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성경

ChristianAnswers.net
2008-08-22

고고학적 발견들은 성경의 신뢰성을 입증하고 있다. 

(In what ways have the discoveries of archaeology verified the reliability of the Bible?)


      오랜 기간 동안 성경의 역사적 신뢰성(historical reliability)에 관하여 성경을 반대하는 여러 수준의 많은 비판들이 있어왔다. 이 비판들은 흔히 성경 기록을 확인하는 데에 외부 자료의 증거가 부족하다는 데에 기반을 두고 있다. 성경은 종교적인 책이기 때문에, 많은 학자들은 만일 성경 이외의 자료들로부터 보강 증거들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성경은 편향되어 있고 믿을 수 없는 책이라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다시 말하면, 성경은 무흠하다는 것이 증명되기 전까지는 유죄이고, 외부(세속 역사) 증거들이 부족하다면 성경의 기록은 의심스럽다는 것이다.


이 기준은 다른 고대 문서에 적용되는 기준과 매우 다르다. 심지어 대부분은 아니더라도 많은 종교적인 요소를 가진 기록들에 대한 기준과도 많이 다르다. 그들은 그 문서들이 정확하지 않다는 증거가 없다면, 그 문서들을 정확한 것으로 여긴다. 성경에 기록된 모든 사건들을 입증하기는 불가능하다 하더라도, 1800년대 중반 이래 고고학적 발굴들은 성경 기록의 신뢰성과 타당성을 증명해 왔다.


여기에 몇몇 사례들이 있다.

▶ 1970년대에 북 시리아에 있는 에블라(Ebla, 시리아의 고대 도시) 고문서의 발견은 족장(Patriarchs)들에 대한 성경의 기록이 실제 사실이었음을 보여주었다. BC 2300년경에 점토판(clay tablets)에 쓰여진 문서들은 족장들의 기록에서 나오는 사람들의 이름들과 장소들의 이름들이 진짜였음을 입증하였다. 비평가들이 그 당시에는 사용되지 않았고, 성경의 앞 장들에서 부정확하게 사용되었다는 이름인 ‘가나안(Canaan)’이라는 이름이 에블라에서 사용되고 있었다. 창세기 1:2절에 있는 ‘테홈(tehom, 깊음)’이라는 단어는, 나중 시대에 사용되었던 단어로서, 창조 기사가 나중에 씌어졌음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말해져 왔었다. 그러나 '테홈'이라는 단어는 에블라에서 사용되고 있던 단어로서, 모세보다 약 800년 전에 사용되고 있었다. 또한 족장들의 이야기에 반영되어 있는 고대 풍속들이 누지(Nuzi)와 마리(Mari)에서 출토된 점토판에서 발견되었다.

▶ 헷(Hittites, 히타이트) 족속은, 그들의 수도와 기록들이 터키의 보아즈쾨이(Bogazkoy)에서 발견되기 전까지, 하나의 성경적 전설일 것으로 생각된 적이 있었다.

▶ 많은 사람들은 솔로몬의 부에 대한 성경의 언급들이 지극히 과장되었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과거로부터 발굴된 기록들은 고대의 재산들이 왕에게 집중되었고, 솔로몬의 영화는 완전히 타당성이 있음을 보여주었다.

▶ 이사야 20장 1절에 기록된 사르곤(Sargon)이라는 이름을 가진 앗수르(아시리아)의 왕은 실존하지 않았다고 주장되었다. 그 이유는 이러한 이름이 다른 어떤 기록에서도 알려져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라크의 코르사바드(Khorsabad)에서 사르곤의 왕궁이 발견되었다. 그리고 이사야 20장에 언급되어있었던 사건, 즉 그의 아스돗(Ashdod) 포로 기사가 바로 그 궁궐의 벽에 기록되어 있었다. 승리를 기념하는 석비 조각들이 아스돗 그곳에서 발견되었던 것이다.

▶ 의문시 되고 있던 또 하나의 왕은 다니엘 5장에 이름이 나와 있는 바벨론(바빌로니아, Babylon)의 왕 벨사살(Belshazzar)이다. 기록된 역사에 따르면, 바벨론의 마지막 왕은 나보니두스(Nabonidus)였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벨사살이 바벨론에서 공동 섭정을 하던 나보니두스의 아들이었음을 보여주는 점토판들이 발견되었다. 그래서 벽 위에 손가락이 나타나서 쓰여진 글을 보면서, 벨사살 왕이 다니엘에게 이 글을 읽고 그 해석을 내게 알게 하면 '너로 나라의 세째 치리자를 삼으리라”고 제안할 수 있었다.(단 5:16).

고고학적 발굴들에 의해 자주 확인되는 것처럼, 우리는 성경의 기록이 ‘목격되어진‘ 기록임을 보게 되는 것이다.

 

*참조 : A reliable historical record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2/j20_2_20-23.pdf

The times of the 'Great Kings' of Persia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03_1/j03_1_128-134.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hristiananswers.net/q-abr/abr-a008.html

출처 - ChristianAnswers.net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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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an Jaroncyk
2008-07-04

스바 여왕 : 솔로몬은 이집트 파라오의 방문을 받았는가? 

(The Queen of Sheba: was Solomon visited by an Egyptian pharaoh?)


      스바 여왕(Queen of Sheba, 시바의 여왕)의 정체는 고고학자들과 역사학자들에게 있어서 하나의 미스터리로 여겨져 오고 있었다. 2006년에 데이비드 다운(David Down)과 존 애쉬톤(John Ashton)은 ”파라오들을 벗기며: 이집트의 고고학은 성경적 시간틀을 어떻게 확증하는가? (Unwrapping the Pharaohs: How Egyptian Archaeology Confirms the Biblical Timeline)” 라는 책을 썼는데, 이 책에서 저자들은 이집트 역사와 구약 성경의 역사를 조화시키는 수정된 연대기(chronology)를 제안하고 있었다. 수정된 연대기에 의하면, 성경에 나오는 스바 여왕은 이집트에서 가장 유명했던 여왕인 하트셉수트 여왕(Queen Hatshepsut)과 동일인물이라는 상당한 량의 정황적 증거들이 있다. (하트셉수트 여왕의 미라는 얼마 전 발견되었다. (아래의 부록과 참조 글을 보라.)


.카이로 박물관에 진열되어 있는 하트셉수트(Hatshepsut) 여왕의 얼굴이 조각된 스핑크스.

다운과 애쉬톤 이들만이 이집트 역사를 대폭적으로 수정해야한다고 주장한 것은 아니었다. ‘시간의 시험(Test of Time)’이라는 책의 저자이며, 세속적 고고학자인 데이비드 롤(David Rohl)도 ”람세스 2세(Ramses II)는 정통적인 연대표에서 그가 위치하는 시기보다 약 350년이 늦은 BC 10세기의 인물”이라고 제안하였다.[1]. 피터 제임스(Peter James)와 다른 4명의 학자들은 ‘암흑의 세기들(Centuries of Darkness)’라는 책을 발간하였다.[2] 그들은 이집트 왕조, 특히 21-24대 왕조의 연대들이 몇 백년씩 단축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였다. (아래 관련자료 링크 2번 참조). 캠브리지 대학의 고고학 교수인 렌프류(Renfrew) 박사는 이 책의 서문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

”이 두근거리게 하는 책은... 세계사의 한 중요한 시기에 대해서, 그리고 매우 흔들리는 연대와, 전체 연대기적 틀, 그리고 우리의 현대적 해석 기반에 대해서 이목을 끌고 있다..... 인류 역사에 있어서 중요한 시기에 대한 존재하는 연대표가 수 세기 씩이나 틀리고 있다. 결국 역사는 다시 쓰여져야만 할 것이다”[8]

창세기로 시작하는 성경의 역사적 신뢰성은 오늘날 기독교 교회가 당면하고 있는 가장 중요한 사안들 중 하나이다. 만일 우리가 과거의 실제적 사건들에 대한 역사적 고증에서 성경의 정확성이 신뢰받을 수 없다면, 성경이 어떻게 영적인 문제에서 신뢰를 받을 수 있겠는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요한복음 3:12절에서 니고데모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거든 하물며 하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

스바 여왕은 고대 이집트의 역사 기록, 구약성경, 1세기 역사가 요세푸스(Josephus)의 기록, 신약성경 등을 상호 대조함으로써 정확하게 확인되어질 수 있다. 모든 증거들이 대조 평가된다면, 스바 여왕은 이집트를 통치했던 가장 강력한 여자였던 하트셉수트 여왕이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하트셉수트의 가계 배경

투트모시스 1세(Thutmosis I)의 딸인 하트셉수트 여왕은 약 22년 동안 전성기 이집트(애굽)를 통치했다. 전통적인 연대기에서는 하트셉수트 여왕은 BC 15세기에 살았으나, 수정된 연대기로는 BC 10세기에 살았고 통치했다는 것이다.[4] 하트셉수트는 그녀의 이복 오빠인 투트모시스 2세(Thutmosis II)와 결혼했다. 그러나 이 사이에서 아들이 없었다. 그래서 투트모시스 2세는 재혼을 했고, 그 사이에서 투트모시스 3세(Thutmosis III)가 태어났다. 투트모시스 3세가 약 12살이었을 때, 그의 아버지인 투트모시스 2세는 죽었고, 의붓어머니인 하트셉수트가 이집트를 섭정하게 되었다. 이 사건은 이집트 역사에서 가장 당황스러운 사건들 중 하나로서, 투트모시스 3세가 법적으로 왕권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하트셉수트가 결과적으로 자신을 이집트의 왕으로 선포했다는 사실이다. 에모리(Emory) 대학의 미술사 교수인 게이 로빈스(Gay Robins)는 ”우리는 왜 하트셉수트가 전통을 무시하고 왕이 되었는지, 또한 남성 위주의 관료정치 체계가 이런 탈선을 용인했는지 결코 확신할 수가 없다”라고 썼다.[5] 하트셉수트는 오랜 기간 풍요로운 통치를 한 후 죽었고, 투트모시스 3세가 뒤를 이어 왕이 되었다. 투트모시스 3세는 마침내 이집트를 세계에서 가장 강한 제국 중의 하나로 만들었다.
 

하트셉수트의 영화

하트셉수트는 ”매력적인 달걀형 얼굴의 가냘픈 몸매, 높은 이마, 아몬드 모양의 두 눈, 섬세하고 뾰족한 아래 턱···· 확실히 여성다운 상냥함 등을 갖춘” 것으로 조각상들에서 묘사되어 있었다.[8] 전형적인 왕다운 자만심 속에서, 그녀는 자신을 ”바라보기에 너무 좋고, 신의 형상과 영혼을 가지고 있는... 아름다운 독신녀, 신선하고, 침착한 본성, 총체적으로 신성하다.” 라고 기록하고 있었다.[7]


.이집트 웨스트 테베(West Thebes) 다이르 알바리(Deir el Bahari)에 있는 파라오 하트셉수트(Pharaoh Hatshepsut)의 기념 사원.  

그녀는 카르낙 신전(temple of Karnak)에 두 쌍의 오벨리스크(obelisks)를 세웠다. 이 중 하나는 기록적인 29m 높이로 오늘날까지도 이집트에 서있다. 그녀는 또한 나일강 서쪽 제방의 다이르 알바리(Deir el Bahri)에 훌륭한 사원을 세웠다. 이 장엄한 사원의 벽 위에, 미술가들은 하트셉수트가 ‘푼트의 땅(Land of Punt)’으로 갔던 역사적인 원정(expedition)을 그려 놓았다. 이 원정 여행은 스바 여왕이 솔로몬 왕을 방문했다는 성경의 기록으로 우리를 데려간다.(열왕기상 10:1–13, 역대하 9:1–12).

”스바 여왕이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미암은 솔로몬의 명예를 듣고 와서 어려운 문제로 저를 시험코자 하여/ 예루살렘에 이르니 수원이 심히 많고 향품과 심히 많은 금과 보석을 약대에 실었더라 저가 솔로몬에게 나아와 자기 마음에 있는 것을 다 말하매/ 솔로몬이 그 묻는 말을 다 대답하였으니 왕이 은미하여 대답지 못한 것이 없었더라/ 스바 여왕이 솔로몬의 모든 지혜와 그 건축한 궁과/ 그 상의 식물과 그 신복들의 좌석과 그 신하들의 시립한 것과 그들의 공복과 술 관원들과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는 층계를 보고 정신이 현황하여/ 왕께 고하되 내가 내 나라에서 당신의 행위와 당신의 지혜에 대하여 들은 소문이 진실하도다/ 내가 그 말들을 믿지 아니하였더니 이제 와서 목도한즉 내게 말한 것은 절반도 못되니 당신의 지혜와 복이 나의 들은 소문에 지나도다/ 복되도다 당신의 사람들이여 복되도다 당신의 이 신복들이여 항상 당신의 앞에 서서 당신의 지혜를 들음이로다/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할지로다 여호와께서 당신을 기뻐하사 이스라엘 위에 올리셨고 여호와께서 영영히 이스라엘을 사랑하시므로 당신을 세워 왕을 삼아 공과 의를 행하게 하셨도다 하고/ 이에 저가 금 일백 이십 달란트와 심히 많은 향품과 보석을 왕께 드렸으니 스바 여왕이 솔로몬 왕께 드린 것처럼 많은 향품이 다시 오지 아니하였더라/ .... 솔로몬 왕이 왕의 규례대로 스바 여왕에게 물건을 준 외에 또 저의 소원대로 무릇 구하는 것을 주니 이에 저가 그 신복들로 더불어 본국으로 돌아갔더라” (열왕기상 10:1–10,13)


푼트와 스바라는 지명에 대한 미스터리들

역사가들은 푼트(Punt)라는 곳의 정확한 위치에 대해서 오랫동안 논쟁을 벌려왔다. 다이르 알바리에 있는 사원의 양각조각에 묘사된 동식물들을 근거로 하여, 많은 학자들은 푼트가 동아프리카에 있는 한 지역(지금의 소말리아와 지브티 지역)이거나 국가라고 믿고 있다. 마찬가지로 학자들은 스바(Sheba)의 실체와 위치에 대해서도 논쟁을 벌려왔다. 어떤 학자들은 에티오피아나 예멘에 위치하고 있는 한 왕국이었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몇 개의 이집트 비문들, 구약성경, 요세푸스의 역사책, 그리고 신약성경은 우리에게 푼트와 스바의 위치에 대해 더 큰 명쾌함을 준다.


풀려진 미스터리들

하트셉수트의 비문(inscriptions)들에서 그녀는 ‘푼트의 땅’을 ‘하나님의 땅(God’s Land)’이라고 언급하고 있었다.[8] 최소한 하나의 이집트 비문에서, 푼트 지역은 이집트의 북쪽인 팔레스타인(Palestine)에 있는 지역임을 언급하고 있었다.[9] 이것은 그녀가 예루살렘에 있는 솔로몬을 방문했다는 성경의 기록과 일치한다. 1세기 유명한 역사가인 요세푸스는 다음과 같이 쓰고 있었다 :

”그때 이집트와 에티오피아의 여왕인 한 여자가 있었다… 이 여왕이 솔로몬의 덕행과 사려 깊음에 대해 들었을 때, 그녀는 그를 만나보고자 하는 마음이 간절했다… 그래서 그녀는 매우 화려하고 고급스런 예물들을 가지고 예루살렘으로 왔다”[10]

마태복음 12:42절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가 솔로몬의 지혜로운 말을 들으려고 땅끝에서 왔음이어니와 솔로몬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또한 누가복음 11:31절도 참조하라)

그러므로 스바 여왕이 이집트 땅(land of Egypt)으로부터 왔다는 것이 거의 확실하다.


아프리카산 식물과 동물들

하트셉수트 사원의 양각조각에 새겨져 있는 토종 동물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푼트가 동아프리카 국가여야 한다고 항변한다. 양각 조각들은 장대로 운반되는 (여왕이 선물로 받아 온) 나무들, 유향, 몰약, 황금, 향료, 상아, 흑단, 그리고 원숭이들을 보여주고 있다. 솔로몬은 예루살렘에 살았는데, 어떻게 이런 값비싼 아프리카 물품들과 동물들을 스바 여왕에게 줄 수 있었을까? 성경 본문을 더 자세히 읽어보면 이런 외견상의 모순점이 해결된다. 분명히 솔로몬 왕은 황금, 백단목, 보석, 금과 은, 상아, 공작새, 원숭이(잔나비)들을 이스라엘 밖에서 수입했던 해군 함대를 소유하고 있었다.(왕상 10:11,22 참조). 어떤 학자들은 솔로몬 왕이 이런 동식물들과 물품들을 아프리카의 북쪽 지방에서 수입해왔다고 믿고 있다. 하트셉수트의 양각 조각에는, '세상이 존재한 이래 어떤 왕에게서도 결코 그와 같은 것들을 가져올 수 없었다.”라고 쓰여져 있다.[8] 이것은 다음과 같은 성경 구절을 확증하는 것이다 :

”솔로몬 왕이 왕의 규례대로 스바 여왕에게 물건을 준 외에 또 저의 소원대로 무릇 구하는 것을 주니 이에 저가 그 신복들로 더불어 본국으로 돌아갔더라” (열왕기상 10:13)


결론

성경의 기록을 검증할 기회가 주어졌을 때, 성경은 놀랍도록 정확한 역사서임이 증명된다. 호주 고고학회의 전 책임자인 클리포드 윌슨(Clifford Wilson)은 언젠가 다음과 같이 말한바 있다. ”성경은 세상이 지금까지 보아 온 것 중에서 가장 정확한 역사 교과서이다.”[11] 성경의 역사적 신뢰성은 종종 역사가들과 고고학자들을 놀라게 한다. 그리고 성경의 권위는 창세기로부터 시작한다. 최근 창조에 대한 역사적 기술, 인간의 타락, 죽음과 고통의 기원, 전 지구적 홍수, 그리고 바벨탑 사건에 대한 역사적 기술들은 세계의 참 역사를 이해하는데 결정적으로 중요하다.



부록 : 스바 여왕의 미라는 발견되었는가?

이집트 유물의 책임자인 자히 하와스(Zahi Hawass)는 잃어버린 이빨과 CAT(computer-aided test) 스캔으로부터, ‘아마도 암으로 죽은 50대의 뚱뚱한 여자' 미라(mummy)가 하트셉수트의 것으로 확인됐다고 주장하였다. 하와스 박사가 설명하고 있는 ’The Search for Hatshepsut and the Discovery of her Mummy‘와 Bad tooth solves mystery of Egypt’s pharaoh queen을 보라.

 

*참조 : 埃 '전설적 파라오' 하트셉수트 여왕 미라 발견 (2007. 6. 27.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6/27/2007062700886.html

여성 파라오 '하트셉투스'  (2007. 6. 28. MBC News)
http://imnews.imbc.com/imtv/imworld/2040265_3624.html


Related Products
Unwrapping the Pharaohs: How Egyptian Archaeology Confirms The Biblical Timeline. by John Ashton &David Down

 


References
1. Rohl, D., A Test of Time: The Bible: from Myth to History, Century Limited, London, UK, p. 128, 1995; see also review by Osgood, J., Journal of Creation 11(1):33–35, 1997.
2. James, P., Centuries of Darkness, Pimlico, London, UK, pp. XV–XVI, 1992.
3. James, ref. 2, p. 39.
4. Ashton, J. and Down, D. Unwrapping the Pharaohs: How Egyptian Archaeology Confirms The Biblical Timeline, Master Books, Green Forest, AR, p. 116, 2006.
5. Robins, G., Women in Ancient Egypt, Harvard University Press, Cambridge, MA, p. 47, 1993.
6. Tyldesley, Hatchepsut the Female Pharaoh, p. 130.
7. Steindorff and Steele, When Egypt Ruled the East, p. 41.
8. Ashton and Down, ref. 4, p. 122.
9. Schott, P, Les chants d’amour dans l’Egypte ancien, p. 97.
10. Whiston, Josephus’ Complete Works, Antiquities of the Jews, VIII, VI, p. 5.
11. Wilson, C, Archaeologist Speaks Out, Creation 21(1):15, 1998. It needs to be stated however that Dr Wilson strongly disagrees with the identification of Hatshepsut as Sheba. He cites 'scriptural facts as well as archaeological dating to show that Hatshepsut was the foster mother of Moses, and the stepmother of Pharaoh Thuthmosis III, who I and many other conservative scholars accept as being the Pharaoh of the Exodu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927

출처 - Creation on the web, 2007. 3. 2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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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 News
2008-04-28

점토판은 소돔과 고모라가 소행성 충돌로 멸망됐음을 확인했다? 

(Clay Tablet Identified as Asteroid that Destroyed Sodom and Gomorrah)


      한 고대의 점토판(clay tablet)이 소행성 충돌(asteroid impact)에 대한 목격담을 기술하고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충돌은 소돔과 고모라(Sodom and Gomorrah)의 멸망에 대한 성경적 설명을 가리키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The (London) Times 지(2008. 3. 31)는 보도하였다.

150 여년 전에 니느웨(Nineveh)의 왕궁 도서관 유물들 중에서 발견된 그 점토판은 쐐기문자(cuneiform symbols)들로 되어있었는데, 브리스톨 대학교의 연구원들에 의해 최종적으로 판독되었다. 그러나 그 점토판에 새겨진 문자들의 반 가량은 훼손되어 남아있지 않았다.

그 문자들은 수천 년 전에 밤하늘을 바라보고 있던 한 수메르 천문학자(Sumerian astronomer)의 기록에 대한 사본으로서, BC 700 경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그 천문학자는 ”흰 돌 덩어리의 접근(white stone bowl approaching)”과 ”격렬하게 휩쓸고 지나간(vigorously swept along)” 하늘의 어떤 것에 대해 언급하고 있었다. 이 자세하지 않은 기술에 근거해서, 연구팀은 그 소행성이 TNT 1000톤 이상에 해당하는 ”격렬한 충격”으로 아마도 오스트리아 알프스 산에 충돌했을 것이라고 결론내렸다.

브리스톨 대학(Bristol University)의 연구팀은 컴퓨터를 사용하여 점토판에 기술된 그 소행성을 재창조하였고, 그 별이 BC 3123년 6월 29일 새벽에 모습을 나타냈다는 것을 알아내었다. (이 부분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타임지 기사에 게재되지 않았다.)

연구원들은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에 관한 창세기의 설명을 포함해서, 소행성 충돌에 의한 파괴의 '형태와 규모”를 기록한 '최소 20 건의 고대 신화들(타임지의 표현)”이 있다고 주장하였다.

창세기 19장 23–29절을 한번 읽어보자 (개역개정판) :

”롯이 소알에 들어갈 때에 해가 돋았더라 여호와께서 하늘 곧 여호와께로부터 유황과 불을 소돔과 고모라에 비같이 내리사 그 성들과 온 들과 성에 거주하는 모든 백성과 땅에 난 것을 다 엎어 멸하셨더라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보았으므로 소금 기둥이 되었더라 아브라함이 그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여호와 앞에 서 있던 곳에 이르러 소돔과 고모라와 그 온 지역을 향하여 눈을 들어 연기가 옹기 가마의 연기같이 치솟음을 보았더라 하나님이 그 지역의 성을 멸하실 때 곧 롯이 거주하는 성을 엎으실 때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생각하사 롯을 그 엎으시는 중에서 내보내셨더라”

우리는 이 기사를 더 깊이 분석하기 전에, 이 점토판에 쓰인 글자들의 반이 남아있지 않았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점토판으로부터 소행성에 관한 그렇게 정확한 정보를 연구원들이 어떻게 이끌어낼 수 있었는지 의문스럽다. 그리고 그들은 오스트리아의 Köfels 인근에서 탐사되어서 산사태(landslide)로 알려진 지질학적 결과들과(그 산사태는 다른 이들에 의해서 BC 7,800년으로 연대가 평가되었다. 어떻든 그 연대는 확실히 과장된 것처럼 보인다) 소행성의 충돌을 연관시키려고 하고 있다.

그러나 어셔 주교의 연대표(Ussher’s chronology)에 따르면, 아브라함은 BC 1996년부터 BC 1800년 대의 어느 시기까지, 창조 시점에서 2000년을 조금 지난 시기에 살았다. 성경에 기록된 아브라함에 관한 기록에 의하면, 소돔과 고모라 사건은 아브라함이 우르를 떠난 후 이삭이 출생하기 전에 일어났다 그러니까 그 도시들의 멸망은 BC 20세기 후반(BC 1900년대 후반)에 발생했다. 더욱이 연구원들이 주장한 BC 3123년은 노아의 홍수보다도 이전이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복사된 점토판의 원본이 방주에 실리지 않았다면, 그것이 존재하여 BC 700년에 복사되지는 못했을 것이다.    

다른 말로 하면, 이 토판은 연구팀이 말한 것처럼 오래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BC 3123년에 충돌한 소행성은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었을 것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시키시는 과정에서(유황이 대화재 시에 포함되어져 있어) 소행성이나 운석 같은 자연계의 물체들을 사용하셨을 가능성도 있다. 성경이 그것을 배제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마찬가지로 노아의 대홍수는 실재의 물, 실재의 비, 실재의 지질학적 작용, 실재의 화산활동들을 포함하여, 초자연적인 힘에 의해 시발되어진 하나의 '자연적” 격변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그 사건을 한 우연적 자연재해 이상의 것으로 명백히 묘사하고 있기 때문에,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에 어떻게 자연적 힘이 포함되어 있는지를 발견하는 것이, 그 기록에서의 초자연적 요소를 대체하지는 못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자연을 사용하셨을 수도 있다. 그러나 모든 기적들이 자연적 설명을 가진다고 말하는 것은 잘못되었을 수 있다. 특별히 성경의 기록을 왜곡하도록 요구한다면 더욱 그렇다. 사실 성경을 실제의 역사로서 이해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점은, 하나님이 보이지 않으시는 초자연적인 수준에서 머물러만 계신 것이 아니라, 실제 이 세상의 일들에 직접 관여하시고 개입하셨다는 것을 기억하는 것이다.
 


*참조 : 고대 진흙판 문자 해독 성공, 5천년전 소행성 충돌 목격담 담겨 (2008. 4. 1. 중앙일보)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094264&ctg=1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8/04/05/news-to-note-04052008 

출처 - AiG News, 2008. 4. 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258

참고 : 1805|3974|3148|3641|2525|3872|3898|3707|4391

Pam Sheppard
2008-04-12

언어의 혼잡에 관한 전 세계의 전설들 

(Tongue-Twisting Tales: One Language, Many Legends)


      전 지구적 홍수와 여기에서 살아남은 가족들에 관한 이야기들은 세계 어느 곳에나 있다. 흔하진 않지만, 오직 하나의 언어만 존재했었던 때에 관한 이야기도 존재한다.


북아메리카

캘리포니아의 마이두 인디언(Maidu Indians)의 한 전설에 의하면, ”모든 사람들은 특별한 번제 의식을 준비하는 동안까지 같은 언어(same language)만 사용하였지만, 각 남편과 아내만 같은 언어를 사용하는 것을 제외하고, 한 밤에 갑자기 모든 사람들이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 시작하였다”는 것이다.

전설에 따르면, 그때 신이 모든 언어들을 다 말할 수 있는 쿡수(Kuksu)라는 이름의 지도자에게 모든 사람들을 다 집합시킬 것과, ”그들에게 동물들의 각각 다른 이름들과 여러 가지 다른 방언들을 가르치라고 지시했다. 그래서 그 지도자는 각 종족들의 이름을 불러 그들이 앞으로 살게 될 곳을 일러주면서, 각기 다른 방향으로 그들을 보냈다.”


중앙아메리카

한 아즈텍의 전설(Aztec legend)은 다음과 같다 :

”모든 인류는 한 홍수로 인해 멸망하였다. 그러나 콕스콕스틀리(Coxcoxtli)라는 한 남자와 호치케찰(Xochiquetzal)이라는 한 여자만 배를 타고 도망을 쳐서, 콜후아칸(Colhuacan)이라는 산에 이르렀다. 그들은 많은 자녀를 두었는데, 나무 꼭대기에 있던 한 비둘기가 그들에게 언어라는 선물을 가져다 줄 때까지 모두 벙어리였다. 그러나 이 언어들이 매우 달라서 자녀들은 서로 간에 알아들을 수가 없었다.”


과테말라

과테말라의 키쉬(Quiche) 족은 크게 번성해서 옛 고향을 떠나 투란(Tulan)이라 부르는 곳으로 이주했다. 여기에서 그들의 언어가 바뀌었고, 사람들은 각자의 언어를 알아들을 수가 없게 되어, 세계 여러 부분으로 나아가 새로운 집들을 구했다.


아프리카

동부 아프리카의 와사니아(Wa-Sania) 족은 다음과 같은 전설을 가지고 있다 :

”땅 위의 모든 고대 종족들은 한 가지 언어만 알았다. 그러나 극심한 한발이 있어 사람들이 미쳐버렸고, 이상한 말을 중얼거리며 여러 방향으로 떠돌아다니게 되었다. 그래서 여러 가지 다른 언어가 생겨나게 되었다.”


인도

인도 동북부의 미키르(Mikir) 족은 강건한 사람들이었던 램(Ram)의 후손들이었는데, 땅에 불만을 품게 되어, 하늘을 정복하려는 열망을 가졌다. 그들은 한 탑(tower)을 쌓기 시작했다.

”그 탑은 점점 높이 올라갔다. 마침내 신들과 악마들은 이 거인들이 이미 땅의 지배자가 되었던 것처럼, 하늘의 지배자가 될까 두려워하게 되었다. 그래서 그들은 그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했고, 세계의 네 구석으로 흩어버렸다. 이때부터 인류의 여러 가지 언어들이 생겨났다.”


유럽

그리스(Greeks)에는 다음과 같은 전설이 있다 :

”오랫동안 사람들은 제우스 신의 통치만 받으며, 도시나 법률 없이, 한 언어를 말하며, 평화롭게 살았다... 마침내 헤르메스(Hermes)가 다양한 언어들을 도입했고, 인류를 각기 다른 나라들로 나누었다.”


폴리네시아

하오(Hao) 섬에 사는 폴리네시아인들은 라타(Rata)와 그의 세 아들이 대홍수에서 살아남았다고 말하고 있다. 그 후에 ”그들은 하늘에 미칠 수 있고, 창조의 신인 바테아(Vatea, Atea)를 볼 수 있는 건축물(building)을 세울 계획을 세웠다. 그러나 화가 난 신이 건축자들을 쫓아내고, 건축물을 헐어버리고, 언어를 바꿔버렸다. 그래서 그들은 여러 가지 언어로 말을 하게 되었다.”


중동

수메르인들은 모든 사람들이 한 언어로 말했다고 믿고 있었다. ”엔메르카르(Enmerkar)와 아라타(Aratta)의 신”이라는 시에서 : ”그 시절에는... 전 우주는... 사람들은 동음으로... 풍요의 신인 엔키(Enki)는 사람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을 바꿨고, 그것으로 언쟁을 일으켰다. 그때까지 사람들의 말은 하나였다....”


동남아시아

버마(미얀마)의 가이크호(Gaikho) 족의 전설에는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나온다 : ”판댄맨(Pan-dan-man) 시대에 사람들은 하늘까지 닿는 한 탑을 쌓기로 결정했다.... 그 탑이 하늘의 중간까지 이르렀을 때, 신이 내려와서 사람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였다. 그래서 사람들은 서로의 말을 이해할 수가 없었다. 그때 사람들은 흩어졌고 가이크호 족의 조상인 탄마우라이(Than-mau-rai)가 여덟 족장들을 데리고 서쪽으로 와서 시탕(Sitang) 계곡에 정착하였다.” 

”온 땅의 언어가 하나요 말이 하나였더라. 이에 그들이 동방으로 옮기다가 시날 평지를 만나 거기 거류하며 서로 말하되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 하고 이에 벽돌로 돌을 대신하며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하고, 또 말하되 자 성읍과 탑을 건설하여 그 탑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여호와께서 사람들이 건설하는 그 성읍과 탑을 보려고 내려오셨더라.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 후로는 그 하고자 하는 일을 막을 수 없으리로다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그들이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으므로 그들이 그 도시를 건설하기를 그쳤더라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셨음이니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창세기 11:1-9)


*Pam Sheppard earned her BSc degree in journalism from Ball State University and has written for numerous Christian publications. She has worked at Answers in Genesis–USA as a researcher and writer before becoming the national editor for Answers magazine.



REFERENCE LIST

[1] James George Frazer, Folklore in the Old Testament: Studies in Comparative Religion, Legend, and Law (New York City: Hart Publishing, 1975), pp. 150–151.
[2] Samuel N. Kramer, 'The Babel of Tongues: A Sumerian Version,” Journal of the American Oriental Society 88, no.1 (January–March 1968), pp. 108–111.
[3] Larousse Encyclopedia of Mythology (Prometheus Press, 1959), p. 445.
[4] Rev. J. H. Titcomb, 'Personal Recollections of British Burma and Its Church Mission Work in 1878– 79,” Project Canterbury (London, 1880).
[5] Robert W. Williamson, Religious and Cosmic Beliefs of Central Polynesia (Cambridge 1933), 1:94. 

 

*참조 : A possible post-Flood human migration route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9_1/j19_1_65-72.pdf

The origins of language: an investigation of various theorie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8_3/j18_3_24-27.pdf

The origin of language and communicatio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7_3/j17_3_93-101.pdf

The development of languages is nothing like biological evolutio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63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3/n2/tongue-twisting-tales 

출처 - Answers Magazine, 2008. 2. 18.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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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lines
2008-04-02

진화론은 언어를 설명할 수 없다. 

(Evolutionary Theory Can’t Handle Language)


       한 유전자가 언어(speech)의 스위치를 켰는가? 5년 전, 진화 유전학자들은 Foxp2 라 불려진 유전자에서의 돌연변이가 인간의 언어 문제를 풀 수 있는 열쇠라고 주장했었다 (08/15/2002, 05/26/2004를 보라). 이것은 2 가지의 관측 사실에 기초하고 있었다 : 1)침팬지들은 이 유전자의 돌연변이를 가지고 있지 않았으며, 2)Foxp2의 변이가 일어나 있는 사람은 언어장애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MIT의 컴퓨터 언어학 교수인 로버트 버위크(Robert Berwick)는 이 생각은 옳을 가능성이 매우 희박하다고 주장하였다. Science Daily 지(2008. 2. 21)에 실린 한 기사는 그의 생각을 다음과 같이 보도하고 있었다 :

”이러한 종류의 직접적인(언어가 한 유전자와 연관되어 있다는) 연관은 유기체들이 함께 움직이는 방식이 전혀 아니다”라고 그는 말한다. 언어만큼 복잡한 어떤 것이 (진화로) 생겨나게 될 때 ”진화론 연구에 대해 비난을 적게 받을 수 있는 예를 제안해야 한다.” 그리고 특별한 Foxp2 유전자와의 연관성은 여러 사건들의 전체적인 연속선상에서 기초되어야 한다. 각각의 사건들은 추정적인 것이다. 따라서 전체 이야기가 맞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     

”그것은 매우 혼란스럽고, 마치 일기예보와 같다. 잡음들이 신호를 압도하고 있다”고 그는 말한다.

오히려 언어는 훨씬 더 복잡하고 난해한 여러 요소들의 상호작용에 의한 결과가 거의 확실하다고 버위크는 말한다. 그리고 그것이 특정한 유전학적 변화와 연관되어 생겨났을 가능성은 결코 없어 보인다는 것이다. ”과학에는 매우 흥미로운 어떤 것들이 있다. 그러나 우리는 그런 것들을 결코 알아내지 못할 것이다.” ”흥미로운 무언가가 이해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일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일종의 낭만적인 견해이다.”

심지어 언어를 정의하는 것마저도 어렵다고 그는 말했다. 새의 노래는 일종의 언어인가? 고래의 노래는? ”만일 당신이 언어가 무엇인지 정의할 수 없다면, 왜 진화론적 관점으로 그것을 연구하는가?” 만일 그렇다 해도, 마치 프린터가 컴퓨터 시스템에서 주변 장치인 것처럼, Foxp2 유전자는 언어를 구사하는 능력에 있어서 주변적인 것일 수 있다고, 버위크는 말했다.

그러면 이것은 언어의 진화에 대한 연구를 어디에 두고 있다고 말하는 것인가? 버위크는 더 깊고 더 내적인 메커니즘을 찾고 있었다. 예를 들어, 그는 시(詩)에서의 리듬과 새들의 노래 패턴에서 어떤 유사성을 보고 있었다. 그러나 이것은 인과적(因果的)인 메커니즘 없이 어떤 유사성만을 보여주는 것일 뿐이다. 그 기사는 언어를 본질상 마음의 비언어적 기능이라고 묘사하면서 이렇게 끝을 맺고 있었다 :

”결론적으로, 중요한 것은 언어란 어떤 특별한 소리나 모양이나 동작과는 무관한, 인간 마음의 내면에서 발생하는 어떤 것을 이해하는 것이라는 것이다. 동일한 내면의 정신적 구조는 그것의 기본적인 본질을 변경하지 않고, 말과 쓰기와 신호 언어(손짓, 몸짓, 표정 등)를 통해 표현될 수 있다”고 버위크는 말한다. ”그것은 당신이 듣고 있는 외부적인 것에 관한 것이 아니라, 당신의 머리 안쪽에서의 표현에 관한 것이다”.

실험실에 있는 버위크의 사진은 MIT에서 보도한 최초의 보도 자료에 게재된 것이다.



지적설계 이론가들과 인식 신경과학자들은 이것과 함께 야외활동의 날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만일 언어의 핵심이 육체적 표현이 아니라, 마음속에 있는 개념이라면, 그것은 진화에 기초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지적설계 과학자들은 지식의 산물인 정보(information)는 그것을 전달하는 기질(substrate)과는 독립적인 여러 방법으로 표현되어질 수 있다는 상식적인 개념을 여러 해 동안 설명하여 왔다. ”존은 메리를 사랑한다” 라는 문장은 모래에 써서, 공중에 써서, 전자(e-mail, TV)로, 음파로, 종이와 잉크로, 손짓(몸짓) 언어로, 로프에 매듭으로, 다른 방법들로 표현될 수 있다. 그러나 그 메시지는 바뀌지 않는다.

그러므로 ”언어의 진화”는 의미 있는 정보의 진화에 관한 이론이 되어야만 할 것이다. 당신은 무의미함에서 의미를, 무목적에서 목적을 얻을 수 없다. 당신은 버위크가 비합리적인 도약을 하는 것을 보았는가? 진화론적인 접근은 결코 언어를 이해하지 못할 것 같다고 그는 말했다. 그러나 그리고 나서 그는 통찰력을 위해 새의 노래와 시에 대한 연구로 돌아갔다. 그는 모든 유물론적 세계관이 빠트리고 있는 기본적인 단어인 ‘정보(information)’를 추가할 때까지, 그것을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진화론자들이 어떻게 대중들을 속이고 있는지 다시 한번 주목하라. 그들은 사람들이 보도록  Foxp2 유전자 깃발을 흔들어대면서, ”또 다시 다윈이 승리했다”(example)라는 노래를 부르며 칭송했었다. 5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그들의 설명은 아마도 틀렸다고 인정하고 있는 것이다. 존은 메리를 사랑할지 모른다. 그러나 찰리는 진리(tRuth)를 경멸하고 있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2.htm#20080221a 

출처 - CEH, 2008. 2. 2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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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 News
2008-01-30

고대 핀란드인은 동물 뼈 스케이트를 발명했다. 

(Bone Ice Skates Invented by Ancient Finns, Study Says)


       이번 달 Linnean Society of London Biological Journal에 실린 연구에 의하면, 5천 년 전의 사람 여행객들은 동물 뼈로 만들어진 스케이트로 얼음 호수 위를 건너갔다고 내셔널 지오그래픽 뉴스(National Geographic News, 2008. 1. 4)는 보도하였다. (클릭하면 뼈 스케이트 복제품을 볼 수 있음).


한 연구에 따르면, 스케이팅(skating)은 재미가 아니라, 운송(transportation)을 위해서 고안되어졌다는 것이다. 그들은 이탈리아와 영국의 연구자들은 스칸디나비아에서 러시아까지 많은 얼음-스케이팅 유물(ice-skating artifacts)들을 조사하였다. 이것들은 동물 뼈(특별히 말 뼈)들로 만들어졌고, BC 3,000년까지 연대가 올라간다는 것이다.


연구팀은 오늘날 남부 핀란드의 사람들은 오래 전부터 운송 수단의 한 형태로 스케이팅을 사용했었다고 결론 내렸다. 스케이팅은 10% 정도 육체적 에너지 소비(energy expenditures)를 감소시킨다. 이 지역은 100 km2 안에 세계 어느 곳보다도 많은 호수들이 존재한다. 북부 유럽의 다른 지역에서는 에너지 소비의 감소가 단지 1 % 정도에 불과할 것이라는 것이다.


”사람들은 마치 모든 호수 주변들을 걸었었던 것처럼, 더 빠르고 더 수월하게 여행하기 위해서 이 독창적인 이동 도구를 개발하였다.”라고 연구의 공동 저자인 옥스퍼드 대학의 포르멘티(Federico Formenti)는 말했다. 포르멘티의 연구팀은 아이스 링크에서 뼈 스케이트의 복제품을 사람에게 착용시키고 심장 박동율, 산소 소모율, 속도 등을 측정해보았다. 또한 인류학자들은 크로스컨트리 스키도 같은 시기에 스칸디나비아에서 생겨났을 것이라고 이론화하였다.


과거 인류가 독창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는 것은 매혹적이다. 아담(Adam)은 동물들의 이름을 지을 만큼 지혜로웠고, 두발가인(Tubal-Cain)은 동철(bronze and iron)로 각양 날카로운 기계들을 만들었고, 노아(Noah)와 그의 아들들은 하나님의 설계대로 거대한 선박을 건조할 수 있었다. 사람은 하나님에 의해서 정신적으로 모자란 동굴인(cavemen)으로 창조되지 않았다. 타락 이전에 인간은 오늘날 가장 현명한 사람보다 더 지혜로웠을지도 모른다.   

 


*참조 : What about the ‘Stone Age’?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799/

A Better Model for the Stone Age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227

A Better Model for the Stone Age Part 2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225

The Stone ‘Age’—a figment of the imaginatio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68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8/01/12/news-to-note-01122008

출처 - AiG, News, 2008. 1. 1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169

참고 : 2746|528|2748|2335|1452|2241|4053|343

이은일
2007-12-20

인류와 언어의 기원


서론

창세기는 하나님이 창조주이시며, 심판주이심을 너무도 분명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스스로 계시한 창세기의 말씀을 통해, 우리는 인류 역사가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신 것으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중고등학교 교과서에는 인류는 진화의 과정을 통해 하등동물로부터 생겨난 존재라고 주장합니다. 생물학에서 나온 거짓된 진화론은 인류의 기원도 역사의 시작도 진화론적으로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생물체도 진화의 중간단계라고 주장할 수 있는 확실한 화석이 없기 때문에, 진화론자들도 화석을 가지고 진화의 증거를 삼지 않습니다. 도리어 왜 화석에 진화의 증거가 없는지를 설명하려고 합니다. 사람들은 원숭이와 사람의 중간단계의 화석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런데 이런 식의 표현을 가지고 진화론자들은 트집을 잡기도 합니다. 자신들이 주장하는 것은 사람과 원숭이의 공통 조상이지, 원숭이와 사람의 중간단계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람과 원숭이의 공통 조상이라는 개념 자체가 진화가 일어났다는 전제하에서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공통 조상이라고 주장하는 근거는 사람의 모양과 원숭이의 모양 둘 다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원숭이가 사람으로 진화되었다는 말이나, 공통조상을 갖고 있다는 말이나 같은 이야기인데, 마치 진화론자들은 자신들이 대단한 이론을 갖고 있는 것처럼 스스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진정한 인류의 기원과 언어의 기원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본론

1. 인류의 시작에 대한 두 가지 상반된 이론

성경은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되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창 1:26). 즉, 사람은 처음부터 지혜롭게 창조되었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얼마나 지혜롭고, 권위가 있는지는 창세기 2장 20절 '아담이 모든 육축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에서 잘 나타나 있습니다. 사람이 이처럼 지혜롭고 권위가 있는 것은 다른 동물들처럼 흙으로만 창조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기가 들어가 창조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창 2:7).  

진화론을 믿으면 사람이 다른 동물들과 차이가 있는 특별한 존재라는 것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단지 다른 동물들보다 좀 나은 존재일 뿐이며, 만약 인간보다 더 나은 다른 존재가 출현한다면, 인간은 다른 동물들과 다를 바 없는 존재가 될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진화론은 인간의 지혜가 도구 때문에 발전되어 생긴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우연히 도구를 발견하면서 차츰 지혜롭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지혜가 있어서 도구를 만든 것이 아니라, 도구 때문에 지혜롭게 되었다는 어처구니없는 해석을 합니다. 진화론자들은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하기 위해 다른 동물들이 도구를 사용하여 먹이 사냥을 하는 예를 보여줍니다. 원숭이가 풀줄기를 개미집 구멍에 넣고 개미들이 달려 나오는 것을 먹는 것 등을 통해 바로 인간도 원숭이처럼 도구를 우연히 사용하게 되면서 지혜롭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동물이 그런 도구를 사용하는 것이야말로 도구에 의해 지혜롭게 되는 것이 아니라, 지혜가 도구를 사용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동물조차도 처음부터 지혜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인데, 진화론자들은 진화론을 주장하기 위해 동물의 도구와 사람의 도구를 진화의 발전처럼 설명합니다.

반면에 창조론은 처음부터 인간이 다른 동물들과 다른 독특한 존재라는 것을 성경을 통해 분명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과학자의 엄밀한 평가가 없어도 사람과 동물이 얼마나 다른지는 이루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인간만이 직립하여 생활하고 있고, 정보를 축적하여 전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반하여 행동할 수 있는 유일한 영적인 존재입니다. 누가 봐도 분명한 것을 진화론자들은 진화의 틀 내에서 모든 것을 설명하려고 하기 때문에 엉뚱한 주장을 계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2. 인류의 출현 지역은 어디일까?

진화론은 인류가 아프리카에서 출현하였다고 주장합니다. 그 주장의 근거는 아프리카에서 발견한 '오스트랄로피테쿠스”라는 원숭이 뼈 때문입니다. 이미 화석에 대한 글에서 인류의 조상이라고 주장하는 뼈들은 가짜거나, 원숭이 뼈에 불과한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진화론자들은 인류가 여러 군데서 출현하였다고 과거에 주장했었습니다. 자바인 등의 화석을 근거로 여러 종류의 인류가 여러 곳에서 출현하였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류의 조상이라고 주장되었던 것들이 거짓으로 밝혀지거나, 원숭이 뼈 또는 다른 동물의 뼈에 불과하다는 것이 밝혀짐으로서, 이제는 인류가 아프리카 한 곳에서 출현하였다는 설을 진화론자들도 대부분 믿게 되었습니다.  

인류의 살았던 흔적들을 살펴보면 인류가 중동지방, 지금 이스라엘이 있는 지역에서 출현하였다는 것은 고고학적으로 분명합니다. 인류의 문명이 이곳으로부터 시작되었고, 이 문명이 전파되어 이집트, 인도, 중국의 황하문명을 만든다는 것은 일반 역사책에도 분명히 나와 있습니다. 인류가 중동지방으로부터 시작되어 전 세계로 퍼졌다는 것은 성경의 기록과도 일치합니다. 노아 홍수 이후 인류는 중동지방에서 번성하다, 바벨지역에서부터 갑작스럽게 흩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인류는 서서히 이동한 것이 아니라 빠른 속도로 이동하여 여러 지역에서 문명의 자취를 남겼습니다. 이런 고고학적 증거들은 성경의 기록과 일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이런 증거들에 자신들의 가정을 집어넣어 인류가 아프리카에서 출현하여, 그 후 중동지방을 거쳐 전 세계로 퍼졌다고 주장합니다. 원숭이 뼈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집착을 제외하면, 모든 과학적, 역사적, 고고학적 증거들은 성경과 같이 인류의 시작이 중동지방부터라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3. 사람들은 처음 어떻게 살았을까?

성경은 사람들이 처음부터 농사도 짓고, 가축도 키우며 살았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추방된 이후의 일이기는 하지만, 아담은 땀을 흘리며 땅을 개간해야했고 (창 3:17-19), 아담의 아들인 가인도 농사를 지었습니다. 아벨은 양을 키웠습니다. 진화론자들은 이런 성경의 기록을 믿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처음 인간은 동물과 같은 존재이기 때문에 농사나 가축을 키울 수 없을 것이고, 동물들처럼 다른 동물을 잡아먹거나, 나무의 열매를 먹는 생활을 먼저 하였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싹이 트는 식물을 발견하고, 도구를 발견하면서 농사를 짓게 되었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고고학적 자료들은 수렵생활과 농경생활이 지역마다 차이가 있을 뿐 같은 시대에 동시적으로 시작되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삭의 아들 야곱과 에서의 경우에서도 농경생활 중심의 사람과 수렵 생활 중심의 사람 모습이 함께 나타나듯이, 인류의 문명은 처음부터 지혜로운 인간에 의해 시작된 것입니다.

진화론자들은 또한 사람들이 처음은 모계 중심의 사회를 이루고 있었다고 주장합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동물들처럼 부부관계를 형성하지 않고 성관계를 갖기 때문에 누가 아버지인줄 모르기 때문에 어머니 중심의 삶이 될 수밖에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런 주장은 동물에 대한 이해도 없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동물들도 새끼를 낳을 때 아버지가 누군지 모르지 않습니다. 그런데 처음 사람들은 동물보다 못한 문란한 성 관계를 하였다고 진화론자들은 믿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아마조네스와 같은 '여성 중심”의 사회를 발견하면 자신들이 주장하는 원시 모계사회의 원형을 발견했다고 엉뚱한 주장을 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회가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문란한 성관계 때문에 누가 아버지인줄 몰라 형성된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거짓된 주장을 쉽게 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진화론의 영향 때문에 과거는 지금보다 못한 사회를 형성하고 있었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집트의 피라밋이나 그리스 로마의 문명들을 보면서 사람들이 감탄하는 것은 '옛날에 어떻게 이런 문명이 가능한가?”라는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진화론적 역사관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문명과 역사는 발전하는 것이라고 주장해왔기 때문입니다. 고고학적인 자료들을 보면 지금보다 과거 사람들이 훨씬 지혜로웠고, 더 발전된 문명을 가졌을 가능성이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4대 문명 자체도 현대 과학문명이 이룰 수 없는 놀라운 건축물들을 만들고 있었으며, 심지어는 4대문명 이전에도 발전된 문명의 자취들이 발견됩니다. 이런 문명의 자취들은 진화론적 역사관으로는 해석될 수 없기 때문에, 엉뚱하게 외계인에 의한 문명이라고 해석하는 사람들도 있을 정도입니다.

성경은 인류의 초기 역사에 매우 발전된 문명을 이루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창세기 4장 20-22절은 가인의 후예들이 육축을 시작하고, 음악을 만들고, 청동기 문명을 건설하는 장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가인 스스로가 거대한 성을 건축하여 가인의 후예들이 사는 도시를 만들었고 (창 4:17), 홍수 이후에는 하늘에 닿는 높은 대를 가진 성을 건축하는 모습이 등장 합니다 (창 11:4). 이집트 문명 등 4대 문명이 발생되기 이전에 놀라운 문명들이 있었고, 이런 문명들이 있었기 때문에 4대 문명이 건설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진화론에 의하면 350만년의 진화를 거쳐 사람다워진 인류가 4대 문명을 건설하였다고 보기 때문에, 4대 문명 이전에 건설된 것으로 밝혀진 문명들은 역사책에 기록되지 못하고 신비로만 남아 있는 것입니다. 성경은 창세로부터 사건들을 제대로 기록한 유일한 책이기 때문에, 이런 문명의 자취들을 설명할 수 있는 것입니다.


4. 가인은 누구를 두려워했고, 누구와 결혼하였나?

성경의 기록을 역사적 사실로 믿기 시작하면, 진화론적으로 설명하던 많은 거짓들이 드러나고, 과학적 증거들이 성경의 기록과 일치됨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성경이 기록된 그대로 믿기에는 여러 가지 의문들이 생겨나기도 합니다. 대표적인 예 중의 하나가 창세기 4장 14절에 가인이 아벨을 죽인 후 '...나를 만나는 자가 나를 죽이겠나이다.”라는 고백입니다. 성경대로라면 아담의 아들들이 가인과 아벨뿐인데, 도대체 가인은 누구를 두려워했다는 것인가라는 의문이 생깁니다. 아담이 있었겠지만 만약 가인이 아담을 두려워했다면 이런 표현을 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어떤 신학자들은 아담은 당시 사람들을 대표하는 사람일 뿐이며, 아담 이외에도 다른 사람들이 많았을 것이기 때문에 그 당시 아담의 후손 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고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얼핏 생각하면 이런 주장이 모든 의문을 풀 수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런 해석은 심각한 문제를 낳게 됩니다. 만약 아담과 그 후손 이외 다른 사람들이 있었다면, 아담의 범죄로 인해 모든 인류가 죄인이 되는 것은 불공평한 일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로마서 5장 19절을 통해 '한 사람의 순종치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같이 한 사람의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하신 말씀처럼 아담 한사람을 통해 모든 인류가 죄인이 되었음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예수 한 사람을 통해 모든 인류가 구원받는 것처럼, 아담 한 사람이 모든 인류의 조상이며 죄인들의 조상이 된 것은 성경적으로 분명해 보입니다.

성경의 기록처럼 한 쌍의 부부로부터 모든 인류가 나온 것은 과학적으로도 상당한 근거를 갖고 있습니다. 하와이 대학의 칸 박사 등이 전 세계 147명의 여아에서 추출한 미토콘드리아 DNA를 조사한 결과 이들 모두가 한 여성으로부터 나왔다는 주장을 하였습니다. 이 주장은 진화론적 가정을 믿고 있는 기존 과학자들 사이에 격렬한 논쟁을 일으켰습니다. 그러나 성경의 기록을 봐서도 그렇고, 논리적으로 생각해도 그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지구 역사에서 어떤 순간 한 쌍의 남녀로부터 인류가 출현한 것은 어떤 방법으로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진화에 의해 한 쌍의 남녀가 출현할 가능성이 없는 것이 명백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창조 밖에는 설명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아담 이외 다른 사람도 창조하셨는데 성경에는 대표적으로 아담밖에 나오지 않는 것인가?”라는 질문은 성경적으로도 과학적으로도 맞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유전자 조사에서도, 성경 기록에서도 한 쌍의 부부로부터 모든 인류가 출현하였음이 분명합니다.

그렇다면 가인은 누구를 두려워하였는지에 대한 의문에 답을 할 차례가 되었습니다. 성경은 모든 사람들이 아담의 후손임을 말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모든 사람들의 이름을 기록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우선 여성들의 이름은 거의 기록하고 있지 않습니다. 창세기 5장에 기록된 아담 자손의 계보에 여성의 이름은 나타나고 있지 않습니다. 남성의 경우도 장자 중심으로 기록되어 있지, 모든 아들들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였을 때 아담의 자녀들이 몇 명이나 있었는지에 대하여는 알 수 없습니다. 장성한 딸들이 있었을 가능성은 매우 높습니다. 가인이 결혼하여 자녀를 낳은 것을 보면 더욱 그렇습니다. 그러나 아들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셋은 죽은 아벨을 대신하여 낳은 아들이고, 아담 후손의 계보에 셋이 처음으로 등장한 것을 보면 가인이 아벨을 죽였을 당시에 다른 아들이 있었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물론 그 후 아담이 자녀를 낳았다는 기록을 통해 셋의 남자 동생들은 많이 생겼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가인은 아벨을 죽였을 당시 자신들의 장성한 누이들을 두려워했다는 것인가요? 그럴 수도 있겠지만 성경 말씀을 통해 가인이 두려한 사람은 미래에 만날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창세기 4장 14절에 '주께서 오늘 이 지면에서 나를 쫓아 내시온즉 내가 주의 낯을 뵈옵지 못하리니 내가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될지라. 무릇 나를 만나는 자가 나를 죽이겠나이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가인이 하나님을 떠나 유리방황할 때 누군가 자신을 만나면 자신이 살인자이기 때문에 죽일 것이라고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가인이 살았던 시대와 지금 우리가 사는 시대의 가장 큰 차이점은 그 때 당시 모든 사람들이 한 부모로부터 나온 가족들이라는 것입니다. 지금처럼 가족도 있고, 가족이 아닌 사람들도 있을 경우에는 가까운 사람, 먼 사람, 모르는 사람 등의 개념이 있을 수 있지만, 그때 당시 모든 사람들이 한 가족인 상황에서 특별히 가까운 사람, 먼 사람이라는 개념 자체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친 동생인 아벨을 가인이 질투 때문에 죽일 수 있었던 것입니다. 지금도 질투와 시기에 의해 사람을 죽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지금도 가족 중에 그런 경우가 있을 수 있지만, 그런 경우는 매우 드물고 비윤리적인 사건으로 취급될 것입니다. 그때 당시는 모두가 가족이기 때문에 '가까운 사람인데 어떻게 죽일 수 있나?”라는 개념은 없었을 것입니다. 가인의 살인이 엄청난 것은 동생을 죽였기 때문이 아니라 인류 최초의 살인 사건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살인자 가인도 엄청난 충격을 받았고, 아담을 아버지로 하는 모든 후손들은 살인자 가인을 용서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따라서 가인은 자신을 만날 자신의 가족들이 - 부모, 형제, 자매, 심지어 앞으로 태어날 형제, 자매들까지도- 살인자를 그만 두지 않을 것이라고 두려워할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이제 가인이 누구와 결혼하였는지도 분명해졌습니다. 같은 부모 밑에서 태어난 누이들 중 한 사람이 분명합니다. '어떻게 누이와 결혼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은 여러 가족, 민족들과 살고 있는 우리의 개념이고, 그때 당시는 모두가 한 형제 자매였기 때문에 그중에서 서로 사랑하고 결혼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었을 것입니다. 또한 그때 당시는 지금처럼 유전자의 불완전한 부분이 많지 않았기 때문에 - 1000살 가까이 살 수 있었던 시대였으므로 - 형제 자매끼리의 결혼이 유전적으로도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아담 이후 첫 세대는 형제-자매끼리의 결혼이었지만, 그 다음 세대는 사촌끼리 결혼이 되었을 것이고, 그 다음 세대, 그 다음 세대 등으로 가면서 차츰 결혼 할 수 있는 대상들이 다양해졌을 것입니다.


5. 언어의 기원

아담으로부터 나온 자손들은 크게 셋의 후예들과 가인의 후예들로 나누어졌습니다. 그러나 이들의 언어는 하나였을 것이 분명합니다. 노아 홍수 이후 노아의 후손들도 바벨에서 언어가 갈라지기 전까지 분명히 하나의 언어를 사용하였기 때문입니다. 창세기 11장 1절에 '온 땅의 구음이 하나이요 언어가 하나이었어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언어는 어디서 왔을까요?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신 것은 '말씀”이었습니다. 요한복음 1장 1절에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언어는 바로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주를 창조하신 목적은 바로 인간을 창조하시고 그들과 사랑의 관계를 갖기 위함이셨습니다. 따라서 언어는 처음부터 인간이 하나님과 대화할 수 있도록 주어진 것이었습니다.  

반면에 진화론자들은 언어의 기원을 조사하기 위해 동물들의 언어를 연구합니다. 동물들의 언어에서 인류 언어의 초기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 것입니다. 진화론을 믿기 때문에 언어도 동물들의 언어가 발전해서 인간의 언어가 되었다고 믿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주장을 뒷받침할 과학적 근거는 전혀 없습니다. 단지 진화론적 가정에 의한 해석만이 있을 뿐입니다.

진화론자들 중에도 인류의 언어는 처음에 하나였을 것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인류가 한 장소에서 출현하였다고 진화론자들도 믿기 때문이다. 성경을 믿는 우리들도 당연히 성경에 근거하여 인류의 언어가 처음에 하나였다고 믿습니다. 그러나 이런 주장에 대하여 정통 언어학자들은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언어의 구조가 너무나 다르기 때문입니다. 비록 일부 단어들이 여러 언어에서 비슷한 흔적들이 발견되기도 하지만 우리나라 말이 속해있는 우랄알타이어 계통의 언어와 영미 언어의 구조는 너무나 다릅니다. 언어의 구조가 다른 것은 방언이 다른 것과는 전혀 다른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제주도 방언은 너무 달라 같은 우리나라 사람들끼리도 잘 알아듣지 못합니다. 그러나 몇 가지 요령만 있으면 금방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언어의 구조가 다른 것은 단지 단어가 다른 것 뿐 아니라 생각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영어를 배우기 어려운 이유 중의 하나가 단순히 단어만 다른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방식이 다르고, 표현하는 방법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통 언어학자들은 과거 언어가 하나였다는 주장에 대하여 회의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언어의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과거 언어가 하나였다는 주장은 과학적으로 받아들이기 힘든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인류가 한 부부로부터 출발하였다는 것은 성경과 과학자료 모두에서 증거하고 있으니 과거 언어는 하나여야만 합니다. 두 가지 과학적인 자료들이 서로 상반된 증거를 보이고 있습니다. 언어의 구조를 봐서는 하나였을 수 없고, 인류가 한 조상으로부터 출발했으니 하나여야만 하는 것입니다. 이 모순은 성경을 통해서만 해결됩니다. 바로 창세기 11장 9절의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라는 말씀입니다. 언어는 처음에 하나였지만, 하나님께서 언어를 다르게 하셨기 때문에 지금 언어의 구조가 그렇게 다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언어의 구조가 달라진 것은 저절로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개입이 있으셨던 것입니다.


결론

거짓된 진화론은 사람을 동물의 수준으로 낮추고 있고, 마치 화석을 통해 인류 조상(원인)이 존재하였다는 증거가 있는 것처럼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화석을 통해 진화의 증거가 없다는 것을 진화론자들도 인정하듯이, 이런 원인의 화석이란 멸종된 원숭이 뼈에 불과합니다. 인류의 시작, 언어의 시작, 심지어 언어의 갈라짐까지 모두 하나님이 개입되어 있습니다. 하나님 없이 모든 것을 설명하려는 진화론적 해석은 실제로 나타나는 과학적 증거들이 모순투성이라는 것만을 보여줍니다. 도리어 모든 과학적 증거들은 성경에 기록된 역사적 사실들과 잘 부합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상식으로 갖고 있는 내용 중에 많은 부분들이 진화론적 지식에 영향을 받고 있기 때문에 성경의 기록이 믿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우리들이 창세기 11장까지 나타나 있는 상황과 환경에 대하여 많은 지식을 갖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성경의 기록이 잘 이해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죄가 없던 세상과 죄가 들어온 세상이 어떻게 변했는지는 우리의 지식과 지혜로는 알기 어려울 것입니다. 그러나 에덴동산에서 추방된 이후의 세상에 대하여는 우리는 생각보다 많은 것을 화석이나 역사적 자료들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많은 과학적 자료들을 통해 인류의 시작, 언어의 시작, 노아 시대의 홍수, 바벨에서의 흩어짐에 대한 흔적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런 과학적 자료들을 통해 성경의 기록들이 더욱 생생하게 우리에게 다가서게 됩니다. 물론 과학적인 증거가 없어도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고 따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과학적 증거들을 통해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의 마음의 문을 열 수 있는 도구가 될 수 있고, 성경에 대한 더 깊은 이해와 믿음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참조 : The origins of language: an investigation of various theorie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8_3/j18_3_24-27.pdf

The origin of language and communicatio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7_3/j17_3_93-101.pdf

The development of languages is nothing like biological evolutio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63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119

참고 : 3393|736|2928|730|2545|528|2405|1536|2859|188|3261|1395|3289|3148|2748|2746|3730|1205|189|2530|2321|91|5153|4996|4557|4543|4499|4400|4382|4281|4237|4228

Headlines
2007-12-04

느헤미야의 성벽이 발견되었다. 

(Nehemiah’s Wall Found)


      2007년 11월 초, 고고학자 에일랏 마자르(Eilat Mazar)가 발견했던 고대 다윗성(city of David)에 있는 한 오래된 성벽의 잔해는 BC 445년 느헤미야(Nehemiah)에 의해서 지어진 성벽의 잔해였다고(상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느헤미야 3-6장을 보라) 그녀는 믿고 있다. 이 내용은 Bible Places 블로그에 보고되었고, 소식은 전하고 있는 The Trumpet(2007. 11. 9)을 링크하여 놓았다.


이제 주류 언론들도 이 이야기를 보도하고 있다. MSNBC(2007. 11. 29)과 다른 뉴스들도 Regan Doherty’s Associated Press의 보도를 전하고 있으며, 토드 보렌(Todd Bolen)은 Bible Places에서 실제 성벽의 근접 사진을 포함하여 부가적인 사진들을 제공하고 있다. Jerusalem Post 지(2007. 12. 3)에서는 성벽의 크기를 알 수 있도록 그 벽에 서있는 한 사람의 사진을 게재하고 있다. 느헤미야의 성벽이라는 확인은 바빌론 포로기 이후(post-exilic period)로 연대가 평가된 도자기 파편(pottery shards)들에 기초하고 있다. 도자기 조각들은 PhysOrg(2007. 11. 30)에서 볼 수 있다. 더 많은 내용들은 WND을 살펴보라.

구약의 역사를 알고 있는 사람들은 요르단의 아락 엘에미르(Arak el-Emir)에 있는 한 비문(inscription)에 특별히 도비야(Tobiah)가 언급되어 있다는 사실에 매우 흥미를 가질 수 있다. 이 사람은 느헤미야 4장에 기록되어진 성벽 재건을 방해했던 ”암몬 사람 도비야(Tobiah the Ammonite)”와 동일 인물일지도 모른다. 비문에 대한 사진과 설명은 Bible Places Jordan CD에서 볼 수 있다.   


구약 시대의 고고학과 관련된 최근의 다른 빅 뉴스는 예루살렘 제일사원(First Temple)의 유물들이 성전산(Temple Mount) 위에서 참호를 파고 있던 이슬람교도들에 의해서 발견되었다는 것이다(2007. 10. 23). 이 내용은 역사적 성전산에 대한 세계적 권위를 가진 리트마이어(Dr. Leen Ritmeyer) 박사의 블로그에 게재되어 있다. 토드 보렌은 Bible Places에서 이 이야기에 대한 업데이트 된 내용과 부가적인 링크들을 제공하고 있다. 그는 또한 그 사이트에서 1930년 대에 이슬람 가이드들이 솔로몬 성전(Solomon’s temple)의 존재를 인정했었다는 것을 입증하는 문서들을 제공하고 있다. 이곳(here)과 이곳(here)을 클릭하여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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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기념비적인 고고학적 발견들로 인해 흥분되는 시기이다. 그러나 현재 예루살렘은 이스라엘-팔레스타인 평화 회담에 저당잡혀 있다.(WND을 보라). 이스라엘 정부는 이들 발견들을 아름다운 고고학적 공원에서 대중들에게 공개하고 있다. 그러나 그 장소가 전적으로 이슬람의 영향아래 들어갔었다면, 팔레스타인이 호의적일 수 있었을까? 그랬다면 성전산, 가자 지구, 헤브론에 대한 그들의 취급이 나빠질 수도 있었을 것이다. 평화의 종교(Religion of Peace) 회원들이 오늘날 수단(Sudan)에서 요구하고 있는 것을 당신은 들어보았는가? (Breitbart.com)
 
이스라엘에 있어서 불안정한 역사는 고고학적 탐사 기회들이 쉽게 날아갈 수도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주요한 발견들이 수십년 동안 접근이 거부되었던 장소들에서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다. 리트마이어는 이것을 직접 경험하였다. 그는 지난 30년 이상 동안 운 좋은 발굴 기회들로부터 수집된 흥미로운 조각난 정보들을 함께 모아 붙이는 작업을 해왔다. 만약 이들 역사적 장소들이 자유롭게 공개되고 공정한 탐사가 이루어진다면, 얼마나 많은 고고학적 발견들이 이루어질 것인지 궁금하다. 이것이 예루살렘과 이라크에, 그리고 고고학적 보물들이 숨겨져 있는 다른 나라들에 평화가 정착되기를 기도하는 또 하나의 이유이다.

 

*참조 : Jerusalem—Large or Small: The Debate Goes On

http://www.bib-arch.org/bswbOOjerusalemdebate.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12.htm 

출처 - CEH, 2007.11. 30.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100

참고 : 4071|3974|3872|3233|3148|3945|2525|2515|2545|1412|1413|1805|3372|3249|4148|4237|4258|4329|4375|4376|4377|4380|4381|4382|4383|4385|4390|4391|4394|4395|4400|4402|4405|4409|4422|4458|4470|4742|4771|4804|4819|4868|4870|4872|4878|4982|4985|5094|5271|5275|5332|5394|5395|5402|5415|5440|5463|5514|5578|5625|5627|5628|5711|5723|5741|5753|5852|5861|5870|5882|5886|5889|5910|5985|5986|6044|6017

AiG News
2007-11-12

왕비 이세벨의 고대 인장이 발견되었다.

(Ancient Seal Belonged To Queen Jezebel)


      한 구약 학자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1964 년에 발견되었던 한 고대의 인장(seal)은 악명 높은 왕비 이세벨(Queen Jezebel)의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ScienceDaily (2007. 10. 29)가 보도하였다. (인장 사진을 볼 수 있음)

네덜란드 유트레히트 대학(Utrecht University)의 구약(Old Testament) 전문가인 마르조 코펠(Marjo Korpel)은 최근 BC 9세기의 한 인장에 대한 연구를 수행했는데, 그 인장은 아합왕(King Ahab)의 페니키아인 부인 이세벨의 것으로 결론지었다. 그 결과는 Journal for Semitics 지에 게재되었다.

고대 히브리어로 새겨진 ‘yzbl’ 이라는 이름을 포함하고 있는 그 인장은 1964년 나흐만 아비가드(Nahman Avigad)에 의해서 이스라엘에서 발굴되었다. 발견 초기에 그 인장은 이세벨 왕비의 것으로 추정되었지만, 연구자들은 이세벨이라는 같은 이름을 가진 다른 여성의 것일 가능성을 검토하였다.  

코펠은 인장에 새겨져 있는 상징(symbols)들을 분석하였다. 그 표시는 여성의 것일 뿐만이 아니라, 특별히 '왕실 여성 소유자”임을 가리키고 있다는 결론을 얻었다. 또한 평민들의 인장들과는 같지 않은 이례적으로 커다란 인장의 크기는 왕비 이세벨의 것일 가능성을 지지한다는 것이다.   

코펠은 또한 유사한 도장과의 비교를 통하여, 인장의 깨어져 나간 윗부분 조각에 ”이세벨이 소유주임을 가리키는 이세벨의 정확한 이름 철자를 가리키는” 두 글자가 포함되어져 있었음에 틀림없다고 생각하고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성경은 특별히 이세벨이 편지를 위조하기 위해서 그녀 남편의 인장을 사용하였다는 기록을 남기고 있다 :

”그 아내 이세벨이 저에게 이르되 왕이 이제 이스라엘 나라를 다스리시나이까 일어나 식사를 하시고 마음을 즐겁게 하소서 내가 이스르엘 사람 나봇의 포도원을 왕께 드리리이다 하고 아합의 이름으로 편지들을 쓰고 그 인을 쳐서 그 성에서 나봇과 함께 사는 장로와 귀인들에게 보내니” (열왕기상 21:7-8).

ScienceDaily 기사는 이것을 인정하고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이제 그녀 자신의 인장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그녀가 아합왕으로부터 독립적으로 일들을 처리할 수 있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것은 분명히 성경 열왕기상의 기록과 그 논문에서 묘사하고 있는 그녀의 성격에서 벗어나는 것이 아니다.

이것과 같은 고고학적 발견들은 성경의 신뢰성을 결코 부정하지 않으며, 성경의 내용과 독립적으로 확인되지도 않는다. 오히려 그것들은 성경이 하늘의 일을 말할 때에도 정확할 뿐만 아니라, 땅의 일들을 말할 때에도 정확하다는 것을 우리에게 상기시켜주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웹사이트를 참조하세요.

Fit for a Queen : Jezebel’s Royal Seal

http://www.bib-arch.org/debates/jezebel-seal-01.asp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7/11/03/news-to-note-11032007

출처 - AiG News, 2007. 11. 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071

참고 : 3974|3945|3707|3739|3783|3654|3623|3628|3641|3689|3249|2942|2797|2970|2425|2982|2549|666|1430|640|886|887|3633|3812|3302|3220|3218|3208|3206|3170|3166|3162|3065|3036|3022|3020|2996|2960|2805|2525|2643|2737|2530|2321|2688|2362|2030|1793|1790|1756|921|3872|3233|3289|3372|3148|2746|2545|2515|2458|2323|1412|1413|1805|3731|3611|3398|3363|3264|3237|3135|3101|3097|2793

David A. DeWitt, Ph.D.
2007-06-18

FOXP2와 인간 언어의 비진화 

(FOXP2 and the non-evolution of human language)


       한 사람의 창조과학자로서 나는 다윈이 옳았다는 새로운 증거들의 발견에 대한 언론 매체들의 과대선전들을 자주 듣게 된다. 가끔 나는 창조론자의 시각으로 이들 발견된 증거들에 대한 조사와 글을 써줄 것을 부탁받는다. 새로운 증거라는 것에 대한 원문 보고서 또는 논문을 읽고 난 후에, 나는 항상 언론매체들의 과대선전과 진실 사이에 커다란 차이가 있음을 발견하곤 한다.


한 적절한 예로, 돌연변이가 일어났을 때, 말하기와 언어 손상과 관련되어 있는 FOXP2 유전자에 대한 최근의 The New York Times 기사를[1] 들 수 있겠다 :

”만일 언어(language)가 완전히 전례가 없던 일단의 유전자들로 이루어졌다면, 다윈(그리고 그의 후계자들)은 그에 대한 많은 설명들을 해야만 한다. 새로운 수천의 유전자들에 의존하는 언어시스템(linguistic system)이 진화론적으로 수십만 년 내에 생겨나는 것은 불가능한 것처럼 보인다. 진화(evolution)는 새로운 부분을 만들어내는 공학적 과정이 아니라, 오래된 부분을 어설프게 수선하는 무작위적 과정(random processes)들이기 때문이다.”

”언어와 관련된 대부분의 유전자들은 다른 생물 종들에서 어떤 면에서 서로 가깝고 고대의 대응되는 부분(counterpart)을 가지고 있다. 적절한 예로서, 옥스퍼드 대학의 유전학자인 피셔(Simon Fisher)와 모나코(Anthony Monaco)에 의해 발견된 FOXP2 유전자는 명확히 언어와 관련되어있는 최초의 유전자로 간주되어진다.”

”FOXP2 유전자는 인간의 언어 획득이 진화 과정에서 조금씩 모아져서 출현했다기보다는, 그것이 완벽한 위치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하도록 진화시키기 위해, 수억년 동안 진화되어 내려오고 있었던 것이다.”

따라서 그 기사는 마치 과학자들이 인간 언어에 관여하는 한 중요한 유전자(다른 생물체들에도 존재하는 유전자이지만, 인간의 언어 진화를 위해 약간 개조될 필요만 있었던 유전자)를 발견한 것처럼 보인다.


침팬지, 고릴라, 오랑우탄, 생쥐, 새들, 심지어 열대어(zebrafish) 등을 포함한  많은 동물들이 FOXP2 유전자를 가지고 있고, FOXP2 유전자의 돌연변이는 다른 생물체들에서 발성(vocalization) 손상을 일으킨다. 그런데 여기에는 더 많은 이야기들이 존재한다.


.DNA에 결합되는 인간 FOXP2의 부분적인 구조.[7] 화살표가 가리키고 있는 것은 DNA 이중 나선 분자들. FOXP2와 같은 전사 인자(transcription factors)들은 전형적으로 유전자들의 켰다 껐다(on-off)를 조절하기 위해서, 특수한 짧은 DNA 염기서열에 결합한다. 한 전사인자의 돌연변이나 소실은 단백질의 잘못된 조절을 유발한다. 그러한 단백질은 만들어지는 다른 단백질들의 종류와 양에 영향을 미친다.


무엇보다도 FOXP2 단백질은 하나의 전사인자이다.[2] 이것은 그것이 DNA와 결합하는 단백질이라는 것과, 다른 유전자 생성물들의 생산을 조절하는 스위치로서의 역할을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FOXP2는 언어에 직접 관련되어 있지 않다. 대신, 그것은 언어와 관련 있는 신경발달을 촉진하는 다른 전사인자들을 포함하는 다른 유전자들의 발현을 조절하는 마스터 스위치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한 마스터 조절 유전자(master control genes)들은 퓨즈 박스에서 회로 차단기(circuit breakers)와 비교될 수 있다. 스위치를 끄게 될 때, 그들은 몇 개의 전기 콘센트와 전등 스위치에 전기가 흐르는 것을 차단한다. 비록 회로 차단기가 빛 그 자체를 생산하는 데에 충분하지 않지만, 회로 차단기 없이 어떠한 빛도 생겨날 수 없다. 마찬가지로, FOXP2에서 변화는 다른 많은 물질들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비록 FOXP2가 통제하는 정확한 표적 유전자(target genes)들은 알려져 있지 않지만, 과학자들은 그 단백질이 어떤 신경과 다른 조직 발달의 상류 조절자(upstream regulator)의 역할을 수행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만약 그 신경들이 적절하게 발달하지 않는다면, 영구적인 행동장애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이 경우에 행동장애는 언어능력의 손상을 일으키는 것이다.


FOXP2는 하나의 전사인자이기 때문에, 그 자체만으로 언어를 통제할 수 없다. 분명히, 그 과정과 관련된 많은 다른 단백질들이 있다. 정말로, FOXP2의 돌연변이는 구강안면 움직임의 손상을 초래하고, 이것은 적절한 단어를 소리내도록 하는 것을 방해한다.

또한 발성장애로 시달리는 개인은 약간의 문법적 결함을 보인다. 비록 그 유전자가 언어 생성과 분명히 연결되어 있지만, 그것을 ”언어 유전자(language gene)”로서 지정할 수는 없다. 그것은 돌연변이가 일어나면 근위축증(muscular dystrophy, 그리고 보행 장애)을 초래하는 유전자를 ”보행 유전자(walking gene)”라고 부를 수 없는 것과 같은 것이다.


연구자들은 종(species)을 뛰어넘어 많은 생물체들이 사실상 동일한 FOXP2 서열을 가지고 있는 것에 분명히 놀랐다. 정말로 FOXP2는 침팬지(chimpanzees), 고릴라(gorillas), 짧은 꼬리 원숭이(macaques)에서 동일하다. 그리고 영장류와 생쥐(mice) 사이에는, 이들이 1억3천만년 전에 진화로 분리되었다고 추정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미노산 서열에서 단지 1개만이 다르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인간(humans)과 침팬지 사이에는 단지 2개의 아미노산만이 차이가 난다.[3] 따라서 인간과 생쥐 사이에는 700개의 아미노산들 중에서 단지 3개만이 다르다.(99.57%가 동일). 이와 같이 높은 유사성에도 불구하고, 인간과 생쥐 사이에서 언어 사용에 명백한 차이가 있다는 것은 놀랄만한 일이다.


아미노산 서열의 작은 차이가 있지만, 이들 차이가 인간의 언어 능력에 대한 책임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FOXP2 돌연변이에 의해 동반된 손상에 의해 증명되었던 것처럼, 우리는 FOXP2가 사람의 적절한 언어 사용에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FOXP2가 언어 능력을 갖는 데에 충분한 것은 아니다. 그렇지 않다면, FOXP2를 유전적으로 가지고 있는 생쥐나 침팬지도 인간의 언어 같은 것을 사용할 것이 기대될 것이다. 단지 이 1개의 유전자보다, 인간의 언어에 관여하는 훨씬 더 많은 유전자들이 관여하고 있음이 분명하다.


인간의 언어는 다면적(multi-faceted)이고, 뇌의 많은 다른 특별한 영역들과 연관되어있다. 최근 언어와 관련되어있는 한 확인된 뇌 영역은 좌측 후두골측두골 피질(left occipitotemporal cortex)이다.[4] 놀랍게도, 뇌의 이 부분은 시각적인 단어 형태들을 인지한다. 그것은 쓰여진 단어(written word)의 형체들을 처리한다. 이 발견에 앞서, 시각적 단어형태 영역(Visual Word Form Area, VWFA)은 과거부터 논란이 되어오고 있었다. 왜냐하면 인류가 문자를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단지 수천년 전(사람이 진화로 태어나고 오랜 기간 후)이기 때문이다. 진화론적 패러다임에서, 사람 VWFA의 자연선택은 문자가 발명되기 오래 전에 이루어졌어야만 한다. 따라서 그러한 신경 시스템이 (문자도 없던 시기에) 자연선택을 통하여 어떻게 진화될 수 있었는지는 매우 어려운 수수께끼가 되어버리는 것이다.


문맥(context)은 언어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측면을 가진다. 그리고 이 문맥은 우리가 FOXP2 단백질을 이해하는 것을 도와줄 수 있다. 이 단백질은 다른 생물체들에서 거의 동일한 아미노산 서열을 가질 수 있고, 유사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유사성이 언어가 진화했다는 것을 증명하지는 않는다. 예를 들면, 과학자들은 이들 발달한 전사인자들을 한 생물체에서 다른 생물체로 옮길 수 있었다. 과학자들은 생쥐로부터의 유사한 마스터 통제 유전자를 사용하여, 파리에서 눈의 발달을 유발할 수 있었다![6] 기대했던 것처럼, 생쥐의 마스터 조절 유전자는 파리에서 전형적인 파리의 눈을(생쥐의 눈이 아닌) 발달시켰던 것이다. 이것은 대체된 유전자가 파리의 문맥 안에 아직도 있기 때문이었다. 따라서 FOXP2가 다른 생물체들 내에서 유사한 서열과 유사한 기능을 가졌다 할지라도, 그것은 인간이 언어를 사용하는 문맥 안에서 하나의 독특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을 뿐이라는 것이다.


* Dr. DeWitt earned his Ph.D. in Neurosciences from Case Western Reserve University. He is an associate professor in the department of biology & chemistry as well as the Director of the Center for Creation Studies at Liberty University. In addition, he is a guest speaker and writer for Answers in Genesis.

 


References and notes

  1. Marcus, Gary, 'From Squeak to Syntax: Language’s Incremental Evolution” The New York Times, April 11, 2006.
  2. Enard, W., Przeworski, M., Fisher, S.E., Lai, C.S.L., Wiebe, V., Kitano, T., Monaco, A.P., Paabo, S., Molecular evolution of FOXP2, a gene involved in speech and language. Nature 418:869–872, 2002.
  3. The two differences in amino acid sequence between humans and apes are especially intriguing. One of the differences is that apes have threonine instead of asparagine at position 303, while humans have serine instead of asparagine at position 325. The reason this is significant is that both of these are potential phosphorylation sites and thus could be ways that the protein is switched on and off.
  4. Gaillard, R., Naccache, L., Pinel, P., Clemenceau, S., Volle, E., Hasboun, D., Dupont, S., Baulac, M., Dehaene, S., Adam, C., and Cohen, L., Direct intracranial fMRI and lesion evidence for the causal role of left inferotemporal cortex in reading, Neuron 50:191–204, 2006.
  5. A transcription factor responsible for controlling the development of neuronal populations involved in production of sounds.
  6. Halder, G., Callaerts, P., Gehring, W.J., Induction of ectopic eyes by targeted expression of the eyeless gene in Drosophila. Science 267:1788–92, 1995. 
  7. Chen, J., Anderson, J.B., DeWeese-Scott, C., Fedorova, N.D., Geer, L.Y., He, S., Hurwitz, D.I., Jackson, J.D., Jacobs, A.R., Lanczycki, C.J., Liebert, C.A., Liu, C., Madej, T., Marchler-Bauer, A., Marchler, G.H., Mazumder, R., Nikolskaya, A.N., Rao, B.S., Panchenko, A.R., Shoemaker, B.A., Simonyan, V., Song, J.S., Thiessen, P.A., Vasudevan, S., Wang, Y., Yamashita, R.A., Yin, J.J., Bryant, S.H., MMDB: Entrez’s 3D-structure database, Nucleic Acids Res. 31(1):474–7, January 2003.

  8. Stroud, J.C., Wu, Y., Bates, D.L., Han, A., Nowick, K., Paabo, S., Tong, H., Chen, L., Structure of the forkhead domain of FOXP2 bound to DNA, Structure14(1):159–166, January 200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2006/0503human-language.asp 

출처 - AiG, May 3, 200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938

참고 : 3261|3398|736|730|1395|3727|2185|3745|3615|3373|3210|3652|3927|3358|3281|3892|3293|4281|4237|4228|4499|4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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