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원래의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남아있었다.

(Original Soft Tissue Found in Mosasaur Fossil)


     2011. 5. 2. - 해룡으로 불려지는 모사사우루스(mosasaur) 화석에서 원래의 콜라겐(collagen, 단백질의 일종)이 발견되었다. 진화론에 의하면 모사사우루스는 공룡시대(age of dinosaurs)에 살았던 해양 파충류이다. 이 화석은 7천만년 전으로 주장되는 벨기에의 백악(chalk) 층에서 발견되었다. (2010년에는 8천만년 전으로 주장되는 모사사우루스에서 연골과 부드러운 망막, 혈액잔존물 등이 발견되었다. 아래 관련자료링크 44, 45 참조).
 
PhysOrg (2011. 5. 2. 사진과 자세한 분석결과를 볼 수 있음) 지는 ”그 발견은 원래 연부조직(soft tissues)과 내생적 생체분자들의 보존이 하천의 사암층 환경에서 묻힌 대형 뼈들뿐만 아니라, 바다퇴적물에 묻힌 비교적 작은 크기의 뼈 요소들에서도 발생함을 입증하였다”고 말했다.

”백악기 뼈의 단백질(Cretaceous bone proteins)”의 검출을 보고하고 있는 논문은 PLoS One 지에 게재된 것이다.[1] 모사사우루스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08/13/201011/16/2005을 보라.

화석 기록은 피부와 멜라노좀(melanosomes, 멜라닌을 함유하여 색깔을 띠게하는 세포기관)과 같은 불안정하며 분해되기 쉬운 조직들의 예외적인 보존을 보여주기도 한다. 이들은 높은 형태학적 충실도를 가진 인산염잔류물 또는 유기잔류물로 보존된다. 그러나 수천만 년 된 화석에서 원래의 유기구성물이 남아있다는 것은 논란의 여지가 있다. 만약 그것들이 남아있었다면, 이들 생체분자들의 확실한 확인이 요구되어진다.

룬드 대학의 연구자들은 주사전자현미경, 투과전자현미경, 아미노산 분석, 항체 분석, 조직화학 분석 등과 함께 적외선 분광법(infrared spectroscopy)을 사용하여, 모사사우루스의 콜라겐 스펙트럼이 현대 도마뱀의 콜라겐 스펙트럼에 잘 일치됨을 발견하였다. 따라서 그들은 그 물질이 원래 조직의 것이었음을 확신하고 있었다.

저자들은 단백질이 보존될 수도 있는 어떤 메커니즘(결정체 안에 갇힘, 고농도의 인산염과 탄산염의 존재, 미생물로부터 보호된  뼈 안에 작은 구멍에 존재 등)을 가정하였다. 그들은 그 화석을 ”예외적으로 잘 보존된” 것으로 기술했다. 이것은 ”분리된 섬유성 뼈 조직에 대한 최초의 직접적 분광 특성을 보여주는 것이며, 장구한 시간 동안 생체분자가 보존될 수 있다는 가설에 대한 결정적인 시험이었다”고 그들은 말했다.



1.  Lindgren et al, ”Microspectroscopic Evidence of Cretaceous Bone Proteins,” PLoS One, e19445. doi:10.1371/journal.pone.0019445.


바다생물 화석은 축축하며 미생물로 가득했던 해양 퇴적물 속에 묻혀 있었던 것이다. (화석의 형성에 관한 진화론의 설명을 생각해 보라). 7천만 년(= 70만 세기)이라는 시간은 장구한 시간이다. (진화론에 의하면, 육상에 살던 커다란 포유류가 기껏 바꿔놨던 다리를 다시 지느러미로 바꾸어 고래가 되어 바다로 돌아간 시간이 2천만 년이다. 기린, 코끼리, 박쥐, 호랑이, 개, 원숭이, 독수리, 참새, 벌새, 기러기....등의 수많은 포유류들과 조류들과 사람이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들과 자연선택에 의해서  이 기간보다도 짧은 기간 안에 생겨났다). 70만 세기라는 그러한 장구한 기간 동안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분해되지 않고 남아있었다는 이야기가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되는가? 그 지층이 벨기에 내륙의 마른 백악층으로 융기되기 전 오랜 기간 동안 생물교란(bioturbation)과 미생물에 의한 분해는 발생하지 않았는가?

이들 뼈들은 단지 수천 년 전에 급격한 퇴적물의 퇴적에 의해서 빠르게 묻혔다고 상상해볼 수는 없는가? 이러한 가정은 발견되는 데이터와 완벽하게 적합하지 않은가? 왜 이러한 가정은 할 수 없는 것인가? (진화론에 필수적인 요소인 장구한 시간에 감히 도전하는 것이기 때문인가? 그러한 생각은 과학계를 점령하고 있는 진화론자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절대로 가져서는 안 되는 생각인가?) 우리는 뼈를 가지고 수백만 년 동안 실험해볼 수 없다. 그러나 연부조직이 수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다는 주장을 하기 위해서는, 일부 화석생성 실험(화석화 과정에 대한 실험)을 통해 시간에 따른 콜라겐의 분해율을 측정하고, 그래서 그 분해율로 볼 때 수천만 년 동안도 콜라겐이 남아있을 수 있다는 실제적 경험적 데이터를 제시해야만 한다.

과학자들이여! 그 단백질이 7천만년 전의 것이라고 말만하지 말고, 그것을 입증해 보라. 그렇지 않다면,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가 허구임이 밝혀지는 것을 모면하기 위한 회피용 말장난에 불과한 것처럼 보인다.



*참조 : 바다 최강 포식자 ‘모사사우루스’ 화석서 단백질 검출 (2011. 5. 3.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50360100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1105.htm#20110502a

출처 - CEH, 2011. 5. 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049

참고 : 4654|4986|3889|3868|5047|5044|5009|4995|4783|4850|4791|4769|4747|4745|4706|4702|4689|4667|4624|4106|3957|3811|3720|3400|3421|3389|3194|3152|2894|2840|2647|2543|1002|4517|1108|4987|1461|2079|4613|3987|4807|749|4259|5010|4984|5291|5263|5247|5168|5140|5124|5068|5061|5053|5782|5769|5691|5684|5676|5612|5590|5549|5509|5505|5379|5493|5916|5907|6172|6171|6177|6173|6174|6180|6187|6226|6233|6249|6252|6282|6318|6338|6352|6383|6403|6429|6484|6488|6496|6511|6520|6539|6541|6580|6583|6683

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Soft Tissue Fossil Treasure Trove Found in China)


    2010. 12. 22. - Live Science는 새로운 20,000여 개의 화석들이 중국에서 발견됐다고 발표했다. 그 화석들은 15m 두께의 (2억5천만년 전으로 추정하는) 석회암층에서 발견되었다

화석은 예외적으로 잘 보존되어 있었는데, 이들 화석의 반 이상이 연부조직(soft tissues)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였다. 분명히 그것들은 죽은 후 빠르게 묻혔고, 미생물로부터 몸체가 보호되어 부패되지 않았다.
     
화석의 90%는 갑각류, 노래기(millipedes), 투구게(horseshoe crabs) 등과 같은 벌레 같은 생물(bug-like creatures)들이었다. 물고기는 4% 정도였는데, 살아있는 화석으로 알려진 실러캔스(coelacanth)를 포함하고 있었다. 실러캔스는 거의 2억5천만년 동안 동일한 모습으로 오늘날에도 살아있는 물고기이다. 달팽이(snails), 이패류(bivalves, 조개나 굴을 포함하는), 오징어와 같은 벨렘노이드(belemnoids), 앵무조개 같은 암모나이트, 다른 연체동물 화석들이 2%를 차지했다.

발견된 다른 주요한 화석은 바다 파충류들과 돌고래 몸체를 가진 어룡(ichthyosaurs)이 포함되어 있었다. (기사에 첨부된 세부적인 모습의 놀라운 사진을 보라). 리포터인 찰스 최(Charles Q. Choi)는 연부조직이 어룡의 원래 물질에 남아있었는지 또는 암석에 해부학적 모습이 새겨져 있었는지에 관하여 자세히 언급하지는 않았다. 화석들이 무더기로 발견된 장소는 중국 남서쪽의 뤄핑(Luoping, 라평)이다.



다시 한번 빠른 매몰과 정교한 보존을 가리키고 있는 한 화석무덤(fossil graveyard)이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그들은 고전적인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인 실러캔스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실러캔스는 백악기 말(6천5백만년 전)에 멸종되었다고 생각했었으나, 1938년 남아프리카 해안에서 살아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그리고 이 물고기는 수백 수천만년 전에 멸종했다고 여겨지다 살아서 발견된 소위 '나사로 분류군(Lazarus taxa)'에 속하는 유일한 경우가 아니다. 실러캔스는 도대체 어떤 이유로 6천5백만년 동안 화석 기록에서 발견되지 않는 것인가? 그리고 이들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은 어떻게 2억5천만 년(=250만 세기) 동안이나 존재할 수 있었는가? 당신은 이러한 연대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주장을 믿을 수 있겠는가?    

진화론자들은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화석들이 말하고 있는 진정한 메시지를 감추고 얼버무리고 있다. 그들은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 대륙들의 느린 이동, 대량 멸종, 상상의 공룡 깃털 등을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가 찰스 라이엘과 그의 추종자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장구한 연대 개념으로 세뇌되지 않았다면, 이러한 우스꽝스러운 이야기에 대해 한바탕 크게 웃어버리고 말았을 것이다. 찰스 다윈이 과거에 시간은행(bank of time)에서 발행했던 약속어음(06/26/2010, 02/24/2010)과 무모한 수표 발행을 보라.(07/02/2007). 이제 시간은행의 파산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참조 : Amazing Discovery – Cache in Chinese Mountain Reveals 20,000 Prehistoric Fossils (2011. 1. 2. newsflavor.com). (화석 사진들은 여기를 참조하세요)

http://newsflavor.com/world/europe/amazing-discovery-cache-in-chinese-mountain-reveals-20000-prehistoric-fossil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1012.htm#20101222a

출처 - CEH, 2010. 12. 2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047

참고 : 5044|5010|4984|5009|4986|4995|4783|4850|4791|4769|4747|4745|4706|4702|4689|4667|4624|4106|3957|3811|3720|3400|3421|3389|3194|3152|2894|2840|2647|2543|1002|4517|1108|3176|2096|2110|615|1445|2371|4189|5047|5049|5053|5140|5124|5061|5549|5612|5590|5648|5672|5676|5684|5691|5769|5782|5842|5907|5946|5916

공룡 뼈에서 밝혀지는 놀라움 : 원래 조직이 남아있다! 

(Dinosaur Bones Crack Open Surprises : Original Tissue)


       2011년 1월 30일- 자연은 친절하다. 이것을 아는 것은 멋진 일이지만, New Scientist(2011. 1. 27) 지에서 이 문장은 무슨 뜻으로 쓰여진 것일까? ”때때로 자연은 친절하기도 해서, 화석화 과정에서 동물의 세세한 연부조직(soft tissue)까지 보존되기도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자연이 정말로 수천만 년 동안 친절했을까? ”가운데 부분이 부드러운 화석들은 공룡의 원래 색깔을 보여주고 있다”라는 기사에서, 제프 헥트(Jeff Hecht)는 많은 연구자들이 6천5백만년 이상, 심지어 이 기간의 두 배 이상 되었다고 말해지는 공룡 뼈들에서 연부조직과 원래 물질(original material)들을 발견하고 있는 중이라고 폭로하였다.


이전에도 (예로 12/22/2010) 연부조직에 대한 뉴스들을 접한 적이 있지만, 이 기사는 과학자들이 점점 더 대담하게 연부조직을 찾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02/22/2006). 특히 피트 라슨(Pete Larson), 필 매닝(Phil Manning), 로이 워겔리우스(Roy Wogelius) 등과 같은 과학자들은 스탠포드 대학에서 방사광 가속기(synchrotron radiation)를 사용하여 화석화되지 않은 공룡 잔해들을 찾아오고 있었다. 헥트는 이러한 시도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그들 뿐만은 아니라고 했다. ”그들의 연구는 동물들이 화석화될 때 뼈나 혈액을 포함한 모든 원래 성분이 없어진다는 보편화된 지식에 도전하는 것이다.” 그들의 작업은 논란이 되고 있는 오래된 뼈들을 잘라서 열어보도록 할 것이다. ”먼저, 매닝과 같은 연구자들은 다른 고생물학자들에게 그들의 화석들이 정말로 원래 성분들을 보존하고 있다는 것을 확신시켜 주어야만 하는데, 이 일은 쉽지 않다.” 다른 고생물학자들은 회의적이다. 왜냐하면 ”빙하기보다도 더 오래된 원래의 연부조직이라는 점을 확신시켜줄 만한 증거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DNA는 단백질이나 다른 연부조직들보다 훨씬 더 빠르게 분해되므로, 아무도 1백만 년보다 더 오래된 DNA를 복구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연부조직의 흔적들이 예외적이긴 하지만 없는 것이 아니며, 실제로 원래 성분의 존재 여부는 논쟁되어왔다고 헥트는 설명했다 .2005년에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가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의 대퇴골(femur) 속에서 혈관, 세포들, 다른 성분들을 발견했다고 발표한 것은 꽤 유명하다.(03/24/2005). (아래 관련자료링크 28, 29 참조). ”슈바이처의 주장은 회의론자들의 반대에 부딪혔는데, 그 이유 중 하나는 그 뼈가 너무나도 오래된 수천만년 전의 것으로 여겨졌기 때문이었다.” 그녀는 이러한 회의론자들의 주장에 대해 반박했는데, 자신은 최근 생물막(biofilm, 07/30/2008)을 발견했을 뿐만 아니라, 콜라겐, 헤모글로빈, 엘라스틴, 라미닌 등을 발견했다고 발표하면서, 자신이 공룡의 원래 물질을 발견한 것이 맞다는 주장을 강화했다(04/30/2009).(아래 관련자료링크 13, 23, 33, 34 참조). 이제 많은 고생물학자들이 그들의 교리적(장구한 연대) 잠에서 깨어나, 보물찾기와 같이 연부조직을 찾기 시작하고 있다.

다른 이들도 뼈 안쪽에서 뿐만 아니라, 다른 부위에서도 유사한 발견들을 보고해왔다. 매닝과 워겔리우스는 6천6백만년 되었다는 에드몬토사우루스인 미라 공룡 ‘다코타(Dakota)’의 발톱과 피부에서 아미노산들을 발견했다고 보고하였다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vol 276, p 3429). 한편 오르의 이전 학생이었던 맥나마라(Maria McNamara)는 현재 더블린과 예일에서 자신의 시간을 쪼개어 연구하며, 스페인의 호수 하상 침전물에 화석으로 보존된 1천만년 된 개구리(frogs)와 도롱뇽(salamander)의 뼈 내부에서 골수(marrow)를 발견했다고 주장하였다 (Geology, vol 34, p 641).(아래 관련자료링크 8, 9 참조). 골수는 보통 가장 빨리 분해되는 조직 중 하나이나. 그녀는 골수의 원래 색깔과 질감을 가진 3차원적으로 보존된 유기 잔존물을 발견했던 것이다.
   
”생화학적으로도 완전히 원래 대로일 가능성은 매우 낮으나, 형태학적 수준에서의 보존은 놀라울 정도로 원형 그대로이다”라고 패트릭 오르(Patrick Orr, 더블린 대학)는 말했다. 분해되기 매우 쉬운 연부조직의 보존은 아마도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는 더 흔한 경우일 수도 있다 라고 덧붙였다.


그러면 스탠포드 대학에서 행해진 가장 최근의 실험은 어떠한가? 매닝과 워겔리우스는 2009년 시조새(Archaeopteryx) 표본에서 원래 색소(original pigment)를 찾아내는데 성공했다(05/10/2010).(아래 관련자료링크 5 참조) 헥트는 ”아무도 깃털과 같은 부위에서 연부조직의 화학물질들이 보존되었을 거라곤 생각하지 못했다”라고 회상한다. 워겔리우스는 ”화학적으로 1억5천만년 이상 보존될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라고 했다. 또한 아연과 구리 원소들도 방사광 가속기로 검출되었다. 다른 이들은 더욱 놀라운 발견을 했는데, 1억8백만년이나 되었다고 알려진 새의 깃털에서 멜라노좀(melanosome)이 여전히 그대로 보존되어있는 것이 주사전자현미경(scanning electron microscope)을 사용하여 밝혀내었다. (중국의 또 다른 연구팀도 같은 발견을 하였다).(아래 관련자료링크 31, 32, 35, 36 참조)

이 새로운 기술들은 공룡에 대한 커다란 질문들에 대해 아직 대답하지 못하고 있다. 슈바이처와 매닝과 같은 연구자들은 그들의 연구 결과가 사실임을 회의론자들에게 설득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결국은 그들이 회의론자들을 이기고 고생물학에 혁명을 일으킬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때까지는 아마추어나 전문 화석 채취자들에게 동기 부여를 하고 있는 점에서 만족해야할 것이다. ”이전에 보지 못했던 것을 발견하는 것은 정말로 흥분되는 일입니다.”라고 워겔리우스는 말한다.


불행하게도 헥트는 최근 실험에서 매닝 팀이 스탠포드에서 어떤 것을 발견했는지를 언급하지 않고 남겨두었다. 이제 화석에서 원래 조직의 보존에 대한 더 많은 뉴스들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신빙성의 결여는 메워지고 있다. 헥트는 ”그 주장들은 논쟁의 소지가 있으나, 만약 그것이 사실이라면 고대 생물체에 대한 이해에 새로운 국면을 가져올 것이다.”라고 말했다.



여러분이 지적으로 게으르다면, 헥트의 글을 읽은 후 ”과학이 전진하고 있으니 얼마나 좋은가”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것은 과학이 아주 오랜 기간 동안 잘못된 방향으로 전진해왔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 사실은 진화론적 고생물학자들과 지질학자들의 얼굴을 곤혹스러움으로 붉게 만들고 있다. 그들은 연부조직이 발견되리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고, 연부조직들이 그들 앞에 나타났을 때 믿을 수가 없었던 것이다. 슈바이처와 매닝은 잘못된 방향으로 전진하고 있는 부대원들을 향하여 소리 지르고 있는 훈련된 고참 병사와 같은 존재들인 것이다.

이러한 발견에 놀라지 않은 유일한 그룹은 수십억 년의 지구 연대를 거부하고 젊은 지구를 주장하는 창조과학자(young-earth creationists)들이다. 그렇다. 경멸과 미움을 받고 추방된 헨리 모리스(Henry Morris)의 뒤를 따르는 사람들. 과학계(진화론자들과 유신진화론자들의 캠프)에서 사이비 과학자로 조롱당하며, 심지어 지적설계 진영의 많은 사람들도 꺼려하는 그들은 전혀 놀라지 않았다. 반대자들처럼 그들도 DNA나 단백질이 8천만년이나 1억5천만년 동안 보존될 수 있다고 믿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반대자들과는 다르게) 그러한 장구한 연대 자체가 허구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진화론적 표준 시간(EST, Evolution Standard Time) 위에서 잠자고 있던 이들도 정신을 차리고 깨어나는 마당에 우리가 그들의 자명종(연대측정) 시계를 더 이상 믿어야할 필요가 있을까? ”내 손에 장을 지진다! DNA는 1억5천만년 동안 존재할 수 있다”라고 말할 때, 그들의 주장은 신빙성을 부여받을 수 있을까? 그들의 다수는 아직도 남아있는 연부조직이 장구한 진화론적 시간 가정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버린다는 사실에 대해 함구하고 있다 (06/03/2005).

이러한 발견들이 모든 의문들을 해결해줄 만큼 젊은 지구 창조론자들을 정당화 시켜주지는 않지만 (아직도 많은 질문들과 시험들이 남아있다), 그들이 분명히 열쇠를 쥐고 있고, 유리한 입장에 서있는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진화론자들이 붉어진 얼굴 위로 만족스러운 표정의 가면을 쓰고서, ”고대 생물체에 대한 우리의 이해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이다” (그들이 도대체 얼마를 이해하고 있었단 말인가?) 내지는 ”이것이 어떤 식으로든(구체적이지 않고 모호한 식이겠지만) 고생물학에 혁명을 불러일으킬 것이다”라고 즐거운 척 이야기하게 놔두어서는 안 된다. 이것은 반드시 혁명을 불러와야 한다. 그렇다면 그 방식은 진화론적 장구한 연대 개념을 폐기시키고, 지구 역사에 관해 오랫동안 함구해 왔던 질문들을 다시 꺼내놓는 방식이어야 한다. 모이보이(moyboys, millions of years boy, 수백 수천만 년을 아무렇게나 말하는 사람)들의 주제넘은 권위를 의심하는 더 많은 이유들은 01/28/2011을 보라. 그들이 볼을 잡도록 해서는 안 된다. 젊은 지구 창조론자들만이 할 수 있는 예측을, 즉 ”공룡 뼈에서 더 많은 연부조직이 발견될 것”이라는 예측을 그들이 하도록 해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을 때, 그들이 승리를 선포하게 해서는 안 된다. 볼을 반대 편 골대로 넣으려고 하고 있는 것이다. 반칙이라며 휘슬을 불어줄 공정한 심판이 필요하다.


번역 - 노현아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1101.htm#20110130a

출처 - CEH, 2011. 1. 30.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044

참고 : 5010|4984|5009|4986|4995|4783|4850|4791|4769|4747|4745|4706|4702|4689|4667|4624|4106|3957|3811|3720|3400|3421|3389|3194|3152|2894|2840|2647|2543|1002|4517|1108|3889|3868|4731|4711


Brian Thomas
2011-03-29

엔셀라두스에 존재하는 열은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 

(Heat of Saturn Moon Far Surpasses Long-age Expectations)


      토성의 E 고리에서 공전하고 있는 토성의 한 작은 위성인 엔셀라두스(Enceladus)는 최근에 많은 놀라운 천문학적 발견들을 제공하고 있다. 한 새로운 보고는 다시 한 번 예상을 뒤엎고 있었다. NASA의 제트 추진 연구소의 연구자들은 엔셀라두스에서 그들이 예측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열이 새어나오고 있음을 발견했다.

카시니 우주선은 그 위성으로부터 방출되는 열에 대한 자료들을 수집했다. 카시니는 이전에 토성에서 이와 비슷한 연구를 수행했고, 토성이 너무 뜨거워서 우주론적 표준 모델이 추정하는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했다.[1]


표준 모델에서 엔셀라두스는 태양계의 다른 모든 행성들과 위성들처럼 수십억 년 전에 회전하던 뜨거운 가스 덩어리로부터 생겨났다. 몇 백만 년 후면, 행성과 위성들은 그들 원래의 열을 주변 우주로 잃어버렸어야만 한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진화 천문학자들은 현재 관측되고 있는 열은 ‘조석 마찰(tidal friction)’이라는 아직도 진행되고 있는 과정에 의해서 생겨났다고 주장하고 있다.  


위성은 근처에 있는 천체의 접근과 후퇴 등으로 인한 중력적 인력(gravitational attraction)에 기인하여 휘어진다. 따라서 암석질 지각에 마찰을 발생시킨다. JPL에 따르면, 2007년의 한 연구는 수백만 년에 걸친 조석 마찰에 기초하여 엔셀라두스의 열 생산을 평가하였다. 그 연구는 엔셀라두스가 위성 내부의 자연 방사능에 의한 약간의 열을 더해서, 조석마찰에 기인하여 1.1 기가와트 이상의 열을 발생시키지 못하는 것으로 전망하였다.


하지만 그 평가는 실제 열 방출 상황에 비해 현저히 작은 것이었다. JPL 보도 자료는 ”과학자들이 원래 예상했던 것보다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의 남쪽 극지방은 훨씬 많은 열을 방출하고 있다”고 보도하였다.[2] Journal of Geophysical Research에 게재된 그 보고서는 ”엔셀라두스 남쪽 극지방의 열은 15.8 ± 3.1 기가와트 였음을 발견하였다”는 것이다.[3] 이것은 전망치의 10 배가 넘는 수치였다!


2009년에 ICR News는 엔셀라두스의 갈라진 틈으로부터 활발하게 분출되고 있는 얼음 입자들의 거대한 기둥들을 보고했었다.[4] 엔셀라두스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라면, 그러한 제트 분출이 오래 전에 멈추어버리지 않고 아직도 분출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질문에 대해 수십억 년의 오래된 우주 관점에서는 아직까지 만족할만한 대답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성경의 기록처럼, 엔셀라두스의 나이가 단지 수천 년 정도라면, 그러한 분출 기둥들이나 아직도 존재하는 많은 열 등은 어떠한 미스터리도 아니다. 엔셀라두스의 나이는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 추운 곳에서도 젊음의 분출을 지속하고 있는 것이다.[5]



References

1. Thomas, B. Where Is the Universe Headed--to Order or Chaos? ICR News. Posted on icr.org November 30, 2010, accessed March 11, 2011.
2. Cassini Finds Enceladus is a Powerhouse. Jet Propulsion Laboratory press release, March 7, 2011.
3. Howett, C. J. A. et al. 2011. High heat flow from Enceladus' south polar region measured using 10–600 cm-1 Cassini/CIRS data. Journal of Geophysical Research. 116: E03003.
4. Thomas, B. Planetary Quandaries Solved: Saturn Is Young. ICR News. Posted on icr.org May 7, 2009, accessed March 11, 2011.
5. Coppedge, D. 2006. Enceladus: A Cold, Youthful Moon. Acts & Facts. 35 (11). 

 

*관련기사 : 엔셀라두스는 우주의 `작은 거인' 화가 (2007. 2. 9.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2/09/2007020900182.html

토성 위성 엔셀라두스의 `초음속 물줄기`… `지하 바다 존재` (2008. 11. 28.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3396872.html?ctg=16

토성의 달에 큰 바다 … 생명체 있을까 (2014. 4. 5. 중앙일보)
http://joongang.joins.com/article/326/14362326.html?ctg=1601

토성 달서 거대 바다 발견…'생명체 가능성 제일 커' (2014. 4. 4.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4/04/04/0619000000AKR20140404051500009.HTML?template=5566

토성 달에서 생명체 살 가능성 높은 바다 발견(2014. 4. 4. 국민일보)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gCode=soc&arcid=0008203923&code=4115161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027/

출처 - ICR News, 2011. 3. 2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012

참고 : 4327|4263|4180|3846|3823|4475|4179|3955|3903|3904|3972|3294|2870|4664|4665|4666

Brian Thomas
2011-03-25

연골은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을까? 

: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연골. 

(How Long Can Cartilage Last?)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것 중의 하나는 화석은 매우 장구한 시간에 걸쳐 만들어졌다는 것이고, 우리가 지금 보는 화석들은 수억 수천만 년 동안 깊은 암석층 밑에 묻혀 있던 것들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연부조직(soft tissue)을 함유한 화석들의 발견이 증가하면서, 화석에 대한 이 두 주장을 반박하는 확실한 증거들이 나타나고 있다. 예를 들면, 사우스 다코타(South Dakota)에서 새로 발견된 3m 길이의 모사사우르스(mosasaur) 화석은 연부조직을 지니고 있었을 뿐만 아니라, 이 공룡이 마지막으로 먹었던 음식물의 잔유물까지 남아 있었다.

미국 사우스 다코타 중부의 챔벌레인 근처의 얇은 이판암(shale) 층들 사이에 묻혀 있던 이 화석은 미주리 강변의 홍수로 노출되었다. 보존 상태가 '뛰어난' 이 화석은 관절 부위의 뼈들을 보존하고 있었을 뿐만 아니라, 원래 연부조직의 일부도 남아 있었다. 사우스 다코타 광산 기술학교의 고생물학 연구팀이 2010년 9월에 발견한 이 화석은 래피드 시에 소재한 광산학교에 전달되었고, 학교의 지질학 박물관에 전시될 계획이다.


박물관 책임자인 제임스 마틴(James Martin)은 래피드 시티 저널(Rapid City Journal)에 기고한 글에서 ”어깨뼈(shoulder blade)와 오탁골(coracoid)이라 불리는 뼈에 아직도 연골(cartilage)이 존재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보고서는 또한 ”이 화석은 그 동물의 위장 속 내용물들, 즉 공룡의 마지막 식사를 보존하고 있었다”고 언급했다.[1]


”지난 여름에 발견된 화석의 주인공은 8천만 년 전 ‘파충류 시대’에 살았었다”고 기사의 사진 설명에서 주장하고 있었다.[2] 그러나 이러한 장구한 연대는 마틴이 언급했던 화석에 원래의 유기물질 잔해가 남아 있었다는 사실과 부합되지 않는다.


연골은 콜라겐(collagen), 엘라스틴(elastin) 단백질들을 포함한 생물학적 물질들의 혼합체이다. 이것과 동일한 단백질들이 최근에 발견된 '8천만 년 전(?)' 오리주둥이 공룡(hadrosaur)에서 명백히 검출됐었다.[3] 콜라겐은 또한 골조직의 필수 구성 요소이다.


과학자들은 콜라겐 단백질의 분해율(decay rate)을 추적하는 실험들을 진행해왔다. 생명의 기원 연구자인 제프리 베이다(Jeffrey Bada)가 이끄는 연구팀은 ”내부적 가수분해(internal hydrolysis, 물 분자의 분열을 포함하는 분자의 붕괴)가 원래 단백질을 분해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래서 단백질들은 자연적으로 분해된다는 것이다.[4] 연구팀의 계산에 따르면, 단단한 뼈 안쪽에 갇힌 콜라겐은 바다 조개에 함유된 콜라겐보다 빠르게 분해한다.[5] 


이 콜라겐 분해 연구는 연골에 대한 직접적인 실험은 하지 않았으나, 광물화된 골 조직 내의 콜라겐보다 노출이 훨씬 더 많은 연골의 콜라겐이 훨씬 더 빠르게 분해될 것이라는 것은 당연하다.


한 표준 생화학 교과서의 수치 분석에 의하면, 이 공룡에게  '수천만 년'의 나이를 부가하는 것은 잘못된 것임이 입증된다. 그 교과서에 따르면, ”촉매가 없는 경우에, 중성 pH 상태에서 전형적인 펩티드(peptide, 짧은 단백질 조각)의 가수분해 반감기는 10년~100년 사이인 것으로 평가되었다.”[6]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선선하고 건조한 환경에서 보존된다하더라도 1,000년 후에는 원래 단백질 시료의 반은 분해될 것이 예측된다는 것이다. 다시 1,000년이 지나면, 남은 것의 반이 또 사라질 것이다. 결국 이 정도의 빠른 속도라면, 지구만한 단백질 덩어리라 해도 8천만 년 후에 아무 것도 남아있지 않을 것이다.


콜라겐 단백질은 물에 용해되지 않아 전형적이지는 않지만, 너무도 빠르게 분해되기 때문에, 베이다 연구팀이 보여준 것처럼 진화론의 장구한 시간과는 도저히 조화되지 않는다.


실험실 연구가 뼈에 있는 콜라겐이 3만 년도 채 지속될 수 없음을 입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콜라겐을 함유하고 있는 연골의 나이를 8천만 년(=80만 세기)이라고 추정하는 진화론의 주장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 진화론의 연대를 거부하는 명백한 증거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수억 수천만 년의 장구한 연대를 믿는 것은 맹목적인 믿음에 불과한 것이다.



References

1. Buchholz, C. C. School of Mines paleontologists make monster find. Rapid City Journal. Posted on rapidcidytjournal.com October 22, 2010, accessed October 22, 2010.
2. Ibid, photo caption.
3. Schweitzer, M. H. et al. 2009. Biomolecular Characterization and Protein Sequences of the Campanian Hadrosaur B. Canadensis. Science. 324 (5927): 626-631.
4. Bada, J. L., S. X. Wang, and H. Hamilton. 1999. Preservation of key biomolecules in the fossil record: current knowledge and future challenges. Philosophical Transactions of the Royal Society B. 354 (1379): 77.
5. 'Hydrolysis of the main protein component, collagen, is even more rapid and little intact collagen remains after only 1-3 x 104 years, except in bones in cool or dry depositional environments.' Ibid.
6. Berg, J. M., J. L. Tymoczko and L. Stryer. 2002. 9.1 Proteases: Facilitating a Difficult Reaction. In Biochemistry, 5th ed. New York: W. H. Freeman.

 

*참조 : 바다 최강 포식자‘모사사우루스’화석서 단백질 검출 (2011. 5. 3.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503601005


번역 - 김형중

링크 - http://www.icr.org/article/how-long-can-cartilage-last/

출처 - ICR News, 2010. 10. 2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010

참고 : 4984|5009|4986|4995|4783|4850|4791|4769|4747|4745|4706|4702|4689|4667|4624|4106|3957|3811|3720|3400|3421|3389|3194|3152|2894|2840|2647|2543|1002|4517|1108|5014|5044|5047|5049|5053

Brian Thomas
2011-03-24

원래 껍질을 가진 채로 발견된 바닷가재 화석 

(Teen Finds Lobster Fossil with Original Shell)


       영국남부 해안에서 화석을 찾던 불과 15세 소년인 제임스 디킨슨(James Dickinson)은 아주 기가 막힌 화석을 발견했다. 라임 레지스(Lyme Regis)로 알려진 발견 지역은 화석의 '보물창고'로 잘 알려진 곳이다. 그러나 제임스가 발견한 한 작은(성인 엄지손가락 정도) 바닷가재(lobster) 화석은 매우 드물게도 원래 껍질(original shell)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었다.


제임스의 가족은 그들이 발견한 그 독특한 시료를 차머스 유적 해안센터(Charmouth Heritage Coast Centre)의 지질학 위원인 필 데이빗슨(Phil Davidson)에게 가져갔고, 그는 다시 런던 자연사박물관에서 감정 전문가를 찾았다. 거기서 조 콜린즈(Joe Collins) 박사는 그 화석이 Coleia brodei 라는 멸종된 바닷가재의 한 종류로 확인하였다. 이 일로 데이빗슨은 디킨슨에게 다음과 같이 소식을 주었다:

”보내주신 표본은 흔치 않은 것으로 뭔가 특별한 방식으로 보존되었습니다. 이곳  도셋(Dorset) 지역에서 발견되는 몇 안 되는 바닷가재 화석은 그 잔해물이 인산으로 치환되어 단단한 석회암에 화석으로 보존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귀하의 표본은 부드러운 혈암(셰일) 속에서 원래의 껍질 부분이 보존되어 일부만 압착되어 있습니다.”[1]


딱정벌레, 나비 혹은 새우처럼, 바닷가재는 ‘키틴(chitin)’이라고 하는 딱딱한 외피 생체물질로 덮여 있는데, 이 물질은 특별한 조직에서 분비되어 바로 굳어서 동물의 몸 바깥을 감싸고 있다. 따라서 제한된 크기 이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 이런 동물은 키틴 재질의 외골격을 벗어버리고 좀 더 큰 골격을 재생해야 한다.


키틴은 인공 합성수지보다 생분해성이 높다. 즉, 키틴의 구성성분은 효과적으로 분해되고 재순환되어 주변 환경으로 되돌아간다. 이것이 왜 해양이나 삼림의 바닥이 절지동물의 잔해로 뒤덮여지지 않았는지에 대한 이유이다. 이것은 또한 키틴은 자연적으로 분해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2009년 지질학(Geology) 저널에 게재된 한 논문은 이상한 한 화석화된 진균류(fungus)를 다루고 있었는데, 그 화석은 실상 진균의 세포벽을 이루는 키틴 형태였다. 그 논문의 저자는 다음과 같이 기술하고 있었다. ”키틴은 그 내구성이 약하므로, 통상 키틴질 구조는 보존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다고 여겨진다.”[2] 다시 말해서, 키틴은 보존수명이 짧다는 것이다.


키틴이 오랜 기간 그대로 남아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전문가들이 제임스의 잘 보관된 작은 바닷가재 시료를 살펴보고 그 껍질이 아직도 멀쩡한 것에 대해서 깜짝 놀랐던 것이다. 게다가 더욱 놀라운 것은 그 화석이 발견된 혈암은 ”부드러운 암석”이라는 사실 때문이다.[3] 이것은 물의 투습과 세균 분해작용으로 인해 이 갑각류의 외골격 분해는 촉진되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 화석이 ”수백만 년 전의 것”이라는 주장은[1] 증거와 조화되지 않는다. 어떻게 그 장구한 기간 동안 원래 껍질이 그대로 남아있는지, 그것도 생분해성이 매우 높은 재질의 껍질이 하필 다공성 암석 속에 묻혀서 보존될 수 있었는지? 


키틴은 인간이 추정해놓은 수백만 년보다 (성경적 기록과 좀 더 일치하는) 단지 수천 년 동안 존속한다고 말하는 것이 좀 더 이치에 맞는다. 가장 그럴듯한 결론은, 이 화석은 유일무이한 전 지구적 대격변이었던 노아 홍수의 한 작은 흔적물이라는 것이다.



References

1. Haworth teenager discovers rare fossil. Keighley News. Posted on keighleynews.co.uk September 26, 2010, accessed September 27, 2010.
2. Sephton, M. A. et al. 2009. Chemical constitution of a Permian-Triassic disaster species. Geology. 37 (10): 875.
3. Well preserved fossil lobster. ID service fossil donations. NaturePlus, a blog of the Natural History Museum of London. Posted on nhm.ac.uk September 20, 2010, accessed September 27, 2010. 



번역 - 손광희

링크 - http://www.icr.org/article/teen-finds-lobster-fossil-with-original/

출처 - ICR News, 2010. 9. 3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009

참고 : 4986|4984|4995|4783|4850|4791|4769|4747|4745|4706|4702|4689|4667|4624|4106|3957|3811|3720|3400|3421|3389|3194|3152|2894|2840|2647|2543|1002|4517|1108

Brian Thomas
2011-03-08

시조새 화석에서 보존된 조직이 발견되다. 

(Archaeopteryx Fossil Shows 'Striking' Tissue Preservation)


      멸종된 시조새(Archaeopteryx)는 파충류로부터 조류로 변하는 중간(전이) 단계라고 주장되는, 이른바 진화론의 유명한 상징물이다. 그러나 과거에 발견된 몇 개의 시조새 화석들이 보여준 이 생물의 해부학적 구조에 의하면, 시조새는 완전한 조류이며, 다른 완전한 조류 화석들보다 윗 지층에서 발견되어 왔다.[1] 독일의 졸렌호펜(Solnhofen)에서 발견된 한 시조새 화석이 보존된 조직을 찾고 있던 연구팀에 의해 최근 분석되었다.

연구팀은 최신의 X-선 형광스캐닝(X-ray fluorescence scanning) 기술을 사용하여, 석회암 안에 들어있던 원래의 조류 조직의 일부가 매우 잘 보존되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스캐닝에 의해서 특정 원소의 분포 지도(distribution maps)를 만들 수 있었다. 연구자들이 뼈나 깃털 조직에 흔히 존재하는 특정 원소(예를 들어 인, 황, 아연 등)의 분포 지도를 만들었을 때, 화석에 뼈와 날개 깃 구조(깃털 줄기와 깃가지) 같은 것들이 있던 정확한 위치에 원소들이 풍부하게 존재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 그들은 얻어진 인의 분포로부터, ”그 깃털 줄기는 적어도 부분적으로 원래 생물의 화학적 잔해임을 강력하게 암시한다”고 결론지었다.[2]


마찬가지로, 그들은 아연의 분포 패턴에 기초하여 ”시조새 뼈에서의 높은 아연 수준은 원래 생물체에서 유래한 것”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이 화석은 아직도 원래의 뼈를 가지고 있었고, 또한 깃털에 존재했던 원래의 케라틴을 가지고 있었으며, 이것은 ‘가장 놀라운 결과(most striking result)’라는 것이다.[2]


연구팀은 또한 시조새 몸체와 그것을 둘러싸고 있는 석회암에 존재하는 인(phosphorus) 수준(석회암에는 인이 거의 들어있지 않다)이 서로 다름을 지적했다. 화석 인의 대부분은 암석 속으로 확산되게 마련인데, 아직도 많은 인이 남아 있어서 분해된 뼈의 존재를 명백하게 확인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석회암은 다공질(porous)이고, 화석은 1억5천만 년 된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인은 오래 전에 없어져야만 했으며, 뼈에는 주변 암석에 남아있는 정도의 인만 남아있었어야 했다. 장구한 시간 후에, 층리면과 균열 등이 광물 성분을 이동시켜 없어지게 했다면, 여분의 인과 다른 성분들은 남아있지 않았어야만 한다.[2]


그러나 아직까지도 존재하는 원래 뼈와 원래 깃털의 실제 잔류물이 발견되었다. 아마도 이것이 이들 결과가 저자들에게 매우 놀랍게 느껴졌던 이유일 것이다. 진화론의 수억 수천만년이라는 시간 틀은 어떤 특별한 미지의 보존 ‘과정’에 대한 거의 기적적인 설명을 생각하지 않고는, 공룡을 비롯하여 위에서 소개한 새의 연부조직 같은 생물화석 유해의 발견을 설명할 수 없다.[3] 이러한 발견과 함께, 화석에서 발견되는 다른 원래 조직의 잔류물들은 그들이 매몰된 지 겨우 수천 년 정도 지났다고 생각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라고 판단하게 한다.[4]



참고문헌

[1] Gish, D. 1989. As a Transitional Form Archaeopteryx Won't Fly. Acts & Facts. 18 (9).
[2] Bergmann, U. et al. 2010. Archaeopteryx feathers and bone chemistry fully revealed via synchrotron imaging.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107 (20): 9060-9065.
[3] Thomas, B. Hadrosaur Soft Tissues Another Blow to Long Ages Myth. ICR News. Posted on icr.org, May 12, 2009, accessed May 18, 2010.
[4] Other recent soft tissue finds, most of which are described by their evolutionary authors as showing 'remarkable preservation,' are referenced on ICR's Evidence for Creation page 'Fresh Tissues Show That Fossils Are Recent.'



번역 - 정찬문

링크 - http://www.icr.org/article/archaeopteryx-fossil-shows-striking/

출처 - ICR News, 2010. 5. 19.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995

참고 : 324|331|1105|2357|4290|4848|4735|4653|3915|3649|3030|4783|4850|4791|4769|4747|4745|4706|4702|4689|4667|4624|4106|3957|3811|3720|3400|3421|3389|3194|3152|2894|2840|2647|2543|1002|4517|1108|5464|5223|4711|4731|4844|5083|5131|5144|4995|4447|4170|4033|3321|3940|2791|4597|3014|5047|5049|5053

Brian Thomas
2011-02-23

수백만 년(?) 전 소금 결정 속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박테리아를 설명해보려는 과학자 

(Has Salt-Trapped Bacteria Been Living on Algae for Millions of Years?)


       어떤 소금 퇴적물(salt deposits)들은 수백만 년 되었다고 과학자들은 믿고 있다. 그러나 그 소금 결정 안에서 지금도 살아있는 박테리아가 발견되었다면, 그 소금에 부여된 수백만 년이라는 연대는 타당한 것일까? 새로운 이론은 이 박테리아들이 수백만 년이라는 장구한 기간 동안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었는지를 제안하고 있었다. 그 설명은 설득력이 있는 것인가?

박테리아들이 깊은 지하의 다양한 암염(halite, rock salt) 퇴적물로부터 수집되었다. 일부 박테리아는 명백히 소금이 형성되었을 때 발달되었던 작은 공간에서 발견되었다. 몇 년 전 지표면 510m 깊이의 뉴멕시코 살라도 지층(Salado Formation)에서 발견된 박테리아들은 특별히 문제가 되었었다. 연구자들은 박테리아를 추출하여 배양할 수 있었다. 그때 이후로 연구자들은 어떻게 박테리아들이 이들 지층의 추정 연대인 2억5천만 년 동안 작은 소금 무덤 안에서 고립된 채 살아있을 수 있었는지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왔다.[1] 


한 가지 가능한 설명은 박테리아가 ‘유체 포유물(fluid inclusions)’이라 불리는 물로 가득한 작은 주머니 안으로 어떻든 이동해 왔다는 것이다. 그러나 박테리아들이 들어왔을 어떠한 작은 균열이나 흔적이 남아있지 않았다. 만약 박테리아가 실제로 수백만년 동안 갇혀있었다면, 그들의 DNA는 오래 전에 완전히 깨어졌어야만 한다.[2] 그러나 이들 살아있는 박테리아에서 DNA와 DNA 복구 메커니즘은 아직도 기능을 하고 있었다.


모든 다른 세포들처럼, 박테리아에도 광범위한 DNA 복구 메커니즘들이 잘 장착되어 있다. 그리고 그러한 메커니즘들은 지속적으로 발견되고 있다.[3] 하지만 이러한 모든 시스템들은 에너지가 있어야만 작동된다. 이제 과학자들은 내염균(salt-tolerant bacteria)과 관련이 있는 조류(algae) 세포를 발견했다. 그리고 조류가 소금 결정에 갇힌 이들 미스터리한 박테리아들의 에너지원으로서 작용했다는 가설을 세웠다. 


GSA Today 저널(2011년 1월)에 논문을 게재한 한 연구팀은 지하 소금 결정속 유체 포유물을 유사한 근처 지표면의 것과 비교하였다. 그들은 내염성 조류들이 미국 캘리포니아의 Death Valley와 Saline Valley 등과 같은 소금 퇴적물 표면 근처에 꽤 흔하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 조류들은 활발한 대사활동 동안에 글리세린(glycerin) 분자를 만들어낸다. 그리고 연구자들은 이 글리세린이 근처 박테리아들을 위한 에너지와 탄소 근원으로서 사용될 수 있었을 것이라는 가설을 세웠다.[4]


지표면 근처의 조류와 세균 간의 상호관계가 어떻게 박테리아가 소금에 갇혀있는 수년 동안 살아 남았는지를 설명하는 데에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연구자들이 관측한 것과 같이 땅속 깊은 소금 결정 속에서 박테리아가 수백만년 동안 살아있었는지를 설명할 수는 없다. 거기에는 적어도 두 가지의 이유가 있다.


첫째, 연구자들은 캘리포니아 장소들로부터 900회 정도 박테리아 배양을 시도했다. 그리고 단지 4번의 경우만 실험실에서 박테리아를 성장시켰다. 논란 중인 뉴멕시코 시료와 가장 유사한 암염 시료 중의 하나인 Death Valley 시료에서는 배양되지 않았다. 만약 조류가 박테리아에 에너지원을 제공했다는 가설이 정확하다면, 살아있는 박테리아가 Death Valley 시료에서 관측되어야만 했다.


연구팀은 깊은 Death Valley 암염 시료에서 조류 세포들을 발견했다. 그러나 조류 세포들은 다양한 분해 과정에 있는 뒤덤벅(stew)을 형성하고 있었다.[4] 그것은 소금에 갇혔던 원래의 어떠한 박테리아도 죽었을 것을 가리켰다.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 박테리아가 조류 분해물들에 의해서 한때 영양공급을 받을 수도 있었을 것이라는 추측은, 살아있는 조류가 살아있는 박테리아에게 수백만 년 동안 글리세린을 제공했었을 것이라는 가설을 지지하는데 사용될 수 없는 것이다.


글리세롤 가설이 틀린 두 번째 이유는 조류는 성장하기 위해서 빛을 필요로 하지만, 태양빛은 땅속 수백 피트까지 침투할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갇혀버린 박테리아들이 조류 잔해들로 인해 잠시 생존할 수 있었다 하더라도, 결국 영양 공급은 중단됐을 것이다. 그 다음 박테리아들은 대기 모드인 포자(spore) 상태로 들어가야만 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 모드에서조차도 그들의 DNA는 결국 분해될 것이다. 그러므로 이들 박테리아와 그들이 발견된 소금 지층은 결코 수백만 년이 될 수 없다.


이 발견은 진화론적 표준 연대 틀을 거부하는 다른 많은 데이터들과 일치한다.[5] 그러한 불합리한 가설보다 이들 박테리아들은 단지 수천 년 전에 일어난 창세기 홍수에 의해서 소금 퇴적물에 갇히게 되었다는 것이 더 타당해 보인다.[6]



References

1. Vreeland, R. H., W. D. Rosenzweig and D. W. Powers. 2000. Isolation of a 250 million-year-old halotolerant bacterium from a primary salt crystal. Nature. 407 (6806): 897-900.
2. Criswell, D. How Soon Will Jurassic Park Open? Acts & Facts. 35 (6).
3. For example, in late 2010, a new protein named Rad18 was found to play an important role in the cell's regulation, detection, and repair of damaged DNA. See Day, T. A. et al. 2010. Phosphorylated Rad18 directs DNA polymerase η to sites of stalled replication. Journal of Cell Biology. 191 (5): 953-966.
4. Lowenstein, T. K., B. A. Schubert and M. N. Timofeeff. 2011. Microbial communities in fluid inclusions and long-term survival in halite. GSA Today. 21 (1): 4-9.
5. For example, see Snelling, A. 2004. Radioisotope Dating of Grand Canyon Rocks: Another Devastating Failure for Long-Age Geology. Acts & Facts. 33 (10).
6. Morris, J. 2002. Does Salt Come from Evaporated Sea Water? Acts & Facts. 31 (1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5886/

출처 - ICR News, 2011. 2. 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987

참고 : 1461|2079|4613|4807|3987|749|4259|4984|4783|4850|4791|4769|4747|4745|4706|4702|4689|4667|4624|4106|3957|3811|3720|3400|3421|3389|3194|3152|2894|2840|2647|2543|1002|4517|1108

4억 년(?) 전 고생대 화석에 남아있는 키틴 단백질 복합체


      화석 기록은 수억 수천만 년 전에 살았던 생물들의 기록이며, 느리고 점진적인 방법으로 점점 복잡성이 증가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수십년 동안 학생들은 배워왔다. 그러나 과학 데이터들은 그렇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다.


놀랍게도 수억 년 되었다는 오래된 화석들이 매우 젊은 것처럼 보이는 발견들이 계속되고 있다. ”고생대 화석에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외골격 잔존물이 발견되었다”고 PhysOrg(2011. 2. 7)는 보도했다. 3억1천만 년과 4억1천7백만 년 된 것으로 추정되는 전갈 같은 절지동물(scorpion-like arthropod) 화석에서 키틴-단백질(chitin-proteins) 잔존물이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이전 기록은 2천5백만 년과 8천만 년 전의 것이었다. 그 기사는 ”놀랍게도 새로운 한 연구는 전통적인 믿음에 반하여, 키틴-단백질 복합체(단백질과 다당류를 포함하는 구조적 물질) 잔유물이 고생대의 절지동물 화석에 풍부하게 남아있었음을 보여주었다”고 보도하고 있었다.   


카네기 연구소의 조지 코디(George Cody)는 남아있는 키틴-단백질 복합체가 건조로부터 절지동물을 보호하는 코팅 물질로 작용하여 완전한 분해를 막는 하나의 기질을 제공함으로서 유기 화석의 보존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 것으로 추정했다. 그렇다면 그는 단백질들이 암석의 압력을 막아냈다고 주장하는 것인가? 다른 해석은 없는 것인가? 그 논문은 어떻게 단백질들이 4억년 이상 유지될 수 있었는지에 대해서 일체 설명하지 않고 있었다. 이 발견 전까지, 그것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고, 놀라운 일이고, 전통적인 믿음에 반하는 것이었다. 



*참조 : Unexpected exoskeleton remnants found in Paleozoic fossils (2011. 2. 7. EurekAlert)
Unexpected exoskeleton remnants discovered in Paleozoic fossils (2011. 2. 8. sify News)
Organic fossil record exists (2011. 2. 12.‎University World News) ‎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1102.htm#20110208a

출처 - CEH, 2011. 2. 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986

참고 : 4984|4783|4850|4791|4769|4747|4745|4706|4702|4689|4667|4624|4106|3957|3811|3720|3400|3421|3389|3194|3152|2894|2840|2647|2543|1002|4517|1108|5140|5124|5061|5053|5049|5047|5044|5010|5009|4995

Brian Thomas
2011-02-15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남아있는 부드러운 망막과 혈액 잔존물. 

('80 Million-Year-Old' Mosasaur Fossil Has Soft Retina and Blood Residue)


     모사사우루스(Mosasaur, 해룡) 화석은 전 세계의 백악기 말 암석에서 발견되어왔다. 대부분은 화석화된 이빨과 갈비뼈 또는 척추뼈들이었다. 간혹 여러 뼈들이 함께 발견되곤 했다. 전통적인 진화론적 연대 틀에 의하면, 이 동물은 수천만 년 전에 죽었다. 그런데 왜 어떤 모사사우루스는 아직도 부드러운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것일까?

미국 캔자스에서 발견된 가장 잘 보존된 모사사우루스 화석은 지난 40년 이상 동안 캘리포니아 박물관에 보관되어 왔었다. 모사사우루스 원래 몸체의 대부분은 완벽하게 남아있었다. 최근의 한 연구는 피부, 눈, 내부 장기들과 모사사우루스의 수영 능력에 놀라운 통찰력을 제공해주었다. 


고생물학자 루이스 치아페(Luis Chiappe)는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자연사박물관의 공룡연구소에 보관된 독특한 표본을 검사한 연구팀의 리더였다. PLoS ONE 온라인 판에 게재된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모사사우루스 두개골의 안구 부분에 남아있는 자주빛 잔존물을 분석했다. 그리고 그것은 ”망막(retina)의 잔해일 수도 있다”고 결론내렸다.[1]


그들은 현미경으로 빛의 산란을 줄이는 역할을 하는 멜라노좀(melanosomes)이라는 색소로 채워진 구조들을 발견했을 때, 잔류물들이 모사사우루스의 원래 연부조직(original soft tissue)이었음을 확인했다. 또한 사람의 눈을 포함하여, 안구 절개를 하는 해부학 수업 학생들에게는 친숙한 현대적인 눈 뒤쪽에 있는 어두운 색깔의 부분은 발견했다.


그러나 이러한 망막 잔유물 같은 연부 조직은 실험실 조건에서 빠르게 분해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만약 모사사우루스가 8천만 년(=80만 세기) 전에 묻힌 것이라면[1], 왜 아직도 연부조직의 잔유물이 부드러운 채로 남아 있는 것인가? 이것은 분명히 이 동물이 최근에 묻혔다는 것을 강력하게 가리키지만 언론에는 보도되지 않고 있다.  


어떤 사람들은 연부조직에 있는 작고 어두운 색깔의 직사각형 구조는 화석 형성 후 오랜 시간 후에 자라난 박테리아로서 이것이 멜라노좀처럼 보였을 것이라고 주장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연구는 그러한 가능성을 여러 이유들로 기각시켰다. 첫째, 박테리아는 화석 바깥쪽에서 자라나야 한다. 그러나 멜라노좀은 안쪽 깊숙이 있었다. 둘째, 박테리아라면 피부, 보존된 위 내용물, 내부 장기 잔존물 등 화석 모든 곳에서 자라났을 것이다. 그러나 멜라노좀은 눈에서만 유일하게 발견되었다. 셋째, 그들의 현미경적 모습은 박테리아가 아니라, 멜라노좀의 모습과 일치했다. 그리고 화석에서 이러한 연부조직의 발견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연구자들은 화석화된 깃털에서도 발견했었다.[2, 3, 4]


또한 ”예외적으로 잘 보존된 연부조직” 중에서 검붉은 부분이 흉강에서 발견되었다.[1] 이것은 암석을 검붉은 색으로 물들여 놓았는데, 연구자들은 이것이 무엇인지를 알아보기 위하여 화학 성분을 분석하였고, 그 결과는 놀랍게도 헤모글로빈의 분해산물(hemoglobin decomposition products)인 것으로 밝혀졌다.[1] 헤모글로빈은 혈액의 주요한 화학 구성물 중 하나이다. 그리고 화학자들은 그것이 빠르게 분해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연구자들은 살아있는 바다생물 내부의 심장과 간의 위치를 조사한 후에 그 붉은 색이 분해된 혈액으로부터 왔다는 사실을 확신했다. 돌고래와 고래에서 이러한 장기는(폐도 마찬가지) 유선형 몸체를 만들기 위해 머리 근처에 위치한다. 모사사우루스의 검붉은 부분 중 하나는 돌고래의 심장이 위치하는 부분인 오른쪽이었다. 이것은 이들 혈액이 풍부한 장기가 완전히 분해되지 않았음을 가리킨다.


모사사우루스에 자줏빛 망막 조직과 아직도 붉은 혈액조직이 남아있다는 놀라운 발견과 더불어서, ”이 화석에서 가장 놀라운 것은 몸체 모든 부분의 피부 구조(skin structures)가 보존되어 있다”는 것이다.[1] 연구자들은 머리로부터 꼬리까지 비늘들의 크기와 모양을 자세하게 묘사할 수 있었다. 많은 작은 비늘들은 3차원적 구조를 유지하고 있었다


따라서 매우 빠르게 분해되는 피부, 안구 조직, 혈액 색깔의 장기 부분 등과 같은 광범위한 연부조직 구조들을 고려해 볼 때, 이 모사사우루스는 수천 년도 될 수 없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므로 이 모사사우루스가 8천만 년이 되었다는 주장은 완전히 불합리한 터무니없는 주장인 것이다.



References

[1] Lindgren J. et al. 2010. Convergent Evolution in Aquatic Tetrapods: Insights from an Exceptional Fossil Mosasaur. PloS ONE. 5 (8): e11998.
[2] Thomas, B. Fossil Feathers Convey Color. ICR News. Posted on icr.org July 21, 2008, accessed August 17, 2010. [3] Thomas, B. Fresh Fossil Feather Nanostructures. ICR News. Posted on icr.org September 16, 2009, accessed August 17, 2010.
[4] Thomas, B. Feathered Dinosaur Debate Exhibits Young Earth Evidence. ICR News. Posted on icr.org February 8, 2010, accessed August 17, 2010.
.Image credit: Copyright: © 2010 Lindgren et al, PloS ONE 5 (8): e11998.


 *참조 : 바다 최강 포식자‘모사사우루스’화석서 단백질 검출 (2011. 5. 3.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50360100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5587/

출처 - ICR News, 2010. 8. 20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984

참고 : 4783|4850|4791|4769|4747|4745|4706|4702|4689|4667|4624|4106|3957|3811|3720|3400|3421|3389|3194|3152|2894|2840|2647|2543|1002|4517|1108|2079|749|1461|4613|3987|4664|4665|4666|4986|4995|5009|5010|5014|5044|5047|5049|5053|5291|5263|5247|5168|5140|5124|5068|5061|6173|6174|5379|5493|5505|5509|5549|5590|5612|5648|5676|5680|5684|5691|5769|5782|5907|5916|6108|6127|6177|6187|6226|6233|6252|6282|6318|6338|6352|6383|6403|6429|6484|6488|6496|6511|6520|6539|6541|6580|6583|6683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4길 9 라이온스 빌딩 401호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오경숙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8-서울중구-0764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4길 9, 라이온스빌딩 401호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