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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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붕괴되고 있는 지구 자기장과 발전기 이론. 

(Earth’s Geodynamo: An Energy Crisis)


      지구의 자기장(magnetic field)을 유지하기 위한 새로운 이론은 장구한 연대라는 진화론적 교리(dogma)를 구출하기 위해서, 특별한 상황에 호소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지구 자기장은 그 강도가 지속적으로 약해지고 있기 때문에, 수십억 년이라는 장구한 시간 동안 어떻게 자기장이 유지될 수 있었는지는 주요한 문제가 되고 있다. (지구 자기장의 붕괴속도는 여러 번의 측정들로 확인되었는데, 지구 자기장에 저장된 총에너지는 세기 당 5%의 비율로 붕괴되어 왔다. 고고학적 측정들도 지구 자기장이 AD 1000년에 오늘날보다 40% 더 강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제까지 얻어진 가장 정확한 측정치인 국제 표준 지자기장(IGRF)의 최근 기록도 단지 30년(1970~2000년) 동안에 1.4%의 순 에너지가 손실됐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자기장 에너지가 약 1,465년 마다 반감된다는 것을의미한다.)


지구물리학자(geophysicists)들은 이 사실을 알고 있지만, 그 문제를 거의 언급하지 않고 있다. 왜냐하면, 그들은 지구의 나이는 수십억 년이라는 믿음을 이미 견고하게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Nature 지에 보고된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의 과학자 오루크와 스티븐슨(O’Rourke and Stevenson)의 한 논문은, 그 문제를 구조하기 위한 임시변통의 이론을 제안하면서, 연대 문제를 봉합시키려고 애를 쓰고 있었다. 그들은 핵-맨틀 경계(core-mantle boundary)에서 핵 내로 침강하고 있는 마그네슘(magnesium)을 제안하고 있었다. 


브루스 버핏(Bruce Buffett)은 Nature 지의 또 다른 글에서 ”지구 발전기의 또 하나의 에너지 근원”이라는 글로 그 논문을 요약해서 설명하고 있었다. 그러나 새로운 이론은 많은 주목을 끌지 못하고 있었는데, 받아들이기에는 매우 부적절해보이기 때문이었다.

일반적으로 마그네슘은 지구 핵의 구성 성분으로 간주되고 있지 않다. 그러나 현재 진행 중인 수수께끼를 설명하기 위해서, 마그네슘의 존재가 제안되었다. 그 수수께끼는 지구 행성의 자기장을 구동시키는 에너지원이 무엇인가 하는 것이다.

버핏은 지구 발전기 이론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지는 않았다. 그는 단지 그 발전기가 유지되는 데에 '에너지 위기'가 있음을 언급하고 있었다. ”자기장을 유지하는 것은 지구형 행성(terrestrial planet)에서는 어렵다” 그는 말했다. 만약 새로운 구조(rescue) 장치가 받아들여진다면, 모든 곳에 파급효과가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다른 암석질 행성들에서 자기장 생성에 대한 진지한 재평가를 요구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신들이 선호하는 이론을 오류로부터 지켜내기 위해서, 보이지 않는 곳에, 다량의 마그네슘을 집어넣는 것이 정당할 수 있을까? 수십억 년의 장구한 지구 나이를 믿고 있는 그들에게 지구 자기장은 하나의 딜레마가 분명해 보인다 :

지구 발전기의 에너지 근원에 대한 기존 견해가 갖고 있는 한 가지 문제점은 시간을 거슬러 올라갈 때 발생한다. 내핵이 형성되기 전에(아마도 10억 년 전 이내) 유일한 에너지 근원은 열대류(thermal convection)였다. 그러나 철의 열전도율에 대한 현재 추정 시간은 이러한 대류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열 흐름이 극도로 높아야한다. 이 열 흐름이 가능했다 하더라도, 설득력 없는 고온의 핵 온도가 장구한 지질학적 시간 동안 유지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지구는 적어도 지난 34억 년 동안 자기장을 어떻게든 유지해왔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문제를 알고 있을까? ”기존의 세속적 견해”는 이 문제에 대해 어떠한 해결도 없이 주장되고 있다. 거기에서 버핏은 마그네슘 침강 이론의 장점과 단점을 살펴보고 있었다. 마그네슘의 양과 침강 속도는 불확실하지만, ”초기의 풍부한 침강은 지구 발전기의 에너지 위기에 효과적인 해결책을 제공하기 위해 필요하다”고 그는 썼다. 이러한 새로운 제안은 지구물리학자들에게 보내져서 처음부터 검토될 필요가 있다. 그 논문은 아직 좋은 구조(rescue) 장치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불확실한 제안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연구들이 필요하다. 그러나 지구 발전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에서 제안된 마그네슘 침강 이론은 현재 지식의 향상을 위한 동기 부여에 잠재적 기여를 하고 있다.”


평소와 같이, Live Science 지는 문제점들을 살펴보지 않고 대충 넘어가며, 전통적인 개념을 깨뜨리는 새로운 이론을 즐겁게 보도하고 있었다. ”마그네슘은 지구 지각에서는 네 번째로 가장 흔한 원소이다. 그러나 이전의 과학자들은 지구 핵에는 마그네슘이 거의 없다고 생각했었다.” 베키 오스킨(Becky Oskin)은 썼다. ”철과 마그네슘은 쉽게 혼합되지 않는다. 연구자들은 지구의 핵은 대부분 철이라고 생각했다.” 그녀는 논문의 저자가 승리한 것처럼 보도하고 있었다. ”우리는 지구가 지난 40억 년 동안 자기장을 유지해왔던 이유를 이제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 과정은 가까운 미래에도 계속 발생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지금까지 지구 내부에 대해 이해했다고 생각했었다. 객관적인 측면이 약간 있었는데, 그 새로운 모델은 부가적인 증거와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여러 과학자들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이 기사는 자기장의 중요성을 확인해주고 있었다 :

자기장은 생명체에 중요하다. 왜냐하면, 자기장은 태양풍으로부터 행성과 대기를 보호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고대의 지구 자기장이 어떻게 시작됐는지를 아는 것은 최초의 생명체가 지구상에 언제 출현했는지, 그리고 다른 행성에서 생명체를 탐사하는 방법을 개선하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그 말은 그들은 자기장이 어떻게 시작됐는지를 모른다는 것을 의미한다.


전문용어를 이해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그들의 새로운 이론이 입증되기 위해서는 많은 량의 연구가 필요하다는 Nature 지 오루크와 스티븐슨 논문의 마지막 단락은 흥미롭다. 예를 들어, 당신은 방사성 가열이 열원으로 설득력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그들은 행성 과학자들이 좋아하는 구조 장치인, 거대한 충돌(giant impacts)에 호소하고 있음을 주목하라.

지구 핵으로 마그네슘(Mg)의 침강은 지구 깊은 내부의 진화에 커다란 의미를 가지고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새로운 이론은 기저의 마그마 바다 안으로 CMB(core-mantle boundary, 외핵과 맨틀 경계면)를 가로지르는, 지화학적으로 의심스러운 크기의 방사성 가열 또는 증강된 열 흐름에 호소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높은 열전도와 핵의 느린 냉각은 중기원생대(Mesoproterozoic)에 내핵 핵형성(nucleation)과 일치한다. 화학조성 부력의 출처로서 단지 내핵만을 포함하는 모델은 수백 km의 안정적 층이 CMB 근처에 발달되어있어야만 함을 예측하고 있다. 이것은 침강에 방해가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만약 마그네슘의 용해도가 압력에 강하게 의존한다면, 침강은 깊은 곳에서 실제로 발생했을 수도 있다. 만약 CMB가 Si 및 O에서 불포화되어 있다면, 이것은 맨틀의 물질이 핵에서 용해하는 경향을 의미하는데, 실제 상황은 훨씬 더 복잡할 수 있다. 양 방향으로 원소의 수송은 허용될 가능성이 있다. 왜냐하면, 마그네슘이 풍부한 침강물은 CMB의 구성성분과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핵 층에서 거대한 충돌의 영향은 5,000K 이상의 온도에서 금속-규산염 분할에 대한 추가 실험에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침강을 포함하는 비표준 진화론적 시나리오는 아마도 다른 지구형 행성의 핵에도 적용될 수 있을 것이다.

이 글들 중 어느 것도 무엇보다도 중요한 질문인, 시간이 지나면서 자기장의 강도가 감퇴되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지 않고 있었다. 자기장이 빠른 속도로 줄어들고 있다는 사실은 1829년에 처음 측정된 이후에 186년 동안 관측되고 있는 사실이다. 자기장의 역전(reversals)이 있었다 하더라도, 총에너지는 지속적으로 감소되고 있기 때문에, 붕괴를 수십억 년 전으로 외삽할 수는 없다. 지금과 같은 감퇴 속도로는 자기장은 10만 년 전에는 엄청나게 강했을 것이다.(ICR) 오래된 연대를 믿는 지질학자들이 자기장을 만드는 동력을 계속해서 찾아왔다는 사실은, 그들이 고대의 지구 자기장이 어떻게 시작했는지 정말로 모르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덧붙여서, Nature Communications 지의 한 새로운 논문은 자기장이 1840년 이후 지속적으로 감퇴되어왔음을 ”직접적 관측”은 보여주고 있음을 인정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 추세가 지속된다면, 자기장 에너지는 1900년 후에는 완전히 제로에 도달할 것이라고 것이다! 그러한 추세가 반전될 수 있는 어떠한 제안도 없었다. 그 논문은 모든 사람이 읽을 수 있는 공개적 접근이 가능하다.



이것이 오늘날 일어나고 있는 일이다. 이것이 진화론에 점령당한 모든 분야의 학문에서 볼 수 있는 패턴이다. 진화론자들의 강령은 이와 같다. (1)장구한 연대와 진화론을 가정하라. 그리고 그것을 강하게 믿으라. 어떠한 증거가 발견된다 하더라도 당신의 믿음을 지켜내라. (2)우리의 이론과 맞지 않는 비정상적인 것이 관측된다면. (3)그 증거로부터 당신의 믿음을 구출할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들어내라. 무슨 일이 있어도, 수십억 년이라는 상자 밖으로 나가 생각해서는 안 된다. 그것은 변경될 수 없는, 우리 모이보이(moyboys, millions of years boys)들의 ‘오류 보존의 법칙’이기 때문이다.


편견이 없는, 열린 마음의 사람이라면, 이러한 증거들을 확인하고 합리적인 생각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와우, 이것은 지구가 젊다는 것을 의미하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01/earths-geodynamo-energy-crisis/

출처 - CEH, 2016. 1. 2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343

참고 : 5537|6093|6342|5388|5075|5248|5246|5693|5404|5188|4316|4475|5942|5325|4370|4666|4665|4664|6538

Russell Humphreys
2016-03-10

달의 이전 자기장에 대한 세속적 혼란 

(More secular confusion about moon’s former magnetic field)


      PNAS 지에 게재된 클레멘트 수아벳(Clèment Suavet) 등의 최근 논문은[1], 수십억 년의 장구한 연대를 가정하고 있는 동일과정설적 과학자들에게 달의 자기장(moon’s magnetic field)은 여전히 매우 곤란한 문제임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들은 왜 달의 자기장이 이전에는 강했지만,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지, 그리고 어떻게 자기장이 처음엔 존재할 수 있었는지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다.[2]

(그림 1) 1969년, 아폴로 11호의 우주비행사는 (사진의 주인공은 Buzz Aldrin) 달 표면에서 현무암 표본을 채취했다. 현무암은 지구만큼 강한 자기장에서 자화(magnetized)됐음이 입증되었다.  <사진: NASA> 


수아벳과 그의 동료들은 조심스럽게 아폴로 11호의 우주비행사(그림 1)가 가져온 두 개의 현무암 표본의 자력(magnetism)을 조사했다. 그 월석은 고대 자기장에 의해서 0.69(±0.16) 가우스(Gauss)로 자화(磁化)됐었음이 밝혀졌다. 이것은 오늘날의 지구 자기장(극지방에서 0.6가우스, 적도에서 0.3가우스) 보다 조금 강한 정도였다. 그들은 월석의 자기장을 0.13가우스로, 매우 보수적인 하한치로 평가했다. 그러나 그것은 매우 조심스럽게 평가한 수치로, 초기 자기장이 약했을 것으로 예상하는 동료들을 고려한 수치로 보였다.


월석의 연대

그 암석들은 이전 연구에 의해서 35.6억 년(핵붕괴 기법으로) 전에 분출되었다고 추정하는, 고요의 바다(Mare Tranquilitatis) 남서쪽 대부분을 차지하는 현무암 지대로부터 온 것이었다. 이것은 가장 최근에 측정된 연대로, 대략 1억6천만 년 후에도 달 암석은 높은 자력을 가지고 있었다. 이전에 조사됐던 다른 높은 자력(high-magnetization)의 암석들은 40억에서 37억 년 전의 범위를 갖고 있었다. 통계적 오차는 ±5천만 ~ ±1억 년 이었다. 34억 년 전으로 연대가 평가됐던 달 암석들은 0.1 가우스에서 0.01 가우스의 훨씬 적은 자기력을 보여주었다.


달의 자기력 데이터는 성경적 창조론과 매우 잘 부합한다. 나와 RATE 프로젝트[3]에 참여했던 다른 과학자들은, 위에서 제시된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이 절대적 연령을 측정할 수는 없으며, 상대적으로 대략적으로만 맞는다고 생각하고 있다. 즉, 동위원소의 붕괴는 가속화될 수 있어서, 수십억 년의 시간 틀이 수천 년으로 줄어들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연대의 순서는 비교적 맞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45억 년의 태양계 나이와 맞먹는 40억 년 전이라는 방사성동위원소 연대는 실제로는 대략 6천 년 전인 창조주간에 가까운 연대이고, 5억 년 전이라는 방사성동위원소 연대는 대략 4400년 전의 노아 홍수 사건 근처일 것이다.

그래서 수아벳이 1억6천만 년 동안 달에 강한 자기력이 지속됐다는 것은 기껏해야, 창조주간에서 얼마 지나지 않은 시기 동안이었다.


달 발전기의 작동

수아벳과 그의 동료들은 이 새로운 데이터를 유행하는 ‘발전기(dynamo, 그림 2)’ 이론과 조화시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었다. 발전기 이론은 달이 어떻게 스스로 자기장(magnetic field)을 갖게 되었는지를 설명하는 이론이다. 달의 발전기 이론은 지구 자기장은 발전기에 의해서 만들어졌을 것이라는 가정으로부터 출발하고 있다. 지구 외핵에 있는 용융된 철(자성을 띠기에는 너무 뜨거운)의 움직임이 어떻게든 자기장을 만들어내는 발전기처럼 행동했다는 것이다. 

(그림 2). 사람이 만든 다이나모(발전기)는 꽤나 복잡하다. <사진: Wikipedia.org>


유지 메커니즘이 없다면, 전기 저항은 단지 몇 천 년 안에 자기장을 생성하는 전류를 빠르게 소진시켜버릴 것이다. 동일과정설 신봉자들은 지구의 발전기가 달의 중심부에서도 동일하게 작동했으리라고 가정하고 있다.

그러나 달의 발전기는 존재하기 위해 여러 거대한 장벽들을 넘어야 한다. 모든 발전기 이론들에서(여러 변형된 이론들이 있다), 발전기 작동의 역치(만약 존재한다면)는 천체의 회전속도와 전도성의 중심부 유체의 크기에 달려있다고 말한다.


회전이 빠르고, 중심부의 크기가 클수록, 발전기가 작동될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지구가 정말로 작동되는 발전기를 가지고 있더라 하더라도, 달의 중심부(아마 동일한 용융된 철)는 지구에 비해 10배 작고, 30배나 느리다. 특히 후자의 느린 속도 때문에, 이론가들은 달이 과거에는 일시적으로 빠르게 회전했을 것으로 가정하고 있다. 몇몇 이론가들은 과거에 거대한 운석 충돌이 달의 회전 속도를 잠시 동안 증가시켰을 것으로 가정하고 있다. 그러나 그 정도 규모의 충돌 사건 중에서 가장 최근의 것은 방사성동위원소 연대로 37.3억 년 전이다. 수아벳 팀의 암석은 조금 더 최근인 35.6억년 전을 가리키고 있다. 이것은 커다란 충돌보다 더 최근에 더 강한 자기장이 존재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충돌 이론에 의구심을 제기하고 있다. 어쨌든, 모든 달 발전기 이론은 너무도 애매해서, 달의 자기장이 얼마나 오래 지속됐었는지에 대한 추정치를 만들어낼 수 없다.[4]


지구의 발전기도 없을 수 있다.

달 발전기 이론의 기초는 지구에서 발전기가 작동될 것이라는 가정에 기초하고 있다. 즉, 발전기 이론가들은 ”만약 지구에서 발전기가 작동될 수 있다면, 달도 그렇게 작동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정말 지구에서 작동되고 있는 것일까? 본인이 수행했던 한 리뷰 논문은 거의 백 년 동안 발전기 이론들은 실패해왔으며, 그것들은 ”아니오” 라고 말하고 있었다. 나는 주요 발전기 이론에서 사용되는 핵심 방정식들을 철저히 조사했다. 그리고 지구의 중심부는 발전기가 작동될 수 있는 역치(만약 이것이 정말로 존재한다면)보다 몇 자리 수나 낮은 수치인 것으로 나타났다.


달의 발전기 이론들 모두는 지구 자기장이 발전기에 의해서 만들어졌다고 가정하고 있다. 본인은 또한 발전기 이론을 증명하기 위해서, 대형 컴퓨터를 사용하여 지구와 같은 환경에서 발전기 작동을 시뮬레이션을 해보았던, 실패했던 실험들을 검토해보았다. 가장 최근의 그러한 실험에서도 (연구자들은 일 년 이상 동안을 발전기 작동에 대한 어떠한 보고도 하지 않았다), 분명 발전기 이론은 성공 또는 실패를 예측하지 못하는 것 같아 보였다.
 
따라서 발전기가 지구에서 작동될 가능성은 커 보이지 않는다. 그렇다면 달에서 발전기가 작동될 가능성은 얼마나 더 적겠는가?


창조가 답이다.

반면에, 달의 자기장 데이터는 성경적인 젊은 지구 창조론과 매우 잘 부합한다. 성경에 기초한 이론에 의하면, 하나님은 대략 6천 년 전인 창조주간에, 행성과 위성들을 초기 자기장을 갖도록 창조하셨다. 달의 자기장은 지구의 자기장만큼 강하게 창조되었다. 이것은 높은 자력을 가진 월석 표본과 일치한다.[6, 7] 그것을 유지할 발전기가 없기 때문에, 자기장은 그때 이후로 붕괴되어 갔다. 달 크기의 철 핵(iron core)에 대한 전기 전도성 평가에 의하면[8], 자기장의 반감기는 500년 이하였다. 만약 달의 중심부가 대부분의 기간 동안 요동했다면, 반감기는 100년 보다 더 짧았을 수도 있었다.[9]


따라서 창조론자들의 견해는 강한 자기장을 기록하고 있는, 고도로 자화된 암석들은 창조 이후 짧은 시간 동안만 존재했던 높은 자기장을 기록하고 있는 것이고, 약하게 자화된 암석들은 창조 이후 수세기 동안 매우 약해진 자기장을 기록하고 있는 것이며, 그 후 자기장은 빠르게 소멸되어, 오늘날처럼 거의 0 값에 가깝게 되었다는 것이다.

달의 이전 자기장 미스터리(동일과정론자들에게)는 성경적 설명인 최근 창조된 젊은 태양계에서는 쉽게 설명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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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 Reading
•‘Young’ age of the Earth & Universe Q&A


References and notes
1.Suavet, C. et al., Persistence and origin of the lunar core dynamo,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 110(21):8453–458, 2013 | doi: 10.1073/pnas.1300341110.
2.Humphreys, D.R., The Moon’s former magnetic field, 15 November 2011.
3.RATE stands for the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research initiative, which ran from 1997 to 2005. See RATE group reveals exciting breakthroughs and icr.org/rate.
4.Vagueness is characteristic of all dynamo theories to date. Few people, including most scientists, seem to be aware that dynamo theories are so incomplete that they cannot make quantitative predictions. See Humphreys, ref. 5.
5.Humphreys, D.R., Planetary magnetic dynamo theories: a century of failure, Accepted by The Seven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Pittsburgh, PA, 4–8 August 2013; Information and Proceedings available at: creationicc.org.
6.Humphreys, D.R., The creation of planetary magnetic fields,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21(3):140–149, 1984; creationresearch.org.
7.Humphreys, D.R., The creation of cosmic magnetic fields, Proceedings of the Six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A, and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Dallas, TX, pp. 213–230, 2008; icr.org.
8.Pozzo, M. et al., Thermal and electrical conductivity of iron at Earth’s core conditions, Nature 485(7398):355–358, 2012.
9.Humphreys, ref. 5, see eq. (14c) and discussions of turbulent resistivity, which is usually much larger than ohmic resistivity.



번역 - 최건영

링크 - http://creation.com/confusion-about-moon-magnetic-field

출처 - Journal of Creation 27(2):12–13, August 201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342

참고 : 5537|6093|5388|5075|5248|5246|5693|5404|5188|4316|4475|5942|5325|4370

Brian Thomas
2016-03-04

섬세한 실크 화석은 창조를 가리킨다.

: 3억 년(?) 전 곤충의 원래 유기물질이 아직도 남아있다고?

(Delicate Silk Fossils Point to Creation)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추정되는 수많은 화석들에서 놀랍게도 아직도 콜라겐(collagen), 엘라스틴(elastin), 난백알부민(ovalbumin), DNA, 라미닌(laminin), 멜라닌(melanin), 헤모글로빈(hemoglobin), 키틴(chitin) 등과 같은 비광물화된 원래의 생체물질이 남아있는 것이 계속적으로 발견되고 있다.[1] 이제 한 새로운 연구는 이 목록에 실크(silk)도 포함되어야 하는 증거를 제시하고 있었다.


브라질과 폴란드의 연구자들은 브라질 남부의 셰일(shale) 암석에서 날도래(caddisfly) 유충의 실크 구조처럼 보이는 것에 대해 기술하고 있었다. 흰색의 실크 같은 가닥은 주변의 어두운 회색의 셰일에서 눈에 띄는 것이었다. 그 논문은 온라인 저널인 Scientific Reports 지에 보고되었다.[2] 수중 공학자로 알려진, 날도래목 유충의 일부 종은 위장(camouflage)을 위해서 유기물 파편들로 부착된, 특수 실크로 짜여진 집을 짓는다. 화석화된 날도래의 싸개(casings)는 거기에 부착된 고대의 파편들을 가지고 있다.


즉, 오늘날 살아있는 날도래가 물 아래에서 집을 짓는 것과 정확히 동일한 것이 고대의 날도래목 유충에서 관측된 것이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 생물은 2억9500만 년 이상 동안 어떠한 진화적 변화도 없었던 것일까? 또한 날도래 곤충의 진화론적 조상은 아직까지 그 어떠한 것도 알려진 것이 없다. 대신 이 작은 생물은 하나님이 태초부터 부여하신 몸체 특성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Scientific Reports 지 논문의 저자들은 소위 '실크 같은 물질(silk-like material)' 내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원소들을 분석했다. 연구자들은 그것을 흰색 실크 가닥 밖에 있는 파편 층에서 발견되는 원소들과 비교했다. 그 분석은 분명한 차이를 나타내었다. '실크 같은 물질'은 독특한 물질이었다. 하지만 매우 짧은 수명을 갖는 그러한 유기물질이 수억 년 동안 남아있을 수 있는 것일까?


그들의 분석은 흰색 실크 물질 내에 황(sulphur), 칼슘(calcium), 산소 등이 풍부함을 보여주었다. 단백질을 구성하는 표준 아미노산들은 산소와 황을 갖고 있지만, 칼슘 원자를 갖고 있지 않다. 그러나 오늘날의 날도래 유충의 실크 단백질에는 많은 량의 칼슘이 들어있다. 2010년의 한 날도래 연구는 그 곤충의 실크 생산은 '칼슘 연결교(calcium crossbridging)'라 불리는 독특한 과정을 사용하는 것을 발견했다.[3] 그들은 양전하의 칼슘 이온과 상호작용을 하는, 음전하를 띄는 실크 단백질을 분비한다. 이 정전기적 상호작용은 물을 밀어내어, 물속에서 살아가면서 잘 조직화된 끈적끈적한 실크를 형성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은 놀라운 디자인이다. 이 놀라운 ‘칼슘 연결교’ 과정이 어떻게 진화될 수 있었을까? 방향도 없고, 지성도 없는,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들로 우연히 생겨났는가? 그리고 그 과도기적인 중간 단계들은 모두 어디에 있는가?


Scientific Reports 연구는 실크 같은 물질의 전자현미경 사진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것은 현대 날도래 유충의 실크와 매우 유사한 모양과 크기의 실과 같은 분기된 끈들을 보여주고 있다.[4]


이 모든 증거들은 이 연구자들이 남아있던 원래의 실크 단백질을 조사했음을 시사한다. 그러나 생체물질들에 대한 분해 실험은 이들 단백질이 단지 1백만 년도 지속될 수 없음을 보여주었다. 미래의 연구가 이 하얀 날도래목 유충 케이스가 원래의 실크 단백질이었음을 확증한다면, 장구한 연대 틀을 믿고 있는 기존의 진화 과학자들은 어떻게 이들 섬세한 실크 가닥이 거의 3억 년 동안 분해되지 않고 남아있을 수 있었는지를 설명해야하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한편, 화석에서 원래 실크의 발견은 이 날도래 유충이 노아의 홍수 동안에 파묻혀 화석이 되었다는 세계 역사에 대한 성경적 세계관을 지지하는 것이다. Scientific Reports 지의 저자들은 이렇게 썼다 :

날도래의 싸개는 화석들이 풍부한 1.1m 두께의 검은 셰일 층에서 발견되었다. 거기에는 또한 육방해면류(hexactinellid) 해면동물, 완족류(brachiopods), 복족류(gastropods), 이매패류(bivalves), 갑각류(crustaceans), 조기류(actinopterygian) 물고기, 실러캔스(coelacanth) 비늘, 상어(shark) 이빨, 코노돈트(conodont) 잔해, 스콜코돈트(scolecodonts), 곤충(insects) 뿐만 아니라, 분석(coprolites)과 식물 조각 등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러한 화석들 집합은, 특별히 화분 화석(sporomorphs), 식물 잔해, 곤충 등과 같은 육상생물 화석들의 존재는 육상과 가까운 해양 환경이었음을 가리킨다.

바다생물과 육상생물이 혼합되어 발견된다는 것은 매우 이상한 일이지 않는가? 그러나 노아의 시대에 있었던 전 지구적 홍수는 이 브라질의 퇴적층처럼,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을 뒤섞어서 진흙 속에 파묻어버렸을 것이다. 그 결과 단지 수천 년 전에 퇴적됐던 이 셰일 층에는 여전히 원래의 실크 단백질이 남아있었던 것이다.[5]



References

1.See references in Thomas, B. 2015. Original Biomaterials in Fossils.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51: 234-247.
2.Mouro, L. D. et al. 2016. Larval cases of caddisfly (Insecta: Trichoptera) affinity in Early Permian marine environments of Gondwana. Scientific Reports. 6 (19215).
3.Steward, R. J. and C. S. Wang. 2010. Adaptation of Caddisfly Larval Silks to Aquatic Habitats by Phosphorylation of H-Fibroin Serines. Biomacromolecules. 11 (4): 969-974.
4.Compare Figure 4 in Reference 2 with Figure 1 in: Addison, J. B. et al. 2013. β-Sheet Nanocrystalline Domains Formed from Phosphorylated Serine-Rich Motifs in Caddisfly Larval Silk: A Solid State NMR and XRD Study. Biomacromolecules. 14 (4): 1140-1148.
5.Their water-resistant chemical structure may help explain why these silk proteins may have lasted for thousands of years. Some dinosaur bones contain collagen protein, which also does not dissolve in water. Insoluble proteins seem to better resist microbial degrada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199

출처 - ICR News, 2016. 2. 19.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338

참고 : 5047|5049|5061|5124|5168|5263|5379|5490|5493|5505|5549|5590|5612|5680|5684|5691|5708|5747|5769|5782|5872|5907|5916|6173|6177|6187|6226|6252|6282|6295|6318

한국창조과학회
2016-02-23

소금의 전설 (Salty saga) 

: 2억5천만 년 전(?) 소금에서 다시 살아난 박테리아


      수억 년 된 소금 결정에 들어있던 박테리아가 다시 살아있다는 세계적인 소동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주고 있다.

 

충격적인 뉴스 : 2000년 10월 펜실바니아의 West Chester 대학의 Russell Vreeland 교수가 주도한 연구팀은 소금 결정들(salt crystals) 속에서, 만들어질 때부터 그 안에 갇혀있던 휴지기 상태의 박테리아들을 다시 살리는데 성공했다고 주장했다.1 그런데 놀랍게도 그 소금 결정은 뉴멕시코의 광산 지하 600 m (2000 ft) 깊이의, 지질학적 연대로 2억5천만 년 전 지층에서 나왔다는것이다.   


이슈 (the issue) : 만약 박테리아가 오염되지 않았고 실제로 소금 결정 안에서 분리된 것이라면, 그들의 복잡하고 분해되기 쉬운 세포 기관들은 지층이 형성된 이후부터 지금까지 존속했었다는 것이 된다. 만약 지층의 형성이 수천 년 전이었다면, 그들의 생존은 (이것도 놀라운 일이겠지만) 가능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생물학적 분자들은 엄청나게 복잡하고, 너무도 깨지기 쉽다. DNA의 예를 들어보면, 그것이 습기, 열, 방사선 조사와 같은 에너지의 다른 형태들로부터 보호된다 할지라도, 그것은 결국은 분해될('fall apart') 것이다.2 사실, 실험실에서의 측정도 DNA는 최대 10만 년을 넘어서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이 결론이다. 더군다나 전체 세포 기관들이 그러한 광대한 기간을 살아있는 채로 남아있을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하다.3

 

소금 결정 안에 갇혀있는 살아있는 생물체는 주변 환경으로부터 에너지를 끌어다 쓸 수 없다. 생물체가 수백 년 동안 살아있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상황을 정지시키는 방법, 즉 세포 기계들의 스위치를 끄는 방법뿐이다. 그러나 그것은 자신의 복구(repair) 시스템도 꺼야만 한다. 그러므로 분해되는 경향을 조절할 수 없게 된다.   


명백한 결론 : 지질학적 지층은 절대로 수억 년이 되지 않았다. 이 깊은 의미를 깨달은 많은 과학자들은 태고의 DNA, 태고의 생명체 라는 주장들에 의심을 품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논쟁 : 이스라엘 텔아비브 대학의 Dan Graur 교수와 Tal Pupko 박사는, 소금에서 다시 살아난 박테리아는 오늘날에 오염된 것이라고 주장하였다.4 그들 주장의 근거는 다시 살아난 박테리아 균주의 유전적(DNA) 염기서열을 오늘날의 것과 비교했는데, 서로 매우 유사했다는 것이다. 만약 그들 사이의 차이가 2억5천만 년이라면, 많은 유전적 변화들이 축적되었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이에 대해 최초의 연구자들은 강하게 반발했다. Vreeland 교수는 검토를 위해 염기서열에 대한 Graur와 Pupko의 오리지날 자료를 요청했지만, 그들은 그의 반응을 출판하지 않았다. Vreeland 교수는 자기 연구팀들은 오염에 대해 극도로 주의했으며, 오염이 일어날 확률은 백만분의 일도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이것에 대해서는 확신했기 때문에, 연구원 중 한 명은 DNA 염기서열이 유사한 이유는, 이 태고의 박테리아가 과거에 강물 등에 의해 소금 결정이 용해되면서 주변 환경으로 탈출되었을 수도 있었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격렬한 논쟁 동안에, 한 가지 분명한 가능성이 나타났다. 둘 다 맞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 시나리오에 대한 숙고 : Vreeland 박사와 그의 동료들은 정확했다. 그들이 다시 살려낸 박테리아는 정말로 소금 결정 안에 갇혀 있었다. 물리 법칙에 의해 살아있는 생명체는 최대 수천년 이상을 휴지기로 남아 있을 수 없다는 비판도 맞는다.


그러면 : 지층은 2억5천만 년 된 것이 아니라, 실제는 단지 수천 년 밖에 안 되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부활한 박테리아가 오늘날의 박테리아들과 그렇게 유사한 사실을 깔끔하게 설명할 수 있다. 그들은 그들의 후손들을 낳으면서 많은 실수들을 축적할만한 충분한 시간을 가지지 못했던 것이다. 성경 기록으로부터, 전 세계는 단지 6000년 정도 되었으며, 소금 결정을 함유한 퇴적물은 대략 4500년 전 노아의 홍수 시기에 대부분 형성되었음을 우리는 알고 있다.      


요약 : 만약 West Chester 팀이 주장하는 것처럼, 현대 박테리아에 의한 오염이 일어나지 않았다는 것이 진실이라면, 2억5천만 년 전 소금 결정으로부터 박테리아의 부활은 전체 지질 연대 시스템이 매우 잘못되었다는 강력한 증거이다. 그리고 다시 살아난 박테리아가 오늘날의 박테리아와 매우 유사하다는 사실은, 비록 그것이 원래 주장을 반박하기 위해 사용되었지만, 오히려 2억5천만 년 전이라는 믿음이 허구(fiction)라는 사실을 더욱 확실히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    

.2억5천만 년 전(?) 소금 결정에서 분리된 박테리아

(http://news.bbc.co.uk/1/hi/sci/tech/1375505.stm)


 

References and notes

1. Vreeland, R.H., Rosenzweig, W.D., Powers, D.W., Isolation of a 250 million-year-old halotolerant bacterium from a primary salt crystal, Nature 407(6806): 897-900, 2000. We reported on their findingsin Creation 23(2): 6, 2001.

2. This is from the random effects of molecular motion, consistent with the Second Law of Thermodynamics. It is also impossible to protect it from natural background radioactivity.

3. See, for example, Sykes, B., The past comes alive, Nature 352(6334):381-382, 1991. As an evolutionist, Sykes believes that intact DNA in ‘old’ sediments is evidence that the laboratory data (he refers to only 10,000 years for DNA in this article, actually), not the age, must be wrong. (See also Creation 15(2): 9, 1993; 14(3): 43, 1992.)

4. BBC News, Row over ancient bacteria,

<http://news.bbc.co.uk/hi/english/sci/tech/newsid_1375000/1375505.stm>, 19 June 2001; reporting on Graur and Pupko’s paper in the Journal of Molecular Biology and Evolution.

 

  

* 참조 : Bacterial life in ancient salt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6_2/j16_2_110-113.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3/i4/saltysaga.asp ,

출처 - Creation 23(4):15, September 2001

구분 - 5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461

참고 : 2647|2543|2278|1934|2547|749|2079|1941|2894|3152|3194|3382|3400|3421|3811|3868|4106|4240|4613|4259|4807|5291|5263|5247|5168|5140|5124|5068|5061|5053|5049|5047|5044|5010|5009|4995|4987|4986|4984|4851|4850|4791|4783|4769|4747|4745|4731|4711|4707|4706|4702|4689|4664|4665|4666|4654|4624|4517|5379|5493|5505|5549|5590|5612|5680|5684|5691|5708|5747|5769|5782|5872|5907|5916|6173|6177|6187|6226|6252|6282|6295|6318|6541|6539|6520|6511|6496|6488|6484|6429|6403|6383|6352|6338|6233|6127|6108

불가능한 화석 연부조직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 5억2천만 년(?) 전 절지동물에 남아있는 뇌 신경조직. 

(Impossible Fossil Soft Tissue Stuns Evolutionists)


      부드러운 연부조직(Soft Tissue)이 아직도 남아있는 화석이 5억2천만 년 전의 것이라고 진화론자들이 생각하는 이유는 그것이 그래야만 하기 때문이다.


캄브리아기의 폭발을 보여주는 한 절지동물 화석(fossil arthropod)은 뇌(brain)에 탄화된 원래 물질의 잔류물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어떻게 그러한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 어떻게 520,000,000년 전으로 주장되는 원래의 유기물질이 그러한 장구한 기간 후에도 존재할 수 있는 것일까? 그러한 의문이 The Scientist(2016. 1. 1) 지에서 카렌 주시(Karen Zusi)가 보고한 한 흥미로운 논문의 제목이다 : ”뇌 조직의 보존: 신경이 보존된 예외적 화석은 고대 절지동물의 진화를 밝혀줄 수 있을까?”


첫 사진은 암석에 나있는 화석의 어두운 부분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 캄브리아기의 절지동물 푸시안후이아 프로텐사(Fuxianhuia protensa)은 신경조직이 보존된 검은 흔적을 보여주고 있었다.” 13년 전의 이 발견은 잠자고 있던 고생물학계를 흔들어 깨웠다.

2002년에 중국 운남 대학의 시오야 마(Xiaoya Ma)는 지층 암석에서 발굴된 절지동물 화석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녀는 현미경 하에서, 현장 수집 시에 노출되지 않았던 화석의 부분들을 살펴보기 위해서 뾰족한 도구로 침전물들을 분리해내고 있었다. 시오야는 Paucipodia inermis라 불리는 벌레 같은 절지동물 조상의 한 특별한 표본에서, 머리 주변에서 관계없는 물질들을 제거하고 있었을 때, 어떤 흔치 않은 모습을 보게 되었다. 그것은 신경절(ganglia)과 신경삭(nerve cords)을 닮은 구조였다. 시오야는 말했다 : ”천천히, 천천히, 이것은 뇌 구조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녀는 잘 깨닫지 못하고 있었지만, 그 발견은 화석화된 뇌와 그것의 진화를 연구하고 있던 신경고생물학(neuropaleontology) 분야에서는 충격적인 발견이었다. 연구자들은 1970년대에도 화석화된 신경조직의 잔유물에 대한 간단한 보고를 했었지만, 그러한 보고들은 관심을 끌지 못했고, 대부분의 고생물학자들은 기껏해야 흥미로운 발견 정도로 취급해버렸다. 시오야는 2004년에 Paucipodia inermis 화석을 설명하는 논문을 발표했다. 거기에는 신경조직에 대한 작은 단락을 포함시켰다.(Lethaia, 37: 235-44, 2004). 그러나 이번에는 누군가의 눈에 들어왔다.


관심을 가진 사람은 뇌의 진화에 관한 책을 쓰고 있었던 니콜라스 스트라우스펠드(Nicholas Strausfeld, U of Arizona) 였다. 그는 그 소식을 런던 자연사박물관의 고생물학자인 그레고리 에지컴(Gregory Edgecombe)와 공유했다. 그때 이후로, 더 많은 표본들이 발견되었다. 시오야와 니콜라스는 2012년에 원래의 표본이 발굴됐던 중국으로 들어갔다 :

그곳에서 마지막 날까지, 시오야와 니콜라스는 그 화석을 추적했다. 현미경으로 그것을 살펴보던 니콜라스는 말했다. ”맙소사, 이것은 완벽한 뇌야! 정말로 멋진 일이군!”

2012년에 그 연구팀은 Fuxianhuia protensa 화석 표본의 뇌에 대한 전체 내용을 상세히 기술해놓은 새로운 논문을 발표했다.(Nature, 490:258–61, 2012). Fuxianhuia protensa의 신경계는 (곤충과 갑각류가 포함되는) 오늘날의 대악류(mandibulates)의 신경계와 매우 닮아 있었다. 이러한 유사성으로 인해, 연구자들은 그 그룹의 신경계 주요 특성들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초기부터 발달되어있었다고 제안했다.

(이에 대해서는 10/11/2012를 참조하라). 가장 흥미로운 것은 그 발견에 대한 진화 과학자들의 초기 반응이다.

그 논문은 실질적으로 화석화된 뇌로 처음 인용되면서, 과학계에 커다란 파장을 불러 일으켰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이 긍정적인 것은 아니었다. 그 논문이 게재되고 30분 정도 되었을 때, 그녀는 이미 그녀의 미국 동료들로부터 몇 통의 이메일을 받게 되었다고, 시오야는 말했다. 그들은 기본적으로 이렇게 말했다 : ”신경조직이 화석으로 보존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에요.” 또한 그녀는 이후에 그 결과를 학회에서 발표했을 때, 여러 반응을 접하게 되었다. ”우리는 많은 비난을 받았습니다.” 니콜라스는 기억했다.

신경조직이 화석화되는 일은 비판가들이 비난할 수 있을 만큼 매우 드문 일이다. ”사실 이들 표본의 99%에서 신경조직은 보존되지 않을 것이다.” 에지컴은 말했다. 동물의 신경계가 화석화되기 위해서는, 동물은 일련의 퇴적지층에 파묻혀야만 되고, 천천히 그들 몸은 압착되어야 한다. 퇴적물은 동물의 조직 층에서 물을 짜내고, 산소를 차단하고, 박테리아가 유기물질을 분해하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모든 것들이 잘 진행된다면, 남아있는 잔유물은 탈수되고, 표본은 납작해지고, 일부 연부조직은 얇은 탄소막으로서 보존될 수 있을 것이다.


또 다른 진화론자는 그것이 진짜라고 확신하게 되었고, 더 많은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들에서 뇌(brain)가 보존되어 있음을 발견했다 :

이러한 증가하는 논문들로 인해, 2014년에 케임브리지 대학의 고생물학자인 오르테가 에르난데스(Javier Ortega-Hernández)는 스미소니언 박물관과 로얄 온타리오 박물관에 있는 화석화된 표본들의 신경조직을 살펴보았다. ”나는 그러한 한 번의 해석에 대해 동의하지는 않았지만, 뇌를 식별했다는 그들의 주장이 충분히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했다.” 오르테가는 말했다. ”신경조직이 보존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정말로 들었다.” 오르테가는 2015년에 머리의 진화를 확립하기 위해 화석화된 뇌조직을 사용하여, 헬메티아 엑스판사(Helmetia expansa), 삼엽충, 갑각류 등의 진화에 대한 연구를 게재했다. (Curr Biol, 25:1625–31, 2015).


더 많은 증거들을 찾기 위해서, 2014년에 시오야는 재탐사를 실시했고, 10개의 추가 화석들에서 뇌의 연부조직이 보존되어 있는 것을, 심지어 시신경(optic nerves)까지 보존되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우리는 여러 표본들에서 신경구조가 보존되어 있다는 정말로 확실한 증거들을 보여주었다.” 시오야는 말했다.(Curr Biol, 25:2969–75, 2015). 또한 그 연구팀은 신경조직이 보존될 수 있는 메커니즘을 입증하기 위해서, 점토(clay)에서 화석화 과정을 시뮬레이션 하는 실험을 실시했다.(Philos Trans. R. Soc Lond Biol Sci, 370:doi:10.1098/rstb.2015.0286, 2015). 그들은 작년에 그 결과들을 모두 발표했다. 그리고 니콜라스는 그것이 하나의 차이를 만들었다고 생각했다. ”사람들은 뇌가 화석화될 수 있음을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오르테가는 동의했다. ”[신경 보존]은 예외적인 것으로 희귀하지만, 그러나 깃털 공룡도 있는 것처럼 그것도 남아있었다”라고 그는 말했다. ”그것이 불가능하다는 어떠한 논리적 이유도 없다.”

이제 증거는 확실하다. 진화론자들은 이제 어떻게 말할 것인가?



여기에 유물론적 진화 과학자들의 편견을 살펴볼 수 있는 여러 부분들이 있다. 첫째, 그 발견은 40년 전인 197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지만, 등잔 밑이 어두운 것처럼, 그들 중 누구도 알아차리지 못했다. 왜냐하면 그러한 가능성은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는 완전히 불가능한 일이었기 때문에, 그들은 화석에 연부조직이 남아있는지를 살펴보지 않았다. 둘째, 그 화석들은 홍수에 의해서 매몰된 것으로 나타난다. 그래서 다중의 퇴적층이 그 생물을 뒤덮어버렸고, 산소를 차단했고, 박테리아가 파묻힌 생물 내로 들어가 분해시키는 것이 차단당했다. 그리고 이제 그 퇴적지층은 노출되었다. 그래서 그들은 오랜 시간만 다룰 것이 아니라, 생물을 파묻어버린 파괴적인 힘에 대해서도 다루어야만 한다. 그러나 그것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없다. 셋째, 그 증거가 보고되었을 때, 그들의 첫 반응은 ”그것은 불가능하다”라는 것이었다. 논문이 보도되고 30분 만에, 그녀는 그것이 불가능하다는 여러 통의 이메일을 받았다. 무엇이 가능하며, 무엇이 불가능한 지를 그녀에게 지적하고 있었다. 마치 그녀도 자신의 눈을 의심했던 것처럼 말이다.


넷째, 가장 흥미로운 것은, 진화론자들은 자신들의 세계관적 패러다임이 오류로 밝혀지는 일을 인정할 수도 없으며, 받아들일 수도 없다는 것이다. 화석 형성을 방해하는 생물교란(bioturbation), 산소, 박테리아의 파괴적인 힘을 이해하고 있는 합리적인 과학자들에게, 부드러운 연부조직이 5억2천만 년(520만 세기) 동안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은 완전히 불가능한 일인 것이다! 그러한 연부조직은 단지 수천 년 동안 보존된다는 것도 놀라운 일인 것처럼 보인다. 그래서 그들은 그러한 증거를 그들의 믿음 체계 내에서 이례적인 것(anomaly)으로 취급해버리고 넘어가는 것이다. 이것은 마치 자신이 죽었다고 생각하는 어떤 정신질환자에 대한 농담과 같은 것이다. ”죽은 사람이 피를 흘릴 수 있나요?” 의사가 물었다. ”아니요, 죽은 사람은 피를 흘리지 않습니다.” 그는 대답했다. 그렇죠. 의사가 그를 바늘로 찌르자, 피가 흘러나오는 것을 두 사람 모두 목격했다. 의사가 말했다. ”자, 피가 흘러나오죠?” 그러자 환자가 말했다. ”죽은 사람도 피가 흘러나올 수 있습니다”.... 이러한 농담과도 같은 이야기가 지금 진화론 과학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다. 연구자들은 마치 죽은 사람의 혈액이 흐르고 있다는 논문을 발표하며 행복해 보이는 것처럼 보인다.     


우리는 여기에서 진화론자들이 보이는 하나의 유사한 반응을 보고 있다. 이 증거는 진화론자들이 믿고 있는 모든 것에 위배된다. 하나는, 탄화된 조직은 5억2천만 년 동안 같은 장소에 남아있을 수 없다! 그것은 명백하다. 둘째, 화석은 살아있는 절지동물과 동일한 신경구조를 보여주고 있었다. 그렇다면 그 장구한 기간 동안에 진화는 왜 일어나지 않았던 것인가? 합리성이라는 과학의 기본 철학에 의하면, 다윈의 진화론과 수억 년의 지질시대라는 개념은 단지 이러한 표본 하나만으로도 오류임이 입증되는 것이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어떻게 나올까? 먼저, 그들은 이러한 증거를 무시한다. 그런 다음, 그들은 그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들은 흥분하며 이 화석은 ”절지동물 뇌의 진화”에 대해 많은 것을 밝혀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이것이 일반 대중들이 진화론이라는 과학적 패러다임에 짜증이 나는 이유인 것이다.


*몇 명의 노인들이 모여서 허풍스런 이야기들을 나누고 있었다. 최고의 허풍쟁이 상은 누구에게 돌아갔을까? 그 상은 나이 많은 찰리(Charlie)에게 돌아갔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 ”내가 젊었을 적에, 버뮤다 해역에서 스쿠버 다이빙을 하다가 침몰되어있는 오래된 스페인 범선을 발견한 적이 있었지. 그 배는 차가운 물속에서 어둡게 보였고, 마치 유령이 나올 것처럼 으스스했지. 나는 열려져 있는 틈을 통해 배 안으로 들어갔어. 그때 나는 희미한 불빛을 보았어. 그래서 그곳으로 다가갔지.” 듣고 있던 사람들은 궁금해졌다. ”그래서 찰리 무엇을 발견했지?” 후버트가 물었다. ”내가 한 모퉁이를 돌았을 때, 오래된 랜턴 하나를 발견했지 뭔가. 그런데 그 랜턴은 아직도 빛을 내고 있더라고!”    -  ”1억5천만 년 전의 부드러운 오징어 먹물주머니?” 중에서.


*관련기사 : 고대 절지동물의 뇌가 고생물학을 뒤집어 놓다 (2015. 11. 19. NewsPeppermint)
http://newspeppermint.com/2015/11/18/fossil-brain/

초기 동물 머리의 기원에 대한 실마리를 간직하고 있는 화석 뇌 (2015. 5. 13. NewsPeppermint)
http://newspeppermint.com/2015/05/12/arthropod-fossil-brai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01/impossible-fossil-soft-tissue-stuns-evolutionists/

출처 - CEH, 2016. 1. 2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318

참고 : 5497|6276|4568|5916|5842|6174|6173|6295|6282|6187|5549|5047|6226|6177|5782|5691|5612|5590|5379|5124|5697|5672


Brian Thomas
2016-01-20

최근 기원을 가리키는 호박 속 거미 

: 160년 만에 어둡게 변한 호박이 4천9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 

(Scan of Amber-Trapped Spider Shows Recent Origin)


      산소로 검게 변한 한 호박(amber) 조각은 특별한 거미를 보유하고 있었지만, 분명하게 보이지는 않았다. 과학자들은 이 호박에 포획된 거미를 컴퓨터 X-선 단층 촬영을 하여 상세한 3차원 이미지를 얻었을 때 놀라운 사실들을 발견했다. 만약 이 호박이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실제로 4천9백만 년 전의 것이라면, 그것은 오래 전에 완전히 검은 색으로 변했어야만 한다. 그런데 그렇게 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 그리고 이 거미는 오늘날 동아시아와 아프리카에 살아있는 친척들은 동일한 모습이었다. 왜 이 거미는 4천9백만 년이라는 장구한 세월 동안 어떠한 진화적 변화도 일어나지 않은 것일까?


그 호박은 처음 수집됐었던 1800년대 중반에는 훨씬 더 투명했었음이 분명하다. 그러나 그 이후로 산화되었고, 투명성을 잃어버렸다. 기록에 의하면 그것은 어떤 농발거미(huntsman spiders)를 포함하고 있었다. ”하지만 나무 수지(resin)에 갇힐 것 같지 않은 농발거미와 같은 강하고 빠른 동물이 포획되었다는 것이 이상해 보인다.”[1] 과학자들은 함유물을 좀 더 자세히 조사해볼 수 있는 방법이 필요했고, 컴퓨터 X-선 단층 촬영은 그 답을 제공했다.


CT 스캐닝을 통해서 다른 각도와 다양한 깊이에 따른 일련의 2차원 X-선 이미지들을 얻었다. 그 후에 이 이미지들을 모아 컴퓨터상에서 3차원 이미지를 만들어냈다. 거미의 CT 이미지는 비디오로 만들어져 맨체스터 대학 웹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1]


이러한 스캔 촬영은 이전에도 수행됐었다. 그러나 투명한 호박들 안에 포획된 대부분의 생물들은 아직 눈으로도 볼 수 있었다. 이 연구 결과 이제 과학자들은 불투명한 호박 안에 갇혀 있는 생물체들도 자세한 3차원 이미지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 그 연구는 Naturwissenschaften에 게재되었다.[2]
 
그 표본은 유명한 발틱 호박(Baltic amber) 퇴적물로부터 수집된 것으로, 1854년에 최초로 보고되었던 것이다. 그 이후로 산소가 호박을 구성하고 있는 생체고분자와 반응했고, 호박이 검게 변해가는 원인이 되었다. 이것은 이 화석의 할당된 나이에 심각한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만약 이러한 색깔 변화가 160년 보다도 적은 기간 동안에 일어날 수 있었다면, 그러면 왜 49,999,840년 동안에는 반응이 일어나지 않고 멈추어 있던 것일까?


모든 암석들은 작든 크든 다공성(porous)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산소의 통과를 완전히 차단할 수 있는 암석 종류는 알려져 있지 않다. 따라서 산소나 가스의 통과에 극히 저항하는 물질이 발틱 호박을 완전히 둘러쌌다 할지라도, 호박은 4천9백만년(= 49만 세기) 동안 산소의 통과 및 반응으로 인해 장구한 세월 전에 완전히 검은 색으로 변했어야만 한다. 이 호박은(다른 많은 호박들처럼) 수천만 년 전의 것이 아니라, 기껏해야 수천 년 전의 것으로 보인다.[3] 


또한 진화론이 맞는다면, 4천9백만년 동안 농발거미에서 완전히 다른 생물체로의 커다란 변화는 아닐지라도, 약간의 변화는 일어났어야 한다. 다윈의 진화론에 의하면, 그 장구한 기간 동안 무수한 돌연변이들이 일어났을 것이고, 자연은 돌연변이체들 중에서 적자(fittest)를 끊임없이 선택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 거미의 상세한 고해상도 모습에 의하면, 이 표본은 현대 거미인 Eusparassus crassipes와 거의 동일하게 보여서 쉽게 분류할 수 있다.[2]


아마도 진화는 이 추정되는 4천9백만 년 동안 알려지지 않은 불가해한 이유로 일어나지 않았거나, 아니면 이 호박은 훨씬 최근에 묻혀서, 농발거미에 어떤 관측 가능한 몸체 변화를 일으킬만한 충분한 진화론적 시간을 가지지 못했다. 아니면 수천만 년도 흐르지 않았고, 진화도 전혀 발생하지 않았다.


유명한 발틱 호박 퇴적층은 매우 크다. 호박들은 손상된 나무의 수지(resin)로부터 형성되기 때문에, 커다란 퇴적층은 강력하고 빠른 동물들도 포획할 수 있기에 충분하도록 격변적으로 전체 숲이 대대적으로 파괴되었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종류의 거대한 스케일로의 파괴는 전 지구적인 홍수와 관련된 대격변과 일치하는 것이다.[4] 성경 기록과 다른 인류의 목격담들에 의하면, 대홍수는 수천만 년 전이 아니라, 수천 년 전에 발생했다. 그리고 이 호박 속에 포획된 거미는 그것을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Imaging technology reveals intricate details of 49 million-year-old spider. University of Manchester press release, May 18, 2011.
2. Dunlop, J. A. et al. 2011. Computed tomography recovers data from historical amber: an example from huntsman spiders. Naturwissenschaften. 98 (6): 519-527.
3. Thomas, B. 2010. Amber Jewelry: A Conversation Piece for Creation Evidence. Acts & Facts. 39 (9): 17.
4. Thomas, B. How Did Marine Organisms End Up in Tree Sap? ICR News. Posted on icr.org November 20, 2008, accessed May 19, 2011.
5. Truax, E. A. 1991. Genesis According to the Miao People. Acts & Facts. 20 (4).


*참조 : 5000만 년 전 거미의 모습 3D로 재현 (동영상. 2011. 5. 25. On세상)
http://reuters.donga.com/bbs/main.php?tcode=10105&no=16129

.Huntsman Spider in Baltic Amber Imaged Using Phase Contrast X-Ray Tomography
http://www.youtube.com/watch?v=IL4f_x4CFQA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185/ ,

출처 - ICR News, 2011. 5. 27.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068

참고 : 3380|4772|4707|750|4393|4464|1939|2009|4748|4144|4494|1428|2944|5031|2894|5850|5839|5390|5327|5103|5747|5840|5959|6122|6163|6288|6541|6539|6520|6511|6496|6488|6484|6429|6403|6383|6352|6338|6318|6282|6252|6233|6226|6187|6177|6173|6127|6108|5907|5916|5782|5769|5691|5684|5680|5676|5648|5590|5612|5549|5509|5505|5379|5493|5291|5263|5247|5168


Brian Thomas
2015-12-30

‘쥬라기 월드’는 실제였다! (2015년 톱 뉴스) 

(Top 2015 News: The Real Jurassic World)


      2015년에 이루어진 많은 과학적 발견들은 올해의 블록버스터 영화 ‘쥬라기 월드(Jurassic World)’의 공상적 공룡 이야기와 정면으로 충돌하고 있었다. 그 발견들은 공룡(dinosaurs)들이 새(birds)로 진화했다는, 또는 6천5백만 년 전에 멸종했다는 것과 같은 기본적 진화 이론들을 부정하는 것들이었다.


예를 들어, 연구자들은 공룡 알(dinosaur eggs)에서 청록색의 색깔을 띠게 하는 색소 분자(pigment molecules)들을 검출했다. 대부분의 자연사 박물관들과 교과서가 가르치고 있는 것과는 반대로, 청록색의 공룡 알들은 아직 완전히 광물화되지 않았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색소들이 내구성의 생화학물질들이라 하더라도, 그 색소들은 쉽게 반응하고, 쉽게 분해되는 화학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1] 만약 그 공룡 알들이 수천만 년 전의 것이라면, 어떻게 아직도 알 껍질에 그러한 색소 분자들이 남아있을 수 있단 말인가?


또 다른 공룡 화석들에서 연구자들은 적혈구 세포(red blood cell)처럼 보이는 것과 결합조직 섬유(connective tissue fibers)의 흔적을 발견했다. 그 화석들은 과학자들에 의해서 조사되기 전까지 일 세기 동안 영국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던 것들이었다. 이들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의 발견은 진화론의 미스터리를 더욱 증폭시키고 있었다. 오래 전에 과학자들은 뼈 단백질은 1백만 년 이상 지속될 수 없다는 것을 확증했기 때문에. 수천만 년 전의 것으로 주장되는 공룡 뼈에서는 어떠한 단백질도 남아있지 않아야 한다.[2] 그런데 이제 연구자들은 오리주둥이 공룡에서 신선하고 유연한 혈관 조직과 단백질들을 발견했다는 것이다.[3] 공룡 뼈에서 혈관 구조와 단백질들의 발견은 그 뼈들이 수천만 년 전이 아니라, 단지 수천 년 전에 파묻힌 것임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러나 2015년에 발견된, 공룡 화석들의 젊은 연대를 지지하는 사례들은 이러한 생화학적 보고만이 아니었다. 이 글의 저자가 참여했던 연구를 포함하여, 일단의 창조과학자들은 7개의 공룡 뼈들과 7개의 다른 화석들, 그리고 고대 나무화석 시료들에서 방사성탄소(radiocarbon, C-14)를 검출했음을 보고했다. 그리고 그 데이터를 이미 보고됐던 50여 방사성탄소 검출 사례들과 비교하였다. 알려진 것처럼 반감기가 5730년인 방사성탄소는 계속 붕괴되어, 10만 년 이상 된 시료에서는 검출되지 않아야 한다. 전 세계로부터 수집된 고대의 석탄과 화석들에서 방사성탄소가 발견됐다는 지속적인 보고들은, 이들 시료들이 10만 년 이내에 퇴적됐음을 가리키는 것이다.[4]


또 다른 창조과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북미 대륙의 수백 군데의 지점들에 대한 퇴적지층 암석에 대한 수집된 자료들에 기초하여, 미스터리가 재해석 되고 있다. 광범위하게 요동친 기후변화가 공룡 멸종에 기여했다는 세속적 보고에 대응하여, 미국 창조과학연구소(ICR)의 지질학자인 팀 클래리(Tim Clarey)는 공룡들의 멸종이 단지 기후변화가 아닌, 대격변이었던 전 지구적 대홍수에 의해서 일어났음을 가리키는 흥분되는 예비적 결과를 우리에게 보여주었다.[5]


공룡들이 불과 수천 년 전에 전 지구적 홍수에 의해서 멸절되었다는 증거들은 성경적 역사를 확립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최근 과거에 사람과 함께 공룡 및 다른 멸종 생물들이 함께 살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고고학자들은 고대 덴마크의 선박에 뱃머리에 조각된 한 멸종된 바다파충류를 보았을 때, 그 생물을 공룡이 아니라, 인류의 기억 속에 남아있던 멸종된 바다 파충류로 생각했던 것이다.[6]


그뿐만 아니라, 소수의 공룡들에 대한 목격담은 파푸아 뉴기니의 머레이 호수(Lake Murray) 근처에 아직도 공룡이 살아있을 수 있다는 암시를 주고 있다.[7, 8] 그러한 발견은 성경적 역사를 믿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놀라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그들의 표준 공룡 이야기에 맞추어 그러한 이야기를 다시 쓰도록 강요하고 있는 것이다.


2015년에 보고된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 발견, 방사성탄소 검출, 사람이 새겨놓은 공룡 조각, 그리고 공룡 목격담들은 지층 암석에 묻혀있는 공룡 화석들이 최근에 만들어진 것임을 가리키는 강력한 증거들인 것이다. 영화 ‘쥬라기 월드’는 다음 세대인 어린이와 학생들에게 공룡에 관한 특별한 흥미를 유발시켰다. 그러나 공룡을 이해하는 최상의 방법은 진화 이야기가 아니라, 성경임을 그들에게 가르쳐야할 것이다. 



References

1.Thomas, B. Colorful Dinosaur Eggs Challenge Deep Time.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11, 2015, accessed December 4, 2015.
2.Thomas, B. Can Iron Preserve Fossil Proteins for Eon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23, 2015, accessed December 4, 2015.
3.Cleland, T.P. et al. 2015. Mass Spectrometry and Antibody-Based Characterization of Blood Vessels from Brachylophosaurus canadensis. Journal of Proteome Research. 14(12): 5252-5262.
4.Thomas, B. Carbon-14 Found in Dinosaur Fossil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6, 2015, accessed December 4, 2015.
5.Clarey, T. Solving the Missing Tropical Dinosaurs Mystery?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9, 2015, accessed December 4, 2015.
6.Thomas, B. Sea Serpent on Danish Ship Prow.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27, 2015, accessed December 4, 2015.
7.Thomas, B. A Real Jurassic Worl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4, 2015, accessed December 4, 2015.
8.According to Scripture, God created dinosaurs on Day Six of creation week. Many would have become extremely violent after the Fall. Two of every basic dinosaur kind left Noah's ark to become founders of new populations in suitable habitats around the world. Hundreds of years later in many places, drastic climate changes and increasing human population eliminated dinosaurs from almost everywhere. See Morris, J. 1989. How Do The Dinosaurs Fit In? Acts & Facts. 18 (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094

출처 - ICR News, 2015. 12. 17.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95

참고 : 6177|6173|6174|6180|5718|5531|5047|6220|6240|6222|4362|6117|6102|6206|6293|740|738|905|741|474|462|460|472|762|461|1145|1433|1447|1448|1875|1977|2017|2049|2058|2206|2320|2529|2680|2648|2650|2690|2722|2775|2856|2980|3583|3655|3658|3676|3694|3720|3811|3852|3865|3868|3871|3888|3889|3891|4655|4667|4669|4674|4686|4702|4734|4754|4761|4783|4844|4876|4882|5062|5100|5140|5116|5214|5227|5237|5313|5358|5371|5392|5418|5491|5511|5557|5568|5688|5808|6151|6214|6436|6464|6459|6466

속보! 공룡의 혈액은 진짜였다. 

(Breaking! Dino Blood Is Real)


      8천만 년 전의 것으로 말해지는 하드로사우르스(hadrosaur) 공룡에서 발견된 혈관(blood vessels)은 정말로 원래 공룡의 것이었다고, 연구자들은 말한다.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 (2015. 12. 1) 보도 자료의 제목은 ”연구자들은 8천만 년 전 화석에서 원래의 혈관을 확인했다” 였다.

속보. 2015년 12월 1일.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의 연구자들은 8천만 년 전의 하드로사우르스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같은 구조는 생물막(biofilm) 또는 다른 오염물질이 아니라, 동물에서 유래한 원래의 것임을 확인하였다. 그들의 연구 결과는 혈관과 세포와 같은 구조가 수백 수천만 년 동안 지속될 수 있다는 늘어가는 증거들에 추가되게 되었다. 그리고 그 데이터는 공룡의 단백질 서열에 대한 초기 보고를 확증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방법론에 상당한 진보를 나타내고 있었다.


그 작업은 고해상도 질량분석(high-resolution mass spectrometry)을 포함한, 다양한 분석 방법들을 사용하여 수행되었다. 연구자들은 원래의 마이오신(myosin) 단백질을 발견했다. 그들은 대조군으로 닭과 타조 뼈를 사용했다 : ”현대와 고대의 시료 모두에서, 펩타이드 서열은 혈관에서 발견된 서열과 일치했다.” 혈관 사진은 보도 자료에서 볼 수 있는데, ”브라키로포사우루스의 비광물화된 뼈에서 발견된 혈관”이라는 자막을 달고 있었다.


그들은 이것을 ”멸종된 생물의 혈관에 대한 최초의 직접적 분석”이라고 불렀다. 비록 다른 연구자들이 다른 공룡 뼈들에서 유사한 조직을 발견해왔지만 말이다.(see 6/10/15). Proteome Research 지에 게재된 논문의 초록은 다음과 같았다 :

8천만 년 전의 것을 포함하여 여러 공룡 표본들로부터 수집된 공룡 뼈 조각들에서, 광물질을 제거한 후에, 위치, 형태, 유연성, 투명성 등에서 혈관과 유사한 구조가 발견되었다. 이러한 구조는 공룡 뼈에 원래부터 있던 내생적인 것(즉, 혈관 기원)인지, 또는 원래의 유기성분이 분해된 후에 뼈의 빈 구조에서 자라난 생물막(biofilm)인지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 여기서, 우리는 이들 구조가 내생적(endogenous)인 것이어서, 고해상도 질량 분석으로 검출되고, 면역 형광법으로 확인될 수 있는, 현존하는 지배파충류(archosaur)의 혈관 내에 흔히 있는 단백질들일 수 있다는 가설을 시험해 보았다. 두 부류의 증거들이 이 가설을 지지하고 있었다. 첫째, 공룡 브라키로포사우루스(Brachylophosaurus canadensis)의 혈관 추출물에 대한 펩타이드 서열 분석은 현존하는 지배파충류의 혈관을 구성하고 있는 펩타이드와 일치했다. 그것은 박테리아, 점균류, 곰팡이에서 기원한 것과 일치하지 않았다. 둘째, 질량 분석(mass spectrometry)에 의해서 확인된 단백질은 이 단백질에 특이적인 항체를 사용하여 조직들에 국한시킬 수 있었다. 이것은 그들의 동질성을 입증하는 것이다. 데이터들은 식별자 PXD001738를 가지고 ProteomeXchange를 통해 사용할 수 있다.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는 공동 저자로 올라가 있지만, 다른 사람들은 이러한 연구를 처음으로 수행했던 사람들이었다. 메리 슈바이처는 2005년에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을 발견하여 진화론자들과 과학 사회를 충격으로 몰아넣었던 사람이다. (60 Minutes 동영상을 보라). 그 이후로,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알려진 화석들과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과 생체 유기분자들이 남아있다는 보고들이 계속되어 왔다.



장구한 진화론적 연대는 오류였음이 밝혀지고 있다. 지구는 젊다.

이 발견의 의미는 너무도 엄청난 것이고, 기념비적인 것이어서, 진화론자들은 이 사실을 믿으려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이러한 증거를 부인하거나, 또는 부드러운 혈관조직이 수천만 년 동안 남아있을 수 있다는 터무니없는 결론을 내리고 빠져나가려 할 것이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일반인들은 그 의미를 신속하게 깨닫게 될 것이다. 그러나 과학 사회는 수억 수천만 년의 연대를 계속 주장할 것이다. 이것은 과학 사회와 일반인들 사이에 깊은 분열을 초래할 것이며, 과학 사회에 대한 깊은 불신을 초래할 것이다. 젊은 지구의 가능성에 마음이 열려있는 과학자들이 소리 높여 외치지 않는다면, 과학계와 교육계의 높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진화론자들과 오래된 연대 신봉자들이 은퇴할 때까지 변화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새로운 과학적 패러다임의 도래를 앞당기기 위해서, 이러한 증거들을 그들에게,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라.


*참조 : 공룡의 뼈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연체 조직과 혈관 (youtube 동영상, 한글자막)

https://www.youtube.com/watch?v=EwHA4km7vow

Triceratops Soft Tissue:Mark Armitage fired from university after discovery

https://www.youtube.com/watch?v=wxk3gts8PuA

 

8000만 년 전 공룡의 ‘혈관’ 조직 최초 확인 (2015. 12. 11.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211601016§ion=earth&type=&page=

7500만년 전 공룡 화석에서 혈액세포·섬유조직 발견 (2015. 6. 10.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lcode=&series=&key=20150610010002271

7천500만년 전 공룡 화석에서 혈액세포 흔적 발견 (2015. 6. 10. SBS News)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018539

 

*<강추> 참고 목록 :

RSR's List of Peer-reviewed Dino Soft Tissue Papers
http://kgov.com/2013-soft-tissue

Dinosaur Soft Tissue is Original Biological Material
http://kgov.com/dinosaur-soft-tissue

RSR's List of Carbon 14 Where it Shouldn't Be
http://kgov.com/carbon-14-and-dinosaur-bones

RSR's List of Not So Old Things
http://kgov.com/list-of-not-so-old-thing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5/12/breaking-dino-blood-is-real/

출처 - CEH, 2015. 12. 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82

참고 : 6173|2647|4654|5549|5505|5044|4984|5769|5916|5124|5047|5691|5612|6180|5718|5053|6174|5672|5842|6496|6488|6429|6403|6383|6352|6338|6318|6282|6252|6233|6226|6187|6177|6127|6108|5907|5782|5684|5680|5676|5648|5590|5509|3868|3889|3957|3987|4106|4259|4486|4517|4613|4624|4664|4665|4666|4667|4689|4702|4706|4707|4711|4731|4745|4747|4769|4783|4791|4807|4850|4851|4986|4995|5009|5010|5049|5061|5068|5140|5168|5247|5263|5291|5379|5493|6484|6511|6520|6539|6541|6580|6583|6683

Brian Thomas
2015-11-20

67p 혜성에서 발견된 산소 분자는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Unexpected Oxygen on Young-Looking Comet)


      유럽우주국(ESA)이 발사한 로제타(Rosetta) 우주선은 67p 혜성/추류모프-게라시멘코(comet 67P/Churyumov-Gerasimenko)로부터 전례 없는 혜성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 탐사선은 혜성에 관한 전혀 예상치 못했던 새로운 사실들을 밝혀내고 있었는데, 그것들은 혜성의 기원과 연대에 관한 기존 이론에 심각한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었다. 

로제타 탐사선이 2014년 가을에 혜성에 도달하면서, 장착된 기기들은 혜성 근처의 우주에서 화학물질들을 검출하기 시작했다. 가장 먼저 발견한 것은 하루에 6,000 갤런 이상의 수증기를 분출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예상치 못했던 샘(fountain)들이었다.[1]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Enceladus)에서 우주로 분출되고 있는 수증기 얼음 기둥들과 유사하게, 이 놀라운 수준의 활동성은 혜성의 나이가 수십억 년보다 훨씬 젊음을 가리키는 것이었다.   

2014년 12월에서 로제타 연구자들은 또 다른 사실을 발표했다. 혜성의 물은 지구의 물보다 세 배나 높은 중수소-수소(deuterium-to-hydrogen) 비율을 갖고 있다는 것이었다.[2] 중수소는 보통 수소와 유사하지만, 더 무겁고, 안정적인 핵을 갖고 있다. 수십억 년의 진화론적 시간 틀에 의하면, 지구와 혜성의 물을 포함하여 모든 화학물질들은 자연의 거대한 풀에서 생겨났다. 로제타호가 검출한 중수소-수소 비율은 이들 물들이 같은 근원에서 유래되지 않았음을 가리키고 있었다. 대신, 67P 혜성에 있는 독특한 물은 특별 창조와 더 적합하다.[3]

또한 67P 혜성의 활발한 물-수증기 분출도 성경적 창조와 더 일치한다. 하나님이 단지 수천 년 전에 이 혜성을 만드셨다면, 아직도 우주 공간으로 다량의 물질을 분출하고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진화론의 주장처럼 혜성의 나이가 40억 년 이상이라면, 어떻게 이 작은 혜성이 아직도 물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단 말인가? 모든 혜성들은 뜨거운 태양을 근접하여 지나갈 때마다, 많은 량의 질량을 잃어버린다. 그렇다면, 어떻게 67P 혜성은 아직도 존재할 수 있는 것일까?[4]
     
Nature 지에 게재된 한 새로운 연구는 세 번째 특별한 물질을 보고하고 있었다. 그것은67P 혜성에서 산소 분자(O2)가 방출되고 있다는 것이었다. 산소는 다른 많은 화학물질들과 쉽게 반응한다. 특히 수소와는 더욱 잘 반응한다. 진화론에 의하면, 초기 태양계에는 수소가 매우 풍부했다. 그렇다면, 어떻게 산소는 그렇게도 풍부했던 수소들과 (또는 다른 물질들과) 수십억 년 동안 반응하지 않았는가? 그것은 마치 땅속에서 오랜 시간 동안 녹슬지 않은 채로 남아 있던 쇳조각을 발견한 것과 같은 것이다. 오랜 시간 묻혀 있었다면, 그 쇳조각은 완전히 녹슬어 있어야만 한다. 아니면, 적어도 표면은 녹(rust)으로 뒤덮여있어야만 한다.  

Nature 지 논문의 선임 저자인 미시간 대학의 물리학자인 앙드레 베일러(Andre Beiler)는 Nature News에서, ”산소 분자가 풍부하게 존재하는 것으로 인해 놀랐다. 왜냐하면 산소는 일반적으로 다른 화학물질들과 빠르게 반응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6] 

연구의 저자들은 최근 혜성에서 자연적 과정으로 산소 분자가 만들어질 수 있는 가능성을 모두 배제했다. 그들은 산소 분자가 어떤 과정으로 작은 얼음과 먼지 입자 내에 수십억 년 동안 갇혀있었음에 틀림없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그러나 그 이야기는 아직까지도 분출되고 있는 물은 설명하지 못한다.  
 
수십억 년의 동안 어떻게든 산소 분자가 보존될 수 있었을 것이라는 주장은 과학에 근거한 이야기가 아니다. 과학적 관측에 의하면, 산소의 특성은 멀리 확산되고, 탈출하고, 주변의 다른 물질들과 쉽게 반응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관측적 사실을 반박할 수 있는 과학적 증거가 없다면, 이들 산소 분자들이 수십억 년 동안 반응하지 않고 남아있었을 것이라는 주장은 전혀 과학적이지 않은, 공상에 불과한 이야기인 것이다.  

우리 태양계에 아직 반응하지 않은 산소가 풍부히 있는 혜성이 있다는 사실은 최근 창조 모델과 일치하는 것이다. 67p 혜성에서 산소 분자를 포함하여, 이들 세 물질의 발견은 세속적 과학자들이 수천만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됐던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과 적혈구를 발견한 것이나[7], 오래된 은하 내에서 빠르게 타고 있는 청색별을 발견한 것과[8] 유사한 것이다. 아마도 그것들의 나이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상상하고 있는 것보다 훨씬 젊을 수 있다.



References
1. Thomas, B. European Spacecraft's Comet Close-up a World First.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13, 2014, accessed November 5, 2015.
2. Thomas, B. Study: Comets Did Not Supply Earth's Water.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December 29, 2014, accessed November 5, 2015.
3. Genesis 1:14-15 say, 'Then God said, 'Let there be lights in the firmament of the heavens to divide the day from the night; and let them be for signs and seasons, and for days and years; and let them be for lights in the firmament of the heavens to give light on the earth'; and it was so.' Accordingly, God created comets on Day 4 of Creation Week and set each one in its unique motion around the Sun, which He also made that same day. Comets have been orbiting and decaying ever since.
4. Lisle, J. 2014. The Solar System: Asteroids and Comets. Acts & Facts. 43 (5): 12-15.
5. Bieler, A. et al. Abundant molecular oxygen in the coma of comet 67P/Churyumov-Gerasimenko. Nature.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October 29, 2015.
6. Cesare, C. October 25, 2015. Rosetta sniffs oxygen around comet 67P. Nature News. Posted on nature.com October 28, 2015, accessed November 4, 2015.
7. Thomas, B. 2014. Original-Tissue Fossils: Creation's Silent Advocates. Acts & Facts. 43 (8): 5-9.
8. Lisle, J. 2012. Blue Stars Confirm Recent Creation. Acts & Facts. 41 (9): 16.

 

*관련기사 : 혜성에 산소가 있다? (2015. 10. 29.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0292142271&code=970211

67P 혜성에서 산소 발견됐다  (2015. 10. 29. 전자신문)
http://www.etnews.com/20151029000042?koost=hotnews

로제타 탐사선, 67P 혜성 코마에서 산소분자 첫 발견  (2015. 10. 29.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0/28/0200000000AKR20151028202500063.HTML

알코올을 뿌리며 달리는 주정뱅이 혜성이 있다 (2015. 10. 28. 허핑턴포스트)
http://www.huffingtonpost.kr/2015/10/28/story_n_8404916.html

NASA, 1초당 와인 500병 ‘술’ 내뿜는 혜성 발견 (2015. 10. 24.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08/20151024/74360566/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010

출처 - ICR News, 2015. 11. 16.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73

참고 : 6261|2870|5803|3992|3748|6055|5187|6267|6231|6169|6140|5982|6079|5942|5811|5777|5575|5537|5404|5077|4664|4665|4666|5078|5213

명왕성에 얼음 화산이 분출 중일 수 있다! 

(Pluto May Be Erupting)


    거대한 화산처럼 보이는 명왕성(Pluto)의 두 산은 명왕성이 현재에도 분출 중일 수 있음을 가리킨다는 것이다.

Nature(2015. 11. 9) 지는 명왕성의 남극 근처에 얼음 화산이 존재하는 것을 가리키는, 뉴호라이즌스 호가 보내온 최근의 몇몇 사진들을 게재했다. 높이 3~5km, 어떤 것은 6km에 이르는 이 산들은 내부에서 얼음 마그마를 분출하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는 해왕성(Neptune)의 위성 트리톤(Triton)에 있는 지형과 유사하다. 산들의 폭은 160km 정도였다.

만약 이 산들의 중심부에서 정말로 분출이 일어나고 있다면, 그것은 명왕성의 나이에 대한 심각한 의문을 불러일으킨다.

우뚝 솟은 산들과 매끄러운 얼음 평원을 가지고 있는, 명왕성 표면의 많은 부분들은 지질학적으로 활발하다. 그러한 지질학적 활동성은 어떤 내부적 열 근원의 존재를 가리킨다. 명왕성이 탄생한 45억 년 전부터 남아있던 방사성 원소의 붕괴와 같은 열 근원이 내부를 따뜻하도록 유지했고, 분출되어 흘러넘치게 했을 것이다. 

그러나 얼음화산이 명왕성의 차가운 얼음 표면을 뚫고 분출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열을 필요로 한다. 트리톤에서는 가까운 해왕성의 중력적 인력이 트리톤 내부의 유동성을 유발하여, 얼음화산을 유지하는 데에 충분한 마찰열을 만들었다고, 뉴 호라이즌스 팀의 멤버이며 콜로라도 볼더에 있는 사우스웨스트 연구소의 칼리 호웨트(Carly Howett)는 말했다. 명왕성에 얼음화산을 분출하기에 충분한 내부의 열이 있는지 여부는 불분명하다.

한편 가니메데(Ganymede)에 존재하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는 것과 같은 판구조적 특성이 명왕성에 있다면, 과학자들은 더욱 곤혹스러울 것이다. ”목성의 위성인 가니메데는 완전히 이해되고 있지 않은, 얼음화산과 같은 지형 모습을 가지고 있다.” 한 선도적인 행성과학자는 말했다.

그리고 Space.com(2015. 11. 10)에 의해서 또 다른 놀라움이 보고되었다 :

명왕성의 위성 카론(Charon)과 네 개의 위성들에 대한 새로운 결과에 의하면, 그들 중 일부는 매우 빠르게 회전을 하고 있었으며, 하나는 공전 궤도와 역방향으로 회전하고 있었고, 어떤 것은 옆으로 기울어져서 공전하고 있었다.(애니메이션 게재). 이것은 모행성 주변의 견고한 부동의 궤도로 잠겨져 있는, 태양계에 있는 거의 모든 위성들과 극명하게 대조된다. 태양계에서 명왕성의 위성들은 문제아와 같은 천체들이다   

이것은 또 다른 연대 문제를 불러일으키고 있었다. 명왕성과 그 위성들이 주장되는 것처럼 정말로 수십억 년의 나이를 갖고 있다면, 그러한 운동들은 이제는 평형상태에 도달해 있거나, 명왕성과 조석적으로 잠겨 있어야만 한다. 빠른 회전을 어떤 충돌에 의한 것으로 설명해보려 할 수도 있지만, 충돌에 의한 회전이 4개의 위성 모두에서 일어났을 것 같지는 않다. 시간이 지나면서 ”일반적으로 모행성에 의한 중력은 위성들의 회전 운동을 감소시켰을 것이다.” 그러나 관측되는 것은 그러한 것이 아니었다.      



방사성 열이 이 작은 명왕성을 45억 년 동안 따뜻하게 유지되도록 할 수 있었을까? 그것은 특별한 경우에 호소하는 것처럼 보인다. 또한 더 작은 카론도 최근 지질활동의 징후를 보여주고 있음을 고려해야 한다. 그리고 그러한 특별한 호소가 모든 태양계의 천체들에 적용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러한 열이 위성들의 크기와 무관한 이유는 무엇인가? 어떤 커다란 천체들은 명왕성처럼 활발한 것으로 나타나지 않는다. 태양계 외곽의 극도로 추운(-220~230℃) 곳에 있는 명왕성은 오래 전에 차갑게 식어 있어야만 한다. 명왕성의 나이가 매우 젊을 수도 있지 않을까? 명왕성이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젊은 연대로 보이는 모습들은 CMI의 아티클 'The New Pluto”을 참조하라.  

 


*관련기사 : '명왕성에 '얼음화산' 존재 가능성 높아' (2015. 11. 10. YTN)
http://www.ytn.co.kr/_ln/0104_201511101908281271

나사 과학자 '명왕성에 얼음 분출 화산 있다” (2015. 11. 10.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08/20151110/74699028/1

명왕성에 ‘얼음화산’ 가능성…NASA 3D 이미지 공개 (2015. 11. 10.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110601009§ion=&type=daily&page

NASA, '명왕성에 ‘얼음 화산’ 존재 가능성 높다” (2015. 11. 10. 교도통신)
http://www.47news.jp/korean/medical_science/2015/11/126302.html

 

*참조 : New Pluto Images Even More Perplexing
http://crev.info/2015/09/new-pluto-images-even-more-perplexing/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5/11/pluto-may-be-erupting/

출처 - CEH, 2015. 11. 10.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67

참고 : 6231|6213|6202|6196|6195|6068|5077|4051|4065|6169|5982|6140|5012|4327|4179|5846|5811|6045|3716|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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