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Brian Thomas
2015-06-18

공룡 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청록색의 색깔

(Colorful Dinosaur Eggs Challenge Deep Time)


      독일 과학자들은 중국에서 발견된 몇몇 공룡 알(dinosaur eggs)들은 현대의 에뮤(emu) 알처럼 어두운 청록색(dark blue-green)의 색깔을 띠었을 것임을 밝혀냈다.(사진은 여기를 클릭). 공룡의 원래 색소 분자들이 알의 색깔을 나타내고 있었다면, 한 가지 중요한 질문이 제기된다. 어떻게 색깔을 띠는 색소 분자들이 6천6백만 년 동안 남아있을 수 있었을까?

공룡 알들은 백악기 말의 서로 다른 세 장소에서 발견된 것들이었다. 공룡 알의 짙은 색깔은 그것들이 들어있던 퇴적층의 색깔과 대조되었다. 색깔에 대한 호기심으로, 본(Bonn) 대학의 독일 연구자들은 원래의 공룡 알에 남아있는 색소를 분리해내는 화학적 추출 실험을 최초로 수행했다.[1] 공룡 알들은 그들의 세밀한 무늬를 일부 잃어버렸지만, 그들은 아마도 어두운 청록색을 띠게 했던, 고대의 공룡알 껍질 내의 프로토포피린(protoporphyrin)과 빌리베르딘(biliverdin)이라는 이름의 특별한 색소의 존재를 확인하였다.

이들 색소 분자(pigment molecules)들은 단백질이나 DNA만큼 복잡하게 이루어져 있지는 않지만, 다소 복잡하다. 공룡알 껍질의 색소는 측면에 5개의 화학적 고리들이 모두 결합되어 있는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색소는 물에 쉽게 용해되지 않는다. 이것은 그들 구조가 적어도 수천 년은 유지될 수 있음을 설명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탄소와 질소를 포함하는 색소의 화학적 고리들은 많은 이중결합(double-bonds)들을 가지고 있다. 이들 이중결합들은 영원히 지속될 수 없다. 그들은 저장된 화학적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땅에 풍부한 여러 물질들과 무작위적인 화학적 반응을 통해, 이러한 종류의 분자들은 계속 깨지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성질로 인하여, 복잡한 화학적 고리들과 이중결합들은 더 작고, 더 간단한 분자들로 계속 분해되는 경향이 있다. 그렇다면 이 색소들은 어떻게 수천만 년 동안 유지될 수 있었을까? 1백만 년도 힘들지 않았을까?

2013년에 ICR은 이것과 유사한 증거로서, Geology 지에 게재됐던, 3억4천만 년 전으로 추정되는 바다생물에 아직도 색소가 남아있는 사례를 제시하면서, 진화론적 연대에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제기했었다.[2](아래 관련자료 링크 3번 참조). 이에 대해 한 비판가는 화석화 과정은 광물화된 벽 뒤로 색소를 어떻게든 가두어 무한히 보존할 수 있었기 때문에, 색소는 장구한 세월동안 지속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했었다. 이러한 주장은 관계되어 있는 매우 중요한 한 요소를 무시하는 것이었다.[3]
 
어떻게 이 작은 광물 벽(mineral walls)이 수천만 년 동안의 지진, 홍수, 화산폭발, 기후변화, 침식, 소행성 충돌 등과 같은 일련의 사건들 속에서 완벽하게 유지될 수 있었는가? 진화론자들은 과거 지구 행성에 이와 같은 일들이 도처에서 발생했었다고 주장해오고 있지 않았는가? 그리고 그들 색소가 광물 벽 뒤에 잠겨져 있었다면, 왜 지금은 그 색소들을 볼 수 있는 것인가? 색소를 둘러싼 광물들이 장구한 시간 동안 균열에 저항하며, 색소들을 바깥 화학물질에 노출시키지 않았던 기적적임 힘을 가지고 있었다면(이것은 사실 비과학적인 주장이다), 왜 지금에 와서는 색소에 있는 이중결합과 고리 구조들을 보호하지 못하고 있는 것인가? 그들은 지금 분해되고 있는 중이다. 

즉, 생물학적 유기분자들이 미생물, 산소, 물 등과 같은 모든 가능한 영향으로부터 수억 수천만 년 동안 밀폐 봉인되었다는 불가능한 시나리오를 상상한다 하더라도, 과학이 거부하는 어떤 기적적인 도움이 없었다면, 유기분자 그 자체는 가장 보편적이고 우주적인 법칙인 열역학 제2법칙(the second law of thermodynamics)에 적용받아야만 한다. 엔트로피의 법칙(the Law of Entropy, 무질서도의 증가 법칙)으로도 알려져 있는 열역학 제2법칙에 의하면, 모든 고도의 질서를 가진 시스템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적으로 무질서하게 변화된다는 것이다. 엔트로피(entropy)는 끊임없이 진행되는 것이다. 그것은 매몰되었거나 동결되었을 때에도 작동된다. 이 법칙을 위반하는 과정은 그 어떠한 것도 알려져 있지 않다. 특별히 이중결합의 장력이 풀어지거나, 복잡한 화학물질이 간단한 화학물질로 붕괴되는 화학적 과정에서는 더욱 그렇다.

과학자들은 색소의 분해율(decay rates)을 측정하지는 못했지만, 다른 생화학적 유기물질들이 얼마나 빨리 자연적으로 분해되는 지를 측정해왔다. 실험 결과에 의하면, 그들의 존재 한계는 1백만 년이 되지 않는다. 색소 분해율에 관한 실험을 실시해서, 이러한 분해 경향이 극적으로 늘어날 수 있음이 확인될 때까지, 공룡 알의 색소에 관한 가장 과학적인 결론은 엔트로피의 법칙을 따르는 것이다. 그래서 이들 색깔이 아직도 남아있는 공룡 알은 수천만 년 전의 것이라기보다는, 수천 년 전에 있었던 노아의 홍수를 지지하는 것이다.       



References

1. Hecht, J. First evidence that dinosaurs laid colourful blue-green eggs. New Scientist. Posted on newscientist.com May 21, 2015, accessed June 1, 2015. Citing: Wiemann, J. et al. 2013. The blue-green eggs of dinosaurs: How fossil metabolites provide insights into the evolution of bird reproduction. Posted on academia.edu before print, accessed June 1, 2015.  
2. Thomas, B. Evidence Doesn’t Fade from Colorful Fossil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rch 11, 2013, accessed June 1, 2015.  
3. Rana, F. Believe It or Not! Ancient Biomolecules Evidence for Old Earth. Reasons to Believe. Posted on reasons.org June 1, 2013, accessed June 1, 2015. 


*관련기사 : '공룡들이 파란색 알을 낳았었다'...이유는? (2015. 5. 30. 전자신문)
http://www.etnews.com/2015053000003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805

출처 - ICR News, 2015. 6. 1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177

참고 : 5676|6021|5612|5263|4844|4517|1108|5691|3086|3081|3079|5509|5747|5247|5068|4707|5842|5672

Headlines
2015-06-13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Chinese Eat Dragon Bone for Health)


      중국 허난(河南)성의 주민들은 공룡 뼈들을 파내어 몸보신을 위해서 끓여 먹고 있었다고, Yahoo News는 보도했다. 중국 중부의 마을 주민들은 1톤 정도의 공룡 뼈들을 파내었고, 그것을 탕으로 끓여먹거나, 뼈를 갈아 전통 약으로 사용했다는 것이다. 그들은 그 뼈들이 날아다니는 용(flying dragons)들의 것이며, 가루는 치료약으로 믿고 있었다. 뼈들은 칼슘이 풍부했고, 어지러움증과 근육경련증에 사용되었고, 뼛가루로 만들어진 연고는 골절과 상처 치료에도 사용되었다고 그 기사는 보도하고 있었다. 마을 사람들은 이러한 행위를 적어도 20여년 이상을 해왔다는 것이다.        



아마도 허난성 사람들은 칼슘이 풍부한 8500만 년(?) 되었다는 뼈가 가지는 문제점을 보지 못하는 고생물학자들보다 더 많은 것을 알고 있을지 모른다. 그 뼈들은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그 오랜 장구한 기간(수많은 포유류와 조류들이 진화로 태어나고, 고래가 바다로 되돌아가고, 소행성들이 충돌하고, 몇 번의 빙하기가 오고, 대륙들이 이동하였다는 기간) 동안 암석이 되지 않았던 이유는 무엇인가? (어떻게 1억 년이 되었다는 뼈들을 끓이면 탕이 된다는 것인가? 뼈다귓국을 끓여 ‘몸보신’을 할 때에, 그들은 암석화 된 돌을 넣고 끓이지 않았음이 분명하다. 이들은 20년 이상 끓여 먹어왔다고 말하고 있지 않는가? 그 용탕은 닭백숙 맛이었을까?) (참조 : 티라노사우루스는 치킨 맛이다? (2007. 4. 13. 조선일보, http://photo.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4/13/2007041300302.html).


그리고 마을 사람들은 그 뼈들이 신화에 나오는 용들이라고 어떻게 생각할 수 있었을까?어떻게 한 작은 지역에는 이렇게 많은 뼈들이 화석으로 발굴될 수 있을까? 그러면 오늘날에 코끼리와 같은 거대한 동물들은 왜 화석이 되지 않는 것일까? 흥미로운 의문들이 계속 제기될 수 있다. 그 짧은 기사에는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고 있지만, 이것은 그 공룡 뼈들이 수천만 년 전의 것이 아니라는 것을 강력히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참조 :

1억년 전 공룡 뼈, 마을 주민들이 뼈다귓국 끓여 ‘몸보신’ (2007. 7. 5. 조선일보)
http://photo.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7/05/2007070500621.html

중국 시골 주민들, 20년동안 공룡뼈 고아 먹어 (2007. 7. 5. SBS News)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28015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7.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 7. 4.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957

참고 : 2647|2543|3868|2547|2278|1934|3152|3194|3389|3811|2894|3720|3421|3400|3382|905|2722|2529|462|460|2049|472|762|3309|3865|3871|2704|2302|2304|749|1461|2079|1941|3245|3842|738|1145|2017|2680|2320|1433|2206|740|2648|2650|2775|2690|3073|3299|3852|1682|2107|2106|508|3129|2417|2375|3079|3081|3086|3888|3797|3891|741|1447|1448|1875|2058|1977|2856|3676|3658|3271|5916|5907|5782|5769|5691|5684|5676|5612|5590|5549|5509|5505|5379|5493|5291|5263|5247|5168|5140|5124|5068|5061|5053|5049|5047|5044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Dino Blood Found: Evolutionists in Denial)


      ”부드러운 연부조직(soft tissue)이 7천5백만 년 동안을 남아있을 수 있을까?” 아니다. 그럴 수 없다. 이것이 그 물질이 원래 공룡의 연부조직이 될 수 없는 이유이다. Science(2015. 6. 9) 지에 게재된 로버트 서비스(Robert F. Service)의 새로운 글,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고대의 세포와 단백질의 흔적(Signs of ancient cells and proteins found in dinosaur fossils)”에서 몇몇 진화론자들은 그렇게 주장하고 있었다. 2005년에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와 잭 호너(Jack Horner)가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의 대퇴골에서 아직도 신축성이 있는 연부조직을 발견한 이후로, 창조론자들은 지난 십 년 동안 이러한 증거들을 공룡의 연대에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가리키는 증거로 제시해왔었다. (60 Minutes video 를 보라. 한글자막).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그러한 증거들을 부인하거나, 설명하지 않거나, 무시해 버리고 있다. 이제 그들은 미국의 선도적 과학 저널에 게재된 이 소식을 무시할 수 없게 되었다.


실험된 8개의 공룡 뼈에서 이러한 것들이 발견되었기 때문에, 로버트는 이제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은 흔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

런던의 자연사박물관(Natural History Museum)의 진열장에는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15cm 이빨에서부터 4m 길이의 꼬리를 가진 하드로사우루스에 이르기까지, 멋진 공룡 화석들을 보유하고 있다. 이제 연구자들은 수집되어 있던 8개의 공룡 화석들로부터 또 하나의 놀라운 결과를 보고하고 있었다. 그들 공룡 뼈들에는 고대 적혈구(red blood cells)와 고대 단백질(protein)의 섬유들이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주 Nature Communications 지에 게재된 한 연구는 화석 내부를 깊이 살펴볼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사용하여, 공룡 뼈에서 그러한 구조의 존재에 대해 이전에 논란이 됐던 보고들을 지지하는 결과를 발표했다. 또한 연구자들은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의 존재는 사람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흔할 수도 있다고 제안했다. ”특별히, 가장 평범하고 일반적인 것처럼 보이는 뼈에서도 단백질이 발견되었기 때문에, 그것은 매우 고무적”이라는 것이다. 영국 요크 대학(University of York)의 고고학자이며 생화학자인 매튜 콜린(Matthew Collins)은 말했다.

그들이 ”고무적”이라고 말한 것은 옳았다. 고생물학자들은 지난 10년 동안 화석에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현상에 대해서 애써 외면하거나, 인정하지 않으려 노력해왔다. 진화론자들이 수억 수천만 년 전의 것으로 생각했던 화석 뼈들에서 예상치 못했던 발견들 중 이것은 가장 최근의 소식이다. ”단백질들은 일반적으로 생물체가 죽은 후에 수만 년 내에 분해된다. 그러나 극히 드문 경우에서 300만 년 까지도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로버트는 말했다. 그러한 단백질의 존재 한계도 이들 공룡 뼈에 대한 진화론적 연대인 7500만 년에 비하면 너무도 짧다. 이전에 메리 슈바이처는 공룡 뼈에서 콜라겐(collagen)을 발견했었다. 그러나 다른 진화론자들은 지금까지 그 발견에 대해 대답할 수 없었다. 이제 새로운 연구 결과는 그들에게 또 하나의 충격이었다 :   

연구자들의 발견은 그들에게 충격이었다. 우리는 투과전자현미경 하에서 깨끗한 단면을 볼 것으로 예상했었다. ”우리는 예상했던 뼈 결정들을 볼 수 없었습니다.” 메이드먼트는 말했다. ”대신에 우리가 본 것은 부드러운 연부조직이었습니다. 그것은 완전히 예상치 못했던 일입니다. 나의 처음 반응은 ”이것이 사실일 리가 없어” 였습니다.”

영국 팀은 더 많은 화석들을 실험했고, 콜라겐 섬유인 것으로 나타나는 미세 시료들로부터 구성요소 분자들의 무게를 얻기 위해 질량분석기를 사용하였다. 무게는 콜라겐에 있는 세 가지 가장 흔한 아미노산들의 것과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구팀은 보고했다.


그 기사에 첨부된 사진은 분명히 콜라겐 단백질처럼 보이는 섬유를 보여주고 있다. 그것은 암석 또는 광물의 조각처럼 보이지 않았다. 어떤 DNA도 아직 발견되지 않았지만, 공동 발견자인 사라 메이드먼트(Sarah Maidment)는 그것을 배제하지 않았다. ”우리는 화석에서 DNA를 발견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미래에 그것을 결코 발견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현명하지 못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BBC News. 2015. 6. 9). 세르지오(Sergio Bertazzo)도 동의했다 : ”DNA 조각의 발견 가능성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많은 것을 발견할지 누가 알겠습니까?” (The Guardian).


창조론자들은 충격을 받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들은 성경이 말하고 있는 것처럼, 공룡들은 수천 년 전에 있었던 전 지구적 홍수로 멸절했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찰스 다윈과 찰스 라이엘이 지구 역사에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공상적 생각을 도입한 이래로, 세속주의자들은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성경의 기록을 신화로서 취급해왔다. 이제 경험적 증거를 갖고 있는 사람들은 누가 되는 것인가? 만약 단백질이 정말로 공룡의 것이라면, 물질들의 분해에 관한 상한치는 심각하게 수정되어야만 함을 의미한다.  
 
로버트는 시료에서 명백한 '적혈구' 외에 다른 말을 하지 않았다. 그는 단백질이 진짜일지에 대한 의구심에 대해 이렇게 끝맺고 있었다. :

그러나 슈바이처를 포함하여 외부인들은, 그 무게가 진정 아미노산들의 것인지, 또는 세균이나 기타 오염물질에서 온 것이 아닌, 원래 공룡으로부터 온 것인지에 대한 결정적인 증거가 아니라고 말한다. 단백질 조각에서 아미노산 서열을 제공해줄 수 있는 다른 타입의 질량분석기도 콜라겐의 존재를 강하게 가리켰고, 초기 결과를 되풀이 했다. 콜린스 말했다. 연구팀이 곧 그러한 연구를 수행하기를 희망한다고 메이드먼트는 말했다. 만약 그들이 성공한다면, 공룡 단백질의 분리에 관한 연구들과, 공룡의 단백질이 현대 친척들의 단백질과 얼마나 다른지에 관한 연구에 박차를 가하게 될 것이다. 

연부조직(soft tissue)이 7천5백만 년 동안을 남아있을 수 있을까? 연부조직이 수십만 년(최대로 3백만 년) 이상 지속될 수 있게 하는 그 어떠한 이론도 존재하지 않는다. 이러한 보고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두 가지로 나눠진다. (1)그 발견이 진짜인지를 의심하며 받아들이기를 거부한다. (2)그것이 진화에 대하여 말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보려 한다. 이제 창조론자들은 연부조직에 관한 수많은 증거들 중 또 하나의 증거를 갖게 되었다. (그동안 보고된 공룡 연부조직에 관한 목록은 RSR’s List of Dinosaur Soft Tissue 를 보라. 아래 <강추> 참고 목록에 링크해 놓음).


이 발표는 새로운 영화 '쥬라기 월드(Jurassic World)'의 개봉을 3일 앞두고 발표되었다. 그 영화는 공룡에서 연부조직의 존재는 인정하지만, 공룡 혈액 내의 헤모글로빈에 있는 철에 의해서 수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것은 2013년에 메리 슈바이처에 의해서 제기된(11/16/2013) 논란이 되는 주장이었다. 많은 다른 과학자들은 그것은 설득력이 없는 주장이라고 말했었다.(3/15/2014).

주요 언론 매체들도 이 사실을 대대적으로 보도하고 있었다 :

• ”7500만 년 된 화석에서 추출된 공룡의 혈액세포” (New Scientist)

• ”과학자들이 공룡 혈액을 발견했다” (PhysOrg)

• ”공룡 화석에서 '혈액 세포'가 발견됐다” (BBC News)

• ”공룡 세포를 찾았다 - 하지만 슬프게도 과학자들은 여전히 쥐라기 공원을 구축할 수 없다” (Gareth Dyke in The Conversation)
 
• ”공룡 화석 조사는 연부조직 보화의 열쇠를 풀었다” (Science Daily)

• ”과학자들은 7500만 년 전 화석에서 공룡 혈액의 흔적을 발견했다” (NBC News)

• ”화석 조각에서 발견된 7500만 년 된 공룡의 피와 콜라겐” (The Guardian)

• ”고생물학자들은 화석화된 공룡 혈액을 발견했다” (Popular Mechanics)

과학부 기자들은 명백해 보이는 연대 문제를 어떻게 다루고 있을까? 놀랍게도 그리고 슬프게도, 그들 중 어느 누구도 연대 문제를 다루고 있지 않았다. 어느 누구도 창조론자, 성경, 홍수를 언급하고 있지 않았다. 그 어느 누구도 그 뼈에 부여된 7500만 년이라는 진화론적 연대에 대해서 의심하고 있지 않았다. 그들의 태도는 마치 ”자 이제, 공룡의 혈액은 7500만 년이나 지속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제 그 공룡이 어떻게 진화되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라고 말하는 것처럼 보인다. 


아마도 그나마 가장 회의적인 말은 마지막 Popular Mechanics 지의 기사에서 발견될 수 있을 것이다 : ”화석은 400만 년 후에는 완전히 분해되는 것으로 생각됐던 분자였던, 원래 생물의 단백질과 아미노산의 일부를 포함하고 있었다.” Popular Mechanics 지의 기자는 그 연구 결과를 발표했던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Imperial College London)의 선임과학자 수산나 메이드먼트(Susannah Maidment)의 말을 인용해 보도하고 있었다. ”이것은 그들의 보존을 7100만 년을 더 뒤로 밀어내린 것이다.” 수산나는 말했다. 그녀는 이러한 생물학적 조직이 그렇게 오랜 기간 동안을 어떻게, 그리고 왜, 남아있을 수 있었는지는 완전히 미스터리라고 덧붙였다. ”우리는 단지 추정할 뿐입니다. 이러한 종류의 보존이 어떻게 가능할 수 있었는지를 설명해줄 수 있는 더 많은 연구들이 필요합니다.” 그녀의 처음 반응은 교훈적이다. ”그것은 완전히 놀라움이었습니다.” 수산나는 말했다. ”고생물학자로서 나의 첫 번째 생각은, 말도 안 돼. 이것은 절대적으로 공룡의 피일 수는 없어! 였습니다.”


*Nature Communications 지의 원 논문은 공개되어서, 누구나 그 글을 읽어볼 수 있고, 증거들을 살펴볼 수 있다.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Imperial College London)의 언론 보도는 신중했다 : ”연구자들은 그 구조가 다른 것에서 유래한 것이 아님을 확인하는 작업이 필요하다면서 조심스러워 했지만, 그것은 잠재적으로 적혈구일 가능성이 높다”고 메이드먼트는 말했다 :  ”우리의 연구는 보존된 연부조직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공룡 화석들에서 더 널리 존재하는지를 알아보는 데에 도움을 주고 있다. 그들의 발견은 예외적으로 잘 보존된 화석에서가 아니라, 단편적이고, 잘 보존되지 않았던 화석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이것은 수많은 공룡 뼈들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십년 전에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다리뼈에서 연부조직의 발견을 시작했던, 메리 슈바이처는 그 발견에 대해 ”흥미로운 논문이다. 특히 당신이 고대의 뼈들을 바라볼 때, 아무 것도 발견하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게 해주고 있다”라고 말했다. ”당신이 보지 않는다면, 찾을 수 없을 것이다. 당신이 찾지 않는다면, 절대로 알지 못할 것이다.” (BBC)



당신은 이 발견의 중요성을 알아볼 수 있는가? 그것은 진화론자들이 실제 노아의 방주와 마주친 것에 비교될 수 있을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이 증거에 비추어,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유지할 수 없다. 이제 그들은 무엇을 할 것인가?

이것은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장구한 연대를 붕괴시키는 강력한 실제적 경험적 증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공룡 뼈가 젊다는 이러한 증거들을 진화론자들이 계속 거부한다면, 그들은 엄청난 타격을 받을 것이다. 이제 우리는 진화론자들이 지구 역사의 시간 틀로 주장해왔던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 틀이 붕괴되기 직전의 마지막 최후를 보고 있는 것일 수 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에게 장구한 지구 연대는 너무도 소중하기 때문에 결코 포기하지 않으려 할 것이다. 그들은 그러한 증거를 거부하려 할 것이고, 마치 아무런 일이 없었던 것처럼 넘어가려 할 것이다. 나머지는 우리에게 달려있다.

창조론자들은 이러한 주제에 대한 심도 깊은 연구들을 수행해야할 것이다. 캘리포니아 주립 대학에서 근무하던 마크 아미테이지(Mark Armitage)는 공룡 트리케라톱스의 뿔(Triceratops horn)에서 연부조직의 발견에 대한 논문을 발표한 후에 자신의 직장을 잃었다. (11/05/2014,  Scientist Fired After Soft Tissue Found On A Dinosaur Fossil!(youtube), 창조론 지지하는 공룡 화석 발견한 과학자, 해고당해. 2014. 7. 29. 크리스천투데이). 그는 자신의 연구를 계속하기 위해 자금을 구하고 있다. 그는 트리케라톱스 뿔의 연부조직 발견을 보여주며, 진화론자들의 주장을 반박하는 YouTube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룡 뼈에서 그가 발견한 골세포(osteocytes)와 세포들은 혈액과 접촉되지 않았다. 그는 설명했다 : 따라서 슈바이처의 발견에 대한 논란은(공룡 혈액 내의 헤모글로빈에 있는 철에 의해서 수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었다는 주장)  뼈 세포에서는 작동될 수 없다.(see ICR). 만약 뼈세포가 젊다면, 나머지 연부조직도 수천만 년이 될 수 없다. 이제 진화론과 장구한 연대가 과학적 패러다임이었던 시대는 막을 내리려 하고 있다. 



*관련기사 : 7천500만년 전 공룡 화석에서 혈액세포 흔적 발견 (2015. 6. 10.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6/10/0200000000AKR20150610070900009.HTML

7500만년 전 공룡 화석에서 혈액세포·섬유조직 발견 (2015. 6. 10.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lcode=&series=&key=20150610010002271

7천500만년 전 공룡 화석에서 혈액세포 흔적 발견 (2015. 6. 10. SBS News)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018539

 

*<강추> 참고 목록 :

RSR's List of Peer-reviewed Dino Soft Tissue Papers
http://kgov.com/2013-soft-tissue

Dinosaur Soft Tissue is Original Biological Material
http://kgov.com/dinosaur-soft-tissue 

RSR's List of Carbon 14 Where it Shouldn't Be
http://kgov.com/carbon-14-and-dinosaur-bones

RSR's List of Not So Old Things
http://kgov.com/list-of-not-so-old-things

 

T-rex bone blood not 70mil years old (동영상. 9:59)

http://www.youtube.com/watch?v=97jYngUaepA&NR=1

공룡의 뼈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연체 조직과 혈관 (youtube 동영상, 한글자막)

https://www.youtube.com/watch?v=EwHA4km7vow

지구가 젊다면 신선한 공룡뼈도 존재하는가? 캔트 호빈드 (youtube 동영상, 한글자막)

https://www.youtube.com/watch?v=An6Z04PAj5w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5/06/more-dino-blood-found/

출처 - CEH, 2015. 6. 9.

구분 - 5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173

참고 : 5907|5916|5782|5769|5691|5684|5680|5676|5648|5590|5612|5549|5509|5505|5379|5493|5291|5263|5247|5168|5140|5124|5068|5061|5053|5049|5047|5044|5010|5009|4995|4987|4986|4984|4851|4850|4807|4791|4783|4769|4747|4745|4731|4711|4707|4706|4702|4689|4667|4664|4665|4666|4654|4624|4613|4517|4486|4259|4106|3957|3889|3868|3811|3720|3421|3400|3389|3194|3152|2894|2840|2647|2543|1461|1108|445|749|6108|6127|6173|6177|6187|6226|6233|6252|6282|6318|6338|6352|6383|6403|6429|6484|6488|6496|6511|6520|6539|6541|6580

엔켈라두스의 간헐천들은 넓게 커튼처럼 분출되고 있었다 

(It’s Curtains for Enceladus)


       토성의 작은 위성인 엔켈라두스(Enceladus)에서 분출되고 있는 간헐천(geysers)들은 구멍에서 나오는 제트(jets) 형태 대신에, 넓게 퍼져서 나오는 시트(sheets) 형태로 분출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이 위성의 나이와 생명체에 관한 이론에 심각한 문제점을 불러일으키는 것이었다.


최근 엔켈라두스에 대한 새로운 뉴스가 보도되었다. 우주생물학 지(2015. 5. 7. Astrobiology Magazine, NASA의 기관지)를 포함한 여러 언론 매체들은 토성의 작은 위성의 남극 간헐천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보도하고 있었다. 분출 기둥에 대한 새로운 분석은 그 분출이 개별적 제트보다는, 시트(sheets) 또는 커튼(curtains) 형태로 뿜어져 나오고 있다는 것이다.(링크를 클릭하면 사진을 볼 수 있음).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위성의 남극 지역에서 길게 균열 부위를 따라 분출되고 있는 물질들의 각기 제트로 나타났던 많은 모습들은 광학적 착시에 의해 만들어진 환영일 수 있다”는 것이다.


Nature(2015. 5. 7) 지의 논문은 명쾌하게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수 km 이상에 걸쳐 뻗어져 있는 균열 부위에서 넓은 수직적 커튼(broad vertical curtains)의 모습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매우 많은 양으로 물질들이 분출되고 있음을 의미한다”는 것이었다. 만약 그렇다면, 이러한 막대한 량의 분출은 얼마 동안 계속됐던 것일까? 이것은 시간이 지남에 따른 질량 손실률을 설명하도록 요구한다.     

(분출 동영상은 여기를 클릭. http://www.astrobio.net/topic/solar-system/saturn/enceladus/saturn-moons-activity-could-be-curtain-eruptions/)


엔켈라두스에서 질량 손실의 정도는 먼 거리에서의 새로운 사진에서도 알 수 있는데, 분출 기둥으로부터 출현한 덩굴손과 같은 얼음 입자들은 토성의 E-고리로 먹히고 있었다. (Astrobiology Magazine. 2015. 4. 15.). 처음에, 행성 과학자들은 지표면 분출기둥으로 얼음 덩굴손(icy tendrils)을 추적할 수 있었다. 또한 카시니 과학자들은 시간이 지남에 따른 덩굴손의 변화를 관측할 수 있었다. 그들은 이것이 토성의 중력에 의한 조석 유동(tidal flexing)의 변화와 관련이 있다고 믿고 있었다.

사진들로부터 더 많은 것들을 알 수 있다고 과학자들은 말한다. ”토성 E-고리로의 공급 통로처럼, 덩굴손은 엔켈라두스에서 얼마나 많은 물질들이 떠나고 있는지와 토성 궤도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확인해줄 수 있는 길을 제공하고 있다.”고 이미지 팀의 선임연구자이며 논문의 공동 저자인 캐롤린 포르코(Carolyn Porco)는 말했다. ”그래서 또 하나의 중요한 단계는 얼마나 많은 질량들이 분출하는 지를 결정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 위성의 지하 바다가 얼마나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는지를 평가하는 것이다.” 지하 바다의 수명에 대한 평가는 긴 시간 틀에서 엔켈라두스의 진화를 이해하는 데에 중요하다.  

그 논문에서는 어떠한 평가도 하지 않고 있었다. 그러나 확실히 질량 손실률은 시간적 한계를 갖고 있다는(46억 년 동안 지속될 수 없었다는) 것이다. Space.com(2015. 5. 6)은 이러한 의문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Icarus 지에 게재된 최근의 한 논문에 의하면, 우주 탈출 속도로 분출되기 전, 분출구에서 응축되고 있는 미세 입자들의 크기와 양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분출구(vents)는 커다란 크기임에 틀림없다고 말했다. 



물론, 엔켈라두스에서 질량 감소율은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과 연결되어 있다. 엔켈라두스가 젊다면, 진화론은 붕괴된다. 다윈의 진화론은 장구한 연대에 기초하여, 기적과 같은 우연들이 일어났을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진화론은 증거가 없음에도, 수십억 년이라는 장구한 연대에 의지하여 불가능해 보이는 기적들이 어떻게든 일어났을 것이라고 주장해왔다. 


기괴한 것은 어떠한 기자들과 과학자들도 엔켈라두스의 질량 손실률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다. 모이보이(moyboys, millions of years boys, 수억 수천만 년을 아무렇게나 말하는 사람)들은 이것이 그들의 견해에 심각한 도전이 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음에 틀림없다. 엔켈라두스가 수십억 년 동안 이러한 막대한 비율로 물질들을 분출시켜왔었다면, 그 작은 위성은 오래 전에 사라져버렸을 것이다. 그리고 태양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그 추운 곳에서, 장구한 세월 동안 위성 내부의 열을 발생시켰을만한 그 어떠한 메커니즘도 알려져 있지 않다. (토성의 중력적 끌림에 의한 조석 마찰이 주장되었으나, 발생되는 열은 미미한 것으로 기각되었다.)

2015년 7월에 뉴 호라이즌스 우주탐사선이 명왕성에 도착했을 때 흥미로운 것들을 보게 될 것이다.

 


*관련기사 : 토성 위성 엔셀라두스, ‘커튼’처럼 물질 뿜는다 (2015. 5. 10. 동아사이언스)
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6882/news

토성 위성 ‘엔셀라두스’의 거대 간헐천...유기물 암시? (2015. 5. 11.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511601004

'토성, 자신의 달을 잡아먹고 있는 중' (2015. 4. 21. 전자신문)
http://www.etnews.com/20150421000340?koost=hotnews

엔켈라두스…물결모양의 정체는? (2015. 4. 16.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41607314297232

엔켈라두스 남극 지형에서의 급작스러운 분출 관측 (2015. 5. 7. 네이처 하이라이트)
https://www.natureasia.com/ko-kr/nature/highlights/63382

'토성 위성 엔켈라두스에 섭씨 90도 온천 있다” (2015. 3. 12.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photo/khan_index.html?artid=201503121139121&code=970100&ref=pv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5/05/its-curtains-for-enceladus/

출처 - CEH, 2015. 5. 1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169

참고 : 5982|6140|5890|5012|4327|4263|4180|3846|3823|6068|5077|4051|4065|5811|5846|6538|6517|6473|6460|6454|6412|6362|6357|6356|6368|6343|6342|6273|6261|6231|6195|6267|6398

Brian Thomas
2015-04-17

엔셀라두스가 젊다는 추가적 증거들 

: 물 뿐만 아니라, 실리카와 메탄도 같이 분출되고 있었다. 

(Saturn's Enceladus Looks Younger than Ever)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Enceladus)에 대해서 더 많이 알게 되면 될수록, 그 위성은 더욱 젊어 보이고 있었다. 우주 탐사선이 토성의 얇은 E 고리에 있는 이 매혹적인 작은 위성에 대해 또 다른 방법으로 탐사를 했고, 그 위성은 다시 한번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에 심각하게 도전하고 있었다. 새로운 발견들은 엔셀라두스가 젊다는 증거 목록에 추가되고 있었다.


토성의 6번째 큰 위성인 엔셀라두스의 가장 놀라운 특징은 의심할여지 없이, 물-얼음 분출 기둥이다. 카시니(Cassini) 우주선은 2005년에 엔셀라두스를 수차례 지나가면서, 이러한 지속적인 분출에 대한 놀라운 사진들을 포착하였다. 엔셀라두스는 남극 지역으로부터 12개의 물-얼음 기둥 등을 통해 수십 마일 높이로 물질들을 우주로 뿜어내고 있었다.[1] 아리조나 주 정도의 크기(폭)를 가진 엔셀라두스가 45억 년 동안 이러한 얼음 기둥들을 우주로 분출할 수 있는 충분한 물질들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 이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 2008년에 작성된 미항공우주국(NASA) 보고서는 이에 대해 그 어떠한 대답도 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 제트 분출의 원인과 제어가 무엇인지는 하나의 미스터리이다.”[2]


그리고 2014년에 카시니 우주선은 더 가까이에서 엔셀라두스를 살펴볼 수 있었다. 이제 분출 기둥은 12개가 아니라, 101개나 된다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이들 단서로부터 이들 물기둥들은 위성의 얼어붙은 지표면 아래에 있는 뜨거운 물에 의한 것으로 추론했다. 엔셀라두스는 물을 분출할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내부 압력도 방출하고 있었다. 분명한 것은, 이 위성은 수십억 년 동안 이들 뜨거운 물기둥들을 분출시킬 수 있는 동력과 에너지를 가지고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3] 그것은 수학적으로 간단히 계산된다. 


한편 카시니는 2011년에 게재된 보고서에서, 엔셀라두스의 방출되는 열을 측정했다. 엔셀라두스가 수십억 년의 나이를 가진다면, 열을 완전히 잃어버렸어야만 한다. 그러나 세속적 연구자들은 엔셀라두스가 예상보다 10배 이상의 열을 방출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4] 그래서, 엔셀라두스는 물, 압력, 열을 지속적으로 잃어버리고 있는 것이다. 45억 년이라는 진화론적 시간 틀 내에서 이러한 관측에 대한 적절한 설명은 아직까지 존재하지 않는다.


Nature 지에 게재된 한 새로운 연구는 주로 물-얼음 기둥에 또한 실리카도 분출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5] '실리카(silica)'는 이산화규소(silicon dioxide)의 축약된 말로, 태양계에서 풍부한 화합물이다. 과학자들은 실리카 알갱이들(silica grains, 엔셀라두스 기둥에서 발견되는 크기의 입자들)이 또한 지구의 어떤 열수공(hydrothermal vents)에서 형성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Nature 지의 저자들은 실리카 알갱이들이 형성될 수 있는 것과 동일한 조건을 재구성했다. NASA Jet Propulsion Laboratory News는 말했다. 그러한 조건은 ”실리카로 과포화 된 약알칼리성의 소금물이 온도가 급격히 떨어질 때 형성된다”는 것이다.[6] 엔셀라두스의 지하 바다에서 포화되어 있는 실리카가 우주로 수십억 년 동안 분출됐다면, 그것은 왜 고갈되지 않았는가?


또한 새로운 측정은 엔셀라두스의 남극의 물-얼음 기둥에는 메탄(methane)이 포함되어 있음을 보여주었다. 엔셀라두스가 메탄을 수십억 년 동안 분출하고 있었다면, 그것은 어떻게 공급되고 있었는가?


Geophysical Research Letters에 논문을 게재한 과학자들은, 메탄과 같은 분자를 가두기(trap)위해 얼음 결정에 요구되는 조건을 모델링 했다. 그리고 이 위성은 그와 같은 조건과 매우 잘 적합했다.[7] ”그들의 모델에 의하면, 이러한 과정은 메탄 바다를 고갈시키는 데에 매우 효율적이어서, 아직도 엔셀라두스의 물-얼음 기둥에 메탄이 풍부한 이유를 과학자들은 설명할 필요가 있다.”라고 NASA의 글은 말했다.[6] 그들은 깊은 곳에서 흐르는 뜨거운 물이 분출 물-얼음 기둥에 메탄을 공급했다고 제안했다. 그러나 달(moon) 크기 만한 메탄 샘이라 하더라도 수십억 년 동안 지속될 수는 없다.  
 
이러한 메탄, 실리카, 열, 물, 증기 압력 등이 엔셀라두스에서 어떻게 지속될 수 있었는지를 설명할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엔셀라두스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 아니라, 단지 수천 년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엔셀라두스는 토성 주위에서 수십억 년 동안 물질들을 분출해오지 않았다. 수십억 년이라는 장구한 연대를 지워버릴 때, 엔셀라두스의 매우 젊게 보이는 여러 모습들에 대한 미스터리들은 모두 해결되는 것이다.   



References

1. Coppedge, D. 2006. Enceladus: A Cold, Youthful Moon. Acts & Facts. 35 (11).
2. Enceladus Jets—Are They Wet or Just Wild? Cassini Equinox Mission News. Posted on saturn.jpl.nasa.gov November 26, 2008, accessed March 12, 2015.
3. Thomas, B. Solar System Geysers—Each a Fountain of Youth.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8, 2014, accessed March 12, 2015.
4. Heat of Saturn Moon Far Surpasses Long-age Expectation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rch 21, 2011, accessed March 12, 2015.
5. Hsu, H-W. et al. 2015. Ongoing hydrothermal activities within Enceladus. Nature. 519 (7542): 207-210.
6. Spacecraft Data Suggest Saturn Moon's Ocean May Harbor Hydrothermal Activity. NASA JPL news. Posted on jpl.nasa.gov March 11, 2015, accessed March 11, 2015.
7. Bouquet, A., et al. Possible Evidence for a Methane Source in Enceladus' Ocean. Geophysical Research Letters. 42 (5): 1334-1339. 


*관련기사 : 엔진 불꽃같네… 토성 위성의 얼음분수(2017. 7. 21.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722020005&wlog_tag3=naver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674

출처 - ICR News, 2015. 4. 9.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140

참고 : 5982|5890|5012|6121|5811|6079|5077|4051|3955|3903|5846

목성의 위성 '가니메데'에 소금물의 지하 바다가 존재한다. 

: 그러나 연대 문제는 언급되지 않고 있었다. 

(Water Worlds Tempt with Life, Not Youth)


     이제 태양계의 천체들에서 지하 바다의 존재는 유행이 되고 있었다. 허블망원경(Hubble Telescope) 웹 사이트는 목성의 가장 큰 위성이자, 태양계에서 가장 큰 위성인 가니메데(Ganymede)에서 지하에 물의 바다가 존재함을 가리키는 새로운 관측을 발표했다. 그곳의 지하를 파볼 수는 없기 때문에, 분명 그 바다는 오로라의 관측과 자기장의 변화에 따른 흔들림에 의해서 추론된 것이었다. (가니메데는 목성의 큰 자기장 내에 작은 자기장을 가지고 있다.) ”두 오로라의 요동하는 움직임을 보면서, 과학자들은 많은 양의 소금물이 가니메데의 지각 아래에, 자기장에 영향을 주면서, 존재한다는 것을 결정할 수 있었다.” 지하 바다는 153km 아래에, 97km 두께로 존재하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따라서 단지 10km 두께의 (몇몇 곳에서) 지구의 바다보다 훨씬 많은 물을 포함하고 있다는 것이다. (가니메데의 바다에는 리터당 5g 정도의 소금이 녹아 있으며, 수심이 얕은 곳에는 소금 농도가 10배 이상인 곳도 있을 것으로 추정했다.)


다시 한번, 언론 매체들은 오로지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만을 보도하고 있었다. ”액체 상태의 물의 확인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지구 밖 외계생명체를 찾는 일에서 중요하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행정관인 존 그룬스필드(John Grunsfield)는 말했다 : ”가니메데의 얼음 지각 아래 깊은 곳에 바다가 존재한다는 사실은 지구 밖의 외계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을 높이고 있는 것이다.” 기자들은 신속하게 그 미끼를 물고 있었다 :

‣가니메데의 지하에 바다가 존재한다는 생각은 흥분된다. 왜냐하면, 액체상태의 물은 생명체의 주요한 구성 성분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BBC News. 2015. 3. 12)

‣과학자들은 특히 물의 발견에 대해서 흥미를 가지고 있다. 왜냐하면 생명체는 살아가기 위해 물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Space.com. 2015. 3. 12)

‣오로라는 목성의 위성에 비밀스러운 지하 바다가 있음을 나타낸다... 그 기술은 또한 우리 태양계 밖에 외계생명체를 탐사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다. (New Scientist. 2015. 3. 12)

‣목성의 달 가니메데에서 소금기의 지하 바다가 확인되었다... 관련해서, 엔셀라두스는 생명체에 필요한 성분들이 들어있는 바다를 가지고 있을 지도 모른다고, 과학자들은 말한다... 토성의 위성 타이탄에 있는 메탄 호수에서 생명체는 생겨날 수 있었을까? (L.A. Times)

외계생명체를 찾고 있는 탐사자들에게 소금물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소금물은 세포막을 손상시키고, 많은 화학적 반응들을 방해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 기사들은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은 대대적으로 보도하면서도, 어떠한 기사도 그 추운 곳에 있는 가니메데가 어떻게 45억 년(추정되는 태양계의 나이) 동안 액체 상태의 물을 유지할 수 있었는지, 그 열이 어떻게 아직도 남아있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물, 물, 태양계 모든 곳에 물.


BBC News는 물이 발견된 태양계 천체들에 대해서 말하고 있었다. ”이제 가니메데는 지표면 아래에 바다를 숨기고 있는 태양계의 여러 천체들 중 단지 하나일 뿐이다. 물을 가지고 있는 태양계 천체들은 명왕성(Pluto)과 세레스(Ceres)를 포함하여, 목성의 위성들로 유로파(Europa)와 칼리스토(Calisto), 토성의 위성들로 엔셀라두스(Enceladus), 타이탄(Titan), 미마스(Mimas). 그리고 아마도 해왕성의 위성 트리톤(Triton)도 그 가능성이 있다”라고, 미항공우주국(NASA)의 행성과학 책임자인 짐 그린(Jim Green)은 말했다. ”이제 태양계는 꽤 흠뻑 젖은 장소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3/17/15 업데이트 : 던 우주선(DAWN spacecraft)이 촬영했던, 소행성 세레스(asteroid Ceres)에서 밝은 빛나는 백색 반점들은 활발한 얼음 화산일 수 있다는 것이다. (Nature 2015. 3. 17, Science). 그것들은 어두운 크레이터 내에 80km 폭을 가진 헤드라이트 불빛처럼 밖으로 보여지고 있었다. 던 우주선이 세레스에 가까이 근접하는 4월이 되면, 좀 더 확실히 알 수 있을 것이다.

*관련기사 : 세레스의 미스터리 하얀 점 정체는 ‘얼음 화산’? (2015. 3. 19.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319601007

세레스의 빛나는 지점…뭐지? (2015. 2. 26.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22606291896488



수생생물학에 종사하던지, 또는 메탄생물학에 종사하던지 간에, 물(H2O)이나, 메탄(CH4)과 같은 단순한 화학물질들의 발견으로부터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은 매우 우스꽝스러워 보인다. BBC News에서 조나단 아모스(Jonathan Amos)은 그 점을 어느 정도 알려주고 있었다 : ”물론 에너지의 근원뿐만 아니라, 많은 것들이 필요하다...” 이 말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더 있어야함을 일깨워준다 : 유전암호, 계층 제어 시스템, 환경으로부터 피드백, 선택적 투과막, 능동 수송, 분자기계들, 호흡, 방어, 번식, 몇몇 종류의 생명 원리, 훨씬 많은 것들...


언론 매체들은 모두 한 목소리로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만을 선전하고 있었다. 그러나 연대문제는 어떤 매체도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이것은 일종의 범죄다. 태양계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라면, 어떻게 이들 토성과 목성의 위성들과 소행성 내부에 아직도 열이 남아있을 수 있단 말인가? 엔켈라두스(Enceladus)가 수십억 년 동안 15 기가와트(gigawatts)의 분출력을 유지해왔을 수 없다. 미마스(Mimas)에 바다가 있다면, 더욱 놀라운 일이다. 왜냐하면 거기에는 주요한 조석가열이 진행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타이탄은 그 대기를 수십억 년 동안 유지할 수 없었다. 크리스토퍼(Christopher Glein)는 오늘날 진행되고 있는 분출의 증거는 없다고 말하면서, 편리하게도 모든 것들을 보이지 않고, 시험해볼 수 없는 지각 아래로 숨겨 놓고 있었다.


연대 문제는 이들 모든 언론 뉴스들에서 제일 먼저 다루어져야만 했다. 그러나 그렇지 않았다. 모두들 뻔히 보이는 이 문제에 대해서는 한결 같이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이것은 마치 어떤 거대한 음모가 진행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창조론자들의 강력한 무기로 사용되지 않도록, 그 문제를 언급하지 말라.” 그들은 마치 암묵적으로 이렇게 지침을 받은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우리는 지켜보고 있다. 또 하나의 강력한 무기가 준비되고 있는 것이다.  



*관련기사 : 목성 위성 '가니메데'…지하바다 있다 (2015. 3. 13. 아시아경제)
: 두께 100㎞…지구 전체 물보다 더 많아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31306344458946

목성 위성 ‘가니메데’에 거대한 바다, 수심이 지구 10배로…(2015. 3. 15.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Main/3/all/20150315/70130520/1

목성 위성(가니메데)에 지하 바다 발견…지구 바다 수심의 10배 (2015. 3. 13. YTN)
https://www.youtube.com/watch?v=pxUvziDG5Fg

목성의 달 ‘가니메데’ 밑에 지구보다 더 큰 바다 숨었다 (2015. 3. 15. 동아사이언스)
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6356

토성엔 온천·목성엔 소금물바다…생명체 있나?  (2015. 3. 13. OBS News, 동영상)

http://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6042

 

*관련기사 2 : 토성 위성 엔셀라두스 ‘101개 간헐천’ 포착 (2014. 7. 29.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729601008

명왕성 위성 카론에 고대 ‘지하 바다’ 존재 가능성 (2016. 2. 19.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19601013

목성 위성 '유로파'에 정말 생명체 있을까? (2015. 7. 6. YTN)
https://www.youtube.com/watch?v=vubzTXfFyYw

목성 위성 유로파에서 200km 높이 물기둥 관측 (2013. 12. 13. SBS News)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2130934

수증기 내뿜는 소행성 '이게 말이돼?'...신비로워 (2014. 1. 24.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it_tech/201401/h20140124161023122300.htm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5/03/water-worlds-tempt-with-life/

출처 - CEH, 2015. 3. 1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121

참고 : 5846|4475|6068|3411|3296|5833|5865|5811|5798|5777|5745|5791|5693|5685|5993|5662|5659|5585|5575|5537|5422|5404|5388|5329|5315|5304|5246|5187|5188|5184|5077|5075|5039|5012|4327|4316|4216|4196|4180|4179|4129|4123|4065|4051|4036|3992|3984|3972|3955|3904|3903|3846|3823|3798|3748|3716|3703|3625|3430|3404|3294|3222|3006|3004|2950|2892|2870|2858|2692|2631|2629|2656|2581|2411|2327|1936|1879|1589|1393|4429|4428|4664|4665|4666

바다나리의 색소: 2억4천만 년 동안 진화는 없었다! 

(Crinoid Pigment: 240 M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2억4천만 년 전으로 말해지는 중생대 초기 지층에서 발견된 화석 바다나리(crinoids, 해백합)의 색소(pigments)는 오늘날의 바다나리에 있는 색소와 동일했다.

2013년에 고생대 지층(미시시피기, 진화론적 시간 틀로 3억5천만 년 전)에서 발견된 화석화된 바다나리에 색소가 보존되어 있음이 보고됐었다(2/22/2013, 아래 관련자료 링크 1, 2번 참조). 그 발견은 그 후 의심이 제기되었으나, 괴팅겐 대학교(University of Göttingen)의 클라우스 볼켄스타인(Klaus Wolkenstein)은 전 세계의 많은 장소(유럽, 아프리카 및 중동)들에서 발굴된 중생대 바다나리 화석(2억4천만 년 전의 트라이아스기에서 ~1억5천만 년 전의 쥐라기까지)들도 오늘날의 색소와 사실상 동일한 명백한 색소를 가지고 있음을 보고하고 있었다.


볼켄스타인이 연구한 색소는 생물체 내의 세포기계들에 의해 만들어진 '2차 대사산물(secondary metabolites)'이다. ”2차 대사산물은 대개 보존되지 않는다”고 그는 말했다. 9개 또는 10개의 탄소 고리를 가진 이들 복잡한 유기분자들은 살아있는 생명체에 부착되는 브롬 원자(bromine atoms)를 때때로 가지고 있다. 브롬은 화석에서는 잘 발견되지 않는데, 아마도 속성작용(diagenesis: 퇴적과 화석화 동안의 화학적 변화)과, 탄소와 브롬의 화학적 결합이 탄소-탄소 결합만큼 안정적이지 않기 때문에 기인하는 것으로 보인다. 


PNAS 지에 논문을 게재한 볼켄스타인은 진화론자이다. 그는 자연선택에 의해서 그 색소가 진화됐다고 주장했다. ”지질시대에 걸쳐 자연적 산물의 구조적 보수성은 그 화합물이 그것을 만들었던 생물체에서 중요한 기능을 하고 있었음을 가리킨다.”라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이러한 분자들의 '예외적 보존'에 깜짝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는 논문에서 '지속적' 및 '광범위한'이란 단어를 자주 사용했다. 여기에 그 이야기의 몇 가지 놀라운 여러 측면들이 있다.

1. 색소가 존재한다는 많은 증거들 : ”하지만 가장 흥미로운 것은, 오늘날 여전히 살아있는 두 생물 목(目, order)의 쥐라기 화석들에 이들 색소가 존재한다는 화학적 증거들이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같은 분기군(clade) 내에 고대와 현대의 바다나리 색소를 직접 비교할 수 있도록 해준다.”

2. 놀랍게도 산소가 풍부했던 암석에서 : ”하이퍼리신노이드 색소(hypericinoid pigments, polycyclic quinones의 일종)가 보존되어 있는 바다나리 화석은 하드그라운드(hardgrounds, 역주: 해저면에 방해석의 침전으로 교결된 면), 어란상 석회암(漁卵狀 石灰岩, oolitic limestones, 역주: 거의 전체가 비교적 균일한 형태의 석회질 어란석(0.25∼2mm 정도의 크기를 보이며 물고기알 모양의 입자로 핵을 중심으로 동심원상의 층을 이루기도 함)으로 구성된 석회암), 또는 산호초 탄산염(reefal carbonate)과 연관되어서 발견된다는 것은(표 1) 놀라운 일이다. 왜냐하면 이러한 암석들은 유기적 성분의 예외적인 보존이 거의 예상되지 않는, 산소가 풍부한 환경에서 퇴적된 것들이기 때문이다.”

3. 놀랍게도 사암에서 : ”공룡 화석의 발견으로 잘 알려진 텐다구루(Tendaguru) 지역의 경우에서, 색소는 사암(sandstone)이 우세한 해안 암상(lithofacies)에 파묻힌 화석에서 보존되어 있었다. 파묻은 퇴적물은 현저하게 밝은 색이었고, 낮은 유기물 함량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색소는 셰일과 같은 역청 질의 퇴적물(bituminous sediments)에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비록 독일 남부의 유명한 쥐라기 초기의 포시도니아 셰일(Posidonia Shale) 층은 ”잘 보존된 이소크리니드(isocrinids) 및 유기 조직 물질을 가진 화석”들을 함유하고 있지만 말이다.

4. 급격한 매몰 : ”또한 놀랍게도 색소는 마디들이 연결된 바다나리 잔해 내에 일반적으로 보존되어 있었다. 이것은 생물체의, 그리고 밀러리크리니드(millericrinids)의 뿌리와 같은 더 큰 구조의 급격한 매몰을 가리킨다.” 바다나리는 섬세해서, 죽고 난 후에 대개 쉽게 분해된다(마디가 분리된다).

5. 전 지구적 분포, 장구한 수명 및 다양성 : ”... 바다나리 화석 가운데 하이퍼리신노이드 색소(hypericinoid pigments)의 지리적 분포는 거의 전 세계적이고, 층서적 분포 범위는 적어도 트라이아스기 중기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분류학상 분포는 후-고생대 바다나리 8개 목(orders)들 중에서 적어도 4개 목(Encrinida, Isocrinida, Comatulida, Millericrinida)에서 나타나고 있다.” '적어도'라는 말은 더 발견될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6. 현저한 진화의 정지(stasis) : ”거의 동일한 색소가 바다나리의 층서, 분류군, 발생과 상관없이 모든 시료에서 발견되었다(표 1). 사소한 속성적(diagenetic) 변화에도 불구하고, 바다나리 화석 내에 보존되어 있는 색소들은 현존하는 바다나리들의 색소와 놀라운 유사성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 논문에는 매우 상세한 화석의 일부 사진들을 포함하고 있는데, 그것들은 마치 살아있는 바다나리(crinoids)를 아크릴 물감으로 그려놓은 것처럼 보였다. 원래의 색소 색깔은 분명히 눈에 띈다. 볼켄스타인은 더 오래된 예들이 발견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고생대 바다나리 화석에 하이퍼리신노이드와 관련 색소들이 남아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그렇지만, 2억4천만 년 전으로 말해지는 섬세한 생물이 그 오랜 시간 동안 조금도 진화하지 않았다는 사실뿐만 아니라, 손상되지 않은 완전한 유기분자들이 발견되었다는 것은 정말로 놀라운 일이다.



여기에 무엇이 잘못되었는가? 그것은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연대가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만약 이러한 증거들을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화석이 수억 년 전의 것이 아니라, 단지 수천 년 전의 것이라고 결론을 내린다면, 모든 수수께끼들은 사라져버린다. 이것은 손에 딱 맞는 장갑처럼 성경적 대홍수와 정확하게 맞아 떨어지지 않는가? 급격한 매몰, 전 지구적 분포, 이례적인 보존, 놀라운 진화의 정지와 같은 것들 말이다. 이러한 것들은 생물이 반응하기도 전에 생태계를 압도적으로 덮쳐버린 전 지구적 격변과 같은 것에서 예상되는 것들이다.


다시 한번(2/02/15), 증거로부터 그들의 장구한 연대를 구조해내기 위해서 머리를 쥐어짜고 있는 다윈의 모이보이(moyboys, millions of years boy, 수억 수천만 년을 아무렇게나 말하는 사람)를 보게 된다. ”그 색소는 너무도 중요해서, 진화할 필요가 없었다”고 우스꽝스러운 이야기를 지어내고 있었다. 그러면서 바다나리는 공상적인 ‘페름기 멸종' (수억 년을 표방하는 다윈의 극장에서 상영되고 있는 가설적 영화 중 하나. 모든 멸종은 1년여 동안의 대홍수와 들어맞으며, 뒤이은 빙하시대에 소수 종들의 멸종이 있었다) 후에 극적인 진화적 방산을 겪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어떤 종류의 이론이 서로 반대되는 현상을 같은 메커니즘으로 말하는가? ”한편으로 모든 것들이 끊임없이 진화해 나갔으나, 다른 한편으로 어떤 부분들은 기능적으로 매우 중요해서 2억4천만 년 동안 동일하게 유지되었다.” 이러한 종류의 논리적 억지(contortion)라면, 어떠한 것이라도 설명할 수 있다. 그래서 진화론은 과학이 아니라, 작화(confabulation, 이야기를 지어내는) 행위인 것이다. 아래의 진화론자들의 진화 이야기를 읽어보라.


* 진화 이야기.

진화(evolution)는 폭발적으로 일어나기도 했고, 전혀 일어나지 않기도 했다. 진화는 한 번 일어날 수도 있었고, 여러 번 일어날 수도 있었다. 진화는 복잡한 것도 단순한 것도 설명할 수 있다. 진화가 일어나 어떤 새들은 비행할 수 있었고, 어떤 새들은 비행할 수 없었다. 진화는 기관들과 유전체들을 더 복잡하게 만들기도 했고, 더 간결하게 만들기도 했다. 진화는 눈(eyes)들을 만들기도 했고, 없어지게도 했다. 진화는 치타처럼 빠른 동물을 만들기도 했고, 나무늘보처럼 느린 동물을 만들기도 했다. 진화에 의해서 공룡들은 거대한 크기로 자라났고, 벌새처럼 작은 크기로 줄어들었다. 진화로 공작들은 화려해졌고, 진화로 까마귀는 검어졌고, 진화로 기린은 목이 길어졌고, 진화로 박쥐는 초음파가 생겨났고, 진화로 편충은 납작해졌다. 진화로 지느러미가 다리로 되었다가, 다시 진화로 다리가 지느러미로 되었다. 진화가 일어나 어떤 생물은 포식자가 되었고, 어떤 생물은 먹이가 되었다. 진화로 어떤 생물들은 홀로 다니고, 어떤 생물들은 떼로 다닌다. 진화로 노란색, 빨강색, 파란색 등의 아름다운 꽃들이 생겨났고, 진화로 맛있는 열매도, 독이 있는 열매도 생겨났다. 큰 것과 작은 것, 빠른 것과 느린 것, 무거운 것과 가벼운 것, 아름다움과 추함, 낭비와 절약, 이기주의와 이타주의, 종교와 무신론, 살육과 선, 정신이상과 이성, 멸종과 다산, 전쟁과 평화... 진화는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다.


*더 많은 증거들이 필요한가? 다윈의 일부 모이보이들이 대량 멸종 및 전 지구적인 격변을 일으킨 원인에 대해서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살펴보라.(PhysOrg). 그들은 설명할 수도 없고, 묘사할 수도 없는 암흑물질이 대량멸종과 지질학적 대격변의 원인일 수 있다는 것이다! 적어도 성경적 대홍수는 지질학적 증거들과 일치하는, 문서로 기록된 증거를 가지고 있다.



번역 - 길소희

링크 - http://crev.info/2015/02/crinoid-pigment-mesozoic/ ,

출처 - CEH, 2015. 2. 19.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108

참고 : 5612|5590|5691|5263|4517|4844|1108|4731|4711|5549|5379|5168|5061|5053|5049|5044|5010|5009|4984|4986|4995|6096|6088|6060|6054|5909|5459|3714|2137|2210

Russell Humphreys
2015-02-12

지구 자기장의 빠른 역전

 (Earth’s rapid magnetic field reversals)


한 저자는 왜 자신의 논문을 철회했을까?

감쇄(減殺, decay)하고 있는 지구자기장(earth’s magnetic field)은 반성경적 교리인 진화론적 수억 수천만 년의 장구한 연대에 대한 강력한 반대 증거이다. 물리적 모델에서 중요하게 고려되어야하는 한 측면은 대홍수 기간 동안에 발생했던(한 동안의 감쇄 진동에 뒤따른) 자기장의 빠른 역전(reversal, 반전)이다. 이 모델은 러셀 험프리스(Russell Humphreys) 박사가 처음으로 제안했으며, 구동시킨 추진력은 존 바움가드너(John Baumgardner) 박사가 제안했던 모델인 격변적 판구조론(catastrophic plate tectonics)과 관련된 융기(upheavals, 隆起)였다. 이 모델에 의한 예측은 ‘며칠 내로 고화되었음에 틀림없는, 그리고 서로 다른 부분들이 냉각됨에 따라 지구자기장의 변화를 연속적으로 기록했을’ 얇은 용암층의 발견으로 인해서 증명되었다. 이 모든 것은 ‘지구자기장: 젊은 지구의 증거(The earth’s magnetic field: evidence that the earth is young)‘에서 잘 설명해 놓았다.



.오로라(Aurora Borealis, 극광). 오로라는 우주로부터 대기권으로 진입하는 하전입자(荷電粒子)에 의해 생성된다. 하전입자들은 지구 자기장(magnetic field, 磁氣場)에 의해서 극 지역에서 회절한다 (또한 많은 하전입자들을 우주로 되돌려 보낸다).
   

그런데, 한 독자는 자기장의 빠른 역전에 대한 논문을 쓴 저자들 중 한 사람이 철회한 사건에 대해서 질문을 해왔다. 이에 대해 험프리스 박사는 대답을 하면서, 논문 철회는 매우 의심스럽다고 설명했다.    

CMI 관계자 분들께

우선 신앙 성장에 유익한 훌륭한 글들을 많이 게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자기장의 빠른 역전에 대한 글들을 많이 읽어보았습니다. 러셀 험프리스 박사의 논문 ‘대홍수 기간 중 지구 자기장의 역전에 대한 물리적 메커니즘(Physical Mechanism for Reversals of the Earth’s Magnetic Field During the Flood)’과 바움가드너 박사의 ‘격변적 판구조론 모델’을 참고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험프리스 박사의 논문을 보면, 스틴스 산(Steens Mountain)의 자기장의 빠른 역전에 대한 코우와 프레보트(Coe and Prévot)의 논문을 상당히 신뢰하는 것 같습니다. 관심이 있는 논쟁이라 제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여러 자료들을 섭렵하던 중에, ”스틴스 산의 자기장의 빠른 역전에 대한 주장은 이제는 옹호될 수 없다”는 것을 강조한 코우의 논문을 보게 되었습니다(아래 역자 주). 이것은 험프리스 박사와 바움가드너 박사의 연구 성과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일까요?

호주에서 Tim B. 

(※ 역자 주 : Earth and Planetary Science Letters에는 코우 외 3명의 논문이 실렸다. ”Demise of the rapid-field-change hypothesis at Steens Mountain: The crucial role of continuous thermal demagnetization” http://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0012821X1400346X#MMCvFirst.)


러셀 험프리스 박사가 이에 대해 대답했다.


질문에 감사드립니다. 간단히 답변하자면, 코우 등은 논문을 철회할만한 합당한 실험적 이유가 전혀 없었습니다. 이 상황을 잘 알려진 유사한 이야기와 비교해 설명해보겠습니다. 공룡의 연부조직을 발견했던 메리 슈바이쳐(Mary Schweitzer)는 연부조직에 대해 제대로 입증되지 않은 새로운 방법을 사용하여 분석한 후, 새로운 방법으로 해 보니 부드러운 물질이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자신의 무모함을 뉘우치며 후회하고 있다는 것입니다![2] 이 이야기를 생각해보면, 코우의 최근의 논문에 대한 분위기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더군다나 프레보트(Michel Prévot)는 제1저자가 아니며, 캠프스(Pierre Camps)도 제1저자가 아닌 것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그들 둘 다 이 주제에 대한 획기적 논문의 제1저자인 코우의 공동저자일 뿐입니다. 코우는 지난 20년 동안 엄청난 철회 압력을 받아왔으며, 그가 소신을 굽혔다면, 그의 대학원생들과 박사후 과정 학생들이 직장을 찾는데 그렇게 홀대받지 않았을 것입니다. 나는 코우가 논문을 합법적으로 철회할 이유를 발견하기 위해서 엄청난 노력을 했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논문에서, 코우는 자신이 사용했던, 일련의 작은 온도 단계들을 거치면서, 천천히 시료의 온도를 높여가며 시료의 자성(magnetization) 손실을 측정하는, 1940년 이래로 검증되고 믿을 만한 측정 방법인, 단계적 가열 기법(step-heating technique)을 포기했습니다. 그는 또한 신뢰성이 아주 높지는 않지만, 아직도 널리 사용되고 있는 방법인 교류자기소거(alternating field demagnetization)도 포기했습니다.    


대신 코우는 1분당 40℃의 속도로 온도를 빠르게 높여가면서, 시료의 자기소거(demagnetization, 탈자화)를 연속적으로 측정하는, 비교적 새로운 기법을 사용했습니다. 그는 '열변성”(thermal alteration)이라는, 의심스러운 시나리오를 고안해냈습니다. 내 생각으로는 융점보다 아래의 일상적인 현무암 우물(basalt well)에는 적용할 수 없는 방법입니다. 그 급속 가열 기법은 '열변성”에 필요한 시간을 충분히 제공하지 못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새로운 기법은 ‘현무암 석판 내부로 깊이 들어가면서 일정하게 변화하는 자화 방향’에 대한 초기 연구 결과(약 60도)에 대해 의문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새로운 방법이 맞는다면, 단계적 가열 기법을 기반으로 했던 약 75년 동안의 고지자기 연구 결과들 모두가 의심스러워지는 것입니다.   



.지구 자기장의 변화 모습. 강도(intensity)가 시작점보다 훨씬 강하지는 않았을 수도 있으며, 이것은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표준적인 단계적 가열 기법에서는 시료가 소자(消磁, demagnetizing)되도록 각각의 온도에서 수 분(several minutes)을 기다립니다. 자구(磁區, grain of magnetic material)가 큰 경우, (1)고온에서 느리게 자화(磁化, magnetizing)되고 (2)현무암이 냉각된 후에 자화된 상태가 잘 변화하지 않기 때문에, 이 방법은 크기가 큰 자구의 작용을 충분히 반영합니다. 그러나 급속 연속 가열 기법에서는 자구들이 각각의 온도에서 자화되는데 허용되는 시간이 수 초(few seconds)에 불과합니다. 이 방법은 쉽게 자화되는, 크기가 작은 자구의 작용을 주로 반영하게 됩니다. … 그러므로 암석이 냉각된 된 후에 수 천 년에 걸쳐서 정상적인 지구 자기장에 의해 재자화(再磁化) 되었을 것입니다.      

세속적 고지자기 전문가들은 코우의 초기 결과를 폐기시키기 위해 그렇게 열심이었기 때문에, 이 새로운 방법을 그렇게도 열렬히 받아들였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옛 방법은 자기적(磁氣的)으로 단단하고 큰 자구(磁區)의 작용을 주로 반영하며, 새로운 방법은 자기적으로 부드럽고 작은 자구의 작용을 주로 반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현무암이 큐리온도(Curie temperature, 모든 강자성체가 자화가 없어져 상자성체로 변화하는 온도)보다 낮은 500℃ 정도의 온도에서 냉각되는 동안 지구 자기장을 결정하는 데에는 옛 방법이 더 신뢰할만한 방법인 것입니다. 세속적인 고자기 전문가들은 코우의 초기 결과를 폐기시키기위해 그렇게 열심이었기 때문에, 이 새로운 방법을 그렇게도 열렬히 받아들였던 것입니다.   


새로운 논문은 (빙하기 직전이나 빙하기 중간에) 지구상 마지막 지자기의 극천이(極遷移, polarity transition)가 매우 빠르게 아마 수개월 내에 일어났다는 증거를 제공해주고 있었습니다. 한 과학기사는 ”미래에 지구 자기장의 극성은 인간의 생애보다 짧은 기간 내에 역전될 수도 있다”는 제목을 붙여놓고 있었습니다.[3] 이것은 ‘마추야마-브룬헤스 지자기 극성의 역전(Matuyama-Brunhes geomagnetic polarity reversal) 동안 극도로 빠른 방향 변화’라는 논문에 근거한 것입니다.[4]


이들 고자기(古磁氣) 연구자들은 이탈리아 빙하기 호수 바닥 퇴적물을 관찰하여, 2cm 밖에 안 되는 두께의 층에서 마지막 자기장 역전의 흔적을 발견했다는 것입니다. Ar-Ar 연대측정 방법으로 분석하여, 전체 퇴적층이 쌓이는데, 오늘날 호수 퇴적 속도에 비하여 느린, 1년에 0.2mm 정도의 속도로 쌓였다고 생각했습니다. 지자기 역전이 100년 이내에 발생할 것이며, 통상적으로 가정하는 역전 시간인 수십만 년, 수백만 년에 비교하면 이것은 대단히 빠른 속도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창세기 홍수 후에 느려지고 있는(그러나 아직도 상당한 크기의), 가속됐던 핵붕괴(核崩壞) 속도를 고려한다면, 폭풍빙하기(stormy Ice Age) 동안 합리적인 속도(퇴적물 퇴적 속도)는 매년 4cm 이상이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역전 시간은 수개월에 불과했을 것입니다. 이것은 창세기 홍수의 마지막 단계의 빠른 역전에 대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증거와 매우 잘 일치하며, 창세기 홍수 시 여러 번의 빠른 역전을 지지합니다. 그러므로 고지자기 연대가 수백만 년에서 수개월로 대폭 줄어들게 됩니다. 


한 대중과학 기자는 오늘날 지구 자기장의 감쇄(붕괴)는 미래에 빠른 지구자기장의 역전으로 이동 중이라고 추정했습니다 … 그러나 오늘날의 지구 핵의 유체는 창세기 홍수 직후의 유체보다 훨씬 더 느리게 움직이고 있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모든 지표(indication)들은 오늘날의 자기장의 감쇄는 (불규칙하지만 느린) 간단하게 지구 핵 유체의 전기적 저항의 동력 소실을 가리킵니다. 2013 ICC에 게재한 나의 글 ”행성적 자기 발전기 이론: 실패한 한 세기(Planetary Magnetic Dynamo Theories: A Century of Failure)”를 참조하십시요.[5]
         
자기장의 붕괴를 오래된 연대 틀로 설명해보려는 진부한 노력은 관심을 끌 수 없는 것입니다. 과거에 지구자기장의 빠른 역전이 있었습니다.  

도움이 됐기를 바랍니다.


러셀 험프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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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 Coe R.S. et al., Demise of the rapid-field-change hypothesis at Steens Mountain: The crucial role of continuous thermal demagnetization, Earth and Planetary Science Letters 400:302–312, 15 August 2014; sciencedirect.com.
2. Chutzpah (Yiddish; Hebrew חֻצְפָּה) is a derogatory Jewish term for an unbelievable audacity, lack of remorse, and arrogance for some bad behaviour. One common illustration is a man who kills both his father and mother then demands sympathy because he’s now an orphan.—Ed.
3. Science Daily, sciencedaily.com, 14 October 2014; summary: 'Earth’s last magnetic reversal took place 786,000 years ago and happened very quickly, in less than 100 years—roughly a human lifetime. The rapid flip, much faster than the thousands of years most geologists thought, comes as new measurements show the planet’s magnetic field is weakening 10 times faster than normal and could drop to zero in a few thousand years.”
4. Sagnotti, L. et al., Extremely rapid directional change during Matuyama-Brunhes geomagnetic polarity reversal, Geophysical Journal International 199(2):1110–1124, November 2014 | doi: 10.1093/gji/ggu287.
5. Humphreys, R., Planetary magnetic dynamo theories: A century of failure, 7th ICC, 2013; creationicc.org. Abstract: 'For nearly a century, geoscientists who believe the earth is billions of years old have been striving to develop a successful ‘dynamo’ theory to explain how the earth’s magnetic field might maintain itself over that long time. After reviewing analytic theories, computer simulations, and laboratory experiments, I have concluded that all those efforts have fallen short of proving the geomagnetic field could be maintained by a dynamo. To contrast with this apparent failure, I touch upon the remarkable success of creationist theories in explaining magnetic fields in our Solar system, especially the planet Mercury. This contrast supports the young Biblical age of the world, about 6,000 years.”


*참조 : 수천년 내 지구자기장 극성 뒤바뀐다...무슨 일이? (2014. 10. 28. 노컷뉴스)
http://www.nocutnews.co.kr/news/4105352


번역 - 홍기범

링크 - http://creation.com/rapid-magnetic-field-reversal-coe-retraction

출처 - CMI, 2014. 11. 30.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093

참고 : 5537|5388|5075|5248|5693|5246|5404|5188|4316|4475|5942

Brian Thomas
2015-01-20

2014년에 가장 주목할 만한 뉴스 : 젊은 창조 연대 

(2014 Most Notable News: Recent Creation)


      2014년에, 지구와 우주의 연대가 매우 젊음을 가리키는 적어도 대여섯 가지의 매혹적인 관측들이 있었다. 예를 들어, 연구자들은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Enceladus)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았고, 우주로 얼음 입자들을 분출하는 활발한 간헐천(active geyser)이 101개나 있음을 발견했던 것이다.[1] 만약 이 작은 위성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라면, 어떻게 이들 분출 기둥을 뿜어내는 충분한 내부적 열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가장 주목할 만한 성과 중 하나는, 유럽우주국의 혜성 탐사선 로제타 호(Rosetta spacecraft)가 혜성 67P/추류모프-게라시멘코(Churyumov–Gerasimenko)에 성공적으로 탐사 로봇 필레(Philae)를 착륙시켰을 때 관측된 것이었다. 필레가 착륙할 때, 로제타 우주선은 거대한 우주 바위의 표면에서 유래한 물질의 분출(jets)을 탐지했다.[2] 어떻게 혜성은 이러한 물질을 바깥쪽으로 밀어내는 에너지를 아직도 가지고 있는 것일까? 혜성들은 수십억 년 전에 형성된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것은 하나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


이 동일한 혜성 미스터리는 우리의 태양계 멀리로도 확장된다. 천문학자들은 먼 항성계를 살펴보았을 때, 493개의 혜성들이 아직도 공전궤도를 돌고 있다는 증거를 발견했다.[3] 먼 혜성들은 그들의 궤도를 단지 수천 년 공전한 후에 점차 먼지로 분해될 것이다. 그들 먼 혜성들은 수백만 년이 지났다면 완전히 증발했어야하지 않겠는가?


시각을 지구로 향하면, 뉴스 헤드라인들은 미국에서 셰일 분지(shale basins)에서 급격히 증가했던 석유 생성을 다루고 있었다. 논의들은 이들 막대한 량의 셰일, 원유, 다른 유기물질들이 묻혀있는 저장고에 대한 몇몇 미스터리들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첫째, 어떻게 그렇게도 많은 생물들과 유기물질들이 부패되기도 전에 퇴적물에 갇히게 되었는가? 둘째, 정말로 수억 수천만 년이 되었다면, 왜 모든 원유들은 지표면으로 상승되어 있지 않고, 그리고 오일 분해 박테리아(oil-eating bacteria)에 의해서 분해되지 않고 있었던 것일까?[4]


한 연구팀은 실험실 내에서 단지 한 시간 만에 원유(oil)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고했다. 분명 원유는 수백 만 년에 걸쳐서 느리게 형성되지 않고, 느리게 분해되지도 않는 것으로 보인다.[5]


관측된 석유의 형성 및 분해 속도가 암시하는 것처럼, 이러한 과정은 비교적 빨리 일어났을 것으로 보인다. 성경적 창조론은 그러한 미스터리를 해결하기 위한 상황을 제공하고 있다. 수천 년 전에 있었던 노아의 홍수(Noah's Flood) 동안에 전 지구는 물로 뒤덮였고, 유기물질들은 두터운 퇴적지층 속에 빠르게 파묻혀졌다.


또한 여전히 부드러운 연부조직과 원래의 유기성분들이 남아있는 화석들이 지구의 퇴적지층 속에서 계속해서 발견되고 있다. 모든 화석들은 암석화된 광물로 구성되어 있다는 개념은 지난 십여 년 동안 계속된 연부조직들의 발견으로 커다란 타격을 받았다. 아마도 가장 충격적인 발견은 2014년에 시베리아의 지표면 아래 깊은 곳에서, 선캄브리아기로 주장되는 에디아카라 암석(Ediacaran rocks)에서 발견된 대양저 벌레에 남아있던 연부조직이었다.[6] 5억5천만 년 전으로 추정되는 화석에서 비광물화 된, 원래의, 벌레 관, 조직 섬유가 남아있는 것이 발견된 것이었다. 이와 같은 화석은 주장되는 수억 년의 연대보다 훨씬 젊음에 틀림없다.


또 다른 최근 창조를 가리키는 놀라운 증거는 ICR(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에서 수행된 연구로부터 왔다. 나다니엘 젠슨(Nathaniel Jeanson) 박사는 사람(human), 초파리(fruit fly), 선충(roundworm), 물벼룩(water flea)의 네 창조된 생물 종류들 사이에서 미토콘드리아 DNA (mitochondrial DNA) 염기서열 차이를 분석했다. 먼저, 그는 실험적으로 각 종류에서 측정된 미토콘드리아 DNA 변이율에 기초하여, 각 동물이 추정되는 진화적 출현 이후의 시간 동안에 일어났어야만 하는 DNA 차이의 수를 평가했다. 그리고 그는 단지 1만 년 후에 일어나있을 DNA 차이의 수를 평가했다. 네 경우 모두에서, 그는 각 종류 내 개체들 사이의 실제 DNA 차이는 진화론이 예측하는 크기보다 커다란 자릿수 차이로 적었으며, 그것은 최근 창조론이 예측하는 차이의 수와 일치하는 것을 발견했다.[7]


멀리 떨어진 우주로부터 우리 지구까지, 2014년에 발견된 과학적 사실들은 성경적 창조론인 지구 및 우주의 젊은 연대를 강하게 가리키고 있었다.



References

1.Thomas, B. Solar System Geysers—Each a Fountain of Youth.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8, 2014, accessed December 31, 2014.
2.Thomas, B. European Spacecraft's Comet Close-up a World First.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13, 2014, accessed December 31, 2014.
3.Thomas, B. Exocomets: Evidence of Recent Crea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November 7, 2014, accessed December 31, 2014.
4.Thomas, B. Shale Oil Boom Begs Explana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2, 2014, accessed December 31, 2014.
5.Thomas, B. One-Hour Oil Produc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anuary 13, 2014, accessed December 31, 2014.
6.Thomas, B. Still Soft after Half a Billion Year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y 5, 2014, accessed December 31, 2014.
7.Jeanson, N.T. 2014. New Genetic-Clock Research Challenges Millions of Years. Acts & Facts. 43 (4):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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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창조과학회/자료실/젊은 우주와 지구
http://www.creation.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L0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522

출처 - ICR News, 2015. 1. 15.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079

참고 : 5982|5012|5846|5811|6068|6036|5834|5916|6065|6538|6517|6509|6473|6460|6454|6412|6398|6368|6362|6357|6356|6343|6342|6298|6273|6267|6261|6231|6213|6202|6195|6194|6169|6140|6121|6045|5993|5987|5937|5929|5890|5865|5833|5798|5791|5777|5745|5696|5693|5685|5662|5659|5585|5575|5537|5422|5404|5388|5329|5315|5304|5246|5187|5188|5184|5077|5075|5039|4666|4665|4664|4475|4429|4428|4327|4316|4216|4196|4180|4179|4129|4123|4065|4051|4036|3992|3984|3972|3955|3904|3903|3846|3823|3798|3748|3716|3703|3625|3430|3404

Headlines
2014-09-09

가니메데의 자기장은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를 거부한다. 

(Ganymede Age Threatened by Magnetism)


   목성의 위성인 가니메데(Ganymede)는 태양계에서 가장 커다란 위성이다. 수성(Mercury)보다 더 큰 가니메데는 어둡고 밝은 지역들(picture), 파여진 지형들, 급작스런 지형 변화, 충돌체가 얼음 표면에 자국을 낸 밝은 얼룩들 등이 섞여져있는 표면을(gallery) 가지고 있다. 그러나 내부는 매우 놀라운데, 그 위성은 고유의 자기장(magnetic field)을 가지고 있다. 연구자들은 태양계의 추정되는 나이인 수십억 년의 기간 동안 그 자기장이 유지되었다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그 위성의 형성 이론들과는 양립할 수 없는 매우 ”특별한 상황(special conditions)”들에 호소하고 있었다.    

2008년 12월 Icarus 지에서[1] 블랜드 등(Bland, Showman and Tobie)은 내재하는 자기장은 대류를 일으켜 발전기(dynamo)를 돌릴 수 있도록 하는 액체의 중심핵(liquid core)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액체의 중심핵은 열(heat)을 필요로 한다. 만약 그들이 지속적인 냉각으로부터 가니메데의 내부에서 열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발견한다면, 그 위성의 내부는 그 추운 곳에서 45억년 동안 자기장을 유지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뜨거운 상태를 유지했을 지도 모른다.


그들은 가니메데의 중심핵이 뜨거운 상태를 유지하도록 하는 모든 종류의 추정들을 시도하고 있었다. 그들은 가니메데의 공전궤도가 공진(resonance)을 일으키는 곳을 통과하여 조석 펌핑(tidal pumping)이 증가되었을지도 모른다는 모델을 만들었다. 그들은 규산염 유동학(silicate rheology)을 변경하였다. 그들은 목성의 조석 소실(tidal dissipation) 인자들을 변경했다. 그들은 얼음 외피의 크기를 조정하고 있었다. 그들은 규산염 맨틀의 부분적 용융을 상상하고 있었다. 그러나 어떠한 것도 적절하지 않았다. ”기대와는 반대로, 우리는 규산염들에 대한 조석 가열이 중심핵의 냉각을 막는 데에 필요한 열적 폭주의 원인으로서 물리적으로 설득력 있는 어떠한 시나리오도 가지고 있지 못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유일한 다른 가능성은 중심핵에 있는 황(sulfur)의 양이 매우 낮거나(3% 이하) 매우 높다는(21% 이상) 것을 가정하는 것이다. 이들 조건들도 입맛에 맞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당혹해하고 있었다. ”가니메데의 자기장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매우 특별한 상황들에 호소하여야만 한다.” 그 논문의 끝 부분에서, 다른 한 가능성인 ‘늦은 분화(late differentiation)’를 가볍게 논하고 있었다. 만약 중심핵이 10억 년(가니메데의 추정 나이의 약 1/5) 전까지 형성되지 않았었다면, 그 대류는 10억 년 동안은 지속될 수 있었을 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그 방법도 특별한 상황을 요구하고 있었다 :

우리는 화학적 대류와 냉각에 의한 가니메데의 자기장의 생산은, 중심핵에서 황의 질량 비율이 매우 낮아야만(또는 매우 높아야만) 하며, 핵은 뜨거운 상태로 형성되어야만 하며, 규산염 맨틀은 빠르게 냉각될 수 있어야만 하는(즉, 용융된 감람석(olivine)과 일치하는 점도를 가져야만 하는) 것들과 같은 매우 특별한 일련의 상황들을 요구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만약 이러한 조건들 중에서 어느 하나라도 갖춰지지 않는다면, 자기장의 생산을 실패할 것이다. 이러한 결과들은 구성물질들의 대류가 넓은 범위의 상황들 하에서 중심핵의 발전기를 가동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이전의 연구들과[2] 대조된다.

수성의 자기장에 대해서, 러셀 험프리(Russell Humphreys) 박사는 Journal of Creation 지에 수성 자기장에 대한 그의 예측이 메신저 우주선의 측정결과(07/09/2008)와 일치한다는 것을 게재했었다. 그는 외부 행성들의 자기장에 대한 그의 예측 성공 목록에 이 가니메데의 자기장 결과를 더하고 있었다. 험프리의 모델은 행성과 위성의 자기장들이 수십억 년이 아니라, 수천 년 밖에 되지 않았음을 가정하고 있다.


[1] Bland, Showman and Tobie, 'The production of Ganymede’s magnetic field,” Icarus 198 (Dec 2008), pp. 384-99, doi:10.1016/j.icarus.2008.07.011.
[2] reference cited by Bland et al: S.A. Hauck, J.M. Aurnou and A.J. Dombard, 'Sulfur’s impact on core evolution and magnetic field generation on Ganymede,” J. Geophys. Res. 111 (2006) 10.1029/2005JE002557 E09008.



이제 또 하나의 관측된 현상이 태양계가 수십억 년 되었다는 진화론적 견해와 일치하지 않고 있다. 수십억 년의 오래된 태양계 나이를 받아들이고 있는 사람들은 일련의 문제들을 피하기 위해 여러 추정들을 생각해내고 있지만, 새로운 더 많은 문제들에 직면하게 되는 것이다. 그들이 생각해내는 각 견해들마다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수십억 년의 진화론적 자연주의적 견해가 틀렸을 수도 있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그들이 생각해낸 물리적 시나리오들은 기적을 필요로 한다. 그리고 기적에 호소하는 것이 점점 학문적인 것이 되고 있다. 그들은 목적에 맞는 기적, 또는 우연한 기적들을 필요로 한다. 계란 후라이에 뿌려지는 케첩과도 같이, 기적도 이제 점점 디자인되어 가고 있다.    
 
이 논문은 가니메데가 단지 수천 년이라는 견해를 지지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것을 배제하는 것도 아니다. 그 논문은 단지 가니메데 나이의 설득력 있는 상한치를 제시하고 있으며, 그것을 넘는 것은 매우 특별한 상황들이 필요로 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었다. 


가니메데의 중심핵의 역사를 추정 재건하는 일은 과학적 모델들로 수립될 수 있다. 몇몇 가정들로 시뮬레이션된 모델들은 그 타당성으로 판단될 수 있다. 만약 당신이 수성, 금성, 지구, 달, 화성, 목성, 이오, 유로파, 가니메데, 칼리스토(이것은 유도된 자기장을 가지고 있다), 목성의 섬세한 고리들, 토성, F-고리, A-고리, C-고리, D-고리, 엔셀라두스, 레아, 타이탄, 히페리온, 이아페투스, 천왕성, 천왕성의 고리들, 미란다, 해왕성, 해왕성의 고리들, 트리톤, 혜성들, 연성 소행성, 태양-지구 직경...등의 형성마다 매우 특별한 상황들을 가정하는 것이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한다면, 우리 웹사이트의 방문객이 될 필요가 있다. 현실 그 자체가 아니라, 상상속의 현실 모델을 당신 자신이 지적설계를 하고 있음을 인정하라.   



*참조: The Creation of Cosmic Magnetic Fields
http://www.icr.org/i/pdf/research/ICC08_Cosmic_Magn_ Fields.pdf

The earth's magnetic field: evidence that the earth is young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760

목성 위성(가니메데)에 지하 바다 발견…지구 바다 수심의 10배 (2015. 3. 13. YTN)
https://www.youtube.com/watch?v=pxUvziDG5Fg

목성 제1위성 '가니메데' 전자기파 우주선 파괴할 정도로 강력 (2018. 8. 9. 연합뉴스)
: 지구의 100만배, 유로파는 100배에 달해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8/09/0200000000AKR20180809144500009.HTML?input=1195m

목성 제1위성서 지구 100만배 전자기파 발견…우주선도 파괴 (2018. 8. 9.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287412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12.htm#20081202a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8. 12. 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75

참고 : 4428|4429|524|2294|2904|2878|2725|2994|3952|3910|3792|3365|3235|3362|3686|2833|2834|3356|514|2464|586|322|32|595|434|587|627|702|636|1393|1522|1589|1879|1881|1936|2100|2327|2411|2581|2629|2631|2656|2692|2704|2870|2892|2948|2950|2963|3006|3004|3222|3121|3294|3280|3363|3404|3430|3424|3625|3703|3716|3741|3748|3765|3798|3823|3846|3896|3903|3904|3955|3962|3972|3984|3992|3996|4002|4036|4014|4015|4051|4065|4099|4123|4129|4179|4180|4196|4216|4263|4316|4327|4388|4370|4475|5075|5188|5246|5248|5325|5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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