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David F. Coppedge
2017-10-23

왜소행성 하우메아도 고리를 갖고 있었다! 

: 작은 천체에 존재하는 고리는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Ring Around the Dwarf Planet Says ‘I’m Young’)


    당신의 세계관이 오래된 연대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어떤 것을 오래되었다고 말할 수 없다.


New Scientist(2017. 10. 11) 지는 대담한 제목으로 '명왕성 근처의 먼 왜소행성(dwarf planet)에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고리(ring)가 있었다'고 보도하고 있었다. 그러나 크로스웰(Croswell) 기자는 명왕성의 궤도 너머 20억 마일 떨어져 위치한, 왜소행성 하우메아(Haumea) 주위에 현저한 고리가 있는 것이, 왜 전혀 예상되지 못했던 일인지를 설명하지 않고 있었다.

    (*하우메아는 해왕성 너머에 위치한 왜소행성으로, 길쭉한 타원형의 2000㎞ 정도의 지름을 가진 천체다. 공전주기는 284년이지만, 특이하게도 자전주기가 3.9시간으로 매우 빠른 속도로 움직이고 있고, 히이아카(Hi'iaka)와 나마카(Namaka)라는 두 위성을 가지고 있다.)


명왕성보다 작은 천체 주위에, 어떻게 고리가 수십억 년 동안 유지될 수 있었던 것일까? 진화 천문학자들은 매우 당혹스러워 하고 있었지만, 그들의 전략 중 하나는 자신들이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관측에 대해, 그것은 흥분되는 발견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

”이것은 기념비적 발견입니다.” ”매우 흥분됩니다.” 콜로라도 주 볼더(Boulder)에 있는 사우스웨스트 연구소의 앨런 스턴(Alan Stern)은 말했다.

”그것은 정말로 놀라운 일입니다.”라고 산토스(Santos-Sanz)는 말했다.

”믿을 수 없네요. 이것은 정말로 위대한 발견입니다”라고 세인트루이스 워싱턴 대학의 윌리암 맥키넌(William McKinnon)은 말했다.


.고리를 가지고 있는 계란 모양의 하우메아. 하우메아의 고리는 약 1000㎞ 떨어진 곳에, 반경은 2287㎞, 너비는 70㎞로 확인됐다. Credit: IAA-CSIC/UHU


웃음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것을 발견했을 때, 얼굴이 빨개지는 것을 감춰준다. 그들은 매우 당혹해하고 있었다. 고리와 같은 섬세한 것은 수십억 년 동안 지속될 수 없기 때문이다. Nature News & Views(2017. 10. 12) 지는 토성의 고리(Saturn’s rings)조차도 여전히 오래된 문제로 남아있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었다 :

토성의 고리는 고리들 중에서 가장 많이 연구되어 왔지만, 여전히 수수께끼가 남아 있다. 카시니(Cassini) 우주선의 관측 데이터에 따르면, 토성의 고리와 위성들 사이의 중력적 상호작용이 고리 물질들을 붙잡아왔으며, 고리 중 하나는 엔셀라두스 위성에서 분출된 물질로부터 전적으로 형성됐다는 것이 밝혀졌다. 그러나 다른 고리들의 형성 메커니즘은 불확실하다. 추정되고 있는 가능성으로는, 행성과 함께 형성, 포획된 천체 또는 위성의 부서진 잔해, 행성과 다른 천체 간의 충돌 잔해 등을 포함한다.

이러한 가능성들을 분류하는 데에 핵심 요소는 토성 고리의 나이이다. 그러나 그것은 결정하기 어렵다. 그런 거대한 고리를 만드는데 걸리는 시간과 먼지 입자의 결여는, 토성 고리의 나이가 수십억 년임을 암시한다. 그러나 고리의 밝기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토성의 고리는 비교적 젊은 나이인 1억5천만 년을 가리킨다. 고리의 일부는 오래됐을 가능성이 있지만, 다른 것들은 젊다.

혼합적 설명은 과학 분야에서는 잘 사용되지 않는 설명이 아니다. ”사람들이 뚱뚱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글쎄요, 그것은 유전자, 또는 식단, 또는 자제력 부족일 수 있습니다. 또는 어떤 인종에서는 그것이 정상입니다.” 이러한 대답이 과학적 설명이 될 수 있을까? 토성의 고리는 젊은가? 오래 되었는가? 젊으면서 오래되었다는 말은 무슨 말인가? 수세기 동안 토성의 고리가 '수수께끼'로 남아 있었다면, 고리 입자들을 붙잡고 있는 중력이 훨씬 약한, 작은 천체에서 고리를 발견한 것이 얼마나 놀라울까! ”으악! 헉! 이게 뭐야!” 그들에게 이것은 충격이었음에 틀림없다! 아마도 암석들을 주위로 밀어낸, 미세하게 조율된 충돌이 하우메아에 일어났고, 난쟁이 행성의 중력 영향권 내에 그것이 아직도 유지되고 있었을지 모른다는 것이다. 같은 이슈에 대한 Nature(2017. 10. 12) 지의 보도에서, 행간의 의도를 파악해보라 :

토성과 같은 거대한 행성의 고리와는 완전히 다른 환경을 가진, 태양계 먼 외곽에 있는, 작은 천체 주변에서 고리의 발견은 행성들의 고리가 어떻게 형성되고,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은 야기시키고 있다.

또한 이 기사는 하우메아 지름의 10분의 1에 불과한 2개의 켄타우로스(Centaurs)도 고리를 갖고 있음을 밝히고 있었다. (*켄타우로스는 목성과 해왕성 사이에서 공전하고 있는 소행성들이다). Nature 지에 게재된 같은 이슈에 대한 천문학자의 논문은, 예상치 못했던 고리가 발견됐던 커리클로(Chariklo)와 키론(Chiron)이라는 이름의 켄타우로스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다. 예상치 못했던 발견을 대처하는 그들의 또 다른 전략은, 예상치 못했던 것이 새로운 표준이라고 가정하는 것이다 :

이러한 전혀 예상치 못했던 발견들을 설명하기 위해, 우리의 관심은 켄타우로스와 관련된 현상학에 집중되었다. 커리클로 및 키론보다 훨씬 크고, 매우 멀리 떨어진, 위성들을 갖고 있으며, 매우 긴 3축 모양을 가진, 완전히 다른 역동적인 부류의, 하우메아 주위에서 예상치 못했던 고리의 발견은 많은 의미를 갖고 있을 수 있다. 가령 천체의 고리는 켄타우로스 소행성들이 있는 목성~해왕성 지역에 흔하며, 새로운 연구의 문을 활짝 열고 있다.

어떤 것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사람들이 새로운 연구를 통해 어떤 것을 밝혀낼 수 있을까? 하우메아의 고리가 오래된 나이와 조화될 수 없는 다른 사실들로는, 하우메아는 매우 빠르게 자전하고 있으며, 바깥쪽으로 오랜 세월 동안 섬세한 고리 입자들을 파괴해왔을, 위성들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 논문의 저자들은 고리의 연대 평가나, 고리 형성의 기원을 설명하려고 시도하지 않았다. 그러나 요약 글에서는 ”새로운 표준” 논의가 필요함을 반복하고 있었다 :

켄타우로스 소행성들은 원래 태양계의 먼 외곽 쪽에 위치했다가, 점차적으로 안쪽으로 이동해 현재의 궤도로 이동했다고 생각되어왔다. 이 궤도는 거대한 행성의 궤도와 교차되고 있기 때문에, 중력적으로 불안정하고, 단지 수백만 년 동안만 지속될 수 있다. 시뮬레이션은 일반적인 생각과 다르게, 켄타우로스의 고리들이 거대 행성들과의 근거리 만남을 포함하여, 외태양계의 변화에서도 살아남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 이들 연구자들의 발견은 외태양계에서도 고리를 갖는 천체가 드문 것이 아니며, 이 지역에서 고리를 가진 천체들의 더 많은 발견을 예상할 수 있게 한다.

부끄러움을 피하기 위한, 세 번째 전략은 뻔뻔해지는 것이다. 더 많은 놀라운 발견들이 있을 것을 기대하라는 것이다. 진화 천문학자들에게 예상치 못한 발견은 흔한 일이기 때문이다.



어떤 주장이 틀렸을 경우, 그 주장을 한 사람에게 책임을 물어야하지 않을까? 아니면 말고 식의 주장과 글들이 오늘날 넘쳐나고 있다. 행성과학자들은 45억 년이라고 태양계 나이를 받아들였다. 이러한 합의는 변경 불가능한 법칙이 되었고, 태양계의 모든 천체들은 오래됐을 것으로 말해져 왔다. 1억5천만 년이라는 연대는 45억 년의 3% 밖에 되지 않는다. 97%의 남은 오랜 기간은 설명되지 않고 있고, 관측과도 반대된다.


하우메아가 젊게 보이는 천체의 유일한 경우라면, 드물게 특이한 것으로 간주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20여 년 동안 우리는 태양계의 거의 모든 행성들, 위성들, 천체들이 젊은 모습을 갖고 있음을 지속적으로 보고해왔다. 수성의 자기장, 금성 지표면의 재포장, 이오(Io)의 화산 분출, 지구자기장의 붕괴속도, 화성에 충돌하는 운석들, 토성의 고리, 포이베(Phoebe)의 고리, 엔셀라두스(Enceladus)의 간헐천, 타이탄(Titan)의 대기와 에탄 바다의 부족, 미란다(Miranda)의 지표면, 트리톤(Triton)과 명왕성의 활발한 지질학... 등 젊은 태양계를 가리키는 수많은 증거들이 있다. (아래 관련자료 링크에 있는 젊은 태양계에 관한 많은 자료들을 살펴보라).


진화론적 행성과학자들의 기원 모델에서, 먼지 입자들의 부착, 원반의 불안정, 분자들의 이동, 미세 조정된 충돌 등은 불가능한 것들이다.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를 주장하는 모이보이(moyboys, 아마도 우주론자)들처럼, 일관되게 계속 틀리는 직업을 가진 ‘전문가’ 그룹은 없을 것이다. 그들이 잘 하는 유일한 것은, 세 가지 전략(매우 흥분된다는 표현의 행동, 예상치 못했던 것을 새로운 현상으로 바꿔버리는 기술, 놀라움을 그들 직업의 일상으로 만드는 일)을 사용하여 그들의 실수를 무마시키는 일일 것이다. 그들은 수학과 전문용어에 뛰어나고, 물리학을 잘 알고 있다. 개인적으로 즐거울 수 있지만, 그들 모두는 오래된 태양계 나이에 동의하는, 단단히 결성된 전문가 집단의 구성원처럼 행동한다. 그들은 감히 어느 누구도 그 줄을 벗어날 수 없는, 회의에 참석하고 있는 것이다. 직장, 연구비, 승진, 출세 등의 특별대우를 받기 위해서는, 모두 다윈의 배지를 착용해야한다. 젊은 연대를 주장하는 비-모이보이(non-moyboys)들은 출입이 금지되어 있다. 그들이 어떠한 증거를 가지고 있을지라도 말이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벌거벗은 황제 다윈이 수십억 년의 연대를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모이보이 행성과학자들은 다윈의 신화가 숭배 받도록 하는 데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것이다.


믿을 수 없는 일이겠지만, 그들 중 한 명이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토성은 젊고, 어쩌면 태양계의 모든 행성들과 위성들은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젊습니다”라고 고백하는 일을 상상해보라.
 


*관련기사 : 태양계 끝자락 왜소행성 ‘하우메아’도 ‘고리’ 있다  (2017. 10. 12.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1012601007&wlog_tag3=naver

소행성 '커리클로'서 고리 발견…405년 상식 깨져 (2014. 3. 27.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4/03/26/0619000000AKR20140326113300091.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v.info/2017/10/ring-around-dwarf-planet/

출처 - CEH, 2017. 10. 1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708

참고 : 5662|4750|4216|4123|4065|3404|947|2100|6219|6538|6517|6509|6473|6460|6454|6412|6398|6368|6362|6357|6356|6343|6342|6298|6273|6267|6261|6231|6213|6202|6195|6194|6169|6140|6121|6068|6045|5993|5987|5982|5937|5929|5890|5865|5846|5833|5811|5798|5791|5777|5745|5696|5693|5685|5659|5585|5575|5537|5422|5404|5388|5329|5315|5304|5246|5187|5188|5184|5077|5075|5039|5012|4666|4665|4664|4475|4429|4428|4327|4316|4196|4180|4179|4129|4051|4036|3992|3984|3972|3955|6470|6478|5213|3933|6265|6348|6577|6581

공룡 피의 발견에 대한 신기록이 수립되다. 

: 1억9천5백만 년 전의 공룡 늑골에서 발견된 혈액세포 

(Oldest Dinosaur Blood Reported)


   또 다른 연구팀이 공룡의 늑골(rib bone)에서 피(blood)를 발견했다. 이 기록은 연대에 대한 이전 기록을 두 배나 크게 늘리고 있었다.

Phys.org(2017. 1. 31) 지의 헤드라인은 적색으로 보도했어야만 했다 : ”공룡의 늑골에서 가장 오래된 연부조직 잔해의 증거가 발견되다.”

1억9천5백만 년 전에 살았던, 목이 긴 초식공룡의 늑골은 일찍이 발견된 것들 중에서 가장 오래된 연부조직의 잔해일 수 있는 것을 가지고 있었다”고 과학자들은 말한다.

그 기사의 첫 번째 사진은 혈액세포와 골세포의 잔해일 가능성이 있는, 구형의 어두운 얼룩(dark stains)들을 보여주고 있었다 :

1억9천5백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공룡 루펜고사우루스(Lufengosaurus)의 늑골을 따라 잘려진 얇은 단면은, 검은 색의 적철광(hematite) 입자들이 들어있는 한 혈관을 보여주고 있다. 이 입자들은 아마도 살아있던 공룡의 철분이 풍부했던 혈액세포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이며, 콜라겐 보존을 위한 내부 환경을 제공했을 것이다. 성체 골세포가 있는 골소강(Lacunae)도 안쪽에 어두운 적철광 입자와 함께 보존되어 있었다.

골소강은 혈관과 신경이 지나가는 뼈에 있는 통로이다. 사진에서 섬세한 사상위족(filopodia)을 갖고 있는, 손상되지 않은 골세포(뼈세포)와 함께, 골소강으로 보이는 구조가 나타나 있었다. 그 논문은 광물화되지 않은 원래의 단백질이 존재한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공룡의 갈비뼈에 있는 작은 통로 내에 콜라겐 단백질의 증거를 발견했고, ”그것들은 아마도 살아있는 공룡의 뼈세포에 혈액을 공급했던 혈관의 잔존물일 것”으로 결론지었다.

캐나다의 로버트 레이츠(Robert Reisz)와 대만의 연구자들은 싱크로트론 방사선 기초 나노 전송 X-선 현미경(SR-TXM, synchrotron radiation-based nano-transmission X-ray microscopy) 기술을 사용하여, 시료의 손상 없이, 완전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었다. 이 방법은 뼈를 용액으로 처리했던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의 연구자들(메리 슈바이쳐와 그녀의 동료들)의 이전 방법과는 다르게, 더 이상 뼈를 용액으로 처리할 필요가 없는 방법이었다.

대부분의 이전 연구들은 화석의 다른 부분을 용해하여 유기물질을 추출했었다고, 연구팀은 말했다.

싱크로트론 방법에서는 그럴 필요가 없다. 그리고 앞으로는 더 오래된 시료라 할지라도, 공룡 뼈를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발견할 수 있다.

이 기사는 ”화석화된 연부조직을 발견하는 것은 매우 드물다”는 일반적인 가정을 되풀이 말하고 있었다. 그러나 싱크로트론 방법으로, 과학자들은 아마도 더 많은 연부조직들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이제 그들은 무엇을 살펴보아야하는 지를 알고 있었다. 루펜고사우루스(Lufengosaurus) 공룡은 중국에서 처음 발견된, 긴 목을 가진 용각류(sauropod) 공룡이다. Nature Communications(2017. 1. 31) 지의 공개된 논문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었다 :

중국 운남성의 루펑현(Lufeng County) 다와(Dawa)에서 발굴된 쥐라기 초기(Early Jurassic, Sinemurian, 190~197 Mya)의 용각류 형태의 공룡에서 여러 뼈 성분들이 상세히 연구되었다. 그러나 놀랍게도 가장 중요한 결과를 보여준 것은 늑골 부분이었다.(그림 1a-m). 성체의 치밀골(늑골을 포함)은 혈관과 신경, 그리고 성체 골세포의 공간을 위한 골소강을 포함하는, 중심정맥관(Fig. 1b–h)을 갖고 있는 골원(osteons)으로 구성되어 있다.(Fig. 1m).
 
[영상기술을 설명한 후에, 그들은 다음과 같이 보고했다.] 그 결과는 골원의 중심정맥관 내에 공룡의 헤모글로빈에서 적어도 부분적으로 파생된 것으로 보이는, 적철광 입자와 함께 원래의 콜라겐이 보존되어 있음을 가리킨다.

슈바이쳐 팀은 공룡 원래의 콜라겐을 보고했었는데, 그 공룡은 8천만 년 전의 것이었다. 그런데 이제 원래의 콜라겐이 발견된 공룡의 나이는 그것의 두 배가 넘는 1억9500만 년 전의 것이라는 것이다. 처음에 슈바이처가 공룡 혈액세포의 발견을 보고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오염 가능성을 제기하며, 그 사실을 믿으려하지 않았다. 그렇다면 그것보다 두 배나 더 오래됐다는 이 표본에 남아있는 콜라겐은 얼마나 더 믿기 어려운 것인가? (슈바이쳐의 연부조직 연구에 대한 논문 목록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하라.)

Update 1/31/2017 : 많은 과학 언론매체들은 이 놀라운 발견을 아직 대대적으로 보도하고 있지는 않았지만, BBC News(2017. 1. 31)는 보도하고 있었다. 헬렌 브릭스(Helen Briggs) 기자는 이 놀라운 '공룡 단백질 발견'에 대한 몇 가지 반응들을 전해주고 있었다. 고생물학자인 로버트 레이즈(Robert Reisz)는 공룡의 원래 유기물질이 발견됐다는 것을 확인해주고 있었다. ”우리는 연부조직의 인상 화석이 아니라, 실제로 공룡의 원래 물질이 남아있는 것을 보고 있다.” 또한 스코틀랜드의 공룡 사냥꾼인 스티븐 브루셋(Stephen Brusatte)는 충격을 받고 있었다 :

이 연구와 관련이 없는 에딘버러 대학의 스티븐 브루셋은 그것은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사건이라고 말했다.

1억9천5백만 년 된 공룡 화석에서 단백질을 발견한 것은 놀랄만한 발견”이라고, 그는 BBC News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그것은 사실인 것처럼 들리지 않지만, 연구팀은 자신들의 발견을 입증하기 위해 모든 방법들을 사용했으며, 이를 잘 견디고 있는 것 같다.”

그는 연부조직이 얼마나 오래 남아있을 수 있는 지에 대한 그의 가정은 바꾸면서, 연대에 대한 어떠한 의문도 제기하지 않고, 모이보이(moyboy)로 남아있었다. 

Nature Communications 지에 게재된 그 논문은 다음과 같은 설명을 제시하고 있었다. ”우리는 적철광의 시멘트화(haematite cementation)가 헤모글로빈 유래의 적철석 응집에 의해 혈관 내에서 고립된 이들 유기 잔존물의 보존에 중요한 역할을 했을 수도 있다고 제안한다.” 이것은 슈바이처 팀에 의해서 처음에 제안됐던 설명이다. 그러나 공룡 뼈에서 완전한 연부조직의 보존을 독자적으로 연구했던 마크 아미티지(Mark Armitage)는 헤모글로빈의 철분이 그의 전자현미경으로 관찰했던 섬세한 부분들을 보존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을 기각시켰다.

Update 2/2/2017 : 캐나다 토론토 대학(University of Toronto)의 레이츠 연구소의 보도 자료는 중국에서 발견된 공룡의 골격 사진과 연부조직의 또 다른 현미경 사진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것에 대해 생각해보라 : 과학자들이 공룡 혈액이 8천만 년 동안 보존된 것에 놀랐다면, 1 억9500만 년 동안 보존된 것에 대해서는 얼마나 더 놀라야 하는가? 8천만 년 전의 공룡 혈액이 앞으로도 1억1천5백만 년을 더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닌가? 그러한 비합리적 추론보다, 이 공룡들은 모두 같은 시대를 살다가, 같이 멸종됐다고 생각하는 것이 훨씬 더 믿을만하지 않겠는가?

두두(DODO, Darwin Only Darwin Only) 교의 신자들과, 도프(DOPE, Darwin-Only Public Education) 교의 신자들은 자신들의 이론을 구조하려고 시도할 것이다. 그들은 3가지 방법으로 빠져나가려고 할 것이다. 1)이제 단백질은 실제로 수억 년 동안 남아있을 수 있음을 이 뼈로 입증됐다. 왜냐하면 이 뼈는 1억9천5백만 년 전의 것이기 때문이다.(주장을 증거로 사용함). 2)혈액의 철분이 원래 단백질을 장기간 보존될 수 있도록 역할을 했다. 3)이제 우리는 공룡 단백질을 가지고 있으므로, 진화에 관한 더 많은 연구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와우! 훌륭하지 않은가?

이러한 방법은 그들이 이미 사용해오고 있던 방법이다. 이제는 이들 가짜과학의 판매상들에게 책임을 물을 때이다. 우리는 그들이 원래의 조직이 1백만 년도 지속될 수 없다는 보고에 대해서 충격을 받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원래의 생체 조직이 8,000만 년 동안 존재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1억9500만 년은 말할 것도 없고 말이다. 이 강력한 경험적 증거를 가지고, 모이보이(moyboy)들의 신화와 전쟁을 벌일 때이다. 오늘날 누가 과학의 편에 서있는가?


*관련기사 : 단백질 보존된 1억 9500만 년 전 공룡 뼈 화석 (2017. 2. 1.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201601021

2억 년 전 공룡화석서 단백질 발견 (2017. 2. 1. 서울경제)
http://www.sedaily.com/NewsView/1OBXBXICF8/GD05

'8천만년 전, 2억년 전, 공룡 단백질 검출” 보고 잇따라 (2017. 2. 8. 한겨레)
http://scienceon.hani.co.kr/489991?_fr=mb2


8000만 년 전 공룡의 ‘혈관’ 조직 최초 확인 (2015. 12. 11.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211601016§ion=earth&type=&page=

7500만년 전 공룡 화석에서 혈액세포·섬유조직 발견 (2015. 6. 10.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lcode=&series=&key=20150610010002271

7천500만년 전 공룡 화석에서 혈액세포 흔적 발견 (2015. 6. 10. SBS News)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018539

 

*참조 : 공룡의 뼈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연체 조직과 혈관 (youtube 동영상, 한글자막)

https://www.youtube.com/watch?v=EwHA4km7vow

Triceratops Soft Tissue:Mark Armitage fired from university after discovery

https://www.youtube.com/watch?v=wxk3gts8PuA

 

*<강추> 참고 목록 :

RSR's List of Peer-reviewed Dino Soft Tissue Papers
http://kgov.com/2013-soft-tissue

Dinosaur Soft Tissue is Original Biological Material
http://kgov.com/dinosaur-soft-tissue

RSR's List of Carbon 14 Where it Shouldn't Be
http://kgov.com/carbon-14-and-dinosaur-bones

RSR's List of Not So Old Things
http://kgov.com/list-of-not-so-old-thing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7/01/oldest-dinosaur-blood-reported/ ,

출처 - CEH, 2017. 1. 3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41

참고 : 6282|6173|5044|4984|4783|4702|4654|2647|2543|6488|6187|5140|6252|6226|6177|5676|5782|5769|6539|5053|5718|6180|4664|4665|4666|4667|4689|4706|4707|4711|4731|4745|4747|4769|4791|4807|4850|4851|4986|4995|5009|5010|5047|5049|5061|5068|5124|5168|5247|5263|5291|5379|5493|5505|5509|5549|5590|5612|5648|5680|5684|5691|5907|5916|6108|6127|6233|6318|6338|6352|6383|6403|6429|6484|6496|6511|6520|6580|6583|6541|6683

Brian Thomas
2017-09-07

2억 년 전(?) 식물 화석에 원래 유기분자가 남아있었다. 

: 그리고 그 유기분자들은 오늘날의 것과 동일했다. 

(Fossil Plants Contain Original Molecules)


      연구자들은 식물 잎 화석에 적외선 레이저를 비추고, 놀라운 결과를 발견했다. 식물 잎 화석은 장구한 시간이 흘렀다고 추정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원래의 유기분자들을 포함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스웨덴 룬드 대학(Lund University)의 연구자들은 FTIR(Fourier Transform Infrared Spectrometer, 푸리에 변환 적외선 분광기)을 사용하여, 화석화된 잎 왁스(leaf wax) 내부에서 아직도 완전한 원래의 분자결합들을 발견했다. 이 기술은 특정한 화학결합의 돌출부를 감지한다.

그런 다음 연구팀은 화석 잎에 어떻게든 남아있던 왁스질의 외피(waxy cuticle)를 살아있는 식물에서 발견되는 동일한 외피 분자와 비교했다. 스캔 결과 많은 것들이 땅속 화석에 남아있던 것과 일치함을 보여주었다. 연구팀의 결과는 Nature: Ecology & Evolution(2017. 7. 3) 지에 발표됐다.[1]

연구자들은 오늘날 뉴기니, 호주, 아르헨티나에서 자라고 있는 열대성 침엽수인 살아있는 남양삼나무(Araucaria trees)의 잎을 스캔했고, 중생대 쥐라기 지층에서 발견된 화석 남양삼나무의 잎을 스캔했다. 오직 살아있는 잎만이 셀룰로오스와 같은 복합 당(complex sugars)을 가리키는 FTIR 서명을 가지고 있다. 놀랍게도 살아있는 식물과 화석 식물 모두에서 동일한 알칸, 알켄 및 탄소기반 고리 구조들이 탐지되었다.

알켄(alkenes)은 이중결합을 가지고 있다. 이 결합은 단일결합보다 다른 화학물질과 더 쉽게 반응한다. 화학자들이 열역학적 안정성(thermodynamic stability)이라 부르는 상태에, 이들 물질은 아직 도달하지 못했다. 수천만 년이 지난 후에도 식물 잎의 분자들이 화학적으로 안정된 상태로 도달되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이 가능할 수 있을까?

룬드 대학의 뉴스는 이렇게 보도하고 있었다 : ”그 (왁스질의) 막은 화석 잎에 보존되어 있었는데, 그들 중 일부는 2억 년 전의 것이다.”[2] 이러한 장구한 연대는 짧은 수명을 가지는 원래 식물의 화학결합과 분명히 충돌한다.

두 번째 놀라운 결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여러 종류의 식물들 사이의 스캔 결과로부터 온 것이었다. 연구자들은 특별한 화학결합의 서명이 기본적으로 동일한 식물 종류를 나타내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예를 들어, 화석 남양삼나무(Araucaria)와 현대 남양삼나무는 은행나무(ginkgos)와 공유하지 않는 독특한 화학물질을 가지고 있었다. 수석 저자인 룬드 대학의 비비(Vivi Vajda)는 말했다 :

”화석 잎의 결과는 우리의 예상을 완전히 벗어나는 것이었다. 화석 잎은 유기분자들로 가득 차 있었을 뿐만 아니라, 살아있는 식물들의 DNA 분석에 기초하여(즉 한 그룹에서는 은행나무, 다른 그룹에서는 침엽수) 잘 확립된 식물학적 관계들에 따라 분류되었다.”

연구자들은 수억 수천만 년이 지난 식물 화석에서 원래의 유기분자들을 발견할 것이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비슷한 식물 종류에서 동일한 분자들을 발견할 것이라고도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그것은 수억 수천만 년이 지난 후에도, 식물의 기본적 형태나, 기본적 유기분자들이 조금도 변하지 않았음을 가리킨다.

은행나무는 은행나무로, 남양삼나무는 남양삼나무로 남아있었던 것이다. 왜냐하면 그 식물들은 태초부터 그 종류대로 번식하도록 분리되어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화석 잎의 표피에 아직도 원래의 유기분자들이 남아있다는 것은, 이 화석 잎이 수억 수천만 년 전의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전의 것임을 가리킨다. 또한 비슷한 그룹에서 고대식물과 현대식물 사이의 생화학적 유사성은, 그들 식물에서 어떠한 진화도 없었음을 가리키며, 각기 종류대로 창조되었다는 창세기 1:12절과는 매우 잘 어울리는 것이다.[3]



References

1. Vajda, V. 2017. Molecular signatures of fossil leaves provide unexpected new evidence for extinct plant relationshipsNature: Ecology & Evolution. DOI: 10.1038/s41559-017-0224-5.
2. Through fossil leaves, a step towards Jurassic Park. Lund University News. Posted on lunduniversity.lu.se July 4, 2017, accessed July 24, 2017.
3. 'And the earth brought forth grass, the herb that yields seed according to its kind, and the tree that yields fruit, whose seed is in itself according to its kin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10137 ,

출처 - ICR News, 2017. 8. 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683

참고 : 5904|5901|4796|4756|3371|3008|1257|5082|2025|2023|5992|5697|3720|3811|3868|3889|3957|3987|4106|4259|4486|4517|4613|4624|4654|4664|4665|4666|4667|4689|4702|4706|4707|4711|4731|4745|4747|4769|4783|4791|4807|4850|4851|4984|4986|4995|5009|5010|5044|5047|5049|5053|5061|5068|5124|5140|5168|5247|5263|5291|5379|5493|5505|5509|5549|5590|5612|5648|5676|5680|5684|5691|5769|5782|5907|5916|6108|6127|6173|6177|6187|6226|6233|6252|6282|6318|6338|6352|6383|6403|6429|6484|6488|6496|6511|6520|6539|6541|6580|6583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호박 속 진드기에서 

포유류의 완전한 혈액세포와 기생충이 발견되었다.

(Tick Talk : Mammal Blood Found in Amber)


    손상되지 않은 완전한 혈액(blood)이 1500만~4500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을까? 최근 계속되고 있는 연부조직의 발견들로 인해 진화 이야기꾼들을 바빠지고 있었다 :

화석화된 호박 속 진드기에서 완벽하게 보존된 적혈구가 발견되었다. (Live Science. 2017. 4. 4) : ”적어도 2천만 년 전의 호박(amber) 속에 갇혀 있던, 흡혈로 인해 충혈된 진드기(tick)는 완벽하게 보존된 적혈구를 포함하고 있었는데, 아마도 원숭이의 피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원숭이 작업’은 화석 호박 내에 드물게 보존된 피를 남겨놓았다. (Oregon Statepress release. 2017. 4. 3) : ”이 화석을 독특하게 만든 것은, 기생충과 혈액세포가 매우 분명하게 보존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그것은 마치 실험실에서 검사를 위해서 염색된 것처럼 뚜렷하게 보였다.” 포이나(Poinar)는 말했다.


주장되는 '원숭이 작업'이란 말은 이야기꾼들의 포장이다. 그들은 미확인된 영장류에 대한 이야기를 써나간다. 그들의 추리 소설에 따르면, ”다른 숙주들 사이에 있었던” 확인되지 않은 영장류는 1500만년, 2000만년, 3000만년, 또는 4500만 년 전이라는 진화론적 시간 동안, 주변에 있었음에 틀림없었고, 이들 확인되지 않은 영장류는 아마도 털 손질(grooming)을 했을 것이고, 아마도 진드기 한 마리가 떨어져 나왔을 것이고, 확인되지 않는 나무로부터 흘러내리던 나무 수액에 갇혔을 것이라는 것이다. 티아 고세(Tia Ghose)는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

그 적혈구는 매우 커서, 일반적인 포유류의 것이 아니었다. 적혈구의 크기로 보아 개, 토끼, 영장류를 제외한, 다른 포유류들의 것은 아니었다. 고생물학자들은 대략 동일한 연대에서 많은 영장류 화석들을 발견해왔다. 그러나 토끼와 개들은 그 시기에 그 지역에 살지 않았다. 따라서 영장류는 진드기의 가장 가능성 높은 숙주로 보인다. 영장류는 서로 털 손질을 해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Journal of Medical Entomology 지에 공개되어 있는 논문은 혈액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저자인 조지 포이나(George Poinar)는 혈액의 놀라운 보존에 대해 어떤 느낌을 갖고 있을까?

화석화된 수지의 방부제 특성으로 인해(Poinar and Hess 1985), 화석 적혈구는 완벽하게 보존되었을 뿐만 아니라, 적혈구 내에 오늘날에도 존재하는 원충인 이형열원충목(Order Piroplasmida)의 바베스열원충(Babesiidae)과 범안열원충(Theileriidae) 계통의  유사한 기생충도 보존되어 있었다.


포이나는 1985년 논문에서, 수지(resin)가 생물의 유기물질을 보존할 수 있는 두 가지 특성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 (1)박테리아와 곰팡이를 저지하거나 파괴시킬 수 있는 항생물질의 성질, (2)파묻혀진 생물체의 조직을 보존하는 수지 자체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 말은 모순적인 것처럼 들리지만, 이러한 보존을 가능하게 했다는 것이다. 포이나와 헤스는 수지가 조직을 보존한다는 증거로서 이집트 미라를 예로 제시했다. 그러나 이집트 사람들은 수지가 아닌 몰약(myrrh)을 사용했다. 몰약에는 다른 성분들도 들어 있다. 또한, 이집트 미라는 수지 내로 완전히 담겨지지 않았다.


만약 수지의 항생제 특성이 박테리아와 곰팡이를 저지했다면, 분해 시계는 틱틱거리며 가기 시작했을 것이다. 수천만 년이라는 시간은 아름다운 적혈구에 많은 영향을 끼치기에 충분한 시간으로 보인다. 반면에 수지가 박테리아와 곰팡이를 파괴시킬 수 있었다면, 적혈구도 또한 파괴시킬 수 있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곰팡이나 박테리아의 도움 없이도, 단백질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조직에서 분해됐을 것이다. 분자 내의 내부적 움직임은 화학적 결합을 파괴했을 것이고, 충분한 시간 후에는 단백질을 인식할 수 없는 상태로 만들었을 것이다. 이러한 붕괴 속도는 측정 가능하다. 2011년에 한 논문(여기를 클릭)은 콜라겐 단백질이 원래의 1% 수준으로 분해되는 데에, 최대로(가장 이상적인 보존 환경) 잡아도 20만~70만 년 내에 일어날 것으로 추정했다. 콜라겐은 가장 질긴 단백질 중 하나이다.



만약 나무 수지(tree resin)가 그러한 보존 특성을 가지고 있다면, 실험실에서 시험해볼 수 있지 않겠는가? 혈액을 흡혈한 진드기(tick)를 나무 수액에 떨어뜨린 후, 1년 후에 분해 속도를 측정해볼 수 있지 않겠는가? 호박 속에서 적혈구가 수천만 년 동안 잘 보존될 수 있었을 것이라는 진화론자들의 근거 없는 추정 대신에, 실제 측정 데이터를 가지고 말하는 편이 더 좋지 않겠는가?


여기에 창조론자 또는 일반 과학자가 실험실에서 실험해볼 수 있는 5년짜리 과학 프로젝트가 있다. 동일한 포유류에서 피를 빨아먹은 진드기 6마리를 수집하라. 그들을 각각 나무 수액 방울에 떨어뜨린 후에, 각각 병에 담아, 호박이 있던 환경과 유사한 상태에서 보관하라. 1주일 후에 한 병에서 혈액의 단백질 상태를 확인하라. 1년 후에 다른 병에서 단백질 상태를 확인하라. 이후 매년 그렇게 하라. 5년 후에 그 결과를 그래프로 나타내라. 분해속도에 대한 그래프가 얻어지면, 보존 상한을 산출할 수 있을 것이다.


독자들 중에서 비슷한 실험이나 측정 데이터를 갖고 있다면, 메일을 보내 달라. 진화론자들은 연부조직이 사실상 영원히 존재할 수 있다고(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도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주장하면서, 이러한 증거들을 회피하거나 변명하고 있다.(see ‘impersonating a scientist’, 9/30/2007 commentary). 이들 화석은 절대로 수천만 년 전의 것이 될 수 없다. 장구한 연대 위에 세워졌던, 한때 화려했던 다윈의 성은 이제 붕괴되기 시작하고 있다. 그 안에 거주하고 있으면서 아직 그 소식을 듣지 못한 사람들은 대피를 서둘러야할 것이다.      



*관련기사 : 가장 오래된 ‘포유류 적혈구’ 화석 발견 (2017. 4. 7.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408601001

원숭이 흡혈한 진드기 화석으로 발견 (2017. 4. 9. 어린이동아)
http://kids.donga.com/news/vv.php?id=90201704102183&page=1

‘쥬라기 공원’ 현실화?…공룡 피 먹은 진드기 화석, 호박서 발견 (2017. 12. 13. 세계일보)
http://www.segye.com/newsView/20171213000025

1억년 전 공룡의 피 잔뜩 빨아먹고 호박 속에 화석화한 진드기 발견 (2017. 12. 13.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2/13/2017121301622.html

공룡 피 먹은 진드기 발견 : 9900만년 전 호박에서 화석 찾아 (2017. 12. 13. Science Times)
http://www.sciencetimes.co.kr/?news=공룡-피-먹은-진드기-발견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7/04/tick-blood-amber/

출처 - CEH, 2017. 4. 5.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83

참고 : 6541|6539|6520|6511|6496|6488|6484|6429|6403|6383|6352|6338|6318|6282|6252|6233|6226|6187|6177|6173|6127|6108|5907|5916|5782|5769|5691|5684|5680|5676|5648|5590|5612|5549|5509|5505|5379|5493|5291|5263|5247|5168|5140|5124|5061|5053|5049|5047|5044|5010|5009|4995|4987|4986|4984|4851|4850|4807|4791|4783|4769|4747|4745|4731|4711|4707|4706|4702|4689|4667|4664|4665|4666|4654|4624|4613|4517|4486|4259|4106|3957|3889|3868|3811|6364|5068|4393|5713|5840|3767|5830|5747|5465|5459|2009|5249|4748|5043|4772|4494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Soft Tissue Found in Cretaceous Fossil Bird)


      진화론적 고생물학자들은 자신들의 오류를 인정하지 않고, 1억 년이 넘는 화석에서 연부조직(soft tissue)이 남아있는 것을 당연한 것처럼 여기고 있었다. 과학자들은 초기 백악기의 화석 조류의 뒷다리에서 연부조직을 발견했음을 보고하고 있었다. Nature Communications(2017. 3. 22) 지에서 지앙(Jiang et al) 등은 말한다 :

여기에서 우리는 초기 백악기의 공자새(Confuciusornis, 콘푸키우소르니스)의 뒷다리에서 건 및 연골 같은 조직이 세포 수준으로 보전되어 있음을 보고한다. 원위 굴곡건(digital flexor tendons)은 현존하는 새들에서처럼, 연골, 연골 돌기, 원위 경부골 및 근위 부척골의 측면 능선을 통과하여 지나가고 있었다. 특히, 공자새의 발목 관절의 발바닥 표면에 있는 섬유연골 및 연골조직은 좀 더 웅크린 뒷다리의 자세를 나타내고 있었다. 공자새에서 이러한 특별한 연부조직의 확인은 예외적으로 잘 보존되어 있던 연부조직에 적용된 영상분석 및 화학분석으로 가능했다.


초기 백악기는 진화론적 연대로 1억4600만 년에서 1억 년 전으로 평가되는 기간이다. 그들의 초점은 1억 년이 넘는 오래된 화석에 ”예외적으로 잘 보존된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것에 맞추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그 화석이 새의 진화에 있어서 의미하는 것에 맞추어져 있었다. 불행하게도, 그 화석은 그러한 점에서는 그들을 돕지 않고 있었다. 화석 조류는 현대 새들과 거의 같은 방식으로 웅크리고 있었다.

수각류 공룡의 뒷다리는 현존하는 새들을 출현시켰던 계통에서 눈에 띄게 변화되었고, 몸체 모양과 보행 동력학의 변화와 관련하여 더 웅크린 형태가 되었다. 이 자세 변화는 발 및 발목의 해부학적 변화를 포함하여, 부척골과 발가락을 조종하는 모멘트암(moment arms)과 근육의 조정을 변화시켰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의 시기는 알려져 있지 않다.


그러나 그들은 빠르게 분해되는 것으로 오랫동안 생각했던 연부조직이 1억 년이 넘는다는 화석에 남아있다는 사실에 부끄러워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여기에서 우리는 초기 백악기의 조류인 공자새(Confuciusornis sanctus) 화석을 보고한다. 이 새는 발목 관절 주위에 놀랍도록 잘 보존된 연부조직을 가지고 있었다. 이 조직의 현미경적 분석은 건 또는 인대, 섬유연골 및 관절연골을 포함하며, 세포 수준에서 미세구조가 분명함을 나타내고 있었다. 추가적인 화학분석 결과, 콜라겐의 아미노산 조각, 특히 섬유연골의 조각과 같은 연부조직의 원래 분자 잔류물조차도 일부 남아있을 수 있음을 나타내었다. 이것은 몇몇 생체분자가 예외적인 상황 하에서, 1억 년 이상 보존될 수 있다는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그 뒤에 8개의 참고문헌을 인용해 놓았는데, 2005년에 공룡 티라노사우루스(T. rex)의 뼈에서 연부조직의 발견으로 세계를 놀라게 했던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의 연구 논문 3편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들 저자들은 인대 미소섬유, 연골의 엇결 미소섬유, 관절 연골을 포함하여, ”세 종류의 연부조직이 확인 가능하다”고 말했다. 공개된 논문에서 검은 색의 연부조직 사진을 볼 수 있다. 공동저자 중 한 명은 2011년 공자새 화석에서 멜라닌이 존재한다는 것을 보고했던, 맨체스터 대학의 로이 워겔리우스(Roy Wogelius)이다.


그들의 화학 분석에서, 9명의 저자들은 연부조직을 현대의 콜라겐 시료와 비교했고, 서로 매우 일치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들 FTIR 스펙트럼과 매핑은 아미노산 잔류물이 존재하고 있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그들은 말한다.

대중 언론 매체들은 연부조직이 1억 년 이상 동안 지속될 수 있었다는 것을 반복하여 말하고 있었다. Phys.org(2017. 3. 23) 지는 ”이러한 결과는 특별한 조건 하에서, 아미노산이나 단백질의 일부를 포함하는 일부 생물학적 분자들이 장구한 시간 동안 화석에 남아있을 수 있음을 증거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연부조직의 발견


National Science Review 지에 발표된 또 다른 논문은, 진화론적 연대로 1억3100만~1억2000만 년 전으로 말해지는, 중국의 초기 백악기인 제홀 지층(Jehol Formation)에서 더 초기의 화석 조류인 에콘컨퓨셔니스(Eoconfuciusornis)의 발견을 보고했다. Phys.org(2017. 3. 24) 지는 그것을 ”지금까지 발견된 가장 예외적으로 잘 보존된 화석 조류”라고 부르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제홀 시대의 다른 새들 화석에서는 이와 같이 많은 종류의(깃털, 피부, 콜라겐, 난포) 연부조직들이 남아있는 화석은 발견하지 못했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초점은 오래 전에 사라졌어야할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는 것에 맞추어져 있지 않았다. 대신에, 그들은 오로지 새의 진화에 대해서만 흥분하고 있었다.

이러한 잔류물은 연구자들이 원시 조류(또는 공룡)를 가장 정확하게 재구성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 정보는 원시 에콘컨퓨셔니스의 비행 기능과 조류 내에서의 향상된 비행 특징의 진화에 대한 더 나은 이해를 제공한다.

”이 새로운 화석은 믿을 수 없을 정도이다”라고 공동저자인 징마이 오코너(Jingmai O'Connor) 박사는 말했다. ”이 표본에서 수집할 수 있는 정보의 양으로, 우리는 이 고대 종을 생생하게 복원할 수 있다. 우리는 그것이 어떻게 성장하고, 비행하고, 번식하고, 어떻게 생겼는지를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제홀 생물군의 이와 같은 화석은 초기 조류에 대한 우리의 이해에 계속적으로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수억 수천만 년 전의 화석들에서 아직도 연부조직이 남아있다는 보고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오래된 지구 나이를 주장하던 모이보이(moyboys, millions of years boys)들은 어떤 태도를 취하고 있는가? 자신들의 오류를 솔직히 인정하고, 그러한 주장을 그만 두는 대신에, 이제 그들은 연부조직이 수억 수천만 년 동안도 지속될 수 있음이 증명되었다고 말하고 있었다!


당신은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과 적혈구가 처음 발견되었을 때, 모이보이들의 반응을 기억하는가? 그들은 그럴 리가 없다며, 오염 가능성을 주장했었던 것을 기억하는가? 연부조직은 1억3천만 년은 말할 것도 없고, 1백만 년도 존재할 수 없을 것으로 예측됐었다. 다윈의 진화론은 어떠한 증거가 발견된다 하더라도, 절대로 오류로 입증될 수 없음을  그들은 보여주고 있었다. 그것은 과학이 아니다. (3/22/2017).


창조론자들이 해야 할 일은 화석에서 연부조직의 발견과 존재 상한선에 대한 발표 자료들의 긴 목록을 만들어, 모이보이들에게 보여주는 것일 것이다. 또한 특별한 조건 하에서 연부조직의 분해 속도에 대한 경험적 연구들을 인용하여 제시해줄 필요가 있다. 모이보이들도 그러한 증거들을 언제까지 외면할 수는 없을 것이다.

 

*참조 : 공룡의 뼈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연체 조직과 혈관 (youtube 동영상, 한글자막)


https://www.youtube.com/watch?v=EwHA4km7vow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7/03/more-soft-tissue-found-in-cretaceous-fossil-bird/

출처 - CEH, 2017. 3. 24.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80

참고 : 6541|6539|6520|6511|6496|6488|6484|6429|6403|6383|6352|6338|6318|6282|6252|6233|6226|6187|6177|6173|6127|6108|5907|5916|5782|5769|5691|5684|5680|5676|5648|5590|5612|5549|5509|5505|5379|5493|5291|5263|5247|5168|5140|5124|5068|5061|5053|5049|5047|5044|5010|5009|4995|4987|4986|4984|4851|4850|4807|4791|4783|4769|4747|4745|4731|4711|4707|4706|4702|4689|4667|4664|4665|4666|4654|4624|4613|4517|4486|4259|4106|3957|3889|3868|3811|3720|3421|3400|3389|3194|3152|2894|2840|2647|2543|1461|1108|445|749

어떠한 의심도 제거되었다 : 그것은 공룡의 단백질이다! 

(No Doubts Left: It’s Dinosaur Protein)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 연구팀은 공룡 뼈에서 콜라겐의 존재를 입증하는 가장 엄격한 기술을 보고하고 있었다. 진화론자들은 마침내 그들의 사랑하는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포기할 것인가?


2005년 이후로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의 메리 슈바이처 박사는 화석화된 교리에 맞서, 공룡 뼈에 연부조직(soft tissue)이 아직도 존재한다는 대담한 주장을 해왔다. 그녀는 여전히 그 뼈들이 수천만 년 전의 것으로 믿고 있지만, 그녀의 완고한 동료들로부터 비판과 (더 자주) 침묵에 직면해 왔다. 이러한 반응도 그녀를 좌절시키지 않았다. 그녀는 자신이 옳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더욱 분발했다.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의 최근 보도자료(2017. 1. 23)에 따르면, ”8천만 년 전 공룡에서 콜라겐이 확인되었다”는 것이다. 여기에 오래된 연대를 구조하기 위한 그들의 해석이 있다 :

현재까지 가장 엄격한 시험 방법을 사용하여,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North Carolina State University)의 연구자들은 8천만 년 된 브라키로포사우루스(Brachylophosaurus)로부터 콜라겐 펩타이드(collagen peptides)들을 추가적으로 분리해냈다. 이 연구는 생물의 유기분자가 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수천만 년 더 오래 견딜 수 있다는 생각을 지지하고 있으며, 분자수준에서 화석기록을 연구할 수 있는 길을 열었음을 의미한다.


브라키로포사우루스는 사람보다 큰, 중간 크기의 오리주둥이 공룡(hadrosaur)이었다. 그것이 실제로 8천만 년이 되었는지를 논하기 전에, 그것은 지금은 돌로 변한(광물화 된) 조직이 아니라, 원래의 연부조직이라는 것에 대한 절대적 확신이 필요하다. 슈바이쳐 팀은 2010년에 진행자를 놀라게 만들었던 그녀의 유명한 '60 Minutes(아래 동영상 참조)' 인터뷰 이후에, 여러 논문들을 증거로 제시해왔다. 당시에 잭 호너(Jack Horner)는 매우 놀라고 있었다.(과학계의 반응에 주목하며). 이제 그녀는 의심의 관에 마지막 대못을 박고 있었다.


슈바이처와 그녀의 동료인 엘레나(Elena Schroeter)는 연부조직을 확인하기 위해서, 몬태나에서 이 공룡 시료를 수집했다. 여기에 그들이 공룡 뼈를 어떻게 처리했는지와, 공룡 뼈 안쪽에서 무엇을 발견했는지가 있다 :

”우리는 분자적 조사를 염두에 두고 브라키로포사우루스 카나덴시스(B. canadensis)의 시료를 채취했다”라고, 슈바이처는 말한다. ”우리는 화석 주변에 두터운 퇴적물을 남겨둔 채로, 어떠한 접착제나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고, 깨끗하고 무균적인 환경에서 뼈를 노출시켰다. 우리는 질량분석기(mass spectrometry)로 시료를 분석하기 전에 오염물질들을 깨끗하게 제거했다.”


시료 물질은 공룡 표본의 대퇴골에서 채취됐다. 연구팀은 질량분석기를 사용하여, 2009년에 채취된 것과 동일한 2개와, 새로운 6개를 포함하여, 8개의 펩타이드 서열을 찾아냈다. 이 펩타니드 서열은 브라키로포사우루스의 콜라겐 I(collagen I)가 악어와 조류의 콜라겐 I와 유사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 결과는 이전의 공룡 뼈 연구에서 얻어진 예측에 기초하여, 오리주둥이 공룡에서 예측됐던 결과였다.

”우리가 얻은 결과는 오염이 아니며, 이 콜라겐은 원래 표본에 있었던 것으로 확신한다”고 엘레나는 말했다. ”우리는 2009년 결과의 일부를 재확인했을 뿐만 아니라, 더 적은 샘플과 더 짧은 기간에, 그것을 분석할 수 있는 향상된 방법과 기술을 갖게 된 것에 감사한다.”


그것은 강력한 폭탄이다. 진화론적 고생물학자들에게 그것은 어떤 영향을 미칠까?

”여기에서 우리의 목적은 다른 과학자들이 화석기록에 대해 생겨나는 많은 질문들에 대한 견고한 과학적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었다.” 메리 슈바이처는 덧붙였다. ”우리는 이들 유기분자가 보존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제 우리는 공룡의 것인지 아닌지를 넘어서는 질문을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다른 분야의 연구자들이 어떻게 그러한 유기물질이 보존될 수 있었는지 그 이유를 알아내는 것도 중요할 수 있다.”


신중하게 표현된 말에 비해, 연대에 관한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고 있었다. 젊은 지구 창조론자들이 그녀의 연구 결과를 사용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지만, 그녀는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에 대해서는 의심하지 않고 있었다. 어떠한 고생물학자도 원래의 생물학적 물질이 그러한 장구한 시간 동안 남아있을 것이라고는 믿고 있지 않다고 말한 것으로 충분하다. 상한선은 수십만 년에 불과하다. 아마도 1백만 년이 최대일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짧은 연대조차도 아무도 목격하지 못했다. 그렇다면 진화론자들은 무엇을 할 것이 예측되는가? 우리는 두 가지 반응을 예측한다 : 1) ”음, 저런. 공룡의 조직도 8천만 년 동안 지속될 수 있구먼! 어떻게 그럴 수 있지?” 2) ”와우! 이제 우리는 공룡 단백질을 연구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므로 진화 과정이 더욱 밝혀질 것이다.”



똑똑한 사람들이 이러한 강력한 증거 앞에서도 어떻게 그렇게 완고할 수 있는지, 여러분은 그 이유가 궁금할 수도 있을 것이다. 진화론자들의 독단적 교리를 절대로 과소평가하지 마라. 그들은 증거들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교리가 유지되도록 하는 길을 따르는 것이다.


이 사건과 빅뱅에 반대되는 수십 년 간의 증거들을 비교해보라. 밥 엔야트(Bob Enyart)는 문서화된 풍부한 ”빅뱅에 반대되는 증거(Evidence Against the Big Bang)”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는 그 제목으로 잘 만들어진 긴 영상물(video)을 제작했다(강력히 추천한다). 그는 빅뱅의 3가지 선도적인 ‘증거들’(proofs, 즉, 널리 선전되고 있는 '예측들')을 기각시키는, 빅뱅에 반대되는 9가지의 강력한 경험적 증거들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창조주를 가리키고 있는, 믿을 수 없도록 미세하게 조정된 우주의 놀라운 증거들을 제시하고 있다. 그는 아인슈타인(Einstein)에서 로렌스 크라우스(Lawrence Krauss)에 이르는, 빅뱅을 찬성했던 수십 명의 과학자들의 말을 인용하면서, 세계의 선도적 저널에 실렸던 모든 중요 부분들을 문서화했다.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로써, 성경적 교회의 목사로서 인상적인 작업을 수행했다! 그는 분명히 그의 숙제를 끝냈다. 엔야트는 모순과 거짓으로 점철된 우주론자와 기자들을 붙잡고, 그들이 아는 것이 사실이 아님을 반복해서 전하고 있다. 그러나 모든 명백한 증거들에도 불구하고, 빅뱅 신봉자들은 그들의 이론을 잘 알지 못하는 대중들에게 고집스럽게 강요하며, 선전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일은 거의 한 세기 동안 계속되었다. 다른 말로 하면, 당신은 최선의 증거들로 그들의 주장이 틀렸음을 계속해서 입증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거기에는 직장과 돈과 명예와, 그동안에 저술했던 논문이나 책 등... 많은 것이 걸려있기 때문이다.


공룡의 원래 단백질이 남아있었다 하더라도, 진화론적 모이보이(moyboys)들은 장구한 연대를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거기에도 너무도 많은 것들이 걸려있기 때문이다. 회개하지 않은 죄인들은 창조주 하나님 앞으로 나오기 보다는, 좌초된 배와 함께 침몰하려 할 것이다.(롬 1:18~25). 공룡이 6천5백만 년 전에 멸종했다는 그들의 이야기는 모든 두두(DODO, Darwin Only Darwin Only) 교의 신자들과, 도프(DOPE, Darwin-Only Public Education) 교의 신자들이 존속하는 한, 오명을 가진 채로 계속 말해질 것이다. 우리의 유일한 희망은 아직 그러한 신화에 주입되지 않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다가가, 허구적 이론을 차단시키는 것이며, 우리의 동료들과 이웃에게 진화론과 장구한 연대의 허구성을 알려주고, 다윈의 성 밖으로 나오라고 강하게 설득하는 것이다. 우리는 사실과, 논리와, 설득으로 그렇게 하고 있다. 강력한 증거들은 열린 마음과 용기를 지닌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이다.

 

*추천자료 : 공룡의 뼈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연체 조직과 혈관 (youtube 동영상, 한글자막)

https://www.youtube.com/watch?v=EwHA4km7vow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7/01/no-doubts-left-its-dinosaur-protein/

출처 - CEH, 2017. 1. 29.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39

참고 : 6496|6488|6429|6403|6383|6352|6338|6318|6282|6252|6233|6226|6187|6177|6173|6127|6108|5907|5916|5782|5769|5691|5684|5680|5676|5648|5590|5612|5549|5509|5505|5379|5493|5291|5263|5247|5168|5140|5124|5068|5061|5053|5049|5047|5044|5010|5009|4995|4987|4986|4984|4851|4850|4807|4791|4783|4769|4747|4745|4731|4711|4707|4706|4702|4689|4667|4664|4665|4666|4654|4624|4613|4517|4486|4259|4106|3957|3889|3868|3811|3720|3421|3400|3389|3194|3152|2894|2840|2647|2543|1461|1108|445|749


지구 자기장에 대해 들을 수 없는 이야기 

: 발전기는 초기 지구에서 작동되지 않았을 수 있다.

(What You Are Not Being Told About Earth’s Magnetic Field)


     당신이 알아야 할 것이 여기에 있다. 1)과학자들은 그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2)그것 없이는 우리는 죽을 것이다. 그것에 대한 많은 것을 읽어보라.

New Scientist(2017. 1. 11) 지에 게재된 ”지구 자기장의 동력에 관한 수수께끼”라는 글에서 마커스 우(Marcus Woo)는 우리가 지구 자기장(earth’s magnetic field)에 얼마나 의존하고 있는지를 말하고 있었다 :

그것은 지구의 조용한 수호자이다. 그것 없이는 전하를 띤 입자들이 끊임없이 지구 대기를 맹폭하여, 화학적 변화를 일으키고, 우리의 전자적 기본 구조를 파괴할 것이다. 그것이 없다면 우리는 혼란에 빠질 수 있다. 지구의 유년기에, 이 수호자는 태양 활동이 지구 대기권의 기체들을 제거하는 것을 막았으며, 그렇게 해서 생명체, 결국 지능적 생물들을 번성하도록 만들었다.

그리고 나서 마커스는 커튼으로 덮여져있던 과학적 벌거숭이 이야기를 드러내고 있었다. 첫째, 그 커튼은 :

이 조용한 수호자는 지구의 자기장(magnetic field)이다. 이것은 지구의 핵(core)을 이루고 있는 용융된 철에 그 원천을 두고 있는 힘의 장(force field)이다. 이 유체를 통해 흐르는 전자는 전류를 생성하고, 차례로 자기장을 생성한다. 핵은 거대하고, 자가-유지되는 전자석으로, 일종의 발전기(dynamo)이다.

이제 그 커튼이 벗겨졌다 :

이것은 수십 년 동안 말해지고 있던 일반적인 이야기였다. 그러나 지난 몇 년 동안, 그것은 하나의 문제가 되었다. 증거들은 그 발전기가 비교적 최근에야 등장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동시에, (생물 화석들과 같은) 지질학적 단서는 지구 자기장이 지구의 45억 년 역사의 대부분 동안에 존재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러한 모순은 (발전기가 돌아갈 수 없었던 고대에도 자기장이 존재했던 문제) 우리로 하여금 지구 행성의 내부를 다시 재고하도록 만들고 있다.

이것은 멋진 광경이 아니다. 지구 역사의 대부분 동안 발전기가 없었단 말인가? 이제 다이나모(발전기)는 다이나마이트(dynamite)가 되고 있었다.

마커스는 46억 년의 지구 나이를 조금도 의심하지 않고 있는, 모이보이(moyboy, millions of years boys)이다. 그러나 이제 모이보이의 입장은 모순을 발생시키고 있었다. 무엇을 해야 하는가? 지구물리학자들은 수십억 년 동안 어떻게 발전기가 돌아갔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필요로 하지만, 그것을 돌아가게 했던 동력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 무엇이 자기장을 생성했던 대류를 일으켰던 것일까?

그래서 그 동력은 어떤 다른 것으로 보인다. 발전기는 지구의 역사의 대부분 동안 계속 가동되어왔다. 그러나 여기에서 우리는 이러한 자기장 이야기가 틀렸을 수 있다는 최근의 발견이 있다. 지난 몇 년 동안, 연구자들은 이 이야기의 첫 번째 부분인 열대류(thermal convection)가 과거에 일어날 수 있었는지 의심하기 시작해왔다. 그리고 만약 그것이 일어났다 하더라도, 자기장에 전력을 공급할 만큼 충분히 강했는지 여부가 의심되기 시작했다. 캘리포니아 공대의 데이비드 스티븐슨(David Stevenson)은 말했다. ”당신이 열대류 하나에만 의존하기 원한다면, 문제가 발생한다.”

이제 그동안 숨겨왔던 지구 자기장 문제가 드러나게 된 것이다. 마커스는 프란시스 님모(Francis Nimmo)의 말을 인용했다. ”5년 전만해도, 모든 사람들은 그 답을 알고 있었다고 생각했다.” 최신의 이론 모델에 따르면, 그 발전기는 지구가 행성으로 출현하고 35억 년 후인, 단지 10억 년 전까지만 해도, 엔진의 시동을 켜지도 못했을 수 있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발전기가 돌아가지 못했다면, 자기장은 없었을 것이고, 태양에서 오는 방사선과 우주선의 맹폭에 의해서, 생명체는 익어버렸을 것이다. 

마커스는 기존의 모델이 벌거벗는 것을 원치 않는 것처럼 보였다. 그는 몇 가지 임시방편적 땜질을 도입하고 있었다. 한 사람은 그 모델에 마그네슘(magnesium)을 도입하고 있었다. 다른 사람은 실리콘(silicon)을 사용하고 있었다. 어떤 사람은 어떤 다른 대체 용품이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다. 비틀거리는 춤을 본 적이 있는가? 앉았다 일어났다 하는 춤은? 어디선가 신음소리가 들리는 것 같지 않은가?

일부 연구자들은 대류가 발전기를 전혀 운전하지 못할 수도 있다고 제안했다. 대신에 지구의 흔들리는 회전이 용융된 철을 끌어당길 수도 있었을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또는 달의 중력이 바다의 조수를 일으키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액체의 핵을 잡아당겼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 버클리 캘리포니아 대학의 브루스 뷔페(Bruce Buffet)는 ”그러한 아이디어에 열광적인 사람들도 있지만, 주류는 아닐 것”이라고 말한다.

오늘날에는 ”모든 것들이 다 공개되고 있다.” 마커스는 한탄하고 있었다. 장구한 연대라는 두터운 커튼은 이제 치워지고 있다. 그것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 편이 나을 것이다.

이제는 모든 것이 공개적인 시대가 되고 있다. 열전도도(thermal conductivity) 계산조차도 틀렸을 수 있다. 실제로 히로즈의 측정(Hirose’s measurements)과 모순되는 연구가 동일한 학술지에 실렸다. ”이것은 빠르게 변하고 있는 분야”라고 님모는 말한다. ”나는 우리가 완전히 만족스러운 답을 가지고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이것이 당신이 들을 수 없었던 이야기이다. 세속적 지구물리학자들은 지구 자기장에 에너지를 계속 공급할 수 없으며, 그것을 계속 유지시킬 수도 없다. 그러나 자기장이 없다면, 우리는 존재할 수 없다. 이 모든 문제들은 그들이 모이보이(moyboys)이기 때문에 발생한다. 지구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라는 요구 사항을 없애버리라. 그러면 문제 1)은 해결된다. 지구는 인간의 삶을 위해서 지적 설계된 것으로 생각하라. 그러면 문제 2)는 해결된다. 그러한 문제들은 왜 생겨나는가? 증거 때문이 아니라, 그들이 갖고 있는 세계관 때문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7/01/earths-magnetic-field-3/

출처 - CEH, 2017. 1. 2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38

참고 : 6343|6093|5537|5388|5075|6342|5248|5693|5246|4475|5942|5404|5188|4316|4370|5325|4341|6463|6263

카시니 우주선은 토성의 젊음을 확인하고 있다. 

(Cassini Gets Higher Look at Saturn’s Youth)


      극적으로 최종 궤도에 진입했던 카시니(Cassini) 우주선은 오래된 연대로 추정되던 토성(Saturn)에서 예상치 못했던 것들을 발견하고 있다.

카시니 우주선은 토성 궤도에서 마지막 임무를 수행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Space.com. 2016. 12. 5). JPL(Jet Propulsion Laboratory)의 과학자들은 계획했던 것처럼 우주선을 토성의 고리에 더 가깝게 다가가도록, 일련의 높은 경사 궤도로 카시니의 경로를 설정했다.(Phys.org. 2016. 11. 22).  그리고 2017년 4월에는 그랜드 피날레(Grand Finale)를 장식할 예정이며, 우주선은 토성과 D-고리 사이의 1,500마일 간격으로 22회의 위험한 하이다이빙을 수행하여, 위아래의 토성 고리들로부터 전례 없는 광경을 전송해올 것이다.(National Geographic; see orbit diagram on Space.com). 만약 카시니가 살아남는다면, JPL의 관제사들은 카시니를 2017년 9월에 토성 자체로 던져 넣어서, 역사적인 충돌로 마지막을 장식하게 될 것이다.(see NASA/JPL video clip at Space.com or National Geographic). 카시니는 주엔진이 2004년 6월 30일에 점화되어, 13년 동안 우주 비행을 수행했다. 복잡한 궤도 조정을 통해 토성의 중력장 안으로 들어가게 하여, 수년 동안 토성의 자기장과 위성들인 엔셀라두스, 타이탄 등에서 놀라운 발견들을 해왔다.

최초의 고리 접근 궤도는 2016년 11월 30일에 시작되었다. 12월 6일에 NASA는 토성의 북극 위에 있는, 사이클론 폭풍이 내재된 대기의 정지파 패턴인, 미스터리한 육각형 소용돌이의 멋진 첫 번째 사진을 배포하였다.(Astrobiology Magazine, 2016. 12. 7. 참조). 그러나 구스타브 홀스트(Gustav Holst)가 그의 유명한 오케스트라 음원 ”프래닛(The Planets)”에서 토성을 장구한 연대로 지칭했던 것과 다르게, 토성에 관한 몇 가지 밝혀진 사실들에 의하면, 토성은 꽤 젊어 보인다.


젊은 타이탄

토성의 위성 타이탄(Titan)에는 날카로운 절벽을 가진 협곡(canyons)들이 있었다.(Phys.org. 2016. 10. 31). 어느 누구도 가파른 절벽이 있고, 바닥에 탄화수소가 가득 차있는, 240m~570m 깊이, 800m의 폭을 가진 협곡들을 예상하지 못했다. 과학자들은 매우 당황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그러한 지형은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하기 때문이다.

타이탄의 북쪽에서 발견된 협곡들은 그것들이 어떻게 형성됐는지 전혀 알지 못하기 때문에 더욱 놀랍다. 좁은 폭과 깊이는 가까운 바다에서 해수면이 상승하거나 하강할 때, 빠른 침식을 의미한다. 하예스(Hayes)는 이렇게 말하면서, 침식된 모든 물질들이 어디로 갔는지 등과 같은 질문을 하고 있었다.

프로젝트의 리더인 발레리오(Valerio Poggiali)는 이것을 설명해보려고 했지만, 많은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카시니를 관리하는 JPL의 발레리오는 말했다 : ”깊은 협곡의 형성에 관여했던 힘들이... 조합이... 가능성이 있지만, 현재로서는 명확하지 않다. 명백한 것은 타이탄의 지질학적 진화에 대한 설명은, 협곡이 어떻게 거기에 있게 됐는지를 설명할 수 있어야한다는 것이다.”

Icarus 지에 게재됐던, 카시니 레이더 지도에 기초한 타이탄의 충적선상지(alluvial fans)에 관한 연구를 보라. 카트라이트(Cartwright)와 버어(Burr)는 미국 데스밸리(Death Valley)의 충적 선상지와 그것을 비교했다. 비슷한 점을 발견했지만, 중요한 차이점은 타이탄의 낮은 중력과 다른 구성성분 때문일 것으로 추정되었다. 중요한 것은, ”선상지와 같은 특징은 지구에서 지류 하천계(distributary fluvial systems)를 형성하는 것과 같은, 비충적 과정(non-alluvial processes)으로도 생겨날 수 있다.” 액체가 움직이면, 어떤 일이 일어난다. 물질이 움직였다. 그런데 그것들이 수십억 년 동안 움직였는가?


젊은 고리

Fox News(2016. 11. 28)는 카시니 과학자들의 놀란 표정을 보도하고 있었다. ”놀랍다! 토성의 고리는 원래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젊을 수도 있다.” 실제로 고리 연구자들은 토성의 고리가 수십억 년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해왔다. 제임스 클러크 맥스웰(James Clerk Maxwell, 창조과학자)은 1857년에 토성의 고리는 고체 또는 액체 구조가 될 수 없고, 독립적으로 궤도를 돌고 있는 작은 물체들로 구성되어야한다고 생각했었다. 그것은 1970년대와 1980년대에 파이오니아(Pioneer)와 보이저(Voyager) 우주선의 최초 근접비행에 의해서 확인되었다. 고리 연구자들은 고리의 침식 효과를 고려하고, 수십억 년 동안 우주 먼지의 오염 후에도 밝은 고리의 정도를 고려한 후에, 그들은 고리가 토성보다 훨씬 젊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들은 토성 고리의 나이를 아마도 1천만 년에서 1억 년 정도로 추정했다.(토성 나이의 1/450~1/45). 그것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토성이 이미 오랜 나이를 먹은 44억 년 후에, 토성의 고리를 만들었던 과정이 무엇이었는지에 관한 문제를 제기하고 있었다. 새롭게 촬영된 고리들은 정말로 너무도 밝아서, 매우 젊은 나이를 가리키는 것처럼 보인다.


젊은 위성들

”생각했던 것보다 젊다(Younger than thought)”라는 말은 오늘날 유행어가 되고 있다. Science Daily(2016. 12. 7) 지는 이것을 설명하고 있었다 : ”토성의 불룩한 코어(bulging core)는 생각보다 젊은 위성들을 의미한다.” 뉴턴의 물리학은 조력이 시간이 흐르면서 위성을 밀어낼 것을 요구한다. 코넬대학의 천문학자 라드완(Radwan Tajeddine)은 4개의 안쪽 위성들의 실제 데이터에 기초하여, 탄성(elasticity)과 소실(dissipation)의 두 가지 요인에 대한 새로운 계산을 수행했으며, 수십억 년이 될 수 없다고 결론지었다.

라드완은 만약 토성의 위성들이 실제로 45억 년 전에 형성됐다면, 모행성인 토성과의 현재 거리는 더 커야만 한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이 새로운 연구는 위성들이 45억 년보다 훨씬 젊다고 제안하고 있었다. 그리고 위성들은 토성의 고리에서 형성됐다는 이론을 지지하고 있었다.

연구팀은 또한 토성의 위성 레아(Rhea)가 다른 위성들보다 10배 더 빠르게 이동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것은 행성의 소실 인자(dissipation factor)가 위성과 관련하여 거리에 따라 다를 수 있다는 첫 번째 증거이다. 과학자들은 분명한 설명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젊은 엔셀라두스

Icarus 지의 또 다른 논문은 토성의 간헐천인 엔셀라두스(Enceladus)에 대한 장구한 연대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있음을 다루고 있었다. 위성의 남쪽 극지방 균열을 통해 분출하는 간헐천에 동력을 공급할 수 있는, 얼음지각 아래에 액체 상태를 유지하기위한 충분한 열(heat)의 근원이 없다는 것이다. 카마타(Kamata)와 님모(Nimmo)는 엔셀라두스의 간헐천에 필요한 열은 카시니가 측정했던 것보다 훨씬 많이 필요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엔셀라두스의 최근 지형측량은 남극 아래에 두꺼운 전위성적 지하바다를 가리키고 있다. 이러한 바다를 유지하기 위해서, 얼음 껍질 바닥에서의 지형학적 점성 완화와 얼음 용융이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 이 연구에서 우리는 용융 시간 틀과 비교하여, 완화 시간 틀을 이끌어낼 수 있는 내부 열상태(interior thermal state)를 조사했다. 우리의 결과는 방사성 가열로 인한 것보다, 약 10배나 높은 기본적 열 이동(heat flux)을, 또는 (얼음 껍질이 열평형 상태에 있다면) 기존에 평가된 1.1GW(gigawatts)보다 약 10배 높은 얼음 껍질의 조석 가열률(tidal heating rate)이 필요하다는 것을 나타낸다. 이러한 요구사항은 최근의 측정천문학 연구들과 일치한다.



전투는 진정한 토성의 나이와 모이보이(moyboys)들의 예측됐던 나이 간에 벌어지고 있다. 이제 그랜드 피날레(Grand Finale)가 다가오고 있다! 토성의 고리와 위성들은 매우 젊은 모습을 가지고 있다. 모이보이들은 고뇌는 점점 깊어지고 있다. 이제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12/cassini-saturn-youth/

출처 - CEH, 2016. 12. 10.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17

참고 : 6356|6473|6454|6368|6412|6398|6362|6267|6231|6195|5811|6121|6261|6169|6140|5982|5012|5890|5659|5575|5077|4051|6068|4065|6343|6342|6273|6045|5404|5184|5937|5929|6357|6460|5846|3903|4666|4665|4664|2948

Brian Thomas
2016-12-28

계속 증가하는 젊은 지구의 증거들! (2016년 톱 뉴스) 

(Top 2016 News: Evidence for Recent Creation)


      지구의 나이가 수십억 년임이 사실상 확증되었다고 믿고 있는 문화에서, 젊은 지구를 가리키는 명백한 증거들에 대해 귀를 기울이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 그러나 그것이 성경이 가르치는 것이다. 그리고 2016년의 네 가지 발견을 포함하여, 많은 과학적 발견들은 성경적 지구 역사를 지지하고 있었다.

첫 번째 발견 : 사람 유전자에 대한 연구는 노아에 대한 창세기 기록과 일치했다. 창세기는 모든 민족이 노아의 세 아들로부터 유래했다고 말한다. 그것은 오늘날 살아있는 모든 사람들이 노아의 세 며느리의 자손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모체(mothers)는 그녀의 미토콘드리아 DNA(mtDNA)를 모든 아이들에게 전달하기 때문에, 모든 사람은 3가지 기본 mtDNA 중 하나를 가져야한다. 2016년의 한 연구는 전 세계의 mtDNA 서열을 비교함으로써 이를 입증했다.[1]

ICR은 지구상의 모든 사람의 mtDNA 지도가 노아의 세 며느리에게까지 어떻게 거슬러 올라가는지를 설명하는 사람의 미토콘드리아 DNA 나무 도형(tree diagrams)에서, 네 번째 '마디(node)'(네 번째의 근본적인 모체)를 간과했다는 비난을 한 독자로부터 받았다. 이제 DNA 염기서열 데이터가 아닌, 그 그래프의 네 번째 '마디'를 설명하는 업데이트 글을 함께 제공한다.[1] 3개의 핵심 마디는 여전히 있으며, 그 시기는 성경의 연대기와 일치한다.

*참조 : 새로운 미토콘드리아 DNA 연구는 노아를 확증하고 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387

두 번째 발견 : 최근의 창조(젊은 지구)에 대한 또 다른 증거는 지구의 육지 표면에 번개가 내리친 낙뢰의 흔적으로부터 왔다. 번개가 모래 또는 다른 유형의 토양을 타격할 때, 가지 모양의 긴 관처럼 생긴 섬전암(fulgurites)이 만들어진다. 그러나 지구의 표면은 수십억 년은 물론 심지어 수백만 년에 해당하는 섬전암도 보여주지 않고 있다. 수십억 년 동안 번개가 내리쳤다면, 지구 곳곳에 바위처럼 단단한 섬전암이 널려 있어야만 한다. 하지만 매우 적은 량의 섬전암만 발견될 뿐이다.[2]

*참조 : 낙뢰가 만드는 섬전암과 가속화시켰을 침식률은 수십억 년의 지구 나이와 조화되지 않는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791

세 번째 발견 : 최근 창조의 세 번째 증거는 육지 표면 아래에서 나왔는데, 백악기의 호박(amber)에서 신선해 보이는 도마뱀과[3] 새 날개가 발견되었다.[4] 호박이 도마뱀과 새의 몸체를 구성하는 복잡한 화학물질들의 자연스럽고 지속적인 분해를 막을 수 있다는 어떠한 실험 결과도 알려져 있지 않다. 호박 속에서 발견되는 고대의 곤충, 식물, 동물들은 세속적 과학자들이 붙여준 수억 수천만 년 전이라는 연대를 갖고 있지만, 손상되지 않은 채로 남아있는 생체분자와 조직들은 이들 생물들이 수천 년 전의 것임을 강력하게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참조 : 1억 년 전(?) 호박 속의 새 날개가 의미하는 것은? : 미얀마 호박이 제기하는 연대 문제와 살아있는 화석 문제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19

네 번째 발견 : 2016년의 최근 창조에 대한 네 번째 증거는 바다 밑에서 나온 것이었다. 깊은 진흙 속 미생물의 DNA는 진흙 미생물의 DNA 염기서열과 일치하지 않았다.[5] 그 DNA가 현대의 진흙 미생물에서 유래되지 않은 DNA라면, 그것은 오래 전 깊은 진흙에서 살던 조류(algae)에서 나온 것임에 틀림없었다. 연구자들은 대양바닥 수백 미터 아래의 진흙 코어에서 수집된 미생물 DNA의 염기서열을 분석했고, 그것이 2백만 년이 넘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어떻게 진흙 속에서 복잡한 구조의 유기물질인 DNA가 2백만 년 이상 존재할 수 있었단 말인가? DNA의 가장 느린 분해 속도로도 DNA의 수명을 수만 년에 불과하다. 이러한 분해속도는 실제로 실험실에서 측정해서 얻어진 경험과학에 의한 것이다. 수백만 년이라는 연대는 어디에서 온 것인가? 수백만 년이라는 가정은 단지 진화론자들의 마음속에서 견고하게 자리잡고 있는 한 이론으로부터 온 것이다.

*참조 : 깊은 대양저 진흙에서 발견된 화석 DNA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41

만약 진흙이 수백만 년이 아니라, 단지 수천 년 전에 퇴적된 것이라면, DNA의 딜레마는 사라진다. 마찬가지로, 신선해 보이는 도마뱀, 섬전암의 결여, 노아의 세 며느리의 mtDNA, 백악기 호박속의 생물들은 모두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연대 개념에 심각한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다. 2016년에 발견된 증거들은 모두 성경적 역사를 지지하고 있었다. 다가오는 2017년에 어떠한 발견들이 있을지 기대가 된다.


References
1. Thomas, B. 2016. DNA Trends Confirm Noah's Family. Acts & Facts. 45 (7): 15.
2. Thomas, B. The Case of the Missing Fulgurite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25, 2016, accessed November 29, 2016.
3. Thomas, B. Amber-Encased Lizards Showcase Recent Crea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25, 2016, accessed November 29, 2016.
4. Thomas, B. Stunning Amber Bird Wing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11, 2016, accessed November 29, 2016.
5. Thomas, B. Fossil DNA in Deep Seafloor Mu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25, 2016, accessed November 29, 201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762

출처 - ICR News, 2016. 12. 22.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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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발견된 원래의 단백질

(More Original Protein Found in Older Bird Fossil)


     중국으로부터의 새로운 발견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1억3천만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얼마 전 우리는 중국 랴오닝 성(Liaoning Province)에서 발견된, 진화론적 시간 틀로 1억2천만 년(백악기 초) 전의 조류 화석(fossil bird)에서 멜라닌(melanin)이 발견됐다는 소식을 보고했었다. 이제 중국의 제홀 지층(Jehol strata)에서 발견된 또 다른 조류 화석은 1천만 년 더 오래되어, 1억3천만 년 전의 것이었다.

판(Pan) 등이 보고한 ”초기 백악기의 조류 에콘컨퓨셔니스(Eoconfuciusornis)의 깃털에 남아있는 케라틴과 멜라노좀의 분자적 증거”라는 제목의 논문이 PNAS 지에 발표되었다.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의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는 다시 한번 공동 저자로 올라가 있었다. Science Daily(2016. 11. 21) 지에서 한 기자는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의 보도 자료를 인용하여 글을 썼다. 슈바이처는 공룡 뼈와 다른 공룡시대의 화석들에서 연부조직(soft tissue)의 발견에 관한 많은 보고들을 해왔다는 것이다.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 중국 과학원(Chinese Academy of Sciences), 린이 대학(Linyi University)의 새로운 연구 결과에 따르면, 1억3천만 년 된 에콘컨퓨셔니스 표본에서, 원래의 케라틴과 멜라노좀 보존의 증거가 발견되었다. 그 연구는 원래의 분자들이 보존될 수 있는 기간을 확장시키고 있으며, 고대 화석의 미세구조를 식별할 수 있게 해주고 있었다.

에콘컨퓨셔니스는 지금으로부터 약 1억3천만 년 전에 중국에 살았던 까마귀 크기의 원시 조류로서, 이들 초기 새들은 현대의 새처럼 각질 부리와 치아를 갖지 못했다. 이들 및 다른 고대 조류들과 공룡의 깃털에 관한 이전 연구들은, 멜라노좀(melanosomes)으로 해석되는, 작고 둥근 미세구조가 보존되어 있다고 주장했었다. (멜라노좀은 깃털에 색깔을 부여하는 색소를 함유한 세포 소기관이다.)

멜라노좀은 전자현미경과 멜라닌에 결합하는 금 부착 항체(gold-tipped antibodies)를 사용하여 확인되었다. 또 다른 기술은 단백질이 원래의 것임을 확인했다.

마지막으로, 연구자들은 이들 깃털에 구리와 황(copper and sulfur)을 사용하여 고해상도의 분포 지도를 얻었다. 황은 광범위하게 분포되어 있었는데, 이것은 현대의 깃털에서처럼 케라틴과 멜라닌 분자들이 둘 다 존재한다는 것을 가리킨다. 그러나 케라틴의 일부가 아닌, 현대의 멜라노좀에서만 발견되는 구리가 화석 멜라노좀에서 관찰되었다. 이 발견은 멜라노좀의 존재를 지지하고, 분해와 화석화 과정 동안에 혼합이나 침출이 없었음을 나타낸다.

논문은 오염을 피했던 방법을 기술해놓고 있었다. 항체 검사는 단백질이 원래의 것임을 확인해주었다. 현대 깃털에서 멜라노좀은 ”항상 각질에 둘러싸여 매립되어 있다.” 과학자들은 이것이 화석에서도 사실임을 보여주었다.

우리의 연구는 초기 백악기(1억3천만 년 전)의 새에서 조류성 베타-케라틴(avian beta-keratin)에 대한 가장 오래된 초미세구조 및 면역학적 확인을 보고한다. 우리는 특정 화석의 미세구조에 국소적 항체-항원 복합체를 적용했고, 단백질 항원결정인자(protein epitopes)를 고해상도로 확인하기 위해서, 면역 금표지(immunogold)를 적용했다. 전자-비투과 미소체(electron-opaque microbodies)를 둘러싸고 있는, 기질에서 원래의 케라틴 단백질의 보존은 그 부분이 멜라노좀임을 지지하며, 미소체로부터 멜라노좀을 구별할 수 있는 적용 가능한 하나의 기준을 추가하는 것이었다. 우리의 연구는 화석에 보존되어있는, ‘정상적으로 불안정한 조직’ 내의 분자 보존에 새로운 빛을 비춰주고 있다.

컨퓨셔니스(Confuciusornis)는 분명히 강력한 비행생물이었다. 에콘컨퓨셔니스(Eoconfuciusornis, dawn Confuciusornis)에 대한 미술가의 그림은 비행을 위한 장비를 갖추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렇다면 ”정상적으로 불안정한 조직”이 어떻게 1억3천만 년 동안 지속될 수 있었다는 것인가? 연구자들은 화석에서 발견된 바늘 모양의 칼슘 결정들(needle-like crystals of calcium) 때문이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었다.

이러한 칼슘 농축된 바늘 모양의 구조는 현존하는 깃털에는 없다. 따라서 우리는 화석화 과정 동안, 깃털의 유기분자 구조가 완전히 분해되기 전에, 아마도 미생물에 의해 매개된 칼슘의 침전이 분자적 수준에서 안정화를 시킴으로써, 깃털의 초미세구조 및 분자적 보존을 용이하게 했다는 가설을 세웠다. 광물질 기질과의 결합은 생체분자의 보존 잠재력을 크게 향상시키는 것으로 오랫동안 알려져 왔다. 또한, 칼슘은 안정성을 부여하는 분자 단편 내로 혼입될 수 있으며, 이 과정은 미생물에 의해 매개될 수도 있다고 제안되어왔다. 이 에콘컨퓨셔니스 표본의 주변 퇴적물은 칼슘이 거의 또는 전혀 검출되지 않는, 주로 알루미늄 규산염(Al silicates)으로 이루어있기 때문에, 이 깃털에서 관측된 칼슘의 원천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

따라서 칼슘 결정의 존재가 단백질의 안정화를 '가능하게' 해줄 수 있었지만(연구팀은 슈바이처의 1999년 논문을 참고했다), 그들은 칼슘이 어디에서 왔는지, 알지 못하고 있었다. 그들은 단백질이 남아있을 수 있었던 또 다른 영향을 제안하고 있다 :

깃털의 고유한 생체물질 특성에 기여할 수 있는 또 다른 요소는 표피분화 시스테인 풍부 단백질(epidermal differentiation cysteine-rich protein)이다. 이 분자는 베타-케라틴과 동일한 유전자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살아있는 조류에서 가장 각질화된 조직의 특정 발달 단계에서 함께 발현된다. 그러나 이 단백질은 평생 동안 깃털에서만 검출된다. 이 단백질의 시스테인 수준이 크게 높아지면, 분자 내 교차결합이 촉진되고, 깃털의 분해에 대한 안정성과 저항성이 높아져서 보존될 수 있었을 것이다. 고대 깃털 물질의 분자 회복에 대한 추가적 연구는 이러한 가설을 직접적으로 시험해볼 수 있을 것이다.

칼슘이나 시스테인의 존재로 정말로 깃털 케라틴과 멜라노좀의 분해속도가 극도로 느려지는 지는 측정될 수 있을 것이다. 이 과정들 중 어느 하나라도 효과적이라면, 조류 화석에서 원래의 깃털 물질이 공통적으로 남아있어야만 한다. 그리고 최근에 죽은 조류에서부터, 장구한 범위의 과거 조류 화석들에서 단백질은 보존되어 있을 것이다. 그러나 1억3천만 년은 원래의 단백질이 보존되어 있음을 설명하기에는 너무도 오랜 기간이다.



이러한 발견들은 창조론자들의 주장을 지지하는가? 그 이유는 무엇인가? 1)진화론자들은 이러한 발견을 예측하지 못했다. 2)그들은 그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뒤죽박죽의 설명을 하고 있다. 당신은 위의 글에서 이들 단백질이 ”정상적으로 불안정한 조직(normally labile tissues)”이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을 것이다. 불안정하다는 것은 쉽게 변형되거나, 분해되거나, 깨지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연구팀은 큰 소리로 외치고 있었다. 그것은 닭의 것과 일치했다!

실제로, 미생물 및 기질 모두가 보존됐다면, 화학적으로 각각의 구성성분을 특성화 하기위한 시험을 수행할 수 있다. 이들 미세구조가 멜라노좀이라면, 그들은 각질의 기질 내에 있어야한다. 만약 그들이 미생물에 기원한 것이라면, 그 기질은 미생물에 의해서 분비되고 이후 광물화 된, 세포외중합체물질(exopolymeric substances)로 구성되어 있어야만 한다. 이러한 대안적 가설들을 구별하기 위해서, 현대 유기물질의 분자 및 화학적 특성에 대해 잘 정립된 여러 방법들을 닭(Gallus gallus)의 깃털과, 중국 허베이 성 북부의, 펑닝(Fengning)의 후아지잉 지층(Huajiying Formation)에서 새롭게 발견된 1억3천만 년 전의 조류 에콘컨퓨셔니스의 보존된 깃털에 적용했다. [Shandong Tianyu Museum of Nature (STM) 7–144] (Pygostylia: Confuciusornithiformes) (Fig. 1A). 우리의 결과는 케라틴과 멜라닌 모두에서 유래한 원래 유기물질 성분과 일치했으며, 따라서 이러한 고대 미세구조가 원래의 멜라노좀에서 기원했음을 뒷받침한다.


*관련기사 : 공룡의 ‘진짜 색깔’ 확인할 방법 찾았다 (2016. 11. 22. 나우뉴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11/more-original-protein-found-in-older-bird-fossil/

출처 - CEH, 2016. 11. 22.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96

참고 : 6488|6429|6403|6383|6352|6338|6318|6282|6252|6233|6226|6187|6177|6173|6127|6108|5907|5916|5782|5769|5691|5684|5680|5676|5648|5590|5612|5549|5509|5505|5379|5493|5291|5263|5247|5168|5140|5124|5068|5061|5053|5049|5047|5044|5010|5009|4995|4987|4986|4984|4851|4850|4807|4791|4783|4769|4747|4745|4731|4711|4707|4706|4702|4689|4667|4664|4665|4666|4654|4624|4613|4517|4486|4259|4106|3957|3889|3868|3811|3720|3421|3400|3389|3194|3152|2894|2840|2647|2543|1461|1108|445|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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