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Brian Thomas
2012-01-09

4700만 년 전(?) 화석 나방은 아직도 그 색깔을 가지고 있었다. 

(Fossil Moth Still Shows Its Colors)


      많은 나비들과 나방들은 금속성 광택(metallic sheen)의 색깔을 가지고 있다. 그 광택은 그들의 날개와 몸체에 있는 굴절 물질(refracting material)이 그들이 굴절시키는 빛의 파장과 같이 정확하게 얇은 층으로 확산되어있기 때문에 발생한다.

최근 연구자들은 독일에서 발굴된 4천7백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나방 화석(moth fossils)에서 이러한 섬세한 구조가 남아있는 것을 발견했다. 하지만 어떻게 그러한 정교한 구조가 그 오랜 세월 동안 남아있을 수 있었을까?


PLoS Biology 생물학 온라인 지에 게재된 연구에서, 저자는 작은 나방의 날개 비늘의 나노 구조는 금속성 색깔을 재구축하는 것을 가능하게 할 정도로 아직까지도 매우 좋은 상태였다고 보고했다.

그 보고서는 1㎛ 보다 작은 ‘구슬 같은 격판(bead-like spacers)’의 전자현미경 사진을 싣고 있었다. 이들 격판들은 빛을 굴절시키는데 필요한 미세한 거리로 지정되어 있었다. 그 ”다층 반사판(multilayer reflector)”은 오늘날의 살아있는 나방의 것처럼, 아직도 거의 완전했다는 것이다.[1]  
 
하지만 전자현미경으로 볼 수 있을 정도의 그러한 정교한 구조가 어떻게 수천만 년 동안이나 지속될 수 있었단 말인가? 만약 암석과 토양이 장구한 시간 동안 그 화석 위에 놓여져 있었다면, 나방의 인분(moth scale) 구조와 같은 섬세한 구조는 오래 전에 납작해졌어야만 한다. 그리고 그 화석 위로 암석이나 흙이 많지 않았다면, 산소가 그 화석과 쉽게 접촉했을 것이며, 인분은 산화되어 그 구조를 유지시킬 수 없었을 것이다. 


연구자들은 광물화 된 인분이 아니라, 원래 인분의 생화학적 성분을 조사하였고, 이렇게 썼다 :

”전자 확산 X-선 분석(Electron dispersive X-ray analyses)은 화석 인분이 유기적으로 보존되어 있음을 입증했다 : 그들은 주로 탄소를 구성되어 있었고, 보존 조직이 주변 광물로 치환되었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다.”[1]


섬세하고 작은 화석 나방의 날개 구조가 연구자의 주장처럼 수천만 전의 것이라면, 압력으로 납작해졌든지, 화학 반응에 의해서 사라졌어야만 한다. 그러나 그들 구조가 아직도 잘 식별될 수 있기 때문에, 그 화석은 단지 수천 년의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 더 합리적인 것이다.



Reference

1.McNamara, M. E. et al. 2011. Fossilized Biophotonic Nanostructures Reveal the Original Colors of 47-Million-Year-Old Moths. PLoS Biology. 9 (11): e1001200.
Image credit: Copyright © 2011 McNamara et al, PLoS Biology 9 (11): e1001200 (open access article, usage does not imply endorsement).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578/

출처 - ICR News, 2012. 1. 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263

참고 : 5168|5124|4731|4517|1108|4995|3987|4711|4706|445|4707|1461|749|2647|2543|4624|4106|3811|2894|3421|3400|4664|4665|4666|5612|5590|5648|5672|5676|5684|5691|5769|5782|5842|5907|5946|5916|6127

Russell Humphreys
2011-12-16

사라진 달의 자기장 수수께끼 

: 발전기 이론은 달의 이전 자기장을 설명할 수 있는가? 

(The Moon’s former magnetic field)


달의 과거 자기장은 진화론자에게는 어려운 난제이나 창조론자에게는 아니다.

오늘날 지구의 위성인 달(moon)에는 자기장(magnetic field)이 없다. 그러나 1970년대 아폴로 우주선의 비행사들은 현재의 지구 자기장 보다 더 강한 달 자기장 속에서 형성된 것으로 보이는 달 지각의 월석을 가지고 돌아왔다[1]. 이것은 수십억 년의 오래된 태양계 나이를 믿는 우주과학자들에게는 설명하기 어려운 심각한 문제를 초래했다. 행성의 자기장을 설명하는 ‘발전기(dynamo)’ 이론은 아직까지 완벽하게 검증된 이론이 아니다. 이 이론은 굉장히 큰 유체핵(fluid core)의 존재와 그것의 매우 빠른 회전을 요구하고 있다. 달은 이 두 가지 요건들을 모두 충족시키지 않는다. 그러므로 달이 과거에 어떻게 강한 자기장을 발생시킬 수 있었을까를 밝혀내는 것은 학문적으로 매우 어려운 난제가 되고 있다.
 

 그림 1. 달은 작은 핵을 가지고 있으며, 그 일부분만이 액체 상태이다.

‘발전기’가 지구 자기장을 생성한다는 주장은 아직 이론, 컴퓨터 시뮬레이션 및 실험으로 증명되지 않았다.

최근 영국 네이처 지에 게재된 두 논문은[2, 3] 이 문제를 해결해보려는 시도였다. 비록 이 두 논문이 유명 학술지에 실려 화제가 되기는 했지만, 조금만 자세히 살펴보면 그 문제점을 전혀 해결하고 있지 못함을 쉽게 알 수 있다. 한 논문은 달이 지구에 가까이 있었을 때, 조석력이 달 유체핵을 움직였다고(stirring) 주장하고 있고, 또 다른 논문은 운석 충돌이 달의 핵을 움직였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그들의 추정이 맞는다면, 달 유체핵의 유동은 합리적인 결과일 수 있다. 그러나 다음의 두 가정들은 매우 의심스러운 것들이다 :

(가정1) 지구 핵에는 스스로 유지되는 ‘발전기’(dynamo, 전기발생기)가 존재한다.

(가정2) 달의 핵은 훨씬 부적합한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주장되고 있는 지구 핵 ‘발전기’를 모방하고 있다.
 

행성의 자기장 발전기는 잘 작동될 수 있는 것일까?

1919년 조셉 라머(Joseph Larmor) 경이 제안한 이래 ‘발전기 이론(dynamo theory)’은 여러 버전으로 존재하고 있다. 그의 이론에 의하면 지구 핵의 유체 이동이 전기발전기(영국에서는 이를 ‘다이나모’라고 함)와 같은 역할을 하여 지구 자기장을 형성하는 전류를 만들어냈다고 주장한다[4]. 그러나 저명한 과학자들이 제시한 일련의 ‘反다이나모’ 수학이론들에 의하면[5], 유체와 전류의 어떤 간단한 구성으로는 자기장을 발생시킬 수 없다는 것이다. 간단한 (수학적) 해결책이 배제되게 되자, 발전기 이론은 점점 더 복잡해지기 시작했다. 이제는 매우 복잡해진 이론이 되어서, 실제 환경에서 올바르게 작동될 수 있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데에는 더욱 큰 수학적인 어려움에 봉착해있다[6].
 

그림 2. 전기발전기 속의 복잡한 전선들.


발전기는 절연된 구리 전선이 코일처럼 감겨진 형태로 존재하고 있는데, 이를 관찰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발전기’ 이론이 이론상 문제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어떠한 절연 전선도 없는데, 어떻게 지구 핵과 같은 구형 전도체가 전류를 길고 구불구불한 길을 따라 내보낼 수 있는가? 그러한 유도 배선이 없음에도, 이 전류들은 지구 자전축 둘레와 같은 가장 단순한 경로를 따라 흘러 나가야 하며, 또한 단지 수 천 년 후에는 감쇠하여 사라져야 한다[7]. 그들의 주장에 따라 수십억 년 동안 행성의 자기장이 유지되기 위해서는 ‘발전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그래서 수십억 년 연대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하나의 ‘발전기’가 작동되기 시작했고, 지금도 작동되면서 일정한 자기장을 유지하고 있다는 근거 없는 추정을 계속 해오고 있다.

지구물리학자들은 ‘발전기’ 이론들의 수학적 복잡성을 회피하기 위하여 ‘발전기’의 동작을 대형 컴퓨터로 시뮬레이션을 시도해 오고 있다. 그러나 컴퓨터들은 유체핵 안의 중요한 소규모 난류(turbulence)에 대하여 현실적인 시뮬레이션을 할 수 없었다. 최근 한 연구자는 ”초대형 슈퍼컴퓨터조차도 아직은 어떻게 행성 발전기가 스스로 발생되고 또 유지되는지 그 현상을 시뮬레이션 해낼 수 없다” 라고 말했다[8]. 그리고 나서 그는 실험실에서 ‘발전기’ 작동을 시뮬레이션 하기 위한 최근의 시도를 기술하였다. 그러나 그의 연구실의 실험과 다른 실험들은[9] 행성의 핵 안에서 상상될 수 있는 어떤 구조보다 훨씬 더 복잡한 배치를 가지는 것이었다. 그들은 사실상 다른 타입의 인공적인 전기 발전기를 가지고 실험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발전기’로부터 지구 자기장이 생성된다는 주장은 아직 이론적으로나, 컴퓨터 시뮬레이션 상으로나, 실험적으로 증명된 것이 아니다. 90년 이상에 걸친 오랜 연구에도 불구하고 이 이론은 과학적 증거가 불충분하며, 열역학 제2법칙과 같은 물리학의 기본법칙을 고려해 볼 때에도, 지구 핵 안에 스스로 유지되는 ‘발전기’가 존재한다는 사실은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므로 새로운 달 자기장 이론에서 (1)번 가정, 즉 지구에 ‘발전기’가 작동되고 있다는 가정은 매우 의심스러운 것이다.

달에서의 조건들이 ‘발전기’가 작동될 수 있도록 했을 것이라는 (2)번 가정은 더욱 의심스러운 것이다. 이유는 달의 핵은 지구의 핵보다 매우 작으며, 달은 지구보다 매우 느리게 회전하기 때문이다. 만약 지구에서 ‘발전기’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달에서는 훨씬 더 존재할 수 없지 않겠는가? 새로운 논문들은 이러한 문제점(1)과 문제점(2)를 다루지 않고 있다. 그 논문들은 ‘발전기’에 어떻게 기계적 동력이 제공되었을 것인가에만 관심을 둘 뿐이며, 어떻게 달에서 그것이 작동될 수 있었을 것인가에는 관심을 두지 않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 새로운 두 이론은 부적절한 해결책을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구 자기장의 십 분의 일에 해당하는 매우 약한 자기장을 가지고 있는 월석만을 다루고 있었다. 이 이론들은 10배나 강한 자기장을 기록하고 있는 지구 암석을 설명하는 데에도 부족한 것이었다[10].
 

창조과학에서 달의 자기장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한편 창조론자에게 달의 과거 자기장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십 수 년 전 필자는 하나님께서 어떻게 행성 자기장을 유발하는 전류의 흐름을 시작하게 하셨는지에 관하여 성경에 기초한 한 이론을 제시한 바 있다[11]. 그 이론은 달의 초기 자기장의 세기뿐 아니라, 태양계 안에 존재하는 큰 천체들의 현존하는 자기장에 대해서도 설명할 수 있었다. 최근에 필자는 그 이론을 별들과 은하계까지 확장하였는데, 그 영역에서도 매우 조화롭고 일치되는 결과가 발견되었다[12].

자기장의 기원에 관한 필자의 이론이 옳은가 여부에 상관없이, 오늘날 달에는 자기장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설명하는 것은 매우 쉽다. 간단한 전자기 이론에 따르면, 달과 같은 작은 핵 안에서의 전기 흐름의 반감기는 단지 수백 년에 불과하다[13]. 따라서 성경적 연대로 대략 6000년이 경과한 후에는 측정할 수 있는 자기장은 모두 사라지게 되며, 이것은 현재의 관측 사실과 일치한다.

이와 같이 달의 자기장 데이터는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 달의 창조 연대가 오래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강력하게 지지하고 있으며, 달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 되었다고 믿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심각한 장애물이 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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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ury’s magnetic message is not yet clear. Plus: Rebuttal to NAS appreciated.


Further reading
‘Young’ age of the Earth & Universe Q&A


References and Notes
1. Stephenson, A., Runcorn, K. and Collinson, D., On changes in the intensity of the ancient lunar magnetic field, Proceedings of the Sixth Lunar Science Conference, Pergamon Press, New York pp. 3049–3062, 1975. For example, accurate tests on sample number 62235, a basalt taken by Apollo 15 astronauts near the Descartes highlands, showed it had cooled down in a 1.2 Gauss magnetic field, twice as strong as the 0.6 Gauss field at the Earth’s magnetic poles today.
2. Dwyer, C.A., Stevenson, D.J. and Nimmo, F., A long-lived lunar dynamo driven by continuous mechanical stirring, Nature 479:212–214, 10 November 2011.
3. Le Bars, M., Wieczorek, M.A., Karatekin, Ö, Cébron, C. and Laneuville, M., Am impact-driven dynamo for the early Moon, Nature 479:215–218, 10 November 2011.
4. Larmor, J., Possible rotational origin of magnetic fields of Sun and Earth, Electrical Review 85:212, 1919.
5. Backus, G.E. and Chandrasekhar, S., On Cowling’s theorem on the impossibility of self-maintained axisymmetric homogenous dynamos,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42(3):105–108. March 15, 1956. The last line says, 'We conclude, therefore, that no steady-state axisymmetric dynamo with constant conductivity and density can exist if [its magnetic lines of force are reasonably smooth].”
6. Brandenburg, A. and Subramanian, K., Astrophysical magnetic fields and nonlinear dynamo theory. Physics Reports 417:1–209. 2005. Online at http://citeseerx.ist.psu.edu/viewdoc/download?doi=10.1.1.160.1013&rep=rep1&type=pdf.
7. Barnes, T.G., Electromagnetics of the Earth’s field, and evaluation of electric conductivity, current, and joule heating in the Earth’s core.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9(4):222–230. March, 1973.
8. Schwarzschild, B., Turbulent liquid-sodium flow induces magnetic dipole in a laboratory analogue of the geodynamo, Physics Today 59(2):13–15, February 2006.
9. Gailis, A., Lieslausis, O. and Platacis, E., Laboratory experiments on hydromagnetic dynamos, Reviews of Modern Physics 74(4):973–989, October 2002.
10. Stephenson et al., ref. 1 above, and Fig. 2 of Dwyer et al., ref. 2 above. Note in the latter how many data points are well above even the most optimistic dashed line for the theory. 100 microTesla = 1 Gauss.
11. Humphreys, D.R., The creation of planetary magnetic fields.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21(3):140-149. December, 1984. See the section titled 'The Moon” on pp. 144–145, along with its references. Archived online at http://www.creationresearch.org/crsq/articles/21/21_3/21_3.html.
12. Humphreys, D.R., The creation of cosmic magnetic fields; in: Snelling, A.A. (ed.), Proceedings of the Six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A and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Dallas, TX, pp. 213–230, 2008. Archived online at http://www.icr.org/i/pdf/technical/The-Creation-of-Cosmic-Magnetic-Fields.pdf.
13. Humphreys, ref. 11, p. 143, eq. (4).



번역 - 류승원

링크 - http://creation.com/moons-magnetic-puzzle

출처 - Creation, 2011. 11. 15.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246

참고 : 5039|3716|2257|3430|3424|3625|4090|4324|4774|5188|4316|1881|560|561|1854|4475|4370|5404|5990

Brian Thomas
2011-10-27

수성의 젊은 표면을 발견한 메신저호 

(Messenger Probe Finds Mercury's Surface Looks Young)


     수성으로 날아간 NASA의 메신저 우주선(Messenger spacecraft)의 임무는 과학자들에게 태양계의 가장 안쪽에 있는 행성의 속성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수성은 생성된 후 수십억 년이 지났다고 추정되고 있기 때문에, 수성은 지질학적으로 죽었거나, 비활동적이어야만 한다. 그러나 메신저로부터 온 새로운 데이터는, 수성은 지질학적으로 활발하며, 지표면의 모습을 지금도 만들어내고 있는 중이라는 것이다.

메신저호가 데이터를 수집하기 전에, 천문학자들은 수성의 태양쪽 측면은 납을 녹일 정도로 뜨거우며, 태양계의 다른 암석질의 천체들처럼 행성 표면에 많은 크레이터 자국들을 가지고 있음을 관측했다. 2011년 초에 메신저 우주선은 수성 궤도로 진입했고, 전례 없는 상세한 사진들을 보내오고 있다.


행성 표면의 사진들은 특이하고 불규칙한 모양의 둥근 모서리를 가진 오목한 곳 또는 함몰지들을 보여주었다. 이들은 매우 밝은 물질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많은 것들이 높은 반사율의 후광(halos)을 보여주었다. 연구자들은 그러한 고도로 반사되는 모습들을 발견하리라고는 기대하지 않았었다. 그러한 모습들은 새로 발생된 신선한 것으로써, 위에 충돌 크레이터들이 결여되어 있었다. Science 지에 게재된 보고에서, 이것은 그들이 비교적 젊음을 의미한다는 것이다.[1]  


연구의 저자들은 이러한 신선해 보이는 모습들에 대한 몇 가지 가능성 있는 원인들을 평가했고, 궁극적으로 행성 표면 아래에서 휘발성 물질의 기체방출(outgassing)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설명했다.


물론, 이러한 결론은 즉각적인 질문들을 불러일으킨다. 어떻게 수성은 휘발성 화학물질들을 가지게 되었을까? 수성은 태양에서 매우 가깝기 때문에, 행성이 형성되었다고 추정하는 시기에 다 타버려야 하지 않는가? 그리고 어떻게든 형성되었다고 가정해도, 왜 그러한  휘발성 물질이 수십억 년 동안 남아있을 수 있었는가? 그들은 휘발성이다. 그리고 수십억 년이 지났는데 어떻게 그 행성은 지각을 통해서 휘발성물질을 함유한 물질들을 내보낼 수 있는 에너지를 아직도 가지고 있는가?


그러나 수성이 창조되었다면, 수성의 휘발성 및 비휘발성 구성 물질들은 목적을 가지고 형성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성경이 명확하게 가리키고 있는 것처럼, 수성이 단지 수천 년 전에 창조되었다면, 다량의 잔존 에너지를 가지고 있을 수 있다.


”수성은 내부의 지질학적 활동이 오래 전에 종료됐다고 생각해왔던 작은 암석질 금속으로 된 행성이다. 최근에 일어난 것으로 보이는 지표면의 변형은 수성에서 충돌에 의하지 않은 지질학적 진화가 아직도 진행되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라고 연구자들은 썼다.[1]


수성의 활발한 지질학은 수십억 년의 오래된 연대가 예측하는 것과 정반대이지만, 수성이 단지 수천 년의 나이를 갖는다면 예상되는 것이다.



Reference

1. Blewett, D. T. et al. 2011. Hollows on Mercury: MESSENGER Evidence for Geologically Recent Volatile-Related Activity. Science. 333 (6051): 1856-1859.

 


*참조 : 메신저호가 촬영한 수성의 얼굴 (2011. 10. 3. 동아사이언스)
http://news.dongascience.com/PHP/NewsView.php?kisaid=20111003200002254921&classcode=011406

Mercury Messenger: Surprise! (2011. 9. 30. CEH)
http://crev.info/content/110930-mercury_messenger_surprise

알록달록 수성‘살아있네’(2012. 3. 22.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524805.html

수성(水星)이 유독 ‘까맣게 보이는’ 이유  (2016. 3. 13.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3601015

美 NASA, 수성 지형도 첫 제작…‘4000m급 산지’도 존재 (2016. 5. 7. 교도뉴스)

http://www.47news.jp/korean/medical_science/2016/05/137665.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422/

출처 - ICR News, 2011. 10. 24.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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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Thomas
2011-10-06

1억2천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공자새 화석의 깃털에서 

원래의 유기분자들이 존재함을 미량금속 연구는 확증했다. 

(Trace Metals Study Confirms Fossil Has Original Feathers)


     1993년 중국에서 깃털과 뼈(feathers and bones)가 아직도 남아있는 긴 꼬리를 가진 새 화석이 발견되었다. 공자새(Confuciusornis sanctus)라 이름 붙여진 그 화석은 1억2천만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었지만, (박테리아가 없다 할지라도) 수천 년이면 사라지고 없어야할 뼈나 깃털 같은 원래의 유기물질들이 아직도 존재하고 있었다.  


최근 이 화석에 대한 특정 금속의 분석은 몇몇 놀라운 결과를 보여주었는데, 그 새가 아마도 1억2천만 년 전에 죽지 않았음을 확증하는 것이었다. Science 지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화석 표면에서 구리와 같은 특정 금속원소의 분포를 기록하기 위해서 새로운 사진 기법을 사용하였다. 그리고 이것을 현대 깃털에 대한 분포 사진과 비교했다. 구리는 현대 조류의 깃털에 색상을 제공하는, 멜라닌(melanins)이라 불리는 탄소가 풍부한 유기분자에 의해서 그곳에 위치되게 된다. 


그들은 현존하는 새의 깃털에서 보여지는 구리가 화석 깃털에서 보여지는 구리와 동일하게 배치되어 있음을 발견했다. 구리는 유멜라노좀(eumelanosomes)이라 불리는 작은 배럴모양의 색소 함유 구조에 고도로 농축되어 있음이 관측된 것이다.  

구리가 여전히 원래의 유기 멜라닌과 통합되어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서, 연구자들은 공자새 화석을 포함하여 세 개의 화석에 대해서 XANES라 불리는 스캐닝 기법을 사용했다. 그리고 정말로, 그 화석에 있는 구리-멜라닌 구조(copper-melanin structures)가 살아있는 갑오징어(cuttlefish)의 구조와 유사함을 확인했다.[1] 간단히 말해서, 공자새의 깃털과 뼈가 묻힌지 1억년 이상이 지났지만, 아직도 그 화석의 분자 구조는 오늘날 살아있는 생물의 구조와 일치한다는 것이다.


만약 이 화석이 1억2천만 년(=120만 세기) 전의 것이라면, 화석 원래의 구리와 칼슘은 열역학 제2법칙에 의해서, 주변 암석지층으로 침출되어 흩어졌어야만 한다.[2] 그러나 과학자들은 침출이 거의 발생하지 않았음을 확인했던 것이다.


이들 고도로 조직화된 유기분자들은 단지 50만 년 이내에 완전히 분해되었을 것이고, 그들에 포함됐던 구리들은 암석들 사이에 무작위적으로 분포했을 것이며, 주변으로 자연적으로 확산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원래의 유기분자들을 거의 분해되지 않았다.


결국, 연구의 저자들은 ”Figure 1에서 보여준 미량금속들은 원래 깃털의 유멜라닌 킬레이트(금속 함유 분자)로부터 유래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고 결론짓고 있었다. 그들이 ‘원래(original)’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은 중요한 의미를 지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화석의 유기분자들이 다른 저항성 있는 화학물질들로 변경되지 않았음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죽은 공자새가 1억2천만 년 전이 아니라, 비교적 최근인 수천 년 전에 일어난 격변에 의해서 화석화되었음에 의미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Wogelius, R. A. et al. 2011. Trace Metals as Biomarkers for Eumelanin Pigment in the Fossil Record. Science. 333 (6049): 1622-1626.
2. The Second Law describes the fact that matter and energy constantly tend toward disorder unless an external force organizes them. In a live bird, copper is well-ordered according to the pattern of its feathers. But after the bird's death, in time this order decreases, distributing and randomizing the copper. For more on the Second Law, see Thomas, B. Journal Censors 'Second Law' Paper Refuting Evolution. ICR News. Posted on icr.org June 20, 2011, accessed September 20, 2011.
3. Fossilization requires a specific set of circumstances, such as the rapid burial that would occur during a catastrophic flood. For more information, see Fossils Show Rapid and Catastrophic Buria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399/

출처 - ICR News, 2011. 9. 2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168

참고 : 5124|4731|4517|1108|4995|3987|4711|4706|445|4707|1461|749|2647|2543|4624|4106|3811|2894|3421|3400|4664|4665|4666

Brian Thomas
2011-09-23

오팔은 수주 만에도 만들어질 수 있다. 

(Opals Can Form in Weeks)


     현대 지질학은 지구의 물질들은 장구한 세월에 걸쳐 만들어졌다는 개념에 기초하고 있다. 그러나 석탄과 석유는 빠르게 불과 몇 시간 만에도 형성될 수 있다[1]. 세인트 헬렌산(Mount St. Helens)에서 이암(mudstones)들은 수개월 만에 만들어졌다[2]. 호박(amber)은 나무의 수지(resin)로부터 곤충들을 보존할 수 있을 만큼 빠르게 굳어졌다[3]. 다이아몬드는 대략 수 주안에 만들어진다[4]. 화석들은 출산 도중의 새끼를 보존시킬 만큼 빠르게 형성되었다[5]. 용암과 마그마는 지구 표면에 올라오자마자 현무암으로 빠르게 냉각되기 시작한다.

그리고 이제 호주 연구자들은 오팔(opals)이 빠르게 형성된다는 증거를 제시하고 있었다. 그들의 보고에 의하면, 오팔의 형성에 필요한 것은 장구한 시간이 아니라, 적절한 환경적 상황이라는 것이다. 오팔은 값진 보석들 중에서도 독특하다. 왜냐하면 그것은 규칙적인 결정 모습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비결정질(amorphous)이기 때문이다. 오팔은 실리카(silica, 이산화규소)로 구성되어 있고, 유리처럼 기본적으로 동일한 혼합물이지만, 독특한 다채로운 색깔과 광택을 띠어 가치가 있다[6]. 오팔은 얇게, 또는 덩어리로 발견되는데, 간혹 화석 뼈를 코팅하는 것처럼 덮고 있거나, 또는 퇴적암석층 안으로 침투되어 발견된다.


오팔의 실험된 성질들은 관측과 실험에 의해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오팔의 형성에 장구한 시간이 걸렸을 것이라는 신념들은 과학에 의해서가 아니라, 진화론이 필요로 하는 장구한 시간이라는 편견 때문에 생겨난 것이다.


호주 정부의 한 새로운 지질학적 연구에 의하면, 값비싼 블랙 오팔이 대대적으로 발굴되는 곳인 라이트닝 릿지(Lightning Ridge)에서 발굴된 오팔의 안과 둘레에서 매우 작은 박테리아 화석들이 발견되었다[7]. 둥글고 매끈한 오팔 덩어리는 박테리아가 그들의 환경과 상호작용한 결과로서 매우 빠르게 형성되었음을 그 결과는 분명히 보여주었다. 그리고 오팔은 오래된 지구연대를 믿는 사람들이 주장했던 것처럼 장구한 시간 동안의 풍화작용에 의해서 광택이 나는 것이 아니었다.


연구자들은 화석 박테리아의 몸체 형체와 성장 패턴을 살아있는 박테리아의 것과 비교함으로서, 이들 화석으로부터 특별한 종류의 미생물들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연구진들은 이들 박테리아로부터 알려져있는 일반적인 성장 조건(가령, 산소의 유무, 산성도, 온도...)들은 박테리아가 그 안에서 자랐을 때의 지각 물질의 특성을 나타내줄 것이 틀림없다고 추론하였다. 마침내, 그들은 오팔이 박테리아와 나란히 성장했음을 발견했고, 그것을 통해서 알려진 미생물의 성장률을 사용해서 오팔의 성장률을 추론했다. 보고서는 다음과 같이 기술하고 있었다 :

”미생물의 보존 상태는 좋았다. 미크로모노스포라(Micromonospora)의 균사(hyphae, 미생물의 실과 샅은 긴 구조)는 실리카 알갱이(silica spheres)의 축적과 보조를 맞춘다. 그리고 실리카 하이드로졸(silica hydrosol)의 축적에 요구되는 시간의 기록을 제공해주고 있다. 그러므로 오팔의 형성에 걸린 시간은 전통적인 풍화모델(weathering model)이 제시하는 수백만 년이 아니라, 아마도 수주(weeks)에서 수개월(months) 정도일 것이다.”[7]


지질학자인 타스만 워커(Tasman Walker)는 그의 개인 블로그에 이렇게 쓰고 있었다 : ”주목하라! ‘수백만 년’과 ‘수주에서 수개월’은 엄청난 차이가 나는 것이다!”[8]
 
관측과 실험 과학은 다른 많은 광물들과 마찬가지로, 오팔도 빠르게 형성될 수 있음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 형성되는 데에 장구한 시간이 걸리는 어떤 광물이 있는가?



References

1. Snelling, A. A. 2009. Earth's Catastrophic Past.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959-976.
2. Ibid, 948-949.
3. Thomas, B. 2010. Amber Jewelry: A Conversation Piece for Creation Evidence. Acts & Facts. 39 (9): 17.
4. Snelling, A. A. 2007. The Rapid Ascent of Basalt Magmas. Acts & Facts. 36 (8).
5. Morris, J. D. and F. J. Sherwin. 2009. The Fossil Recor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72.
6. Busbey, A. B. et al. 1996. Rocks and Fossils, Revised and Updated. San Francisco, CA: Fog City Press, 157.
7. Watkins, J. J., H. J. Behr, and K. Behr. June 2011. Fossil microbes in opal from Lightning Ridge — implications for the formation of opal. Quarterly Notes, Geological Survey of New South Wales. 136: 1-20.
8. Walker, T. Opals form in weeks. BiblicalGeology blog. Posted on biblicalgeology.net July 5, 2011, accessed July 14, 2011.

 

*참조 : 오팔은 수백만 년이 아니라, 수개월 만에 만들어진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672


번역 - 김정화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242/

출처 - ICR News, 2011. 7. 2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159

참고 : 4318|4525|4074|3909|2761|4276|2844|5147|5043|4707|4464|4748|4683|4363|4132|2518|3003|1874|758|1480|2429

Brian Thomas
2011-09-07

천연가스가 만들어지는데 수백만 년의 시간이 필요했는가? 

(Did Natural Gas Take Millions of Years to Form?)


     석탄, 석유, 천연가스(natural gas) 등은 오늘날 인간이 활동하는 데에 필요한 에너지를 제공해주는 귀중한 자원들이다. 일반적으로 이들 화석연료는 동물과 식물들이 파묻힌 후 수백만 년이 지나면서 엄청난 압력을 받으면서 만들어졌다고 말해지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유행하는 생각은 근거가 있는 것인가?


”천연가스: 장구한 시간에 걸쳐 만들어진 오늘날의 연료”라는 제목의 최근 한 기사는 주방에서 사용되는 정제된 가스는 5억 년 이상 전에 시작한 과정의 마지막 단계를 거친 것이라고 보고하였다.[1]

그러나 그렇지 않다. 천연가스는 갈탄(brown coal)에 물과 열을 가해서 만들 수 있다. 지하에서 가스와 석유는 물과 혼합되어 가열된 석탄층으로부터 생겨난다. 이들은 위에 놓여있는 암석지층에 의해서 갇히거나, 지표면으로 올라온다. 이 석탄이 액체 탄화수소 또는 기체 탄화수소로 변하는 데에는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 않으며, 그러한 물질들이 위로 이동하는 데에도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그렇다면 수백만 년을 가리키는 증거는 도대체 어디 있는가?
 
지질학자인 앤드류 스넬링(Andrew Snelling)은 2009년에 발간된 책에서 호주 깁스랜드 분지(Gippsland Basin)의 석탄에서 수행된 실험을 요약했다. 그는 썼다 : ”분지의 해안가 지역의 갈탄은 가속화된 퇴적 매몰환경이라는 시뮬레이션 된 상황 하에서 가열되어졌다. 이것은 포함되어있는 잎, 화분, 포자, 표피, 밀랍 등으로부터 2~5일 만에 액체성 및 기체성 탄화수소를 만들어내었다.”[2] 이러한 탄화수소들은 해안가에서 채취한, 그것들이 기원했음에 틀림없는 석탄층 위에 갇혀져 있던 탄화수소들과 동일했다.

심지어 일부 석탄은 지금도 석유와 천연가스로 변환되고 있는 중이며, 수백만 년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또한 스넬링은 신생대 중신세 층과 홍적세 층 사이에 천연가스가 갇혀있는 캘리포니아의 케틀맨 힐스(Kettleman Hills)를 지적하고 있었다. 이 지층들은 둘 다 빙하기 퇴적지층으로,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이 지층들을 대략 4,500년 전에 일어난 노아 홍수 이후에 형성된 것으로 보고 있다. 진화론적 연대 평가에 의하면, 이 홍적세 석유는 10만 년 동안에 형성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러나 석유에 관한 1967년의 한 교과서는 ”석유가 저장고에 축적되는데 소요된 시간은 지질학적으로 짧을 수 있다. 수천 년, 또는 수백 년 만에도 형성될 수도 있다”고 결론짓고 있었다.[3]

석유와 가스는 수일 만에 형성된다. 그리고 퇴적 지층을 통과하여 수천 년 또는 그 이하의 기간 동안에 저장고로 이동했다. 이 시간 틀에서 수백만 년은 추정될 필요가 없다. 화석연료의 형성에 장구한 시간이 걸렸을 것이라는 추정은 여러 기사들에서 사실처럼 말해지고 있지만, 과학과 성경은 둘 다 석유와 가스는 수백만 년에 걸쳐 만들어지지 않았고, 단지 수천 년 만에 만들어졌음을 가리키고 있다.

석유와 가스 형성에 장구한 시간이 걸렸다는 것을 가리키는 그 어떠한 알려진 증거도 없는 것이다.

 


References

1. Frangou, C. Natural gas: A modern fuel millions of years in the making. Troy Media. Posted on troymedia.com July 27, 2011, accessed August 1, 2011.
2. Snelling, A. A. 2009. Earth's Catastrophic Past.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973.
3. Levorsen, A. I. 1967. The Geology of Petroleum, 2nd ed. San Francisco, CA: W. H. Freeman and Company, 540, in Snelling, A. A. 2009. Earth's Catastrophic Past. 4.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975-976.


*참조 : The Origin of Oil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rj/v1/n1/origin-of-oi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251/

출처 - ICR News, 2011. 8. 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147

참고 : 2674|2844|2772|2774|4697|282|937|284|3596|5037

Brian Thomas
2011-08-09

1억2천만 년(?) 전 공자새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원래의 유기물질은 

진화론의 오랜 연대를 궁지에 몰아넣고 있다.

 (Fossil Pigment Paints Long Ages into a Corner)


      중국 북동부 랴오닝성(Liaoning Provence)에서 출토된 유명한 공자새(Confuciusornis Sanctus) 화석은 새의 원래 조직의 찌꺼기처럼 보이는 조각(파편)들을 포함하고 있었다. 수억 수천만 년의 진화론적 연대에 의하면, 이것은 불가능한 일인데, 왜냐하면 그러한 생물학적 물질은 수천만 년 전에 이미 그것을 구성하는 매우 작은 화학물질들로 완전히 분해됐어야만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화석은 약 1억2천만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과학자들은 이 화석에서 원래의 유기물질이 존재하고 있는 것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이 화석의 부여된 진화론적 나이에 심각한 문제가 생겨나게 된 것이다.

과학자들은 최첨단 기술인 싱크로트론 X-선(Synchrotron X-ray) 기법을 사용해서 특정 금속이 뼈와 깃털 부위에 집중되어 있고, 그러한 금속은 조류의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1]. 한 예로, 그들은 각 뼈의 정확한 윤곽을 보여주는 칼슘만을 보여주는 사진을 얻을 수 있었다[2]. 칼슘은 뼈와 깃털 같은 단단한 조직의 구축에 사용되는 특정 단백질과 결합되어 있는 금속이다.   


Science 저널에 발표된 한 논문에서, 연구자들은 그 화석에 존재하는 칼슘과 구리는 주변의 물질로부터 뼈와 깃털로 달라붙지 않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 대신에 칼슘과 구리는 오늘날 조류의 뼈와 깃털에서처럼 동일하게 분포되어 있었다. 연구의 저자들은 이러한 금속은 ”대부분 원래의 유멜라닌(eumelanin)에서 유래한 유기금속 화합물로서 화석에 존재했다”고 기술하였다[1].


유멜라닌은 일종의 색소로서, 어두운 색깔을 띠게 하는 깃털에 융합된 유기분자이다. 이 연구를 보도하고 있는 다른 뉴스의 헤드라인들도 멸종된 조류 깃털의 색깔이 적어도 부분적으로 나타나있었음을 제시하고 있었다[3, 4, 5, 6]. 분명히 어떤 깃털은 (아마도 원래 조류의 검은색) 여전히 원래의 유멜라닌과 관련된 높은 농도의 금속들을 포함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들 보도들의 어느 곳에서도, 뼈, 깃털, 그리고 유멜라닌과 같은 원래 연부조직이 1억2천만년이 지난 후에도 어떻게 여전히 존재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실제적인 답변을 시도조차 하지 못하고 있었다.


공자새의 X-선 단층촬영에 도움을 주었던 SLAC 국립가속기 실험실의 버그만(Uwe Bergmann)은 스탠포드 대학의 온라인 비디오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 ”우리는 실제로 색소가 놀랄 만큼 뛰어나게 보존되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3]. 이러한 고대 새의 깃털 촬영은 그 화석에 가정된 엄청나게 오래된 연대를 생각해볼 때 ”놀랄 만큼” 뛰어나게 정교했다. 바꾸어 말하면, 그 보존된 깃털은 오늘날의 조류 깃털과 거의 동일하게 보였기 때문에, 그리고 뼈와 깃털은 죽은 후에는 계속해서 분해되기 때문에 ”1억2천만 년”의 나이로 추정하는 것은 틀렸다는 것이다.  


지구화학자인 로이 워겔리우스(Roy Wogelius)는 SLAC 보도 자료에서, ”우리는 그 물질들을 지도로 그리는 방법을 발견했고, 그것은 1억2천만 년의 지질학적 시간이 경과된 후에도 존재함을 보여주었다”라고 말했다[7]. 그들은 그 색소(pigment)가 실제적인 것임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그들은 그것이 1억2천만 년 동안 어떻게 지속되어 왔는지는 보여주지 못했다. 사실상 ”그 색소의 존재는 1억2천만 년 이라는 기간을 무효화 시킨다”. 그리고 이제 이 연구는 전 세계 화석들에서 원래의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40개 이상의 발견 목록에 추가되게 되었다.[8]


학교 교육에서 학생들에게 주입되고 있는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사상교육 대신에, 학생들은 그 공자새 화석의 깃털에 원래의 어두운 깃털 조직이 아직도 남아있어서, 지금도 검게 보이는 합리적인 이유는 무엇인지를 물어보아야만 할 것이다. 이러한 과학 연구는 아이들도 생각할 수 있는 예측이 맞고, 전통적인 진화론적 연대가 잘못된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과학적 증거는 공자새 화석이 1억2천만 년 전의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전의 것임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Wogelius, R. A. et al. Trace Metals as Biomarkers for Eumelanin Pigment in the Fossil Record. Science Express. Posted on sciencemag.org June 30, 2011, accessed July 5, 2011.
2. X-Rays Reveal Pigment Patterns in Fossilized Dinobird. DOE/SLAC National Accelerator Laboratory press release, accessed July 6, 2011.
3. X-ray Reveals Fossil Secrets. Stanford News Service online video. Posted on news.slac.stanford.edu June 29, 2011, accessed July 6, 2011.
4. Pigment patterns from the prehistoric past. The University of Manchester press release, July 1, 2011.
5. Zakaib, G. D. X-rays illuminate fossil pigment. Nature News. Posted on nature.com June 30, 2011, accessed July 5, 2011.
6. Coghlan, A. Pigment scans reveal fossil birds' dark sides. New Scientist. Posted on newscientist.com June 30, 2011, accessed July 5, 2011.
7. X-rays Reveal Patterns in the Plumage of the First Birds. DOE/SLAC National Accelerator Laboratory press release, accessed July 6, 2011.
8. Thomas, B. Published Reports of Original Soft Tissue Fossils.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Posted on icr.org July 21, 2011.

Image: Fossil bird on display at the Black Hills Institute in Hill City, South Dakota. Picture by Brian Thomas.



번역 - 문흥규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240/

출처 - ICR News, 2011. 7. 2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124

참고 : 4731|4517|1108|4995|3987|5061|5053|5049|4654|4783|5047|4769|4706

Brian Thomas
2011-06-15

목성의 위성 이오에서 마그마의 바다가 발견되었다.

: 이 추운 곳에 뜨거운 열이 아직도 존재하는 이유는? 

(Despite 'Magma Ocean' Discovery, Io's Volcanic Heat Remains a Mystery)


      목성의 위성인 이오(Io)는 매우 짧은 이름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오는 태양계의 모든 천체들 중에서 가장 활발한 화산 활동을 하고 있다. 여러 화산들이 있지만, 독특하게 표면에서 분출하는 로키(Loki)라는 이름의 거대한 활화산이 있다. 그 화산이 분출하는 용암은 지구상의 모든 화산들이 분출하는 용암을 합친 량보다 많다. 물론 그 화산은 연기도 뿜으며, 불도 뿜는다. 그러나 이오의 화산들이 아직도 가지고 있는 열(heat)에 대한 기원은 미스터리로 남아있는 것이다.

최근 창조과학자들이 제작한 천문학 비디오는 이 이슈를 다음과 같이 요약하고 있었다. ”만약 이오가 젊다면, 그것은 초기 형성 이후로 계속 냉각되어져 오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이오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라면, 그 에너지(열)는 오래 전에 소실됐어야만 했다.”[1] 최근의 새로운 측정은 연구자들이 꽤 오래 전에 예상했던 것을, 즉 이오는 지각 아래에 녹아있는 혹은 부분적으로 녹아있는 마그마의 바다(Magma Ocean)를 가지고 있을 것이라는 것을[2] 확인해주었다.


Science 지에 게재된 그 연구에서, 갈릴레오 우주선에 의해서 감지된 자기장은 이오가 완전히 고체라면 설명될 수 없었다. 그러나 이오의 지각 아래에 놓여있는 48km 두께의 용융된 또는 부분적으로 용융된 용암층은 자기장 데이터를 설명할 수 있게 되었다.[3] 이오에서 분출되던 화산성 용암의 출처에 대한 의문은 해결되었지만, 그 열의 근원이 무엇인지는 해결되지 않았다.


1982년에 펄과 신톤(Pearl and Sinton)은 목성의 위성들에 대한 연구를 편집한 ‘목성의 위성들’이라는 책에서, ”이오에서 활화산들이 발견되고 나서, 열 근원에 대한 완벽한 설명은 매우 중요한 문제로 남아있다.”라고 썼다.[4] 그리고 그때 이후로 46억년의 태양계 나이를 주장하는 오래된 연대 모델은 용암을 분출하는 작은 위성에서 측정된 열과 조화될 수 없었다. 


특히, 이오는 10^14 와트의 파워로 분출한다. 이것은 대략 10조 개의 백열전구를 켤 수 있는 에너지와 동일하다. 이 이오의 열을 설명하기 위한 시도는 사실상 '조석 마찰(tidal friction)'이라는 모델 밖에 없다. 이것은 목성과 다른 위성들이 서로 다른 방향에서 이오를 중력으로 잡아당길 때 발생한다. 이것은 이오의 지각 아래에서 열을 발생시키는 뒤틀림의 원인이 된다. 그러나 이 열은 이오에서 분출되고 있는 대대적인 열을 설명하기에는 불충분하다.  


이오의 열 문제에 대한 리뷰 논문은 독일의 행성과학자인 틸만(Tilman Spohn)의 말을 참조했는데, 그는 ”적외선 측정으로부터 관측된 열 흐름과 조석마찰에 의한 이론적인 열 흐름 사이에는 한 자릿수 이상의 차이가 있다는 것을 인정했다”[5] 그러므로 이오의 열 방출은 오래된 연대 모델에서 예측하는 것보다 열 배나 더 많은 것이다.


Science 지에 게재된 연구의 선임연구자는 Jet Propulsion Laboratory 뉴스 보도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과학자들은 마침내 이오의 용암이 어디에서부터 나오고 있는지를 이해하게 되었고, 갈릴레오 우주선이 감지했던 미스터리한 자기장 데이터에 대한 설명을 가질 수 있게 되어서 흥분하고 있다.”[2] 그러나 이 뉴스는 단지 이오의 내부가 마그마로 녹아있을 정도로 충분히 뜨겁다는 것을 확인한 것뿐이며, 위성의 열 문제에 대해서는 어떠한 설명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오는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가 허구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알리는 횃불이 되고 있는 것이다. 태양계의 다른 많은 천체들처럼 이오는 매우 젊게 보인다.
   


References

1. What You Aren't Being Told about Astronomy, Volume 1: Our Created Solar System. 2009. DVD. Directed by Spike Psarris. Creation Astronomy Media.
2. Galileo Data Reveal Magma Ocean Under Jupiter Moon. Jet Propulsion Laboratory News & Features. Posted on jpl.nasa.gov May 12, 2011, accessed May 17, 2011.
3. Khurana, K. K. et al. Evidence of a Global Magma Ocean in Io's Interior. Science Express. Posted on sciencemag.org May 12, 2011, accessed May 17, 2011.
4. Pearl, J. C., and W. M. Sinton. 1982. Hot Spots of Io. Satellites of Jupiter.D. Morrison, ed. Tucson, AZ: Arizona University Press, 724-755. Cited in Spencer, W. 2003. Tidal Dissipation and the Age of Io. In Proceedings of the Fif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R. L. Ivey, ed.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Inc., 585-595.
5. Spencer, W. 2003. Tidal Dissipation and the Age of Io. In Proceedings of the Fif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R. L. Ivey, ed.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Inc., 585-595.

 

*참조 : 목성 위성도 화산 폭발?…‘이오’ 근접 사진 눈길 (2011. 5. 24.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524601007

Our Created Solar System : What You Aren't Being Told

http://www.youtube.com/watch?v=dfJmKIJjpPY

http://www.youtube.com/watch?v=eGQzmSQE6Co&feature=related (이오, 유로파...)

이오의 사진 http://pirlwww.lpl.arizona.edu/missions/Galileo/releases

.3개 화산 동시 폭발, 목성 위성의 300km 높이 화산폭발 장면 (2007. 3. 15. 조선일보)
http://photo.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3/15/2007031500590.html

초대형 우주 화산…용암이 초록색? 설마…(2013. 9. 6.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Main/3/all/20130906/57503849/2

초대형 우주 화산, 분출 높이가 400km, ‘지구였다면 재앙 수준’ (2013. 9. 5.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Main/3/all/20130905/57482871/1

초대형 우주화산 - 목성의 위성 이오의 엄청난 화산분출 - 다음 TV팟 (동영상)
http://tvpot.daum.net/v/v33afZTxdd1qEmmR1oRVRfd

목성의 달 ‘이오’서 초대형 화산 폭발 포착 (2014. 8. 5.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805601009

태양계 최대 ‘활화산 천국’…위성 ‘이오’ 포착 (2016. 10. 25.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1025601017&wlog_tag3=naver

용암이 파도치는 목성 위성 ‘이오’ 포착 (2017. 5. 11.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511601017&wlog_tag3=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132/

출처 - ICR News, 2011. 5. 2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077

참고 : 4051|1879|3955|5012|4327|4180|3846|3903|4179

Brian Thomas
2011-06-13

지구 자기장 데이터는 창조 모델을 확증한다. 

(Magnetic Field Data Confirm Creation Model)


      현재 지구 자기장(magnetic field)의 세기(강도)는 계속 감소하고 있지만, 과거에는 지구 자기장의 세기가 증가와 감소를 반복했다. 최근 이스라엘 남쪽에 있는 고대 구리광산에 대한 한 연구는 이러한 요동(fluctuations)이 얼마나 빨리 발생했었는지를 가리키고 있었다. 이러한 자기 불안정의 원인은 무엇일까? 그리고 그것은 무엇을 암시하는 것일까?

Earth and Planetary Science Letters에 게재된 그들의 연구에 의하면, 연구자들은 고대 철기시대에 제련 작업을 했던 곳에서 구리 슬래그(slag, 구리를 제련하고 남은 찌꺼기)를 측정했다.[1] 폐기된 금속들은 수 년에 걸쳐서 열 개의 층으로 쌓여져 있었다. 층들과 섞여진 유기물 잔해들에서 탄소 연대가 측정되었고, 슬래그 더미들에 대한 각각의 연대를 알 수 있었다.[2]


구리 슬래그에는 미세한 철 함유물이 들어있었고, 여기에는 냉각되고 응고되던 그 당시 지구자기장의 세기가 기록되어져 있었다. Wired Science 지는 다음과 같이 보고했다. ”그들은 자기장이 과거 180년 동안 갑자기 두 번 급격히 상승했다는 것을 발견했다. 한 번은 지금으로부터 2,990년 전 경이고, 다른 한 번은 2900년 전 경이었다.”[3]


그 연구의 저자들은 ”지구자기장의 갑작스런 상승과 하락은 30년 미만의 기간 동안에 일어났음”을 데이터들은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서, 리즈 대학(University of Leeds)의 지자기 학자인 루이스 실바(Luis Silva)가 ”우리가 생각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어떤 것이 지구 핵 안에서 일어났을 수 있었다”[3]라고 기술했던 변동성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쓰고 있었다.  


붕괴되고 있는 지구자기장은 창조과학자들이 행성 나이의 한계치를 추정하기 위해 사용하고 있는 하나의 '자연적 시계”이다. 1980년대에 이러한 자기장의 원인이 무엇인가에 대한 창세기-기초 모델은 과거에 요동쳤던 자기장 세기에 대한 데이터뿐만 아니라, 현재 자기장 세기와도 일치했다.[4] 이 모델은 고대의 구리 제련소에서 얻은 측정치들을 가장 잘 설명하고 있다.


1986년에 창조 물리학자인 러셀 험프리(Russell Humphreys) 박사는 오래된 연대의 '발전기(dynamo)” 모델(이 모델에 의하면, 행성 자기장의 역전은 더 많은 에너지를 갖는 자기장으로 충전된다고 함)과 차이가 나는 구별된 자기장 모델을 기술하고 있었다. (수십억 년의 태양계 연대를 믿는 사람들이 주장하는) 발전기 모델에서 발전기는 자기장을 재충전하고, 따라서 자기장은 장구한 시간 동안 지속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발전기 모델은 지구의 핵이 전하를 띠도록 요구한다. 문제는 지구의 깊은 곳에 있는 전하는 행성의 표면에서의 급격한 요동(fluctuations)을 만들 수 없다는 것이다.


이와 대조적으로 험프리는 자기장은 핵의 외부를 감싸는 맨틀 내에서 일어난다는 '자유붕괴(free decay)” 모델을 제시했다. 이것은 빠른 요동을 설명할 수 있다. 하지만 수십억 년의 장구한 시간을 허락할 수 없다. 이 모델에 의하면 각 요동은 지구자기장의 세기를 감소시킨다. 창세기 홍수 시 동반된 것으로 이미 제안되었던, 맨틀 물질의 움직임은 자기장의 요동을 일으켰을 것이다.


험프리의 모델은 다른 행성과 위성들에 아직도 남아있는 자기장의 미스터리를 설명할 수 있다. 수성(Mercury)과 같은 작은 행성들은 추정되는 수십억 년 동안의 진화론적 발전기 활동 후에는 그 어떠한 자기장도 남아있지 않았어야만 한다. 그래서 우주탐사선이 태양계의 천체들에서 자기장이 아직도 존재하는 것을 발견했을 때, 천문학자들은 완전히 놀랐다. 험프리의 수정된 자유붕괴 모델은 자기장의 존재 유무뿐만 아니라, 태양, 천왕성, 해왕성, 수성, 큰 위성들에 존재하는 자기장의 현재의 세기, 자기장의 크기까지도 정확하게 예측했다.[5] 그것은 또한 별, 은하, 전체 우주에도 적용될 수 있다.[6]


이 모델은 또한 성경에 기록된 한 지질학적 사건을 포함한다. 자기장의 붕괴가 지구의 맨틀 내에서 진행된다면, 그리고 그 맨틀 물질이 다소 교란된다면, 그러면 자기장은 혼란되었을 것이고, 전하 역전(charge reversals)과 세기 요동(strength fluctuations)의 원인이 되었을 것이고, 이것은 고대 용암 흐름과 일부 금속 유물에 기록되었을 것이다. 명백하게  노아의 홍수 동안에 해양저는 이 새로운 맨틀 물질로 뒤덮였을 것이고, 다량의 맨틀 혼합이 발생했었을 것이다.[7]


험프리와 다른 과학자들에 의하면, 이러한 격동적인 홍수 사건의 여파는 수 세기동안 자기장 잔향(reverberations)의 원인이 되었다는 것이다.[8] 중동지역에서의 새로운 측정치들은 대홍수 이후 수백 동안 까지도 이러한 변화가 얼마나 빨리 일어났었는지에 관한 빛을 비춰주고 있었다.


유사한 수천 개의 지자기 기록들은 ”지표면에서 자기장의 세기가 기원전 세 번째 천 년 동안에 극도로 높아졌다 낮아졌다 하면서 요동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8] 오래된 연대의 진화론적 발전기 모델은 데이터와 맞지 않는다. 이에 반해, 빠르게 붕괴(감소)하고 빠르게 요동치는 지구자기장은 자유붕괴 모델과, 그리고 단지 수천 년의 지구 나이와 적합한 것이다.



References

1. Shaar, R. et al. 2011. Geomagnetic field intensity: How high can it get? How fast can it change? Constraints from Iron Age copper slag. Earth and Planetary Science Letters. 301 (1-2): 297-306.
2. Carbon dating can provide relative date information for samples that are a few thousand years old. See Morris, J. 1998. Doesn't Carbon Dating Prove The Earth Is Old? Acts & Facts. 27 (6).
3. Grossman, L. Iron Age Copper Reveals Earth's Stronger, Faster Magnetic Field. Wired Science. Posted on wired.com December 15, 2010, accessed December 17, 2010.
4. Humphreys, D. R. 1986. Reversals of the Earth's Magnetic Field During the Genesis Flood. In Proceedings of the First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Walsh, R. E., C. L. Brooks, and R. S. Crowell, eds.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113–123.
5. Humphreys, D. R. Mercury's Magnetic Field is Young! Posted on creation.com August 26, 2008, accessed December 17, 2010.
6. Humphreys, D. R. 2008. The Creation of Cosmic Magnetic Fields. In Proceedings of the Six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Snelling, A. A., ed.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an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213-230.
7. Baumgardner, J. 2005. Recent Rapid Uplift of Today's Mountains. Acts & Facts. 34 (3). See also Humphreys, D. R. 1990. Physical Mechanism for Reversals of the Earth's Magnetic Field During the Flood. In Proceedings of the Secon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Walsh, R. E. and C. L. Brooks, eds.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129-140.
8. Humphreys, D. R. 1993. The Earth's Magnetic Field Is Young. Acts & Facts. 22 (8).

 

*참조 : The earth’s magnetic field: evidence that the earth is young
http://creation.com/the-earths-magnetic-field-evidence-that-the-earth-is-young


번역 - 오경애

링크 - http://www.icr.org/article/magnetic-field-data-confirm-creation/

출처 - ICR News, 2010. 12. 2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075

참고 : 4316|1881|3984|1854|560|561|4475|4370|5188|5246|5248|5325|5388|5942

Brian Thomas
2011-05-30

그린리버 지층 화석에서 원래의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5천만 년 전(?) 화석 도마뱀 다리에 남아있는 피부와 결합조직. 

(Green River Formation Fossil Has Original Soft Tissue)


      그린리버 지층(Green River Formation)은 질 높은 물고기 화석들과 다른 생물 화석들을 가지고 있는 미국 와이오밍과 콜로라도 북부의 한 퇴적암이다. 그 지층의 연대는 4~5천만 년 전으로 평가되어져 왔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이 지층 암석에서 원래의 연부조직(original soft tissue)이 남아있는 화석이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ScienceDaily. 2011. 5. 23. 화석 사진을 볼 수 있음.)  


한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이 지층에서 발견된 화석 도마뱀의 다리(fossilized lizard leg)는 광물로 치환되어있지 않았고, 대신에 원래의 피부와 결합조직(original skin and connective tissue)을 아직도 가지고 있었다. 영국의 과학 저널인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 고생물학자들은 시료를 손상시키지 않고, 아미노산과 같은 원래의 생물분자들의 존재를 탐지할 수 있는 새로운 기법을 도입했다.[1] 공룡 하드로사우루스(hadrosaur)의 혈관으로부터 단백질의 아미노산 서열을 검사했었던 경우와 같은 이전의 연구들은 시료를 손상시키는 기법에 의존했었다.[2]


이 새로운 연구는 유기분자들로 인해 원인된 신호 패턴을 반사하는 빛을 검출하는 적외선 매핑(infrared mapping)을 사용하였다. 그리고 연구자들은 적외선 매핑 결과가 광물로 대체되지 않은 연부조직을 정확하게 검출했는지 아닌지를 교차 점검하기 위해서 다른 기법들도 사용했다. 싱크로트론 고속 스캐닝 X-선 형광(synchrotron rapid-scanning X-ray fluorescence)은 원래의 단백질(original protein)을 검출했다. 또한 X-선 회절(X-ray diffraction)과 질량분광법(mass spectrometry)도 이 결론과 일치했다. 결국 도마뱀의 조직이 광물화되지 않았다는 주장은 철저한 검증을 통해 확인되었다. 저자는 쓰고 있었다 :

”이 연구에서 함께 수행됐던 모든 분석들은 화석 파충류 BHI-102B의 피부는 광물로 대체되었거나 비결정질의 유기탄소 필름의 단순한 인상(impression) 자국이 아니라는 것을 강력하게 가리키고 있다. 그것은 한때 살았던 생물체의 원래 유기 화학물질 (이 경우에는 피부 단백질로부터 유래된) 잔유물을 일부 포함하고 있었다.”[1]   


물론, 이러한 결과는 화석들에 할당된 5천만 년(=50만 세기)이라는 진화론적 연대의 재평가를 강력히 요구하는 것이다. 건조 또는 무균 상태라 하더라도 단백질들은 자발적으로 분해되기 때문에, 그러한 장구한 시간 동안에 피부 세포는 먼지로 변했어야만 한다. 그린리버 지층 속에서 나온 이 도마뱀 피부 화석은 5천만 년 전의 것이 아니라, 기껏해야 수천 년에 불과한 것처럼 보인다.


이 특별한 암석 지층은 한 거대한 내륙 호수가 태평양으로 격변적으로 배수되었을 때에 형성되었음을 가리키는 모습들을 가지고 있다. 그렇게 많은 물고기들과 생물들의 잔해가 청소동물과 부패로부터 보호되어 화석으로 보존되는 데에는 빠르고 격변적인 매몰이 필요했다. 그리고 이러한 물에 의한 퇴적과 매몰이 최근에 일어났었다는 것은 이들 원래 조직이 아직도 남아있다는 사실을 설명할 수 있게 해준다. 

이 격변적인 배수와 매몰은 도마뱀 다리에 남아있는 원래의 조직이 증거하는 것처럼 확실히 수천 년 전에 발생한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젊은 지구를 가리키는 성경적 역사와 완벽하게 일치되는 것이다.



References

1. Edwards, N. P. et al. Infrared mapping resolves soft tissue preservation in 50 million year-old reptile skin.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March 23, 2011.
2. Schweitzer, M. H. et al. 2009. Biomolecular Characterization and Protein Sequences of the Campanian Hadrosaur B. canadensis. Science. 324 (5927): 626-631.


*참조 1 : Green River Formation Very Likely Did Not Form in a Postdiluvial Lake Answers Research Journal 1 (2008): 99-108.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rj/v1/n1/green-river-formation-likely-not-postdiluvial-lake

The Green River Formatio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1/j20_1_46-49.pdf

Fish preservation, fish coprolites and the Green River Formatio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5_1/j15_1_105-111.pdf

 

*참조 2 : T-rex bone blood not 70mil years old (동영상. 9:59)

http://www.youtube.com/watch?v=97jYngUaepA&NR=1

 

* 7천만년 전 공룡 세포조직 발견 (YTN 뉴스(동영상). 2005. 3. 2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2&aid=000007169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085/

출처 - ICR News, 2011. 5. 1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061

참고 : 562|2218|5053|5049|4654|4783|5047|4769|4706|4986|3889|3868|5044|5010|4984|5009|4995|4850|4791|4747|4745|4702|4689|4667|4624|3957|3811|3720|3400|3421|3389|3194|3152|2894|2840|2647|2543|5061|5068|5124|5140|5168|5247|5263|5291|5379|5493|5505|5509|5549|5590|5612|5648|5676|5680|5684|5691|5769|5782|5907|5916|6108|6127|6173|6177|6187|6226|6233|6249|6252|6282|6318|6338|6352|6383|6403|6429|6484|6488|6496|6511|6520|6539|6541|6580|6583|6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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