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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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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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6

60만 년 전(?) 딱정벌레 날개에 아직도 남아있는 광택. 

(Incredible Preservation of Beetle Wings Found)


     2010. 2. 9. - 반짝이는 원래의 광택(luster)을 가진 딱정벌레 날개(beetle wings)가 일본의 화석화된 이탄(peat) 속에 보존되어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딱정벌레가 발견된 지층은 홍적세(Pleistocene) 중기로서 60만 년 전으로 평가되어지는 지층이다. 그리고 이들 날개들은 햇빛에 노출되어 건조되었을 때, 수 시간 내에 그 광택을 잃어버렸다.

Geology 지에 게재된 그 논문의 저자들은 아직도 남아있는 광택이 오래된 연대가 틀렸음을 가리킨다기 보다, 환경적 요인들에 그 원인을 돌리고 있었다.[1] 약산성의 간극수, 기질이 되는 미세한 진흙, 생물 교란현상(bioturbation)의 결여, 경석(pumice)의 뒤덮임 등은 연구팀에게 ”국소적 퇴적 환경이 화석의 미세 구조들을 이루는 거대 분자들의 보존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결론을 내리게 하였다. 화석 딱정벌레의 날개는 현존하는 딱정벌레의 날개와 매우 유사하게 보였다. ”화석 딱정벌레의 겉날개(elytra)를 충적세(Holocene)의 친척들과 비교해 봄으로서, 우리는 원래의 표피 구조, 구조 색깔, 거대분자들이 지질학적 시간을 통하여 보존될 수 있음을 입증하였다.”   


그러한 놀라운 보존은 딱정벌레의 반짝이는 색깔의 원인이 되는 키틴(chitin)의 다층 구조 외에 많은 것들을 보존하고 있었다. ”크로마토그래피 흡광 분석과 같은 열분해(Pyrolysis) 실험은 화석 겉날개에 원래의 거대분자(키틴, 단백질, 아미노산)들의 일부가 보존되어져 있었음을 밝혀내었다. 이들 거대분자들은 친척되는 충적세 딱정벌레 종들의 것과 유사한 것이었다.” 그들은 말했다. ”높은 공극성의 기질되는 이탄은 많은 규조류(diatoms) 조각들을 포함하고 있었는데, 이것은 물기둥(water column)이 형성되었다가 감소되어진 환경을 가리키고 있다. 간극수의 약산성은 화석 곤충의 일부 원래 거대분자들이 지질학적 시간을 통하여 보존되는 데에 기여한 것처럼 보인다.”      


‘지질학적 시간(geologic time)’이라는 단어는 그 논문에서 4 번이나 사용되었다. (1)약산성의 간극수는 ‘지질학적 시간’을 통해 화석의 원래 고분자들의 일부를 보존하는 데에 기여한 것처럼 보인다. (2)광택은 ‘지질학적 시간’을 통해 보존되었다. (3)이러한 결과는 곤충의 최외각 표피(epicuticle)에 있는 원래의 미세한 내부 구조가 ‘지질학적 시간’을 통해 잘 보존되어졌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4)원래의 표피(cuticle) 구조, 구조 색(structural colors), 거대분자들은 ‘지질학적 시간’을 통해 보존될 수 있음이 입증되었다.  



[1] Tanaka et al, 'Original structural color preserved in an ancient leaf beetle,” Geology, v. 38 no. 2, pp. 127-130; doi: 10.1130/G25353.1.


독자들은 절대로 변경될 수 없는 하나의 고정된 파라미터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그것은 ”지질학적 시간” 이다. 그들은 아직도 세밀한 구조와 분자들을 수십만 년이라는 장구한 시간으로 잡아 늘려서 말하면서도 태연하다. 그들은 이러한 장구한 연대의 문제점을 확실히 보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이들 딱정벌레들은 단지 수백 년 또는 수천 년밖에 되지 않을 수도 있지 않은가? 아니다. 그럴 수 없다. 그러한 연대는 금지되었다. 그것은 지질학적 연대측정 방법이 틀렸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말을 해서는 안 된다. 그러나 우리는 이러한 장구한 ”지질학적 시간”에 관해 의문을 가져야만 한다.

‘지질학적 시간’을 통해 보존되기 위해서, 우리는 수많은 부적절한 개념을 받아들일 것을 강요당하고 있다. 즉, 환태평양 화산대의 한 섬에서 이들 세밀한 구조가 인류의 역사보다 100배나 더 긴 기간 동안 보존되기 위해서, 그 환경의 pH는 수십만 년 동안 변하지 않았고, 태양빛에 결코 노출되지 않았으며, 딱정벌레들은 결코 파여지지 않았고, 지진이나 쓰나미나 화산폭발 등은 없었고... 등을 받아들일 것을 강요당하고 있는 것이다. 관측할 수 없고, 정확히 측정할 수 없는, 마술과도 같은 ‘지질학적 시간’은 진화론적 믿음 체계에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그리고 과학과 논리학의 모든 것들은 이 장구한 시간에 짜맞추어져 있는 것이다. 그래서 지질학적 시간은 의문을 가져서는 안 되는 것이다. 그것은 과학과 논리학을 불합리한 것으로 만드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다윈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장구한 시간은 이제 하나의 성역이 되어버렸다. ”지질학적 시간(geologic time)은 불합리한 시간(Gee, illogic time)으로 불려져야 할 것이다.”  

 

*참조 : 60만 년 동안 청록색 유지한 딱정벌레 (2010. 2. 26. 중앙일보)
http://popcorn.joins.com/article/popcornnews/article.asp?total_id=403525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1002.htm#20100209a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10. 2. 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851

참고 : 1108|4143|4030|4219|3947|3339|3050|1470|4850|4783|4702|4791|4769|2406|1002|2647|2543|3957|4624|4106|4689|3811|2894|3421|3400|3382|4343|1461|2079|749|4613|3987|4517|4747|4706|4745|445|4731|4707|4664|4665|4666|5140|5124|5061|5053|5049|5047|5044|5010|5009|4995|4986|4984

Brian Thomas
2010-01-11

고대 소금 퇴적물에서 완전한 DNA가 발견되었다. 

: 4억1900만 년 전 DNA가 아직도 존재할 수 있을까? 

(Intact DNA Discovered in Ancient Salt Deposits)


      최근 몇몇 연구자들은 여러 소금 퇴적물(salt deposits) 안의 작은 틈(pockets)에서 발견된 세균의 DNA를 분석했다. 그 연구의 초점은 다른 지질시대들에서 취해진 DNA의 염기서열 차이를 비교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 소금 퇴적물들의 장구한 연대를 철저히 믿고 있는 연구자들이 놀랐던 것처럼, 중요한 사실은 2300만 년 전, 1억2100만 년 전, 4억1900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시료들 모두에서 DNA가 발견되었다는 사실이다.


캐나다 댈하우지 대학(Dalhousie University)의 박종수(Jong Soo Park)가 이끄는 한 팀의 과학자들은 그들의 발견을 Geobiology 지에 게재했다.[1] 그들이 조사한 DNA가 수억 수천만 년 후의 소금 퇴적물에 아직도 존재하기 위해서는, 그것은 살아있는 박테리아 몸체 내에서 유지되어 왔었음에 틀림없다. (사실 이전 연구들도 고대 소금 결정들에서 DNA의 추출을 보고했었다.[2]). 왜냐하면 DNA 분해율(decay rates)에 대한 실험적 연구들에 의하면, 연구팀이 발견한 길이의 DNA 조각들은 1만 년 이상 지속될 수 없음을(건조 상태라 할지라도) 반복적으로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DNA의 완전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박테리아들이 수억 수천만 년 동안(?) 살아있었음에 틀림없음을 가리킨다. 


이것은 진화론적 시간 틀과 화해되기 어려운 또 다른 의문을 불러일으킨다. 박테리아들은 고체 소금 결정 내의 고립된 틈(주머니)에 존재하고 있었다. 이들 주머니로 유출입 될 수 있는 어떠한 균열도 없었다. 따라서 소금 속의 박테리아 종은 그 소금 퇴적물이 형성된 이후로 그곳에 갇혀있던 작은 개체군으로부터 유래된 것임에 틀림없다. 그렇기 때문에 그 표본은 외부의 영향으로부터 고립되어 있었고, 연구자들은 그 시료를 가치있는 것으로 여기고 분석했던 것이다. 그러나 살아있는 박테리아는 (다른 생물들 처럼) 유독한 대사성 노폐물(metabolic waste)들을 만든다. 박테리아들은 장구한 시간 동안 그러한 독성 노폐물들 속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이와 같은 이어지는 의문들에도 불구하고, 미조리 대학의 멜라니(Melanie Mormile)는 Discovery News(2009. 12. 17)에서 말했다 : ”이들 박테리아들이 이러한 장구한 시간 동안에도 생존할 수 있었다는 증거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3] 상식과 과학은 이들 박테리아들이 수억 수천만년 동안 살 수 없음을 가리키고 있다. 그러므로 이들 데이터로부터 내릴 수 있는 합리적인 결론은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시간이 허구라는 증거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인 것이다.


비록 이들 박테리아의 DNA 조각들은 매우 작지만, 그들이 들어있는 소금 퇴적물의 연대가 매우 젊다는 커다란 메시지를 보내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러한 아직도 신선한 박테리아의 DNA를 포함하고 있는 거대한 소금 퇴적물들의 형성을 보다 잘 설명할 수 있는 메커니즘은 수천 년 전에 있었던 물에 의한 전 지구적 대격변이다.[4] 



References

[1] Park, J. S. et al. 2009. Haloarchaeal diversity in 23, 121, and 419 MYA salts. Geobiology. 7 (5): 515-523.
[2] Vreeland, R. H., W. D. Rosenzweig, and D. W. Powers. 2000. Isolation of a 250 million-year old halobacterium from a primary salt crystal. Nature. 407 (6806): 897-900.
[3] Reilly, M. World’s Oldest Known DNA Discovered. Discovery News. Posted on discovery.com December 17, 2009, accessed December 17, 2009.
Austin, S. A. 1984. Ten Misconceptions about the Geologic Column. Acts & Facts. 13 (11).
.Image credit: Jack Griffith

 

*참조 : 세계 최고 DNA, 캐나다 한국 학자가 발견 (2009. 12. 18. 조선일보)
http://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2/18/2009121800603.html

세계 最古 DNA, 캐나다 한국 학자가 발견 (2009. 12. 18.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091218/24903253/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5135/

출처 - ICR News, 2009. 12. 2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807

참고 : 749|4259|750|751|752|1461|4745|4769|4747|4731|4711|4613|4654|3957|3811|3868|2079


Brian Thomas
2009-12-17

도롱뇽의 신선한 연부조직이 암석에서 발견되었다. 

(Fresh Salamander Tissue Found in Solid Rock)


       연구자들은 도롱뇽(salamander) 화석 안쪽에서 너무도 잘 보존된 근육 조직(muscle tissues)을 발견하였다.(Physorg. 2009. 11.5) 또한 완전히 그대로인(fully intact) 근육 조직은 혈액으로 차있는 혈관(blood-filled vessels)들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그것은 대부분의 화석들처럼 광물화되어있지 않았다. 이 ‘신선한 살점(fresh meat)’의 발견은 ”일찌기 화석기록에서 보고된 가장 최고 질의 연부조직 보존”으로서 묘사되고 있었다.[1] 그러나 그 화석에 주어진 연대는 1800만년 전의 것이라는 것이다. 만약 그 연대가 사실이라면, 이러한 연부조직은 존재해서는 안 된다.    


그 화석은 마드리드의 국립과학박물관(Museo Nacional de Ciencias Naturales)에 보관되어 왔었다.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지에 게재된 연구자들의 보고에 따르면, ”그것은 20세기 초에 오일 셰일(oil shales)의 상업적 채굴 동안에 캐내어졌다. 그리고 우리의 분석 이전까지 다뤄지거나 준비되지 않았던 것처럼 보인다.”[2]  
 
근육 조직과 같은 유기물질(organic materials)은 대기 환경 하에서 수 일 또는 수 시간 내에 부패되어 분해된다. 이러한 사실은 고기 덩어리를 놓아두었을 때 누구나 관측할 수 있는 것이다. 연부조직이 아직도 존재하며 너무도 잘 보존되어있다는 사실은 이 도롱뇽이 주장되어지는 1800만 년 보다 훨씬 훨씬 최근에 죽었다는 강력한 증거가 되고 있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퇴적 환경을 포함하고 있는 이 표본은 유기적으로 보존된 근육조직의 최초 기록일 것”이라고 말했다.[2] 그 화석은 고대 호수 바닥층(ancient lake bed)에서 형성된 것으로 해석되는 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투과전자현미경(TEM, transmission electron microscopy) 영상으로 나타난 세부 구조들은 이 유기물질들이 명백히 화석화된 도롱뇽의 근육조직임을 확인하였다.”[2] 도롱뇽 몸체의 외곽에 탄소가 추적되었는데, 이것은 그것이 가열됐었음을 가리킨다. 연구자들은 섬유 다발(fiber bundles)들 사이에 있는 일부 균열(cracks)들이 현대 종들의 것보다 더 넓다는 것에 주목했다. 이 균열들은 열이 가해진 어떤 사건에 의해서 도롱뇽의 살점이 마르면서 형성되었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또한 그 근육 조직은 ”뼈나 호박과 같이 조직을 싸서 보호해줄 수 있는 물질 없이도 남아있었다”는 것을[2] 그 연구는 보여주었다.       


이 데이터에 기초하여 연구자들은 특별히 그 퇴적층과 독일의 메셀 오일 셰일(Messel Oil Shale) 층과 같은 호수 바닥 퇴적층에서 더 많은 화석화된 연부조직들이 발견될 것이라고 예측하였다.[3] 그러나 이러한 예측은 장구한 시간에 대한 표준 진화론적 가정을 실패로 만드는 것이다. 왜냐하면 유기물질들은 추정되는 장구한 연대와 모순되기 때문이다. 저자들이 극도로 부패하기 쉬운 것으로서 묘사하고 있는 신선한 살점(fresh meat)은 스페인 암석 지층에 할당된 수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시간이 오류임을 증거하는 것이다.       


스페인 북동부의 카스텔론(Castellon) 근처에서 일어났던 화산과 관련된 격변이 도롱뇽이 발견된 Ribesalbes Lagerstatte 층을 형성했고, 이 도롱뇽은 예외적으로 잘 보존된 많은 식물들과 곤충들과 함께 퇴적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극도로 잘 보존된 화석들을 포함하고 있는 독일의 메셀 셰일과 콜롬비아의 세레존 지층(Cerrejón Formation)처럼[4], 이들 지층들은 노아 홍수 이후에 일어났던 지역적인 격변적 사건들에 의한 결과인 것처럼 보인다.  
 


References

[1] Ancient muscle tissue extracted from 18 million year old fossil. University College Dublin press release, November 5, 2009.
[2] McNamara, M., et al. Organic preservation of fossil musculature with ultracellular detail.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October 14, 2009.
[3] These shales have recently yielded fossils that look fresh and young, including a whole extinct lemur-like primate and iridescent bird feathers. See Thomas, B. 2009. The Ida Fossil: A Clever Campaign for a Lackluster ‘Link.’ Acts & Facts. 38 (7): 17, and Thomas, B. Fresh Fossil Feather Nanostructures. ICR News. Posted on icr.org September 16, 2009, accessed December 2, 2009.
[4] Thomas, B. New Fossil Cache Shows Plants Haven’t Changed. ICR News. Posted on icr.org October 28, 2009, accessed December 2, 2009.

Image credit: The Royal Society (Photo used here pursuant to 17 U.S.C. § 107)

 

*참조 : 7천만 년 전 공룡 세포조직 발견 (YTN 뉴스(동영상). 2005. 3. 2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2&aid=0000071693&

T-rex bone blood not 70mil years old (동영상. 9:59)
http://www.youtube.com/watch?v=97jYngUaepA&NR=1

T-렉스 화석서 부드러운 조직 발견 (2005. 3. 25. 한겨레)
http://www.hani.co.kr/section-010000000/2005/03/010000000200503251147434.html

쥐라기 오징어에서 먹물 발견 (2012. 5. 22.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522800057&spage=1

오징어 먹물, 공룡시대 때부터 일편단심 (2012. 5. 22. 동아사이언스)
http://news.dongascience.com/PHP/NewsView.php?kisaid=20120522200002304467&classcode=0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5117/

출처 - ICR News, 2009. 12. 1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791

참고 : 4769|2406|1002|2647|2543|3957|4702|4624|4106|4689|3811|2894|3421|3400|3382|4343|1461|2079|749|4613|3987|4517|1108|4747|4706|4745|445|4731|4707|4664|4665|4666|4986|4995|5009|5010|5014|5044|5047|5049|5053|5291|5263|5247|5168|5140|5124|5068|5061|5549|5612|5590|5648|5672|5676|5684|5691|5769|5782|5842|5907|5946|5916

AiG News
2009-11-18

1800만 년 전의 도롱뇽 화석으로부터 추출된 근육 조직 

(Ancient Muscle Tissue Extracted from 18 Million Year Old Fossil)


    1800만 년 전의 것이라고 말해지는 도롱뇽(salamander) 화석에서 화석화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고 PhysOrg(2009. 11. 5)는 보도하고 있었다. 더블린 대학의 패트릭 오어(Patrick Orr)에 따르면, 스페인 남부의 고대 호수 바닥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발견된 도롱뇽 화석은 현미경 하에서 힘줄이 많은 조직(sinewy texture)이 발견되었고, 즉시로 근육조직(muscle tissue)으로서 확인되었다. 그 발견은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지에 보고되었다.  


또한 더블린 대학의 지질학자인 맥나마라(Maria McNamara)는 설명했다. ”그 물질을 처음 본 후에, 우리는 그것이 인위적인 보존 또는 동물의 생물학과 관련 없는 어떤 것일 가능성을 알아보기 위해서 일련의 상세한 분석을 실시했다.” 그녀는 계속했다. ”우리는 그것이 1800만 년 전에 화석이 된 이후로 매우 미약한 분해만 일어나 있음에 주목했다. 그것은 일찍이 보고된 화석기록에서 가장 최고로 잘 보존된 연부조직일 것이다.”   


근육조직은 혈관들 안에 혈액들이 채워진 채로 3차원적으로 보존되어 있었으며, ”그들의 발견은 극도로 부패하기 쉬운 연부조직이 매우 양호한 상태로 보존되어 있는 것은 호박이나 뼈 내부와 같은 제한적인 곳에서만이 아니라 화석기록에서 흔해지고 있음을 말해주는 명백한 증거”라고 연구자들은 주장하고 있었다.  


화석기록에서 많은 생물체들이 놀라운 상태로 보존되어 있는 것은 몸체가 부패되거나 청소동물들에게 뜯어 먹히기 전에 격변적으로 빠르게 매몰되었음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한편 인기있는 TV 뉴스매거진 60분에서 이러한 매혹적인 화석 보존이라는 주제가 다뤄질 예정이다. 그 프로에서는 6500만 년 이상된 것으로 추정되는 티라노사우르스 렉스(T. rex)의 뼈에 남아있는 물질들이 다뤄질 것이다. 그 뼈는 놀랍게도 혈관 구조를 포함해서 연부조직을 보존하고 있었다. 이것은 그 공룡이 최근까지 살아있었다는 강력한 증거인 것이다. 왜냐하면 혈관과 같은 구조는 실제로 6500만 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면 사라졌을 것이기 때문이다. ('Ostrich-osaurus” discovery?을 보라) 



For more information:
Soft Tissue Fossilization 
Does Radiometric Dating Prove the Earth Is Old?

Get Answers : Fossils, Young Age Evidence


*참조 : Best ever find of soft tissue (muscle and blood) in a fossil
http://creation.com/muscle-and-blood-in-fossil

The real ‘Jurassic park’
http://creation.com/real-jurassic-park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9/11/14/news-to-note-11142009

출처 - AiG News, 2009. 11. 14.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769

참고 : 2647|2543|3957|4702|4624|4106|4689|3811|2894|3421|3400|3382|4343|1461|2079|749|4613|3987|4517|1108|4747|4706|4745|445|4731|4707|4664|4665|4666|2406|1002|5140|5124|5061|5053|5049|5047|5044|5010|5009|4995|4986|4984|4783|4850|4807|4791

Carl Wieland
2009-10-20

화석 오징어의 먹물은 아직도 쓸 수 있었다. 

(Fossil squid ink that still writes!)


     영국 과학자들은 영국 읠트셔(Wiltshire)의 크리스천 말포드에 있는 한 장소에서 수천의 화석들을 발견했다. 화석들 중 일부는 자주 극도로 잘 보존되어 있었는데, 이것은 화석들을 파묻은 매몰이 갑자기 일어났음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1] 화석들이 발견되는 옥스퍼드 점토층(Oxford clay)으로 불려지고 있는 그  암석 지층은 진화론적 연대 틀 하에서 쥐라기의 지층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 장소는 사실 빅토리아 시대 이후로 알려져 왔었는데, 손상받기 쉬운 근육과 위 조직 같은 화석들이 발굴되는 세계 최초의 장소들 중 하나였다.[2] 그 정확한 장소는 잃어버렸다.  2008년에 영국 지질조사국의 필 윌비(Phil Wilby)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그 장소에 대한 재발굴에서 그 화석들을 발견하였다.  


헤드라인을 장식한 화석은 멸종한 종류인 Belemnotheutis antiquus 라는 오징어의 먹물주머니(ink sac)였다. 오징어의 몸체로부터 분리된, 먹물이 가득한 먹물주머니는 완전하게 보존되어 있었다. 그 안에 들어있는 먹물은 이제는 말라서 고체화되어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의 오징어의 먹물과 정확히 똑같은 구조의 것이었다. 암모니아 용액과 함께 갈아져서 만들어진 먹물 용액은 화석 오징어의 모습과 그 아래 라틴어 학명을 쓰는 데에 사용될 수 있었다.[2, 3]       


윌비는 바라보는 사람은 즉시로 돌로 변해버린다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괴물인 메두사의 이름을 따서 그것을 '메두사 효과(Medusa effect)'라고 불렀다. ”그 표본들은 연한 부분이 먹혀져 사라지기 전에 수일 안에 돌로 변해버렸습니다.”[2] 그는 말했다. 분명히 화학적 조건들이 정확했어야 할뿐만이 아니라, 그 생물들은 빠르게 묻혔어야만 했다. 그의 연구는 ”그렇게 많은 생물들이 그 지역에서 죽어간 이유와 방금 죽은 것처럼 보이도록 그렇게 잘 보존된 방식을 밝히는데 초점을 맞출 것”이라는 했다.[2]   


물론, 하나의 명백한 설명으로 전 지구적 노아 홍수는 빠뜨려지고 있었다. 또한 그 먹물이 1억5천만년 전의 것으로 추정된다는 사실도 간과되고 있었다. 완벽한 조건에서 보전되었다 할지라도, 그러한 구조가 1억5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시간동안 완전하게 남아있을 수 있다는 개념은 정말로 시간을 잡아 늘리는 개념인 것이다. 화학 구조들은 무작위적인 분자운동의 영향에 의해 시간이 지나면서 자체가 흐트러진다.

그러나 이 화석화된 오징어는 너무도 잘 보존되어 있어서, 윌비 자신도 다음과 같이 관측하고 있었다 : ”그것들은 마치 살아있는 생물들처럼 절개되어 잘려질 수 있었고, 근육 섬유와 세포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3]


왜 그 연구자들은 자신의 눈으로 보고 있는 것이 1억5천만 년 전의 것이라는 것에 대해 의문을 가지지 않는지를 사람들은 생각해보아야만 한다. 그것은 확실히 윌비 박사도 인정했던 것처럼 상상하기 어려운 것이었다 : ”1억5천만년 전의 암석 안에 화석화된 3차원적인, 그리고 아직도 검은 색의 먹물주머니와 같은 부드럽고 질퍽한(soft and sloppy) 어떤 것이 들어있다는 것은 상상하기조차 어려운 일입니다.”[3]


흥미롭게도 1997년에, Creation 지는 영국 윌트셔(Wiltshire)에 있는(스윈돈 근처, 우튼 바셋트 마을 근처) 한 진흙 샘(mud springs)에 관한 글을 소개한 적이 있다.[4] (아래 관련 자료 3번 참조). 여기에서도 또한 쥐라기 화석들이 쏟아져 나왔다. 한 고생물학자는 그 현상을 이렇게 기술하고 있었다 : ”그것은 아래의 점토층으로부터 화석들을 꺼집어내는 화석 콘베어 벨트와 같았습니다. 그리고 토해진 화석들은 바로 옆 개천에서 씻겨졌습니다.” 그 경우도 역시 놀라운 보존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는데, 조개껍질들은 원래의 만들어진 구성 성분(아라고나이트)을 가지고 있었고[5], 원래의 화려한 색깔들을 가지고 있었으며, 심지어 진주 조개처럼 반짝이고 있었다. 그리고 화석 전문가의 놀라운 말이 있었는데, ”쌍각조개의 껍데기는 1억6천5백만년 전의 것임에도 아직도 그들의 원래 유기질 인대(original organic ligaments)를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확실히, 많은 수의 동물들이 갑자기 매몰되면서 대대적인 죽임을 당했다는 것은 전 지구적인 홍수가 몇몇 지역들에서 만들어낸 결과와 일치한다. 사실 화석으로 보존되기 위해서는 빠른(이것처럼 빠르지는 않다하더라도) 매몰이 요구된다. 그들은 점차적으로 퇴적물에 의해서 덮여지도록 수년 동안을 기다릴 수 없다. 그러한 경우에 뼈들은 대부분 분리되어 발견될 것이다.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말해지는 조개 화석에서 원래의 유기질 인대가 남아있는 것이 발견될 때, 그리고 아직도 먹물로서 사용될 수 있는 고대 오징어의 먹물 가루가 발견될 때, 이러한 발견들은 최근 공룡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된 것과 같은 동일한 놀라움을 우리에게 주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들은 이제 확증까지 되고 있다.[6] 그러나 사실 그러한 단백질 구조들이 수천만 년 동안 지속될 수 있다는 것은 전혀 예상하지 못하던 것이었다. 알려진 화학과 열역학법칙들은 이러한 일은 발생될 수 없음을 가리키고 있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CMI가 제작한 다윈 DVD 영상물인 The Voyage that Shook the World 에서 공룡 화석 전문가인 필 큐리(Phil Currie)의 인터뷰는 꼭 보길 바란다. 이러한 직면하는 증거들은 이들 화석들이 파묻혀진 이후로 수천 년 정도 밖에 지나지 않았음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Related articles

Dinosaur soft tissue and protein—even more confirmation!
Seeing the pattern

 

References

[1] Alden, A, Jurassic squid ink recovered, about.com:geology, 26 August 2009.
[2] Derbyshire, D, 155 million years old and still inky: The perfectly preserved squid fossil amazing scientists, www.dailymail.co.uk, 19 August 2009.
[3] BBC News, Ink found in Jurassic-era squid, 19 August 2009.
[4] Snelling, A, A ‘165 million year’ surprise, Creation 9(2):14–15, March 1997.
[5] A form of calcium carbonate.  
[6] See Wieland, C, Dinosaur soft tissue and protein—even more confirmation! (plus the associated links to previous articles on the topic) on creation.com, 6 May 2009.


 *참조 : 쥐라기 오징어에서 먹물 발견 (2012. 5. 22.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522800057&spage=1


오징어 먹물, 공룡시대 때부터 일편단심 (2012. 5. 22. 동아사이언스)

http://news.dongascience.com/PHP/NewsView.php?kisaid=20120522200002304467&classcode=0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fossil-squid-ink

출처 - Creation, 15 September 200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747

참고 : 4706|4745|445|4731|4707|2647|2543|3957|4702|4624|4106|4689|3811|2894|3421|3400|3382|4343|1461|2079|749|4613|3987|4517|1108|4664|4665|4666|4986|4995|5009|5010|5014|5044|5047|5049|5053|5379|5247

Frank Sherwin
2009-10-16

오징어 화석, 고대 DNA, 그리고 젊은 지구 

(Squid Fossils, Ancient DNA, and a Young Earth)


      생물학 분야는 최근 창조를 지지하는 많은 증거들을 제공해주고 있다. 그리고 고대 화석으로부터 매우 젊게 보이는 생물학적 물질들에 대한 증거들이 전 세계적으로 여러 지층 깊이에서 발견되는 일이 계속되고 있다.

2009년 8월 영국 윌트셔의 트로우브리지에 있는 고생물학자들은 진화론 과학계가 놀랄만한 한 발견을 했다. 그것은 1억5천만 년 된 오징어(squid)가 완전한 먹물주머니(an intact ink sac)를 가지고 발견된 것이었다. ”1억5천만 년 전의 암석 내부에서... 먹물주머니와 같은 부드럽고 질퍽한(soft and sloppy) 어떤 것이 존재하고 있으리라고는 상상하기조차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영국 지질조사국의 필 윌비 박사는 말했다.[1] 창조론자들은 이것은 명백히 최근 매몰과 보존을 가리키는 물리적 증거라고 여기고 있는 것이다.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들은 수억 수천만 년의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또 하나의 심각한 딜레마이다. 상어(sharks), 투구게(horseshoe crabs), 바다나리(crinoids),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 trees), 투아타라(tuataras), 악어(crocodiles), 흡혈 오징어(vampire squids), 앵무조개(chambered nautiloids), 완족류(brachiopods), 대합조개(clams), 잠자리(dragonflies), 폐어(lungfish)...등과 같은 수백의 동식물들은 커다란 환경 변화들과 추정되는 장구한 세월동안의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에도 불구하고 수억 수천만년 동안 동일한 모습으로 머물러 있다. 그러나 살아있는 화석들은 젊은 지구 창조론적 견해로 해석해볼 때에 전혀 딜레마가 아니다. 그리고 자연선택은 새로운 유전정보와 형태를 만들어내지 못한다. 그러므로 살아있는 생물체들은 그들의 화석화된 친척들과 유사해야만 한다.    


지난 이십여년 동안 진화론에 도전하는 많은 발견들이 있었는데, 그 중의 하나는 매우 오래된 것으로 추정되는 시료들에서 DNA가 비교적 원래 상태로 발견되어지는 것이었다. 예를 들어, 진화론자인 김(Sangtae Kim)은 5백만 년 이상으로 추정하는 중신세 화석에서 DNA 염기서열을 발견하였고, 이렇게 말했다 : ”이 논문은 DNA 서열이 중신세의 식물 잔해로부터 얻어질 수 있음을 확증하였다.”[2] 그리고 ”식물, 박테리아, 포유류, 네안데르탈인, 다른 고대인들로부터 짧은 고대의 DNA 염기서열들이 확인되어졌다.”[3] 알려져 있는 DNA의 분해 속도에도 불구하고[4, 5], 어떻게 DNA들은 그러한 장구한 세월 후에도 완전할 수 있는 것일까?


남아있는 DNA의 여러 시료들이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수천 년 전의 얼어붙은 조직에서 추출되어 왔다. 세포의 에너지 발전소는 미토콘드리아(mitochondria)이다. 여기에는 미토콘드리아 DNA(mtDNA)라는 DNA가 들어있다. 2008년에, mtDNA 시료들이 1991년에 알프스에서 발견된 얼어붙은 사람으로부터 추출되었다. 티롤 냉동인간(Tyrolean Iceman)으로 불려지는 그는 5천 년 이상 전의 사람으로 평가되었다. 그 DNA는 완전했고 성공적으로 염기서열을 분석할 수 있었다.[6] 


차가운 온도에 있었던 깊은 빙핵(ice cores)들이 남부 그린란드의 영구동토층에서 채취되었다. 거기에서 취해진 곤충과 식물 잔해들은 DNA 염기서열을 보여주고 있었다. 남극의 빙핵은 더 많은 DNA 시료들을 보여줄 수도 있을 것이다.


수억 수천만년의 진화론적 연대가 사실이라면 발견되어서는 안 되는 것이 DNA 뿐만이 아니다. 아직도 살아있는 미생물들이 땅속 고대의 물질들로부터 추출되었다. 이 매력적인 분야에서의 한 선도자는 캘리포니아 폴리텍 주립대학의 진화론자 라울 카노(Raul Cano)이다. 그의 작업은 지구의 나이가 매우 오래되었다고 주장하고 있는 진화 생물학자들을 좌절시키고 있다. 그는 수천만년 되었다는 호박(amber) 속에 들어있는 미생물들을 배양하여 다시 살려놓고 있다. 그래서 진화 생물학자들은 그의 놀라운 결과는 최근 박테리아로 오염된 것이라고 간주해버린다. 그러나 다른 진화론자들도 이와 유사한 발견들을 해오고 있다.[8]

많은 과학자들이 말 앞에 수레를 위치시키려고 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들은 발견되고 있는 물리적 증거들이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와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을 고려하기 이전에, 먼저 장구한 진화론적 연대를 받아들이고 있다. 고대 화석들에 아직도 남아있는 DNA, 오징어의 먹물주머니, 공룡의 혈관구조와 연부조직, 다시 살아나는 미생물... 등등은 창조 모델에서 예측되는 것이다. 이것은 이들이 수억 수천만 년 전의 것이 아니라, 불과 수천 년 전의 것임을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Ink found in Jurassic-era squid. BBC News. Posted on news.bbc.co.uk August 19, 2009, accessed August 19, 2009.
[2] Kim, S. et al. 2004. DNA sequences from Miocene fossils: An ndhF sequence of Magnolia latahensis (Magnoliaceae) and an rbcL sequence of Persea pseudocarolinensis (Lauraceae). American Journal of Botany. 91 (4): 615–620.
[3] Criswell, D. 2006. How Soon Will Jurassic Park Open? Acts & Facts. 35 (6).
[4] Poinar, H. et al. 1996. Amino Acid Racemization and the Preservation of Ancient DNA. Science. 272 (5263): 864-866.
[5] Willerslev, E. and A. Cooper. 2006. Pathogenic microbial ancient DNA: a problem or an opportunity?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273 (1587): 643.
[6] Ermini, L. et al. 2008. Complete Mitochondrial Genome Sequence of the Tyrolean Iceman. Current Biology. 18 (21) 1687-1693.
[7] Willerslev, E. et al. 2007. Ancient Biomolecules from Deep Ice Cores Reveal a Forested Southern Greenland. Science. 317 (5834): 111-114.
[8] Vreeland, R. H., W. D. Rosenzweig and D. W. Powers. 2000. Isolation of a 250 million-year-old halotolerant bacterium from a primary salt crystal. Nature. 407 (6806): 897-900.
[9] One example of this was documented in Yeoman, B. Schweitzer's Dangerous Discovery. Discover, April 2006

* Mr. Sherwin is Senior Science Lectur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Cite this article: Sherwin, F. 2009. Squid Fossils, Ancient DNA, and a Young Earth. Acts & Facts. 38 (10): 16.


*참조 : 자료실/화석/살아있는 화석
http://www.creation.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951/

출처 - ICR News, 2009. 10. 14.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745

참고 : 4706|2647|2543|3957|4702|4624|4106|4689|3811|2894|3421|3400|3382|4343|1461|2079|749|4613|3987|4517|1108|4664|4665|4666|4731|4707|5379|5247|4747

Brian Thomas
2009-09-28

신선한 화석 깃털의 나노구조 

: 4천7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멜라노좀? 

(Fresh Fossil Feather Nanostructures)


     새의 깃털은 빛이 비춰졌을 때 특별한 분자들이 어떤 빛을 반사함으로써 다양한 색깔들로 착색될 수 있다. 또한 새의 깃털은 세포층들과 연결조직의 두께가 어떤 색깔을 굴절시키도록 미세하게 조정되어있는 곳에서 ‘구조 색(structural colors)’을 나타낼 수 있다.

최근 과학자들은 잘 보존된 화석 깃털(fossil feathers)에서 아직까지도 뚜렷하게 인식할 수 있는 구조 색들을 보고하고 있었다. 왜 이들 화석 깃털들은 수천만 년이 지났는데도, 원래 패턴대로 놓여진 그들의 원래 세포 구조들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1995년에 고생물학자인 데렉 브릭스(Derek Briggs)와 폴 데이비스(Paul Davis)는 전 세계 40여 곳의 장소들로부터 발굴된 화석 깃털에 대한 개요를 보고했었다.[1] 그들의 발견 중 69%의 깃털 화석은 인상 자국으로 남아있는 것이 아니라, 탄소 흔적(carbon traces)으로서 보존되어 있었다. 이것은 탄소를 포함하는 주변 암석 및 화석 내의 탄소 비율과 그들의 원래 탄소 비율을 비교함으로써 입증되었다. 그들은 암석보다 화석에 더 많은 유기탄소들이 존재함을 발견하였다.
 
그 당시 연구자들은 탄소가 깃털 물질을 분해시켰던 박테리아들로부터 온 것으로, 그리고 깃털 바깥쪽에 위치하여 남아있는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13년 후에, 브릭스와 다른 동료들은 이들 세균성 세포들이 사실상 원래 깃털의 멜라노좀(melanosomes)이었다는(오늘날 조류 깃털에 있는 것과 똑같은 미세한, 소시지 모양의 어두운 색소를 포함하는 구조) 명백한 증거를 보여주었다.[2]


이것은 멜라노좀에 있는 유기 탄소들이 어떻게든 수천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이것은 ”유기분자들의 대부분은 수천 년 안에 분해되어버린다”[3]는 잘 알려진 사실과 모순되는 일이었다.


최근 브릭스와 그의 동료들은 너무도 잘 보존된 화석들로 유명한 독일의 메셀 오일셰일(Messel Oil Shale) 퇴적층에서 화석 깃털들의 발견을 보고하였다. 이들 화석 깃털들은 (박테리아가 아닌) 멜라노좀의 유기 탄소를 포함하고 있었을 뿐만 아니라, 그 멜라노좀은 아직도 그들의 원래의 층들과 간격들을 가진 채로 조직화되어 있었다. 따라서 다른 시야 각도에 따라 금속성의 녹색, 청색, 구리색 등의 무지개 빛깔로 보여질 수 있었으며, 원래 새의 깃털 색과 매우 유사한 것처럼 보였다.[4]


”특별한 (구조적) 색깔을 만들기 위해서는 케라틴 두께가 0.05 μm 이내로 정확해야만 한다”[5]는 것을 생물학자들은 이미 알고 있다. 케라틴이 이들 화석 깃털로부터 분해되었다 할지라도, 남아있는 멜라노좀의 층들은 같은 정확한 두께로 놓여 있었다. 따라서 그 색깔이 보존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 멜라노좀이 그들의 원래 위치와 같이 아직도 마이크로미터 내로 조직된 상태로 남아 있었던 것이다.  


진화 지질학자들은 이 메셀 오일셰일 지층이 4천7백만 년 전에 형성되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원래 멜라노좀 내의 원래 분자들뿐만이 아니라, 이들의 원래의 건축 구조까지도 보존되어 있는 이러한 화려한 색깔의 깃털 화석은, 진화론자들로 하여금 실험실이나 자연에서 결코 관측되지 않았던 어떤 마술적인 보존 과정을 발명해내야만 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수천만 년 전의 것이라는 가정이 없다면, 이 화석 데이터는 훨씬 더 쉽게 이해될 수 있다. 신선한 모습의 이 깃털 화석은 젊은 지구를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Davis, P.G. and D. E. G. Briggs. 1995. Fossilization of feathers. Geology. 23 (9): 783-786.
[2] Thomas, B. Fossil Feathers Convey Color. ICR News. Posted on icr.org July 21, 2008, accessed September 10, 2009.
[3] Fossil feathers reveal their hues. BBC News. Posted on news.bbc.co.uk July 8, 2008, reporting on research published in Vinther, J. et al. 2008. The colour of fossil feathers. Biology Letters. 4 (5): 522-525.
[4] Scientists Find Evidence of Iridescence in 40-Million-Year-Old Feather Fossil. Yale University press release, August 26, 2009, reporting on research published in Vinther, J. et al. Structural coloration in a fossil feather. Biology Letters.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August 26, 2009.
[5] Burgess, S. 2001. The beauty of the peacock tail and the problems with the theory of sexual selection. TJ. 15 (2): 96.


*참조 : 4천만 년 전 새 깃털은 무지갯빛 (2009. 8. 27. 매일경제)
http://news.mk.co.kr/se/view.php?year=2009&no=452672

Ancient Bird Feathers Had Iridescent Glow (2009. 8. 26. FoxNews)
http://www.foxnews.com/story/0,2933,542981,00.html

First Proof: Ancient Birds Had Iridescent Feathers (2009. 8. 26. National Geographic News)
http://news.nationalgeographic.com/news/2009/08/090826-iridescent-fossil-feather.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961/

출처 - ICR News, 2009. 9. 16.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731

참고 : 4711|4517|1108|4706|445|4707|1461|749|3987|2647|2543|4624|4106|3811|2894|3421|3400|4664|4665|4666

Headlines
2009-08-31

4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화석 새의 깃털에 남아있는 멜라노좀

: 화려한 깃털의 과학 기술이 잉크로 부활했다.

(Feather Technology Resurrected in Printer After 40 Million Years)


     2009. 8. 26. - 독일에서 발견된  4천만 년 전의 것으로 주장되는 한 화석 새의 깃털(fossil bird feather)에는 아직도 화려한 색깔을 띠도록 하는 (촘촘하게 압축되어 정렬되어 있는) 멜라노좀(melanosomes, 매끄러운 멜라닌 구조의 세포 소구체)들을 볼 수 있었다는 것이다. 그 구조는 오랫동안 유기물질을 먹이로 살아가는 박테리아들의 잔존물인 것으로 생각되었다. 그러나 이제 그것은 원래의 깃털 물질들인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예일 대학의 데렉 브릭스(Derek Briggs)는 말했다 : ”깃털 화석에 대한 상세한 초미세 구조의 발견은 연부 조직 화석들에 있는 다른 깃털들, 모피(fur), 심지어 내장 기관 등의 조사에 대한 놀라운 가능성을 열어 놓았다.”

한편, 공학자들은 새들의 깃털과 나비 날개의 밝은 색깔들을 만드는 이들 구조의 광산란(light-scattering) 특성에 기초한 물질들을 발명하기 시작하고 있다. New Scientist 지는 한국의 과학자들(서울대 권성훈 교수팀)에 의해서 발명된 ‘마법의 잉크(magic ink)’를 보도하였다. 그 잉크는 염료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수십 나노미터 크기의 미세하게 배열된 표면 구조와 빛의 상호작용에 의해서 작동된다. 나노입자들, 자기장, 수지(resin), 고정제 등을 사용하여, 그들은 ‘구조색(structural colors)’이라는 것을 만들었다. 구조색의 밝기는 반복적 모양을 벗어난 반사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간섭 패턴에 의존한다. 이것은 새들, 곤충들, 간혹 화석 깃털에서도 발견되는 화려한 색깔들을 만드는 방법과 같은 원리이다.
 


만약 이 화석의 멜라노좀이 40,000,000년 동안이나 남아있을 수 있다는 것을 당신이 믿는다면, 아마도 마법의 잉크는 정말로 마법일 수도 있을 것이다. 한 번 불합리의 길로 들어서면, 그 한계는 끝이 없어 보인다.



*참조 : Ancient Bird Feathers Had Iridescent Glow (2009. 8. 26. FoxNews)
http://www.foxnews.com/story/0,2933,542981,00.html

First Proof: Ancient Birds Had Iridescent Feathers (2009. 8. 26. National Geographic News)
http://news.nationalgeographic.com/news/2009/08/090826-iridescent-fossil-feather.html

4천만 년 전 새 깃털은 무지갯빛 (2009. 8. 27. 매일경제)
http://news.mk.co.kr/se/view.php?year=2009&no=452672

인쇄 후 색 바꿀 수 있는 ‘카멜레온 잉크’ 개발 (2009. 8. 28. 국민일보)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eco&arcid=0921402132&code=4117111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8.htm#20090826c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9. 8. 2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711

참고 : 4517|1108|4706|4664|4665|4666|3394|4151|2988|4338|4322|4219|3947|5140|5124|5061|5053|5049|5047|5044|5010|5009|4995|4986|4984|4783|4850|4807|4791|4769|4747|4745

Brian Thomas
2009-08-26

4천5백만 년 전의 호박 속에 있던 효모로 발효시킨 맥주? 

(45-Million-Year-Old Brewer's Yeast Still Works)


      미국 캘리포니아 게르네빌(Guerneville)에 있는 스텀타운 양조장(Stumptown Brewery)은 그들의 맥주(beer)를 독특한 방식으로 양조하고 있다. 엿기름과 호프(hops)와 같은 표준적인 재료들이 사용되지만, 첨가되는 효모(yeast)는 4천5백만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는 효모를 사용한다.[1] 어떻게 그 효모들은 아직도 살아남아서 그러한 장구한 세월 후에도 맥주를 만드는 데에 사용될 수 있는 것일까?    


그 효모 라인은 캘리포니아 폴리테크닉 주립대학의 카노(Raul Cano)에 의해서 소생된 것이다. 그는 많은 다른 고대의 효모 종들과 박테리아들을 소생시켜오고 있다. Ambergene이라 불리는 한 생명공학 회사의 소유주인 그는, 호박(amber)으로부터 많은 확인 가능한 박테리아들과 효모 종들을 포함하여 1,200종 이상의 고대 미생물들의 분리와 특성들에 대한 조사를 지휘하였다.[2] 타임 지(Time magazine)는 1995년에 카노는 ”호박으로부터 DNA를 회복시켰을 뿐만 아니라, 호박 속의 갇힌 벌의 소화관(bee’s gut)으로부터 완벽한 고대 미생물들을 소생시켰다”고 보도했었다.[3]
 
이런 종류의 발견을 ”기적적인”, ”경이로운”[3], ”수수께끼같은”[4] 사건으로 말하고 있지만, 사실 수천만 년 전이라고 말해지는 호박들 속에 있던 이들 미생물들이 다시 살아났다는 사실은, 수천만 년이라는 진화론적 연대가 극도로 부적합하며, 비합리적인 것임을 가리키는 것이다. 화학과 자연선택은 살아있는 생물체가 생화학적 수준과 개체 수에서 파괴되도록 작용한다. 그래서 호박 속에 밀봉되어있다 하더라도, 자연적 분해과정은 계속 적용되는 것이다.   


카노는 심지어 1억2천만 년 전의 것이라는 호박으로부터 몇몇 비아포성 박테리아(non-spore forming bacteria)들도 소생시켰다.[4] 수억 수천만 년 되었다는 지층 속에서 완벽하게 보존되어있던 DNA, 단백질들, 혈관과 같은 조직들의 발견은 장구한 지구 역사를 주장하는 진화론적 해석에 의문을 갖기에 충분한 이유가 되는 것이다.[5] 이제 호박 속에 갇혀있던 아직도 살아있는 일련의 미생물들은 그러한 장구한 지구 연대에 더욱 강력한 의구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들 호박들이 노아 홍수의 결과로 파묻혀진 것이라면, 그들의 연대는 대략 4500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을 것이다.[6] 화학적 물리적 법칙들에 의한 해로운 영향들을 고려해볼 때, 이 기간은 45,000,000년 후에 미생물들이 다시 살아났다고 말하는 것보다 훨씬 더 설득력이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Biba, E. Gallery: The Making of a Prehistoric Brew. Wired Science. Posted on Wired.com July 31, 2009, accessed August 10, 2009.
[2] Cano, R.J. Bio Sketch from California Polytechnic State University. Posted on calpoly.edu, accessed August 10, 2009.
[3] Nash, J.M. and D. Bjerklie. Return of the Living Dead? Time. Posted on time.com May 29, 1995, reporting research published in Cano, R. J. and M. K. Borucki. 1995. Revival and identification of bacterial spores in 25- to 40-million-year-old Dominican amber. Science. 268 (5213) 1060-1064.
[4] Greenblatt, C. L. et al. 2004. Micrococcus luteus - Survival in Amber. Microbial Ecology. 48 (1): 120-127.
[5] Thomas, B. Dinosaur Soft Tissues: They’re Real! ICR News. Posted on icr.org August 11, 2009.
[6] Thomas, B. Fossilized Gecko Fits Creation Model. ICR News. Posted on icr.org September 8, 200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835/

출처 - ICR News, 2009. 8. 1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707

참고 : 1461|749|2079|4613|3987|4664|4665|4666|3380|752|4494|4464|4393|1518|2009|1939

Headlines
2009-08-25

1억5천만 년 전의 부드러운 오징어 먹물주머니? 

: 아직도 그 먹물로 글씨를 쓸 수 있었다. 

(Soft Squid Ink Sac Claimed to Be 150 Million Years Old)


      2009. 8. 20일 - BBC News는 아직도 완벽한 먹물주머니(ink sac)를 가지고 있는 오징어(squid) 화석의 발견은 발표했다. ”1억5천만 년 전의 것으로 생각되는 그 화석은 암석을 쪼갰을 때 1인치 길이의 검은 먹물주머니를 드러낸 채 발견되었다.” 그 먹물은 분석을 위해 예일대학으로 보내졌다. 그 발견에 대한 Daily Mail UK(2009. 8. 19)의 기사는 먹물주머니를 가까이 찍은 사진과 그 먹물(암모니아 용액과 함께 갈아져서)을 사용하여 그려진 오징어 그림과 글씨를 보여주고 있었다. 더비셔(David Derbyshire) 기자는 이렇게 쓰고 있었다 : ”오징어의 먹물주머니와 같은 섬세한 어떤 것이 그렇게 장구한 세월 동안에도 완벽하게 남아있는 것을 발견할 확률은 십억 분에 일입니다.” 하지만 그는 그 확률을 어떻게 계산하였는지 설명하지 않았다.


영국 지질조사국의 필 윌비(Phil Wilby) 박사는(Metro UK에 보고한 글에서) 이 화석이 왜 그렇게도 놀랄만한 것인지를 설명해주었다. ”그것은 마치 살아있는 오징어의 것처럼 절개될 수 있었으며, 근육 섬유와 세포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1억5천만 년 전의 암석 안에서 3차원적인, 그리고 아직도 검은 색의 먹물주머니와 같은 부드럽고 질퍽한 어떤 것이 들어있다는 것은 상상하기조차 어려운 일입니다.”



몇 명의 노인들이 모여서 허풍스런 이야기들을 나누고 있었다. 최고의 허풍쟁이 상은 누구에게 돌아갔을까? 그 상은 나이 많은 찰리(Charlie)에게 돌아갔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 ”내가 젊었을 적에, 버뮤다 해역에서 스쿠버 다이빙을 하다가 침몰되어있는 오래된 스페인 범선을 발견한 적이 있었지. 그 배는 차가운 물속에서 어둡게 보였고, 마치 유령이 나올 것처럼 으스스했지. 나는 열려져 있는 틈을 통해 배 안으로 들어갔어. 그때 나는 희미한 불빛을 보았어. 그래서 그곳으로 다가갔지.” 듣고 있던 사람들은 궁금해졌다. ”그래서 찰리 무엇을 발견했지?” 후버트가 물었다. ”내가 한 모퉁이를 돌았을 때, 오래된 랜턴 하나를 발견했지 뭔가. 그런데 그 랜턴은 아직도 빛을 내고 있더라고!”


만약 당신이 찰리의 이야기를 믿지 않는다면, 이 오징어 먹물이 1억5천만 년 전의 것이라는 필 아저씨의 말을, 그리고 ”그 구조는 현대 오징어의 먹물주머니와 유사했고, 그 안에 들어있는 먹물을 가지고 글씨를 쓸 수 있었다” 라는 말을 믿는 이유는 무엇인가? 정말로 그 기사는 그 화석에서 발견된 먹물을 가지고 그린 그 생물체의 모습과 라틴어 학명을 보여주고 있었다. 당신의 책상에 있는 말라버린 오래된 펜을 가지고 글씨를 써보라. 수억 수천만 년 전의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현상에 대해 ”메두사 효과(the Medusa Effect)”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것은 ”우리는 어떠한 단서도 가지고 있지 못하다”라는 뜻의 또 다른 표현인 것이다.     


당신의 삶 동안에 소위 쥐라기(Jurassic Era)라는 단어를 수없이 들어왔을 것이다. 이 이야기는 당신에게 무엇을 말해주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이것은 진화론적 지질주상도(geologic column)에 대해 무엇을 말해주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이 이야기는 수억 년의 장구한 시간을 과학적 사실로서 다루고 있는 진화론적 믿음 체계에 대해 어떤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진실을 알기 바란다. 만약 화석 오징어의 먹물이 오늘날에도 글씨를 쓸 수 있는 정도라면, 그것은 1억5천만 년 전의 것일 수 없고, 단지 수천 년 정도 밖에 되지 않았음이 분명하다. 우리는 늙은 찰리가 늘 허풍을 떨어왔다는 것을 알 필요가 있다.



*참조 : 그때도 먹물 뿜었던 1억년 전 오징어 (2009. 8. 20. 국민일보)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int&arcid=0921392431&code=41131111

Fresh Jurassic Squid Ink (2009. 8. 18. ICR News)
http://www.icr.org/article/4940/

Fossil squid ink that still writes! (CMI)
http://creation.com/fossil-squid-ink

쥐라기 오징어에서 먹물 발견 (2012. 5. 22.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522800057&spage=1

오징어 먹물, 공룡시대 때부터 일편단심 (2012. 5. 22. 동아사이언스)

http://news.dongascience.com/PHP/NewsView.php?kisaid=20120522200002304467&classcode=0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8.htm#20090820a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9. 8. 20.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706

참고 : 2647|2543|3957|4702|4624|4106|4689|3811|2894|3421|3400|3382|4343|1461|749|2079|4613|3987|4517|1108|4664|4665|4666|3629|3034|4606|4588|4986|4995|5009|5010|5014|5044|5047|5049|5053|5140|5124|5061|5379|5493|5509|5549|5590|5612|5684|5708|5747|5782|5907|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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