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Brian Thomas
2012-11-09

DNA의 분해속도는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너무 빨랐다. 

: 521년으로 주장되는 DNA의 반감기

(Bone DNA Decays Too Fast for Evolution)


      DNA는 유전정보(genetic information)를 가지고 있는 생화학 물질이다. 다른 세포 구성물처럼, 세포계가 그것을 유지하지 않는다면 DNA는 분해된다. 이제 과학자들은 세포가 죽은 후에 DNA가 얼마나 빠르게 분해되는 가에 대해서 보고하고 있었다.

최근에 한 연구팀은 한때 뉴질랜드의 남섬(South Island)에 살았던 모아(moa)라는 거대한 멸종된 조류의 158개의 고대 다리 뼈들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완료했다. 방사성탄소(radiocarbon) 연대와 DNA 완전성(integrity)에 대한 측정을 통해, 연구자들은 DNA의 분해가 빠르게 일어남을 보고했다. 그러나 그들의 결과는 수천만 년 전 시료에서 완전한 DNA를 발견해왔던 세속 과학자들의 주장과 조화되지 않았다.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지에 게재된 논문에서, 연구자들은 단지 1만년 후에, 뼈에 있는 DNA 가닥은 너무도 파괴되어 분석가들은 더 이상 처리할 수 없을 것이라고 보고했다.[1] 그들은 DNA 분해속도는 로그함수적 붕괴 모델과 가장 잘 적합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것은 분자들의 초기 분해는 커다란 조각들로 나뉘어지고, 이것들이 다시 작은 조각들로 분해될 때에는 더 빠른 속도로 일어난다는 것이다. 그들은 상온에서 DNA의 반감기를 521년으로 측정했다.[2] 동물 세포가 죽어버린 후 521년이 지난 뒤에는, DNA 량은 단지 반만 남아있게 된다는 것이다. 또 다른 521년이 지난 후에는 그 반의 반 만이 남게 되고, 오랜 세월이 지난 후에는 아무 것도 남아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DNA 분해속도를 측정하기 위한 이전의 시도들은 일치하지 않은 결과들로 인해 좌절을 맛보아왔다. 아마도 환경 조건들의 차이, 예를 들어 근처에 있던 화학물질들, 수분의 량, DNA 분해를 가속시키는 다른 많은 요인들에 기인한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이번 연구는 비슷한 온도와 매장 환경을 가진 모아 뼈에만 초점을 맞춤으로써 변수들을 최소화시켰고, 많은 수의 뼈들을 분석함으로써 오차를 줄였다.  


따라서 세속 과학자들의 한 그룹은 수백만 년 동안 존재할 수 없는 DNA 분해속도를 제시하고 있고, 다른 그룹은 수천만 년 전으로 간주되는 화석에서 DNA가 존재함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둘 다 맞을 수는 없다.


Nature News 지에서 한 논평은 이 새롭게 측정된 DNA 반감기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다 : ”그것은 난센스(nonsence)다. 521년 보다 수만 배는 더 오래된 화석으로부터 추출된 DNA에 대한 수십 편의 논문들이 있다.” 그러면서 고대 화석에서 발견된 DNA에 관한 보고들을 인용하고 있었다.[3]


158개 뼈들에 대해 실험 분석된 DNA 분해속도가 난센스일까? 아니면, 진화론적 시간 틀에 기초한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추정 연대가 난센스일까? 이것뿐만이 아니다. 세속 과학자들은 또한 단백질의 빠른 분해속도와 고대 화석(공룡 뼈를 포함하여)에 단백질이 존재한다는 동일한 혼란스러움에 빠져있다.


그러나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교리를 포기한다면 전체 문제는 해결된다. 고대 화석에 DNA가 남아있다. 그리고 DNA의 반감기는 짧다. 이것은 그 화석들이 수억 수천만 년 전의 것이 아니라, 단지 수천 년 전의 것이라면, 완벽하게 이치에 맞는 일이다.



References

1. Allentoft, M. E. et al. The half-life of DNA in bone: measuring decay kinetics in 158 dated fossils.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October 10, 2012.  
2. Specifically, this is their determined half-life for a 242 base-pair segment of mitochondrial DNA called the control region. The researchers calibrated this result using time in years from carbon dating the fossils bones. Although carbon dating is unreliable in older samples, it often provides reasonable age information for objects within the relatively recent time range of these moa bones. See Aardsma, G. A. 1989. Myths Regarding Radiocarbon Dating. Acts & Facts. 18 (3).
3. Kaplan, M. DNA has a 521-year half-life. Nature News. Posted on nature.com October 10, 2012, accessed October 12, 201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7088/

출처 - ICR News, 2012. 10. 24.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509

참고 : 5493|4807|4259|4745|749|750|751|752|5291|5263|5247|5168|5140|5124|5068|5061|5053|5049|5047|5044|5010|5009|4995|4987|4986|4984|4851|4850|4791|4783|4769|4762|4747|4731|4711|4707|4706|4702|4689|4667|4664|4665|4666|4654|4624|4613|4517|4486|4106|3959|3957|3889|3868|3811|3720|3629|3421|3400|3389|3194|3152|2894|2840|2647|2543|1461|1108|445

공룡 연부조직에 대한 추가 실험 결과 

: 발견된 단백질은 공룡 원래의 것임을 재확인했다.

 (Dinosaur Soft Tissue Case Strengthened)


      척추고생물학회에서,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는 공룡 뼈에서 발견된 부드러운 연부조직(soft tissue)이 원래의 조직이라는 더 많은 증거를 제시했다.

케이티 웡(Katie Wong)은 Scientific American에서 2012년 10월 17일 메리 슈바이처가 한 이야기를 보도하고 있었다. 그 내용은 Nature News(2012. 10. 22)에서 재보도 됐다. 케이티는 그 조직이 공룡의 원래 조직인지, 후에 생겨난 연부조직과 유사한 생물막(biofilms)인지에 관한 논쟁을 리뷰 했고, 새로운 실험이 두 종의 공룡에 대해서 수행됐다고 말했다 :

슈바이처와 그녀의 동료들은 그들의 해석을 지지하는 데이터들을 축적해왔다. 최근의 증거는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와 브라킬로포사우루스(Brachylophosaurus canadensis)의 골세포(bone cells, osteocytes)에 대한 생물분자 분석으로부터 왔다. 연구자들은 가능한 골세포를 분리했고, 몇 가지 테스트를 수행했다. 그들은 세포 같은 구조(cell-like structures)를 공룡의 후손으로 여겨지고 있는 조류의 골세포에서만 발견되는 PHEX라 불리는 단백질을 표적으로 하는 항체에 노출시켰고, 그 구조는 반응을 보였다. 그것은 공룡 골세포에서 예상될 수 있는 반응이었다. 그리고 추정되는 공룡세포를 DNA를 표적으로 하는 다른 항체에 노출시켰을 때, 항체는 세포막 안쪽의 작고 특별한 부위의 물질과 결합되었다.

또한, 그녀는 공룡 뼈에서 ”모든 동물 세포에 존재하는 액틴(actin), 튜불린(tubulin), 히스톤(histone)으로 불리는 단백질(아미노산 서열)과 일치하는 단백질 서열”을 발견했다. 그녀는 이들 단백질은 토양 박테리아에서 발견되는 유사한 단백질과는 구별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슈바이처는 그 조직이 생물막을 지지하는 데이터를 보여주겠다며 말했다. 그리고 빈 슬라이드글라스를 들어 올리며 하나도 없다며 조크를 했다.  


업데이트 10/23/2012 : Science Daily지는 항체 및 염료와 반응한 골세포의 사진을 보여주고 있었다. 조류 뼈에서는 같은 동일한 반응을 보였지만, 미생물과는 반응하지 않았다. 슈바이쳐는 이들 단백질이 장구한 시간 동안 보존될 수 있었을 것으로 믿고 있었다. 그녀는 창조론자가 아니다. 그녀는 말했다 : ”이 발견이 진화론적 변화 과정에 대한 커다란 통찰력을 제공해줄 것으로 희망한다”



이것은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에서 발견된 연부조직, 단백질, 혈관구조, 적혈구 등이 그 장구한 시간동안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라는, 그래서 (장구한 연대를 의심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은 공룡의 원래 조직이 아니라는 도전을 견뎌낸 것처럼 보이는 중요한 주장이다. 더 많은 증거들을 보는 것은 흥미로울 것이다. 당신은 이 주제와 관련 없어 보이는 케이티의 말 ”조류는 공룡의 후손으로 여겨지고 있다”는 말은 무시하라. 주제는 7천만 년 되었다는 공룡 뼈에서 아직도 살점이나 혈관구조, 단백질이 남아있었다는 사실이다. 공룡의 연부조직은 얼마나 오래 남아있을 수 있을까? 이러한 증거는 공룡이 6천5백만년 전에 멸종했다는 진화론의 이야기를 쓰레기통에 던져버릴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대중 언론 매체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아니 절대로 보도하지 않고 있는, 그 주제에 관해 Creation.com에서 보도하고 있는 새로운 창조과학 기사를(”The so-called age of dinosaurs”) 읽어보라.   

 

*참조 : Dinosaur Bone Tissue Study Refutes Critics
http://www.icr.org/article/709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2/10/dinosaur-soft-tissue-case-strengthened/

출처 - CEH, 2012. 10. 2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505

참고 : 4783|5044|4654|3957|3889|3868|4624|4984|3194|3720|2647|3152|5263|5247|5168|5140|5124|5068|5061|5053|5049|5047|5010|5009|4995|4987|4986|4851|4850|4807|4791|4769|4762|4747|4745|4731|4711|4707|4706|4702|4689|4667|4664|4665|4666|4613|4517|4486|4259|4106|3811|3421|3400|3389|2894|2840|2543|1461|1108|445|749|5493|5549|5684|5907|6172|6171|6177|6173|6174|6180

DNA의 존재 상한선이 제시됐다. 

: DNA의 반감기는 521년이라고 연구자들은 말한다.

(Upper Limit Set on DNA Age)


      쥐라기 공원은 잊어라 : 6500만 년의 근처도 못 미치는 짧은 기간 안에 DNA는 분해된다고 연구자들은 말한다.

600년~8,000년 전에 죽은 (한때 뉴질랜드에 살았던) 멸종된 모아(Moa) 새들의 뼈 조각들(158개의 다리뼈 화석들)을 사용하여, 덴마크와 호주의 연구자들은 화석에서 DNA의 반감기를 521년으로(이것은 예측 시뮬레이션 실험보다 400배 느린 속도)로 계산했다. (DNA는 장기적으로 물과 반응하여 해체과정을 진행한다. 수분은 지하의 거의 모든 곳에 존재한다). 이러한 붕괴 속도는 이전의 평가보다 매우 느리게 평가된 것으로, DNA의 존재 상한선을 (영하 5도의 온도에서) 680만 년으로 확장시켰다. 680만 년이 되면 DNA의 모든 결합은 끊어질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 상한선도 공룡이 멸종했다는 시기인 6500만 년에 훨씬 못 미친다. 이 발견은 Nature News, Live ScienceNew ScientistPhysOrg 등에서 보도하고 있었다 :

이 수치는 유명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영화 ‘쥐라기 공원(Jurassic Park)’에서 이야기됐던 것처럼, 8천만 년 전 공룡의 완전한 DNA를 찾아서 공룡을 복제시킨다는 생각과 양립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그린란드 얼음 코어로부터 45만~80만 년 된 DNA는 남아있을 수 있다.

일부 과학자들은 동굴이나 영구 동토층과 같은 다른 환경 하에서는 DNA가 조금 더 오래 남아있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최신 연구에 의한 계산은 꽤 간단했지만, 많은 질문이 남아있다”고 Nature News(2012. 10. 10)는 말했다. 주장되는 가장 오래된 DNA는 80만년 전으로 말해지는 그린란드 얼음 코어부터 발견한 것이다.



여기에 창조과학자들을 위한 한 프로젝트가 있다 : 공룡 뼈에서 완전한 DNA를 찾아보라. 그것은 공룡 뼈들이 6500만년 또는 그 이상 되었다는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다. 과학 사회에서 이 연구는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 불행하게도, 아마도 없을 것이다. 창조과학자들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는 완전히 불가능한, 수억 년 되었다는 다이아몬드와 석탄 등에서 방사성 탄소(C-14)의 잔존을 발견해왔다. 진화론자들은 그러한 발견을 완전히 무시하고 있다. ‘인지부조화(cognitive dissonance)’로 알려진 이러한 장애는 진화론자들 사이에 만연해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그 의미를 이해하고 매우 흥미로워 하고 있다. 쥐라기 공원에 가볼 수 있는 희망은 있다. 그것은 다른 (6500만 년이라는 시간 틀에 문제가 있다는) 개념을 고려하고 있기 때문이다.

 


*참조 : Bone DNA Decays Too Fast for Evolution
http://www.icr.org/article/7088/

생각보다 긴 유전물질의 수명
http://mirian.kisti.re.kr/global/global_v.jsp?cn=GTB2012100193&service_code=03&left_num=2&goobun=C
(KISTI 미리안 『글로벌동향브리핑』 2012-10-1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2/10/upper-limit-set-on-dna-age/

출처 - CEH, 2012. 10. 1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493

참고 : 4807|4259|4745|749|750|751|752|5291|5263|5247|5168|5140|5124|5068|5061|5053|5049|5047|5044|5010|5009|4995|4987|4986|4984|4851|4850|4791|4783|4769|4747|4731|4711|4707|4706|4702|4689|4667|4664|4665|4666|4654|4624|4613|4517|4486|4106|3957|3889|3868|3811|3720|3421|3400|3389|3194|3152|2894|2840|2647|2543|1461|1108|445

다이아몬드 분화구에서 발견된 화석화되지 않은 나무

: 5천3백만 년(?) 동안 완벽하게 남아있는 셀룰로오스

(Pristine Wood Found in Diamond Crater)


      캐나다의 한 킴벌라이트 분화구(kimberlite crater)에서 5천3백만 년 된 것으로 말해지는 정교하게 보존된 화석화되지 않은 나무(unfossilized wood)가 발견되었다.

광부들은 다이아몬드를 채굴하다가 바위 속에 둘러 쌓여있는 화석화되지 않은 나무를 발견했다. 다이아몬드(diamonds)는 지구의 깊은 곳으로부터 ”수증기마그마 폭발(explosive phreatomagmatic events)”로 다이아몬드를 빠르게 분출시켰던 킴벌라이트 암맥(kimberlite dikes)에서 흔히 발견된다(1/12/2012, 5/07/2007). 이 발견은 울프(Wolf) 등에 의해 PLoS ONE 지에 발표되었다. ('Pristine Early Eocene Wood Buried Deeply in Kimberlite from Northern Canada,” PLoS ONE 7(9): e45537. doi:10.1371/journal.pone.0045537).

우리는 킴벌라이트 광맥 깊숙이 매몰된 예상 밖의 화석 나무의 보존을 보고한다. 그것은 캐나다  북서부의 슬레이브 주(Slave Provence)에서 5330±60만 년 전에 묻힌 것으로, 다이아몬드가 나오는 바위를 굴착하다가 발견한 것이다. 그 나무는 화산 분출 지역을 둘러싸고 있는 숲에서 기원했으며, 깊이 300m 이상의 화산쇄설성 킴벌라이트로 파묻히기 전에 화도(diatreme) 안으로 쓰러졌고, 그곳에서 불모의 환경 속 미라가 되었다. 아직 암석화되지 않은 나무를 분석 조사하여, 그 나무는 메타세쿼이아 속(Cupressaceae, 측백나무과)에 속한 나무로 결론지을 수 있었다. 그 나무는 순전한 셀룰로오스(cellulose)와 불투명한 호박(amber)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것들은 분광학적 분석과 동위원소 분석이 실시되었다. 셀룰로오스 δ18O 와 δ2H 측정치로부터, 서부 캐나다 북극 인접지역의 초기 시신세의 고대 기후는 현재보다 12~17℃ 더 따뜻했고, 강수량은 4배가 더 많았던 것으로 추정되었다. 캐나다의 킴벌라이트는 한 지역에서 고도로 잘 보존된 나무 화석을 제공해주고 있는데, 이 나무 화석은 제한적이나마 고식물학적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다.


메타세쿼이아 속에는 중국에서 재발견된 ”살아있는 화석”인 메타세쿼이아(dawn redwood)가 포함되어 있다. ”메타세쿼이아는 신생대 후기와 시신세 초기에 알래스카 남부에 흔히 있었고, 풍부한 잎과 구과(cones)를 생산했다”고 그들은 말했다. 이어진 빙하에 의해 과도한 삭박(denudation)과 침식으로 인해 그 지역에서 화석의 발견은 진귀한 것이다. 빙하가 있던 환경에서 온대 기후의 침엽수 나무가 발견된 것은 시간에 따라 엄청난 기후변화가 있었음과, 비교적 높은 온도였음에도 불구하고 대대적으로 숲이 번성했던 기간이 있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화산 분출의 결과로 화석 재료가 킴벌라이트 분화구 속으로 떨어지거나, 혹은 후에 씻겨 내려갈 수 있었다. 이 두 메커니즘이 그 지역의 많은 킴벌라이트 관(pipes)에서 발생했다. 수년 동안 다이아몬드 광부들에 의해서 수많은 화석 나무 조각들이 발견되어 왔다. 저자들은 그들이 분석한 그 ”예외적인” 표본이 화산폭발 기간 동안에 매장되었다고 믿고 있었다.

우리는 그 나무가 킴벌라이트 화성암 관입 시기에 화도(diatreme) 안으로 무너져 들어갔다고 생각한다. 엄청난 깊이로 매몰된 것은 그것이 매몰되기 전에 폭발지역과 바위벽 사이에 좁은 경계층으로 들어갔음을 암시한다. 그 나무는 마그마 분출 시기에 그 장소에서 자라던 초기 시신세(Early Eocene) 숲을 대표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광충작용(permineralization, 광물화)이 일어나있지 않은 것은 매몰이 급격히 일어났고, 화산폭발 후의 열적 또는 지각적 변동이 그 지역에서 거의 일어나지 않았음을 시사해 준다.


논문에 실린 목재 조직의 사진은 현미경 수준의 명확한 세포조직을 보여주는데, 가도관(tracheids)과 실질세포(parenchyma cells)를 포함하여 미광물화 된 원래의 물질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었다. 가장 놀라운 것은 원래의 셀룰로오스(cellulose)가 여전히 완전한 채로 존재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

침엽수 화석에서 셀룰로오스의 보존은 구성요소인 다당류(polysaccharides)의 불완전한 성질로 기인하여 변성이 매우 심하다. 동위원소의 분석에 앞서 질적인 조절을 할 필요가 있다..... 우리가 알기로는, 이것은 가장 오래된 α-셀룰로오스 보존의 확증된 사례이며, 킴벌라이트 내에 파묻힌 목재의 놀라운 보존 잠재력을 입증하는 것이다.


또한 호박 조각들도 나무속에서 발견되었다. 어떻게 그렇게 섬세한 특징들이 고온의 화산분출 동안에 보존될(남아있을) 수 있었을까?

이상에서 언급한 열적 변화에 기인한 비교적 미묘한 특성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셀룰로오스 보존의 질이나 다양하게 분석된 부분들의 동위원소 서명들이 중복되어 새겨졌다는 증거를 거의 발견할 수 없었다. 따라서 화도에 관입된 이후에 화성체(igneous body)의 냉각은 거의 즉각적으로 급속히 이루어졌으며, 따라서 매몰된 유기물질의 어떤 화학적 변화도 닫힌계 내에서 일어났다고 추정한다.

그들은 산소 동위원소비율로부터, 나무들은 오늘날보다 4배 더 강수량이 많았고 훨씬 더 따뜻한 지역에 살았다고 유추했다. 그들은 논문에서 3번이나 ”현저한(remarkable)”이라는 단어를 쓰면서, 해부학적으로 정교한 질적 정교성과 α-셀룰로오스의 존재로 보여주는 것처럼, 이 나무의 보존 상태는 동시대의 재료와는 다르다고 말했다. 그들은 그 분화구를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법의 하나인) 루비듐-스트론튬 등시선 방법(rubidium-strontium isochron method)으로 측정하여 5천3백3십만 년 전의 것으로 평가하고 있었다. 


.업데이트 2012. 9. 22. Live Science 지도(사진 볼 수 있음) 그 발견에 대하여 보고했다. 기사에는 그 표본의 사진을 담고 있었다 : 그것은 적당한 크기의 두꺼운 땔나무처럼 보인다. 그 나무는 ”과거 습지대”에 살았으며, 오늘날 고위도 지역(Northwest Territories)이라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 나무 조각은 킴벌라이트 관상 암맥 300m 아래에서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글쎄, 이것은 정말로 사람을 놀라게 하는 것이다. 5천3백3십만 년(=53만3천 세기) 전의 완전한 원래의 셀룰로오스? 여기에 모이 보이(Moyboy, millions-of-years boy, 수백 수천만 년을 아무렇게나 사용하는 사람들)의 비판가들에게 힘을 실어줄 또 하나의 증거가 추가되었다. 셀룰로오스는 얼마나 오랜 기간 동안 완벽한 상태로 유지될 수 있을까? 냉장고에 넣어둔다 하여도 1세기도 지속될 수 없을 것이다. 문제는 데이터가 아니라, 위조 골동품처럼 오래된 것처럼 덧칠해진 이야기이다 (왜 등시선 연대측정법(isochron dating methods)이 의미 없는 거짓된 결과를 만드는지는 2005년 1월 12일 자료를 참조하라).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는 관측 결과와는 상관없이 등장한다. 그것은 독자들이 그 나무가 아주 아주 오래된 것이 틀림없다고 생각하도록 최면을 걸기위해서 관찰 결과 위로 마술 지팡이를 흔드는 것과 같다. 왜 그럴까? 왜냐하면 장구한 시간은 다윈(진화론)에게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윈 비판가들은 장구한 시간이 필요 없다. 그 이야기에서 모든 것들이 얼마나 급격히 일어났다고 말하고 있는지 주목하라 : 화산폭발, 순간적으로 나무가 파묻히고, 즉각적으로 냉각되고... 이러한 일들은 빠르게 일어났지만, 그 후 장구한 5천3백만 년년년년이 지났고(?)....그리고 2012년에 완전한 셀룰로오스가 발견되었다?


의심할 바 없이, 저자들은 화석 나무에 대한 C-14(carbon 14) 연대측정을 실시하려고 생각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들은 (장구한 연대를 믿고 있기 때문에)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이 소용없을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이다. 5천3백만 년 전의 시료라면 C-14(반감기 5,730년)은 오래 전에 흔적도 없이 사라졌을 것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누군가 실행해야만 하는 실험이 있다. 이들 과학자들이 이러한 시료를 가지고 있다면, 많은 다른 사람들도 가지고 있을 것이다. 누군가는 C-14 연대측정을 실시해 보라. 기억하라. 모이 보이들은 이전에도 틀렸다. 그들은 메타세쿼이아(Metasequoia) 나무가 2천만 년 전에 멸종했다고 말했었다. 그러나 (1940년 대에) 중국에서 잘 살아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그 후 전 세계로 옮겨 심어짐). 이제 당신은 여러분 지역에서 메타세쿼이아 묘목을 살 수도 있다. 전문가들도 오류투성이라는 살아있는 교훈으로, 당신의 정원에 이 ”살아있는 화석나무”를 키워보라.



번역 - 문흥규

링크 - http://crev.info/2012/09/pristine-wood-found-in-diamond-crater/

출처 - CEH, 2012. 9. 19.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490

참고 : 4190|1920|3987|2605|2654|2719|2402|4259|5042|4796|4464|3008|2093|1257|5061|5053|5049|5047|4850|4791|4783|4702|3400|2840|5401|5379|4706|5247|4995|5464|5586|5541|5249|5297|5320|5531|5367

Brian Thomas
2012-07-24

토성의 위성 타이탄에 젊게 보이는 메탄 호수 

(Young-Looking Methane Lakes on Saturn's Moon)


    카시니 우주선(Cassini spacecraft)은 토성의 위성 타이탄(Titan)의 적도 근처에서 호수와 연못처럼 보이는 것들을 탐지했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한 호수는 거의 64km 길이, 40km의 폭, 최소 0.9m의 깊이를 갖는다. 타이탄 표면에는 자연적 과정으로 탄화수소들과 혼합된 메탄(methane)이 비로 떨어지는데, 단지 극지방 근처에서만 내린다. 타이탄의 (태양에너지가 많이 들어오는) 적도 근처에서는 메탄이 증발된다. 그래서 수천 년 후에 타이탄의 적도 부근의 메탄 호수는 완전히 건조되어야만 한다. 메탄 호수의 지속적인 존재는 천문학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는데, 이제 그것을 설명해야하는 어려운 과제를 떠안게 된 것이다.

아리조나 대학의 행성과학자인 케이틀린 그리피스(Caitlin Griffith)는 그 결과를 Nature 지에 게재한 선임 저자이다.[1] 그녀는 Nature News에서, ”극지방의 호수는 설명하기 쉽다. 하지만 적도 부근의 호수는 설명이 안 된다”라고 말했다.[2]


어떻게 수십억 년 동안의 증발에도 타이탄의 적도 지역에 메탄 호수들이 존재하는 것일까? 이러한 관측은 증발이 수십억 년이 아니라, 수천 년 동안 발생된 것이라면 쉽게 설명될 수 있다.


Nature News에 따르면, ”타이탄의 적도 지역의 호수들은 단지 수천 년 정도의 기간이면 증발해버렸을 것이기 때문에, 연구자들은 이들 연못과 호수들은 표면 아래에 액체 메탄의 오아시스들로부터 보충되고 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러한 종류의 주장은 매우 친숙하게 들린다.

예를 들어, 2008년 카시니 우주선은 토성의 또 다른 위성인 이아페투스(Iapetus)에서 얼어붙은 이산화탄소(frozen carbon dioxide)를 발견했는데, 이 위성은 한 번의 공전 동안 60조(sixty-trillion) 톤의 이산화탄소를 우주로 잃어버리고 있었다. 그렇다면 이들 이산화탄소는 46억 년이라는 장구한 태양계 나이 동안 어떻게 아직도 존재할 수 있었던 것일까? 이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연구자들은 표면 아래로부터 보충되거나, 또는 충돌 등에 의해서 외부로부터 보충되고 있다고 제안했다. 그러나 그 제안을 지지하는 어떠한 증거도 없다.[3]


또 다른 예가, 혜성(comets)들에 해당된다. 연구자들은 한 번의 공전으로 상당한 질량을 잃어버리는 짧은 수명의 혜성들이 태양계의 추정 나이인 46억년 동안 존재하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태양계 근처에 혜성들을 공급하는 눈에 보이지 않는 구름이나 벨트가 있을 것이라는 상상을 계속해오고 있다.[4]  


마찬가지로, 달의 후퇴율 문제(moon recession, 달의 후퇴율이 오늘날과 같이 과거에도 동일했다면 수십억 년 전에는 지구와 달 사이의 거리가 너무 가까워진다는 문제)를 설명하기 위해서, 아무런 증거도 없이, 오늘날의 달의 후퇴율(1년에 4cm 정도로 매우 적지만)은 과거에 비해 비정상적으로 빨라진 것이라고 추정한다.     


관측되는 현상들을 수십억 년의 연대와 적합시키기 위해서 오래된 연대 천문학(long-age astronomy)에서 만들어지는 추정적 구출 장치(rescuing devices)들은 늘상 볼 수 있는 특징적인 모습이다. 그러므로 보이지 않는 타이탄의 호수 바닥에서 액체 메탄을 공급하는 오아시스가 있을 것이라는 추정은, 타이탄의 나이가 매우 젊다는 과학적 관측 증거를 오래된 연대에 꿰어 맞추기 위한 또 하나의 구출 시도인 것이다.



References

1. Griffith, C.A. et al. 2012. Possible tropical lakes on Titan from observations of dark terrain. Nature. 486 (7402): 237-239.
2. McKee, M. Tropical lakes on Saturn moon could expand options for life. Nature News. Posted on nature.com June 13, 2012, accessed June 18, 2012.
3. Coppedge, D. 2008. Iapetus: Youth in Black and White. Acts & Facts. 37 (6): 15.
4. Humphreys, D.R. 2006. Evidence for a Young WorldActs & Facts. 34 (6).



*참조 : ‘타이탄’에는 서울의 4배 만한 호수 있다. (2012. 6. 18. 동아사이언스)
미국 연구진, 토성의 위성 타이탄 적도 부근에 액체 메탄으로 된 호수 증거 발견해
http://news.dongascience.com/PHP/NewsView.php?kisaid=20120618200002311052&classcode=01

토성 위성 타이탄 적도 지방에 액화 메탄 호수 (2012. 6. 14. 라디오코리아)
http://www.radiokorea.com/news/article.php?uid=91342

Titan Lake News: Throwing Caution to the Wind
http://crev.info/2012/06/titan-lake-news/

토성 위성 타이탄에서 `나일강 같은' 거대 강 발견 (2012. 12. 13.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it_tech/201212/h20121213101429122310.htm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910/

출처 - ICR News, 2012. 7. 1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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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Thomas
2012-06-29

수성의 자기장 지각은 창조론의 예측과 일치했다.

(Mercury's Magnetic Crust Fulfills Creation Prediction)


      수성(Mercury)은 독특한 창조와 젊은 태양계에 대한 많은 단서들을 제공하고 있다. 예를 들어, 수성의 밀도와 조성은 행성들에 대한 진화 모델(planetary evolution models)과 일치하지 않는다. 그리고 수성 표면의 지질학과 자기장(magnetic field)은 너무도 활발해서 수십억 년의 오래된 연대와 조화될 수 없다.[1, 2, 3] 2004년 이후 수성 표면을 탐지를 해오고 있는 우주탐사선 메신저 호가 보내온 새로운 데이터들은 1984년에 창조론에 기초하여 이루어졌던 예측과 일치함이 확인되었다.


창조과학자인 러셀 험프리(Russell Humphreys)는 CRSQ(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저널에 그의 자기장 모델과 예측을 기술하면서, 미래의 언젠가는 과학자들이 수성의 지각 암석에 ‘잔류 자화(remanent magnetization)’를 발견할 것이라고 말했었다. 그는 ”수성이나 화성의 오래된 화성암 암석들은 달의 암석이 가지고 있는 것처럼 자연적인 잔류자화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라고 썼었다.[4] 


'잔류 자화'는 남아있는 자기를 말한다. 오늘날 수성의 북부 화산 평원에 있는 화산성 지각 암석은 냉각되고 고체화될 때, 지각 암석 안으로 행성적 자기장을 가진 암석의 일부를 포획했다. 험프리의 창조 모델에 의하면, 행성 자기장은 대략 6,000년 전에 행성들이 물로부터 창조된 직후에 가장 강했다. 그리고 자기장의 강도는 그때 이후로 계속 감소되었다. 새로운 관측 자료는 28년 전에 험프리가 한 예측과 얼마나 잘 일치했을까?   


메신저 호의 자력계(magnetometer)는 수성의 북부 지방에 있는 화산성 지각 암석의 자기장을 분석했다. 그 결과는 2012년 3월에 열린 43번째 ‘달과 행성과학 컨퍼런스(Lunar and Planetary Science Conference)’에 발표됐다. 한 국제 행성과학자 연구팀은 메신저 호의 자기장 데이터를 분석했다. 그리고 수성의 자기장이 반대 극성이었던, 그리고 현재 자기장보다 더 강했을 '잔류 자기장(residual magnetic field)”을 가지고 있음을 발견했다.[5]  


창조과학자들을 위한 온라인 포럼인 CRSnet에서, 험프리는 이렇게 썼다. ”나는 수성의 지각 자화(crustal magnetization)가 발견되어 기쁘다. 왜냐하면 내가 1984년 CRSQ 논문에서 발표했던 행성 자기장에 대한 예측이 또 하나 성취됐기 때문이다. 화성(Mars)의 지각 자기화에 대한 예측은 10년 전에 성취되었다. 이제 수성에서도 다시 성취되었다.”[6]


험프리의 창조 모델은 (수성의 자기화를 정확하게 예측했던 모델) 성경적 연대와 성경에 기초한 우주의 수성 기원(watery origin)을 가정했다.[7, 8] 이 모델이 예측해냈던 다른 관측들처럼, 수성의 자기 지각(magnetic crust)은 성경적 창조를 확증하는 것이다.



References

1. Thomas, B. Messenger Spacecraft Confirms: Mercury Is Unique. ICR News. Posted on icr.org July 28, 2011, accessed June 14, 2012.
2. Thomas, B. Mercury's Fading Magnetic Field Fits Creation Model. ICR News. Posted on icr.org October 26, 2011, accessed June 14, 2012.
3. Thomas, B. Mercury's Surface Looks Young. ICR News. Posted on icr.org October 24, 2011, accessed June 14, 2012.
4. Humphrey's, D. R. The Creation of Planetary Magnetic Fields.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21 (3).
5. Purucker, M.E. et al. 2012. Evidence for a Crustal Magnetic Signature on Mercury from MESSENGER Magnetometer Observations. 43rd Lunar and Planetary Science Conference, Woodlands, TX: Lunar and Planetary Institute, 1297.
6. Comment posted June 11, 2102 by D. Russell Humphreys on CRSnet, an online creation science forum hosted by the Creation Research Society.
7. See: Johnson, J.J.S. 2008. How Young Is the Earth? Applying Simple Math to Data Provided in Genesis. Acts & Facts. 37 (10): 4.
8. For example, 2 Peter 3:5 describes earth as having been formed 'standing out of the water.'


*참조 : The Universe Was Created Recently
http://www.icr.org/recent-universe/

Young Age Evidence
http://www.answersingenesis.org/get-answers/topic/young-age-evidence

알록달록 수성‘살아있네’(2012. 3. 22.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524805.html

수성 얼음 첫 포착 ‘메신저호’, 2004년 출발해 2011년 수성 도착… 79억㎞ 항해 ‘대박’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000903
(2014. 10. 7. 이투데이)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896/

출처 - ICR News, 2012. 6.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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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 News
2012-05-30

쥐라기의 오징어 먹물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Squid ink from Jurassic period identical to modern squid ink, study shows)


쥐라기 오징어의 먹물(ink)은 현대 오징어의 먹물과 화학적으로 동일했다.

영국 브리스톨 근처에서 발견된 거대한 화석 오징어의 먹물(squid ink)은 1억6천만 년이 지났다고 주장됨에도 불구하고 분해되지 않고 남아있었다(Phys.org, 2012. 5. 21). 화석화된 한 먹물 주머니는 거의 원형 그대로였다. 대부분의 유기물질들은 시간이 흐르면서 분해된다. 이것은 직접적인 화학적 분석으로 고대 멜라닌을 분석해낸 최초의 성공적 사례이다.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160,000,000년 전의 것으로 주장되는 화석화된 거대한 오징어의 먹물 주머니에는 현대 오징어의 먹물과 화학적으로 구별할 수 없는 먹물이 포함되어 있었다.[3]


멜라닌(melanin)은 박테리아, 곰팡이, 식물, 동물 등 많은 종류의 생물에서 발견되는 색소(pigment)이다. 분자적 구조에 의해 구별되는 여러 종류의 멜라닌들이 있다. 멜라닌 함유 과립은 다른 화석들에서 발견되었지만, 화석화된 세균으로 오인될 수도 있다. 따라서 이번 연구팀이 이룩한 실제적인 화학적 분석은 중요한 성과였다. 버지니아 대학 화학과 교수인 존 사이먼(John Simon)이 이끄는 국제적 연구팀은 다양한 기술을 사용하여 화석으로부터 발견된 먹물을 분석했다. 그들의 결론은 2012. 5. 21일자 PNAS 지에 게재되었다.


멜라닌은 존재하는 아미노산들과 식별된 배열에 의해서 유멜라닌(eumelanin) 타입인 것으로 판명됐다. 더 자세한 분석에 의하면, 먹물은 살아있는 갑오징어(cuttlefish)인 몽고오징어(Sepia officinalis)에서 발견되는 먹물과 화학적으로 동일했다. (오징어와 갑오징어 모두 두족류(cephalopods)이며 먹는 사람들에 의해서 같은 맛이라고 말해진다.)


”우리가 연구한 오징어의 다른 유기적 구성물들은 오래 전에 사라졌지만, 멜라닌은 상세한 분자 구조를 밝힐 수 있는 상태로 남아있는 것이 발견됐다”고 사이먼은 말한다. ”생물계에 있는 모든 유기 색소들 중에서, 멜라닌은 화석 기록에서 발견될 가장 높은 확률을 가지고 있다... 무기물질로부터 멜라닌을 분리해내기 위해서, 우리는 화학, 생물학, 물리학에서 혁신적인 방법을 사용했다.” 그는 이러한 기술들의 조합은 화석에서 유기물질들을 식별해내기 위해서, 표준 방법으로는 놓칠 수도 있는 다른 화석에 있는 유기물질들의 복원에 적용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었다.


”되돌아보면, 과거에 살았던 생물들에 관해 알고 있는 것의 대부분은 뼈들에 대한 정보로 부터 이루어졌다고 생각한다.” 사이먼은 설명한다. ”그러나 보존된 연부조직(soft tissue)은 멸종된 생물과 현대 생물종 간의 관계를 들여다 볼 수 있게 하는 새로운 창을 제공하고 있다.”[4]


사이먼은 말했다. 결론적으로 ”이 동물 강(class)의 색소는 1억6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음을 보여주고 있다. 먹물을 만들고 발사하는 전체 기관들은 장구한 시간 동안 조금도 변하지 않았으며, 수많은 세대의 오징어 후손들에게 전해져왔다. 그것은 이 동물에게 최적화된 시스템이었고, 오랫동안 유지되어왔다.” 그는 덧붙였다. ”화학적 결합을 식별하는 기법으로 조사했을 때, 오징어 화석의 먹물은 오늘날 살아있는 갑오징어의 먹물과 완전히 동일했다. 이것은 이 색소가 1억6천만 년 동안 변하지 않았음을 가리킨다. 다른 진화론적 변화들을 생각해볼 때, 이것은 매우 놀라운 사실이다.”[5]


유기물질이 정말로 1억6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시간 동안 유지될 수 있을까? 몇 년 전에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 및 완전한 적혈구의 발견과, 다른 고대 화석에서 케라틴과 콜라겐 단백질 등의 발견은 확실히 같은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고대 화석으로부터 먹물과 다른 유기물질들에 대한 화학적 분석은 과학적으로 직접 실험하여 확인된 것이지만, 화석들에 부여된 장구한 연대는 실험해 볼 수 없는 간접적인 것이고, 입증되지 않은 여러 가정들에 기초한 추정인 것이다.


이 유기분자들은 어떤 특정한 연대 또는 나이를 알려주는 꼬리표를 붙이고 있지 않다. 유기분자에 부여된 연대는 진화론적 지질학이 추정하고 있는 나이에 불과한 것이다.


이 화석 오징어가 발견된 쥐라기로 불려지는 지층을 포함하여, 풍부한 화석들을 포함하고 있는 지질주상도(geologic column)의 대부분의 지층들은 홍수지질학(Flood geology)에 의해서 설명될 수 있다. 따라서 성경적 역사에 기초하면, 이 오징어 먹물의 멜라닌은 1억6천만 년 동안이 아니라, 4300여 년이 조금 넘는 기간 동안 화학적으로 손상되지 않고 남아있었던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이 먹물이 오래 전에 최적의 상태로 진화되어 만들어졌다고 믿고 있다. 이 먹물이 어떤 원시적 먹물로부터 진화되었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으면서 말이다. 진화는 장구한 시간 동안에 무수한 돌연변이들의 축적에 기인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수억 수천만 년 동안 조금도 변화하지 않은 물질이나 기관을 발견한다는 것은 진화론적 입장에서는 놀라운 일이다. 그러나 성경적 관점에서 이 먹물은 하나님에 의해서 설계된 것이고, 단지 수천 년 전의 것이기 때문에 변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참조 : 쥐라기 오징어에서 먹물 발견 (2012. 5. 22.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522800057&spage=1

오징어 먹물, 공룡시대 때부터 일편단심 (2012. 5. 22. 동아사이언스)
http://news.dongascience.com/PHP/NewsView.php?kisaid=20120522200002304467&classcode=01

Written in Ink: No Evolution
http://crev.info/2012/05/written-in-ink-no-evolu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12/05/26/news-to-note-05262012

출처 - AiG News, 2012. 5.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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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Thomas
2012-04-30

고대의 빗방울 자국은 젊은 지구를 가리킨다. 

(Ancient Raindrops Argue for Young Earth)


     고대 암석이 형성되었을 때, 지구의 대기는 무엇과 같았을까? 수십억 년 전에 태양은 희미했을 것이 분명하다. 그렇다면 지구는 추웠고, 대기는 희박했는가?


연구원인 샌조이 솜(Sanjoy Som)은 화산재에 떨어진 빗방울 자국(후에 암석으로 변한)이 남아있는 남아프리카의 작은 크레이터를 분석함으로써 이 질문에 대답하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사실 그의 연구는 지구의 나이와 대기가 절대로 오래되지 않았음을 가리키고 있었다. NASA의 에임스 연구 센터에 있는 솜은, 2010년 박사 학위를 획득하기 전에, 빗방울 자국이 나 있는 암석을 조사하기 시작했다. 그는 빗방울이 화산재에 충돌한 시기에 대기의 두께를 추론하기 위해서 물리학을 사용했다. 얇은 대기 중에서 떨어지는 빗방울은 적은 저항을 받았을 것이고, 땅에 더 세게 충돌했을 것이고, 따라서 더 큰 자국을 남겼을 것이다. ”솜과 그의 동료들은 그 때의 대기는 오늘날과 많이 비슷했다고 결론지었다”고 내셔널 퍼블릭 라디오는 보도했다.[1]


그것은 지구와 태양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는 하나의 커다란 문제이다. 수십억 년 전에 태양이 매우 적은 양의 빛을 방출했다면, 지구상의 물은 얼어붙어서 생명체의 번성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그러나 고대 화석들은 지구는 오래 전부터 물과 생명체를 가지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이 ”희미한 젊은 태양 역설(faint young sun paradox)”을 해결하기 위해서, 연구자들은 고대 지구의 대기가 훨씬 두터웠을 것으로 가정하고, 그것을 보여주는 단서를 찾기 위해 연구해왔다.


NPR에 따르면 ”가장 쉬운 대답은 대기가 절연 담요처럼 역할을 했다는 것이었다.”[1] 두터운 대기는 액체 상태의 물을 유지하기 위한 충분한 열을 가둘 수 있었을 것이었다. 그러나 고대에 풍부한 탄소와 질소 함유 온실기체들이 있어서, 담요 같은 대기를 제공했다는 증거가 없다. 그리고 또한 이러한 빗방울 자국 결과는 고대의 대기는 오늘날과 비슷했고, ”희미한 젊은 태양 역설”이 아직도 해결되지 않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1]


사실, 이 역설에 대한 가장 쉬운 대답은 완전히 다른 대기를 상상하거나, 고대 태양의 물리학을 변경하는 것이 아니라,[2] 상상하는 수십억 년이라는 태양의 나이를 기각시키는 것이다. 그러한 시도를 한다면, 모든 데이터들은 정렬되고 들어맞는다. 그리고 이들 데이터들은 태초부터 생명체를 유지할 수 있는 대기를 가진, 젊은 지구를 말하고 있는 성경 창세기의 기록과 일치되는 것이다.



References

1.v Harris, R. Raindrops in Rock: Clues to a Perplexing Paradox. All Things Considered. National Public Radio. Posted on npr.org March 28, 2012, accessed March 30, 2012,  reporting research published in Som, S. M. et al. Air density 2.7 billion years ago limited to less than twice modern levels by fossil raindrop imprints. Nature. Published on nature.com March 28, 2012.
2. Thomas, B. Can Solar 'Belch' Theory Solve Sun Paradox? ICR News. Posted on icr.org March 21, 2012, accessed March 30, 201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767/

출처 - ICR News, 2012. 4.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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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Thomas
2012-04-06

물로 구성된 외계행성은 젊어 보인다.

(Distant Watery Planet Looks Young)


      외계행성 GJ 1214b의 대기에 관한 한 새로운 상세한 분석이 2012년 3월 천체물리학 지(Astrophysical Journal)에 게재되었다. 이 외계행성은 지구로부터 40광년 떨어진 곳에 위치하여 십여 년 동안 연구자들이 연구해오던 행성이다. 하버드-스미소니언 천체물리학 센터의 과학자이며 선임 저자인 자코리 베르타(Zachory Berta)에 따르면, ”GJ 1214b는 우리가 알고 있는 어떠한 행성과 같지 않은데, 질량의 상당 부분이 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다.[1]


행성의 움직임과 크기를 분석함으로써, 천문학자들은 행성의 밀도를 계산할 수 있었다. 그 행성의 대부분이 물이라면, 지구보다 2.7배 정도 더 크면서, 질량이 단지 7배 큰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만약 그 행성이 지구와 같은 높은 밀도를 가지고 있다면, 그것의 질량은 지구의 20배는 되었을 것이다.


허블망원경을 사용했던 베르타와 그의 동료들은 GJ 1214b의 대기는 먼지 안개보다 증기 목욕탕과 같을 것으로 추론했다 : ”200만 km 거리에서 적색왜성을 38시간 마다 공전하고 있는 이 외계행성의 온도는 232℃로 평가되고 있다.”[1] 비교해서, 지구는 태양에서 1억5000만 km 떨어져 있고 1년에 한 번 공전하며, 평균 표면 온도는 14℃ 이다.   


GJ 1214b의 대기에 관한 2011년의 한 연구는 이 외계행성은 비교적 밝은 적색왜성을 공전하고 있다고 보고했었다.[2] 이 밝은 별로부터의 태양풍(solar wind)이 그러한 근처에 있는 한 행성의 수증기를 날려 보내는데 얼마나 오래 걸릴까? 특별히 그렇게 빠른 공전 속도를 고려해볼 때, 대기권으로부터 인근 우주로 수증기를 날려 보내는 GJ 1214b 행성의 열은 얼마나 오래 지속될까?


이들의 글에서 이와 같은 질문은 하지 않고 있었다. 행성 GJ 1214b가 천문학자들이 말하는 것처럼 물의 행성이라면, 그 행성에 할당된 수백만 년 또는 수십억 년이라는 진화론적 나이는 심각한 도전에 직면하게 되는 것이다.
 


References

1. Hubble Reveals a New Type of Planet. Harvard-Smithsonian Center for Astrophysics press release, February 21, 2012, reporting on research published in Berta, Z. K. et al. 2012. The Flat Transmission Spectrum of the Super-Earth GJ1214b from Wide Field Camera 3 on the Hubble Space Telescope. The Astrophysical Journal. 747 (1).
2. Kempton, E. M-R., K. Zahnle and J. J. Fortney. 2012. The Atmospheric Chemistry of GJ 1214b: Photochemistry and Clouds. The Astrophysical Journal. 745 (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747/

출처 - ICR News, 2012. 4. 4.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338

참고 : 4612|5245|5241|5212|4727|4506|4442|4367|4317|3650|3121|3088|2948|2373|3012|5003|2641

Brian Thomas
2012-02-03

냉동 매머드로부터 100개 이상의 단백질들이 발견되었다. 

(Over 100 Frozen Original Mammoth Proteins Found)


     연구자들은 화석 단백질 함유물에 대한 ”샷건 시퀀싱(shotgun sequencing)”이라는 방법을 사용하여 최초로 털 많은 냉동 매머드(mammoth)로부터 126개의 독특한 단백질들을 발견했다는 것이다.[1]


그리고 유사하게 같은 연구팀이 영구 동토가 아닌, 온화한 기후에서 발견된 콜롬비아 매머드 화석에서 소수의 단백질들을 발견했다. 그들은 냉동된 털복숭이 매머드가 4만3천 년 전의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러한 연대는 발견된 단백질의 완전성과 정렬 상태와 조화되기 어려운 것이다.

한 작은 국제적 연구팀은 매머드 뼈를 분석하였고, 그들의 발견을 Journal of Proteome Research 지에 게재했다.[2] 기기 웹사이트에 따르면, 그들은 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가장 민감한 이온 트랩 질량 분석기를 사용하였다.[3] 유사한 기술의 이전 버전은 단백질이 대량적으로 있어야만 감지할 수 있었지만, 이 새로운 기계는 적은 양도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었다.


동물의 호르몬 운반에 필수적 역할을 하는 혈청 알부민(albumin)을 포함하여, 전례가 없던 단백질들을 밝혀내는 결과를 가져왔다. 단백질들의 대부분은 사실상 조각들이었지만, 원래 형태로 재구성되기 위해 디지털 상에서 맞추어졌다.


이전 연구에서 공룡 화석에서 몇몇 완전한 단백질들을 발견했던 노스캐롤라이나 주립 대학의 고생물학자 메리 슈바이처(Schweitzer)는 ”콜라겐 외의 단백질들의 발견과 아미노산 서열 분석은 성장하는 ‘고단백체학(paleoproteomics, 고대 단백질에 대한 연구)’ 분야에서 하나의 커다란 발전이다”라고 과학 뉴스 사이트인 ProteoMonitor에서 말했다.[4]


슈바이처와 동료들은 공룡이 매머드 보다 수천만 년 전 화석으로 간주됨에도 불구하고, 콜라겐(collagen), 엘라스틴(elastin), 라미닌(laminin)을 포함하여 공룡의 단백질들을 분석했었다.[5] 과학자들은 그러한 단백질들은 뼈와 결합조직과 같은 세포들 사이의 공간에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슈바이처 팀은 기존의 구식 탐색 기술을 사용했었고, 고생물학자들은 이제 새로운 장비를 사용하여 더 많은 시료들에서 단백질 검출을 시험해보고 싶어하고 있다. 이것은 지금보다 훨씬 많은 단백질 시퀀스 정보를 나타내줄 것이다.


그러나 고대의 단백질을 재구성하는 과정에서, 본 연구는 본의 아니게 이들 매머드들이 그들이 말하는 것처럼 오래되지 않았다는 증거들을 확인해주고 있었다.


분해 속도(decay rate) 연구들은 단백질 분해는 불과 몇 천 년 만에 일어난다는 것을 명백하게 보여주고 있었다. 예를 들어, 고대 단백질 전문가인 제프리 베이다(Jeffrey Bada)는 한 연구에서, 현대 바다조개 내의 콜라겐 단백질과 빙하기(Ice Age) 동안에 퇴적된 바다조개 화석 내의 콜라겐 단백질을 비교했다. 빙하기는 1만 년 전으로 가정되고 있음에 기초하여, 그 콜라겐은 3만년 이상 지속될 수 없음을 보여주었다.[6] 그러나 그가 성경에 기초하여 빙하기를 대략 4000년 전으로 가정하였다면, 외삽된 결과는 30,000년보다 훨씬 적은 기간으로 축소되었을 것이다.


유사하게 1959년의 한 연구는, 신선한 단백질이 흡수할 수 있는 물의 양을 연대를 알고 있는 고대 단백질이 흡수할 수 있는 물의 양과 비교함으로써, 단백질 분해율을 평가하였다.[7] 이것 또한 단백질은 수천 년 안에 분해됨을 보여주었다.


그래서 과학자들은 43,000년 된 시료에서 어떠한 콜라겐 단백질도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저항성이 약한 다른 단백질들에서 문제는 더욱 심각하다. 예를 들어, 콜라겐은 물에 용해되지 않지만, 알부민은 용해된다. 그리고 물에 의한 가수분해 또는 산화적 손상으로 인해 단백질의 분해는 극적으로 가속화된다.


매머드 단백질들을 보고한 연구자들은 ”사후 가수분해 및 산화적 손상에 기인한 아미노산의 변형이 일어나고 있다는 강력한 증거를 관측했다”고 썼다.[2] 다른 말로해서, 그들은 이들 단백질들이 분해되고 있는 중임을 관측했다는 것이다. 만약 그 매머드들이 대략 4,000년 전의 것이라면, 그러한 관측은 예상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지구 역사에 대한 성경적 기록과 일치하는 것이다.



References

1. Shotgun sequencing involves digitally reconstructing the protein sequence by comparing the sequences of multiple, overlapping protein fragments.
2. Cappellini, E. et al. Proteomic Analysis of a Pleistocene Mammoth Femur Reveals More than One Hundred Ancient Bone Proteins. Journal of Proteome Research.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November 21, 2011.
3. Thermo Scientific LTQ Orbitrap Velos product description. Accessed on thermoscientific.com January 4, 2012.
4. Bonislawski, A. Proteomic Analysis IDs More Than 100 Proteins in 43,000-Year-Old Woolly Mammoth Fossil. ProteoMonitor. Posted on genomeweb.com December 16, 2011, accessed January 4, 2012.
5. Thomas, B. Hadrosaur Soft Tissues Another Blow to Long-Ages Myth. ICR News. Posted on icr.org May 12, 2009, accessed January 4, 2012.
6. Bada, J. L., X. S. Wang and H. Hamilton. 1999. Preservation of key biomolecules in the fossil record: current knowledge and future challenges. Philosophical Transactions of the Royal Society B: Biological Sciences. 354 (1379): 77-87.
7. Burton, D., J. B. Poole and R. Reed. 1959. A New Approach to the Dating of the Dead Sea Scrolls. Nature. 184 (4685): 533-53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581/

출처 - ICR News, 2012. 1. 1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291

참고 : 5010|5049|5140|4654|3889|3868|5263|5168|5124|4731|4517|1108|4995|3987|4711|4706|445|4707|1461|749|2647|2543|4624|4106|3811|2894|3421|3400|4664|4665|4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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