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David F. Coppedge
2007-10-23

뜨거운 용암을 분출하고 있는 이오(Io) 

: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하는 한 작은 목성의 위성 

(Spewing Hot Rocks on Old Ideas)


      태양계에서 가장 활발한 화산활동을 하고 있는 천체는 이오(Io)라는 이름의 목성(Jupiter)의 한 작은 위성이다. 이 위성은 적도지방에서 극지방까지 알려진 것들 중에서 가장 뜨거운 용암을 뿜어내고 있는 중이다. 이 작은 천체가 그토록 맹렬한 화산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우주의 나이를 수십억 년으로 추정하고 있는 진화론적 가설에서는 하나의 커다란 미스터리이다


1979년 보이저(Voyager) 1호가 이오의 가장자리에서 한 화산 기둥이 뿜어져 나오는 영상을 전송해왔을 때, 제트 추진 실험실(Jet Propulsion Laboratory)의 과학자들은 깜짝 놀랐다. 이 화산 분출들은 이후 28년 동안 중단되지 않았다. 충돌 크레이터(impact craters)들의 흔적이 없는 이오의 피자 같은 표면(pizza-like surface)은 이들 화산활동이 매우 오랜 기간 동안 지속되어 왔었음을 가리키고 있다. 그 위성의 모든 지표면들은 화산 분출물들에 의해서 재포장 되었다. 비교를 위해서, 이오의 표면은 옐로스톤의 화산 분지보다 5배 더 많은 에너지인 평방미터당 13.7와트의 에너지를 분출하고 있다.

뉴 호리즌스(New Horizons) 우주선이 2007년 3월 1일 이오를 지나갔을 때, 우주선은 이오의 북극 근처에서 320km 높이로 분수처럼 분출하고 있는 한 화산기둥을 촬영하였다. 이 지역은 1999년 갈릴레오 우주선(Galileo spacecraft)이 촬영했을 때, 한 밝은 용암 샘(a bright lava fountain)을 자랑했었던 곳이었다. 이제 그 8년 후에 그 용암 호수는 한 밝은 점(a bright spot)으로서 보일 수 있게 되었다. 갈릴레오 우주선은 595km(370 마일) 높이의 한 분출 기둥(plume)을 관측했었다. 이 분출로부터 물질들은 목성 주변에 거대한 도넛 모양의 고리, 또는 원환체(torus)를 형성하고 있었다. 이 작은 위성은 로키와 히말라야 산맥에 버금가는 산맥들을 가지고 있었다.


용암의 스펙트럼은 그들이 지구 용암(1200° K)보다 훨씬 더 뜨겁다는 것을(2000° K) 보여주고 있다. 이들 고도의 철분함유 용암(ultramafic lavas)은 무거운 원소인 철분과 마그네슘을 함유하고 있었다. 만약 이오가 주장되는 것처럼 수십억 년이 되었다면, 가장 무거운 원소들은 관통할 수 없는 50km 두께의 가벼운 지각을 남기고 중심부(core)로 가라앉았어야만 한다. 그러나 내부 안쪽이 연약하다면, 높은 산맥들은 지지될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엄청난 열(heat)은 도대체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는 것인가? 


통상적인 설명에 의하면, 이오는 목성과 이웃 위성인 유로파(Europa)의 중력에 의해서 압착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계산에 의하면, 조석 에너지는 너무도 작아서 관측되는 열 흐름을 만들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Icarus 지의 2004년 5월 이슈에서, ”갈릴레오 이후의 이오”에 대한 일련의 논문들은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지 못하고 있었다. 2003년에 한 과학자는, 만약 이오가 현재 분출율의 10%로 장구한 지질시대들 동안 분출되어 왔었다면, 현재 이오 전체 질량의 40배를 분출하고도 남는 양이라고 계산하였다.


한편, 이오는 수십억 년의 연대를 무시하는 듯한 행동을 계속하고 있었다. 2001년 2월 22일에 기록된 폭발은 태양계에서 일찍이 보여진 가장 큰 분출이었다. 그것은 유럽 최대의 에트나(Mt. Etna) 화산의 분출보다 1천 배나 더 넓은 지역을 뒤덮고 있었다. 이 하나의 분출은 이오의 다른 모든 화산들을 합한 것만큼 강력한 분출이었다. 한 달도 되지 않아 또 하나의 중대한 분출이 다른 위치에서 발생했었다. 2007년 7월에 게재된 관측들은 수개월에 걸쳐 원환체에서 두 배의 나트륨을 가리키고 있었다.

이오는 행성들과 위성들이 45억 년의 나이를 갖는다는 주장을 거부하는 하나의 강력한 증인으로 서있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에게는 불행하게도, 그 증인들은 단지 하나가 아니다.


*David F. Coppedge works in the Cassini program at the Jet Propulsion Laboratory. (The author's views are his own.)



*참조 : 이오의 사진 http://pirlwww.lpl.arizona.edu/missions/Galileo/releases


*관련기사 : 3개 화산 동시 폭발, 목성 위성의 300km 높이 화산폭발 장면 (2007. 3. 15. 조선일보)
http://photo.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3/15/2007031500590.html

초대형 우주 화산…용암이 초록색? 설마…(2013. 9. 6.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Main/3/all/20130906/57503849/2

초대형 우주 화산, 분출 높이가 400km, ‘지구였다면 재앙 수준’ (2013. 9. 5.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Main/3/all/20130905/57482871/1

초대형 우주화산 - 목성의 위성 이오의 엄청난 화산분출 - 다음 TV팟 (동영상)
http://tvpot.daum.net/v/v33afZTxdd1qEmmR1oRVRfd

목성의 달 ‘이오’서 초대형 화산 폭발 포착 (2014. 8. 5.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805601009

태양계 최대 ‘활화산 천국’…위성 ‘이오’ 포착 (2016. 10. 25.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1025601017&wlog_tag3=naver

용암이 파도치는 목성 위성 ‘이오’ 포착 (2017. 5. 11.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511601017&wlog_tag3=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3477/

출처 - ICR BTG, 2007. 10. 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051

참고 : 1879|3972|3955|3903|3846|4014|4015|3962|2327|595|34|2692|636|1881|2950|434|2100|3004|3006|2581|1936|2411|2948|2870|2631|1393|1589|627|702|3222|3121|3363|3294|3280|3823|3404|3703|3798|2656|3716|3625|3430|3424|3741|3765|3904|4002|3992|3984|4036|4051|4065|4196|4519|4638

Stephen Caesar
2007-09-25

겉보기 은하 나이

(Appearance of Galactic Age)


      우주의 나이에 대해서 천문학자들 사이에 유행하는 이론은, 우주는 136억년 정도 되었고, 별(stars, 항성)들과 은하(galaxies)들은 극도로 천천히 형성된다는 것이다. 젊은 우주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오래된 은하들은 실제로 오래된 나이를 가지는 것이 아니라, 단지 오래된 모습의 겉보기 나이(appearance of great age)를 가질 뿐이라고 말해왔다.


최근 오래된 우주 이론(old-universe theory)은 심각한 문제에 봉착하여 있다. 2005. 10. 8일자 Science News 지의 한 기사는 ”은하 형성 이론이 위험에 처하다(Galaxy-formation theory is in peril)”라는 부제목을 가지고 있었다. 그 글에서 ”천문학자들은 우주의 깊은 곳을, 그래서 새롭게 태어난 어린 은하들이 우주에 가득했던 먼 과거 시기를 들여다 볼 수 있게 되었는데, 이들 어려야할 일부 은하들은 우리 은하수(Milky Way)만큼의 거대한 크기였으며, (이론적으로) 형성되는 데에 수십억 년이 걸렸을 늙은 은하들로 밝혀졌다”는 것이었다. 단지 8억 살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일부 신생아 은하들은 오래된 별들로 빽빽했다.                


이들 오래된 별들로 빽빽한 아기 은하들은 우주론의 위기를 가리키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것은 우주론자들이 우주의 수수께끼 같은 구별된 모습들을 설명하는 데에 20년 이상을 의지해오고 있었던 선도적인 은하형성 이론과 맞지 않기 때문이다. 


그 이론에 의하면, 우주에 널리 퍼져있는, 천천히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형태의 물질들은 우주에서 관측되는 물질들보다 엄청나게 더 무겁다는 것이다. 차가운 암흑물질(dark matter)로서 알려진 이 보이지 않는 물질(unseen material)의 중력적 영향 하에서, 은하들은 작은 별 조각들로서 출발하여 훨씬 커다란 천체들로 천천히 자라나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 이론에 따르면 이 과정은 대게 점진적인 과정(gradual process)이었다.  

”새로운 발견은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 우주는 최초 8억년 동안 신생 은하가 성숙한 모습의 공룡 은하로 자라날 만큼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있었을까?” (Cowen 2005: 235).

그 기사는 계속하고 있었다 :

”지난 18개월 동안 여러 연구팀들이 우주 역사의 초기 시기에 이러한 대규모적인 은하들을 너무도 많이 발견해오고 있다. 이 이론은 파열점(breaking point)까지 늘어나고 있는 중이다. 몇몇 천문학자들은 말한다.” (Ibid.). 천문학자인 런던 임페리얼 과학기술의학 대학의 로완 로빈슨(Michael Rowan-Robinson)에 따르면, "현재 유행하는 이론에 따르면, 우리의 예상은 우주의 먼 과거를 들여다보았을 때, 매우 대대적인 은하들을 볼 수 없어야만 한다. 왜냐하면 우주 초기 시기의 대부분의 은하들은 작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만약 이러한 종류의 은하(거대한 은하)들이 초기 시기에 매우 흔하다면, 그 이론은 매우 걱정된다.” (Ibid.).     

(로완 로빈슨 교수가 우주의 먼 과거를 들여다보았다고 말하는 것은, 극도로 먼 은하들은 지구로부터 너무도 멀리 떨어져 있어서, 오래 전에 그 은하들에서 출발된 빛이 이제 지구에 도착하여 관측할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에 근거하고 있는 것이다. 하나의 예가 우리의 태양이 될 수 있다. 태양 빛은 지구에 도착하는데 8분이 걸린다. 따라서 만약 태양이 폭발한다면, 우리는 그 사건이 발생한 후 8분이 지날 때까지 그 폭발을 관측할 수 없을 것이다).  


만약 천문학자들이 너무도 빠른 초기의 시기에 대규모의 은하들을 발견한다면, ”우리는 올바른 은하-형성 시나리오를 가지고 있지 않을 수도 있다”라고 볼티모어의 우주망원경 과학연구소(Space Telescope Science Institute)의 바흐람 모바셔(Bahram Mobasher)는 말했다. (Ibid.). 그 이유는 우주역사의 초기에 그러한 대규모적인 은하들의 존재는 최초 은하들은 천천히 형성되었다는 기존 이론에 도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Science News에 따르면, ”가장 태고의 시기에도 매우 거대한 은하들이 존재하고 있었다는 새로운 관측은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 발견들은 가장 초기의 은하들은 매우 빠른 속도로 별들을 형성하였으며, 심지어 10억년 이후에 태어난 은하들보다도 훨씬 빠르게 별들을 만들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Ibid.).


이들 새로운 발견들은 우주의 장구한 나이는 사실 외관상의 겉보기 나이(appearance of age)에 불과하다고 주장해오던 과학자들의 입장을 강화시켜주고 있다. 정말로, Science News의 기사는 ”오래된 것처럼 보이는 젊은 은하들(old-looking young galaxies)”이라는 표현으로 새로운 발견을 설명하고 있었다. 더 나아가, ”관측들은 우주의 가장 어린 일부 은하들이 조숙하게 오래된 나이를 가리키고 있다”라고 언급하고 있었다.' (Ibid. 236).



Reference :
Cowen, R. 2005. 'Crisis in the Cosmos?” Science News, vol. 168, no. 1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rae.org/galacticage.html

출처 - Revolution against Evolution, 2007. 1. 3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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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lines
2007-08-21

젊은 우주의 새로운 증거들에 대해서 

(For Evidences of Cosmic Youth)


      천문학자들과 행성과학자들은 늘상 수십억 년의 연대를 이야기하고 있다. 최근 과학 뉴스들은 분명히 젊게 보이는 천체들을 수십억 년의 시간 틀에 억지로 끼워 맞출 때에 발생하는 문제점들을 보여주고 있다.
 
1. 가스를 분출하고 있는 달 : 달은 가스를 분출하고 있는 중이라고 Science News는 보도하였다. 이것은 지구에서 달을 관측 시에, 달의 어떤 부분에서 일시적 흐려짐 또는 밝게 빛나는 섬광들이 오랫동안 관측되어왔던 것들을 설명하고 있다. 아린 크로트(Arlin Crotts, 콜롬비아대학)는 그 섬광들이 지각의 균열을 통해 빠져나온 우라늄의 붕괴로부터 생겨났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화산활동(volcanism)이 아직도 활발할 가능성을 언급하고 있다.    

          *참조 : 달의 가스 분출은 최근의 지질활동을 가리킨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716


2. 사라지고 있는 토성의 고리들 : Jet Propulsion Lab로부터의 한 발표는 토성의 G-고리(Saturn’s G-ring)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또한 Science Daily을 보라). 바깥쪽 밝은 고리들에 있는 지속적인 고리 호(ring arc)들은 자기장(magnetic field)에 의해서 희박한 G-고리 안으로 입자들을 내던져짐으로서 청소된다는 것이다. (G-고리는 얇은 F-고리와 엔셀라두스의 간헐천에 의해서 보충되고 있는 넓은 E-고리 사이에 놓여있다. 07/11/2006을 보라). Science 지의 원본 논문은[1] ”이 고리의 광학적 성질을 좌우하는 먼지 크기의 입자들은 토성의 자기권(magnetosphere) 안으로 빠르게 사라져야만 한다. 그러나 그 먼지들을 공급할 수 있는 충분한 공급처들이 있다는 직접적인 증거와, 그리고 이 한 부분에 그러한 먼지들이 어떻게 농축될 수 있었는지에 대한 명백한 설명을 제공할 수 있는 증거는 없다.”라고 말하고 있다. 그 기사와 논문은 얼마나 오래 이것이 진행되고 있었는지는 언급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그 물질은 아마도 수백만 년 전인 오래 전에 사라졌어야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 고리의 입자들은 꾸준히 충돌들에 의해서 먼지로 지면에 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참조 : 카시니는 토성의 E 고리에서 폭발을 관측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100


3. 분출하고 있는 위성들 : 이카루스(Icarus) 지의 한 최근 논문은[2]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Enceladus)에 대해 말하면서, 조석 유동(tidal flexing)은 현재나 과거에 이 작은 위성으로부터 나오는 열(heat)을 설명할 수 없다고 말했다 : 

다른 토성의 위성들과 하나의 평형 공명(equilibrium resonant) 배열로서 엔셀라두스에서의 가열은 엔셀라두스의 독립적인 물리적 특성으로 평가될 수 있다. 우리는 평형 조석 가열(equilibrium tidal heating)이 엔셀라두스에서 나오는 것으로 관측된 열을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과거에 가능성 있는 공명과 같은 평형 가열은 이전의 재표면화를 일으킨 사건들을 설명할 수 없다.

메이어(Meyer)와 위즈돔(Wisdom)은 이웃한 위성 미마스(Mimas, 엔셀라두스와 비슷한 크기이지만 토성에 더 가까운)는 조석 가열(tidal heating)을 11배나 더 경험하지만, 어떤 활동성의 징후를 보이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그들은 목성의 위성 이오(Io)와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가 그렇게 활동적인 것이 매우 이상하다는 것이다 :     

그러나 이오와 엔셀라두스가 가열되기 위해서 비평형적 조석 동요(nonequilibrium tidal oscillations)나 주기적 활동성을 나타내야만 한다는 것은 기묘하다. (Ojakangas and Stevenson, 1986). 만약 활동적 상태로 지낸 기간이 각 위성들에서 20% 정도였다면, 오늘날 이들 두 위성이 활동적인 상태로 발견되어질 확률은 단지 4%이다.    

Cassini는 3월 10일 엔셀라두스에 매우 근접비행을 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분출 기둥으로부터의 시료 입자들을 채취할 예정이다. Space.com의 발표를 보라.

           *참조 : 뜨거워지고 있는 엔셀라두스 문제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846
           카메라에 잡힌 엔셀라두스의 분출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006


4. 면사포성운의 새로운 사실 : 백조자리(Cygnus)에 있는 희미한 면사포성운(Veil Nebula)의 부분들이 허블 우주망원경(Hubble Space Telescope)에 의해서 상세히 촬영되었다. 매우 확장되어진 이 성운은 수만년 전 한 초신성의 폭발에 의해 남겨진 잔해로 생각되고 있었다. (02/16/2001을 보라). 이제 Science Daily에 게재된 한 언론 보도에 의하면, 이 폭발은 5천년 전 고대문명에 의해서 목격되고 기록되었을 수 있다는 것이다.  

            *참조 : 잘못 평가되었던 초신성들의 연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910


[1] Matthew M. Hedman, Joseph A. Burns, Matthew S. Tiscareno, Carolyn C. Porco, Geraint H. Jones, Elias Roussos, Norbert Krupp, Chris Paranicas, and Sascha Kempf, 'The Source of Saturn’s G Ring,” Science, 3 August 2007: Vol. 317. no. 5838, pp. 653-656, DOI: 10.1126/science.1143964.
[2] Jennifer Meyer and Jack Wisdom, 'Tidal Heating in Enceladus,” Icarus, Volume 188, Issue 2, June 2007, Pages 535-539.



모든 관측 사실들은 계속 되풀이되고 있다. 젊은 연대를 추론하는 것이 수십억 년의 장구한 연대 보다 경험적으로 훨씬 더 정당하다. 왜냐하면 관측-가정의 일치율이 젊은 연대에서 훨씬 높기 때문이다. 당신은 한 현상을 관측할 수 있고, 그것을 과거로 외삽할 수 있다. 그것은 합리적일 수 있다. 그러나 태양계의 나이가 수십억 년일 것이라는 가정에서 출발하여, 짧은 기간동안만 존재하는 현상들을 이 장구한 연대 틀에 끼워 맞추려는 것은 수백 수천 배로 관측-가정의 일치율을 낮추는 것이다. 5초 후에 사라질 어떤 불꽃을 관측하고, 그것이 100년 동안 타고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면 그것이 합리적일 수 있을까? 과학은 추론이나 추정보다는 관측(observations) 사실에 더 무게를 두어야하지 않을까?

 

*참조 : A 5D spherically symmetric expanding universe is young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610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8.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 8. 4.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996

참고 : 2704|3972|3955|3943|3941|3937|3933|3904|3903|3896|3824|3823|3798|3792|3748|3686|3625|3430|3365|3294|3296|3280|3235|3121|3147|3004|2950|2948|2904|2878|2870|2858|2692|2656|2631|2581|2327|2294|1936|1879|1881|1589|1393|702|627|636|595|524|434|322|34|6538|6517|6473|6460|6454|6412|6398|6362|6357|6356|6368|6343|6342|6273|6267|6261|6231|6195|6169|6140|6121|6068|6045|5982|5937|5929|5890|5846|5833|5865|5811|5798|5777|5745|5791|5696|5693|5685|5662|5659|5585|5575|5537|5422|5404|5388|5329|5315|5304

Headlines
2007-08-10

생명체가 수백만 년 동안 생존할 수 있을까? 

: 800만 년(?) 동안 살아있었던 박테리아와 화석화되지 않은 나무 

(Can Life Survive for Millions Years?)


     세포(cells)나 조직(tissues)들은 얼마나 오래 지속될 수 있을까? 서로 관련이 있는 두 다른 이야기는 주장되는 오래된 연대에 대한 의구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왜냐하면 그 관측들이 매우 놀랍기 때문이다.    


1. 목질 부분이 그대로 남아있는 나무 화석들. 헝가리에서 발견된 사이프러스(Cypress) 나무들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이들 나무들은 8백만 년 동안 묻혀있던 것이라는 것이다. 그 목재들은 화석화 되지 않았고, 석탄화 되지도 않았다고, Breitbart.com는 보도하였다. 남아있는 것은 모두 나무 몸통들로서, 바닥까지 6m 정도로 30-40m 크기의 나무였던 것으로 평가되었다. 그 나무들은 ”그들의 원래 형태와 목질들을 보존하고 있었다”. 목질을 함께 붙잡고 있는 접착제인 셀룰로오즈(cellulose)는 분해되었다. 그것은 나무줄기들이 공기나 햇빛에 노출될 때 빠르게 분해되도록 만든다. 그 발굴을 지켜본 박물관 책임자는 ”그 발견에서처럼 나무의 목질 구조들이 그대로 남아있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것이다. 그들은 석탄화되지 않았고, 화석화되지도 않았다”라고 말했다.
   
       *참조 : 헝가리서 800만 년 된 사이프러스 화석 발견 (2007. 8. 3. 동아일보)
        http://www.donga.com/fbin/output?f=total&n=200708030346&top20=1

       

2. 긴 잠에서 깨어난 박테리아. 남극 얼음 아래에 묻혀있던 박테리아들이 되살아났다고, BBC News, Associated Press, National Geographic 등은 보도하였다. 그들은 살아있는 채로 얼마나 오랫동안 갇혀있었던 것일까? 그들은 10만 년에서 800만 년의 나이를 갖는다는 것이다. ”어떤 세균들을 냉동고에 집어넣고 수백만 년이 지난 후에 그들을 꺼냈을 때, 그들이 아직도 살아있다는 것을 발견하는 것을 상상해 보라. 그것이 과학자들이 8백만 년 전의 얼음을 간단히 녹여서 그 안에 있던 미생물들을 다시 되살린 최근의 발견과 유사한 것이다.” National Geographic는 말했다. 그 기사들에서 과학자들이 평가한 연대는 조금도 의심되지 않고 있다. 


        *참조 : 꽁꽁 언 10만년 전 미생물 되살아나 (2007. 8. 7.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818088.html?ctg=16

         Bacterial life in ancient salt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6_2/j16_2_110-113.pdf 



진화론자들이여, 오래된 연대(long ages)를 포기하든지, 당신의 신용(credibility)을 포기하든지 하라. 우리들은 당신들의 말을 고지식하게 받아들이는 것을 오래 전에 포기했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8.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 8. 6.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987

참고 : 1920|2429|2402|2354|2079|1461|749|3957|2647|3868|2894|3152|3194|3382|3400|3421|3811|3889|4106|4240|4613|5291|5263|5247|5168|5140|5124|5068|5061|5049|5047|5044|5010|5009|4995|4987|4986|4984|4851|4850|4807|4791|4783|4769|4762|4747|4745|4731|4711|4707|4706|4702|4689|4667|4664|4665|4666|4654|4624

David F. Coppedge
2007-05-23

잘못 평가되었던 초신성들의 연대

(Supernova Shell Shock)


     그들은 우리들에게 한 특별한 초신성(supernova)이 1만 년 전에 폭발했다고 말했었다. 그런데 어떻게 AD 185년에 중국인이 그것을 보았을까? 그에 대한 대답은 과학적 추론(scientific inference)이 얼마나 잘못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한 사례 연구가 되고 있다.


초신성잔해(supernova remnants, SNRs)는 항성의 폭발로 바깥쪽으로 팽창해가는 물질들의 껍질(shells)이다. 팽창하는 껍질의 속도를 측정함으로서, 그리고 그것을 과거로 외삽함으로서 사람들은 별이 얼마나 오래 전에 폭발했는지를 추정하고 있다. 켄타우루스(Centaurus) 자리에 있는 RCW 86의 경우, 계산된 폭발 시기는 1만 년 전이었다.Space.com (9/26/2006)에 따르면, 이제 천문학자들은 그것이 1821년 전에 중국 천문학자들에 의해서 관측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것은 초기의 연대 평가가 80%나 잘못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찬드라(Chandra) 관측소의 X-선 자료에 의하면, 이제 그들은 팽창하고 있는 껍질들이 성간물질들과 부딪쳐서 느려지면서 더미로 쌓여지고 있다고 믿고 있다. 따라서 현재의 속도를 직선적으로 과거로 동일하게 외삽하는 것은 하나의 잘못된 가정에 기초하였던 것이다.


북쪽 하늘에서 가장 넓게 퍼져나가고 있는 초신성잔해 중 하나도 이것과 비슷한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다. 면사포 성운(Veil Nebula)은 백조자리(Cygnus)에서 넓은 지역에 걸쳐서 우아한 고리 모양으로 활처럼 펼쳐져 있다. 이 성운에 대한 초기의 연대평가는 수만 년이었다. 그러나 2001년에 Sky &Telescope (2/2001)지는 놀라운 보고를 하였다. 천문학자들은 1953년에 허블(Hubble)이 촬영한 사진과 비교하여, 그것의 연대를 5,000년 전으로 재계산하였다.    


대마젤란은하(Large Magellanic Cloud)의 두 개의 고대 초신성잔해('ancient' SNRs)로부터의 빛반향(light echoes)은 이들이 단지 410년과 610년 전에 만들어졌던 것임이 Nature(12/22/2005) 지에서 보고되었다.  


천문학자들은 초신성들을 나이와 거리의 지표(indicators)로서 사용한다. 실제 나이에 비해 4배나 틀린 나이를 발표하는 전문가들을 신뢰하기는 어렵다. 이러한 부정확한 평가율이 다른 과학 분야에서도 허용될 수 있을까? 그러나 천문학 분야에서 이러한 뒤집힘(upsets)은 흔하다. 예를 들어, V838 모노세로티스(V838 Monocerotis)라는 별이 2002년 폭발한 후에, 그 별의 행동은 과학자들을 놀라게 했다. 과학자들은 이 천체를 어떻게 분류해야할 것인지, 또는 그 폭발이 무엇을 만들었는지 알지 못하고 있다.  


초신성 경향의 별들은 잘 이해되고 있다고 생각됐었다. 그러나 2006년 11월, 이론이 허용하는 상한치(upper limit)보다 더 큰 질량의 별 하나가 발견되었다. 이것은 이론가들에게 '판도라 상자(Pandora's box)”를 열게 했다고, 로렌스버클리 국립실험실(Lawrence Berkeley National Laboratory)의 언론보도가 보고하였다. Nature(9/28/2006) 지는 ”명백히 태양 질량의 10배가 넘는 별들이 존재한다. 따라서 그것들을 형성했을 어떤 방법이 있었음에 틀림없다” 라는 우스꽝스런 언급을 하고 있었다.

우리는 과거 한때 모든 초신성들은 비슷한 것으로 생각했었다는 것을 기억해야만 한다. 이제 그들은 두 타입(types)으로 구분되고, 각각은 여러 부류(classes)와 아부류(subclasses)들로 나뉘어지고, 어떤 타입은 부류를 교대할 수 있다.


마지막 한 예로서, 천문학자들에 의해서 확신적으로 주장되고 있는 것을 읽게 될 때, 상기해야만 하는 것이 있다. 24,000년 되었다고 생각했었던 한 펄서(pulsar)가 2001년 찬드라 망원경에 의해서 촬영되었다. 후에 천문학자들은 그것이 AD 386년에 중국인들에 의해서 관측되었던 한 초신성과 일치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것은 초기에 평가된 연대가 단지 7%의 정확도 밖에 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햄릿(Hamlet)이 그들보다 더 지혜를 가지고 있었을 지도 모른다. ”호레이쇼, 이 천지간에는 자네의 철학으로 상상할 수 있는 것들보다 더 많은 것들이 있다네.”
   
*David F. Coppedge works in the Cassini program at the Jet Propulsion Laboratory. (The views expressed are his own.)

 

*참조 : A Review of Stellar Remnants: Physics, Evolution, and Interpretation
http://www.creationresearch.org/crsq/articles/44/44_2/Stellar_Remnants.htm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3270/

출처 - ICR, BTG, 2007. 5. 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910

참고 : 3686|3362|3147|2704|2926|3792|3010|3697|3235|5150

Russell Grigg
2007-05-12

브리태니카 백과사전은 젊은 지구를 지지했다! 

(Encyclopædia Britannica : supporting a young earth!)


      지구의 나이가 수십억 년 되었다는 생각을 조장하고 있는 기독교인들 중에서 일부는, 최근 창조와 젊은 지구 개념은 하나의 현대적 현상(a modern phenomenon)이라고 주장한다[1]. 이러한 주장은 유효한가?

조나단 사파티(Jonathan Sarfati)는 그의 책 '타협안 반박하기(Refut­ing Compromise)”에서, 초기 교회 아버지들의 대부분은 창세기 1장에 기록된 날들이 24시간의 길이를 가지고 있었으며, 지구의 나이는 매우 젊다고 믿고 있었다고 말한다.[2] 그러면 19세기에 라이엘, 다윈, 헉슬리와 같은 사람들에 의한 동일과정설적(오래된 연대) ‘과학’이 등장하기 이전에 과학자들은 무엇을 믿고 있었을까?


.이 그림은 1771년에 발행된 브리태니카 백과사전에 실려 있었다. 제목은 '대홍수의 물 위를 떠다녔던 노아의 방주(‘Noah’s Ark)” 이다.


그 시기 이전에 과학자들은 지구의 나이가 단지 수천 년에 불과하다는 것을 믿고 있었던 것처럼 보인다. 동시에 유럽과 북미대륙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기독교적 세계관 또는 성경적 세계관을 가지고 있었다.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한 가지 방법은 브리태니카 백과사전(Encyclopædia Britannica) 초판에 대한 참조로부터 알 수 있다. 그것은 영어로 기록된 가장 오래된 일반 백과사전으로서, 1771년에 스코틀란드에서 3권의 책으로 처음 출판되었다.[3]


젊은 지구

493쪽에 '천문학(Astronomy)”이라는 제목 하에, 1771년 브리태니카 백과사전은 세계적인 사건들에 대한 표를 만들어 놓았다. 거기에서 세계의 창조 시점인 0 년을 예수 그리스도가 오시기 4007년 전이라고 기록하여 놓았다. 그 표는 아래와 같다 :   


한 번의 전 세계적인 홍수

1771년 브리태니카 백과사전 414면에는 '대홍수(Deluge)”라는 제목 하에, '가장 기억할 만한 사건은 노아의 홍수라고 불리는 전 세계적 대홍수였다. 이것은 전 지구를 파괴했고 넘쳐흘렀다. 그리고 단지 방주에 탄 노아와 그의 가족들만 피할 수 있었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주목해야 할 것은, 1771년까지 과학적 믿음은 노아의 홍수가 실제로 일어났었을 뿐만 아니라, 그것이 전 지구적인 홍수였다는 것이었다.  


결론

지구의 나이가 수십억 년 되었다는 개념은 19세기 동일과정설이 등장하기 이전까지는 과학계 내에(또는 교회 내에[4]) 알려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것은 오늘날 유행하고 있는 수십억 년의 오래된 지구 창조론이 창세기에서 기원되지 않았다는 강력한 증거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무신론적인 진화 과학의 주장들과 타협하고자 했던 일부 기독교 지도자들에 의해서 잘못 유도된 시도였던 것이다.

 


References and notes

  1. For example, Hugh Ross says, ‘A majority of those who wrote on the subject rejected the concrete interpretation of the Genesis creation days as six consecutive twenty-four-hour periods,’ Creation and Time, Navpress, Colorado Springs, USA, p. 24, 1994.
  2. Sarfati, J., Refuting Compromise, chapter 3, ‘The History of Interpretation of Genesis 1–11’, Master Books, Arkansas, USA, 2004.
  3. The set contained 2,459 pages and 160 copperplate engravings. Encyclopædia Britannica has recently released a facsimile edition, on which this article is based. This first edition used old English spelling. For ease of reading, modern spellings are used in this article.
  4. As is comprehensively documented in ref. 2, ‘[T]he vast majority of exegetes, from the early church fathers through the Reformers and up to the early 19thcentury, believed the creation days were 24 hours long. Even those who did not accept literal days erred in the opposite direction from Ross, by allegorizing the six days into an instant.’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954

출처 - Creation 28(2):33, March 2006

구분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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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lines
2007-05-09

크레이터 수에 의한 연대추정 논란 

(Crater-Count Dating Squabble Unresolved)


    연대를 추정하는데 사용되었던 화성의 많은 충돌분화구(craters, 운석공)들이, 재낙하되어 떨어지는 암석 부스러기들에 의한 이차적 충돌(secondary impacts)이었다는 작년에 발표된 충격적인 보고를 기억하고 있는가.(10/20/2005을 보라). 이 주제에 관한 한 작은 심포지엄이 2006년 3월에 휴스턴에서 열렸다. 리처드 케르(Richard Kerr)는 Science 지(26 May, 2006)에서[1], ”125명의 행성 과학자들은 화성의 역사에 크레이터-연대 측정법(crater-dating techniques)을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에 대하여 최근 교착 상태에 빠졌다”고 말했다.

일부 과학자들은 대부분의 크레이터들이 이차성이며, 최초의 크레이터와 구별하기 어렵다는 확고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 반면에, 다른 과학자들은 그들의 연대 추정 방법에 논리적 모순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 만약 전자가 옳다면, 운석공들의 수와 시간은 전혀 상관이 없는 것이라고 리처드 케르는 쓰고 있다. ”이러한 연대측정 방법들을 기초로 한 지사학적 모습들에 대한  연대 추정은 수십 수백 배로 틀릴 수 있다.”

이차적인 충돌 분화구라는 견해는 지표면에 대한 조사에 의해서 지지되고 있다. 그 과정들은 심지어 매우 작은 규모로도 발생하였음을 보여주고 있다 :

화성탐사선 스피릿(Mars Rover Spirit)으로부터 전송되어 오는 근접 사진들은 또한 화성 표면의 작은 크레이터들 대부분이 이차성 크레이터들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캘리포니아 파사데나에 위치해 있는 제트추진 연구소(Jet Propulsion Laboratory)의 지질학자인 매튜 골롬벡(Matthew Golombek, 스피릿 팀의 일원)은, 직경 10 cm에서 수백 m로 측정되는 충돌 크레이터들에 대한 조사 결과를 보고했다. 스피릿은 이차성 충돌분화구들 모두가 1차 충돌분화구들보다 훨씬 더 얕고, 덜 사발 모양(less bowllike)이라는 사실을 발견했다. 소행성대로부터 떨어지는 초고속의 충돌체들은, 같은 크기의 튀어 올라간 이차성 조각들이 느린 속도로 충돌하여 만든 크레이터들보다 상대적으로 깊은 크레이터들을 만들어내었다. ”보여지는 거의 모든 크레이터들은 이차적 충돌로부터 생성된 것처럼 보인다” 라고 골롬벡은 말했다.

[1] Richard A. Kerr, 'Planetary Science: Who Can Read the Martian Clock?”, Science, 26 May 2006: Vol. 312. no. 5777, pp. 1132 - 1133, DOI: 10.1126/science.312.5777.1132.



이러한 사실이 밝혀지기 전에, 과학자들은 운석들은 행성 또는 위성들에 비(rain)처럼 꾸준하게 충돌했다는 가정(assumption)을 하였고, 이것으로부터 지표면의 연대를 추정하였던 것이다. 그 개념은 매우 단순한 것이었습니다. 향수에 젖어 케르는 말했다.

”태양계의 다른 천체들에 대한 지질학적 역사를 해독하기 위해서, 느린 비처럼 떨어진 충돌체들에 의해 형성된 운석공들의 숫자를 세어왔습니다. 용암류(lava flow), 빙하암설(glacial debris), 홍수퇴적물 등의 위로 나있는 크레이터들의 숫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화산 분출, 빙하 흐름, 홍수 범람의 시기는 더 오래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지구의 나이를 넘어서서 지질학적 연대를 이야기 하는 것은 교묘한 농간이었음이 입증되었습니다” 라는 것이다. 측면 기사에는 충돌들이 어떻게 발생했는지, 충돌이 집중되던 격변적 시기가 있었는지, 혹은 심지어 태양계가 시작되고 초기 수백만년 동안 충돌 횟수의 느린 감소가 있었는지에 대한 논쟁도 소개하고 있다.

그러나 잠깐 기다려라. 초기 수백만 년 이라고? 그것은 달에 대한 연구들로부터 추론된 것이고, 달의 연대는 충돌크레이터들의 개수에 의해 계산된 것이 아닌가? 그리고 달의 연대는 또한 지구의 연대로부터 외삽된(extrapolation) 것이 아닌가? 그리고 지구의 연대는 다윈의 진화가 일어나기에 충분한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받아들여진 연대측정법들로부터 추론된 것이 아닌가? 만약에 진화가 사실이 아니라면? 그리고 만약 지구의 연대측정 방법에 결함이 있다면? 그리고 운석공들의 갯수에 의한 연대추정이 잘못된 것이라면, 세속적 과학자들이 태양계의 나이에 관해서 말하는 모든 것들은 정말로 알 수 없는 것들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그들의 말을 믿지 마라. 가정은 혼돈의 어머니이다(Assumption is the mother of confus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06.htm ,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6. 6. 8.

구분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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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A. DeWitt
2007-05-02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커다란 닭? 

: 최근 분석된 공룡의 단백질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Tyrannosaurus rex : a big chicken?)


      최근 창조론자들을 가장 흥분시키고 있는 발견들 중의 하나는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연부조직(soft tissue)에 관한 보고이다.[1, 2] 2005년에 권위있는 저널 Science 지에 게재된 한 논문은 공룡 티라노사우르스 렉스(Tyrannosaurus rex)에서 화석화되지 않은 조직이 존재한다는 것을 보고하였었다.[3] 이들 공룡들은 적어도 6천5백만 년 전에 멸종되어진 것으로 가정되고 있었기 때문에, 연부조직의 발견은 진화론자들에게는 하나의 커다란 놀라움이었다. 연부조직은 단지 부분적으로 광물화가 일어나 있었다. 광물들이 제거되었을 때, 조직은 늘어났으며(stretchy), 혈관(blood vessels)의 모습들을 가지고 있었다.

화석화되지 않은 공룡 조직의 발견은 수십억 년의 오래된 지구 개념에 하나의 심각한 타격이었다. 그러나 그것은 단지 하나의 예가 아니다. 최근에 과학자들은 1천만 년 전으로 추정되는 화석 개구리와 도롱뇽으로부터 DNA를 함유하고 있을 수 있는 골수(bone marrow)를 발견하였다.[4]   


단백질과 DNA는 수백만 년 동안 남아 있을 수 없다는 것이 전통적인 생각이었다. 정말로 콜라겐과 같은 안정적인 단백질의 잔존 상한선은 0°C 에서는 270만 년, 10°C 에서는 18만 년, 20°C 에서는 단지 1만5천 년인 것으로 생각되고 있었다.[5] 그래서 메리 슈바이처 박사가 처음 보고했을 때, 그녀가 발견한 것이 정말로 공룡의 연부조직인 지에 대한 많은 비판과 의심들이 있었다. 세속의 일반 과학자들도 그러한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6천5백만 년 이상을 남아있다는 것을 믿는 데에 주저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제 새로 발견된 것은 무엇인가?

이 공룡에 관한 가장 최근의 소식은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화석에서 발견된 단백질은 공룡이 조류로 진화하였다는 강한 증거를 제공해주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관한 내용을 살펴보자.

슈바이처 박사는 그녀의 티 렉스의 연부조직 표본에서 콜라겐(collagen) 단백질을 추출했다는 보고를 하였다.[6, 7] 두 편의 논문은 일부 복잡한 실험을 사용한 주의 깊고 세심한 연구였다. 이들 발견들은 그 물질이 실제로 공룡의 연부 조직임을 확인시켜주었다.    


연구자들은 콜라겐의 존재를 확인하기 위한 여러 다른 실험 기법들을 사용하였다. 첫째, 그들은 콜라겐에 대한 항체가 그 시료들과 결합한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그러나 이 결합은 시료에 콜라겐을 분해시키는 특별한 효소를 처치한 후에는 일어나지 않았다. 둘째, 그들은 단백질의 아미노산 서열을 결정하기 위해서 질량분광법(mass spectrometry)을 사용하였다. 그리고 여러 단백질 조각들에 대한 서열을 지도로 만들었고, 그것들을 다양한 생물체들의 단백질 서열 데이터베이스와 비교하였다.     


여러 생물체들의 아미노산 서열 중에서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와 가장 가깝게 일치되는 것은 닭(chicken)이었다. 그러나 이것이 조류와 공룡이 관계가 있다는 강력한 증거라고 가정하기 전에, 그것을 전체적인 시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 티 렉스와 닭 사이에 아미노산 서열의 유사성은 58% 였다. 반면에 개구리(frogs)와 영원(newts, 도롱뇽붙이)과의 유사성은 단지 51% 였다. 이것을 사람과 개구리 사이의 유사성이 81% 라는 보고와 비교해 보라. 그리고 사람과 암소(cows) 사이에 유사성은 97% 였다.[7] 더군다나, 펩타이드 조각의 일부가 닭과 아미노산 서열이 일치됨을 보여주고 있는 반면에, 다른 것들은 개구리, 또는 도롱뇽붙이, 심지어 물고기나 쥐(mice)와도 일치된다. 연구자들은 모든 생물체들의 아미노산 서열이 데이터베이스화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지적하였다. 데이터베이스들 중에서 닭이 가장 가깝게 일치했다 하더라도, 데이터베이스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동물이 더 가깝게 일치될 수도 있는 것이다. 여하튼, 그러한 유사성은 생물체들이 하나의 진화론적 조상을 갖는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 아니다.                


확실히 공룡 화석으로부터 단백질의 아미노산 서열을 밝혀냈다는 것은 박수갈채를 받을만한 일이다. 그리고 그러한 작업은 훌륭하다. 그러나 아미노산 서열 데이터 베이스들을 사용하여 조류가 공룡으로부터 진화되었음을 지지하는 증거라고 주장하는 것은 확대된 해석인 것이다.[8]
   
흥미로운 것은 연구자들이 추출할 수 있는 단백질의 양은 시간이 지나면서 감소되었다는 것이다. 다른 말로 해서, 최근에 추출된 단백질 양은 이전에 추출된 양에 비해 줄어들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현재의 현대 환경 하에서 분해(degradation)가 진행 중이라는 것을 가리킨다. 그러한 단백질의 분해가 매우 짧은 시간척도 내에서 발생한다는 사실은, 진화론자들에게 이들 단백질이 어떻게 6천8백만 년 동안을 남아있을 수 있었는지를 설명하는 데에 더욱더 어려움을 가져다주고 있는 것이다.            


이 논문들은 매우 흥미로운 것들이고, 공룡의 단백질이 추출되었음을 강력하게 증거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공룡-조류의 연결을 가리키지 않는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러한 관측들도 수십억 년에 걸친 무기물-사람으로의 진화를 견고하게 믿고 있는 진화론자들의 생각을 단념시키게 할 수는 없을 것 같다.   

 

* Dr. David A. DeWitt is the Director of the Center for Creation Studies and a professor of biology at Liberty University. He is a frequent speaker and writer for Answers in Genesis.

Editor’s note: see our other web article about this recent dinosaur research, which also briefly looks at the biblical significance of this story: T. rex drumstick


References

1.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2005/0325Dino_tissue.asp
2.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2005/0328discovery.asp
3. Schweitzer, M.H., Wittmeyer, J.L., Horner, J.R., and Toporski, J.K. 2005., Soft-Tissue Vessels and Cellular Preservation in Tyrannosaurus rex, Science 307(5717): 1952–1955. Back
4. McNamara, M.E., Orr, P.J., Kearns, S.L., Alcala, L., Anadon, P., and Penalver-Molla, E. 2006. High-fidelity organic preservation of bone marrow in ca.10 Ma amphibians, Geology 34(8): 641–644, News report from BBC at:
http://news.bbc.co.uk/2/hi/science/nature/5214798.stm downloaded April 12, 2007.
5. Nielsen-Marsh, C., Biomolecules in fossil remains: A multidisciplinary approach to endurance, The Biochemist June 2002 pages 12–14, http://www.biochemist.org/bio/02403/0012/024030012.pdf
6. Schweitzer, M.H., Suo, Z., Avci, R., Asara, J.M., Allen, M.A., Arce, F.T., and Horner, J.R. 2007. Analyses of soft tissue from Tyrannosaurus rex suggest the presence of protein, Science 316(5822): 277–280.
7. Asara, J.M., Schweitzer, M.H., Freimark, L.M., Phillips, M., and Cantley, L.C., 2007, Protein sequences from mastodon and Tyrannosaurus rex revealed by mass spectrometry, Science 316(5822): 280–285.
8. Media have emphasized the dinosaur-bird link. For an example, see: T. rex related to chickens http://www.livescience.com/animalworld/070412_dino_tissues.html


*관련기사 : .티라노사우루스는 치킨 맛이다? 티라노와 닭은 친척 (2007. 4. 13. 조선일보)
http://photo.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4/13/2007041300302.html
.단백질 추출검사결과 티라노 뼈에서 분자 차원 첫 확인 (2007. 4. 13.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code=NEB&sch_key=&sch_word=&seq=14674
.T 렉스 단백질에서 조류 진화 단서 발견 (2007. 4. 13. 동아일보)
http://www.donga.com/fbin/output?f=k__&n=200704130510
.티라노사우루스는 닭의 먼 친척 (2007. 4. 13. 중앙일보)
http://article.joins.com/article/cnn/article.asp?Total_ID=269425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7/04/13/t-rex-big-chicken

출처 - AiG, April 13, 200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889

참고 : 3868|2647|2543|2547|2278|737|1934|3152|3194|3389|3811|2894|3720|3421|3400|3382|2704|2302|2304|749|1461|2079|750|1941|3245

Headlines
2007-04-16

공룡의 뼈에서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6800만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 

(Protein Found Preserved in T. rex Bone)


      6800만 년 전의 것이라고 주장되는 공룡 뼈에서 단백질 콜라겐(collagen)의 조각이 남아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Science Daily에서 발표한 기사를 읽어보라. 메리 슈와이처와 그녀의 연구팀에 의해서 발견된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yrannosaurus rex)의 연부조직(soft tissue)에 대한 분석에서, 그들은 인식할 수 있는 단백질 조각(protein fragments)들을 확인하였다. 또한 단백질은 50만 년 전의 것이라고 말해지는 마스토돈(mastodon)의 연부조직에서도 검출되었다.       

”한 동물이 죽었을 때, 단백질은 즉각적으로 분해되기 시작한다. 그리고 화석의 경우에 천천히 광물들로 대체된다.” 그 기사는 말하고 있다. ”이러한 광물의 치환 과정은 1백만 년 정도면 완전히 일어나는 것으로 생각되었다.” Science 지의 오리지날 논문은 이렇게 쓰고 있다 [1] : 

”오랫동안 화석화(fossilization) 과정은 한 생물체의 모든 원래 유기구성물질들을 사실상 파괴하는 결과를 가져오는 것으로 가정되어 왔었다. 그리고 원래 분자들은 비교적 짧은 기간 안에(1백만 년 이내) 사라져버리든지, 또는 인식할 수 없는 것으로 변형되어 버린다고 생각되어 왔었다. 그러나 적어도 백악기(Cretaceous)로 연대가 평가되는 표본에서, 원래의 투명도, 유연성(flexibility) 및 다른 특성들을 가지고 있는 완전한 조직들의 발견은, 어떤 상황 하에서는 남겨진 유기 구성물질들이 광대한 지질시대를 뛰어넘어 존속될 수 있음을 제시하였다.'  

베테랑 공룡 탐사가인 존 호너(John Horner)는 이 논문의 공동 저자이다. 그는 공룡의 더 많은 연부조직들을 찾기 위해서 100명의 사람들을 9개의 연구팀으로 나누어 보내고 있는 중이라고 MSNBC News에서 말하였다. 슈바이처는 이 놀라운 발견에 대해서 장황한 진화론적 이야기를 늘어놓고 있다. 그녀는 Science Daily 기사에서 말했다. ”공룡의 단백질에 관한 정보는 진화론적 관계와, 어떻게 이러한 보존이 일어났는지, 그리고 시간에 따른 분자들의 분해에 관한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도록 해줄 것이며, 의학 분야에서의 응용도 가능할 수 있게 할 것이다”

이 이야기는 National Geographic, BBC, Associated Press, Live Science등과 같은 언론 매체들에 의해서 대대적으로 보도되었다. 언론들은 한결같이 이것이 공룡과 조류 사이의 진화론적 관계를 나타내는 증거라는 이야기에만 초점을 맞추어 보도하고 있었다. 공룡의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아직까지 남아 있는 것만큼 충격적인 것은, 그 어떤 기사도 6800만 년이라는 연대에 대해서는 의심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1] Schweitzer et al., 'Analyses of Soft Tissue from Tyrannosaurus rex Suggest the Presence of Protein,” Science, 13 April 2007: Vol. 316. no. 5822, pp. 277-280, DOI: 10.1126/science.1138709.


어떻게 그들은 이러한 엄청난 문제를 무시할 수 있을까? 도대체 단백질이 어떻게 수천만 년 동안 남아있을 수 있었다는 것인가? 그들은 왜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있는 것일까? 왜 모든 사람들은 수천만 년이라는 오래된 연대를 거부하는 이 강력한 증거를 눈앞에 두고도, 전제된 그 장구한 연대를 받아들이도록 강요당해야만 하는 것일까? 그들은 도대체 우리들을 무엇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일까? 독자들은 ‘과학자(scientist)’가 그렇게 말했기 때문에 그들의 말이라면 무슨 말이든 믿어야 하는 멍청이 바보 집단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일까? 거기다가, 많은 기자들은 그 이야기를 진화론적 개념을 더욱 증진시키는 이야기로 변형 왜곡시키고 있다. 그들은 콜라겐 단백질이 공룡과 조류의 진화론적 조상을 입증한 것처럼 주장하고 있다. 생각해보라. 만약 이 콜라겐 단백질이 얼마되지 않은 것이라면, 거기에 어떠한 진화론적 관계도 없는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이제 공룡은 수천만 년 전에 살았던 동물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과학계가 충격적으로 그리고 겸손히 받아들여야만 한다. 진화론자들의 허구적인 공룡 이야기가 수십여 년 동안 과학계에 만연해오면서, 연부조직에서 단단한 암석으로 화석화되어 버린 것은 오직 그들의 양심(consciences)인 것이다. 그 기사들을 의심을 가지고 읽어보라. 그리고 세속적 과학이 진화(evolution)와 그에 필요한 장구한 ”지질학적 시간(geological time)”에 얼마나 견고하게 요지부동인지를 주목해 보라.

한편, 미국을 건너 전 세계의 언론들은 MSNBC의 왜곡된 기사를 일제히 보도하고 있다. ”티라노사우루스는 치킨 맛이다. T 렉스 단백질에서 조류 진화 단서 발견. 단백질 추출검사 결과 티라노 뼈에서 분자 차원 첫 확인.... 티라노사우르스의 생물학적 서명(biological signature)은 현대 조류가 공룡의 후손이었다는 알려진 개념을 더욱 확인시켜주고 있다.” 휴우!


 

*관련기사 : .티라노사우루스는 치킨 맛이다? 티라노와 닭은 친척 (2007. 4. 13. 조선일보)
http://photo.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4/13/2007041300302.html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치킨 맛? (2007. 4. 13.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0704/h2007041318395422470.htm

.T 렉스 단백질에서 조류 진화 단서 발견 (2007. 4. 13. 동아일보)
http://www.donga.com/fbin/output?f=k__&n=200704130510

.단백질 추출검사결과 티라노 뼈에서 분자 차원 첫 확인 (2007. 4. 13.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code=NEB&sch_key=&sch_word=&seq=14674

.티라노사우루스는 닭의 먼 친척 (2007. 4. 13. 중앙일보)
http://article.joins.com/article/cnn/article.asp?Total_ID=269425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4.htm

출처 - CEH, 2007. 4. 1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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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lines
2007-02-21

3억8천만 년(?) 된 판피류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Fossil Fish Meat Pushes Idea of Early Complexity)


     2007. 2. 12일 National Geographic News의 한 기사는 해산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눈(또는 코)을 사로잡는 제목을 가지고 있었다 : ”3억8천만 년 된 판피류(placoderm)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fossil meat)이 발견되었다 (Fossil Meat Found in 380-Million-Year-Old Fish).” 물고기가 방치되었을 때 얼마나 빨리 상하는지를 알고 있는 독자들에게 이것은 하나의 놀라움으로 다가온다. 분명히 보여지는 ”근육세포, 혈관, 신경세포의 다발”들을 가지고 있는 화석화된 근육이 호주 서부에서 발견되었다.[1]  (그 기사는 화석 물질들 전체가 석화(광물로 대체)가 일어났는지에 대해 분명한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10/20/2006의 글에서 또 하나의 사족동물(tetrapod)의 조상이 발견되었다는 Nature 지에 실린 한 주장을 다루었었다. (참조 : 3억 8천년 전 물고기, 사람과 비슷한 팔(?) 달렸다). 이 판피류로 알려져 있는 갑주어는 그 뉴스를 만들었던 지역과 같은 지역에서 발견되었다.


발견된 판피류 화석이 연구자들을 놀라게 하는 두 가지 사실이 있었다 : (1) 하나는 연부조직(soft tissue)이 아직도 남아있었다는 것이고, (2) 또 하나는 이 초기 바다 동물이 고도로 복잡하다는 것이었다. 그 기사는, 대부분의 진화는 더 이전에 일어났으며, 느리고 점진적인 변화가 일어났을 것이라는 생각은 잘못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지난 2006년 10월 고고나수스(Gogonasus) 화석 발견을 보고했던 존 롱(John Long, 빅토리아 박물관)은 이 발견에 대해 다음과 같이 논평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은 진화에 대한 할리우드식 견해(Hollywood view)를 가지고 있다. 즉, 어류가 양서류로, 양서류가 파충류로, 파충류가 포유류로, 포유류에서 영장류와 마침내 사람으로 진화하게 되었다는 견해이다. 존 롱은 말했다 ”그러나 고고나수스 물고기를 살펴볼 때, 인간 몸체의 많은 부분은 어류의 시기까지로 밀려 올라감을 볼 수 있다. 우리 몸 대부분(90% 정도)의 해부학적 시스템들의 기원은 물고기들 안에서 발생된다” 그는 말했다. ”물고기들이 바다를 떠난 후, 그리고 육지에 올라온 이후에, 나머지 부분들은 기존에 존재하던 형태들에서 미세한 조정이 일어났던 것이다”   

그는 그러한 복잡성들이 물고기의 조상에서 모두 어떻게 일어났을 것인지에 대해서는 독자들의 상상으로 남겨놓고 있다.

[1] The article did not make it clear if the material was entirely lithified: i.e., replaced by mineral.



우리는 그 연부조직이 아직도 부드러운지, 그리고 광물화가 일어났는지 않았는지를 알 필요가 있다. 만약 광물화가 일어났다면, 진화론적 지질 시간표상에서 그렇게 초기의 것이 그러한 상세한 모습으로 보존되어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만약 광물화가 일어나지 않았다면, 그것은 더욱 깜짝 놀랄만한 일이다. 이것은 공룡 티라노사우르스 렉스(T. rex)에서 발견된 연부조직과 함께, 이 화석의 연대가 얼마 되지 않았다는 강력한 증거이기 때문이다.


이 기사의 제목과 본문은 진화론자들의 구제불능한 생각을 다시 한번 보여주고 있다. (롱의 비난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진화론자들은 진화에 대한 할리우드식 견해를 가지고 있다). 그들은 정말로 이 화석 근육이 3억8천만 년 되었다는 그들의 주장을 판단력이 있는 사람들이 받아들일 것을 기대하고 있는가? 물고기 살점은 이상적인 상황 하에서 부패되지 않고 수 주 동안도 남아있을 수 없다. 그러나 이 표본은 완벽한 혈관과 세포들을 가지고 있었다. 다윈주의자 군대들이 대부분 전멸하고, 엄청난 증거들에 의해서 설교단이 맹폭격을 당하게 되자, 그들은 찰스 다윈의 깃발 주위에 재집결하여 ”저능한 창조론자들에게 죽음을”이라는 구호만을 단지 외치고 있는 것이다. 어떠한 결정적 반대 증거도 진화론자들의 마음을 바꾸게 할 수 없을 것이며, 패배를 인정하도록 만들지 못할 것이다. 용맹은 좋은 것이다. 그러나 분별력이 없다면, 그것은 만용이 되는 것이다.

.3억8천만 년(?) 된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fossil meat)의 발견을 보도하고 있는 2007. 2. 12일자 National Geographic News. (http://news.nationalgeographic.com/news/2007/02/070212-fossil-tissue.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2.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 2. 12.

구분 - 5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811

참고 : 3720|2647|2543|2547|2278|737|1934|3152|3421|3400|3194|3382|3389|749|2079|750|1941|1461|751|1920|1108|5140|5124|5061|5053|5049|5047|5044|5010|5009|4995|4986|4984|4783|4850|4807|4791|4769|4747|4745|4706|4702|4689|4667|4654|4624|4613|4517|4259|4106|3987|3957|3889|3868|5291|5263|5247|5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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