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Brian Thomas
2013-07-05

1억5천만 년 전(?) 시조새 화석에 남아있는 유기분자들 

(Fossil Feather Colors Paint Recent Creation Picture)


     2010년에 연구자들은 첨단 기술을 사용하여, 한 화석 조류의 깃털 색은 그 새가 살아있었을 때 매우 어두웠다고 결정했다.[1] 이제 2013년에 또 다른 연구팀은 좀더 많은 깃털들을 스캔하였고, 습득한 새로운 정보들을 이용하여 명확한 깃털 그림을 그려냈다. 그러나 그 결과를 보고하는 과정에서, 소설과 사실을 혼합하고 있었다.

맨체스터 대학의 지구 대기 환경 과학부 연구자들은 스탠포드 대학의 SLAC 국립 가속기 연구소에서 X-선 스캐닝 기술을 사용했다. 그들의 결과는 1억5천만 년 전의 시조새(archaeopteryx)로 추정되는 화석 새는 밝은 깃털과 어두운 깃털 끝부분을 가지고 있었음을 보여주었다. 어떻게 그렇게 오래된 화석이 그러한 상세한 부분을 보여줄 수 있었을까? 맨체스터 대학의 소식(2013. 6. 12)에 따르면, ”그들은 그 동물의 원래 깃털로부터 유래한 색소와 유기 황 화합물과 연관되어 있는 미량의 금속들을 발견했다”는 것이다.[2]


그러나 그 표본이 1백만 년 이상의 오래된 것이라면, 색소와 같은 유기 분자들, 특히 단백질은 존재해서는 안 된다. 이 결과는 그 화석에 부여된 1억5천만 년이라는 연대에 심각한 도전이 되고 있는 것이다. 이제 장구한 연대를 믿는 진화론자들은 이와 같은 (수억 수천만년 전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모순된 수많은 증거들에 직면해 있다. 분석원자분광학 지에 게재된 논문의 선임 저자인 필 매닝(Phil Manning)은 ”이들 화합물이 1억5천만 년 동안 원래의 자리에 남아있었다는 사실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다”라고 말했다.[2]


사실이라고? 도대체 어떤 과학 실험을 통해서, 생물체의 유기물질이 1억5천만 년 동안 남아있는 것이 사실로서 입증됐단 말인가? 그 이야기에서 과학적 관측에 의해서 입증된 사실적 부분은, 원래 시조새의 유기분자가 아직도 암석 내에 존재함이 확인되었다는 것뿐이다. 그 이야기에서 사실이 아니라 추정이며, 일반적인 상식과도 맞지 않는, 극히 이례적인 것은 그 화석의 나이가 1억5천만 년 되었다는 연구자들의 주장이다.

 


References

1.Thomas, B. Archaeopteryx Fossil Shows 'Striking' Tissue Preservation. Creation Science Updates. Posted on icr.org May 19, 2010, accessed June 14, 2013.
2.X-rays reveal new picture of 'dinobird' plumage patterns. University of Manchester News. Posted on manchesteracuk on June 12, 2013, accessed June 14, 201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7544/ ,

출처 - ICR News, 2013. 6. 1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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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Thomas
2013-06-26

수천만 년 전(?) 화석들에서 검출된 단백질을 ‘오염’으로 묵살해버리는 과학자들 

(Scientists Broom Challenging Discoveries Beneath 'Contamination' Rug)


       최근 몇 년 동안 화석 내에서 생물의 원래 조직(original tissues)이 혁명적으로 많이 발견되어왔다. 각각의 새로운 발견들은 화석이 수억 수천만년 전에 형성되었다는 널리 받아들여진 개념에 심각한 의문을 제기한다. 실험실 테스트는 단백질과 다른 생물학적 유기물질들이 몇 십만 년 이상 남아있을 수 없다는 것을 반복적으로 보여주었다. 수천만 년은 말이 되지 않는다. 결론적으로 화석들은 명백히 최근에 퇴적된 것처럼 보인다. 진화론자들은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원래 조직의 유기물질들을, 그들이 철석같이 믿고 있는 장구한 연대 틀에 맞추기 위해서, 어떤 전략을 사용하고 있을까?

한 전략은 화석에서 원래 조직이 발견되었다는 이슈를 단순히 외면하는 것이다. 한 예가 ICR의 한 직원이 무신론자이자 진화론자였던 크리스토퍼 히친스(Christopher Hitchens, 2011년 사망)가 참여했던 2010년 토론회에 참가했을 때였다. 행사 후에, 이 직원은 히친스에게 최근 공룡 티라노사우르스 렉스(Tyrannosaurus rex)의 뼈에서 혈관구조가 발견된 것에 대해서 그의 의견을 물었다. 히친스는 아는바 없다고 대답했다.


그의 무지는 편리하게 그의 세속적인 역사관을 반박하는 데이터들을 받아들일 필요가 없게 했다. 어떻게 생명의 기원에 관해 많은 주장을 했던 유명한 사람이 고생물학의 판도를 뒤엎을 수 있는 발견들을 모두 모르고 있는 것일까? 전문가라면 그가 토론하는 주제에 관한 글들과 최근 뉴스들을 폭넓게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어떤 이들은 그 조직들이 실제 단백질이었음을 보여주었던 과학(실험 결과)을 거부한다. 다른 이들은 조직의 분해 속도에 과한 과학을 거부한다. 이에 반해,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과학보다는 수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연대를 거부한다. 그리고 이것은 중대한 수수께끼를 실제로 해결해준다.


그러나 화석에 연부조직들이 아직도 남아있다는 보고들을 적어도 읽어본 세속주의자들은 다른 전술을 사용한다. 최근 중국의 작은 공룡 뼈 안에 원래의 단백질들이 발견되었다는 보고에 대한 대답으로, 스미소니언 박물관의 고생물학자인 한스(Hans-Deiter Sues)는 ‘오염’이라고 주장했다.[2] 이른바 문제되는 단백질들은 화석화된 동물의 것이 아닌, 다른 근원으로부터 ”화석으로 최근에 슬쩍 들어갔다”는 것이다. 그는 Science NOW 지에서 ”정말로 오염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라고 말했다.[3]


엄밀히 따지면, 그의 말은 과학적으로 정확하다. 그러나 그것은 불합리한 결론으로 이어질 수 있다. 만약 오염을 완벽히 배제할 수 없다면, 사람들은 데이터가 일반적 상식에 반하는 경우에, 편리하게 ”오염 카드”를 내밀면서, 데이터들을 간단히 폐기해버릴 수 있는 것이다.


예를 들면, 나의 저녁 식사가 오염되었을 가능성을 완벽히 배제할 수는 없다. 접시들이 나의 주방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동일한 접시를 사용하여 다른 곳에서 요리한 후에 몰래 나의 식탁에 전체 접시를 놓아두었을 가능성도 있다. 가능한 일이긴 하지만, 이러한 오염 추측은 일어날 가능성이 너무도 희박해서, 배제시킬 수 있다. 화석의 연부조직 데이터들은 합리적인 의심을 넘어서는 이러한 오염 주장을 반박할 수 있는 수준의 데이터들일까?

이 표는 뼈의 콜라겐(collagen)이 분해되어 먼지로 변하는 데에 걸리는 최대 시간과, 세속 과학자들이 콜라겐 함유 화석에 대한 추정 연대를 비교하고 있다. (맨 왼쪽의) 작은 붉은 색의 기둥은 반복된 분해속도 측정에 의해 결정된 뼈 콜라겐의 최대 수명이다. 이 결과는 비현실적으로 차가운 온도에서 콜라겐이 1백만 년 동안 보존됐을 경우를 가정하여 측정한 것이다.


파란색 기둥들은 콜라겐 또는 유사한 단백질들을 함유한 7개의 화석들을 나타낸다. 이 사례들은 화석들의 나이가 불과 수천 년에 불과함을 뒷받침하는 7가지 논거를 만들어낸다. 이 각각의 발견들은 세속주의 과학자들이 진화론 저널들에 보고했던 것들이다.[4]


이 다양한 장소에서 발굴된 다양한 화석 단백질들이 모두 오염되었을 확률은 얼마일까? (최근 수억 수천만년 전으로 주장되는 화석에서 연부조직 및 유기분자들이 남아있다는 보고는 수십 건이 넘는다).  그 확률은 극히 낮을 것이다.


증거가 가리키는 명확한 방향을 따르는 대신, 진화론자들은 세속적 믿음에 도전하는 이러한 과학적 발견들을 치워버리기 위한 빗자루 전술을 사용하고 있다. 때때로 사람은 논리를 따지지 않고, 결론과 행동을 이끌어낸다. 일부 사람들은 화석들을 무시하고, 단백질 분해속도를 무시하고, 가능성 희박한 오염을 주장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러한 세 전략 모두 문제를 해결하기 보다 더 많은 문제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이 화석 증거들에 대한 가장 간단하고 직선적이며 명쾌한 해결책은 성경에 기록된 최근의 노아 홍수이다.



References

1.Schweitzer, M.H., et al. 2005. Soft-Tissue Vessels and Cellular Preservation in Tyrannosaurus rex. Science. 307 (5717): 1952.
2.Reisz, R.R., et al. 2013. Embryology of Early Jurassic dinosaur from China with evidence of preserved organic remains. Nature. 496 (7444): 210-214.
3.Wade, L. Giant Dinosaur Got a Head Start on Growth. Science NOW. Posted on news.sceincemag.org April 10, 2013, accessed April 20, 2013.
4.ICR news articles binned on this web page cite most of the relevant secular reports: Fresh Tissues Show That Fossils Are Recent.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Posted on icr.org, accessed April 20, 201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7520/ ,

출처 - ICR News, 2013. 5. 15.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684

참고 : 5676|5674|5648|5672|5590|5612|5549|5509|5505|5379|5493|5291|5263|5247|5168|5140|5124|5068|5061|5053|5049|5047|5044|5010|5009|4995|4987|4986|4984|4851|4850|4807|4791|4783|4769|4747|4745|4731|4711|4707|4706|4702|4689|4667|4664|4665|4666|4654|4624|4613|4517|4486|4343|4259|4106|3957|3889|3868|3811|3720|3421|3400|3389|3194|3152|2894|2840|2647|2543|1461|1108|445|749|3079|3081|3086

심해 바닥에서 발견된 고대의 DNA

(Buried Treasure Found Under the Ocean : DNA)


    인간에게 알려진 가장 풍부한 정보 매체(medium)가 바다 아래에 널려있다. 하지만 인간이 거기에 가져다 놓은 것이 아니다.

Science Now(2013. 5. 7) 지에서 트레이시 왓슨(Traci Watson)은 ”해저 바닥에 숨겨져 있는 고대의 DNA들이 발견되었다(Ancient DNA Found Hidden Below Sea Floor)”라는 제목의 글에서, 대서양 5,000m 아래의 심해 바닥에서 탐사자들이 발견한 것을 다음과 같이 기술했다 :

남대서양의 한가운데에, 생명체가 거의 존재하지 않는 몇몇 지역들이 있다. 거기에는 물고기들이 없고, 해초들이 없으며, 심지어 플랑크톤조차 별로 없다. 그러나 연구자들은 생물들이 없는 물 아래에 파묻혀있는 보물들을 찾아냈다는 것이다. 그것은 해수면 5,000m 아래의 해저 퇴적토에 숨겨져 있었던 고대의 DNA이다.


DNA는 해저에 가라앉은 유공충(foraminifera), 방산충(radiolarians), 다른 부유생물의 화석 안에 들어있었다. 독일 해양다양성 연구센터(German Centre for Marine Biodiversity Research의) 심해생물학자인 페드로(Pedro Martinez Arbizu)는 ”심해(deep-sea)는 DNA의 가장 크고 가장 오래된 창고이며, 과거 생물다양성을 연구하기 위한 중요한 창문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것은 마치 새로운 화석기록을 찾는 것과도 같다. 169종의 유공충과 21종의 방산충들 중 일부는 알려져 있지 않은 종이었다. 심지어 단단한 껍질을 가지지 않은 종들도 DNA를 남겨놓고 있었다. 한 영국 과학자는 ”이 기록은 화석에서 발견되지 않았던 새로운 정보들을 알려주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연구팀은 흑해(Black Sea)의 얕은 대양 바닥에서 조류(algae), 균류(fungi), 와편모충류(dinoflagellates)의 DNA를 포함하여 2,700종의 DNA 흔적을 발견했다. 과학자들은 산소에 노출된 DNA는 남아있을 수 없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분명히 깊은 퇴적물에서 새로운 물질들이 산소를 차단하여, 유전물질을 보존한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최근의 흑해 퇴적물은 산소에 전혀 노출되지 않았다”고 왓슨은 말했다.


흑해 연구팀은 퇴적물이 9,600년 되었다고 주장한다. 대서양 연구팀은 그들이 수집한 DNA들이 32,500년 된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 기사는 그러한 연대 추정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았다. 그러나 진화론적 가정에 따라, 어떤 종의 ”첫 등장”으로부터 연대를 추정했다고 제안했다.



이 발표에서 두 관측 결과는 주목할만한 것이다. 하나는 진화론적 가정 하에서도, 그들이 발견한 것에 대해 단지 최대 32,500년을 주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연대는 플랑크톤이 해저에 살기 시작했다고 주장하는 수십억 년에 비해 너무도 작은 기간이다. 만약 DNA가 그 위에 쌓여진 물질로 인해 산소로부터 보호되었다면, 왜 수백 수천만 년 된 DNA는 발견되지 않는가? 진화론자들은 공룡의 연부조직이 7천만 년 이상 보존될 수도 있다고 주장하고 있지 않은가? DNA는 그들이 생각하는 연대보다 매우 젊게 보인다. DNA는 이상적인 조건하에서 수천 년 이상 분해되지 않고 남아있을 수 없다.


또 하나는 광물과 정보(minerals and information) 사이에는 현저한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무생물인 암석과 진흙은 아무런 정보도 없는 비교적 단순한 광물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에 비해 DNA는 막대한 정보를(방산충이나 유공충처럼 분자 모터, 소화기관, 호흡기관, 배설기관 등을 가진 복잡한 생물체를 만들 수 있는 수단) 가지고 있다. 이 생물체의 껍질 일부는 성당이나 우주선처럼 보인다. 생물체가 살지 않는 이 어둡고 차가운 텅빈 영역에 엄청난 정보가 파묻혀있다는 것을 생각해보라! 이것은 마치 고대의 깊은 동굴에서 수많은 책들을 발견하거나, 달에서 컴퓨터 하드 드라이브를 발견하는 것과 같지 않겠는가! (우리의 일반적인 경험에 의하면) 막대한 정보에 대한 최선의 설명은 우연이 아니라, 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3/05/buried-treasure-found-under-the-ocean-dna/ ,

출처 - CEH, 2013. 5. 1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680

참고 : 4259|4807|750|752|3245|749|1461|5509|5493|4745|2079|3382

타이탄의 메탄은 여전히 수수께끼이다.

(Titan’s Methane Still Puzzles Scientists)


      타이탄(Titan, 토성의 위성)의 대기 중에 있는 메탄(methane)은 오래전에 사라졌어야 했으며, 아마도 곧 사라질 것이라고 행성학자들은 말한다.

JPL(2013. 4. 15) 보도 자료는 타이탄에 산재해있는 극지방 호수(polar lake)들의 안정성은, 메탄이 아닌 에탄이 주된 구성 성분임을 제시한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이것은 대기에 포함된 메탄이 더욱 오래 남아있을 수 없음을 의미한다.

에탄은 메탄보다 천천히 증발한다. 거의 9년 동안의 타이탄 표면에 대한 관찰 기간 동안, 호수는 많이 변화되지 않았다. 이것은 태양풍에 의한 메탄 해리의 종산물인 중탄화수소(heavier hydrocarbons)들이 그 호수들에 지배적으로 많다는 뜻이다.

또한 호수는 빠르게 채워지고 있지 않으며, 과학자들은 토성계 8년 이상의 임무동안,  위성에서 간헐적인 폭발적 탄화수소 비(hydrocarbon rain) 이상의 것을 보지 못했다. 이것은 타이탄에서 에탄과 다른 더 무거운 분자들을 형성하면서 지속적으로 손실되는 메탄이 내부로부터 나오는 신선한 메탄으로 대체되지 않는다는 것을 가리킨다. 연구팀은 타이탄에 있는 현재의 메탄 양은 아마도 아주 오래 전에 큰 충돌 후, 거대한 내부 폭발로부터 왔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들은 타이탄의 메탄은 수천만 년 내에 다 고갈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거대한 폭발”은 순전히 추측이다. 타이탄의 내부에 메탄의 저장소가 있다는 증거는 없다. 그리고 표면으로 분출했을 수 있었다는 증거 또한 없다. 이보다는 타이탄의 현재 메탄 보유량이 원시 메탄의 잔해라고 생각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다.


1990년대의 과학자들은 카시니-호이겐스(Cassini-Huygens)가 타이탄의 표면에서 500m에서 몇 km 깊이의 에탄의 바다를 찾을 것이라고 예측했었다. 만약 에탄으로의 메탄 광분해가 수십억 년 동안 지속적으로 일어나 왔다면, 표면에 방대한 양의 에탄이 축적되었어야만 한다. 대신 호이겐스 탐침은 비교적 건조한 모래위에 도착했다.



이것은 우리가 수년 동안 추적해왔던 이야기(1/17/02,  4/25/03,  10/28/04,  7/24/06,  7/31/08,  12/18/08,  4/09/11,  6/15/12,  12/23/12,  1/18/13)의 한 업데이트이다. 당신도 알다시피, 수십억 년의 타이탄 연대를 믿고 있는 사람들의 문제는 여전히 풀리지 않고 있다. 오히려 그 문제는 더 악화되고 있다. (참고 : 1천만 년은 추정하고 있는 태양계 나이의 400분의 1보다 작다.) 이 관측 사실에 대한 입증 책임은 타이탄이 수십억 년의 나이를 갖고 있다고 믿고 있는 사람들에게 있다. 왜냐하면 증거는 명백하게 다른 것을(수십억 년 되지 않았음을) 나타내기 때문이다. 관측되는 증거들은 젊은 타이탄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3/04/titans-methane-still-puzzles-scientists/ ,

출처 - CEH, 2013. 4. 1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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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Thomas
2013-03-28

선명한 색깔의 3억4천만 년(?) 전의 바다나리(Crinoid) 화석. 

: 색을 나타내는 유기물질이 수억 년 동안 유지될 수 있을까? 

(Evidence Doesn't Fade from Colorful Fossils)


       많은 세대 동안 사람들은 다양한 벽화와 유물에 그려진 후 수천 년 동안 화려한 광택을 지속해온 '이집트 블루(Egyptian blue)'라는 고대 염료에 감탄해왔다. 그러나 새로운 연구는 물 밖에서 수천 년 광택을 지속했던 이집트 염료를 하찮은 것으로 만들어버리고 있었다.[1] 연구자들은 3억4천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화석들에서 선명한 색깔을 유지하고 있는 유기 화학물질을 발견했다.(화석 사진은 ScienceDaily 2013. 2. 13. 참조). 3억4천만 년(340만 세기) 전의 화석에서 화려한 색깔이 남아있었다는 이러한 이야기는 과학적일 수 있을까?


그 화석은 오늘날의 바다에서 해백합(sea lilies)으로 알려진 바다나리(crinoids) 화석이다. 불가사리(sea stars)를 포함하는 극피동물(echinoderms)로 분류되는 이들 해백합은 꽃이 아니다. 해백합은 대양저에서 자라며, 긴 줄기 끝에 깃털 같은 부관(corona)을 사용하여 물에서 영양분을 여과한다. 오늘날의 해백합은 파란색, 녹색, 빨간색, 보라색, 분홍색, 오렌지색, 노란색 등의 색깔을 가진 종류들이 있다. 물랑 루즈(Moulin Rouge)라는 해백합은 너무도 밝은 오렌지 색을 띠고 있다.[2] 분명 과거에 퇴적물로 뒤덮였던 바다나리들은 살아있는 것과 유사한 선명한 색깔을 띠고 있었다.


오랫동안 고생물학자들은 그렇게 오랜 세월동안 파묻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몇몇 바다나리 화석 종들에서 독특한 색깔이 남아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러나 최근까지 어떻게 그러한 밝은 색깔이 완전하게 남아있을 수 있었는지 이해하려 하지 않았다. 


오하이오 주립대학의 한 연구팀은 그 색깔이 어떻게든 수억 년 동안 유지되어온 원래의 색소 분자로부터 유래했을 것이라는 가설을 시험했고, 그 결과를 Geology 지에 게재했다. 연구자들은 화석으로부터 추출된, 녹색, 보라색, 오렌지색, 노란색 화학물질의 일반적인 특성을 분리하고 식별할 수 있도록 몇 가지 실험 기법을 사용했다.


그들은 고생대 ”미시시피기 바다나리 화석으로부터 유기분자들이 보존되어 추출될 수 있었다”고 결론지었다. 화석 ”유기분자는 현대 극피동물의 색소와 유사한, 방향성 및 다방향성 퀴논(quinones)의 한 형태였다.”[1] 하지만 어떻게 이들 분자들이 그 오랜 기간 동안 파괴되지 않고 완전한 색상을 유지해올 수 있었을까?


연구 저자들은 하나의 대답을 시도하고 있었다. 그들은 화석의 화학적 색소 성분을 분석하기 위한 과학적 방법을 사용했다. 하지만 그 색소가 얼마나 오래 지속될 수 있었는지를 설명하는 데에 있어서는 불가능할 것 같은 추측에 의존했다.


첫째, 연구자들은 이 화석들이 처음 퇴적된 이후 건조 상태로 유지되어 왔음에 틀림없다고 주장했다. 왜냐하면 주변 물 흐름은 이들 색소를 용해해서 씻어냈거나 없애버렸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진화론적 시간 틀로 3억4천만 년 동안 일어났다고 말해지는 지판들의 이동과 충돌, 소행성 충돌과 멸종, 홍수, 지진, 화산폭발, 빙하기, 풍화, 침식 등으로부터 건조 상태로 유지될 수 있었다는 설명이 설득력이 있을까?[3]    


이들 화석을 함유한 지층이 지각 아래 깊은 곳에 묻혀 있었다면, 이러한 자연 재해들과 침식으로부터 보호될 수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연구의 저자들은 이들 화석을 함유하고 있는 미국 인디애나 주의 미시시피기 지층은 ”결코 깊은 곳에 묻혀있지 않았다”고 쓰고 있었다. 왜냐하면 변성암을 만든 높은 온도와 압력에 노출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그랬다면 바다나리의 퀴논은 구워졌을 것이다.[1] 다른 말로 해서 그 생체분자는 너무 깊이 묻혀있었다면 구워져 색이 바래졌을 것이고, 표면 가까이 묻혔다면 색이 사라져버렸을 것이다. 연구의 저자들은 이러한 딜레마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었다.


따라서 이러한 화려한 색깔의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원래의 유기 화학물질에 대한 가장 설득력 있는 설명은, 이 암석 지층의 나이는 수억 년이 아니라 수천 년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References

1.O'Malley, C.E., Ausich, W.I., and Y-P Chin. 2013. Isolation and characterization of the earliest taxon-specific organic molecules (Mississippian, Crinoidea). Geology. 41 (3): 347-350.
2.Proisocrinus ruberrimus (Moulin Rouge)Natural History Museum fact sheet. Posted on nhm.ac.uk, accessed February 21, 2013.
3.Thomas, B. Continents Should Have Eroded Long Ago.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22, 2011, accessed February 21, 201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7306/ 

출처 - ICR News, 2013. 3. 1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612

참고 : 5590|5549|5505|5379|5493|5291|5263|5247|5168|5140|5124|5068|5061|5053|5049|5047|5044|5010|5009|4995|4987|4986|4984|4851|4850|4807|4791|4783|4769|4747|4745|4731|4711|4707|4706|4702|4689|4667|4664|4665|4666|4654|4624|4613|4517|4486|4259|4106|3957|3889|3868|3811|3720|3421|3400|3389|3194|3152|2894|2840|2647|2543|1461|1108|445|749

3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 발견된 완전한 생체분자 

(Intact Biomolecules Claimed to Be 350 Million Years Old)


       가장 오래된 생체분자(biomolecules)가 바다나리(crinoid, 해백합) 화석에서 발견되었다. 주장되는 3억5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연대는 정말로 사실일까?


Geology 지에 게재한 논문에서, 오하이오 주의 3명의 연구자는 미국 오하이오 주 석탄기 지층에서 발견된 바다나리(crinoids) 화석에서 완전한 형태의 생체분자들이 남아있음을 보고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3억5천만년 동안 어떻게 생체분자가 남아있을 수 있는지에 관한 의문을 갖기 보다는, 이 발견을 진화론을 지지하는 증거로 사용하고 있었다.   

결과는 탐지될 수 있는 유기분자의 보존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일반적임을 가리키고 있다. 그리고 보존된 유기분자들은 극피동물(echinoderms)들과 다른 화석 생물들 사이의 계통발생학적 관계를 밝히기 위한 독립적인 방법을 제공해줄 수도 있다.


오하이오 주립대학의 보도 자료는 원래 암석에 들어있던 바다나리를 보여주고 있는데, 색깔에 의해서도 확연히 구별된다. 표본에 대한 분석 결과 색을 띤 물질은 퀴논(quinones)이었는데, 그것은 동물에 색을 띠게 하는 물질로서 포식자를 막는 독물로도 사용되고 있는 물질이다.


”바다나리가 죽었을 때, 조직은 분해되기 시작했을 것이다. 그러나 방해석(calcite)이 공극 안으로 침전되었고, 방해석은 지질시대를 거쳐 안정한 물질이다. 따라서 유기물질은 암석 내에서 전체가 밀봉될 수 있었다”고 기사는 주장했다. 경험적으로 관측될 수 없는 3억5천만 년 동안 유기물질이 완전한 상태로 보존될 수 있었는지 연구자들은 지켜보지 못했다. 진화론적 시간 틀로 수억 년 동안에 일어났다고 주장되는 소행성 충돌, 화산폭발, 지진, 대륙이동, 다른 격변들 속에서 그 공극들이 어떻게 밀봉될 수 있었는지는 설명되지 않고 있었다.      



진화론자들이 장구한 시간 틀에 대해 전혀 의문을 갖지 않는 것은 매우 기괴한 일이다. 그들은 장구한 연대에 대해 의문을 가질 수 없다. 진화론자들에게 '지질학적 시간'은 절대 변경될 수 없는 신성한 ‘진화 보존의 법칙’ 영역이기 때문이다. 지구의 나이가 줄어드는 것은 그들이 그렇게도 경배하는 ‘다윈 신화’의 붕괴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오늘날의 바다에도 바다나리는 전혀 진화하지 않은 채로 화석과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다. 3억5천만 년이라는 연대는 그 화석이 들어있는 암석 지층의 추정 연대에 기초한 것이다. 그리고 암석 지층의 연대는 동일과정설에 기초하고 있다. 오늘날 동일과정설은 매우 의심스러운 가설임이 밝혀지고 있다. 3억5천만 년 동안 생체분자가 분해되지 않고 남아있다는 이야기보다 한 분 목격자에 의한 설명이 더 신뢰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인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3/02/intact-biomolecules-claimed-to-be-350-million-years-old/

출처 - CEH, 2013. 2. 2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590

참고 : 5549|5505|5379|5493|5291|5263|5247|5168|5140|5124|5068|5061|5053|5049|5047|5044|5010|5009|4995|4987|4986|4984|4851|4850|4807|4791|4783|4769|4747|4745|4731|4711|4707|4706|4702|4689|4667|4664|4665|4666|4654|4624|4613|4517|4486|4259|4106|3957|3889|3868|3811|3720|3421|3400|3389|3194|3152|2894|2840|2647|2543|1461|1108|445|749

수십억 년의 연대에 도전하는 타이탄 

(Titan and Mercury: Challenges to Billions of Years)


      토성의 차가운 위성 타이탄(Titan)은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에 하나의 문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카시니 우주선(Cassini spacecraft)의 8년 반의 여정 후에, 50%의 타이탄 표면에 대한 레이더 지도를 그릴 수 있게 되었다. 한 연구는 타이탄에 나있는 30여개의 크레이터(craters)들을 비슷한 크기인 목성의 위성 가니메데(Ganymede)에 나있는 크레이터들과 비교했다. 그 결과 타이탄의 크레이터들은 일반적으로 얕은 모습이었는데, 이것은 어떤 종류의 물질로 채워져 있음을 가리키는 것이었다.


몇몇 사람들은 적도 지역에 편재하는 모래언덕(dunes)으로부터 모래가 크레이터들 내부에 쌓여진 것이라고 제안하고 있었다. Science Daily 지와 NASA의 보도 자료는 (태양풍에 의해서 빠르게 없어지는) 메탄 근원의 발견과 크레이터를 가득 채운 메커니즘에 대해서 곤혹스러워 하고 있었다. 여러 번 사용된 ‘그러나(however)’라는 단어는 그들의 복잡한 심정을 보여주고 있었다 : 

”모래는 대기 중 메탄으로부터 생성되는 것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관측되고 있는 수준으로 크레이터가 채워지기 위해서는, 타이탄은 대기 중에 메탄을 적어도 수억 년 동안 가지고 있었음에 틀림없다.” 네이쉬(Neish)는 말한다. ”‘그러나’ 타이탄에 있는 현재의 메탄 공급은 태양빛에 의해서 수천만 년 내에 분해되는 것으로 평가된다. 따라서 타이탄은 과거에 더 많은 메탄을 가지고 있었거나, 어떻게든 재공급되고 있어야만 한다.”

타이탄에서 다른 과정이 일어나 크레이터가 채워졌을 가능성도 있다고 한 연구원은 말한다. 예를 들어 액체 메탄과 액체 에탄의 흐름에 의한 침식과 같은 것에 의해서이다. ‘그러나’ 이러한 타입의 풍화는 처음에는 빠르게 크레이터가 채워지고, 후에 크레이터 가장자리가 침식되어 가파로움이 덜해지면서 느려지는 경향이 있다. 만약 액체 침식으로 크레이터가 주로 채워졌다면, 타이탄에서 부분적으로 채워진 많은 크레이터들을 볼 수 있어야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와 같지 않았다. 대신에 우리는 모든 단계의 크레이터들을 볼 수 있었다. 어떤 것은 채워지기 시작하는 것이었고, 어떤 것은 반쯤 채워졌고, 어떤 크레이터는 거의 완전히 채워져 있었다. 이것은 바람에 날리는 모래에 의해서 크레이터가 채워지며 다른 모습들을 만드는 과정을 가리킨다.” 네이쉬는 말한다.  


8년 전에 타이탄에 호이겐스 프로브(Huygens Probe, 관측 장비)의 흥미로운 착륙을 다시 체험해 보고픈 사람들을 위해서, 유럽우주국은 착륙 시 튀어오르며 미끄러지는 상황을 다양한 각도에서 재현한 최신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Astrobiology Magazine에 게재했다. 시청자들은 대기 안으로 퍼져 올라가는 마른 먼지 구름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타이탄에서 행성적 바다를 예상했었으나, 실제로는 대부분 건조한 세계였음을 재강조해주고 있다.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라는) 힘 있는 과학계의 한 가설을 유지하기 위해서 많은 다른 보조 가설들이 등장하고 있다. 그러나 젊은 창조 모델은 보조 가설이 필요 없다. 혜성들이 아직도 존재하고 있고, 수성에서 자기장과 얼음이 발견될 때, 이오가 화산을 분출하고 있고, 엔셀라두스가 물을 분출하고 있을 때, 설득력 없어 보이는 어떤 보조 가설들이 등장한다. 그리고 타이탄에서 메탄을 유지하기 위해서 어떻게든 재보충되는 알려지지 않은 메커니즘이 있을 것이라고 제안되는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3/01/titan-and-mercury/

출처 - CEH, 2013. 1. 1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575

참고 : 5422|3798|2656|2411|1936|5077|4051|3006|5012|3955|3903|4179|4196|4475|3625|3430|4129|3992|3294|3748|4036|2870|2631|1589|1393|3972|5184|5187|5188|5075|5404|5246

Brian Thomas
2013-01-02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 문제 : 지구과학 분야의 최대 논란 

(The Best Creation Science Updates of 2012: Earth Sciences)


     2012년 한 해도 성경적 창조론을 확증하는 많은 과학적 발견들이 있었다. '성경적 창조론(Biblical creation)'은 동식물을 포함한 피조세계는 설계된 모습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 세계의 나이는 매우 젊다고 믿는 믿음이다.


진화론자들은 수억 수천만 년 되었다는 동물과 식물 화석에서 부분적으로 분해되고 있지만 단백질 및 기타 생화학물질들이 남아있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하고 있을까? 실험실 연구에 의하면, 한때 살았던 생물의 조직이 건조 멸균 보존된다 하더라도 단지 수천 년 동안만 지속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따라서 매머드 조직에서 100종류 이상의 단백질들이 발견된 것에 대해 세속 과학자들은 놀라고 있는 것이다.[1] 그 매머드는 1993년 러시아 야쿠티아(Yakutia)에 있는 영구동토층에서 회수된 것이었다. 그 매머드에 할당된 43,000년이라는 연대는 혈청 알부민을 포함하여 많은 단백질 조각들과 조화되기 어려웠다.


몇몇 사람들은 어떤 미확인된 현상이 매머드 조직을 수만 년 동안 보존시켰을 것이라고 상상한다. 그러나 훨씬 아래 지층에서 발견된 조직에 대해서도 이렇게 상상하는 것은 매우 우스꽝스러워 보인다. 과학자들은 1990년대 발견된 중국의 화석 발굴지로부터 놀랍게 보존된 화석들에 대해 계속 당황해왔다. 그 중 하나가 중국 다오후고우(Daohugou) 마을 근처의 한 퇴적층에서 발견된 화석으로, 피부 섬유와 위 내용물이 남아있는 1억5천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도롱뇽 화석이었다.[2] 계속된 연구들은 중국 화석들에서 원래의 조직 잔류물을 계속 확인하고 있다.


또한 다른 장소들에서도 이러한 화석 타임 캡슐들이 속속 발견되고 있다. 예를 들어, 2009년에 과학자들은 어두운 색이지만 아직도 말라붙은 먹물을 간직하고 있는 오징어 먹물주머니(squid ink sac) 화석을 발견했다. 그들은 이 결과를 2012년에 보고했는데, 그 먹물의 생화학은 현대 갑오징어의 먹물(cuttlefish ink)과 거의 정확하게 일치하는 것이었다. 먹물의 분해 속도가 아직 자세히 조사되지는 않았지만, 그 먹물이 진화론자들이 말하는 것처럼 1억6천만 년 전의 것이라고 생각할 어떠한 과학적 이유도 없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화석 오징어의 먹물을 사용하여(암모니아 용액을 넣고 갈아서) 그 오징어가 어떻게 보였을지에 관한 그림을 그려놓고 있었다! 연구자들이 이 발견을 '놀라운' 일로 말하는 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었다.[3]


그러나 화석과 지층 암석의 연대가 얼마 되지 않았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는 몬태나 주에서 발견된 유명한 티라로사우루스 렉스(T. rex)의 연부조직에 대한 연구로부터였다. 앞선 연구들은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연부조직(soft tissues)에서 단백질 콜라겐, 엘라스틴, 헤모글로빈, 오스테오칼신의 존재를 확인했다. 후속 연구로부터 이들 물질들은 비판가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박테리아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이라는 아니라는 것이 확인됐다. 심지어 새로운 한 분석 연구는 척추동물에만 있는 특별한 단백질을 확인했다. 이것은 그 연부조직이 박테리아에 의한 것이 아니라, 공룡의 원래 조직이라는 것을 확증하고 있었다.[4]


물론, 세속 과학자들도 이러한 생화학 물질들이 7천만 년이 지난 후에도 분해되지 않고 존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다. 그러나 성경적 창조론에 의하면, 매머드를 파묻은 홍수 후 빙하기 퇴적을 제외하고, 이들 공룡 화석들은 노아 시대에 일 년여에 걸친 전 지구적 대홍수의 결과로 만들어진 것이다. 그러므로 이들 화석들은 5,000년 이상 되지 않았고, 단백질이나 연부조직 등이 아직도 공룡 화석에 남아있는 것은 성경적 창조론과 매우 적합한 현상이다.


세속 과학자들은 이러한 도전적인 발견에 어떻게 반응할까? 일부 과학자들은 그 증거를 무시해 버린다. 왜냐하면 그러한 발견은 화석과 지층 암석이 수억 수천만 년 되었다는 그들의 입증되지 않은 강한 믿음과 조화되지 않기 때문이다. 다른 과학자들은 원래 조직은 최근 박테리아로부터 생겨난 것이라고 주장하기를 계속한다. 그것이 박테리아로부터 생겨나지 않았다는 실험 연구들을 무시하고, 그것에 반하는 많은 증거들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원래의 조직 화석에 대한 최고 권위자인 메리 슈바이처는 ”내생적 분자들이 지질시대를 거치면서도 남아있을 수 있다는 생각은 여전히 논쟁중이다”라고 썼다.[5] 다른 말로 해서, 이 분야의 선도적 과학자도 이에 대한 답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가상의 '지질학적 시간'을 제거해 버린다면, 이러한 논쟁은 완전히 사라지는 것이다.



References

1.Cappellini, E. et al. 2012. Proteomic Analysis of a Pleistocene Mammoth Femur Reveals More than One Hundred Ancient Bone Proteins. Journal of Proteome Research. 11 (2): 917-926.
2.Thomas, B. Researchers Find Fossil Salamanders' Last Meals. Creation Science Updates. Posted on icr.org March 12, 2012, accessed December 17, 2012.
3.Glass, K. et al. 2012. Direct chemical evidence for eumelanin pigment from the Jurassic period.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109 (26): 10218-10223.
4.Schweitzer, M. H. et al. Molecular analyses of dinosaur osteocytes support the presence of endogenous molecules. Bone.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October 16, 2012.
5.Schweitzer, M. H. and M. Marshall. 2012. The Complete Dinosaur, 2nd Ed. Brett-Surman, M. K et al. (eds.) Bloomington, IN: Indiana University Press, 281.



번역 - 미디어 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7183/ ,

출처 - ICR News, 2012. 12. 2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549

참고 : 5505|5379|5493|5291|5263|5247|5168|5140|5124|5068|5061|5053|5049|5047|5044|5010|5009|4995|4987|4986|4984|4851|4850|4807|4791|4783|4769|4747|4745|4731|4711|4707|4706|4702|4689|4667|4664|4665|4666|4654|4624|4613|4517|4486|4259|4106|3957|3889|3868|3811|3720|3421|3400|3389|3194|3152|2894|2840|2647|2543|1461|1108|445|749|5612|5590|5648|5672|5676|5684|5691|5769|5782|5842|5907|5946|5916|6172|6171|6177|6173|6174|6180

Andrew A. Snelling
2012-12-14

빠르게 붕괴되고 있는 지구 자기장 

(Rapidly Decaying Magnetic Field)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자기장(magnetic field)은 태양 방사선(solar radiation)으로부터 생명체를 보호하고 있다. 지구에 자기장이 없다면, 생명체는 존재할 수 없다. 이것이 과학자들이 자기장이 빠르게 사라지는 것을 발견하고 매우 놀랐던 이유이다. 현재의 속도로 자기장이 붕괴된다면, 자기장과 따라서 지구 생물체는 2만 년 이상 생존할 수 없다.

지구의 자기장은 너무도 빠르게 붕괴되기 때문에, 20,000년 이상 지속될 수 없다.

이 붕괴속도는 여러 번의 측정들로 확인됐다. 1845년 자기장 측정이 시작된 이래로, 지구 자기장에 저장된 총에너지는 세기 당 5%의 비율로 붕괴되어 왔다.[1] 고고학적 측정들도 지구 자기장이 AD 1000년에 오늘날보다 40% 더 강했음을 보여주고 있다.[2] 이제까지 얻어진 가장 정확한 측정치인 국제 표준 지자기장(International Geomagnetic Reference Field, IGRF)의 최근 기록도 단지 30년(1970~2000년) 동안에 1.4%의 순 에너지가 손실됐음을 보여주고 있다.[3] 이것은 자기장 에너지가 약 1,465년 마다 반감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창조론자들은 지구 자기장은 지구 중심에서 자유롭게 붕괴하는 전류(freely-decaying electric current)에 의해서 발생된다고 제안해왔다. 이것은 전류가 금속 핵을 통과하여 흐를 때 자연스럽게 에너지를 잃어버리거나 또는 붕괴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기존 모델과 다르지만, 지구의 핵을 이루고 있는 것에 대한 우리의 지식과 일치한다.[4] 덧붙여서, 용융된 철의 전도 특성에 대한 지식에 기초하여, 이 자유롭게 붕괴되는 전류는 지구 외핵이 형성되었을 때 시작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 핵이 20,000년 보다 오래되었다면, 초기의 출발 에너지는 너무도 지구를 뜨겁게 만들어, 창1:2절의 기록처럼 지구가 물로 덮여질 수 없게 했을 것이다.

그림 1 : 창조론자들은 지구 자기장은 지구 중심에서 자유롭게 붕괴되는 전류에 의해서 발생된다고 제안해왔다. (오래된 지구 연대를 믿는 과학자들은 발전기 모델(dynamo model)로 알려진 이론적인 자가-유지 과정(self-sustaining process)을 채택하도록 강요되고 있다. 그러나 이 이론은 물리학의 기본 법칙과 모순된다).


신뢰할 수 있고, 정확하며, 논문으로 게재된 지구 자기장 데이터들은 단호하게 젊은 지구 모델을 확증하고 있다. 외핵(outer core)에서 자유롭게 붕괴하는 전류는 자기장을 생성하고 있다.[5] 비록 이 자기장이 외핵이 동요되었던 격변적 대홍수 동안에 여러 번 역전(reversed direction)되었지만, 창조 이후로 자기장은 총에너지를 빠르게 그리고 지속적으로 잃어버리고 있다. 이 모든 것은 지구와 자기장의 나이가 대략 6,000년 정도임을 가리키고 있다.[6] 

그림 2 : 자기장을 설명하는 어떤 모델이든지간에, 지구 자기장은 형성 이후로 총에너지를 빠르게 그리고 지속적으로 잃어버리고 있다. 창조론자의 ‘동적 붕괴 모델(dynamic decay model)’에 따르면, 외핵이 요동되었을 때인 그리고 여러 번 역전되었을 때인 대홍수 동안에 더 많은 에너지를 잃어버렸다. 


구조 장치

오래된 지구 연대 옹호자들은 지구의 나이가 45억 년 이상이라고 믿고 있다. 그래서 지구 자기장은 자가-유지(self-sustaining)되고 있음에 틀림없다고 믿고 있다. 그들은 발전기 모델(dynamo model)로 알려진 복잡하고 이론 과정을 제안하지만, 그러한 모델은 물리학의 몇몇 기본 법칙과 모순된다. 또한, 그들의 모델은 최근 측정된 해저에서의 현대적 전류를 설명하는 데에 실패하고 있다.[7] 또한 그 모델은 컴퓨터 시뮬레이션에도 불구하고 과거의 자기장 역전들을 설명할 수 없다.[8]

오래된 지구 연대와 발전기 이론을 구조하기 위해서, 몇몇 사람들은 역사적 측정과 수십 년 간의 실험(지수 함수적임을 확인한)에도 불구하고, 자기장 붕괴율은 지수 함수적이기 보다 일차 함수적이라고 제안했다. 몇몇 사람들은 붕괴되고 있는 구성 성분을 보상하기 위해서 일부 다른 구성 성분의 강도가 증가하고 있다고 제안했다. 이러한 주장은 자기장 강도와 자기장 에너지 사이의 차이에 대해 혼동으로부터 생겨난 것이다. 이러한 주장은 창조 물리학자들에 의해서 확실하게 반박되었다.[9]



Footnotes

1. A. L. McDonald and R. H. Gunst, 'An Analysis of the Earth’s Magnetic Field from 1835 to 1965,” ESSA Technical Report, IER 46-IES 1 (Washington, D.C.: U.S. Government Printing Office, 1967).
2. R. T. Merrill and M. W. McElhinney, The Earth’s Magnetic Field (London: Academic Press, 1983), pp. 101–106.
3. These measurements were gathered by the International Geomagnetic Reference Field. See D. Russell Humphreys, 'The Earth’s Magnetic Field Is Still Losing Energy,”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39, no. 1 (2002): 1–11.
4. Thomas G. Barnes, 'Decay of the Earth’s Magnetic Field and the Geochronological Implications,”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8, no. 1 (1971): 24–29; Thomas G. Barnes, Origin and Destiny of the Earth’s Magnetic Field, Technical Monograph no. 4, 2nd edition (Santee, CA: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1983).
5. D. Russell Humphreys, 'Reversals of the Earth’s Magnetic Field During the Genesis Flood,” in Proceedings of the First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vol. 2, R. E. Walsh, C. L. Brooks, and R. S. Crowell, eds.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1986), pp. 113–126.
6. For a fuller treatment and further information see:
John D. Morris, The Young Earth (Green Forest, AR: Master Books, 2000), pp. 74–85;
Andrew A. Snelling, Earth’s Catastrophic Past: Geology, Creation and th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2009), pp. 873–877.
7. L. J. Lanzerotti, et al., 'Measurements of the Large-Scale Direct-Current Earth Potential and Possible Implications for the Geomagnetic Dynamo,” Science 229, no. 4708 (1985): 47–49.
8. D. Russell Humphreys, 'Can Evolutionists Now Explain the Earth’s Magnetic Field?”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33, no. 3 (1996): 184–185;
9. D. Russell Humphreys, 'Physical Mechanism for Reversal of the Earth’s Magnetic Field During the Flood,” in Proceedings of the Secon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vol. 2, R. E. Walsh and C. L. Brooks, eds.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1990), pp. 129–142.


*참조 : The Creation of Cosmic Magnetic Fields
http://www.icr.org/i/pdf/research/ICC08_Cosmic_Magn_ Fields.pdf

The earth's magnetic field: evidence that the earth is young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760



번역 - 미디어위원회

출처 - Answers, 2012. 9. 1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537

참고 : 5388|5075|5404|4316|5188|5248|5246|5325|4370|4475|5942|5693|6093|6275

Andrew A. Snelling
2012-12-07

지구 바다의 나이가 30억 년이라면, 대양저에 퇴적물이 너무도 적다.


      만약 30억년 동안 대양저(seafloor, 대양바닥)에 퇴적물이 축적되어 왔다면, 대양저는 수km 깊이의 퇴적물이 쌓여있어야만 한다.

매년 물과 바람은 대륙으로부터 200억 톤의 흙, 먼지, 암석 파편들을 침식시켜, 대양바닥에 퇴적시키고 있다.(그림 1). 이들 물질의 대부분은 대륙 근처의 바다에 헐거운 퇴적물로 축적된다. 그러나 전 세계의 대양바닥에 쌓여있는 퇴적물의 평균 두께는 400m도 되지 않는다.[2]

일부 퇴적물은 대륙 아래에서 지각판(tectonic plates)이 천천히 미끄러져 들어갈 때 제거되는 것으로 나타난다. 이와 같은 경로로 매년 10억 톤의 퇴적물이 제거되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2] 따라서 순전한 증가는 연간 190억 톤이다. 이런 속도라면, 400m 두께의 퇴적물은 수십억 년이 아니라, 단지 1천2백만 년 내에 축적되었을 것이다.

이러한 증거는 느리고 점진적인 진화론적 지질학보다, 성경 창세기에 기록된 격변적 대홍수와 조화된다. 일 년 정도에 걸친 전 지구적 홍수 후반기에, 물은 빠르게 대륙으로부터 물러가면서, 부드러운 퇴적물들을 격렬하게 침식하여, 엄청난 량의 퇴적물들을 대륙 근처 대양바닥에 퇴적시켰다. 따라서 대부분의 대양저 퇴적물은 대략 4,300년 전쯤에 빠르게 축적된 것이다.[3]    


모든 퇴적물은 어디 있는가?

 

그림 1: 매년 대륙으로부터 200억 톤의 흙, 먼지, 암석 파편들이 대양 바닥에 축적되고 있다. 단지 10억 톤(5%)의 퇴적물만이 판구조 운동에 의해서 제거된다. 이러한 율이라면, 현재 대양저 퇴적물의 두께는 1천2백만 년 이내에 축적된 양이다. 그리고 이러한 퇴적물은 대홍수 말에 대륙으로부터 물러간 물에 의해서 쉽게 설명된다.


구조 장치

오래된 지구 연대를 옹호하는 사람들은, 해저 퇴적물이 과거에는 훨씬 느린 속도로 축적되었음에 틀림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구조 장치는 관측 증거에 의해서 거부된다! 대륙에 쌓여있는 퇴적 지층들처럼, 대륙붕과 경사면에 쌓여있는 퇴적물(대양저 퇴적물의 대부분)들은 오늘날보다 훨씬 빠르게 퇴적되었음을 가리키는 명백한 특징들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이들 퇴적물에서 보이는 다양한 크기의 입자들의 퇴적 패턴과 층리들은 많은 퇴적물 입자들을 함유한 흐름이(혼탁류로 불려지는) 빠르게 해저를 횡단하며 흘러 광대한 지역에 두터운 퇴적층들을 만들 때인, 해저 사태(undersea landslides)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모습과 동일하다. 오래된 지구 연대 개념이 가지는 하나의 추가적인 문제점은 많은 퇴적물이 맨틀 내로 섭입되거나 혼합된다는 증거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Footnotes
1. John D. Milliman and James P. N. Syvitski, 'Geomorphic/Tectonic Control of Sediment Discharge to the Ocean: The Importance of Small Mountainous Rivers,” The Journal of Geology 100 (1992): 525–544.
2. William W. Hay, James L. Sloan II, and Christopher N. Wold, 'Mass/Age Distribution and Composition of Sediments on the Ocean Floor and the Global Rate of Sediment Subduction,” Journal of Geophysical Research 93, no. B12 (1998): 14,933–14,940.
3. For a fuller treatment and further information see: John D. Morris, The Young Earth (Green Forest, AR: Master Books, 2000), pp. 88–90. Andrew A. Snelling, Earth’s Catastrophic Past: Geology, Creation and th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2009), pp. 881–88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7/n4/little-sediment ,

출처 - Answers, 2012. 9. 1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532

참고 : 5238|2216|5146|1554|4313|2750|4144|4798|5084|4363|4198|4664|4665|4666|2302|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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