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Russell Humphreys
2015-02-12

지구 자기장의 빠른 역전

 (Earth’s rapid magnetic field reversals)


한 저자는 왜 자신의 논문을 철회했을까?

감쇄(減殺, decay)하고 있는 지구자기장(earth’s magnetic field)은 반성경적 교리인 진화론적 수억 수천만 년의 장구한 연대에 대한 강력한 반대 증거이다. 물리적 모델에서 중요하게 고려되어야하는 한 측면은 대홍수 기간 동안에 발생했던(한 동안의 감쇄 진동에 뒤따른) 자기장의 빠른 역전(reversal, 반전)이다. 이 모델은 러셀 험프리스(Russell Humphreys) 박사가 처음으로 제안했으며, 구동시킨 추진력은 존 바움가드너(John Baumgardner) 박사가 제안했던 모델인 격변적 판구조론(catastrophic plate tectonics)과 관련된 융기(upheavals, 隆起)였다. 이 모델에 의한 예측은 ‘며칠 내로 고화되었음에 틀림없는, 그리고 서로 다른 부분들이 냉각됨에 따라 지구자기장의 변화를 연속적으로 기록했을’ 얇은 용암층의 발견으로 인해서 증명되었다. 이 모든 것은 ‘지구자기장: 젊은 지구의 증거(The earth’s magnetic field: evidence that the earth is young)‘에서 잘 설명해 놓았다.



.오로라(Aurora Borealis, 극광). 오로라는 우주로부터 대기권으로 진입하는 하전입자(荷電粒子)에 의해 생성된다. 하전입자들은 지구 자기장(magnetic field, 磁氣場)에 의해서 극 지역에서 회절한다 (또한 많은 하전입자들을 우주로 되돌려 보낸다).
   

그런데, 한 독자는 자기장의 빠른 역전에 대한 논문을 쓴 저자들 중 한 사람이 철회한 사건에 대해서 질문을 해왔다. 이에 대해 험프리스 박사는 대답을 하면서, 논문 철회는 매우 의심스럽다고 설명했다.    

CMI 관계자 분들께

우선 신앙 성장에 유익한 훌륭한 글들을 많이 게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자기장의 빠른 역전에 대한 글들을 많이 읽어보았습니다. 러셀 험프리스 박사의 논문 ‘대홍수 기간 중 지구 자기장의 역전에 대한 물리적 메커니즘(Physical Mechanism for Reversals of the Earth’s Magnetic Field During the Flood)’과 바움가드너 박사의 ‘격변적 판구조론 모델’을 참고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험프리스 박사의 논문을 보면, 스틴스 산(Steens Mountain)의 자기장의 빠른 역전에 대한 코우와 프레보트(Coe and Prévot)의 논문을 상당히 신뢰하는 것 같습니다. 관심이 있는 논쟁이라 제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여러 자료들을 섭렵하던 중에, ”스틴스 산의 자기장의 빠른 역전에 대한 주장은 이제는 옹호될 수 없다”는 것을 강조한 코우의 논문을 보게 되었습니다(아래 역자 주). 이것은 험프리스 박사와 바움가드너 박사의 연구 성과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일까요?

호주에서 Tim B. 

(※ 역자 주 : Earth and Planetary Science Letters에는 코우 외 3명의 논문이 실렸다. ”Demise of the rapid-field-change hypothesis at Steens Mountain: The crucial role of continuous thermal demagnetization” http://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0012821X1400346X#MMCvFirst.)


러셀 험프리스 박사가 이에 대해 대답했다.


질문에 감사드립니다. 간단히 답변하자면, 코우 등은 논문을 철회할만한 합당한 실험적 이유가 전혀 없었습니다. 이 상황을 잘 알려진 유사한 이야기와 비교해 설명해보겠습니다. 공룡의 연부조직을 발견했던 메리 슈바이쳐(Mary Schweitzer)는 연부조직에 대해 제대로 입증되지 않은 새로운 방법을 사용하여 분석한 후, 새로운 방법으로 해 보니 부드러운 물질이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자신의 무모함을 뉘우치며 후회하고 있다는 것입니다![2] 이 이야기를 생각해보면, 코우의 최근의 논문에 대한 분위기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더군다나 프레보트(Michel Prévot)는 제1저자가 아니며, 캠프스(Pierre Camps)도 제1저자가 아닌 것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그들 둘 다 이 주제에 대한 획기적 논문의 제1저자인 코우의 공동저자일 뿐입니다. 코우는 지난 20년 동안 엄청난 철회 압력을 받아왔으며, 그가 소신을 굽혔다면, 그의 대학원생들과 박사후 과정 학생들이 직장을 찾는데 그렇게 홀대받지 않았을 것입니다. 나는 코우가 논문을 합법적으로 철회할 이유를 발견하기 위해서 엄청난 노력을 했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논문에서, 코우는 자신이 사용했던, 일련의 작은 온도 단계들을 거치면서, 천천히 시료의 온도를 높여가며 시료의 자성(magnetization) 손실을 측정하는, 1940년 이래로 검증되고 믿을 만한 측정 방법인, 단계적 가열 기법(step-heating technique)을 포기했습니다. 그는 또한 신뢰성이 아주 높지는 않지만, 아직도 널리 사용되고 있는 방법인 교류자기소거(alternating field demagnetization)도 포기했습니다.    


대신 코우는 1분당 40℃의 속도로 온도를 빠르게 높여가면서, 시료의 자기소거(demagnetization, 탈자화)를 연속적으로 측정하는, 비교적 새로운 기법을 사용했습니다. 그는 '열변성”(thermal alteration)이라는, 의심스러운 시나리오를 고안해냈습니다. 내 생각으로는 융점보다 아래의 일상적인 현무암 우물(basalt well)에는 적용할 수 없는 방법입니다. 그 급속 가열 기법은 '열변성”에 필요한 시간을 충분히 제공하지 못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새로운 기법은 ‘현무암 석판 내부로 깊이 들어가면서 일정하게 변화하는 자화 방향’에 대한 초기 연구 결과(약 60도)에 대해 의문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새로운 방법이 맞는다면, 단계적 가열 기법을 기반으로 했던 약 75년 동안의 고지자기 연구 결과들 모두가 의심스러워지는 것입니다.   



.지구 자기장의 변화 모습. 강도(intensity)가 시작점보다 훨씬 강하지는 않았을 수도 있으며, 이것은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표준적인 단계적 가열 기법에서는 시료가 소자(消磁, demagnetizing)되도록 각각의 온도에서 수 분(several minutes)을 기다립니다. 자구(磁區, grain of magnetic material)가 큰 경우, (1)고온에서 느리게 자화(磁化, magnetizing)되고 (2)현무암이 냉각된 후에 자화된 상태가 잘 변화하지 않기 때문에, 이 방법은 크기가 큰 자구의 작용을 충분히 반영합니다. 그러나 급속 연속 가열 기법에서는 자구들이 각각의 온도에서 자화되는데 허용되는 시간이 수 초(few seconds)에 불과합니다. 이 방법은 쉽게 자화되는, 크기가 작은 자구의 작용을 주로 반영하게 됩니다. … 그러므로 암석이 냉각된 된 후에 수 천 년에 걸쳐서 정상적인 지구 자기장에 의해 재자화(再磁化) 되었을 것입니다.      

세속적 고지자기 전문가들은 코우의 초기 결과를 폐기시키기 위해 그렇게 열심이었기 때문에, 이 새로운 방법을 그렇게도 열렬히 받아들였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옛 방법은 자기적(磁氣的)으로 단단하고 큰 자구(磁區)의 작용을 주로 반영하며, 새로운 방법은 자기적으로 부드럽고 작은 자구의 작용을 주로 반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현무암이 큐리온도(Curie temperature, 모든 강자성체가 자화가 없어져 상자성체로 변화하는 온도)보다 낮은 500℃ 정도의 온도에서 냉각되는 동안 지구 자기장을 결정하는 데에는 옛 방법이 더 신뢰할만한 방법인 것입니다. 세속적인 고자기 전문가들은 코우의 초기 결과를 폐기시키기위해 그렇게 열심이었기 때문에, 이 새로운 방법을 그렇게도 열렬히 받아들였던 것입니다.   


새로운 논문은 (빙하기 직전이나 빙하기 중간에) 지구상 마지막 지자기의 극천이(極遷移, polarity transition)가 매우 빠르게 아마 수개월 내에 일어났다는 증거를 제공해주고 있었습니다. 한 과학기사는 ”미래에 지구 자기장의 극성은 인간의 생애보다 짧은 기간 내에 역전될 수도 있다”는 제목을 붙여놓고 있었습니다.[3] 이것은 ‘마추야마-브룬헤스 지자기 극성의 역전(Matuyama-Brunhes geomagnetic polarity reversal) 동안 극도로 빠른 방향 변화’라는 논문에 근거한 것입니다.[4]


이들 고자기(古磁氣) 연구자들은 이탈리아 빙하기 호수 바닥 퇴적물을 관찰하여, 2cm 밖에 안 되는 두께의 층에서 마지막 자기장 역전의 흔적을 발견했다는 것입니다. Ar-Ar 연대측정 방법으로 분석하여, 전체 퇴적층이 쌓이는데, 오늘날 호수 퇴적 속도에 비하여 느린, 1년에 0.2mm 정도의 속도로 쌓였다고 생각했습니다. 지자기 역전이 100년 이내에 발생할 것이며, 통상적으로 가정하는 역전 시간인 수십만 년, 수백만 년에 비교하면 이것은 대단히 빠른 속도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창세기 홍수 후에 느려지고 있는(그러나 아직도 상당한 크기의), 가속됐던 핵붕괴(核崩壞) 속도를 고려한다면, 폭풍빙하기(stormy Ice Age) 동안 합리적인 속도(퇴적물 퇴적 속도)는 매년 4cm 이상이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역전 시간은 수개월에 불과했을 것입니다. 이것은 창세기 홍수의 마지막 단계의 빠른 역전에 대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증거와 매우 잘 일치하며, 창세기 홍수 시 여러 번의 빠른 역전을 지지합니다. 그러므로 고지자기 연대가 수백만 년에서 수개월로 대폭 줄어들게 됩니다. 


한 대중과학 기자는 오늘날 지구 자기장의 감쇄(붕괴)는 미래에 빠른 지구자기장의 역전으로 이동 중이라고 추정했습니다 … 그러나 오늘날의 지구 핵의 유체는 창세기 홍수 직후의 유체보다 훨씬 더 느리게 움직이고 있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모든 지표(indication)들은 오늘날의 자기장의 감쇄는 (불규칙하지만 느린) 간단하게 지구 핵 유체의 전기적 저항의 동력 소실을 가리킵니다. 2013 ICC에 게재한 나의 글 ”행성적 자기 발전기 이론: 실패한 한 세기(Planetary Magnetic Dynamo Theories: A Century of Failure)”를 참조하십시요.[5]
         
자기장의 붕괴를 오래된 연대 틀로 설명해보려는 진부한 노력은 관심을 끌 수 없는 것입니다. 과거에 지구자기장의 빠른 역전이 있었습니다.  

도움이 됐기를 바랍니다.


러셀 험프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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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 Coe R.S. et al., Demise of the rapid-field-change hypothesis at Steens Mountain: The crucial role of continuous thermal demagnetization, Earth and Planetary Science Letters 400:302–312, 15 August 2014; sciencedirect.com.
2. Chutzpah (Yiddish; Hebrew חֻצְפָּה) is a derogatory Jewish term for an unbelievable audacity, lack of remorse, and arrogance for some bad behaviour. One common illustration is a man who kills both his father and mother then demands sympathy because he’s now an orphan.—Ed.
3. Science Daily, sciencedaily.com, 14 October 2014; summary: 'Earth’s last magnetic reversal took place 786,000 years ago and happened very quickly, in less than 100 years—roughly a human lifetime. The rapid flip, much faster than the thousands of years most geologists thought, comes as new measurements show the planet’s magnetic field is weakening 10 times faster than normal and could drop to zero in a few thousand years.”
4. Sagnotti, L. et al., Extremely rapid directional change during Matuyama-Brunhes geomagnetic polarity reversal, Geophysical Journal International 199(2):1110–1124, November 2014 | doi: 10.1093/gji/ggu287.
5. Humphreys, R., Planetary magnetic dynamo theories: A century of failure, 7th ICC, 2013; creationicc.org. Abstract: 'For nearly a century, geoscientists who believe the earth is billions of years old have been striving to develop a successful ‘dynamo’ theory to explain how the earth’s magnetic field might maintain itself over that long time. After reviewing analytic theories, computer simulations, and laboratory experiments, I have concluded that all those efforts have fallen short of proving the geomagnetic field could be maintained by a dynamo. To contrast with this apparent failure, I touch upon the remarkable success of creationist theories in explaining magnetic fields in our Solar system, especially the planet Mercury. This contrast supports the young Biblical age of the world, about 6,000 years.”


*참조 : 수천년 내 지구자기장 극성 뒤바뀐다...무슨 일이? (2014. 10. 28. 노컷뉴스)
http://www.nocutnews.co.kr/news/4105352


번역 - 홍기범

링크 - http://creation.com/rapid-magnetic-field-reversal-coe-retraction

출처 - CMI, 2014. 11. 30.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093

참고 : 5537|5388|5075|5248|5693|5246|5404|5188|4316|4475|5942

Brian Thomas
2015-01-20

2014년에 가장 주목할 만한 뉴스 : 젊은 창조 연대 

(2014 Most Notable News: Recent Creation)


      2014년에, 지구와 우주의 연대가 매우 젊음을 가리키는 적어도 대여섯 가지의 매혹적인 관측들이 있었다. 예를 들어, 연구자들은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Enceladus)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았고, 우주로 얼음 입자들을 분출하는 활발한 간헐천(active geyser)이 101개나 있음을 발견했던 것이다.[1] 만약 이 작은 위성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라면, 어떻게 이들 분출 기둥을 뿜어내는 충분한 내부적 열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가장 주목할 만한 성과 중 하나는, 유럽우주국의 혜성 탐사선 로제타 호(Rosetta spacecraft)가 혜성 67P/추류모프-게라시멘코(Churyumov–Gerasimenko)에 성공적으로 탐사 로봇 필레(Philae)를 착륙시켰을 때 관측된 것이었다. 필레가 착륙할 때, 로제타 우주선은 거대한 우주 바위의 표면에서 유래한 물질의 분출(jets)을 탐지했다.[2] 어떻게 혜성은 이러한 물질을 바깥쪽으로 밀어내는 에너지를 아직도 가지고 있는 것일까? 혜성들은 수십억 년 전에 형성된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것은 하나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


이 동일한 혜성 미스터리는 우리의 태양계 멀리로도 확장된다. 천문학자들은 먼 항성계를 살펴보았을 때, 493개의 혜성들이 아직도 공전궤도를 돌고 있다는 증거를 발견했다.[3] 먼 혜성들은 그들의 궤도를 단지 수천 년 공전한 후에 점차 먼지로 분해될 것이다. 그들 먼 혜성들은 수백만 년이 지났다면 완전히 증발했어야하지 않겠는가?


시각을 지구로 향하면, 뉴스 헤드라인들은 미국에서 셰일 분지(shale basins)에서 급격히 증가했던 석유 생성을 다루고 있었다. 논의들은 이들 막대한 량의 셰일, 원유, 다른 유기물질들이 묻혀있는 저장고에 대한 몇몇 미스터리들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첫째, 어떻게 그렇게도 많은 생물들과 유기물질들이 부패되기도 전에 퇴적물에 갇히게 되었는가? 둘째, 정말로 수억 수천만 년이 되었다면, 왜 모든 원유들은 지표면으로 상승되어 있지 않고, 그리고 오일 분해 박테리아(oil-eating bacteria)에 의해서 분해되지 않고 있었던 것일까?[4]


한 연구팀은 실험실 내에서 단지 한 시간 만에 원유(oil)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고했다. 분명 원유는 수백 만 년에 걸쳐서 느리게 형성되지 않고, 느리게 분해되지도 않는 것으로 보인다.[5]


관측된 석유의 형성 및 분해 속도가 암시하는 것처럼, 이러한 과정은 비교적 빨리 일어났을 것으로 보인다. 성경적 창조론은 그러한 미스터리를 해결하기 위한 상황을 제공하고 있다. 수천 년 전에 있었던 노아의 홍수(Noah's Flood) 동안에 전 지구는 물로 뒤덮였고, 유기물질들은 두터운 퇴적지층 속에 빠르게 파묻혀졌다.


또한 여전히 부드러운 연부조직과 원래의 유기성분들이 남아있는 화석들이 지구의 퇴적지층 속에서 계속해서 발견되고 있다. 모든 화석들은 암석화된 광물로 구성되어 있다는 개념은 지난 십여 년 동안 계속된 연부조직들의 발견으로 커다란 타격을 받았다. 아마도 가장 충격적인 발견은 2014년에 시베리아의 지표면 아래 깊은 곳에서, 선캄브리아기로 주장되는 에디아카라 암석(Ediacaran rocks)에서 발견된 대양저 벌레에 남아있던 연부조직이었다.[6] 5억5천만 년 전으로 추정되는 화석에서 비광물화 된, 원래의, 벌레 관, 조직 섬유가 남아있는 것이 발견된 것이었다. 이와 같은 화석은 주장되는 수억 년의 연대보다 훨씬 젊음에 틀림없다.


또 다른 최근 창조를 가리키는 놀라운 증거는 ICR(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에서 수행된 연구로부터 왔다. 나다니엘 젠슨(Nathaniel Jeanson) 박사는 사람(human), 초파리(fruit fly), 선충(roundworm), 물벼룩(water flea)의 네 창조된 생물 종류들 사이에서 미토콘드리아 DNA (mitochondrial DNA) 염기서열 차이를 분석했다. 먼저, 그는 실험적으로 각 종류에서 측정된 미토콘드리아 DNA 변이율에 기초하여, 각 동물이 추정되는 진화적 출현 이후의 시간 동안에 일어났어야만 하는 DNA 차이의 수를 평가했다. 그리고 그는 단지 1만 년 후에 일어나있을 DNA 차이의 수를 평가했다. 네 경우 모두에서, 그는 각 종류 내 개체들 사이의 실제 DNA 차이는 진화론이 예측하는 크기보다 커다란 자릿수 차이로 적었으며, 그것은 최근 창조론이 예측하는 차이의 수와 일치하는 것을 발견했다.[7]


멀리 떨어진 우주로부터 우리 지구까지, 2014년에 발견된 과학적 사실들은 성경적 창조론인 지구 및 우주의 젊은 연대를 강하게 가리키고 있었다.



References

1.Thomas, B. Solar System Geysers—Each a Fountain of Youth.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8, 2014, accessed December 31, 2014.
2.Thomas, B. European Spacecraft's Comet Close-up a World First.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13, 2014, accessed December 31, 2014.
3.Thomas, B. Exocomets: Evidence of Recent Crea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November 7, 2014, accessed December 31, 2014.
4.Thomas, B. Shale Oil Boom Begs Explana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2, 2014, accessed December 31, 2014.
5.Thomas, B. One-Hour Oil Produc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anuary 13, 2014, accessed December 31, 2014.
6.Thomas, B. Still Soft after Half a Billion Year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y 5, 2014, accessed December 31, 2014.
7.Jeanson, N.T. 2014. New Genetic-Clock Research Challenges Millions of Years. Acts & Facts. 43 (4):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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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창조과학회/자료실/젊은 우주와 지구
http://www.creation.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L0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522

출처 - ICR News, 2015. 1. 15.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079

참고 : 5982|5012|5846|5811|6068|6036|5834|5916|6065|6538|6517|6509|6473|6460|6454|6412|6398|6368|6362|6357|6356|6343|6342|6298|6273|6267|6261|6231|6213|6202|6195|6194|6169|6140|6121|6045|5993|5987|5937|5929|5890|5865|5833|5798|5791|5777|5745|5696|5693|5685|5662|5659|5585|5575|5537|5422|5404|5388|5329|5315|5304|5246|5187|5188|5184|5077|5075|5039|4666|4665|4664|4475|4429|4428|4327|4316|4216|4196|4180|4179|4129|4123|4065|4051|4036|3992|3984|3972|3955|3904|3903|3846|3823|3798|3748|3716|3703|3625|3430|3404

Headlines
2014-09-09

가니메데의 자기장은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를 거부한다. 

(Ganymede Age Threatened by Magnetism)


   목성의 위성인 가니메데(Ganymede)는 태양계에서 가장 커다란 위성이다. 수성(Mercury)보다 더 큰 가니메데는 어둡고 밝은 지역들(picture), 파여진 지형들, 급작스런 지형 변화, 충돌체가 얼음 표면에 자국을 낸 밝은 얼룩들 등이 섞여져있는 표면을(gallery) 가지고 있다. 그러나 내부는 매우 놀라운데, 그 위성은 고유의 자기장(magnetic field)을 가지고 있다. 연구자들은 태양계의 추정되는 나이인 수십억 년의 기간 동안 그 자기장이 유지되었다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그 위성의 형성 이론들과는 양립할 수 없는 매우 ”특별한 상황(special conditions)”들에 호소하고 있었다.    

2008년 12월 Icarus 지에서[1] 블랜드 등(Bland, Showman and Tobie)은 내재하는 자기장은 대류를 일으켜 발전기(dynamo)를 돌릴 수 있도록 하는 액체의 중심핵(liquid core)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액체의 중심핵은 열(heat)을 필요로 한다. 만약 그들이 지속적인 냉각으로부터 가니메데의 내부에서 열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발견한다면, 그 위성의 내부는 그 추운 곳에서 45억년 동안 자기장을 유지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뜨거운 상태를 유지했을 지도 모른다.


그들은 가니메데의 중심핵이 뜨거운 상태를 유지하도록 하는 모든 종류의 추정들을 시도하고 있었다. 그들은 가니메데의 공전궤도가 공진(resonance)을 일으키는 곳을 통과하여 조석 펌핑(tidal pumping)이 증가되었을지도 모른다는 모델을 만들었다. 그들은 규산염 유동학(silicate rheology)을 변경하였다. 그들은 목성의 조석 소실(tidal dissipation) 인자들을 변경했다. 그들은 얼음 외피의 크기를 조정하고 있었다. 그들은 규산염 맨틀의 부분적 용융을 상상하고 있었다. 그러나 어떠한 것도 적절하지 않았다. ”기대와는 반대로, 우리는 규산염들에 대한 조석 가열이 중심핵의 냉각을 막는 데에 필요한 열적 폭주의 원인으로서 물리적으로 설득력 있는 어떠한 시나리오도 가지고 있지 못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유일한 다른 가능성은 중심핵에 있는 황(sulfur)의 양이 매우 낮거나(3% 이하) 매우 높다는(21% 이상) 것을 가정하는 것이다. 이들 조건들도 입맛에 맞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당혹해하고 있었다. ”가니메데의 자기장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매우 특별한 상황들에 호소하여야만 한다.” 그 논문의 끝 부분에서, 다른 한 가능성인 ‘늦은 분화(late differentiation)’를 가볍게 논하고 있었다. 만약 중심핵이 10억 년(가니메데의 추정 나이의 약 1/5) 전까지 형성되지 않았었다면, 그 대류는 10억 년 동안은 지속될 수 있었을 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그 방법도 특별한 상황을 요구하고 있었다 :

우리는 화학적 대류와 냉각에 의한 가니메데의 자기장의 생산은, 중심핵에서 황의 질량 비율이 매우 낮아야만(또는 매우 높아야만) 하며, 핵은 뜨거운 상태로 형성되어야만 하며, 규산염 맨틀은 빠르게 냉각될 수 있어야만 하는(즉, 용융된 감람석(olivine)과 일치하는 점도를 가져야만 하는) 것들과 같은 매우 특별한 일련의 상황들을 요구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만약 이러한 조건들 중에서 어느 하나라도 갖춰지지 않는다면, 자기장의 생산을 실패할 것이다. 이러한 결과들은 구성물질들의 대류가 넓은 범위의 상황들 하에서 중심핵의 발전기를 가동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이전의 연구들과[2] 대조된다.

수성의 자기장에 대해서, 러셀 험프리(Russell Humphreys) 박사는 Journal of Creation 지에 수성 자기장에 대한 그의 예측이 메신저 우주선의 측정결과(07/09/2008)와 일치한다는 것을 게재했었다. 그는 외부 행성들의 자기장에 대한 그의 예측 성공 목록에 이 가니메데의 자기장 결과를 더하고 있었다. 험프리의 모델은 행성과 위성의 자기장들이 수십억 년이 아니라, 수천 년 밖에 되지 않았음을 가정하고 있다.


[1] Bland, Showman and Tobie, 'The production of Ganymede’s magnetic field,” Icarus 198 (Dec 2008), pp. 384-99, doi:10.1016/j.icarus.2008.07.011.
[2] reference cited by Bland et al: S.A. Hauck, J.M. Aurnou and A.J. Dombard, 'Sulfur’s impact on core evolution and magnetic field generation on Ganymede,” J. Geophys. Res. 111 (2006) 10.1029/2005JE002557 E09008.



이제 또 하나의 관측된 현상이 태양계가 수십억 년 되었다는 진화론적 견해와 일치하지 않고 있다. 수십억 년의 오래된 태양계 나이를 받아들이고 있는 사람들은 일련의 문제들을 피하기 위해 여러 추정들을 생각해내고 있지만, 새로운 더 많은 문제들에 직면하게 되는 것이다. 그들이 생각해내는 각 견해들마다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수십억 년의 진화론적 자연주의적 견해가 틀렸을 수도 있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그들이 생각해낸 물리적 시나리오들은 기적을 필요로 한다. 그리고 기적에 호소하는 것이 점점 학문적인 것이 되고 있다. 그들은 목적에 맞는 기적, 또는 우연한 기적들을 필요로 한다. 계란 후라이에 뿌려지는 케첩과도 같이, 기적도 이제 점점 디자인되어 가고 있다.    
 
이 논문은 가니메데가 단지 수천 년이라는 견해를 지지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것을 배제하는 것도 아니다. 그 논문은 단지 가니메데 나이의 설득력 있는 상한치를 제시하고 있으며, 그것을 넘는 것은 매우 특별한 상황들이 필요로 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었다. 


가니메데의 중심핵의 역사를 추정 재건하는 일은 과학적 모델들로 수립될 수 있다. 몇몇 가정들로 시뮬레이션된 모델들은 그 타당성으로 판단될 수 있다. 만약 당신이 수성, 금성, 지구, 달, 화성, 목성, 이오, 유로파, 가니메데, 칼리스토(이것은 유도된 자기장을 가지고 있다), 목성의 섬세한 고리들, 토성, F-고리, A-고리, C-고리, D-고리, 엔셀라두스, 레아, 타이탄, 히페리온, 이아페투스, 천왕성, 천왕성의 고리들, 미란다, 해왕성, 해왕성의 고리들, 트리톤, 혜성들, 연성 소행성, 태양-지구 직경...등의 형성마다 매우 특별한 상황들을 가정하는 것이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한다면, 우리 웹사이트의 방문객이 될 필요가 있다. 현실 그 자체가 아니라, 상상속의 현실 모델을 당신 자신이 지적설계를 하고 있음을 인정하라.   



*참조: The Creation of Cosmic Magnetic Fields
http://www.icr.org/i/pdf/research/ICC08_Cosmic_Magn_ Fields.pdf

The earth's magnetic field: evidence that the earth is young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760

목성 위성(가니메데)에 지하 바다 발견…지구 바다 수심의 10배 (2015. 3. 13. YTN)
https://www.youtube.com/watch?v=pxUvziDG5Fg

목성 제1위성 '가니메데' 전자기파 우주선 파괴할 정도로 강력 (2018. 8. 9. 연합뉴스)
: 지구의 100만배, 유로파는 100배에 달해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8/09/0200000000AKR20180809144500009.HTML?input=1195m

목성 제1위성서 지구 100만배 전자기파 발견…우주선도 파괴 (2018. 8. 9.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287412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12.htm#20081202a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8. 12. 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75

참고 : 4428|4429|524|2294|2904|2878|2725|2994|3952|3910|3792|3365|3235|3362|3686|2833|2834|3356|514|2464|586|322|32|595|434|587|627|702|636|1393|1522|1589|1879|1881|1936|2100|2327|2411|2581|2629|2631|2656|2692|2704|2870|2892|2948|2950|2963|3006|3004|3222|3121|3294|3280|3363|3404|3430|3424|3625|3703|3716|3741|3748|3765|3798|3823|3846|3896|3903|3904|3955|3962|3972|3984|3992|3996|4002|4036|4014|4015|4051|4065|4099|4123|4129|4179|4180|4196|4216|4263|4316|4327|4388|4370|4475|5075|5188|5246|5248|5325|5388

Brian Thomas
2014-08-13

엔셀라두스에서 발견된 101개의 간헐천들 

: 증가하고 있는 젊은 태양계의 증거들.

(Solar System Geysers—Each a Fountain of Youth)


      태양계의 기원에 대한 난처한 문제는 100배는 더 악화됐다.

약 10년 전에 토성의 E 고리에 있는 토성의 작은 위성 엔셀라두스(Enceladus)에서 분출되고 있는 얼음 물 기둥이 발견되었을 때, 이 위성의 기원에 대한 진화론적 개념은 충격을 받았다. 이제 엔셀라두스에 대한 자세한 조사는 그러한 간헐천(geysers)은 단지 하나가 아니라, 101개라는 것이다. 그들은 남극의 분지 지역을 가로지르며 나있는 4군데의 갈라진 틈을 통하여 우주로 얼음 입자를 뿜어내고 있었다.[1]

만약 진화론 모델이 주장하고 있는 것처럼 엔셀라두스가 수십억 년의 나이를 가지고 있다면, 태양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이 작은 위성은 오래 전에 냉각되어 죽은 상태가 되어야만 한다. 그래서 지질학적 또는 자기동력학적으로 완전히 비활성화되어 있어야만 한다. 그러나 놀랍게도 이 엔셀라두스는 내부에 뜨거운 열을 아직도 가지고 있어서 물-얼음 기둥을 우주로 분출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이제 더욱 상세한 조사 결과에 의하면, 이 위성은 예상보다 더 많은 열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2]     


세속 과학자들은 엔셀라두스가 간헐천들을 분출시키는 데에 필요한 물질과 에너지를 수십억 년 동안 가지고 있는 현상을 적절히 설명할 수 있는 모델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 분출되는 물질과 에너지는 수백만 년만 지나면 다 소모될 것이다. 그러나 젊은 창조론 모델에 의하면, 엔셀라두스와 같이 지질학적으로 아직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행성과 위성들이 존재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제트추진연구소(Jet Propulsion Laboratory)의 과학자들은 카시니 우주선이 보내온 상세한 사진과 자료들을 모으고 분석했다. 그들은 그 결과를 2014년 7월 호 천문학 지(Astronomical Journal)에 발표했다.[3] 카시니 웹사이트는 ”카시니의 관측 장비들로부터 수집된 이러한 결과는, 엔셀라두스의 간헐천들은 남쪽 극지방의 얼음 아래에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진 바다에서 기원함을 이제 강하게 가리킨다”는 것이다.[4]


그래서 간헐천의 물과 열은 엔셀라두스의 얼음 지각 아래에서 왔다. 하지만 그것들은 왜 수십억 년이 지난 후에도 남아있는 것일까? (이들 열에 대한 원인으로 주장되는) 조석 유동(tidal flexing)은 세속주의자들이 그 답으로 찾았던 최초의 모델이다. 그 모델에서, (토성의) 중력은 위성을 압착시켜, 열과 전력을 발생시킨다는 것이다. 조석 유동은 발생할 수도 있다. 그러나 2011년의 연구에 의하면, 조석유동은 엔셀라두스가 발생시키는 열의 1/10도 발생시킬 수 없음을 밝혀냈다.[2]


천문학 지에서 연구 저자들은 썼다. ”만약 조석 가열이 오늘날에도 국소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면, 그것은 분출하는 물과 열의 일부에 대한 원인일 수 있다. 그러나 조석 유동으로 인한 열은 엔셀라두스 활동의 단지 일부의 원인일 수는 있지만, 확실히 전체의 열을 설명할 수는 없다.” 


엔셀라두스가 젊게 보인다는 것을 인정하는 대신에, 그들은 ”미래에 카시니의 관측이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라고 말하면서 그 문제를 비껴가고 있었다.[3] 더 많은 데이터를 모으는 것이 지질학적으로 활발한 엔셀라두스를 이해하는 열쇠가 될 수 없다. 그러나 최근 창조 모델로서 이들 데이터를 해석한다면 어떠한 문제나 모순도 생겨나지 않는다.


태양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극도로 추운 곳에 있는,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에서 101개의 간헐천들이 분출하고 있는 현상은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 틀에 기초한 세속적 사고로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다. 그러나 엔셀라두스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 아니라, 수천 년에 불과하다면 예상될 수 있고, 이해될 수 있는 현상인 것이다.



References

1. Cassini Spacecraft Reveals 101 Geysers and More on Icy Saturn Moon. Jet Propulsion Laboratory. Posted on jpl.nasa.gov July 28, 2014, accessed August 3, 2014.
2. Thomas, B. Heat of Saturn Moon Far Surpasses Long-age Expectation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rch 29, 2011, accessed August 3, 2014.
3. Porco, C., D. DiNono, and F. Nimmo. 2014. How the Geysers, Tidal Stresses, and Thermal Emission across the South Polar Terrain of Enceladus Are Related. The Astronomical Journal. 148 (3): 45.
4. Bursting at the Seams: The Geyser Basin of Enceladus. CICLOPS. Posted on ciclops.org July 28, 2014, accessed August 3, 2014.



*관련기사 : 토성 위성 엔셀라두스 ‘101개 간헐천’ 포착 (2014. 7. 29.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729601008

목성의 달 ‘이오’서 초대형 화산 폭발 포착 (2014. 8. 5.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805601009

엔진 불꽃같네… 토성 위성의 얼음분수(2017. 7. 21.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722020005&wlog_tag3=naver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237/

출처 - ICR News, 2014. 8. 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82

참고 : 5890|5012|4327|4263|3846|3823|3703|3404|3006|3004|5846|5833|5865|5811|5798|5777|5745|5791|5693|5685|5662|5659|5585|5575|5537|5422|5404|5388|5329|5315|5304|5246|5187|5188|5184|5077|5075|5039|4475|4316|4216|4196|4180|4179|4129|4123|4065|4051|4036|3992|3984|3972|3955|3904|3903|3798|3748|3716|3625|3430|3294|3222|2950|2892|2870|2858|2692|2631|2629|2656|2581|2411|2327|1936|1879|1589|1393|4429|4428|4664|4665|4666

Brian Thomas
2014-06-16

토성의 오로라와 자기장 : 젊은 토성과 창조의 증거. 

(Saturn's Magnetic Field Auroras: Evidence for Creation)


     1백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국제 우주정거장에서 촬영한, 아름다운 북극과 남극의 오로라(auroras)를 보여주고 있는 NASA의 비디오 '하늘의 산책(Walking On Air. 오로라 동영상)'을 시청했다.[1] 사람들은 지구의 극지방 위로 광범위하게 펼쳐져있는 소용돌이치는 빛나는 녹색의 금속 구름 같은 오로라를 보면서 감탄했다. 이제 새로운 증거들은 토성의 자기장(Saturn's magnetic field)도 지구처럼 자신의 오로라를 만들 수 있음을 확인해주었다. 이 우주의 장엄한 광경은 토성 자기장의 기원과 토성의 나이에 대한 보다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었다.

토성은 믿을 수 없을 만큼 멀리 떨어져 있지만, 허블망원경은 전례가 없는 상세함으로 토성의 오로라를 기록할 수 있었다. 토성의 오로라는 태양 폭발이 토성의 '자기 꼬리(magnetotail)'를 붕괴시킬 때 형성된다는 것이 (자외선 파장에서 가장 잘 보임) 명백해졌다. 자기 꼬리는 행성의 자기장과 항적을 따라 흐르는 전하를 띤 가스의 부분이다.


레스터 대학(Leicester University)의 보도 자료에 의하면, 과학자들은 지구물리학 지(Geophysical Research Letters)에 자신들의 연구 결과를 게재할 예정이라는 것이다. 새롭게 토성에서 얻어진 극적인 오로라는 토성의 자기장을 확인해주는 '명백한 증거'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2]


자기장(magnetic fields)은 감겨진 구리 코일에 전류가 흐를 때 생성될 수 있다. 하지만 배터리가 다 소모되면 자기장은 바로 사라진다. 자석 막대처럼, 특정 유형의 금속은 자기장을 잠시 저장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자력도 시간이 지남에도 붕괴되어 사라져 버린다. 토성의 자기장은 어떻게 된 것인가?


토성의 자기장은 수천 년 동안 지속될 정도로 충분히 천천히 감소하고 있다. 세속 과학자들의 주장처럼, 토성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라면, 토성의 자기장은 이미 오래 전에 사라지고 아무 것도 남아있지 않아야 한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토성의 자기장을 포함하여, 모든 행성들에 남아있는 자기장을 설명하기 위해서 정말로 골머리를 앓아왔다. 그들은 지속적으로 다양한 자기 발전기(magnetic dynamo) 이론을 만들어내어 행성들의 자기장을 설명하려했지만, 아직까지도 제안된 이론들 중 어떤 것도 행성들이 형성된 후 수십억 년 동안 자기장 강도를 유지하는 것을 이론적으로 설명하지 못했다.

물리학자인 러셀 험프리(Russell Humphreys)는 최근에 개최된 제7차 창조론 국제회의에서 발전기(다이나모) 모델(dynamo model)의 오랜 실패 역사를 추적하여 보고했다.[3] 그는 썼다. ”특히 발전기 이론의 심장은 뛰지 않고 있다. 발전기 이론의 가장 유력한 형태가 죽은 것처럼 보이는 많은 이유들을 제시하고자 한다.”[3]


행성의 자기장을 설명하려고 시도된 발전기 이론은, 행성 내부의 깊은 곳에서 금속이 풍부한 용융 물질이 소용돌이치며 계속 돌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발전기의 구리 코일처럼, 자기장을 만드는 전기적 흐름을 유도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난류 발전기 이론(turbulent dynamo theory)'은 그 중에서 가장 적합한 후보처럼 보였다. 그러나 험프리 박사는 수십억 년 동안 자기장이 발생되는 공식을 얻기 위해서는, 완전히 비현실적인 하나 이상의 계수들을 입력해야 하는 것을 발견했다.[4]


1984년에 험프리는 대안적인 창조론적 자기 모델을 제안했다. 그것은 창조 주간 동안에 하나님이 물 분자의 정렬을 포함하여 자기장을 만드셨다는 것이다. 그 모델은 최근 측정된 수성의 자기장 붕괴 속도뿐만 아니라, 천왕성, 해왕성의 자기장 강도를 정확하게 예측했다.[5]

또한 그 모델은 현재 토성의 자기장 강도를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수천 년에 불과한 토성의 자기력 꼬리는 토성의 독특하고 아름다운 오로라를 가장 잘 설명해주고 있다. 즉, 새로 확인된 토성의 자기장은 토성의 최근 창조를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Walking On Air. Nasa.gov Video. Published April 20, 2012 on youtube.com, accessed May 19, 2014.
2.'Smoking gun' evidence for theory that Saturn's collapsing magnetic tail causes auroras. University of Leicester News Release, via AlphaGalileo. Posted on alphagalileo.org May 19, 2014, accessed May 20, 2014.
3.Humphreys, D.R. 2013. Planetary Magnetic Dynamo Theories: A Century of Failure. Proceedings of the Seven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4.These factors include the mean-square velocity of eddies, the average toroidal field, and the mean lifetime of eddies in the core.
5.Humphreys, D.R. 1984. The Creation of Planetary Magnetic Fields.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21 (3).


*관련기사 : 역대 가장 선명한 ‘토성 오로라’ 포착…'지구와 유사” (2014. 5. 20.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520601001

‘토성의 화려한 오로라’ 인기 (2014. 3. 20. 중앙일보)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4206657&ctg=1300

Colossal Glow, Saturn's Aurora
http://svs.gsfc.nasa.gov/vis/a010000/a011300/a011366/

Video: Saturn's Aurora in a New Light - NASA Jet Propulsion
http://www.jpl.nasa.gov/video/index.php?id=880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175/

출처 - ICR News, 2014. 6. 4.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42

참고 : 5404|1854|5075|4316|1881|4475|5537|5388|5693|5248|5246|5662|4750|4622|4216|3955|5422|3846|4180|3006|6538|6517|6509|6473|6460|6454|6412|6398|6368|6362|6357|6356|6343|6342|6298|6273|6267|6261|6231|6213|6202|6195|6194|6169|6140|6121|6068|6045|5993|5987|5982|5937

운석 충돌로 타임캡슐 안에 들어있던 식물 물질. 

: 동일한 모습으로 900만 년 동안 보존된 식물? 

(Meteorites Shock Plant Material in Time Capsules)


      운석 충돌로 충격을 받은 유리질의 구체에 다량의 유기물질, 식물 잎, 세포들이 보존되어 있었다. 그것들은 수백만 년을 분해되지 않고 지속될 수 있었을까?


Geology 지에서, 브라운 대학의 한 과학자와 세 명의 동료들은 유기물질을 함유하고 있는 유리 소구체(glass spherules)의 발견을 보고하고 있었다.

충돌 크레이터는 지역적 규모 또는 전 지구적 규모로 생물들을 파괴할 수 있다. 그리고 그 결과 우세하던 생물 속 또는 종들의 급격한 전복을 발생시킬 수 있다. 여기에서 우리는 또한 그 사건이 충돌시기에 존재했던 지역적 생물 구성물질들을 보존할 수 있음을 보고한다. 우리는 920만 년(Miocene)에서 6천 년(Holocene) 사이에서 발생한, 아르헨티나의 황토 퇴적물 (loessoid sediments) 내에 구분된 불덩이 유성의 충돌에 의해 생성된, 신생대 충돌유리(impact glasses) 내에 들어있는(캡슐화 된) 꽃 물질을 조사했다. 그 캡슐화는 관다발, 맥관, 식물규소체(phytoliths), 돌기모(papillae)와 같은 큰 크기의 형태학적 생물 서명뿐만 아니라, 세포 수준의 미세한 구조들도 보존하고 있었다. 가장 잘 보존된 시료들에서, 또한 유기물질(organic matter)에 대한 증거를 발견했다. 일반적으로 화석화는 광물질이 천천히 유기물질을 대체하고, 장기간에 걸쳐서 모암이 압력 하에서 석화되면서 일어나지만, 여기에서 기록한 과정은 순간적으로 일어났다.

”충돌유리는 생물 데이터를 수백만 년 동안 저장하고 있었다”라는 제목의 브라운 대학 보도 자료는 적어도 7번의 충돌이 조사된 아르헨티나의 지역에서 6,000년 ~ 9백만 년 사이에 발생했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이들 유리는 거대 스케일의 식물 형태로부터 미세 스케일의 모습까지 보존하고 있다”고 선임저자인 브라운대학의 지질학자 피트 슐츠(Pete Schultz)는 말했다.


연구팀은 ”여러 시료에서 발견된 맥관과 같은 구조의 다발은 아르헨티나의 그 지역에서 매우 흔한 식물 종인 현대의 팜파스그래스(pampas grass)와 매우 유사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슐츠는 그 보존 과정을 기름에 튀겨지는 것으로 비유했다. ”외부는 빠르게 튀겨지지만, 내부는 익혀지는 데에 시간이 좀 더 걸린다” 그는 설명했다. 맞다. 하지만 내부도 뜨거워진다.


BBC News(2014. 4. 18)는 추가적 정보를 제공하고 있었다. 민감한 화학물질이 유리 안에 보존되어 있었는데, 만약 그 물질이 여러 번의 충돌로 있게 되었다면,  모델에 의하면 그 지역(텍사스 주 정도의 크기)에 세 배 정도의 상당히 많은 충돌 사건들이 있었을 것이라는 슐츠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그 논문과 보도 자료는 지구에서 이 과정이 생물 재료를 보존할 수 있었다면, 화성에서도 역시 그랬을 수 있었을 것이라며, 계속되는 추정에 착수하고 있었다. 슐츠는 그러한 생각으로 흥분하고 있었다. 슐츠는 말했다. ”화성에서는 아마도 식물의 형태로 들어있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유기화합물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것은 정말로 흥분되는 일이다.”



누군가가 여기에 방사성탄소(C-14) 연대측정을 좀 해보라. 어떻게 세속적 과학자들은 그러한 생각을 전혀 하지 않는 것일까? 모이보이(moyboy)들의 연대는 데이터로부터 구해지는 것이 아니라, 가정된 진화론적 연대에 기초하여 배정된다. 상상하는 900만 년 동안에 어떠한 진화도 없었는가? 그 지역에 동일한 모습의 팜파스그래스가 지금도 살아있다고? 9백만 년이면 다윈의 마법이 작동될 충분한 시간이 아닌가? 침팬지와 같은 유인원이 사람으로 진화한 시간이 단지 6백만 년이 아닌가? 9백만 년이면 한 식물이 다리나 뇌도 만들 수 있지 않았겠는가?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4/05/meteorites-shock-plant-material-in-time-capsules/ ,

출처 - CEH, 2014. 5. 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17

참고 : 5901|4796|3008|4756|2025|5764|4748|5249|2773|2248|2210|3371|5082|2023|2047|2091|1257|4278|3741|4324|3765|2948|2868|5865

Brian Thomas
2014-05-14

5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 에디아카라 화석 수염벌레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다. 

(Still Soft after Half a Billion Years?)


      화석에 남아있는 원래의 연부조직(soft tissue)은 화석들의 형성 시기에 관한 이해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세속적 연구자들은 수천만 년 전으로 평가되는 암석 지층에서 미라화된 피부, 혈관구조, 헤모글로빈, 말라붙은 망막 등과 같은 연부조직이 아직도 남아있는 화석들을 지난 수년 동안 계속해서 발굴해오고 있다.[1] 조직 분해에 관한 과학은 이러한 장구한 연대를 허락하지 않는다. 이제 놀랍게도 가장 최근에 선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5억5천만 년 전으로 평가된 바다벌레 화석에서도 원래의 유연한 조직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이것은 화석에 부여된 수억 년이라는 연대가 매우 의심스러운 것임을 가리키는 강력한 증거가 되고 있다.


고생물학지(The Journal of Paleontology)에 게재된 논문에서, 유럽의 연구자들은 장구한 세월 전에 수염벌레(beard worms)에 의해서 만들어진 섬세하고 정교한 화석 외피를 기술하고 있었다. 이 벌레는 빠르게 파묻혔고, 암석 안에 자연적 타임캡슐처럼 갇히게 되었다. 키틴(chitin)을 함유한 벌레 관(worm tube) 화석은 같은 종류의 오늘날의 벌레가 만든 것과 동일하게 보였는데, 하이테크 구조인 크로스 레이어(cross-layer, 교차 계층)를 갖추고 있었다.[2]

연구의 저자들은 이 화석 벌레 외피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었는데, 무엇보다도 그것은 전혀 광물화되어있지 않았다는 것이다. 과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광물질이 원래의 생물 물질을 대체하는 광물화(mineralization)에는 여러 과정들이 있다. 규화, 인산염화, 탄화, 황철석화, 층상규산염 변성, 인회석 침투...등은 모두 화석화에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진 과정들이다. 그러나 이들 벌레 덮개에서는 이러한 광물화 과정이 일어나있지 않았다. (사진은 여기를 클릭)


논문에 따르면, ”광물은 연부조직의 어떤 부분도 대체하지 못했다. 그리고 벌레 벽의 탄소 물질들도 (광물로 치환되지 않은) 원래의 것이었다. 거기에는 원래의 벽층, 질감, 소재가 보존되어 있었다.” 그 논문은 그 화석 섬유 조직의 일부 전자현미경 사진을 포함하고 있었다.[1]

연구의 저자들은 그 벌레의 벽이 부드럽게 변형되는 것을 보여주면서, 아직도 유연함(flexible)을 기술하고 있었다. 그들은 분명하게 썼다. ”화석 벌레(S. cambriensis)의 몸체 벽은 키틴 구조 단백질 합성물을 포함하고 있었다.” [1]

단백질들과 연부 키틴(soft chitin)과 같이 신선해 보이는 물질들은 연구자들이 추정하고 있는 5억5100만 년( = 551만 세기)이라는 화석 연대를 의심하는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거부해야만 한다. 세속주의자들이 주장하는 이러한 장구한 연대는 특정 암석 지층에 대한 진화론적 지질연대표에 기초한 것이다. 이러한 진화론적 시간 틀이 없다면, 그들이 주장하는 연대는 분명히 과학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이다.


키틴이나 아직 분해되지 않은 유기물질(아직 분해되지 않은 연부조직)이 1백만 년을 넘어 존재할 수 있다는 생각은 어떠한 실험적 데이터로도 지지되지 않고 있다.[2, 3] 그런데 5억5천만 년이 넘어서도 연부조직이 분해되지 않고 남아있을 수 있다는 주장이 과학적인 주장일 수 있을까? 그러한 주장은 도대체 어떤 분해 속도에 근거한 것인가? 이 고대 바다벌레에 남아있는 아직도 유연한 관 조직은 젊은 지구 홍수 모델로 잘 설명될 수 있다. 비교적 최근에 일어났던  전 지구적 대홍수는 대양 바닥에 살던 이 벌레를 수백 피트의 퇴적물 아래에 파묻어버렸던 것이다.



References
1. Thomas, B. 2013, A Review of Original Tissue Fossils and their Age Implications.Proceedings of the Seven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2. Moczydlowska, M., F. Estall, and F. Foucher. 2014. Microstructure and Biogeochemistry of the Organically Preserved Ediacaran Metazoan Sabellidites. The Journal of Paleontology. 88 (2): 224-239.
3. Secular thinking might argue that observing thin, soft tissues in rocks that are 551 million years old counts as observational evidence that tissues can last that long, but this merely begs the question by assuming the age—the very premise under review.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059/

출처 - ICR News, 2014. 5. 5.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16

참고 : 5907|5782|5769|5691|5684|5680|5676|5648|5590|5612|5549|5509|5505|5379|5493|5291|5263|5247|5168|5140|5124|5068|5061|5053|5049|5047|5044|5010|5009|4995|4987|4986|4984|4851|4850|4807|4791|4783|4769|4747|4745|4731|4711|4707|4706|4702|4689|4667|4664|4665|4666|4654|4624|4613|4517|4486|4259|4106|3957|3889|3868|3811|3720|3421|3400|3389|3194|3152|2894|2840|2647|2543|1461|1108|445|749|5708|5747|5909

Brian Thomas
2014-05-02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가 붕괴되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원래의 동물 단백질들 

(Original Animal Protein in Fossils?)


    수억 수천만 년 전의 것으로 주장되는, 공룡, 바다파충류, 익룡, 새, 곤충, 도마뱀, 개구리, 도롱뇽, 포유류, 오징어, 물고기...등의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들은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가 허구임을 강력하게 가리키고 있다.   

  나는 1997년에 Creation 지로부터 화석에 원래의 연부조직(original soft tissue)이 남아있다는 소식을 처음으로 들었다.[1]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뼈 내부에 아직도 존재하는 적혈구 세포와 혈관처럼 보이는 것은 그 화석이 수천만 년 전의 것이라는 주장과 모순되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나는 그 화석과 그 화석이 들어있는 암석 지층이 수천 년 이상 될 수 없다는 것을 즉각적으로 이해했다.


.광물화된 피부와 피부 비늘의 2차원 3차원적 모습들. 원래의 어두운 색의 피부 물질들을 포함하고 있는 이 피부 구조들은 모두 미국 캔사스의 모사사우루스(mosasaur) 화석에서 얻어진 것이다. (Scale bars defined in Lindgren et al., 2010)  


그 때, 지혜로운 과학자들은 이 충격적인 발견이 유효한 것인지 무효한 것인지를 추가적인 조사가 말해줄 것이라고 말했었다. 그리고 이제 전 세계 도처에서 원래의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많은 화석들의 발견은 이전의 발견이 유효한 것임을 확증하고 있는 것이다.   


때때로 '연부조직' 화석은 오징어, 벌레, 공룡피부, 공룡발자국과 같이 동물의 몸체 윤곽을 보존하고 있는 암석에 새겨진 인상화석과 관련되어 말해진다. 또한 과학자들은 ‘연부조직 보존’으로써 인산염, 황철광, 탄소와 같은 광물질에 의해서 조직이 대체된 것을 말할 때 사용하기도 한다. 암석과 광물질과 같은 안정적인 물질은 매우 오랜 기간 지속될 수 있다. 그러나 동물의 원래 생화학적 유기물질들은 오래 지속될 수 없다. 


신뢰할 수 있는 기술을 사용하여, 과학자들은 여러 화석들에서 아직도 남아있는 키틴(chitin), 키틴-수반 단백질, 엘라스틴(elastin), 섬유소(fibrin), 오스테오칼신(osteocalcin), 케라틴(keratin), 헤모글로빈(hemoglobin), DNA, 콜라겐(collagen), 그리고  다른 많은 단백질들을 발견해왔다. 현대의 동물 조직에 있는 동일한 생화학물질과 비교하여, 이들 화석 생화학물질들은 단지 일부분만 분해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만약 이들 생화학물질들이 정말로 수억 수천만 년 전의 것이라면, 이산화탄소, 물, 암모니아와 같은 작은 분자들로 완전히 분해되어 있어야만 했다. 그러나 고생물학자들은 지층 암석 내에서 미라의 발견처럼 원래의 생화학물질들을 발견해오고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콜라겐을 생각해보자. 그것은 뼈와 바다생물(연체동물) 껍질에 단단한 광물들을 강화하며, 피부와 결합조직을 강화하는 탄력성이 있는 끈과 같은 단백질 분자이다. 콜라겐의 강인함은 피부, 즉 양피지(parchment)와 같은 것이 오래 지속될 수 있음을 설명해준다. 그러나 양피지도 50만 년 동안 지속될 수 없다. 우리는 양피지에 기록된 사해사본(Dead Sea Scroll)에서 그것을 확인해볼 수 있다. 그것은 단지 2천 년(0.2만 년) 후에 빠르게 먼지로 변해가고 있는 중이었다.    


사실 간단한 과학적 원리를 기반으로 한 계산으로도, 콜라겐은 수십만 년을 넘어서 존재할 수 없다. 따라서 수백 수천만 년을 넘어서 존재할 수 없다. 2011년에 영국의 고고학자들과 전문가들은 ”뼈에서 콜라겐의 분해 속도는 10°C에서 20~70만 년이 소요될 것이며, 최적의 매장 환경에서는 1%로 떨어질 것”이라고 썼다.[2] 따라서, 콜라겐은 평균 45만년 정도 지속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다. 만약 냉동 상태로 보존된다면, 기껏해야 1~2백만 년 정도 더 지속될 수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공룡들은 매우 따뜻한 온난한 기후에서 살았다는 것에 동의한다. 따라서 그들의 시나리오대로 공룡들이 살았던 시대의 온도가 20°C 정도였다면, 콜라겐은 대략 15,000년 만에 검출 한계 이하로 분해될 것이다.[3, 4]


그러나 수억 수천만 년 되었다는 화석들에서 콜라겐이 남아있었다는 많은 보고서들이 있다. 심지어 어떤 화석들은 피부나 인대 또는 연골에 콜라겐을 가지고 있었다. 이 부분은 뼈나 껍질로부터 보호되고 있는 부위가 아니다. 이러한 화석에 남아있는 단백질과 연부조직의 발견 목록은 ICR 웹사이트에 게재되어 있다.[5] 그러나 나는 항상 더 많은 것을 발견하고 있다.


그 목록에는 2005년에 보고된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에서 발견된 콜라겐 단백질, 2008년 프시타코사우루스(Psittacosaurus) 공룡에서 발견된 콜라겐 섬유, 원래의 연부조직으로서 가장 철저하게 분석된 2009년 하드로사우르스(hadrosaur)의 대퇴골이 포함되어 있다. 하드로사우르스의 대퇴골은 2005년에 티라노사우루스 렉스가 발견된 지층과 동일한 지층인 몬태나의 헬크릭 지층(Hell Creek Formation)에서 나온 것이다. 나는 1966년 고비사막에서 발견된 공룡 뼈에서 원래의 콜라겐이 남아있었다는 보고서를 발견했었다.[6]

ICR 사무실의 벽에는 원래의 콜라겐 섬유를 가지고 있는 한 화석 물고기(위 사진 참조)가 전시되어 있다. 그 화석은 5천만 년 전이라고 말해지는 와이오밍의 그린리버 지층(Green River Formation)에서 발굴된 것이다. 그것이 원래의 물고기 콜라겐인지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첫째, 그것은 주변의 암석과는 다른 색깔, 경도, 질감을 가지고 있다. 한 방문자는 그것이 마치 육포 같다고 말했다. 둘째, 그 화석을 준비해줬던 고생물학자는 그것이 콜라겐이라고 말했다. 의심을 불식시키기 위해서, 과학자들은 우리 물고기가 발굴된 지층과 같은 곳에서 발굴된 화석 도마뱀 피부를 직접 테스트하기 위해서 4개의 독립적인 기술을 사용했다.[7] 그들은 썼다 :

”종합적으로, 이 연구에서 수행된 모든 분석들은 BHI-102B(도마뱀 화석)의 화석화된 파충류 피부는 단순한 인상화석이나 광물 치환 또는 비결정질 유기탄소 필름이 아니라, 원래 생물의 유기물질의 부분적 잔해를, 이 경우에서는 단백질성 피부 잔유물을 함유하고 있음을 강하게 가리키고 있다.”[8]  


콜라겐은 실제 온도에서 수십만 년 이상 지속될 수 없음에도, 그 도마뱀의 다리는 5천만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고 있었다. 그리고 이 물고기도 5천만 년 되었다고 추정하고 있었다. 공룡 화석들은 이것보다도 더 오래되었다고 추정되고 있다. 분명히 이러한 추정 연대는 잘못된 것이다. 원래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화석은 성경적 역사가 가리키는 것처럼, 수천 년 전의 것임을 가리킨다.    

 


*참조 : Scientific community attack and deny dinosaur soft tissue and blood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ji2cvuJ1mY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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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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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Wieland, C., Dinosaur blood report! Creation 19(4):42–43; creation.com/dino_blood, 1997.
2.Buckley, M. and Collins, M., Collagen survival and its use for species identification in Holocene-lower Pleistocene bone fragments from British archaeological and paleontological sites. Antiqua 1(e1):1–7, 20 September 2011 | DOI: 10.4081/antiqua.2011.e1.
3.Nielsen-Marsh, C., Biomolecules in fossil remains: Multidisciplinary approach to endurance, The Biochemist 24(3):12–14, June 2002; www.biochemist.org/bio/02403/0012/024030012.pdf.
4.Doyle, S., The Real Jurassic Park, Creation 30(3):12–15, 2008; creation.com/real-jurassic-park.
5.Published Reports of Original Soft Tissue Fossils,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www.icr.org/soft-tissue-list.
6.Pawlicki, R., Corbel, and H. Kubiak, H., Cells, collagen fibrils, and vessels in dinosaur bone. Nature 211(5049):655–657, 1966.
7.See Thomas, B., Green River Formation Fossil Has Original Soft Tissue. ICR News; www.icr.org/article/green-river-formation-fossil-has-original, 12 May 2011.
8.Edwards, N.P. et al., Infrared mapping resolves soft tissue preservation in 50 million year-old reptile skin,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278(1722):3209–18, 201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original-animal-protein-fossils

출처 - Creation 35(1):14–16, January 201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07

참고 : 5782|5769|5691|5684|5680|5676|5648|5557|5688|5590|5612|5549|5509|5505|5379|5493|5291|5263|5247|5168|5140|5124|5068|5061|5053|5049|5047|5044|5010|5009|4995|4987|4986|4984|4851|4850|4807|4791|4783|4769|4747|4745|4731|4711|4707|4706|4702|4689|4667|4664|4665|4666|4654|4624|4613|4517|4486|4259|4106|3957|3889|3868|3811|3720|3421|3400|3389|3194|3152|2894|2840|2647|2543|1461|1108|445|749|5708|5747

엔셀라두스 지하에 거대 바다가 의미하는 것은? 

: 수십억 년의 연대는 전혀 의심되지 않고,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만 과장 보도되고 있었다. 

(Enceladus Ocean Means Dating Trouble, Not Life)


    언론 매체들은 토성의 작은 위성 엔셀라두스(Enceladus)의 얼음 지각 아래에 거대한 크기의 바다가 존재할 수 있다고 일제히 보도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Science 지에 게재된 글에서, 카시니(Cassini) 과학자들은 간헐천을 뿜어내는 토성의 작은 위성 엔셀라두스는 아마도 표면 아래에 액체의 바다를 가지고 있음을 가리킬 수도 있는 간접 증거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그 간접 증거는 우주비행 동안 도플러 측정 시에 발견된 중력 비정상(gravity anomalies)이다. 데이터에 의하면, 그 바다가 지역적인지, 전체적인지 여부는 확인할 수 없었다 : ”중력 데이터는 전위성적 바다를 배제할 수는 없지만, 지역적 바다가 중력, 지형, 높은 지역적 열 흐름과 일치하고, 전위성적 바다가 만들어내는 열적 문제로부터 덜 고통당한다”고 그들은 말했다. 그것은 태양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그 추운 곳에서 액체상태의 물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열원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물이 많을수록, 많은 열이 필요하다 :

카시니 우주선의 복합 적외선 분광계 데이터에서 얻어진 남극 지역에서 방출되는 내인적(태양에서 온 것이 아닌) 전력(power)은 15.8 GW(gigawatts, 20% 오차가능성) 이다. 이것은 평균 표면 열 흐름으로 ~20 mW/m2에 해당되는 것으로, 엔셀라두스의 현재 궤도 이심률(eccentricity)이 다른 위성들과 함께 소위 '평형' 공진 상태를 나타낸다면, 조석 가열이 발생시키는 기존의 추정치보다 10배나 큰 것이다. 그것은 근처의 다른 위성들과 공진상태에서, 내부적 특성에서, 또는 열전달 율에서 시간-변화를 나타낸다. 이러한 경우의 일부 또는 전부에서, 설득력 있는 내부 구조는 (열전도성) 지각 아래에 액체 상태의 물 바다의 존재이다.


엔셀라두스의 나이는 태양계의 다른 천체들의 추정 연대처럼 45억 년으로 가정되고 있다. 높은 이심률과 같은 어떤 알려지지 않은 사건들의 사이클이 없다면, 그 바다는 정상 상태에서 수천만 년, 아마도 1억 년은 지속될 것으로 BBC News(2014. 4. 3)는 보도했다.

Science 지의 같은 이슈의 논문에 대한 논평에서, 저널리스트인 리처드 케르(Richard A. Kerr)는 수십억 년 동안 열을 유지해온 문제에 대해서는 추측 외에 관심을 갖고 있지 않았다. ”액체 상태의 물의 존재는 설명될 수 없는 문제로 남아있지만, 토성의 강력한 중력이 아마도 위성 내부를 뒤섞어, 열을 만들어냈을 것이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측정된 열 흐름은 기존에 평가된 조석 가열보다 10배는 컸다고 그들의 논문에서 말하고 있지 않은가?


그는 그 문제보다 다른 주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토성의 얼음 위성 엔셀라두스는 내부에 바다를(생명체가 거주할 수도 있는) 가지고 있음이 추정된다. 이것은 카시니 우주선이 정교하게 관측한 결과로서 거의 확실한 것으로 보여진다.” 그는 맺는 말에서도 생명체를 두 번이나 언급했다. ”엔셀라두스의 뿜어내는 물기둥 아래에 바다가 있을 것이라는 예측은 과학자들, 특히 생명체 탐사를 위해 엔셀라두스에 새로운 탐사선을 보내기를 원하는 NASA의 카시니팀 연구자들에게 용기를 주고 있다.” 그는 엔셀라두스의 아래에 '생명체를 함유한 물'의 가능성을 또 다시 언급하고 있었다.


대중 언론 매체들은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에 대해서만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

• ”그 발견은... 지구 너머의 생명체의 존재를 탐사하는데 있어서, 500km 크기의 이 작은 위성은 최고의 장소 중 하나가 될 것이라는 전망을 높이고 있다.” (BBC News)

• ”토성의 위성에 존재하는 바다. 높아지고 있는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National Geographic)

• ”새로운 중력 수치는 남극지역에 슈피리어 호수 크기의 지하 바다가 존재함을 가리킨다. 이 액체 상태의 물은 영양분이 풍부한 위성의 핵과 직접 접촉되어 있다. 그 발견은 바다에 생명체가 존재할 희망을 높여주고 있다.” (New Scientist)

• ”엔셀라두스에서 바다의 발견은 토성과 목성의 얼음 위성들에 대한 생명체 탐사를 고무시킬 것인가?” (Space.com, 이 글에서는 ‘생명체’라는 단어가 6번이나 나온다.)

우주생물학 지(Astrobiology Magazine)도 자연스럽게 생명체를 언급했다. 왜냐하면, 우주 ‘생물학’은 그들의 사업이기 때문이다. ”그 저장고의 나이가 지질학적 시간 틀에서 비교적 젊다 하더라도, 생명체의 기회는 여전히 있다.” 그 기사는 말했다. (바다의 나이는 젊다고 말하면서, 생명체는 빠르게 생겨났을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 ”태양에서 그렇게 멀리 떨어져 있는 한 작은 위성에서 바다가 존재한다는 이 예상 밖의 발견은 다른 위성들에서도 다른 많은 바다들이 존재할 가능성과 생명체들이 존재할 가능성을 높여주고 있다.” 엔셀라두스의 지하에 물이 있을 작은 가능성이 갑자기 태양계 전체에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으로 확대되고 있었다!


원 논문은 과학적 겸손을 가지고 그 주장을 펴고 있었다 : ”남반구 고위도의 내인적 활동의 명백한 감금 상태를 보여주며, 북반부와 남반구의 현저하게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엔셀라두스 중력에 대한 해석은 보통보다 더 큰 어려움과 불확실성이 있다.” 그 글은 조심스럽게 말하고 있었다. ”아직까지 일부 유용한 추론을 하게 하는 10/3(the value for a laterally homogeneous body)으로부터 J2/C22 일탈(deviation)은 소소하다(of order 5%). 그리고 non–degree-2 gravity는 작다(of order 2% relative to J2).”


캘리포니아 공대(Caltech)의 보도를 전하고 있는 Science Daily(2014. 4. 3) 지는 생명체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그 글은 지각 아래의 바다의 존재는 단지 합리적인 가능성임을 언급하면서 그러한 주장을 매우 겸손하게 보도하고 있었다.


그 균열은 (아직 완전히 이해되지 않는 방법으로) 이심 궤도를 따르며 위성의 반복적인 수축에 의해서 조석 가열이 되고 있는 위성의 한 부분으로 연결되어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조석 가열은 바다를 다시 채우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스티븐슨은 말한다. ”그래서 그 물의 일부는 타이거 줄무늬(엔셀라두스에서 발견된 계곡)를 통해 위로 올라왔을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JPL(카시니는 JPL에서 관리한다)의 보도 자료는 생명체라는 단어를 세 번이나 언급하고 있었다. 카시니 프로젝트의 과학자 린다 스필커(Linda Spilker)는 대중 언론 매체들의 추정에 기름을 붓고 있었다. ”엔셀라두스의 남극 분출의 물질은 생명체의 기본 화학물질들인 소금과 유기분자들을 포함하고 있다.” 그녀는 말했다. ”그들의 발견은 우리 태양계 내에서 그리고 다른 별들의 행성계에서 거주 가능 지역에 대한 우리의 견해를 확장시키고 있었다.”

데이터 : 한 작은 위성에서 중력적 비정상.

결론 : 우주에는 생명체들이 풍부하다.



이것은 단지 물의 발견으로 생명체의 존재를 추정하는 과장 보도에 전형적인 사례이다. 이것보다 더 과장된 보도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진화론자들은 1인치의 길이를 1광년으로 뻥튀기 하고 있다. 그들이 볼 수 없었던 화학 성분들도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잘 이해되지 않는 과정도 과감하게 추론한다. 그리고 그들의 상상속의 미생물이 전 우주에 걸쳐서 존재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을 확장한다. 린다 스필커는 더 많은 것을 알아야만 한다. 그녀는 자신이 크리스천이라고 주장하면서 ‘물 = 생명체’ 라는 주장을 반복하고 있다. 무신론자들은 이러한 주장에 박수를 치고 있는 것이다. 그녀는 자연주의적 생명의 기원 이론(진화론)이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을까? (많은 증거들을 보기 원한다면 Origin of Life 카테고리를 살펴보라.) 


그런데 생명체에 대한 추정이 미생물에서 멈춘 이유는 무엇인가? 진화론이 만연한 오늘날에는 추정도 과학의 범주에 들어가고 있기 때문에, 엔셀라두스 지하 바다에는 도시가 있을 것이라고 추정 보도해도 되지 않겠는가? 그 바다에는 인어공주도 살고 인어왕자도 살고 있을지 모른다고 보도하지 그러는가? 지구에서는 볼 수 없으니, 마음껏 추정해도 되지 않겠는가?

 


*관련기사 : 토성의 달에 큰 바다 … 생명체 있을까 (2014. 4. 5. 중앙일보)
http://joongang.joins.com/article/326/14362326.html?ctg=1601

토성 달서 거대 바다 발견…'생명체 가능성 제일 커' (2014. 4. 4.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4/04/04/0619000000AKR20140404051500009.HTML?template=5566

토성 달에서 생명체 살 가능성 높은 바다 발견 (2014. 4. 4. 국민일보)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gCode=soc&arcid=0008203923&code=41151611

토성 달 지하에서 거대 바다 발견…'생명체 가능성 0순위” (2014. 4. 4.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4041624351&code=610101

토성 달서 거대 바다 발견…'생명체 가능성 제일 커” (2014. 4. 4. 파이낸셜뉴스)
http://www.fnnews.com/view?ra=Sent1101m_View&corp=fnnews&arcid=14040409514052&cDateYear=2014&cDateMonth=04&cDateDay=04

토성 달에서 남한 면적 80% 바다 존재 확인 (2014. 4. 4. 디지털타임즈)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4040402019976731004

'생명체를 찾아라'…우주과학의 끝없는 '탐험'  (2014. 4. 4.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040419075483197

'토성의 달 얼음아래 거대한 바다' (2014. 4. 4. ZDNet Korea)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40404133547&type=x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4/04/enceladus-ocean-means-dating-trouble-not-life/

출처 - CEH, 2014. 4. 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890

참고 : 3411|3296|5846|5833|5865|5811|5798|5777|5745|5791|5693|5685|5662|5659|5585|5575|5537|5422|5404|5388|5329|5315|5304|5246|5187|5188|5184|5077|5075|5039|5012|4475|4327|4316|4216|4196|4180|4179|4129|4123|4065|4051|4036|3992|3984|3972|3955|3904|3903|3846|3823|3798|3748|3716|3703|3625|3430|3404|3294|3222|3006|3004|2950|2892|2870|2858|2692|2631|2629|2656|2581|2411|2327|1936|1879|1589|1393|4429|4428|4664|4665|4666

영구동토층에서 다시 살아난 거대 바이러스. 

(Giant Virus Rises from the Past)


     언론 매체들은 30,000년 되었다는 영구동토층에서 부활한 바이러스(virus)가 여전히 활발하게 아메바(amoebas)에 침입하여 감염시킬 수 있는 충격적인 사실을 보도하고 있었다.


PNAS 지에 게재된 논문의 저자들은 시베리아 영구동토층을 탐사하다가 거대한 '판도라바이러스(pandoravirus)'를 분리 배양하게 되었다. 이 바이러스는 비정상적으로 큰 대형 바이러스 타입으로 아메바와 같은 미생물을 공격하는 바이러스였다. 그 바이러스는 길쭉한 항아리(amphorae, oblong jugs)처럼 보였는데, 한쪽 끝에 벌집모양의 문(honeycombed gate, capsid)을 가지고 있었다.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에 기초하여, 과학자들은 9m 아래에서 발굴된 영구동토층을 30,000년 이상(그들의 논문에서는 34,000~37,000년) 방해받지 않고 놓여있었다고 주장했다. Nature(2014. 3. 3) 지에 의하면, 그들이 영구동토층 아래로 일종의 미끼로서 아메바를 주입했을 때, 일부 아메바들이 죽는 것이 관측되었다는 것이다. 아메바를 검사했을 때, 그들은 판도라 바이러스가 내부에 감염되어있는 것을 발견했다. Nature 지의 글은 연구자들 중 한 명인 장-미셸 클라베리(Jean-Michel Claverie)의 놀라움을 인용 보도하고 있었다 :  

”우리는 그것이 바이러스의 특성이라고 생각했다. 바이러스는 매우 작은 입자내로  DNA를 극도로 압축 포장한다. 그러나 이 놈은 다른 박테리오파지(bacteriophage, 박테리아를 침입하는 바이러스)보다 150배나 헐렁하다. 우리는 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다!”


연구자들은 또한 사람을 감염시킬 수 있는 병원성 바이러스들이 영구동토층에 잠복해 있다가, 지구온난화에 의해서 활성화될 수 있음을 우려하고 있었다. National Geographic, BBC News(2014. 3. 4) 등과 같은 대중 매체들은 반-공황 상태로 이러한 우려를 보도하고 있었다. 그러나 Nature 지는 우려할 필요가 없다는 바이러스 전문가 커티스(Curtis Suttle)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

클라베리와 아버젤은 지구의 온도가 상승되면서 (북극의 광산과 굴착 작업과 함께), 아직도 감염성을 가지고 있는 많은 고대의 바이러스들이 해동되어 풀려나, 사람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는 것을 염려하고 있었다. 

그러나 커티스는 사람들은 매일 수천 개의 바이러스들을 흡입하고 있고, 바다에서 수영할 때 수십억 개의 바이러스들을 삼키는 것을 지적했다. 얼음의 용융이 유해한 바이러스들을 배출시킬 것이고, 그들이 사람의 건강에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생각은 과학의 합리적 한계점을 벗어난 기우에 불과하다고, 그는 말한다. ”나는 해수면의 상승으로 삶의 터전을 빼앗길 수많은 사람들이 훨씬 더 염려가 된다.” 


그 발견으로 어떤 사람들은 위협을 느끼고 있었지만, 그 발견은 바이러스들의 예상치 못한 다양성을 보여주고 있었다. 일부 바이러스들은 너무 커서, 이 거대한 바이러스는 작은 바이러스들처럼 복제되는 데에 숙주가 필요하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박테리아와 구별하기 힘들 정도였다. Science 지는 그 바이러스에 관해 알려진 것을 다음과 같이 기술하고 있었다 : 

대부분의 바이러스들과 달리, 거대 바이러스는 광학현미경으로도 볼 수 있을 정도로 크다. 실제로 최초로 발견된 거대 바이러스는 처음에는 DNA의 양을 비교하여 박테리아인 것으로 생각했었다. 그때 이후, 박테리아보다 더 많은 DNA를 가지고 있는 것을 포함하여 약 10여 개의 바이러스들이 발견되었고, 대부분 아메바만을 감염시키는 것이었다. Pithovirus sibericum라 불리는 이 새로운 바이러스는 다른 거대 바이러스의 일부 특성을 가지고 있지만, 이들 특이한 생명체의 세 번째 그룹으로 보여진다. 그것은 지금까지 보고된 것들 중 가장 크지만, 다른 것들의 절반 정도의 DNA를 가지고 있다. 연구자들은 이 발견을 온라인 PNAS 지에 보고했다. 연구된 토양은 표면 아래 30m 깊이에서 채취된 것이고, 연구자들은 수백만 년 전의 토양 시료들도 가지고 있어서 실험을 계속할 계획이다. 

그들은 14만 년 되었다는 고대 빙하에서 바이러스를 발견했다고 주장했던 1999년의 한 논문을 참고하고 있었다. (Castello JD, et al. [1999] Detection of tomato mosaic tobamovirus RNA in ancient glacial ice. Polar Biol 22(3):207–212).


프랑스의 바이러스 학자에게 이 연구 결과는 바이러스가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함을 보여주고 있었다. ”거대 바이러스가 자연에서 독불장군으로 살아갈 수 없음은 분명하다.” 크리스텔(Christelle Desnues)은 말했다. ”다양성을 가진 그들은 진화와 심지어 인간의 건강 등에 있어서 완전한 바이러스 환경생태군의 한 부분을 구성하고 있다. 진화에 대해서 말하면서, PNAS 지의 논문은 주의를 주고 있었다 : ”이러한 바이러스들의 수집은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그들의 진화론적 기원에 관한 추정은 더 많은 바이러스들이 발견될 때까지 연기되어야만 할 것이다.”



방사성탄소(radiocarbon)는 수만 년 후에는 측정하기 매우 어려운 낮은 농도로 줄어든다.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시작됐던) 노아의 홍수가 대기 중의 방사성탄소 농도를 극적으로 변화시켰을 것으로 믿고 있다. 따라서 홍수 이전 시기에 대한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은 신뢰할 수 없는 것이다. 진화론적 연대로 수백 수천만 년이 되었다는 시료에서 방사성탄소가 검출되는 일을 보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 될 것이다. 그러한 작업은 모이보이(moyboy, millions of years boy, 수백 수천만 년을 아무렇게나 말하는 사람)들의 진화론적 연대가 오류임을 확인해줄 것이다. 그들은 수백 수천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시료에 대한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을 거부한다. 왜냐하면 그 시료에는 어떠한 방사성탄소도 남아있지 않아야함을 이미 ‘알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요구한다. 그 시료들에 대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을 실시해 보라!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공룡 뼈들과 화석들이 발견되고 있다. 그들에 대한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을 실시해보라!     


이 세계에는 많은 바이러스들이 있다. 그들은 모든 환경에 퍼져있다. 이러한 발견은 드문 일로 볼 수 없다. 의심의 여지없이, 아직까지 특성이 파악되지 않은 많은 바이러스들이 있다. 중요한 것은 이들 바이러스가 30,000년 이상 되었다는 주장이다. 그리고 그들은 수백만 년 되었다고 주장되는 영구동토층에서 아직까지도 완벽하게 살아있었던 것이다. 이러한 주장은 '과학의 합리적 한계점'을 넘어서는 주장이다. 과학자들은 클라베리가 인정한 것을 받아들여야만 한다. ”우리는 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다!” 3만 년이 되었다는, 또는 수백만 년이 되었다는 그들의 진화론적 기원에 의한 추정은 무기한 연기되어야만 할 것이다. 



*관련기사 : 잠에서 깬 3만년 전 '거대 바이러스'…인류의 운명은 (2014. 3. 9. 국제신문)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800&key=20140310.22021185506

진화의 열쇠가 될 초대형 바이러스 (2013. 11. 11. 사이언스타임즈)
http://www.sciencetimes.co.kr/preview/article.do?todo=articlePrintView&atidx=72394&print=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4/03/giant-virus-rises-from-the-past/

출처 - CEH, 2014. 3. 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872

참고 : 4987|4613|1461|2079|4707|3987|5217|5215|4744|4646|4520|3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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