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원유는 수백만 년이 아니라, 한 시간 내에 만들어졌다. 

(Crude Oil in One Hour, Not Millions of Years)


     조류 현탁액(slurry of algae)은 적절한 열과 압력 하에서 한 시간 내에 원유(crude oil)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

태평양 북서부 국립연구소(Pacific Northwest National Laboratory, PNNL)의 에너지부는 한 시간 안에 원유를 생산하는 데에 성공했다.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지속적으로 빠르게 생산할 수 있는 공정을 준비 중에 있다. 이 과정은 실제로 한 시간 보다 빨랐다고 Science Daily(2013. 12. 18) 지는 보도했다 :

공학자들은 수확된 조류(완두콩 수프 정도의 농도로 담녹색의 반죽)를 투여한 후 유용한 원유를 즉시로 만들어내는 연속적인 화학 공정을 만들어왔다.

PNNL 공정에서, 습식 조류 현탁액은 화학 반응로의 앞쪽 끝으로 펌핑 된다. 그 시스템이 한번 가동되어 실행되면, 한 시간 내에 밖으로 물과, 더 많은 조류의 성장을 위해 재활용될 수 있는 인을 함유하는 부산물 물질의 증기와 함께 원유가 나온다.

Science Daily 지는 빠르게 기름이 생산되는 과정을 자연이 사용하는 추정되는 수백만 년과 대비하고 있었다. 헤드라인은 ”자연에서 수백만 년 걸리는 과정이 실험실에서는 수 분만에 이루어진다” 였다. 엔지니어인 더글러스 엘리옷(Douglas Elliott)도 역시 그것을 믿고 있었다 :

”그것은 압력솥을 사용하는 것과 약간 비슷하다. 단지 우리가 사용하는 압력과 온도는 이것에 비해 훨씬 높다.” 엘리옷은 말했다. ”어떤 의미에서, 우리는 수백만 년에 걸쳐 조류를 원유로 변환시킨 지구의 과정을 복제하고 있는 중이다. 우리는 지구가 행했던 것보다 훨씬 빠르게 하고 있다.”

5년 전에 우리가 말했던 것처럼(11/25/2008, #7), 과학자들은 지구가 어떻게 원유를 만들었는지 확실하게 알지 못하고 있다. 그때로 돌아가 곰팡이 실험은 식물 재료로부터 연료를 만드는 데에 꽤 효과적이었다. 한 대변인은 ”자연에서 최초 원유의 형성에 관한 이론은 전체가 의문으로 남아있다”라고 말했었다.



당신은 모이보이(moyboys, millions of years boys, 수백 수천만 년을 아무렇게나 말하는 사람)들이 수백만 년을 이와 같이 아무렇게나 남발하는 것을 볼 때, 그들도 모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들은 수백만 년은 물론이고, 1백 년도 경험해보지 못했다. 그들은 애연가들이 습관적으로 담배를 피우는 것처럼, 그들의 가정(assumptions)들을 습관적으로 호흡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원유가 만들어지는 데에 얼마의 시간이 걸렸는가? 한 시간 이내이다. 노아 홍수 후에 바다에 식물 재료들이 많이 있었는가? 물론 많았다. 열과 압력이 있었는가? 물론 있었다. 만약 당신이 경험적 데이터로 구축된 과학을 좋아한다면, 그것은 여기에 있는 이와 같은 것이다.

 


*참조 : Algae converted to crude oil in less than an hour, energy department says (2013. 12. 17. NBC News)
http://www.nbcnews.com/science/algae-converted-crude-oil-less-hour-energy-department-says-2D11762083#

One-Hour Oil Production?
http://www.icr.org/article/787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3/12/crude-oil-in-one-hour/

출처 - CEH, 2013. 12. 20.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825

참고 : 2844|5147|2674|2772|2774|282|283|3596|5721|5037|612|1524|5586|5159|3672|4318|2761|4276|4683|4132|4363|2518|3003|1874|1480|2429|2354

목성의 위성 유로파도 물 기둥을 분출하고 있었다. 

: 젊은 태양계를 가리키는 또 하나의 증거. 

(Europa Joins the Geyser Club)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처럼, 목성의 위성 유로파(Europa)의 남극에서도 분출하고 있는 물 기둥(watery plumes)의 조짐이 발견되었다.
 
유로파의 표면에 대한 판단 결과, 유로파도 활동적임에 틀림없다는 것이다. 그것은 간헐천을 분출하고 있는 토성의 위성인 엔셀라두스(Enceladus)의 활발한 지표면과 유사하다. 유로파는 평행한 둔덕들로 경계가 있는 많은 능선들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유추되는 지하 바다로부터 물이 선형의 분출구를 따라 분출되어 나왔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지금까지 어떠한 활동도 감지되지 않았었다. 허블 우주망원경은 남극 주변에서 수소와 산소의 존재를 탐지했다. 이것은 수증기 기둥으로 가장 잘 설명된다. 행성과학자들은 흥분하고 있었다. (Hubble SiteJet Propulsion LaboratoryNature NewsScience NowBBC NewsNational GeographicNew Scientist and Space.com 등을 보라).

그 데이터는 간접적이고 예비적인 것이다. 물 기둥은 촬영되지 않았다. 다만 물의 이온화를 가리키는 수소와 산소의 높은 농도가 관측된 것이다. 또한 수소 농도는 (자외선 사진으로) 공전 궤도 동안에 변화되었는데, 유로파가 목성에서 가장 멀리 있을 때 가장 강하게 나타났다. AGU 미팅에서 그 발견을 발표한 행성과학자들은 그 데이터가 200km 높이의 물 기둥에 의해서 가장 잘 설명된다고 말했다. 이 기둥은 에베레스트 산보다는 훨씬 높고, 이오의 화산 분출보다 높았지만, 엔셀라두스의 간헐천만큼 높지는 않은 것이다. 평가에 따르면, 초당 7톤의 물질이 초당 700m의 초음속의 속도로 분출하고(대부분은 지표면으로 다시 떨어짐) 있는 중이라는 것이다. 그 메커니즘에 대해서, ”자체에 대해 마찰하고 있는 얼음의 마찰열이 얼음 지각의 부분을 녹이고 기둥을 제공한다”고 Nature News(2013. 12. 12)는 말했다. 만약 그렇다면, 물질들은 지하 바다 안으로 반드시 돌아가지는 않는다.

더 많은 물 기둥들이 존재하는 것이 가능하다. 남극의 물 기둥은 검은 색의 우주를 배경으로 가장 잘 보일 것이다. 다른 기둥들은 밝은 표면에 대비될 때 식별하기 어려울 것이다. 이 최초의 관측은 더 많은 시도들에 의해서 확실해질 것이다. 2020년대 또는 2030년대 까지 어떠한 유로파 탐사도 계획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관측은 지구에서의 관측에 기초할 것이다. 비록 목성을 탐사하는 미국의 주노 미션(Juno mission, 2016년 도착)이 먼 곳에서 기둥들을 감지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언론 기사의 어떤 곳에서도 연대 문제는 다루고 있지 않았다. Science Now를 제외한 언론 기사들 모두는 물의 존재로 인해 그곳에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을 제안하고 있었다.



관측은 간접적인 것이기 때문에, 실제로 유로파에서 물이나 수증기가 분출되는 것으로 확증하는 데에는 시간이 걸릴 것이다. 하지만 그 가능성을 확증하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일일 것이다. 수십억 년 되었다는 목성의 위성에서, 그리고 태양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극한의 추운 곳에서, (엔셀라두스의 분출과 같은) 또 하나의 분출을 발견한 것은 매우 놀라운 일이다. 유로파의 남극 지역에서 그러한 분출을 발생시키는 것은 무엇일까? 사람들은 적도 지역이 더 활발할 것으로 예측한다. 활성 지역은 두 위성에서 능선들을 만들었던 긴 일련의 분출들 중에서 가장 최근의 분출 지역일 것이다. 활동성에 대한 상한 연대를 평가하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 추운 곳에서 작은 천체는 짧은 기간 내에 얼어붙어 버릴 것이다. 따라서 이제 과학자들은 수십억 년(?) 동안 지속되어온 유로파의 활발한 지질활동에 대해서 골머리를 앓게 되었다. 이러한 문제는 유로파 외에도 엔셀라두스, 이오, 타이탄, 트리톤, 달, 지구... 등에서도 동일하게 존재하는 문제이다.

과학부 기자들은 여기에서 연대 문제를 완전히 무시하고 있다. 대신 그들은 물의 존재만을 가지고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으로 보도하고 있었다. 그들은 자신들의 뇌 스위치를 꺼버리고, 프로그램 된 로봇처럼 생명체, 생명체, 생명체.. 라는 단어만 되풀이하여 보도하고 있었다. (다윈 사전에서 hydrobioscopy를 보라).
 

*참조 : Jupiter Moon Europa's Water Plume Spied By Hubble - Artist Impression Video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R-6R74W5D-0

 

*관련 기사 1 : 목성 위성서 물기둥 치솟아!...생명체 존재하나?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R23aisqpDes

목성 위성 유로파서 '치솟는 물기둥' 관측 (2013. 12. 13. 연합뉴스)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newsview?newsid=20131213010107246

목성 위성 치솟는 물기둥, 유로파 얼음이 갈라지며 나타나…(2013. 12. 13. 조선일보)
http://news.nate.com/view/20131213n30256

목성 위성 유로파에서 '치솟는 물기둥' 관측 (2013. 12. 13. 데일리안)
http://news.nate.com/view/20131213n28384

목성 위성 치솟는 물기둥, 유로파서 발생한 기적 '우주의 신비' (2013. 12. 13. 뉴스엔)
http://news.nate.com/view/20131213n27831

'목성 위성 치솟는 물기둥, 과학자들은 어떻게 알까?” (2013. 12. 14.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BestClick/3/all/20131214/59539904/1

목성 위성 치솟는 물기둥, 200km 높이로 7시간을…‘장관’ (2013. 12. 14. 헤럴드경제)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131214000043

목성 위성 유로파에서 200km 높이 물기둥 관측 (2013. 12. 13. SBS News)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2130934

목성 위성 치솟는 물기둥 '뭔진 몰라도 일단 멋있어' (2013. 12. 14.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it_tech/201312/h20131214135116122300.htm

 

*관련기사 2 : 목성의 위성, 유로파에서 거대한 '수증기 기둥' 발견 (2016. 9. 27. YTN)
http://www.ytn.co.kr/_ln/0104_201609270625471251

NASA, 목성 위성 '유로파'에서 수증기 기둥 발견 (2016. 9. 27. 조선비즈)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9/27/2016092700456.html?main_hot2

나사 '목성 위성 `유로파`서 수증기 분출 흔적 발견' (2016. 9. 27. 전자신문)
http://www.etnews.com/20160927000017

오늘 나사가 발표하는 '놀라운 활동의 증거'가 모든 걸 바꿔 놓을지도 모른다 (2016. 9. 26. 허핑턴포스트)
http://www.huffingtonpost.kr/2016/09/26/story_n_12189050.html

나사 '목성 위성 유로파에서 200㎞ 물기둥 발견” (2016. 9. 27.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762920.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3/12/europa-joins-the-geyser-club/ ,

출처 - CEH, 2013. 12. 1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811

참고 : 5077|4051|1879|3955|5012|4327|4180|3846|3903|4179|5575|5659|3006|4196|4475|5422|3798|2656|2411|1936|3430|4129|3992|3294|3748|4036|2870|2631|1589|1393|3972|5246|5184|5187|5188|5075|5404|5777|5745|5791|4664|4665|4666|4065|5937|6068|6121|6637

Brian Thomas
2013-11-21

낙뢰가 만드는 섬전암과 가속화시켰을 침식률은 

수십억 년의 지구 나이와 조화되지 않는다. 

(Counting Earth's Age in Lightning Strikes)


      최근 과학자들은 남아프리카의 드라켄스버그 산맥(Drakensberg Range) 일대를 연구하고서, 번개(lightning)로 인한 낙뢰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자주 산의 표면에 손상을 입혔음을 발견했다. 또한 낙뢰는 섬전암(fulgarites)을 만들어낸다. 이들 두 발견은 지표면에 부여된 장구한 연대에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었다.


지형학(Geomorphology) 저널에 논문을 게재한, 재스퍼 나이트(Jasper Knight)와 스테판 그랩(Stefan Grab)은 단지 한 번의 낙뢰가 단단한 기반암을 쪼갤 수 있을 정도로 타격을 가할 수 있음을 관측했다. 그러한 타격은 균열 주위의 암석을 부분적으로 녹여서, 암석의 자성 광물(magnetic minerals)을 지구 자기장(Earth's magnetic field)의 방향으로 재정렬시키는 원인이 되었다. 드라켄스버그 산맥은 현무암(basalt rocks)들을 포함하고 있는데, 이 암석에는 암석이 원래 형성될 때 존재하던, 분명히 다른 자기장 라인으로 정렬된 자성 광물들이 풍부하게 존재한다. 드라켄스버그의 균열들 위로 나침반을 통과시키면서, 그리고 나침반의 바늘이 휙 돌아가거나 튀는 것을 확인하면서, 나이트와 그랩은 그러한 의문의 균열들이 번개에 의해 일어난 것으로 결론지었다.[1]


이들 균열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은 장구한 세월 동안 반복적으로 일어났던 동결과 해빙의 결과라는 것이었다. 하지만 연구팀이 자기장 서명을 지도화 했을 때, 그들은 겨울철 추위로 인한 물의 얼음으로 발생한 균열보다 여름 낙뢰가 산들에 걸쳐있는 더 많은 균열의 원인임을 발견했다.


나이트와 그랩는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 ”많은 사람들은 산들이 추운 기후에 의해서 장구한 기간 동안 영향을 받았을 것이라는, 꽤 수동적 요인만을 고려해왔다. 이 증거는 이것이 완전히 잘못됐음을 가리킨다.”[2]


이러한 발견은 전체 대륙의 평가된 침식률(erosion rates)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일까? 지질학자들은 수십 년 동안 전 세계 대륙의 침식 속도를 연구해왔다. 2011년에 수백의 데이터들을 종합 분석한 한 연구에 의하면, 대륙은 백만 년마다 평균 12m의 율로 침식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침식 속도에 의하면, 모든 대륙은 단지 5천만 년 만에 해수면 높이로 낮아진다. 이 속도는 너무 빨라서, 지표면에서 발견되는 암석들에 부여된 수십억 년 또는 수억 년이라는 진화론적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3]    


그러나 이들 연구도 새로운 낙뢰 데이터를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 낙뢰는 침식 속도를 매우 가속화시켰을 것이다. 따라서 지구 암석에 할당된 의심스러운 장구한 연대는 더욱 신뢰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침식 과정의 하나로 번개가 발생시킨 균열은 잘 알려지지 않았을 수 있다. 하지만 지구 과학자들은 섬전암(fulgarites)에 대해서는 대게 친숙하다. 섬전암은 번개가 모래 또는 다른 지상 암석들을 타격할 때 만들어지는, 빠르게 녹았다 재고체화 된 물질로, 가지가있는 긴 관(tubes)과 같이 생긴 암석이다. 그러나 지구의 표면은 수십억 년은 물론 심지어 수백만 년에 해당하는 섬전암도 보여주지 않고 있다.


물리학자인 돈 드영(Don DeYoung)은 2013년 봄 CRSQ(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저널에서 이 문제를 기술하고 있었다. ”지구상에는 대략 초당 100번 정도의 번개가 발생하고 있다. 지구의 나이가 46억 년이라면... 모든 육지에는 1평방미터 당 1000개 이상의 섬전암이 있어야만 한다.”[4] 그리고 이것도 ”이들 육지를 타격한 낙뢰의 단지 1%만이 섬전암을 발생시켰다고 가정한 계산이다.”[4]     

모든 잃어버린 섬전암(missing fulgarites)들은 어디에 있는가? 왜 대륙과 높은 산들은 극적인 번개의 피해와 비교적 빠른 침식 속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남아있는가?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은 언제나 동일하다. 이 세계는 수십억 년이 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References

1. Knight, J. and S. W. Grab. Lightning as a geomorphic agent on mountain summits: Evidence from southern Africa. Geomorphology.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August 7, 2013.
2. Foss, K. New evidence on lightning strikes. University of the Witwatersrand Newsroom. Posted on wits.ac.za October 15, 2013, accessed November 12, 2013.
3. See Thomas, B. Continents Should Have Eroded Long Ago.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22, 2011, accessed November 7, 2013.
4. DeYoung, D. B. 2013. A Survey of Lightning.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49 (4): 281-28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7846/

출처 - ICR News, 2013. 11. 15.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791

참고 : 5709|5146|4798|4607|4313|4144|2750|5238|5084|3948|4363|4198|4664|4665|4666

Brian Thomas
2013-11-08

아직도 피가 남아있는 4600만 년 전의 모기 화석? 

(Bloody Mosquito Fossil Supports Recent Creation)


      과학자들은 최근 4600만 년(46만 세기) 전으로 추정하는 암석에 갇혀 있던 모기 화석(mosquito fossil)에서 혈액 잔류물이 남아있는 것을 발견했다. 혈액(blood)이 그렇게 오랜 기간 동안 남아있을 수 있을까?


PNAS 지에 게재된 논문에서, 연구자들은 모기 화석의 배 안쪽에서 3배 농도의 철(iron)을 검출했다고 보고했다. 이것은 아직도 신선한 헤모글로빈(hemoglobin)이 존재함을 강하게 가리키는 것이다. 그들은 또한 화석 모기가 살아있었을 때 그들의 식사였던 피가 들어있던 배 안쪽에서, 헴 그룹(헤모글로빈에서 발견되는 포피린 분자)의 존재를 확인했다. 연구의 저자들은 ”이 두 가지 결과의 조합은 포피린(porphyrins)이 헤모글로빈의 산소 운반 헴 부분에서 파생된 것임을 가리킨다.”라고 썼다.[1]


과학적인 증거들은 헴 그룹(heme groups)이 최적의 보존 환경 하에서도 1백만 년도(수천만 년은 물론이고) 지속될 수 없음을 보여주고 있다. 사실 헤모글로빈, DNA, 단백질 콜라겐(collagen) 등과 같은 생체 유기분자들의 수명에 관한 연구들에 의하면, 이들이 완전히 분해되는 데에는(합리적인 지표면 온도를 가정하고) 수개월에서 최대 수십만 년이면 사라지는 분해속도를 보여주고 있다.[2] 


기본 물리법칙에 의하면, 단백질과 같은 고도로 조직화된 분자는 외부 힘(사람이나 로봇과 같은)이 그들을 유지시켜주지 않는다면, 지속적으로 붕괴된다. PNAS 지의 연구는 헤모글로빈이 어떻게 이러한 기본 법칙들을 거부할 수 있었는지를 설명하지 않고 있었다.


연구의 저자는 ”여기에서 보고된 데이터는 4600만 년 된 화석에서 헴과 헤모글로빈 유래 포피린이 존재한다는, 그리고 그 화석 내의 특별한 해부학적 구조에 포피린이 위치한다는 논란의 여지가 없는 기록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썼다.[1]


그들은 혈액 잔류물이 존재한다는 논란의 여지가 없는 기록을 제공했지만, 타임머신과 같은 기계가 없는 상황에서, 그 연대를 과학적으로 직접 측정할 수는 없다.


그들은 수천만 년 전 화석에서 혈액 잔류물이 아직도 남아있는 현상을 간과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또한 모기 화석이 발견된 키쉐네흔 지층(Kishenehn Formation)은 오일(oil)을 함유하고 있는 셰일 지층이다. 만약 이 지층암석이 정말로 4600만 년 되었다면, 혈액의 헴 분자처럼, 유기분자인 오일은 오래 전에 완전히 분해되었어야만 한다. 특별히 오일 분해 박테리아들이 존재하고 있음을 고려할 때 더욱 그렇다.[3]


1987년에 연구의 저자들은 ”키쉐네흔 지층에서 평균 유기 탄소 총량은 6% 이상이다.”라고 썼다. 이것은 그 지층을 구성하는 물질의 6% 이상이 유기물질 유래 탄소로 되어있음을 의미한다. 변형되지 않은, 원래의 식물 분자들이 이 오일에서 발견되었다. 같은 연구에 의하면, ”이들 시료에는 속성 작용을(매몰과 시간에 의해서 부분적으로 변경된) 받은 여러 스테로이드 탄화수소류(steroidal hydrocarbons)를 포함하여 특정 분자 지표물질이 존재한다. 육상식물 분자들(예로 클로로필)의 유입은 최남단 시료들의 해안가 근처 퇴적을 가리킨다.”는 것이다.[4]


박테리아들이 이 오일에서 어떻게든 제외되었다 하더라도, 그것은 46,000,000년이 경과하기 전에 이산화탄소와 같은 더 작은 무기 형태로 분해됐어야 한다. 그러나 혈액의 존재와 오일의 존재 둘 다 최근 창조를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세속 과학은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 틀과 맞지 않는 발견들을 그들의 시간 틀에 꿰어 맞추기 위한 힘겨운 투쟁을 계속하고 있다. 그러나 젊은 지구 홍수 모델은 피로 가득한 배를 가진 모기 화석에서 발견된 혈액 잔류물들을 쉽게 설명할 수 있는 것이다.[5]

*A Review of Original Tissue Fossils and Their Age Implications.

Table 1. Published Reports of Original Soft Tissue Fossils. Papers that were excluded from the list include those with dubious verbiage, especially those which discussed 'soft tissues” but failed to specify whether or not the tissues were 'original” or chemically altered to a more resistant material. Those papers which specified the latter were also excluded, to the best of the author’s ability to discern. The table demonstrates that original soft tissue fossils, while rare, have nevertheless been the subject of dozens of investigations.

 

References

1. Greenwalt, D. E. et al. Hemoglobin-derived porphyrins preserved in a Middle Eocene blood-engorged mosquito.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October 14, 2013.
2. Thomas, B. 2013. A Review of Original Tissue Fossils and Their Age Implications. In Proceedings of the Seven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3. Clarey, T. 2013. Oil, Fracking, and a Recent Global Flood. Acts & Facts. 42 (10): 14-15.
4. Curiale, J. A. and S. W. Sperry. 1987. Regional Source Rock Potential of Kishenehn Formation, Northwest Montana. Search and Discovery Article #91038. American Association of Petroleum Geologists. AAPG Annual Convention, Los Angeles, California, June 7-10.
5. Thomas, B. Are Iceman Blood Cells Really the Oldest?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13, 2012, accessed October 21, 2013.



*관련 기사 : 피 빨아먹고 죽은 4600만년 전 모기 화석 발견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31015601005
(2013. 10. 15. 나우뉴스)

배에 마른 피 가득찬 4천600만년 전 모기화석 발견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3/10/15/0608000000AKR20131015158600009.HTML?template=5567
(2013. 10. 15. 연합뉴스)

배에 마른 피 가득찬 4600만년 전 모기화석 발견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400&key=20131015.99002162143
(2013. 10. 15. 국제신문)

4600만년 전 피를 잔뜩 빨아먹고 죽은 모기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3101606165303483
(2013. 10. 16. 아시아경제)

4600만년 전 ‘쥬라기공원 모기’ 화석 발견…'배에 피 가득”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31015500103&spage=1
(2013. 10. 15. 서울신문)

배에 빨아먹은 피 가득 4600만년 전 모기 화석 0.5㎝짜리 美 강바닥서 발견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131016.22009211512
(2013. 10. 15. 국제신문)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7735/

출처 - ICR New, 2013. 10. 2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782

참고 : 5769|5691|5684|5590|5612|5549|5509|5505|5379|5493|5291|5263|5247|5168|5140|5124|5068|5061|5053|5049|5047|5044|5010|5009|4995|4987|4986|4984|4851|4850|4807|4791|4783|4769|4747|4745|4731|4711|4707|4706|4702|4689|4667|4664|4665|4666|4654|4624|4613|4517|4486|4259|4106|3957|3889|3868|3811|3720|3629|3421|3400|3389|3194|3152|2894|2840|2647|2543|1461|1108|445|749|5680|5747|5708|5713|5750|5697|5672|5916|5907

Tim Clarey
2013-11-01

오래된 지구 나이에 도전하는 ‘희미한 젊은 태양 역설’ 

: 생명체가 출현하던 시기의 지구 환경은 계속 오리무중? 

(Sun Paradox Challenges Old Earth Theory)


     이전에 과학자들은 시생대(Archean) 암석에서 화석 조류(algae)를 발견했었다. 진화론자들은 이것을 지구상의 생명체가 30~35억 년 전에 등장했음을 가리키는 증거로 주장했다.[1] 그러나 이 추정되는 시기에 태양(sun)은 현재의 70% 정도 밝기를 가지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러한 희미하고 미약한 태양은 지구를 얼음 행성으로 만들어, 생물들이 거주하기 어려운 환경을 만들었을 것이었다.   

그 암석이 진정 30~35억 년이 된 것이라면, 그 시기에 젊은 미약한 태양에 의해서 전달되던 빈약한 태양에너지는 조류나 다른 생명체의 성장을 막았을 것이다.


Science 지에 게재된 한 논문에서 저자들은, 얼음 지구 시나리오에 대응하기 위해 뭔가를 제안하려는 시도로써, 지구는 어떻게든 태양 복사열의 커다란 부족을 보상하기 위해서, 높은 수준의 온실가스에 의해서 덥혀졌다고 가정했다.[1] 이 가능성을 조사하기 위해서, 연구팀은 거의 35억 년 전으로 생각되는 호주 서부의 드레서와 아펙스 지층(Dresser and Apex formations)의 시생대 암석으로부터 석영(quartz)을 채취했다.

이들 석영 암맥은 열수 활동에 의해서 형성되었고, 결정 내에 갇혀진 가스와 액체를 포함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갇혀있는 가스가 고대의 대기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가정했다. 그러나 연구 결과는 실망스러운 것이었다.


연구자인 맨체스터 대학의 레이 버제스(Ray Burgess) 박사는 말했다 : ”(추정되는 고대) 대기 중의 질소 양은 너무 낮아서, 지구를 따뜻하게 만들 이산화탄소의 온실효과를 충분히 향상시킬 수 없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2] 사실, 소위 고대의 대기는 오늘날의 대기 중 질소 농도보다 약간 더 낮았음을 그 연구는 보여주고 있었다. 이것은 수십억 년의 지구 나이로 인해 생겨나는 '희미한 젊은 태양 역설(faint young sun paradox)'을 더욱 심각하게 만들고 있었다.


연구의 저자들은 가스함유 암석에서 발견했던 높은 이산화탄소 압력이 지구를 충분히 따뜻하게 만드는데 약간은 도움을 줄 수도 있었을 것으로 말하고 있었지만, 이 점을 입증하는 어떠한 연구 결과도 없다.[2] 그렇다면, 35억 년 전에 대기를 따뜻하게 만들어줄 가스도 없는, 추운 얼어붙은 지구 행성에서 어떻게 조류는 생겨날 수 있었을까?[3]


모든 첨단 장비를 동원한 실험이 완료됐을 때,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희미한 젊은 태양 역설'은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있었던 것이다. 이들 과학자들이 성경에 기록된 것처럼 젊은 지구를 고려했다면, 최초의 생명체를 오래된 태양과 애써 조화시키기 위한 수고를 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창조과학자들은 이 패러독스와 씨름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태양, 행성들, 지구는 모두 젊으며, 창조되었기 때문이다.[4] 태초의 창조주간 4일째에 태양 복사선은 오늘날과 많이 다르지 않았고, 생물들이 살아가기에 완벽하게 적절했다. 이러한 설명은 과학자들이 해결하지 못하는 불필요한 수수께끼를 제거해주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Marty, B. et al. 2013. Nitrogen Isotopic Composition and Density of the Archean Atmosphere. Science. 342 (6154): 101-104.
2. Climate puzzle over origins of life on EarthThe University of Manchester press release, October 4, 2013.
3. Thomas, B. Can Solar 'Belch' Theory Solve Sun Paradox?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rch 21, 2012, accessed October 22, 2013.
4. Lisle, J. The Solar System: The Sun. Acts & Facts. 42 (7): 10-12.

 

*관련 기사 : 생명체 등장 당시 지구 환경 더욱더 ‘오리무중’ (2013. 10. 10. 사이언스타임즈)

http://www.sciencetimes.co.kr/article.do?todo=view&atidx=000007202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7734/

출처 - ICR News, 2013. 10. 2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777

참고 : 595|2327|5329|5585|5315|5304|4341|4183|4002|3832|2270|5422|5575|3798|2656|2411|1936|5077|4051|3006|5012|3955|3903|4179|4196|4475|3625|3430|4129|3992|3294|3748|4036|2870|2631|1589|1393|3972|5184|5187|5188|5075|5404|5246|5537|6418|6482|6261|6068|6473|5982|6412|6398|2948|6362|6343|6356|6368|4666

배에 마른 피로 가득 찬 4600만 년 전(?) 모기 화석의 발견 

: 혈액 속의 헤모글로빈은 아직도 남아있었다! 

(Mosquito Fossil Found With Intact Heme from Blood)


      4600만 년 전의 것으로 말해지는, 피를 가득 빨아먹은 모기(blood-gorged mosquito)가 미국 몬태나주 셰일에서 발견되었다. 놀랍게도 모기의 마지막 식사였던 혈액 속의 헤모글로빈(hemoglobin)은 손상되지 않은 채로 남아있었다.  


피로 가득한 붉은 색의 복부를 보존한 암컷 모기가 셰일 속에 화석화되어 있었는데, 연구자들은 이것을 ”극도로 일어날 가능성이 낮은 사건(an extremely improbable event)”이라고 부르고 있었다. PNAS 지에 게재된 논문에서 그린월트(Greenwalt et al.) 등은 붉은 인상 화석을 조사했고, 분자들이 혈액으로부터 유래한 것임을 입증해주는, 헤모글로빈으로부터 유래된 포피린(porphyrins)을 발견하였다. 배가 피로 불러있지 않은 한 수컷 표본이 대조(control) 군으로 사용되었다. 

암컷 모기 화석 USNM 559050에서 혈액의 보존은 극도로 일어날 가능성이 낮은 사건이다. 곤충이 피를 빨아먹었어야 했고, 물 표면으로 떨어져야 했고, 연못이나 유사한 호수 바닥에 가라앉아야만 했고, 그리고 깨지기 쉬운 피로 가득한 팽창된 배는 손상됨 없이, 미세한 혐기성 퇴적물 안으로 빠르게 파묻혔어야만 했다. 이 화석은 헤모글로빈 분자 일부가 수천만 년 후에도 보존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한 질문에 대답해줄 수 있는 독특한 기회를 제공했다. 헤모글로빈은 우리의 분석에서 가장 중요한 목표였다. 암컷 표본에서 헤모글로빈 유래 포피린의 검출은 그것이 정말로 혈액으로 부풀어 오른 모기였으며, 화석기록에서 흡혈성에 대한 직접적인 증거를 제공하고 있었다.


저자들은 포피린에 대해서 말했다. ”포피린은 매우 안정적인 분자이며, 많은 오일 셰일의 흔한 구성 성분으로서 지질시대를 통해 보존되어왔음을 보여주어 왔다.” 저자들은 다른 근원으로부터 포피린의 오염을 확실하게 배제했고, 헤모글로빈 자체가(일부 손상된 상태였지만) 존재함을 검출해냈다. 저자들은 이들 분자의 긴 수명을 지지하는 사례로서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의 발견한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의 보고를 언급하고 있었다 :

공룡 브라키로포사우루스(Brachylophosaurus canadensis)의 소주골(trabecular bone)에서 분리된 혈관은 면역흡수법(immunosorbant assay) 검사에서 헤모글로빈 특이 항혈청과(배경 수준의 그것과 단지 두 번의 조짐을 보였지만) 결합했다. 면역점적분석(immunoblot assays)에서,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yrannosaurus rex)의 소주골 추출물에 대해 상승된 항혈청은 순수 헤모글로빈과 반응했다. 그러나 헤모글로빈에 대한 항혈청은 브라키로포사우루스 뼈의 추출물과는 반응하지 않았다. 핵자기공명(NMR)과 라만분광법(Raman spectroscopy) 모두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소주골 조직 추출물에 적용시켰고, 두 기법에 의한 데이터는 헤모글로빈과 포피린의 존재를 가리키고 있었다. 

만약 헤모글로빈이 공룡 뼈에서 존재했다면, 그 연대의 반밖에 안 되는 화석에서는 확실히 존재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서 보고된 데이터는 4천6백만 년 된 화석에서 헤모글로빈과 헤모글로빈 유래 포피린이 존재한다는, 그리고 그 포피린은 그 화석의 특별한 해부학적 구조에 위치하고 있다는 논란의 여지가 없는 기록을 제공한다.”


PhysOrg(2013. 10. 14) 지는 그 논문을 요약 보도하면서, 메리 슈바이처의 의견을 포함하고 있었다. ”외부 전문가인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의 메리 슈바이처는 이 연구는 흥분되고 중요한 것이지만, 그것은 일차적 결과이고, 다른 모든 가능성을 배제하고 그것이 혈액이라는 최종 결론으로 입증됐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PhysOrg 글의 대부분은 그 발견이 쥐라기의 모기 피로부터 공룡들을 복원하여 영화처럼 쥐라기 공원(Jurassic Park)을 만들 수 있는지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린월트 등은 그것에 대해서 그들의 의견을 말했다 : ”DNA와 같은 크고 깨지기 쉬운 분자들은 화석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철-안정화 헤모글로빈에서와 같이 다른 복잡한 유기분자들은 남아있을 수 있고, 화석화 과정의 메커니즘에 관련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Nature News(2013. 10. 14) 지는 그 발견이 공룡 뼈에서 헤모글로빈을 발견했다는 메리 슈바이처의 주장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빨아먹은 피로 가득한 통통한 배를 가진 모기처럼, 터지기 쉬운 풍선과 같은 매우 깨지기 쉬운 곤충의 부분이 화석으로 발견될 가능성은 극도로 낮다고 기사는 쓰고 있었다. 



이 발견은 놀라운 것도 아니다. 이것은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화석에서 원래의 조직이 남아있는 많은 화석들 목록에 또 하나를 추가시키는 것뿐이다. 쌓여져가고 있는 이러한 증거들은 누구도 건드려서는 안 되는, 하나의 신성한 교리가 되어버린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연대 개념을 완전히 붕괴시켜버릴 것이다. 그것은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부정하는 점점 많아지고 있는 증거들을 지지하는 또 하나의 증거인 것이다. 과학자들은 화석에 대해 말하면서, 생물의 유기물질들은 단지 수천 년 만에 돌로 치환되어 화석이 된다고 가르쳤던 것이 오래 전이 아니다. 그러한 개념이 틀렸음을 증거하는 (수천만 년이 지나도 돌이 되지 않고, 어떤 화석은 탄력성 있는 연부조직을 가지고 있고, 어떤 화석은 화려한 색깔을 가지고 있고, 어떤 화석은 냄새가 난다는...) 이러한 발견들은 그들에게는 충격이 되고 있을 것이다. 이 논문에서 진화론자들은 DNA는 쉽게 분해되어 공룡 뼈에서는 발견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들이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것에 대해 조사해볼 시기가 되었다.          



*관련 기사 : 피 빨아먹고 죽은 4600만년 전 모기 화석 발견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31015601005
(2013. 10. 15. 나우뉴스)

배에 마른 피 가득찬 4천600만년 전 모기화석 발견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3/10/15/0608000000AKR20131015158600009.HTML?template=5567
(2013. 10. 15. 연합뉴스)

배에 마른 피 가득찬 4600만년 전 모기화석 발견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400&key=20131015.99002162143
(2013. 10. 15. 국제신문)

4600만년 전 피를 잔뜩 빨아먹고 죽은 모기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3101606165303483
(2013. 10. 16. 아시아경제)

4600만년 전 ‘쥬라기공원 모기’ 화석 발견…'배에 피 가득”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31015500103&spage=1
(2013. 10. 15. 서울신문)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3/10/mosquito-fossil-with-blood-heme/ ,

출처 - CEH, 2013. 10. 15.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769

참고 : 5691|5684|5590|5612|5549|5509|5505|5379|5493|5291|5263|5247|5168|5140|5124|5068|5061|5053|5049|5047|5044|5010|5009|4995|4987|4986|4984|4851|4850|4807|4791|4783|4769|4747|4745|4731|4711|4707|4706|4702|4689|4667|4664|4665|4666|4654|4624|4613|4517|4486|4259|4106|3957|3889|3868|3811|3720|3421|3400|3389|3194|3152|2894|2840|2647|2543|1461|1108|445|749|5680|5747|5708|5713|5750|5697|5672|5916|5907|6173|6174|6541|6539|6520|6511|6496|6488|6484|6429|6403|6383|6352|6338|6318|6282|6252|6233|6226|6187|6177

1만 년 전 호박 속 DNA는 분해되어 있었다. 

(DNA in Amber Doesn’t Last Long)


     수십만 년 전의 고대 DNA라는 주장은 거짓일 가능성이 높아졌다. 10,600년 전의 것으로 말해지는 호박(amber) 속 곤충의 DNA는 분해되어 남아있지 않았다.


Science Daily(2013. 9. 11) 지의 기사는 PLoS ONE(2013. 9. 11) 지에 게재된 한 연구는 화석화된 호박 속 DNA로부터 공룡을 복원시킬 수도 있다는 영화 쥐라기 공원(Jurassic Park)의 이야기가 불가능한 이야기임을 확증하고 있었다. 맨체스터 대학의 연구자들은 콜롬비아 코팔(copal, 호박의 전 단계)에 포함된 DNA를 조사했다. 그들은 '민감한 차세대 방법'을 사용하여, 수백 개 정도만의 염기서열을 얻었다. 그러나 그것을 곤충에 일치시킬 수 없었다. 따라서 그것은 유물이 되었다고 결론 내렸다. 요약 글은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

우리는 조사했던 두 코팔 속 함유물 중 어떤 것에서도 고대 DNA가 보존되어 있다는 어떠한 증거도 확보할 수 없었다. 따라서 DNA는 이러한 타입의 물질에서는 보존되지 않는다고 결론지었다. 우리의 결과는 코팔보다 수백 수천만 년 더 오래되었다는 호박 속 곤충 화석으로부터 DNA를 추출했다는 주장은 매우 의심스러운 것임을 증거하고 있다.


데이비드 페니(David Penney)는 코팔 또는 수지(resin)가 DNA를 보호할 것이라는 기대에도 불구하고, 보존을 위한 이상적인 환경을 제공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그래서 불행하게도 쥐라기 공원 시나리오는 소설의 영역에 남아 있게 되었다.” 그들은  심지어 60년 된 표본에서도 DNA를 발견할 수 없었다.


2013. 9. 18. 업데이트 : Nature(2013. 9. 18) 지는 영구동토층에서 발견된 30만 년 된 동굴곰(cave bear)의 뼈로부터 DNA를 발견했다는 주장을 보도하고 있었다. 대부분의 분절은 50개 염기쌍 보다 작은 길이였다. DNA는 너무도 분해되어 있어서, 맥스 플랑크 연구소의 연구원들에 의해서 사용되는 새로운 기술을 제외하고는 유용하지 못했다. 그들은 30개 정도로 짧은 염기쌍 분절들을 수집하고 분석했다고 주장했다.



그래서 수백만 년 되었다고 말해지는 표본으로부터 고대 DNA를 추출했다는 주장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분명한 대답은 그러한 연대는 잘못됐다는 것이다. 이상적인 조건하에서 보존된 곤충을 조사한 이들 과학자들에 따르면, 10,600년은 DNA 존재의 상한선이 되고 있다. 동굴곰의 뼈에 관한 보고에서, 영구동토층의 상황이 그렇게 오랜 기간 동안 지속됐을 것이라는 주장은 신빙성이 없어 보인다. 호박 속에서 1만 년 정도면 대부분 분해되는 DNA를 영구동토층이 그보다 30배 더 오랜 기간 보존시킬 수 있었을까? 30만 년이라는 연대는 도대체 어떻게 말해지는 것인가? 진화론적 가정에 의해서? 그들의 장구한 연대 틀은 의심될 수 없는 성역인가?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3/09/dna-in-amber-doesnt-last-long/ ,

출처 - CEH, 2013. 9. 17.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747

참고 : 5708|5509|5493|4807|4259|4745|749|750|751|752|5720|5511|5465|5459|5724|5249|5068|5043|4772|4748|4464|4494|4707

Tim Clarey
2013-09-17

고속으로 상승된 마그마는 젊은 지구를 가리킨다. 

(Express-Lane Magma Indicates Young Earth)


     최근 Nature(2013. 8. 1) 지에 게재된 한 연구에 따르면, 마그마(magma, 용암)는 기존에 주장되던 지하 마그마의 이동 한계 속도보다 훨씬 빠르게 상승하는 것으로 밝혀졌다.[1] 필립 루프레히트(Philipp Ruprecht)과 테리 플랑크(Terry Plank)는 코스타리카의 이라주 화산(Irazú volcano)의 가장 최근 폭발인 1963~1965년의 분출로 생성된 암석을 조사했다. 그들은 마그마가 하루에 45~90m 속도로 이동했으며, 하루에 수백 m의 빠른 속도로 이동하는 것도 가능했다는 징후를 발견했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마그마의 느린 움직임에 기초한 오래된 지구 이론에 심각한 도전이 되고 있다.

그 연구에서 핵심 요소는 최근의 분출 동안에 생성된 암석에서 발견된 감람석 결정(olivine crystals)이었다. 이들 결정은 지표면 아래 35km 깊이의 지각 아래 맨틀의 화학적 서명을 보존하고 있었다. 화산 아래에 있는 마그마 내에 화학물질의 혼합이 결여되어 있다는 것은 마그마의 상승 시간이, 즉 맨틀 상부로부터 지표면으로 마그마의 이동 시간이 단지 수개월 정도로 극히 짧았음을 가리킨다.


마그마는 땅 속에서 상승한다. 왜냐하면 액체는 주변 암석보다 부력이 더 크기 때문이다. 이것은 더운 공기가 들어있는 풍선이 차가운 공기가 있는 곳에서 떠오르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그러나 수십 년 동안, 대부분의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은 느리게 움직이고, 느리게 냉각되는 마그마를 주장해왔다. 마그마는 수천 년 심지어 수백만 년에 걸쳐서 지표면으로 이동했다고 주장했다.[2] 훨씬 빠르고 격변적이었던 마그마의 상승에 관한 최근의 연구는 이러한 뿌리 깊은 신화를 산산이 부숴버리고 있는 것이다.


창조과학자들은 마그마의 급속한 상승과 급속한 냉각 이론을 주장해왔다.[2, 3] 콜로라도 프런트 산맥과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의 산들에 있는 화강암(granites)은 연간 0.8~14.4 km의 속도로 상승했다는 것이었다.[2] 그러나 이들 마그마는 단지 21km 깊이의 지각에서 유래된 것이다. Nature 지의 연구는 맨틀 상층부 보다 아래의(32km 이상) 깊은 곳으로부터 빠르게 상승했음을 나타내고 있었다![1]


세속적 과학자들은 수마일 크기의 거대한 마그마방(magma chamber)인 캘리포니아의 시에라 네바다 저반(batholith, 심성암체 모양의 하나)은 4천만 년 이상 동안 느리게 움직인 마그마들이 조금씩 쌓여서 형성됐다고 주장해왔다. 그러나 새로운 상승률 데이터에 기초하면, 시에라 네바다의 광대한 화강암 저반이라도 단지 1천 년 정도면 형성될 수 있었을 것이다.[2]


화산 폭발 시 마그마의 활발한 상승을 보여주는 연구들은 이제는 흔하며, 과학자들은 심지어 마그마의 상승이 격변적으로 일어났음을 고려하고 있다.[4] Nature 지의 저자인 루프레히트와 플랑크는 결론지었다 : ”이것은 분리된 사건이 아니다; 마그마의 혼합, 고철질 마그마의 재충전, 많은 고토감람석 등은 섭입 존(subduction zones, 즉 워싱턴과 오레곤의 캐스케이드 산맥) 위의 많은 성층화산(stratovolcanoes)에서 흔하다. 그리고 우리가 여기에서 약술하고 있는 이 시도는 일반적으로 적용될 수 있다.”[1]


마그마의 빠르고 격변적 이동을 지지하는 증거들은 젊은 지구 모델과 일치한다. 우리가 오늘날 보고 있는 지질학적 모습들과 지형이 형성되는 데에는 수백만 년이나 수십억 년이 필요하지 않음이 입증되고 있다. 화산과 마그마가 빠르게 이동할 수 있었고, 빠르게 형성될 수 있었다는 것은 실제이다. 이 사실은 성경 창세기가 외치고 있는 젊은 지구 나이를 지지해주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Ruprecht, P. and T. Plank. 2013. Feeding andesitic eruptions with a high-speed connection from the mantle. Nature. 500 (7460): 68-72.
2. Snelling, A. 2009. Earth's Catastrophic Past, Volume 2.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987-993.
3. Woodmorappe, J. 2001. The rapid formation of granitic rocks: more evidence. Journal of Creation. 15 (2): 122-125.
4. Petford, N. et al. 2000. Granite magma formation, transport and emplacement in the earth's crust. Nature. 408 (6813): 669-673.
Image credit: Tim Clarey
* Dr. Clarey is a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received his Ph.D.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7701/ ,

출처 - ICR News, 2013. 9. 1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745

참고 : 5301|4017|2231|2922|4276|4283|2761|3909|2932|3657|4361

70만 년(?) 전에 죽은 말에서 DNA의 발견? 

(Are These Horse Genes Really 700,000 Years Old?)


     언론 매체들은 화석 DNA의 새로운 기록을 대대적으로 축하하고 있었다. 그들은 영구동토층에서 발견된 말 유전자(horse genes)를 70만 년 전의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공통조상을 이전보다 2백만 년 더 초기로 위치시키고 있었다.  


모든 주요 과학 뉴스들은(Science Now, Nature News, New Scientist, Science Daily, Live Science, BBC News, National Geographic 등) 이 진화론적 연대와 왜곡된 사실에 대해서는 어떠한 의심도 하지 않으면서, 본질적으로 의심될 수 없는 동일한 이야기만 반복하고 있었다. 그것은 말 발굽(horse hoof)에서 얻어진 이 고대 DNA는 이전 기록보다 6~10배 더 오래된 것으로서, 이렇게 오래된 DNA도 발견될 수 있고, 그 염기서열이 분석될 수 있다는 것이었다. 다른 말의 DNA와 화석 DNA를 비교한 후에, 말의 공통조상을 이전의 생각보다 2배나 더 이전인 약 4백만 년 전으로 위치시키고 있었다. Nature News는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  

캐나다 북극의 영구동토층에서 70만 년(=7,000세기) 동안 냉동상태로 있다가 발견된 그 허름한 말(horse)은 가장 오래된 말의 전체 유전체(genome) 염기서열을 제공해주었다. Nature 지에 게재된 그 발견은 말 계열의 알려진 기원을 2백만 년 더 뒤로 끌어내리면서, 진화적 다양성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었다.      


그 기사는 DNA가 그렇게 오래 남아있었던 것에 대한 놀라움을 숨기지 않고 있었다. Science Now 지는 한 고생물학자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고대 DNA를 연구하는 사람들은 오랫동안 그와 같이 오래된 어떤 것으로부터 DNA 데이터를 얻을 수는 없을 것으로 말해왔다. 그러나 여기에 전체 유전체가 있다.” 또 다른 고생물학자는 말했다. ”그 연대는 유전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예상 기간을 넘어서는 기간이다.” New Scientist 지는 ”DNA는 쉽게 분해되는 단백질인 콜라겐(collagen) 포켓을 따라 발견되었다”라고 쓰고 있었다. 


그러한 DNA의 보존은 영구동토층(permafrost)에 묻혀있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와 같은 설명은 70만년 동안 기후(climate)나 지질학적 위치의 변동이 없었다는 믿음을 필요로 한다. 과학자들과 기자들은 그 연대를 의심하는 대신에, 새로운 기록은 호모 에렉투스와 같은 인간의 조상 시료를 포함하여 고대 DNA에서 진화를 연구할 수 있게 하는 기회라고 주장하고 있었다. National Geographic 지는 DNA의 붕괴 속도에 대한 평가에 기초하여 한 예측을 하고 있었다 :

DNA의 반감기에 대한 연구들에 의하면, 이상적인 상황 하에서도 150만 년이 지난 DNA는 너무도 짧게 분해되어 해독할 수 없을 것으로 제안됐다. 따라서 공룡의 DNA를 얻는 것은 불가능할 것으로 여겨진다. 왜냐하면 공룡들은 현대 조류로 이어지는 계보를 제외하고 6천5백만 년 전에 사라졌기 때문이다.   


National Geographic 지는 양면작전을 펴고 있는 것일까? 왜냐하면 어떤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soft tissue)이 남아있는 것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말이 주장되는 70만년 전부터 진화해왔다는 주장은 비논리적인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Nature News가 언급한 것처럼, ”발견된 화석 말의 DNA를 현대 말의 난자에 주입하여 고대 말을 부활시키는 것이 이론적으로 가능할 수도 있다”고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70만 년 동안 어떠한 종 분화도 없었다는 것인가? 기사들 일부는 화석 말이 현대 말과 얼마나 유사한지에 대해서는 얼버무리고 있었다. 그러나 한 기자는 그 말은 아마도 발가락 한 개를 지닌 말(one-toed horse)일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 Live Science 지는 말장난을 하고 있었다. ”그것은 말과 그들의 조상이 예상보다 매우 천천히, 경마가 아니라 마장마술로 진화하고 있는 중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DNA는 의심할 여지없이 실제이다. 그러나 진화 이야기와 적합시키기 위해서는 해석이 필요하다. National Geographic 지는 ”염기서열이 분석된 120억 개의 DNA 분자들 중 4천만 개는 말에서 기원한 것이다”라고 쓰고 있었다. 무엇이 혼합되어 있었는가? ”미토콘드리아 DNA의 바다에 소량의 말 DNA가 있었다” 그 DNA의 대부분은 25개 염기쌍 또는 그 이하로 된 파편들이었다. 그것들은 현대 말의 유전체와 정렬시켜야만 했다.  


연대측정은 분자시계 가설(즉, 유전체가 얼마나 빠르게 진화했는지를 평가하는)과 영구동토층에 있는 화산재 층의 일부 지질학적 연대에 의존했다. 분자 연대측정은 진화론에서 ‘분기 사건(divergence events)’의 평가에 의존한다. 그들은 분기가 일어났던 것으로 가정한 연대로부터, 말에 대한 돌연변이 속도를 추론했다. 그러나 이 시도는 크게 이론에 의존하고 있는 방법이다. 그리고 저자의 부가정보(Supplementary Information) 파일이 설명하고 있는 것처럼, 그것이 작동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임의적인 조정을 요구한다 :

상대 속도 테스트를 사용하여, 우리는 유전체 전체의 돌연변이 속도가 말보다 사람에게서 약간 빨랐다는 것을 발견했다 (Supplementary Information, section 8.4). 인간 유전체 전체의 돌연변이율에 대한 신뢰성 있는 평가로서 오랫동안 간주되어 오던, 연간 장소 당 평균 10~9개의 치환(substitutions)은 [Nachmann 및 Crowell 2000] 최근에 도전받고 있다. 이 돌연변이율의 반 정도 되는 낮은 수치가 제안되었다[Conrad et al. 2011; Kong et al. 2012; Campbell and Eichler 2013]. 이것은 인간 집단의 진화적 동력학을 재구성하는 데에 있어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Scally and Durbin 2012]. 특히, 유전체 전체의 돌연변이 속도가 예상보다 낮은 것을 볼 때, 인간 진화의 가장 중요한 진화적 사건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일찍 발생했을 것이다. 그러나 미토콘드리아 유전체의 돌연변이율에 대한 최근의 시계 보정은 인간 진화의 오랜 시간 틀을 거부하며, 낮은 돌연변이율에 기초한 보정에 도전하는 것이다.[Fu et al. 2013]. 인간의 핵 돌연변이 속도의 실제 값에 대한 오늘날 합의가 부재함을 감안할 때, 우리는 장소 당 연간 10~9개의 치환 발생치를[Nachmann 및 Crowell 2000] 말의 돌연변이율에 대한 최대 평가로서 간주했다. 


흥미로운 측면은 프르제발스키 말(Przelwalski’s horse, 아시아의 야생말 집단)은 다른 말 집단과 혼합되지 않았음을 나타내었다. 저자들은 에쿠우스(Equus)를 ”진화적 과정의 교과서적 사례를 대표하는 그룹”으로 간주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들의 재복원한 유전체에서 자연선택의 징후를 찾고 있었다. 오래된 말과 새로운 말 사이의 '긍정적 선택(positive selection)'의 후보 부위를 찾고 있었지만, (면역과 후각처럼) 기존에 존재하는 유전자들의 단지 약간의 변형만이 발견되었다. Nature 지에 게재된 원본 논문은 ”우리는 (잘못된 정렬뿐만 아니라) 돌연변이와 재조합율의 국소적 변화가 중립적인 진화 부위의 유사한 서명의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음을 조심하고 있다” 다른 말로 해서, 긍정적 선택에 대한 그들의 후보는 유전적 부동(genetic drift)에 기인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진화론자들 자신들도 말의 진화계통도를 비판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3/02/01, 3/18/05, 6/30/05), 윌러슬레브(Willerslev)는 말의 화석 순서를 ”진화생물학의 한 고전적 사례이며, 고등학교와 대학에서 가르쳐지고 있는 주제”라고 부르고 있었다.



진화론 비판가들은 연구자들과 언론 매체들이 떠들어대고 있는 믿음의 비약에 대해서 의로운 울분을 가져야할 것이다. 왜 아무도 이들의 비논리적이고 비합리적인 이야기에 대해서 반론을 제기하지 않는 것일까? 이 말은 단지 수천 년 전의 대홍수 이후에 도래한 빙하기에 죽었을 것이다. 찰스 다윈을 숭배하기 위한 제물로 이 이야기를 변형시키는 그들의 술책과 왜곡을 왜 보지 못하는 것일까? 그들의 이야기는 관측된 사실로부터 나온 것이 아니다. 데이터들은 미리 결정된 진화 시나리오에 끼워 맞추기 위한 단순한 소품에 불과하다. 발견된 말 화석은 수백만 년 동안의 변화를 통해 진화했다는 이미 정해져있는 말의 진화계통도를 만족시키도록 보여져야만 한다. 그러면서 그들은 이 화석 DNA를 살아있는 암말에 주입하여 고대 말을 부활시킬 수도 있을지 모른다고 떠들어대고 있다. 도대체 진화는 어디에 있었다는 것인가?


이 발견은 진화론자들에게 걸림돌이 되고 있다. DNA는 분해된다. 그들이 예측하는 상한선보다 아마도 훨씬 빠르게 분해될 것이다. 이 이야기의 많은 면들, 즉 고대 DNA의 존재, 더 초기로 밀려 올라간 공통조상, 고대 말의 현대적 특성, 모든 말들의 교배 가능성, 70만 년이 지났음에도 긍정적 자연선택의 증거 결여...등은 진화론자들에게 놀라움이었다. 진화론의 상징물 중 하나인 말의 진화계통도는 수십 년 동안 비판당해왔지만, 아직도 진화생물학의 고전적 사례로 여겨지고 있다. 이와 같은 고전적인 절뚝발이 말은 다윈의 경마장에서 문을 열고 나가지도 못할 것이다.  


인디언 수 족(Sioux)의 오래된 속담이 있다 : ”네 말이 죽었다는 것을 알았다면 내려라.” 진화론자들은 진화론이라는 죽은 말에 채찍을 가하기를 계속하고 있다. 이성적인 사람이라면 그들이 측은해 보일 것이다. ”그들은 자신들이 믿고 있는 말이 죽었다는 것을 언제나 알게 될까?” Live Science 지는 흥미를 돋우려 애쓰면서 이렇게 끝을 맺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말의 가축화가 어떻게 모습을 변화시켰을 지를 이해하기 위해서, 그리고 말의 유전적 역사가 말의 진화에 영향을 주었던 기후 변화에 대해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주는지를 이해하기 위해서, 말처럼 건초를 우적우적 씹으면서 좌절과 인내를 배우고 있다.” 건초는 영양가가 없다. 잘 차려진 뷔페가 더 좋아 보인다.
 


*관련 기사 : 현존 最古 DNA 발견..70만년前 죽은 말에서 추출 (2013. 6. 27. 이데일리)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H51&DCD=A00805&newsid=0291592660284598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3/06/are-these-horse-genes-really-700000-years-old/ ,

출처 - CEH, 2013. 6. 2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720

참고 : 5708|5509|5493|4807|4259|4745|749|750|751|752|5291|5263|5247|5168|5140|5124|5068|5061|5053|5049|5047|5044|5010|5009|4995|4987|4986|4984|4851|4850|4791|4783|4769|2758|2434

DNA의 수명에 대한 새로운 평가 

: DNA의 존재 상한선은 대략 1백만 년이다?

(Longevity of DNA Estimated)


      화석에서 원래 생물의 DNA는 얼마나 오래 존재할 수 있을까? 고대 화석의 DNA에 대한 주장은 범죄 현장에서 이루어진 새로운 DNA 존재 상한선에 대한 평가와 비교해볼 수 있을 것이다.


1960년 보스턴 살인사건에 대한 재수사는 연구원들에게 무덤에서 50년이 지난 후에 범인의 상태를 연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Live Science(2013. 7. 12) 지의 레트너(Rachael Rettner)는 보도했다. DNA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분해되기 때문에, 냉동보관이라는 이상적인 조건 하에서도 '반감기(half-life, DNA 분자 결합의 반이 깨지는 시점)'를 가진다. 슬레이트(Slate) 지의 리처드 3세의 유골에 대한 기사에서, 레트너는 이렇게 썼다 :

2012년 연구자들은 DNA의 반감기가 불과 521년이라고 평가했다. 그것은 이상적인 조건하에서 DNA가 680만년 정도 지나면 모든 결합들이 완전히 깨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DNA는 약 150만 년 후에는 해독할 수 없을 것이라고 연구자들은 말했다.


슬레이트 지에 따르면, 이집트 미라의 DNA는 분해되어왔다. 호박(amber) 또한 DNA의 좋은 보관 장소는 아니다. 외관적 모습만으로 말할 수 없다고 기사는 말했다. DNA의 '유효기간'은 꽤 낮다는 것이다. :

DNA의 분해 속도는 저장과 포장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 무엇보다도, DNA가 열, 물, 햇빛, 산소에 노출되었는지 여부에 따라 달라진다. 시체가 태양과 비에 노출되어 있었다면, 그 DNA는 단지 몇 주만 지나도 검출될 수 없을 것이다. 땅속 몇 피트 아래에 묻혀있는 경우라면, DNA는 1,000년에서 10,000년 정도 지속될 것이다. 남극의 얼음속에 동결 보존되어 있었다면, DNA는 수십만 년 정도 지속될 수 있을 것이다. 최상의 보존 상태를 말한다면, 시료는 건조되고, 진공 포장되어, 섭씨 약 -80도에서 냉동되어 보존되는 것이다. 그렇다 하더라도, 주변 방사선은 1백만 년의 생일을 맞이하기도 전에 DNA를 인식할 수 없게 만들 것이다.


두 기사 모두 지금까지 발견된 가장 오래된 DNA는 영구 동토층에서 발견된 45만~ 80만 년 전 DNA라고 주장했다. 10만 년 됐다고 말해지는 네안데르탈인의 DNA가 고인류학자들에 의해서 보고되고 있지만, 현대 인류의 것으로 가장 오래된 DNA는 단지 5천~7천 년 정도된 것이라고, 슬레이트 지의 기사는 쓰고 있었다.


2004년에 DNA의 존재 상한선은 40만 년으로 말해졌었다. (1/6/2004,  9/4/2006을 보라). 그러나 지난 달(6/17/2013)에 영구동토층에서 70만 년 전의 말(horse) DNA가 발견되었다고 주장됐었다.  



DNA의 존재 상한선은 1백만 년 정도일 것이라는 이러한 주장은 미래에 이들이 말한 상한선보다 더 오래된 고대의 DNA가 발견되었을 경우에 기억되어야할 것이다.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진화론적 가정에 근거한 수억 수천만 년 전이라는 연대를 의심한다. 완전한 DNA가 그들이 말한 상한선보다 더 오래된 공룡이나 다른 화석들에서 발견된다면, 진화론적 연대 틀이 잘못되었음을 가리키는 하나의 결정적인 증거가 될 수 있다. 진화론자들은 진화론과 수십억 년의 지구 연대에 대한 철저한 신봉자들이기 때문에, 그러한 장구한 연대의 화석에서 DNA가 발견된다 하더라도, ”어찌됐든 DNA는 6천5백만 년 동안 존재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것은 공룡 화석에서 단백질과 연부조직이 발견되었을 때, 진화론자들이 했던 말이다. 우리는 DNA의 존재 상한선에 대해서 이와 같이 그들이 했던 말을 기억해야만 한다. 그래서 그들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3/07/longevity-of-dna-estimated/ ,

출처 - CEH, 2013. 7. 1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708

참고 : 5509|5493|4807|4259|4745|749|750|751|752|5291|5263|5247|5168|5140|5124|5068|5061|5053|5049|5047|5044|5010|5009|4995|4987|4986|4984|4851|4850|4791|4783|4769|4762|4747|4731|4711|4707|4706|4702|4689|4667|4664|4665|4666|4654|4624|4613|4517|4486|4106|3959|3957|3889|3868|3811|3720|3421|3400|3389|3194|3152|2894|2840|2647|2543|1461|1108|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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