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설계

관 모양의 회전하는 물고기 눈은 진화를 거부한다.

관 모양의 회전하는 물고기 눈은 진화를 거부한다. 

(Tubular Fish Eyes Defy Evolution)


      완전히 기능을 하는 구별된 눈(eye) 디자인들이 동물계에서 계속해서 발견되고 있다. 동물의 눈들은 다양하고, 각각의 눈들은 진화과학자들도 독립적으로 진화되었어야만 함을 인정하고 있는 고도로 특화된 상호연결 부품들을 포함하고 있다.[1] 아마도 가장 기괴한 눈 구조는 심해(수심 600~800m)에서 작은 물고기나 해파리를 먹고사는 배럴아이 물고기(barreleye fish, 투명한 머리를 가진 물고기)인 Macropinna microstoma의 눈이다.

최근 연구에 의하면, 이 물고기의 눈은 투명한 결정 돔(crystal clear dome) 뒤에서 보호되고 있을 뿐만이 아니라, 회전할 수 있다는 것이다![2] 이 이상한 그러나 기능적으로는 완벽한 눈 구조에 대한 비디오는 Monterey Bay Aquarium Research Institute의 웹사이트에서 자세히 볼 수 있다.[3] 그 눈은 멀리 위쪽의 대양 표면 쪽을 응시하면서 대체로 위쪽을 향하고 있다. 그러면 작은 입 근처의 먹이가 아니라 항상 위쪽을 보고 있다면, 어떻게 그 물고기는 먹이를 먹을 수 있을까? 


독특하고 완벽하게 조율되는 근육, 신경, 뼈들의 정렬로 인해, 그 물고기의 눈들이 앞쪽으로 회전되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하게 된다. 투명한 덮개를 통해 다른 방향을 볼 수 있도록 좌석이 기울어지는 우주선 조종석의 조종사처럼, 배럴아이 물고기는 위쪽을 향하고 있던 눈을 앞쪽 방향으로 회전시킨다. 이러한 특수한 구조의 눈이 가동되기 위해서는 두개골의 배치뿐만이 아니라, 물고기의 시야가 방해받지 않도록 투명한 덮개가 바깥쪽에 존재해야하는 등 여러 구조들이 필요하다.[4]  


렌즈들에 있는 녹색 색소는 물고기가 심해 환경 속에서 분명한 상을 얻도록 하는 일종의 광학적 필터로서 작동을 한다. 시신경은 눈 관의 기저부 중앙으로 들어간다. ”이것은 회전하는 비틀어지는 것을 감소시킨다”[2] 테스트된 물고기의 위장 내에서 해파리 조각들을 관측하면서, 이러한 이 물고기의 눈 구조는 Apolemia라고 불리는 어떤 생물발광 해파리(bioluminescent jellyfish)를 먹기에 이상적인 구조의 시각계인 것으로 연구원들은 추정하였다. 배럴아이 물고기는 주 먹이들을 찾기 위해 머리 위쪽의 물들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배경의 생물발광을 확인하고... 보호된 눈을 가지고 해파리의 촉수 안으로 접근할 수 있는 것이다.[2]


최근에 발견된 거울달린 물고기 눈처럼[5], 독특한 그러나 기능적으로 완벽한 이러한 구조의 눈은 다른 어떤 척추동물의 눈과 같지 않으며, 이것은 이 물고기에서만 특별히 나타나있는 구조이다. 사실 그 연구의 저자도 다음과 같이 인정하고 있었다. ”Macropinna는 놀라운 머리 구조와 관상의 눈을 발달시키기 위해서 상당한 량의 진화론적 자금을 투자해온 것이 분명합니다.”[2] 그러면 이 물고기는 기능을 하는 새로운 눈을 개발하기 위해 투자하는 장구한 세월 동안 어떻게 장님으로 살아남을 수 있었는가? 그리고 어떻게 그 어떠한 증거도 남기지 않고 있는가? 그리고 어떻게 그 물고기는 불투명한 미래를 위해서 투자를 계속 할 수 있었을까?[6]    


물고기는 눈을 디자인할 수 없다. 그 눈은 사람의 디자인을 뛰어넘는 것이다. 그리고 배럴아이와 같은 그러한 고도로 특화된 구조들을 만들어낼 수 있는 후보로서 무작위적인 우연한 돌연변이들은 적합해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자연적인 과정에 의해서 그러한 정교한 구조들이 우연히 생겨났다는 경우는 실험실에서나 현장에서나 그 어느 곳에서도 보고된 사례가 없다. 오히려 관측된 돌연변이들은 기능 또는 정보의 소실을 가져오는 것들이었다. 그리고 관측된 과학에 의하면, 자연에서 시간이 오래 지나면 지날수록, 복잡한 시스템은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 붕괴되고 있다.    


관 모양의 눈(tubular eyes)과 같은 디자인된 구조는 지시되지 않은, 무작위적인, 도움이 없는 자연적 힘(natural forces)의 결과일 수 없다. 자연적 힘은 어떤 유용하고, 독특하고, 목적을 가진 어떤 것을 발달시키는 능력을 설명하지 못한다. 그러나 배럴아이는 초월적 지성의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셨다면 정확하게 예측되는 것이다. 그 물고기의 눈은 그들이 살아가는 특별한 환경에서 장착될 필요가 있었던 것이다.
 


References

[1] Fernald, R. D. 2006. Casting a genetic light on the evolution of eyes. Science. 313: 1914-1918. Fernald points out that genetic distinctions indicate that eyes have evolved 40 or more times. Studies based on morphology indicate at least 12 separately evolved eye 'designs.” See Bergman, J. 2008. Did eyes evolve by Darwinian mechanisms? Journal of Creation. 22 (2): 67-74.
[2] Robison, B. H. and K. R. Reisenbichler. 2008. Macropinna microstoma and the Paradox of Its Tubular Eyes. Copeia. 4: 780-784.
[3] Researchers solve mystery of deep-sea fish with tubular eyes and transparent head. Monterey Bay Aquarium Research Institute press release, February 23, 2009.  
[4] It is more accurate to refer to these features as 'specifications” rather than 'adaptations” because there is no evidence that the features arose from the adaptation of pre-existing structures, as the evolutionary scenario asserts. Rather, these features were highly specified from the beginning.
[5] Thomas, B. Fish's Mirror Eyes Reflect the Creator. ICR News. Posted on icr.org January 15, 2009, accessed February 26, 2009.
[6] See also Thomas, B. Ant Algorithms Argue Against Evolutionary Origins. ICR News, February 17, 2009, accessed February 26, 2009.
Image Credit: MBARI.

 


*참조 : ‘속 보이네!’ 투명한 머리 물고기 공개 (2009. 2. 25.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022500467&sid=0105&nid=00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547/ 

출처 - ICR, 2009. 3. 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565

참고 : 4528|4546|4141|4124|3817|3803|2857|2724|2185|2171|1495|2013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4길 9 라이온스 빌딩 401호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오경숙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8-서울중구-0764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4길 9, 라이온스빌딩 401호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