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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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Soft Tissue Found in Cretaceous Fossil Bird)


      진화론적 고생물학자들은 자신들의 오류를 인정하지 않고, 1억 년이 넘는 화석에서 연부조직(soft tissue)이 남아있는 것을 당연한 것처럼 여기고 있었다. 과학자들은 초기 백악기의 화석 조류의 뒷다리에서 연부조직을 발견했음을 보고하고 있었다. Nature Communications(2017. 3. 22) 지에서 지앙(Jiang et al) 등은 말한다 :

여기에서 우리는 초기 백악기의 공자새(Confuciusornis, 콘푸키우소르니스)의 뒷다리에서 건 및 연골 같은 조직이 세포 수준으로 보전되어 있음을 보고한다. 원위 굴곡건(digital flexor tendons)은 현존하는 새들에서처럼, 연골, 연골 돌기, 원위 경부골 및 근위 부척골의 측면 능선을 통과하여 지나가고 있었다. 특히, 공자새의 발목 관절의 발바닥 표면에 있는 섬유연골 및 연골조직은 좀 더 웅크린 뒷다리의 자세를 나타내고 있었다. 공자새에서 이러한 특별한 연부조직의 확인은 예외적으로 잘 보존되어 있던 연부조직에 적용된 영상분석 및 화학분석으로 가능했다.


초기 백악기는 진화론적 연대로 1억4600만 년에서 1억 년 전으로 평가되는 기간이다. 그들의 초점은 1억 년이 넘는 오래된 화석에 ”예외적으로 잘 보존된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것에 맞추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그 화석이 새의 진화에 있어서 의미하는 것에 맞추어져 있었다. 불행하게도, 그 화석은 그러한 점에서는 그들을 돕지 않고 있었다. 화석 조류는 현대 새들과 거의 같은 방식으로 웅크리고 있었다.

수각류 공룡의 뒷다리는 현존하는 새들을 출현시켰던 계통에서 눈에 띄게 변화되었고, 몸체 모양과 보행 동력학의 변화와 관련하여 더 웅크린 형태가 되었다. 이 자세 변화는 발 및 발목의 해부학적 변화를 포함하여, 부척골과 발가락을 조종하는 모멘트암(moment arms)과 근육의 조정을 변화시켰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의 시기는 알려져 있지 않다.


그러나 그들은 빠르게 분해되는 것으로 오랫동안 생각했던 연부조직이 1억 년이 넘는다는 화석에 남아있다는 사실에 부끄러워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여기에서 우리는 초기 백악기의 조류인 공자새(Confuciusornis sanctus) 화석을 보고한다. 이 새는 발목 관절 주위에 놀랍도록 잘 보존된 연부조직을 가지고 있었다. 이 조직의 현미경적 분석은 건 또는 인대, 섬유연골 및 관절연골을 포함하며, 세포 수준에서 미세구조가 분명함을 나타내고 있었다. 추가적인 화학분석 결과, 콜라겐의 아미노산 조각, 특히 섬유연골의 조각과 같은 연부조직의 원래 분자 잔류물조차도 일부 남아있을 수 있음을 나타내었다. 이것은 몇몇 생체분자가 예외적인 상황 하에서, 1억 년 이상 보존될 수 있다는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그 뒤에 8개의 참고문헌을 인용해 놓았는데, 2005년에 공룡 티라노사우루스(T. rex)의 뼈에서 연부조직의 발견으로 세계를 놀라게 했던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의 연구 논문 3편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들 저자들은 인대 미소섬유, 연골의 엇결 미소섬유, 관절 연골을 포함하여, ”세 종류의 연부조직이 확인 가능하다”고 말했다. 공개된 논문에서 검은 색의 연부조직 사진을 볼 수 있다. 공동저자 중 한 명은 2011년 공자새 화석에서 멜라닌이 존재한다는 것을 보고했던, 맨체스터 대학의 로이 워겔리우스(Roy Wogelius)이다.


그들의 화학 분석에서, 9명의 저자들은 연부조직을 현대의 콜라겐 시료와 비교했고, 서로 매우 일치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들 FTIR 스펙트럼과 매핑은 아미노산 잔류물이 존재하고 있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그들은 말한다.

대중 언론 매체들은 연부조직이 1억 년 이상 동안 지속될 수 있었다는 것을 반복하여 말하고 있었다. Phys.org(2017. 3. 23) 지는 ”이러한 결과는 특별한 조건 하에서, 아미노산이나 단백질의 일부를 포함하는 일부 생물학적 분자들이 장구한 시간 동안 화석에 남아있을 수 있음을 증거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연부조직의 발견


National Science Review 지에 발표된 또 다른 논문은, 진화론적 연대로 1억3100만~1억2000만 년 전으로 말해지는, 중국의 초기 백악기인 제홀 지층(Jehol Formation)에서 더 초기의 화석 조류인 에콘컨퓨셔니스(Eoconfuciusornis)의 발견을 보고했다. Phys.org(2017. 3. 24) 지는 그것을 ”지금까지 발견된 가장 예외적으로 잘 보존된 화석 조류”라고 부르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제홀 시대의 다른 새들 화석에서는 이와 같이 많은 종류의(깃털, 피부, 콜라겐, 난포) 연부조직들이 남아있는 화석은 발견하지 못했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초점은 오래 전에 사라졌어야할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는 것에 맞추어져 있지 않았다. 대신에, 그들은 오로지 새의 진화에 대해서만 흥분하고 있었다.

이러한 잔류물은 연구자들이 원시 조류(또는 공룡)를 가장 정확하게 재구성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 정보는 원시 에콘컨퓨셔니스의 비행 기능과 조류 내에서의 향상된 비행 특징의 진화에 대한 더 나은 이해를 제공한다.

”이 새로운 화석은 믿을 수 없을 정도이다”라고 공동저자인 징마이 오코너(Jingmai O'Connor) 박사는 말했다. ”이 표본에서 수집할 수 있는 정보의 양으로, 우리는 이 고대 종을 생생하게 복원할 수 있다. 우리는 그것이 어떻게 성장하고, 비행하고, 번식하고, 어떻게 생겼는지를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제홀 생물군의 이와 같은 화석은 초기 조류에 대한 우리의 이해에 계속적으로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수억 수천만 년 전의 화석들에서 아직도 연부조직이 남아있다는 보고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오래된 지구 나이를 주장하던 모이보이(moyboys, millions of years boys)들은 어떤 태도를 취하고 있는가? 자신들의 오류를 솔직히 인정하고, 그러한 주장을 그만 두는 대신에, 이제 그들은 연부조직이 수억 수천만 년 동안도 지속될 수 있음이 증명되었다고 말하고 있었다!


당신은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과 적혈구가 처음 발견되었을 때, 모이보이들의 반응을 기억하는가? 그들은 그럴 리가 없다며, 오염 가능성을 주장했었던 것을 기억하는가? 연부조직은 1억3천만 년은 말할 것도 없고, 1백만 년도 존재할 수 없을 것으로 예측됐었다. 다윈의 진화론은 어떠한 증거가 발견된다 하더라도, 절대로 오류로 입증될 수 없음을  그들은 보여주고 있었다. 그것은 과학이 아니다. (3/22/2017).


창조론자들이 해야 할 일은 화석에서 연부조직의 발견과 존재 상한선에 대한 발표 자료들의 긴 목록을 만들어, 모이보이들에게 보여주는 것일 것이다. 또한 특별한 조건 하에서 연부조직의 분해 속도에 대한 경험적 연구들을 인용하여 제시해줄 필요가 있다. 모이보이들도 그러한 증거들을 언제까지 외면할 수는 없을 것이다.

 

*참조 : 공룡의 뼈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연체 조직과 혈관 (youtube 동영상, 한글자막)


https://www.youtube.com/watch?v=EwHA4km7vow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7/03/more-soft-tissue-found-in-cretaceous-fossil-bird/

출처 - CEH, 2017. 3. 24.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80

참고 : 6541|6539|6520|6511|6496|6488|6484|6429|6403|6383|6352|6338|6318|6282|6252|6233|6226|6187|6177|6173|6127|6108|5907|5916|5782|5769|5691|5684|5680|5676|5648|5590|5612|5549|5509|5505|5379|5493|5291|5263|5247|5168|5140|5124|5068|5061|5053|5049|5047|5044|5010|5009|4995|4987|4986|4984|4851|4850|4807|4791|4783|4769|4747|4745|4731|4711|4707|4706|4702|4689|4667|4664|4665|4666|4654|4624|4613|4517|4486|4259|4106|3957|3889|3868|3811|3720|3421|3400|3389|3194|3152|2894|2840|2647|2543|1461|1108|445|749

어떠한 의심도 제거되었다 : 그것은 공룡의 단백질이다! 

(No Doubts Left: It’s Dinosaur Protein)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 연구팀은 공룡 뼈에서 콜라겐의 존재를 입증하는 가장 엄격한 기술을 보고하고 있었다. 진화론자들은 마침내 그들의 사랑하는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포기할 것인가?


2005년 이후로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의 메리 슈바이처 박사는 화석화된 교리에 맞서, 공룡 뼈에 연부조직(soft tissue)이 아직도 존재한다는 대담한 주장을 해왔다. 그녀는 여전히 그 뼈들이 수천만 년 전의 것으로 믿고 있지만, 그녀의 완고한 동료들로부터 비판과 (더 자주) 침묵에 직면해 왔다. 이러한 반응도 그녀를 좌절시키지 않았다. 그녀는 자신이 옳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더욱 분발했다.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의 최근 보도자료(2017. 1. 23)에 따르면, ”8천만 년 전 공룡에서 콜라겐이 확인되었다”는 것이다. 여기에 오래된 연대를 구조하기 위한 그들의 해석이 있다 :

현재까지 가장 엄격한 시험 방법을 사용하여,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North Carolina State University)의 연구자들은 8천만 년 된 브라키로포사우루스(Brachylophosaurus)로부터 콜라겐 펩타이드(collagen peptides)들을 추가적으로 분리해냈다. 이 연구는 생물의 유기분자가 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수천만 년 더 오래 견딜 수 있다는 생각을 지지하고 있으며, 분자수준에서 화석기록을 연구할 수 있는 길을 열었음을 의미한다.


브라키로포사우루스는 사람보다 큰, 중간 크기의 오리주둥이 공룡(hadrosaur)이었다. 그것이 실제로 8천만 년이 되었는지를 논하기 전에, 그것은 지금은 돌로 변한(광물화 된) 조직이 아니라, 원래의 연부조직이라는 것에 대한 절대적 확신이 필요하다. 슈바이쳐 팀은 2010년에 진행자를 놀라게 만들었던 그녀의 유명한 '60 Minutes(아래 동영상 참조)' 인터뷰 이후에, 여러 논문들을 증거로 제시해왔다. 당시에 잭 호너(Jack Horner)는 매우 놀라고 있었다.(과학계의 반응에 주목하며). 이제 그녀는 의심의 관에 마지막 대못을 박고 있었다.


슈바이처와 그녀의 동료인 엘레나(Elena Schroeter)는 연부조직을 확인하기 위해서, 몬태나에서 이 공룡 시료를 수집했다. 여기에 그들이 공룡 뼈를 어떻게 처리했는지와, 공룡 뼈 안쪽에서 무엇을 발견했는지가 있다 :

”우리는 분자적 조사를 염두에 두고 브라키로포사우루스 카나덴시스(B. canadensis)의 시료를 채취했다”라고, 슈바이처는 말한다. ”우리는 화석 주변에 두터운 퇴적물을 남겨둔 채로, 어떠한 접착제나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고, 깨끗하고 무균적인 환경에서 뼈를 노출시켰다. 우리는 질량분석기(mass spectrometry)로 시료를 분석하기 전에 오염물질들을 깨끗하게 제거했다.”


시료 물질은 공룡 표본의 대퇴골에서 채취됐다. 연구팀은 질량분석기를 사용하여, 2009년에 채취된 것과 동일한 2개와, 새로운 6개를 포함하여, 8개의 펩타이드 서열을 찾아냈다. 이 펩타니드 서열은 브라키로포사우루스의 콜라겐 I(collagen I)가 악어와 조류의 콜라겐 I와 유사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 결과는 이전의 공룡 뼈 연구에서 얻어진 예측에 기초하여, 오리주둥이 공룡에서 예측됐던 결과였다.

”우리가 얻은 결과는 오염이 아니며, 이 콜라겐은 원래 표본에 있었던 것으로 확신한다”고 엘레나는 말했다. ”우리는 2009년 결과의 일부를 재확인했을 뿐만 아니라, 더 적은 샘플과 더 짧은 기간에, 그것을 분석할 수 있는 향상된 방법과 기술을 갖게 된 것에 감사한다.”


그것은 강력한 폭탄이다. 진화론적 고생물학자들에게 그것은 어떤 영향을 미칠까?

”여기에서 우리의 목적은 다른 과학자들이 화석기록에 대해 생겨나는 많은 질문들에 대한 견고한 과학적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었다.” 메리 슈바이처는 덧붙였다. ”우리는 이들 유기분자가 보존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제 우리는 공룡의 것인지 아닌지를 넘어서는 질문을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다른 분야의 연구자들이 어떻게 그러한 유기물질이 보존될 수 있었는지 그 이유를 알아내는 것도 중요할 수 있다.”


신중하게 표현된 말에 비해, 연대에 관한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고 있었다. 젊은 지구 창조론자들이 그녀의 연구 결과를 사용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지만, 그녀는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에 대해서는 의심하지 않고 있었다. 어떠한 고생물학자도 원래의 생물학적 물질이 그러한 장구한 시간 동안 남아있을 것이라고는 믿고 있지 않다고 말한 것으로 충분하다. 상한선은 수십만 년에 불과하다. 아마도 1백만 년이 최대일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짧은 연대조차도 아무도 목격하지 못했다. 그렇다면 진화론자들은 무엇을 할 것이 예측되는가? 우리는 두 가지 반응을 예측한다 : 1) ”음, 저런. 공룡의 조직도 8천만 년 동안 지속될 수 있구먼! 어떻게 그럴 수 있지?” 2) ”와우! 이제 우리는 공룡 단백질을 연구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므로 진화 과정이 더욱 밝혀질 것이다.”



똑똑한 사람들이 이러한 강력한 증거 앞에서도 어떻게 그렇게 완고할 수 있는지, 여러분은 그 이유가 궁금할 수도 있을 것이다. 진화론자들의 독단적 교리를 절대로 과소평가하지 마라. 그들은 증거들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교리가 유지되도록 하는 길을 따르는 것이다.


이 사건과 빅뱅에 반대되는 수십 년 간의 증거들을 비교해보라. 밥 엔야트(Bob Enyart)는 문서화된 풍부한 ”빅뱅에 반대되는 증거(Evidence Against the Big Bang)”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는 그 제목으로 잘 만들어진 긴 영상물(video)을 제작했다(강력히 추천한다). 그는 빅뱅의 3가지 선도적인 ‘증거들’(proofs, 즉, 널리 선전되고 있는 '예측들')을 기각시키는, 빅뱅에 반대되는 9가지의 강력한 경험적 증거들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창조주를 가리키고 있는, 믿을 수 없도록 미세하게 조정된 우주의 놀라운 증거들을 제시하고 있다. 그는 아인슈타인(Einstein)에서 로렌스 크라우스(Lawrence Krauss)에 이르는, 빅뱅을 찬성했던 수십 명의 과학자들의 말을 인용하면서, 세계의 선도적 저널에 실렸던 모든 중요 부분들을 문서화했다.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로써, 성경적 교회의 목사로서 인상적인 작업을 수행했다! 그는 분명히 그의 숙제를 끝냈다. 엔야트는 모순과 거짓으로 점철된 우주론자와 기자들을 붙잡고, 그들이 아는 것이 사실이 아님을 반복해서 전하고 있다. 그러나 모든 명백한 증거들에도 불구하고, 빅뱅 신봉자들은 그들의 이론을 잘 알지 못하는 대중들에게 고집스럽게 강요하며, 선전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일은 거의 한 세기 동안 계속되었다. 다른 말로 하면, 당신은 최선의 증거들로 그들의 주장이 틀렸음을 계속해서 입증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거기에는 직장과 돈과 명예와, 그동안에 저술했던 논문이나 책 등... 많은 것이 걸려있기 때문이다.


공룡의 원래 단백질이 남아있었다 하더라도, 진화론적 모이보이(moyboys)들은 장구한 연대를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거기에도 너무도 많은 것들이 걸려있기 때문이다. 회개하지 않은 죄인들은 창조주 하나님 앞으로 나오기 보다는, 좌초된 배와 함께 침몰하려 할 것이다.(롬 1:18~25). 공룡이 6천5백만 년 전에 멸종했다는 그들의 이야기는 모든 두두(DODO, Darwin Only Darwin Only) 교의 신자들과, 도프(DOPE, Darwin-Only Public Education) 교의 신자들이 존속하는 한, 오명을 가진 채로 계속 말해질 것이다. 우리의 유일한 희망은 아직 그러한 신화에 주입되지 않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다가가, 허구적 이론을 차단시키는 것이며, 우리의 동료들과 이웃에게 진화론과 장구한 연대의 허구성을 알려주고, 다윈의 성 밖으로 나오라고 강하게 설득하는 것이다. 우리는 사실과, 논리와, 설득으로 그렇게 하고 있다. 강력한 증거들은 열린 마음과 용기를 지닌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이다.

 

*추천자료 : 공룡의 뼈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연체 조직과 혈관 (youtube 동영상, 한글자막)

https://www.youtube.com/watch?v=EwHA4km7vow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7/01/no-doubts-left-its-dinosaur-protein/

출처 - CEH, 2017. 1. 29.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39

참고 : 6496|6488|6429|6403|6383|6352|6338|6318|6282|6252|6233|6226|6187|6177|6173|6127|6108|5907|5916|5782|5769|5691|5684|5680|5676|5648|5590|5612|5549|5509|5505|5379|5493|5291|5263|5247|5168|5140|5124|5068|5061|5053|5049|5047|5044|5010|5009|4995|4987|4986|4984|4851|4850|4807|4791|4783|4769|4747|4745|4731|4711|4707|4706|4702|4689|4667|4664|4665|4666|4654|4624|4613|4517|4486|4259|4106|3957|3889|3868|3811|3720|3421|3400|3389|3194|3152|2894|2840|2647|2543|1461|1108|445|749


지구 자기장에 대해 들을 수 없는 이야기 

: 발전기는 초기 지구에서 작동되지 않았을 수 있다.

(What You Are Not Being Told About Earth’s Magnetic Field)


     당신이 알아야 할 것이 여기에 있다. 1)과학자들은 그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2)그것 없이는 우리는 죽을 것이다. 그것에 대한 많은 것을 읽어보라.

New Scientist(2017. 1. 11) 지에 게재된 ”지구 자기장의 동력에 관한 수수께끼”라는 글에서 마커스 우(Marcus Woo)는 우리가 지구 자기장(earth’s magnetic field)에 얼마나 의존하고 있는지를 말하고 있었다 :

그것은 지구의 조용한 수호자이다. 그것 없이는 전하를 띤 입자들이 끊임없이 지구 대기를 맹폭하여, 화학적 변화를 일으키고, 우리의 전자적 기본 구조를 파괴할 것이다. 그것이 없다면 우리는 혼란에 빠질 수 있다. 지구의 유년기에, 이 수호자는 태양 활동이 지구 대기권의 기체들을 제거하는 것을 막았으며, 그렇게 해서 생명체, 결국 지능적 생물들을 번성하도록 만들었다.

그리고 나서 마커스는 커튼으로 덮여져있던 과학적 벌거숭이 이야기를 드러내고 있었다. 첫째, 그 커튼은 :

이 조용한 수호자는 지구의 자기장(magnetic field)이다. 이것은 지구의 핵(core)을 이루고 있는 용융된 철에 그 원천을 두고 있는 힘의 장(force field)이다. 이 유체를 통해 흐르는 전자는 전류를 생성하고, 차례로 자기장을 생성한다. 핵은 거대하고, 자가-유지되는 전자석으로, 일종의 발전기(dynamo)이다.

이제 그 커튼이 벗겨졌다 :

이것은 수십 년 동안 말해지고 있던 일반적인 이야기였다. 그러나 지난 몇 년 동안, 그것은 하나의 문제가 되었다. 증거들은 그 발전기가 비교적 최근에야 등장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동시에, (생물 화석들과 같은) 지질학적 단서는 지구 자기장이 지구의 45억 년 역사의 대부분 동안에 존재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러한 모순은 (발전기가 돌아갈 수 없었던 고대에도 자기장이 존재했던 문제) 우리로 하여금 지구 행성의 내부를 다시 재고하도록 만들고 있다.

이것은 멋진 광경이 아니다. 지구 역사의 대부분 동안 발전기가 없었단 말인가? 이제 다이나모(발전기)는 다이나마이트(dynamite)가 되고 있었다.

마커스는 46억 년의 지구 나이를 조금도 의심하지 않고 있는, 모이보이(moyboy, millions of years boys)이다. 그러나 이제 모이보이의 입장은 모순을 발생시키고 있었다. 무엇을 해야 하는가? 지구물리학자들은 수십억 년 동안 어떻게 발전기가 돌아갔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필요로 하지만, 그것을 돌아가게 했던 동력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 무엇이 자기장을 생성했던 대류를 일으켰던 것일까?

그래서 그 동력은 어떤 다른 것으로 보인다. 발전기는 지구의 역사의 대부분 동안 계속 가동되어왔다. 그러나 여기에서 우리는 이러한 자기장 이야기가 틀렸을 수 있다는 최근의 발견이 있다. 지난 몇 년 동안, 연구자들은 이 이야기의 첫 번째 부분인 열대류(thermal convection)가 과거에 일어날 수 있었는지 의심하기 시작해왔다. 그리고 만약 그것이 일어났다 하더라도, 자기장에 전력을 공급할 만큼 충분히 강했는지 여부가 의심되기 시작했다. 캘리포니아 공대의 데이비드 스티븐슨(David Stevenson)은 말했다. ”당신이 열대류 하나에만 의존하기 원한다면, 문제가 발생한다.”

이제 그동안 숨겨왔던 지구 자기장 문제가 드러나게 된 것이다. 마커스는 프란시스 님모(Francis Nimmo)의 말을 인용했다. ”5년 전만해도, 모든 사람들은 그 답을 알고 있었다고 생각했다.” 최신의 이론 모델에 따르면, 그 발전기는 지구가 행성으로 출현하고 35억 년 후인, 단지 10억 년 전까지만 해도, 엔진의 시동을 켜지도 못했을 수 있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발전기가 돌아가지 못했다면, 자기장은 없었을 것이고, 태양에서 오는 방사선과 우주선의 맹폭에 의해서, 생명체는 익어버렸을 것이다. 

마커스는 기존의 모델이 벌거벗는 것을 원치 않는 것처럼 보였다. 그는 몇 가지 임시방편적 땜질을 도입하고 있었다. 한 사람은 그 모델에 마그네슘(magnesium)을 도입하고 있었다. 다른 사람은 실리콘(silicon)을 사용하고 있었다. 어떤 사람은 어떤 다른 대체 용품이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다. 비틀거리는 춤을 본 적이 있는가? 앉았다 일어났다 하는 춤은? 어디선가 신음소리가 들리는 것 같지 않은가?

일부 연구자들은 대류가 발전기를 전혀 운전하지 못할 수도 있다고 제안했다. 대신에 지구의 흔들리는 회전이 용융된 철을 끌어당길 수도 있었을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또는 달의 중력이 바다의 조수를 일으키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액체의 핵을 잡아당겼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 버클리 캘리포니아 대학의 브루스 뷔페(Bruce Buffet)는 ”그러한 아이디어에 열광적인 사람들도 있지만, 주류는 아닐 것”이라고 말한다.

오늘날에는 ”모든 것들이 다 공개되고 있다.” 마커스는 한탄하고 있었다. 장구한 연대라는 두터운 커튼은 이제 치워지고 있다. 그것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 편이 나을 것이다.

이제는 모든 것이 공개적인 시대가 되고 있다. 열전도도(thermal conductivity) 계산조차도 틀렸을 수 있다. 실제로 히로즈의 측정(Hirose’s measurements)과 모순되는 연구가 동일한 학술지에 실렸다. ”이것은 빠르게 변하고 있는 분야”라고 님모는 말한다. ”나는 우리가 완전히 만족스러운 답을 가지고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이것이 당신이 들을 수 없었던 이야기이다. 세속적 지구물리학자들은 지구 자기장에 에너지를 계속 공급할 수 없으며, 그것을 계속 유지시킬 수도 없다. 그러나 자기장이 없다면, 우리는 존재할 수 없다. 이 모든 문제들은 그들이 모이보이(moyboys)이기 때문에 발생한다. 지구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라는 요구 사항을 없애버리라. 그러면 문제 1)은 해결된다. 지구는 인간의 삶을 위해서 지적 설계된 것으로 생각하라. 그러면 문제 2)는 해결된다. 그러한 문제들은 왜 생겨나는가? 증거 때문이 아니라, 그들이 갖고 있는 세계관 때문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7/01/earths-magnetic-field-3/

출처 - CEH, 2017. 1. 2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38

참고 : 6343|6093|5537|5388|5075|6342|5248|5693|5246|4475|5942|5404|5188|4316|4370|5325|4341|6463|6263

카시니 우주선은 토성의 젊음을 확인하고 있다. 

(Cassini Gets Higher Look at Saturn’s Youth)


      극적으로 최종 궤도에 진입했던 카시니(Cassini) 우주선은 오래된 연대로 추정되던 토성(Saturn)에서 예상치 못했던 것들을 발견하고 있다.

카시니 우주선은 토성 궤도에서 마지막 임무를 수행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Space.com. 2016. 12. 5). JPL(Jet Propulsion Laboratory)의 과학자들은 계획했던 것처럼 우주선을 토성의 고리에 더 가깝게 다가가도록, 일련의 높은 경사 궤도로 카시니의 경로를 설정했다.(Phys.org. 2016. 11. 22).  그리고 2017년 4월에는 그랜드 피날레(Grand Finale)를 장식할 예정이며, 우주선은 토성과 D-고리 사이의 1,500마일 간격으로 22회의 위험한 하이다이빙을 수행하여, 위아래의 토성 고리들로부터 전례 없는 광경을 전송해올 것이다.(National Geographic; see orbit diagram on Space.com). 만약 카시니가 살아남는다면, JPL의 관제사들은 카시니를 2017년 9월에 토성 자체로 던져 넣어서, 역사적인 충돌로 마지막을 장식하게 될 것이다.(see NASA/JPL video clip at Space.com or National Geographic). 카시니는 주엔진이 2004년 6월 30일에 점화되어, 13년 동안 우주 비행을 수행했다. 복잡한 궤도 조정을 통해 토성의 중력장 안으로 들어가게 하여, 수년 동안 토성의 자기장과 위성들인 엔셀라두스, 타이탄 등에서 놀라운 발견들을 해왔다.

최초의 고리 접근 궤도는 2016년 11월 30일에 시작되었다. 12월 6일에 NASA는 토성의 북극 위에 있는, 사이클론 폭풍이 내재된 대기의 정지파 패턴인, 미스터리한 육각형 소용돌이의 멋진 첫 번째 사진을 배포하였다.(Astrobiology Magazine, 2016. 12. 7. 참조). 그러나 구스타브 홀스트(Gustav Holst)가 그의 유명한 오케스트라 음원 ”프래닛(The Planets)”에서 토성을 장구한 연대로 지칭했던 것과 다르게, 토성에 관한 몇 가지 밝혀진 사실들에 의하면, 토성은 꽤 젊어 보인다.


젊은 타이탄

토성의 위성 타이탄(Titan)에는 날카로운 절벽을 가진 협곡(canyons)들이 있었다.(Phys.org. 2016. 10. 31). 어느 누구도 가파른 절벽이 있고, 바닥에 탄화수소가 가득 차있는, 240m~570m 깊이, 800m의 폭을 가진 협곡들을 예상하지 못했다. 과학자들은 매우 당황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그러한 지형은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하기 때문이다.

타이탄의 북쪽에서 발견된 협곡들은 그것들이 어떻게 형성됐는지 전혀 알지 못하기 때문에 더욱 놀랍다. 좁은 폭과 깊이는 가까운 바다에서 해수면이 상승하거나 하강할 때, 빠른 침식을 의미한다. 하예스(Hayes)는 이렇게 말하면서, 침식된 모든 물질들이 어디로 갔는지 등과 같은 질문을 하고 있었다.

프로젝트의 리더인 발레리오(Valerio Poggiali)는 이것을 설명해보려고 했지만, 많은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카시니를 관리하는 JPL의 발레리오는 말했다 : ”깊은 협곡의 형성에 관여했던 힘들이... 조합이... 가능성이 있지만, 현재로서는 명확하지 않다. 명백한 것은 타이탄의 지질학적 진화에 대한 설명은, 협곡이 어떻게 거기에 있게 됐는지를 설명할 수 있어야한다는 것이다.”

Icarus 지에 게재됐던, 카시니 레이더 지도에 기초한 타이탄의 충적선상지(alluvial fans)에 관한 연구를 보라. 카트라이트(Cartwright)와 버어(Burr)는 미국 데스밸리(Death Valley)의 충적 선상지와 그것을 비교했다. 비슷한 점을 발견했지만, 중요한 차이점은 타이탄의 낮은 중력과 다른 구성성분 때문일 것으로 추정되었다. 중요한 것은, ”선상지와 같은 특징은 지구에서 지류 하천계(distributary fluvial systems)를 형성하는 것과 같은, 비충적 과정(non-alluvial processes)으로도 생겨날 수 있다.” 액체가 움직이면, 어떤 일이 일어난다. 물질이 움직였다. 그런데 그것들이 수십억 년 동안 움직였는가?


젊은 고리

Fox News(2016. 11. 28)는 카시니 과학자들의 놀란 표정을 보도하고 있었다. ”놀랍다! 토성의 고리는 원래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젊을 수도 있다.” 실제로 고리 연구자들은 토성의 고리가 수십억 년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해왔다. 제임스 클러크 맥스웰(James Clerk Maxwell, 창조과학자)은 1857년에 토성의 고리는 고체 또는 액체 구조가 될 수 없고, 독립적으로 궤도를 돌고 있는 작은 물체들로 구성되어야한다고 생각했었다. 그것은 1970년대와 1980년대에 파이오니아(Pioneer)와 보이저(Voyager) 우주선의 최초 근접비행에 의해서 확인되었다. 고리 연구자들은 고리의 침식 효과를 고려하고, 수십억 년 동안 우주 먼지의 오염 후에도 밝은 고리의 정도를 고려한 후에, 그들은 고리가 토성보다 훨씬 젊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들은 토성 고리의 나이를 아마도 1천만 년에서 1억 년 정도로 추정했다.(토성 나이의 1/450~1/45). 그것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토성이 이미 오랜 나이를 먹은 44억 년 후에, 토성의 고리를 만들었던 과정이 무엇이었는지에 관한 문제를 제기하고 있었다. 새롭게 촬영된 고리들은 정말로 너무도 밝아서, 매우 젊은 나이를 가리키는 것처럼 보인다.


젊은 위성들

”생각했던 것보다 젊다(Younger than thought)”라는 말은 오늘날 유행어가 되고 있다. Science Daily(2016. 12. 7) 지는 이것을 설명하고 있었다 : ”토성의 불룩한 코어(bulging core)는 생각보다 젊은 위성들을 의미한다.” 뉴턴의 물리학은 조력이 시간이 흐르면서 위성을 밀어낼 것을 요구한다. 코넬대학의 천문학자 라드완(Radwan Tajeddine)은 4개의 안쪽 위성들의 실제 데이터에 기초하여, 탄성(elasticity)과 소실(dissipation)의 두 가지 요인에 대한 새로운 계산을 수행했으며, 수십억 년이 될 수 없다고 결론지었다.

라드완은 만약 토성의 위성들이 실제로 45억 년 전에 형성됐다면, 모행성인 토성과의 현재 거리는 더 커야만 한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이 새로운 연구는 위성들이 45억 년보다 훨씬 젊다고 제안하고 있었다. 그리고 위성들은 토성의 고리에서 형성됐다는 이론을 지지하고 있었다.

연구팀은 또한 토성의 위성 레아(Rhea)가 다른 위성들보다 10배 더 빠르게 이동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것은 행성의 소실 인자(dissipation factor)가 위성과 관련하여 거리에 따라 다를 수 있다는 첫 번째 증거이다. 과학자들은 분명한 설명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젊은 엔셀라두스

Icarus 지의 또 다른 논문은 토성의 간헐천인 엔셀라두스(Enceladus)에 대한 장구한 연대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있음을 다루고 있었다. 위성의 남쪽 극지방 균열을 통해 분출하는 간헐천에 동력을 공급할 수 있는, 얼음지각 아래에 액체 상태를 유지하기위한 충분한 열(heat)의 근원이 없다는 것이다. 카마타(Kamata)와 님모(Nimmo)는 엔셀라두스의 간헐천에 필요한 열은 카시니가 측정했던 것보다 훨씬 많이 필요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엔셀라두스의 최근 지형측량은 남극 아래에 두꺼운 전위성적 지하바다를 가리키고 있다. 이러한 바다를 유지하기 위해서, 얼음 껍질 바닥에서의 지형학적 점성 완화와 얼음 용융이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 이 연구에서 우리는 용융 시간 틀과 비교하여, 완화 시간 틀을 이끌어낼 수 있는 내부 열상태(interior thermal state)를 조사했다. 우리의 결과는 방사성 가열로 인한 것보다, 약 10배나 높은 기본적 열 이동(heat flux)을, 또는 (얼음 껍질이 열평형 상태에 있다면) 기존에 평가된 1.1GW(gigawatts)보다 약 10배 높은 얼음 껍질의 조석 가열률(tidal heating rate)이 필요하다는 것을 나타낸다. 이러한 요구사항은 최근의 측정천문학 연구들과 일치한다.



전투는 진정한 토성의 나이와 모이보이(moyboys)들의 예측됐던 나이 간에 벌어지고 있다. 이제 그랜드 피날레(Grand Finale)가 다가오고 있다! 토성의 고리와 위성들은 매우 젊은 모습을 가지고 있다. 모이보이들은 고뇌는 점점 깊어지고 있다. 이제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12/cassini-saturn-youth/

출처 - CEH, 2016. 12. 10.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17

참고 : 6356|6473|6454|6368|6412|6398|6362|6267|6231|6195|5811|6121|6261|6169|6140|5982|5012|5890|5659|5575|5077|4051|6068|4065|6343|6342|6273|6045|5404|5184|5937|5929|6357|6460|5846|3903|4666|4665|4664|2948

Brian Thomas
2016-12-28

계속 증가하는 젊은 지구의 증거들! (2016년 톱 뉴스) 

(Top 2016 News: Evidence for Recent Creation)


      지구의 나이가 수십억 년임이 사실상 확증되었다고 믿고 있는 문화에서, 젊은 지구를 가리키는 명백한 증거들에 대해 귀를 기울이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 그러나 그것이 성경이 가르치는 것이다. 그리고 2016년의 네 가지 발견을 포함하여, 많은 과학적 발견들은 성경적 지구 역사를 지지하고 있었다.

첫 번째 발견 : 사람 유전자에 대한 연구는 노아에 대한 창세기 기록과 일치했다. 창세기는 모든 민족이 노아의 세 아들로부터 유래했다고 말한다. 그것은 오늘날 살아있는 모든 사람들이 노아의 세 며느리의 자손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모체(mothers)는 그녀의 미토콘드리아 DNA(mtDNA)를 모든 아이들에게 전달하기 때문에, 모든 사람은 3가지 기본 mtDNA 중 하나를 가져야한다. 2016년의 한 연구는 전 세계의 mtDNA 서열을 비교함으로써 이를 입증했다.[1]

ICR은 지구상의 모든 사람의 mtDNA 지도가 노아의 세 며느리에게까지 어떻게 거슬러 올라가는지를 설명하는 사람의 미토콘드리아 DNA 나무 도형(tree diagrams)에서, 네 번째 '마디(node)'(네 번째의 근본적인 모체)를 간과했다는 비난을 한 독자로부터 받았다. 이제 DNA 염기서열 데이터가 아닌, 그 그래프의 네 번째 '마디'를 설명하는 업데이트 글을 함께 제공한다.[1] 3개의 핵심 마디는 여전히 있으며, 그 시기는 성경의 연대기와 일치한다.

*참조 : 새로운 미토콘드리아 DNA 연구는 노아를 확증하고 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387

두 번째 발견 : 최근의 창조(젊은 지구)에 대한 또 다른 증거는 지구의 육지 표면에 번개가 내리친 낙뢰의 흔적으로부터 왔다. 번개가 모래 또는 다른 유형의 토양을 타격할 때, 가지 모양의 긴 관처럼 생긴 섬전암(fulgurites)이 만들어진다. 그러나 지구의 표면은 수십억 년은 물론 심지어 수백만 년에 해당하는 섬전암도 보여주지 않고 있다. 수십억 년 동안 번개가 내리쳤다면, 지구 곳곳에 바위처럼 단단한 섬전암이 널려 있어야만 한다. 하지만 매우 적은 량의 섬전암만 발견될 뿐이다.[2]

*참조 : 낙뢰가 만드는 섬전암과 가속화시켰을 침식률은 수십억 년의 지구 나이와 조화되지 않는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791

세 번째 발견 : 최근 창조의 세 번째 증거는 육지 표면 아래에서 나왔는데, 백악기의 호박(amber)에서 신선해 보이는 도마뱀과[3] 새 날개가 발견되었다.[4] 호박이 도마뱀과 새의 몸체를 구성하는 복잡한 화학물질들의 자연스럽고 지속적인 분해를 막을 수 있다는 어떠한 실험 결과도 알려져 있지 않다. 호박 속에서 발견되는 고대의 곤충, 식물, 동물들은 세속적 과학자들이 붙여준 수억 수천만 년 전이라는 연대를 갖고 있지만, 손상되지 않은 채로 남아있는 생체분자와 조직들은 이들 생물들이 수천 년 전의 것임을 강력하게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참조 : 1억 년 전(?) 호박 속의 새 날개가 의미하는 것은? : 미얀마 호박이 제기하는 연대 문제와 살아있는 화석 문제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19

네 번째 발견 : 2016년의 최근 창조에 대한 네 번째 증거는 바다 밑에서 나온 것이었다. 깊은 진흙 속 미생물의 DNA는 진흙 미생물의 DNA 염기서열과 일치하지 않았다.[5] 그 DNA가 현대의 진흙 미생물에서 유래되지 않은 DNA라면, 그것은 오래 전 깊은 진흙에서 살던 조류(algae)에서 나온 것임에 틀림없었다. 연구자들은 대양바닥 수백 미터 아래의 진흙 코어에서 수집된 미생물 DNA의 염기서열을 분석했고, 그것이 2백만 년이 넘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어떻게 진흙 속에서 복잡한 구조의 유기물질인 DNA가 2백만 년 이상 존재할 수 있었단 말인가? DNA의 가장 느린 분해 속도로도 DNA의 수명을 수만 년에 불과하다. 이러한 분해속도는 실제로 실험실에서 측정해서 얻어진 경험과학에 의한 것이다. 수백만 년이라는 연대는 어디에서 온 것인가? 수백만 년이라는 가정은 단지 진화론자들의 마음속에서 견고하게 자리잡고 있는 한 이론으로부터 온 것이다.

*참조 : 깊은 대양저 진흙에서 발견된 화석 DNA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41

만약 진흙이 수백만 년이 아니라, 단지 수천 년 전에 퇴적된 것이라면, DNA의 딜레마는 사라진다. 마찬가지로, 신선해 보이는 도마뱀, 섬전암의 결여, 노아의 세 며느리의 mtDNA, 백악기 호박속의 생물들은 모두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연대 개념에 심각한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다. 2016년에 발견된 증거들은 모두 성경적 역사를 지지하고 있었다. 다가오는 2017년에 어떠한 발견들이 있을지 기대가 된다.


References
1. Thomas, B. 2016. DNA Trends Confirm Noah's Family. Acts & Facts. 45 (7): 15.
2. Thomas, B. The Case of the Missing Fulgurite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25, 2016, accessed November 29, 2016.
3. Thomas, B. Amber-Encased Lizards Showcase Recent Crea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25, 2016, accessed November 29, 2016.
4. Thomas, B. Stunning Amber Bird Wing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11, 2016, accessed November 29, 2016.
5. Thomas, B. Fossil DNA in Deep Seafloor Mu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25, 2016, accessed November 29, 201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762

출처 - ICR News, 2016. 12. 22.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12

참고 : 4664|4665|4666|4428|4429|6356|6368|4198|6436|6480|6414|6135|5381|4487|5084|5542|4869|6538|6517|6473|6454|6412|6398|6362|6343|6273|6267|6231|6195|5811|6121|6261|6169|6140|5982|5012|5890|5659|5575|5077|4051|6068|4065|6342|6045|5404|5184|5937|5929|6357|6460|5846|3903|2948|6541|6539|6520|6511|6496|6488|6484|6429|6403|6383|6352|6338|6318|6282|6252|6233|6226|6187|6177|6173|6127|6108|5907|5916|5782|5769|5691|5684|4362|4437|4507|4609|5313|5568|5688|5808|6151|6174|6214|6220|6464|6459|6466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발견된 원래의 단백질

(More Original Protein Found in Older Bird Fossil)


     중국으로부터의 새로운 발견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1억3천만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얼마 전 우리는 중국 랴오닝 성(Liaoning Province)에서 발견된, 진화론적 시간 틀로 1억2천만 년(백악기 초) 전의 조류 화석(fossil bird)에서 멜라닌(melanin)이 발견됐다는 소식을 보고했었다. 이제 중국의 제홀 지층(Jehol strata)에서 발견된 또 다른 조류 화석은 1천만 년 더 오래되어, 1억3천만 년 전의 것이었다.

판(Pan) 등이 보고한 ”초기 백악기의 조류 에콘컨퓨셔니스(Eoconfuciusornis)의 깃털에 남아있는 케라틴과 멜라노좀의 분자적 증거”라는 제목의 논문이 PNAS 지에 발표되었다.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의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는 다시 한번 공동 저자로 올라가 있었다. Science Daily(2016. 11. 21) 지에서 한 기자는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의 보도 자료를 인용하여 글을 썼다. 슈바이처는 공룡 뼈와 다른 공룡시대의 화석들에서 연부조직(soft tissue)의 발견에 관한 많은 보고들을 해왔다는 것이다.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 중국 과학원(Chinese Academy of Sciences), 린이 대학(Linyi University)의 새로운 연구 결과에 따르면, 1억3천만 년 된 에콘컨퓨셔니스 표본에서, 원래의 케라틴과 멜라노좀 보존의 증거가 발견되었다. 그 연구는 원래의 분자들이 보존될 수 있는 기간을 확장시키고 있으며, 고대 화석의 미세구조를 식별할 수 있게 해주고 있었다.

에콘컨퓨셔니스는 지금으로부터 약 1억3천만 년 전에 중국에 살았던 까마귀 크기의 원시 조류로서, 이들 초기 새들은 현대의 새처럼 각질 부리와 치아를 갖지 못했다. 이들 및 다른 고대 조류들과 공룡의 깃털에 관한 이전 연구들은, 멜라노좀(melanosomes)으로 해석되는, 작고 둥근 미세구조가 보존되어 있다고 주장했었다. (멜라노좀은 깃털에 색깔을 부여하는 색소를 함유한 세포 소기관이다.)

멜라노좀은 전자현미경과 멜라닌에 결합하는 금 부착 항체(gold-tipped antibodies)를 사용하여 확인되었다. 또 다른 기술은 단백질이 원래의 것임을 확인했다.

마지막으로, 연구자들은 이들 깃털에 구리와 황(copper and sulfur)을 사용하여 고해상도의 분포 지도를 얻었다. 황은 광범위하게 분포되어 있었는데, 이것은 현대의 깃털에서처럼 케라틴과 멜라닌 분자들이 둘 다 존재한다는 것을 가리킨다. 그러나 케라틴의 일부가 아닌, 현대의 멜라노좀에서만 발견되는 구리가 화석 멜라노좀에서 관찰되었다. 이 발견은 멜라노좀의 존재를 지지하고, 분해와 화석화 과정 동안에 혼합이나 침출이 없었음을 나타낸다.

논문은 오염을 피했던 방법을 기술해놓고 있었다. 항체 검사는 단백질이 원래의 것임을 확인해주었다. 현대 깃털에서 멜라노좀은 ”항상 각질에 둘러싸여 매립되어 있다.” 과학자들은 이것이 화석에서도 사실임을 보여주었다.

우리의 연구는 초기 백악기(1억3천만 년 전)의 새에서 조류성 베타-케라틴(avian beta-keratin)에 대한 가장 오래된 초미세구조 및 면역학적 확인을 보고한다. 우리는 특정 화석의 미세구조에 국소적 항체-항원 복합체를 적용했고, 단백질 항원결정인자(protein epitopes)를 고해상도로 확인하기 위해서, 면역 금표지(immunogold)를 적용했다. 전자-비투과 미소체(electron-opaque microbodies)를 둘러싸고 있는, 기질에서 원래의 케라틴 단백질의 보존은 그 부분이 멜라노좀임을 지지하며, 미소체로부터 멜라노좀을 구별할 수 있는 적용 가능한 하나의 기준을 추가하는 것이었다. 우리의 연구는 화석에 보존되어있는, ‘정상적으로 불안정한 조직’ 내의 분자 보존에 새로운 빛을 비춰주고 있다.

컨퓨셔니스(Confuciusornis)는 분명히 강력한 비행생물이었다. 에콘컨퓨셔니스(Eoconfuciusornis, dawn Confuciusornis)에 대한 미술가의 그림은 비행을 위한 장비를 갖추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렇다면 ”정상적으로 불안정한 조직”이 어떻게 1억3천만 년 동안 지속될 수 있었다는 것인가? 연구자들은 화석에서 발견된 바늘 모양의 칼슘 결정들(needle-like crystals of calcium) 때문이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었다.

이러한 칼슘 농축된 바늘 모양의 구조는 현존하는 깃털에는 없다. 따라서 우리는 화석화 과정 동안, 깃털의 유기분자 구조가 완전히 분해되기 전에, 아마도 미생물에 의해 매개된 칼슘의 침전이 분자적 수준에서 안정화를 시킴으로써, 깃털의 초미세구조 및 분자적 보존을 용이하게 했다는 가설을 세웠다. 광물질 기질과의 결합은 생체분자의 보존 잠재력을 크게 향상시키는 것으로 오랫동안 알려져 왔다. 또한, 칼슘은 안정성을 부여하는 분자 단편 내로 혼입될 수 있으며, 이 과정은 미생물에 의해 매개될 수도 있다고 제안되어왔다. 이 에콘컨퓨셔니스 표본의 주변 퇴적물은 칼슘이 거의 또는 전혀 검출되지 않는, 주로 알루미늄 규산염(Al silicates)으로 이루어있기 때문에, 이 깃털에서 관측된 칼슘의 원천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

따라서 칼슘 결정의 존재가 단백질의 안정화를 '가능하게' 해줄 수 있었지만(연구팀은 슈바이처의 1999년 논문을 참고했다), 그들은 칼슘이 어디에서 왔는지, 알지 못하고 있었다. 그들은 단백질이 남아있을 수 있었던 또 다른 영향을 제안하고 있다 :

깃털의 고유한 생체물질 특성에 기여할 수 있는 또 다른 요소는 표피분화 시스테인 풍부 단백질(epidermal differentiation cysteine-rich protein)이다. 이 분자는 베타-케라틴과 동일한 유전자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살아있는 조류에서 가장 각질화된 조직의 특정 발달 단계에서 함께 발현된다. 그러나 이 단백질은 평생 동안 깃털에서만 검출된다. 이 단백질의 시스테인 수준이 크게 높아지면, 분자 내 교차결합이 촉진되고, 깃털의 분해에 대한 안정성과 저항성이 높아져서 보존될 수 있었을 것이다. 고대 깃털 물질의 분자 회복에 대한 추가적 연구는 이러한 가설을 직접적으로 시험해볼 수 있을 것이다.

칼슘이나 시스테인의 존재로 정말로 깃털 케라틴과 멜라노좀의 분해속도가 극도로 느려지는 지는 측정될 수 있을 것이다. 이 과정들 중 어느 하나라도 효과적이라면, 조류 화석에서 원래의 깃털 물질이 공통적으로 남아있어야만 한다. 그리고 최근에 죽은 조류에서부터, 장구한 범위의 과거 조류 화석들에서 단백질은 보존되어 있을 것이다. 그러나 1억3천만 년은 원래의 단백질이 보존되어 있음을 설명하기에는 너무도 오랜 기간이다.



이러한 발견들은 창조론자들의 주장을 지지하는가? 그 이유는 무엇인가? 1)진화론자들은 이러한 발견을 예측하지 못했다. 2)그들은 그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뒤죽박죽의 설명을 하고 있다. 당신은 위의 글에서 이들 단백질이 ”정상적으로 불안정한 조직(normally labile tissues)”이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을 것이다. 불안정하다는 것은 쉽게 변형되거나, 분해되거나, 깨지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연구팀은 큰 소리로 외치고 있었다. 그것은 닭의 것과 일치했다!

실제로, 미생물 및 기질 모두가 보존됐다면, 화학적으로 각각의 구성성분을 특성화 하기위한 시험을 수행할 수 있다. 이들 미세구조가 멜라노좀이라면, 그들은 각질의 기질 내에 있어야한다. 만약 그들이 미생물에 기원한 것이라면, 그 기질은 미생물에 의해서 분비되고 이후 광물화 된, 세포외중합체물질(exopolymeric substances)로 구성되어 있어야만 한다. 이러한 대안적 가설들을 구별하기 위해서, 현대 유기물질의 분자 및 화학적 특성에 대해 잘 정립된 여러 방법들을 닭(Gallus gallus)의 깃털과, 중국 허베이 성 북부의, 펑닝(Fengning)의 후아지잉 지층(Huajiying Formation)에서 새롭게 발견된 1억3천만 년 전의 조류 에콘컨퓨셔니스의 보존된 깃털에 적용했다. [Shandong Tianyu Museum of Nature (STM) 7–144] (Pygostylia: Confuciusornithiformes) (Fig. 1A). 우리의 결과는 케라틴과 멜라닌 모두에서 유래한 원래 유기물질 성분과 일치했으며, 따라서 이러한 고대 미세구조가 원래의 멜라노좀에서 기원했음을 뒷받침한다.


*관련기사 : 공룡의 ‘진짜 색깔’ 확인할 방법 찾았다 (2016. 11. 22. 나우뉴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11/more-original-protein-found-in-older-bird-fossil/

출처 - CEH, 2016. 11. 22.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96

참고 : 6488|6429|6403|6383|6352|6338|6318|6282|6252|6233|6226|6187|6177|6173|6127|6108|5907|5916|5782|5769|5691|5684|5680|5676|5648|5590|5612|5549|5509|5505|5379|5493|5291|5263|5247|5168|5140|5124|5068|5061|5053|5049|5047|5044|5010|5009|4995|4987|4986|4984|4851|4850|4807|4791|4783|4769|4747|4745|4731|4711|4707|4706|4702|4689|4667|4664|4665|4666|4654|4624|4613|4517|4486|4259|4106|3957|3889|3868|3811|3720|3421|3400|3389|3194|3152|2894|2840|2647|2543|1461|1108|445|749

공룡 화석에서 계속 발견되고 있는 원래 단백질. 

(More Original Dinosaur Protein Found)


     이번에도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 연구팀은 몽골에서 발굴된 타조 크기의 공룡 발톱에서 케라틴 단백질(keratin protein)이 남아있는 것을 발견했다.

만약 당신이 한 마리의 닭을 모래 사구(sand dune) 속에 묻어 두었다면, 그것이 7500만 년 동안 지속될 수 있을까? PhysOrg(2016. 11. 8) 지가 보도하고 있는 내용은 마치 그것을 의미하는 것처럼 보인다. 공룡의 발톱은 몇몇 새들의 발톱처럼, 발가락을 덮고 있는 각질의 덮개(keratinous sheath, 집)를 갖고 있다. 그 덮개를 구성하는 단백질 중 일부가 ”오늘날의 몽골에서 백악기 동안에 살았던 에뮤 크기의 공룡” 화석에서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케라틴(keratin)은 사람의 머리카락과 손톱을 구성하는 단백질이다. 케라틴은 알파-케라틴과 내구성이 더 강한 베타-케라틴의 두 가지 형태로 존재한다. ”예외적으로 잘 보존된” 표본을 발굴해낸 연구자들은 이 공룡의 발톱 집(sheath)과 살아있는 타조의 발톱 집이 매우 유사하다는 것에 주목했다. 그래서 그들은 원래의 단백질이 존재하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 몇 가지 시험을 실시했다. 앨리슨 모이어(Alison Moyer)는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의 박사 예정자로 지금은 드렉셀 대학(Drexel University)에서 박사후 과정을 밟고 있다 :

IHC(immunohistochemical, 면역조직화학검사) 시험은 특정 단백질에 대해 반응하는 항체를 사용한다. 단백질이 존재한다면, 항체는 단백질의 작은 부위에 결합하고, 단백질이 조직 내에서 위치하는 곳을 가리킨다. 모이어(Moyer)는 현대 조류의 깃털에서 유래된 베타-케라틴(beta-keratin) 항체를 사용했다. 초기 IHC 테스트에서, 결과는 결론을 내릴 수 없을 정도였다. 이것은 모이어가 표본을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했다. 그녀는 화석 발톱에서 비정상적으로 높은 농도의 칼슘(calcium)을 발견했다. 칼슘의 농도는 화석 주변의 퇴적층보다, 그리고 비교로 사용된 살아있는 새의 발톱에서 발견된 농도보다 훨씬 높은 농도였다. 모이어는 칼슘이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칼슘을 제거하고, 발톱 집(claw sheath)의 재료 물질에 대한 IHC 시험을 추가로 실시했다.

칼슘이 제거된 후, 항체는 훨씬 더 강하게 반응했는데, 이것은 원래 분자의 보존과 베타-케라틴의 존재를 가리키는 것이었다.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은, 2005년에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의 대퇴골에서 연부조직을 발견하여 국제적 주목을 받았던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 박사가 근무하고 있는 대학이다. (see 3/24/2005 and CBS 60 Minutes interview). 그때 이후로 수천만 년 또는 수억 년 전으로 말해지는 생물 화석들에서, 원래 생물의 유기물질이 계속적으로 발견되어왔다.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원래의 생물 조직이 수백만 년은 말할 것도 없고, 10만 년도 지속될 수 없을 것으로 생각했었다. 저자는 간접적인 방식으로 많은 것들을 말하고 있었다 :

내생적 분자가 아직도 잔존하고 있다는 사실은 전통적 사고에 도전하고 있는 것이지만, 우리의 종합적 데이터는 그 표본에서 유래된 원래의 단백질성 물질이 존재한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으며, 장구한 지질학적 시간이 흘렀음에도 화석에 원래 물질이 보존되어 있다는 이전 문헌들의 보고를 지지하며, 또 하나의 사례를 추가시키는 것이다.

Royal Society 지에 접속할 수 있는 사람들은 그 논문의 세부 사항을 살펴볼 수 있다. 슈바이처는 공동저자로 되어 있다. 초록은 ”화석의 발톱집이 현존하는 새들의 것과 비교되었고, 유사한 형태와 미세 구조적 조직을 나타냈다”고 말하고 있었다. 그러면서 칼슘(calcium)이 일종의 방부제로서 역할을 했다고 제안했다. 이황화결합(disulfide bonds)에 의해 교차 결합된 소수성 아미노산 잔존기의 존재가 도움이 됐을 수도 있다고 그들은 말했다. 불행하게도, 그들이 사용했던 실험에는 현대의 케라틴과 비교하기 위한 단백질 시퀀싱이 배제되었다.

수억 수천만 년 전의 것으로 주장되는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는 것에 놀라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에 근무했던 창조론자 마크 아미티지(Mark Armitage)는 자신이 발굴하여 분석했던, 공룡 트리케라톱스 화석에서 연부조직을 발견하고 동료 심사를 받은 논문을 솔직하게 발표했다가 해고됐었다. 그는 이러한 증거가 공룡들이 수천만 년 전에 살았던 동물임을 부정하며, 성경의 기록이 사실임을 지지하는 증거로 믿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최근에 그는 법원으로부터 승소판결을 받았다. (참조: Mark Armitage Wins Legal Victory, CEH 2016. 10. 4. http://crev.info/2016/10/mark-armitage-wins-legal-victory/).


*추가 소식 2016. 11. 10 : 또 다른 깃털 공룡 화석이 중국에서 발견됐다고 보고되었다. 발굴된 예외적으로 잘 보존된 ‘진흙 용(mud dragon)’은 (see Fox News) 질식(익사)을 가리키는, 일반적인 ”공룡들의 죽음의 자세”인 머리를 아치형으로 뒤로 젖히고 있는 자세를 보여주고 있었다. (참조 : 가장 간결한 설명 -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237). Scientific Reports 지에 공개된 논문에서는, 발견된 이 오리랍토사우루스(oviraptorosaur)에 어떠한 연부조직이 남아있는지는 언급되어 있지 않았다. 고생물학자인 스티븐 브루셋(Stephen Brusatte)은 그것은 진흙에 빠져버린, 날개는 있지만, 날지 못하는 생물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작업자들이 건물을 짓기 위해 폭파를 하다가 그 화석을 발견했을 때, 그는 그곳에 없었다. 많은 발견들이 ”박사 학위를 소지한 교수 또는 과학자들에 의해서 발견된 것이 아니라, 농부와 작업자들에 의해 발견된 것들이 많다. 이 새로운 발견도 그 대표적인 사례이다.”



모이보이(moyboys, millions of years boys, 수억 수천만 년을 아무렇게나 말하는 사람)들은 수천만 년 동안 연부조직 어떻게 유지될 수 있었는지를 설명해야만 한다. 이것은 그들이 예측했던 것이 아니었다. 이것은 그들에게 완전한 놀라움이었다. 이제 그들은 과학과 상식에 반대되는 수많은 증거들로부터,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 틀을 구조해내기 위한 장치를 생각해내어야만 한다. 패배를 인정하는 것은 정말로 그들에게 끔찍한 일일 것이다. 그래서 모이보이들은 이러한 강력한 증거들을 무시하며 감추려고 애쓰고 있다. 우리는 상식 있는 사람들에게 이러한 증거들의 의미를 계속해서 전하고 알려야할 것이다.

이것을 생각해보라. 만약 공룡이 수천만 년 전에 살았다는 이론이 붕괴된다면, 공룡 뼈나 발자국이 발견되는 지층은 중생대 지층이 아닌 것이다. 그리고 공룡이 새로 진화했다는 이야기가 붕괴되는 것이다. 이 몽골 공룡의 발톱에 현존하는 새와 비슷한 단백질이 아직도 남아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진화론자들에게 이것은 괴로운 문제일 것이다. 진화론자들이 주장했던 것과 다르게, 새와 공룡은 동시대를 살았고, 서로 어떤 조상이나 후손이 아니었다. 사람도 손톱에 케라틴이 있다. 케라틴은 모든 종류의 파충류, 양서류, 조류, 포유류에서 발견된다. 그것이 증거하는 것은 동물들은 한 분의 공통된 설계자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

 


*참조 : 공룡의 뼈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연체 조직과 혈관 (youtube 동영상, 한글자막)

https://www.youtube.com/watch?v=EwHA4km7vow


Triceratops Soft Tissue:Mark Armitage fired from university after discovery 

https://www.youtube.com/watch?v=wxk3gts8PuA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11/more-original-dinosaur-protein-found/ 

출처 - CEH, 2016. 11. 10.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88

참고 : 6484|6429|6403|6383|6352|6338|6318|6282|6252|6249|6233|6226|6187|6180|6177|6174|6173|6127|6108|5946|5911|5907|5916|5842|5782|5769|5718|5713|5691|5684|5680|5676|5674|5672|5648|5590|5612|5549|5509|5505|5379|5493|5291|5263|5247|5168|5140|5124|5068|5061|5053|5049|5047|5044|5010|5009|4995|4987|4986|4984|4851|4850|4807|4791|4783|4769|4747|4745|4731|4711|4707|4706|4702|4689|4667|4664|4665|4666|4654|4624|4613|4517|4486|4259|4106|3957|3889|3868|3811|3720|3421|3400|3389|3194|3152|2894|2840|2647

태양계 천체들의 새로운 유행 - 바다의 존재 

: 유로파에서 관측된 200km의 물기둥이 의미하는 것은? 

(Trending: Moons With Oceans)


   유로파(Europa)에도 바다가 있었다. 엔셀라두스(Enceladus)에도 바다가 있었다. 타이탄(Titan)은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이제 위성들의 지각 아래에 바다(ocean)의 존재는 유행이 되고 있다.

목성의 위성 유로파는 얼음표면 아래에 바다를 자랑하던 첫 번째의 위성이었다. 이제 허블망원경에 의해서 200km 높이로 수증기를 뿜어내는 것이 관측되었다.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에 이어서, 이 목성의 차가운 얼음 위성도 옐로스톤 공원처럼, 수증기 분출로 얼음기둥을 만들고 있는 것이 확인된 것이다. 깊은 곳에서부터 터져 나오는 물 문제가 외계생명체 문제보다 하찮은 것일까? 오픈 대학(Open University)의 데이비드 로테리(David Rothery)는 The Conversation(2016. 9. 27) 지에서 이렇게 썼다 : ”목성의 위성 유로파에서 관측된 새로운 물기둥(water plumes)은 미생물 발견에 희망을 주고 있다.”(독자들에게 참고로 그동안 어떠한 외계생명체도 발견되지 않았다). 로테리는 이러한 분출 현상이 얼마나 오래 지속되어왔던 것인지에 대해서는 묻고 있지 않았다. Nature(2016. 9. 26) 지에서 알렉산드라(Alexandra Witze)도 말했다. ”묻혀있는 바다에서 뿜어져 나온 워터 제트는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을 검사해볼 수 있는 시료가 될 수 있다.Astrobiology Magazine(2016. 9. 26)도 그 이야기를 다루고 있고, Space.com(2016. 9. 26)에는 수증기 기둥에 대한 사진을 게재하고 있었다.

     


또한 토성의 중간 크기의 위성 디오네(Dione)도 바다(ocean)를 가진 위성 클럽에 속하게 되었다. Science Daily(2016. 10. 5) 지에서 벨기에의 연구팀은 디오네의 얼음 지각 160km 아래에 바다가 있음을 제안했다. 그 바다는 엔셀라두스에서 추정하고 있는 바다보다는 조금 깊이 있다는 것이다. 외태양계(outer solar system) 탐사가 계속되면서, '바다를 가진 위성들'은 점점 증가하고 있다고 기사는 말한다. 그러나 세속 과학자들은 오로지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고 있었다.

토성의 위성 디오네에서 추정되는 바다는 아마도 위성 전체 역사 동안에 존재해왔다. 따라서 미생물이 존재할 수 있는 오래된 서식가능 지역일 수 있다. ”바다와 암석질의 핵 사이의 접촉 지역이 중요하다.” 그 연구의 공동저자인 아틸리오(Attilio Rivoldini)는 말했다. ”암석-물 상호작용은 생명체의 존재에 필수 요소들인, 주요 영양분들과 에너지원을 제공해준다.” 디오네의 바다는 쉽게 접근하기에는 너무 깊어 보인다. 그러나 엔셀라두스와 마찬가지로 목성의 위성 유로파는 관대하게도 지나가는 우주선에 의해서 쉽게 채취될 수 있도록, 우주로 물 시료를 넉넉하게 분출해주고 있다.

일러스트라(Illustra)의 새로운 영상물 오리진(Origin)은 생명체의 존재를 위해선, 단지 물질과 에너지 외에 필요한 많은 사항들을 언급하고 있다.

”잠깐만 기다려!” 명왕성(Pluto)도 바다를 가진 위성 클럽에 가입하려고 소리치고 있었다. Astrobiology Magazine(2016. 9. 24) 지는 ”명왕성의 '심장'은 지각 아래에 바다의 존재 가능성을 가리킨다”는 것이다. 뉴호라이즌 우주선 데이터로부터의 새로운 연구는 명왕성의 표면 아래에, 사해(Dead Sea)의 염분 농도와 유사한, 액체 상태의 물이 100km 이상 두께로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음을 발견했다. 과학자들은 실제로 물 자체를 탐지하지는 못했지만, 밀도(density) 측정과 궤도역학으로부터 추정한 것이었다. 명왕성의 스푸트니크 평원(Sputnik Planum)의 특이한 하트 모양은, 한 충돌이 바다에 구멍을 뚫어, 크레이터 안으로 질퍽한 물질을 솟아오르게 했었음을 가리킨다고 이론가들을 말했다.

보충된 물질로 채워진 크레이터와 명왕성 스푸트니크 평원의 관측된 크기와 깊이를 가장 잘 재현하는 시나리오는, 명왕성이 30% 정도의 염도를 가진 100km 이상 두께 바다 층을 가지고 있다는 시나리오이다.

”이것이 우리에게 말하고 있는 것은, 만약 스푸트니크 평원이 정말로 (평균 지각보다 더 많은 질량을 가진) 양성적 질량 이상(positive mass anomaly)이라면, 적어도 100km 두께의 바다 층이 그곳에 있어야만 한다” 존슨(Johnson)은 말했다.
”태양계에서 그렇게 멀리 떨어져 있는, 차가운 천체에서, 아직도 액체 상태의 물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은 나에게 꽤 놀라운 일이다.”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Enceladus)로 돌아가서, Icarus 지에 게재된 새로운 한 연구에 의하면, 엔셀라두스의 간헐천은 초당 수백 kg의 분출률로 물을 우주로 뿜어내고 있다는 것이다. 근접비행에 의한 데이터에 의하면, 초당 900kg의 물이 분출되고 있었다. 초당 500kg로 계산하더라도, 1분에 30톤, 1시간이면 1,800톤, 하루에 43,000톤이 분출되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작은 차가운 위성에서, 수십억 년이 지난 후에도, 아직도 그렇게 많은 물이 분출될 수 있는 것일까? (진화론자들의 추정 나이인 45억 년 동안 (그들의 방식대로) 항상 동일한 율로 분출해왔을 것으로 가정하면, 43,000톤/일☓365☓4,500,000,000년은 70,627,500,000,000,000톤이 된다(?). 1년에 단 하루 치인 43,000톤이 분출됐다 하더라도, 43,000톤/년☓4,500,000,000년은 193,500,000,000,000톤이 된다. )   

     


태양계에서 바다가 없는 천체들도 다른 종류의 활발한 지질학적 활동을 하고 있었다.Astrobiology Magazine(2016. 9. 26) 지는 말한다. ”믿을 수 정도로 수축하고 있는 수성(Mercury)은 결국 활동적인 천체이다.” 수성은 행성의 냉각으로 단층경사면에 비틀림(buckling)이 일어나고 있었다. 일부 급경사면은 ‘지질학적으로 젊다‘고 과학자들은 말한다. 작은 급경사면들은 젊은 나이를 가리키는데, 수성은 내부의 냉각을 계속하여 수축함으로서, 오늘날에도 새로운 단층이 형성되는, 지구처럼 일종의 판구조적 활동을 하는 행성임을 의미한다.  

”이것이 우리가 탐사를 하는 이유이다.” NASA의 행성과학자인 짐 그린( Jim Green)은 말했다. ”오랫동안 과학자들은 수성의 지각활동은 먼 과거에나 있었던 일로 믿고 있었다. 그러나 우리의 달보다 그리 크지 않은, 이 작은 행성이 오늘날에도 활발하다는 것은 매우 흥분되는 일이다.”

Icarus 지는 수성에서 결코 태양 빛을 보지 못하는 콜드 트랩(cold traps)에 갇혀있는, 휘발성 얼음의 존재를 발표했다. 그러나 휘발성 얼음들은 자기권의 하전 된 입자, 은하의 우주광선, 태양의 에너지입자 등으로부터는 보호되지 못하고 있다. 섬세한 얼음들이 이들 에너지와 충돌할 때 무슨 일이 일어날까?

이 쏟아지는 방사선은 메신저 우주선의 탐측장비로 관측된 낮은 알베도(low-albedo)의  물질인, 어두운 화합물을 생성할 수 있는 화학반응을 촉발할 것이다. 두터운 층은 방사선 분해 및 화학과 동시에 발생하는, 갈아짐, 뒤집혀짐, 튀겨나감...등의 다른 물리적 과정들에 의해서 형성됐을 것이다.

젊게 보이는 지형들이 크레이터 밀집 지역과 나란히 있는, ”행성의 기괴한 표면” 모습에서 일부 활동성은 분명하다고, Space.com(2016. 8. 29)은 말한다. 수성의 기원은 아직도 논란 중에 있다. ”수성은 어떻게 형성되었는가?”라는 제목의 글에서, Space.com(2016. 10. 3)의 기고가인 노라 레드(Nola Taylor Redd)는 문제점들이 많은 세 가지 모델들을 논의한 후에, 그녀가 생각하는, 오늘날의 수성을 있게 한 최선의 모델로서, 한 거대한 행성 타격을 포함하는 격렬한 충돌들의 사격장 모델(shooting-gallery model of violent collisions)로 끝을 맺고 있었다.  

”커다란 물체는 작은 물체들로 인해 뒤로 흩어지는 것보다, 작은 물체를 흩어버리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작은 물체는 자갈 원반(pebble disk) 밖으로 흩어지면서 끝을 맺는다.” 연구의 공동저자인 캐서린(Katherine Kretke)은 Space.com에서 말했다. ”더 큰 물체는 근본적으로 작은 것들을 강제한다. 그래서 큰 물체는 스스로 모든 자갈들을 삼킬 수 있다. 그리고 그들은 거대한 행성의 코어를 형성하도록 계속 성장할 수 있다.”

진화 우주론자들은 그들의 직장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 모든 상상을 동원하여 공상적 우주 소설들을 계속해서 써나가고 있다.



태양계의 다른 행성과 위성들처럼, 유로파도 매우 젊어 보인다. 태양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차가운 얼음 위성이, 수십억 년이 지난 후에도, 200km의 물기둥을 우주로 분출하고 있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는 일인가? 슬프게도 어떠한 기자들과 과학자들도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는 다루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관측이, 진화하는 데에 장구한 시간을 필요로 하는 그들의 이론에 심각한 도전이 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태양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그 추운 곳에서, 위성 내부에 열을 발생시킨 메커니즘으로 확립된 것은 없다. 엔셀라두스에서 토성의 중력적 끌림에 의한 조석마찰이 주장되었으나, 발생되는 열은 미미한 것으로 기각되었다. 그리고 명왕성에서는 조석마찰이 없다.
 
진화 과학자들은 교사들에게 상상의 공상소설을 전파하고, 교사들은 아이들에게 괴상한 외계생명체와 함께 깊은 바다에서 수영을 하는 장면을 상상하게 만들고 있다. 그래서 학생들은 점점 유물론적 진화론자들로 세뇌되며, 성장하는 것이다. 그러한 일은 세대를 지나며 계속되어왔다. 그러나 행성과 위성들은 지질학적으로 죽지 않았다고 소리치고 있다. ”이봐 내가 죽었다고? 천만에 말씀.”


 

*관련기사 : 목성의 위성, 유로파에서 거대한 `수증기 기둥` 발견 (2016. 9. 27. YTN)
http://www.ytn.co.kr/_ln/0104_201609270625471251

나사 '목성 위성 유로파에서 200㎞ 물기둥 발견” (2016. 9. 27.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762920.html

NASA, 목성 위성 `유로파`에서 수증기 기둥 발견 (2016. 9. 27. 조선비즈)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9/27/2016092700456.html?main_hot2

나사 '목성 위성 `유로파`서 수증기 분출 흔적 발견' (2016. 9. 27. 전자신문)
http://www.etnews.com/20160927000017

오늘 나사가 발표하는 `놀라운 활동의 증거`가 모든 걸 바꿔 놓을지도 모른다 (2016. 9. 26. 허핑턴포스트)
http://www.huffingtonpost.kr/2016/09/26/story_n_12189050.html

유로파·타이탄·디오네…그곳에 ‘바다’가 있을까? (2016. 10. 3.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1003601010

NASA 제트추진연구소 '디오네 표면 아래에 거대한 바다가 있을 것' (2015. 8. 24. 세계일보)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08/24/20150824000174.html

하트 보내는 명왕성…바다 존재 가능성 확인  (2016. 9. 29.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929601003

명왕성 위성 카론에 고대 ‘지하 바다’ 존재 가능성 (2016. 2. 19.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19601013

명왕성 하늘도 지구처럼 푸르다 - 지하에 바다 가능성도 (2015. 10. 9.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009601002

목성 위성(가니메데)에 지하 바다 발견…지구 바다 수심의 10배 (2015. 3. 13. YTN)
https://www.youtube.com/watch?v=pxUvziDG5Fg

토성 위성 엔셀라두스 ‘101개 간헐천’ 포착 (2014. 7. 29.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729601008

토성 위성 엔셀라두스, ‘커튼’처럼 물질 뿜는다 (2015. 5. 10. 동아사이언스)
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6882/news

'토성 위성 엔켈라두스에 섭씨 90도 온천 있다” (2015. 3. 12.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photo/khan_index.html?artid=201503121139121&code=970100&ref=pv

토성 위성 타이탄서 ‘액체 가득한 협곡’ 발견 (2016. 8. 11.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811601006

수증기 내뿜는 소행성 발견, 물-얼음 존재…우주생명체도? (2014. 1. 24.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Main/3/all/20140124/60376961/1

수증기 내뿜는 소행성 '이게 말이 돼?'...신비로워 (2014. 1. 24.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it_tech/201401/h20140124161023122300.htm

엔진 불꽃같네… 토성 위성의 얼음분수 (2017. 7. 21.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722020005&wlog_tag3=naver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10/trending-moons-with-oceans/ ,

출처 - CEH, 2016. 10. 14.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73

참고 : 6356|6368|6412|6398|6267|6231|6195|5811|6121|6261|6169|6140|5982|5012|5890|6454|5659|5575|5077|4051|6068|4065|6343|6342|6273|6045|5404|5184|5937|5929|6357|6460|5846|3903|4666|4665|4664|6538|6517|6509|6473|6362|5777|5745|5696|5693|5685|5662|5585|5537|5422|5388|5329|5315|5304|5246|5187|5188|5075|5039|4475|4429|4428|4327|4316|4216|4196|4180|4179|4129|4123|4036|3992|3984|3972|3955|3904|3846|3823|3798|3748|3716|3703|3625|3430|3404|3294|3222|3006|3004|2950|2948|2892|2870|2858|2692|2631|2629|2656|2581

토성의 위성 타이탄에서 새롭게 발견된 사실들

: 타이탄은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한다.

(Titan Takes the Age Stage)


   토성의 거대한 위성인 타이탄은 과학계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정말 이 위성은 수십억 년 된 것일까?

타이탄(Titan, 토성의 제 5위성)에 큰 바다가 있을 것이라는 예상이 빗나간 뒤, 행성과학자들은 타이탄의 나이를 수십억 년과 적합시키기 위해서 이론들을 계속 수정해왔다. 2004년에 도착한 카시니(Cassini) 우주탐사선은 타이탄에 분화구가 없는 넓은 지역을 탐사했다. 2015년 1월 호이겐스 탐측기(Huygens Probe)은 축축한 모래가 있는 지역에 착륙했고, 그 지역에 거대한 액체 호수가 있을 거라고 예상했던 과학자들을 당혹스럽게 했다. 수성(Mercury)보다도 더 큰 토성의 위성을 발견한지 12년이 지난 지금, 카시니 우주탐사선은 타이탄의 지질, 대기, 연대를 분석하기에 충분한 데이터들을 보내왔다.

보고된 논문들을 모두 다루기엔 내용이 너무 많다. 우리는 이 젊어 보이는 세계가 45억 년(추정 연대)이나 되었다고 하는 자료와 주장에 대해 주로 다룰 것이다. 우선, space.com(2016. 4. 1)에 게재된 카시니 호의 가시광선 및 적외선 분광기가 찍은 아름답고 새로운 타이탄의 지도를 보라. 이 기사에서 ”여전히 불가사의한 행성”이라고 부르는 것처럼, 십여 년의 연구에도 타이탄은 여전히 '비밀”을 간직하고 있다. 타이탄에는 관측되는 단 하나의 거대한 충돌 크레이터(crater)가 있다. 그 이름은 신랩(Sinlap)인데, ”타이탄의 지표면에 점을 찍고 있는 가장 어린 충돌 크레이터 중 하나”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오래된 크레이터들은 어디에 있는 것인가?

카시니 우주선은 타이탄의 가장 높은 산을 탐색했다 (Astrobiology Magazine. 2016. 3. 25). 거의 3350m의 높이를 가진 타이탄의 스키장을 상상해보라. 더 작은 명왕성은 이것보다 더 큰 산을 가지고 있다.

타이탄에서 부유하는 찌꺼기들이 발견되었다.(The Conversation. 2016. 4. 1). 타이탄의 북쪽 호수에는 어떤 부유물들이 나타났다가 사라졌다가 하는 것같이 보였다. 헬렌 메이나드-케슬리(Helen Maynard-Casely)는 타이탄의 호숫가에 있는 ”찌꺼기(scum)”에서 벤젠과 에탄의 형태를 띠는 결정을 확인했지만, 수십억 년 동안에 심층퇴적물에 축적되었을 에탄(ethane)을 찾지 못했다. PhysOrg 지의 글을 참고하라.

천연 거품(New Scientist. 2016. 3. 30). 나사의 제트추진연구소(JPL)의 과학자들은 ”만약 메탄-질소 혼합물이 비가 되어 순수한 에탄으로 이루어진 호수에 떨어졌다면, 15배의 질소가 방출됐을 것이고, 매우 커다란 거품을 만들었을 것이다”고 추측했다. 이 현상은 사라짐을 반복하는 ”마법의 섬(magic islands)”에 대해 설명해줄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

이것은 이 외계의 세계가 얼마나 놀라운지를 보여준다고 말라스카(Malaska)는 말했다. ”우리는 타이탄이 지구와 비슷할 것이라 예상했지만, 타이탄에 대해서 더 알아갈수록, 타이탄은 매우 기괴하다 것을 알게 된다.”

타이탄의 ”마법의 섬”: 탄화수소 바다에서 나타나는 일시적인 모습들(Icarus. 2016. 6).북쪽의 몇몇 호수들에서 일어날 수 있는 파도가 이러한 일시적인 특징을 설명할 수 있을지 모른다는 것이다. 이런 역동적 환경이 수십억 년 동안 어떻게 지속될 수 있었는가?

타이탄의 획일적인 평원의 특성, 분포 및 기원(Icarus. 2016. 5. 15). 타이탄의 중위도에서 있는, 단조로운 땅(blandlands)을 형성한, 바람에 의해 운반된 물질들은 타이탄에서 유기물질의 중요한 저장소이다. 이 논문은 침전이나 퇴적과정이 이러한 물질들을 만들었을 것이라 주장했는데, 만약 이 물질들이 주로 에탄이나 메탄으로 이루어졌다면, 왜 액체의 형태가 아닌 것일까?

타이탄의 크레이터에 변형을 일으켰던 메커니즘으로 주장되는 하천의 침식작용(Icarus.2016. 5. 15). 모든 크레이터들은 어디 있는 것일까? 이 논문은 모든 크레이터들이 액체에 의해 침식되었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풍화작용, 산사태, 하천에 의한 절개 및 퇴적 같은 과정들이 타이탄의 크레이터 분포를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즉, 놀랍도록 적은 수의 크레이터 발견을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바람으로는 이러한 과정을 모두 일으킬 수 없으므로, 강우나 하천이 침식의 원인이 되어야만 한다.

타이탄의 탄화수소 강이나 바다에서 에탄의 운명(Icarus. 2016. 5. 15). 이 논문은 언뜻 보면 타이탄에 에탄(ethane) 이 없다는 문제에 대해 잘 설명해 줄 수 있는 논문인 것처럼 보인다. 에탄은 모두 어디에 갔는가? 만약 실험 불가능한 가설을 세우고, 큰 바다가 없다는 점을 무시하고 하나의 호수에만 초점을 맞춘다면, 관찰 불가능한 과정을 포함하는 말장난과 같은 추정은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

에탄은 바다와 호수의 주요 구성물로서, 타이탄의 표면에서 가장 많이 존재하는 광화학물질로 예상되어왔다. 왜냐하면, 노출된 표면 저장고로부터 에탄과 결합하는 과정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카시니 탐사선의 2.2cm 레이더로부터 탐지된 신호로부터, 북극 지방의 라이지아 메어(Ligeia Mare) 호수는 주로 메탄(methane)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었다. 에탄의 명백한 부재를 설명하기 위해서, 우리는 라이지아 메어 호수는 아래의 포접화합물 층(clathrate layer)과 상호작용하고 있는, 알카노퍼(alkanofers, 탄화수소의 한 종류인 알칸을 저장하는 층)의 보이는 부분일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다. 그리고 이 가정되고 있는 액체상태의 초기 에탄-메탄 혼합물에 대한 상호작용의 영향을 조사하고 있다. 우리는 포접화합물(clathrate)에서 진행되는 액체 포집은 초기 에탄의 몰분율(mole fraction)이 0.75이하일 때, 표면의 액체 저장고에 메탄이 많아지게 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만약 알카노퍼와 포접화합물 간의 상호작용이 타이탄에서 흔하다면, 이는 메탄 우세의 많은 바다나 호수들을 만들게 될 것이다.

타이탄의 아피칸 크레이터(Afekan Crater) 지역의 지형학적 지도 : 적도와 중위도 지역 간의 지형적 관계(Icarus. 2016. 5. 15). 이 과학자들은 단조로운 평야, 산, 사구(모래언덕), 분화구 중 어떤 지형이 가장 오래 되었는지에 대해 결론짓고 있었다. 그들은 사구가 가장 최근에 만들어졌다고 결론지었지만, 그들의 결론은 이론에 의해 내려진 것이다. ”우리의 지형학적 지도의 결과는, 바람에 의해서 퇴적되고 발달되어왔던, 유기물질이 우세하게 있는 타이탄의 적도 및 중위도 지역과 일치한다.”

타이탄의 물질 수송 지도: 사구들의 운명 (Icarus. 2016. 5. 15). 거대한 사구(dune) 지역에서 하천의 활동은 미미했다고 행성과학자들은 말한다. ”우리의 결론은 적도와 중위도 지역에 만연해있는 과정인 풍화작용에 의한 운반과 일치한다.” 사구들을 지속적으로 적도지방으로부터 극지방으로 옮겨졌고, 결국 위도 35도 지역에 쌓여져서, 안정적인 상태가 되었다고 그들은 주장한다. 그렇다면 그 다음은?  ”이러한 관측은 사구 물질이 평원의 물질로 전환 및 변환됐거나, 아직 사구가 다 운반되지 않았다는 것을 나타낸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이 과정이 45억 년이나 걸렸다는 것을 설명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해야만 한다.

타이탄의 증발잔류암의 구조(Icarus. 2016. 5. 15). 액체는 지표면에 내려앉고, 증발한다. 뒤에 무엇이 남고, 얼마나 남을까? 과학자들은 증발잔류암(evaporite) 퇴적물의 량과 분포를 설명할 수 있는 모델을 개발했다. 북쪽에 비해 남쪽에 증발잔류암(evaporites)의 퇴적량이 왜 더 적은지를 설명할 필요가 있었다. 그들은 퇴적물의 최대 두께를 측정했다(요약문에는 나와 있지 않음). 그것이 액체가 아닌 이유는 무엇인가? 고체 증발잔류암의 질량은 예상됐던 전 위성적 바다를 상쇄할 수 있을까?

타이탄에서 충적선상지의 형태, 분포 및 형성.(Icarus. 2016. 5. 15). 타이탄에서 충적선상지(alluvial fans)가 조사되었을 때, 82개가 발견되었고, 대부분 극지방에 있었다. 이는 침전물들은 강이나 바람에 의해 산 아래로 운반되었음을 나타내는 것이고, '하천의 퇴적물 운반은 지질학적으로 최근에, 극지방 지형에 집중되었을 수 있음을 나타낸다.”

타이탄 판구조의 진화에 있어서 유체의 역할(Icarus. 2016. 5. 15). 이 논문은 지표면 아래에 잃어버린 액체가 숨어있음을 추정하고 있었다. 그들은 지표면 아래의 물을 지각 변형과 연관지어, 지표면 아래의 유체가 지면 수축을 일으켰고, 산등성이를 생성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 가설이 수십억 년 뒤에 발견되어야만 하는 모든 액체들을 격리해 놓기에 충분할 수 있을까? 어떻게 액체가 침전물 아래에 존재할 수 있는가? 이 이론은 답을 주기보다는 더 많은 질문들을 만들어내고 있었다.

차가운 용암의 흐름(cryolava flow)은 타이탄 지각의 메탄 가스 하이드레이트(methane clathrate hydrate)을 불안정하게 만든다.(Icarus. 2016. 8). 타이탄에 관한 또 다른 논문이 개제되었는데, 유명한 행성과학자인 데니스 멧슨(Dennis Matson), 토렌스 존슨(Torrence Johnson), 크리스토퍼 소틴(Christophe Sotin)은 타이탄의 메탄 농도를 장구한 시간 동안 유지시키기 위해 논란을 벌이고 있었다. 그들은 주기적인 얼음화산의 분출을 제안했고, 아래와 같은 점을 인정했다 : ”그러나, 이 과정은 장구한 지질학적 시대에 걸친 메탄의 재공급을 설명해주지 못한다.” 결론은 이것이다. ”타이탄의 대기 중에 존재하는 메탄과 현재 메탄이 재공급되는 원리는 여전히 수수께끼이다.”

*테티스에 관한 소식. 이 모든 소식들은 타이탄에 관한 것들이었다. 토성의 고리 밖에 있는 토성의 제3 위성인 테티스(Tethys)에 우주선이 진입한 후(4/02/2016), 또 다른 젊은 위성인 이 테티스는 새로운 소식을 보내오고 있었다. Icarus 지에 게재된 또 다른 논문은 이전 생각이 크게 잘못됐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것은 테티스에 나있는 거대한 협곡인 이타카 카스마(Ithaca Chasma) 때문이다. 그 협곡은 거의 극지방에서 다른 쪽 극지방까지 뻗어 있는 거대한 캐니언으로, 분명 반대쪽 반구에서 일어난 거대한 충돌(impact)로 만들어지지 않았다. 테티스가 (바깥쪽으로 다음에 있는 두 큰 위성) 디오네(Dione)와 레아(Rhea)와 화학적 물리적 특성을 공유하고 있음에도, 과학자들은 토성계에서 독특한 스펙트럼 변화를 발견하였다. 테티스는 ”지질학적으로 젊은 지표면의 특징”인 커다란 각빙(large ice cubes)들을 가지고 있으면서, ”지질학적으로 오랜 시간 풍화된 지역의 특징”인 작은 얼음 조각(small ice flakes)들을 가지고 있는, 또 다른 ”희한한” 행성이었다. 뭐라고? 테티스에 풍화작용이 있었다고? 테티스에는 대기가 없지 않은가? 태양풍에 의해서 풍화작용이 일어나는 경우는 있지만, 이 경우 모든 지표면이 고르게 영향을 받는다. 이 독특한 특성은 진화론적 이론가들의 머리를 아프게 만들고 있었다.

*타이탄에 관한 더 최근의 뉴스

새로운 사진에서 타이탄의 언덕 및 다른 모습들이 나타났다(PhysOrg. 2016. 9. 7). 모래 언덕(sand dunes)들이 타이탄에 존재할 것이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었다. 카시니 과학자들은 2004년에 연무층을 뚫고 얻은 지표면 사진에서 ”고양이가 할퀸 자국(cat scratches)” 같은 모습이 나타났을 때, 그것이 무엇인지 궁금해 했었다. 그 후 레이더 지도(Radar mapping)에 의해서, 그것들은 적도지역을 휘감고 있는, 꽤 많은 커다란 사구(dunes)들로 밝혀졌다.(e.g., 4/09/2011). ”아름다운 물결 모양의 패턴”들은 일반적인 바람에 의해 기인된, 동적이고, 일시적인 모습과는 반대된다. 모래 언덕들은 타이탄에서 가장 오래된 지형 중 하나로 믿어지고 있는 제나두 지역(Xanadu region)과 같은 산들 주변을 둘러싸고 있다. 최근 레이더 지도는 그곳 근처의 ‘제나두 별관(Xanadu annex)’을 보여주었다. ”제나두와 이제 그 별관은 하나의 미스터리가 되고 있다”고 그 기사는 말한다. ”타이탄의 다른 곳에서, 산악지형은 작고 고립된 조각(patches)들로 나타난다. 하지만 제나두는 넓은 지역을 커버하고 있고, 과학자들은 그것의 형성에 대한 다양한 이론들을 제안해왔다.” 그 지역에 대한 비행 애니메이션을 보기 원하면, PhysOrg 지의 기사를 클릭하여 보라. 내년에 카시니 우주선의 임무가 끝나기 전까지, 타이탄에 대한 네 번의 추가적 레이더 매핑이 있을 것이다.

홍수로 인한 캐니언들 (Astrobiology Magazine. 2016. 8. 10). 2016년 8월에 카시니 우주탐사선의 레이더는 액체 탄화수소(liquid hydrocarbons)에 의해 홍수가 난 것으로 보여지는, 타이탄의 극지방 호수들과 나란히 나있는, 날카로운 측면의 협곡(steep-sided canyons)들의 존재를 밝혀냈다. 과학자는 이들 협곡들을 포웰 호수(Lake Powell)와 같이, 지구에 있는 협곡들과 비교하였다. 액체 성분, 고체(암석) 성분, 온도 등은 다르지만, 비슷한 과정이 일어났던 것처럼 보였다. 그 협곡들은 얼마나 오래 되었을까? 그것은 해석의 문제이다 :

지형을 자르고 나있는 그러한 깊고 날카로운 상처의 존재는, 그것을 만들었던 과정이 오랫동안 활발했고, 타이탄의 다른 지역보다 훨씬 빠르게 침식이 일어났음을 가리킨다. 연구자들이 제안한 시나리오는 지형의 융기 및 해수면의 변화, 혹은 이 둘 모두를 제안하고 있다.

”이러한 힘들의 조합은 깊은 협곡의 형성에 기여했을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서로 어느 정도로 관여했는지는 분명하지 않다. 분명한 것은 타이탄의 지질학적 진화에 대한 기술은 협곡이 거기에 어떻게 있게 되었는지를 설명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카시니 레이더 팀의 일원이며 수석 저자인, 로마 대학의 발레리오(Valerio Poggiali)는 말했다.

2005년 1월 14일, NASA/JPL에 의해서 이루어진, 타이탄에 호이겐스 프로브의 역사적인 착륙에 관한 놀라운 애니메이션을 YouTube에서 볼 수 있다. 실제 사진에 기초하여, 나레이션된 3.5분 짜리 영상물은, 대략 십억 마일 떨어진 천체의 지표면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게 해준다.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 혜성, 소행성 등을 수십억 년의 장구한 연대와 적합시키기 위해서, 고민하며, 머리카락이 얼마 남지 않은 진화 과학자들이, 또 다시 타이탄을 장구한 연대로 유지하기 위해서 머리를 쥐어짜내는 것을 보는 것은 재미있는 일이다. 지적설계자가 이러한 현상들을 관측할 수 있는 위치에 천체들을 두셨기에, 우리는 즐겁게 이러한 현상들을 관측할 수 있는 것이다.



*관련기사 : NASA, '토성의 달에서 물과 메탄 발견' (2012. 6. 30. ZD넷 코리아)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630125559

토성의 달 '타이탄'에서 미스터리의 섬이 또 발견되다 (2014. 11. 14. 허핑턴포스트)
http://www.huffingtonpost.kr/2014/11/14/story_n_6156312.html

속살 드러낸 토성의 달 타이탄...또렷한 해안선 물길 (2015. 2. 18. 전자신문)
http://www.etnews.com/20150217000001

타이탄의 '얼음구름' 포착 (2015. 11. 12.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111206413357238

타이탄의 가장 높은 곳 (2016. 3. 25.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6032507185324208

토성 위성 타이탄서 ‘액체 가득한 협곡’ 발견 (2016. 8. 11.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811601006

타이탄에 부는 바람과 모래언덕 (2016. 9. 7.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6090807373046561

토성 속 샹그릴라의 진짜 모습  (2016. 9. 11.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912601003



번역 - 최건영,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04/titan-takes-the-age-stage/ , http://crev.info/2016/09/saturnews-and-titanews/

출처 - CEH. 2016. 4. 4 / 9. 16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54

참고 : 6356|5659|5575|5422|6412|6231|6398|6362|6343|6169|6140|5982|6342|6093|4475|5404|5246|6273|5811|5777|5184|5077|4666

25만 년(?) 전의 돌 도구에 아직도 남아있는 단백질 

(Protein Residue Found on Hominin Stone Tools)


   25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고대인의 돌 도구에 아직도 고기(meat) 조각이 남아있는 것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진화론적 시간 틀에 의하면, 현생 인류는 일반적으로 20만 년 전부터 존재한다고 말해지고 있다. 최근 빅토리아 대학(University of Victoria)의 보도 자료(2016. 8. 8)에 따르면, 요르단에서 현생 인류보다 오래된, 인류 유사 종이 사용했던 돌 도구(stone tools, 석기)가 발견되었는데, 동물을 도살하는 데에 사용했던 돌연장에는 아직도 식별이 가능한 동물 단백질의 잔유물이 남아 있었다는 것이다.   

석기시대의 인류 유사 종은 얼마나 현명했는가? 빅토리아 대학의 고인류학자 에이프릴 노웰(April Nowell)이 이끄는 연구팀이 Archaeological Science 지에 게재한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요르단 아즈락(Azraq) 근처의 이전 오아시스에서 발견된 돌 도구들은 25만 년 전에도 초기 인류가 ‘놀라울 정도로 세련되게(surprisingly sophisticated)’ 잘 적응하며 살았음을 보여주었다.

미국과 요르단의 연구자들은 돌 도구에 단백질(말, 코뿔소, 야생 소, 오리 등을 포함하여 도살됐던 동물들의 잔류물) 잔해가 남아있는가장 오래된(?) 증거를 발견했다. (아래 관련자료 링크 1번 참조). 이 발견은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가 아프리카에서 최초로 진화되기도 이전에, 이들 초기 인류가 오랜 기간 동안, 매우 까다로운 서식지에서 잘 존속하고 있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 발표는 연대의 유효성에 대한 ‘놀라운’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었다. 현생 인류의 조상이 아프리카에서 진화를 기다리며 살고 있던 시기에, 요르단에서는 이미 초기 인류가 놀라울 정도로 세련되게 살고 있었다는 것이다. 더욱 중요한 것은, 단백질 잔해가 250,000년(=2500세기) 동안 까다로운 서식지에서 남아있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일이 어떻게 가능할 수 있었을까? 고기(meat)의 흔적들은 박테리아와 자연적 분해에 의해서 완전히 제거되어야하지 않겠는가? 보도 자료의 사진은 작업자들이 지표면 가까이에서 유물들을 파내고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Archaeological Science 논문의 요약 글에 의하면, 그 발견은 ”생물학적 물질이 장기간 존속하고 있다는 증가하고 있는 데이터 목록에 또 하나를 추가시키고 있다”라는 것이다. 보도 자료는 얼마나 많은 돌 도구들이 조사됐는지를 알려주고 있었다 :

발굴팀은 25만 년 전에는 습지였지만 점점 건조지역이 된, 요르단의 북서쪽에 있는 오늘날의 사막에서, 3년 이상의 기간 동안, 10,000여 점의 석기들을 발굴했다. 연구자들은 긁개(scrapers), 격지(flakes), 화살촉(projectile points) 손도끼(hand axes, 일반적으로 구석기 시대의 '스위스제 군용 칼'로 알려진) 등을 포함하여, 7,000여 점의 석기들을 발굴 조사했고, 단백질 잔존 실험의 후보 도구들로 44개를 선택했다. 이들 도구들 중에서 17개의 도구들로부터 단백질 잔류물(즉, 혈액과 다른 동물 잔해) 양성 결과를 얻었다.

그 결과는 다른 수천 개의 도구들에 단백질 잔류물이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 결과는 단지 44대의 돌 도구들에 대해 면역전기이동법(immunoelectrophoresis)을 실시한 결과 17개의 돌 도구(38%)에서 동물성 단백질 잔해가 아직도 남아있었다는 것이다. 만약 돌 도구가 건조지역이 되어버린 습지지역에서 사용됐던 것이라면, 25만 년 후에도 돌 도구에 고기 흔적이 남아있다는 것은 믿기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연구자들은 고대 사냥꾼들의 지능에 더 깊은 인상을 받은 것처럼 보인다.

돌 도구, 동물 종류, 고대 환경, 단백질 잔류 등에 기초하여, 우리는 홍적세 말의 호미닌(hominins)은 넓은 생존 기반, 응용된 돌 도구들, 포식자 회피, 사체 보존 전략 등을 포함하여, 현생 인류와 같은 놀라울 정도의 적응력을 통해서, 극도의 건조한 환경에서도 존속할 수 있었다는 결론을 내리게 된다. 

돌 도구로부터 알 수 있는 초기 인류의 계획과 생각의 유형은, 멸종된 인류 종에서 예상될 수 있는 것과는 매우 달랐다고, 기사는 말한다. 연구자들이 고대인의 예기치 않은 지혜에 대해서 놀랐다면, 돌 도구의 연대에 대한 그들의 말을 중립적인 독자들이 믿어야할 이유가 무엇인가? 우리가 그 사냥꾼들을 지혜로웠던 사람들이라고 부르는 대신에, '호미닌'이라고 불러야하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진화 맹신자들에 의해 선전되어온 이러한 장구한 연대에 아무런 의심을 하지 못하는, 그리고 무엇이 문제인지도 모르는 사람들보다, 과거의 사냥꾼들은 더 현명했던 것처럼 보인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08/protein-residue-stone-tools/ ,

출처 - CEH, 2016. 8. 17.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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