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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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설계

미디어위원회
1일전

식물의 수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나방 

(Secret Life of Moths Vital to Plant Life)

by Jeffrey P. Tomkins, PH.D.


       하나님이 창조하신 각 생물들은 경이로운 복잡성을 갖고 있을 뿐만 아니라, 생태계를 이루는데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지구 전체의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서, 서로 상호 작용을 하고 있다. 이러한 생태학적 패러다임을 보여주는 사례로, 과학자들은 이전까지 알려져 있지 않았던 나방(moths)의 역할을 밝혀냈는데, 나방은 밤에 이루어지는 꽃의 수분(pollination) 작용에서 필수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을 밝혀냈다.[1]

수분매개자(pollinators)는 전 지구적 생태계를 유지하는 데에 있어서, 그리고 또한 농업의 성공에 있어서 중요한 생물이다. 실제로, 전 세계에서 재배되는 작물 및 섬유 식물의 약 30%는 꿀벌, 나비 및 기타 곤충의 수분에 의존하여 번식한다고 추정되고 있다.[2] 이들 수분된 작물의 과일과 씨앗은 사람이 소비하는 음식과 음료의 15~30%를 제공한다.

Biology Letters 지에 발표된 새로운 한 연구에 따르면, 어두운 밤에 나방이 수행하는 꽃가루 운반 네트워크는 꿀벌과 같은 주간에 이루어지는 수분매개 네트워크보다 훨씬 더 크고 복잡하다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낮 동안에 꿀벌, 꽃등애, 나비 등이 방문한 많은 식물 사이에서, 나방은 밤에 꽃가루를 운반하는 것을 발견했다. 그리고 더욱 놀라운 것은, 나방은 일반적인 주간에 활동하는 매개 곤충들이 방문하지 않았던 식물의 꽃에 수분을 하고 있었다.

이 연구는 또한 꽃가루의 운반이 식물들 사이에서 쉽게 옮겨질 수 있는 주둥이(proboscis, 입)가 아닌, 나방의 흉부(가슴)에 있는 털로 가장 빈번하게 이루어진다는 것을 밝혀냈다. 연구원 중 한 명은 말했다 : 

나방 사이의 꽃가루 운반에 대한 이전 연구들은 그들의 주둥이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다. 그러나 나방은 꽃 위에 앉아 먹이를 먹는 동안, 종종 몸의 털이 꽃의 생식기관에 닿는다. 이 행복한 사고는 이후의 계속해서 방문하는 꽃들에 꽃가루를 쉽게 운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3]

나는 이것이 진화의 “우연한 사고” 때문이 아니라, 그러한 특정한 목적을 위해 나방의 몸과 타고난 행동을 설계하신, 하나님의 독창적인 창의성을 나타낸다고 생각한다.

그 보고서의 선임저자인 리차드 월튼(Richard Walton)은 새로운 발견의 중요성을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

야행성 나방은 매우 중요했다. 그러나 이 생물의 생태학적 역할은 간과되고 있었다. 그들은 주간에 이루어지는 수분을 보충하고 있었으며, 식물 집단이 다양하고 풍부하게 유지되도록 돕고 있었다. 나방은 또한 자연적 생물다양성을 보완하고 있었으며, 그들이 없다면, 식물뿐만 아니라, 식물에 의존하는 조류와 박쥐와 같은 많은 동물 종들이 위험에 처할 것이다.[3]

다시 한 번, 이것은 생태계를 여러 방법으로 유지하기 위해서, 다양한 나방들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분명한 섭리적 설계라고 말할 수 있다. 월튼은 또한 말했다 :

최근 수십 년 동안 꿀벌과 같은 수분매개 곤충의 감소로, 수분 작물 수확량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으로 인해, 벌에 대한 많은 과학적 관심이 모아졌다. 반면, 꿀벌보다 더 많은 종을 갖고 있는 야행성 나방은 수분 연구에 있어서 간과되어왔다. 우리의 연구는 작물 수분에 대한 나방의 알려지지 않은 역할을 포함하여, 수분매개자로서의 독특하고 중요한 역할을 이해하기위해, 그리고 나방들의 쇠퇴를 막고, 더 많은 연구들이 미래의 농업 관리 및 보존 전략으로 나방을 포함시킬 필요가 있음을 강조한다.[3]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방에 대해 생각할 때, 밤에 조명등 주위에 날아다니거나, 현관문을 통해 원치 않게 집 안으로 날아드는 성가신 생물로서, 가장 먼저 생각한다. 그러나 사실 나방은 사람들이 귀찮게 여기는 생물이었지만, 우리 모두가 자고 있는 동안 식물의 수분을 위해 야간 근무를 하고 있는 고마운 생물이었던 것이다. 다시 한 번 생태학적 연구는, 창조주의 지혜와 복잡성이 개별 생물체 시스템의 놀라운 설계뿐만 아니라, 그들의 복잡하고 중요한 생물학적 네트워크에도 작동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네트워크는 사람들이 이제 막 이해하기 시작한 상호의존성 및 복잡성 수준에서 작동되고 있었다. 시편 150:2절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다. “그의 능하신 행동을 찬양하며 그의 지극히 위대하심을 따라 찬양할지어다”


References

1. Walton, R.E., C.D. Sayer, H. Bennion, J.C. Axmacher. 2020. Nocturnal pollinators strongly contribute to pollen transport of wild flowers in an agricultural landscape. Biology Letters. 16 (5): 20190877.
2. Pollinators 101. Native Pollinators in Agriculture Project. Posted on agpollinators.org, accessed May 19, 2020.
3. Staff Writer. Moths have a secret but vital role as pollinators in the night. University College London. Posted on ScienceDaily.com May 12, 2020, accessed May 21, 2020. 

*Dr. Tomkins is Life Sciences Directo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참조 : 경탄스런 나방 날개의 디자인 : 날개에 포유류의 안면 모습이 무작위적 돌연변이로?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34&bmode=view

나방들은 암흑 속에서도 바람을 거슬러 항해한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31&bmode=view

생물에서 발견되는 초고도 복잡성의 기원은? : 나방, 초파리, 완보동물, 조류와 포유류의 경이로움

http://creation.kr/animals/?idx=1291208&bmode=view

귀의 경이로운 복잡성이 계속 밝혀지고 있다 : 그리고 박쥐에 대항하여 방해 초음파를 방출하는 나방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87&bmode=view

공룡 나방 : 진화론의 수수께끼. 또 하나의 ‘살아있는 화석’이 호주에서 발견됐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04&bmode=view

4700만 년 전(?) 화석 나방은 아직도 그 색깔을 가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49&bmode=view

후추나방에서 밝혀진 새로운 사실 : 생물의 색깔 변화는 설계되어 있었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3424353&bmode=view

굿바이, 가지나방 : 추락한 한 고전적인 진화 이야기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21&bmode=view

계속해서 추락하는 가지나방의 진화 이야기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63&bmode=view

‘공업암화’의 놀라운 한 역할 : 독소의 배출

http://creation.kr/Textbook/?idx=3801997&bmode=view


자료실/창조설계/동물

http://creation.kr/animals

자료실/창조설계/식물

http://creation.kr/Plants


출처 : ICR, 2020. 5. 28.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secret-life-of-moths-vital-to-plant-lif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05-12

전기장을 이용한 거미의 비행

(Electric spider flight)

by Philip Bell


      거미(spiders)는 날개가 없지만, 많은 거미들은 먼 거리를 '비행(飛行)'할 수 있다. 거미들은 ‘풍선타기(ballooning)’를 통해 새로운 서식지로 나아갈 수 있는 것으로 오래 전부터 알려져 왔다.[1] (참조 : How Spiders Use Electricity to Fly). 다윈조차도 이것에 놀랐다. 작은 거미류는 식물 잎이나 줄기의 꼭대기로 올라가서, 바람이 불 때, 거미줄을 공중으로 길게 풀어낸다. 작은 거미는 ‘풍선타기’로 최대 4km 높이로 날아서, 아주 멀리 떨어진 목적지까지 운반될 수 있다. 이들은 때때로 수천 마일이나 떨어져 살아간다.

작은 거미는 ‘풍선타기’를 통해 새로운 영토를 자신의 서식지로 만들 수 있는 것으로 오랫동안 알려져 왔다.

몇 년 동안 이러한 거미의 비행에 정전기력(electrostatic forces)이 작용할 것이라고 추정됐었지만, 실제로 실험실에서 테스트 된 적은 없었다.[2] 영국 브리스톨 대학(University of Bristol) 과학자들의 독창적인 실험에 따르면, 거미는 전기장(electrical fields)을 감지하며, 자신을 공중으로 발사시키는 데 사용한다는 것이다.[3] 연구자들은 거미가 자연에서 경험하는 것을 모방한 전기장을 인위적으로 발생시킴으로서, 거미들이 ‘발끝으로 서는(tiptoeing)’ 자세를 취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 자세는 그들의 다리를 똑바로 펴고, 복부를 하늘 쪽으로 들어 올리면서, 거미줄을 분사하는 동안 취하는 자세로서, 거미들이 야생에서 풍선타기를 할 때 볼 수 있는 행동과 정확히 같은 것이었다. 

작은 거미는 ‘풍선타기’를 통해 새로운 영토를 서식지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은 오래 전부터 알려져 왔다. 매일 전 세계적으로 수천 차례의 뇌우가 발생하며, 이로 인해 대기의 상층부는 양전하로 충전되고, 지상 표면은 음전하로 충전된다. 그 결과 지표면과 하늘 사이에는 대기 전위기울기(potential gradient, 전압)가 발생하는데, 맑은 날은 폭풍우가 치는 날보다 약하게 발생하지만, 그럼에도 이 전기장은 실제로 존재한다.

.풍선타기(ballooning) 준비를 위한 거미(Xysticus audax, 영국에서 흔한 종)의 ‘발끝으로 서는(tiptoeing)’ 자세를 보여주는 비디오.(여기를 클릭)


따라서 단순한 거미의 비행에는 눈으로 볼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이 있다.

거미가 풍선타기를 실행할 때, 거미의 거미줄(silk)은 음전하를 띤다. 그것은 지표면의 음전하로부터 반발력을 얻고, 작은 거미를 공중으로 떠오르게 하는 것을 돕는다. 과학자들은 거미의 발에 있는 특수 센서(trichobothria, 감각모)가 전기장의 정전기력에 반응하여, 이륙하기에 적합한 시기를 결정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4] 거미는 심지어 한 번 날아오른 후에, 고도(altitude)를 제어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인다.[3]

따라서 단순한 거미의 비행에는 눈으로 볼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들이 들어있는 것이다. 거미의 풍선타기는 정전기 감지기관, 거미줄 방사 노즐, 정확한 거미줄의 특성, 발끝으로 서는 행동 등이 모두 갖추어져 있어야 한다. 이 모든 것들이 방향도 없고, 계획도 없고, 생각도 없는, 무작위적 돌연변이들에 의해서 우연히 생겨났는가? 이 모든 것들이 동시에 모두 제자리에 있어야만 비행이 가능하다. 이것은 진화가 아니라, 이 절지동물의 비행을 설계하신 경이로운 창조주가 계심을 가리키는 것이다. 


References and notes

1. Darwin, C., Journal of Researches, 2nd Ed., John Murray, London, 1845, p.160; darwin-online.org.uk .

2. Nunn, W., Charged-up spiders on the move, Creation 38(1):38–39, 2016; creaion.com/charged-up-spiders.

3. Morley, E.L. & Robert, D., Electric fields elicit ballooning in spiders, Current Biology 28(14):P2324–2330.E2, 23 July 2018 | doi:10.1016/j.cub.2018.05.057.

4. Yong, E., Spiders can fly hundreds of miles using electricity, theatlantic.com, 5 July 2018; accessed 29 August 2018.


*참조 : 정전기를 띠는 거미줄은 과학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57&bmode=view

거미 털 : 완벽한 방수 표면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71&bmode=view

깡충거미는 사람처럼 3색 시각을 갖고 있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85&bmode=view

초소형 생물들의 멋진 설계 : 작은 거미도 큰 거미에 비해 능력이 떨어지지 않았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36&bmode=view

거미줄이 끈적거리는 비밀이 밝혀졌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217&bmode=view

거미줄의 놀라운 설계는 창조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animals/?idx=1757474&bmode=view

하루 이상 잠수할 수 있는 거미와 태양전지가 있어 햇빛을 에너지로 사용하고 있는 말벌.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07&bmode=view

가장 초기(3억년 전)의 거미는 이미 거미줄을 짤 수 있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06&bmode=view

거미는 항상 거미였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02&bmode=view


자료실/창조설계/동물

http://creation.kr/animals


출처 : Creation 41(2):56, April 2019

주소 : https://creation.com/electric-spider-flight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04-17

홍어는 보행의 진화에 대한 단서를 제공하는가?

(Walk like a skate?)

by Philip Bell


       인간은 스케이트를 타지만, 일부 과학자들은 홍어(洪魚, skate)가 걸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인간과 홍어는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밀접하게 진화론적으로 연관되어 있다고 주장되고 있다. 홍어는 가오리 과(科)로 알려진 물고기이다. 가오리(rays)는 연골로 된 골격을 가진 가장 큰 집단의 물고기다. 그들은 평평한 몸 모양과 대양 바닥에서 사는 주거(住居) 습관으로 유명하다.

<©Andy Murch/OceanwideImages.com>


홍어는 독특하게 ‘인어 지갑(mermaid purses)’이라 불리는 알 케이스에 알을 낳으며(반면에 가오리는 알을 체내에서 부화시킨 뒤 새끼를 낳는 난태생 종이 많다), 가오리는 배지느러미(pelvic fins)가 단일 엽(lobe)이나, 홍어는 두 개의 엽으로 되어있다.[1]

홍어가 해저에서 지느러미를 이리저리 움직이며 걷는 듯한 모습이 종종 관찰되기 때문에, 육상 척추동물이 처음으로 땅을 정복한 방법에 대한 단서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진화론자들은 추측했다. 작은 홍어 종인 꼬마홍어(Leucoraja erinacea)를 연구하는 과학자들은 이제 이 추론을 지지하는 증거를 찾았으며, 어류가 육상동물로 진화했다는 연구 결과를 저명한 Cell 지에 발표했다.[2]

홍어의 걷는 듯한 운동은 소위 혹스 유전자(Hox genes)와[3] 신경세포 네트워크에 의해 제어되고 있었다. 연구자들이 특히 흥미로워했던 점은, 이 유전자가 대부분 물고기의 것과는 다르지만, 인간을 포함한 포유류의 사지 움직임을 제어하는 유전자와는 같았다는 것이다. 진화론적 틀 안에서, 일부 연구자들은 이것을 약 4억4천만 년 전에 홍어와 포유류가 공통조상을 갖고 있었기 때문으로 보았다.


너무도 성급한 추정

          홍어의 걷는 듯한 운동은 소위 혹스 유전자와 신경세포 네트워크에 의해 제어되고 있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이 논문에 대해 신중한 자세를 취했다. 시카고 대학의 생물학자인 마이클 코츠(Michael Coates)는 경고했다. “어떤 살아있는 생물체를 보고, 그것이 조상의 상태를 나타낸다고 생각에는 매우 신중해야 한다.” 그는 기본적으로 진화론적 관점에 동의하고 있지만, 한 가지 유의해야 할 점은 더 많은 척추동물을 조사하기 전에, 이러한 주장을 하는 것은 아직 이르다고 말한다. 그러나 더 큰 문제는 연구자들은 홍어와 다른 동물의 기원에 관한 또 다른 가능성을 이미 배제해버렸다는 것이다. 그것은 과학적인 이유 때문이 아니다. 


설계된 홍어

만약 공통 설계자(God)가 설계를 했다면, 진화론적으로 관련이 없는 별개의 생물 그룹에서,  유사한 설계가 사용되었을 것이 정확하게 예상된다. 설계자는 매우 다른 생물체라 하더라도 비슷한 유전자와 신경조직을 사용하여 특정 기관을 만들 수 있다. 좋은 예는 특이한 기름쏙독새(oilbird)이다. 동굴에 거주하면서, 과일을 먹으며, 밤에는 음파 탐지를 하는, 이 새의 눈에 있는 망막은 이 세상의 어느 새에도 없는 독특한 기능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바다 깊은 곳에 사는 심해어도 이런 기능을 갖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5]

마지막으로, 걷는 홍어라는 언론 매체의 과장된 주장에 속지 마라. 대양 바닥에서 지느러미로 움직이는 홍어에 대한 비디오나 해양생물 수족관에서 홍어의 움직임을 직접 살펴보라.[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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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적인 ‘걸어 다니는 물고기’

CMI는 수년에 걸쳐, 걸음의 진화를 보여준다는 물고기로부터, 진화의 사례라고 주장되는 다양한 조상 생물들에 관한 기사를 소개해왔다. 사실 이러한 예들의 각 경우는 진화론자들에게만 흥미로울 뿐이다. 아래의 글들을 살펴보라 :

.반점이 있는 핸드피시(han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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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 Articles

Further Reading


References and notes

1. Weston, P., Sharks and rays: Sure, there are some similarities—but do they really share an ancient aunt?, Creation 24(4):28–32, 2002, creation.com/sharks-and-rays. 

2. Jung, H. et al, The ancient origins of neural substrates for land walking, Cell 172(4):667–682.e15, 8 February 2018. 

3. Hox is short for homeobox genes. Acting rather like switches, they are involved in complex ways in regulating development in creatures as diverse as flies, fish, frogs and foxes. Mutations in these gene switches are sometimes claimed to show evolution but see: Sarfati, J., Refuting Evolution 2, Creation Book Publishers, 99–102, 2011.

4. Guglielmi, G., Primitive fish’s sea-floor shuffle illuminates the origins of walking, Nature news, nature.com, 8 February 2018.

5. Pilcher, H.R., Bird’s-eye view, Nature 427(6977):800, 26 February, 2004; Bell, P.,The super-senses of oilbirds: Bizarre birds elude an evolutionary explanation, Creation 28(1):38–41, December 2005; creation.com/oilbird. 

6. A good example is: ‘This Fish “Walks” Like Our Prehistoric Ancestors’, YouTube. 


*관련기사 : 지느러미로 걷는 꼬마홍어의 4억2천만년 묵은 비밀 (2018. 2. 9.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180208205000017


*참조 : 자료실/창조설계/동물

http://creation.kr/animals 


출처 : Creation 41(1):39, January 2019

주소 : https://creation.com/walking-skat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04-06

깡충거미에서 영감을 얻은 마이크로-로봇 눈.

(Micro-robot eyes inspired by jumping spider)

by Jonathan Sarfati


      깡충거미(Jumping spider)는 거미줄을 사용하지 않고, 먹이를 덮쳐서 사냥한다. 그러나 먹이를 사냥할 때, 그들의 작은 눈을 가지고 어떻게 거리를, 즉 깊이 감각(depth perceptions)을 인식할 수 있는지를 연구자들은 궁금해 했다.

.깡충거미(Jumping spider)

깡충거미의 눈은 네 층의 감광 세포로 되어있다. 즉, 한 층에 초점을 맞춰진 빛은 다른 층에서는 초점이 맞지 않게(흐려지게) 될 것이다. 이미지가 흐려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초점이 맞지 않는 것은 거리 인식을 위한 설계였다.

깡충거미의 눈은 설계 결함과는 거리가 멀게, 초점이 흐려지는 현상(디포커스, defocus)을 이용하여, 오히려 거리를 정확하게 판단하고 있었다.[1] 이것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설명하려면, 우리의 눈에 대해 생각하면 된다. 우리의 두 눈은 약간 다른 이미지를 생성하므로, 뇌는 이를 이용하여 거리를 측정한다. 그러나 우리의 눈이 하나뿐이라면, 어떨까? 떨어진 거리를 알 수 있을까?      

      깡충거미의 초점이 맞지 않은 이미지는 결함이 아니라, 독창적인 설계이다.

자! 한 눈의 시력이 손상된 사람이 근시이거나 원시라면, 이 사람에게도 시력을 보정하는 안경이 필요할 것이다.

어느 경우에나, 이 시각적 결함을 가진 채로, 한 눈을 가진 사람은 거리에 대한 감각을 인식할 것이다. 즉, 원시인 사람은 흐릿한 물체가 더 가까이 있다고 인식할 수 있고, 근시인 사람은 흐릿한 물체가 더 멀리 있다고 인식할 수 있다.

그러나 깡충거미에서 초점이 맞지 않은 이미지는 결함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의 장점이 되고 있었다.[2] 이것은 탁월한 설계를 가리킨다. 그리고 이제 공학자들이 그 개념을 이용하고 있다.


생체모방 로봇 눈

깡충거미의 눈은 하버드 대학교 공학/응용과학부(SEAS) 연구자들에게, 매우 작은 깊이(거리)를 측정하는 센서를 만들도록 영감을 주었다. 이것은 마이크로 로봇 및 가상현실 헤드셋에서 사용될 수 있다.       

       복제품을 만드는데도 많은 지식과 기술이 필요한데, 원본을 만드신 분(창조주)은 얼마나 지혜로우실까?

.메타렌즈(metalens)


하버드 대학의 연구자들은 여러 층을 사용하는 대신에, 획기적인 메타렌즈(metalens)를 개발했다. 이것은 나노(nano) 구조를 사용하여 빛을 집중시키는 평평한 표면이며, 동일한 작업을 수행하는 기존의 복합렌즈보다 훨씬 얇게 만들 수 있다. 이 경우, 메타렌즈는 빛을 두 개의 다른 흐릿함을 갖는 이미지로 분리시킨다. 그런 다음 초-고효율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두 이미지를 분석하고 깊이를 측정하는 지도(map)를 만든다.[3]


그것은 진화했는가?

생체모방공학 논문에서 종종 볼 수 있는데, 세속과학자들은 사실에 기반하지 않은 진화에 대한 맹목적인 숭배가 있다 :

진화는 고도로 전문화되고 효율적인 시각 시스템을 만들어냈다. 이것은 기존의 인공적 거리 감지 센서를 능가하는, 거리 감지 인식 기능을 제공한다.[4]

물론, 그러한 시스템이 어떻게 진화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설명은 없다. 이 놀라운 기능이 무작위적인 과정으로 우연히 생겨났는가? 복제품을 만드는 데도 많은 지식과 기술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원본을 만드신 분은 얼마나 많은 지혜를 갖고 계시겠는가? 그리고 그 모든 것이 유전정보로 암호화되어 다음 세대로 전달되어 동일한 시스템이 만들어진다. 물리적 구조보다 더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라. 로봇 뇌에서 마이크로컴퓨터가 작동되기 위해서는, 매우 복잡한 프로그램도 함께 필요하다는 것이다! 

 

References and notes

1. Sarfati, J., Spiders’ ‘out-of-focus’ eyes help them see depth, Creation 34(3):7, 2012; 3-D Vision for tiny eyes, news.sciencemag.org, 26 Jan 2012. 

2. See Wieland, C. Beetle bloopers, Creation 19(3):30 (June–August 1997); creation.com/beetle. 

3. Nature-inspired metalens sensor for use in microrobotics and wearable devices, azosensors.com, 30 Oct 2019. 

4. Qi Guo and 6 others, Compact single-shot metalens depth sensors inspired by eyes of jumping spiders, PNAS 116(46) 22959–2296, 12 Nov 2019.


*참조 : 깡충거미는 사람처럼 3색 시각을 갖고 있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85&bmode=view

생물에 있는 복잡한 감지기와 '아마존 고'

http://creation.kr/animals/?idx=1291205&bmode=view

1억 년(?) 전 거미 화석은 아직도 빛나고 있었다 : 거미 망막의 반사 층이 1억 년 후에도 작동되고 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757371&bmode=view

가장 초기(3억년 전)의 거미는 이미 거미줄을 짤 수 있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06&bmode=view


*관련기사 : 금속 소재 '메타 렌즈' 나온다...카메라 혁신 기대 (2018. 1. 5. IT조선)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1/05/2018010585049.html

국내연구진, 종이처럼 얇은 '그래핀 메타렌즈' 개발 (2017. 11. 27.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3164030

포스텍, 소용돌이빔 만들어내는 메타렌즈 개발 (2018. 10. 19. 경북일보)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1307

광운대 이상신 교수팀, 나노기술 이용한 ‘다중 초점 렌즈’ 개발 성공 (2019. 11. 6. 뉴데일리)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9/11/06/2019110600046.html

국내 연구진, 투명망토 등 스텔스 기능 구현 메타물질 개발 (2020. 1. 14. 노컷뉴스)

https://www.nocutnews.co.kr/news/5273034


출처 : CMI, 2020. 2. 18. (GMT+10)

주소 : https://creation.com/robot-spider-ey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02-06

생물의 뇌들이 모두 우연히? : 딱따구리, 초파리, 사람의 뇌

(Brain Thoughts)

David F. Coppedge


     다양한 생물에 있는 작고, 크고, 질기고, 강인한 뇌(brains)들에 관한 최근의 발견은 다음과 같다.


딱따구리의 뇌

The Conversation(2020. 2. 1) 지는 다윈을 칭찬하지 않고, 순수한 응용과학을 보도하고 있었다. 진화론이 언급되지 않은, 샌디에이고 대학의 조안나 맥키트릭(Joanna McKittrick)이 보고한 딱따구리의 뇌에 대한 매혹적인 이야기를 읽어보라.

부리를 나무에 부딪치는 행동은, 두통, 턱 통증, 심각한 목 손상, 뇌 손상을 유발하는 활동처럼 보인다. 그러나 딱따구리는 초당 20번 이러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으며, 악영향을 받지 않는다.

항공우주공학자인 맥키트릭 박사는 딱따구리의 두개골이 어떻게 뇌를 보호하고 있는지를 알기 원했다. 샌프란시스코 대학의 정형외과 의사 정재영과 함께, 그녀는 딱따구리 슈퍼파워에 관하여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려주고 있었다 :

▶ 딱따구리는 전 세계의 숲에서 발견된다.

▶ 딱따구리의 머리는 나무를 향해 초당 7m의 속도로 부딪치고, 1200 G의 힘으로 감속한다. 미식축구 선수는 80 G에서 심각한 뇌진탕 손상을 입는다. "딱따구리는 뇌진탕이나, 뇌 손상을 입지 않고, 이 모든 일을 수행할 수 있다."

▶ 딱따구리의 두개골은 다른 새들보다 더 많은 미네랄을 갖고 있다. 놀랍게도 두개골은 더 얇지만, 분명 더 튼튼하다.

▶ 그 뇌는 주위에 수분을 적게 갖고 있다. 맥키트릭은 이것을 설명하기 위해 삶은 달걀의 노른자가 날 달걀의 노른자보다 어떻게 더 안정적인지를 비교하고 있었다.

▶ 딱따구리는 혀(tongue) 속에 에너지를 흡수하는 한 뼈(a bone)를 갖고 있다. 그 뼈는 대부분의 뼈들과는 반대로 뒤집혀진 구성으로, 즉 바깥쪽이 안쪽보다 더 부드럽게 되어있기 때문에, 에너지를 흡수할 수 있다.

.댕기딱따구리(Pileated woodpecker) (by Lorax, Wikimedia Commons)


딱따구리의 나무 쪼는 모습을 슬로우 모션으로 보라. 피부와 깃털은 충격으로 심하게 흔들리지만, 새의 뇌는 손상을 입지 않는다. 딱따구리의 뇌를 둘러싸고 있는 놀라운 뼈 재료에 대한 연구는 과학자들에게 더 나은 풋볼 헬멧을 디자인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슈퍼볼에서 선수들이 헬멧으로 받는 충격을 관람하고, 이 놀라운 딱따구리는 이보다 15배의 충격을 더 받지만, 피해가 없다는 것을 생각해보라.


       *참조 : 자연에서 나타나는 충격흡수를 위한 최적설계 - 딱따구리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09&bmode=view

       설계자를 가리키는 딱따구리는 진화론을 쪼고 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10&bmode=view


초파리의 뇌

이 작은 곤충 안에 들어있는 작은 뇌는 날 수 있고, 날쌔게 움직이고, 먹이를 먹고, 착륙을 하고... 다른 많은 일을 할 수 있게 해준다. Phys.org(2020. 1. 23) 지에 게재된, 하워드휴스의학연구소 (Howard Hughes Medical Institute)가 제작한 초파리 뇌의 가장 상세한 지도를 보라. 그것은 양귀비 씨앗만한 초파리의 뇌 안에 채워진 10만 개의 뉴런(neurons) 중 1/4에 불과하다.

진화가 언급되지 않고 있는, 그 논문의 대부분은 HHMI의 연구자들이 뉴런들이 서로 연결되어있는 방식을 알아내기 위해, 뉴런들을 이미지화하고, 세포들을 카운트하는 기념비적인 노력을 설명하고 있었다. 내장된 비디오를 통해서, 초파리의 뇌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 당신이 볼 수 있는 고도의 복잡성은 충격일 것이다.

지난 몇 년 동안 이미징 기술이 크게 개선되었기 때문에, 이러한 노력이 가능할 수 있었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자신의 뇌 안에 들어있는 더 큰 능력에 의존하여 그것을 달성했다.

뉴런을 추적하는 데 있어서, 사람은 여러 면에서 알고리즘보다 더 낫다. 사람은 데이터에서 특이한 점을 발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지식과 인식력을 갖고 있다고, 그는 설명했다. "기본적으로 사람에게는 상식이 있다."


       *관련기사 : 초파리의 3D 뇌 지도… AI로 最高해상도 구현 (2020. 1. 30. 조선비즈)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1/29/2020012903870.html


       *참조 : 초파리의 후각은 경이로운 나노 시스템으로 작동된다.

       http://creation.kr/animals/?idx=2114262&bmode=view

       초파리에 들어있는 놀라운 설계 : 초파리는 천문항법을 사용하여 장거리 이동을 한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225&bmode=view


사람의 뇌

사람은 일어나지 않은 일을 상상할 수 있다. 그것은 좋을 수도 있고, 나쁠 수도 있다. 창조적인 통찰력으로 이어질 수도 있지만, 진화 이야기 지어내기로 이어질 수도 있다. 진화론자들은 설계자 없이, 무작위적인 눈 먼 힘이, 우연히, 눈, 날개, 뇌 등을 만들어냈다는 “시나리오”를 상상하고 있다. 상상력은 좋은 목적으로 사용될 때에만, 유용한 기능이다.

동물도 상상력을 갖고 있다. 그것은 생쥐를 잽싸게 움직이도록 만들고, 움직임의 결과를 즉시 고려하여, 포식자로부터 탈출할 수 있게 한다. 그것은 어떻게 작동될까? Medical Xpress(2020. 1. 30) 지의 기사에 따르면, 뇌에는 현재와 미래의 경로를 실시간으로 전환하는 'GPS 시스템'이 있다는 것이다.

UCSF 통합신경과학 센터의 하워드휴스의학연구소의 생리학과 교수인 로렌 프랭크(Loren Frank) 박사는 말했다. “뇌의 가장 놀라운 능력 중 하나는 바로 앞에 있지 않은 것들을 상상할 수 있는 능력이다. 상상력은 의사 결정의 기초이지만, 현실을 동시에 추적하면서, 다양한 종류의 일상적인 결정에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 뇌가 상상의 미래를 실시간으로 생성하는 방법에 대해, 신경과학은 지금까지 잘 설명하지 못했다."

이 능력은 해마(hippocampus)의 세포들 사이의 빠른 스위치 전환을 요구한다고, 샌프란시스코 대학의 신경과학자들은 말한다. 그들은 미로에서 두 가지 가능한 미래의 경로와 현재 위치 사이에서 초당 8회의 전환 결정을 내릴 수 있게 하는, 쥐의 “장소 세포(place cells)”를 관측했다. 

 또한 이 연구 결과는 다른 유형의 상상 시나리오로 확장됐다. 위치와는 별도로, 장소세포는 동물의 이동 방향을 추적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팀은 반대 방향의 이동 방향을 나타내는 장소세포들이 또한 극도로 빠르게 앞뒤로 전환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즉 그것은 마치 “이 길을 가고 있지만, 다른 길로 돌아갈 수도 있다"는 것과 같다.  

       *관련기사 : 노벨생리의학상, 뇌 속 GPS 세포 발견 (2014. 11. 16.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16433277


해마는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능력의 근원이 될 수 있다고, 연구자들은 결론지었다. "단지 기계적으로 기억하거나 예측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해마는 많은 아이디어를 생성하는 강력한 시스템"을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인공지능(AI) 시스템은 "분포 강화(distributional reinforcement)"라는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Go" 및 "Starcraft II"와 같은 게임을 마스터하는 법을 배웠다. 이제 딥마인드(Deep Mind)의 과학자들은 사람의 뇌에서도 동일한 알고리즘이 작동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New Scientist(2020. 1. 15) 지는 보도했다. 또 다시 과학자들 보다 먼저, 피조세계에 그러한 알고리즘이 들어있었다.

뉴런은 비슷하게 반응하는 대신에, 다른 수준에서 도파민과 같은 호르몬에 반응한다. 대브니(Dabney)는 “놀랍게도 그것들은 모두 서로 다른 수준의 신호를 보낸다. 서로 다른 소리를 내지만, 합쳐져서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는 오케스트라와 비슷하다." 이것은 뉴런들에게 마음이 내리는 서로 다른 결정들에 대한 가능한 보상 데이터를 평가할 수 있도록 하는, 일종의 확률 분포를 제공한다.

뇌의 힘을 고려할 때, 시체를 보는 것은 마음을 불안하게 만든다. Phys.org(2020. 1. 8) 지는 진흙구덩이에서 발견된 으스스한 뇌 사진을 보여준다. 국제 연구팀은 그 시체는 2,600년 전에 사망했으며, 남성이었다고 믿고 있다. 몸의 다른 부위는 발견되지 않기 때문에, 아마도 그는 참수당한 것으로 보인다. 이제 연구자들은 그것이 얼마나 오래 보존되었는지 알고 싶어했다. 그것은 정말로 잘 보존되어 있었다 :

연구자들은 뇌 샘플에서 800개 이상의 단백질들을 발견했으며, 그중 일부는 여전히 양호한 상태여서, 면역반응을 일으킬 수 있었다고 보고했다. 또한 단백질들은 (연구자들의 표현으로) ‘포장된 안정적인 응집체’ 안으로, 스스로 접혀지는 것을 발견했다. 이것은 오늘날의 전형적인 살아있는 뇌에서 발견되는 것보다 더 안정적이다. 그들은 그러한 응집체 형성은 뇌 물질이 어떻게 분해를 막을 수 있었는지를 적어도 부분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고 제안한다. 연구자들은 두개골이 발견된 환경이 도움이 됐을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차갑고, 축축한 미세한 퇴적물은 살을 파먹는 미생물의 생존에 필요한 산소를 차단했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분해를 피했다. 이 뇌는 내장된 GPS, 상상력, 문제해결 알고리즘, 위에서 언급한 다른 모든 기능들을 그 사람에게 제공했다. 그는 어떤 삶을 살았을까? 어떻게 비극적인 종말을 맞게 되었을까? 우리는 상상해볼 수 있다.


       *참조 : 뇌의 능력에 근접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컴퓨터.

       http://creation.kr/Human/?idx=1291496&bmode=view

       당신의 뇌는 인터넷보다 더 많은 메모리를 가지고 있다. 

       http://creation.kr/Human/?idx=1291537&bmode=view

       사람과 동물의 뇌 : 유일성과 유사성 

       http://creation.kr/Human/?idx=1291528&bmod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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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뇌가 부패되는 조직덩어리일 때, 당신은 어디에 있었는가? 경이롭도록 복잡한 뇌가 아무런 이유 없이 땅에서 불쑥 나오지 않았다. 인공지능(AI)보다 우월한 알고리즘이 우연히 우리 뇌에 생겨났다고 믿어야할까? 아니다. 우리의 "상식"은 우리의 뇌는 훨씬 큰 지성에서 나온 의도적 설계라는 것을 알려준다. 그리고 진흙 구덩이에서 발견된 주름진 뇌는 세상에서 무언가 무시무시한 일이 일어났었다는 것을 상기시켜준다. 2,600년 전에 누군가 이 사람을 살해하고, 머리를 잘라서 구덩이에 던졌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에게서 보내졌다”고 반복해서 말씀하셨다. 그분은 우리에게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다.(요 10:10). 그분이 우리에게 주신 신체 기관의 놀라운 세부 모습들을 보라! 죄가 없던 삶이 얼마나 더 좋았을지 상상해보라. 하나님께 나아가는 사람들은, 먼저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그것을 떠나야만 한다. 우리는 모두 죄를 지었다. 우리는 용서가 필요하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믿는 사람은 결코 죽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우리의 삶은 육체적인 죽음으로 끝나지 않는다. 예수님은 죽음으로부터 다시 부활하셔서, 회개하고 복음을 믿는 모든 사람에게도 동일한 육체적 부활이 있을 것임을 몸소 보여주셨다. 어떤 종교지도자, 철학자, 과학자도 그렇게 한 적이 없다. 이 글들을 읽고, 창조주 하나님을 올바르게 만나고, 사랑, 기쁨, 평화의 걸음을 시작하라.


*참조 : 자료실/창조설계/동물

http://creation.kr/animals


출처 : CEH, 2020. 2. 2. 

주소 : https://crev.info/2020/02/brain-thought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01-31

재배선되는 생쥐의 뇌는 설계를 가리킨다.

(Mouse Brains Rewire Themselves)

by Randy J. Guliuzza, P.E., M.D.  


      당신은 어떤 것이 공학적으로 설계되었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한 가지 방법은 특징적인 모습들을 설명하는데 사용되는 단어들을 연구하는 것이다. 미국 러시모어 산(Mt. Rushmore)의 암벽은 주변 암벽들과 다르게 미국 대통령들의 초상화와 비슷한 모습을 갖고 있다.

좋은 과학적 이론은 생물학적 현상을 설명할 수 있으며, 예측을 할 수 있어야한다. ICR은 다윈의 진화론과 대조되는, 변화하는 환경조건에 대해 생물이 적응할 수 있는 공학적 적응 (engineered adaptability) 메커니즘에 대해 이전에 논의했었다.[1] 다윈의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론은 “지시되지 않은”, “시행착오적”, “점진적”인 적응 과정을 예측한다. 이에 비해 공학적 적응은 예측될 수 있는 변화하는 환경조건에 대한 “표적화 된” 반응과 함께, “제어된”, “신속한” 적응을 예측한다. 

최근 생쥐(mice)들이 어두운 조건에 적응하는 방법에 관한 연구는 공학적 적응 이론을 지지하는 더 많은 증거를 제공하고 있었다. eNeuro 지에 발표된 연구 결과는 메릴랜드 대학의 패트릭 카놀드(Patrick O. Kanold)의 지도하에 크리스티나 솔라라나(Krystyna Solarana)가 수행했다.[2]

첫째, 연구자들은 생쥐를 두 그룹으로 나누고, 뇌의 청각 영역에 감각 전극을 연결했다. 한 그룹은 12시간의 일광과 12시간의 어둠을 번갈아 가며 7일 동안 노출시켰다. 두 번째 그룹은 같은 7일 동안 지속적으로 어두운 곳(dark exposure, DE)에 있도록 했다. 각 그룹의 개체군은 수컷과 암컷, 그리고 어린 쥐와 나이든 쥐로 구성되었다. 마지막으로 두 그룹을 일주일 내내 일정한 간격으로, 17개의 다른 청각 톤에 노출시키면서, 청각 피질의 뇌 활동을 측정했다. 

단 일주일 후, 모든 DE 마우스에 대한 청각 피질의 뉴런은 다양한 톤에 대한 감도를 높이기 위해서, 다시 재배선 되었다. 카놀드 팀은 보고했다 :

우리의 결과는 생쥐에서 시각을 사용하지 못하는 짧은 기간 동안, 원래의 청각을 감지하는 뇌 피질의 여러 층에서 주파수(영역) 표현(frequency representation)이 변경될 뿐만 아니라, 뉴런의 반응을 유발하는 톤(tone)이 변경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것은 예상됐던 것이다. 그들은 또한 보고했다.

이러한 결과는 경험 의존 가소성(plasticity)이 초기 발달 창에 국한되지 않고, 2감각 통합 경험(cross-modal sensory experience)은 성체가 되어서도 네트워크 회로와 개체군 동력학을 변경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음을 보여준다.[2]

메릴랜드 대학의 보도 자료는 이 결과를 보도하면서, 또 다른 흥미로운 관측을 설명하고 있었다. 즉 “어린 뇌는 자주 듣게 되는 소리에 따라, 듣는 데에 사용되는 특정 주파수에 대한 청각 피질의 영역을 배치하도록 스스로 연결된다”는 것이다. 덧붙여서

성체 생쥐에서, 어둠 속에서 일주일은 또한 다른 주파수로 공간 할당을 재분배했다. 그들이 조사한 청각 피질 영역에서, 연구자들은 높고 낮은 주파수에 민감한 뉴런의 비율이 증가하고, 중간 범위의 주파수에 민감한 뉴런의 비율이 감소하는 것을 관측했다.[3]

연구자들은 어린 그리고 성숙 생쥐에서 소리 주파수에 대한 감도가 달라지는 다른 원인을 확인하지 못했다.

따라서 단지 1주일 만에, 시각적 입력이 없는(어두움에 노출된) 생쥐는 청각 피질에서 뉴런 연결의 재배선을 통해서, 보상적 반응 유형을 일관되게 보여주었다. 이 선천적인 생리학적 적응 능력은 어린 생쥐에서는 다르게 발현됐지만, 성체 생쥐에서 여전히 활성적이었다.

연구자들은 연구 결과에 대한 특징적인 이름을 붙이지는 않았다. 그러나 이러한 메커니즘이 공학적 원리에 따라 작동되고 있다는 증거를 찾는다면, 결과를 특성화하는 일은 매우 유용할 것이다.

공학자들은 적응가능 시스템에 몇 가지 공통적 특성을 설계해왔는데, 그러한 특성들을 생쥐 연구에서 볼 수 있었다. 공학적 관점에서 볼 때, 백업 시스템, 복원성, 유연성 등은 설계적 특성이다. 성체 생쥐에서 소리 감도가 달라지는 것은 청각 시스템 자체가 적응 가능하며, 동적 학습(dynamic learning)이 가능한 유형임을 암시하는 것이다.[4] 

또한 빛을 감지하는 센서의 데이터 신호가 내부적으로 처리된다는 증거가 있다. 암흑의 경우, 청각 피질을 다시 재배선하여 특정 방식으로 보상하도록 하는, 선천적 논리 메커니즘이 내장되어 있음을 가리킨다. 그래서 우리는 제어되고, 신속하며, 예측 가능하고, 표적화 된 반응을 갖고 있는, 설계된 특성의 적응 시스템을 보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최근 발견은 ICR이 개발해온 생물학적 설계 이론을 뒷받침한다.[5] 이 이론은 생물학적 기능들은 공학 원리로 개발된 모델에 의해 정확하게 설명될 것이라고 가정한다. 또 다른 가설은 사람이 수행하는 공학적 행동을 연구하면, 생물학적 연구에 대한 정확한 예측을 할 수 있게 해주며, 연구자들에게 어떤 생물학적 현상의 정확한 특성을 알려줄 것이라는 것이다.

어두움에 노출된 생쥐의 반응은 연속환경추적(continuous environmental tracking, CET)이라는 ICR의 공학 기반 적응 모델과 적합하다. 이 모델은 생물체는 센서, 논리 메커니즘, 출력 반응을 갖고 있으며, 사람이 만든 추적 시스템과 유사한 추적 시스템을 사용하여, 환경 변화를 추적할 것으로 예측한다.[6] 생쥐는 눈에 광센서를 가지고 빛을 탐지하고, 논리 메커니즘을 사용해 반응한다. 그들의 청각회로에 대한 재배선은 표적화 된 보상성 반응(compensatory response)으로 적합하다.

ICR의 연구 노력 중 하나는 생물학에 대한 접근 방식과 생물학적 현상에 대한 이해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것이다. 이를 위해, 분자 수준에서 전체 생태계에 이르기까지, 공학 원리에 비추어 생물학을 조사하기위한, 연구 프로그램을 공식화하는 이론적 체제를 사용한다.

초월적 엔지니어가 설계했기 때문에, 생물학은 공학 원리에 의해 가장 잘 이해되는 것이다.


*참조 : 수수는 가뭄 시에 유전자 발현을 조절한다 : 식물의 환경변화 추적 및 대응 메커니즘은 설계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Plants#3017770

세포도 인간 공학자처럼 제어 이론을 사용하고 있다! 

http://creation.kr/LIfe#2867103

회충의 DNA는 미래를 대비하고 있었다 : 장래 일에 대한 계획은 설계를 가리킨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612

자료실/창조설계/동물

http://creation.kr/animals


References

1. Guliuzza, R. J. 2018. Engineered Adaptability: Adaptive Changes Are Purposeful, Not Random. Acts & Facts. 47 (6): 17-19; Guliuzza, R. J. 2018 Engineered Adaptability: Adaptive Solutions Are Targeted, Not Trial-and-Error. Acts & Facts. 47 (7): 17-19.
2. Solarana, K. et al. 2019. Temporary Visual Deprivation Causes Decorrelation of Spatiotemporal Population Responses in Adult Mouse Auditory Cortex. ENEURO 6(6).0269-19.2019.
3. Anonymous. 2019. A Week in the Dark Rewires Brain Cell Networks and Changes Hearing in Mice. Posted on cmns.umd.edu on December 4, 2019, accessed December 5, 2019.
4. Guliuzza, R. J. 2014. IBM’s Watson: Designed to Learn Like a Human. Posted on ICR.org on March 19, 2014, accessed December 10, 2019.
5. Guliuzza, R. J. 2019. Engineered Adaptability: Continuous Environmental Tracking Wrap-Up. Acts & Facts. 48 (8): 17-19.
6. Guliuzza, R. J. and P. B. Gaskill. 2018. Continuous environmental tracking: An engineering framework to understand adaptation and diversification. In Proceedings of the Eigh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ed. J.H. Whitmore. Pittsburgh, Pennsylvani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158-184.

*Randy Guliuzza is ICR’s National Representative. He earned his M.D. from the University of Minnesota, his Master of Public Health from Harvard University, and served in the U.S. Air Force as 28th Bomb Wing Flight Surgeon and Chief of Aerospace Medicine. Dr. Guliuzza is also a registered Professional Engineer.


출처 : ICR, 2020. 1. 9.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mice-brains-rewire-themselv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01-03

거미불가사리는 피부로 본다.
(Brittle Stars See with Their Skin)

by Frank Sherwin, M.A.


       무척추동물로서 "가시 있는 피부"의 극피동물(Echinoderms)은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처음부터 100% 극피동물로 발견된다. 극피동물인 거미불가사리(brittle stars, Ophiocoma wendtii)는 초기 오르도비스기 지층에서 발견되었으며, 오늘날과 동일한 모습으로 어떠한 진화도 보여주지 않는다. 거미불가사리 강(class Ophiuroidea) 중에서 가장 흥미로운 것 중 하나가 이 거미불가사리이다.

동물의 눈(eyes)들은 참으로 놀랍다. 진화 과학자들은 피부 세포의 조각(patch)들로부터 눈의 기원을 설명하지만, 그것은 불가능해 보인다.[1, 2] 과학자들은 30년 전부터 이 특별한 거미불가사리에 대해 연구해왔다. 거미불가사리는 눈이 없어도, 빛에 강하게 반응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었다.[3] 과학자들은 이 놀라운 생물체가 많은 수의 “미세한 결정 구슬”들을 가지고 있음을 발견했고, 그것들이 “미세 렌즈(microlenses)”로 작용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이후에 연구자들은 거미불가사리의 몸 전체가, 피부에 파묻혀진 빛에 민감한 세포로 덮여있어서, 거대한 빛 감지 네트워크로 되어있음을 발견했다. 이 경이로운 디자인은 거미불가사리에게 피부를 통해, 멀리서 그림자를 감지할 수 있게 해준다.

그들이 정교한 피부 센서로부터 수집된 순간-순간의 정보는 어떻게든 활용되고 있었지만, 어떻게 그렇게 되는지는 “미스터리”로 남아있다.[3]

한 과학자는 외치고 있었다. “수십 년 동안 이 렌즈 기반의 가설을 유지해왔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그러나 거미불가사리의 놀라운 행동 뒤에서 작동되고 있는 실제 메커니즘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낯선 것 같다...”[3]

Phys.org 지의 기자는 “거미불가사리의 경이로운 능력”이라고 표현하며 동의하고 있었다. 창조과학자들은 이 시각적 시스템을 창조주에 의한 직접적인 계획과 목적의 결과로 본다.

그들은 가능성이 없는 근원을 언급하며 논란을 유도하고 있었다. 벨연구소(Bell Laboratories)와 루슨트 테크놀로지(Lucent Technologies)의 조아나 아이젠버그(Joanna Aizenberg)는 말한다. “작은 수정 구슬들은 렌즈와 너무 유사하여 우연히 형성되기는 어려워 보이기도 한다”[4] 오랜 시간 동안의 무작위적 과정에 대한 유일한 대안은 앞서 언급한 목적과 계획이다. 영국의 엑서터 대학(University of Exeter)에서 광학 및 포토닉스를 연구하고 있는 로이 샘블즈(Roy Sambles)는 말했다. “이 생물체가 그러한 정밀성을 가지고 무기물질을 조작할 수 있음에도, 뇌가 없다는 것은 놀랍다."[4]

비-진화 동물학자들은 거미불가사리의 '볼 수 있는 피부'가 낯설고, 미스터리할 뿐만 아니라, 놀랍고, 믿을 수 없다는 것에는 진화론자들에 동의하고 있다. 그러나 창조론자들은 이러한 창조물에 대해 창조주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롬 1:25).


References
1. Thomas, B. 2013. Amazing Animal Eyes. Acts & Facts. 42 (9): 16.
2. Sherwin, F. 2017. Do “Simple” Eyes Reflect Evolution? Acts & Facts. 46 (9): 20.
3. Physorg. Star-gazing on the reef: First evidence that brittle stars may 'see' with their skin. Posted on phys.org on Jan. 24, 2018, accessed on December 15, 2019.
4. Whitfield, J. 2001. Eyes in their stars. Nature. DOI:10.1038?new010823-11

*Mr. Frank Sherwin is Research Associate at ICR and earned his master’s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참조 : 위장의 천재 문어는 피부로 빛을 감지하고 있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84&bmode=view

간단한 눈은 진화를 지지하는가? : 로돕신, 광수용체 세포, 안점 등은 극도로 복잡하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216&bmode=view

물 위를 살펴볼 수 있는 상자해파리의 눈 : 4가지 형태의 24개 눈을 가진 해파리가 원시적 생물?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62&bmode=view


출처 : ICR, 2019. 12. 26.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brittle-stars-see-with-ski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19-12-02

놀랍다! 심해 물고기는 색깔을 볼 수 있다.

(Surprise! Deep-Sea Fish See Colors) 

by Brian Thomas, PH.D.  


     햇빛의 가장 강렬할 색(파란색)은 맑은 바닷물에서 180m(590 피트)를 통과한다. 그 깊이 아래에서 사는 물고기는 본질적으로 흑백 세계만을 보고 있을 것으로 사람들은 말해왔다. 이제 모든 것이 틀렸다. 새로운 유전적 통찰력은 창조주의 창의력을 새롭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지표면에서 살아가는 우리의 눈은 간상세포(rod cells, 막대세포)와 색깔을 인식하는 원추세포(cone cells, 원뿔세포)를 같이 갖고 있다. 그러나 심해 물고기(deep-sea fish)의 눈은 빛을 감지하는 간상세포로만 되어있다. 우리의 원추세포에는 세 가지 기본 색깔을 감지하기 위해서, 세 가지 다른 색소(pigments)가 있다. 사람과 많은 척추동물의 시각계는 여러 색의 강도가 결합되어 수천 가지의 특정한 색들을 인식할 수 있다.

.수심 1500~4500m에 이르는 깊은 바다 속에 사는 심해 용물고기(dragonfish, Bathophilus nigerrimus)는 먹이를 잡아채기 위한 뾰족한 이빨을 갖고 있다.


사람의 간상세포는 단지 하나의 색소만을 갖고 있다. 이 세포들은 희미한 조건에서 밝기를 감지하지만, 색깔은 감지하지는 않는다. 즉, 어두운 곳에서 세상은 단색이다. 확실히 원추세포가 없는 물고기 눈은 색깔을 볼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Science 지에 발표된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일부 심해 물고기의 눈은 그들의 간상세포에서... 다양한 색소를 사용하고 있었다.[1]

분명히, 이 물고기들은 심해의 어두운 곳에서 헤엄을 치고 있지만, 어떻게든 색깔을 보고 있는 것이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연구자들은 지금까지 시험한 101종의 물고기 중 13종에서 간상세포 색소 유전자를 발견했다. 그것은 조기강(actinopterygians, ray-finned fish)에서 일어난 진화론적 실수로서 자연의 맹목적인 실험인가? 아니면 이 유전자들은 통찰력 있는 지성에 의해서 어떤 목적을 갖고 의도적으로 장착된 것인가?

이 연구는 후자를 지지하는 것으로 보인다. 메릴랜드 대학의 생물학 교수인 카렌 칼턴(Karen Carleton)은 언론 보도에서, “심해 물고기의 시각은 먹이 생물 종에서 방출되는 다른 색의 빛을 감지하도록 고도로 조정되어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2]

그러나 이 생물들의 눈에 있는 장비는 간상세포를 뛰어 넘는 어떤 것이다. 많은 종류의 바다생물들은 생물발광(bioluminesce)을 하거나, 자신의 빛을 만든다.[3] 이 정교한 기법은 생화학 물질을 발광으로 변환시키기 위해서, 매우 정밀한 반응 과정을 필요로 한다. 이들의 효율성을 사람의 발명품을 넘어서는 것이다. 물론 빛을 방출하는 동안, 피부세포층을 보호하기 위한 특수층이 없다면, 그것은 작동되지 않을 것이고, 생물은 커다란 손상을 입을 것이다.

해파리, 오징어, 조개, 새우, 물고기 등 많은 종류의 생물발광 생물들은 정확하게 생화학 물질을 사용하여 특정 색상을 방출한다. 그리고 이제 새롭게 발견된 물고기 눈의 간상세포 색소는 그 생물이 목표로 하는 먹이에서 방출된 색깔을 정확하게 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었다. 실버 스파이니핀(silver spinyfin)이라는 한 환상적인 물고기는 38개의 특정 간상세포 색소 유전자들을 갖고 있었다. 그 물고기는 38종의 특정 심해생물들의 색깔을 볼 수 있을까?

대학 보도 자료에서 연구자들은, “그들의 옵신(opsins, 빛에 민감한 단백질)에서 특정 파장의 빛은 서식지에서 사는 생물발광 생물이 방출하는 빛의 스펙트럼과 겹치도록 조정되어(tuning) 있다”고 말했다.[2]

그래서 이 눈들은 완전히 조정되어 있었던 것이다. 조정에는 조정자(tuner)가 필요하다. 이러한 사실들을 진화론적 사고를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놀라운 일이지만, 하나님의 창조를 믿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다.


*참조 : 생물발광은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44&bmode=view

하나님이 설계하신 생물발광 : 발광 메커니즘이 독립적으로 수십 번씩 생겨날 수 있었는가?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54&bmode=view

갑오징어의 색깔 변화는 TV 스크린 설계에 영감을 불어넣고 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62&bmode=view

거울 달린 물고기의 눈은 창조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44&bmode=view

관 모양의 회전하는 물고기 눈은 진화를 거부한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46&bmode=view

사마귀새우의 경이로운 눈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 16종류의 광수용체를 가진 초고도 복잡성의 눈이 우연히?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71&bmode=view

깡충거미는 사람처럼 3색 시각을 갖고 있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85&bmode=view

물 위를 살펴볼 수 있는 상자해파리의 눈 : 4가지 형태의 24개 눈을 가진 해파리가 원시적 생물?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62&bmode=view

삼엽충의 고도로 복잡한 눈!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59&bmode=view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26&bmode=view


References

1.Musilova, Z. et al. 2019. Vision using multiple distinct rod opsins in deep-sea fishes. Science. 364 (6440): 588-592.

2.For Some Fish Deep and Dark May Still be Colorful. University of Maryland news release. Posted on umdrightnow.umd.edu May 10, 2019, accessed May 10, 2019.

3.Thomas, B. 2013. The Unpredictable Pattern of Bioluminescence. Acts & Facts. 42 (4): 17.

* Dr. Thomas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aleobiochemistry from the University of Liverpool.

Cite this article: Brian Thomas, Ph.D. 2019. Surprise! Deep-Sea Fish See Colors. Acts & Facts. 48 (7).


출처 : ICR, 2019. 6. 28.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surprise-deep-sea-fish-see-color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19-12-01

비둘기의 두뇌는 개코원숭이보다 우월하다.

: 영장류에 필적하는 비둘기의 지능 

(Pigeon Revision: Brainy birds trump bookish baboons.

Astonished scientists observe pigeons can match primate intelligence across multiple measures)

by David Catchpoole


     최근 PNAS 지에 발표된 한 연구에 따르면, 비둘기(pigeons)는 한때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똑똑하다는 것이다.[1]

이 연구의 저자 중 한 명인 뉴질랜드 오타고 대학(University of Otago)의 마이클 콜롬보(Michael Colombo) 교수는 “새 대가리(bird brain)”라는 용어의 사용을 진지하게 재고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2]

그러나 먼저 이 연구의 배경을 살펴보자. 이 연구는 무엇보다도 “왜 사람만이 읽을 수 있는가?”라는 진화론적 수수께끼에 답하려고 했던 최근의 노력이었다. 여기에는 철자정보 처리(orthographic processing)라고 알려진, 시각적으로 단어를 인식하고, 기억하고, 회상할 수 있는 능력이 포함되어 있다. 진화론자들에 있어서 하나의 문제는 사람의 뇌가 시각적 단어 형태 영역(visual word form area, VWFA)을 진화시켜 유창하게 읽기를 수행하기에는 진화적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는 것이다.

“글쓰기(writing)는 단지 ~5,400년 전에 발명되었고, 인류 역사에서 가장 최근에 널리 퍼졌다는 사실과, VWFA의 존재는 일치시키기 어렵다. 진화할 시간이 없었다면, VWFA의 존재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1]

이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진화론자들은 VWFA가 사람이 아닌, 추정되는 영장류의 조상에서, 사바나/정글 생활 양식과 관련된 목적으로, 시각적 단어 처리 능력을 진화시켰음에 틀림없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즉, "새로운 이론은 철자정보의 처리가 시각적 물체를 기호화된 문자로 진화시킨, 시각적 회로를 갖는 뉴런 재활용의 산물이라고 제안한다.“[1]

개코원숭이는 단순히 암기학습의 시각적 패턴이 아니었다.

개코원숭이(baboon)가 실제 단어와 유사한 철자들의 넌센스 조합으로부터, 4철자의 문자열로 시각적으로 제시된 실제(영어) 단어를 구별하도록 훈련될 수 있다는 것을 연구자들이 발견했을 때, 진화론 진영은 흥분하고 있었다.[3, 4] 동물들이 이 일을 단순히 단어를 암기하는 것만으로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서, 연구자들은 개코원숭이가 이전에는 본 적이 없는 새로운 단어와 비단어를 도입했다. 그리고 추가적인 검사로서, 연구자들은 철자정보 처리의 특징”으로 간주되는, 철자가 바뀔 때(예 : DONE을 DOEN으로) 개코원숭이의 능력을 모니터링 했다.[4] 개코원숭이는 새로운 문자열에서 상당히 높은 확률로 단어 또는 비단어를 올바르게 식별할 수 있었다. 이것은 개코원숭이가 단순히 시각적 패턴만을 배우는 것이 아님을 가리킨다.

개코원숭이가 이것을 수행할 수 있다는 사실은 “중요한 VWFA 능력을 포함하여, 이 능력은 사람만이 독특하다고 생각했던 능력”이었다는 점에서 커다란 뉴스였다.[1] 


개코원숭이에서 조류로 관심이 이동되다.

앞서 언급한 오타고 대학의 콜롬보 교수와 동료들은 개코원숭이의 철자정보 처리 능력이 영장류에서만 유일한 것인지를 궁금해 했다. 그들은 논문의 서론에서, VWFA의 존재를 설명하기 위한 뉴런 재활용 가설은 사람의 두뇌와 시각 시스템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졌다고 기술했다. 그러나 “영장류의 뇌가 철자정보 처리를 위한 전제 조건인지는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1]

연구자들은 비둘기가 정답을 맞추면 밀알을 받도록 터치스크린을 설치했다.

그래서 연구자들은 뇌 구조와 시각 시스템이 사람이나 개코원숭이와 매우 다른, 비둘기(pigeons)의 철자정보 처리 능력을 평가하기 위한 연구를 시작했다.

연구자들은 개코원숭이 실험에서 사용된 먹이-보상 시스템을 적용하여, 비둘기가 정답을 맞추면 밀알을 받도록 터치스크린을 설치했다. 놀랍게도, 단어와 비단어를 구별하는 비둘기의 지능은 개코원숭이와 동등한 수준이었다. 주요 매개변수에서 비둘기와 개코원숭이의 데이터들은 서로 "구별될 수 없는" 수준이었다. 연구원들은 "놀랍게도 비둘기는 그레인저(Grainger et al.) 등이 개코원숭이가 보여주었던 모든 철자처리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고 썼다.[1]

또한 한 측정에서, 비둘기의 능력은 "개코원숭이의 능력보다 우수하며, 사실상 문맹의 사람과 비교될 수준이다"라고 평가했다.[1]


숫자도 알 수 있었다.

비둘기의 지능이 원숭이에 필적한다는 사실은 수개념(numerosity, 수를 순서대로 나열시킬 수 있는 능력)에 대한 능력을 여러 해 전에 보고했던 다미엔 스카프(Damien Scarf)에게는 새로운 것이 아니었다.[5, 6] 스카프는 그 당시 말했었다 : “우리의 발견은 비둘기를 포함한 다수의 조류들의 지능이 매우 뛰어나며, '새 대가리'라는 욕이 정말로 잘못됐음을 보여준다.”[7]


미술 작품을 인식할 수 있었다.

“비둘기는 두 미술가(모네와 피카소) 사이의 미묘한 차이를 감지하고 있었다. 나는 그 차이를 알아낼 수 없을 것 같다.“

 - 오타고 대학의 다미엔 스카프(Damien Scarf)  박사

이어서 스카프 박사는 비둘기가 다른 예술가의 그림들을 구별할 수 있음을 관찰했다. 예를 들어 비둘기는 모네와 피카소의 그림을 구별할 수 있었다. 비둘기가 한 예술가의 스타일에 익숙해지면, 이전에 보여주지 않은 그림들 중에서 그의 작품을 확인할 수 있었다. “비둘기는 모네와 피카소를 구별할 수 있었으며, 이전에는 본 적이 없었던 모네와 피카소의 그림을 찾아낼 수 있었다. 그래서 비둘기는 두 미술가(모네와 피카소) 사이의 미묘한 차이를 감지하고 있었다. 나는 그 차이를 알아낼 수 없을 것 같다“고 스카프 박사는 설명했다.[8] 

다른 연구자들 또한 비둘기가 인상파의 작품을 다른 미술가의 작품들로부터 구별할 수 있음을 이전에 보고했었다.[9] 즉 비둘기는 "모네에서 세잔느와 르누아르의 (모든 인상파 화가들의) 그림으로부터, 피카소에서 브라케와 마티스의 그림까지 일반적이었음을 보여주었다."[10]


시간 및 공간 개념도 갖고 있었다.

이 외에도 비둘기가 공간과 시간의 추상적 개념을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최근의 연구가 있다.[11] 사람은 피질(cortex)로 알려진 뇌의 영역을 사용한다고 말해지고 있다. 그러나 조류 뇌에는 피질이 없으며, 뇌는 사람의 뇌보다 절대적으로 작으며, 비례적으로도 작다. 그래서 과학자들은 조류 뇌가 영장류보다 열등한 것으로 널리 인식되어 있었다. 그러나 비둘기 뇌의 능력이 과소평가되었다는 증거들이 많이 있다. 이것은 과학계의 비둘기에 대한 관점이 극적으로 개정되도록 만들고 있다. 비둘기의 시공간 개념에 대한 연구를 수행했던 아이오와 대학의 에드워드 와서만(Edward Wasserman)은 말했다 : “조류의 신경계는 ‘새 대가리’라는 용어보다 훨씬 큰 능력을 수행하고 있었다. 정말로, 조류의 인지능력은 이제 사람과 영장류의 인지능력에 더 가까운 것으로 보인다.”[12]


놀랍고, 놀랍다. 그리고 진화론적 모순.

조류의 뇌의 성능이 영장류와 동등하다는 연구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 왜 우리는 이러한 연구 결과가 “놀랍다(urprising)”라는 소리를 듣는가?[2] 그것은 세속 과학계가 진화론적 세계관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공동연구자인 루르 대학(Ruhr University)의 행동신경과학 교수인 Onur Güntürkün은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 “사람과 3억 년 동안 진화로 분리되었고, 뇌 구조도 매우 다른 형태의 것을 갖고 있는 비둘기가 이러한 철자정보 처리 능력을 갖고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1]

그렇다. 진화론적 시간 틀로 '3억 년' 동안 분기된 멀고도 먼 친척인 조류에서, 사람의 가장 가까운 진화론적 친척인 영장류보다, 사람에 가까운 여러 지능들을 갖고 있다는 것은 진화론자들에게는 놀라운 일인 것이다. 이제 수십 년에 걸쳐 관찰된 조류의 두뇌에 대한 연구는 진화론적 이야기가 오류였음을 가리키는 것이다.[13]

또한 비둘기와 개코원숭이의 단어를 구별하는 능력은 인상적이지만, 우리와 그들 사이에는 거대한 차이가 있다. 그들이 최대 308개의 4글자 단어를 습득한 후,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확대되지는 않을 것이다.[1, 14]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진 사람

사람과 동물의 정신적 능력 사이의 차이는 사람이 단지 동물 중 하나가 아님을, 그리고 창조의 마침표로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졌다는 성경적 진리를 강화시킨다.(창 1:26-28). 이것은 터치스크린과 다른 실험 도구를 개발한 주체가 동물이 아니라 사람이며, 사람이 동물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고 논문을 작성할 수 있는 이유를 완벽하게 설명해준다. 연구 논문은 새나 개코원숭이가 아닌 사람이 읽을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따라서 비둘기의 철자처리에 관한 논문이 다음과 같은 문장으로 시작된다는 것은 매우 아이러니한 일이다. “표면적으로 사람의 두뇌는 읽기(reading)를 위해 진화한 것 같다.”[1]

아니다, 그것은 그런 식으로 설계되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사람은 성경을 읽을 수 있도록 지으셨고(마 19:4, 21:42, 딤전 4:13, 계 1:3), 성경을 통해 올바른 길이 무엇인지를 사고할 수 있도록 창조하셨다.(딤후 3:16). 논문에서 비둘기의 결과로부터 진화적 도약을 취하고 있는 스카프 박사와 그의 동료들의 사고방식을 비교해보라. “조류는 언어의 기원을 조사하는 데 이상적인 모델이 될 수 있다”.[1] 그들은 또한 썼다. “비둘기의 개념화 능력은 사람의 단어 학습의 초기 단계를 조사하는 데 이상적인 동물 모델이 되었다.”[1]

그렇다면 우리는 사람의 언어 습득 능력을 이해하기 위해서 비둘기를 연구해야 하는가?! 불행하게도 많은 교육기관들과 대학들에서 이러한 진화론적 사고를 가르치고 있다. 우리 젊은이들이 이러한 괴상한 개념을 교육받는다면, 어떠한 모습으로 변해갈지 심히 염려스럽다.



*관련기사 : 지능 갖춘 비둘기, 시공간의 추상적 사고 할 수 있어 (2017. 12. 15. 팸타임즈)

http://famtimes.co.kr/news/view/41989

'비둘기'는 사실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똑똑'하다 (2017. 12. 5. 인사이트)

https://www.insight.co.kr/news/129372

새대가리? 천만에!...조류 지능에 대한 과학적 탐험 『버드 브레인』 (2017. 4. 14. 독서신문)

http://www.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1913


*참조 : 사람은 비둘기에서 진화했다? : 비둘기는 숫자를 인식하는 놀라운 지능을 가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18&bmode=view

앵무새의 박자를 맞추는 능력은 어떻게 진화되었는가?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790&bmode=view

까마귀는 도구를 얻기 위해 도구를 사용한다 : 도구를 사용하는 동물들의 지능은 어디서 왔는가?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18&bmode=view

영리한 까마귀에 대한 이솝 우화는 사실이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57&bmode=view

까마귀와 앵무새가 똑똑한 이유가 밝혀졌다! : 새들은 2배 이상의 조밀한 뉴런의 뇌를 가지고 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99&bmode=view


*자료실/창조설계/동물

http://creation.kr/animals


Related Articles


References and notes

1. Scarf, D., Boy, K., Uber Reinert, A., Devine, J., Güntürkün, O., and Colombo, M., Orthographic processing in pigeons (Columba livia), PNAS 113(40):11272–11276, 2016 | doi:10.1073/pnas.1607870113. 

2.Pigeons have quite a way with words: Otago research, otago.ac.nz, 19 September 2016. 

3. Grainger, J., Dufau, S., Montant, M., Ziegler, J., and Fagot J.,Orthographic processing in baboons (Papio papio), Science336(6078):245–248, 2012 | doi:10.1126/science.1218152. 

4. Ziegler, J.C. et al., Transposed-letter effects reveal orthographic processing in baboons, Psychol. Sci. 24(8):1609–1611, 2013 | doi:10.1177/0956797612474322. 

5. Scarf, D., Hayne, H., and Colombo, M., Pigeons on par with primates in numerical competence, Science 334(6063):1664, 23 December 2011 | doi:10.1126/science.1213357.

6.Number-savvy pigeons match monkeys, Creation 34(3):9, 2011; creation.com/number-savvy-pigeons.

7.Pigeons no bird brains when it comes to number sense: Otago research, otago.ac.nz, 23 December 2011. 

8. Pigeons smarter than we thought, ABC Science Show, presented by Robyn Williams, broadcast 28 January 2017, transcript at abc.net.au. 

9. Warner, J., Pecking birds can pick a Picasso, newscientist.com, 6 May1995. 

10. Watanabe, S., Sakamoto, J., and Wakita, M.,Pigeons’ discrimination of paintings by Monet and Picasso, J. Exp. Anal. Behav. 63(2):165–74, 1995 | doi:10.1901/jeab.1995.63-165. 

11. De Corte, B., Navarro, V., and Wasserman, E.,Non-cortical magnitude coding of space and time by pigeons, Current Biology 27(23):R1264–R1265, 4 December 2017 | doi:dx.doi.org/10.1016/j.cub.2017.10.029. 

12. Weisberger, M.,Brainy birds: Pigeons can understand distance and time, livescience.com, 4 December 2017.

13. See, e.g., Wieland, C., Bird-brain matches chimps (and neither makes it to grade school), Creation 19(1):47, 1996; creation.com/alex. 

14. Taylor, M., Is it pigeon English?, odt.co.nz, 20 September 2016. 


출처 : Creation 40(4):16–18, October 2018 

주소 : https://creation.com/pigeon-revis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19-11-03

곤충에 들어있는 설계는 공학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Insect design inspiring human engineers)

by Karl Priest


모기의 눈은 인공 복합렌즈에 영감을 불어넣고 있다. (Science Daily. 2019. 9. 25)

성가신 모기를 잡으려고 노력했던 사람은 모기가 얼마나 빨리 손을 피해 날아가는 지를 잘 알고 있다. 넓은 시야를 제공하는 곤충의 겹눈(compound eyes)은 이러한 매우 빠른 반응을 할 수 있게 해준다. 이제 연구자들은 모기의 눈에서 영감을 받아, 복합 렌즈를 개발하고 있었다. 이 렌즈는 미래에 차량, 로봇, 또는 의료기기에서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이다.


딱정벌레의 특별한 면역 반응은 박테리아에 적용되고 있다.(Science Daily. 2019. 9. 24)

연구자들은 곤충과 그들의 후손들이 박테리아와 반복적으로 접촉한 후, 딱정벌레의 면역계가 몇 세대 후에 더 강하게 반응하는 것을 관찰했다. "우리의 연구는 면역계의 특이성 능력이 병원체와의 반복되는 감염 조건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라고 연구책임자인 뮌스터 대학(Münster University)의 조아킴(Joachim Kurtz) 교수는 말한다. 그 결과는 사람의 선천성 면역 기억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아마도 의료 목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분자 과정에 대한 더 나은 이해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도약하는 애벌레. 그들은 다리 없이 어떻게 그 일을 수행할까?(Science Daily. 2019. 8. 8)

3mm 크기의 미역취혹파리(goldenrod gall midge)의 유충은 ‘다리 없는 유압식 점프(Hydrostatic legless jumping)’ 방법을 사용하여, 다리로 뛰는 곤충에 필적하는 가속도로, 몸길이의 20~30배의 거리로 도약할 수 있다. 그 유충은 이전에 알려지지 않은 접착제로 머리를 꼬리에 걸고, 발사 압력을 위해, 꼬리 부분 안쪽으로 내부의 유체 일부를 압착한다.

머리와 꼬리 사이의 접착력이 더 이상 유지되지 않으면, 장력이 분출되고, 벌레는 높은 텀블링 비행을 시작하여, 실제 다리가 있어서 점프하는 곤충과 비교될 정도로, 1/10초 사이에 몸길이의 20~30배 정도의 거리를 도약한다. 비행 방향은 다소 무작위적이며, 벌레 같은 유충은 착륙 시 약간 튀어 나오지만, 마모가 나쁘지는 않다(but it’s apparently none the worse for wear.). 팔리(Farley)가 그 모든 점프에서 배운 것은, 꼬리로부터 벌레 몸의 3분의 1정도 되는 거리에 힌지(hinge)가 있다는 것이다. 그들이 “일시적 다리”라고 부르는, 힌지의 아래쪽 부분은 표면에 대해 미는 힘을 전달한다.

초고속 카메라로 애벌레의 도약을 연구한 듀크대학의 연구자들에 의해서, ‘다리 없는 유압식 점프’는 알려지게 되었다. 그러한 도약은 일반적인 애벌레가 기어가는 것보다 약 28배나 더 에너지 효율적이고 훨씬 빠르다. 벌레의 각 분절 사이에 "접착성 마이크로 털(adhesive microhairs)"에 의해 형성된 메커니즘은 명백히 새로운 것이며, 그것이 기어가는 것보다 얼마나 효율적인 점프인지에 대한 계산은 소프트 로봇 분야의 공학자들에게 영감을 불어넣고 있었다.


       *관련 글 : 자신의 몸의 30배를 점프하는 다리 없는 벌레의 비밀

         http://jjy0501.blogspot.com/2019/08/30.html


초백색의 딱정벌레 비늘을 모방하여 재활용 플라스틱으로부터 지속 가능한 페인트를 만든다.(Science Daily. 2019. 8. 29)

셰필드 대학의 과학자들은 극도로 하얀 초백색(ultra-white) 딱정벌레의 비늘 구조가, 재활용 플라스틱 폐기물을 사용하여 지속 가능한 밝은 백색 페인트를 만드는데 있어서 열쇠라고 밝혔다. Cyphochilus 딱정벌레의 비늘(Cyphochilus beetle scales)은 자연에서 가장 밝은 흰색 중 하나이며, 안료 또는 염료를 사용하지 않고, 작은 비늘에 있는 초미세 나노구조에 의해서 만들어진다. 전문가들은 이제 백색 페인트에서 이산화티타늄에 대한 지속가능한 대안으로 사용될 수 있는, 저비용 물질을 사용하는 기술을 통해서, 실험실에서 이 구조를 재현하고, 개선시킬 수 있게 되었다.

“이들 구조를 이해하면서 우리는 플라스틱을 취해서 동일한 방식으로 구조화할 수 있었다. 이상적이게도, 일반적으로 태워지거나 매립지로 보내지는 플라스틱 폐기물을 재활용해서, 딱정벌레와 같은 구조로 만든 다음, 이를 사용하여 초백색 페인트를 만들 수 있었다. 이렇게 하면 탄소 발자국(carbon footprint)이 훨씬 적은 페인트가 만들어져, 일회용 플라스틱 재활용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 연구는 이러한 비늘 내부의 구조가 실제로 어떻게 형성되어있는지에 대한 오랜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제공하며, 자연에서 얻은 이러한 기법은 미래에 지속 가능한 페인트를 제조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관련기사 : 작은 벌레가 알려준 작지 않은 기술 (지데일리. 2019. 9. 18)

        英 연구진, 재활용 플라스틱 폐기물로 백색 페인트 제작 방법 발견

        http://gdaily.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3454


잠자리가 미사일 방어 시스템에 가르쳐주는 것은?(Science Daily. 2019. 7. 24)

한 연구는 잠자리에서 영감을 얻은 컴퓨팅을 통해, 속도나 정확성을 희생하지 않고 온보드 컴퓨터를 더 작게 만들어서, 비행하는 물체(미사일)를 가로채는 것과 유사한 임무를 수행하는, 미사일 방어 시스템을 개선할 수 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연구에 참여한 연구자들은 에너지를 덜 쓰고, 컴퓨터보다 학습과 적응 능력이 더 뛰어난 생물학적 신경망(기본적으로 뇌)을 복제하는 것을 연구하고 있다. 그녀의 연구는 신경계를 통해 정보를 보내는 뉴런에 중점을 두고 있다. "나는 뇌에 뉴런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그리고 뉴런이 어떤 종류의 계산을 하고 있는지를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관련기사 : 잠자리 사냥 능가하는 '요격 미사일' 나올까?(2019. 7. 31. 오마이뉴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558468


곤충은 채광으로부터 나침반의 방향을 알아낸다.(Science Daily. 2019. 7. 18)

신경 메커니즘은 로봇에서 새로운 채광창-기반 내비게이션 도구를 위한 설계에 영감을 불어넣고 있다. 컴퓨터 시뮬레이션에 의하면, 곤충은 하늘에서 나오는 빛의 특성을 사용하여, 나침반의 방향을 2도 미만의 오차로 인지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꿀벌, 메뚜기, 제왕나비(monarch butterflies)를 포함하여 여러 곤충들은 태양의 위치를 사용하여 그들의 여행 방향을 알 수 있다. 태양이 보이지 않더라도, 이 곤충들은 하늘에서 빛의 편광(polarization)을 감지하여 태양의 위치를 추정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고도로 정밀한 곤충들의 나침반은 저렴하고 독립적인 위치추정 시스템의 개발을 위해 잠재적으로 복사될 수 있다"고 한 연구자는 말한다. 이러한 시스템은 실외 로봇의 이동을 위한 GPS의 대안으로 사용될 수 있다."


나비의 날개를 모방한 오염이 방지되는 나노구조의 표면을 갖는 유리 (Science Daily. 2019. 7. 11)

디스플레이, 태블릿, 랩톱, 스마트폰 액정, 태양전지와 같은 특수 화면들은 빛을 통과해야하지만, 물, 먼지, 기름, 기타 액체를 차단할 수 있는 표면이 필요하다. 피츠버그 대학의 스완슨 공과대학(Swanson School of Engineering)의 연구자들은 다양한 파장과 각도에 걸쳐 매우 선명할 뿐만 아니라, 오염이 방지되는 새로운 유형의 유리를 만들기 위해서, 나비의 날개에서 영감을 받은 나노 구조의 유리를 만들었다.


3D 비전의 뇌 세포가 발견되었다: 곤충의 뇌에서 3D 거리와 방향을 계산하는 뉴런이 발견되었다. (Science Daily. 2019. 6. 28)

놀라운 이미지가 현미경 하에서 최초로 찍혔다. 그것은 사마귀(praying mantises)에서 발견된 뉴런이다. 뉴캐슬대학의 연구자들은 기계와 로봇의 시각 시스템에서 더 간단한 알고리즘을 개발할 목적으로, 비교적 간단한 사마귀의 뇌가 계산하는 것을 이해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참조 : 홈페이지/자료실/동물

http://creation.kr/animals

홈페이지/자료실/식물

http://creation.kr/Plants


출처 : Genesis Apologetics, 2019. 10. 2.

주소 : https://thecreationclub.com/insect-design-inspiring-human-engineers-2019-edi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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