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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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Richard Fangrad
2008-06-21

다이아몬드가 며칠 만에 (실제로는 몇 분 만에!) 

: Diamonds in days (actually, minutes!)


       많은 사람들에게 다이아몬드(diamond)의 가치는 부분적으로 그것이 수백만 년이 되었을 것이라는 신념 때문이다. 그러나 라이프젬(LifeGem)이라는 한 회사는 화장한 사람들의 유골에서 나온 탄소(carbon)들을 사용하여 6개월 정도 짧은 기간 안에 다이아몬드를 제조하는 방법을 찾아냈다. 이제 당신의 애완동물도 푸르고 투명한 아름다운 다이아몬드로 바뀔 수 있게 되었다.

라이프젬은 그들이 어떻게 다이아몬드를 만들었는지 그  방법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

”고품질의 다이아몬드들을 제조하는 공정은 오래 전부터 존재해 왔다. 제네랄 엘렉트릭(General Electric) 사는 1950년대 중반에 맨 처음 이 기술을 개발했다. 다이아몬드들은 모든 다이아몬드들의 기본 성분인 탄소를 자연의 힘들이 미쳤던 상황을 겪게 함으로써 만들어진다. 라이프젬 사의 제조공정은 이것과 동일하다. 다만 우리는 당신과 당신의 가족에게 아름답고 의미 깊은 선물이 되는 다이아몬드를 만들기 위하여 정확한 탄소원료를 사용한다.”[1]

라이프젬 사는 섭씨 3,000도 이상의 온도로 가열된 화장된 유골에서 탄소를 추출한다. 그리고 탄소는 정제되고, 흑연(graphite)으로 전환된다.

”인공 다이아몬드를 만들기 위해, 우리는 이제 이 흑연을 놀라운 자연의 힘, 즉 고도의 열과 압력을 재현하는 우리의 독특한 다이아몬드 압착기들 중의 하나에 넣는다”[1] 

그들이 다이아몬드 생성 시에 관여했다고 믿어지는 자연의 힘을 재현하려는 시도에서, 다이아몬드 ‘성분’ 목록에 ‘수백만 년’이 포함되어 있지 않음에 주목하라. 그것은 그들이 다이아몬드를 만드는데 수백만 년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요약하자면, 탄소 + 열 + 압력 + 단지 몇 개월 = 다이아몬드 가 되는 것이다.

”라이프젬 다이아몬드들은 우리의 실험실에서 만들어지는 어떤 것들보다도 천연 다이아몬드와 분자적으로 동일하다. 그들은 정확하게 같은 특성들, 즉 경도(hardness), 광휘, 광채, 광택을 보유하고 있다.”[1]


더욱 빨리 만들어지고 있다 !!!

실제로는 몇 달이 아니라, 며칠(days) 안에 다이아몬드를 합성하는 것이 가능하다. 심지어 단 몇 시간(hours) 안에도 가능하다.

예컨대, 이제 연구원들은 (다이아몬드 합성에 지금까지 알려진 최저 온도인) 섭씨 440도와 800기압의 가압로(pressurized oven)에서 금속염(metallic sodium)을 이산화탄소(CO2)와 함께 반응시켜 다이아몬드를 만들어내고 있다. 그렇게 하는데 단지 12시간(just 12 hours)이 걸린다. 그러면 다음과 같은 경우는 어떻게 된 것인가? 연구원들은 안정적 상태의 고압과 2,300~2,500°C의 온도에서 단지 수 분(only a few minutes)만에 흑연을 초경도의 순전한 다이아몬드로 변형시켰다. 그들이 만든 초경도(그들은 다결정이기 때문에 단결정 다이아몬드 보다 더 단단하다)의 이 투명 인조 다이아몬드는 현재 산업적 용도로 단단한 다른 물질들을 절삭하고 연마하는데 사용되고 있는 진짜 다이아몬드들을 대신하여 사용되고 있다. 

 ”수백만 년이라는 기간은 관측되지 않은 추정에 불과하다! ”

빠르게 만들어지는 다이아몬드들은, 흔히 수백만 년이 걸렸을 것이라는 사건이 매우 빠르게 일어나는 것으로 관측된 또 하나의 사례가 되고 있다. 과학(science)은 관측(observations)되는 것을 필요로 한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어떤 과정이 수백만 년이 걸렸는지 관측한 적이 없다. 캐나다 알버타에 있는 티렐 박물관(Tyrell Museum)의 공룡 전문가인 필 큐리(Phil Currie) 박사는 화석화(fossilization)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

”화석화는 수 시간에서 수백만 년까지 걸릴 수 있는 한 과정이다...”[2]

분명히 그는 신속한 화석화 과정을 관측해 왔다. 그러나 그는 수백만 년이 걸리는 화석화는 관측한 적이 없다. 그러므로 화석들이 몇 시간 내에 생성될 수 있다는 진술은 ‘과학적’이다. 그러나 관찰된 바 없는 ‘수백만 년’의 과정은 입증되지 않은 추론일 뿐이다.

지질학적 과정들이 빠르게 일어남을 보여주는 많은 관측들은 아래와 같다 :

Rapid deposition of very fine layers of mud 
Rapid rock formation 
Rapid granite formation
Rapid fossilization 
Rapid canyon formation 
Island formed rapidly in the ocean 
Rapid changes in the Greenland Ice Sheet
Opals created rapidly 
Rapid stalagmite formation 
Rapidly petrified wood

이 모든 관측들은 최근 창조(recent creation)와 뒤이어 일어난 한 번의 전 지구적 대홍수(a global Flood)라는 성경의 기록을 지지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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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1. LifeGem website http://www.lifegem.com 
2. Philip J. Currie &Eva B. Koppelhus, 101 Questions about Dinosaurs, Dover Publications, p. 11, 199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704/

출처 - Creation on the web, 2008. 4. 1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318

참고 : 3909|3702|4074|593|3672|3432|3172|2761|935|765|1071|3698|3346|3657|3621|2922|2635|3044|3382|3131|2704|2498|2216|2187|2166|758|1480|2505|1449|1571|3766|1482|2174|3003|457|426|1707|1476|892|932|2201|937|2355|4283|4276|4196|4077|4051|4027|3904|3972|3910|3792|3957|3889|3868|3896|2948|3765|4327|4388|4429|4428|4475|4486|4503

Andrew A. Snelling
2008-05-22

화강암의 격변적 형성 

(Catastrophic Granite Formation)


개요

심성암으로서 화강암질 마그마(granitic magmas)들의 생성, 그들의 이어진 관입(intrusion), 결정화(crystallization), 그리고 냉각(cooling)에 대한 시간 척도는 지구의 역사를 6000~7000 년으로 보는, 그리고 전 지구적인 대홍수 격변이 있었다는 성경적 시간 틀과 모순되지 않는다. 하부 지각(lower crust)의 부분적 용융은 주요한 제한 단계로 생각되었지만, 이제 그것은 단지 수 년에서 수십 년이 걸린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따라서 화강암질 마그마들의 커다란 저장고를 만들기 위한 부분적 용융은 초기 창조주간(Creation Week)에 일어난 가속화된 핵붕괴(accelerated nuclear decay)의 결과로서 홍수 이전 시기(pre-Flood era)에 발생할 수 있었다. 오늘날 암맥(dikes)들을 통해 단지 수일 정도 걸리는 것으로 알려진 신속한 분결작용(segregation), 상승(ascent), 정치(emplacement, 定置)는 전 지구적 창세기 대홍수 격변을 유발한 격변적 판구조(catastrophic plate tectonics)들의 이동 동안에 지판들의 '압출(squeezing)과 펌핑(pumping)”에 의해서 도움을 받았을 것이다. 이제 화강암질 심성암들의 대부분 판상의 얇은 판(tabular sheets)들로 되어있음이 확인되고 있기 때문에, 결정화와 냉각은 모암(host rocks) 속의 천수(meteoric waters, 지하수중 대기로부터 유래된 물)와 열수 대류 순환(hydrothermal convective circulation)에 의하여 훨씬 더 쉽게 그리고 빠르게 진행되었을 것이다.


수 시간 내에 마그마로부터 커다란 결정들이 성장하는 것이 오늘날 실험적으로 확인되었다. 반면에 같은 흑운모 박편(biotite flakes) 내에 우라늄과 폴로늄(polonium, 매우 짧은 반감기를 가지는)의 방사성할로(radiohalos)들이 서로 인접하여 같이 형성되어 있는 것은 화강암질 심성암의 결정화와 냉각에 불과 6-10일 정도의 시간이 걸렸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하부지각의 부분적인 용융으로부터 상부 지각으로 화강암질 심성암들이 위치하게 되고 이들이 결정화되고 냉각되는 데에 걸린 총 시간은 지구 역사에 대한 성경적 시간틀과 전혀 모순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1년여의 전 지구적 대홍수 격변(Flood catastrophe) 동안 화석을 포함하는 지질기록의 대부분을 설명하는 데에도 전혀 지장을 주지 않는다.


서론

요세미티 국립공원(Yosemite National Park)과 같은 지표면의 어떤 지역에서 거의 독점적인 암석 형태는 화강암(granite)이다. 인접된 많은 화강암체들의 거대한 노두들이 그 지역(그림1) 전반에 걸쳐서 대규모적으로 나타나있다. 이들 화강암체들은 시에라네바다와 중남부 캘리포니아의 반도산맥(Peninsular Ranges)을 따라 나타나 있다.



그림 1. 글레이셔 포인트(Glacier Point)에서 바라본 요세미티(Yosemite) 계곡의 전경. 오른쪽 절벽 위로 치솟아있는 것이 유명한 반구 형태의 하프 돔(Half Dome)이다. 이 전경 전체는 화강암으로 되어 있다.


시에라네바다 저반(batholith, 화성암이 불규칙적으로 형성된 큰 덩어리)은 장엄한 시에라네바다 산맥의 많은 부분을 형성하고 있고 노출되어 있는 모든 화강암체에 붙여진 집합명사이다. 각각의 식별할 수 있을 만큼 구별된 화강암 덩어리(그 경계는 육상에서 추적 가능하다)들은 지질도에서 하나의 심성암(a pluton)이라 불려지는 하나의 분리된 지질단위로서 표시된다. 그러한 화강암질 심성암(granite plutons) 수백 개가 시에라네바다 저반(Sierra Nevada batholith)을 이루고 있는데, 각각의 크기는 1 km2 에서 1,000 km2에 이르며, 각각 고유한 이름들을 가지고 있다. 그 저반은 서북-남동 방향으로 약 600 km 길이로 뻗쳐있고, 폭은 165 km 이상에 이른다. 화강암질 심성암의 깊이가 얼마인지, 즉 그것의 두께가 얼마인지는 분명치 않다. 증거들은 이들 대부분의 두께가 수 킬로미터 전후에 불과할 수 있음을 제시하고 있다.


시에라네바다 저반(Sierra Nevada batholith)과 그것의 바로 남쪽에 있는 반도산맥 저반(Peninsular Ranges batholith)은 태평양 해분(Pacific Ocean basin)을 에워싸고 있는 저반의 불연속 벨트의 일부분이다. 예컨대 화강암 저반들은 남미대륙의 서부 해안을 따라 전 해안 산맥들에 걸쳐 발견되고, 아이다호와 몬태나, 서부 캐나다로부터 북향하여 알래스카까지 뻗쳐있다. 시에라네바다 저반을 구성하고 있는 화강암질 심성암은 초기 퇴적암과 화산암층을 뚫고 관입되어 대체되게 되었다. 그중의 어떤 것들은 열과 압력과 지각운동에 의해서 변성암으로 변형되었다. 이들의 층서는 후기 원생대(선캄브리아기 최상부)에서 고생대, 그리고 고생대에서 중생대(지구역사에 대한 성경적 구조 틀에서 이들은 홍수 지층들)까지 여러 가지로 정해져 왔다. 화강암질 심성암이 지하에서 이들 지층 층서로 관입한 후, 발생한 침식(홍수 말과 이후에 일어난)은 화강암 위의 모든 암석들을 제거하였고, 오늘날 그들을 지표면에 노출시켰다. 침식으로 깎여나간 퇴적층의 두께가 얼마였을지는 알 수 없으나, 아마도 1–3 km 정도였을 것으로 보인다.


오늘날에는 화강암이 형성되는 것을 목격하지 못하기 때문에, 화강암이 어떻게 형성되었는가에 대해 수 세기 동안 격렬한 논쟁이 있어왔다. 이제는 많은 의견일치가 있지만, 관련된 세부적인 몇 가지 과정들은 아직도 계속해서 밝혀져 가고 있는 중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까지도 전통적인 학자들은 화강암들이 형성되는 데에 수백만 년이 걸렸을 것이라는 생각에 매우 확고하다. 따라서 이것은 성경에서 분명히 가르치고 있는 6-7,000년의 지구 나이와 1년여 동안에 걸친 전 지구적인 창세기 대홍수를 거부하는 데에 자주 사용되는 과학적 반론이 되고 있다. (Strahler 1987; Young 1977).   


화강암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몇몇 단계들이 요구된다. 화강암 형성의 진행 과정은 육지의 퇴적암과 지각의 땅 속 20–40 km 지점에 있는 변성암의 부분적 용융으로부터 시작한다.(발생(generation)이라 불려지는 과정). (Brown 1994). 이어서 용융된 물질들의 수집이(분결작용이라 불려지는) 뒤따라야만 한다. 그리고 이제 저밀도로 된 부유성을 가진 마그마들의 위로 솟아 올라감이 일어나고(상승), 그리고 마지막으로 상부 지각에 암체를 형성하기 위해서 마그마의 관입(intrusion)이 일어나는 것이다.(정치). 지표면에서 2–5 km 정도 낮은 곳에서 화강암 덩어리들은 완전히 결정화되고 냉각된다. 이어서 일어난 침식이 그것을 지표로 노출시켰다. 이 연속적인 과정들의 목록을 살펴볼 때, 화강암의 형성 특히 요세미티 지역에서 드러난 엄청나게 거대한 화강암 덩어리의 형성은 분명 수백만 년이 걸렸을 것으로 지금까지 상상해왔다는 것은 쉽게 이해가 된다.(Pitcher 1993). 물론 그와 같은 연대 평가는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법(radioisotope dating)에 의해 지지받는다고 주장되고 있다.


그러나 오랫동안 수용되어 왔던 이들 과정들에 대한 시간척도는 이제 전통적인 지질학자들에 의해서까지 도전받고 있다.(Clemens 2005; Petford et al. 2000). 이제 암석 변형의 필수적 역할이 인정되고 있다. 이전에 받아들여졌던 화강암 형성모델은 비현실적인 변형과 암석 및 마그마의 유동 습성을 요구했다. 또는 그 모델은 유용한 구조적 혹은 지구물리학적 데이터들을 만족하게 설명하지 못했다. 따라서 물리적 고려사항들은 화강암 형성은 10만년 이하나, 단지 수천년의 시간 틀 내에서 작동되는 ”빠르고 역동적인 과정”이었음을 제시하고 있다고 이제는 주장되고 있는 것이다.

 

*이하는 아래 주소의 원문을 참조하세요.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rj/v1/n1/catastrophic-granite-formation


 

*참조 : Granite grain size: not a problem for rapid cooling of plutons
http://www.answersingenesis.org/tj/v17/i2/plutons.asp

The rapid formation of granitic rocks: more evidence
http://www.answersingenesis.org/tj/v15/i2/rocks.asp

Granite formation: catastrophic in its suddennes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6171

Radiohalos - A Tale of Three Granitic Plutons
http://www.icr.org/i/pdf/research/ICCRADIOHALOS-AASandMA.pdf

The Cooling of Thick Igneous Bodies on a Young Earth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id/v4/n1/cooling-thick-igneous-bodi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rj/v1/n1/catastrophic-granite-formation

출처 - Answers Research Journal 1 (2008): 11-2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283

참고 : 4276|4269|2761|760|3172|2231|2922|2220|684|4017|3657|4073|2876|1755|349|3909|593|4186|2116|3672|3698|2662|2663|3964|1571

Andrew A. Snelling
2008-05-15

화강암이 냉각되는데 수백만 년이 필요하지 않다. 

(Rapid rocks : Granites … they didn’t need millions of years of cooling)


      오래된 지구 나이를 믿는 사람들이 지구의 나이가 단지 6,000~7,000년 정도라는 젊은 지구 창조론자들의 주장을 비난하며, 오래된 지구 연대의 증거라며 자주 제시하고 있는 것들 중 하나는, 커다란 마그마체(용융 상태의 암석)가 화강암(granites)을 형성하기 위해 지구의 상층 지각 내부에서 축적되고 냉각되는 데에 아마도 수백만 년은 필요로 했을 것이라는 주장이다 [1, 2, 3]. [또한 아래 참조 1의 글을 보라]. 오늘날 지표면의 침식에 의해서 노출된 이들 화강암의 큰 암체(심성암)들은 때때로 수백 km2의 넓이로 펼쳐져 있다. 상부 지각으로 관입했던, 한때 용융됐었던 암석의 86% 이상이 화강암으로 여겨지고 있다.


마그마의 빠른 주입

하부 지각 깊은 곳의 온도는 때때로 700-900℃에 달한다. 그곳이 특별히 높은 압력의 상태라면, 이 온도는 암석들을 부분적으로 녹여서 커다란 화강암질 마그마의 ‘덩어리(blobs)’들을 만들어내기에 충분히 높은 온도이다. 최근의 연구는 화강암질 마그마(granitic magmas) 안에 용해될 수 있는 물(water)의 양은 깊이에 따라 증가함을 보여주었다.[4] 왜냐하면 깊을수록 압력이 증가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마그마 무게의 10% 이상이 용해된 물일 수 있다.


한때 용융되었던 마그마의 덩어리는 주변의 암석보다 가벼워서, 솟아오르려고 한다. 이전에 생각했던 것처럼 커다란 덩어리들은 천천히 상승하는 것이 아니라, 갈라진 균열(fractures) 틈들을 통해서 상부 지각으로 압착되면서 신속히 주입되었다.[5, 6] 마그마 내의 물은 마그마의 점도를 더 낮게(유동성이 있게) 만드는데, 이것은 마그마가 균열 부위들을 따라 유입되는 것을 크게 돕는다.[7] 계산에 의하면, 마그마는 하루에 800m 이상을 상승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5] 이 속도라면, 페루 북서부의 거대한 6,000㎦의 코딜레라 블랑카(Cordillera Blanca) 심성암은 30km 이상의 깊이로부터 6m 폭 10km 길이의 갈라진 틈을 도관으로 하여 단지 350년 만에 형성될 수 있었다.[5] 


지표면에 노출된 심성암(plutons)들은 한때 하부 지각 아래로 수 km를 뻗쳐 연장되어 있을 것으로 생각했었다. 이는 원래의 마그마가 냉각될 때 엄청난 양의 열이 소모될 필요가 있었음을 의미하였고, 따라서 수백만 년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지구물리학적 조사에 의하면, 많은 심성암들은 단지 두께가 1-2 km에 불과하고, 어떤 것들은 다른 것들의 꼭대기 위에 쌓아올려진 얇은(100-1,000m) 판(sheets)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8] 예컨대, 미국 사우스다코다 블랙힐(Black Hills)에 있는 러쉬모아 산(Mt Rushmore, 대통령들의 얼굴 조각으로 유명한)을 포함하고 있는 하니 피크 화강암(Harney Peak Granite) 같은 심성암이 그것이다.[9] 이러한 발견은 화강암의 냉각에 오랜 시간이 걸렸을 것이라는 ‘냉각 문제점(cooling problem)’을 크게 약화시키고 있다.
 

물에 의한 신속한 냉각

그림1. (a)전도와 (b)대류에 의한 심성암(pluton)의 냉각. 화살표들의 크기는 표면으로의 열흐름(열류, heat flow) 율에 비례하여 그려졌다. 대류(convection) 작용은 균열을 따라 열을 매우 빠르게 방산시킨다.


또한 연구 결과는 마그마의 물 함량이 높을수록, 마그마는 더욱 빨리 냉각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10] 이것은 간단하게 설명된다. 마그마가 냉각되고 화강암들이 결정화될 때, 포함되었던 물은 용액으로 되어 밖으로 나온다. 그러나 그것은 아직도 매우 뜨겁고, 둘러싸인 냉각되고 있는 화강암과 모암에 의해 증기(steam)로 갇혀있게 된다. 계속해서 냉각이 일어나고, 더 많은 물이 방출됨에 따라, 형성되는 심성암의 내부압력은 더 이상 물을 가둘 수 없는 한계점까지 증가한다. 그래서 내부압력은 열에 의해서 심성암의 가장자리에 있는 결정화된 화강암 바깥쪽으로 내몰려지고, 화강암에 균열을 일으키면서 주변의 모암 속으로 탈출된다[11]. 또한 모암 속의 균열들을 따라 바깥쪽으로 압력과 함께 열을 내보내는 것이다. (그림 1). 동시에 모암 속에 있던 더 차가운 물은 심성암 내부로 스며들 수 있다. 거기에서 그 물은 가열되어지고, 다시 순환되면서, 더 많은 열에너지를 빼앗을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소위 열수순환(hydrothermal circulation)으로 알려져 있는 것이 일어나는 것이다.[12] 가장자리 부근의 냉각이 점점 더 깊이 뜨거운 심성암의 중심부로 진행됨에 따라, 균열작용과 열수순환도 안쪽으로 이동하여 심성암은 급격히 냉각되는 것이다.


이전에는 심성암의 냉각은 오직 열 전도(conduction)의 방법에 의해서만 이루어진다고 추정됐었다. 그래서 계산상 수백만 년으로 추정되었던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었다 (그림1). 그 과정은 두꺼운 담요로 둘러싸인 뜨거운 감자의 냉각에 비유될 수 있다. 감자 내부로부터의 열이 감자 표면으로 전달되고, 다시 담요를 관통하여 바깥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다. 이제 그 담요를 제거했다고 상상해 보라. 감자는 매우 빠르게 식을 것이다. 이제 감자를 얇게 썰어보라. 즉시로 뜨거운 김이 나오고, 증기가 올라가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이것은 열이 감자로부터 빠르게 방출될 뿐만 아니라, 열의 전달이 이제는 대류에 의해서 주로 일어난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제 감자의 냉각에 주로 관여하는 것은 주변 공기의 순환이다. 물론 감자를 더욱 빨리 식히고자 한다면, 감자를 얇게 썬 다음, 그 감자에 얼음물을 부으면 될 것이다.


묻혀있는 심성암은 여러 면에서 뜨거운 감자와 유사하다. 만일 오직 전도에 의한 냉각만 허용된다면, 열은 심성암의 내부로부터 그것을 둘러싸고 있는 두꺼운 암층을 통해서 표면으로 서서히 전달될 수 있을 뿐이다 (그림1). 이제 만일 갇혀있는 암석의 두꺼운 층들에 균열들이 생긴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생각해 보라. 물이 암석을 통해 자연스럽게 스며나올 것이고, 이것이 심성암의 냉각을 가속화시킬 것이다. 심성암에 의해 공급된 열은 물의 순환을 다시 도울 것이고, 심성암 자체의 열이 빠져나감을 촉진시킬 것이다 (그림 1). 이제 좀 더 감자의 비유를 생각해 보자. 주변 암석층이 갈라질 뿐만이 아니라, 심성암 자체가 냉각하면서 갈라지는 일이 일어났던 것이다. 이것은 ‘뜨거운 감자’인 심성암 내부의 가장 뜨거운 지역으로부터 지하수가 스며나오는 것을 가능하게 만든다.


그렇다면 냉각은 얼마나 빠르게 일어났을까? 수학적 냉각 모델에 기초하여, 한 커다란 심성암이 냉각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수백만 년에서 기껏해야 수천 년으로 줄어들었다. [12, 13, 14]. 가장 최근의 모델들은 실제로 냉각 과정을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재현하였는데 [15, 16], 냉각에 걸리는 시간은 심성암들의 크기에 따라 수백 년에서 수천 년으로 나타났다! [14] 


균열과 냉각

고대의 심성암들이 대류하는 물에 의해서 주로 냉각되었다는 증거가 있는가? 확실히 있다. 화강암과 접촉하고 있는 암석층들은 자주 화학물질들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것은 물이 화강암의 냉각에 매우 크게 관여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17, 18] 실제로 모든 심성암들은 여러 크기의 균열들에 의하여 절개되어져있다.[14] 사실 균열되지 않은 화강암을 발견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많은 화강암체들은 광물들로 채워진 균열들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어느 땐가 물이 그들을 관통하여 흘렀다는 것에 대한(액상의 물로부터 빠져나온 광물들이 결정화되었다는) 명백한 증거이다. 더구나 특수 조명하에서는, 완전한 것처럼 보이는 화강암 표본들도 주된 광물성분들 사이로 이전에 있었던 수로(channels)들을 보여주고 있다.[19] 석영(quartz)과 같은 일부 화강암질 광물들은 오르내리는 온도 하에서 냉각되었다는 증거를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수백만 년에 걸친 느리고 균일하게 냉각된 것이 아니라, 물에 의한 빠른 냉각과 완전히 일치한다.


빠르게 냉각하는 심성암들에서 방산된 열의 양은 그렇게 크지 않다. 한 커다란 화강암체는 물속에서 대략 그 크기에 해당하는 양의 물을 비등점까지 가열시킬 정도의 열을 방출한다. 지구상에는 매우 많은 양의 물이 있기 때문에, 냉각되는 심성암이 전달하는 열은 매우 미미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지구상 물의 대부분은 성경에 기록된 대홍수 기간과 직후에 일어난 전 세계적인 심성암의 냉각 시 발생한 열에 의해 영향을 받지 않았을 것이다. 또한 신속하게 냉각된 심성암은 지역적으로 과도한 가열을 일으키지도 않았을 것이다. 간단한 컴퓨터 계산에 의하면, 한 커다란 화강암체가 3,000년 동안 냉각되면서 지표면에 내보낸 열은 오늘날 아이슬란드의 지열지대에서 방출되는 열의 단지 반 정도에 불과하였음을 보여주었다.[20]


결론

화강암질 심성암(granite plutons)들의 형성과 냉각에 수백만 년이 필요하지 않다. 새로운 증거는 두꺼운 심성암들은 많은 양의 마그마가 지구의 상부 지각으로 한 번에 천천히 관입되어 생겨난 결과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아마도 심성암들 각각의 얇은 판들은 최소한 부분적으로는 다른 판들과는 독립적으로 냉각되었다. 따라서 냉각은 매우 가속화되었을 것이다. 대부분의 심성암들은 냉각되는 데는 3,000년 미만이 소요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냉각에 있어서 결정적인 요소는 마그마와 주변 암석들에 들어있던 물이다. 그래서 화강암의 형성과 냉각에 필요한 시간척도와 조건들은 6,000~7,000년의 지구 나이와 4,500~5,000년 전에 전 지구적인 격변적 대홍수가 있었다는 주장과 전혀 모순이 없는 것이다.

 


References and 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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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E.S. Sprunt and A. Nur, Microcracking and healing in granites: new evidence from cathodoluminescence, Science 205:495–497, 1979.
20.  H. Björnnsson, S. Björnnsson and T. Sigurgeirsson, Penetration of water into hot rock boundaries of magma at Grímsvötn, Nature 295:580–581, 1982.


 

*관련기사 : [한 창조론자의 ‘회심’을 옹호하며]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 (2008. 3. 27. 복음과 상황)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263

 

*참조 : Catastrophic Granite Formation (Answers Research Journal 1:11-26, 2008)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rj/v1/n1/catastrophic-granite-formation

Granite grain size: not a problem for rapid cooling of plutons.
http://www.answersingenesis.org/tj/v17/i2/plutons.asp

http://biblicalgeology.net/2006/Granite-grain-size.html

The Cooling of Thick Igneous Bodies on a Young Earth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id/v4/n1/cooling-thick-igneous-bodi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1/i1/rocks.asp

출처 - Creation 21(1):42-44, 1998. 12.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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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sell Humphreys
2008-05-12

가속화된 핵붕괴는 ‘소멸 핵종’ 논쟁을 잠재워 버린다. 

(Accelerated nuclear decay extinguishes ‘extinct nuclides’ argument)


      오래된 지구 나이에 대한 많은 논쟁들이 있어왔다. 오래된 지구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널리 사용하고 있는 논거들 중의 하나는 ‘소멸 핵종(extinct nuclides)’이다. 내가 ‘측정(measurement)’이 아니라, ‘논쟁(argument)’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에 유념하라. 왜냐하면 우리들이 지구의 나이를 직접 측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들은 관측을 위하여 과거로 돌아갈 수 없다. 인용되고 있는 모든 연대들은 현재에 관측된 증거들에 대한 해석에 기초하고 있다. 그리고 그 해석은 과거에 대한 가정(assumptions)들과 시나리오들에 기초하고 있다. 그들이 사용하는 가정들과 시나리오들을 숙고해볼 때, 성경적 시간 틀과 일치하는 젊은 지구(young earth) 개념은 완전히 설득력이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오늘날 자연적으로 발견되는 대부분의 방사성 동위원소(radioisotopes)들은 10억년에 가까운 또는 그 이상의 매우 긴 반감기(half-lives)들을 가지고 있다. 오래된 지구 나이의 제안자들은 짧은 반감기의 핵종들은 과거에는 존재하였으나, 그 후에 소멸되었다고 주장한다. 오래된 연대 제안자들의 주장에 의하면, 짧은 반감기를 가지는 핵종들의 부재는 태양계가 이들의 반감기보다는 더 오래 전에 형성되었다는 결정적인 증거라는 것이다.


알루미늄-26(Al-26)을 한 예로 살펴보자. 오늘날 알루미늄-26이 인공적으로 만들어졌을 때, 그것은 마그네슘-26(Mg-26)으로 71만년의 반감기를 가지고 붕괴한다. 마그네슘-26는 안정적이고, 오늘날 자연에서 발견되는 모든 안정적 마그네슘의 11%(나머지는 Mg-24와 Mg-25)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알루미늄-26는 오늘날 우주 천체들 표면에서 우주선에 의해서 생성되는 것을 제외하고 자연에서는 존재하지 않는다. 운석 내부의 광물들은 한때 알루미늄-26을 포함했었던 증거들을 가지고 발견된다.[1] 그 광물들은 다른 두 종류의 안정적 마그네슘(Mg-24와 Mg-25)은 없고, 오직 딸 원소인 마그네슘-26만을 포함하고 있다. 그리고 그것들은 마치 알루미늄-26의 붕괴시 발생한 열에 의해서 국소적으로 용융됐었던 것처럼 보인다.[2]


로저 빈(Roger Wien), 휴 로스(Hugh Ross), 그리고 다른 오래된 지구 주장자들은 지구 역사 초기에 운석들은 일부 알루미늄-26을 포함했었고, 그때 이후 수십억 년에 걸쳐 알루미늄-26은 마그네슘-26으로 천천히 붕괴되었다고 주장한다. 알루미늄-26 반감기는 수십억 년에 비하면 매우 짧기 때문에, 그것은 오늘날 모두 소멸되어 사라졌다는 것이다. 따라서 소멸 방사성핵종 알루미늄-26는 주장되는 오래된 연대가 실제로 있었다는 증거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대안적인 시나리오가 있다.

그러나 대안적인 시나리오들이 있다 : 하나는 알루미늄-26이 과거 지구의 단기간 동안에 있었던 어떤 가속화된 핵붕괴(accelerated nuclear decay) 사건으로 매우 빠르게 붕괴되었을 수 있었다는 것이다. 오늘날에 긴 반감기를 가지는 원소들은 이 시기에 수십억 배나 빠르게 가속 붕괴되었다는 것이다. RATE(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연구는[3] 얼마 전 과거에 그러한 방사성 붕괴를 가속화시킨 몇 번의 사건들이 실제로 있었음을 가리키는 다수의 독립적인 증거들을 발견하였다. 그 사건들 동안에 우라늄 238와 포타슘 40과 같은 원자들에서 수십억 년에 해당하는 충분한 붕괴가 발생했다. 만약 알루미늄-26 원자들이 그러한 가속화된 붕괴를 일부 경험했다면, 그들은 오늘날 소멸되고 남아있지 않을 것이다. 더군다나, 만약 그 붕괴가 빠르게 일어났었다면, 그것은 운석들에서 관측되는 국소적인 가열의 흔적을(다른 방법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만들었을 수 있다.


따라서 ‘사라진 핵종’ 개념 그 자체는 오래된 시간이 흘렀다는 증거가 아니라, 단지 많은 양의 핵붕괴가 일어났었다는 증거일 뿐인 것이다. 비록 내가 2005년에 로저 빈과 휴 로스에게 직접 이것을 설명하였지만, 그들은 이 새로운 증거와 설명에 대해서 그들의 이후 글들에서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있다. 마치 그들은 이 간단한 사실에 대해 알고 싶지도, 이해하고 싶지도 않는 것처럼 보인다.


 

Related articles
.Is the absence of short-lived radionuclides a problem for the Biblical timescale? 
.Problem of short-lived radionuclides: design perspective

 

*참조 : Problem of short-lived radio-nuclides: design perspective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6_1/j16_1_51-53.pdf

Accelerated Decay: Theoretical Models
http://www.icr.org/i/pdf/research/RATE_ICC_Chaffin.pdf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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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Bizzarro, M., Baker, J.A., Haack, H. and Lundgaard, K.L., Rapid timescales for accretion and melting of differentiated planetesmals inferred from 26Al - 26Mg chronometry, Astrophysical Journal 632(part2):L41-L44, 2005.
3. Vardiman, L., Snelling, A., and Chaffin, E.F. (eds.),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Vol. II, Results of a Young-Earth Creationist Research Initiativ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El Cajon, CA and Creation Research Society, Chino Valley, AZ, 200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404/

출처 - Creation on the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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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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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A. Snelling
2008-05-07

폴로늄 방사성할로 형성에 대한 열수 용액 수송 모델의 시험 

(Testing the Hydrothermal Fluid Transport Model for Polonium Radiohalo Formation)


개요

미국 테네시 주와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그레이트 스모키 산맥(Great Smoky Mountains)에 있는 썬더헤드 사암층(Thunderhead Sandstone)의 메타 장석질사암(meta-arkoses)들은 변성이 일어난 모든 지역에서 쇄설성 지르콘 입자(detrital zircon grains)들과 변성된 흑운모 박편(metamorphic biotite flakes)들을 같이 함유하고 있다. 퇴적 후의 원래 사암은 물(water)을 포함하고 있었을 것이다. 더군다나 십자석(staurolite)의 등변성도선(isograd, 변성대를 나눌 때 지시 광물이 출현하고 소멸되는 지점들을 지질도상에서 연결한 선)에서의 광물학적 변화에 관여한 반응은 다량의 물을 생산했을 것이다. 그래서 국부적 변성작용 동안에 열수 용액(hydrothermal fluids)으로서 이들 물은 폴로늄(Po)을 지르콘 입자로부터 흑운모 박편으로 운반(수송)해서, 후에 폴로늄 방사성할로(Po radiohalos)들을 만들게 하였을 것이다. 또한 십자석 등변성도선에 있는 많은 량의 열수 용액들은 그곳에서 더 많은 폴로늄 방사선할로들을 만들었을 것이다. 이 두 예측은 십자석 등변성도선에 걸쳐있는 메타 장석질사암에 4-5배의 폴로늄 방사선할로들이 존재함으로서 입증되었다.


또한 이들 결과들은 폴로늄 방사성할로들의 형성에 대한 ‘열수 용액 수송 모델(hydrothermal fluid transport model)’을 입증하는 것이다. 국지적 변성작용, 열수용액의 흐름, 국지적 변성암 복합체의 냉각, 그리고 폴로늄 방사성할로의 형성 등 모든 것들은 불과 수주(a few weeks) 이내에 발생해야만 했었다고 결론지었다. 이것은 격변적 판구조론(catastrophic plate tectonics)의 맥락 하에서, 그리고 창세기 홍수 동안 전반적으로 가속화된 238우라늄의 붕괴(accelerated 238U decay) 하에서 가능한 것이다.


서론

방사성할로들에 대한 연구는 RATE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방사성 동위원소와 지구의 나이) 프로젝트의 주된 핵심 사항이었다 (Snelling 2000). 이 연구의 결과로서, 화강암의 흑운모 박편에서 자주 함께 발견되는 238U과 폴로늄 방사성할로는 둘 다 동시에 형성되었음에 틀림없다는 결론이었다 (Snelling 2005). 이것은 폴로늄 모원소의 짧은 반감기 때문에, 수억 년에 해당하는(오늘날의 붕괴율로) 238U 붕괴가 단지 몇 일만에 일어났음에 틀림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가시적인 물리적 손상(238U의 방사성할로)과 폴로늄 방사성할로를 만드는 데에 필요한 5억~10억 개의 폴로늄 원자들을 생산해내기 위해서는, 그렇게 많은 238U의 붕괴가 있어야 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많은 폴로늄들은 단 며칠 안에 붕괴되어 버린다. 열수 용액 수송 모델은 폴로늄이 어떻게 그의 모원소인 238U으로부터 분리되었고, 매우 짧은 거리로 수송되어서, 폴로늄 방사성할로를 형성하기 위해 인접한 방사성중심(radiocenters)으로 농축되었는지를 설명하기 위해서 제안되었다 (Snelling and Armitage 2003; Snelling, Baumgardner and Vardiman 2003; Snelling 2005).


이 연구의 또 다른 소득은 이전 기록에는 없었던, 변성암(metamorphic rocks)에서 풍부한 방사성할로들을 발견했다는 것이었다 (Snelling 2005). 그러나 그와 같은 발견은 예상됐었다. 왜냐하면 열수 용액(유체)들은 물로 포화된 퇴적암이 깊이 묻히게 될 때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열수 용액들은 퇴적암들이 국지적 변성암복합체로 전환되는 것을 도와준다. (Stanton 1982, 1989; Snelling 1994). 따라서 같은 열수 용액 수송 모델은 238U의 붕괴 산물들이 적절히 공급된 국지적 변성암에서 폴로늄 방사성할로들의 형성을 설명할 수 있다고 주장됐었다. (Snelling 2005). 


계속된 연구에서, 변성암에서의 이 폴로늄 방사성할로 형성 모델에 대한 테스트가 제안되었는데, 그것은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였다. 사암(sandstones)들은 흔히 지르콘 입자들을 포함하는데, 이 입자들은 화강암의 침식으로부터 유래하여, 물이 운반해온 모래 침전물 안에 퇴적된 것이다. 그러한 근원 암석들의 화학적 풍화와 물로 운반 도중에 가해지는 입자들의 마모는 흑운모(biotite) 입자들은 파괴시켜서, 흑운모 입자들은 사암에서 결여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사암이 변성된 후에, 결과로서 생긴 결정편암(schists)과 편마암(gneisses)은 보통 흑운모 입자들을 포함하고 있다. 따라서 그것은 흑운모 입자들이 변성작용 동안 광물 반응을 통해서 형성된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러한 광물 반응이 실험실적 실험에서 연구되어왔었고, 거기에서 물은 흔히 부산물이었다 (Spear 1993). 이들 변성 과정이 일어나는 온도에서, 그러한 물은 인근의 지르콘 입자들로부터, 그리고 폴로늄 방사성할로들을 형성할 흑운모 박편에 침전된 폴로늄으로부터, 어떤 238U 붕괴 산물을 운반할 수 있는 열수 유체(용액)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만일 이것이 맞는다면, 메타 사암(metasandstones)은 폴로늄 방사성할로들을 가지고 있어야만 하고, 메타 사암은 그 주장을 테스트 해보기 위해서 연구될 필요가 있었다.


(중간 내용은 원문 참조)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rj/v1/n1/testing-radiohalos-model

 

결론

그레이트 스모키 산맥 썬더헤드 사암층에 있는 장석질사암(arkoses)의 국지적 변성작용에 의해서 만들어진 광물학적 변화에 기초하여, 폴로늄 방사성할로 형성에 대한 열수 용액 수송 모델에 대한 테스트가 제안되어졌다. 이들 메타 장석질사암은 쇄설성 지르콘 입자(238U 붕괴로부터 폴로늄의 잠재적 근원)들과 변성된 흑운모 박편(폴로늄 방사성할로들의 잠재적 모광석)들을 같이 가지고 있다. 장석질사암이 최초로 퇴적되었을 때, 그것은 공극과 물을 가지고 있었을 것이다. 이것은 국지적 변성작용 동안에 열수 용액(hydrothermal fluids)이 되었을 것이다. 더군다나 십자석 등변성도선(석류석과 십자석 변성대 사이의 경계)에서 광물학적 변화를 일으킨 반응은 많은 양의 물들을 열수 용액으로서 만들었을 것이다. 따라서 폴로늄 방사성할로 형성에 대한 열수 용액 수송 모델이 유효하다면, 이들 메타 장석질사암의 흑운모 박편에는 폴로늄 방사성할로들이 있어야만 하며, 그리고 십자석 등변성도선에는 훨씬 많은 수의 폴로늄 방사성할로들이 있어야만 하는 것이 예측되었다.


두 예측은 사실인 것으로 입증되었다. 국지적 변성대를 따라 가로지르며 수집된 9개의 메타 장석질사암 표본들은 모두 폴로늄 방사성할로(주로 210Po)들을 가지고 있었다. 더군다나 십자석 등변성도선에 걸쳐있는 2군데의 표본들은 다른 7군데의 표본들보다 4-5배나 더 많은 폴로늄 방사성할로들을 가지고 있었다. 이 결과는 또한 폴로늄 방사성할로 형성에 대한 열수 용액 수송 모델을 입증하는 것이었다.


주로 210Po 방사성할로의 존재는 또한 지르콘 입자들로부터 흑운모 박편으로의 더 긴 수송 거리(>1mm)와 일치하였다. 그것은 이들 폴로늄 방사성할로들은 단지 150℃(흑운모 방사성할로의 열풀림 온도(annealing temperature)) 이하에서만 형성될 수 있기 때문에, 국지적 변성작용과 필요한 폴로늄을 수송할 열수 용액의 흐름이 빠르게 일어났음에 틀림없다고 결론지었다. 덧붙여서 이들 과정들과, 국지적 변성암복합체의 냉각, 그리고 폴로늄 방사성할로들의 형성은 모두 수 주 안에 발생했었음에 틀림없다. 이러한 일들은 격변적 판구조론(catastrophic plate tectonics)과 창세기 홍수 동안 엄청나게 가속화된 238우라늄의 붕괴(accelerated 238U decay) 하에서 가능할 수 있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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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 Radiohalos in the Shap Granite, Lake District, Eng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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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rj/v1/n1/testing-radiohalos-model ,

출처 - Answers Research Journal, Volume 1, 200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269

참고 : 2876|4073|1755|336|349|341|571|2961|2964|1933|1797|2882|2251|2310|2958|2593|2367|313|570|3351|3326|3781|3775|3702|4074|422|536|2605|3273|2719|4186|4017|3909|3172|2761|2922|760|3964

AiG News
2008-04-28

고대의 소금 결정에 남아있는 DNA? 

: 2억5300만 년 전의 셀룰로오스와 DNA의 발견? 

(Possible Ancient DNA Found)


     2억5천3백만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는 셀룰로오스와 DNA 추정물질이 뉴멕시코의 지하 핵폐기물 처리장에서 발견되었다고 AP 통신(2008. 4. 14)은 보도하였다. 


DNA를 함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소금 결정(salt crystals)들이 뉴멕시코 칼스배드(Carlsbad) 근처에 있는 미국 정부의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Waste Isolation Pilot Planet, WIPP)이 있는 사막 지표면 아래 600m 지점의 새로운 광산지역으로부터 발굴되었다는 것이다. 그 결정들은 DNA 외에도 셀룰로오스(cellulose, 식물 세포벽의 기본 구조 성분)를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소금에서 많은 양은 아니었지만, 일부 고대의 DNA(ancient DNA) 추정물질을 발견하였다. 우리는 그것이 고대의 DNA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한 실험들을 계속해야만 한다”고 노스캐롤라이나 의과대학의 잭 그리피스(Jack D. Griffith) 교수는 말하였다. 그리피스와 그의 연구팀은 그 발견을 이번 달 우주생물학(Astrobiology) 지에 보고하였다.


셀룰로오스는(셀룰로오스의 가닥은 DNA 가닥의 단지 두 배 정도이다) 아마도 고대 조류(ancient algae)의 잔해로 보인다. 셀룰로오스와 DNA는 소금결정 안의 갇힌 바닷물 함유물에서 발견되었다. 그래서 화석화되지 않았다.


우주생물학자들은 다른 행성들에서 셀룰로오스를 찾아야만 한다고, 그리피스와 그의 연구팀은 생각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 물질은 매우 견고하고, (어쨌든 지구에서) 풍부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외계에서 생명체의 유산으로 가장 쉽게 발견할 수 있을 물질로 셀룰로오스를 추정하고 있었다.


그러나 설사 어떤 지성의 개입 없이 한 외계 행성에서 생명체가 우연히 저절로 생겨날 수 있다하더라도, 왜 이들 과학자들을 그곳에서의 진화적 경로가 (지구에서와 똑같이) DNA와 셀룰로오스와 같은 분자들을 통해서 일어났을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간단한 생물체도 가지고 있는 극도의 복잡성이 우연히 저절로 생겨날 수 있다는 믿음보다는 덜 불합리하지만, 다른 외계 행성에서도 지구 생물체들과 같은 구성 성분들을 가진 외계생명체가 발견될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은 매우 불합리해 보인다.

 

*참조 : Ancient Plant Matter Found in Waste Dump's Salt Walls (NG News, 2008. 4. 15)

http://news.nationalgeographic.com/news/2008/04/080415-AP-ancient-cel.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8/04/19/news-to-note-04192008 

출처 - AiG News, 2008. 4. 1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259

참고 : 749|1461|2166|3245|2079|750|752|3811|3400|2647|2543|2278|2547|3421|3957|3152|3194|3382|3868|3889|4106|4240|4807

Ron Samec
2008-02-29

하늘은 젊은 태양계를 선포하고 있다. 

: 혜성, 달, 뜨거운 목성형 행성들이 말하고 있는 것은? 

(The Heavens Declare.... A Young Solar System)


      시편 19편은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하늘이 우주의 나이에 대하여 선포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최근의 관측들은 우주의 나이가 성경이 말하고 있는 것처럼 단지 수천 년임을 확인해주고 있다.


혜성들의 존재

혜성(comets)들은 태양을 돌고 있는 작은 저밀도의 얼음 ‘소행성(asteroids)‘들이다. 그러나 그들의 생애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 혜성들이 태양 근처에 가까이 갈 때, 그들의 얼음 물질들 일부는 증발되어, ‘꼬리(tail)’를 형성하며 날아간다.

핵(nucleus)이라고 불려지는 혜성의 실제적 몸체는 직경 1-30 마일(1-50 km) 절도로 매우 작다. 그것은 또한 물의 밀도보다 낮은 밀도를 가지고 있다. 지구에서 관측하는 관측자들은 핵을 볼 수 없다. 대신 그들은 코마(coma)라고 불리는 타는 듯한 커다란 가스 볼(gas ball), 이온(ion)과 먼지 꼬리(dust tails)를 포함하여 오직 핵으로부터 분리되어 나온 가스들과 먼지 입자들만을 볼 수 있다. 가스(이온) 꼬리는 태양풍(solar wind)에 의해서 태양으로부터 날려간다. 그리고 먼지 꼬리는 광양자(photons)들의 압력에 의해서 뒤쪽으로 밀려난다. 혜성 꼬리와 코마의 존재는 혜성들이 계속해서 그들의 질량(mass)을 잃어버리고 있음을 우리들에게 알려주고 있다.


혜성의 해부학 

혜성은 (위의 헤일밥 혜성의 사진이 보여주는 바와 같이) 얼음과 암석 분진입자들의 덩어리이다. 이온 꼬리(파란색)는 태양으로부터 먼 쪽으로, 태양풍과 상호작용에 의하여 뒤쪽으로 날려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먼지 꼬리(노란-백색)는 복사선의 압력에 의해서 뒤쪽으로 밀려나고 있다. 그것은 태양 주변을 도는 공전운동 때문에 혜성 뒤쪽으로 사라지고 있는 것이다.


혜성의 죽음 

 (Photo courtesy NASA)

이 시간 간격을 둔 사진들은 S-W3(Schwassmann-Wachmann 3) 혜성의 붕괴를 보여주고 있다. 이 혜성은 과거 몇 십년동안 붕괴되어 왔었다. 허블 망원경은 이 혜성이 붕괴되는 장면을 사진으로 포착하였다.


혜성들은 행성들에 의하여 매우 큰 영향을 받는다 (그들의 공전 궤도도 마찬가지로). 예를 들면, 목성(Jupiter)은 그것의 궤도 내에 대략 45 개의 혜성들을 가지고 있고, 그 혜성들을 파괴시킬 수 있다. 목성의 중력장은 혜성들을 쪼개는 원인이 될 수 있고, 심지어 목성에 떨어져 충돌하도록 한다. 덧붙여서, SOHO 우주선은 태양과 만나 완전히 파괴되는 혜성들을 규칙적으로 기록해왔다.


많은 혜성들은 깨어지거나, 또는 적어도 부분적으로 붕괴되는 것이 관측되어 왔다. 1852년에, 혜성 비엘라(Comet Biela)가 2개로 나눠지는 것이 관측되었고, 1872년에 유성우(meteor shower)가 그곳에서 나타났었다. 실제로, 거의 모든 유성우들은 알려진 혜성들의 붕괴와 연관되어있다.


혜성들이 일시적(temporary)이라는 것은 명백하다. 그리고 혜성들은 그들의 궤도들로부터 행성간 우주공간으로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하고 있다. 그들은 태양계의 진정한 일원들인 것처럼 보인다. 그래서 그들은 수적으로 제한되어 있다. 만약 태양계의 나이가 46억 년이라면, 혜성들의 완전한 공급은 오래 전에 고갈되었어야만 한다. 그 대신 혜성들은 풍부하게 존재한다.


이 문제를 풀기위해서, 동일과정설 천문학자들은 장주기 혜성(long-period comets)들은 오르트 구름(Oort cloud)으로부터 생겨난다고 믿고 있다. 오르트 구름은 50,000AU (1AU는 지구와 태양 사이의 평균 거리) 정도의 반경을 가진 혜성 핵들의 가설적인 구름이다. 진화론자인 칼 세이건(Carl Sagan)과 안 드루반(Ann Druvan)은 ‘혜성(Comet)’이라는 제목의 책에서, ”많은 과학 논문들이 매년 오르트 구름의 성질, 기원, 그리고 그것의 진화에 대해서 쓰여지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오르트 구름의 존재에 대한 직접적인 관측 증거는 한 조각도 없다”라며 인정하고 있었다.


마찬가지로, 단주기 혜성(short-period comets)들은 명왕성 궤도(40 AU)에서 시작하여 55 AU까지 확장되어있는 얼음 소행성들의 원반(disk of icy asteroids)인 카이퍼 벨트(Kuiper belt)에서 오는 것으로 믿고 있다. 그러나 그러한 천체들은 혜성들과는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오늘날 보고 있는 풍부한 혜성들을 설명할 수 없는 것이다. (Missing: a source of short-period comet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8_2/j18_2_121-127.pdf)


달은 여전히 살아있었다.

지질학으로 말하면, 달(moon)은 매우 잘 살아있었다. 망원경들을 이용할 수 있게 된 때부터, 관측자들은 지속적으로 달에서 많은 색깔 변화, 밝고 색이 있는 반점(spots)들과 줄(streaks)들, 구름(clouds), 엷은 안개(hazes), 덮개(veils), 그리고 다른 현상들을 보고해왔었다. 이들 현상들은 매우 짧은 기간동안의 현상이기 때문에, 일시적 월면현상(Transient Lunar Phenomena, TLP)이라고 불려진다. 이것들은 지질학적 활동성(geologic activity)을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


달의 아리스타르쿠스 지역

 

(Photo courtesy NASA)

300개 이상의 일시적 월면현상(TLP)들이 아리스타르쿠스 지역(Aristarchus Region)에서 발생해왔다. 이것은 마치 성경이 말하고 있는 것처럼, 달이 젊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1900년부터 1960년까지, 이들 많은 관측들은 기각되었고, 무시되었다. 왜냐하면, 유행하는 압도적 믿음은 달의 나이는 45억 년이고, 달은 지난 30억 년동안 지질학적으로 죽은 상태였다는 것이기 때문이었다. (즉, 달은 지구 크기의 1/4 정도이기 때문에, 무거운 질량들은 중심부로 가라앉았을 것이고, 달은 지구보다 더 빠르게 냉각되었을 것이고, 어떠한 마그마도 남아있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다수의 TLP 관측들은 너무나 압도적이어서, 주류 과학논문들이 그것들을 논의하기 시작했다. 1968년에, NASA는 TLP 관측들에 대한 Chronological Catalog of Reported Lunar Events를 발표했다.


1787년 3월과 같은 초기 시절에, 천왕성(Uranus)의 발견자이고 열렬한 달 관측자였던 윌리암 허셜(William Herschel)은 ”나는 달의 어두운 부분의 다른 장소들에서 3개의 화산(volcanoes)들을 감지했다. 그들 중 2개는 활동을 멈추었거나, 또는 터져 나오려고 하는 상태였다... 3번째 화산은 활발한 불의 이온(ion of fire) 또는 빛을 내는 물질(luminous matter)을 내뿜고 있음을 보여주었다”라고 보고했었다. 아리스타르쿠스 지역에서만 300 개 이상의 TLP들이 관측되어 왔다. 이것과 수백의 다른 유사한 관측들은 성경이 우리들에게 말하고 있는 것처럼, 우리의 달이 매우 젊음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목성과 해왕성은 아직도 뜨겁다.

태양계 천체들은 오직 햇빛을 반사함으로서만 빛을 낸다고 배워왔다. 이것은 사실인가? 아니다. 목성(Jupiter)과 해왕성(Neptune) 같은 목성형 거대 가스행성들에서는 아니다. 사실, 목성의 초과동력(power excess)은 3×10^17 와트이다.[1] 사실 목성은 태양으로부터 받는 동력의 거의 두 배를 방출하고 있다. 그러나 그것의 대부분은 적외선으로 방출한다. 그것은 지속적으로 100와트 백열전구 300만×10억 개를 밝히는 것과 같은 동력이다. 토성은 목성이 방출하는 에너지의 반 정도를 내보내나, 질량이 목성의 1/4 정도이기 때문에, 질량당 에너지는 목성보다 두 배 더 많이 만들어낸다. 해왕성은 받는 에너지의 2 배 이상을 내보내고 있다. 천왕성(Uranus)의 에너지 생산은 다소 의심스러운 점이 있다. 그러나 천왕성도 받는 에너지보다 약간 더 많은 에너지를 내보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이것은 이들 3 행성들 각자가 대안적인 에너지원을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그것이 무엇일까?


목성의 여분 에너지(extra energy)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은 그것이 수축하고(shrinking) 있는 중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 수축이 중력 에너지(gravitational energy)를 내부 열과 복사선으로 변환시킨다는 것이다. 이것이 여분 에너지를 설명할 수 있을까? 아니다. 수축 하나만으로는 충분한 에너지를 만들지 못한다. 다른 사람들은 헬륨(helium)이 핵 위로 비가 되어 떨어지면서 부가적인 중력 에너지를 만들어낸다고 말했다. 그것은 표면에서 헬륨이 고갈되는 토성과 천왕성에 대한 설명이 될 수는 있지만, 표면에서 진동(vibrations)이 관측되는(asteroseismology, 우주지진학) 목성에서는 맞지 않음을 보여준다.[2] 


연구자들은[3] 중수소(deuterium, heavy hydrogen)가 타고 있는 결과로서 목성 핵(core)에서 핵반응(nuclear reactions)이 일어나고 있을 것이라는 가설을 세웠다. 이것은 목성 내부의 온도가 현재의 목성 모델보다 8 배나 더 뜨거운 160,000 K의 온도를 요구한다. 이것이 여분 에너지를 만드는 것일까? 이 일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목성이 형성될 때, 목성 전체에 걸쳐서 이용될 수 있는 중수소의 대부분이 목성의 핵으로 동시에 하강해야만 했다. 그 경우 중수소는 연소되기에 충분히 뜨거웠어야 한다. 한번 그것이 발화되어지면, 행복하게도 그것은 100억 년 동안 또는 그 이상 타면서 목성을 뜨겁게 유지할 것이다. 이것은 오늘날 우리가 보고 있는 것과 같은 뜨거운 목성을 설명해줄 수도 있을 것이다. 언뜻 보면 이 해결책은 재치있어 보인다. 그러나 문제점은 목성의 내부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서 중수소 층이 적절한 시간에 적절한 장소에 스스로 모여야만 한다는 것이다. 똑같은 과정이 해왕성에서도 되풀이 되어야만 하는데, 그것은 있음직해 보이지 않는다.         


별(star, 항성)은 내부에 지속적인 핵반응에 의해서 스스로 빛을 내는 커다란 자가중력 가스체로서 정의된다. 우리의 태양은 하나의 별이다. 태양은 내부에서 수소를 태운다. 그러나 만약 목성과 해왕성이 그들의 핵에서 핵반응을 진행시키고 있다면, 그러면 그것들은 작은 항성들인 왜성(dwarf suns)들이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의 태양계에는 3개의 태양이 있게 되는 것이다.


이에 비해 더 간단한 설명이 있다. 그것은 하나님이 목성형 행성들을 창조하셨다는 것이다. 열에너지는 하나님의 창조 주간으로부터 왔고, 어떠한 중력 에너지도 그때 이후 만들어졌다. 목성형 행성들은 젊고, 매우 크기 때문에, 냉각될 충분한 시간을 갖지 못했다. 뜨거운 목성형 행성들은 창조론자들에 문제가 되는가? 절대적으로 아니다! 그것은 오직 진화론자들에게만 문제가 되는 것이다.


젊음을 가리키는 다른 사실들

나선은하(spiral galaxies)들은 오래된 우주 나이에 비해 너무도 빠르게 회전하고 있다. 만약 그것들이 세속인 천문학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오래 되었다면, 그들의 나선팔들은 인식할 수 없을 정도로 비틀어져 있어야만 한다.

• 우리 태양계 행성들과 위성들의 자기장(magnetic fields)은 수천 년의 나이와 일치한다. 태양계의 나이가 수십억이라면 현재 자기장들은 존재하지 않아야 한다.

붕괴되는 혜성들의 조각들은 유성우(meteor showers)를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지구는 매년 한 번씩 그러한 파편 들판을 가로지르기 때문에, 대부분 유성우는 매년 발생한다.

 

마지막 말

성경은 과학적 역사적 진실들을 포함하여 모든 면에서 신뢰될 수 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성경은 쉽고 분명한 방법으로 말씀하고 계신다. 성경이 보여주고 있는 과학과 역사에 대하여 통찰력은 창조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할 뿐만이 아니라, 우리들이 그분을 더 잘 알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성경의 주요한 목적은 당신과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 구원자로서 예수 그리스도가 필요하며,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즐겁고 완성된 삶을 살아가기를 원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전하기 위함이다.


*론 사멕(Ron Samec)은 클렘슨 대학(Clemson University)에서 물리학 박사를 받았고, 현재 밥존스 대학(Bob Jones University)에서 물리학&천문학 교수로 있다. 전문 천문학자로서 그는 150편 이상의 논문들과 글들을 전문 학술지에 발표해왔다.



Footnotes
1. The excess power output of Jupiter is 3 x 10^17 watts. The sun’s output is a hundred million times larger, or 9.7 x 1025 watts.
2. W. J. Nellis, M. Ross, and N. C. Holmes, Science 269 (1995): 1,249.
3. R. Ouyed, W. R. Dundamenski, G. R. Crips, and P. G. Sutherland, Astrophysical Journal 501 (1995): 367.


*관련기사 : 금성, 자전속도 저하…(2012. 2. 15. 나우뉴스)
http://media.daum.net/special/9/newsview?newsId=20120215190614246&specialId=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3/n1/heavens-declare-young-solar-system 

출처 - AiG, November 27, 2007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196

참고 : 4179|4014|4015|4051|1879|2692|1881|2950|434|2100|3004|3006|2581|1936|4129|4186|4036|3748|3222|3992|3294|2892|2411|2948|2870|2631|1393|1589|627|702|3121|3846|3823|3404|3703|3798|2656|3716|3625|3430|3424|3741|3765|3955|3903|3904|4002|4099|4090|3824|2257|596|2164|3984|3972|3962|2704|322|524|2294|2904|2878|2725|2994|3952|3996|3910|3792|3365|3235|3362|3686|2833|2834|2464|6538|6517|6473|6460|6454|6412|6398|6362|6357|6356|6368|6343|6342|6273|6267|6261|6231|6195|6169|6140|6121|6068|6045|5982|5937

Headlines
2008-02-11

분출 중인 위성들은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를 거부한다. 

(Active Moons Challenge Old-Age Beliefs)


      소행성대(asteroid belt) 너머에 있는 작은 천체들은 수십억 년의 나이를 가졌다고 말해지지만, 태양빛이 너무도 약해 극도로 추운 곳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젊고 활동적인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가스형 거대 행성들 주변의 일부 위성들이 수십억 년의 나이에서 예상되는 것보다 훨씬 활발한 지질학적 활동들을 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최근의 몇몇 논문들과 보도들이 있다.


1. 목성의 이오(Io) 

하와이 켁 천문대(Keck Observatory)의 천문학자들은 이오에 있는 트배쉬타(Tvashtar) 화산에서 커다란 폭발을 감지하였다. Icarus 지의 보고에 의하면[1a], 그 분출은 2006년 4월부터 6월까지 한 달 이상을 계속되었다. 그 분출 열은 60 평방 킬로미터 이상으로 확장되었고, 7조7천억 와트를 방출하였다. 저자들은 2007년 2월에 뉴호리즌 우주선에 의해서 촬영된 트배쉬타 화산의 활동성을 주목했었다 (10/15/2007), 그러나 그들이 관측했던 분출이 계속된 것인지에 대해서는 알 수 없었다.  

Icarus 지에 또 다른 논문은 Pele 근처에서 분출 기둥(plumes)들을 발견했다는 것이다[1b]. 연구팀은 허블 우주망원경(Hubble Space Telescope)을 사용하여 2003년 2월과 3월, 2004년 1월에 황(sulfur)과 이산화황(sulfur dioxide)의 기둥들을 탐지하였는데, 이 기둥들은 수 일, 그리고 수 주에 걸쳐서 극적인 변동(dramatic variability)을 보여주었다. 추가적인 기둥들이 다른 장소들에서도 감지되었다.


Icarus 지에 게재된 또 다른 논문은 이오의 화산들 아래의 열 생산량을 재계산하였다.[2] 이것은 측정되어진 비정상적으로 높은 온도를 설명해야하는 문제를 다소 완화시킬 수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이오의 측정된 열 생산량(1340K)은 이론에 의해 설명될 수 있는 량(1300K)의 오차범위 가장자리에 위치하고 있다. 설령 그렇다하더라도, 산들을 유지하며 20-30%의 액체성 지각 밖으로 뜨거운 용암들을 갖는다는 것은 다른 이론적인 문제점들을 가진다. 저자들은 아직까지 용암들이 초고철질(ultramafic)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Io, Io, It’s Off to Work I Go,” 05/04/2004을 보라). 열생산이 조석유동 모델(tidal flexing models)과 적합하든지 안하든지 간에, "이오는 화산 활동율에 변동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말했다. "만약 관측된 열손실이 모두 고철질(mafic) 용암들에 의해서 제공되었다면, 매년 ~500 km³의 용암이 분출되었어야만 한다.(Blaney et al., 1995). 참고로 지구의 매년 분출량은 ~4 km³ 이다."

다음과 같은 말을 주목하라 : "만약 맨틀 안으로 지각을 재순환(recycling)시키는 어떤 효율적인 수단이 없다면, 실제로 우리는 이오에서 단지 비교적 낮은 온도의 규산염 화산활동만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오의 내부에 관한 모델은 재순환을 한다는 가정을 포함하고 있다 : "관측된 1100℃를 넘는 분출 열은 효율적인 재순환 메커니즘의 존재와 지각과 맨틀 사이에 한계를 가진 구분이 있어야함을 필요로 한다.” 이러한 필요조건은 이오의 나이가 45억 살일 것이라는 가정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다.


2. 목성의 유로파(Europa) : 이번 달 Icarus 지(2007. 12. 1)에 실린 유로파에 대한 한 논문은[3], 목성과의 자기적 상호작용(magnetic interactions)에 주로 초점을 맞추고 있었지만, 위성들이 젊다는 잘 알려진 증거들을 반복하고 있었다 :

유로파의 중력장과 모델링에 대한 갈릴레오의 측정은 유로파가 금속성 중심부(metallic core), 규산염 맨틀(silicate mantle), 그리고 얼음물의 외각(outer shell)으로 구성되어 있는 구별된 위성임을 보여주고 있다. 얼음물로 된 외각의 최소 두께는 그럴듯한 맨틀 밀도를 위해서는 대략 80km 이다.(Anderson et al., 1998). 고체영상시스템(Solid State Imaging (SSI) system)으로 얻어진 고해상도 데이터는 젊고, 얇으며, 갈라지고, 파열된 얼음 외각에 대한 증거를 보여주고 있다.(e.g., [Belton et al., 1996] and [Carr et al., 1998]). 지질학적 관측은 따뜻하고 대류하는 물질이 최근 지질학적 변형 시기에 지표면 아래 얕은 깊이에 존재했었음을의미한다.

갈리레오 탐사선의 사진들을 재가공한 유로파의 아름다운 모습은 2007. 12. 2일 오늘의 천문학 사진(Astronomy Picture of the Day)으로 선정되어 개제되었다.


3. 토성의 타이탄(Titan) : 토성의 가장 큰 위성인 타이탄에 있는 산맥들은 2005년 레이더 이미지에 의해서 발견되었다. 이번 달 Icarus 지에는[4] 카시니 과학자들은 위성의 나머지 대부분의 부드러운 지형에 비해 눈에 띄는 이 모습을 분석하였다. 지구의 애팔래치아 산맥과 같이 "수백 미터보다 더 높은 많은 지형들이 형성되는 것을 방해하기 위해서는 침식이 매우 빠르게 일어난 것처럼(또는 산맥이 매우 천천히 형성되어진 것처럼) 보인다”고 그들은 말했다. 그들은 그 산맥의 나이를 타이탄의 추정 나이의 1/40 보다도 적은 2천만 년에서 최대 1억 년으로 평가하였다. "이 연대는 행성들의 지질학적 시간 틀로 볼 때 짧다. 그리고 충돌 크레이터들이 부족으로부터 전체 지표면이 10억년 이하라는 결론을 더욱 확증하고 있는 것이다.' 이 연대들은 상한 값으로만 이해되고 있다.


4. 토성의 엔셀라두스(Enceladus) : 간헐천을 가지고 있는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가 이번 달 Icarus 지에 또 한번 등장하였다.[5] 그러나 이번에는 그 초점이 남극에 있는 분출 기둥들이 아니라, 적도 근처에 있는 주름들과 산릉(ridges)들이었다. 산릉들은 400m 높이에 이르는 것들이 3-4 km 떨어져서 나타나고 있다. 이 지역은 호랑이 줄무늬(tiger stripes)들과 남쪽 극지방의 분출이 결여되었을 수 있다. 그러나 마찬가지로 최근에 활동적이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 "확장된 일련의 평행한 남북 방향의 산릉들과 골짜기들은 평원들 안에 발생해 있다. 그리고 재포장된 광대한 지질 구조적 증거들이 풍부하다.” 

지각의 불안정한 신장(extension, stretching)에 의해서 원인되어진 파손모델(Models of fracturing)들은 2-3배나 너무 느려서 관측된 산릉들을 설명하지 못한다. 아마도 다른 어떤 과정이 신장을 증폭시켰을 것이다. 왜냐하면 목성의 위성인 가니메데(Ganymede)는 설명하기 어려울 정도의 더 많은 홈(grooves)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그들은 말했다.

엔셀라두스의 지표면 모습들의 엄청난 연대 범위는 과학자들에게 그들의 논문을 쓰도록 명백히 이끌었지만, 그러나 그들은 놀란 듯한 말만 하고 있었다 : "토성의 위성인 엔셀라두스는 외태양계(outer Solar System)에서 가장 커다란 수수께끼 중 하나이다”


5. 해왕성의 트리톤(Triton) : 사람들은 태양으로부터 멀리 나가면 나갈수록 점점 더 추워지고, 따라서 천체들의 지질학적 활동들은 조용할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생각은 해왕성에서는 확실히 틀렸다. 그곳은 강력한 바람을 가지고 있고, 해왕성의 위성인 트리톤은 젊은 지형으로 보이는 새로운 부분들을 가지고 있었다고, 이번 달 Icarus 지의 또 다른 한 논문은 말하고 있었다 : "트리톤의 지질학적 복잡성은 유로파와 타이탄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그러면서 '위성 트리톤은 무시될 수 있는 표면 나이(negligible surface age)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였다.[6] 


트리톤에 모든 충돌 분화구(impact craters)들은 한쪽 반구(hemisphere)에 밀집되어 있다. 이것은 해왕성 주변의 공전 궤도 상에 있는 물체들에 의해 두들겨 맞았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크레이터들 중의 어느 것도 태양계 외부에서 날아온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저자들은 많은 충돌 분화구들이 있는 반구는 최대 5천만 년 되었으며, 1989년 보이저 2호에 의해서 관측된 해왕성을 향하는 면인 '멜론 지대(cantaloupe terrain)”은 최대 6백만 년 정도 된 것으로 보았다. 이 6백만 년이라는 연대는 태양계의 추정 나이의 0.1% 정도 밖에 되지 않는 정말로 무시할 수 있는 연대인 것이다.

저자들은 젊게 보이는 지역들이 과거 충돌분화구나 다른 요인들 때문에 재포장(resurface)되었는지를 숙고하였으나, 그 생각은 배제되었다. "무엇이던지 간에, 트리톤은 그 나이에 비해 짧은 시간틀 내에 활발하게 재포장되었어야만 한다” 그들은 말했다. 명백하게 '트리톤의 열적 역사(thermal history)의 전망으로부터, 40억년동안 활동성이 남아있는 천체와 45억년동안 활동성이 남아있는 천체 사이에는 차이가 거의 없다”. 트리톤에서 재포장 율은 아마도 오랜 시간동안 매우 높았을 것이라고, 그들은 판단했다. 사실, "우리의 결과는 트리톤의 표면은 무시해도 될 만한 매우 젊은 연대임을 가리킨다. 만약 우리가 트리톤의 커다란 분화구들 대부분이 태양 중심적이지 않다는(not heliocentric) 가설, 즉 모든 각도에서 날아온 충돌체들에 의해 원인되어지지 않았다는 가설을 받아들인다면, 그 표면은 유로파보다도 훨씬 더 젊을 지도 모른다. 합의되어진 결론은 트리톤의 표면은 매우 젊고, 그러므로 아마도 오늘날도 지질학적으로 활발한 것으로 보인다."

작은 천체들을 활동적으로 유지하게 하는 가열(heating)의 원인들로는 1)중심부의 방사성붕괴에 의한 가열, 2)조석 유동(tidal flexing), 3)충돌(impacts) 등을 포함한다. 이들 중 어떤 것도 엔셀라두스와 같은 작은 위성에서 45억 년 동안 멈추지 않고 계속 작동되었을 것 같지 않다. 정말로 2007년 9월 Icarus 지의 한 논문은 공명(resonance)과 조석 가열(tidal heating)은 관측된 유동을 설명하는 데에 불충분하다고 말했다 : "그러므로 엔셀라두스의  내인적 활동성의 근원은 설명할 수 없는 것으로 남아있다”[7] 그리고 만약 그 활동성이 최근에 막 시작했다면, 왜 인류가 그것을 관측할 수 있게 된 시기에 활동하게 되었는가 하는 점이다.


[1a] Laver, de Pater and Marchis, "Tvashtar awakening detected in April 2006 with OSIRIS at the W.M. Keck Observatory,” Icarus, Volume 191, Issue 2, 15 November 2007, Pages 749-754.

[1b] Jessup, Spencer and Yelle, "Sulfur volcanism on Io,” Icarus, Volume 192, Issue 1, 1 December 2007, Pages 24-40.

[2] Keszthelyi et al, "New estimates for Io eruption temperatures: Implications for the interior,” Icarus, Volume 192, Issue 2, 15 December 2007, Pages 491-502.

[3] Schilling, Neubauer, Saur, "Time-varying interaction of Europa with the jovian magnetosphere: Constraints on the conductivity of Europa’s subsurface ocean,” Icarus, Volume 192, Issue 1, 1 December 2007, Pages 41-55.

[4] Radebaugh, Lorenz, Kirk, Lunine, Stofan, Lopes, Wall and the Cassini Radar team, "Mountains on Titan observed by Cassini Radar,” Icarus, Volume 192, Issue 1, 1 December 2007, Pages 77-91.

[5] Bland, Beyer and Showman, "Unstable Extension of Enceladus’ Lithosphere,” Icarus, Volume 192, Issue 1, 1 December 2007, Pages 92-105.

[6] Schenk and Zahnle, "On the negligible surface age of Triton,” Icarus, Volume 192, Issue 1, 1 December 2007, Pages 135-149.

[7] Rappaport, Iess, Tortora, Anabtawi, Asmar, Somenzi and Zingoni, "Mass and interior of Enceladus from Cassini data analysis,” Icarus, Volume 190, Issue 1, September 2007, Pages 175-178.



이것으로 충분하지 않다면, 명왕성(Pluto), 카론(Charon)과 태양계에서 가장 먼 곳에 있는 몇몇 카이퍼 벨트 천체(Kuiper Belt objects)들과 소행성들도 또한 그들의 지표면에서 지질학적 활동을 하고 있다는 최근의 증거들이 있다.

Creation-Evolution Headlines는 유명한 과학 저널들에 게재되고 있는 최근의 논문들 중에서 진화론적 내용들을 비판적으로 분석하여 보고하고 있는 극소수의 웹사이트 중 하나이다. TV 다큐멘터리들과 교과서들은 태양계의 표준 이론이 가지는 매우 심각한 문제들을 거의 언급하지 않고 있다. 당신은 세계적인 행성 과학자들이 강요되어진 수십억 년이라는 시간 틀에 갇혀 많은 의문점들을 가지고 있지만, 대답하지 못하고 있는 것을 보아왔다. 우리는 그 이유를 당신이 발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712.htm#20071203b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12. 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179

참고 : 4014|4015|4051|1879|2692|1881|2950|434|2100|3004|3006|2581|1936|2411|2948|2870|2631|1393|1589|627|702|3222|3121|3363|3294|3280|3846|3823|3404|3703|3798|2656|3716|3625|3430|3424|3741|3765|3955|3903|3904|4002|3992|3984|3972|3962|4036|3748|2892|2704|322|524|2294|2904|2878|2725|2994|3952|3996|3910|3792|3365|3235|3362|3686|2833|2834|514|2464|3983|4009|4006|4003|3837|3979|3941|3933|3708|3697|3680|3198|3723|3010|2607

수억 수천만 년의 연대 개념을 무너뜨린 RATE 프로젝트

(RATE : Overturning Millions of Years)


      언론 매체들, 과학 저널들, 다큐멘터리들은 자주 창조과학자들은 오리지날 연구를 수행하지 않는다고 주장하곤 했다. 그러나 창조과학자들의 수가 점점 더 늘어나면서 이제 그러한 주장은 명백히 근거가 없는 주장이 되고 있다. 창조과학 단체들은 땅을 뒤흔들만한 결과를 보여주는 잘 문서화된 연구들을 수행하고 있을 뿐만이 아니라, 또한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개념을 무너뜨리는 충격적인 연구 결과들을 발표하고 있다. 스넬링(Andrew Snelling) 박사가 말했던 것처럼, 창조과학 연구는 이제 흥분되는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는 중이다.


붕괴하고 있는 오래된 연대 개념

1997년-2005년에 CRS(Creation Research Society)가 공동 후원하고 ICR(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이 실시했던 RATE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연구 프로젝트는 창조론자들이 특별히 중요한 이슈들에 대해 도전할 수 있는 거대 스케일의 공동 연구를 지원할 수 있음을 입증하였다. 이 연구 프로젝트의 핵심적인 주제는 암석들을 수억 수천만 년의 연대로 평가하는, 따라서 지구의 나이를 수십억 년으로 주장할 수 있도록 하는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 방법들에 대한 검증이었다.
 
RATE 연구 결과 때문에, 이제 암석들의 연대를 평가하는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 방법은 더 쉽게 그들의 부적절함이 드러날 수 있게 되었다. 왜냐하면 그 연대측정 방법들의 기초가 되는 3 가지 주요한 가정(assumptions)들에 결정적인 문제가 있음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

1. 암석들이 형성되었을 때, 처음에 딸원소(daughter atoms, 붕괴 후에 남겨진 원자)들이 없었는지 또는 존재하고 있었는지 불분명하다. 왜냐하면 암석들은 처음부터 방사성 붕괴로 인해 생겨난 딸원소들이 아닌, 고유의 딸원소들을 가지고 있었다는 수많은 증거들이 있기 때문이다.

2. 모원소(parent atoms)와 자원소들이 ‘열린계(open-system)’로서 유출 및 유입되었다는 풍부한 증거들이 존재한다. 암석들은 종종 방사성 붕괴와는 별개로 만들어진 여분의 모원소 또는 자원소들로 오염되어 있었다. 또한 모원소와 자원소들은 암석 형성에 수반되는 여러 지질학적 과정들에 의해서(예를 들면 유체에 의한 용해) 제거될 수 있다.

3. 핵 붕괴율(nuclear decay rates)이 과거에도 항상 일정했었던 것이 아니었음이 이제 입증되었다.

많은 연구들은(심지어 일반 과학 저널들에서 게재된 것들까지도) 연대를 알고 있는(역사적 기록의 화산 분출 용암 등과 같은) 암석들이 자주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결과 수백 수천만 년의 장구한 연대로 평가되고 있는 것을 발견해 오고 있다. 이것은 위의 1, 2번 가정들 중 하나 또는 둘 모두가 잘못되었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방사성 동위원소 시계가 현재 측정되는 매우 느린 속도로 과거에도 항상 동일하게 진행되지 않았다면, 즉 과거 한때 가속 붕괴된 시기가 있었다면, 이들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방법들은 암석들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연대 평가를 제공할 수 없다.   


어쨌든 이들 시계들이 연대를 알고 있는 암석(rocks of known ages)들에 대해서조차 올바른 연대 측정 결과를 제공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그들은 연대를 모르는 암석(rocks of unknown ages)들에 대한 연대 측정 결과를 신뢰할만한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단 말인가? 확실히 암석들에 대한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결과는 지질학적 기록 내의 암석들의 위치에 따라 어느 정도 계통적인 경향(a systematic trend)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핵붕괴가 암석층들이 형성될 때 계통적으로 매우 가속화되었다면 기대될 수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홍수 초기에 쌓여진 암석들은 홍수 말기에 쌓여진 암석들보다 더 오래된 연대를 가리킬 수 있다. 왜냐하면 초기 암석들은 더 많은 가속화된 방사성 붕괴를 경험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get-answers/features/rate

출처 - AiG, 2007. 10. 3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077

참고 : 2961|2964|3273|2843|2882|2958|2735|2704|4074|3702|2605|2719|2593|2251|2367|2310|2279|1933|1899|483|1359|422|570|571|536|482|473|313|337|1797|2876|3781|3775|3351|3326|2302|2304|2327|595|34|2692|636|1881|2950|434|2100|3004|3006|2581|1936|2411|1879|2948|2870|2631|1393|1589|627|702|3222|3121|3363|3294|3280|3846|3823|3404|3703|3798|2656|3716|3625|3430|3424|3741|3765|3955|3903|3904|4002|3992|3984|3972|3962|4036|4014|4015|2166|1554|1528|1854|2505|1482|2856|2189|2153|3131|3367|3672|3640|3432|2852

Andrew A. Snelling
2007-11-14

폴로늄 방사성할로 : 여전히 ‘매우 작은 미스터리’ 

(Polonium Radiohalos : Still 'A Very Tiny Mystery')


      미국 지질조사국(US Geological Survey)의 과장이었던 지질학자 달림플 박사(G. Brent Dalrymple)가 폴로늄 방사성할로(polonium radiohalos)를 ‘하나의 매우 작은 미스터리(a very tiny mystery)’로 묘사한 이래로[1] 이제 거의 20년이 지났다. 지질연대학 전문가인 달림플은 1981년 12월 아칸소(Arkansas)의 리틀락(Little Rock) 연방지방법원(Federal District Court)에서 열렸던 ‘창조 재판(creation trial)’에서 반대심문을 받았었다.


방사성할로(radiohalos or radioactive halos, 방사성후광)란 작은 광물 결정들을 둘러싸고 있는 어둡거나 색깔이 있는 미세한 구형의 대(zone)로서, 어떤 암석들 내에 주 광물의 결정들 또는 커다란 입자들 안에 모두 포함되어 있다. 우라늄(U,) 토륨(Th)의 방사성 붕괴에 의해서 만들어진 알파입자(alpha-particles)들과 작은 광물 포유물(inclusions) 내의 그들의 붕괴 산물들은 주위의 모광물(host minerals)을 관통하여, 그들의 결정격자(crystal lattices)들을 파괴하고 그것들을 탈색시킨다. 알파입자가 이동한 거리는 에너지와 관련이 있고, 알파입자가 멈추는 곳에서 가장 커다란 피해를 일으키며, 강하게 변색된 구형의 외관(spherical shells)을 남긴다. 우라늄과 토륨의 붕괴사슬 내의 방사성핵종(radionuclides)들에 의해서 방출된 알파입자들은 각각 다른 에너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느 방사성핵종이 어느 방사성할로를 만들어냈는지를 구분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러한 방사성핵종들을 함유하는 광물들은 대개 얇은 박편에서 연구가 이루어진다. 그래서 방사성할로는 단면에서 관찰되고, 고리(ring) 구조들을 나타내 보이게 된다. 


U238과 Th232의 붕괴사슬에 의해 만들어진 방사성할로들은 쉽게 설명이 된다. 하지만, U238의 붕괴사슬 중 세 개의 폴로늄(Po) 방사성핵종들에 의해 만들어진 링만을 보여주는 방사성할로(그림 1)들이 또한 발견되었는데, 이러한 Po 방사성할로들은 하나의 수수께끼가 되고 있는 것이다.[3] 이들 Po 방사성할로 내의 작은 광물 포유물의 중심을 살펴보면, Po 방사성할로들이 형성되었을 때에 각각의 Po 방사성핵종들이 존재하고 있었음을 보여주는데, 그것들의 반감기는 Po218이 3.1분, Po214이 164마이크로초, Po210이 138일 등으로 매우 짧다. 방사성핵종들의 원래의 양은 10번의 반감기 후에는 거의 고갈되므로, 이러한 Po 방사성할로들의 고리들은 대략적으로 31분(Po218), 1.64밀리초(Po214), 그리고 1,380일(Po210) 내에 매우 빠르게 형성된 것으로 보여진다.


현재 이러한 Po 방사성할로들은 주로 운모(mica)의 하나인 흑운모(biotite) 광물들에서 발견되고 있다 (22군데의 보고된 장소들 중에서 20 군데).[4] 20군데 중 17군데에서 이들 Po 방사성할로들을 함유하는 흑운모의 모암석들은 대개 화강암(granites)이나 화강암질 페그마타이트(granitic pegmatites)이다. 전통적인 동일과정설적 지질학에 따르면, 그러한 화강암질 암석들은 지각 상부로 관입한 뜨거운 마그마가 식으면서 수백만 년에 걸쳐 형성된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5] 그러나 방사성할로들은 미세한 Po을 함유한 포유물 주변의 흑운모가 결정화되고 냉각된 이후에야 형성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그것들이 처음에 결정화되었을 때, Po이 미세한 포유물 내에 있었다는 것을 가정한다면, 흑운모와 그것을 함유하고 있는 화강암은 Po 방사성할로가 형성되는데 걸리는 시간(Po214 방사성할로의 경우 1.64밀리초) 보다 짧은 시간 내에 결정화되어 냉각되었어야만 했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만약 이것이 화강암질 암석들이 순간적으로 창조되었음을 암시하는 것이라면, 동일과정설적 지질학자인 달림플이 Po 방사성할로를 ‘하나의 매우 작은 미스터리’로 격하시킨 것도 놀라운 일이 아니다!


물론 이렇게 놀라운 암시에 대해 반대가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 일부 관찰자들은 많은 Po 방사성할로들이 흑운모의 균열과 벽개면(cleavage planes)을 따라서 나타나므로, 유체(fluids)가 화강암질 암석이 형성된 후에 흑운모 내로 Po을 운반(수송)했을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7] 비교적 소수의 경우에서 이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그러나 오직 Po210 방사성할로만이 그러한 균열들을 따라서 발견된다. 그리고 그것들은 종종 Po210의 고리 직경과 동일한 너비를 가진 변색지역과 경계를 이루고 있다. 이것은 좀 더 오랫동안 존재하는 Po210(반감기 138일)만이 유체들에 의해서 운반되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또한 이차성 Po210 방사성할로(secondary 210Po radiohalos)들이 지하수에 의해서 형성된 사암-모암석의 우라늄 광체(U orebodies)와 연관된 탄화된 나무(coalified wood) 내에서도 발견되었다.[8] Po은 셀레늄(Se)과의 지화학적 친화성 때문에, Se이 풍부한 방사성중심(radiocenters) 안으로 우라늄(U)을 운반하는 유체로부터 농축되어진다.


비판자들은 종종 Po 방사성할로의 발생과 U 농축 사이의 명백한 연관성을 지적한다. (20군데의 Po 방사성할로를 가지고 있는 흑운모들 중에서 16군데가 광체나 암석 내의 U이 존재함이 보고되었다).[9] 그래서 U를 농축한 유체가 또한 Po을 운반해서 미세한 방사성중심에 그것을 농축했을 수도 있다고 주장되었다. Po210은 지하수와[10] 화산기체[11] 및 유체[12] 등에 존재하며, 동태평양 해팽(East Pacific Rise) 상의 해저열수 화도유체(submarine hydrothermal vent fluids)와 분화구 퇴적물(chimney deposits)들에서 보고되었다.[13] 그리고 그곳에서 Po210은 20-30일 내에 수 킬로미터의 거리를 운반되어 온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만약 Po 방사성할로가 유체에 의해 운반된 U-붕괴산물로부터 이차적으로 형성되었다면, Po218, Po214, Po210 방사성할로들의 예상되는 양은 서로 다른 각각의 반감기에 정비례할 것이다.[14] 그러므로 예를 들면, 하나의 Po218 방사성할로에 대해 Po210 방사성할로는 67,000개가 있어야만 한다. 그렇지만, 노르웨이의 흑운모에서는 Po210 방사성할로가 1,000개 이상, Po218 방사성할로가 90개, Po214 방사성할로는 단지 1개밖에 없었으며[15], 다른 흑운모들에서는 존재비(abundance ratio)가 Po218>Po210>Po214와 심지어 Po214>Po218 or Po210으로 나타난다.[16] 또한 1입방 센티미터 당 20,000-30,000개 정도의 Po218과 Po210 방사성할로들이 있거나[17], 5,000-10,000개 정도의 Po218과 Po214 방사성할로들이 있어야할 것이다.[18] 그리고 이러한 이차적 운반(secondary transport)이라는 설명은 다음과 같은 사실로 인해 더욱더 불가능해 보이는데, 그것은 각각의 매우 짙은 Po218 방사성할로를 만들어내는 데에는 초기에 Po218 원자 5×10^9개가 Po218의 반감기 3분보다 더 짧은 시간 내에 미세한 방사성중심에 농축되어야만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사실이다.[19] 그러나 실험적으로 측정된 확산속도는 너무나 느렸고[20], 방사성중심 가까이에서는 유체에 의해 운반된 Po과 Po-전구체의 붕괴에 의해서 남겨진 알파입자의 반동 흔적(a-recoil tracks)들이 거의 없었던 것이다.[21]


또 다른 수수께끼는 Po 방사성할로를 가지고 있는 20군데 지역의 흑운모들 중 5군데에서, 모암인 화강암질 암석들은 거의 틀림없이 대홍수 중에 형성된 것으로 보이는 더 오래된 암석들을 관입하고 있었다는 것이다.[22] 그러므로 이러한 화강암질 암석들도 또한 대홍수 동안에 형성되었다면, 어떻게 Po 방사성할로가 그것들 안에 형성되었을까? 한편 Po 방사성할로들의 대부분은 선캄브리아기의 화강암 내에서 발생하여 있는데, 선캄브리아기 고변성암(high-grade metamorphic rock) 내에서 Po 방사성할로들이 나타나있는 것처럼, 이것들 중 많은 것들이 창조주간(Creation Week)에 발생한 사건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


그러므로 Po 방사성할로는 여전히 ‘하나의 매우 작은 미스터리’로 남게 되는 것이다. Po 방사성할로들은 지구의 역사를 성경적 틀 내에서 푸는 실마리로서 중요하며, 더 많은 연구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데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다. 만약 Po 방사성할로들이 정말로 ‘창조의 지문(fingerprints of creation)’이라면[23], 그것들은 창조주간 암석들을 구분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유사하게 그것들은 과거의 가속화된 방사성붕괴(accelerated radioactive decay)나, 대홍수 동안에 유체들의 운반을 포함한 정상적인 지질학적 과정들과 지질작용 속도의 정지(suspension)를 암시할 수도 있다. 이들 Po 방사성할로가 무엇을 말하든지 간에, 알려져 있는 지역이나 새로운 지역들에서 이들 Po 방사성할로들의 지질학적 분포와 발생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 앞으로 더 심도 있는 ‘암석 해석’ 방법을 찾아야만 할 것이다. 현재 그러한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다.[24]

그림 1. 알파 입자의 범위에 비례한 반경으로 나타낸 (a)Po218 할로, (b)U238 할로, (c)Po214 할로, (d)Po210 할로의 혼합 모식도. 알파입자를 초래한 핵종(nuclides)들과 그들의 에너지가 서로 다른 방사성할로 고리들로 나열되었다. (after Gentry)[2].

그림 2. Po218 방사성할로. 사진 제공 마크 아미테이지(Mark Armitage).

     

                                               
References
1 Gentry, R.V., Creation's Tiny Mystery (Knoxville, TN: Earth Science Associates, 1988), p.122.
2 Gentry, R.V., 'Radioactive Halos,' Annual Review of Nuclear Science 23 (1973):
347-362. R.V. Gentry, 'Radiohalos in a Radiochronological and Cosmological Perspective,' Science 184 (1974): 62-66.
3 Gentry, Ref.2. R.V. Gentry, 'Radioactive Halos in a Radiochronological and Cosmological Perspective,' Proceedings of the 63rd Annual Meeting, Pacific Division, American Association for the Advancement of Science 1, no. 3 (1984): 38-65.
4 Wise, K.P., 'Radioactive Halos: Geological Concerns,'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25 (1989): 171-176.
5 Snelling, A.A., and J. Woodmorappe, 'The Cooling of Thick Igneous Bodies on a Young Earth,' in Proceedings of the Four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edited by R.E. Walsh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1998), pp.527-545, however, have demonstrated that only tens to a few thousands of years are necessary for the intrusion and cooling of granitic rocks.
6 Gentry, R.V., 'Radioactive Halos: Implications for Creation,' in Proceedings of the First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vol. 2, edited by R.E. Walsh, C.L. Brooks, and R.S. Crowell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1986), pp.89-100. Gentry, Ref.1.
7 Henderson, G.H., and F.W. Sparks, 'A Quantitative Study of Pleochroic Haloes—IV. New Types of Haloes,'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of London, Series A, 173 (1939): 238-239. H. Meier and W. Hecker, 'Radioactive Halos as Possible Indicators for Geochemical Processes in Magmatites,' Geochemical Journal 10 (1976): 185-195.
8 Gentry, R.V., W.H. Christie, D.H. Smith, J.F. Emery, S.A. Reynolds, R. Walker, S.S. Christy, and P.A. Gentry, 'Radiohalos in Coalified Wood: New Evidence Relating to the Time of Uranium Introduction and Coalification,' Science 194(1976): 315-318.
9 Wise, Ref.4.
10 Harada, K., W.C. Burnett, P.A. LaRock, and J.B. Cowart, 'Polonium in Florida Groundwater and its Possible Relationship to the Sulfur Cycle and Bacteria,' Geochimica et Cosmochimica Acta 53 (1989): 143-150.
11 Kuroda, P.K., J.C.H. Liou, A.D. Banavali, J.D. Akridge, and L.A. Burchfield, 'Polonium-210 Fallout from the 1980 Eruption of Mount St Helens and the Mystery Cloud of 1982,' Geochemical Journal 18 (1984): 55-60.
12 LeCloarec, M.F., M. Pennisi, E. Corazza, and G. Lambert, 'Origin of Fumarolic Fluids Emitted from a Nonerupting Volcano: Radionuclide Constraints at Vulcano (Aeolian Islands, Italy),' Geochimica et Cosmochimica Acta 58 (1994): 4401-4410.
13 Hussain, N., and T.M. Church, '210Po and 210Pb Disequilibrium in the Hydrothermal Vent Fluids and Chimney Deposits from Juan de Fuca Ridge,' Geophysical Research Letters 22 (1995): 3175-3178.
14 Gentry, R.V., 'Radiohalos in Diamonds,' Creation Ex Nihilo Technical Journal 12 (1998): 287-290.
15 Meier and Hecker, Ref.7.
16 Feather, N., 'The Unsolved Problem of the Po-Haloes in Precambrian Biotite and Other Old Minerals,' Communications to the Royal Society of Edinburgh 11 (1978): 147-158.
17 Gentry, R.V., 'Fossil Alpha-Recoil Analysis of Certain Variant Radioactive Halos,' Science 160 (1968): 1228-1230.
18 Gentry, R.V., 'Spectacle Haloes,' Nature 258 (1975): 269-270.
19 Gentry, Ref.2.
20 Gentry, Ref.18. S.R. Hashemi-Nezhad, J.H. Fremlin, and S.A. Durrani, 'Polonium Haloes in Mica,' Nature 278 (1979): 333-335.
21 Gentry, Refs.17, 18.
22 Wise, Ref.4.
23 Fingerprints of Creation (Thousand Oaks, CA: Adventist Media Center, 1993), videocassette.
24 Vardiman, L., 'RATE Group Prepares Status Report' (El Cajon, CA: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Impact No. 314, 1999), pp. i-iv.

* Dr. Snelling is Professor of Geology for the ICR Graduate School.

 

*참조 : New record of polonium radiohalos, Stone Mountain granite, Georgia (USA)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5_1/j15_1_86-88.pdf

Radiohalos in the Shap Granite, Lake District, England : Evidence that Removes Objections to Flood Geology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id/v4/n1/radiohalos-shap-granite



번역 - 한국창조과학회 대구지부

링크 - http://icr.org/article/471/

출처 - ICR, Impact No. 326, 200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073

참고 : 1755|336|2876|571|349|341|4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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