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Brian Thomas
2009-08-05

미라화된 공룡 피부는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거부한다. 

(Mummified Dinosaur Skin Looks Young)


      노스 다코타의 헬크릭(Hell Creek) 지층에서 발견된 한 공룡의 잔해는 너무도 잘 보존되어 있어서, 몇몇 과학자들의 말문을 막아버리고 있었다.

이 미라화된 잔해는 ‘다코타(Dakota)’라는 별칭을 가진 한 오리주둥이(hadrosaur) 공룡의 것으로서, 최근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지에 게재된 한 연구의 주제였다.[1] 하마 정도의 크기를 가지고 있는 이 공룡은 6600만 년 전에 죽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러나 그 공룡의 피부는 그렇게 오래 전에 죽은 것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었다. 고생물학자이며 그 연구의 공동 저자인 필 매닝(Phil Manning)은 그것을 ”너무도 놀라운” 발견이라고 말했다.[2]


매우 젊은 연대로 보이는 다른 많은 공룡 잔해들처럼[3, 4, 5, 6], 이 표본도 ”극도로 잘 보존되어 있었고, 연부조직 교체 구조와 관련 유기 화합물들을 포함하고 있었다.” 다양한 첨단 기법을 사용하여, 연구팀은 ”고분자(macromolecules)들의 잔존을 확인하였다.”[1] 심지어 그들은 공룡의 피부 구조를 살아있는 생물체의 피부 구조와 비교할 수도 있었다. 그리고 공룡의 피부는 현대 조류와 파충류들의 두 층 구조와 유사하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 발견이 과학자들의 말문을 막아버린 이유는, 이 공룡은 수천만 년 전에 죽었다고 추정되고 있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들 연부 조직들은 절대로 남아있어서는 안 되는 것이었다. 그러나 다코타, 레오나르도(Leonardo)[4], ‘B. rex’, 그리고 다른 공룡 잔해들로부터 관측된 경험적 사실들에 의하면, 그 잔해들은 원래 공룡의 완전한 단백질들 또는 부분적으로 분해된 단백질들과 같은 유기분자들을 포함하고 있었다.  


그러한 분해되기 쉬운 유기물질들의 존재는 그 공룡에 할당된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와 전혀 조화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학자들은 특수한 조건들을 발명하여 그 공룡 잔해들이 수천만 년의 세월 동안에도 존재할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번에는 ”퇴적물의 힘”이 공룡 조직의 마술적 보존에 기여했다는 것이다.[8]


그러나 다코타가 6600만 년 전의 것이라는 그 어떠한 징후도 보여주지 않는다. 심지어 1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도 말할 수 없다. 공룡 피부의 유기분자들이 아직도 남아있다는 것에 대한 가장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설명은, 이 공룡들은 수천만 년 전이 아니라, 비교적 최근에 죽었다는 것이다. 성경은 수천 년 전에 전 지구적인 대홍수가 있어서 수많은 생물들을 물로 쓸어버렸음을 기록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설명은 그 연구의 저자들이 ”물 무덤에 떨어진” 공룡으로서 묘사한 것과[2] 어느 정도 일치하는 것이다.       



References

[1] Manning, P. L. et al. 2009. Mineralized soft-tissue structure and chemistry in a mummified hadrosaur from the Hell Creek Formation, North Dakota (USA).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July 1, 2009.
[2] Mummified dinosaur skin yields up new secrets. The University of Manchester press release, July 1, 2009.
[3] Criswell, D. 2006. How Soon Will Jurassic Park Open? Acts & Facts. 35 (6).
[4] Thomas, B. The Dinosaur Mummy. ICR News. Posted on icr.org September 25, 2008, accessed July 14, 2009.
[5] Thomas, B. Fossil Feathers Convey Color. ICR News. Posted on icr.org July 21, 2008, accessed July 14, 2009.
[6] Thomas, B. Hadrosaur Soft Tissues Another Blow to Long-Ages Myth. ICR News. Posted on icr.org May 12, 2009, accessed July 14, 2009.
[7] Thomas, B. 2008. Dinosaur Soft Tissue: Biofilm or Blood Vessels? Acts & Facts. 37 (10): 14.
[8] Vieru, T. Cell Structure Imprints Found on Dinosaur Fossil. Softpedia. Posted on softpedia.com July 1, 2009, accessed July 14, 2009.

 

*참조 : Dakota Dino Reveals Skin Cells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7.htm#20090701a


번역 - 미디어위원회

출처 - ICR News, 2009. 7. 3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89

참고 : 4667|4431|4240|4106|2547|4624|2647|2543|3194|3720|3389|3400|2840

Don Batten
2009-07-07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2.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젊은 지구의 나이를 가리키는 지질학적 증거들.


증거 12. 풍부한 동물/초식동물 화석들이 들어 있는 많은 지층들에서 식물 화석들이 결여되어있다. 예를 들면, 몬태나 주의 모리슨 지층(Morrison Formation, 쥐라기) 같은 경우이다. (Origin 21(1):51-56, 1994. 을 보라). 또한 그랜드 캐니언의 코코니노 사암층(Coconino sandstone)은 많은 동물 발자국 화석들을 가지고 있으나, 식물 화석들이 거의 없다. 이것은 이 암석 지층들이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한 지질시대 동안에 걸쳐 그 자리에 묻힌 생태계들이 아님을 가리킨다. 이 증거는 노아 홍수 동안에 일어난 퇴적물들의 격변적 수송(운반)에 의한 매몰과 더 잘 일치한다. 이것은 장구한 시간에 대한 추정되던 증거를 기각시켜 버리는 것이다.

*참조 :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235
국립 공룡 유적지 : 쥐라기 공원인가, 아니면 쥐라기 혼란인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107
굶어죽은(?) 공룡들과 머리없는 공룡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106
몸체 화석과 비교한 척추동물 발자국 화석의 층위학적 분포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57
지질주상도 2 : 코코니노 사구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926
세계에서 가장 큰 공룡 화석무덤들이 중국에서 발견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496
몽골 고비사막에서 무더기로 발견된 공룡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658
육상 공룡들이 물고기와 묻혀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171
대륙을 가로질러 운반된 모래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490


증거 13. 부서졌거나 녹은 흔적 없이 휘어져 있는 두터운 퇴적지층들. 예를 들어, 그랜드 캐니언의 카이밥 배사(Kaibab upwarp)는 퇴적물이 암석으로 단단히 굳어지기 이전에 빠르게 습곡되었음을 가리킨다. (만약 암석들이 굳어졌다면, 모래 입자들은 장력 하에서 늘어나지 않는다). 이것은 수억년의 시간을 제거해 버리는 것이며, 성경에 기록된 대홍수 동안에 지층들이 극도로 빠르게 형성되었음과 일치하는 것이다. (Warped earth을 보라)  
 

뉴질랜드 오크랜드(Auckland) 근처 이스턴 비치(Eastern Beach)에 있는 습곡된 지층은 이 퇴적물들이 습곡될 때에 부드럽고 말랑말랑 했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것은 그들의 형성에 오랜 시간이 걸렸다는 주장과 모순된다. 그러한 습곡은 전 세계적으로 보여지고 있으며, 이것은 젊은 지구 연대와 일치한다. <사진 Don Batten>

*참조 : 암석 지층들은 부서짐 없이 습곡되어 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610
뒤틀린 땅 : 습곡이 일어나기 전에 지층들은 부드러웠다는 수많은 증거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466
그랜드 캐년의 지층은 지질시대가 허구임을 보여준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462
지층들의 유연성에 대한 증거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069

 

증거 14. 다지층 화석들(Polystrate fossils). (남반구 석탄층에 있는 Auracaria spp. 킹빌리 소나무(king billy pines), 셀러리톱 소나무(celery top pines) 화석들). 옐로스톤의 화석 숲(Yellowstone fossilized forests)과 캐나다 노바스코샤의 자긴스 (Joggins, Nova Scotia), 다른 많은 지역들에는 다지층 나무 화석들이 있다. 여러 층리면을 뚫고 서있는 화석화된 석송(lycopod) 나무줄기들이 북반구 석탄층에서 발견된다. 이것은 다시 한번 유기물질들이 빠르게 매몰되어 빠르게 석탄이 형성되었음을 가리킨다.      

*참조 : 다지층 화석들은 빠른 퇴적을 요구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205
쟈긴스 절벽의 다지층나무들에 대한 연구 1, 2,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383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386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390
냉동된 먹이 : 급격하게 화석화된 물고기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46
폭발한 물고기 : 급격한 매몰의 증거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902
죽은 고래들이 말하고 있는 이야기는 ?
: 346 마리의 고래들이 80m 규조토 속에 격변적으로 파묻혀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375
커다란 몸체 화석들의 정교한 보존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129
급격히 매몰된 수십억의 나우틸로이드가 그랜드 캐년에서 발견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45
가미카제 어룡? : 오래된 연대 개념에 치명타를 가하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856
싸우는 두 공룡들? : 사구의 무너짐, 모래 폭풍, 아니면 홍수?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888

순간적으로 매몰된, 놀라운 모습의 화석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11
새끼를 출산하던 어룡 화석의 발견 : 급격한 매몰은 언급되지 않고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857
짝짓기 하던 거북이 화석이 발견되었다 : 급격한 매몰에 의한 화석 형성의 증거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407
다지층 화석들은 빠른 퇴적을 요구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205


증거 15. 자연의 힘을 모방한 실험에서, 갈탄과 석탄의 형성은 빠르게(coal forms quickly)) 수주에서 수개월 만에 일어남을 보여주었다. 더군다나 석탄 형성에 오랜 세월은 방해가 될 수 있다. 왜냐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나무의 광충작용(permineralization, 광물화)은 증가될 것이고, 이것은 나무의 석탄화를 방해할 것이기 때문이다.

*참조 : 석탄 : 홍수의 기념물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721
부러 잊으려는 벌레 : 석탄 속의 작은 바다벌레(Spirorbis)들은 노아의 홍수를 증거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596
쟈긴스 화석 단애의 다지층나무와 석탄층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093
늪지 이론의 침몰 : 동일과정적 석탄형성 이론은 부정되고 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892
세인트 헬렌산의 7 가지 경이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814
석탄층에서 발견된 상어 화석 : 석탄의 늪지 형성 이론을 거부하는 또 하나의 증거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037
석탄층에서 통째로 발견된 화석 숲 : 고생대 석탄기 숲에서 2억년(?) 후의 백악기 나무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883

Coal, volcanism and Noah's Flood
http://www.answersingenesis.org/tj/v1/i1/noah.asp

 

증거 16. 자연의 힘을 모방한 조건 실험에서, 석유(oils)는 수백만 년이 아니라, 빠르게 형성됨을 보여주었다. 이것은 수천 년의 연대와 더 적합하다.

*참조 : 석유의 빠른 형성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844
놀라운 거품들 : 석유와 가스 누출지들에 대한 격변론적 해석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674
지구상의 물질들의 기원 1 : 석탄과 석유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772
석유화학은 대홍수 지질학으로 설명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82
The Origin of Oil—A Creationist Answer (2008. 12. 17. ARJ)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rj/v1/n1/origin-of-oil
한 시간 만에 만들어진 원유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834
원유는 수백만 년이 아니라, 한 시간 내에 만들어졌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825

셰일오일과 셰일가스가 존재하는 이유는?
 : 광대한 셰일 층들은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고 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898
석유, 셰일오일, 천연가스의 기원과 최근의 전 지구적 홍수.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951


증거 17. 자연의 힘을 모방한 조건 실험에서, 오팔(opals)은 주장되던 것처럼 수백만 년이 아니라 수주 만에 빠르게 형성되었다.

*참조 : 오팔은 수백만 년이 아니라, 수개월 만에 만들어진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672
다이아몬드가 며칠 만에 (실제로는 몇 분 만에!)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318
즉석 다이아몬드? : 새롭게 제안된 다이아트림의 격변적 형성 모델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909
초고압 광물들은 동일과정설에 이의를 제기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364


증거 18. 석탄층들이 단 일회의 퇴적사건임을 가리키고 있는 Z-모양 탄층(Z-shaped seams, 아래 석탄층이 어떤 부분에서 윗 지층과 이어져 있는)을 포함하여, 빠르고 격변적인 석탄층들의 형성 증거(evidence)들은 이들이 주장되는 것처럼 수억 수천만 년에 걸쳐서 형성되지 않았음을 가리킨다.

*참조 : 갈래진 석탄층은 늪지 이론을 거부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511
물 위에서 자랐던 숲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201
석탄 : 젊은 지구에 관한 증거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355
젊은 지구에 비해 너무 많은 석탄?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285
석탄은 오래되지 않았다 : 석탄 속에서 나온 쇠단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2
석탄 속의 종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524
3억년 전 석탄에서 사람이 만든 금속막대의 발견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586


증거 19. 나무의 빠른 석화(petrifaction)의 증거들은 이들 석화에 오랜 시간이 걸렸다는 주장을 반박하며, 수천 년의 연대와 일치되어진다.

*참조 : 즉석에서 석화목을 만드는 방법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429
나무의 빠른 암석화 : 창조론자의 연구에 대한 예기치 않은 확증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402
빠른 화석화의 증거 ; 화석화된 개, 장화, 도끼자국난 나무, 모자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57 
타라웨라의 공포의 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354 
화석화된 울타리용 철사줄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707 
빠르게 암석이 되어버린 자동차 열쇠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518
석화된 물레방아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521
암석화 된 시계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476 
병이 말하고 있는 것 : 암석 속에 묻혀있는 유리병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26 
요크셔에서 발견된 놀라운 돌 곰 인형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874


증거 20. 쇄설성 암맥과 관상암(clastic dykes and pipes, 아래 지층의 퇴적물질들이 위에 놓여진 퇴적지층을 뚫고 치약처럼 짜여져 올라가 있는)들은 이 현상이 일어났을 때 퇴적지층들이 아직 부드러웠음을(암석화되지 않았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관통된 전체 지층들의 연대가 극적으로 축소될 수 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Walker, T., Fluidisation pipes: Evidence of large-scale watery catastrophe, Journal of Creation (TJ) 14(3):8–9, 2000.) 

*참조 : 젊은 지구의 증거를 어디서 볼 수 있을까?
: 지층을 관통하여 치약처럼 짜 올려진 쇄설성 관상암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387
코다크롬 분지 내의 쇄설성 관상암과 암맥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765
지층들의 유연성에 대한 증거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069


증거 21. 준정합(paraconformity) - 수백 수천만 년의 지질학적 시간 차이가 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 두 지층이 위 아래로 놓여 있지만, 그 접촉면은 어떤 중요한 침식의 모습을 전혀 보이지 않은 채로 평탄하게 놓여 있다. 즉 그것은 하나의 '평탄한 간격(flat gap)”이다. 예를 들어, 그랜드 캐니언의 코코니노 사암층(Coconino sandstone)과 허밋 셰일층(Hermit shale)은 1천만 년의 시간 차가 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나(왜냐하면 코코니노 사암층과 아리조나 중부의 허밋 셰일층 사이에 두터운 Schnebly Hill Formation(sandstone)이 놓여져 있는 것이 발견됨으로) 그 경계면은 평탄하게 이어져 있다. (Austin, S.A., Grand Canyon, monument to catastrophe, ICR, Santee, CA, USA, 1994 and Snelling, A., The case of the 'missing” geologic time, Creation 14(3):31–35, 1992.)

*참조 : 느리고 점진적인 침식은 없었다.
: 평탄하게 이어진 지층 경계면들은 장구한 시간 간격을 거부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607
퇴적 지층 사이의 간격들 1, 2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49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52
흐르는 모래 : 우리는 어떻게 지질학과 성경 사이의 모순을 다뤄야 하는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491


증거 22. 준정합 경계면에 일시적인 모습(빗방울 자국, 물결무늬, 동물 발자국)들의 존재는 그 위의 지층이 아래 지층을 퇴적시킨 후 잠시 후 바로 퇴적되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것은 수백 수천만 년의 시간 간격을 제거시켜 버린다. 준정합에 관한 참고문헌들을 보라.   

*참조 : 순간적인 모습들의 빠른 형성 : 물결자국, 새 발자국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1
전 지구적인 층서학적 기록 내에서 홍수/홍수후 경계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119
춤추고 있는 공룡들? : 나바조 사암층의 공룡발자국들은 노아 홍수를 가리킨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479
공룡들의 발자국에는 : 이들은 노아의 홍수와 같은 격변적 사건을 의미하고 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682
거대한 각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320
공룡발자국들이 발견되는 곳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958


증거 23. 수천만 년의 차이가 나는 것으로 추정되는 두 지층이 서로 교대로 반복하며 쌓여 있는 것은 추정되는 수천만 년이라는 시간을 제거해 버리는 것이다. (The case of the 'missing” geologic time; Mississippian and Cambrian strata interbedding: 200 million years hiatus in question, CRSQ 23(4):160–167.)

*참조 : 서로 교차되어 있는 광대한 시간들
: 그랜드 캐년에는 1억 년이 넘는 지층들이 서로 교대로 놓여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6


증거 24. 준정합(평탄한 간격들)에서 생물교란(bioturbation, 벌레구멍들, 뿌리 성장들)의 모습들이 보이지 않는 것은 진화론 지질학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이들 암석에 수백 수천만 년의 오랜 시간 간격이 있지 않았음을 강력하게 가리키는 것이다. 

*참조 : 지질주상도 3 : 혈암층과 난정합 그리고 쇄설성 암맥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927
대륙을 횡단하는 퇴적 지층들
: 빠르게 쌓여진 퇴적층들이 광대한 지역에 걸쳐 확장되어 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473
세 자매봉 ; 노아 홍수의 증거 : 초격변의 증거인 호주 시드니 해분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493

 

증거 25. 지질주상도(geologic column)의 모든 곳에 분명히 확인 가능한 토양층(soil layers)들이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지질학자들은 여러 화석 토양(고토양, paleosols)들을 발견하였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들은 오늘날의 토양들과 매우 달랐다. 이들은 토양 지평층(soil horizons)의 특성화된 모습들을 잃어버렸으며, 다른 토양으로 분류되곤 하는 모습들을 가지고 있다. 각각의 고토양들을 하나씩 철저하게 조사하였을 때, 그것들은 적절한 토양의 특성들을 가지고 있지 않음이 입증되었다. 만약 장구한 시간이 정확하다면, 그 기간 동안에 지구상에는 수억의 풍부한 생물들이 살았을 것이고, 토양들을 형성할 충분한 시간과 기회를 가졌을 것이 분명하다. (Klevberg, P. and Bandy, R., CRSQ 39:252–68; CRSQ 40:99–116, 2003; Walker, T., Paleosols: digging deeper buries 'challenge” to Flood geology, Journal of Creation 17(3):28–34, 2003.)

*참조 : 북아일랜드 자이언트 코즈웨이에 있는 현무암층간 층 : 그것은 표토층이 아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361
고토양 (Paleosols) 1, 2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212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214
쌓여진 숲들 1, 2 : 여러 높이에 서있는 채로 묻혀진 숲들에 대한 새로운 해석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253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258


증거 26. 부정합(unconformity)들의 제한된 크기. (부정합 : 젊은 지층과 오래된 지층을 나누고 있는 침식 표면). 지표면은 빠르게 침식된다. (예로 미국 사우스 다코다의 배드랜드(Badlands)). 그러나 매우 제한된 부정합들이 있다. 그랜드 캐년의 기저부에는 ‘대부정합(great unconformity)’이 있다. 그러나 다른 곳에서는 어떠한 커다란 부정합 없이 그 위로 ~3억 년까지로 추정되는 지층들이 놓여 있다. 이것은 다시 한번 이들 지층들의 퇴적에 훨씬 더 짧은 시간이 걸렸다는 것과 일치한다. (Para(pseudo)conformities을 보라).

*참조 : 오래된 연대 상징물의 가면을 벗기다 1, 2
: 현대 지질학의 탄생지 식카 포인트(Siccar Point)에 대한 새로운 해석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662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663
나바조 사암층과 초거대한 홍수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471
사하라에서 사람 뼈들이 발견되었다 : 공룡 뼈를 발굴하러 갔다가 인간 뼈를?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378
The case of the ‘missing’ geologic time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14/i3/time.asp


증거 27.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호수(world's oldest lake)의 소금 양은 그 호수의 추정 연대와 모순된다. 그 양은 노아 홍수 이후에 형성되었음과 더 일치된다. 이것은 젊은 지구 연대와 일치하는 것이다.

*참조 : 가장 오래된 염호의 연대는 단지 수천 년에 불과하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498


증거 28. 물 아래에서 50 km/h 정도로 여행하는 사태(landslides)로서, 수 시간 만에 거대한 지역의 퇴적층을 만들 수 있는 저탁류(turbidity currents, 혼탁류)의 발견.(Press, F., and Siever, R., Earth, 4th ed., Freeman & Co., NY, USA, 1986). 장구한 지질시대에 걸쳐 느리게 점진적으로 형성됐다는 퇴적층이 이제는 극도로 빠르게 형성될 수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예를 들어 다음을 보라. A classic tillite reclassified as a submarine debris flow(Technical). 

*참조 : 대륙을 횡단하는 퇴적 지층들
: 빠르게 쌓여진 퇴적층들이 광대한 지역에 걸쳐 확장되어 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473
대륙을 횡단했던 퇴적작용과 홍수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468
해저의 암설류로서 재분류된 전형적인 빙성암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55

 

증거 29. 다른 크기의 입자 퇴적물들에 대한 수로 실험은, 호수 바닥에서 오랜 세월에 걸쳐서 형성됐다고 생각되었던 층리들을 가진 퇴적층들이 사실 매우 빠르게 형성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심지어 정확한 두께의 암석층들이 퇴적입자들을 퇴적시킨 후에도 반복 퇴적되었다. (Experiments in stratification of heterogeneous sand mixtures, Sedimentation Experiments: Nature finally catches up! and Sandy Stripes Do many layers mean many years?)  

*참조 : 의심되고 있는 지질학적 법칙들
: 인공수로 실험에서 빠르게 형성된 층리와 엽층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044
Analysis of the Main Principles of Stratigraphy on the Basis of Experimental Data
http://www.sedimentology.fr/ (Guy Berthault의 퇴적 실험 웹사이트)
진흙 퇴적 실험은 오랜 지질학적 신념을 뒤엎어버렸다.
: 이암 퇴적층들의 이전 모든 해석들에 대한 근본적인 재평가를 요구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363
빠른 물 흐름에서 퇴적된 진흙 : 이암 형성에 관한 동일과정설적 설명은 틀렸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132
년층 (Varves, 호상점토층)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218
그린 리버 지층 : 얇은 호상점토층들은 오래된 지구의 증거가 아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62
퇴적층의 엽층에 관한 실험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915
지층 형성 실험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884
모래 줄무늬 : 많은 층리들은 오랜 시간을 의미하지 않는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916
지질학의 혁명을 가져올 F.A.S.T 연구 프로젝트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500


증거 30. 깊은 협곡(canyon)들이 빠르게 형성된 관측 사례들이 있다. 예를 들면, 조지아주 남서부에 프로비덴스 협곡(Providence Canyon), 워싱톤주 왈라왈라 근처의 버링검 협곡(Burlingame Canyon), 세인트 헬렌산 근처의 로어 루이트 협곡(Lower Loowit Canyon) 등과 같은 것들이다. 이들 협곡 형성의 빠르기는 다른 협곡들의 형성에 (아무도 관측하지 못했음에도) 수백만 년이 걸렸다는 추정 연대에 의문을 제기한다.

*참조 : 6일 만에 생겨난 협곡!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205
3일 만에 생겨난 텍사스 주의 한 협곡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048
세인트 헬렌산 폭발은 창조론의 증거를 제공하였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353
협곡들은 빠른 홍수물에 의해서 형성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419
그랜드 캐년은 어떻게 형성되었는가? 1, 2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54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63
그랜드 캐년 : 진화론과 창조론의 대결장이 되고 있는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912
기포의 파열을 조심하라 : 빠르게 흐르는 물의 파괴력과 캐비테이션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305
말해지지 않을 이야기 : 계획된 미졸라 호수의 홍수에 대한 해석 방법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484
도버 해협의 백색 절벽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453
사납고 거칠었던 홍수들! : 유럽에서 거대 홍수의 흔적들과 영국 해협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303

나미비아의 피쉬리버 캐니언과 노아의 홍수.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70
그린란드 빙상 아래에서 발견된 800km의 거대한 협곡
: 그랜드 캐년보다 더 긴 협곡이 섬에 나있는 이유는?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737
호주의 카나본 협곡 : 노아 홍수의 기념비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399
아이슬란드의 요쿨사우르글루프르 캐니언은
 거대한 홍수로 수일 만에 격변적으로 파여졌음이 밝혀졌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097

 

증거 31. 섬들의 형성과 성숙이 빠르게 일어난다는 관측 사례가 있다. 가령 서트지(Surtsey) 섬과 같은 경우는 이러한 섬들의 형성에 오랜 세월이 걸렸을 것이라는 개념을 당황하게 만들고 있다. (Tuluman -A Test of Time.)

*참조 : 툴루만 - 시간의 시험 : 새로 태어난 한 섬은 오래된 모습의 지형들을 가지고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237

빠르게 형성된 화산섬과 생태계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204
지진으로 생겨난 새로운 섬 : 지형은 격변적으로 변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한 사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780


증거 32. 해안선들의 수평적인 빠른 침식률(erosion of coastlines). 예를 들면 영국의 비치 헤드(Beachy Head)는 6년에 1m씩 해안선을 바다로 잃어버리고 있다. 

*참조 : 사라지고 있는 해안선들 : 빠른 침식은 젊은 세계를 가리킨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313
붕괴된 12사도 상이 말하고 있는 이야기 : 지질학적 침식 과정은 빠르게 일어나고 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750

격변적 사건들을 과소평가해왔던 지질학자들
: 한 번의 폭풍우가 수천 년에 해당하는 침식을 일으켰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75

 

증거 33. 대륙들의 수직적인 침식률은 추정되는 장구한 지구 나이와 일치하지 않는다. (Creation 22(2):18–21.)

*참조 : 침식되는 연대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554
라에톨리 발자국은 빠르게 침식되고 있는 중이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144
대륙들은 오래 전에 침식으로 사라졌어야만 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146

 

증거 34. 오래 전 연대의 매우 평탄한 고원(significant flat plateaux)들의 존재. 지표면에 있는(융기된) 수억 수천만 년이 되었다는 고평원(paleoplains)들이 오랜 시간이 흘렀다면 있어야할 침식의 모습 없이 평탄한 채로 남아 있다. 한 예가 캥거루 섬(Kangaroo Island, 호주)이다. 유명한 호주의 물리 지리학자인 트위달(C.R. Twidale)은 이렇게 쓰고 있었다 : ”이러한 고평원들의 존재는 일반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지형 발달 모델에서는 매우 당황스러운 것이다.” (Twidale, C.R. On the survival of paleoforms, American Journal of Science 5(276):77–95, 1976 (quote on p. 81). See Austin, S.A., Did landscapes evolve? Impact 118, April 1983.)  

*참조 : 퇴적 지층 사이의 간격들 2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52
특별한 보존 : 그것이 수억년 동안 지속될 수 있었을까?
: 원시고원, 부드러운 몸체 화석, 해파리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037
Antiquity of landforms
http://creation.com/antiquity-of-landforms

창세기 홍수의 강력한 증거인 평탄한 지표면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030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리카의 평탄면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556
광대한 대륙을 뒤덮고 있는 퇴적층 담요 : 전 지구적 대홍수의 증거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400


증거 35. 전 세계의 모든 주요한 산맥(mountain ranges)들은 최근에(단지 5백만 년 전쯤에 모두) 형성되었고, 그리고 동시에 생겨났음이 밝혀졌다. 그러나 대륙(continents)들은 수십억 년 전부터 존재해 왔었다고 주장된다. (Baumgardner, J., Recent uplift of today’s mountains. Impact 381, March 2005.)

*참조 : 산맥들은 언제 솟아올랐는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848
오늘날의 산맥들은 최근에 급격히 융기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505
호주의 글래스 하우스 산맥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368
수판 이론 6 : 수판 이론의 각 단계 ; 파열, 홍수, 대륙이동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422
수판 이론 7 : 수판 이론의 각 단계 2 ; 회복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429
격변적 판구조론과 노아의 홍수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964
거대한 땅들의 뒤집힘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913
어떻게 하트산의 이동이 30분 만에 일어날 수 있었는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621

남극대륙의 빠른 융기 속도는 기존 지질학과 모순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936

 

증거 36. 수극들(water gaps). 이것은 강물들이 산맥들을 자르고 통과하여 잘려진 골짜기들이다. 그들은 전 세계적으로 발생되어 있고, 진화론적 지질학자들도 ”조화되지 않은 배수 시스템(discordant drainage systems)”으로 부르고 있는 것들이다. 그것들은 장구한 세월이라는 믿음 체계와 적합하지 않기 때문에 조화되지 않는 것이다. 그 증거는 훨씬 젊은 연대 틀에서, 전 지구적인 노아 홍수 시에 홍수 물들이 대륙으로부터 물러가던/분산되던 시기에 빠르게 형성되었다는 것과 조화된다. (Oard, M., Do rivers erode through mountains? Water gaps are 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Creation 29(3):18–23, 2007).

*참조 : 알래스카 산맥에 나있는 수극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211
영국 해협에서의 거대 홍수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052
픽쳐 협곡은 갑작스런 격변을 외치고 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805
대홍수가 파놓은 서스퀘해나 강의 수극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264
호주 퍼스 지역의 지형은 노아 홍수를 나타낸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260
후퇴하는 홍수물에 의해 파여진 호주 시드니 지역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286
호주의 카나본 협곡 : 노아 홍수의 기념비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399

 

증거 37. 나이아가라 폭포(Niagara Falls)와 다른 장소들의 침식률은 성경에 기록된 홍수 이후의 단지 수천 년의 연대와 일치한다. 

*참조 : 나이아가라 폭포의 연대측정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528
Niagara Falls and the Bible
http://creation.com/niagara-falls-and-the-bible
Niagara Falls in North America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wog/niagara-falls

대륙에 발생되어 있는 대규모의 거대한 침식은 대홍수가 휩쓸고 간 증거이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076


증거 38. 강의 삼각주 성장률은 수억 수천만 년과 적합하지 않으며, 성경적 홍수 이후 수천 년에 걸쳐 축적될 수 있는 양과 일치한다. 이 주장은 마크 트웨인(Mark Twain)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사례 1. Mississippi—Creation Research Quarterly (CRSQ) 9:96–114, 1992; CRSQ 14:77; CRSQ 25:121–123. 사례 2. Tigris–Euphrates: CRSQ 14:87, 1977.)

 

증거 39. 언더핏류(Underfit streams). 강이 흘러가고 있는 계곡들은 현재 흘러가는 강물의 양에 비해 너무도 크다. 듀리(Dury)는 언더핏류의 분포가 전 세계의 대륙들에 남아 있다고 말했다. 수로의 구불구불한 특성들을 사용하여, 듀리는 과거에 물의 흐름은 오늘날의 유량에 비해 20~60배가 흘렀었다고 결론지었다. 이것은 강의 계곡들이 오랜 세월에 걸쳐서 느리게 파인 것이 아니라, 매우 빠르게 파였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 (Austin, S.A., Did landscapes evolve? Impact 118, 1983.)

*참조 : 잔류지형 - 홍수가 남겨둔 흔적
: 언더핏류, 해안절벽, 빙하지형, 카르스트 니들, 에르그스 등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62
다윈의 첫 번째 실수 : 산타크루즈 강의 계곡에 대한 그의 동일과정설적 설명은 틀렸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548
대격변과 지구의 역사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716


증거 40. 바다에 있는 소금(salt in the sea)의 양. 성경에 기록된 대홍수의 영향을 무시하고, 심지어 최초 바다의 염분 농도를 제로로 가정하며, 그리고 바다로 유입되는 소금의 량은 최대값으로, 유출량은 최소값으로 가정한다 할지라도, 현재의 소금 농도가 대양에 축적되는 데에 6200만 년이 걸렸을 것으로 계산된다. 이것은 진화론자들이 추정하는 바다의 나이의 1/50에 불과하다. 이것은 지구의 나이가 결코 수십억 년이 될 수 없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참조 : 지구 바다의 나이가 30억 년이라면, 바다에 소금의 량이 너무도 적다.
http://uz.creation.or.kr/_web/library_view.asp?mode=&id=5533
소금의 바다 : 젊은 지구의 증거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166
젊은 지구 7장. 전 세계에 걸친 물리적 작용 3
(바다의 소금, 유성진, 지표 암석, 대륙의 침식, 해양퇴적물)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37
The sea’s missing salt: a dilemma for evolutionists
http://tccsa.tc/articles/ocean_sodium.html


증거 41. 현재의 육지 침식률에 의한 대양저(sea floors, 해저)의 퇴적율은 단지 1200만 년 만에 축적될 수 있는 양이다. 이것은 30억 년 전까지로 추정하고 있는 대양저의 나이에 비하면 눈 깜짝할 시간이다. 더군다나 오랜 연대를 믿는 지질학자들은 과거에 육지 침식률은 더 컸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 경우 그 기간은 더욱 짧아질 것이다. 성경적 관점에서, 노아 홍수 말기에 대륙으로부터 대양으로 물러난 엄청난 양의 홍수 물들은 아직 굳어지지 않은 퇴적물들을 거대한 양으로 끌어다가 대양저에 퇴적시켰을 것이다. 이 경우에 그 기간은 더더욱 줄어들 것이다. 해저의 퇴적물의 양은 수천 년의 연대와 완벽하게 일치하는 것이다.  

*참조 : 지구 바다의 나이가 30억 년이라면, 대양저에 퇴적물이 너무도 적다.
http://uz.creation.or.kr/_web/library_view.asp?mode=&id=5532
대양저의 침전물과 지구의 나이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216

대양저에 진흙이 부족하다 : 젊은 대양을 가리키는 하나의 증거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238
낙뢰가 만드는 섬전암과 가속화시켰을 침식률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791
No sedimentation over a broad area of South Pacific for 85 Ma?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2/j21_2_4-5.pdf
Age determination of coastal submarine placer, Val'cumey, northern Siberia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649

 

증거 42. 대양저에 있는 철-망간 단괴들(iron-manganese nodules, IMN). 측정된 이들 단괴들의 성장률은 단지 수천 년의 연대를 가리킨다. (Lalomov, A.V., 2007. Mineral deposits as an example of geological rates. CRSQ 44(1):64–66.)

*참조 : 심해저 망간단괴들은 창세기 대홍수를 가리킨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36

 

증거 43. 사광상(placer deposits, 현대의 퇴적물과 혼재된 퇴적암 내에 주석과 같은 중금속이 농축되어 있는)들의 연대. 측정된 퇴적률은 추정되는 수백만 년이 아니라, 수천 년의 연대를 가리킨다. (Lalomov, A.V., and Tabolitch, S.E., 2000. Age determination of coastal submarine placer, Val’cumey, northern Siberia. Journal of Creation (TJ) 14(3):83–90.)

*참조 : 노아의 홍수와 이사산의 금속퇴적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09
홍수를 가리키는 셰일 내의 오스뮴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515
창세기 홍수의 황금 증거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459


증거 44. 석유와 천연가스 유정들에 있는 압력은 석유와 가스의 기원이 최근임을 가리킨다. 만약 그것들이 수백 수천만 년 되었다면, 낮은 투과성의 암석들에 갇혀 있다 할지라도 압력은 평형 상태가 되었을 것이다. ”석유 탐사 전문가들은 수백만 년에 걸친 길고 느린 석유 생성 모델을 만드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말하고 있다.(Petukhov, 2004). 그들의 의견대로, 모델들이 표준적인 수억 수천만 년의 지질학적 연대 틀을 요구한다면, 가장 좋은 탐사 전략은 무작위적으로 유정을 파는 것이다.” (Lalomov, A.V., 2007. Mineral deposits as an example of geological rates. CRSQ 44(1):64–66.)

*참조 : 천연가스가 만들어지는데 수백만 년의 시간이 필요했는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147


증거 45. 석유(oil)가 오늘날에 과이마스 분지(Guaymas Basin)와 배스 해협(Bass Strait)에서 형성되고 있는 중이라는 직접적인 증거는 젊은 지구와 일치한다(젊은 지구에서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참조  : 비생물적 기원의 심해 탄화수소류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201
How fast can oil form?
http://creation.com/how-fast-can-oil-form


증거 46. 암석들의 오래된 연대 평가에 사용되던 고지자기(paleomagnetism)의 빠른 역전(reversals)은 역전이 아니라, 용암의 냉각률에 기인한 자기 강도의 빠른 변화를 가리키는 것이다. 이것은 그 과정들이 빠르게 일어났음을 가리키고 있으며, 장구한 오랜 시간을 압축시켜 버리는 것이다.

*참조 : 자기장 데이터는 창조 모델을 확증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075
수판 이론 1 : 개관 및 몇 가지 미스테리들 1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407


증거 47. 일반적으로 수백만 년의 연대로 해석되던 중앙 해구(mid-ocean trenches)의 마그마 분출 지점에 자기띠(magnetic stripes) 아래 자기화(magnetization)의 depth-wise pattern은 오히려 빠른 과정들이 있었음을 가리키며, 이것은 (물리학자인 험프리가 지적한 것처럼) 젊은 지구와 일치한다.  



중앙해령(mid-ocean ridges)을 따라, 다른 극성의 섬(islands of differing polarity)들을 가지는 자기 분극화 패턴은 용암의 냉각률에 따른 지구 자기장 방향의 빠른 변화를 말해주고 있다. 이것은 젊은 지구와 일치한다.   


증거 48. 석회 동굴(limestone caves)들에서 종유석과 석순(stalactite and stalagmite)의 성장률은 단지 수천 년의 젊은 연대와 일치한다. 석회 동굴(limestone cave)의 형성에 관한 글들을 보라.

*참조 : 동굴암석 : 종유석과 석순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758
빠른 종유석?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757
석회암 동굴들은 어떻게 형성되었는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333
황산 용해에 의한 급격한 석회동굴의 생성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756
그랜드 캐년의 석회암은 고요하고 평온한 바다에서 퇴적되었는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147
석회암의 기원 1, 2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944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943


증거 49. 지구 자기장(earth’s magnetic field)의 붕괴. 지구 자기장의 측정으로부터 지수 함수적 붕괴는 명백히 밝혀졌다. 그리고 이것은 창조 이후 자유 붕괴 이론과 일치하며, 지구의 나이가 단지 20,000년 이하 임을 가리키고 있다.

*참조 : 자기장 하늘이 무너지고 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854
젊은 지구 7장. 전 세계에 걸친 물리적 작용 1, 2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60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61
The Earth's magnetic field and the age of the Earth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13/i4/magnetic.asp
The earth's magnetic field: evidence that the earth is young
http://creation.com/the-earth-s-magnetic-field-evidence-that-the-earth-is-young
빠르게 붕괴되고 있는 지구 자기장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537
지구 자기장은 생각했던 것보다 지속될 수 없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388

 

증거 50. 지구로부터의 과도한 열 흐름은, 심지어 방사성 붕괴로 인한 열을 고려하고서도 수십억 년 보다 오히려 젊은 지구 연대와 일치한다. (Woodmorappe, J., 1999. Lord Kelvin revisited on the young age of the earth. Journal of Creation (TJ) 13(1):14, 1999.)

*참조 : 젊은 지구 나이를 재검토했던 켈빈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131

 

<다음에 계속 됩니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age-of-the-earth ,

출처 - CMI, 2009. 6. 4.

구분 - 5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65

참고 : 5381|6135|6107|5923|5542|4666|4664

Don Batten
2009-07-06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1.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과학은 지구의 나이를 증명할 수 있는가?

어떠한 과학적 연구 방법도 지구와 우주의 나이를 증명할 수 없다. 그리고 지구와 우주의 나이를 측정해볼 수 있는 여러 연구 방법들 중에 우리가 아래에 열거해놓은 방법들도 포함된다. 지구 나이를 가리키는 지표(indicators)들이 ‘시계(clocks)’들로 불려지고 있지만, 그것들로 정확한 나이를 알 수 없다. 왜냐하면 모든 나이들은 과거에 대한 어떤 가정(assumptions)들 하에 이루어진 계산으로부터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시계의 속도가 전체 기간 동안 변하지 않았다는 가정뿐만 아니라, 시계의 최초 시각도 가정해야만 한다. 더군다나, 그 시계가 전체 기간 동안 전혀 방해받지 않았다고 가정해야만 한다.   

지구와 우주의 연대가 오늘날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연대보다 훨씬 젊음을 가리키는 수많은 증거들이 존재한다.

그들 가정들이 시험될 수 있는 독립적인 자연적 시계는 없다. 예를 들면, 오늘날에 관측되는 충돌분화구(운석공)의 생성률에 기초하여, 달에 나있는 충돌분화구들의 수로 달의 나이가 꽤 오래된 것으로 제안될 수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결론을 내리기 위해서는, 충돌분화구의 생성율이 과거에도 오늘날처럼 항상 동일했었을 것이라는 가정을 해야만 한다. 그러나 이제 과거에는 훨씬 더 충돌분화구의 생성률이 많았었음을 가리키는 많은 합리적인 이유들이 존재한다. 이 경우에 충돌분화구들은 전혀 오래된 나이를 가리키지 않는다.

*참조 : 갑자기 훨씬 더 젊어진 행성들과 위성들 : 운석 충돌에 의한 크레이터들은 대부분 이차성이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948
운석공에 의한 연대측정의 위기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765
크레이터를 만든 충돌체는 순환되어질 수 있다 : 운석공에 의한 연대측정의 계속되는 실패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245
크레이터 수에 의한 연대추정 논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896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는 과거에 어떤 과정의 변화율이 오늘날 관측되는 변화율과 똑같았을 것이라는 가정(assumptions) 하에서 계산되어진 것이다. 이 가설은 '동일과정설(균일설, uniformitarianism)'이라 불려진다. 만약 그러한 가정으로부터 계산된 연대가 그들이 원하는 연대와 일치하지 않는 경우에, 그들은 그 연대측정 결과를 사용하지 않고 폐기시키거나 적절하게 조정한다. 만약 계산된 결과가 연구자들이 생각했던 연대를 가리키면, 그들은 그 연대를 발표한다.

여기에 열거된 젊은 지구를 가리키는 수많은 사례들은 또한 똑같이 동일과정설의 원리를 적용하여 얻어진 것들이다. 오래된 지구 주장자들은 과거에 대한 가정들을 이 경우에서는 적합하지 않다고 주장하면서, 이런 종류의 젊은 지구를 가리키는 증거들을 무시하고 있다. 바꾸어 말하면, 지구의 연대는 진정 과학적 관측의 문제가 아니라, 관측되지 않은 먼 과거에 대한 가정들에 관한 문제인 것이다.

여기에 제시된 증거들 뒤에 있는 가정들은 입증될 수 없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연대보다 훨씬 젊은 연대를 가리키는 다양한 관측되는 현상들은 오늘날 알려져 있는 지구와 우주의 나이(우주 140억 년, 태양계 45억 년)에 강력한 의구심을 불러 일으키는 것이다.

또한 장구한 시간을 측정하는데 사용되는 모든 연대측정 방법들이 의존하고 있는, 느리고-점진적인 동일과정설의 가정들은 많은 증거들에 의해서 도전받고 있다.  

젊은 지구 연대를 가리키는 지표들 중에서 많은 것들은 오래된 연대를 증거한다고 추정했던 것들을 창조과학자들이 다시 조사해보았을 때 발견된 것들이다. 여기에서 얻을 수 있는 하나의 분명한 교훈이 있다. 진화론자들이 성경의 시간 틀에 도전하는 오래된 연대의 증거라고 주장하며 비판을 가할 때, 그것에 대해 초조해지지 말라. 조만간 그 증거는 새로운 사실들이 밝혀질 것이고, 심지어 젊은 지구의 증거 목록에 추가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참조 : 화강암이 냉각되는데 수백만 년이 필요하지 않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276
오래된 변성암이 단지 10년 안에 형성되었는가? : 화강암 산들은 빠르게 형성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761
다이아몬드가 며칠 만에 (실제로는 몇 분 만에!)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318
산호초는 자라는데 얼마나 오래 걸릴까?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852
건열(수축균열)과 홍수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701
석탄은 수백만 년이 아니라, 단지 수개월 안에 만들어진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932
새롭게 밝혀진 한 화산의 연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735

동굴암석 : 종유석과 석순 : 종유석은 빠르게 형성될 수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758
빠르게 암석이 되어버린 자동차 열쇠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518
타라웨라의 공포의 밤 : 석화(petrification)는 단기간에도 일어날 수 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354
나무의 빠른 암석화 : 창조론자의 연구에 대한 예기치 않은 확증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402
오팔은 수백만 년이 아니라, 수개월 만에 만들어진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672
금 광상은 단기간에 형성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749
한 시간 만에 만들어진 원유. 석유, 석탄, 천연가스, 오팔, 다이아몬드,
금, 화석화, 종유석.. 등은 수백만 년이 아니라 ,단기간 내에 형성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834
이암은 빠르게 퇴적될 수 있음이 밝혀졌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683
진흙 퇴적 실험은 오랜 지질학적 신념을 뒤엎어버렸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363

다른 한편으로, 아래에 열거된 증거들의 일부는 더 깊은 연구에 의해 정당한 근거가 없는 것이 판명될 지도 모르고, 수정될 필요가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과학의, 특히 역사과학(historical science)의 본질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과거에 일어났던 사건을 실험해볼 수 없기 때문이다. (see 'It’s not science).

과학은 관측에 기초를 두고 있다. 그리고 어떤 것의 연대를 말할 때에 유일한 신뢰할 수 있는 수단은 그 사건을 목격한 신뢰할만한 증인의 증언에 의해서이다. 성경은 창조 사건을 목격하셨던 유일한 분이신 창조주께서 우리에게 전해주신 기록이다. 따라서 성경은 지구와 우주의 나이를 알 수 있는 유일하고 신뢰할 수 있는 수단이다. The Universe’s Birth Certificate and Biblical chronogenealogies (technical)을 보라.

끝으로 성경은 진실됨이 입증되고 있고, 그 가르침을 거부하는 자들은 당황하게 될 것이다. 또한 똑같은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사람들에게 임할 하나님의 심판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또한 성경은 우리의 불순종한 행동을 용서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에 대해서 말해주고 있다. 태초부터 계셔서 만물을 지으셨던(요 1:1-3) 다시 오실 예수님께서 이것을 가능하게 하셨던 것이다. (see Good news).
 


젊은 지구를 가리키는 생물학적 증거들


증거 1. 고대 화석들에 남아 있는 DNA(DNA in ancient fossils). 4억2천5백만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는 박테리아들에 남아 있는 DNA는 그 장구한 연대에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왜냐하면 DNA는 수천 년 이상 분해되지 않고 남아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참조 : 고대의 소금 결정에 남아있는 DNA?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259
4억6천5백만 년 전(?) 소금에서 발견된 완전한 DNA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749
화석화된 DNA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750
호박속의 화석 DNA와 지질학적 시간의 의미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752
고대 소금 퇴적물에서 완전한 DNA가 발견되었다 : 4억1900만 년 전 DNA가 아직도 존재할 수 있을까?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807

1만 년 전 호박 속 DNA는 분해되어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747
DNA의 수명에 대한 새로운 평가 : DNA의 존재 상한선은 대략 1백만 년이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708

DNA의 분해속도는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너무 빨랐다 : 521년으로 주장되는 DNA의 반감기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509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493
화석에 남아있는 고대의 DNA, 단백질, 연부조직 등은 역사과학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233

공룡의 DNA가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page=1#1289335


증거 2. 다시 살아나는 박테리아들(Lazarus bacteria). 2억5천만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는 소금 함유물(salt inclusions)로부터 다시 살아난 박테리아들은 그 소금이 그러한 장구한 연대가 되지 않았음을 가리킨다.    

*참조 : 소금의 전설 : 2억5천만 년 전(?) 소금에서 다시 살아난 박테리아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461
2억5천만 살의 박테리아, 조금 많지 않은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079
남극 얼음 아래에서 수백만 년 동안 갇혀있던 박테리아?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613
생명체가 수백만 년 동안 생존할 수 있을까?
: 800만 년(?) 동안 살아있었던 박테리아와 화석화되지 않은 나무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987
4천5백만 년 전의 호박 속에 있던 효모로 발효시킨 맥주?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707

영구동토층에서 다시 살아난 거대 바이러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872

 

증거 3. 각 세대 동안 약간의 해로운 돌연변이들의 축적에 기인하여 발생한 인간 유전체의 쇠퇴는 인간의 기원이 수천년 전이라는 것과 일치한다. (Sanford, J., Genetic entropy and the mystery of the genome, Ivan Press, 2005; see review of the book and the interview with the author in Creation 30(4):45–47, September 2008). 이것은 집단유전학의 실제적 모델링에 의해서 확인되어 왔다. 이것에 의하면 유전체들은 젊으며, 단지 수천년 정도의 크기임을 보여주고 있다. (Sanford, J., Baumgardner, J., Brewer, W., Gibson, P. and Remine, W., Mendel’s Accountant: A biologically realistic forward-time population genetics program, SCPE 8(2):147–165, 2007). 

*참조 : 돌연변이와 신다윈주의 이론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592
식물 유전학자 : 다윈의 진화는 불가능하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642
심지어 기생충의 유전자도 젊은 연대를 지지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503
동결된 펭귄 DNA는 돌연변이율에 의한 분자시계에 의구심을 제기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779
새로운 게놈 프로젝트 결과는 인류의 나이가 젊다는 것을 말해 준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998
사람 돌연변이 시계는 째깍거리며 가고 있다.
: 사람은 한 세대에 60개 이상의 새로운 돌연변이들이 추가되고 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105

체르노빌의 돌연변이 실험은 진화론을 지지하지 않는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135
많은 돌연변이는 진화가 아니라, 많은 질병을 의미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443
사람 돌연변이의 대부분은 지난 5,000년 내에 발생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536
암 연구는 무심코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생물체의 손상을 유발할 뿐이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19
Accumulation of mutations: cancer or molecule-to-man evolutio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2/j21_2_77-81.pdf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066
돌연변이는 유해한 파괴적 과정임이 재확인되었다 : 인체 암의 2/3는 무작위적인 DNA 복제 오류로 유발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589

 

증거 4. 미토콘드리아 이브(mitochondrial Eve)의 데이터들은 인류가 단지 수천년 전에 공통된 기원을 가지고 있다는 것과 일치한다.

*참조: 새로운 과학적, 수학적 도구들은 아담과 이브를 발견했는가?: 미토콘드리아 이브를 찾아서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85
Y-염색체 아담과 미토콘드리아 이브는 동시대를 살았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725
사람의 유전체(게놈)는 멜트다운 되고 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558
유전자 시계들은 최근 창조를 가리킨다 : 미토콘드리아 DNA, Y-염색체의 돌연변이 발생률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286
새로운 미토콘드리아 DNA 연구는 노아를 확증하고 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387
Mitochondrial Eve and biblical Eve are looking good: criticism of young age is premature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472

 

증거 5. 전 세계의 인간 Y-염색체(Y-chromosome)의 DNA 염기서열에 있어서 매우 제한적 변이는 인류의 기원이 수백만년 전이 아닌 수천년 전이라는 주장과 일치한다.

*참조 : 유전체에서 극도로 보존된 요소들의 신비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005
DNA의 놀라운 복잡성이 밝혀지다 1, 2.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366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321
진화론의 허구성이 밝혀지는 것이 재미있는 일인가? : 포유류에 극도로 보존되어있는 동일한 DNA 부분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426
DNA 복구 효소에서 발견된 극도의 정밀성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275

‘엔코드’ 연구로 밝혀진 유전체의 초고도 복잡성 : ‘정크 DNA’ 개념의 완전한 몰락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474
듀온 : DNA의 이중 암호는 진화론을 거부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836
DNA에서 제2의 암호가 발견되었다! : 더욱 복잡한 DNA의 이중 언어 구조는 진화론을 폐기시킨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831
3차원적 구조의 DNA 암호가 발견되다! : 다중 DNA 암호 체계는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48
사람 유전체는 4차원의 세계로 되어 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207
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유전체 : 유전체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은 자연주의적 설명을 거부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468
엔코드 프로젝트에 뒤이은 4D 뉴클레옴 프로젝트는 DNA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을 밝혀낼 것이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599


증거 6. 수억 수천만년 전의 것으로 연대가 평가된 많은 화석 뼈들이 아직 광물화되지 않은 채로 남아있다. 이것은 믿어지고 있는 지구의 오래된 나이와 모순된다. 예를 들어, 신선한 공룡의 뼈(Dinosaur bones)들이나 아직 암석화되지 않은 화석 나무들이 발견된다.

*참조 : 3억 8천만년(?) 된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811
개구리의 골수는 정말로 1천만 년이나 되었는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421
1억년 전의 새는 완전히 현대적인 새였다 : 그리고 발가락 사이에 연부조직이 남아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400
거미의 혈액이 2천만 년 동안 남아있었다고 그들은 말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894
색깔이 남아있는 새의 깃털 화석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517
딱정벌레 화석에 남겨져 있는 색깔 자국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108
일부만 석화된 나무 화석의 발견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920
신선한 공룡 뼈들이 발견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941
공룡 미라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431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106
또 다시 발견된 공룡 하드로사우르스의 연부조직은 오래된 연대 신화에 또 한번의 타격을 가하고 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624
1억5천만 년 전의 부드러운 오징어 먹물주머니? : 아직도 그 먹물로 글씨를 쓸 수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706
60만 년 전(?) 딱정벌레 날개에 아직도 남아있는 광택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851
1800만 년 전의 도롱뇽 화석으로부터 추출된 근육 조직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769
도롱뇽의 신선한 연부조직이 암석에서 발견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791
신선한 화석 깃털의 나노구조 : 4천7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멜라노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731
색깔이 남아있는 새의 깃털 화석 : 1억 년 후에도 색깔이 남아있을 수 있는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517

아직도 피가 남아있는 4600만 년 전의 모기 화석?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782
1억5천만년 전(?) 시조새 화석에 남아있는 유기분자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691
선명한 색깔의 바다나리 화석은 수억 년의 연대와 모순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612
개가 냄새로 화석을 찾아낼 수 있는 이유는?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672
3억5천만년 전 화석에서 발견된 완전한 생체분자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590
쥐라기의 오징어 먹물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379
쥐라기의 오징어 먹물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505
갑오징어 화석은 원래의 조직을 가지고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247
1억2천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공자새 화석의 깃털에서 원래의 유기분자들이 존재함을 미량금속 연구는 확증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168
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047
연골은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을까? :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연골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010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남아있는 부드러운 망막과 혈액 잔존물.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984
4억 년(?) 전 고생대 화석에 남아있는 키틴 단백질 복합체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986
5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 에디아카라 화석 수염벌레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916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가 붕괴되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원래의 동물 단백질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907

바다나리의 색소: 2억4천만 년 동안 진화는 없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08
공룡 화석의 멜라닌은 원래의 것임이 확인되었다 : 4800만 년 전의 말(horse) 화석에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252
불가능한 화석 연부조직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 5억2천만 년(?) 전 절지동물에 남아있는 뇌 신경조직.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318
섬세한 실크 화석은 창조를 가리킨다 : 3억 년(?) 전 곤충의 원래 유기물질이 아직도 남아있다고?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338
2억4700만 년 전 파충류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383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403
20억 년(?) 전의 암석에 단백질 잔해가 남아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429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발견된 원래의 단백질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496
화석들은 장구한 연대를 부정한다! (2016년 톱 뉴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511
화석 타이머들은 진화론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색소, 키틴, 단백질 등이 가리키는 것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520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580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호박 속 진드기에서 포유류의 완전한 혈액세포와 기생충이 발견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583

화석에서 생체 유기물질의 발견에 관한 85사례 보고

http://creation.kr/YoungEarth/?idx=3048045&bmode=view


증거 7. 공룡의 혈액세포들, 혈관들, 단백질(헤모글로빈, 오스테오칼신, 콜라겐)들은 수천만 년 전의 것이라는 그들의 추정 연대와 일치하지 않는다. 이것보다 그 공룡 화석들의 연대가 매우 젊다는 것이 더 합리적이다.


공룡 뼈에서 혈관, 혈액세포들, 단백질들의 발견은, 화석들이 고생물학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6500만 년 전의 것이라기 보다 수천 년 전의 것이라는 주장과 더 잘 일치한다. <사진 Dr Mary Schweitzer>

*참조 :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647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년 전(?) 미라 공룡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106
미라화 된 공룡이 몬태나에서 발견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547
공룡의 혈액 단백질과 세포들의 재발견 : 완전히 붕괴되는 수천만 년의 진화론적 연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654
공룡의 뼈에서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6800만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868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커다란 닭? : 최근 분석되어진 공룡의 단백질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889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957
‘Unfossilized’ Alaskan dinosaur bone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9_3/j19_3_66.pdf
먹을 수 있는 1억9천만년 전의 공룡알?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676
완전한 공룡 피부의 발견으로 당황하고 있는 과학자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674
공룡 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청록색의 색깔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77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73
또 다시 발견된 공룡의 적혈구와 연부조직은 창조론자의 예측을 확증하고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74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으로 인한 20년 간의 동요 : 화석에서 나는 냄새는 보고될 수 없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842
철이 공룡 화석의 단백질을 수천만 년 동안 보존했는가? : 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주장의 문제점.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87
멜라노좀이 1억5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었을까? : 공룡 깃털에서 발견된 원래의 색소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226
속보! 공룡의 혈액은 진짜였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282
공룡 피부에 아직도 남아있는 비늘, 색깔, 단백질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484
공룡 화석에서 계속 발견되고 있는 원래 단백질.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488
어떠한 의심도 제거되었다 : 그것은 공룡의 단백질이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539
공룡 피의 발견에 대한 신기록이 수립되다 : 1억9천5백만 년 전의 공룡 늑골에서 발견된 혈액세포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541

 

증거 8. 장구한 연대로 평가된 화석들에서 아미노산들의 50:50 라세미화(racemization)가 보여지지 않는다. 따라서 100% 라세미화는 매우 짧은 기간 내에 이루어졌을 것이다.

*참조 : 죽은 물질 분리법 : 생명체의 자연발생설을 거부하는 라세미 화합물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234

진화론자들은 당신이 화학을 모르기를 바란다 : 나사선성의 문제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040
해결되지 않고 있는 L-형 아미노산 문제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446
가장 간단한 미생물도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200 개의 분자기계들과
689 개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821
생명의 기원에 관한 진화론자들의 속임수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641
가장 작은 세포는 진화론에 도전한다 : 473개 유전자들을 가진 세포가 자연 발생할 수 있을까?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449

증거 9. 수많은 살아있는 화석들(living fossils). (해파리, 필석류, 실러캔스, 스트로마톨라이트, 울레미 소나무 등). 수많은 생물 종들이 수억 수천만 년 동안 동일한 모습으로 남아있다. 심지어 스트로마톨라이트(stromatolites)의 경우는 수십억 년 동안 동일하다. 이것은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기간이 존재하지 않았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참조 : 자료실/화석/살아있는 화석
http://www.creation.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2


증거 10. 불연속적인 화석 순서. 고대의 지층으로 추정하는 지층들에서 존재하던 실러캔스, 울레미 소나무, 그리고 여러 표준화석들은 그 이후 지층에서는 수천만 년 동안 발견되지 않다가, 오늘날 살아있는 것이 발견되고 있다. 그러한 불연속성은 장구한 지질시대로서 암석 지층들을 해석하는 것에 반대되는 현상이다. 어떻게 실러캔스는 6천5백만 년 동안 화석화되지 않았는가? 멸종된 것으로 간주되던 ‘설치류의 부활(Lazarus effect)’을 보라!  

*참조 : 화석기록에서 수천만 년을 사라졌다가 나타난 생물들 : 실러캔스, 울레미 소나무, 네오필리나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110
살아있는 화석 : 실러캔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096
살아있는 공룡의 발견에 비교되는, 쥐라기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의 발견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654
살아있는 화석 : 네오필리나 : 3590m 심해에서 올라온 4억 년(?) 전 생물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300
공룡보다 더 오래된 고대 동물, 큰도마뱀 : 2억1천만 년(?) 전의 모습 그대로 뉴질랜드에 살아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618
나사로야 나오라! : 살아있는 화석 설치류의 부활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176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497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827
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71
진화론과 모순되는 화석들의 지속적인 발견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568
‘캄브리아기의 폭발’ : 화석은 진화가 아니라, 창조를 가리킨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633

증거 11.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생물체(나무)들은 수천 년의 지구 나이와 일치한다.

*참조 : 스웨덴에서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나무가 발견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271
'그리스도보다 8,000년을 앞선' 살아있는 나무(?)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118
나이테 연대측정 (연륜연대학)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189
The oldest living things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10/i1/oldest.asp
Evidence for multiple ring growth per year in Bristlecone Pine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6000/
Field studies in the ancient bristlecone pine forest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7_3/j17_3_119-127.pdf
나무의 나이테에 기록된 최근의 강력한 우주방사선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541
나무 나이테와 성경 연대기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879

나무 나이테, 태양 폭발, 그리고 방사성탄소의 증가 : 과장된 오류 가능성의 과학적 주장과 가정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444
방사성탄소의 커다란 이상이 나이테에서 발견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534

<다음에 계속 됩니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age-of-the-earth ,

출처 - CMI, 2009. 6. 4.

구분 - 5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64

참고 : 3640|4487|2704|4428|4429|2926|3933|3365|4027|322|144|5381|6135|6107|5923|5542|4665|4666

Headlines
2009-06-22

공룡의 혈액 단백질과 세포들의 재발견 

: 완전히 붕괴되는 수천만 년의 진화론적 연대

(Dinosaur Blood Protein, Cells Recovered)


     2009년 4월 30일 : 공식적으로 공룡 뼈에서 혈관 단백질들과 세포를 닮은 구조들을 포함하여 연부조직(soft tissue)이 회복되었다. 2005년에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 팀이 공룡의 연부조직을 발견하였다는 놀라운 주장은(03/24/2005) 그 후에 일부 비판가들에 의해 미생물막(biofilms)의 오염 가능성이 제기됐었다(07/30/2008). 이제 슈바이처와 그녀의 연구팀은 8천만년 전의 것이라고 말해지는 사암으로부터 오리주둥이 공룡(hadrosaur)의 뼈들을 발굴할 때에, 오염을 피하기 위해 극도의 주의를 기울였다. 그녀의 발견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연부조직 사진이 New Scientist 지에 보도되었다. 그 논문은 바로 Science 지(2009. 5. 1)의 이슈로 뒤따라졌다.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 슈바이처 연구소의 한 언론 보도는 오리주둥이 공룡 화석에서 보존되어있는 연부조직은 2005년에 발견된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에서 발견된 연부조직보다 더 상태가 좋았다고 말하고 있었다.


로버트 서비스(Robert F. Service)는 Science 지의 같은 이슈에서 그 발견에 대해 논평하고 있었다.[2] 그는 제목에서 약간 조심하여 ‘단백질’이라는 단어를 인용구로 사용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단백질 조각들이 공룡 화석들로부터 복구될 수 있다는 논란은 최초 발견 이후 반복되어 왔다. 2년 전에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의 고생물학자인 메리 슈바이쳐와 그녀의 동료들이 6800만년 전에 죽었다고 추정하는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화석에서 완벽한 단백질 조각들을 발견하였다고 보고하였을 때, 고생물학계는 기절초풍하였다. 그 주장은 여러 논쟁들을 불러 일으켰다. 왜냐하면, 조직에서 단백질들은 동물이 죽은 이후에 빠르게 분해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8천만년 전의 오리주둥이 화석, 또는 Brachylophosaurus canadensis로 알려진 오리주둥이 공룡으로부터 다수의 단백질들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고 보도되었다. ”이것은 고생물학에서 일찍이 가장 큰 혁명이 되거나, 아무 것도 아닌 일이 될 것이다” 라고 최초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연구의 비판가인 워싱턴주 시애틀의 버크 박물관(Burke Museum)의 고생물학자인 톰 케이(Tom Kaye)는 말했다.

서비스는 계속 말하였다. ”결합조직에서 주요 단백질인 콜라겐(collagen, 교원질)은 수십만년 이상 된 화석에서는 극히 드물게 발견된다.” 최대 50십만년 전이라 하더라도, 이 발견은 그 기간의 160 배나 더 긴 기간 동안 콜라겐이 분해되지 않고 남아있었다는 것을 믿도록 요구하는 것이다.    


2005 논문의 비판들에 반응하여, 슈바이처 팀은 시료의 채취와 분석에 극도의 주의를 기울였다. 그들은 뼈 시료들을 추출하는 데에 무균 처리된 기구들을 사용하였고, 밀봉된 용기에 담아 실험실로 신속히 운송하였다. 그리고 독립적인 두 그룹이 그 시료들을 분석하였다. ”그리고 양쪽 그룹이 독립적으로 생화학적 연구와 항체결합 연구를 수행하였는데, 혈관에서 발견된 두 단백질인 라미닌(laminin)과 엘라스틴(elastin)과 마찬가지로 콜라겐의 증거를 보여주었다”고 서비스는 말하였다. 덧붙여서, 독립적인 두 팀은 더 좋은 질량분석(mass spectrometry) 방법을 사용하였고, 두 팀 모두 콜라겐의 존재를 확인하였다. 전문가인 하버드 의과대학의 존 아사라(John Asara)는 ”이것은 첫 번째 연구가 일회적인 놀라움을 가져다준 연구가 아니었음을 입증하였다”라고 말하였다.
   
비판가들은 이제 무어라고 말할까? 서비스는 최초 연구에 대해 비판을 했던, 시애틀 프레드 허치슨 암연구 센터(Fred Hutchinson Cancer Research Center)의 마틴 맥킨토쉬(Martin McIntosh)의 말을 인용하면서 끝을 맺고 있었다. 맥킨토쉬는 그 의미에 대해서 불편해 하는 것처럼 보였다. ”나는 그것이 사실이라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대안적 설명에 관한 희망을 놓지 않으며 그는 말했다. ”그러나 나는 이제 그것이 사실이 아니라는 설득력 있는 주장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는 덧붙였다. ”설득력 있는 대안에 관한 문은 닫히고 있는 중입니다.”    

원본 논문은 주로 시료의 채취와 분석에 관한 상세한 내용을 기록해놓고 있었다. 크리스 오간(하버드 대학)은 또한 계통발생 분석을 수행하였다. 이것은 최초 물질이 비교하는 데에 사용될 수 있을 정도로 충분하였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 단백질이 조류와의 연결고리를 확실히 보여준다는 언론매체들의 선전에도 불구하고, 그 논문에 게재된 데이터들은 애매모호하고, 계통발생수를 만들기 위해 약간의 비틀음을 요구하고 있었다.[3] 그러나 그것이 과학이 강조하고 있는 것이고, 요약 글에서 말하고 있는 것이다. ”8000만년 전의 오리주둥이 공룡으로부터 잘 보존된 조직의 분석은 공룡-조류의 진화 관계를 지지하고 있다” Science Daily 지도 또한 진화에 대해서만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원본 논문은 그 물질들이 내생적인(endogenous, 뼈로부터 기원된) 것임을 가리키는 반복적 결과를 보여주고 있었다. 적절한 과학적 주의를 기울여서, 그들은 그 단백질 조각들이 한때 살아있었던 공룡의 부분이었다는 가설을 확증하는 증거들을 열거하였다 :   

내생적 단백질들이 장구한 지질학적 시대들을 가로질러(티라노사우르스 렉스(MOR 1125)에서 최초 보고된) 유지될 수 있다는 가설은 일부 비판들에 직면했다. 그러나 현존하는 파충류들과 B. canadensis로부터 부가적인 아미노산 서열에 관한 데이터들은 단백질 분자들이 적어도 백악기 말에서부터 오늘날까지 보존될 수 있다는 가설을 강화시켜 주었다.

조직에서 초미세한 차이(Fig.1 and fig.S1), 구성성분의 차이, 골세포와 혈관에 존재하는 아세포성 세포함유물, 제자리(in situ) 및 면역반점(immunoblot) 연구들에서 항체들의 다른 결합, 콜라겐 단백질 서열, 계통발생적 분석들은 이들 미세구조들 또는 펩타이드 조각들이 미생물에 기원된 것이 아님을 가리킨다. 교차된 상세한 화학적 분석들에 의한 여러 증거들은 이 물질들이 내생적으로 기원했음을 지지한다. 따라서 가장 적절한 설명은 원래 단백질 물질이 백악기 공룡 화석에 여전히 존재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아직 알려지지 않은 것은 그러한 장구한 보존을 가능케 한 화학이다.     

그 논문은 또한 세포(cells)들을 닮은 구조들의 사진들을 포함하고 있었다. 그들은 그것들을 세포라고 부르지 않는 조심성을 보이고 있었지만, 그것들은 확실히 실제 세포처럼 보였다. 그들은 세균 오염 가능성을 기각시키는 여러 증거들을 제시하였다.[4] 이것은 질량분석기로 연구된 단백질들이 미생물들에서 나온 조각들로 치부해버릴 수 없음을 가리킨다. 그 단백질들은 원래 세포 구조를 구성하고 있던 것들이었다. 그 세포들이 정말로 8천만년 전의 것일까?      


[1] Schweitzer, Zheng, Organ, Avci, Sui, Freimark, Lebleu, Duncan, Vander Heiden, Neveu, Lane, Cottrell, Horner, Cantley, Kalluri and Asara, ”Biomolecular Characterization and Protein Sequences of the Campanian Hadrosaur B. canadensis,” Science, 1 May 2009: Vol. 324. no. 5927, pp. 626-631, DOI: 10.1126/science.1165069c.
[2] Robert F. Service, ”Paleontology: ‘Protein’ in 80-Million-Year-Old Fossil Bolsters Controversial T. rex Claim,” Science, 1 May 2009: Vol. 324. no. 5927, p. 578, DOI: 10.1126/science.324_578.
[3] Excerpt from (1): ”Under a majority-rule criterion to building a consensus tree, Dinosauria (the group containing the two extinct dinosaurs and the two birds) collapsed into a three-way polytomy.  Removing T. rex from the phylogeny resulted in a three-way polytomy as well.  The amount of missing data in B. canadensis and T. rex sequences relative to extant samples resulted in relatively low resolution within Dinosauria, but even so, the phylogenetic relationship of recovered B. canadensis sequences supports the species’ placement within Archosauria, closer to birds than Alligator.  However, on the basis of well-established morphological analyses, we predict that T. rex is more closely related to birds than it is to the ornithischian hadrosaur B. canadensis.  Despite ambiguity within Dinosauria, obvious phylogenetic signal resides within recovered collagen sequences, supporting endogeneity (fig. S11).”
[4] ”Ovoid red ‘cells’ with long filipodia, similar in morphology to extant osteocytes, were embedded in or associated with white matrix (Fig. 1J and fig. S1) or vessels (Fig. 1H).  In some cases, these were attached by their filipodia to adjacent cells (Fig. 1J, inset), forming an interconnecting network as in extant bone.  The cells contain internal microstructures suggestive of nuclei.  Red filipodia extend from cell bodies into the white fibrous matrix (Fig. 1J and fig. S1), reflecting original chemical differences at submicron levels between cells and matrix and inconsistent with recent microbial invasion (7).  Under FESEM (10), B. canadensis osteocytes and filipodia (Fig. 1K) are similar in morphology, surface texture, and size to extant ostrich osteocytes isolated from bone digests (Fig. 1L) (1, 2, 13, 14).”




   
이것이 공룡의 연부조직에 관한 최종 결론일 것이다. 진화론자들의 주장대로라면 이 혈액 단백질들은 8천만년 전 공룡의 것임이 확실하다. 공룡들의 연대가 얼마 되지 않았다는 생각은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진화론적 시나리오의 완전한 붕괴를 가져오기 때문에, 진화론자들은 8천만년 동안 공룡 단백질들이 유지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가 사라진다면, 진화론은 완전히 붕괴되고, 붕괴되고, 붕괴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발표를 창조론자가 하지 않았다는 것에 주목하라. 그 연구는 세속적인 연구팀과 반창조론적 학술지와 언론 매체들이 보도하고 있는 것이다. 젊은 지구 연대를 가리키는 수많은 증거들이 존재한다. 이제 200여년 동안에 걸쳐 성경의 시간 틀(Bible’s timescale)을 의심하고 거부해오던 시대는 그 종말에 가까워지고 있다. 당신은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가?

 

*참조 : Dinosaur soft tissue and protein—even more confirmation!
http://creation.com/dinosaur-soft-tissue-and-proteineven-more-confirmation

7천만 년 전 공룡 세포조직 발견 (YTN 뉴스(동영상). 2005. 3. 2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2&aid=0000071693&

T-rex bone blood not 70mil years old (동영상. 9:59)
http://www.youtube.com/watch?v=97jYngUaepA&NR=1

T-렉스 화석서 부드러운 조직 발견 (2005. 3. 25. 한겨레)
http://www.hani.co.kr/section-010000000/2005/03/010000000200503251147434.html

4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5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4.htm#20090430b ,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9. 4. 30.

참고 : 2647|2543|4624|4431|4240|2547|3194|4106|3720|3957|3889|3868|4362|3865|905|738|740|741|5140|5124|5061|5053|5049|5047|5044|5010|5009|4995|4986|4984|4783|4850|4807|4791|4769|4747|4745|4711|4706|4702|4689|4667|5291|5263|5247|5168|6173|6174|6541|6539|6520|6511|6496|6488|6484|6429|6403|6383|6352|6338|6318|6282|6252|6233|6226|6187|6177|6580|6583

Carl Wieland
2009-05-05
남극 얼음 아래에서 수백만 년 동안 갇혀있던 박테리아? (Bacteria trapped for “millions of years” under Antarctic ice)
3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1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bacteria-trapped-for-millions-of-years-under-antarctic-ice ,
출처 - CMI, 2009. 4. 23.
참고 : 1461|3987|4369|2079|2179|3966
Brian Thomas
2009-01-24

색깔이 남아있는 새의 깃털 화석 :1억 년 후에도 색깔이 남아있을 수 있는가? (Fossil Feathers Convey Color)


한 이상한 브라질 화석(1억 년 전으로 추정)에 대한 분석은 미국 연구원들에게 화석 새의 깃털 색깔에 대한 현미경적 조사를 하게 했다. 화석은 화석화 이후 박테리아들의 활동으로서 해석된, 극적인 검은색과 흰색의 줄무늬 패턴들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살아있을 때의 검은 깃털에 있던 세포들과 같은 크기와 모양의 세포들이 암석에 있는 구조들에서 발견되었다. 과학자들은 멸종된 화석화된 새로부터 깃털 색을 추론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었다.

새의 깃털들은 우축(rachis)이라 불리는 중심축에 얇은 깃가지(barbs)들이 확장되어 이루어져 있다. 깃가지들은 세포들로 구성되어 있고, 검은 깃털은 멜라노좀(melanosomes)이라 불리는 기저색소세포(basal pigment cells)들을 가지고 있다.[1] 이들 세포들은 새 깃털들에서 흔히 색깔을 띠는 화학물질인 멜라닌(melanin)을 주로 포함하고 있다. Biology Letters 지에 게재된 브라질 화석 연구에 대한 그 보고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었다 : ”살아있는 새에서의 검은 깃털 구조와 이들 편평한 화석 몸체의 비교는 유멜라닌-함유 멜라노좀(eumelanin-containing melanosomes)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2] 이 화석은 섬세한 세포들의 구조와 모양을 포함하고 있을 뿐만이 아니라, 또한 보존된 멜라노좀과 일치하는 탄소-풍부 줄무늬(carbon-rich stripes)들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유기분자들의 대부분은 수천 년 안에 분해된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그러면 이것은 어떻게 조화시켜야하는가?”[3]  BBC 뉴스(2008. 7. 8) 기사에서 브리스톨 대학의 마이크 벤톤(Mike Benton)은 묻고 있었다. ”어떻게 이 정교한 단백질 구조들이 1억년이라는 그 장구한 기간 동안 남아있을 수 있었단 말인가?” 아무튼 어떤 것(그 멜라노좀)들은 보존되었고, 보존 과정 동안에 대체되었다. 그래서 살아있는 새의 것과 같은 줄무늬 패턴들이 (화석에서) 남아있게 된 것이다.” 그는 말했다.

여기에서 주목해야할 단어는 ‘아무튼(somehow)’이라는 단어이다. 진화론은 이러한 종류의 화석화를 설명하지 못한다. 다른 부가적 질문들은 다음과 같다 : ”어떻게 새들이 퇴적층에 묻혀있게 되었는가? 어떻게 박테리아들이 그것을 부패시키기 전에 화석화가 일어났는가?”

표준적인 지질학적 해석 방법은 동일과정설(uniformitarianism)이다. 즉, 현재는 과거에 대한 열쇠라는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새들은 화석화 되고 있지 않다. 그리고 브라질 화석이 증거하고 있는 것처럼, 확실히 그러한 정교한 상태로 보존되지도 않는다. 

성경은 이 문제들에 대한 분명한 해답을 제공하고 있다. 노아의 시대에 일어났던 전 지구적이고, 대격변적인 홍수는 부패되기 전에 일어난 빠른 매몰과 화석화를 설명할 수 있다. 이 사건은 전 대륙에 분포하는 광대한 퇴적지층들과 엄청난 양의 화석들로 남아있고, 성경과 전 세계의 홍수 전설들 속에 남아있다.[5] 과학적인 조사들은 성경 기록의 정확성을 계속적으로 지지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Terres, J. K. 1980. The Audobon Society Encyclopedia of North American Birds. New York: Knopf, 98.
2. Vinther, J. et al. The colour of fossil feathers. Biology Letters. Posted online July 8, 2008, accessed July 15, 2008.
3. Fossil feathers reveal their hues. BBC News. Posted online July 8, 2008, accessed July 14, 2008.
4. Genesis 7:19.
5. Hoesch, W. 2008. The Hualapai and the Flood. Acts & Facts. 37 (1): 16.

 

*참조 : Feather Fossil Fallacy?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7.htm#20080709a

Swift Swallow Selectio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675/



번역 -

링크 - http://www.icr.org/article/fossil-feathers-convey-color/ ,

출처 - ICR, 2008. 7. 2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517

참고 : 1108|4241|4290|3030|2357|3649|2647|3421|749|1461|2079|3194|3842|2543|2894|2547|3389|3400|3382|3811|3889|3868|3957|3987|4106|4343|4431|4986|4995|5009|5010|5014|5044|5047|5049|5053|5612|5916|5907|5782|5769|5691|5684|5676|5590|5549|5509|5505|5379|5493|5291|5263|5247|5168|5140|5124|5068|5061

Brian Thomas
2009-01-09

심지어 기생충의 유전자도 젊은 연대를 지지한다. 

(Even Parasite Genes Look Young)


       기생충인 선모충(Trichinella spiralis)은 대략 2,000만년 전에 출현한 것으로 일반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러나 미국 농무부(USDA) 과학자들에 의해서 실시된 최근의 한 DNA 연구는 몇몇 놀랄만한 결과들을 보여주었다.


선모충은 돼지고기를 덜 익혀 먹을 때, 근육 내에 포낭으로 싸여있는 유충이 사람에게 들어와 선모충증(trichinosis)을 일으킨다. USDA 과학자들은 28 개의 국가들로부터 선모충 DNA의 시료들을 채취하였고 분석하였다. 만약 그 기생충이 정말로 수백 수천만 년의 나이를 가지고 있다면, 다른 지리적 위치들에 있는 선모충들은 고대 가계의 돌연변이들을 보유하는 분명한 그룹들로 구별되어야만 한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유럽, 북아프리카, 아메리카 등으로부터 채취된 선모충 시료들이 매우 동일한(uniform) DNAs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곤 놀랐다. 사실 모든 지역 시료들에 대한 통계학적 분석은 고도의 유전학적 유사성에 기인하여 44개의 시료 모두를 단 하나의 '서부 그룹 선모충'의 것으로 분류하였다.”[1]    


바꾸어 말하면, 유전학적으로 그리고 지리학적으로 확립된 그룹들을 발견하는 대신에 이들 벌레들은 모두 너무도 유사하여 아직도 단지 한 그룹에 속한다는 것이다. 전 세계에서부터 수집되어진 그 벌레들은 진화론적으로 예측됐던 돌연변이적 차이들을 조금도 보여주지 않은 채로, 전혀 진화하지 않은 상태로 있었다는 것이다.


그들이 그렇게 적은 돌연변이들을 축적해왔다는 것에 대한 하나의 멋진 설명은 그 벌레는(그리고 다른 모든 생물들은) 수백 수천만 년 동안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전에 보고되었던 것처럼, 사람 DNA의 유기적 구조(책에서 장들과 같은)들과 마찬가지로 DNA 염기 서열(책에서 문장들과 같은)들 사이의 놀라운 유사성은 인류의 역사가 매우 젊음을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2, 3, 4] 하등해 보이는 선모충의 유전학도 성경적인 젊은 지구 모델을 더 지지하고 있었다.



References

1. Perry, A. Humans Prompted New Paths for Parasites. U.S. Department of Agriculture press release, November 25, 2008.
2. Thomas, B. Why Are Human Genes Still Linked? ICR News. Posted on icr.org August 6, 2008, accessed December 17, 2008.
3. Criswell, D. 2008. ABO Blood and Human Origins. Acts & Facts. 37 (2): 10.
4. Morris, J. 2006. How Old Is Life? Acts & Facts. 35 (6). 

 

*참조 : Mitochondrial Eve and biblical Eve are looking good: criticism of young age is premature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47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319/

출처 - ICR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503

참고 : 4224|4426|4023|3730|4004|3615|4005|3652|3745

Tas Walker
2008-12-20

믿거나 말거나, 지구는 젊다.

 (Believe it or not—the earth is young!)


    믿거나 말거나, 지구의 나이를 매우 오래된 것으로 평가하는 연대측정 방법들은 합리적이지 않다. 출발부터 여러 연대측정 방법들은 서로 모순되고, 자주 그 자체가 많은 증거들과 모순된다. 


예를 들면, 호주 시드니 근처의 2억3천만년 전으로 추정되는 한 사암층에 묻혀있던 나무는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34,000년으로 측정되었다.(Dating dilemma을 보라. 아래 관련자료 링크 1~5 번 참조). 뉴질랜드 나우루호에 산(Mt Ngauruhoe)에서 50년 전에 분출한 용암 시료에 대한 포타슘-아르곤(potassium-argon) 연대측정 결과는 350만년이었다.(Dating failure을 보라. 아래 6, 7번 참조). 1억9천만년 전의 영국 쥐라기 암석에 들어있던 나무는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24,000년이었다.(Geological conflict을 보라). 미국 워싱톤 주의 세인트 헬렌산에서 분출된 지 10년밖에 되지 않은 화산 용암에 대한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결과는 35만년이었다. 같은 시료에 대한 광물들은 280만년이라는 결과를 나타내었다. 그렇다면 당신은 이들 연대들 중에서 어떤 것을 선택할 것인가? (Excess argon을 보라. 아래 8번 참조).    


미국에서 한 제분소에 홍수가 났다. 그리고 밀가루 포대들이 광물이 풍부한 물속에 잠겨져 있었는데, 그 밀가루들은 3주 만에 암석으로 석화되어졌다.(Petrified flour을 보라. 아래 9~14번 참조).


세인트 헬렌산이 1980년 6월 12일 후발 폭발하였을 때, 폭발은 산 주변을 6m 높이의 화산재로 파묻어버렸다. 그 퇴적물들은 매우 미세한 층리를 보여주고 있었는데, 마치 수천 년에 걸쳐서 퇴적되었던 것처럼 보였다.[1] (아래 15번 참조).  

.미국에서 채취된 10억년 이상으로 추정되는 다이아몬드들은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56,000년이었다. (Diamonds을 보라. 아래 16, 17번 참조)


호주 라이트닝 리지(Lightning Ridge)의 모래 침전물이 어떤 액체와 결합되었을 때, 단지 수주 안에 반짝이는 오팔(opal)이 형성되기 시작하였다. 현미경 하에서 그것은 자연산 오팔처럼 동일한 광물 구조를 가지고 있었다.(Creating opals을 보라. 아래 18번 참조).


1982년 3월 19일에 세인트 헬렌산에서 흘러내린 한 이류(mudflow)는 단 하루 만에 리틀 그랜드 캐년(Little Grand Canyon)이라 불리는 깊은 협곡을 파내었다. 이제 그 협곡에는 작은 지류(creek)가 흐르고 있어서, 그것은 마치 그 시내물이 수천 수만년에 걸쳐서 그 협곡을 파낸 것처럼 보여지게 했다.[2] (아래 19, 20번 참조). 


미국에 있는 한 회사는 죽은 사랑하는 사람을 화장시키고 남은 재를 사용하여 그것을 수주 안에 다이아몬드로 변형시켰다. (LifeGem을 보라. 아래 21, 22번 참조).


미국 콜로라도의 한 폐광산에 있는 동굴은 종유석들과 석순들로 가득 차 있었다. 그것들은 마치 수천 수만년에 걸쳐서 형성되어진 종유석과 석순처럼 보였다. 그러나 그 광산은 문을 닫은 지 겨우 20년밖에 되지 않았다.(Mollie Kathleen을 보라. 아래 23~27번 참조)


세계가 수십억년 되었다는 생각은 현대의 과학적 발견이 아니다. 과학자들은 지구의 나이를 직접 측정할 수 없다. 그들의 평가는 세계가 어떻게 형성되었을 지에 관한 그들의 상상에 기초한다. 거의 2000년 동안 크리스천들은 성경의 기록은 신뢰할 수 있는 역사이며, 이 세계는 대략 6000년 전쯤에 6일 동안에 하나님에 의해서 창조되었다는 것을 받아들여 왔었다. 1771년에 발간된 브리태니아 백과사전(Encyclopedia Britannica) 초판은 지구의 나이를 수천 년으로 보고 있었으며, 전 지구적인 노아의 홍수가 실제로 있었던 역사적 사건으로 기술하고 있었다.(아래 28번 참조)


성경은 창조주 하나님은 지혜로우시고 사랑이 풍성하시고 선하시며, 이 세계는 그 분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을 반영하여 만들어졌다고 말씀하고 있다. (창 1:31, 롬 1:20). 하나님이 최초에 창조하셨던 세계는 고통과 상처를 일으킬 어떤 것도 없었다. 원래 모든 동물들은 식물들을 먹었다.(창 1:30). 오늘날 큰 박쥐와 판다곰을 포함하여 날카로운 이빨들을 가지고 있는 많은 동물들이 고기를 먹지 않는다.(The lion that would not eat meat을 보라. 아래 29~31번 참조). 죽음과 부패는 우리의 처음 조상인 아담과 하와의 불순종의 결과로서 이 세상에 들어왔다. (How did bad things come about?을 보라. 아래 32~35번 참조)


아담과 하와 이후 1700여년이 지난 시점이었던 노아의 시대에 일어났던 전 지구적 홍수(global Flood)는 퇴적 지층들에 매몰되어있는 수천억 개의 화석들을 설명하고 있다. 이들 수많은 생물체들은 초기 사람들의(수백만년 전이 아니라) 범죄 함으로 인해 죽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죄 값을 대신 지불하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그의 희생은 하나님에 의해서 받아들여졌고, 죽음에서 부활하셨다. 우리 모두는 아담과 하와의 후손들이기 때문에, 그리고 모두 죄인들이기 때문에 죽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 모두는 죄로부터 돌이키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면, 영원한 생명을 받을 수 있다.(Good news을 보라).


믿거나 말거나, 지층 암석들이 빠르게 형성되었음을 가리키는, 그리고 성경의 기록처럼 이 세계가 젊다는 수많은 지질학적 증거들이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Morris, J. and Austin, S.A., Footprints in the Ash, Master Books, Green Forest, AR, pp. 50–55, 2003.
[2] Morris, J. and Austin, Ref. 1, pp 74–77.
[3] Batten, D. and Sarfati, J., 15 Reasons to Take Genesis as History, CMI, Brisbane, pp. 19–21, 2006.


*참조 : 자료실/연대문제/젊은 우주와 지구
http://www.creation.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L04
자료실/노아의 홍수/노아의 홍수
http://www.creation.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C01
자료실/노아의 홍수/홍수지질학
http://www.creation.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C0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440/

출처 - Creation on the web, 2007. 11. 28.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86

참고 : 483|2605|4190|482|2719|2251|3775|422|2354|2429|2402|1707|1476|426|1814|3702|4074|3672|4048|2205|4318|3909|758|215|757|2521|1480|3900|2245|3046|2291|2996|4351|3589|3689

Headlines
2008-09-04

현란한 토성의 F 고리 

(Saturn Rings : F is for Flamboyant)


     2008년 7월 2일 - 카시니(Cassini) 우주탐사선은 7월 1일에 연장된 임무에 들어갔다. 4년(2004-2008년) 동안 이뤄낸 많은 업적들 중에는, 토성의 고리(Saturn’s rings)들에서 일어나는 복잡한 과정들에 대한 내용이 있었다. 특별히 한 고리가 특별한 관심을 끌었는데, 그 고리는 바깥쪽에 있는 얇은 F-고리(F-ring) 였다. 1980년대 초 보이저(Voyager) 우주탐사선의 과학자들은 이 좁은 고리의 분리된 가닥들이 서로 꼬여져(braid) 있는 것으로 나타났을 때, 그들의 눈을 좀처럼 믿을 수 없었다. 카시니 덕택으로, 더 많은 것들이 이제는 알려지게 되었다. 그러나 그 발견은 놀라운 것이었다.


지난 달 JPL(2008. 6. 6)로부터의 한 언론 보도는 F-고리에서 충돌(collisions)들의 발견을 발표하였다. 이 충돌들은 카메라에서 대략 초당 30 미터의 속도로 보여지는 몇몇 현란한 모습들을 만들어내었다. 그 모습들은 빠른 섭동(rapid perturbations), 돌출 부위들, 패인 곳들, 둥근 홈들, 그리고 빠르게 변화하는 부채꼴 구조들이었다. ”토성의 F-고리에서는 커다란 스케일의 충돌들이 거의 매일 발생하고 있다. 그곳은 연구하기에 매우 독특한 장소이다. 우리는 이제 그 충돌들이 그곳에서 관측되는 변화되는 모습들에 원인이었음을 말할 수 있게 되었다.” Nature 지에 게재된[1] 그 논문의 저자들 중 한 명은 말하고 있었다. 두 위성들과의 상호 작용(interactions), 특히 그 중에서 더 크고 더 가까이에 있는 위성인 프로메테우스(Prometheus)은 얇은 고리들을 교란하고 있었다. 프로메테우스는 파묻혀 있는 작은 위성들에 격렬함을 유발하여, 더 자주 충돌하도록 하는 원인을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프로메테우스는 주기적으로 토성 고리를 가까이에서 통과하면서 그 자신이 고리들과 부딪친다.    

     

그 보도에서 생략된 한 가지 이상한 사항은, 이들 과정들이 얼마나 오래 지속될 수 있을까에 관한 평가였다. 칼 머레이(Carl Murray)는 말했다 : ”토성의 F-고리는 태양계에 아마도 가장 특이하고 동적인 고리이다. 그것은 수 시간으로부터 수 년까지 다양한 시간들에 따라 변하는 모습들을 가지고 있는 다중 구조들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어떻게 토성의 작은 위성들과 거의 매일 충돌이 일어나고 있는 토성의 한 고리가 수십억 년 동안 유지될 수 있었겠는가? 그 보도에서 어느 누구도 그러한 질문을 하지 않고 있었다.


그러나 원 논문은 이들 과정들이 오랫동안 지속될 수 없었을 것이라고 언급하고 있었다 : ”몇몇 고해상도 사진에서 보여지는 ~1 km 폭의 고리 성분들이 그러한 혼돈된 환경 속에서 어떻게 그러한 오랜 세월 동안 남아있었을 수 있었는지 이해하는 것은 어렵다.” 그들은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증거는 고리가 남아있었을 뿐만이 아니라, 심지어 한결같이 나아가기 위해서 어느 정도 완전한 상태로 유지되고 있음을 가리키고 있다. 그 파괴를 막기 위한 유일하고 분명한 메커니즘은 자체중력(self-gravity)과 충돌이다.” 그들은 어떻게 자체중력이 작동될 수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미래 연구원들의 과제로 떠넘기고 있었다.

저자들은 고리의 기원에 대한 상한선을 100만 년으로 두고 있었다. 이것은 태양계(토성을 포함)의 나이로 말해지고 있는 45억 년에 비하여 매우 작은(1/4500에 해당하는) 기간이다. 태양계의 오래된 연대 개념을 구조하기 위해, 그들은 100만년 전에 F-고리 부근에서 한 위성이 부서졌다는 것을 가정하거나, F-고리의 부착과 파괴가 절묘하게 균형을 이루어 오늘날까지 유지되고 있다는 것을 가정해야만 했다. 그러나 후자의 제안은 단명하는 고리의 밝기(먼지 오염에 의해서 어두워질 수도 있는)를 고려하지 않았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고리들을 침식시킬 수 있는 다른 파괴적 과정들, 가령 외부물질들의 충돌, 햇빛의 압력 등을 고려하지 않은 것이다.

Space.com는 지난 4년 동안 카시니가 발견한 토성의 놀라운 사실들을 다시 보여주고 있었다.

 

[1] Murray et al, 'The determination of the structure of Saturn’s F ring by nearby moonlets,” Nature 453, 739-744 (5 June 2008) | doi:10.1038/nature06999



멋지다. 이제 우리는 태양계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 되지 않았다는 또 하나의 증거를 추가하게 되었다. (엔셀라두스에 관한 지난 기사를 보라. 06/19/2008). 당신은 과학자들이 45억 년이라는 장구한 연대 패러다임을 유지하기 위한 임시변통의 여러 구조 장치들을 고안해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하나의 개념(수십억 년의 연대)을 유지하기 위해서, 여러 추정들과 가설들이 필요한 이론은 좋은 이론이 아니다. 솔직하고 간결한 해석은, 그 고리들은 그렇게 오래된 나이가 아니라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정직해야할 것이다. 고맙다. 카시니 탐사선이여! 과학적 혁명을 가져올 증거를 또 하나 추가시켜주어서!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7.htm#20080702a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8. 7. 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388

참고 : 4216|434|2100|4123|3404|634|947|5662

Headlines
2008-07-02

엔셀라두스의 오랜 분출을 설명할 방법이 없다. 

(Hopes Die for Enceladus Longevity)


       2008년 6월 19일 - 토성(Saturn)의 한 작은(약 480km 직경) 위성인 엔셀라두스(Enceladus)가 남극 부근에서 분출하고 있는 것이 2005년에 발견된 이후, 과학자들은 어떻게 그것이 가능할 수 있는지를 설명해보려고 노력해왔다. 그들은 수십억 년이 흘러 차갑게 식었어야할 이 작은 위성의 간헐천(geysers)에 동력을 제공한 에너지 근원을 모든 곳에서 찾아보았다. 그러나 아직까지 어떠한 답도 찾지 못했으며, 앞으로도 찾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Space.com의 한 글에서 이 작은 위성은 얼어붙은 고체이어야만 한다고 말한다. 그들 모두는 분출 활동이 가능했을 시간은 최대 3천만 년이었을 것이라는 것이다. 그 기간은 태양계의 추정하는 나이(46억년)의 1%도 안 되는 기간이다. 간헐천들은 5.8 기가와트(gigawatts)의 열을 내고 있다. 어떤 조석가열(tidal heating)이나 방사성붕괴(radioactive decay)도 엔셀라두스의 크기나 궤도 특성을 고려할 때, 이러한 방출되는 에너지를 만들기에 충분하지 못하다.   


제임스 로버트(James Robert, UC Santa Cruz) 한탄하였다. ”얼음 지각 아래 열적으로 안정적인 바다를 허락하는 어떠한 가능성 있는 매개 변수도 없다”. 이 작은 위성이 뜨거운 상태를 수십억년 동안 유지했다고 믿어야하는 연구자들은 이전에는 편심적인 궤도(eccentric orbits)를 돌았다고 상상하는 것과 같은 임시변통의 시나리오에 호소하려고 하고 있다. 그리고 이웃 위성들은 크기가 더 큼에도 불구하고(미마스(Mimas)와 같은 위성은 엔셀라두스 보다 더 큰 조석 압력을 받았을 것임에도), 그러한 분출 활동을 하지 않는지에 대한 설명을 하지 않고 있다.



태양계의 나이가 수십억 년 되었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임이 밝혀지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그것을 인정하려고 하지 않는다. 수십억 년 동안 엔셀라두스가 뜨거웠다는 것을 설명해보려는 그들의 가련한 시도를 언제까지 지켜보아야 하는가? 기억해야할 것은 그들은 또한 이오, 해왕성, 천왕성, 명왕성 등도 설명해야한다는 것이다. 우리의 태양계에서 관측되고 있는 수많은 현상들은 46억년 보다 훨씬 짧은 상한선을 가지고 있다. 오래된 연대는 행성들의 형성이나 다른 지질학적 모습들을 설명하는 데에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 오래된 연대를 필요로 했던 유일한 사람은 찰스 다윈이었다. 그리고 그는 연대를 계산하지 않았다.  
 
진화의 증거라고 주장되던 많은 것들이 이제 잘못된 것들임이 밝혀지고 있다. 진화론이라는 상부 구조물은 기초가 되는 증거들과 분리된 채 표류하고 있다. 오직 신봉자들의 허풍에 의해서만 지탱되고 있는 것이다. 그들도 영원히 그것을 유지하지는 못할 것이다.

 


*관련기사 : Cassini Celebrates Season of Change (Headlines, 2008. 12. 18)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12.htm#20081218a

엔셀라두스는 우주의 `작은 거인' 화가 (2007. 2. 9.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2/09/2007020900182.html

토성 위성 엔셀라두스의 `초음속 물줄기`… `지하 바다 존재` (2008. 11. 28.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3396872.html?ctg=16

목성 위성 유로파서 '치솟는 물기둥' 관측 (2013. 12. 13. 연합뉴스)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newsview?newsid=20131213010107246

엔진 불꽃같네… 토성 위성의 얼음분수(2017. 7. 21.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722020005&wlog_tag3=naver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6.htm#20080619a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8. 6. 1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327

참고 : 4263|4180|3846|3823|3703|3404|3296|3006|3004|2581|586|322|32|595|434|587|627|702|636|1393|1522|1589|1879|1881|1936|2100|2327|2411|2629|2631|2656|2692|2704|2870|2892|2948|2950|2963|3222|3121|3294|3280|3363|3430|3424|3625|3716|3741|3748|3765|3798|3896|3903|3904|3955|3962|3972|3984|3992|3996|4002|4036|4014|4015|4051|4065|4099|4123|4129|4179|4196|4216|4316|524|2294|2904|2878|2725|2994|3952|3910|3792|3365|3235|3362|3686|2833|2834|514|2464|3943|3937|2274|35|3147|3117|5811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4길 9 라이온스 빌딩 401호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오경숙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8-서울중구-0764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4길 9, 라이온스빌딩 401호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