여서, 암석의 자성 광물(magnetic minerals)을 지구 자기장(Earth's magnetic field)의 방향으로 재정렬시키는 원인이 되었다. 드라켄스버그 산맥은 현무암(basalt rocks)들을 포함하고 있는데, 이 암석에는 암석이 원래 형성될 때 존재하던, 분명히 다른 자기장 라인으로 정렬된 자성 광물들이 풍부하게 존재한다. 드라켄스버그의 균열들 위로 나침반을 통과시키면서, 그리고 나침반의 바늘이 휙 돌아가거나 튀는 것을 확인하면서, 나이트와 그랩은 그러한 의문의 균열들이 번개에 의해 일어난 것으로 결론지었다.[1]


이들 균열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은 장구한 세월 동안 반복적으로 일어났던 동결과 해빙의 결과라는 것이었다. 하지만 연구팀이 자기장 서명을 지도화 했을 때, 그들은 겨울철 추위로 인한 물의 얼음으로 발생한 균열보다 여름 낙뢰가 산들에 걸쳐있는 더 많은 균열의 원인임을 발견했다.


나이트와 그랩는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 ”많은 사람들은 산들이 추운 기후에 의해서 장구한 기간 동안 영향을 받았을 것이라는, 꽤 수동적 요인만을 고려해왔다. 이 증거는 이것이 완전히 잘못됐음을 가리킨다.”[2]


이러한 발견은 전체 대륙의 평가된 침식률(erosion rates)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일까? 지질학자들은 수십 년 동안 전 세계 대륙의 침식 속도를 연구해왔다. 2011년에 수백의 데이터들을 종합 분석한 한 연구에 의하면, 대륙은 백만 년마다 평균 12m의 율로 침식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침식 속도에 의하면, 모든 대륙은 단지 5천만 년 만에 해수면 높이로 낮아진다. 이 속도는 너무 빨라서, 지표면에서 발견되는 암석들에 부여된 수십억 년 또는 수억 년이라는 진화론적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3]    


그러나 이들 연구도 새로운 낙뢰 데이터를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 낙뢰는 침식 속도를 매우 가속화시켰을 것이다. 따라서 지구 암석에 할당된 의심스러운 장구한 연대는 더욱 신뢰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침식 과정의 하나로 번개가 발생시킨 균열은 잘 알려지지 않았을 수 있다. 하지만 지구 과학자들은 섬전암(fulgarites)에 대해서는 대게 친숙하다. 섬전암은 번개가 모래 또는 다른 지상 암석들을 타격할 때 만들어지는, 빠르게 녹았다 재고체화 된 물질로, 가지가있는 긴 관(tubes)과 같이 생긴 암석이다. 그러나 지구의 표면은 수십억 년은 물론 심지어 수백만 년에 해당하는 섬전암도 보여주지 않고 있다.


물리학자인 돈 드영(Don DeYoung)은 2013년 봄 CRSQ(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저널에서 이 문제를 기술하고 있었다. ”지구상에는 대략 초당 100번 정도의 번개가 발생하고 있다. 지구의 나이가 46억 년이라면... 모든 육지에는 1평방미터 당 1000개 이상의 섬전암이 있어야만 한다.”[4] 그리고 이것도 ”이들 육지를 타격한 낙뢰의 단지 1%만이 섬전암을 발생시켰다고 가정한 계산이다.”[4]     

모든 잃어버린 섬전암(missing fulgarites)들은 어디에 있는가? 왜 대륙과 높은 산들은 극적인 번개의 피해와 비교적 빠른 침식 속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남아있는가?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은 언제나 동일하다. 이 세계는 수십억 년이 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References

1. Knight, J. and S. W. Grab. Lightning as a geomorphic agent on mountain summits: Evidence from southern Africa. Geomorphology.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August 7, 2013.
2. Foss, K. New evidence on lightning strikes. University of the Witwatersrand Newsroom. Posted on wits.ac.za October 15, 2013, accessed November 12, 2013.
3. See Thomas, B. Continents Should Have Eroded Long Ago.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22, 2011, accessed November 7, 2013.
4. DeYoung, D. B. 2013. A Survey of Lightning.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49 (4): 281-28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7846/

출처 - ICR News, 2013. 11. 15.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791

참고 : 5709|5146|4798|4607|4313|4144|2750|5238|5084|3948|4363|4198|4664|4665|4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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