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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설계

깡충거미는 사람처럼 3색 시각을 갖고 있었다.

깡충거미는 사람처럼 3색 시각을 갖고 있었다. 

(The Spider : Invertebrate Designs)


      무척추동물인 작은 거미들은 뛰어난 설계를 보여주고 있었다. 진화론자들은 그저 자신들의 머리를 긁적거리고 있을 뿐이었다.

Science Daily(2015. 5. 18) 지의 보도에 의하면, 깡충거미(jumping spiders)는 ”소형 컬러 시각의 대가(masters of miniature color vision)”라는 것이다. National Geographic지는 이렇게 보도하고 있었다 : ”놀라운 발견 : 깡충거미는 우리보다 더 많은 색들을 볼 수 있다.” 깡충거미의 눈은 사람의 눈에 비하면 매우 작다. 그러나 새로운 연구는 사람의 눈이 볼 수 있는 것처럼, 세 가지 색상 채널로 볼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Science Daily 지는 이러한 고도로 발달된 눈을 진화에 호소하고 있었다 :

연구자들이 발견한 ”스펙트럼형 필터링(spectral filtering)”은 이전에 어떤 거미에서도 기술된 적이 없었던 것이다. 이것은 시각적 전략에 대한 진화론적 수렴(수렴진화)의 놀라운 사례가 되고 있다.

Current Biology 지에 게재된 논문에서, 이 작은 거미에서 3색시(trichromatic vision)가 어떻게 수렴진화 되었는지, 또는 이러한 혁명이 어디에서 왔는지에 대해, 언급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

이것은 2색 시각에서 3색 시각으로의 변화는 Habronattus 깡충거미의 특유의 화려한 구애행동의 진화에 중요한 역할을 했을 수도 있음을 가리킨다. 미래의 연구는 망막 필터링에 의해 전달된 향상된 색깔 구별 능력이 Habronattus 속 거미들의 광범위한 방산과 성공을 가능하게 했던 핵심적 변혁이었는지를 조사해 보아야할 것이다.

즉, 고도로 발달된 시각은 진화로 출현되어 있음으로, 미래의 연구는 그것을 알아내야할 것이라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우리의 연구는 일부 깡충거미과(salticidae) 거미들이 색깔을 볼 수 있는지에 대한 오랜 수수께끼에 대한 해결책을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컬러 시각과 (생물들의 화려한) 채색의 상호 진화에 대한 미래 연구의 문을 열고 있다. 미래의 연구는 이 필터 기반의 3색시의 진화를 선호하게 했던 적응 이점뿐만 아니라, 분류학적 범위에도 초점을 맞추어야할 것이다. 특히, 우리는 붉은 색과 노란 색을 가진 (근접하지 않도록 경고하는) 경계색을 가진 먹이 생물들의 채집 시의 이점을 알아낼 수도 있음을 시사한다.


거미에 관한 또 다른 소식으로, 호주 사람들은 '거미 비(spider rain)'에 대한 소식으로 기겁하고 있었다.(NBC News, 쿠키뉴스 2015. 5. 18. 하늘에서 수백만 마리 거미가 내린다면?… ‘거미비’ 현상 화제). 그러나 그것은 실제로 거미들이 비로 내리는 것이 아니다. 지금은 거미들의 이동 계절이다. 많은 거미 종들은 작은 거미줄을 뽑아내어, 바람에 올라타고 먼 거리를 이동할 수 있다. ”이러한 일은 우리 주변에서 늘 있었습니다.” 한 곤충학자(거미 전문가)는 말했다. ”우리는 그것을 볼 수 없었을 뿐입니다.” National Geographic지는 눈처럼 거미줄로 뒤덮인 한 곳의 사진을 보여주고 있었다. (걱정하지 말라. 이것은 사람에 해롭지 않다. 그것은 늘 일어났던 장엄한 자연의 역사이다.) 그것은 일부 사람에게는 혐오스러운 것일 수 있다. 그 기사는 그 사건을 ”거미줄의 경이로움”을 논의하는데 사용하고 있었다.

거미줄은 ”거대한 진화의 획기적 돌파구였다”. 그는 말했다. ”그리고 이것은 거미들이 왜 성공적인 그룹인지를 말해주는 또 하나의 사례이다.”

거미들의 화려한 색상과 짝짓기를 위한 구애 행동을 보기 위해서는, Evolution News & Views(2015. 4. 23) 지에 게재된 공작거미(Peacock Spider)의 화려한 춤을 보라. 5mm 정도 크기의 작은 이 생물에 얼마나 많은 색깔과 기술이 들어있는지를 확인하라. 



늘 되풀이되고 있는 논쟁이지만, 진화론자들은 거미들의 이러한 경이로운 특성들이 목적이 없고, 방향이 없고, 지성이 없고, 지시되지 않은, 무작위적인 과정(돌연변이)으로, 우연히 생겨났다고 말한다. 그러나 창조론자들 이러한 경이로운 특성들은 지적설계된 것이라고 주장한다. 고도로 발달된 컬러 시각을 갖고 있는 생물이 하등한 생물일까? 당신은 어떤 주장이 더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가?



*참조 : Bee vs. Jumping Spider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qxbuysNGLOM

Googly Eyed Jumping Spider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YJfp9pKI_Qc

Spiders Jump with Deadly Accuracy in Green Light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wiA4yVt1KMk

Eight-Eyed Horror: Peering Into Jumping Spiders' Explosive Brains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0Cx0si_XFXI

Peacock Spider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d_yYC5r8xMI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5/05/invertebrate-designs/ 

출처 - CEH, 2015. 5. 2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163

참고 : 5850|5327|5103|4856|5959|5839|5600|5390|5031|6122|4846|5068|4494|4772|2894|2944|1428|5962|5158|5827|5896|4643|4565|4528|2899|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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