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설계

미디어위원회
2020-07-29

 어둠 속에서 빛을 발하는 생물들 : 생물발광과 진화론의 실패

(Glow-in-the-Dark Creatures Show Off on Warm July Nights)

by James J. S. Johnson, J.D., TH.D.  


      7월에 미국에서는 불꽃놀이가 벌어진다. 하늘과 바다에서 빛을 내는 생물들이 자신들의 특별한 “야간 조명”을 비추는 시기이다.

하늘에서는 반딧불이(lightning bugs, firefly)가, 바다에는 해파리(jellyfish)가 그러한 빛을 낸다. 이 생물들은 모두 생물발광(bioluminescence)을 하는데, 자신의 몸에서 생화학적 산화 기반의 "차가운 빛(냉광)“을 만들어낸다.

생물학적 발광(biological luminescence, 인광과 동일하지 않음)은 생물체 내의 복잡한 화학반응에 의해서 생성되는 빛이다. 이 ‘차가운 빛‘을 생성하는 화학반응에는 적어도 두 가지 화학물질이 관여한다 : 빛을 생성하는 ’루시페린(luciferin)‘, 반응을 촉진시키는 ’루시페라제(luciferase)‘ 효소가 그들이다.[3]

미국에서 농업 분야에 화학비료와 살충제가 대대적으로 사용되기 전인 약 40년 전에, 반딧불이(일명 ‘개똥벌레’)는 시골에서 여름철의 따뜻한 몇 주 동안 흔히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수십 년이 지난 오늘날, 펜실베니아와 오하이오의 아미쉬 농장(Amish farms)과 같은 전통적 농업을 고수하는 농경지에서만, 거대한 구름 같은 반딧불 개체군을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반딧불이는 펜실베니아 랭커스터 카운티의 옥수수 밭에서 번성하고 있으며, 밤에는 축구장 크기의 옥수수 밭 위로 밝은 소용돌이를 만들어낸다.

그러나 그 작은 곤충 내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기에, 깜빡거리는 밝은 빛을 만들어내는 것일까?

한 해의 대부분을 지하에서 보낸 후에, 반딧불이는 6월과 7월 동안 짝을 유혹하기 시작한다. 반딧불이 복부 부분에서 생성된 빛은 특정 패턴, 또는 암호로서 깜박거린다. 반딧불이는 2,000종 이상이 있는데, 각 종마다 고유한 깜빡거림 패턴이 있다.(즉 서로 다른 암호를 주고받는다). 대부분의 반딧불이 종들에서, 수컷은 자신들의 암호를 깜박거리며 날아간다. 일반적으로 지상에 있는 암컷들은 같은 깜빡거림 암호로 응답한다. 수컷은 지상에서 암컷과 합류하여 짝짓기를 한다.[2]

또한 물해파리(moon jellyfish)와 빗해파리(comb jellyfish)와 같은 몇몇 바다생물들도 생물발광을 한다. 그러나 그들은 어두운 파도 안쪽에서 표류하면서 빛을 낸다. 그러한 빛을 내는 그들의 생물발광 능력은 새로운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해파리는 언제나 해파리였기 때문이다.[4]

체서피크 만(Chesapeake Bay, 미국 동부 메릴랜드주와 버지니아주에 위치한 만)의 바다는 특별히 살아있는 빛으로 빛난다. 많은 미세한 박테리아와 플랑크톤들이 빛을 만들어낸다... 빛을 내는 더 큰 생물로는 물해파리와 빗해파리의 일부 종들이 포함한다. 물해파리는 10~12인치의 머리 위에 4개의 분홍색 말굽 모양의 생식선(gonads)을 자랑한다. 촉수는 매우 짧고 작다. 물해파리의 빛은 파란색으로 나타난다. 빗해파리는 대양해파리(sea nettles)와 같은 젤라틴 모양의, 쏘는 촉수가 없는 다른 해파리와 유사하다... 체서피크 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한 빗해파리는 타원형 모양의 추억빗해파리(sea walnut)이다. 이 해파리는 방해를 받으면, 그 빗(combs)을 따라 녹색 빛을 깜박거린다. 단지 4인치에 불과하지만, 수백 개의 빗해파리가 만들어내는 효과는 놀랍다. 심해에서는 해파리 종의 80%, 오징어, 새우, 물고기 등이 생물발광을 한다. 심해의 어두운 곳에서 많은 생물들이 자신의 빛을 낼 수 있다는 것은 논리적인 것으로 보인다.[2]

물론 하나님이 모든 바다생물들의 설계자이심을 인정할 때, 그것은 “논리적”이다. 그러나 그것들이 무작위적인 진화 과정으로 모두 생겨났다고 말하는 것은 논리적이지 못하다. 왜냐하면 빛을 내는 생물들은 진화계통나무의 여러 다른 가지 끝에서 발견되고 있기 때문이다.   

조수에 떠다니는 해파리가 보여주는 빛은 보기에 좋지만, 물속에 있기 때문에 손이 닿지 않는다.[5]

물해파리가 어둠 속에서 빛을 내거나, 반딧불이가 시골의 밤하늘에서 깜박이는 것을 볼 때에, 우리는 어떻게 다른 사람들이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을 도울 것인지를 생각해보아야 한다.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생명의 말씀을 밝혀 나의 달음질이 헛되지 아니하고 수고도 헛되지 아니함으로 그리스도의 날에 내가 자랑할 것이 있게 하려 함이라” (빌 2:15,16) [6]


References

1. Staff Writer. Perseids Meteor Shower 2020. Time and Date Aksjeselskap. Posted on timeanddate.com July 10, 2020, accessed July 16, 2020.
2. Reshetiloff, K. In a Flash, Nature’s Night Lights Add Sparkle to Summer Lights. Chesapeake Bay Journal. Posted on bayjournal.com August 2, 2019, accessed July 16, 2020.
3. Sherwin, F. 2003. Living Light. Acts & Facts. 32(1).
4. Sherwin, F. 2008. Jellyfish Reveal the Recent Hand of the Creator. Acts & Facts. 37(12):14.
5. Sherwin, F. 2008. PB & J (Painful Blisters and Jellies). Acts & Facts. 34(10). See also Johnson, J. J. S. Jellyfish Serves Variety of Venoms in Stinging Cocktail.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14, 2020, accessed July 16, 2020.
6. Philippians 2:15-16a.

*Dr. Johnson is Associate Professor of Apologetics and Chief Academic Offic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참조 : 하나님이 설계하신 생물발광 : 발광 메커니즘이 독립적으로 수십 번씩 생겨날 수 있었는가?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54&bmode=view

생물발광은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44&bmode=view

갑오징어의 색깔 변화는 TV 스크린 설계에 영감을 불어넣고 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62&bmode=view

놀랍다! 심해 물고기는 색깔을 볼 수 있다.

http://creation.kr/animals/?idx=2803410&bmode=view

반딧불 속에 감추어진 창조의 비밀

http://creation.kr/animals/?idx=1290954&bmode=view

계속되는 생체모방공학의 성공 : 반딧불이, 나무, 피부, DNA, 달팽이처럼 만들라.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38&bmode=view

지구상 최초의 동물은 빗해파리였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36&bmode=view

다윈의 진화계통수는 밑동부터 잘못되었다 : 지구상 최초의 동물은 빗해파리?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37&bmode=view

빗해파리의 유전체는 진화론을 궁지에 몰아넣고 있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53&bmode=view

‘수렴진화’라는 도피 수단 : 유사한 구조가 우연히 여러 번 진화했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44&bmode=view

물 위를 살펴볼 수 있는 상자해파리의 눈 : 4가지 형태의 24개 눈을 가진 해파리가 원시적 생물?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62&bmode=view

상자해파리는 사람의 눈처럼 물체를 구별한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06&bmode=view


출처 : ICR, 2020. 7. 27.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glow-in-the-dark-creatures-warm-july-night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07-16

땅을 비옥하게 만드는 두더지

(Think Twice Before Whacking a Mole)

by James J. S. Johnson, J.D., TH.D.  


      두더지(mole)는 봄철 특히 3월과 4월에 활발하게 활동한다. 두더지는 대부분 땅속에 숨어 있어서, 눈에 잘 보이지 않지만, 실제로는 하나님의 중요한 창조물이다. 많은 사람들은 두더지가 정원의 잔디 표면을 주름지게 만들어 싫어하지만, 이 생물의 생태학적 이점은 정원 관리에서 약간의 번거로움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두더지는 땅을 잘 파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그들은 어떻게 땅을 파는가?

두더지는 앞발을 사용하여 흙을 뒤로 보내며, 측면 던지기로 굴을 판다. 앞발의 추진력에 의해 땅속 흙이 이동하여 표면으로 밀려난다. 땅을 얕게 팔 때 두더지는 단지 앞발의 측면 던지기로 흙을 밀어 올리나, 이때 두더지는 살짝 옆으로 회전한다.”[1]

아무도 그들을 잡지 않는다면, 두더지들은 지하에서 일상적으로 먹이를 잡아먹거나, 땅을 파는 일을 하며 산다.

두더지는 토양 관리와 바람직하지 않은 벌레 및 해충의 관리에 좋은 역할을 하고 있지만, 주택 소유자는 두더지가 만드는 얕은 굴과 작은 흙더미 때문에, 두더지를 싫어한다. 두더지는 설치류가 아니라 포유류이다. 두더지의 먹이는 주로 애벌레, 딱정벌레, 딱정벌레 유충, 지렁이 등으로 구성된다. 두더지는 매일 자기 체중의 70~100%를 섭취한다. 토양을 파내기 위해 소비되는 엄청난 양의 에너지를 공급하기 위해, 두더지는 상당량의 먹이가 필요하다. 두더지는 동면하지 않고, 차이가 있지만 일 년 내내 활동한다. 그들은 여름에 비가 오는 기간에 가장 바쁘게 활동하는데, 먹이를 찾아 먹거나, 일부를 저장하기도 한다.[2]

두더지는 모든 동물과 마찬가지로 늘 배고프다. 그들은 먹을 음식이 필요하다! 그들은 지렁이, 곤충 애벌레, 기타 지하에서 자라는 먹잇감을 사냥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그들은 지표면에 가까운 지하 토양 생태계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두더지는 많은 먹이가 필요하기 때문에, 지하에 사는 대부분의 동물보다 넓은 지역을 커버하며 산다. 대부분의 지역에서 1에이커당 3~5마리의 두더지는 높은 개체군 밀도로 간주된다. 두더지는 땅벌레와 지렁이가 많은, 느슨하고 습한 토양에서 사는 것을 좋아한다. 두더지가 이러한 환경을 좋아하기 때문에, 잔디밭과 공원은 두더지의 서식지로 알맞은 곳이다. 두더지는 토양 관리 및 바람직하지 않은 해충과 곤충의 관리에 유익한 역할을 한다. 두더지는 지하에서 토양을 뚫고 토양 입자들을 이동시킴으로써, 흙에 더 나은 통풍을 허용하고, 잔디를 말리며, 부식토(humus, 유기물질)가 토양 깊숙이 이동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그들이 뚫는 굴은 토양 아래 물질이 표면이나 표면에 더 가깝게 이동될 수 있도록 하여, 식물의 뿌리가 더 많은 영양소들을 더 잘 흡수할 수 있도록 해준다.[2]

이 누추한 두더지에게 누가 지하 굴착기술을 가르치고, 이들이 성공적으로 많은 지역에서 살도록 가르쳤을까? 이 지하 굴착작업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해부학적 특징을 가진 두더지를 누가 만들었을까?

간단하게 보이는 것 같지만, 땅 밑을 파는 것은 예술이며, 과학이다.[3] 석유 시추 장비를 신중하고 지능적으로 설계하고 운영하는 사람들은, 두더지의 뛰어난 굴착력(digging powers)을 높이 평가할 수 있다! 두더지들의 땅을 파는 기술은 혁신적인 석유 엔지니어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을만한 가치가 있다.

따라서 당신이 이러한 지하 굴착작업을 "간단"한 쉬운 일이라고 생각한다면, 굴을 파보거나 광물을 채굴해보라!

석유 시추 장비는 여러 세대를 거치면서 스스로 자기와 동일한 시추 장비를 재생산해낼 수 없다. 그러나 이 굴착기술을 가진 두더지는 우리는 잘 인식하지 못하지만, 전 세계에서 성공적으로 번식하고 있다. 하나님은 이 누추한 두더지가 땅 아래서 잘 살아가도록, 필요한 기관과 기능들을 장착시키셨고, 그것에 대한 유전정보가 세대를 거치면서 전달되도록 창조하셨다.

두더지는 땅을 파도록 창조되었으며, 그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일을 한다! 이들을 만드신 창조주는 경배 받으시기에 충분하다.[4]

따라서 우리가 평범한 일상을 보내거나, 위기의 긴급한 상황에서도, 두더지의 굴착 능력을 설계하신 하나님을 신뢰해야 한다. 하늘과 땅을 창조하신 창조주,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경배하는 일에 매일 힘써야할 것이다.[5]


References

1. Schmidly, D. J. 2004. The Mammals of Texas. University of Texas Press, 60.

2. Williams, L. M., Brittingham, M. C. Moles. Pennsylvania State University Extension. Posted on psu.edu June 10, 2007, accessed March 24, 2020.

3. Clarey, T. 2013. Oil, Fracking, and a Recent Global Flood. Acts & Facts. 42 (10): 14-15.

4. Revelation 4:11.

5. John 1:3.

*Dr. Johnson is Associate Professor of Apologetics and Chief Academic Offic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참조 : 두더지는 스테레오로 냄새를 맡을 수 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39&bmode=view

알을 낳는 가시두더지는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53&bmode=view

경이로운 벌레 지렁이

http://creation.kr/animals/?idx=1290959&bmode=view

자료실/창조설계/동물

http://creation.kr/animals


출처 : ICR, 2020. 3. 25.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think-twice-before-whacking-a-mol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06-30

물속을 날고 걷는 새, 물까마귀

(The Bird That Walks and Flies Under Water) 

by James J. S. Johnson, J.D., TH.D.  


       노르웨이의 공식 조류인 흰가슴물까마귀(Cinclus cinclus, white-throated dipper)는 평범해 보이지만, 매우 특별한 방식으로 살아가는 새이다. 이 새는 물속에 있는 먹이를 채집하지만, 첨벙거리는 오리와는 다르다. 이 새는 먹이를 잡기 위해 잠수를 하거나, 날개로 노를 젓기도 하고(꽁지 깃털에서 나오는 기름을 온몸에 발라 깃털이 물에 젖지 않는다), 물속을 걷기도 한다. 의심할 여지없이,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행동이 어떻게 시작됐는지에 대한 설득력 있는 설명을 갖고 있지 않다. 어떻게 이 작은 새는 숙련된 잠수 행동을 할 수 있는 것일까?[2]

흰가슴물까마귀는 노르웨이 전 지역에서 1년 내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3] 이 새는 흐르는 담수(fresh water)를 필요로 한다. 왜냐하면, 그곳이 그들의 주요 식량원이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노르웨이는 산에 있던 눈이 녹으면서, 계곡마다 물들이 빠르게 흘러가며, 폭포, 개울, 좁은 틈들이 많이 있다. 이 참새목의 작은 새는 수중의 벌레유충이나 물고기를 잡을 때, 물속으로 몸을 담그거나, 개울바닥을 걷는 행동으로 인해서, ‘수생’ 조류로 간주되고 있다.

물까마귀는 이름에 걸맞는 두 가지 동작이 있다. 빠르게 흐르는 시냇물 근처에 앉아있을 때, 물 가까이에서 꼬리로 넘어지지 않게 한 후, 종종 갑자기 머리를 물속으로 집어넣는다. 때로는 물가를 조심스럽게 걷다가, 작은 물보라를 일으키며 흐르는 물로 뛰어들어 잠수를 한다. 물속에서 움직일 때는, 펭귄이 수영하는 것처럼, 날개를 움직여서, 마치 물속에서 날아다니는 것처럼 보인다. 때때로 물 흐름이 강할 때, 물까마귀는 위치를 유지하기 위해서, 흐름에 저항하여 튼튼한 날개로 맹렬하게 노를 젓는다.

정말로 놀랍다! 물까마귀는 어떻게 이러한 수중 행동을 알고 있는 것일까? 무작위적 돌연변이가 일어나 우연히 알게 되었는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이러한 행동을 습득했는가? 시행착오는 적절한 설명이 될 수 없어 보인다. 왜냐하면 실패는 죽음이기 때문이다. 익사한 물까마귀는 물속에서의 생존 기술을 진화시킬 두 번째의 기회를 가질 수 없기 때문이다. 다른 조류와 마찬가지로, 물까마귀는 특별한 생태학적 적소를 채우기 위해, 적합한 기술이 프로그래밍되어 있는 것처럼 보인다.[4]

또한 흰가슴물까마귀는 강하게 붙잡을 수 있는 발가락과 근육을 사용하여, 개울 바닥에 튀어나와있는 돌출물들을 붙잡는다. 그러한 행동은 물속으로 머리를 집어넣고 있는 동안, (부력으로) 머리가 수면위로 올라오는 것을 막아준다. 따라서 마치 개울 바닥을 걷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물까마귀가 채집하는 먹이는 작은 담수연체동물, 물고기, 양서류, 단각류(amphipod, 옆새우) 뿐만 아니라, 날도래와 벌레유충과 같은 표재저서성(epibenthic) 생물들이다.

정말로 특이한 새이다! 그 새는 먹이를 얻기 위한, 특별히 설계된 해부학과 힘을 갖고 있다. 심지어 중력을 무시하는 것처럼 보인다. 하나님께서는 이 새에게 담수의 시냇물에서 매일의 필요를 채울 수 있도록 놀라운 기술을 부여하셨다.[5]


References

  1. Also known as the European dipper, it has a mix of colors—brown head, white throat/bib, chestnut belly, and blackish back and tail—unlike the American dipper (Cinclus mexicanus, the “water ouzel”), which is dark black all over.
  2. Animal behaviors that purposefully and beneficially utilize providential anatomies and physiologies cannot be explained as accidently acquired habits gained by trial and error because one error, such as miscalculating how much food energy is needed to migrate during migration, often would be fatal and stop reproductive success. Johnson, J. J. S. 2018. Withstanding Winter Weather. Acts & Facts. 47 (7): 21.
  3. For a map showing this bird’s range in Europe, see Daly S. White-throated Dipper (Cinclus cinclus) in Germany. Focusing on Wildlife. Posted on focusingonwildlife.com June 5, 2018.
  4. Johnson, J. J. S. 2010. Survival of the Fitted: God’s Providential Programming. Acts & Facts. 39 (10): 17-18.
  5. Matthew 6:34.

* Dr. Johnson is Associate Professor of Apologetics and Chief Academic Offic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Cite this article: James J. S. Johnson, J.D., Th.D. 2020. The Bird That Walks and Flies Under Water. Acts & Facts. 49 (6).


*관련기사 : 새끼 위해서라면 거센 물살 ‘풍덩’ 물까마귀 (물바람숲, 2014. 05. 12.) 

: 지느러미도 없지만 급류 속을 날쌔게 헤엄치며 돌틈의 물벌레 사냥. 새끼 목에 걸릴라 잡은 물고기는 바위 때려 다듬은 뒤 먹이기도.

http://ecotopia.hani.co.kr/188879


*참조 : 까마귀와 앵무새가 똑똑한 이유가 밝혀졌다! : 새들은 2배 이상의 조밀한 뉴런의 뇌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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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는 도구를 얻기 위해 도구를 사용한다 : 도구를 사용하는 동물들의 지능은 어디서 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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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한 까마귀에 대한 이솝 우화는 사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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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의 박자를 맞추는 능력은 어떻게 진화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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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의 박자에 맞추어 춤을 추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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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reation.kr/animals/?idx=1291054&bmode=view


출처 : ICR, 2020. 5. 29.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the-bird-that-walks-and-flies-under-water/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06-23

7,000m 깊이의 초심해에서 문어가 촬영되었다!

: 가장 깊은 바다에서 살아가는 하나님의 경이로운 창조물 

(Dumbo Octopus, God's Wonder in the Deepest Deep)

by James J. S. Johnson, J.D., TH.D.


       약 3,000년 전에 성경은 “여호와께서 행하신 기이한 일들”을 “깊은 바다에서 보나니”라고 말씀하고 있다.[1] 이제 인도양 해저 약 7,000m 깊이의 초심해 대양바닥에서 문어(octopus)가 관찰됨으로써, 그 말씀은 더욱 새롭게 다가오고 있다.[2, 3]

인도양 바닥에 있는 카메라에 의해서, 가장 깊은 바다에서 살아가는 문어가 목격되었다. 이 동물은 자바 해구(Java Trench, 수마트라섬 주변) 아래 7,000m 깊이에서 발견되었는데, 이전의 신뢰할 수 있는 기록보다 거의 2km(1800m)나 더 깊은 곳이었다.[2]

“덤보(Dumbo, 아기코끼리)” 문어라고 불려지는[2] 이 놀라운 문어의 발견은 최근에 해양생물학자인 뉴캐슬 대학의 앨런 제이미슨(Alan Jamieson) 박사와 버지니아 해양과학연구소(Virginia Marine Institute of Marine Science)의 마이클 베키오네(Michael Vecchione) 박사가 Marine Biology 지에 보고함으로서 알려지게 되었다.[3] 그러나 이들 해양생물학자들은 인도양 7,000m 깊이의 자바 트렌치 바닥에서 어떻게 덤보 문어의 사진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일까?

덤보 문어의 신원을 밝혀낸 과학자는 앨런 제이미슨 박사이다. 그는 “착륙선(landers, 랜더)”이라 불리는 장비를 사용하여 심해 탐험을 개척한 사람이다. 이 장비는 탐사선의 갑판에서 배 밖으로 떨어뜨려진다. 그 장비는 해저에 가라앉고, 지나가는 것을 기록한다. 제이미슨 박사의 장비는 두 마리의 문어를 촬영했다. 하나는 5,760m 깊이에서, 다른 하나는 6,957m에서 촬영되었다. 각 문어의 길이는 43cm 및 35cm였다.[2]

정말로 놀랍다! 어떻게 이 두족류는 놀라운 깊이의 상상할 수 없는 엄청난 수압(약 690 기압)에서 살아있을 수 있는가? 이 능력은 하나님의 섭리적 생명공학 외에는 적절히 설명될 수 없다.

문어의 조각과 알이 매우 깊은 곳에서 발견되어 왔었지만, 이 발견 이전까지 신뢰할 수 있는 가장 깊은 목격은 5,145m였다. 그것은 50년 전 카리브해에서 찍혀진 흑백 사진이었다.[2]

두족류(Cephalopoda)는 일반적으로 6,000m 깊이를 넘는 초심해대(hadal zone) 저서동물로 간주되고 있지는 않지만, 때때로 저인망 그물에 올라오는 것들은 그들이 ~ 8,000m 깊이까지 존재할 수 있음을 의미했다. 이전의 가장 깊은 곳에서의 두족류 사진은 5,145m에서 촬영된 것이었다. 둘 사이의 불일치는 두족류의 최대 깊이가 해결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3]

전 세계의 바다에는 깊은 해구들이 많이 있다. 이전에는 그러한 곳에 생물이 살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해왔었다. 이 새로운 발견은 두족류가 원래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깊은 곳에서도 생존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4]

이제 우리는 그들의 잠재적 서식지가 해저의 75%가 아니라, 99% 이상을 차지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인도양 관측의 중요성은 이제 문어의 잠재적 서식지가 전 세계 해저의 99% 이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초심해에서 살아가는 생물들은 분명히 특별한 적응이 필요할 것이라고 제이미슨 박사는 말한다.[2]

이 연구에서 우리는 착륙선의 고해상 촬영에 의한, 초심해 해저에서 두족류의 명백한 목격을 보고한다. 심해에서 살아가는 그림포테우티스(Grimpoteuthis) 종은 인도양 바다 5,760m와 6,957m 깊이에서 관측되었다. 이 관측은 두족류의 알려진 최대 깊이 범위를 1,812m 더 확장시키고, 두족류의 이용 가능한 잠재적 서식지를 전 세계 해저의 75%에서 99%로 증가시킨다...[3]

0 ~ 5,145m 깊이의 분포는 문어가 전체 대양저의 약 75%에 접근할 수 있게 했다. 이제 7000m로 서식 깊이의 새로운 확장은 또 다른 24%를 추가하여, 이론적으로 접근 가능한 전 세계 해저 면적을 99%로 만든다.[3] 

해수면 아래 6,957m 깊이에서 살아있을 수 있는 이 문어의 능력에 대해, 우리는 이 “깊은 바다에서 보는 기이한 일들”에 대해 주님을 찬양해야만 한다.[1]

그러나 세속적 진화론자들은 명백한 진실을 피하고 있다. 그들은 이러한 생물에 대해 어떻게든 진화하여, 엄청난 수압에 “적응”했을 것이라고 그냥 말한다. 마치 하나님의 창조에 대한 증거를 일부러 무시하기 위한 변명처럼, 그러한 말을 하고 있다.

"문어들은 세포 내부에서 영리한 무언가를 이룩했어야만 한다. 만약 하나의 세포가 풍선이라고 생각해본다면, 그것은 초고압 하에서 터지게 될 것이다. 그래서 엄청난 수압으로부터 구형의 세포를 유지하기 위한 어떤 현명한 생화학을 필요로 할 것이다.“ 제이미슨 박사는 설명했다. ”그러한 초고압 환경에서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적응은 세포 수준에서 일어나야만 한다."[2]

정말로 오직 성경의 하나님만이 그러한 종류의 현명한 생화학적 작용을 만드실 수 있다! 그러나 ICR은 하나님이 문어, 오징어(squids), 갑오징어(cuttlefish)와 같은 두족류에 장착시켜놓으신 경이로운 기능들에 대해 여러 번 보고해왔다.

주변 환경과 동일하게 자신의 몸체 모습과 색깔을 빠르게 바꾸는 문어의 능력을 생각해보라. 심지어 문어는 다른 바다생물의 모습을 동일하게 흉내내고 있다.[5]

문어의 위장술은 정말로 놀랍다. 다채로운 바다생물들의 모습과 너무도 동일하게 모양, 색깔, 질감을 변경할 수 있어서, 수십 년 동안 해양생물학자들의 탐지를 피할 수 있었다.[5]

따라서 초심해의 서식과 함께, 주변 환경 및 다른 동물 모습을 흉내 내는 문어의 놀라운 특성은 하나님의 현명하신 생명공학을 보여주는 것이다.

...문어의 특정 생물을 흉내 내는 능력은 촉수의 길이, 피부의 작은 근육, 특수한 피부 색소 세포, 연결된 신경, 적절한 인식 처리 프로그램 등을 포함하여, 독특하고 매우 적합한 기능들이 모두 동시에 조화롭게 작동해야만 한다. 이것은 하나씩 점진적으로 생겨날 수 없어 보이며, 한 분에 의해서 동시에 존재해야만 한다. 성경 요한복음 1장은 그 분은 창조주이시자 주 예수 그리스도라고 알려준다.[5]

마찬가지로 오징어(squid)도 또한 패턴과 색상을 변화시켜, 즉각적으로 주변 환경과 섞여지면서, "보이지 않는" 상태로 위장할 수 있다.[6]

주변 환경을 흉내 낼 수 있는 피부가 있어서, 당신이 보이지 않게 될 수 있다고 상상해보라. 태평양에 사는 하와이 짧은꼬리 오징어(Hawaiian bobtail squid, Euprymna scolopes)는 놀라운 능력을 갖고 있다. 그들은 리플렉틴(reflectins)이라는 특수 단백질로 설계되어 있는데, 그것은 오징어를 놀랍도록 아름답게 만들고 있다. 하와이 짧은꼬리 오징어의 생체광자구조(biophotonic structures, electromagnetic radiation harnessing systems, 전자기파 하네스 시스템)는 몸에 비치는 햇빛을 반사하는 방법을 실제로 제어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한다.[8]

또한 갑오징어(cuttlefish)를 생각해보라. 이 두족류의 광학시스템은 문자 그대로 하나님의 생명공학을 고화질로 보여준다.[7]

많은 동물학자들은 갑오징어가 가장 지능적인 무척추동물 종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진화론적 관점에서 상당히 문제가 된다. 진화론자들은 지능은 사회적 상호작용과 긴 수명을 통해 진화했을 것이라고 주장해왔다. 그러나 갑오징어는 두족류이다. 그들은 복잡한 사회구조를 갖고 있지 않으며, 약 1년 정도의 기간, 즉 나비의 수명 정도만 산다. 갑오징어는 어떻게 그렇게 똑똑해졌을까? 또한, 갑오징어는 일종의 시각적 "초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사람이 볼 수 없는 파장의 빛에서 정보를 볼 수 있다. 때로는 (빛으로 구성된) 전기장(electric fields)이 특정 방향으로 우선적으로 정렬될 수 있는데, 이는 편광(polarization)이라 불리는 현상이다. 갑오징어는 편광된 빛의 방향이 변할 때 감지하도록 설계되었다. 다른 동물들은 편광된 시각을 갖고 있지만, 갑오징어는 최고인 것으로 나타난다. 그것은 고화질이다.[7]

3000년 전에 기록된 시편 기자가 말했던 것으로 되돌아가 보자.[8]

“배들을 바다에 띄우며 큰 물에서 일을 하는 자는 여호와께서 행하신 일들과 그의 기이한 일들을 깊은 바다에서 보나니” (시편 107:23~24)


References

1. Psalm 107:24. God’s wonders in nature are “clearly seen” by humans—whether people want to admit it or not. (See Romans 1:20-21.)
2. “The name [‘Dumbo’ octopus, the common name for the Grimpoteuthis family of octopi] is a nod to the prominent ear-like fins just above these animals' eyes that … look like the 1940s Disney cartoon character. Amos, J. 2020. World's Deepest Octopus Captured on Camera. BBC News. Posted on bbc.com May 28, 2020, accessed June 1, 2020.
3. The technical report (on the Dumbo octopi discovery in the Indian Ocean’s Java Trench) appears in Jamieson, A. J., and M. Vecchione. 2020. First In Situ Observation of Cephalopoda at Hadal Depths (Octopoda: Opisthoteuthidae: Grimpoteuthis sp.). Marine Biology. 167: 82.
4. Genesis 1:20-22.
5. Thomas, B. 2010. Where Did the Mimic Octopus Get Its Amazing Abilitie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September 14, 2010, accessed June 1, 2020.
6. Quoting Sherwin, F. 2008. Squid Reflects Creation Evidence. Acts & Facts. 37(4):14. For a confirming reminder that “squid have always been squid,” see Sherwin, F. The Fascinating Squi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rch 16, 2017, accessed June 1, 2020.
7. Sherwin, F. 2016. Smart and Stealthy Cuttlefish.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anuary 11, 2016, accessed June 1, 2020.
8. Psalm 107:23-24.

*Dr. Johnson is Associate Professor of Apologetics and Chief Academic Offic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관련기사 : 문어 어디까지 들어가봤니? 6957m에서 처음으로 카메라에(2020. 5. 29. 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529500097

7000m 심해에 나타난 아기코끼리 '덤보'  (2020. 5. 30.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30/2020053000457.html

아기코끼리 닮은 귀여운 '덤보 문어'...세계에서 가장 깊은 심해서 촬영돼(2020. 5. 29. 뉴스펭귄)

http://www.newspenguin.com/news/articleView.html?idxno=1774


*관련 동영상(youtube)

Octopus Camouflage

https://www.youtube.com/watch?v=eS-USrwuUfA

Mimic Octopus: Master of Disguise

https://www.youtube.com/watch?v=Wos8kouz810

Masters Of Camouflage: The Cuttlefish

https://www.youtube.com/watch?v=Ojb1pxcSr5E

Can Cuttlefish camouflage in a living room? - BBC

https://www.youtube.com/watch?v=pgDE2DOICuc

You're Not Hallucinating. That's Just Squid Skin. | Deep Look

https://www.youtube.com/watch?v=0wtLrlIKvJE

Squid camouflage skin provides stealth coating for soldiers at night

https://www.youtube.com/watch?v=JmvFp4-7Dow


*참조 : 위장의 천재 문어는 피부로 빛을 감지하고 있었다! : 로봇 공학자들은 문어의 팔은 모방하고 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84&bmode=view

문어의 피부를 모방한 최첨단 위장용 소재의 개발.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74&bmode=view

문어 지능의 진화?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63&bmode=view

무척추동물인 문어도 도구를 사용한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67&bmode=view

문어의 차가운 물에 대한 놀라운 적응력.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23&bmode=view

문어의 유전체는 사람의 것만큼 거대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98&bmode=view

과학자들도 놀라는 기능들이 우연히 생겨날 수 있을까?: 거미, 빗해파리, 개미, 새, 삼나무, 개구리, 문어, 상어..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68&bmode=view

문어 화석의 미스터리 : 오늘날과 동일한 모습의 9500만 년 전(?) 문어 화석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64&bmode=view


매혹적인 갑오징어

http://creation.kr/animals/?idx=1290975&bmode=view

바다의 카멜레온인 갑오징어는 스텔스 기술도 갖고 있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96&bmode=view

갑오징어의 색깔 변화는 TV 스크린 설계에 영감을 불어넣고 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62&bmode=view

갑오징어 화석은 원래의 조직을 가지고 있었다. : 3천4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키틴?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85&bmode=view


누가 제트 추진을 발명했는가? : 놀라운 창조물 오징어

http://creation.kr/animals/?idx=1290991&bmode=view

오징어는 날고 있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209&bmode=view

생물발광은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44&bmode=view

살아있는 화석인 1억6천만 년 전(?) 오징어의 발견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20&bmode=view

1억5천만 년 전의 부드러운 오징어 먹물주머니? : 아직도 그 먹물로 글씨를 쓸 수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20&bmode=view

쥐라기의 오징어 먹물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53&bmode=view

물고기를 잡아먹던 2억 년(?) 전 오징어 화석은 빠른 매몰을 가리킨다.

http://creation.kr/Burial/?idx=3894412&bmode=view

놀랍다! 심해 물고기는 색깔을 볼 수 있다.

http://creation.kr/animals/?idx=2803410&bmode=view


출처 : ICR, 2020. 6. 2.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dumbo-octopus-god-wonder-in-the-deepest-deep/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06-09

정글 귀뚜라미는 정교한 설계로 박쥐의 반향정위를 피한다.

(Jungle Crickets Use Sophisticated Design to Avoid Bats)

by Brian Thomas, PH.D.


      백퍼센트 효과적이다. 특히 냉혹한 야생의 세계에서, 그것은 얼마나 자주 발생할까? 영국 브리스톨 대학과 오스트리아 그라츠 대학의 연구자들은, 한 날아다니는 귀뚜라미(flying cricket) 종이 사용하고 있는 놀라운 생존 전략을 발견했다. 그러한 완벽함은 어디에서 온 것일까?

이 귀뚜라미는 파나마의 바로 콜로라도섬(Barro Colorado Island)에 서식하고 있다. 박쥐(bat)는 여치과(katydids) 생물의 지속적인 정글 소음을 멈추게 한다. 밤에 비행하는 동안 박쥐의 음파탐지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면, 모든 칼꼬리 귀뚜라미(sword-tailed crickets)들은 박쥐의 배설물로 변환될 수 있다. Philosophical Transactions of the Royal Society B 지에 발표된 새로운 보고에 따르면, 박쥐를 피하기 위해 사용되는 귀뚜라미의 특별한 기능은 정확하게 작동되고 있었다.[1]

이 귀뚜라미는 특정 음량에서 박쥐의 초음파 신호를 듣는 순간, 비행을 멈추고 착륙한다. 그러나 그들은 그 음파가 박쥐에서 나왔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브리스톨 대학의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 곤충은 오직 "고-진폭 임계값(high-amplitude threshold) 이상의 초음파"에만 반응한다는 것이다.[2]

공중에서 이 비행 귀뚜라미는 박쥐와 여치과 곤충의 소리, 그리고 다른 소음들 사이의 패턴 차이를 분별할 시간이 없다. 따라서 여치과 곤충의 소리를 포함하여 모든 소리 패턴을 듣는 것이 아니라, 고진폭 임계값 이상의 소리만 듣도록 조정된다. 누가 그 임계값을 설정했는가? 자연이 그렇게 했다면, 자연선택이 그 임계값을 조절하기 전에, 얼마나 많은 귀뚜라미들이 죽어야했을까? 박쥐 뱃속에서 소화되고 있는 죽은 귀뚜라미가 어떻게 생존에 효과가 없었다는 것을 후손에게 전달했을까?

또한, 귀뚜라미의 “매우 낮은 감도”는 유사한 음파 및 초음파 주파수의 여치과 곤충들의 소리에 반응하지 않게 한다는 것이다. 연구 저자들은 “놀랍게도 감도가 증가하면 잘못된 경보가 발생할 것이다”라고 썼다.[1] 귀뚜라미들이 계속해서 많은 거짓 경고 소리를 듣게 된다면, 비행을 하지 못할 것이다.

이들 날아다니는 귀뚜라미가 하늘에서 떨어지기로 결정하려면, 박쥐가 얼마나 큰 소리를 내야할까? 정확히 85데시벨이었다. 이 크기는 “7m 거리에 있는 박쥐에 해당한다. 그리고 이 거리는 박쥐가 칼꼬리 귀뚜라미로부터 반향되는 초음파를 감지할 수 있는 정확히 최대 거리이다.”[1]

박쥐의 반향정위(echolocation)가 그들의 작은 몸체를 감지했을 때, 누가 이들 귀뚜라미에게 그것을 정확하게 가르쳐주었는가?

귀뚜라미는 음량 특성과 낮은 감도를 결합하여, 여치과 생물들이 내는 소음을 무시하고, 박쥐의 소음에 매우 주의를 기울인다. 연구의 저자들은 “귀뚜라미의 선별기는 반향정위를 사용하는 포식자의 탐지에 대해 0%의 오경보와 100%의 반응을 하도록, 이중적으로 최적화되어 있다”고 밝혔다.[1]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이 전략은 배경소음에 대한 오경보를 완벽하게 배제하며, 위험한 박쥐 신호를 정확하게 탐지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성경의 시편 18:30절은 “하나님의 도는 완전하고(As for God, his way is perfect)”라고 말씀하고 있다. 이들 귀뚜라미의 전략은 완전하다. 그리고 그것을 발명하신 창조주 또한 완전하시다.


References

1. Romer, H. and M. Holderied. 2020. Decision making in the face of a deadly predator: high-amplitude behavioural thresholds can be adaptive for rainforest crickets under high background noise levels. Philosophical Transactions of the Royal Society B: Biological Sciences. 375(1802).

2. Staff Writer. Eavesdropping crickets drop from the sky to evade capture from bats. University of Bristol Press Release. Posted on Bristol.ac.uk May 8, 2020, accessed May 20, 2020.

*Dr. Brian Thomas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aleobiochemistry from the University of Liverpool.


*참조 : 박쥐와 돌고래의 음파탐지 장치는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점 중 하나인 '수렴진화'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05&bmode=view

돌고래와 박쥐의 유전적 수렴진화 : 200여 개의 유전자들이 우연히 동일하게 두 번 생겨났다고?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09&bmode=view

귀의 경이로운 복잡성이 계속 밝혀지고 있다 : 그리고 박쥐에 대항하여 방해 초음파를 방출하는 나방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87&bmode=view

박쥐 진화 이론의 삼진아웃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47&bmode=view


출처 : ICR, 2020. 5. 26.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jungle-crickets-sophisticated-design-avoid-bat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06-07

뻐꾸기의 놀라운 1만2000km의 장거리 이주 

(Cuckoo Completes Mammoth 7,500-Mile Migration)

by James J. S. Johnson, J.D., TH.D.  


        한 특별한 뻐꾸기(cuckoo)는 아프리카에서 출발하여 아시아를 횡단하는 장거리 이동을 머지않아 완료할 것으로 보인다.

오논(Onon)은 "지난 여름 몽골에서 위성 태그를 부착한 5마리의 뻐꾸기 중 하나이다." 그 새는 잠비아(아프리카 남부)의 겨울 고향에서 몽골의 번식 장소까지 약 1만2000km의 여행을 곧 완료할 것이다. "그 새는 장거리 여행을 위해, 바다를 건너고, 강풍에서도 살아남았다..."[1]

위성 기술은 새에 부착된 태그(새 발목에 부착되지는 않음)를 모니터링하여, 장거리 조류 이동을 추적한다.[2, 3] 따라서, 태그가 부착된 이주자가 “집”에 도착하지 못할 경우, 사망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2, 3]

장대한 여행을 다시 시작하기 전에, 연료를 공급하고 휴식을 취하기 위해, 델라웨어 만(Delaware Bay)의 해안선과 같이, 도착할 때 먹이를 빠르게 얻을 수 있는, 잘 알려진 경유지를 이용하는 많은 철새들과 다르게, 오논은 알려지지 않았던 경로를 사용하여 몽골로 날아가고 있다. 

오논은 평균 60km/h 속도로 비행하면서, 멈춤 없이 수천 km의 인도양을 건넜고, 케냐, 사우디아라비아, 방글라데시와 같은 국가들을 횡단했다.[1]

이 새에 관한 뉴스는 2020년 5월 26일 영국조류협회(British Trust for Ornithology)의 회장인 프랭크 가드너(Frank Gardner)가 보고했다.[1]

지난 8년 동안(현재 9년) 영국조류협회(BTO)는 영국에서 뻐꾸기의 번식을 위한 이주를 둘러싼 미스터리를 밝히고, 그들의 급격한 감소를 방지하기 위해서, 위성 태그를 사용하여(2011년부터) 그들의 이주를 연구해왔다. 이제 처음으로 몽골에서도 동일하게 그들에 대한 지식과 행동을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3]

이 매혹적인 새를 모니터링 할 수 있게 됨으로서, 하나님께서 이러한 사소한 생물에게도 거대한 여행을 할 수 있는 놀라운 능력을 부여하셨다는 것을 우리에게 상기시켜주고 있다. 

몽골 뻐꾸기 프로젝트는 영국조류협회, 몽골 야생동물 과학보존센터(WSCC), 오리엔탈 버드클럽(OBC), 버딩 베이징(Birding Beijing) 사이의 협력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중국 수도에서 위성 태그가 부착된 다섯 마리의 새를 보았던, 2016년 베이징 뻐꾸기 프로젝트의 성공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베이징의 한 학교 학생들이 Flappy McFlapperson이라는 이름을 붙인 이들 중 한 마리는, 중국에서 몽골의 번식지로 이주한 후, 겨울철에 다시 중국을 거쳐 남동 아프리카로 이동하여, 처음으로 아시아 뻐꾸기의 이주 경로를 알 수 있게 해주었다.[3]

우리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 대륙을 횡단하는 작은 새에 들어있는 강인한 힘과 끈기에 대해 놀라야만 한다. 일반적으로 뻐꾸기는 30cm가 조금 넘는 몸길이와, 120~150g의 몸무게에 불과하다.

겨울 숙소(잠비아)에서 번식지(몽골)까지 오논의 이주 경로는 인도양의 해안 지역뿐만 아니라, 적어도 10개국 이상의 나라들을 통과하고 있었다.[1] 그것은 조류의 주행기록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빈번한 비행거리이다!

영국조류협회의 크리스 휴슨는 말했다. “새들은 인도양을 횡단할 때 정확히 어느 지점으로 가야 비행하기에 유리한 바람이 부는지를 알고 있다"

이것은 흔한 뻐꾸기를 홍보할 수 있는 멋진 사건이다. 사실 뻐꾸기에 대해 일반 대중들에게 알려져 있는 것은, 일종의 불량배로서, 이기적이고, 기만적이며, 육아에 게으른, 동정심이 없는 생물로 (많은 조류 관찰자에게) 간주되고 있다. 왜 그런가?

다른 뻐꾸기처럼 일반적인 뻐꾸기는 “부화 기생(brood parasitism, 탁란)”을 실행한다. 즉, 다른 새의 둥지에 몰래 알을 낳아 기르게 하는 것이다. 그래서 의심이 없는 다른 부모는 새끼를 키우는데 드는 비용과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것이다.[4]

암컷이 기만적으로 알을 낳아 부모로서의 책임을 다하지 않게 만드는 것은 수컷 뻐꾸기이다. 그는 포식자인 새매(sparrow-hawk)의 소리를 흉내 내어, 둥지의 주인을 오랫동안 쫓아내어, 의심받지 않고 암컷 뻐꾸기가 남의 둥지에 은밀히 알을 낳을 수 있게 한다.[5] 

그래서 이제 뻐꾸기가 어떤 고귀한 일을 수행하고 있음을 알려줄 시기가 왔다.

위성 추적으로 알게 된, 잠비아에서 몽골까지 1만2000km의 이동은 영웅적이고 훌륭한 업적이다. 이 진정 놀라운 새에 대한 평판이 다시 회복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References

1. Gardner, F. Epic 7,500-mile Cuckoo Migration Wows Scientists. BBC News. Posted on bbc.com May 26, accessed May 26, 2020. Of course, the Arctic Tern’s circumpolar migrations are perhaps the most famous long-distance migrations of all birds. See Johnson, J. J. S. 2010. Survival of the Fitted: God’s Providential Programming. Acts & Facts. 39(10): 17-18.
2. Mongolia Cuckoo Project. Birding Beijing. Posted on BirdingBeijing.com, accessed May 27, 2020. For a progress report on Onon’s Zambia-to-Mongolia migration, scroll down to the entry posted on May 17, 2020.
3. Staff Writer. British scientists working with local conservationists to track the fortunes of cuckoos in Mongolia (Press Release No. 2019-23). British Trust for Ornithology. Posted on bto.org August 1, 2019, accessed May 28, 2020.
4. Like cowbirds, cuckoos are famous as brood parasites—such as the bronze cuckoo that sneaks its eggs into nests of the superb fairy-wren. See Johnson, J. J. S. 2017. Pushy Parasites Parental Passwords. Acts & Facts. 46(2): 21.
5. This is similar to how male cuckoos mimic the threatening sound of sparrow-hawks, or how mourning doves threaten rodents by making sounds that resemble owls. Compare Isaiah 38:14 (doves “mourn”) with Micah 1:8 (owls “mourning”). This is called “threat reversal mimicry.” See Johnson, J. J. S. 2015. The Ghost Army. Acts & Facts. 44(11): 20.

*Dr. Johnson is Associate Professor of Apologetics and Chief Academic Offic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관련기사 : 뻐꾸기가 조류 신기록…아프리카→몽골 1만2천㎞ 비행 확인 (2020. 5. 27.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0527116700009


*참조 : 철새의 논스톱 비행 신기록(11,679km)이 수립되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40&bmode=view

새들의 놀라운 비행 거리와 합창 능력

http://creation.kr/animals/?idx=1290995&bmode=view

철새들은 그들의 경로를 수정하며 날아간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22&bmode=view

철새들의 놀라운 비행 능력 : 큰제비는 7500km를 13일 만에 날아갔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47&bmode=view

북극제비갈매기의 경이로운 항해 : 매년 7만km씩, 평생 달까지 3번 왕복하는 거리를 여행하고 있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68&bmode=view

철새들의 장거리 비행에 있어서 새로운 세계기록 : 흑꼬리도요는 11,500km를 논스톱으로 날아갔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19&bmode=view

생물들의 경이로운 능력이 계속 발견되고 있다. : 물고기의 썬크림과 고래와 작은 새의 장거리 항해.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81&bmode=view

비둘기와 제왕나비는 위성항법장치를 가지고 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28&bmode=view

경이로운 테크노 부리 : 비둘기는 최첨단 나침반을 가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04&bmode=view

잠자리들의 경이로운 항해 능력 : 바다를 건너 14,000~18,000 km를 이동한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56&bmode=view

제왕나비의 장엄한 장거리 비행 : 제왕나비의 놀라운 항해술에 대한 전자공학자의 사색

http://creation.kr/animals/?idx=1290985&bmode=view

연어에서 발견된 정교한 나침반 세포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32&bmode=view

초파리는 내부 나침반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언제나 반복되는 수렴진화 이야기!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86&bmode=view

초파리에 들어있는 놀라운 설계 : 초파리는 천문항법을 사용하여 장거리 이동을 한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225&bmode=view


출처 : ICR, 2020. 6. 1.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cuckoo-completes-mammoth-7500-mile-migra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06-04

식물의 수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나방 

(Secret Life of Moths Vital to Plant Life)

by Jeffrey P. Tomkins, PH.D.


       하나님이 창조하신 각 생물들은 경이로운 복잡성을 갖고 있을 뿐만 아니라, 생태계를 이루는데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지구 전체의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서, 서로 상호 작용을 하고 있다. 이러한 생태학적 패러다임을 보여주는 사례로, 과학자들은 이전까지 알려져 있지 않았던 나방(moths)의 역할을 밝혀냈는데, 나방은 밤에 이루어지는 꽃의 수분(pollination) 작용에서 필수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을 밝혀냈다.[1]

수분매개자(pollinators)는 전 지구적 생태계를 유지하는 데에 있어서, 그리고 또한 농업의 성공에 있어서 중요한 생물이다. 실제로, 전 세계에서 재배되는 작물 및 섬유 식물의 약 30%는 꿀벌, 나비 및 기타 곤충의 수분에 의존하여 번식한다고 추정되고 있다.[2] 이들 수분된 작물의 과일과 씨앗은 사람이 소비하는 음식과 음료의 15~30%를 제공한다.

Biology Letters 지에 발표된 새로운 한 연구에 따르면, 어두운 밤에 나방이 수행하는 꽃가루 운반 네트워크는 꿀벌과 같은 주간에 이루어지는 수분매개 네트워크보다 훨씬 더 크고 복잡하다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낮 동안에 꿀벌, 꽃등애, 나비 등이 방문한 많은 식물 사이에서, 나방은 밤에 꽃가루를 운반하는 것을 발견했다. 그리고 더욱 놀라운 것은, 나방은 일반적인 주간에 활동하는 매개 곤충들이 방문하지 않았던 식물의 꽃에 수분을 하고 있었다.

이 연구는 또한 꽃가루의 운반이 식물들 사이에서 쉽게 옮겨질 수 있는 주둥이(proboscis, 입)가 아닌, 나방의 흉부(가슴)에 있는 털로 가장 빈번하게 이루어진다는 것을 밝혀냈다. 연구원 중 한 명은 말했다 : 

나방 사이의 꽃가루 운반에 대한 이전 연구들은 그들의 주둥이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다. 그러나 나방은 꽃 위에 앉아 먹이를 먹는 동안, 종종 몸의 털이 꽃의 생식기관에 닿는다. 이 행복한 사고는 이후의 계속해서 방문하는 꽃들에 꽃가루를 쉽게 운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3]

나는 이것이 진화의 “우연한 사고” 때문이 아니라, 그러한 특정한 목적을 위해 나방의 몸과 타고난 행동을 설계하신, 하나님의 독창적인 창의성을 나타낸다고 생각한다.

그 보고서의 선임저자인 리차드 월튼(Richard Walton)은 새로운 발견의 중요성을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

야행성 나방은 매우 중요했다. 그러나 이 생물의 생태학적 역할은 간과되고 있었다. 그들은 주간에 이루어지는 수분을 보충하고 있었으며, 식물 집단이 다양하고 풍부하게 유지되도록 돕고 있었다. 나방은 또한 자연적 생물다양성을 보완하고 있었으며, 그들이 없다면, 식물뿐만 아니라, 식물에 의존하는 조류와 박쥐와 같은 많은 동물 종들이 위험에 처할 것이다.[3]

다시 한 번, 이것은 생태계를 여러 방법으로 유지하기 위해서, 다양한 나방들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분명한 섭리적 설계라고 말할 수 있다. 월튼은 또한 말했다 :

최근 수십 년 동안 꿀벌과 같은 수분매개 곤충의 감소로, 수분 작물 수확량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으로 인해, 벌에 대한 많은 과학적 관심이 모아졌다. 반면, 꿀벌보다 더 많은 종을 갖고 있는 야행성 나방은 수분 연구에 있어서 간과되어왔다. 우리의 연구는 작물 수분에 대한 나방의 알려지지 않은 역할을 포함하여, 수분매개자로서의 독특하고 중요한 역할을 이해하기위해, 그리고 나방들의 쇠퇴를 막고, 더 많은 연구들이 미래의 농업 관리 및 보존 전략으로 나방을 포함시킬 필요가 있음을 강조한다.[3]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방에 대해 생각할 때, 밤에 조명등 주위에 날아다니거나, 현관문을 통해 원치 않게 집 안으로 날아드는 성가신 생물로서, 가장 먼저 생각한다. 그러나 사실 나방은 사람들이 귀찮게 여기는 생물이었지만, 우리 모두가 자고 있는 동안 식물의 수분을 위해 야간 근무를 하고 있는 고마운 생물이었던 것이다. 다시 한 번 생태학적 연구는, 창조주의 지혜와 복잡성이 개별 생물체 시스템의 놀라운 설계뿐만 아니라, 그들의 복잡하고 중요한 생물학적 네트워크에도 작동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네트워크는 사람들이 이제 막 이해하기 시작한 상호의존성 및 복잡성 수준에서 작동되고 있었다. 시편 150:2절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다. “그의 능하신 행동을 찬양하며 그의 지극히 위대하심을 따라 찬양할지어다”


References

1. Walton, R.E., C.D. Sayer, H. Bennion, J.C. Axmacher. 2020. Nocturnal pollinators strongly contribute to pollen transport of wild flowers in an agricultural landscape. Biology Letters. 16 (5): 20190877.
2. Pollinators 101. Native Pollinators in Agriculture Project. Posted on agpollinators.org, accessed May 19, 2020.
3. Staff Writer. Moths have a secret but vital role as pollinators in the night. University College London. Posted on ScienceDaily.com May 12, 2020, accessed May 21, 2020. 

*Dr. Tomkins is Life Sciences Directo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참조 : 경탄스런 나방 날개의 디자인 : 날개에 포유류의 안면 모습이 무작위적 돌연변이로?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34&bmode=view

나방들은 암흑 속에서도 바람을 거슬러 항해한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31&bmode=view

생물에서 발견되는 초고도 복잡성의 기원은? : 나방, 초파리, 완보동물, 조류와 포유류의 경이로움

http://creation.kr/animals/?idx=1291208&bmode=view

귀의 경이로운 복잡성이 계속 밝혀지고 있다 : 그리고 박쥐에 대항하여 방해 초음파를 방출하는 나방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87&bmode=view

공룡 나방 : 진화론의 수수께끼. 또 하나의 ‘살아있는 화석’이 호주에서 발견됐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04&bmode=view

4700만 년 전(?) 화석 나방은 아직도 그 색깔을 가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49&bmode=view

후추나방에서 밝혀진 새로운 사실 : 생물의 색깔 변화는 설계되어 있었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3424353&bmode=view

굿바이, 가지나방 : 추락한 한 고전적인 진화 이야기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21&bmode=view

계속해서 추락하는 가지나방의 진화 이야기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63&bmode=view

‘공업암화’의 놀라운 한 역할 : 독소의 배출

http://creation.kr/Textbook/?idx=3801997&bmode=view


자료실/창조설계/동물

http://creation.kr/animals

자료실/창조설계/식물

http://creation.kr/Plants


출처 : ICR, 2020. 5. 28.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secret-life-of-moths-vital-to-plant-lif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05-12

전기장을 이용한 거미의 비행

(Electric spider flight)

by Philip Bell


      거미(spiders)는 날개가 없지만, 많은 거미들은 먼 거리를 '비행(飛行)'할 수 있다. 거미들은 ‘풍선타기(ballooning)’를 통해 새로운 서식지로 나아갈 수 있는 것으로 오래 전부터 알려져 왔다.[1] (참조 : How Spiders Use Electricity to Fly). 다윈조차도 이것에 놀랐다. 작은 거미류는 식물 잎이나 줄기의 꼭대기로 올라가서, 바람이 불 때, 거미줄을 공중으로 길게 풀어낸다. 작은 거미는 ‘풍선타기’로 최대 4km 높이로 날아서, 아주 멀리 떨어진 목적지까지 운반될 수 있다. 이들은 때때로 수천 마일이나 떨어져 살아간다.

작은 거미는 ‘풍선타기’를 통해 새로운 영토를 자신의 서식지로 만들 수 있는 것으로 오랫동안 알려져 왔다.

몇 년 동안 이러한 거미의 비행에 정전기력(electrostatic forces)이 작용할 것이라고 추정됐었지만, 실제로 실험실에서 테스트 된 적은 없었다.[2] 영국 브리스톨 대학(University of Bristol) 과학자들의 독창적인 실험에 따르면, 거미는 전기장(electrical fields)을 감지하며, 자신을 공중으로 발사시키는 데 사용한다는 것이다.[3] 연구자들은 거미가 자연에서 경험하는 것을 모방한 전기장을 인위적으로 발생시킴으로서, 거미들이 ‘발끝으로 서는(tiptoeing)’ 자세를 취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 자세는 그들의 다리를 똑바로 펴고, 복부를 하늘 쪽으로 들어 올리면서, 거미줄을 분사하는 동안 취하는 자세로서, 거미들이 야생에서 풍선타기를 할 때 볼 수 있는 행동과 정확히 같은 것이었다. 

작은 거미는 ‘풍선타기’를 통해 새로운 영토를 서식지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은 오래 전부터 알려져 왔다. 매일 전 세계적으로 수천 차례의 뇌우가 발생하며, 이로 인해 대기의 상층부는 양전하로 충전되고, 지상 표면은 음전하로 충전된다. 그 결과 지표면과 하늘 사이에는 대기 전위기울기(potential gradient, 전압)가 발생하는데, 맑은 날은 폭풍우가 치는 날보다 약하게 발생하지만, 그럼에도 이 전기장은 실제로 존재한다.

.풍선타기(ballooning) 준비를 위한 거미(Xysticus audax, 영국에서 흔한 종)의 ‘발끝으로 서는(tiptoeing)’ 자세를 보여주는 비디오.(여기를 클릭)


따라서 단순한 거미의 비행에는 눈으로 볼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이 있다.

거미가 풍선타기를 실행할 때, 거미의 거미줄(silk)은 음전하를 띤다. 그것은 지표면의 음전하로부터 반발력을 얻고, 작은 거미를 공중으로 떠오르게 하는 것을 돕는다. 과학자들은 거미의 발에 있는 특수 센서(trichobothria, 감각모)가 전기장의 정전기력에 반응하여, 이륙하기에 적합한 시기를 결정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4] 거미는 심지어 한 번 날아오른 후에, 고도(altitude)를 제어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인다.[3]

따라서 단순한 거미의 비행에는 눈으로 볼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들이 들어있는 것이다. 거미의 풍선타기는 정전기 감지기관, 거미줄 방사 노즐, 정확한 거미줄의 특성, 발끝으로 서는 행동 등이 모두 갖추어져 있어야 한다. 이 모든 것들이 방향도 없고, 계획도 없고, 생각도 없는, 무작위적 돌연변이들에 의해서 우연히 생겨났는가? 이 모든 것들이 동시에 모두 제자리에 있어야만 비행이 가능하다. 이것은 진화가 아니라, 이 절지동물의 비행을 설계하신 경이로운 창조주가 계심을 가리키는 것이다. 


References and notes

1. Darwin, C., Journal of Researches, 2nd Ed., John Murray, London, 1845, p.160; darwin-online.org.uk .

2. Nunn, W., Charged-up spiders on the move, Creation 38(1):38–39, 2016; creaion.com/charged-up-spiders.

3. Morley, E.L. & Robert, D., Electric fields elicit ballooning in spiders, Current Biology 28(14):P2324–2330.E2, 23 July 2018 | doi:10.1016/j.cub.2018.05.057.

4. Yong, E., Spiders can fly hundreds of miles using electricity, theatlantic.com, 5 July 2018; accessed 29 August 2018.


*참조 : 정전기를 띠는 거미줄은 과학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57&bmode=view

거미 털 : 완벽한 방수 표면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71&bmode=view

깡충거미는 사람처럼 3색 시각을 갖고 있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85&bmode=view

초소형 생물들의 멋진 설계 : 작은 거미도 큰 거미에 비해 능력이 떨어지지 않았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36&bmode=view

거미줄이 끈적거리는 비밀이 밝혀졌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217&bmode=view

거미줄의 놀라운 설계는 창조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animals/?idx=1757474&bmode=view

하루 이상 잠수할 수 있는 거미와 태양전지가 있어 햇빛을 에너지로 사용하고 있는 말벌.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07&bmode=view

가장 초기(3억년 전)의 거미는 이미 거미줄을 짤 수 있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06&bmode=view

거미는 항상 거미였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02&bmode=view


자료실/창조설계/동물

http://creation.kr/animals


출처 : Creation 41(2):56, April 2019

주소 : https://creation.com/electric-spider-flight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04-17

홍어는 보행의 진화에 대한 단서를 제공하는가?

(Walk like a skate?)

by Philip Bell


       인간은 스케이트를 타지만, 일부 과학자들은 홍어(洪魚, skate)가 걸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인간과 홍어는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밀접하게 진화론적으로 연관되어 있다고 주장되고 있다. 홍어는 가오리 과(科)로 알려진 물고기이다. 가오리(rays)는 연골로 된 골격을 가진 가장 큰 집단의 물고기다. 그들은 평평한 몸 모양과 대양 바닥에서 사는 주거(住居) 습관으로 유명하다.

<©Andy Murch/OceanwideImages.com>


홍어는 독특하게 ‘인어 지갑(mermaid purses)’이라 불리는 알 케이스에 알을 낳으며(반면에 가오리는 알을 체내에서 부화시킨 뒤 새끼를 낳는 난태생 종이 많다), 가오리는 배지느러미(pelvic fins)가 단일 엽(lobe)이나, 홍어는 두 개의 엽으로 되어있다.[1]

홍어가 해저에서 지느러미를 이리저리 움직이며 걷는 듯한 모습이 종종 관찰되기 때문에, 육상 척추동물이 처음으로 땅을 정복한 방법에 대한 단서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진화론자들은 추측했다. 작은 홍어 종인 꼬마홍어(Leucoraja erinacea)를 연구하는 과학자들은 이제 이 추론을 지지하는 증거를 찾았으며, 어류가 육상동물로 진화했다는 연구 결과를 저명한 Cell 지에 발표했다.[2]

홍어의 걷는 듯한 운동은 소위 혹스 유전자(Hox genes)와[3] 신경세포 네트워크에 의해 제어되고 있었다. 연구자들이 특히 흥미로워했던 점은, 이 유전자가 대부분 물고기의 것과는 다르지만, 인간을 포함한 포유류의 사지 움직임을 제어하는 유전자와는 같았다는 것이다. 진화론적 틀 안에서, 일부 연구자들은 이것을 약 4억4천만 년 전에 홍어와 포유류가 공통조상을 갖고 있었기 때문으로 보았다.


너무도 성급한 추정

          홍어의 걷는 듯한 운동은 소위 혹스 유전자와 신경세포 네트워크에 의해 제어되고 있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이 논문에 대해 신중한 자세를 취했다. 시카고 대학의 생물학자인 마이클 코츠(Michael Coates)는 경고했다. “어떤 살아있는 생물체를 보고, 그것이 조상의 상태를 나타낸다고 생각에는 매우 신중해야 한다.” 그는 기본적으로 진화론적 관점에 동의하고 있지만, 한 가지 유의해야 할 점은 더 많은 척추동물을 조사하기 전에, 이러한 주장을 하는 것은 아직 이르다고 말한다. 그러나 더 큰 문제는 연구자들은 홍어와 다른 동물의 기원에 관한 또 다른 가능성을 이미 배제해버렸다는 것이다. 그것은 과학적인 이유 때문이 아니다. 


설계된 홍어

만약 공통 설계자(God)가 설계를 했다면, 진화론적으로 관련이 없는 별개의 생물 그룹에서,  유사한 설계가 사용되었을 것이 정확하게 예상된다. 설계자는 매우 다른 생물체라 하더라도 비슷한 유전자와 신경조직을 사용하여 특정 기관을 만들 수 있다. 좋은 예는 특이한 기름쏙독새(oilbird)이다. 동굴에 거주하면서, 과일을 먹으며, 밤에는 음파 탐지를 하는, 이 새의 눈에 있는 망막은 이 세상의 어느 새에도 없는 독특한 기능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바다 깊은 곳에 사는 심해어도 이런 기능을 갖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5]

마지막으로, 걷는 홍어라는 언론 매체의 과장된 주장에 속지 마라. 대양 바닥에서 지느러미로 움직이는 홍어에 대한 비디오나 해양생물 수족관에서 홍어의 움직임을 직접 살펴보라.[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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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적인 ‘걸어 다니는 물고기’

CMI는 수년에 걸쳐, 걸음의 진화를 보여준다는 물고기로부터, 진화의 사례라고 주장되는 다양한 조상 생물들에 관한 기사를 소개해왔다. 사실 이러한 예들의 각 경우는 진화론자들에게만 흥미로울 뿐이다. 아래의 글들을 살펴보라 :

.반점이 있는 핸드피시(han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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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 Articles

Further Reading


References and notes

1. Weston, P., Sharks and rays: Sure, there are some similarities—but do they really share an ancient aunt?, Creation 24(4):28–32, 2002, creation.com/sharks-and-rays. 

2. Jung, H. et al, The ancient origins of neural substrates for land walking, Cell 172(4):667–682.e15, 8 February 2018. 

3. Hox is short for homeobox genes. Acting rather like switches, they are involved in complex ways in regulating development in creatures as diverse as flies, fish, frogs and foxes. Mutations in these gene switches are sometimes claimed to show evolution but see: Sarfati, J., Refuting Evolution 2, Creation Book Publishers, 99–102, 2011.

4. Guglielmi, G., Primitive fish’s sea-floor shuffle illuminates the origins of walking, Nature news, nature.com, 8 February 2018.

5. Pilcher, H.R., Bird’s-eye view, Nature 427(6977):800, 26 February, 2004; Bell, P.,The super-senses of oilbirds: Bizarre birds elude an evolutionary explanation, Creation 28(1):38–41, December 2005; creation.com/oilbird. 

6. A good example is: ‘This Fish “Walks” Like Our Prehistoric Ancestors’, YouTube. 


*관련기사 : 지느러미로 걷는 꼬마홍어의 4억2천만년 묵은 비밀 (2018. 2. 9.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180208205000017


*참조 : 자료실/창조설계/동물

http://creation.kr/animals 


출처 : Creation 41(1):39, January 2019

주소 : https://creation.com/walking-skat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04-06

깡충거미에서 영감을 얻은 마이크로-로봇 눈.

(Micro-robot eyes inspired by jumping spider)

by Jonathan Sarfati


      깡충거미(Jumping spider)는 거미줄을 사용하지 않고, 먹이를 덮쳐서 사냥한다. 그러나 먹이를 사냥할 때, 그들의 작은 눈을 가지고 어떻게 거리를, 즉 깊이 감각(depth perceptions)을 인식할 수 있는지를 연구자들은 궁금해 했다.

.깡충거미(Jumping spider)

깡충거미의 눈은 네 층의 감광 세포로 되어있다. 즉, 한 층에 초점을 맞춰진 빛은 다른 층에서는 초점이 맞지 않게(흐려지게) 될 것이다. 이미지가 흐려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초점이 맞지 않는 것은 거리 인식을 위한 설계였다.

깡충거미의 눈은 설계 결함과는 거리가 멀게, 초점이 흐려지는 현상(디포커스, defocus)을 이용하여, 오히려 거리를 정확하게 판단하고 있었다.[1] 이것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설명하려면, 우리의 눈에 대해 생각하면 된다. 우리의 두 눈은 약간 다른 이미지를 생성하므로, 뇌는 이를 이용하여 거리를 측정한다. 그러나 우리의 눈이 하나뿐이라면, 어떨까? 떨어진 거리를 알 수 있을까?      

      깡충거미의 초점이 맞지 않은 이미지는 결함이 아니라, 독창적인 설계이다.

자! 한 눈의 시력이 손상된 사람이 근시이거나 원시라면, 이 사람에게도 시력을 보정하는 안경이 필요할 것이다.

어느 경우에나, 이 시각적 결함을 가진 채로, 한 눈을 가진 사람은 거리에 대한 감각을 인식할 것이다. 즉, 원시인 사람은 흐릿한 물체가 더 가까이 있다고 인식할 수 있고, 근시인 사람은 흐릿한 물체가 더 멀리 있다고 인식할 수 있다.

그러나 깡충거미에서 초점이 맞지 않은 이미지는 결함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의 장점이 되고 있었다.[2] 이것은 탁월한 설계를 가리킨다. 그리고 이제 공학자들이 그 개념을 이용하고 있다.


생체모방 로봇 눈

깡충거미의 눈은 하버드 대학교 공학/응용과학부(SEAS) 연구자들에게, 매우 작은 깊이(거리)를 측정하는 센서를 만들도록 영감을 주었다. 이것은 마이크로 로봇 및 가상현실 헤드셋에서 사용될 수 있다.       

       복제품을 만드는데도 많은 지식과 기술이 필요한데, 원본을 만드신 분(창조주)은 얼마나 지혜로우실까?

.메타렌즈(metalens)


하버드 대학의 연구자들은 여러 층을 사용하는 대신에, 획기적인 메타렌즈(metalens)를 개발했다. 이것은 나노(nano) 구조를 사용하여 빛을 집중시키는 평평한 표면이며, 동일한 작업을 수행하는 기존의 복합렌즈보다 훨씬 얇게 만들 수 있다. 이 경우, 메타렌즈는 빛을 두 개의 다른 흐릿함을 갖는 이미지로 분리시킨다. 그런 다음 초-고효율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두 이미지를 분석하고 깊이를 측정하는 지도(map)를 만든다.[3]


그것은 진화했는가?

생체모방공학 논문에서 종종 볼 수 있는데, 세속과학자들은 사실에 기반하지 않은 진화에 대한 맹목적인 숭배가 있다 :

진화는 고도로 전문화되고 효율적인 시각 시스템을 만들어냈다. 이것은 기존의 인공적 거리 감지 센서를 능가하는, 거리 감지 인식 기능을 제공한다.[4]

물론, 그러한 시스템이 어떻게 진화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설명은 없다. 이 놀라운 기능이 무작위적인 과정으로 우연히 생겨났는가? 복제품을 만드는 데도 많은 지식과 기술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원본을 만드신 분은 얼마나 많은 지혜를 갖고 계시겠는가? 그리고 그 모든 것이 유전정보로 암호화되어 다음 세대로 전달되어 동일한 시스템이 만들어진다. 물리적 구조보다 더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라. 로봇 뇌에서 마이크로컴퓨터가 작동되기 위해서는, 매우 복잡한 프로그램도 함께 필요하다는 것이다! 

 

References and notes

1. Sarfati, J., Spiders’ ‘out-of-focus’ eyes help them see depth, Creation 34(3):7, 2012; 3-D Vision for tiny eyes, news.sciencemag.org, 26 Jan 2012. 

2. See Wieland, C. Beetle bloopers, Creation 19(3):30 (June–August 1997); creation.com/beetle. 

3. Nature-inspired metalens sensor for use in microrobotics and wearable devices, azosensors.com, 30 Oct 2019. 

4. Qi Guo and 6 others, Compact single-shot metalens depth sensors inspired by eyes of jumping spiders, PNAS 116(46) 22959–2296, 12 Nov 2019.


*참조 : 깡충거미는 사람처럼 3색 시각을 갖고 있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85&bmode=view

생물에 있는 복잡한 감지기와 '아마존 고'

http://creation.kr/animals/?idx=1291205&bmode=view

1억 년(?) 전 거미 화석은 아직도 빛나고 있었다 : 거미 망막의 반사 층이 1억 년 후에도 작동되고 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757371&bmode=view

가장 초기(3억년 전)의 거미는 이미 거미줄을 짤 수 있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06&bmode=view


*관련기사 : 금속 소재 '메타 렌즈' 나온다...카메라 혁신 기대 (2018. 1. 5. IT조선)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1/05/2018010585049.html

국내연구진, 종이처럼 얇은 '그래핀 메타렌즈' 개발 (2017. 11. 27.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3164030

포스텍, 소용돌이빔 만들어내는 메타렌즈 개발 (2018. 10. 19. 경북일보)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1307

광운대 이상신 교수팀, 나노기술 이용한 ‘다중 초점 렌즈’ 개발 성공 (2019. 11. 6. 뉴데일리)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9/11/06/2019110600046.html

국내 연구진, 투명망토 등 스텔스 기능 구현 메타물질 개발 (2020. 1. 14. 노컷뉴스)

https://www.nocutnews.co.kr/news/5273034


출처 : CMI, 2020. 2. 18. (GMT+10)

주소 : https://creation.com/robot-spider-ey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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