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Brian Thomas
2015-12-30

‘쥬라기 월드’는 실제였다! (2015년 톱 뉴스) 

(Top 2015 News: The Real Jurassic World)


      2015년에 이루어진 많은 과학적 발견들은 올해의 블록버스터 영화 ‘쥬라기 월드(Jurassic World)’의 공상적 공룡 이야기와 정면으로 충돌하고 있었다. 그 발견들은 공룡(dinosaurs)들이 새(birds)로 진화했다는, 또는 6천5백만 년 전에 멸종했다는 것과 같은 기본적 진화 이론들을 부정하는 것들이었다.


예를 들어, 연구자들은 공룡 알(dinosaur eggs)에서 청록색의 색깔을 띠게 하는 색소 분자(pigment molecules)들을 검출했다. 대부분의 자연사 박물관들과 교과서가 가르치고 있는 것과는 반대로, 청록색의 공룡 알들은 아직 완전히 광물화되지 않았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색소들이 내구성의 생화학물질들이라 하더라도, 그 색소들은 쉽게 반응하고, 쉽게 분해되는 화학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1] 만약 그 공룡 알들이 수천만 년 전의 것이라면, 어떻게 아직도 알 껍질에 그러한 색소 분자들이 남아있을 수 있단 말인가?


또 다른 공룡 화석들에서 연구자들은 적혈구 세포(red blood cell)처럼 보이는 것과 결합조직 섬유(connective tissue fibers)의 흔적을 발견했다. 그 화석들은 과학자들에 의해서 조사되기 전까지 일 세기 동안 영국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던 것들이었다. 이들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의 발견은 진화론의 미스터리를 더욱 증폭시키고 있었다. 오래 전에 과학자들은 뼈 단백질은 1백만 년 이상 지속될 수 없다는 것을 확증했기 때문에. 수천만 년 전의 것으로 주장되는 공룡 뼈에서는 어떠한 단백질도 남아있지 않아야 한다.[2] 그런데 이제 연구자들은 오리주둥이 공룡에서 신선하고 유연한 혈관 조직과 단백질들을 발견했다는 것이다.[3] 공룡 뼈에서 혈관 구조와 단백질들의 발견은 그 뼈들이 수천만 년 전이 아니라, 단지 수천 년 전에 파묻힌 것임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러나 2015년에 발견된, 공룡 화석들의 젊은 연대를 지지하는 사례들은 이러한 생화학적 보고만이 아니었다. 이 글의 저자가 참여했던 연구를 포함하여, 일단의 창조과학자들은 7개의 공룡 뼈들과 7개의 다른 화석들, 그리고 고대 나무화석 시료들에서 방사성탄소(radiocarbon, C-14)를 검출했음을 보고했다. 그리고 그 데이터를 이미 보고됐던 50여 방사성탄소 검출 사례들과 비교하였다. 알려진 것처럼 반감기가 5730년인 방사성탄소는 계속 붕괴되어, 10만 년 이상 된 시료에서는 검출되지 않아야 한다. 전 세계로부터 수집된 고대의 석탄과 화석들에서 방사성탄소가 발견됐다는 지속적인 보고들은, 이들 시료들이 10만 년 이내에 퇴적됐음을 가리키는 것이다.[4]


또 다른 창조과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북미 대륙의 수백 군데의 지점들에 대한 퇴적지층 암석에 대한 수집된 자료들에 기초하여, 미스터리가 재해석 되고 있다. 광범위하게 요동친 기후변화가 공룡 멸종에 기여했다는 세속적 보고에 대응하여, 미국 창조과학연구소(ICR)의 지질학자인 팀 클래리(Tim Clarey)는 공룡들의 멸종이 단지 기후변화가 아닌, 대격변이었던 전 지구적 대홍수에 의해서 일어났음을 가리키는 흥분되는 예비적 결과를 우리에게 보여주었다.[5]


공룡들이 불과 수천 년 전에 전 지구적 홍수에 의해서 멸절되었다는 증거들은 성경적 역사를 확립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최근 과거에 사람과 함께 공룡 및 다른 멸종 생물들이 함께 살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고고학자들은 고대 덴마크의 선박에 뱃머리에 조각된 한 멸종된 바다파충류를 보았을 때, 그 생물을 공룡이 아니라, 인류의 기억 속에 남아있던 멸종된 바다 파충류로 생각했던 것이다.[6]


그뿐만 아니라, 소수의 공룡들에 대한 목격담은 파푸아 뉴기니의 머레이 호수(Lake Murray) 근처에 아직도 공룡이 살아있을 수 있다는 암시를 주고 있다.[7, 8] 그러한 발견은 성경적 역사를 믿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놀라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그들의 표준 공룡 이야기에 맞추어 그러한 이야기를 다시 쓰도록 강요하고 있는 것이다.


2015년에 보고된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 발견, 방사성탄소 검출, 사람이 새겨놓은 공룡 조각, 그리고 공룡 목격담들은 지층 암석에 묻혀있는 공룡 화석들이 최근에 만들어진 것임을 가리키는 강력한 증거들인 것이다. 영화 ‘쥬라기 월드’는 다음 세대인 어린이와 학생들에게 공룡에 관한 특별한 흥미를 유발시켰다. 그러나 공룡을 이해하는 최상의 방법은 진화 이야기가 아니라, 성경임을 그들에게 가르쳐야할 것이다. 



References

1.Thomas, B. Colorful Dinosaur Eggs Challenge Deep Time.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11, 2015, accessed December 4, 2015.
2.Thomas, B. Can Iron Preserve Fossil Proteins for Eon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23, 2015, accessed December 4, 2015.
3.Cleland, T.P. et al. 2015. Mass Spectrometry and Antibody-Based Characterization of Blood Vessels from Brachylophosaurus canadensis. Journal of Proteome Research. 14(12): 5252-5262.
4.Thomas, B. Carbon-14 Found in Dinosaur Fossil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6, 2015, accessed December 4, 2015.
5.Clarey, T. Solving the Missing Tropical Dinosaurs Mystery?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9, 2015, accessed December 4, 2015.
6.Thomas, B. Sea Serpent on Danish Ship Prow.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27, 2015, accessed December 4, 2015.
7.Thomas, B. A Real Jurassic Worl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4, 2015, accessed December 4, 2015.
8.According to Scripture, God created dinosaurs on Day Six of creation week. Many would have become extremely violent after the Fall. Two of every basic dinosaur kind left Noah's ark to become founders of new populations in suitable habitats around the world. Hundreds of years later in many places, drastic climate changes and increasing human population eliminated dinosaurs from almost everywhere. See Morris, J. 1989. How Do The Dinosaurs Fit In? Acts & Facts. 18 (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094

출처 - ICR News, 2015. 12. 17.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95

참고 : 6177|6173|6174|6180|5718|5531|5047|6220|6240|6222|4362|6117|6102|6206|6293|740|738|905|741|474|462|460|472|762|461|1145|1433|1447|1448|1875|1977|2017|2049|2058|2206|2320|2529|2680|2648|2650|2690|2722|2775|2856|2980|3583|3655|3658|3676|3694|3720|3811|3852|3865|3868|3871|3888|3889|3891|4655|4667|4669|4674|4686|4702|4734|4754|4761|4783|4844|4876|4882|5062|5100|5140|5116|5214|5227|5237|5313|5358|5371|5392|5418|5491|5511|5557|5568|5688|5808|6151|6214|6436|6464|6459|6466

속보! 공룡의 혈액은 진짜였다. 

(Breaking! Dino Blood Is Real)


      8천만 년 전의 것으로 말해지는 하드로사우르스(hadrosaur) 공룡에서 발견된 혈관(blood vessels)은 정말로 원래 공룡의 것이었다고, 연구자들은 말한다.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 (2015. 12. 1) 보도 자료의 제목은 ”연구자들은 8천만 년 전 화석에서 원래의 혈관을 확인했다” 였다.

속보. 2015년 12월 1일.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의 연구자들은 8천만 년 전의 하드로사우르스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같은 구조는 생물막(biofilm) 또는 다른 오염물질이 아니라, 동물에서 유래한 원래의 것임을 확인하였다. 그들의 연구 결과는 혈관과 세포와 같은 구조가 수백 수천만 년 동안 지속될 수 있다는 늘어가는 증거들에 추가되게 되었다. 그리고 그 데이터는 공룡의 단백질 서열에 대한 초기 보고를 확증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방법론에 상당한 진보를 나타내고 있었다.


그 작업은 고해상도 질량분석(high-resolution mass spectrometry)을 포함한, 다양한 분석 방법들을 사용하여 수행되었다. 연구자들은 원래의 마이오신(myosin) 단백질을 발견했다. 그들은 대조군으로 닭과 타조 뼈를 사용했다 : ”현대와 고대의 시료 모두에서, 펩타이드 서열은 혈관에서 발견된 서열과 일치했다.” 혈관 사진은 보도 자료에서 볼 수 있는데, ”브라키로포사우루스의 비광물화된 뼈에서 발견된 혈관”이라는 자막을 달고 있었다.


그들은 이것을 ”멸종된 생물의 혈관에 대한 최초의 직접적 분석”이라고 불렀다. 비록 다른 연구자들이 다른 공룡 뼈들에서 유사한 조직을 발견해왔지만 말이다.(see 6/10/15). Proteome Research 지에 게재된 논문의 초록은 다음과 같았다 :

8천만 년 전의 것을 포함하여 여러 공룡 표본들로부터 수집된 공룡 뼈 조각들에서, 광물질을 제거한 후에, 위치, 형태, 유연성, 투명성 등에서 혈관과 유사한 구조가 발견되었다. 이러한 구조는 공룡 뼈에 원래부터 있던 내생적인 것(즉, 혈관 기원)인지, 또는 원래의 유기성분이 분해된 후에 뼈의 빈 구조에서 자라난 생물막(biofilm)인지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 여기서, 우리는 이들 구조가 내생적(endogenous)인 것이어서, 고해상도 질량 분석으로 검출되고, 면역 형광법으로 확인될 수 있는, 현존하는 지배파충류(archosaur)의 혈관 내에 흔히 있는 단백질들일 수 있다는 가설을 시험해 보았다. 두 부류의 증거들이 이 가설을 지지하고 있었다. 첫째, 공룡 브라키로포사우루스(Brachylophosaurus canadensis)의 혈관 추출물에 대한 펩타이드 서열 분석은 현존하는 지배파충류의 혈관을 구성하고 있는 펩타이드와 일치했다. 그것은 박테리아, 점균류, 곰팡이에서 기원한 것과 일치하지 않았다. 둘째, 질량 분석(mass spectrometry)에 의해서 확인된 단백질은 이 단백질에 특이적인 항체를 사용하여 조직들에 국한시킬 수 있었다. 이것은 그들의 동질성을 입증하는 것이다. 데이터들은 식별자 PXD001738를 가지고 ProteomeXchange를 통해 사용할 수 있다.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는 공동 저자로 올라가 있지만, 다른 사람들은 이러한 연구를 처음으로 수행했던 사람들이었다. 메리 슈바이처는 2005년에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을 발견하여 진화론자들과 과학 사회를 충격으로 몰아넣었던 사람이다. (60 Minutes 동영상을 보라). 그 이후로,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알려진 화석들과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과 생체 유기분자들이 남아있다는 보고들이 계속되어 왔다.



장구한 진화론적 연대는 오류였음이 밝혀지고 있다. 지구는 젊다.

이 발견의 의미는 너무도 엄청난 것이고, 기념비적인 것이어서, 진화론자들은 이 사실을 믿으려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이러한 증거를 부인하거나, 또는 부드러운 혈관조직이 수천만 년 동안 남아있을 수 있다는 터무니없는 결론을 내리고 빠져나가려 할 것이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일반인들은 그 의미를 신속하게 깨닫게 될 것이다. 그러나 과학 사회는 수억 수천만 년의 연대를 계속 주장할 것이다. 이것은 과학 사회와 일반인들 사이에 깊은 분열을 초래할 것이며, 과학 사회에 대한 깊은 불신을 초래할 것이다. 젊은 지구의 가능성에 마음이 열려있는 과학자들이 소리 높여 외치지 않는다면, 과학계와 교육계의 높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진화론자들과 오래된 연대 신봉자들이 은퇴할 때까지 변화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새로운 과학적 패러다임의 도래를 앞당기기 위해서, 이러한 증거들을 그들에게,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라.


*참조 : 공룡의 뼈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연체 조직과 혈관 (youtube 동영상, 한글자막)

https://www.youtube.com/watch?v=EwHA4km7vow

Triceratops Soft Tissue:Mark Armitage fired from university after discovery

https://www.youtube.com/watch?v=wxk3gts8PuA

 

8000만 년 전 공룡의 ‘혈관’ 조직 최초 확인 (2015. 12. 11.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211601016§ion=earth&type=&page=

7500만년 전 공룡 화석에서 혈액세포·섬유조직 발견 (2015. 6. 10.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lcode=&series=&key=20150610010002271

7천500만년 전 공룡 화석에서 혈액세포 흔적 발견 (2015. 6. 10. SBS News)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018539

 

*<강추> 참고 목록 :

RSR's List of Peer-reviewed Dino Soft Tissue Papers
http://kgov.com/2013-soft-tissue

Dinosaur Soft Tissue is Original Biological Material
http://kgov.com/dinosaur-soft-tissue

RSR's List of Carbon 14 Where it Shouldn't Be
http://kgov.com/carbon-14-and-dinosaur-bones

RSR's List of Not So Old Things
http://kgov.com/list-of-not-so-old-thing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5/12/breaking-dino-blood-is-real/

출처 - CEH, 2015. 12. 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82

참고 : 6173|2647|4654|5549|5505|5044|4984|5769|5916|5124|5047|5691|5612|6180|5718|5053|6174|5672|5842|6496|6488|6429|6403|6383|6352|6338|6318|6282|6252|6233|6226|6187|6177|6127|6108|5907|5782|5684|5680|5676|5648|5590|5509|3868|3889|3957|3987|4106|4259|4486|4517|4613|4624|4664|4665|4666|4667|4689|4702|4706|4707|4711|4731|4745|4747|4769|4783|4791|4807|4850|4851|4986|4995|5009|5010|5049|5061|5068|5140|5168|5247|5263|5291|5379|5493|6484|6511|6520|6539|6541|6580|6583|6683

Brian Thomas
2015-11-20

67p 혜성에서 발견된 산소 분자는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Unexpected Oxygen on Young-Looking Comet)


      유럽우주국(ESA)이 발사한 로제타(Rosetta) 우주선은 67p 혜성/추류모프-게라시멘코(comet 67P/Churyumov-Gerasimenko)로부터 전례 없는 혜성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 탐사선은 혜성에 관한 전혀 예상치 못했던 새로운 사실들을 밝혀내고 있었는데, 그것들은 혜성의 기원과 연대에 관한 기존 이론에 심각한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었다. 

로제타 탐사선이 2014년 가을에 혜성에 도달하면서, 장착된 기기들은 혜성 근처의 우주에서 화학물질들을 검출하기 시작했다. 가장 먼저 발견한 것은 하루에 6,000 갤런 이상의 수증기를 분출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예상치 못했던 샘(fountain)들이었다.[1]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Enceladus)에서 우주로 분출되고 있는 수증기 얼음 기둥들과 유사하게, 이 놀라운 수준의 활동성은 혜성의 나이가 수십억 년보다 훨씬 젊음을 가리키는 것이었다.   

2014년 12월에서 로제타 연구자들은 또 다른 사실을 발표했다. 혜성의 물은 지구의 물보다 세 배나 높은 중수소-수소(deuterium-to-hydrogen) 비율을 갖고 있다는 것이었다.[2] 중수소는 보통 수소와 유사하지만, 더 무겁고, 안정적인 핵을 갖고 있다. 수십억 년의 진화론적 시간 틀에 의하면, 지구와 혜성의 물을 포함하여 모든 화학물질들은 자연의 거대한 풀에서 생겨났다. 로제타호가 검출한 중수소-수소 비율은 이들 물들이 같은 근원에서 유래되지 않았음을 가리키고 있었다. 대신, 67P 혜성에 있는 독특한 물은 특별 창조와 더 적합하다.[3]

또한 67P 혜성의 활발한 물-수증기 분출도 성경적 창조와 더 일치한다. 하나님이 단지 수천 년 전에 이 혜성을 만드셨다면, 아직도 우주 공간으로 다량의 물질을 분출하고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진화론의 주장처럼 혜성의 나이가 40억 년 이상이라면, 어떻게 이 작은 혜성이 아직도 물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단 말인가? 모든 혜성들은 뜨거운 태양을 근접하여 지나갈 때마다, 많은 량의 질량을 잃어버린다. 그렇다면, 어떻게 67P 혜성은 아직도 존재할 수 있는 것일까?[4]
     
Nature 지에 게재된 한 새로운 연구는 세 번째 특별한 물질을 보고하고 있었다. 그것은67P 혜성에서 산소 분자(O2)가 방출되고 있다는 것이었다. 산소는 다른 많은 화학물질들과 쉽게 반응한다. 특히 수소와는 더욱 잘 반응한다. 진화론에 의하면, 초기 태양계에는 수소가 매우 풍부했다. 그렇다면, 어떻게 산소는 그렇게도 풍부했던 수소들과 (또는 다른 물질들과) 수십억 년 동안 반응하지 않았는가? 그것은 마치 땅속에서 오랜 시간 동안 녹슬지 않은 채로 남아 있던 쇳조각을 발견한 것과 같은 것이다. 오랜 시간 묻혀 있었다면, 그 쇳조각은 완전히 녹슬어 있어야만 한다. 아니면, 적어도 표면은 녹(rust)으로 뒤덮여있어야만 한다.  

Nature 지 논문의 선임 저자인 미시간 대학의 물리학자인 앙드레 베일러(Andre Beiler)는 Nature News에서, ”산소 분자가 풍부하게 존재하는 것으로 인해 놀랐다. 왜냐하면 산소는 일반적으로 다른 화학물질들과 빠르게 반응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6] 

연구의 저자들은 최근 혜성에서 자연적 과정으로 산소 분자가 만들어질 수 있는 가능성을 모두 배제했다. 그들은 산소 분자가 어떤 과정으로 작은 얼음과 먼지 입자 내에 수십억 년 동안 갇혀있었음에 틀림없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그러나 그 이야기는 아직까지도 분출되고 있는 물은 설명하지 못한다.  
 
수십억 년의 동안 어떻게든 산소 분자가 보존될 수 있었을 것이라는 주장은 과학에 근거한 이야기가 아니다. 과학적 관측에 의하면, 산소의 특성은 멀리 확산되고, 탈출하고, 주변의 다른 물질들과 쉽게 반응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관측적 사실을 반박할 수 있는 과학적 증거가 없다면, 이들 산소 분자들이 수십억 년 동안 반응하지 않고 남아있었을 것이라는 주장은 전혀 과학적이지 않은, 공상에 불과한 이야기인 것이다.  

우리 태양계에 아직 반응하지 않은 산소가 풍부히 있는 혜성이 있다는 사실은 최근 창조 모델과 일치하는 것이다. 67p 혜성에서 산소 분자를 포함하여, 이들 세 물질의 발견은 세속적 과학자들이 수천만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됐던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과 적혈구를 발견한 것이나[7], 오래된 은하 내에서 빠르게 타고 있는 청색별을 발견한 것과[8] 유사한 것이다. 아마도 그것들의 나이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상상하고 있는 것보다 훨씬 젊을 수 있다.



References
1. Thomas, B. European Spacecraft's Comet Close-up a World First.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13, 2014, accessed November 5, 2015.
2. Thomas, B. Study: Comets Did Not Supply Earth's Water.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December 29, 2014, accessed November 5, 2015.
3. Genesis 1:14-15 say, 'Then God said, 'Let there be lights in the firmament of the heavens to divide the day from the night; and let them be for signs and seasons, and for days and years; and let them be for lights in the firmament of the heavens to give light on the earth'; and it was so.' Accordingly, God created comets on Day 4 of Creation Week and set each one in its unique motion around the Sun, which He also made that same day. Comets have been orbiting and decaying ever since.
4. Lisle, J. 2014. The Solar System: Asteroids and Comets. Acts & Facts. 43 (5): 12-15.
5. Bieler, A. et al. Abundant molecular oxygen in the coma of comet 67P/Churyumov-Gerasimenko. Nature.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October 29, 2015.
6. Cesare, C. October 25, 2015. Rosetta sniffs oxygen around comet 67P. Nature News. Posted on nature.com October 28, 2015, accessed November 4, 2015.
7. Thomas, B. 2014. Original-Tissue Fossils: Creation's Silent Advocates. Acts & Facts. 43 (8): 5-9.
8. Lisle, J. 2012. Blue Stars Confirm Recent Creation. Acts & Facts. 41 (9): 16.

 

*관련기사 : 혜성에 산소가 있다? (2015. 10. 29.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0292142271&code=970211

67P 혜성에서 산소 발견됐다  (2015. 10. 29. 전자신문)
http://www.etnews.com/20151029000042?koost=hotnews

로제타 탐사선, 67P 혜성 코마에서 산소분자 첫 발견  (2015. 10. 29.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0/28/0200000000AKR20151028202500063.HTML

알코올을 뿌리며 달리는 주정뱅이 혜성이 있다 (2015. 10. 28. 허핑턴포스트)
http://www.huffingtonpost.kr/2015/10/28/story_n_8404916.html

NASA, 1초당 와인 500병 ‘술’ 내뿜는 혜성 발견 (2015. 10. 24.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08/20151024/74360566/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010

출처 - ICR News, 2015. 11. 16.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73

참고 : 6261|2870|5803|3992|3748|6055|5187|6267|6231|6169|6140|5982|6079|5942|5811|5777|5575|5537|5404|5077|4664|4665|4666|5078|5213

명왕성에 얼음 화산이 분출 중일 수 있다! 

(Pluto May Be Erupting)


    거대한 화산처럼 보이는 명왕성(Pluto)의 두 산은 명왕성이 현재에도 분출 중일 수 있음을 가리킨다는 것이다.

Nature(2015. 11. 9) 지는 명왕성의 남극 근처에 얼음 화산이 존재하는 것을 가리키는, 뉴호라이즌스 호가 보내온 최근의 몇몇 사진들을 게재했다. 높이 3~5km, 어떤 것은 6km에 이르는 이 산들은 내부에서 얼음 마그마를 분출하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는 해왕성(Neptune)의 위성 트리톤(Triton)에 있는 지형과 유사하다. 산들의 폭은 160km 정도였다.

만약 이 산들의 중심부에서 정말로 분출이 일어나고 있다면, 그것은 명왕성의 나이에 대한 심각한 의문을 불러일으킨다.

우뚝 솟은 산들과 매끄러운 얼음 평원을 가지고 있는, 명왕성 표면의 많은 부분들은 지질학적으로 활발하다. 그러한 지질학적 활동성은 어떤 내부적 열 근원의 존재를 가리킨다. 명왕성이 탄생한 45억 년 전부터 남아있던 방사성 원소의 붕괴와 같은 열 근원이 내부를 따뜻하도록 유지했고, 분출되어 흘러넘치게 했을 것이다. 

그러나 얼음화산이 명왕성의 차가운 얼음 표면을 뚫고 분출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열을 필요로 한다. 트리톤에서는 가까운 해왕성의 중력적 인력이 트리톤 내부의 유동성을 유발하여, 얼음화산을 유지하는 데에 충분한 마찰열을 만들었다고, 뉴 호라이즌스 팀의 멤버이며 콜로라도 볼더에 있는 사우스웨스트 연구소의 칼리 호웨트(Carly Howett)는 말했다. 명왕성에 얼음화산을 분출하기에 충분한 내부의 열이 있는지 여부는 불분명하다.

한편 가니메데(Ganymede)에 존재하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는 것과 같은 판구조적 특성이 명왕성에 있다면, 과학자들은 더욱 곤혹스러울 것이다. ”목성의 위성인 가니메데는 완전히 이해되고 있지 않은, 얼음화산과 같은 지형 모습을 가지고 있다.” 한 선도적인 행성과학자는 말했다.

그리고 Space.com(2015. 11. 10)에 의해서 또 다른 놀라움이 보고되었다 :

명왕성의 위성 카론(Charon)과 네 개의 위성들에 대한 새로운 결과에 의하면, 그들 중 일부는 매우 빠르게 회전을 하고 있었으며, 하나는 공전 궤도와 역방향으로 회전하고 있었고, 어떤 것은 옆으로 기울어져서 공전하고 있었다.(애니메이션 게재). 이것은 모행성 주변의 견고한 부동의 궤도로 잠겨져 있는, 태양계에 있는 거의 모든 위성들과 극명하게 대조된다. 태양계에서 명왕성의 위성들은 문제아와 같은 천체들이다   

이것은 또 다른 연대 문제를 불러일으키고 있었다. 명왕성과 그 위성들이 주장되는 것처럼 정말로 수십억 년의 나이를 갖고 있다면, 그러한 운동들은 이제는 평형상태에 도달해 있거나, 명왕성과 조석적으로 잠겨 있어야만 한다. 빠른 회전을 어떤 충돌에 의한 것으로 설명해보려 할 수도 있지만, 충돌에 의한 회전이 4개의 위성 모두에서 일어났을 것 같지는 않다. 시간이 지나면서 ”일반적으로 모행성에 의한 중력은 위성들의 회전 운동을 감소시켰을 것이다.” 그러나 관측되는 것은 그러한 것이 아니었다.      



방사성 열이 이 작은 명왕성을 45억 년 동안 따뜻하게 유지되도록 할 수 있었을까? 그것은 특별한 경우에 호소하는 것처럼 보인다. 또한 더 작은 카론도 최근 지질활동의 징후를 보여주고 있음을 고려해야 한다. 그리고 그러한 특별한 호소가 모든 태양계의 천체들에 적용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러한 열이 위성들의 크기와 무관한 이유는 무엇인가? 어떤 커다란 천체들은 명왕성처럼 활발한 것으로 나타나지 않는다. 태양계 외곽의 극도로 추운(-220~230℃) 곳에 있는 명왕성은 오래 전에 차갑게 식어 있어야만 한다. 명왕성의 나이가 매우 젊을 수도 있지 않을까? 명왕성이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젊은 연대로 보이는 모습들은 CMI의 아티클 'The New Pluto”을 참조하라.  

 


*관련기사 : '명왕성에 '얼음화산' 존재 가능성 높아' (2015. 11. 10. YTN)
http://www.ytn.co.kr/_ln/0104_201511101908281271

나사 과학자 '명왕성에 얼음 분출 화산 있다” (2015. 11. 10.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08/20151110/74699028/1

명왕성에 ‘얼음화산’ 가능성…NASA 3D 이미지 공개 (2015. 11. 10.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110601009§ion=&type=daily&page

NASA, '명왕성에 ‘얼음 화산’ 존재 가능성 높다” (2015. 11. 10. 교도통신)
http://www.47news.jp/korean/medical_science/2015/11/126302.html

 

*참조 : New Pluto Images Even More Perplexing
http://crev.info/2015/09/new-pluto-images-even-more-perplexing/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5/11/pluto-may-be-erupting/

출처 - CEH, 2015. 11. 10.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67

참고 : 6231|6213|6202|6196|6195|6068|5077|4051|4065|6169|5982|6140|5012|4327|4179|5846|5811|6045|3716|3955

공룡 화석의 멜라닌은 원래의 것임이 확인되었다. 

: 4800만 년 전의 말(horse) 화석에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Mary Schweitzer is Back, Confirming Soft Tissue)


       메이 슈바이처(Mary Schweitzer)는 2005년 3월 25일자 Science 지에서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뼈에서 연부조직(soft tissue)과 적혈구를 발견했음을 보고했었다. 이제 그녀는 원래 생체물질에 대한 한 새로운 논문을 PNAS 지에 게재했다. 그녀의 연구팀은 화석에 있는 멜라노좀(melanosomes, 색소체)이 원래의 것인지, 아니면 박테리아에서 기원한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답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요약 글은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  

멜라닌(melanin)은 생물이 흑색에서 적갈색의 색깔을 띠도록 해주는 널리 퍼져있는 색소이다. 최근의 증거는 깃털 공룡을 포함하여 예외적으로 잘 보존된 화석에서 멜라닌이 남아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것은 고대 생물의 색깔 패턴을 복원할 수 있게 해준다.

오염을 배제하기 위해서, 연구팀은 서로 다른 지질학적 환경에 있는 서로 다른 생물들의 화학적, 실험적, 형태학적 증거들을 연구했다. 분석 결과는 ”이러한 구조가 (원래 생물의 것이 아니라) 미생물로부터 기원했을 수도 있다는 대안적 제안을 기각시킬 수 있었다.” 그것은 진짜 원래의 것이었다. 즉 ”멜라닌은 극도로 잘 보존된 화석 척추동물 바깥쪽에 있던 생체 연부조직에서부터 유래한 것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2015년 10월에 보고된) 스페인에서 발견된, 공룡들 머리 위로 날아다녔던 새 화석과(아래 관련자료 링크 10번), 연부조직이 보존된 포유류 화석에서(아래 관련자료 링크 11번) 보이는 검은 물질은 멜라닌일까? Nature 지의 논문은 그에 대해서는 말하고 있지 않았다. 그러나 그 새는 살아있을 때에 날개에 멜라닌을 보유했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그것은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그 화석은 극도로 잘 보존되어 있었다. 또한 메리 슈바이처가 멜라닌을 발견한 방법에 대한 Science Daily(2015. 10. 5) 지의 요약 글을 보라 :

”케라틴(keratin, 각질)을 살펴보는 한 가지 방법이다. 깃털은 케라틴을 함유하고 있다. 멜라노좀은 표면 위에가 아니라, 깃털 조직 내에 깊이 묻혀있다. 그리고 케라틴으로 덮여 있다. 케라틴은 매우 질긴 단백질로 오랜 시간 동안 유지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만약 그것들이 멜라노좀이라면, 비결정질의 물질은 케라틴이야만 한다.”

Nature 지의 논문은 조류 화석과 관련하여 케라틴 덮개와 탄화된 케라틴 구조 형태로 된 케라틴을 언급하고 있었다.  


4800만 년 전의 말 같은(horse-like) 화석에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또 다른 아름답게 보존된 포유류 화석이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메셀 피트(Messel Pit)에서 발견되었다. 그것은 자궁에 태아(fetus)를 가지고 있는 한 작은 암컷 말과의 동물(equoid, Eurohippus messelensis)이었다. 태아는 비교적 잘 보존되어 있었는데, 으스러진 머리뼈를 제외하고 거의 모든 뼈들이 존재했고, 연결되어 있었다. 또한 화석은 자궁태반(uteroplacenta)과 넓은 자궁인대(uterine ligament)와 같은 연부조직(soft tissue)을 가지고 있었다고 PhysOrg(2015. 10. 7. 사진을 볼 수 있음) 지는 말한다. 그러나 연부조직은 박테리아에 의해서 보존되었다 그 기사는 주장하고 있었다. 백악기에서 발견된 포유류 화석처럼, 이 말도 발달된 포유류의 특성을 보여주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빠르게 매몰되었음에 틀림없다는 것이다 :

연구자들은 주사전자현미경(SEM)을 사용하여, 그 지역의 다른 표본에서 흔히 발견되는 것처럼, 연부조직을 대체하고 있는 세균 층(bacterial lawn)을 발견했다. 관찰된 세부 구조들은 살아있는 암말의 것과 대부분 일치했다. 이것을 통해 연구자들은 말의 번식 시스템이 효신세(Paleocene) 또는 그 이전에 이미 고도로 발달되어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뒤이어 생겨나는 질문은 다뤄지지 않고 있었다 : ”원래 조직이 존재하기 때문에, 세균 층은 생겨나는 것이 아닌가?” ”그 표본이 수천만 년 전에 화석화가 되었다면, 세균 자체는 왜 광물화되지 않았는가?”    



진화론자들이 다윈의 진화이야기를 포기하지 않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 때문일까? 그들의 믿음 체계는 강철만큼이나 강해 보인다. 그러한 믿음 체계가 아니었다면, 캄브리아기의 폭발과 같은 화석 증거들로 인해 진화론은 오래 전에 폐기되었을 것이다. 다윈의 ‘종의 기원’이 출간되고 156년이 지났지만, 지금도 그의 이론을 부정하는 수많은 증거들은 모두 완전히 무시된다. 그 어떠한 반대 증거들이 발견된다 하더라도 진화론은 유지되는 것이다.

이제 진화론의 허구성을 깨달은 사람들이 이러한 증거들과 의미들을 이해하고, 다음 세대에는 진실이 가르쳐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다윈의 충성스런 사제들이 행하고 있는 진화 최면술로부터, 생존경쟁과 적자생존을 가르치는 교육으로부터, 우리의 자녀들과 학생들을 구해내야 할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5/10/bird-flew-over-dinosaurs/

          http://crev.info/2015/10/mammal-soft-tissue-fossil/

출처 - CEH, 2015. 10. 7.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52

참고 : 5505|5140|6226|5907|5247|5168|5061|5049|5044|6247|6249|5842|6233|6187|6174|6173|5946|5916|5911|5713|5549|5053|6180|5718|5531|4190|3702|5047|6252|6282|6318|6338|6352|6383|6403|6429|6484|6488|6496|6511|6520|6539|6541|6580|6583|6683

화석에 남아있는 고대의 DNA, 단백질, 연부조직 등은 역사과학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Ancient Tissue Revolutionizing Historical Science)


     고대의 DNA, 단백질, 조직 등을 관측하고 다시 복원하는 기술의 발전은 진화론자들에게 놀라움을 가져다주고 있다.

박물관 진열장에 놓여있던 공룡 뼈에서 남아있던 혈액세포와 단백질의 발견은(6/09/15) 과학자들에게는 충격이었고, 아직 해결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수년 동안 과학자들은 화석들과 초기 인류의 원래 유기분자들을 부활시키는 일들을 경험하고 있다. 저명한 학술지들에 게재된 논문들에 의하면, 실험 기술의 발달로 더 큰 놀라움들이 예상되고 있고, 패러다임의 변화와 기존 이론의 수정이 예상되고 있다.


DNA

”오래된 뼈에 새로운 생명”이란 제목의 Science Magazine 지에 게재된 글에서, 엘리자베스(Elizabeth Culotta)는 고대 DNA를 복원하는 최근 기술의 발달에 대해서 조사했다. 그 기술은 고고학자들에게 고대 이집트인의 질병을 알 수 있게 해주었다. 그러나 더 흥미로운 것은 네안데르탈인의 DNA와 다른 초기 인류의 유해에 대한 스반테 파보(Svante Pääbo)의 분석이었다. (최근의 사례로 이번 주 Nature 지에 게재된 글). 그녀는 '돈키호테'와 같은 노력을 해야 했다고 말했다 :

고인류학 분야가 아닌 다른 분야 연구자들에 의한 염기서열 분석(sequencing) 기술과 시료 처리 기술의 향상으로, 고대 DNA들은 매우 많은 것들을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었다. 그 방법은 유럽 사람들과 식물과 병원균들이 기후 변화에 어떻게 반응했는지와 같은 것들에 적용될 수 있었다. ”우리는 이제 폭발과 같은 어떤 것을 보고 있다.” 파보는 말했다. ”이미 사용되고 있는 방사성탄소 연대측정과 같이, 고대 DNA 분석은 많은 프로젝트의 통합된 부분으로서 정상적인 측정 도구가 될 것이다.”

”혁명이 일어나고 있다.” 막스플랑크 연구소의 인류 역사과학 분과의 새로운 공동책임자인 크라우제(Krause)도 동의하고 있었다. ”이제 그 기술은 모두가 사용할 수 있다. 당신은 작은 실험실에서도 연구할 수 있고, 좋은 논문을 게재할 수 있다. 당신은 멋진 장비가 필요하지 않다. 노하우가 필요할 뿐이다. 그리고 그 노하우는 이제 널리 확산되고 있다.”

엘리자베스가 언급한 고대 DNA는 30,000년 전의 것으로 주장되고 있는 것이었다. 한편, Live Science 지는 매머드의 DNA가 그들의 멸종에 관여했던 고대 기후를 추정하는데 사용될 수 있음을 기술하고 있었다. (Science Magazine의 논문을 보라).


단백질

Science Magazine에 게재된 '단백질 파워(Protein Power)라는 제목의 글에서, 로버트 서비스(Robert F. Service)는 고대 단백질들의 연구에 관해 썼다. 단백질 분석은 고고학 분야에서 사용되어왔다. 그러나 선사시대의 단백질 분석이 유망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DNA에 비해서 그것은 많은 양으로 존재한다.” 그래서 훨씬 더 분석적 접근이 쉽다고, 한 영국 연구자는 자랑하고 있었다. ”단백질 분석(sequencing)은 훨씬 과거의 시간을, 심지어 수백만 년 전을 볼 수 있게 해주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최근에 다윈을 당황시켰던 ”남미 대륙에서 기괴한 멸종된 동물들” 사이의 관계를 해결하기 위해서 사용되고 있다는 것이다. (Nature 지의 논문을 보라). 서비스는 이렇게 설명하고 있었다 :

고대 단백질은 다윈의 수수께끼를 해결해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고대인들의 구석진 부분까지 밝혀내고 있다. 잉카제국의 500년 전 미라(Incan mummy)는 중증의 세균 감염증으로 사망했음을 진단하는 데에, 그리고 3500년 된 중국 조각품은 가축의 단백질을 접착제로 사용했음을 밝히는 데에 이미 도움을 주고 있다. 그 방법은 특히 고고학 분야에서 많이 사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사람들이 어떤 식물과 동물을 사용했는지, 그리고 어떻게 그것들을 사용했는지를 알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이 분야는 매우 유망합니다.” 콜린스는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기술은 고유전학(paleogenetics)의 발달까지 가야할 길이 멀다. 왜냐하면, 단백질의 아미노산 서열 분석은 DNA의 염기서열 분석 이후로 남겨져 지체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고대 단백질을 분석하기 위한 연구비는 많지 않다. ”나는 아직 그렇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미시간 주립대학의 고단백체학(paleoproteomics)의 선임자인 페기 오스트롬(Peggy Ostrom)은 말했다. 그러나 ”우리는 지난 15년 동안 엄청난 발전을 했다.”

놀랍게도, 로버트 서비스는 카네기 연구소의 한 물리학자가 ”오래된 화석들에서(3억 년 이상 된 물고기 화석을 포함하여) 단백질의 건축 벽돌들인 아미노산들을 검출했다”는 1954년의 사례를 언급하고 있었다. 단백질의 아미노산 서열 분석은 그 당시에는 이루어질 수 없었다. 그 이후로, 질량분석기(mass spectrometry)는 적은 시료에서도 그것을 얻을 수 있게 해주었다. 그리고 샷건 프로테오믹스(shotgun proteomics)는 적은 시료에서 희귀한 단백질들을 찾아낼 수 있게 해주었다. 서비스는 유럽에서 유당분해효소결핍증(lactose intolerance)의 분포를 추적하면서 그 성공적인 결과에 대해 쓰고 있었다. 그러면서 마지막 단락에서 공룡의 연부조직(dinosaur soft tissue)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었다 :

이러한 성공은 단지 시작에 불과하다. 다른 보고들은 청동기시대의 중국에서 효모 빵과 버터 치즈를 생산하고 있었음을 밝혀냈다. 그리고 독일 댈하임(Dalheim)의 중세 수도사의 이빨에서 치주 질환을 확인했다. 새로운 방법은 8천만 년 전의 공룡에서부터 완전한 단백질을 발견할 수 있음을 일부 연구들은 가리키고 있다(Science, 1 May 2009, p. 578). 이러한 연구들은 독립된 실험실들에서 확인된 것이다. 그렇다면, 고단백체학(paleoproteomics)은 고대 과거에 새로운 빛을 비춰줄 수도 있을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지질주상도에 묶여있는 진화 과학자들이 수천만 년 동안 단백질이 남아있을 수 있다는 생각에 흥분되고 있음을 가리킨다. 공룡의 DNA가 발견된다면, 그들은 무엇을 생각할까?



진화론자들에게 장구한 연대는 결코 흔들릴 수 없는 기초이다 (장구한 시간이 없다면 진화할 시간이 없는 진화론은 붕괴된다). 어떠한 증거도 그것을 변경시킬 수 없는 것으로 보인다.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는 단단한 돌과 같은 그들의 마음에 철필로 새겨져 있는 것이다. 장구한 연대는 무신론이라는 다윈의 신학에 있어서 절대로 양보할 수 없는 신앙과 같은 것이다. 그러나 공룡의 적혈구와 연부조직을 포함하여,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화석들에 DNA와 단백질과 같은 유기물질들이 아직도 남아있다는 증거들이 산처럼 많이 쌓여져 가고 있다.
 
이제 그들은 어떻게 나올까? 우리가 이미 보았듯이, 대부분의 진화론자들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그러한 증거들을 자신들의 장구한 시간 틀 내로 통합시켜버릴 것이다. 그것은 1954년에 3억 년 이상 전으로 주장되는 물고기 화석에서 아미노산들이 발견되었을 때 일어났던 일이다. 그들은 모든 경로를 통해 빠져나가려고 할 것이다. 그들의 기초는 2009년에도 흔들리지 않았고, 2015년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합리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이라면, 알려진 DNA와 단백질의 분해속도에 의해서, 그러한 생체 유기분자들은 수억 수천만 년 동안 지속될 수 없다는 것을 누구라도 추론할 수 있을 것이다. 잠시 동안 진실이 가리워질 수 있다. 그러나 진실은 언젠가 밝혀질 것이고, 다윈 진화론의 경호원이었던 장구한 연대는 추종자들과 함께 무대에서 조용히 사라질 것이다.

 


*추천 자료 :

       RSR's List of Not So Old Things
        http://kgov.com/list-of-not-so-old-things

       RSR's List of Peer-reviewed Dino Soft Tissue Papers
        http://kgov.com/2013-soft-tissue

       Dinosaur Soft Tissue is Original Biological Material
        http://kgov.com/dinosaur-soft-tissue

 

*관련영상 : 공룡의 뼈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연체 조직과 혈관 (youtube 동영상, 한글자막)

https://www.youtube.com/watch?v=EwHA4km7vow

지구가 젊다면 신선한 공룡뼈도 존재하는가? 캔트 호빈드 (youtube 동영상, 한글자막)

https://www.youtube.com/watch?v=An6Z04PAj5w

Triceratops Soft Tissue:Mark Armitage fired from university after discovery

https://www.youtube.com/watch?v=wxk3gts8PuA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5/08/ancient-tissue-revolutionizing-historical-science/

출처 - CEH, 2015. 8. 12.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33

참고 : 6173|6174|6187|6226|6177|6108|5916|5907|5782|5769|5691|5684|5676|5612|5590|5549|5509|5505|5379|5493|5263|5247|5168|5124|5068|5061|5053|5049|5047|5044|5010|5009|4995|4987|4986|4984|4850|4807|4791|4783|4769|4747|4745|4731|4711|4707|4706|4689|4667|4664|4665|4666|4654|4624|4613|4517|4486|4259|4106|3957|3889|3868|3811|3720|3421|3400|3389|3194|3152|2894|2840|2647|2543|1461|1108|445|749|6429|6403|6383|6352|6338|6318|6282|6252|6496|6488|6511|6520|6539|6541|6580|6583|6683|6707|6709|6710

‘계속되는 경탄’ : 명왕성의 새로운 사진은 예측치 못했던 명왕성의 활발함을 보여준다.

(“Overdose of Awesomeness” : New Pluto Images Show Unpredicted Activity)


      2015년 7월 14일 뉴호라이즌스 호는 명왕성의 젊은 산들, 빙하들, 탈출되는 대기 등을 보여주었던 근접비행 사진을 보내줬었다. 이제 더 많은 사진들을 보내왔다.

다음은 감탄사가 나오게 하는 뉴호라이즌스의 새로운 사진 중 하나이다!


.2015년 7월 14일 최근접 비행 15분 후의 명왕성을 되돌아본 사진


필 메츠거(Phil Metzger) 박사의 트위터 글인 '계속되는 경탄!(Overdose of awesomeness!)'은 NASA의 뉴호라이즌스 호가 보내온 최근의 사진들을 살펴보는 과학자의 느낌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었다.


2015년 7월 14일 최근접 비행 15분 후에 촬영된 명왕성의 놀라운 파노라마 사진은 스푸트니크 고원(Sputnik Planum)의 매끄러운 평원에 인접하여 있는, 로키 또는 시에라 산맥에 필적하는(3300m 높이) 산들을 보여주고 있었다. 부가적인 고해상도의 사진은 산에서부터 평원으로 흐르고 있는 질소 빙하(nitrogen glaciers)와, 분명한 지상 안개 위로 산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그림자를 보여주고 있었다. 또한 얇은 질소 대기(nitrogen atmosphere)는 12개 이상의 가시적 층들로 이루어진 예상치 못했던 대기구조를 보여주고 있었다.
 
지난 주(2015. 9. 10), 뉴호라이즌스의 한 보도자료는 명왕성의 표면을 다음과 같이 요약하고 있었다 : ”그것은 복잡하다(It’s complicated)”

NASA의 뉴호라이즌스 우주선이 보내온 명왕성의 새로운 근접 사진은 그들의 범위와 복잡성 때문에, 과학자들을 비틀거리게 하는 당황스러운 다양한 지표면 모습을 가지고 있음을 밝혀냈다.

”명왕성은 태양계의 그 어떤 천체에서도 본 적이 없는, 다양한 지형과 복잡한 과정들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 콜로라도 보울더(Boulder)에 있는 사우스웨스트 연구소(SwRI)의 뉴호라이즌스 연구책임자인 앨런 스턴(Alan Stern)은 말했다. ”만약 한 화가가 근접비행 전에 명왕성을 이렇게 그렸다면, 나는 아마도 과장됐다고 말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실제로 명왕성에 있었던 것이다.”

이러한 말은 화성에 비해 1/3의 직경을 가지고 있고, 화성보다 태양으로부터 26배나 더 멀리 떨어져 있는 천체(명왕성)에 대한 놀라움을 표현하고 있는 말이다. 물리법칙에 의하면, 작은 천체는 더 빨리 열을 잃어버리고, 항성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 천체는 더 차가워야만 한다. 명왕성에서 열원(sources of heat)은 제한되어 있다. 방사성 동위원소는 명왕성의 추정 나이에서는 이미 고갈됐을 것이다. 그리고 명왕성은 (내부에 마찰력을 발생시키는) 조력석(tidal forces)을 일으킬 수 없다.

또한 새로운 명왕성 사진은 가장 젊게 보이는 크레이터들이 없는 얼음 평원 옆에, 가장 격심한(따라서 가장 오래된) 크레이터들이 나있는 지형을 보여주었다. 여러 가능성들이 있지만, 그것은 바람에 날리는 어두운 모래언덕(dunes)의 들판일 수도 있다.

”명왕성에서 모래언덕을(그것이 맞다면) 본다면 완전히 황량할 것이다. 왜냐하면 오늘날 명왕성의 대기는 너무도 얇기 때문이다.” 워싱턴 대학의 윌리엄 맥키넌(William B. McKinnon)은 말했다. ”명왕성이 과거에 두꺼운 대기를 가졌거나,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는 어떤 과정이 작동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정말로 이해되지 않는 것이다.”

놀라움은 명왕성의 위성들로 확장되고 있었다 :

새로운 사진들로부터 얻어진 발견들은 명왕성의 표면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명왕성의 위성들인 카론(Charon), 닉스(Nix), 히드라(Hydra)의 더 나은 사진들이 금요일에 뉴호라이즌스의 LORRI(Long Range Reconnaissance Imager) 이미지 사이트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각 위성은 독특하고, 커다란 위성인 카론의 지질학적 과거는 험난했었음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과학자들은 변명함 없이, 놀랍다(Surprise) 라는 표현을 명확하게 하고 있었다. ”이제 우리는 보리라고는 결코 예상하지 못했던 지형의 지질학을 연구할 수 있게 되었다”고 존 스펜서(John Spencer)는 9월 10일 말했다. ”명왕성은 이 점에 관해서는 놀라울 정도로 지구와 유사하다” 앨런 스턴은 이렇게 말했다 : ”아무도 그것을 예측하지 못했다.”

The Conversation(2015. 9. 18) 지에서, 오픈 대학의 행성지구과학 교수인 데이비드 로테리(David Rothery)는 그 사진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해서 논의했다. 예를 들어 :

이것은 아마도 물-얼음 지형을 덮고 있는 질소 눈(nitrogen snow)일 것이다. 그리고 질소 얼음이 밝게 포장된 지형으로부터 평탄한 지역 안으로 빙하 같이 흐르고 있다는 징후가 있다. 왜 여기인가? 얼마나 최근인가? 우리는 모른다.

그 사진들은 명왕성과 카론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지만, 그것들은 또한 새로운 많은 질문들을 불러일으킨다. 지역적인 질소 눈의 강설, 복잡한 안개 층들, 크레이터들을 가로질러 자르고 있는 오래된 균열들을 무엇이 조절하는지 우리는 알지 못한다. 명왕성의 표면이 너무 다양한 이유와 그 대기가 그렇게 복잡한 이유를  우리는 알지 못한다. 그리고 명왕성과 카론 사이의 조석 상호작용(tidal interactions)이 그것을 얼마나 구동할 수 있는지 우리는 알지 못한다. 의문의 목록은 계속된다.

추가적인 사진들과 데이터들은 10개월 이상에 걸쳐 조금씩 다운받게 될 것이다.



이보게 앨런! 아무도 그것을 예측하지 못했다고? 우리는 그것을 예측했었다네! 뉴호라이즌스 호가 명왕성에 도착하기 전인 7월 9일자 우리의 글 ‘명왕성은 과학자들을 놀라게 할 것인가?(Will Pluto Surprise Scientists?)‘을 읽어 보게나. 우리는 (1)명왕성은 지질학적으로 활발할 것이며, 지표면이 재포장되고 있는 증거들이 발견될 것이며 (2)대기는 수십억 년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빠르게 탈출되고 있을 것이며 (3)그 위성들은 충돌로 형성됐다는 개념에 도전하고 있을 것이며 (4)기자들은 물 존재의 증거를 가지고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 여부로 비약할 것이다 등을 우리는 예측했었다네. 아직 언론보도에서는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에 대한 보도는 하고 있지 않지만, 1~3번의 예측은 정확하게 들어맞았다네.

우리의 예측이 성공했던 이유는 무엇인지 아는가? 그 이유는 진화론자들의 결코 변경될 수 없는, 오류 보존의 법칙인, 46억 년의 태양계 나이 개념에 굴복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네. 태양계의 연대가 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단 한번 만이라도 해보게나. 그러면 엔셀라두스, 타이탄, 토성, 화성, 수성, 혜성, 이오, 지구 등의 젊은 모습들이 쉽게 설명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네.

2015년 8월에 게재됐던 제이슨 라일(Jason Lisle)의 글 ”명왕성에서 뉴호라이즌스(New Horizons at Pluto)”를 읽어보길 바라네.



*관련기사 : 나사, 손에 잡힐 듯 생생한 명왕성 사진 공개 (2015. 9. 18.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Main/3/all/20150918/73715158/1

나사, 뉴호라이즌스가 찍은 명왕성 모래 언덕 사진 공개 (2015. 9. 11. 한국일보)
http://www.hankookilbo.com/v/c01e89cd72454380b2a86b9d24e878b5

가까이서 본 명왕성...'복잡한 지형'에 경이! (2015. 9. 12. YTN)
http://www.ytn.co.kr/_ln/0105_201509120000503362

 

*추천 : 젊은 연대의 증거들과 진화론의 허구성을 모아놓은 RSR의 목록을 살펴보라.

RSR's List of Not So Old Things
http://kgov.com/list-of-not-so-old-things

RSR's List of Peer-reviewed Dino Soft Tissue Papers
http://kgov.com/2013-soft-tissue

Dinosaur Soft Tissue is Original Biological Material
http://kgov.com/dinosaur-soft-tissue

RSR's List of Carbon 14 Where it Shouldn't Be
http://kgov.com/carbon-14-and-dinosaur-bones

Dec: List of Fresh Fossils (preview at ICR).
http://www.icr.org/fresh-fossils/

RSR's List of Shocked Evolutionists
http://kgov.com/list-of-shocked-evolutionists

RSR's List of Big Bang Predictions
http://kgov.com/big-bang-predictions

RSR's List of Evidence Against the Big Bang
http://kgov.com/evidence-against-the-big-bang

RSR's List of the Fine Tuning of Creation
http://kgov.com/fine-tuning-of-the-universe

RSR: What Museums Aren't Showing You
http://kgov.com/432-mammal-species-in-dinosaur-layer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5/09/pluto-overdose-of-awesomeness/

출처 - CEH, 2015. 9. 1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31

참고 : 6213|6202|6196|6195|6169|5012|6068|5077|4065|5811|5846|4664|4665|4666

Don Batten
2015-09-17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3.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들

증거 51. 석탄(coal)에 아직도 남아있는 방사성탄소 C-14(Carbon-14, 반감기 5,730년)는 수억 수천만 년 전이라는 석탄의 나이와 모순되며, 이것은 수천 년의 연대를 가리킨다. 

*참조 : ICR이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의 유효성에 도전하다
: RATE 프로젝트의 결과 보고 1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961
고대 석탄에서 발견되는 방사성탄소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359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은 지구의 나이가 오래 되었음을 입증했는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273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은 얼마나 정확한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36
진화론의 오래된 연대를 무너트리고 있는 방사성 탄소 연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899
화석, 석탄, 다이아몬드에 존재하는 방사성탄소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531
3억 년 전 석탄에서 사람이 만든 금속막대의 발견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586
7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모사사우루스의 연부조직에 대한
놀라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053
공룡 뼈에 대한 방사성탄소(C-14) 연대측정이 실시됐다.
: 22,000~39,000년의 측정 결과는 공개되지 못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718

공룡 뼈에서 방사성탄소(C-14)가 또 다시 발견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80

 

증거 52. 석유(oil)에 아직도 남아있는 C-14은 수억 수천만 년이 아니라, 수천 년의 연대를 가리킨다.

*참조 : 원유는 수백만 년이 아니라, 한 시간 내에 만들어졌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825
한 시간 만에 만들어진 원유. 석유, 석탄, 천연가스, 오팔, 다이아몬드, 금,
화석화, 종유석.. 등은 수백만 년이 아니라 ,단기간 내에 형성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834
How fast can oil form?
http://creation.com/how-fast-can-oil-form
The Origin of Oil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2/n1/origin-of-oil

 

증거 53. 화석 나무(fossil wood)들에 남아있는 C-14은 또한 수억 수천만 년이 아니라, 수천 년의 연대를 가리킨다.

*참조 : '오래된” 화석나무 내의 방사성탄소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190
연대 측정의 딜레마 : 고대 사암 속에 화석 나무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605
화석 나무에서 과도하게 부풀려지는 방사성탄소 연대 : 밝혀진 새로운 메커니즘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719
화석화된 나무에 대한 방사성 탄소연대 측정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82
실험에 의해 13,000년으로 입증된 백악기의 석회암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83
C-14 은 공룡의 나이가 젊음을 증거하고 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73
연대 측정의 간격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701
Conflicting 'ages” of Tertiary basalt and contained fossilised wood, Crinum, Central Queensland, Australia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magazines/TJ/docs/TJ_v14n2_Crinum.pdf
Measurable 14C in Fossilized Organic Materials: Confirming the Young Earth Creation-Flood Model
http://www.icr.org/i/pdf/research/RATE_ICC_Baumgardner.pdf
Carbon-14 content of fossil carbon
http://www.grisda.org/origins/51006.htm
다이아몬드 분화구에서 발견된 화석화되지 않은 나무
: 5천3백만 년(?) 동안 완벽하게 남아있는 셀룰로오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490
Radiocarbon Ages for Fossil Ammonites and Wood in Cretaceous Strata near Redding, California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rj/v1/n1/radiocarbon-ages-for-ammonites-wood

 

증거 54. 다이아몬드(diamonds)들에 남아있는 C-14은 수억 년이 아니라, 수천 년의 연대를 가리킨다.

*참조 :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702
또 다시 확인된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
: RATE 프로젝트의 C-14 연구 결과를 확증하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074
화석, 석탄, 다이아몬드에 존재하는 방사성탄소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531
한 시간 만에 만들어진 원유. 석유, 석탄, 천연가스, 오팔, 다이아몬드, 금,
화석화, 종유석.. 등은 수백만 년이 아니라 ,단기간 내에 형성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834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의 돌파구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735
Diamonds—evidence of explosive geological processes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16/i1/diamonds.asp

 

증거 55. 똑같은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방법을(same technique) 사용했을 때에 일치하지 않은 측정 결과들은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평가하는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방법의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한다.

*참조 :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에 관해 알려지지 않은 사실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251
방사성 연대측정과 순환논법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367
그랜드 캐년의 새로 조정된 나이 : 7천만 년, 5백만 년, 이제는 72만 년 전에 형성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102
The failure of U-Th-Pb ‘dating’ at Koongarra, Australia
http://creation.com/the-failure-of-u-th-pb-dating-at-koongarra-australia
Excess argon within mineral concentrates from the new dacite lava dome at Mount St Helens volcano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521
Is the Lava Dome at Mount St. Helens Really a Million Years Old?
http://www.creationism.org/articles/msh_lavadome.htm
Radioactive ‘dating’ failure
http://creation.com/radioactive-dating-failure


증거 56. 다른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방법들을(different techniques) 사용했을 때에 일치하지 않은 측정 결과들은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연대를 평가하는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방법들의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한다.

*참조 : 지질학자들의 연대측정의 불일치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593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법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781
그랜드 캐년의 암석들에 대한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351
과도한 아르곤 : 화산암에 대한 K-Ar, Ar-Ar 연대측정에 있어서 아킬레스 건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22
지구의 나이는 몇 살일까? (2)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400
Radiometric dating and old ages in disarray
http://creation.com/radiometric-dating-and-old-ages-in-disarray


증거 57. 방사성, 비방사성 원소들의 비방사능 등시선(non-radiogenic isochrons)은 수십억 년의 측정 결과를 나타내는 등시선법 연대측정 뒤에 있는 가정들을 훼손시키는 것이 입증되었다. 잘못된 등시선(false isochrons)은 흔하다. 

*참조 : 그랜드 캐년 암석에 대한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 오래된 연대 지질학의 또 하나의 압도적인 실패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279
젊은 지구 5장.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1, 2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70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71
Radioactive dating method ‘under fire’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14/i2/radioactive.asp
Contra Rb-Sr dating
http://creation.com/contra-rb-sr-dating


증거 58. 같은 암석임에도 서로 다른 지르콘들(different zircons from the same rock), 같은 지르콘 결정 임에도 서로 다른 면(faces)들은 지르콘들로부터 얻어진 모든 연대측정 결과들을 믿을 수 없도록 하는 것이다.

*참조 : 지질학적 연대측정을 뒤집는 발견
: 지르콘 결정들은 서로 다른 연대를 나타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240
지구의 연대측정에 사용되는 지르콘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424
젊은 지구를 재확인한 RATE 현장의 아르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828


증거 59. 최근 과거에 빠른 방사성붕괴(rapid radioactive decay)의 시기가 있었다는 증거(지르콘에서 납과 헬륨 농도와 확산율)들은 오래된 지구 연대를 가리키는 방사성 동위원소 시계의 기초 가정을 붕괴시키는 것이다.

*참조 : 가속화된 핵붕괴는 ‘소멸 핵종’ 논쟁을 잠재워 버린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273
방사성의 10억 배 가속이 실험실에서 증명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882
플라스마 상태에서 수십 억 배로 가속되는 방사능 붕괴 발견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310
방사성 붕괴 속도는 안정적이지 않다.
: 캐비테이션은 토륨의 붕괴 속도를 1만 배 가속시켰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693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방법의 부정확성이 공식적으로 제기됐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838
태양이 방사성 동위원소의 붕괴 속도를 변화시킨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992
Accelerated Decay: Theoretical Models
http://www.icr.org/i/pdf/research/RATE_ICC_Chaffin.pdf
Helium diffusion rates support accelerated nuclear decay
http://www.icr.org/pdf/research/Helium_ICC_7-22-03.pdf
Helium Diffusion Age of 6,000 Years Supports Accelerated Nuclear Decay  
http://www.creationresearch.org/crsq/articles/41/41_1/Helium.htm

 

증거 60. 화강암의 지르콘에 들어있는 방사성 원소들의 알파붕괴 생성물인 헬륨(helium)의 양은 (추정되는 수십억 년이 아니라) 6,000±2000년의 연대를 가리킨다. (Humphreys, D.R., Young helium diffusion age of zircons supports accelerated nuclear decay, in Vardiman, Snelling, and Chaffin (eds.),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Results of a Young Earth Creationist Research Initiativ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Creation Research Society, 848 pp., 2005)

*참조 : 두 모래시계 이야기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775
젊은 지구 7장. 전 세계에 걸친 물리적 작용 2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61
Nuclear decay: evidence for a young world [Helium diffusion rates]
http://www.icr.org/index.php?module=articles&action=view&ID=302
Helium Evidence for A Young World Remains Crystal-Clear
http://www.trueorigin.org/helium01.asp
Helium in the Earth’s Atmosphere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770


증거 61. 땅 속 깊은 곳과 얕은 곳의 굴착으로부터 얻어진 지르콘들 내의 납(lead) 농도는 서로 유사하였다. 그러나 깊은 곳의 지르콘은 추정되는 장구한 세월 동안 높은 열로 인해 더 높은 확산률을 가졌을 것이고, 따라서 납의 농도는 더 적었어야만 한다. 만약 암석들의 나이가 수천 년에 불과하다면, 많은 차이가 없을 것으로 예상될 것이다. 그리고 측정 결과 차이가 없었다. (Gentry, R., et al., Differential lead retention in zircons: Implications for nuclear waste containment, Science 216(4543):296–298, 1982; DOI: 10.1126/science.216.4543.296).


증거 62. 폴로늄(polonium)과 같은 짧은 반감기 원소들의 집중된 반점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화강암에 남아있는 다색성 후광(Pleochroic halos)들은 오랜 반감기를 가지는 모동위원소들의 핵붕괴가 암석의 형성 동안에 빠르게 가속 붕괴되었던 기간이 있었음을, 그리고 암석들은 빠르게 형성되었음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이 둘은 수십억 년의 지구 나이와 장구한 지질시대라는 일반적인 개념에 반하는 것이다. (Radiohalos: Startling evidence of catastrophic geologic processes, Creation 28(2):46–50, 2006.) 

*참조 : 폴로늄 방사성할로 : 여전히 ‘매우 작은 미스터리’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073
방사성후광 : 중요하고 흥미로운 연구 결과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755
폴로늄 방사성후광 : 실험되고 입증되어진 그들의 형성 모델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876
지구의 기원 : 방사성 후광(할로)들이 가리키는 것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36
젠트리의 연구결과 요약 : 방사성 후광들은 화강암의 매우 빠른 형성을 가리킨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40
화강암의 격변적 형성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283
오래된 변성암이 단지 10년 안에 형성되었는가? : 화강암 산들은 빠르게 형성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761
화강암이 냉각되는데 수백만 년이 필요하지 않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276
New record of polonium radiohalos, Stone Mountain granite, Georgia (USA)
http://creation.com/new-record-of-polonium-radiohalos-stone-mountain-granite-georgia-usa
Radiohalos and Diamonds: Are Diamonds Really for Ever?
http://www.icr.org/i/pdf/research/ICC08_Radiohalos_Diamonds.pdf
Radiohalos - A Tale of Three Granitic Plutons
http://www.icr.org/i/pdf/research/ICCRADIOHALOS-AASandMA.pdf


증거 63. 여러 지질 시대들에서 나온 석탄화된 나무들에서, 매우 짧은 반감기를 가지고 있는 폴로늄의 붕괴로부터 만들어진 찌그러진 다색성 후광(squashed pleochroic halos)들은 모든 퇴적지층들이 거의 동시에, 매우 빠르게, 같은 과정을 통해서 형성되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것은 이들 퇴적지층들에 수억 수천만 년이 흘렀다는 모델보다 성경적인 젊은 지구 모델과 일치한다.

*참조 : 폴로늄 방사성할로 형성에 대한 열수 용액 수송 모델의 시험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269
방사성 할로에 담긴 대홍수 격변의 증거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49
What significance does the existence of radio halos hold for recent creation?
http://www.christiananswers.net/q-aig/aig-c009.html
New record of polonium radiohalos, Stone Mountain granite, Georgia (USA)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5_1/j15_1_86-88.pdf


증거 64. 호주의 ‘불타고 있는 산(Burning Mountain)’은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과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에 반하고 있는 것이다.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에 의하면 그 석탄층에 불을 지핀 용암의 관입은 4천만년 전에 일어났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석탄층은 4천만년 동안이나 불타고 있었다는 이상한 해석을 해야만 한다).

*참조 : 호주의 불타는 산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73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천문학적 증거들

증거 65. 달(Earth’s moon)이 최근에 화산 활동(volcanic activity)을 했다는 증거는 달의 추정되는 수십억 년의 나이와 일치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달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라면, 달은 오래 전부터 냉각되어 왔을 것이기 때문이다. (Transient lunar phenomena: a permanent problem for evolutionary models of Moon formation and Walker, T., and Catchpoole, D., Lunar volcanoes rock long-age timeframe, Creation 31(3):18, 2009.) 

*참조 : 달의 가스 분출은 최근의 지질활동을 가리킨다 : 젊은 달의 또 다른 증거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716
하늘은 젊은 태양계를 선포하고 있다: 혜성, 달, 뜨거운 목성형 행성들이 말하고 있는 것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196
태양계 뉴스 1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014
달에 최근까지 존재했던 자기장 미스터리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693
사라진 달의 자기장 수수께끼 : 발전기 이론은 달의 이전 자기장을 설명할 수 있는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246
달의 가장 큰 바다는 충돌 크레이터가 아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016
달의 중심부는 아직도 뜨거웠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990
Young Lava Conflicts with Lunar Age (CEH 11/12/2008)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11.htm#20081112b

달 표토의 헬륨-3 함유량과 달의 나이
: 젊은 달의 반대 증거라는 주장에 대한 반론.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999

 

증거 66. 지구로부터 달의 후퇴율(recession). 조석 마찰은 달이 지구로부터 매년 4cm 정도 후퇴하도록 하는 원인이 된다. 후퇴율은 달과 지구가 더 가까웠을 과거에는 더 컸을 것이다. 달의 추정 나이의 1/4도 안 되는 과거만 해도 달과 지구의 거리는 로슈 한계(Roche limit, 위성이 모행성의 기조력에 의해 부서지지 않고 접근할 수 있는 한계거리) 내에 있었을 것이고, 파괴되었을 것이다.  

*참조 : 달의 후퇴율 : 그것은 젊은 우주를 지지하는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625
달은 정말로 오래 되었는가? : 달의 후퇴율로 추정해 본 달의 나이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430
How Long Would It Take the Moon to Recede from Earth to Its Present Position?
http://www.creationscience.com/onlinebook/TechnicalNotes2.html
The moon’s recession and age
http://creation.com/the-moons-recession-and-age


증거 67. 지구 자전 속도의 느려짐. 지구 각 운동량(Earth’s angular momentum)의 조석 소실율(tidal dissipation rate)은 오늘날 매 세기마다 0.002초/일 씩 하루의 길이를 증가시킨다. 따라서 수십억 년 전에는 하루가 매우 짧았을 것이다. 이것은 중력적 부착 직후와 달을 형성했다고 추정되는 한 거대한 충돌 직전에 매우 느린 하루가 불가능함을 가리킨다. (How long has the moon been receding?)

*참조 : 달 : 밤을 지배하는 빛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257
지구는 매우 특별한 행성이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367
달의 기원에 대한 ‘거대 충돌’ 가설의 문제점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424


증거 68. 달의 바다(maria, 달 표면의 어두운 부분)들에 있는 유령 크레이터(ghost craters)들은 수십억 년의 달 연대에 하나의 문제가 되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용암류(lava flows)들이 거대한 충돌들에 의하여 흘러나왔고, 이 용암들은 다른 작은 충돌 크레이터들을 부분적으로 묻어버려 유령(ghosts, 희미한 충돌 흔적들)들을 남겨놓았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유령 크레이터들) 작은 충돌들이 거대한 충돌 이후 오래될 수 없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거대한 충돌로 인해 분출된 용암들이 아직 단단하게 굳기 전에 작은 충돌들이 일어났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것은 달의 충돌 분화구들이 형성되는 시기가 매우 짧았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것은 태양계의 다른 천체들에 있는 충돌 크레이터(운석공)들에게도 적용될 수 있다. 그들도 매우 빠르게 일어났었음을 가리킨다. (Fryman, H., Ghost craters in the sky, Creation Matters 4(1):6, 1999; A biblically based cratering theory (Faulkner); Lunar volcanoes rock long-age timeframe.)        

*참조 : 달에 있는 유령 크레이터들 : 달 토끼가 우리에게 말하고 있는 것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692
운석들에 의해서 지금도 폭격당하고 있는 달.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324
화성과 달에 신선한 충돌 크레이터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685
달에 거대한 운석 충돌이 의미하는 것은?
: 운석공 수에 의한 연대 추정 방법의 몰락과 우리의 지구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865


증거 69. 수성(Mercury) 주위에 상당량의 자기장(magnetic field)의 존재는 추정되는 수십억 년의 수성 나이와 조화되지 않는다. 그렇게 작은 행성은 수십억 년 동안 충분히 냉각되었을 것이고, 따라서 어떤 액체 상태의 핵도 고체화되었을 것이다. 이것은 진화론자들의 (자기장을 만들어내는) ‘발전기(dynamo)’ 메커니즘을 기각시켜버린다. 다음을 보라. Humphreys, D.R., Mercury’s magnetic field is young! Journal of Creation 22(3):8–9, 2008.

*참조 : 수성의 자기장이 전하고 있는 메시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316
수성 : 진화론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작은 행성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629
수성의 나이를 수십억 년으로 유지하기 위한 비틀기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984
Mercury’s Magnetic Field is Young!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976/
수성의 젊은 표면을 발견한 메신저호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184
줄어들고 있는 수성의 자기장은 창조 모델과 조화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188

수성과 달은 아직도 화산 분출 중일 수 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045

 

증거 70. 외행성들인 천왕성(Uranus)과 해왕성(Neptune)도 자기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만약 그들이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것과 같이 수십억 년의 나이를 가지고 있다면, 그 자기장들은 오래 전에 사라지고 없어야만 할 것이다. 태양계의 나이가 수천 년에 불과하다는 가정 하에, 물리학자인 러셀 험프리(Russell Humphreys)는 천왕성과 해왕성의 자기장(magnetic field of Uranus and Neptune)의 크기를 성공적으로 예측했었다.  

*참조 : 천왕성 : 이상한 행성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522
해왕성 : 창조의 기념비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963
해왕성의 위성 트리톤은 젊은 나이를 가리킨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993
The energy balance of Uranus: implications for special creatio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5_3/j15_3_85-91.pdf
The Creation of Cosmic Magnetic Fields
http://www.icr.org/i/pdf/research/ICC08_Cosmic_Magn_ Fields.pdf

 

증거 71. 목성(Jupiter)의 커다란 위성들인 가니메데(Ganymede), 이오(Io), 유로파(Europa) 등은 자기장(magnetic field)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라면, 자기장들은 남아있을 수 없다. 왜냐하면 그들은 (식어서 고체화된) 단단한 중심부를 가지고 있어서, 발전기(dynamo)가 (액체 상태일 경우 만들어지는) 자기장을 생성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것은 창조론자인 러셀 험프리가 예측했었던 것과 일치한다. 다음을 보라. Spencer, W., Ganymede: the surprisingly magnetic moon, Journal of Creation 23(1):8–9, 2009.

*참조 : 가니메데의 자기장은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를 거부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475
Jupiter's Moons Fascinating
http://creation.com/images/pdfs/tj/j10_3/j10_3_292.pdf


증거 72. 화산활동을 하고 있는 목성의 위성(예로 이오)들은 이들이 매우 젊은 연대를 가지고 있음을 가리킨다. (갈릴레오 탐사는 80개의 활화산들을 기록하였다). 만약 이오(Io)가 현재 분출률의 10% 정도라 하더라도 45억년 동안 이러한 분출을 해왔었다면, 그 분출량은 이오의 전체 질량의 40배에 해당하는 양으로 계산된다. 이오는 매우 젊은 위성인 것으로 보이며, 추정되는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와 적합하지 않다. 목성과 위성들의 중력적 끌어당김(gravitational tugging)은 이들 열의 단지 일부만을 설명할 뿐이다.

*참조 : 뜨거운 용암을 분출하고 있는 이오: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하는 한 작은 목성의 위성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051
이오의 화산들은 오래된 연대에 문제를 제기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879
토성의 위성들은 도처에서 분출하고 있었다 : 분출 활동을 하고 있는 테티스와 디오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955
목성에서 새로운 지평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065
목성의 위성 이오에서 마그마의 바다가 발견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077
Tidal Dissipation and the Age of Io
http://creationanswers.net/astron/ICC5-43_2003Io.pdf

맹렬하게 화산을 분출하고 있는 목성의 위성 이오는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를 거부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068

 

증거 73. 유로파(Europa, 목성의 위성)의 표면. 몇몇 크레이터들에 대한 연구들은 작은 크레이터들의 95% 정도와 많은 중형 크레이터들이 커다란 충돌에 의해 튀어 오른 작은 파편들에 의해서 형성되었음을 밝혔내었다. 이것은 이전에 생각했었던 것보다 태양계 내에 훨씬 적은 충돌들이 있었으며, 운석 충돌들의 수로부터 추론되던 행성과 위성들의 나이는 극적으로 감소되어야만 함을 의미한다. 또한 허블망원경에 의해서 200km 높이로 수증기를 뿜어내는 것이 관측되었다. 태양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차가운 얼음 위성이, 수십억 년이 지난 후에도, 200km의 물기둥을 우주로 분출하고 있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는 일인가? 이것은 유로파의 나이가 매우 젊음을 강력하게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see Psarris, Spike, What you aren’t being told about astronomy, volume 1: Our created solar system DVD, available from CMI).  

*참조 : 갑자기 훨씬 더 젊어진 행성들과 위성들
: 운석 충돌에 의한 크레이터들은 대부분 이차성이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948
크레이터를 만든 충돌체는 순환될 수 있다 : 운석공에 의한 연대측정의 계속되는 실패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245
크레이터 수에 의한 연대추정 논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896
크레이터 수 연대측정 방법에 계속되는 충격들: 운석공 연대측정의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032
운석공에 의한 연대측정의 위기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765
지질학자들은 이집트 크레이터들에 대해 당혹해 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706
목성의 위성 유로파도 물 기둥을 분출하고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811

증거 74. 타이탄(Titan, 토성의 가장 큰 위성)에 존재하는 메탄(methane). 메탄은 자외선에 의한 파괴로 단지 1만년 이내에 에탄으로 모두 사라졌을 것이다. 그리고 많은 양의 에탄 또한 그곳에 없다.

*참조 : 타이탄이 아직도 대기를 가지고 있는 이유는?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936
타이탄 대 수십억 년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798
비행접시가 타이탄에 착륙하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411
타이탄은 최근에 얼음을 분출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656
Titan Methane Age Still a Problem. (CEH 02/02/2009)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2.htm#20090202a
Titan Is Old-Age Problem, Despite News Media Coverage (CEH 02/15/2008)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2.htm#20080215a
토성의 위성 타이탄에 젊게 보이는 메탄 호수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422
타이탄의 메탄은 여전히 수수께끼이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659

 

증거 75. 토성 고리(Saturn’s rings)들의 변화율과 소멸률은 그들의 추정되는 장구한 나이와 모순된다. 그들은 젊음을 가리키고 있다.

성 고리(Saturn’s rings)는 수백만 년 동안 본질적으로 변화가 없었다는 주장보다, 비교적 단기간 존재한다는 것이 점점 더 인정되고 있다.

*참조 : 행성에 관한 의문이 풀렸다 : 토성은 젊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622
토성의 고리를 수십억 년의 연대로 적합 시키기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123
토성의 위성들은 과학자들을 계속 놀라게 하고 있다 : 레아도 고리를 가지고 있는 듯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216
수명이 짧고 젊은 토성의 고리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34
카시니는 토성의 E 고리에서 폭발을 관측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100
현란한 토성의 F 고리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388
토성의 위성들은 과학자들을 계속 놀라게 하고 있다 : 레아도 고리를 가지고 있는 듯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216
행성에 관한 의문이 풀렸다 : 토성은 젊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622
유성체에 폭격당하고 있는 토성의 고리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662
토성의 오로라와 자기장 : 젊은 토성과 창조의 증거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942
The age and fate of Saturn’s ring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008

 

증거 76. 엔셀라두스(Enceladus, 토성의 위성)는 젊게 보인다. 태양계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천문학자들은 이 위성은 차갑고 죽은 상태일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그 위성은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었다. 물 증기와 얼음 입자들을 초음속으로 우주 공간으로 뿜어내고 있었다. 이러한 현상은 엔셀라두스가 매우 젊은 연대를 가지고 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계산에 의하면, 이 태양계의 먼 곳에 있는 이 추운 위성의 내부는 단지 3천만 년 이내에 고체의 얼음 위성으로 변했을 것으로 계산되고 있다. (이 연대는 추정되는 이 위성 나이의 1% 보다도 적은 기간이다.) 토성에 의한 조석 마찰(tidal friction)은 이러한 활발한 활동을 설명하지 못한다. (Psarris, Spike, What you aren’t being told about astronomy, volume 1: Our created solar system DVD; Walker, T., 2009. Enceladus: Saturn’s sprightly moon looks young, Creation 31(3):54–55).  

*참조 : 카메라에 잡힌 엔셀라두스의 분출
: 토성의 작은 얼음 위성이 수십억 년 동안 분출 활동을?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006
뜨거워지고 있는 엔셀라두스 문제 : 젊은 태양계를 증거하는 토성의 한 작은 위성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846
이웃 위성들에 얼음을 뿌리고 있는 엔셀라두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823
엔셀라두스 : 차갑고 젊은 위성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703
경이로운 수수께끼 : 엔셀라두스의 남극 표면은 1,000년 보다 더 젊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004
뜨거운 내부를 가지고 있는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180
엔셀라두스 : 뜨거운 화학 기둥이 발견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263
엔셀라두스의 오랜 분출을 설명할 방법이 없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327

엔셀라두스에서 발견된 101개의 간헐천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982
엔셀라두스가 젊다는 추가적 증거들: 물 뿐만 아니라, 실리카와 메탄도 같이 분출되고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40

엔켈라두스의 간헐천들은 넓게 커튼처럼 분출되고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69

증거 77. 미란다(Miranda, 천왕성의 작은 위성)는 이 위성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라면 오래 전에 모든 활동들을 멈췄어야만 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지표면은 전혀 그렇지 않음을 가리키고 있다. (Revelations in the solar system).

*참조 : 태양계의 계시록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331
Uranus : The strange planet
http://creation.com/uranus


증거 78. 해왕성(Neptune)은 만약 나이가 수십억 년이라면, 강한 바람의 움직임 같은 것은 없었어야만 한다. 그러나 1995년에 갈릴레오 탐사결과는 그렇지 않음을 입증하였다. 그곳에서는 태양계 내에서 가장 강한 바람이 불고 있었다. 이 관측은 수십억 년이 아니라, 젊은 태양계의 연대와 일치한다. (Revelations in the solar system and Neptune: monument to creation.)

*참조 : 해왕성 : 창조의 기념비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963


증거 79. 해왕성의 고리(Neptune’s rings)는 두꺼운 부분과 얇은 부분을 가지고 있다. 고리의 구성 물체들의 충돌이 고리를 매우 균질하게 만들기 때문에, 이 한결같지 않은 고리는 수십억 년이 될 수 없음을 가리킨다. (Revelations in the solar system).

*참조 : 해왕성 고리의 아크는 아직도 신비이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947
태양계의 계시록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331


증거 80. 트리톤(Triton, 해왕성의 위성)의 지표면은 충돌률에 대한 진화론적 가정을 따른다 하더라도, 1천만년 이내의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Schenk, P.M., and Zahnle, K. On the Negligible Surface Age of Triton, Icarus 192(1):135–149, 2007. ).

*참조 : 분출 중인 위성들은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를 거부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179


증거 81. 천왕성과 해왕성은 둘 다 매우 지축을 벗어난(off-axis) 자기장(magnetic fields)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하나의 불안정한 상황이다. 천왕성에서 이러한 현상이 발견되었을 때, 진화 천문학자들은 천왕성이 이제 막 자기장 역전(magnetic field reversal)을 진행시켰기 때문에 일어난 것이라고 가정했었다. 그러나 유사한 현상이 해왕성에서 또한 발견되었을 때, 이 임시방편적 설명은 곤경에 처하게 되었다. 이러한 관측은 수십억 년의 연대보다 수천 년의 연대와 더 잘 일치한다.

*참조 : 천왕성 : 이상한 행성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522
해왕성 : 창조의 기념비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963


증거 82. 명왕성(Pluto)의 특이한 공전궤도는 장구한 시간 틀과 어울리지 않는다. 그렇게 오랜 기간 불안정한 상태의 공전궤도를 갖는다는 것은 태양계의 나머지 천체들에게 영향을 주었을 것이다. 명왕성은 훨씬 더 젊음 연대를 가지고 있음에 틀림없다. (명왕성은 이심율이 매우 큰 타원궤도를 돌고 있어서, 태양에 가까워질 때는 안쪽의 해왕성보다도 더 태양에 가까워진다. 명왕성의 공전 주기는 248년인데 이중에 20년 정도는 해왕성보다 안쪽에 위치한다. 또한 명왕성의 공전면은 지구의 공전면과 17도나 기울어져 있다. 태양계의 거의 모든 행성들이 지구의 공전면과 거의 나란한 공전면을 갖고 있는 것과 달리 명왕성은 이렇게 커다란 각도의 공전면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Rothman, T., God takes a nap, Scientific American 259(4):20, 1988).

*참조 : 명왕성의 교훈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631
행성 지위를 잃어버린 명왕성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634

명왕성은 젊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95

명왕성도 간헐천을 분출하고 있을까?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96

명왕성에는 빙하가 흐르고 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202

 

증거 83. 단주기 혜성(short-period comets, 궤도 주기 200년 이하)들의 존재. 예를 들면 헬리(Halley) 혜성은 20,000년 이내에 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것은 1만 년 이내의 태양계 나이와 일치하는 것이다. 이러한 모순을 해결하기 위해 임시방편의 가설들이 만들어져야만 했다. (see Kuiper Belt). (Comets and the age of the solar system).

*참조 : 혜성들 : 불길한 징조인가, 젊은 우주의 지표인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870
부서지고 있는 혜성을 보라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294
한 혜성 이야기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992
단주기 혜성 '문제'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589
저장소에 충분하지 않은 혜성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393
혜성에 관한 진화론자들의 슬픈 고뇌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129
창조론적 천문학의 현황 2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892
Missing: a source of short-period comet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8_2/j18_2_121-127.pdf
Kuiper Belt Objects: solution to short-period comets?
http://www.answersingenesis.org/tj/v16/i2/comets.asp


증거 84. 카이퍼 벨트 천체(Kuiper Belt Object, KBO)인 콰오아(Quaoar)와 카론(Charon)에 대한 근적외선 스펙트럼은 이 두 천체가 모두 얼음 물(water ice)과 암모니아 수화물(ammonia hydrate)의 결정들을 포함하고 있음을 가리키고 있었다. 이들 물 성분들은 1천만 년보다 더 오래 될 수 없다. 이것은 이들 천체들이 수십억 년이 되지 않았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The 'waters above”).   

*참조 : 젊은 나이로 보이는 이아페투스와 카론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972
위성 열병은 태양계 외곽으로 확산되고 있다.
: 카이퍼 벨트의 소행성은 아직도 내부 열을 가지고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903
명왕성 너머로 발견된 새 행성 : 또 다른 것은 하나의 위성을 가지고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783

우주에 엉성한 천체가 아직도 존재하는 이유는?
: 돌무더기 소행성은 장구한 연대를 거부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987

 

증거 85. 하쿠다께(Hyakutake) 혜성, 또는 헤일-밥(Hale-Bopp) 혜성들처럼 태양을 스쳐 지나가는 장주기 혜성(long-period comets)들의 수명은 그들이 태양계와 함께 45억 년 전에 기원될 수 없었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그들의 존재는 태양계의 나이가 매우 젊음을 가리킨다. 임시방편적인 설명이었던 오르트 구름(Oort Cloud)은 이들 혜성들이 수십억 년 후에도 존재하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발명되었다. (See, Comets and the age of the solar system.)   

*참조 : ‘오르트 혜성 구름’의 많은 문제점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631
혜성 형성 이론들의 위기 : 고온에서 형성되는 광물들이 혜성 먼지입자에서 발견되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748
태양계의 수성 기원에 대한 증거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002
The Origin of Comets
http://www.creationscience.com/onlinebook/Comets2.html


증거 86. 지구 근처 소행성(asteroids)들의 최대 예상 수명은 1백만 년 정도이다. 그 후에 그것들은 태양과 충돌할 것이다. Yarkovsky effect는 주 소행성대(main belt asteroids)를 지구 근처 궤도로 생각했었던 것보다 빠르게 이동시키고 있었다. 이것은 태양계의 형성과 소행성들의 기원에(일반적인 시나리오) 대해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아니면 태양계는 주장되는 45억 년보다 훨씬 젊다. (Henry, J., The asteroid belt: indications of its youth, Creation Matters 11(2):2, 2006.)    

*참조 : 태양계 뉴스 2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015
소행성 세레스도 수증기를 분출하고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846
The Origin of Asteroids and Meteoroids
http://www.creationscience.com/onlinebook/Asteroids2.html

 

증거 87. 연성 소행성(binary asteroids)들의 수명. 연성 소행성은 작은 소행성이 큰 소행성을 공전궤도를 가지고 돌고 있는 짝을 이룬 두 개의 소행성으로서, 소행성대에서 전체 소행성들의 15-17%를 차지하고 있다. 조석 효과(tidal effects)로 인해 그러한 연성 시스템의 수명은 10만 년 이내일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러한 많은 수의 연성 소행성들을 형성하고 유지하는 시나리오를 상상하는 것이 매우 어려워, 몇몇 천문학자들은 그들의 존재를 의심했었다. 그러나 우주 탐사는 그것을 확인하였다. (Henry, J., The asteroid belt: indications of its youth, Creation Matters 11(2):2, 2006).          

*참조 : 연성 소행성 : 오래된 연대에 대한 무서운 도전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904
천문학자들에게 수수께끼인 쌍으로 된 소행성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555
Kuiper Belt woes for accretion disk models
http://creation.com/images/pdfs/tj/j19_2/j19_2_10-11.pdf


증거 88. 관측되는 별들의 빠른 변화율(rapid rate of change)은 별들의 진화에 배정된 장구한 시간과 모순된다. 예를 들면, 궁수자리(Sagittarius)에 있는 사쿠라이 천체(Sakurai’s Object)로서, 1994년에 관측된 이 별은 행성상 성운(planetary nebula)의 중심에 있는 백색왜성(white dwarf)처럼 보였다. 1997년에 그 별은 태양보다 80배의 폭을 가진 밝은 노란색의 거성으로 성장해 있었다. (Astronomy & Astrophysics 321:L17, 1997). 1998년에 그 별은 더욱 더 커져서, 태양보다 150배나 큰 적색초거성(red supergiant)으로 팽창해 있었다. 그러나 그 후로 그 별은 빠르게 수축하여, 2002년에는 먼지들을 통과하여 볼 수 있는 적외선 망원경으로는 관측할 수 있었지만, 가장 고배율의 광학 망원경으로도 볼 수 없게 되었다. (Muir, H., 2003, Back from the dead, New Scientist 177(2384):28–31). 

*참조 : Speedy Star Changes—No Need for Long Ages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19/i4/focus.asp#speedy
빠르게 사라지는 독수리 성운의 ‘창조의 기둥’ : 파괴율에 대한 평가는 0.1% 정확도였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792


증거 89. 희미한 젊은 태양 역설(faint young sun paradox). 항성들의 진화이론에 따르면, 태양의 중심부는 핵융합(nuclear fusion)에 의해서 수소로부터 헬륨으로 변화됨으로서, 평균 분자 무게가 증가한다. 이것은 융합률을 증가시키면서 태양 중심부를 압축할 것이다. 그 일이 수십억 년 동안 일어났었다면, 현재의 태양은 최초의 태양보다 40%는 더 밝아진 것이며, 지구에 생명체가 출현했던 시기보다는 25%가 더 밝아진 것이어야만 한다. 후자의 경우, 이것은 지구에 16~18℃의 온도 증가를 야기시켰을 것이다. 현재 지구의 평균 기온은 15℃이다. 그러므로 진화론적 연대 틀로 생명체가 출현하던 시기의 지구 온도는 -2℃ 정도이어야 한다. 이 온도에서 생명체가 탄생할 수 있었을까? (See: Faulkner, D., The young faint Sun paradox and the age of the solar system, Journal of Creation (TJ) 15(2):3–4, 2001.) 

*참조 : 한결같은 태양 : 수십억 년의 연대에 있어서 하나의 문제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327
젊고 희미한 태양에 관한 역설과 태양계의 나이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4
미약한 젊은 태양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95
태양 : 우리의 특별한 별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270
The Greater Light to Rule the Day - Ladies and Gentlemen - The Sun!
http://www.icr.org/article/392/
Evidence for a Young Sun
http://www.icr.org/article/405/
태양의 나이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315
태양은 얼마나 지속될 수 있을까?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303
오래된 지구 나이에 도전하는 ‘희미한 젊은 태양 역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777

 

증거 90. 미혜성체(Cometesimals). 천문학자인 루이스 프랑크(Louis Frank)는 그의 연구에서 미혜성체(혜성의 작은 잔유물)로부터 1억 톤의 물들이 매년 지구에 더해지고 있는 중이라고 말한다. 이것이 확실하다면, 이것은 추정되는 바다의 나이에 강한 의미를 가지는 것이다. (See: Bergman, J., Advances in integrating cosmology: The case of cometesimals, Journal of Creation (CENTJ) 10(2):202–210, 1996.)

*참조 : Advances in Integrating Cosmology : The Case of Cometesimals.
http://creation.com/images/pdfs/tj/j10_2/j10_2_202-210.pdf
대양의 기원 : 지구의 엄청난 물들은 어떻게 있게 되었는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392
Look-back time in our galactic neighbourhood leads to a new cosmogony.
http://creation.com/images/pdfs/tj/j17_1/j17_1_73-79.pdf


증거 91. 거대한 가스형 행성인 목성과 토성은 그들이 태양으로부터 받는 에너지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방출하고 있다. 이것은 이들 행성의 최근 기원을 가리키는 것이다. 목성은 태양으로부터 받는 에너지의 거의 두 배를 방출하고 있다. 이것은 이들 행성의 나이가 추정되는 태양계 나이(45억 년)의 1% 이하의 연대를 가질 수도 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토성은 목성의 질량 단위당 거의 두 배의 에너지를 방출하고 있다. (See The age of the Jovian planets.)    

*참조 : 목성형 행성들의 나이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950
토성의 위성들은 도처에서 분출하고 있었다.
: 분출 활동을 하고 있는 테티스와 디오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955


증거 92. 빠른 별(speedy stars)들은 우주의 젊은 나이와 일치한다. 예를 들면, Local Group에 있는 소형 은하(dwarf galaxies)에 있는 많은 별들은 10-12 km/s의 빠른 속도로 서로 멀어지며 움직이고 있다. 이러한 속도라면, 별들은 1억 년 내에 흩어졌어야만 한다. 이 기간은 우주의 추정 나이인 140억 년에 비하면 너무 짧은 기간이다. (See Fast stars challenge big bang origin for dwarf galaxies.)  

*참조 : 진화론자들은 우주의 나이를 얼마라고 말하는가? : 구상성단과 시간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24
구상성단 폭탄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821
허블 망원경은 구상성단에서 별-형성 가정을 폭발시켜 버렸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952
초기 거대 은하들은 우주론자들을 기절시키고 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595
기이한 성운으로 인해 놀라고 있는 천문학자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659
Fast stars challenge big bang origin for dwarf galaxies
http://creation.com/fast-stars-challenge-big-bang-origin-for-dwarf-galaxies


증거 93. 나선은하(2억 년보다 훨씬 적은 나이의)들의 성숙함은 추정되는 그들의 수십억 년의 나이와 일치하지 않는다. 극도로 젊은 나선은하(extremely 'young” spiral galaxies)들의 발견은 이 문제를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참조 : 나선은하는 우주론적으로 짧은 시간 안에 흐릿해지도록 감겨지고 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235
은하수를 닮은 초기 우주의 거대 나선 은하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680
출생 시부터 성숙한 은하 : 우주는 진화론을 거부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697
How do spiral galaxies and supernova remnants fit in with Dr Humphreys’ cosmological model?
http://creation.com/how-do-spiral-galaxies-and-supernova-remnants-fit-in-with-dr-humphreys-cosmological-model


증거 94. 우리 은하에서 관측될 수 있는 타입 I 초신성 잔해(supernova remnants, SNRs)의 수는 수십억 년이 아니라, 수천 년의 연대와 일치한다. (See Davies, K., Proc. 3rd ICC, pp. 175–184, 1994.)

*참조 : 초신성 잔해들은 모두 어디로 갔는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362
생각했던 것보다 80%나 젊어진 초신성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686
관측된 역사적 초신성들의 메아리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147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한 증거 : 초신성 잔해들이 부족하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150
Exploding stars point to a young universe
http://creation.com/exploding-stars-point-to-a-young-universe

 

증거 95. 초신성(supernovas)들의 크기와 팽창률에 관한 연구들은 이들이 매우 젊음을(1만년 이내) 모두 가리킨다. (See supernova remnants.)

*참조 : 잘못 평가되었던 초신성들의 연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910
우주 별들의 형성 : 우아한 이론들이 틀렸을 때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003
The Cygnus Loop—a case study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223


 

인류의 역사는 젊은 지구 나이와 일치한다.

증거 96. 사람 인구수의 증가율. 단지 8명으로부터 매년 0.5%보다 적은 인구증가율을 보인다 하더라도, 4,500년이면 현재의 인구수에 도달할 수 있다. (Where are all the people? if we have been here much longer?)

*참조 : 인구 성장률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153
어떻게 그렇게 빠른 시간 안에 많은 사람들이 있게 되었는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016
수천 년 안에 수십억 명의 사람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960


증거 97. 석기시대(Stone age)의 사람 뼈들과 인공 유물들. 현대 인류가 10만 년 전에 1백만 명의 인구수를 가지고 있었다면(1천만 명이었으면 말할 것도 없고), 10만 년 동안 살다 죽어갔을 사람들의 뼈들과 그들이 사용했던 유물들은 도처에서 무수히 발견되어야만 할 것이다. 그런데 이것들은 충분히 발견되지 않는다. (Where are all the people?)   


증거 98. 기록된 역사(recorded history)의 길이. 여러 문명들, 기록들 등의 기원은 수천 년 전에 동시에 시작되고 있다. (Evidence for a young world).

*참조 : 기록들은 얼마나 오래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03
어느 믿음이 최근의 탈선인가? : 오래된 지구 또는 젊은 지구?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922
성경에 의하면, 아담은 언제 창조되었습니까?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930
창세기 사건들과 관련된 족장들의 연대와 나이에 관한 연구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707
역사는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었는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623
Evidentialism–the Bible and Assyrian chronology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802
Radioactive dating no problem for the Bible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719/
Western culture and the age of the earth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721/

 

증거 99. 언어들(Languages). 수만 년 전에 갈라졌다고 주장되는 언어들 사이의 유사성은 이들 추정 연대를 거부한다. (예로 호주원주민의 언어와 인도 남동부와 스리랑카의 언어를 비교하여 보라). (The Tower of Babel account affirmed by linguistics.)

*참조 : 언어의 혼잡에 관한 전 세계의 전설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237
언어의 변화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398
언어는 사람에게만 있는 유일한 특성임이 확인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281
언어와 말 : 최초의 사람은 언어 능력을 부여 받아야만 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736
진화론은 언어를 설명할 수 없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228
인류와 언어의 기원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119
언어의 기원에 관하여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395
한자에 숨겨져 있는 창세기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02
The Lamb of God hidden in Chinese character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tjv13n1chinese_lamb.pdf
Noah’s Ark hidden in the ancient Chinese character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9_2/j19_2_96-108.pdf
The origins of language: an investigation of various theorie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8_3/j18_3_24-27.pdf
The origin of language and communicatio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7_3/j17_3_93-101.pdf
The development of languages is nothing like biological evolutio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638

 

증거 100. 많은 문화들은 최근에 민족들이 전 세계로 퍼져나가며 분리되었다는 공통적인 전승들을 가지고 있다. 이들 신화들에는 자주 전 세계를 파괴한 홍수 이야기(flood stories)가 등장한다.

*참조 : 중국 삼성퇴의 청동나무 : 창세기를 묘사하고 있는 가장 오래된 유물?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945
중국의 ‘알려지지 않은’ 신에 대한 기원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536 
창조주에 대한 마오리 족의 기억 : 뉴질랜드의 원주민들은 하나님을 기억하고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289
세계 곳곳의 홍수 전설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104
후알라파이 사람들의 홍수 전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203
묘족에게 전승되어온 창조이야기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99   
세계의 홍수전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68   
비아미족의 전설들 : 파푸아 뉴기니 식인종족에게 전해져 온 창조와 홍수 이야기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799 
그랜드 캐년의 전설 : 그랜드 캐년 협곡에 살고 있는 하바수파이 인디언들의 전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795 
노아의 16명의 손자 : 고대의 지명과 민족들의 이름 속에 남아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12


증거 101. 농업(agriculture)의 기원. 진화론적 연대로 인류가 농업을 시작한 것은 1만 년 전이라고 말해지고 있다. 그러나 같은 연대기로 현대 인류는 적어도 20만 년 전부터 존재해왔다고 말해진다. 그렇다면 고대 인류는 식물의 씨를 뿌리면 열매를 거둘 수 있다는 사실을 왜 그렇게 오랜 기간(19만 년) 동안 아무도 발견하지 못했는가? (Evidence for a young world).   

*참조 : 인류의 농업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너무 늦게 시작됐다.
인류는 13,000년 전에 이르러서야 농업을 시작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701
50만 년 전(?) 인류는 돌칼을 만들고 장애아를 돌보았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593
16만 년(?) 전의 남아프리카인들은 조개구이 파티를 하고 화장품을 사용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053
수백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의 발견? : 두 발자국에 관한 이야기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007
30만년 전 독일 석탄 광산에서 발견된 8자루의 창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492
사람의 불 사용은 알려진 것보다 더 오래됐다.
: 70만~100만 년 전에 인류는 불을 사용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375
80만년(?) 전의 인류는 세분화된 거주 공간을 가지고 있었다.
: 그리고 157만년(?) 전의 유럽인들은 연장을 만들고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812
인류의 조상들은 배를 타고 항해를 할 수 있었다.
: 지중해 크레타 섬에서 석기시대(13만 년 전)의 돌연장들이 발견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847
인류의 열처리 기술은 7~16만년 전부터 시작됐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709

130만 년 전(?) 초기 인류는 자원 재활용을 하고
177만 년 전(?) 호모 에렉투스는 이쑤시개를 사용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792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796
28만 년 전에 인류가 사용했던 창의 발견?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802
유럽에서 발견된 사람 발자국이 80만 년 전의 것이라고?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884
140만 년 전(?) 도구를 만들 수 있는 사람 손뼈의 발견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818
독일의 30만 년(?) 전 인류의 거주 장소에서
창, 불의 사용, 난로, 말뼈, 신선한 나무...등이 발견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948
50만 년 전(?) 조개에 기하학적 무늬가 새겨져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052

 

*강력 추천 : 젊은 연대의 증거들과 진화론의 허구성을 모아놓은 RSR의 목록을 살펴보라.

RSR's List of Not So Old Things
http://kgov.com/list-of-not-so-old-things

RSR's List of Evidence Against the Big Bang
http://kgov.com/evidence-against-the-big-bang

RSR's List of Peer-reviewed Dino Soft Tissue Papers
http://kgov.com/2013-soft-tissue

Dinosaur Soft Tissue is Original Biological Material
http://kgov.com/dinosaur-soft-tissue

RSR's List of Answers to Hydroplate Objections
http://kgov.com/list-of-answers-to-hydroplate-objections

RSR's List of the Fine Tuning of Creation
http://kgov.com/fine-tuning-of-the-universe

RSR's List of Carbon 14 Where it Shouldn't Be
http://kgov.com/carbon-14-and-dinosaur-bones

RSR's List of Genomes that Just Don't Fit including ORFan genes! :)
http://kgov.com/list-of-genomes-that-just-dont-fit

Dec: List of Fresh Fossils (preview at ICR).
http://www.icr.org/fresh-fossils/

List of the Fathers of Science who were Creationists
http://kgov.com/fathers-of-science

RSR's 2014 List of Scholars Doubting Darwin
http://kgov.com/scientists-doubting-darwin

RSR's List of Shocked Evolutionists
http://kgov.com/list-of-shocked-evolutionists

RSR's List of Big Bang Predictions
http://kgov.com/big-bang-predictions

RSR: What Museums Aren't Showing You
http://kgov.com/432-mammal-species-in-dinosaur-layer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age-of-the-earth ,

출처 - CMI, 2009. 6. 4.

구분 - 5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66

참고 : 3640|4487|2704|4428|4429|2926|3933|3365|4027|322|144|4664|4665|5381|6135|6107|5923|5542

멜라노좀이 1억5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었을까? 

: 공룡 깃털에서 발견된 원래의 색소

(Original Pigment Found in “Dinosaur Feathers”)


      화석 깃털의 색소가 150,000,000년간 지속될 수 없다면, 공룡이 조류로 진화했다는 이야기는 잘못된 것이다.

한 국제적 연구팀은 안키오르니스 훅슬레이(Anchiornis huxleyii)의 깃털에 존재하던 논란이 되고 있던 검은 점(dark spots)은 원래의 멜라노좀(melanosomes, 색소를 만드는 세포소기관)이었음을 확증했다. Science Daily(2015. 8. 27) 지는 말한다 :

멜라닌(melanins) 색소를 생산하는 멜라노좀이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다는 주장은 지난 수년 동안 과학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논쟁거리였다. 현미경적 추적을 통해 몇몇 과학자들은 멜라노좀일 것이라고 주장했고, 회의론자들은 유사하게 보이는 박테리아일 것이라고 주장했었다. 새로운 연구는 그 논란을 종결시켰다고, 논문의 공동 저자인 브라운대학의 대학원생인 라이언 카니(Ryan Carney)는 말했다. 그들은 강력한 화학적 증거를 추가했다.

”우리는 멜라노좀이 화석기록에서 지속되어 남아있었다는 것을 입증하는 통합된 구조적 및 분자적 증거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 연구를 설계하고 논문을 썼던 카니는 말했다. ”깃털 화석에서 동물에게서만 볼 수 있는 멜라닌이 남아있다는 이번 발견은 이 미세구조들이 박테리아가 아니라, 정말로 멜라노좀이었음을 보여주는 관에 박는 마지막 못(최종적 확증)입니다.”

연구팀은 동물의 유멜라닌(eumelaniin) 색소를 찾기 위해서 두 종류의 화학분석을 수행했다. 이들은 비행시간형 이차이온 질량분석기와 적외선 반사율 분광기를 사용해 시료에서 멜라닌의 분자 흔적을 찾아내었고, 관찰 결과를 살아있는 동물의 유멜라닌의 특징과 비교했다. 연구자들은 또 관찰된 분광 특징을 분석하여 다양한 미생물들이 만들어내는 멜라닌의 특징과 비교했고, 박테리아로부터 온 것이 아님을 확인했다.

1억5천만 년 전의 것이라고 말해지는 그 표본에 있던 멜라닌은 ”화석에서 약간의 황이 더해진 것을 제외하곤 오늘날의 멜라닌과 사실상 동일하다”고 연구자들은 말했다. 그 기사에서 이들 세포소기관이 어떻게 그러한 장구한 시간 동안 지속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어떠한 설명도 하지 않고 있었다. 단지 이들 세포소기관의 보존에 관한 논란은 뜨거웠었다고만 언급하고 있었다.


사자의 연부조직에 대한 C-14 연대측정 불일치

원래의 연부조직이 남아있다는 또 다른 사례가 러시아에서 보고되었다. PhysOrg(2015. 8. 27) 지는 영구 동토층에 묻혀있던, 61,000년 전의 것이라고 말해지는 동굴 사자(lion)에서 뼈, 발톱, 털의 발견을 보고했다. 흥미롭게도, 털은 방사성탄소(C-14) 연대측정에 의해서 28,700년으로 측정되었다. 고생물학자들은 ”뼈에 대한 이러한 연대의 불일치는 모피에 있던 오염물질에 의한 것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동일한 동물의 시료에 대한 꽤 커다란 차이였다. 이것은 어떤 표본에 대한 C-14 연대측정의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으로 보인다.



수십억 년의 장구한 지구 연대에 의문을 제기하는, 산처럼 많이 쌓여져 가고 있는 증거들에 또 하나가 추가되게 되었다. 최근의 가장 주목할 만한 증거는 2015년 6월에 발표된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의 재발견과 C-14 연대측정에 관한 보고일 것이다. (6/09/15, 6/10/15, 아래 관련자료 링크 1, 2, 3번 참조). 5년 전에 몬태나주 글렌다이브(Glendive, Montana)에 있는 창조박물관의 큐레이터인 오티스 클라인(Otis Kline)은 가장 정확한 방법이라는 원자질량분석법(atomic mass spectroscopy, AMS)를 통해서 3 종류의 다른 공룡들에서 C-14을 발견했음을 보고했다. 보고서와 Bob Enyart Live에서의 라디오 인터뷰는 여기를 클릭하여 살펴보라. (2010 and 2012).

 

*관련기사 : 색깔 찾은 1억 5천만 년 전 '깃털공룡' 화석 (2015. 9. 11. 사이언스온)
http://scienceon.hani.co.kr/317443?_fr=mt0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5/09/original-pigment-dinosaur-feathers/

출처 - CEH, 2015. 9. 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26

참고 : 6173|6174|6180|4844|5464|5093|4711|6177|5612|5263|4517|1108|6108|5916|5842|5549|5061|5047|2647|5053|5718|6208|5531

명왕성도 간헐천을 분출하고 있을까? 

뉴호라이즌스의 충격적 사진들은 과학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Is Pluto Another Geyser World? “Shocking” Images Baffle Scientists)


      명왕성(Pluto)은 특색이 없는 평원(plains)뿐만 아니라, 활발한 간헐천(active geysers)들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열의 근원인 조석가열(tidal heating)이 없음에도 말이다.


간헐천들이 분출하고 있을 수 있는 매끈한 평원, 로키 산맥에 버금가는 얼음 산들, 빠르게 탈출되고 있는 대기... 등은 오늘의 기자 회견에서 공개된 뉴호라이즌스 호가 보내온 명왕성의 젊은 연대를 가리키는 충격적인 모습들이다. 수요일 이후 다운로드 된 새로운 사진은 카론에서 해자(moat, 성 주위의 호)를 가지고 있는 성처럼, 가라앉은 한 산(a sunken mountain)을 보여주고 있었다.(NASA press release). 충돌크레이터가 없는 넓은 지역들은 1억 년(명왕성의 추정 나이의 1/45) 미만이라고 과학자들은 말했다. 그러나 그것은 단지 상한선일 뿐이다. 그 지역은 ”지금도 활발할 수도 있다”고 Space.com은 썼다. 과학자들은 기뻐하고 있었지만, 당황하고 있었다 : ”이러한 종류의 복잡성을 누가 예상할 수 있었겠는가?” 책임과학자인 앨런 스턴(Alan Stern)은 말했다. 기자들은 어떻게 생각해야할지 잘 모르고 있었다 :

• ”뉴호라이즌스 팀은 명왕성에 얼음 평원(icy plains)을 발견하고 당황하고 있었다.” (New Scientist). ‘스푸트니크 평원(Sputnik Planum)’이라 불려진 매끄러운 지역에는 충돌분화구가 없다 (Space.com와 BBC News가 게재한 근접비행 영상을 보라). ”내가 처음 이 사진을 보았을 때, 나는 ”설명하기 쉽지 않은” 지형으로 부르기로 결정했다.” 탐사팀의 지질학자 제프 무어(Jeff Moore)는 오늘 항공우주국(NASA) 기자 회견에서 말했다. ”이 지형은 단지 1주 전에 생겨났을 수도 있다.”


• ”이 지형을 설명하는 것은 쉽지 않다”. 캘리포니아 모펫 필드에 있는 NASA의 에임스 연구 센터의 뉴호라이즌스 지질학, 지구물리학 및 영상팀(GGI)의 선임연구자인 제프 무어는 말했다. ”명왕성에서 광대하고, 충돌크레이터가 없는, 매우 젊은 평원의 발견은 근접비행의 모든 예상을 뛰어넘는 것이다.” (NASA press release)


• '복잡한', '매혹적인', '놀라운' 등의 단어는 National Geographic 지의 표지에 사용되고 있는 단어들이다. ”이미 이러한 사진들은 작은 얼음 천체가 작동되고 있는 방법에 대한 견해에 도전하고 있는 중이다.” 전에 만들어진 얼음 산들의 땅은 ”비교적 젊은 것처럼 보인다. 사실 이것은 이 행성이 아직도 지질학적으로 활발함을 가리킨다.” 존 스펜서는 하트 모양의 매끄러운 평원(Tombaugh Regio)을 '불합리하도록 모양이 없는(absurdly featureless)‘ 지역으로 불렀다. 마찬가지로 카론에서도, ”충돌크레이터가 거의 없는 위성의 모습은 놀랍도록 젊게 보이며, 이것은 카론 또한 지질학적으로 활발한 세계일 수 있음을 가리킨다.”


• ”명왕성에서 간헐천(geysers)이 발견될 가능성이 있다” (Science Magazine에서 에릭 핸드). ”무엇보다도 탐사팀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것은, 어두운 점들로부터 바람에 날리고 있을 수 있는 물질들의 줄무늬가 발견됐다는 것이다. 탐사팀은 아직 이 점들이 명왕성 위에서 분출되고 있는 간헐천의 기둥들이라는 것을 선언할 준비가 되어 있지는 않았지만, 과학자들은 반점(spots)과 줄무늬(streaks)들이 1989년에 발견됐던 해왕성의 위성 트리톤(Triton)에서 분출되고 있는 활발한 간헐천을 닮았다고 말했다.” 카론 역시 젊다 : ”명왕성의 가장 큰 위성인 카론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충돌크레이터의 결여와 신선한 얼음 물질로 지표면을 포장할 수 있었던 활발한 지질활동은 카론이 젊다는 증거이다. '이것은 전혀 예상치 못했던 일이다. 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은 수십억 년 전에 거대한 충돌로 남겨진 명왕성과 카론의 내부 열원(heat sources)은 오래 전에 사라졌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은퇴한 보이저 호의 행성학자 래리 소더블롬(Larry Soderblom)은 트리톤에서의 놀라움을 기억하고 있었다. ”트리톤에서 그러한 지질활동은 해왕성의 조석력에 의해서 작동될 수 있었지만, 명왕성에서는 그것이 작동될 수 없음을 알고 있기에, 과학자들은 그들의 머리를 긁적이고 있었다. 그들 천체 사이에 다른 차이도 있다. 래리는 말했다 : 명왕성의 높은 산들과 거친 새끼줄과 같은 골짜기들이 트리톤에서는 없다. ”보고 있는 모든 곳에서 우리는 놀라고 있다” 그는 말한다. ”이제 우리는 더 많은 것을 알아야만 한다.””

또 다른 커다란 놀라움은 명왕성 대기의 탈출 비율이다. 질소 가스(nitrogen gas)는 명왕성으로부터 무려 110,000km(68,000 miles) 밖에서도 검출되었는데, 이것은 질소 가스의 탈출 비율을 추정할 수 있게 해준다. Space.com은 말하고 있었다 :

”모델과 꽤 양호한 추정에 기초하여, 질소 가스는 시간당 약 500톤 정도가 빠져나오고 있다고 생각된다.” 뉴호라이즌스의 입자 및 플라즈마 팀을 이끌고 있는 콜로라도 볼더 대학의 프랜(Fran Bagenal)은 말했다.

비교를 위해, 화성(Mars)은 시간당 약 1톤의 대기를 잃어버리고 있다. 프랜은 덧붙였다.

알려진 열원도 없는, 화성보다 훨씬 작은 천체 명왕성에서 그것은 놀라운 탈출 비율이다. 무려 4,500,000,000년 후에도 시간당 500톤의 질소 가스가 새어나올 수 있는 것인가?



이제 우리의 눈앞에서 행성과학의 혁명이 일어나고 있다. 모든 사람들이 이러한 표면은 ”젊다”고 말한다. 모든 전문가들은 수십억 년이 지난 후에도 젊게 보이는 모습에 대해 당황하고 있었다. 트리톤(Triton)과 엔셀라두스(Enceladus)와는 달리, 명왕성은 내부의 열을 강제로 만들어낼 수 있는 큰 행성이 근처에 없다. 지금까지 탈출구(도피처)로 사용됐던 메커니즘(방사능과 조석가열)은 중력의 영향에서 벗어나 있는 이 난쟁이 행성과 조석력이 잠겨진 위성에서는 사용될 수 없다. 명왕성과 카론 둘 다 너무 작아서, 막대한 량의 방사성 중원소들을 저장할 수 없다(특히 카론). 인용구들을 읽어보라 : ”미스터리한”, ”당황스러운”, ”충격적인”, ”놀라운”... 창조론자들은 이 쇼를 즐길 수 있다. 그러나 그러한 단어들을 사용하지 않는다. 명왕성이 젊게 보일 것은 예상됐던 일이기 때문이다. 단지 수십억 년이라는 신화에 익숙한 진화론적 모이보이(moyboys)들에게만 충격적인 일인 것이다. 앞으로 16개월 동안 더 많은 데이터와 사진들이 전송되어 오면, 더욱 놀라운 사실들이 밝혀질 것이다.



*관련기사 : 첫 공개된 명왕성 ‘스푸트니크평원’의 비밀 (2015. 7. 20. 전자신문)
http://www.etnews.com/20150718000069?koost=hotnews

'명왕성이 꼬리를 흔든다'…태양풍에 날리는 플라스마 (2015. 7. 19.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7/18/0200000000AKR20150718005700091.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5/07/pluto-shockingly-young/

출처 - CEH, 2015. 7. 17.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196

참고 : 6195|3634|4631|6068|4051|5982|6169|5811|3955|3903|5846|6093|4475|5942|5777|5575|5422|5937|4196|4129|6194|5929|4666|4665|4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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