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설계

미디어위원회
2021-03-18

모기의 알에서 보여지는 복잡한 설계

(Do We See Complex Design in Mosquito Eggs?)

by Scott Arledge 


     모기(mosquitoes)는 작은 알에서 부화해서, 박테리아, 꽃가루, 조류(algae) 등을 여과섭식(filter-feeding) 하면서 며칠을 보낸다. 그들은 자라면서(알-애벌레-번데기-성충) 세 번 허물을 벗고, 나비와 비슷한 방식으로 필요한 에너지를 번데기에 비축 저장한다. 모기의 "번데기(pupate)"은 날아다니는 곤충으로 변신할 때까지, 헤엄칠 수 있도록 해주는 새우와 같은 꼬리를 갖고 있다.

며칠 후 그들은 번데기 껍질에서 나오고, 모든 과정이 다시 시작된다. 복잡한가? 그렇다. 그럼 알을 한번 살펴볼까? 알의 껍질은 단순한 껍데기가 아니다. 우리가 발견한 것은 정교하게 설계된, 생명을 보존하는 환경 상호작용 시스템(environmental interface system)이다.

이집트 숲모기(Aedes aegypti mosquito)는 물가의 습한 표면 바로 위에 알을 낳는다. 배아(embryo)는 적절한 조건을 기다리면서, 놀랍게도 5년 동안도 알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1] 배아는 어떻게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남을 수 있고, 이상적 조건일 때 부화하는 것일까? 그것은 모기 알의 뛰어난 설계 때문이다.

그림 1 배아와 알 껍질의 4겹 구조 단면도 <그림은 여기를 클릭>


알 껍질은 한 겹이 아니라, 사실 네 겹이다. 바깥쪽 두 층인 외난각(exochorion), 내난각(endochorion), 그리고 그들이 만들어내는 에어갭(air gap)은 알이 완전히 물에 잠겨 있더라도 배아의 산소 부족을 막아준다. 최외각 층인 외난각은 방수(hydrofuge)이다. 그것은 오리의 등처럼 물을 흘려보낸다.

그것은 또한 ‘결절(tubercles)’이라고 불리는 아름다운 미세한 돌기로 뒤덮여 있다.(그림 2). 이들 결절은 주변 물에 노출된 외난각의 표면적을 증가시키고, 일종의 아가미 같은 역할을 하여, 알이 물에 존재하는 용해된 가스와 가스교환을 하여 "호흡"을 할 수 있게 해준다.[2] 이 돌기들은 또한 특별한 육각형의 마이크로 패턴 때문에, 생물부착(biofouling, 달라붙음)에 저항한다. 이것은 생물영감(bioinspiration)으로 알려진, 이 독창적인 효과를 활용하기 위한 새로운 기술의 설계에 영감을 주고 있었다.

그림 2 모기 알은 표면적을 높이고, 외피에 아가미 같은 기능을 도와주는 결절들을 갖고 있다. <그림은 여기를 클릭>


알은 먼저 바깥쪽 두 겹으로 시작한다. 안쪽의 배아는 어떤 중요한 과정이 끝나기를 기다렸다가, 배아를 완전히 감싸는 젤리 같은 장막(serosa)을 분비한다.[3] 이 막은 키틴(chitin)이 포함된 각피(cuticle)를 분비하는데, 이 각피는 정확한 양의 물이 남도록 하여, 알 안쪽에 습도를 유지한다. 또한 알 껍질은 멜라닌(melanin)이라고 불리는 갈색 색소를 갖고 있다. 인간의 피부에서도 발견되는 멜라닌이, 어떻게 알에 남겨진 물을 감소시키는지 여전히 수수께끼이지만, 이 두 가지 특성은 능숙하게 함께 작동되어 배아가 말라죽지 않도록 한다. 

배아는 단순하게 성장하고 부화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적절한 조건을 기다린다. 즉, 물속의 산소 농도가 낮아질 때를 기다린다. 저산소 농도는 새로 부화된 모기의 먹이로 중요한 박테리아와 조류(algae)가 풍부하게 되는데 중요하다. 이 미생물 먹이들의 풍부한 존재는 물속의 산소 농도를 급격히 감소시킨다. 낮은 산소 농도로 표시되는, 이 먹이의 량이 풍부해졌을 때, 모기는 부화해서 박테리아와 조류를 소비한다. 이러한 행동은 생존을 위해 산소가 필요한 다른 수생생물들에게 특히 유익하다.

우리가 시간을 들여 주변의 창조물을 자세히 살펴보면, 경이로운 복잡성을 발견하게 된다. 앞에서 제시한 모기 알의 복잡성 대한 설명도 사실 매우 단순화된 버전이다. 간단한 설명임에도 불구하고, 모기의 알은 우리의 창조주이시며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위대한 예술성과 공학적 설계를 보여준다. 그 분은 우리를 창조하시고, 우리에게 구원의 길을 제공하신 분이시다.


References

1. Mayilsamy, M. 2019. Extremely Long Viability of Aedes aegypti (Diptera: Culicidae) Eggs Stored Under Normal Room Condition. Journal of Medical Entomology. 56 (3): 878-880.

2. Kim, H. et al. 2020. Structural characterization of the micropatterned egg plastron in the mosquito, Aedes albopictus. Entomological Research. 50 (4): 189-198.

3. Rezende, G. L. et al. 2008. Embryonic desiccation resistance in Aedes aegypti : presumptive role of the chitinized Serosal Cuticle. BMC Developmental Biology. 8 (1): 82.

* Mr. Arledge is Research Coordinato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Cite this article: Scott Arledge. 2021. Do We See Complex Design in Mosquito Eggs?. Acts & Facts. 50 (3).



*참조 : 1초에 800번 날갯짓을 하는 모기의 비행은 설계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212&bmode=view

모기는 물위 걷기 챔피언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15&bmode=view

곤충에 들어있는 설계는 공학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http://creation.kr/animals/?idx=2621645&bmode=view

하나님이 모기를 만드신 이유는?

http://creation.kr/Genesis/?idx=2604725&bmode=view

모기가 흡혈을 하는 미스터리가 풀렸다.

http://creation.kr/animals/?idx=5088632&bmode=view

모기는 최근에 어떻게 사람의 피를 빨게 되었는가? 

http://creation.kr/Genesis/?idx=1289136&bmode=view

모기는 어떻게 살충제에 저항하게 되었는가?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708&bmode=view

모기의 매우 빠른 변화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57&bmode=view

호박 속 곤충에 숨겨진 미스터리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37&bmode=view

배에 마른 피로 가득 찬 4600만 년 전(?) 모기 화석의 발견 : 혈액 속의 헤모글로빈은 아직도 남아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75&bmode=view

피가 가득한 모기 화석의 의심스런 연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22&bmode=view

새의 알에 들어있는 정보 : 알의 두께 변화, 자기장 탐지, 극락조, 송골매의 경이

http://creation.kr/animals/?idx=1291220&bmode=view


변태(Metamorphosis)는 진화를 거부한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331&bmode=view

‘변태'는 진화가 아니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711&bmode=view

미션 임파서블 : 제왕나비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731&bmode=view

올챙이에서 개구리로의 변태 : 이 놀라운 변화가 우연한 돌연변이로?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758&bmode=view


출처 : ICR, 2021. 2. 26.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do-we-see-complex-design-in-mosquito-egg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1-03-17

진화를 거부하는 나비 날개의 설계 

(Butterfly Wing Design Repudiates Evolution)

by Jeffrey P. Tomkins, PH.D.  


    오랫동안 진화론자들은 나비(butterflies)의 이륙과 비행은 불안정하고 비효율적인 진화의 산물로서, 창조되었다면 형편없는 설계라고 비웃어왔다. 그러나 새로운 연구는 나비 날개의 눈부신 복잡성과 효율성은 새로운 세대의 날아다니는 로봇 드론의 개발 시에 모방할 가치가 있는 최적화된 시스템이라는 것을 보여주었다.[1]

 양지바른 정원에서 날아다니는 나비들은 호기심을 자극하고 다른 생물들처럼 우리를 매료시킨다. 사실, 나비들은 작은 몸집에 비해 유난히 넓고 큰 날개를 갖고 있기 때문에, 다른 비행생물처럼 보이지 않는다. 따라서 세속적 과학자들은 어떻게 이런 특별한 유형의 비행이 시작될 수 있었는지에 대해 당혹해했다. 진화 과학자들이 나비 날개를 처음 연구하기 시작했을 때, 나비들은 불안정한 공기역학적 메커니즘을 이용하고 있으며, 날갯짓으로 알려진 날개의 업스트로크는 특히 비효율적인 모습이라고 주장했었다.

이전의 연구보다 상당히 더 첨단적인 장비를 사용한 새로운 연구에서, 과학자들은 은줄표범나비(silver-washed fritillary, Argynnis papia)의 날개 작용과 공기역학을 분석했다. 그들은 3차원으로 물체의 속도를 측정하는, 단층입자영상유속계(tomographic particle image velocimetry)라고 불리는 기술을 사용했다. 그들은 추진력을 일으키는 원인에 대한 언급 없이, 운동학(kinematics)을 기계적으로 분석하여 나비의 움직임을 조사했다. 이러한 분석 데이터는 특수 풍동(wind tunnel)에서 이륙과 비행 중에 나비를 고속 촬영하여 얻은 것이다.

연구 결과는 놀라웠다. 다른 종류의 곤충을 포함하여, 다른 자유-비행 생물들에서도 독특한 유형의 이러한 메커니즘은 관측되지 않았기 때문에, 나비의 날개 디자인은 전혀 예상치 못한 것이었다. 상향 날갯짓 동안, 유연한 날개의 최적화된 디자인은 공기로 채워진 포켓을 만들고 이것은 특수한 빈 공간(cavity)를 만들어낸다. 날개가 계속 압축하면서, 공기는 제트 엔진처럼 밀려나 나비를 앞으로 밀어낸다. 하향 날갯짓은 또 다른 목적을 갖고 있었다. 그것은 비행 패턴을 안정화시키고, 나비를 공중에 유지시키는 것이다. 이 메커니즘은 효율적인 비행을 가능하게 할 뿐만 아니라, 나비가 포식자로부터 탈출해야 할 때, 빠른 이륙을 가능하게 한다.

나비 데이터를 좀 더 단단한 날개를 가진 곤충과 비교했을 때, 연구자들은 전체 효율은 28% 이상의 증가를 보였고, 이것과 결합하여 22% 이상의 강력한 추진력의 증가를 입증할 수 있었다. 또한 이러한 파워와 효율성의 증가가 전반적인 탄력성에 기여할 수 있었다. 예를 들어, 제왕나비(Monarch butterfly)는 하루에 80에서 160km를 비행하는 것으로 보여지는데, 북미대륙을 가로지르며 긴 여행을 한다.

말할 필요도 없이, 이 멋진 나비 날개의 공학적 설계는 인류에게 혜택을 줄 가능성을 위해 즉시 정밀 조사를 받았다. 이 논문의 저자들은 "더 나아가, 우리의 연구 결과는 인간이 만든 플래핑 드론(flapping drones, 날갯짓 드론)의 설계에 도움이 되어, 추진력을 높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1]

그러나 세속적 연구는 이러한 공학적 경이로움에 대해, 우리의 위대하신 창조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에게 그 영광을 돌리지 않았다. 성경에 이렇게 말씀한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로마서 1:20~23)


References

 1. Johansson, L.C., and P. Henningsson. 2021. Butterflies fly using efficient propulsive clap mechanism owing to flexible wings. Journal of The Royal Society Interface. 18 (174): 20200854. DOI: 10.1098/rsif.2020.0854.

 2. Romans 1:20-23.

 *Dr. Tomkins is Director of Research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참조 : 나비가 펄럭거리는 이유는? 

http://creation.kr/animals/?idx=1290962&bmode=view

미션 임파서블 : 제왕나비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731&bmode=view

제왕나비의 장엄한 장거리 비행 : 제왕나비의 놀라운 항해술에 대한 전자공학자의 사색

http://creation.kr/animals/?idx=1290985&bmode=view

제왕 나비의 장거리 항해를 도와주는 내부 시계

http://creation.kr/animals/?idx=1290930&bmode=view

제왕나비에서 경도 측정 시계가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60&bmode=view

비둘기와 제왕나비는 위성항법장치를 가지고 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28&bmode=view

발광다이오드는 나비들이 최초로 발명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0973&bmode=view

나비 날개의 경이로운 나노구조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23&bmode=view

아름다운 파란색의 딱정벌레, 새, 그리고 나비들

http://creation.kr/animals/?idx=1290988&bmode=view

나비 날개에 나타나는 창조주의 광학설계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51&bmode=view

나비의 날개 : 방수 옷에 영감을 불어넣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54&bmode=view

생물에서 발견되는 경이로운 기술들 : 나비 날개의 광흡수, 소금쟁이의 부양성, 생물학적 배터리

http://creation.kr/animals/?idx=1291291&bmode=view

나비 날개가 빗방울에 견딜 수 있는 이유는?

http://creation.kr/animals/?idx=4673741&bmode=view

나비는 어떻게 독을 피할 수 있는 것일까?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46&bmode=view

나비는 ‘놀라운 슈퍼유전자’로 다른 곤충의 모습을 모방하고 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13&bmode=view

변태(Metamorphosis)는 진화를 거부한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331&bmode=view

호박 속에 나비들은 발견자들을 놀라게 한다 : 나비들은 6천5백만 년 전 공룡의 머리 위로 날아다녔을 수 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12&bmode=view

나비가 현화식물보다 7천만 년 더 일찍 진화되었다? : 그런데 2억 년 전 나비에도 수액을 빠는 주둥이가 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3&bmode=view

이들 화석은 진화를 보여주고 있는가? : 공룡, 나비, 바다거북, 호박 속 곤충의 진화 이야기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9&bmode=view


출처 : ICR, 2021. 2. 18.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butterfly-wing-design-repudiates-evolu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1-03-12

한 거미 종의 미스터리한 개미와의 공생

(A Texas-Size Spider Mystery)

by Frank Sherwin, M.A.


      소름끼치는 모습의 거미(spider)는 곤충강(Insecta)과 구별되는 거미강(class Arachnida)에 속한다. 화석기록에 따르면, 거미는 항상 네 쌍의 다리를 가진 거미였다.[1] 그들의 기원은 무척추동물 학자들에 의해서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어쨌든 거미 화석이 발견될 때마다, 그들은 100% 거미였고, 중간 형태나 과도기적 모습을 가진 애매한 진화적 조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1999년 절지동물학 분야에서 중요한 발견이 있었다. 미국 텍사스주 서부의 치와와 사막(Chihuahuan Desert)에 있는 미드웨스턴 주립대학(Midwestern State University)의 달퀘스트 사막연구소(Dalquest Desert Research Station)의 생물학자들은, 처음에는 식별할 수 없었던 작은 거미를 발견했다. 텍사스 미스터리 거미(Texas Mystery Spider)로 불린 이 거미는 "거미 세계에서 커다란 사건"이 되고 있었다.[2]

연구자들은 결국 발견된 거미 종(Myrmecicultor chihuahuensis)은 적어도 세 종류의 다른 개미(ants)들과 명백한 공생관계(symbiotic relationship)를 맺고 살아가는, 새로운 거미 집단이라는 것을 알아냈다. 생물학에 알려진 동물들 중 절반 이상이, 그들의 사회에서 공생관계를 맺고 살아가고 있다. 이 거미와 개미들은 상호주의 상태를 공유하고 있음이 밝혀질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이 생물들은 서로 상호간에 이익을 얻고 있지만, 어느 쪽도 고통 받지 않을 수 있다. 이것은 이끼, 녹조류, 곰팡이들이 함께 살아가며, 서로 유익이 되는 것과 비슷한 것이다.[3] 동물학자들은 진화론과 상관없이, 거미와 개미 사이의 흥미로운 관계를 조사할 수 있게 되었다. 실제로, 공생의 기원에 대해서 진화론자들은 "오랜 시간"에 걸쳐 그냥 진화되었다라고 편리하고 쉽게 설명해버린다.

지구상의 생명체가 진화할 때, 서로 다른 생물 종들이 긴밀한 공동체로서 협력하는 공생관계는 오랜 시간 전에 생존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한 성공적 전략으로 생겨났다.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그들이 왜 그렇게 하고 있는지, 그러한 협력관계의 진정한 이득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 분자 메커니즘이 관여하고 있는지 알지 못한다.[4]

공생관계는 진화론의 커다란 장애물이다. 커다란 포식물고기의 이빨들을 청소하는 작은 새우들을 생각해 보라. 청소공생(cleaning symbiosis)이라고 불리는 이러한 관계는 수족관에서 직접 볼 수 있다. 어떻게 그런 복잡한 관계가 우연과 시간을 통해 진화할 수 있었을까? 작은 새우는 어떻게 포식 물고기의 위협적인 입속으로 들어가 헤엄치는 아이디어를 진화시켰는가? 그리고 어떻게 그 유전정보를 후손들에게 물려주게 되었는가? 

동시에, 이 큰 물고기는 새우가 이빨 사이의 찌꺼기를 먹게 하고, 입과 잇몸에서 기생충을 청소하도록 새우를 다시 살려 보내는 아이디어를 진화시켜야 했을 것이다. 청소 후, 이 물고기는 새우와 같은 작은 무척추동물 먹이를 잡아먹으러 다시 헤엄쳐 가야 한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동시에 무작위로 일어나야 했을 것이다. 반면에, 창조론자들은 이 공생관계를 특별한 적응으로 본다. 각 생물들은 생명의 그물(web of life)에서 자신의 독특한 역할을 수행하도록 적합되어 있다. 

비록 새로운 거미 종(Myrmecictor)은 세속적 과학자들에게는 미스터리이지만, 거미는 항상 거미이고, 개미는 항상 개미로 보는, 창조론자들에게는 놀라운 일이 아니다. 다른 동물이나 식물들과 마찬가지로, 거미는 창조주께서 지구의 놀랍도록 다양한 생태학적 적소를 채우고 살아갈 수 있도록 설계하시고 창조하셨다.


References
1. Sherwin, F. Spiders Have Always Been Spider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rch 19, 2015; Sherwin, F. Delicate Spider Fossil Discovere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February 21, 2019.
2. Floyd, K. New Family of Spiders found on MSU Texas’ Dalquest land. Midwestern State University news release. Posted on news.msutexas.edu July 16, 2019.
3. Tomkins, J. P. 2020. Symbiotic Lichens Showcase Our Creator’s Ingenuity. Acts & Facts. 49 (2): 15.
4. Evolution of Metabolic Dependency as Base for Ancestral Symbiosis. Kiel University news release. Posted on kls.uni-kiel.de June 26, 2018.
* Mr. Sherwin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M.A. in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Cite this article: Frank Sherwin, M.A. 2021. A Texas-Size Spider Mystery. Acts & Facts. 50 (3).


*참조 : 1억 년(?) 전 거미 화석은 아직도 빛나고 있었다 : 거미 망막의 반사 층이 1억 년 후에도 작동되고 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757371&bmode=view

가장 초기(3억년 전)의 거미는 이미 거미줄을 짤 수 있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06&bmode=view

놀랍도록 잘 보존된 1억6천5백만 년(?) 전의 거미 화석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70&bmode=view

거미는 항상 거미였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02&bmode=view

최근 기원을 가리키는 호박 속 거미 : 160년 만에 어둡게 변한 호박이 4천9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41&bmode=view

타란툴라 거미의 푸른색은 8번 진화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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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의 진화 : 위기의 이론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353&bmode=view

거미줄의 놀라운 설계는 창조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animals/?idx=1757474&bmode=view

거미줄이 강한 이유가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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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기를 띠는 거미줄은 과학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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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줄이 끈적거리는 비밀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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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충거미에서 영감을 얻은 마이크로-로봇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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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충거미는 사람처럼 3색 시각을 갖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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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장을 이용한 거미의 비행
http://creation.kr/animals/?idx=3827109&bmode=view

거미는 대양을 횡단하여 건널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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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주의와 공생관계는 진화를 거부한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66&bmode=view

5200만 년(?) 전의 한 딱정벌레는 오늘날과 너무도 유사했다. : 개미와 공생 관계도 동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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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상어는 360도 입체 시각을 가지고 있었다. : 그리고 가오리와 청소물고기들의 상리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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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두진딧물과 박테리아와의 공생 관계는 창조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46&bmode=view

발광 박테리아와 오징어 사이의 팀워크는 진화하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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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의 교향곡 : 식물들은 생존경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돕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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맬더스와 다윈의 오류, 그리고 사회진화론의 오류 : 조류 종들은 생존경쟁을 하지 않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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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성 개미와 소화관 내의 공생하는 미생물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65&bmode=view

지의류의 공생은 창조주의 독창성을 보여준다.
http://creation.kr/Plants/?idx=3052982&bmode=view


출처 : ICR, 2021. 2. 26.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a-texas-size-spider-myster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1-02-09

파리의 특별함으로 인해 놀라고 있는 과학자들
(Fly Specialties Amaze Scientists)

David F. Coppedge


      누추한 집파리(housefly)는 설계 공학자들의 존경을 받을만하다.

집파리는 특수한 날개를 갖고 있다.(New Scientist. 2021. 1. 13). 우리 모두는 파리를 잡으려할 때, 빠르게 도망감으로 인해 좌절감을 경험했을 것이다. 파리는 다가오는 위험을 알려주는 제 육감의 컨트롤 타워를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파리는 어떻게 그렇게 빠르게 도망갈 수 있을까? 진화에 대한 어떠한 언급도 없이, 이 기사는 파리의 엔진은 표면에 앉아있을 때 이륙을 위해 활성화되어 있다고 말한다. 알렉산더 야거(Alexandra Yarger)가 이끄는 케이스웨스턴 리저브대학(Case Western Reserve University)의 연구팀은 이 곤충은 눈보다 더 많은 것을 사용하여 빠르게 이륙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모든 파리 종은 평균곤(halteres)이라고 불리는 뒷날개가 퇴화된 뭉툭한 막대 모양의 돌기를 갖고 있다. 이것들은 유용한 양력을 생성하지는 않지만, 비행 중에 곤충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균형 감각기관으로 사용된다.

집파리와 검정파리를 포함하는 유판류아집단(Calyptratae)으로 알려진 한 그룹의 파리들은 앉아있을 때 이들 날개를 리드미컬하게 움직인다.


평균곤은 비행을 안정화시키는 것으로 오랫동안 알려져 왔다. 오래 전의 무디 영상물(Moody Institute of Science film)은 파리가 그것 없이는 조절이 안 되는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줬었다. 이제 앉아있을 때 평균곤의 리드미컬한 움직임은 새로운 기능이 있음이 밝혀졌다. 고속 카메라는 이 활성화 상태가 파리의 이륙 속도를 5배까지 증가시키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 기법은 신경계의 늦어짐 없이 즉각적으로 움직일 수 있게 해준다고 그들은 믿고 있었다.

"더 빨리 이륙할 수 있도록 해주는, 평균곤에서 다리로 이어지는 한 통로가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라고 야거는 말한다. "그것은 중추신경계를 거치지 않고 전달되어, 거의 반사작용과 같다."


진화론자들의 회피 수단 : 진화된 설계?

진화한 파리의 시각(University of Göttingen. 2021. 1. 13). 한 보도자료의 사진은 파리의 겹눈에서 보여지는 육각형 면들의 놀라운 패턴을 보여준다. 곤충 눈에서 홑눈(ommatidia, 낱눈)으로 불려지는 이러한 면(facets)들의 기하학적 정밀도에 대한 좋은 보기는 크리스토발 빌라(Cristobal Vila)의 아름다운 영상물, ‘무한 패턴’(Infinite Patterns, 01:30~01:45)에서 자세히 볼 수 있다. 아래의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각 면은 렌즈, 색소, 도파관(waveguides), 광수용체가 있어서, 그 자체가 하나의 완전한 눈과 같으며, 각각은 뉴런으로 전체가 연결되어 있다. 이 분할된 홑눈들을 사용하면, 눈들은 반구체 둘레에 배치되어 있어서, 곤충에게 거의 360도 시야를 제공할 수 있다.

또한 홑눈 설계는 각 곤충의 생활방식에 따라 다양한 변형을 허용한다. 속 또는 과에 속하는 생물들은 유전자를 늘리는 대신에, 형성된 면의 수를 조절하여 곤충의 요구에 맞출 수 있다. 다시 말해 전체 코드를 여러 번 반복하는 대신에, 컴퓨터 프로그램의 한 카운터에 서브루틴(subroutine)을 반복하는 것과 같다. 그것은 테마와 변형을 생성하는 우아한 해결책이다. 어둠 속에서 살아가는 한 딱정벌레는 더 적은 면(facets)을 갖을 수 있다. 빠른 비행 기동으로 먹이를 잡고, 햇빛에 의존하는 잠자리(dragonfly)는 수천 개의 홑눈을 갖고 있다. 보도자료는 관찰된 면 수의 차이를 이렇게 보고하고 있었다 :

공중에서 정지비행을 하는 꽃등애(hoverflies)는 순식간에 빠르게 방향을 바꿀 수 있으며, 수컷은 놀랍도록 정확한 비행을 수행하여 빠르게 움직이는 암컷을 쫓아가 교미를 시도한다. 이 특별한 시각적 작업을 수행하는 꽃등애의 거대한 겹눈은 최대 6,000개의 홑눈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높은 해상도를 보여주는 하늘을 향한 특별한 개별 홑눈들이 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대부분의 시간을 목재 내부에서 굴을 파는 나무껍질 딱정벌레(bark beetles)는 시각 정보에 거의 의존하지 않는다. 따라서 그들은 최대 300개의 홑눈을 가진 매우 작은 눈을 발달시켰다.

이것을 설명하기 위해 정말로 진화론이 필요할까? 니코 포스니엔(Nico Posnien) 박사는 설계를 진화적 마법으로 돌리며, 주문과 같은 말을 반복하고 있었다. “어떤 것이 출현했다”, “어떤 것이 나타났다”, “어떤 것이 진화했다...” 순진한 독자는 복잡한 시각계가 “만물우연발생의 법칙”에 의해서 생겨났다는 말에 쉽게 넘어간다. 

⚬... 진화의 과정을 통해서
⚬… 엄청나게 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눈들이 나타났다…
⚬... 이 연구는 분자생물학과 진화 저널에 게재되었다.
⚬… 매우 작은 눈들을 발달시켰다…
⚬… 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눈들이 생겨났다…
⚬… 독립적으로 여러 번 진화가 일어났다…
⚬… 복잡한 기관의 진화를 더 잘 이해하는데 기여한다…


이 기사는 하루살이는 걸러 내고 낙타는 삼키고 있다. 수많은 홑눈들이 모두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로 우연히 생겨나고, 우연히 정밀하게 조립되고, 기능을 하는 눈이 됐는가? 그리고 이들을 만드는 재료물질들의 제조와 조립에 대한 모든 유전정보들도 전부 우연히 생겨났는가? 확실히 진화론자들에게 커다란 도전은 단지 홑눈의 갯수 만이 아니라, 전체 시각시스템 자체를 설명하는 것이다. 더군다나 각 홑눈은 곤충의 서식지에서 만나는 빛의 유형에 맞게 조율되어야만 한다. 더욱이 이러한 홑눈들은 신경계 및 뇌와 연결되어 있어야하고 즉각적인 반응을 위해 생물 몸체와 통합되어 있어야만 한다. 생물학적 문제는 바로 여기에 있다. 그러한 통합된 작동 기계들이 파리와 같은 작은 곤충에 어떻게 결합되어 있는 것일까?

진화라는 단어의 반복 사용에도 불구하고, 원 논문은 “자연에서 관찰되는 숨막히는 형태학적 다양성의 기저 메커니즘을 밝히는 것은 생물학의 주요 도전이다”라고 시작하고 있었다.

우리는 다면발현(pleiotropic) 기능을 가진 고도로 연결된 발달 조절기의 발현 또는 기능의 자연적 변이(variation)가 형태학적 진화의 주요 동인이라고 제안하며, 유전자 조절 네트워크의 진화에 대한 의미를 논의하고자 한다. 이전 연구 결과와 비교했을 때, 우리의 데이터는 초파리(Drosophila)의 눈 크기와 머리 모양의 반복적 진화에 있어서 진화적 핫스팟이 유일한 기여자가 아니라는 것을 강력하게 제안한다.

그들의 논문은 결국 고전적 다윈주의가 아니다. 유전자 발현의 자연적 변이가 이미 존재하는 유전자 네트워크에서 발생한다면, 그리고 돌연변이가 무작위적인 것이 아니라 "핫스팟 유전자"에서 발생한다면, 과학자들은 생물 내에 들어있어서 작동되고 있는 공학적 과정이 무엇인지를 조사해야만 한다. 파리가 변화하는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해주는, 혼란한 과정이 아닌 어떤 확고한 과정은 진화가 아닌, 설계적 특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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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진화론은 과학의 발전에 아무런 보탬이 되지 않는다. 홑눈의 수가 이미 존재하는 유전자 조절 네트워크에 의해서 조절된다면, 분기점의 조정으로 인해 변이(variations)는 발생할 수 있다. 지적설계로 접근하면 홑눈 수의 변이는 유전자스위치 또는 가변저항의 조정으로 생각해볼 수 있다. 그러한 변화는 환경에 따라 유전자 조절 네트워크를 조정함으로서 발생할 수 있다.

과학자로서 복잡한 구조나 현상에 대한 설명으로 그냥 "진화했다"라고 말하는 것은, 매우 저급하고 무책임한 설명이다. 진화론자들은 “하나님이 하셨다”라는 설명을 비난한다. 그러나 자신들도 그냥 “진화했다”라고 말한다. 우연한 돌연변이는 그러한 복잡성에 대한 설명이 될 수 없다. "그것은 진화했다"라는 말은 "만물우연발생의 법칙"과 동일한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일관된 경험에 의하면, 복잡하고 작동되는 기계가 존재할 때, 그 원인은 항상 지적설계에 기인함을 알고 있다. 또한 설계 추론은 새로운 많은 질문들을 생겨나게 해서, 과학적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어떤 것이 작동되고 있다면, 그것은 우연히 발생한 것이 아니다. 그러면 무엇이 그러한 작동을 일으키고 있을까?” 이러한 질문은 과학의 발달을 촉진할 것이다. 그저 “진화했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과학의 발전을 저해하는 방해꾼(stopper)들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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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생물 삼엽충에 들어있는 놀라운 렌즈 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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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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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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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 신봉하려면, 얼마나 큰 ‘믿음’ 필요할까? (2020. 9. 13. 크리스천투데이)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34513


▶ 만물에 깃든 창조주의 능력과 신성
http://creation.kr/Series/?idx=1842649&bmode=view


출처 : CEH, 2021. 1. 14.
주소 : https://crev.info/2021/01/fly-specialties-amaze-scientist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1-02-07

갑오징어뼈에서 보여지는 설계
(Created Cuttlebone's Sweet Spot)

by Frank Sherwin, M.A.


      하나님은 수천 년 전인 창조주간 동안에 지구를 창조하셨다. 여기에는 1억2800만 입방마일의 바닷물이 포함된다. 21세기에 과학자들과 일반인들은 심해 깊은 곳에서 발견되는 놀라운 다양한 바다생물들에 감탄하고 있다. 가장 매혹적인 바다생물들 중 일부는 오징어(squid), 문어(octopus), 갑오징어(cuttlefish)를 포함하는 두족류(cephalopods)이다. 하나님은 갑오징어과(family Sepiidae)의 생물에 갑오징어뼈(cuttlebone, 등쪽에 있는 딱딱한 뼈, 일명 오징어뼈)라고 불리는, 이상하고 중요한 구조를 설계하셔서 장착시켜 놓으셨다. 이 뼈는 부서지기 쉬운 일종의 내부 껍질(internal shell)로서, 부력을 조절하는 데 사용된다.

여러분은 아마 갑오징어뼈의 기능을 잘 알지 못한 채 그 뼈를 보았을 것이다. 이것은 칼슘의 중요한 공급원으로서 애완용 새의 먹이 보조제로 사용되고 있다. 동물학자들은 최근 현미경으로  그것을 들여다보고 그 디자인에 매료되었다. 뼈는 튼튼하지는 않지만, 상당한 손상을 견딜 수 있다. 최근 버지니아 공대 뉴스는, 생물학 및 생물-영감 재료물질 연구소의 책임자인 링리(Ling Li) 기계공학과 교수의 연구 결과를 보도하고 있었다.[1] 이 기사는 "이 생물을 연구하면 할수록, 그들의 몸이 본질적으로 깨지기 쉽고, 부서지기 쉬운 물질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특히 그 부서지기 쉬운 것이 약하지 않을 때 말이다"라고 링리는 말했다.[2]

.파라오 갑오징어(Pharaoh cuttlefish)

갑오징어뼈와 다른 생물학적 재료물질들이 설계되었다는 추론은 매우 합리적으로 보인다.[3] 연구자들은 "마이크로 구조의 독특하고 촘촘한 '벽-격벽(wall-septa)' 설계가 갑오징어뼈를 매우 가볍고, 단단하며, 손상에 견딜 수 있도록 최적화되어있다“는 것을 발견했다.[2] 그들은 강력한 X선 빔(X-ray beams)과 같은 다양한 확대 기법 하에서, 뼈의 미세구조가 직선의 지주(straight struts) 대신에 "물결모양의 벽(wavy walls)"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물결모양은 각 벽을 따라 바닥에서 천장까지 '파형 구배(waviness gradient)'를 이루며 증가하고 있었다."[2]

갑오징어뼈의 물결모양의 벽은 전체 구조물이 무너지는 원인이 되는 바닥이나 천장 부분에서 골절이 일어나는 것이 아닌, 벽 중간에서 골절이 일어나도록 유도하거나 제어한다. 한 방(chamber)의 벽이 파열되거나, 그에 따른 밀도 증가(골절된 벽이 손상된 챔버의 점차적 압축)가 일어날 때, 인접한 방은 파열에 의한 골절이 바닥과 천장에 침투할 때까지, 손상되지 않은 상태로 유지된다.[2]

이 벽-격벽 설계는 갑오징어뼈 어디에서 어떠한 손상이 발생하든지, 제어를 제공한다. 그것은 재앙적인 파국보다 우아한 실패를 가능하게 한다. 압축되면 방들이 하나씩 하나씩, 즉 순간적으로 파국을 맞는 것이 아니라, 점진적으로 실패하게 된다.[2]

.갑오징어뼈(cuttlebone)


그들의 글에서 진화가 언급되지 않았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왜 그랬을까? 갑오징어뼈의 미세구조는 무작위적인 자연적 과정을 부정하며, 복잡한 설계, 특별한 목적, 신중한 계획 등을 가리키기 때문일 것이다. 창조주는 에너지 효율과 강인함 사이에서, 이상점(ideal point)을 갖도록 설계하셨다. 연구자들은 이것을 알아챘다 : "우리의 연구는 갑오징어뼈가 최적화 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물결모양이 너무 커지면 구조가 덜 뻣뻣해진다. 만약 물결모양이 작아지면, 그 구조는 부서지기 쉬워진다. 뻣뻣함과 에너지 흡수력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갑오징어뼈는 최적점을 찾은 것 같다."[2]

갑오징어뼈가 이러한 안성맞춤(Sweet Spot)을 어떻게 "발견했는가"? 계획도 없고, 목적도 없고, 방향도 없는, 무작위적 돌연변이들이 이것을 만들었는가? 그럴 수 없어 보인다. 이러한 경이로운 구조는 창조주께서 창조하셔서 갑오징어에 장착시키셨기 때문이다. 마스터 공학자이신 창조주 하나님의 놀라운 지혜와 권능은 그 분이 만드신 모든 생물들에서 보여지는 것이다.[4]


References
1. Yang, T. et al. 2020. Mechanical design of the highly porous cuttlebone: A bioceramic hard buoyancy tank for cuttlefish.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117 (38): 23450-23459.
2. Researchers find cuttlebone’s microstructure sits at a ‘sweet spot’ for lightweight, stiff, and damage-tolerant design. Virginia Tech Daily. Posted on vtnews.vt.edu September 11, 2020.
3. Sherwin, F. 2002. God’s Creation Is ‘Clearly Seen’ in Biomechanics. Acts & Facts. 31 (3).
4. Sherwin, F. 2017. Architecture  and Engineering  in Created  Creatures. Acts & Facts. 46 (10): 10-12.
* Mr. Sherwin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M.A. in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 Cite this article: Frank Sherwin, M.A. 2021. Created Cuttlebone's Sweet Spot. Acts & Facts. 5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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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징어(cuttlefish)의 경이로운 위장술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pgDE2DOICuc

https://www.youtube.com/watch?v=WqMNjUp6UeA


출처 : ICR, 2021. 1. 29.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created-cuttlebones-sweet-spot/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1-01-31

그린란드의 추운 피오르드에서 시끄러운 일각고래
(Noisy Narwhals in Greenland’s Frigid Fjords)

by James J. S. Johnson, J.D., TH.D.


      최근 그린란드의 피오르드(fjords, 협만)에서 수중 오디오 녹음을 수행한 두 명의 지구과학자는 일각고래(narwhals)의 발성에 대한 연구를 발표했다. 그 소리에는 날카로운 휘슬음, 반복적인 딸깍 소리, 두드리는 소리, 윙윙거리는 소음, 심지어 사람의 귀에 들리지 않는 일부 음조 펄스가 포함되어 있었다.[1, 2] 일각고래는 일상적으로 빙산이 갈라지는 장소 근처에서 여름을 보내므로, 그들의 자연환경은 복잡하고 자주 시끄럽다.

일각고래의 음향 발성(소리)은 차가운 얼음 바다에서 가장 시끄러운 소리중 하나이다.[2]

"얼음이 부서지고 거품이 녹아 많은 깨어짐이 있는 곳이다… 그것은 물속에서 탄산음료와 같다." 포돌스키(Evgeny Podolskiy) 박사는 말했다. "우리는 그러한 것에 큰 문제없이 가장 시끄러운 환경에 사는 동물을 조사했다."[2]

일각고래는 유니콘 같은 엄니(tusks)를 갖고 있는 유일한 종류의 고래이다. 일반적으로 수컷은  창 모양의 이 나선형 엄니가 자란다. 일부 엄니는 길이가 2.7m까지 자란다! 성체 암컷은 약 15%만이 엄니를 갖고 있다.[3]

일각고래는 그린란드 북서부의 해안 바다의 차가운 빙하 피오르드 아래 물속에서 여름을 보내며, 그 물은 북극해와 혼합된다.[3] 그러나 이들 바다 포유류는 모터보트를 피하기 때문에, 현대의 북극해 생태학자들에 의해서 잘 연구되지 않았다.[1, 2]

일각고래는 수줍음이 많고, 겁이 많기 때문에, 대부분의 시간을 얼어붙은 북극해 깊은 곳에서 보내므로 연구하기가 어렵다. 그들은 그린란드와 캐나다 주변의 빙하 피오르드에서 여름을 보내는 경향이 있지만, 과학자들은 그들을 연구하기위해 충분히 접근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는다. 빙하 전면은 위험하고 접근하기 어려울 수 있으며, 일각고래는 모터보트가 접근할 때 숨어버리는 경향이 있다.[1]

그러나 기후 변화에 대해 연구하고 있는 두 지구 물리학자인 에브게니 포돌스키(Evgeny Podolskiy) 박사와 신 스기야마(Shin Sugiyama) 박사는 이 일각고래들에 접근할 수 있었다. 일각고래의 소리에 대한 그들의 연구는 전례가 없는 것이었다. 일각고래가 사회적 의사소통을 위해 내는 다양한 소리들을 연구할 수 있는 출발점을 제공한다. 이 연구는 또한 일각고래가 물속에서 소리를 발생시킨 후 되돌아오는 반향정위를 사용하여, 물고기, 오징어, 새우와 같은 먹이들과 빙산과 같은 물리적 구조를 찾아내는 방법에 대해 조사하고 있었다.[3]

포돌스키와 스기야마는 그린란드 이누이트(Inuits, Eskimos)를 고용하여, 무동력 보트(카약과 같은)에 수중 마이크를 고정했다. 그래서 소리를 녹음할 때, 일각고래가 두려워하지 않도록 했다.

이누이트 사냥꾼의 도움으로, 지구 물리학자들은 최근 그린란드 피요르드에서 여름을 보내는 일각고래의 다양한 외침, 윙윙 거리는 소리, 찰칵 소리, 휘파람 소리를 녹음했다. 이 녹음은 과학자들이 북극 빙하 피요르드의 음향 세계를 더 잘 이해하고, 이 수줍고 신비로운 생물의 행동에 대한 귀중한 통찰력을 제공하는데 도움이 된다.[1]

여기에서 우리는 그린란드 북서부의 빙하 피요르드에서 여름을 보내고 있는 일각고래의 수집된 음향 측정값을 제공한다. 일각고래들이 집중적으로 모여 있는 장소 근처에서, 일각고래 발성에 대한 근거리 녹음을 할 수 있었으며, 이 독특한 관찰 전략을 통해 활발하게 갈라지고 있는 보우도인 빙하의 수백 미터 내에서 일각고래들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었다. … [녹음은] 부서지고 있는 빙하 전면의 높은 배경소음 수준과, 빙하 피요르드의 일반적인 음향 특성에 대해 보고한다.[2]

물론 야생동물에 대한 진정한 이해를 얻으려면, 궁극적으로 자연 서식지에서 동물을 관찰해야한다. 동물이 야생에서 어떻게 행동하는지 여부를 실험실에서 시뮬레이션만 해서는 안 된다.

연구자들은 소형 보트에 부착된 수중 마이크를 사용하여, 쉽게 도망가는 고래류에 25m 가까이 접근하여, 일각고래의 사회적 통신과 먹이사냥을 위한 소리를 포착했다. 이 녹음은 연구자들이 일각고래의 원래 서식지에 퍼져있는 기준 소리를 제공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그들은 일각고래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빙하 얼음에 더 가까이에서 수영하고 있었고, 이전의 일부 발견과는 달리 여름에 먹이 사냥을 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1]

박쥐의 반향정위(echolocation)처럼 일각고래의 반향정위는 물리적 장벽이 있는 곳을 알 수 있게 해줄 뿐만 아니라, 충돌을 피할 수 있게 해준다. 그것은 움직이는 먹이를 찾는 데에도 사용된다.

연구자들은 일각고래가 내는 여러 유형의 소리들을 녹음할 수 있었다. 거기에는 사회적 호출, 또는 휘파람 소리, 반향정위에 사용되는 딸각소리, 그리고 돌고래, 박쥐, 몇몇 고래, 기타 동물들이 항해하고 먹이를 찾기 위해 사용하고 있는 생물학적 음파(biological sonar) 등을 포착했다. 일각고래가 먹이에 가까워질수록 딸깍소리(click)는 더 빨라졌는데, 전기톱 소리와는 다르게 윙윙(buzz) 소리로 들릴 때까지 빨라졌다. 이 윙윙소리는 일각고래가 먹이의 위치를 정확히 찾아내는 데 도움이 된다. “빠른 물고기를 포획하기 위해서는, 그 물고기가 어디에 있는지 더 잘 알 필요가 있기 때문에, 위치 정보를 더 자주 수집해야한다.”라고 포돌스키는 말했다.[2]

정확하게 정량화된 음향연구 결과는 일각고래의 소리를 연구하기 위한 출발점이 될 것이다. 이러한 종류의 음향 녹음 연구는 아직까지 이루어진 적이 없었다.

여기에 제시된 기본 정보는 해당 지역의 장기적인 후속 음향 모니터링을 장려해야하며, 미래 환경 및 다른 지역과의 비교를 위한 중요한 참고 자료를 제공한다. 또한 우리의 작업이 (다른 일각고래와 소통하는) 펄스 호출과 (먹이를 공격할 때) 마지막 윙윙소리를 구별하는 기준을 개발하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2]

그러나 일각고래 발성의 복잡성과 관계없이, 그들의 생리적 특징들은 그들이 생물공학적으로 얼마나 훌륭하고 견고하게 만들어졌으며, 얼음이 많은 북극의 차가운 바닷물에서 자연스럽게 서식지로 살아갈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독특한 엄니를 포함하여 그들의 해부학적 구조는 환경적으로 다양한 세계의 특별한 서식지에서 잘 살아갈 수 있는 특성들을 갖추고 있는 것이다.[4]

진화론자들은 육상에 살던 어떤 포유류로부터 고래가 진화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일각고래는 하나님께서 다섯째 날 창조하신 고래의 한 유형인 것이다.[4-6]

현대의 인기 있는 진화 이야기는 육지 포유류가 바다로 되돌아가 고래가 되었다는 것이다. 이 아이디어는 다윈의 ‘종의 기원(Origin of Species)’ 초판에서 처음 발표됐다... 

흥미롭게도 다윈은 이후의 그의 책 모든 판에서 이 사례를 철회했다. 그러나 다윈 이후의 진화론자들을 멈추지 않았다.[5]

결론적으로 성경은 화석기록과 일치한다. 고래는 항상 고래였다.[4, 5]



References
1. Staff writer. 2020. Researchers Capture Rarely Heard Narwhal Vocalizations (Video). Advancing Earth & Space Science (American Geophysical Union). Posted on agu.org May 26, 2020, accessed June 15, 2020.
2. Podolskiy, E. A., and S. Sugiyama. 2020. Soundscape of a Narwhal Summering Ground in a Glacier Fjord (Inglefield Bredning, Greenland). Journal of Geophysical Research / Oceans. 125:e2020JC016116, posted on agupubs.onlinelibrary.wiley.com April 26, 2020, accessed June 15, 2020.
3. Fichter, G. S. 1990. Whales and Other Marine Mammals. New York, NY: Golden Books Publishing, 1-15, 54, 68-69.
4. As marine mammals, narwhals were created on Day 5 of Creation Week. See Genesis 1:20-23, especially 1:21. See also Job 7:12, Ezekiel 32:2, Matthew 12:40, and Lamentations 4:3a.
5. Evolutionist myths about cetacean origins repeatedly fail the plausible evidence test. See Sherwin, F. 1998. Scientific Roadblocks Whale Evolution. Acts & Facts. 27(10). See also Shires, D. 2019. The Blue Whale (Balaenoptera musculus)—Did it evolve? Journal of the Creation Science Movement. 20(6): 4-5. “The gradual evolution of a whale [from land mammal into YEE-imagined ‘walking whale’ into oceanic cetacean] is an impossibility, in the same way that a Land Rover could not gradually turn into a submarine. The whale is designed for aquatic life.”
6. See Tomkins, J. and T. Clarey. 2019. Whale Fossils Confirm Post-Flood Boundary. Acts & Facts. 48 (12): 9.

*Dr. Johnson is Associate Professor of Apologetics and Chief Academic Offic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참조 : 고양이의 수염과 일각고래의 엄니는 감각기관. 그리고 바다뱀, 초파리, 캐나다두루미의 놀라운 특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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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꽝스러운 고래의 진화 이야기 : 바다에서 육지로, 다시 육지에서 바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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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진화 사기 사건 : 또 하나의 진화 아이콘이 사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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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의 진화 이야기에서 희망적 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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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진화될 수 없었음을 가리키는 한 감각기관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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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연구는 진화계통수가 틀렸음을 확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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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돌고래와 일각고래의 잡종이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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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와 돌고래의 음파탐지 장치는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점 중 하나인 '수렴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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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와 박쥐의 유전적 수렴진화 : 200여 개의 유전자들이 우연히 동일하게 두 번 생겨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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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생물에서도 주장되고 있는 수렴진화 : 고대 물고기, 쥐라기의 활강 다람쥐, 사경룡과 수염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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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의 골반 뼈에 흔적기관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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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달인가, 네 발로 걸었던 고래인가? : 네 발 가진 고래로 주장되는 새로운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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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속으로 도망치던 사슴이 고래의 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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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등고래의 놀라운 지느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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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의 매끄러운 피부를 모방한 새로운 선체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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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들의 경이로운 능력이 계속 발견되고 있다.
: 물고기의 썬크림과 고래와 작은 새의 장거리 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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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염고래에서 늘어나는 신경이 발견되었다.
: 고래의 먹이 행동에 관여하는 기관들은 설계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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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고래들이 말하고 있는 이야기는? : 346 마리의 고래들이 80m 두께의 규조토 속에 육상동물들과 함께 파묻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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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 마리의 고래들이 규조토 속에 급격히 묻혀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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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고래는 이미 초음파 기관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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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화석은 노아 홍수 이후의 경계를 확인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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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몸체 화석들의 정교한 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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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 고래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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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사막에 미스터리하게 묻혀있는 80마리의 고래들. : 바다 화석무덤은 노아 홍수의 증거이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93&bmode=view


출처 : ICR, 2020. 6. 18.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noisy-narwhals-in-greenland-frigid-fjord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12-30

문어의 또 다른 경이로운 능력이 발견됐다.

: 문어 빨판의 표면에서 발견된 특별한 피부센서 

(How Octopus Tentacles Find Crab Dinners)

by Brian Thomas, PH.D. 


      문어의 팔은 잘려져도 좀비처럼 물속에서 주변을 계속 샅샅이 탐색한다. 수조 실험에서 잘려진 문어 다리의 빨판(sucker, 흡반)은 뇌가 없어도 여전히 게(crab)를 감지하고 잡고 있었다. 이제 하버드 연구자들은 문어의 빨판이 그렇게 작동되는 이유를 발견하기 시작했다.

분자생물학자인 니콜라스 벨로노(Nicholas Bellono)가 이끄는 연구팀은 각 빨판의 피부 표면에서 특별한 감각세포를 발견했다.[1] 한 유형의 센서에는 초파리 발에서 발견되는 것과 기본적으로 동일한 구조의 기계적 수용체가 있었다. 또 다른 유형의 센서는 문어에게 매우 독특한 미각과 같은 것을 제공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렇다. 문어는 촉수(tentacles)로 맛을 볼 수 있었다.

Cell 지에 논문을 게재한 연구팀은 이 문어의 특별한 피부센서를 화학촉각 수용체(chemotactile receptors, CR)라고 불렀다.[2] 그들은 일련의 실험을 통해서 이들 세포와 수용체 분자들이 어떻게 작동되는지를 알아냈다. 그들은 수중 코처럼 잘 작동될 뿐만 아니라, 이러한 감각 시스템은 화학물질과 표면에 대한 감도 수준을 문어가 미세하게 조정할 수 있다고 결정했다.

연구 저자들은 "따라서 화학촉각 수용체는 광범위한 신호 필터링 및 코딩이 가능하며, 문어 팔에 분산되어있는 반자율신경계(semi-autonomous nervous system)에서 말초적으로 처리하는 데에 매우 적합하다"라고 썼다. 네트워크로 연결된 컴퓨터와 같이, 분산된 시스템에는 공통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서로 통신하는 분리된 정보처리 장치들이 들어있는 것이다.

일반적 환경에서, 센서가 특정 요구사항에 적합한지 아닌지를 확인하려면 엔지니어가 필요하다. 그리고 어떤 분산된 시스템에서 모든 부품들이 서로 통신할 수 있도록 하려면, 소프트웨어 공학자가 필요하다.

문어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이러한 감각 시스템은 얼마나 이상적일까? 연구자들은 더 깊이 조사해보았다. 그들은 단백질 발현 수준과 특정 자극에 대한 전기화학적 반응뿐만 아니라, 피부 내 다양한 세포들의 배열을 조사했다.

그 결과 다른 유형의 감각세포들이 서로 가까이에 모여 있었다. 연구자들은 이 세포들이 서로 서로 화학물질과 표면을 감지하고 해석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아이디어를 테스트했다. 그들은 Cell 지에 다음과 같이 썼다. “감각수용체와 그것과 관련된 세포의 전압개폐 전도도(voltage-gated conductances) 사이의 동적 통신은 리간드 동질성(ligand identity), 농도, 지속시간, 천연물 혼합(예로 먹이 대 먹물)에 따라, 특정 전기신호를 신경계로 전달하는 것을 촉진할 수 있다.[2]

따라서 이러한 분자 수준의 센서들은 그들이 위치하는 세포의 전기화학적 특성에 매우 적합하다. 그리고 이들 세포 사이의 협력은 화학물질의 유형, 양, 혼합 등을 포함하여 다양한 자극을 처리할 수 있게 한다.

실험실에나 존재하는 화학물질 탐지 장치가 문어의 각 빨판들에 있을 것이라고 누가 생각했겠는가? 실험실의 대형 측정 장비를 제작하는 공학자들은 이러한 문어의 환경 친화적이고 초소형인 미세한 형태의 탐지 장치를 모방하고 싶어할 것이다. 그러나 연구자들은 문어에 장착되어 있는 의도적인 공학적 설계에 대한 증거에도 불구하고, 진화론 교리에 충실하고 있었다.

공동 저자인 피터 킬리안(Peter Kilian)은 하버드 대학 뉴스(Harvard Gazette)에서 이렇게 말했다. "문어가 그들의 환경에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진화해온 전략은 독특하며, 과학자와 비과학자 모두에게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1] 이러한 경이로운 문어의 기능이 무작위적인 과정으로 우연히 생겨날 수 있었을까? 과학자와 비과학자 모두 이것이 어떻게 진화될 수 있었는지에 대해 질문을 해야 한다.


References

1. Siliezar, J. Touch and taste? It’s all in the suckers. Harvard Gazette. Posted on new.harvard.edu, October 29, 2020, accessed November 13, 2020.

2. van Giesen, L., et al. Molecular Basis of Chemotactile Sensation in Octopus. Cell. 183 (3): 594–604. Oct 29, 2020  

*Dr. Brian Thomas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aleobiochemistry from the University of Liverpool.


*참조 : 문어의 피부를 모방한 최첨단 위장용 소재의 개발.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74&bmode=view

위장의 천재 문어는 피부로 빛을 감지하고 있었다! : 로봇 공학자들은 문어의 팔은 모방하고 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84&bmode=view

문어의 유전체는 사람의 것만큼 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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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는 더 나은 사냥을 위해 자신의 뇌를 발달시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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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의 차가운 물에 대한 놀라운 적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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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 지능의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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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m 깊이의 초심해에서 문어가 촬영되었다! : 가장 깊은 바다에서 살아가는 하나님의 경이로운 창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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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 화석의 미스터리 : 오늘날과 동일한 모습의 9500만 년 전(?) 문어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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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천5백만 년 전의 문어 화석들은 진화론을 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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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천5백만 년 전(?) 문어 화석의 먹물로 그려진 그림

http://creation.kr/YoungEarth/?idx=4279269&bmode=view

매혹적인 갑오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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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징어의 색깔 변화는 TV 스크린 설계에 영감을 불어넣고 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62&bmode=view

바다의 카멜레온인 갑오징어는 스텔스 기술도 갖고 있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96&bmode=view

갑오징어 화석은 원래의 조직을 가지고 있었다. : 3천4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키틴?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85&bmode=view

누가 제트 추진을 발명했는가? : 놀라운 창조물 오징어

http://creation.kr/animals/?idx=1290991&bmode=view

화석 오징어의 먹물은 아직도 쓸 수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25&bmode=view

살아있는 화석인 1억6천만 년 전(?) 오징어의 발견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20&bmode=view

쥐라기의 오징어 먹물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53&bmode=view

오징어는 날고 있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209&bmode=view


▶ 만물에 깃든 창조주의 능력과 신성

http://creation.kr/Series/?idx=1842649&bmode=view


출처 : ICR, 2020. 12. 14.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how-octopus-tentacles-find-crab-dinner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12-27

뱀파이어 나방은 그렇게 시작되지 않았다.

(Rogue Moths Didn't Start Out That Way)

by Scott Arledge  


      나비와 나방들이 꽃 주위로 날아다니는 광경은 평화롭다. 그들은 꽃의 넥타를 먹고, 바람에 펄럭이며 날아다닌다. 수많은 식물은 그들의 먹이 활동 덕분에 수분(pollination)을 한다.

그러나 한 그룹의 나방은 흡혈을 함으로써, 이 유토피아적 상태에서 이탈된 행동을 하고 있다. 그들은 칼립트라 나방(Calyptra moth, vampire moth, 뱀파이어 나방)이다.[1, 2] 날아다니는 작은 드라큘라처럼, 이 나방은 잠자는 먹이 위로 기어오르고, 사나운 이빨과 발톱으로 덮인 주둥이(proboscis)로 피부를 뚫고 피를 빨아먹는다. 먹이관 끝에 있는 부풀어질 수 있는 갈고리는 피를 먹는 동안 피부에 단단히 고정된다.

뱀파이어 나방은 처음부터 흡혈을 하며 살도록 설계되었을까? 그림 1에 제시된 칼립트라 나방(Calyptra moth) 입부분의 전자현미경 사진을 보면, 주둥이 끝은 물체를 뚫기 위해 강화되어있고, 측면이 갈라진 갈고리들, 뾰족한 가시, 튀어나온 가시들로 이루어져 있음을 보여준다. 나방의 이빨은 혈관을 찢어서, 피부 아래에 피 웅덩이가 형성되도록 하여, 나방이 마실 수 있게 한다. 


그림 1. 가시와 갈고리가 있는 뱀파이어 나방의 주둥이.(사진은 여기를 클릭)


뱀파이어 나방은 인간, 혹소(zebu), 소, 코뿔소, 심지어 코끼리까지도 흡혈을 한다. 이 나방의 흡혈에 필요한 모든 기관들은 의도적으로 만들어진 것 같다. 맞는가? 자, 진실은 당신을 놀라게 할 수도 있다. 칼립트라 나방(Calyptra moth)은 실제로 무엇을 먹기 위해 만들어졌을까? 그것은 과일을 먹기 위해서다.[4]

칼피니 그룹(Calpini tribe)의 거의 모두 또는 150종 정도의 나방 종들은 과일을 전적으로 먹는다. 단지 약 10종만이 혈액을 먹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대부분의 칼피니 나방은 결코 피를 먹지 않기 때문에, 찢어져있는 갈고리와 가시들은 본질적으로 과일을 먹기 위해 설계되었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다. 부풀어지는 갈고리는 과일 주스를 더 많이 마실 수 있도록 해준다. 나방은 오렌지, 자몽, 딸기, 나무딸기(raspberry), 체리, 심지어 단단한 껍질을 가진 용안(longan)과 리치(litchi)도 먹는다.

뱀파이어 나방의 입 부분은 위협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믹서기의 칼날도 마찬가지이다. 그 나방들이 "과일주스 나방"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면, 그리고 모든 종들이 과일만을 먹는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어떤 생각을 했을까? 그렇다면 그림 1의 위협적인 갈고리의 목적이 나무딸기 내부에 있는 주스를 먹기위한 것이라고 추론할 수 있을 것이다. 나방이 그 구조를 사용하여, 다른 생물들을 물고 흡혈을 한다는 사실을 나중에 알게 되었다면, 이것은 원래 의도가 아니었다는 것을 바로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순서로 먹이행동에 대해 배우는 것은, 자연스럽게 나방이 피를 빨도록 설계되었다는 잘못된 결론으로 이어지지 않을 것이다.

나비와 나방은 주된 음식 공급원이 없을 때, 썩은 고기, 배설물, 상처, 눈물 및 땀을 먹을 수 있다. 진화론은 죽음(death)이 언제나 있었다는 메시지로 우리를 공격하고[5], 날카로운 이빨이나 발톱은 다른 생물의 피나 살을 먹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생각을 갖도록 유도한다.

그러나 나방이 갖고 있는 과일주스를 먹기 위한 도구나, 피를 먹기 위한 도구에는 차이가 없다.[3] 나방들은 원래 과일을 먹기 위한, 좋은 목적으로 설계된 도구를 갖고 있었다. 그러나 먹이를 구할 수 없었을 때, 지금은 해로운 방식으로, 오늘날 살고 있는 다른 포식자들과 마찬가지로, 그 도구들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원래의 모든 생물들이 채식을 하도록 그들을 설계하셨다.[6]



References

  1. Plotkin, D. and J. Goddard. 2013. Blood, sweat, and tears: a review of the hematophagous, sudophagous, and lachryphagous Lepidoptera. Journal of Vector Ecology. 38 (2): 289-294.
  2. Zaspel, J. M. et al. 2014. Geographic Distribution, Phylogeny, and Genetic Diversity of the Fruit- and Blood-Feeding Moth Calyptra thalictra Borkhausen (Insecta: Lepidoptera: Erebidae). Journal of Parasitology. 100 (5): 583-591.
  3. Zaspel, J. M., S. J. Weller, and M. A. Branham. 2011. A comparative survey of proboscis morphology and associated structures in fruit-piercing, tear-feeding, and blood-feeding moths in Calpinae (Lepidoptera: Erebidae). Zoomorphology. 130 (3): 203-225.
  4. Zaspel, J. M. et al. 2016. Host-Related Olfactory Behavior in a Fruit-Piercing Moth (Lepidoptera: Erebidae) in Far Eastern Russia. Journal of Insect Science. 16 (1): 51.
  5. Guliuzza, R. J. 2020. Survival of the Fittest and Evolution’s Death Culture. Acts & Facts. 49 (1): 17-19.
  6. Genesis 1:29-30. See Criswell, D. 2009. Predation Did Not Come from Evolution. Acts & Facts. 38 (3): 9.

* Mr. Arledge is Research Coordinato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Cite this article: Scott Arledge. 2020. Rogue Moths Didn't Start Out That Way. Acts & Facts. 49 (12).


*참조 : 모기가 흡혈을 하는 미스터리가 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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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에볼라 바이러스도 만드셨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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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타락, 그리고 콜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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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은 좋은 바이러스와 미생물에 달려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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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는 바다를 좋게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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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수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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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탄스런 나방 날개의 디자인 : 날개에 포유류의 안면 모습이 무작위적 돌연변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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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방들은 암흑 속에서도 바람을 거슬러 항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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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에서 발견되는 초고도 복잡성의 기원은? : 나방, 초파리, 완보동물, 조류와 포유류의 경이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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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0. 11. 3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rogue-moths-didnt-start-out-that-wa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12-16

타조 : 창조와 타락을 상기시키는 동물

(The ostrich—a reminder of creation and the Fall)

by Michael Eggleton


       조류의 비행에서 보여지는 놀라운 설계적 측면을 고려할 때, 타조(ostrich)와 같이 날지 못하는 조류는 매우 대비된다. 그들은 원래 그런 식으로 창조되었을까? 아니면 기능 상실을 일으킨 퇴화로 인하여 날 수 없게 되었을까?[1]

창조 생물학자들은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날지 못하는 새들은 전부는 아니더라도 비행을 했던 조상을 갖고 있었다고 생각하며, 여기에 타조도 포함된다. 그리고 이 점에 대해서는 진화론자들의 생각에 동의한다.

타조는 화식조(cassowarry), 에뮤(emu), 무익조(kiwi), 아메리카타조(rhea), 멸종된 모아(moa), 코끼리새(elephant bird, 에피오르니스) 등과 같이, 날지 못하는 새 그룹인 주금류(ratite) 중의 하나이다. 진화론자들은 한때 이들 모두가 같은 목인 타조목(Struthioniformes)에 속하는 새들로, 하나의 조상에서 유래했는데, 비행 능력을 잃어버렸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유전학적 분석은 이러한 생각을 수정하게 만들었다. 한 예로, 뉴질랜드에 살았던 거대한 새 모아는 원주민의 과도한 사냥으로 멸종되었는데, 날 수 있는 작은 새인 도요타조(tinamou)와 가장 가까운 관계인 것처럼 보인다. 따라서 이제는 주금류에서 비행 능력의 소실이 여러 번 독립적으로 발생했다고 생각한다.[2]


만들기는 어렵지만, 깨지기는 쉽다.

사실 생물이 비행 능력과 같은 복잡한 기능을 잃어버리기는 매우 쉽다. 어떤 환경에서는 날 수 없는 것이 생존을 돕는다. 예를 들어, 바람이 센 작은 섬에서 날 수 없는 생물은, 폭풍 가운데 바다에서 길을 잃어버릴 염려가 없다. 그래서 더 이상 번식을 하지 못할 위험이 거의 없다. 따라서 유전적 사고(돌연변이)가 복잡한 비행 기관의 일부를 손상시켰을 때, 보통의 경우에는 결함으로 인해 제거됐을 개체군이 섬에서는 우점종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따라서 섬은 날지 못하는 새(및 곤충)를 발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장소가 된다. CMI의 다윈 다큐멘터리 ‘세상을 흔들었던 항해’(The Voyage That Shook the World)‘에서 다루어진 갈라파고스 제도의 날지 못하는 가마우지(flightless cormorant)가 전형적인 예이다.

사실 생물이 비행 능력과 같은 복잡한 기능을 잃어버리기는 매우 쉽다.

이러한 퇴화는 비행 능력이 처음에 생겨난 방식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비행 능력이 생겨나기 위해서는, 비행을 위한 기관들을 만드는 새롭고 복잡한 유전정보들이 생겨나야 한다. 어떠한 진화론자도 비행하지 못하는 새가 한때 잃어버렸던 비행 능력을 ‘다시 진화시켰다’고 제안하지 않는다.


거대한 새

타조는 키가 약 2.7m이고, 무게는 140kg에 이르며, 살아있는 조류 중에서 가장 키가 크고, 가장 무거우며, 가장 큰 알을 낳는다. 타조는 비록 날 수는 없지만, 달리기에는 매우 적합한 설계적 특성을 갖고 있다. 이것은 비행 능력을 잃어버린 후에, 이것을 가능케 하는 유전정보가 최초의 종류 안에 이미 들어있었음을 가리킨다.[3]


빠르게 달리는 새

타조의 다리 근육조직의 대부분은 고관절과 대퇴골 위로 높이 위치하여, 보폭을 길게(5m) 할 수 있고, 걸음 빈도를 높게 하여, 빠른 속도를 낼 수 있다. 다리 인대는 대부분 유형의 움직임을 제한하고, 다만 큰 걸음을 걷도록 한다. 따라서 점프, 오르기, 옆걸음 등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된 사람의 다리와는 다르게, 다리 근육의 힘은 타조를 앞으로 추진하는 데에 거의 전적으로 사용된다.[4]

.타조는 다른 모든 주금류와 마찬가지로 가슴뼈에 용골돌기(keel)가 없다. 용골돌기는 날 수 있는 조류에서 비행을 위한 근육이 고정되는(anchored) 부위이다. (일단 비행 기능을 잃어버리면, 이것과 같이 이제는 쓸모없는 구조의 소실을 가져온 돌연변이는 자연선택에 의해서 제거되지 않을 것이다.)]<© dpa picture alliance / Alamy Stock Photoostrich>


2010년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대학(University of Western Australia)의 한 연구는 비슷한 몸무게의 사람과 타조의 달리기를 비교하였다.[5] 주어진 속도로 달리기를 할 때, 타조는 사람보다 에너지를 50% 적게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그 연구는 그러한 이유가 주로 타조 다리가 탄성에너지를 저장하고 방출하는 방식에 따른 것임을 확인하였다. 타조의 발목 인대는 아래쪽으로 힘이 가해지기 전까지는 관절을 뻗친 채로 유지시켜 준다. 발목 관절을 접어서 구부러진 위치로 만들려면 대략 28kg의 힘(각 다리에 절반씩)이 필요한데, 사실상 이것은 28kg의 타조 무게를 수동적으로 지지하는 것이다.

연구 책임자인 조나스 루벤슨(Jonas Rubenson) 교수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탄력 있는 다리로 움직이는 것은 포고스틱(pogo stick, 스카이콩콩) 위에서 튀는 것과 유사한데, 거기에서는 튀어 오르기 위해 열심히 노력할 필요가 없다. 타조의 발걸음은 스프링처럼 튀어나가는 것이다.”[6]

타조는 각 발에 두 개의 발가락을 가진 유일한 새이며, 그 발가락 끝으로 걷는 유일한 새이다. 이 스프링을 장전한 자세는 추가적으로 일종의 충격흡수장치 역할을 한다. 걸을 때는 발톱이 지면에 거의 닿지 않지만, 달릴 때는 뾰족한 망치처럼 땅에 박혀, 최대 3.9MPa(570psi)의 압력을 발휘한다. 고속에서 이것은 탁월한 악력(grip)을 제공한다.[4] 이러한 발견은 공학자들이 보다 민첩한 로봇을 설계할 때 뿐만 아니라, 언젠가 두 다리가 절단된 사람들을 위한 더 나은 의족을 설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6]

타조의 달리기 속도는 72km/h로써 살아있는 모든 새 중에서 가장 빠른 육상 속도를 자랑한다.(몇몇 날 수 있는 새보다 더 빠르다). 성숙한 타조를 따라잡을 수 있는 일부 포식자가 있기는 하지만(예를 들면, 사자와 치타), 빠르게 가속도가 붙어있을 때에만 가능하며, 그 속도에 도달하려면 많은 양의 에너지를 사용해야 한다. 타조는 오랜 시간 동안 55~60km/h의 속도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추적자들은 그들의 먹이를 빨리 잡지 못하면, 곧 단념하게 된다. 또한 타조는 포식자를 막기 위해, 사람을 죽일 수 있을 정도의 강력한 발차기를 할 수 있다.[7]

직진하여 달릴 경우 빠른 속도는 중요한 특성이지만, 회전을 해야 한다면 어떨까? 타조의 1.8m 길이의 커다란 날개는 ‘남겨진’ 것으로서, 단지 구애, 온도조절, 파리를 쫓는 일에만 사용되는 것으로 생각됐었다. 그러나 타조의 날개는 첨단 공기 방향타(air-rudders)로 사용되어, 공기역학적 힘을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어서, 빠른 제동, 회전, 고속의 지그재그 동작에 능동적으로 관여한다.[8]

.수컷(흑색과 백색)과 암컷(담갈색)은 종종 교대로 알을 품는다. 밤에는 수컷이, 낮에는 암컷이 교대로 알을 품기 때문에, 그들의 색깔은 최고의 위장색을 제공한다.<Simon Eeman © 123RF.com | Boris Fedorenko © 123RF.comostrich-eggs>


어미 타조와 욥기

욥기 39:13~18절에서 하나님은 타조에 대해서 직접 특별히 구별하여 말씀하셨다:

“타조는 즐거이 날개를 치나 학의 깃털과 날개 같겠느냐 

그것이 알을 땅에 버려두어 흙에서 더워지게 하고 

발에 깨어질 것이나 들짐승에게 밟힐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그 새끼에게 모질게 대함이 제 새끼가 아닌 것처럼 하며 그 고생한 것이 헛되게 될지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이 지혜를 베풀지 아니하셨고 총명을 주지 아니함이라

그러나 그것이 몸을 떨쳐 뛰어갈 때에는 말과 그 위에 탄 자를 우습게 여기느니라“

우리에게 타조의 행동은 어리석어 보이고, 심지어는 무정하고, 하나님이 원래에 창조하셨던 ‘심히 좋았던’ 창조물의 일부처럼 보이지 않는다. 이것은 모든 자연이 인간의 반역으로 인해 타락했음을 상기시켜준다.(창세기 3, 로마서 8:20~22). 타락 이후에 타조에게서 퇴화한 것은 비행 능력만이 유일하지는 않을 것이다.

대부분의 구절이 암컷 타조가 둥지를 보호하는 것과 새끼를 양육하는 습관에 대해 말하고 있다. 짝짓기 기간 동안 수컷은 인상적인 구애 춤을 추고, 다수의 암컷과(보통 둘에서 일곱) 교배를 한다.[10] 수컷은 암컷들 중 하나를 주 암컷(main hen)으로 선택하고, 부화를 하는 동안에 짝을 이룬다. 수컷은 땅에서 30~60cm 깊이의 최대 3m 폭에 이르는 단순한 구덩이를 판다. 이것이 공동의 둥지 기능을 한다. 그 수컷과 짝이 된 모든 암컷들은 주 암컷을 시작으로 이 구덩이에 알을 낳는다.[11] (주 암컷이 아닌) 부 암컷들은 자기들 알의 일부를 다른 수컷의 둥지에 낳을 수도 있다. 그들은 자기가 주 암컷으로 선택되지 않는 한, 그들의 알에 거의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일부 둥지에는 60개가 넘는 알들이 있다. 그러나 약 20개만 품을 수 있으므로, 주 암컷은 자신의 알로 인식되는 알들을 선호하여, 다른 모든 알들은 구덩이 밖으로 몰아냄으로써 다양한 포식자의 처분에 맡긴다.

새로 부화된 새끼들은 특별히 공격에 취약하여, 단지 약 15%만이 성체로 생존한다.[10] 다른 둥지에서 온 새끼들 무리가 함께 합쳐질 수 있는데, 한 세트의 부모(또는 한 마리의 수컷)하고만 그 그룹에 머물 수 있다. 새끼가 없는 부모는 그룹을 떠난다.(11)

물론 욥기의 구절은 타조가 부모의 본능이 없음을 나타내지는 않는다. 그러나 약간의 시적 언어를 허용하면서, 타조의 둥지를 돌보는 행동에 관한 현실적인 묘사를 볼 수 있다.


머리를 모래에 처박고 있는 것은?

불쾌한 논제나 문제를 회피하는 사람을 모래에 머리를 처박는 자들이라고 말해진다. 이것은 타조는 우매하여, 위험에 처할 때 그렇게 한다는 오래된 잘못된 신화에서 나온 것이다.(타조가 모래 속에 머리를 처박는 행동은 접근하는 포식자의 발소리를 듣거나, 모래 속의 알을 살피는 행동이라는 보고가 있다). 그러나 창조를 가리키는 수많은 증거들이 나타났는데도, 진화론을 계속 사실로 믿고 있는 사람들을 볼 때, 머리를 모래에 처박고 있는 것은 분명히 타조가 아니라, 진실을 거부하려는 진화론자들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데살로니가후서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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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 주금류, 그리고 창조된 종류


진화론에 의하면, 타조의 진화는 타조를 닮았다고 생각하는 주금류(ratite, 주조류) 화석으로부터 주장된다. 그 화석들은 팔레오세(6600만~5600만년 전)의 레미오르니스(Remiornis heberti)와 에오세기(5600만~3390만년 전)의 팔레오티스(Palaeotis weigelti) 화석이다.[1] 기타 유럽과 아프리카에서 나온 불특정 주금류 화석은 타조의 의심스런 친척으로 간주되고 있다. 현대의 타조 화석은 초기 마이오세(2300만~500만년 전)부터 나타난다고 주장되고 있다.

아직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지는 않지만, 잡종번식 연구는 주금류 내에 창조된 종류가 얼마나 있었는지, 그리고 비행 능력을 몇 번이나 잃어버렸는지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조류 유전체(bird genomes)로부터 작성된 진화계통나무에 있어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전문가인 존 알퀴스트(Jon Ahlquist) 박사는 최근에 철저한 성경적 창조론자가 되었다.[2] 그는 유전적 데이터는 노아의 방주에서 나온 한 조상 개체군(비행을 했던)으로부터 주금류와 도요타조(tinamous)가 후손됐음을 가리키고 있는 것으로 믿고 있다.[3] 다른 창조 연구자들은 주금류는 원래에 비행을 했던 한 종류 이상을 대표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확실해 보이는 것은 타조속(genus Struthio)의 모든 새들은 일반적 타조(Struthio camelus)와 같은 종류(kind)였다는 것이다. 살아있는 다른 종(species)으로는 파란 목과 다리를 가진 소말리아타조(Struthio molybdophanes, 파란목타조)가 있다. 어떤 사람들은 그것을 일반적인 타조의 단지 아종으로 간주한다. 다른 3가지 아종으로는 마사이타조(Masai ostrich), 남부타조(southern ostrich, or South African(남아프리카타조)),   붉은목타조(red-necked ostrich, or North African ostrich(북아프리카타조))가 있다.


1. Ma = million years (mega-annum), the assumed evolutionary age that in reality reflects the order of burial in the global Flood.

2. Wieland, M., Convert to Creation, Creation 40(3):36–39, July 2018; creation.com/jon-ahlquist.

3. Personal communication from Jon Ahlquist to CMI, 7 Ma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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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 See creation.com/vestigial-organs-what-do-they-prove.

2. Baker, A.J. et al., Genomic Support for a Moa–Tinamou Clade and Adaptive Morphological Convergence in Flightless Ratites, Molecular Biology and Evolution, 31(7):1686–1696, Jul 2014, academic.oup.com. 

3. Creationist researchers have written recently about the way many creatures seem genetically ‘frontloaded’ for subsequent adaptation—e.g. creation.com/frontloaded.

4. Schaller, N., Birds on the run: what makes ostriches so fast? scienceinschool.org, 22 Nov 2011. 

5. Rubenson, J. et al., Adaptations for economical bipedal running: the effect of limb structure on three-dimensional joint mechanics, royalsocietypublishing.org, 28 Oct 2010. 

6. Firth, N., How ostriches use their ‘springy’ legs to help them run faster and longer, dailymail.co.uk, 1 Nov 2010. 

7. Usurelu, S., Bettencourt, V., and Melo, G., Abdominal trauma by ostrich, Annals of Medicine and Surgery 4(1):41–43, Mar 2015, sciencedirect.com. 

8. Feathered friends: Ostriches provide clues to dinosaur movement, sciencedaily.com, 2 Jul 2010. 

9. The KJV here says God has “deprived her” of, i.e. withheld, wisdom, consistent with the 2nd part of this parallelism. 

10. Cooper, R.G. et al., Wild ostrich (Struthio camelus) ecology and physiology, academia.edu , 20 Aug 2009. 

11. See youtube.com/watch?v=QTMxj_QL5U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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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아 어치 새는 복잡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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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속을 날고 걷는 새, 물까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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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MI, Creation 41(4):28–31, October 2019

주소 : https://creation.com/ostrich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12-07

1g의 호박벌이 수행하는 복잡한 비행 기술

: 좁은 틈은 몸을 기울인 채로 통과한다.  

(Bumblebees Pack Aerodynamic Sophistication into One Gram)

David F. Coppedge


      호박벌(bumblebees)은 비행 중에 좁은 공간을 통과할 수 있는지 없는지, 자신의 크기를 인식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비행 생물이 좁은 공간을 통과할 수 있는지를 알려면, 자신의 몸 크기를 알고 있어야만 한다. 윙슈트(wingsuits)를 입고 활강 비행을 하는 동영상을 보면, 스카이다이버는 자신의 몸과 뻗은 팔이 절벽 틈을 통과할 수 있는지를 미리 알고 있음을 보여준다. 호주의 연구자들은 실험실 조건에서 호박벌(Bombus terrestris)을 실험했고, 이 작은 곤충이 그러한 능력을 갖고 있음을 발견했다. New Scientist(2020. 11. 23) 지는 호박벌은 좁은 틈새를 통과할 때 몸을 기울여 지나감으로서, 윙슈트 다이버보다 한 수 위처럼 보인다고 연구자들은 말한다. 

벌들은 벽으로 날아와, 틈새를 더 잘 보기 위해 앞뒤로 날아다닌 다음, 몸을 기울여 날개를 벽에 부딪치지 않고 통과했다. 연구자들은 호박벌의 비행을 400번 관찰한 후에, 벌들은 틈새와 벌의 상대적인 크기에 따라, 몸의 기울기를 달리 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심지어 작은 틈을 통과하는 큰 벌은 옆으로 날아가기도 했다.

.호박벌과 붓꽃(DFC)


호박벌의 무게는 기껏해야 0.8g에 불과하고, 많은 것들은 0.5g이다. PNAS 지에 결과를 발표한 연구자들은, 작은 뇌의 신경계를 갖고 있는 이 작은 생물이 이러한 정교한 곡예비행을 할 수 있다는 사실로 인해 놀라고 있었다. 이 논문은 그 발견의 중요성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하고 있었다 :

인간을 포함하여 다른 많은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곤충은 먹이 찾기와 같은 생존에 중요한 활동을 수행하기 위해서, 조밀하고 어수선한 환경을 자주 이동한다. 척추동물은 몸의 크기와 형태와 관련하여 주변을 인식하여 충돌을 피하고 있지만, 훨씬 작은 뇌를 가진 곤충이 그러한 기술을 갖고 있는지 여부는 알려져 있지 않았다. 우리는 날아다니는 호박벌이 날개 길이를 기준으로 장애물 사이의 간격을 판단하고, 좁은 공간을 가로질러 옆으로 날아가도록 방향을 잡는다는 것을 발견했다. 우리의 연구 결과는 벌들도 주변 환경의 지형을 평가하고, 자신의 몸체 크기와 형태를 고려하여, 복잡한 환경을 안전하게 비행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이러한 관찰은 “이 곤충은 자신의 크기를 인식하는 신경계를 어떻게 갖게 되었는가?”라는 질문을 불러일으킨다. 그들은 그 능력이 어떻게 진화했는지 추측하지 않고 있었다. New Scientist 지에서 레아 크레인(Leah Crane)은 이러한 행동은 작은 일이 아니라고 말한다.

별일이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이것은 단순한 동물이 할 수 없는, 놀랍도록 복잡한 계산을 필요로 하는 능력이라고 콤베스(Combes)는 말한다. "간혹 아기들은 욕조에서 물이 배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무서워서, 욕조에 들어가는 것을 두려워할 수 있다"라고 그녀는 말한다. "아기가 구멍에 비해 자신이 얼마나 큰 지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생각해볼 때, 작은 벌이 그렇게 한다는 것은 정말로 놀라운 일이다."

선임 저자인 뉴사우스웨일스 대학의 시드니 라비(Sidney Ravi)는 차세대 드론의 설계자들은 호박벌로부터 배울 것이 있다고 생각한다. Phys.org(2020. 11. 24) 지는 다음과 같이 쓰고 있었다.

“곤충들은 뇌가 매우 작지만, 매우 복잡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기 때문에, 로봇 공학자들에게는 환상적인 모델이다. 장구한 시간 동안 자연은 몇 가지 놀라운 특성을 가진 곤충들을 만들어왔다. 이제 우리의 과제는 이것을 받아들이고, 미래의 로봇 시스템에 유사한 코딩을 적용하여, 자연 세계에서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라고 라비는 말했다.

라비와 연구자들은 그들이 목격한 것에 놀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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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위적인 돌연변이가 호박벌에게 이러한 능력을 부여했는가? 그리고 이러한 비행 능력을 후대에게 물려줄 유전정보도 우연히 생겨났는가? 아니다. 그러한 능력은 하나님이 부여하셨다. 자연은 정보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른다. 암호화된 정보는 의도와 설계가 필요하다. 



*참조 : 벌들의 바람 속 비행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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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0. 11. 28.

주소 : https://crev.info/2020/11/bumblebees-aerodynamic-sophistica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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