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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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성경

유종호
2005-07-09

인류 역사의 회고 1

 : 이집트인, 수메르인, 바벨론인들


       초기 인류의 역사를 상고해보면 우리는 인간에 대해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 다른 설명을 발견하게 된다. 실제로 인간에 대하여 씌어진 기록들은 겨우 BC 3,000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갈 뿐이다. 그리고 BC 3,500에서 BC 2,300년 사이에 존재했던 애굽(이집트)의 첫 번째 왕조 중에서 재위했던 왕들의 목록이 어느 정도 과장됐을 가능성을 감안하면 그보다 짧을 수도 있다. 만일 인류의 역사가 수백만 년이라고 하면 왜 BC 3,500년 이전의 역사기록이 없는 것인가? 그리고 어째서 이 무렵부터의 기록들이 전 세계에 걸쳐 여러 곳에서 여러 가지 많은 언어로 동시에 나타나는가? 기록은 BC 4,000-3,000년에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와 인더스 계곡과 기타 지역에서 동시에 시작되었다. 이런 기록들은 인간이 그때에 이미 고도로 발달되고 문명화되어 있었음을 보여준다. 초기 이집트인과 다른 지역 사람들의 많은 성취(문명도)들은 오늘날보다도 결코 열등하지 않다. 이렇게 고도로 발달된 사람들이 그 이전의 어떤 곳의 어떤 문명으로부터의 전수도 없이 한꺼번에 갑자기 도약했다는 말인가? 그것은 도대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성경 말고는 BC 3,000년 이전의 문명 기록은 없다.


이집트인들

역사를 되돌아보면서 이와 같은 몇몇 문명들이 푸른 하늘에서 갑자기 역사에 나타났다고 생각해 보자. 갑자기 나타났던 문명 중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문명은 고대 이집트 문명이다. 나는 인간이 수백만 년에 걸쳐 매우 느리게 발달했다는 진화론적 가정을 무시하는 바이며, 거의 믿을 수 없을 만큼 갑자기 온 지구상에 문명이 출현했다는 사실을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 리더스 다이제스트는 1975년 6월호 86쪽에 케네드 클라크가 방송에서 행한 '태초에: 고대 이집트의 미스터리” 라는 다음의 글을 실었다.

"이런 것들은 우리가 문명에 대한 정확한 정의를 내림에 있어 꼭 필요할 것으로 여겨지는데, BC 3,000년과 B.C 2,800년 사이에 떠오르는 태양과 함께 나일강 계곡에서 갑작스럽게 나타난 것 같다. 그것은 마치 어떤 사람이 50만년 동안 의식이 몽롱한 상태에 빠져 있다가 200년에 걸쳐서 갑자기 정신이 번쩍 들어 자신과 주위를 완전히 알아보는 것과 같다. 과학은 수많은 다른 지역에 있었던 문명한 생활에 대해 흥미로운 증거의 단편들을 밝혀내었다. 이집트는 첫 번째의 위대한 문명의 본산이다.”

케네스 클라크가 문명이 이집트와 기타 지역에서 돌연히 출현하였다고 말했지만, 그것보다 앞섰다고 추정되는 수백만 년의 진화 기간에서 '50만년 후”를 떼어낼 수는 없다.

진화론적 배경을 가지고 있는 수많은 작가들도 유사한 주장을 한 바 있다. 나는 리오넬 카슨이 기고한 1965년도 판 타임-라이프지 51쪽에서 한 번 더 인용코자 한다.

"그리스도가 탄생하기 약 7-8,000년 전에 근동의 이곳저곳에서 문명이 일어나고 있었다. 인간들은 사냥꾼에서 정착민으로 되어갔다. 이제는 쫓아다니면서 먹을 것을 구하지 않고 그 대신 가축을 기르거나 농사를 지어서 먹고 살게 되었다. 그러다가 BC 3,200년에서 3,000년 기간의 일이백년 동안에 갑자기 그동안 나일강 유역에 흩어져 살던 부족들이 공식적인 정부를 지배하던 한 강력한 지도자 밑에 통합되었다.”

그러고 나서 그는 계속해서 경이로운 이집트 문명에 관하여 쓰고 있다. 이집트 문명들 즉 여러 왕들, 왕조들, 피라미드, 고도로 발달된 건축술, 스핑크스, 오늘날도 따를 수 없을 정도의 공학적 업적들, 도구들, 기술들, 예술, 과학, 의학, 행정조직 기타 등이 마치 지구의 다른 지역에서 수입해 들여온 것처럼 갑자기 나타났다는 것은 실로 놀라운 일이다. 더욱 가소로운 것은 그 모든 문명들이 먼 혹성이나 외계에서 왔다고 추정하는 것이다. 그러나 내가 차차로 설명하는 바와 같이 그 문명들은 바벨탑 사건 때 흩어졌던 고도로 문명된 노아의 후손들에게서 수입되었거나 이입해 온 것들이었다. 그러나 많은 문명들은 대략 BC 1,900년 이후에 시간이 지나면서 이집트 자체와 메소포타미아 사람들에게, 암흑시대의 유럽에서, 중남미의 초기 사람들 등에게서 일어났던 바와 같이 퇴보했다는 것은 매우 슬픈 역사적 사실이다. 발달된 문명은 이집트에서 진화된 것이 아니라, 다만 발생했을 뿐이라고 강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실은 미개인들이나 원시인들의 어떤 유물도 이집트나 메소포타미아에서는 발견되지 않는다.


이집트의 역사는 BC 3,400년경에서 3,200년경에 시작된다. BC 250년경에 살았던 이집트의 승려 매니토(Manetho)의 기록에 따르면, 이집트의 첫 번째 왕은 BC 3,000년경 하부 이집트와 상부 이집트를 하나로 통일한 메네스왕일 것으로 믿어진다. 독일의 사학자들은 메네스의 통치 년대가 BC 5,702~3,623년 기간의 어느 시점에서 시작되었을 것으로 본다. 우리는 이집트 초기 역사 때의 것인 저술과 보존된 기록들을 발견했다. 그들은 세계 최초로 파피루스 갈대로 종이를 만들고 그것에 쓸 잉크를 발명했다. 그들은 표준 자(尺)와 저울로 거리와 무게를 재고, 시간을 계산하고, 땅을 측량하고, 세금을 산정할 수 있었다.


그들은 운하를 건설하고, 관개사업을 일으켜서 나일강 홍수를 인간의 편의를 위하여 활용했다. 기가 막히도록 갑자기 이 사람들은 금, 은, 동, 놋, 터키석, 청금석과 같은 귀금속, 금 세공품, 희귀목 조각품, 상아와 보석, 타조의 깃털장식, 희귀 동물의 가죽, 몰약과 향신료 등을 사용했음이 밝혀졌다. 의약품은 그들의 역사 초기부터 사용했었다.


메소포타미아의 수메르 사람들은 햇볕에 말린 벽돌을 사용했으나, 이집트인들은 놀라우리만큼 갑작스럽게 머나먼 나일강 상류에서 화강암을 켜서 운반해 오기도 했다. 그들의 건축술은 후기의 어느 시대나 다른 지역의 어느 것보다 가장 고상하며 예술적이고 웅장한 왕의 묘와, 피라미드와 기념비석들을 세웠다. 어떤 것들은 비록 선사시대의 구조물들이거나 역사 기록이 보존되기 이전의 것이긴 하지만, 그들의 예술, 미술, 건축물, 예술적인 기념주들과 스핑크스 등은 고대 그리스의 미술가나 조각가들보다 수세기나 앞섰다.


초기시대의 조각가들은 미국 남다코타 주의 블랙 힐스에 있는 대통령들의 얼굴들과 비견될 만큼 거대하게 자기들의 왕의 두상을 바위에다 새겼다. 자기들의 중요한 건축물에는 화려하게 채색하기도 했다. 이들은 그들의 조상들을 통하지 않고 순식간에 역사에 출현한 기술적이고 지능적인 사람들이다.


그들의 도구들도 고도로 발달된 것들이었다. 많은 역사 기록들을 보면 이 사람들이 거의 맨손으로 화강암과 다른 돌들로 피라미드와 구조물들을 건축했다는 인상을 준다. 그들은 분명코 매우 놀랍도록 발달된 도구들을 사용했다. 이집트인들은 존재하기 시작한 초기부터 그들이 켜 온 돌들을 자르기 위해 코란덤(鋼玉)이나 젬스톤(貴石)을 이빨처럼 고정시켜서 톱이나 관상(管狀)의 크라운 드릴을 제작하는 방법을 알고 있었다. 이들의 기술은 오늘날의 가장 숙련된 사람들 정도로 발달된 것이었다. 오늘날의 사람들을 위하여 많은 지식이 축적되어 왔음이 사실이지만, 우리는 그들보다 우수하거나 정교하다고 감히 주장할 수가 없다. 1913년 스미소니언 연구소가 발표한 '공구 발달의 역사”라는 보고서 566쪽에 따르면, 시간이 흐름에 따라 진화가 일어난 것이 아니라, 과학 지식의 퇴보 내지 일실이 생겼다 것이다. 많은 경우에 수백 년이 지나면 발달된 노하우나 지식은 완전히 망각 또는 소멸되어 버리고 만다. 석영석을 자르던 지식과 기술은 20세기에 들어 터널 구축물이 발달될 때까지 망각되어 있었다.


고대 이집트인들의 경이로운 능력들은 우리가 그들이 축조한 거대한 파라미드를  바라보았을 때 아주 분명히 드러났다. 그것들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수천 년 동안 많은 학자들을 당혹케 했다. 나폴레옹과 그의 군대들조차도 맨 처음 그것들을 목격하는 순간 그 앞에 선채로 두려움에 떨었다.


고대 이집트인들이 도대체 어떻게 피라미드를 지었단 말인가? 모든 시대의 수학자들은 피타고라스가 생존하기 수천 년 전에 이집트인들이 피타고라스의 기하학의 모든 요소들을 이미 사용하였다는데 대하여 경탄했다.


기자에 있는 대형 피라미드는 바닥 면적이 13에이커나 되는데, 이는 도시에서 3블록에 해당되는 면적이다. 그 정점은 지상에서 481피트(145m) 높이 또는 40층의 건물 높이에 해당한다. 그것은 한 개의 무게가 2-70톤짜리 석회암이나 화강암 2백만 개를 사용하여 201층의 계단을 쌓은 구조로 마무리 되어 있다. 그것은 예수님 당시 이래 영국에 건설된 모든 사원과 교회와 예배당에 들어간 석재보다도 더 많은 양이다. 나폴레옹은 기자에 있는 대형 피라미드 3기는 프랑스의 국경을 따라 높이 10피트(3m) 폭 3피트(0.9m)의 성을 쌓기에 충분하고 만일 일렬로 쌓을 경우에는 미국 대륙을 한번 반 횡단할 수 있는 분량이라고 계산했다. 20년 이내에 2백만 개 이상의 돌덩어리를 켜서 500마일 이상 운반해오고 다듬어서 있어야할 자리에 올려놓았다고 한다면, 매주 7일 매일 12시간씩 하루에 315덩어리씩, 시간당으로는 26덩어리씩을 480피트까지 쌓은 셈이 된다. 이것은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작업량이며 작업 능률이 아닐 수 없다. 오늘날 최첨단 건설 장비를 갖춘 10만 명의 건설인력을 가지고도 같은 기간 동안에 이런 위업을 달성할 수는 없을 것이다. 더구나 이들은 진화론자들의 말대로 한다면 소위 선사시대로부터 어떠한 기술의 전수도 없이 갑자기 역사의 무대에 나타난 사람들이 아닌가?


돌덩어리의 양과 작업의 양도 놀라울 뿐만 아니라, 그들의 비범한 건축기술 능력의 정밀성도 경이로움 그 자체이다. 그 돌덩어리들이 어찌나 정밀하게 절단되고 연마되었는지 돌 틈에 종이 한 장도 끼울 수 없을 정도이다. 더더욱 놀라운 것은 4면이 정상(頂上)을 향하여 일정한 경사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작업이 처음 시작되었을 때에는 기준점이 없기 때문에 작업이 진행되어감에 따른 이 각도를 실측하기가 매우 어려웠을 것이다. 만일 피라미드의 한쪽 면이 조금만 더 경사져도 다른 면은 어긋나 버릴 것이다. 그 솜씨를 어디에서 점검해 봐도 믿을 수 없을 만큼 정밀하다. 이 이집트사람들이 어떻게 그렇게 짧은 기간에 그렇게도 정확하게 거대한 돌덩어리들을 자르고 연마해서 쌓았을까? 어떤 연구원들은 그레이트 피라미드는 컴퓨터를 사용하거나 돌을 자를 때는 레이저 광선을 사용하고 돌을 쌓아올릴 때에는 반-중력 장치(anti-gravity devices)를 사용하는 외계에서 온 초능력자의 도움을 받음으로써만 건축이 가능할 정도라고 아주 신중하게 추정하기도 한다. 1986년 12월 4일자 미니애폴리스 트리뷴지는 '전문가들, 지능을 측정하는 새로운 방법을 행사하다”라는 한 사설을 실었다. 그 사설의 첫째 번 질문은 '누가 그 피라미드들을 건축했는가? ― 고대 이집트인들인가? 아니면 지구상의 다른 생명체들인가?” 설령 지구상의 다른 생명체들이 존재한다 해도 만일 그들이 하나님이 보내신 천사가 아니라면, 왜 현재의 우리 인간들보다 더 명석(明晳)해야만 하는가? 그러나 그것은 진화론에 부합되지는 않는다.


그레이트 피라미드 건축의 또 하나의 놀라운 위업은 그 구조의 설계와 건설공정의 감독과 필요한 노동력의 공급이다. 모든 노동자의 숙식문제, 부상자와 질병자의 치료 등은 지금까지 생존했던 모든 사람들 가운데 가장 능력 있는 기획자의 능력과 생각을 총동원해야만 가능했을 것이다. 피라미드와 관련된 또 다른 위업은 고인의 사체를 길이 보존하기 위하여 사용된 방부(防腐)기술이다. 이들의 것을 능가할 수 있는 기술은 아직까지는 없다.


종합적으로 정리해 보자면, 위와 같은 모든 탁월한 위업들과 위대한 성취들을 이룩한 초기 이집트인들이 '원시적인(?)” 조상들의 후예들이라고는 볼 수 없다. 나는 이들이, 우리가 나중에 더 자세히 다루게 될, 바벨탑 사건 때의 고도로 발달된 사람들 중에서 흩어진 조상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임을 확신한다. 여기에 한 가지 관찰이 더 있어야만 한다. 즉 만일 인간이 진화되었다면 이보다 십만 년 전에 일만 명의 인간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빌딩이나 구조물이 어디에 있는가? 최소한 이집트에 몇 채의 선재(先在) 빌딩들이 있어야만 할 것이 아닌가?


수메르인과 바벨론인들

우리가 고려해보아야 할 다음 차례의 현저한 문명은 티그리스와 유프라테스 계곡(유역)의 수메르 문명이다. 그들의 역사는 이집트의 역사와 거의 같은 시기에 시작되었다. 리더스 다이제스트(1977년 9월호, 131쪽)는 다음과 같이 썼다.

'왕들의 명단을 살펴보면 제1대 왕조는 대홍수 후에 출범했다.......우울리(영국의 고고학자)는 고도로 발달된 어떤 문명이 제1대 왕조 이전에 이미 존재했음이 틀림없다고 믿었다. 홍수 전 왕조에 대해서 언급된 왕들의 명단 이외에는, 수메르 인들은 마치 비가 온 후에 싹이 돋아나오는 씨앗과 같이 사막에서 갑자기 툭 튀어나오지는 않았다는 것을 시사하는 물리적 증거가 없다.”

'얼마나 아름답게 표현되었는가? 마치 이집트인들이 했던 것과 같이! 수메르인들도 약 BC 3,500년경에 발흥했다. 그들의 문명이 혈거인 또는 적어도 원숭이로부터 점진적으로 진화되었다는 흔적은 어디에도 없다. 이 사람들은 어디에서 왔을까? 이 문명의 시작은 홍수가 난지 수백 년 후에 있었던 바벨탑 사건 후의 어느 때에 발생했음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이들 수메르 인들은 메소포타미아평원(강들 사이라는 의미)에 있는 티그리스 강과 유프라테스 강 사이에서 현란한 문명을 발전시키며 갑자기 출현했다. 그들은 수많은 수로들을 갖춘 관개(灌漑) 체계를 발전시켰고, 수많은 종류의 채소류, 과일류, 곡식류, 대추야자 등을 재배했다. 그들은 당나귀, 염소, 양들과 같은 가축들을 사육했다.


그들은 상인들, 그리고 도시와 도시 사이를 다니거나 타 지방까지 왕래하는 무역상들, 군인들, 승려들, 통치자들, 자유민과 노예들로 구성된 복합사회를 발전시켰다. 그들은 바벨탑 사건으로 언어가 혼잡케 된 직후인 BC 3,000년 전에 이미 언어를 문자로 기록할 수 있었다. 수천 개의 토판과 비문들이 발견되었는데, 여기에서는 그들의 상거래 내역, 행정, 법률 그리고 종교 등을 다루고 있다. 이 토판들은 그들이 의학, 수학 및 천문학의 지식을 소유하고 있었음을 말해주고 있다. 그들은 태양의 운행에 기초한 달력을 창안했다. 그들은 원을 360도로 분할하는 방법도 고안했는데, 오늘날 우리가 그것을 원용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신화, 서사시, 설화시(說話, narrative poem), 자기들의 신과 영웅에 대한 찬양 등을 포함한 수천 가지의 문학작품들을 저술했다. 그들은 또한 수많은 주제로 잠언, 우화, 수필 등도 썼다. 그들의 작품 중 흥미있는 것 하나는 길가메쉬 서사시인데, 성경에도 기술되어 있고 세계 수많은 민족들이 그런 것처럼 대홍수에 관해서 읊고 있다는 것이다.


그들이 창조주로부터, 관련된 지식과 기술을 부여받지 않고는 이런 모든 일들을 몇 년 이내에 이룰 수는 없다. 대영박물관과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박물관이 우르의 폐허에서 1919년부터 1929년 사이에 생 땅(virgin soil)까지 파내려가며 3개의 다른 문명대(文明帶)를 발굴해 보았는데, 우르의 초기 역사로부터 우르의 전 역사를 관류(貫流)하여 사람들은 고도의 문화, 재능, 능력, 그리고 문명을 갖추고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장인(匠人)들은 금, 은, 동, 청동, 그리고 석재를 가지고 제품을 만들어내는 데 능숙했다. 그들은 금은과 보석들을 가지고 믿어지지 않을 만큼 아름다운 예술작품들을 만들어 냈다. 그들은 구리와 주석을 가지고 어떻게 청동을 만드는지를 알았는데, 청동은 그들에게 더욱 강인한 금속재료가 되었다. 그들은 청동으로 컵, 항아리, 칼, 헬멧, 전쟁용 도끼, 검, 창, 방패, 전차, 여러 장식물, 주방용품 및 가재도구, 악기 등을 만들었다. 그들은 또한 토기장이가 진흙으로 그릇을 만들기 위해 사용하는 물레바퀴를 고안했다. 그들은 큰 물건을 이동하기 위해 수레바퀴를 사용했고, 전차에 바퀴를 달아 사용했다. 그들은 섬세한 옷감을 짰고, 석영모래로 유리를 만들었다. 고고학자들은 4,000년 이상이나 오래된 유약을 바른 석 공예품을 발굴해 내었다.


수메르인들과 그들의 후손인 바벨론인들은 그 다음 세대의 사람들보다 훨씬 더 많은 천문학 지식을 가지고 있었다는 증거들이 많이 있다. 이 사람들의 초기 문명을 연구해 온 사람들은 바벨론인들이 행성들에 대하여 어떤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것을 발견하고 경악했다. 이 학자들은 바벨론 인들이 4개의 목성(Jupiter) 위성들과 7개의 토성(Saturn) 위성들에 대해서 알고 있었다는 강력한 증거가 있다고 말한다. 우리는 그들이 망원경을 가지고 있었는지에 대해 알지 못하나, 만일 어떤 종류의 확대경이 없이는 이런 위성들을 알아내지 못하였을 것이다.


수메르 인들이 번영의 정점에 있을 때에는 그들의 사회는 부유하고 강력하고 복합적이었다. 그리고 그들의 최대 작품은 신전이라 부르는 거대한 사원이었다. 그것은 정 사각 기둥과 열주(列柱)들로 장식되었다. 그 사원의 전면은 적, 흑, 백색의 기하학적 모형으로 된 모자이크로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다. 이 신전은 여러 층으로 되어있고 500,000평방피트의 넓이를 차지하고 있다. 이것은 폭 600피트(180m) 장 800피트(240m)의 넓이로서 도시에서 3블록 넓이에 해당하거나 미국 국회의사당만큼의 면적이다. 이것은 워싱턴 DC에 있는 아름답고 잘 건축되고 가장 큰 정부 건물 중의 하나만큼 크고 놀라운 걸작품 건물이다.


이 주인공들이 BC 4,000-3,000년 전에 원숭이 나라에서 별안간 인류의 역사의 무대로 튀어나왔고, 구석기-중석기-신석기 시대를 거치면서도 아무런 기록된 역사도 남기지 않고, 1-2백년의 짧은 기간에 기적 같은 창조물들을 만들어내고, 기록된 언어를 발전시키지도 않은 채 거대한 건축물들을 지었다고, 진화론자들이 그들의 역사책을 통해 우리의 자녀들에게 가르치는 대로 믿는 것은 전적으로 비논리적이고 불합리하고 비역사적이다. 만약에 진화론적 추정처럼 수십만 년 또는 수백만 년이라는 연대가 사실이라면, 이 사람들은 그 전의 수만 년 동안에 문학, 수학, 과학, 그리고 발명품들의 발달 없이 1-2백년 사이에 갑자기 이런 성취를 이룰 수는 결단코 없다. 10,000년 20,000년 30,000년 혹은 50,000년 전에 이들이 살았던 어떤 증거가 반드시 있어야만 한다. 그래서 (그 증거를 확보하려고) 리키(Leakeys) 일당과 인간의 화석 사냥꾼들이 아프리카와 세계 도처에서 수백만 년 전에 살았다고 추정되는 인간의 화석을 찾아 땅 속을 뒤지고 있는 것이다. 그들이 오직 사냥꾼이나 이삭꾼들과 같이 지구의 여러 곳에 흩어져서 찾아내는 것들은 노아 홍수 때의 석회암으로 덮여 있는 원숭이와 다른 짐승들과 사람들의 화석들뿐이다.


일반적으로 역사책은 지구의 4대 문명이 각기 다른 4곳의 지구 온난 기후대 지역에서 BC 4,000-3,000 경에 발생했다고 말한다. 이 4대 문명발상지는 식량과 쉼터가 쉽게 확보되는 강 유역의 계곡이었다. 즉 이집트의 나일 강 유역, 메소포타미아유역인 티그리스 유프라테스 강 계곡, 서북부 인도(메소포타미아의 동쪽)의 인더스 강 유역, 그리고 중국 북부에 위치한 황하유역 등이다. 괄목할만한 또 다른 지역으로는 팔레스타인 평원의 요단강 유역이 거론된다.

 

*참조 : The antediluvian patriarchs and the Sumerian King List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853


출처 - 앨버트 시퍼트의 [진화론의 비과학성 : 그 32가지 이유들] 번역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740

참고 :

E. R. Nelson
2005-05-23

한자에 숨겨져 있는 창세기


  • 미국 병리학자 E. R. Nelson 박사는 한자의 기원에 창세기의 내용이 담겨져 있는 것을 발견, 연구시작.

  • 한자의 발생기원은 B.C.2500 경으로 알려져 있고, 4500 년 동안 변함없이 보존되어오고 있음.

  • 유교와 도교가 중국에 성행한 시기는 B.C. 5세기,

  • 불교가 중국에 소개된 것은 B.C. 1 세기경 (67년) 임.

  • 공자, 노자, 석가의 가르침이 있기전인 B.C. 500년 이전의 종교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없음.

  • 고대 중국인들은 미신보다 유일신인 하나님을 섬겼다는 증거들이 도처에서 발견되며,

  • 하나님을 '하늘 위에 계신 통치자 = 상제 (上帝, 샹다이, Shangdai)' 라고 부르고 모심.

  • 이것은 창17:1)과 시91:1)의 전능하신 하나님(샤다이, Shaddai)과 원어상의 발음이 비슷.

  • 중국에도 구전으로 내려오는 대홍수 이야기가 있는데 자신들은 이를 극복한 '누아'의 자손으로 믿고 있음 (노아와 발음이 비슷).

  • 몽고, 중국, 극동 아시아 쪽으로 이동해온 인종은 메소포타미아 근처에서 이동해온 인종임.

  • 이들중 일부는 황하유역에 정착하여 한족의 조상이 되었고 일부는 만주와 한반도까지 들어왔음.

  • 이들은 한자를 만들때 자신들의 섬겼던 상제와 조상들의 이야기를 담았을 것이 분명함.

  • 아담은 므두셀라때까지 살아 있었으며, 므두셀라는 셈의 때까지, 셈은 바벨탑사건 이후 400년을 더 살았기 때문에 사실상 천지창조, 노아의 홍수사건, 바벨탑 사건까지 거의 전부를 후손들에게 구전으로 전해줄 수 있었을 것임.    

  • 다음의 한자들에 담겨져 있는 창세기의 내용이 우연의 일치라고 보기는 어렵다.

 

 1. 船 (배 선) : 인류 최초의 거대한 배(舟)인 노아의 방주에는 8명(八)의 사람(口)이 탓음.

 2. 造 (지을 조) : 흙(土)에 생기( ' )를 불어넣으니 사람(口)이 되어 걸어다님(造). (창2 :7).  

 3. 田 (밭 전) : 네개의 강(+)이 흐르는 동산(口). 에덴동산 (창2 :10~14).

 4. 男 (사내 남) : 에덴동산(田)에서 쫒겨나 힘쓰고 수고해야(力) 되는 사람.

 5. 女 (계집 여) : 첫번째(一) 사람(人)의 갈비뼈 하나를 빼내서( ' ) 만든 사람.(창2:21~22).

 6. 兄 (형 형) : 말하는(口) 사람(人). 가족을 대변하여 하나님께 말하는(예배드리는)자. 장자권자.

 7. 兇 (흉악할 흉) : 형(兄)인 가인이 저주를 받아 표(×)를 받게 됨. 터진 입이 되어 가족의 대변자의 위치를 상실함을 의미.

 8. 鬼 (귀신 귀) : 에덴동산(田)에서 사람(人)에게 은밀히 활동하는 것.

 9. 魔 (마귀 마) : 생명나무와 선악과나무(林) 사이에서 뱀으로 위장되어 있는 귀신(鬼).

 10. 生 (날 생) : 수평의 3 획은 하늘, 땅, 바다를 상징. 八은 생기를 뜻함.

 11. 品 (물품 품) : 세분 하나님의 말씀으로 만들어진 것.

 12. 替 (대신 체) : 성부와 성자의 두분(夫, 夫)을 대신하여 말하시는(曰) 분(요14:16,17). 그분은 성령님.

 13. 示 (보일 시) : 제물을 차려놓는 제단을 본뜬 모양. 하나님은 본래 보이지않는 분이나 사람에게 나타나시길 원하시는 분임. 하늘위에서는 한 분, 하늘아래에서는 세분을 나타냄. 하나님을 나타내는 부수가 됨.

 14. 禁 (금할 금) : 하나님(示)께서 두 나무(林)에 대해 명하신 것.

 15. 婪  (탐할 람) : 두 나무(林)를 바라보는 여자(女)의 마음.

 16. 神 (하나님 신) : 示(하나님, 계시하다) + 申(펴다, 말하다). 말씀으로 세계를 창조하신분.

 17. 祝 (빌 축) : 형(兄)이 하나님(示)께 부탁하는 것.

 18. 祈 (기도할 기) : 하나님(示)앞에서 두손을 도끼날처럼 모아들고(斤)  행위.    

 19. 祭 (제사할 제) : 제단(示)위에 고기(祭=肉)를 손(手)으로 잡아드리는 것.

 20. 祥 (상서로울 상, 복 상)) : 하나님(示)에게 양(羊)을 드리는 것.

 21. 祀 (제사 사) : 오전 9~11시(사시, 巳時)에 하나님(示)을 뵙는 행사.

 22. 祖 (조상 조) : 하나님(示)과 같은 모습(且, 같을 차)이었던 사람.

 23. 福 (복 복) : 하나님(示)과 첫(一) 사람(口)이 에덴동산(田)에서 사는 상태.

 24. 先 (먼저 선) : 흙(土)에 생기(八)를 불어넣어된 처음 사람(人).

 25. 火 (불 화) : 사람(人) 주변에서 나던 영광스런 광채(火).

 26. 榮 (영화 영) : 빛을 발하는 두사람(火火)이 선악과 나무(木)와 격리되어(冥) 있을 때의 상태.

 27. 仁 (어질 인) : 최초의 인류인 아담과 하와 두(二) 사람(人)의 성품.

 28. 西 (서녁 서) : 최초의(一) 사람(人)이 살던 동산(口)있던 방향. 에덴동산은 중국사람들에게는 서쪽이었음.

 29. 要 (요긴할 요) : 최초의(一) 사람(人)이 있던 동산(口)에서의 여자(女).  

 30. 肉 (몸 육) : 아담의 몸(同)에 손을 넣으셔서(入) 한사람(人)을 만듬.

 31. 元 (시작 원) : 아담과 하와 두(二) 사람(人)으로 부터 인류는 시작됨.

 32. 僉 (모두 첨) : 지구상의 인구는 모두 합쳐(僉) 두 명(口口,人人)이었음.

 33. 完 (완전 완) : 두(二) 사람(人)을 만들어 가정(집, 完)을 이루게 하심으로 모든 창조행위를 마치심.

 34. 裸 (벗을 라) : 금단의 열매(果)를 따먹고 벗은줄을 알게되어 옷(衣)을 입게됨.

 35. 始 (비로서 시) : 여자(女)가 남모르게 먹음으로(口) (죄, 비극이) 시작됨.

 36. 初 (처음 초) : 아담과 하와에게 가죽옷(衣)을 입히기위해 양에게 칼(刀)을 댐. 이는 우리의 죄를 위해 피를 흘려야하는 예수님을 예표하는 첫 사건.   

 37. 園 (동산 원) : 흙(土)으로 만든 어진 두(人人) 사람(口)이 있던 울타리(口).

 38. 來 (올 래) : 선악과를 따먹은 후 나무(木)사이에 숨어있던 두 사람(人人)이 나옴.

 39. 衣 (옷 의) : 범죄한 두 사람(人人)을 덮어주는 것.

 40. 義 (옳을 의) : 손(手)으로 양(羊)를 쳐서(戈) 드림. 나(我)의 죄를 위해 양(羊)을 드리는 것.

 41. 犧 (희생 희) : 흠없는(秀) 소(牛)와 양(羊)을 찌르는(戈) 것.

 42. 水 (물 수) : 수평으로 흐르는 것이 아니라 하늘로부터 수직으로 떨어짐을 묘사. 대홍수 사실이 내포됨.

 43. 洪 (홍수 홍) : 노아의 8식구(八)가 함께 손잡고(共) 치뤄낸 물난리.

 44. 沿 (물따라 내려갈 연) : 여덟(八) 사람(人)이 물(沿)위에 떠있는 것.

 45. 穴 (굴 혈) : 여덟(八) 사람에게 지붕(穴)을 삼고 거쳐했던 곳.

 46. 空 (빌 공) : 동굴(穴)에 있는 사람들이 일하러(工) 나갔을 때의 상태.

 47. 舌 (혀 설) : 바벨탑 사건후 천(千)가지 소리(口)를 내게 됨.

 48. 合 (합할 합) : 모든 사람(人)들이 한(一) 언어(口)를 사용.  

 49. 塔 (탑 탑) : 사람들(人)의 언어(口)가 하나(一)일때 흙(土)으로 쌓은것으로 후에 잡초(草)만 남게됨. 바벨탑의 건설과 저주를 의미.

 50. 遷 (옮길 천) : 서쪽(西, 바벨탑이 있던 시날땅)에 큰(大) 분산(印)이 있어서 이동하게(運) 됨.

 51. 血 (피 혈) : 그릇(皿)에 담겨 하나님께 드리는 생명( ' ).

 52. 楚 (쓰라릴 초) : 하나님이 금하신 나무(林)의 열매를 따먹음(疋,조각)으로 시작된 것.

 


* 참조 :  1. 중국의 ‘알려지지 않은’ 신에 대한 기원 : 고대 상형문자인 한자 속에 나타나있는 성경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536

2. Ancient Chinese Characters: Coincidence or Design? (파워포인트 자료)

http://www.wbschool.org/chinesecharacters.htm

3.  The Lamb of God hidden in the ancient Chinese characters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magazines/tj/docs/tjv13n1chinese_lamb.pdf

4. Genesis and the Chinese language

http://www.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tjv13n1chinese_lamb.pdf

5. Noah’s Ark hidden in the ancient Chinese character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9_2/j19_2_96-108.pdf

 

 *관련기사 : '성경으로 보는 한자의 세계’ 한문 강좌 열어 (2012. 9. 22. 시사코리아저널)
http://www.koreaj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477


출처 - 창조지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02

참고 :

David Catchpoole
2005-05-20

고대 이집트의 치약 

(A Tale of Ancient - Toothpaste)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립 도서관에 있는 파피루스 문서 모음집에서, 서기 4세기경 이집트의 치약 제조법이 발견되었다. 그것은 그을음, 아라비아고무, 물을 섞어 만든 검정색 잉크로 기록한 (1500년이 지난 지금은 바래진) 어떤 고대 이집트인이 ”희고 완벽한 이를 위하여” 라는 제목으로 기록해놓은 처방전이다. 이것은 지구상에서 알려져 있는 가장 오래된 치약 제조법이다.


최근 치의학회에서 나온 발표에 따르면, 이 처방엔 민트, 소금, 약간의 후추가 포함되어 있고 주원료는 붓꽃(dried iris flower)이었다. 이 고대의 처방전은 학회에 모인 의사들 가운데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그 이유는 최근 치과 연구자들이 단지 최근에 붓꽃이 잇몸질병을 치료하는데 매우 효과적이기 때문에 상업적인 개발 가치가 있음을 발견해냈기 때문이다.


 이 고대 이집트의 치약은 ”시간을 거슬러 앞선” 것으로 묘사될 수 있다. 콜게이트사에서 첫번째로 상업적 수단의 치약을 발매하기전인 1873년까지도, 사람들은 그리 효과적이지 못한 비누와 소금물을 섞어 만든 물질을 치약으로 쓰고 있었다.


치의학 학회에 참석했던 한 치과의사는 실제로 자신이 그 매운 치약을 써보고 ”그것은 불쾌하지 않았다. 그리고 나중엔 입이 신선해짐과 깨끗해짐을 느꼈다”고 말했다.


4세기의 이 치약 처방전은 고대 이집트 도시인 크로코딜로폴리스(Crocodilopolis) 외곽의 쓰레기 더미에서 발견된 뒤, 1878년 구매되어진 파피루스 기록 뭉치 속에 있었다. 오스트리아 국립도서관의 파피루스 수집물 분야의 책임자이자, 그 오래된 치약 제조법을 찾아낸 허만 하라우어(Hermann Harrauer) 박사는 덧붙여 설명하기를, ”파피루스는 만들기가 어렵기 때문에 수시로 재사용되었고, 이 치약 처방전에는 아마도 수도원들 사이에서 주고받은 서신 내용이 뒷쪽에 적혀 있었고, 그것을 쓴 사람은 아마도 이 처방과 관련이 있음을 의미한다” 고 말했다. 

하라우어 박사는 계속 이어 말했다. ”그것을 기록한 사람은 수도사(monk)였을 것이다. 서기 4세기에 이집트는 크리스천화 되었고, 대부분의 크리스천 수도사들은 의사들이었다. 그리고 이것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 일치한다.”

 

기록된 시기는 위대한 크리스천 신학자였으며(그리고 창조론자 였던) 케사르의 대주교였던 바실(Basil the Great)이 살던 시기와 일치한다.  그는 당시의 최신 의학과 건강관리가 수도원 사회 내에서 이루어지도록 강조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하라우어 박사는 또 말하기를 ”그 치약 제조법은 당대 의학지식을 매우 많이 가지고 있었던 어떤 사람이 그것을 요약하여 적은 것”이라고 했다.


고대인들을 '원시인'으로 여기는 진화론적 사고에 익숙해 있는 사람들에게는, 옛 문화에서 선진화된 과학 기술을 발견한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 아닐수 없다. 고대 치약의 제조법이 밝혀진 그 치의학회에 참석한 한 치과의사는 그것이 밝혀진 것에 대해 이렇게 논평을 했다. ”치과 전문인 중에 어느 누구도 그런 발전된 치약 제조법이 고대 사회에 이미 있었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


고대 이집트인들이나 다른 고대 사람들이 오늘날의 사람들이 발명한 것들을 이미 가지고 있었다는 보고들은 크리스천들에게는 놀라운 일이 아니다. 성경은 창조 주간의 여섯째 날에 인간은 완전한 상태로 창조되었고, 그후 겨우 6000여년 정도밖에 지나지 않았음을 기록하고 있다. 그러므로 고대인들의 놀라운 발명은 창조론자들에게는 기쁨이 되지만, 진화론자들에게는 놀라움으로 다가오는 것이다.

  

References and notes

  1. Viegas, J., Oldest Toothpaste Formula Used Iris, Discovery Channel, , 11 February 2003.
  2. Zoech, I., The ancient Egyptian recipe for toothpaste, The Telegraph (UK), , 4 August 2003.
  3. The formula was written in Greek, the official language of Egypt for about 1,000 years until the last temples closed in the sixth century AD. Ref. 2.
  4. The recipe was discovered among part of the largest collection of ancient Egyptian documents in the world—180,000 items up to 3,500 years old, including stone and clay tablets—gathered by the Hapsburgs, the rulers of the Austro-Hungarian empire. Ref. 2.
  5. Some accuse creationists of taking an excessively literal view of Genesis, and assert that this is a recent phenomenon, i.e. that Christians in the early church took an allegorical view of Genesis. The writings of Basil show otherwise. See Batten, D.Genesis means what it says: Basil (AD 329–379), first published in Creation 16(4):23, 1994.
  6. The obvious implication is that man was highly intelligent from the start, and developed technology as time progressed. The Bible tells us that even before the first man and woman had finished having children, their older children were growing crops and raising livestock (Genesis 4:2, 25). Early man had music, musical instruments, and could forge ‘all kinds of tools out of bronze and iron’ (Genesis 4:21–2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6/i3/toothpaste.asp

출처 - Creation 26(3):32–33, June 2004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241

참고 : 3148|3299|2740|1412|1413|2525|4593|4682|4709|4733|4751|4820|4812|4833|4842|4847

Wayne Jackson
2005-04-02

성경 창조 기록의 독특성

(The Uniqueness of the Biblical Creation Record)


      인류가 가지고 있는 우스꽝스러운 창조 우화(creation fables)들은 기원에 대한 창세기의 설명이 진실함을 드러내는 데에 도움이 된다.

조지 바톤(George A. Barton) 박사는 펜실베이니아 대학에서 셈족 언어(Semitic languages)를 가르쳤던 교수이다. 한때 그는 예루살렘에 있는 미국인 동양학 연구학교(American Schools of Oriental Research)의 이사이기도 하였다. 그는 성서 고고학의 전문가로서 인정받았었다. 1916에 처음 출판된 그의 방대한 책 ‘고고학과 성경(Archaeology And The Bible)’에서, 바톤 교수는 다음과 같은 말을 하고 있었다.

”성경의 창조 이야기와 바빌로니아의 창조 이야기들을 나란히 놓고 비교하여볼 때, 성경적 설명이 시사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은 없었다.” (pp. 297-298).  

1853년 12월에 고고학자인 호르므쯔 라삼(Hormuzd Rassam)은 고대 니느웨(Nineveh)의 한 장소를 발굴하고 있었다. 발굴 도중에, 그는 19세기의 가장 중요한 고고학적 발견을 하게 된다. 그는 앗시리아(Assyria) 제국의 마지막 위대한 통치자인 앗수르바니팔 (Assurbanipal, 669-626 B.C)의 궁궐을 발견하였다. 앗수르바니팔 왕은 방대한 점토판(clay tablets)들을 모아둔 도서관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그가 발견한 기록들을 번역하고 복사하기 위해서 앗시리아와 바빌로니아 전역의 필사가들에게 보냈다. 그리고 수만장의 점토판들을 모았는데, 거기에는 역사적, 과학적, 종교적 문헌들과, 공적인 문서나 기록들, 사적인 문서나 편지 등이 포함되어 있었다.” (Finegan, p.181).

이들 서판의 많은 부분은 런던에 있는 대영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1872년 12월, 박물관 관리자인 조지 아담 스미스(George Adam Smith)는 이 서판들 중에서 창조와 홍수를 같이 기록하고 있는 바빌로니아인의 이야기를 발견했다고 발표하였다.


창조에 관한 서사시는 일곱 장의 점토판에 대략 1,000행 정도가 기록되어 있었다. 그것은 ‘에누마 엘리슈(Enuma elish)’ 라 불려지는데, ‘When above’을 의미하며, 텍스트의 첫 단어들인 ”Time was when above heaven was not named . . .”로부터 취해졌다. 같은 서사시의 다른 점토판들은 아수르(Ashur), 키시(Kish), 우룩(Uruk)에서 발견되었다. 학자들은 이 창조 이야기가 아마도 함무라비(Hammurabi, 1728-1686 B.C.) 시대까지 확장되었을 것으로 믿고 있다.


바빌로니아의 창조 이야기들 사이에는 일부 유사한 면들이 발견된다. 하지만 모세에 의해서 쓰여진 창세기에 기록된 창조 이야기는 에누마 엘리시의 기록에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우수하다. 바빌로니아 서사시들은 다신론적 신화와 미신들이 난잡하게 섞여있는 완전히 불합리한 것이 특징이다. 


바빌로니아의 창조 이야기 개요

바빌로니아의 창조 기록은 2 명의 고대 신들의 이야기로부터 시작한다. 남성 신의 이름은 압수(Apsu) 이고, 여성 신의 이름은 티아마트(Tiamat)이다. 이들 두 신은 많은 신들을 낳았다. 이들이 낳은 후손 신들은 매우 거칠어서, 평온하고 조용한 날이 없었다. 압수는 이들을 모두 쓸어버리기로 결정하였다. 신들 중에 에아(Ea) 라는 이름의 신 하나가 그의 아버지의 계획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그를 암살하였다. 그리고 나서 에아는 바빌론의 도시를 지배하는 신인 마르두크(Marduk)라는 이름의 신을 만나게 된다.


한편 과부가 된 티아마트는 몸이 피 대신 독으로 채워진 여러 무서운 괴물들을 창조하였다. 그녀는 압수의 죽음을 복수하기 위해서 이 괴물들을 사용하기로 결정하였다. 그녀는 그녀의 후손 중에 하나인 킹우(Kingu)를 지명하여 복수할 수 있는 힘을 부여했다. 그러나 복수의 대상이 된 신들은 티아마트의 의도를 알아 차렸다. 그리고 그녀와 대항하여 싸우기 위해서 마르두크를 선택하였다.


마르두크는 활과, 화살, 곤봉을 들고 티아마트에 대항하기 위해 나아갔다. 그는 그녀를 그물로 사로잡았다. 티아마트가 마르두크를 삼키기 위해서 그녀의 입을 벌렸을 때, 그는 그녀 안으로 강한 바람을 불어 넣었고, 그녀의 몸은 팽창되어졌다. 마르두크는 그녀에게 화살을 쏘았다. 화살은 그녀의 배를 찢었고, 그녀의 심장을 조각내었다. 마침내 그녀는 죽었다. 마르두크는 승리를 뽐내며 그녀의 시체를 밟고 섰다. 그는 그녀의 몸을 두 조각으로 잘랐다. 이것으로부터 하늘(heavens)과 땅(earth)이 만들어졌다. 결국에는 킹우도 죽임을 당했다. 피가 그의 몸 밖으로 흘러 나왔다. 그리고 마르두크는 에아에게 그 피(blood)로부터 인류(mankind)을 만드는 것을 위임했다.


결론

합리적인 사람이면 누구라도 이 고대 바빌론 서사시의 이상야릇한 이야기와 모세의 기록 사이에 보여지는 분명한 대조를 식별할 수 있을 것이다.

어떤 것도 모세의 장엄한 이야기처럼 기품 있는 것은 없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In the beginning God created the heavens and the earth)”. 성경의 말씀은 얼마나 멋있는가! 성경을 비판하는 공격이 있을 때마다, 성경의 기원은 인간이 아니라, 하나님의 감동임이 드러나고 있다.


* 노트 : 에누마 엘리슈(Enuma elish)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Enuma Elish : A Babylonian 'Creation' Account 를 보라.



SOURCES

.Barton, George A. (1946 7th edition), Archaeology And The Bible (Philadelphia: American Sunday - School Union).

.Finegan, Jack (1946), Light From The Ancient Past (Princeton: University Pres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hristiancourier.com/archives/uniquenessOfCreation.htm 

출처 - Christian Courier: Archives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549

참고 :

Wayne Jackson
2005-03-31

바벨탑 : 전설인가, 역사인가? 

(The Tower of Babel : Legend or History?)


      창세기(The book of Genesis)는 그 문서의 제목이 가리키고 있는 것처럼 ‘기원(beginnings)’들을 다루고 있는 책이다. 창세기에 있는 기원들 중의 하나에는 사람들이 어떻게 다른 언어(different languages)들로 말하기 시작했는지에 관한 기록이 있다.


성경에 의하면, 원래는 ”온 땅의 언어가 하나였다”(창세기 11:1). 야심에 찬 인류는 시날(Shinar, 바빌론) 평지에 모여서, 높이가 하늘에 닿는 위대한 탑을 건설하기로 결정했다. 만드는 의도는 스스로의 이름을 내는 것과, 온 지역에 흩어짐을 면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은 땅에 충만(fill) 하라는 여호와의 명령(창세기 1:28, 9:1)에 대한 직접적인 불복종이었다. 그들은 그 일을 시작하였다. 하나님은 사악한 계획을 기뻐하지 않으셨다. 그리고 선포하셨다.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창 11:7). 그 신성한 명령은 이루어졌고, 사람의 언어(languages)들이 태어났고, 사람들은 온 지면에 흩어지게 되었다. (창 11:8)


이 사건은 실제의 역사에 기초한 것인가? 이에 대해 회의론자들은 부정적으로 대답한다. 그리고 그 이야기에 대해 공공연하게 조롱한다. 한 불신자는 이 이야기를 터무니없는 전설(nonsensical legend)로써 분류한다. 그는 더 나아가 다음과 같이 선언하고 있다. 

     ”전 지구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이 한 때 오직 한 언어만을 말했다는 것은 도저히 있을 것 같지 않은 이야기이다.” (Allen, pp. 43,44).

종교적 모더니즘의 시도도 더 나아 보이지 않는다. 보위(Bowie)는 이것을 상징적 표현으로 특성 되어지는 애들 같은(child-like) 동화적 대답으로 간주하면서, 사람의 언어들이 서로 다른 것을 설명하기 위한 가장 원시적인 방법으로 보인다고 하였다. (pp. 562-565).

그러나 사실은 성경 이야기의 신뢰성을 의심할만한 아무런 유효한 이유들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  

 

언어학 (Philology)

첫째로, 많은 학자들이 실시한 언어 연구에 의하면, 다양한 인간의 언어들은 궁극적으로 공통 어원(common source)으로 모아지고 있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다. 세계적인 비교 언어학자인 막스 말러(Max F. Maller, 1823-1900)는 고대의 언어들을 연구하여 그것들의 유사점과 상이점을 관찰하였다. 그는 옥스포드 대학에서 가르쳤다. 그의 책 '언어과학(Science of Language)'에서 이렇게 쓰고 있었다.

    ”우리들은 언어가 취할 수 있는 모든 가능한 형식들을 검사했다. 그리고 우리들은 이 세 분명한 형식(어근, 어미, 어형변화)들을 인간 언어의 한 공통의 기원과 조화시킬 수 있는가 라고 묻는다면 나는 확실히 '예' 라고 답할 것이다.” (quoted by Free, pp. 46-47).

산스크리트어(Sanskrit)는 인도의 고대 언어이며, 고전적인 언어이다. 윌리암 존스 경(Sir William Jones)은 이 언어에 대한 깊은 연구를 하였다. 그는 1786년에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산스크리트어는 비록 오래 되었지만 놀라운 구조를 가지고 있다. 그 언어는 그리스어(Greek)보다 더 완벽하고, 라틴어(Latin)보다 더 풍부하고, 두 언어들보다 더 우아하고 세련되어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둘 다 강한 유사성을 가졌고, 둘 다 문법의 형식과 동사의 뿌리가 같다. 그래서 어떠한 언어학자도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 어떤 공통의 어원으로부터 이 언어들이 발생했다는 믿음 없이 세 언어 모두를 조사할 수 없다.” (quoted by Robertson, p. 10).

존은 또한 고트어(Gothic), 켈트어(Celtic), 페르시아어(Persian)가 모두 같은 언어 계통에 속한다고 제의했다. 이들은 오늘날 인도-유럽어족으로 알려져 있다.

창세기에 관한 두 권의 연구 업적으로 존경받고 있는 네덜란드의 학자인 알더스(G. Ch. Aalders)는 이와 같은 말을 했다.

    ”한 유명한 아시리아어 학자는 중앙아메리카, 남아메리카, 그리고 여러 섬들에 사는 원주민들이 사용하는 언어들과 고대 수메르어(알려진 가장 오래된 언어)와 이집트어 사이에는 명백한 관련성이 있음을 발견했다. 이전에 창세기 11:1-9의 이야기를 하나의 신화로 여겼던 이 학자는, 결국 성경의 이야기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신뢰할만한 이야기라는 결론을 내리고 있었다.” (p. 254).

헤롤드 스티거(Dr. Harold Stigers) 박사는 이 문제에 대해 흥미로운 결론을 내리고 있다.

    ”무수한 언어와 방언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림잡아 3000여 개의 언어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모체 언어(parent language)로부터의 종국적인 파생(derivation)은 주요 언어계보의 경계들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밝혀지고 있다. 충분히 유사하고, 다르지 않은 구문(syntax)과 어휘(vocabulary)의 공통적인 모습들은 공통 조상 언어가 있었음에 틀림없음을 가리키고 있다.” (p. 130).

흥미롭게도 최근에 통속적인 저널리스트들이 컴퓨터를 사용하여 언어들을 비교한 어떤 언어학자의 연구에 대해서 토론을 하였는데, 그들은 정말로 ‘원시 세계(proto-World)’라 부르고 있는, 한 모체 언어(mother tongue)가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을 숙고하기 시작하였다. 한 저자는 심지어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아마도 성경이 맞는 것 같다. 그리고 정말로 바벨탑이 있었던 것 같다. 아니면, 저주를 받아 언어의 혼란이 있기 전 적어도 한 때에는 사람들이 정말로 단일 언어를 사용했었던 것 같다.” (Dyer).

그렇다. 단지 오늘날 성경비평가들만이 그렇지 않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역사 (History)

언어들의 기원(origin of languages)에 관한 창세기의 기록을 지지하는 역사적인 증거들이 있다. 이 사건과 관련된 여러 고대의 전설(traditions)들이 있다. 유세비우스(Eusebius)의 인용에 의하면, 아비데누스 (Abydenus, 기원전 4세기 중반의 그리스 역사가)는 파괴된 바벨론의 거대한 탑에 대해 말했었다. 그 기록에는 다음과 같이 쓰여져 있었다.

    ”....이 시기까지 모든 사람들은 한 언어를 사용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제 여러 많은 언어들의 혼돈 속으로 빠져들게 되었다.” (quoted by Rawlinson, p. 28).

크게 혼돈된 설명 속에서, 분명한 것은 어떤 고대의 사건에 뿌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플라톤은 그의 작품 중 하나에서, 사람들이 같은 언어를 썼던 황금의 시대에 대해 말하고 있다. 그러나 신의 행동은 그들 언어의 혼동을 야기했다고 말하고 있다. (see M’Clintock & Strong, p. 590).

유대인 역사가인 요셉푸스(Josephus)는 고대의 자료들을 인용하여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모든 인류가 한 언어를 사용했을 때, 그들 중 일부는 탑 하나를 건설하였다. 마치 그들은 그것으로 하늘까지 오르려고 했던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신은 폭풍바람을 보내어 그 탑을 무너뜨렸다. 그리고 모두에게 각각의 특별한 언어를 주셨다. 이런 이유 때문에 그 도시는 바벨론(Babylon)이라 불려졌다.” (Antiquities 1.4.3).

그러한 참고자료가 아니라도, 창세기 11장의 상세한 기록은 역사적 전망과 놀랍도록 정확하게 일치한다. 다음을 숙고해 보라.

시날(Shinar) 지역에 바벨론(Babylon)이 있었다는 것은 가장 초기의 시대에 분명히 알려져 있었다 (cf. Gen. 10:10; Dan. 1:2).  


바벨론에 한 '탑(tower)'이 있었다는 암시는 지구라트(ziggurats)라 불리는 탑들이 고대의 그 지역에 존재했었다는 사실과 확실히 일치한다. 이들 탑들은 하나의 단 위에 다른 단을 건설하는 식으로 여러 단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꼭대기로 갈수록 점점 작아진다. 이것은 어떤 특별한 신성을 나타낼 때 봉헌되어지는 하나의 작은 사원으로 여겨진다.

‘벽돌(brick)’과 ‘역청(bitumen, KJV 에서는 slime)’이라는 단어의 사용은 진실성을 더해주고 있다. 바빌론 지방에는 건축 시에 흔히 사용되는 돌들이 나지 않는다. 이것은 팔레스타인 지역의 특성이다. 그 지역에서는 불에 구워진 벽돌(fired bricks)들이 수 세기 동안 사용되어 왔다.

 

 바벨탑에 대한 창세기 설명의 역사성이 의심받을 만한 (반기독교인들의 편협한 주장을 제외하곤) 아무런 이유가 없다. 런던 대학의 아시리아학(Assyriology) 교수인 도날드 와이즈만(Donald J. Wiseman)은 자신 있게 말하고 있다. 

"창세기 11장의 기록은....신뢰할 수 있는 역사적 설명에 대한 모든 흔적들을 가지고 있다.... (p. 157).”

심지어 한 자유주의 작가도 ”여기에서 개략적으로 그려지고 있는 배경은 기대 이상으로 근거가 있는 것으로 입증되고 있다. (Speiser, p.75)” 라고 시인하고 있다.

        

고고학 (Archaeology)

고대 바벨탑(Tower of Babel)의 정확한 위치는 가능성이 있는 지역에 여러 파괴된 유적들이 남아있기 때문에 불확실하다. 유대와 아랍의 전승들을 조사했던 많은 작가들은 보시파(Borsippa, 'Tongue Tower”)에 바벨탑의 잔해가 있다고 하였다. 그곳은 북부 바빌론에서 남서쪽으로 11마일 지점(이전에는 시의 근교지역) 이다. 다른 사람들은 탑이 있는 장소를 에트멘안키 (Etemen-an-ki, 하늘과 땅의 기초가 되는 사원)로 확인하고 있다. 이곳은 유프라테스강 오른쪽 강둑 근처에 있는 도시의 남쪽 구역에 위치한다. 이들 폐허들의 한 곳 또는 다른 곳은 최초 바벨탑에서 고고학적으로 유래된 것(descendant)일 수 있다.    


바빌론의 홍수 이야기를 번역했던 영국 박물관의 조지 스미스(George Smith)는 그의 책 ‘칼데아인의 창세기 이야기(Chaldean Account of Genesis, 1880)’에서, 확실하게 모세의 기록을 생각나게 하는 칼데아인(바빌로니아 지배의 기초를 쌓은 고대 셈족)이 쓴 한 단편(fragment)을 보고하고 있다. 비문(inscription)은 고대의 지구라트에 대해 말하고 있었다.

   ”이 사원의 건축은 신들을 화나게 했다. 한 밤에 신들은 지어진 것을 무너뜨려 버렸다. 신들은 그들은 멀리로 흩어버렸고, 그들의 말을 이상하게 만들어 버렸다. 그들의 진보로 저지되었다.” (Caiger, p. 29).


결론 (Conclusion)

한때 높이가 3피트, 폭이 4피트인 울타리를 만들었던 아일랜드 사람의 이야기가 있다. 그런 이상한 울타리 모양에 대해 이유를 묻는 사람들에게,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고 한다. ”누군가가 이 울타리를 넘어뜨릴 때, 그것은 이전보다 더 높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 성경이 바로 그와 같은 것이다. 믿지 않는 비판론자들이 성경을 무너뜨리기 위해 수많은 공격을 퍼붓고 있지만, 성경은 여전히 손상되지 않고 남아있는 것이다. 성경(The Bible)은 신뢰할 수 있는(trustworthy) 책이다.



SOURCES 

.Aalders, G. Ch. (1981), Genesis (Grand Rapids: Zondervan), Vol. I.

.Allen, Steve (1990), Steve Allen on the Bible, Religion, & Morality (Buffalo, NY: Prometheus).

.Bowie, Walter Russell (1952), 'The Book of Genesis,” The Interpreter’s Bible (New York: Abingdon), Vol. 1.

.Caiger, Stephen L. (1946), Bible and Spade – An Introduction to Biblical Archaeology (London: Oxford University).

.Dyer, Gwynne (1990), 'Seeking the Mother Tongue,” New Zealand Herald, September 17.

.Free, Joseph P. (1950), Archaeology and Bible History (Wheaten, IL: Van Kampen Press).

.Josephus, Flavius (1957), The Life and Works of Josephus, William Whiston, Translator (Philadelphia: John C. Winston Co.).

.M‘Clintock, John & Strong, James (1895), Cyclopedia of Biblical, Theological, and Ecclesiastical Literature (Grand Rapids: Baker, 1968), Vol. I.

.Rawlinson, George (1873), Historical Illustrations of the Old Testament (Boston: Henry A. Young & Co.).

.Robertson, A, T. (1919), A Grammar of the Greek New Testament In The Light of Historical Research (London: Hodder & Stoughton).

.Speiser, E.A. (1964), The Anchor Bible – Genesis (Garden City, NY: Doubleday & Co.).

.Stigers, Harold G. (1976), A Commentary on Genesis (Grand Rapids: Zoadervan).

.Wiseman, Donald J. (1980), 'Babel,” The Illustrated Bible Dictionary, J. D. Douglas, Ed. (Wheaton, EL: Tyndale House), Vol. 1.


. Babel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4/i3/babel.asp

. The tower with many flaws    http://www.answersingenesis.org/tj/v14/i2/tower.asp

 . Answers, April – June 2008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3/n2



번역 - 한동대학교 창조과학연구소

링크 - http://www.christiancourier.com/archives/babel.htm 

출처 - Christian Courier : Archives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545

참고 : 3974|3945|3898|3872|3372|3233|3148|2525|2323|1805|1412|1413|512|303|2405|1395|730|736|4382|4400|4071|4100|4148|4237|4258|4329|4375|4376|4377|4380|4381|4383|4385|4390|4391|4394|4395|4402|4405|4409|4422|4458|4470|4742|4771|4804|4819

Steve Cardno
2005-03-18

고대인의 신비 (The mystery of ancient man) 

: 거석 기념물, 고도의 토목기술, 사라진 문명...


거석 기념물, 고도의 토목기술, 사라진 문명... 
결코 모험 영화의 줄거리들이 아니다. 
우리의 고대유적들을 들여다보면 
흥미로운 진실된 이야기들이 드러나고 있다.


우주에서 지구를 방문한 외계인들이 지구인들을 도와 이집트, 그리고 중앙아메리카에서 피라미드들을 건축하였다는 이야기는 사실인가?

고대인들이 어떻게 거대한 바위들을 운반하여 거석기념물들을 세우고, 정교한 공예품들을 만들었으며, 또 복잡한 문명을 건설할 수 있었는지를 설명하기 위해서, 고도로 발달된 외계인의 기술이 반드시 필요한 것인가? 혹자는 그렇게 생각하기도 한다. 그러나 그것은 그들이 고대인을 '원시적' 이었다고 믿는 진화론적 신념 때문인 것이다.

인류의 고대사를 살펴볼 때, 만약 진화론이 사실이라면, 과거로 갈수록 인류의 지능은 점점 낮아져서 원숭이의 지능으로 떨어지는 현상을 보아야만 할 것이다. 그렇지만 성경적 창조론은 이와는 다르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사람은 언제나 지성적인 존재였다. 사람은 새로운 것들을 발견하고, 물건들을 발명한다. 그리고 이런 지식은 후대로 전수되고, 또 새로운 지식을 쌓아간다. 이렇게 해서 한 사회 집단 안에서 기술은 전수되고, 또 발달되어 나아갔다. 그것은 후대의 사람들이 옛날 사람보다 더 지능이 높아졌기 때문이 아니었다.

 

진실된 역사

사람은 창조된 후 얼마 지나지 않아서 벌써 악기나 금속세공품과 같은 물건들을 발명하고 있었다 (창세기 4:21-22). 대홍수 때 즈음에 이르러서, 인류는 고도로 발달된 기술능력을 축적하고 있었을 것이다. 비록 우리는 그 기술이 어느 정도였는지는 알지 못하지만,1 그러나 그것을 엿볼 수 있는 단서들이 없는 것은 아니다.  

첫째, 노아와 그의 조수들은 대양을 항해할 수 있는 거대한 선박을 건조할 수 있었다. 그 방주의 규모가 대략, 길이 135m(450feet), 너비 23m(75feet), 높이 13m(45feet)였다. (창세기 6:15). 이 치수는 배의 안정성에 이상적이라고 알려진 비율이다.2 이 엄청난 작업에는 목공기술은 물론 고도로 발달된 공학적 지식이 필요했을 것이다. (see also Q&A: Noah's Ark).

둘째, 노아의 홍수 이후 급속하게 꽃이 핀 문명사회의 기술수준에 관한 흔적들을 지금도 살펴볼 수 있다. 노아와 그의 가족들은 홍수에서 살아남아 장차 도착할 신세계에서 문명생활을 다시 시작하기 위하여 가능한 한 모든 축적된 노하우를 가지고 가려고 최대의 노력을 다 했을 것이다.

성경에는 인류가 홍수 이후에 곧 거대한 도시를 세웠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곳은 오늘날의 이라크 근방에 있는 메소포타미아 지역의 비옥한 골짜기 어디쯤으로 추정되고 있다. 심지어 진화론자들까지도 이러한 증거들을 무시하지 못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이 지역을 '문명의 발상지' 라고 부른다. 실제 문명의 발상지라는 말은 옳다. 하지만 오직 홍수 이후에 해당하는 것이다.

바벨탑(창세기 11:1-9)은 아마 이 지역 (오늘날의 바빌론 근방)에 현재도 서있는 최초의 피라미드의 형식인 지구라트(계단식 피라미드 형 신전)였을 것이다. 유사한 형태의 많은 피라미드가 전 세계 도처의 고대 문명지역에서 발견된다. 진화론적 역사학자들은 각 문화는 같은 형식의 건축물을 독자적으로 개발했을 것으로 믿고 있다. 하지만, 그 건축물들이 유사한 이유는 발상지가 동일한 지역, 즉 바빌론에서 유래되었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더 합리적인 것 같다.

오늘날의 인간사회도 각양 각색의 직업 집단들이 있는 것처럼, 고대의 바벨탑이 서있던 그 시절의 직업 집단들도 다양한 기술 수준을 가지고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이 인간의 집단사회를 언어별로 나누었을 때, 광범위한 지식 인력도 뒤따라서 나뉘어졌을 것이다. 예컨대, 이집트와 마야의 문명을 만들어낸 본래 집단들은 분명히 토목공사와 건축, 그리고 연관된 공학적인 기술에 능숙하였을 것이다. 급속하게 발전한 그들의 문화유산을 보면 그 증거가 분명하다. 다른 집단들은 그런 지식에 결여되어 있었을 것이다.

갑자기 당신이 일단의 친족들을 데리고 사람이 살지 않은 황무지로의 이주를 강요받아 급히 이주했다고 상상해 보라. 비록 당신이 발달된 기술사회에서 살다가 이주해 왔다고 하지만, 필요한 모든 지식을 하나도 빠짐없이 다 가지고 있지는 못했을 것이다. 예컨대, 광석을 찾아내어 제련하고 제철작업을 하는 기술 같은 것 말이다. 그래서 당신들은 석기를 사용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동굴인들 

홍수 이후 어떤 인간 집단들은 동굴을 주거로 택했다. 혹독한 기상조건 하에서는 동굴주거가 인위적 주거물보다 더 안전을 약속했을 것이다. 어쨌거나 동굴생활이 그들을 '원시적으로' 또는 비지성적으로 만들지는 않는다. 오늘날에도 도시생활을 버리고 가히 '원시적'인 환경 속에서 대체 주거물을 생활 터전으로 선택하여 살아가는 사람들도 가끔씩 볼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들이 다른 사람들보다 지능이 떨어진 것은 아니다.

전형적인 '동굴인'은 멍청하고 짐승같은 털투성이로 그려진다. 하지만, 많은 동굴 암벽에 새겨진 그림들 속에는  현대의 유명화가들의 작품에 버금가는 재주들이 드러나고 있는 경우가 허다하다.

최근에는 과학자들이 높은 수준의 음악적 이해력과 실력을 나타내는 '석기시대의' 악기들을 발견하고 경탄해 마지않았던 일도 있었다.3

만약에 사람들이 고립된 소집단들로 쪼개져 흩어진다면 얼마나 많은 기술들이 사라지고 말았을 것인지는 어렵지 않게 상상할 수 있다. 가령, 어떤 소집단에는 농부와 건축가들은 있지만 기계공학자나 지질학자, 또는 대장장이는 없다는 가정을 해볼 수 있을 것이다. 그 집단은 기계공학적인 '기술에 관해서는' 알고 있지만, 그 '응용방법'은 모를 수 있을 것이다. 이와 비슷하게 바벨탑 사건 이후, 다행히 광범위한 기술을 가지고 떠날 수 있었던 집단은 그들이 누리던 예전의 문화유산들을 신세계에 신속히 이식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 속도가 가히 '하룻밤 새에' 꽃이 핀 것 같았을 것이다.

피라미드의 건축기술이 어떻게 개발되었는지 그 증거가 알려지지 않고 있는 것과 같다. 다음의 두 인용문은 진화론적 과학들이 제시한 자료들이다.

”피라미드 건축에는 석수작업, 즉 돌을 떠내고 잘라내는 작업부터 착수해야 당연한데, 그 석수작업 방법에 대한 기술적 해명에 관한 그 어떤 증거도 찾지 못했다. 피라미드 건축에 종사하던 사람들이 사용한 모든 연장과 기술은 그 시대보다 훨씬 이전 시대 때부터 있었을 것이다.” 4

문명의 발전은 정상적인 인간사회에서라면 완만하고 힘들게 진척되는 것이 보통인데, 고고학적 증거에 의하면, 고대 이집트의 문명은 올메크 족(Olmecs)의 문명처럼, 한꺼번에 그리고 완전히 성숙되어 (all at once and fully formed) 출현하였다. 원시사회에서 고도문명사회로 변천하는 기간이 너무도 짧아서 그 어떤 역사관으로도 설명할 수 없다.

”수백 년, 아니 심지어 수천 년이라는 세월이 걸렸을 기술 숙련도의 축적이 거의 하룻밤 사이에 실용단계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그런 예는 역사상 전무후무하다.” 5

바벨에서 흩어져 새로운 지역으로 흘러간 집단들 가운데 어쩔 수 없이 석기를 사용하여야만 했던 집단들도 있었을 것이지만, 그들도 시간의 흐름에 따라서 다른 지식들을 쌓아갔을 것이다. 한편, 우리가 사는 이 시대에도 석기를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는 문화민족들을 보게 되기도 한다. 그렇다고 해도 그들은 완전무결한 인간이며, 또 지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문화는 언제나 기술의 발전만을 기약하는 것이 아니라, 기술을 잃어버리기도 한다는 증거들도 있다. 고대 이집트의 예를 보면, 초기 피라미드의 기술 수준은 최고를 나타내고 있으며, 그 이후로는 질적 하향곡선을 그리다가, 마침내 더 이상의 건축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어떤 인문과학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피라미드 시대는 약 한 세기가 조금 넘는 기간동안 이어지다가 마침내 끝났다. 피라미드 건축물은 약 천 년 동안 건축되어져 왔었지만, 급속하게 그 규모가 왜소해지고 조잡해지기 시작했던 것이다. 제 3기자(Giza- 역자 주: 피라미드와 스핑크스로 유명한 이집트 Cairo 부근의 도시) 피라미드를 끝으로 피라미드 건축에 대한 열의가 영원히 사라져버렸던 것이다.” 6

 

거대한 건축물들과 독창적인 건축 기법들

남아메리카에 있는 티티카카(Titicaca)호수의 볼리비아 호숫가 근처에는 3,900m(13,000피트) 높은 곳에 고원지대가 넓게 펼쳐있다. 그 고원에는 티아후아나코 (Tiahuanaco)라는 고대 도시가 자리하고 있다. 고대 잉카족(Incas)이 그곳에 도착했을 당시에 이미 그 도시는 웅장한 폐허였었다. 16 세기 스페인 보물 사냥꾼들이 그곳에 들렀을 때, 대홍수가 지나간 후 미지의 거인들이 티아후아나코 도시를 매우 빠른 속도로 건설하였다는 토착 인디언의 전설을 믿지 않았다. 오늘날에도 고원 일대에 흩어져있는 거대한 석상들과 바위들을 볼 수 있다. 어느 Reader's Digest 기고가는

”오늘날의 최고 수준의 엔지니어도 자신들이 과연 저 도시건설에 사용된 것과 같이 거대한 바위덩어리를 잘라내고 운반할 수 있을까 망설여질 것이다. 거대한 바위덩어리들은 마치 형틀이라도 사용했나 의심할 정도로 반듯하게 잘려져 있다. 그런데 그 작업에 어떤 형태로건 현대적인 기술이 응용되었다는 흔적은 전혀 없다.” 7 그리고 ”그 도시를 설계하고 건설한 사람들은 천재임에 틀림이 없었을 것이다.” 라고 적고 있다.8

그 고대도시의 수많은 구조물들이 수천 년 동안 비교적 손상되지 않고 남아있다. 과연 우리의 20세기 건축물들이 수천 년 이후에도 건재할까? 

페루의 쿠즈코 (Cuzco)시 근처에 있는 고대도시 사크사후아만 (Sacsahuman)에는 잉카 족이 건축한 웅장한 석벽이 서있다. 이 벽에는 의도적으로 불규칙한 모양을 한 돌덩어리들이 사용되었다. 어떤 바위덩어리들은 무려 1백 톤의 무게를 하고 있지만, 지금도 바위 이음새에 종이를 끼어 넣을 수 없을 만큼 조밀하게 쌓여있다. 그것뿐이 아니다. 심지어 사크나후아만의 건축가들이 오늘날의 5층 건물만한 크기의, 무게는 약 2만 톤이 넘을 것으로 생각되는 거대한 덩어리 바위를 - 어떤 방법을 사용하여 움직였다는 흔적이 있는 것으로 보아 - 움직일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런 경이로운 무게를 움직이는 솜씨를 오늘날의 기계로서는 흉내는 고사하고 엄두도 못 낼 것이다. 오늘날 전 세계에서 가장 큰 크레인이라고 해도 최고로 들 수 있는 중량이 대략 3,000톤에 불과할 뿐이다.9

진화론을 신봉하는 신시대(New Age)의 저자들이 고대인들은 고도기술문명을 가진 미지의 인종으로부터 도움을 받았음이 틀림없다고 믿고 있는 것도 이해할 만하다.10

피라미드의 축조에 고대인이 보여주었던 독창적인 발명의 자질에 관한 두 가지 예를 살펴보자.

피라미드의 기초는 절대적 수평이 필수다. 그들은 수평기초를 독창적인 알코올 수준기를 사용하여 얻었다. 이집트인들은 우선 바닥 돌에 홈을 파고 그 홈에 물을 채웠다. 그 다음 그들은 그 홈에 막대기를 삽입하고 수준선을 표시하였다. 그렇게 하여 그들은 실질적인 수평을 확보하였다. 매장 석실 건조에 관해서 어느 저작가가 언급한 내용을 읽어보자.

”천정은 총계 400 톤에 이르는 아홉 덩어리의 석조물들로 구성되어 있다. 천정 위에서 아래로 짓누르는 석조물들의 엄청난 전체 무게의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다섯 개의 빈 칸을 석실 위에 만들어 놓아 하중을 분산시켰다. 이 구조는 가히 건축공학의 걸작품이 아닐 수 없다.” 11

수평?, 하중?, 긴장 완화를 위한 축조물?, 이런 것들에 대한 설명을 하다보면, 사전에 고도의 지식수준이 존재하고 있었다는 것을 가정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게 된다. 이들이 응용하였던 고도로 발달된 기술을 습득하려면, 대학교의 건축학과와 토목학과에서 여러 해를 공부하여야 할 것이다. 이런 것말고도 세계 도처에서 고대인이 지녔던 독창적 발명자질을 나타내는 수많은 증거들을 볼 수 있다. 

고대문명에 대한 고고학적 연구를 하는 학자들은 아득한 과거부터 사람들이 사용하던 기술수준이 매우 높음에 '경탄' 하고 '경악했다' 는 보고를 심심찮게 하고 있다. 그들이 경악했던 실질적인 이유는 이럴 것이다. 그들이 믿었던 진화론은 먼 과거로 돌아가보면 당연히 '원시인', 다시 말해 비지성적인 사람들의 흔적들을 만나야 할 것인데, 그렇지가 않았기 때문이다.

 

경이로운 이야기 (amazing story)

고도의 지성은 물론 지식과 기능이 있었다는 것을 뒷받침하는 고대사회의 정말 놀라운 위업 이 건축과 토목공사에만 한정됐던 것은 아니다. 고대 마야 족은 치밀한 시간 관리자들이었다. 그들은 컴퓨터나 복잡한 측량기기 같은 기계의 도움 없이 태양력의 길이를 365.2420 일로 알고 있었다. 오늘날의 천문학자들이 일력의 길이를 365.2422로 계산해 낸 것이 극히 최근의 일이다.

마야 족은 11,960 일의 기간에 405번의 만월이 생기는 것으로 계산해 냈었다. 현대의 조사자들은 405번의 만월이 생기는 기간이 11,959.888 일의 기간으로 계산했다. 또한 마야 족은 화성의 삭망 기간(synodic period)을 584일 만에 생긴다고 계산했다. 그런데 현재의 과학은 그 기간을 583.92일 만으로 계산하고 있다. [화성의 삭망기간은 지구 위에서 관찰하는 화성 상(相)의 사이클을 말한다. 즉 화성의 어떤 상이, 예컨대 초승 화성의 상이 다음에 나타나는 시점, 즉 그 사이클을 말한다.] 

마야 족은 물론 소위 항성기간 (siderial period) 이라 불려지는 화성공전 (224.7의 지구일) 궤도(별을 배경으로 하고 상대적인)에 의해 화성의 상이 설명될 수 있다는 갈릴레이의 설명을 알았을 리 없다. 오직 현대적 기술을 사용해야 확인될 수 있는 이 정도의 미세한 오차들은 고대 문화인들의 입지적 조건하에서는 놀라울 정도의 정확도를 나타내고 있다고 아니할 수 없다.

마야 족이 정확한 시간 관리에 집착이 강했던 것을 고려할 때, 그들이 창조된 최초의 날을 BC 3114년에 두고 일력을 시작하였다는 사실은 정말 흥미롭다. 마야 족은 수학에 빼어났었다. 그들은 오늘날의 위치결정 체계와 유사한 체계를 사용했다. 유럽의 로마인들이 사용하던 체계보다 오히려 더 나은 것이었다.

 

고대인의 독창성

극도로 난해한 업무(오늘날의 기준으로 보아도)에 직면한 고대의 문명인들 즉, 이스터 (Easter)섬에서 거대한 석상들을 세웠고, 이집트에서는 람세스 파라오의 거대한 인물상들을 세웠던 문명인들은 건설 분야에서 사용하였던 인간적 독창성이 돋보인다. 불규칙적인 돌덩어리들을 꿰맞춰서 축조한 잉카 족의 석벽은 지진을 겪으며 수세기를 지나온 지금에도 돌의 이음새 속으로 종이조차 끼어 넣기가 어려울 정도로 조밀한 채 남아있다. 추산되는 돌덩어리의 무게가 무려 100톤이다!

 

이런 것을 아십니까?

.
1900년 안티키데라(Antikythera) 섬의 앞바다에서 희랍인 잠수부들이 BC 65년경에 침몰된 선박을 발견한 적이 있었다. 침몰선에서 인양된 유물들 가운데서 정밀기계용 금속기어들과 구경측정용 비례자들이 발굴되었다. 항해에 필요한 모종의 계산용 기기들처럼 생각되는 그것들을 발명한 사람은 대단한 지능의 소유자였을 것임을 잘 보여주고 있다.

.인류 최초의 문명들 중의 하나로 알려진 잉카(Inca) 계곡에 있는 고대도시 모헨조다로(Mohenjo-daro)는 수천 년 이후의 유럽의 여러 도시를 능가할만한 공중위생체계를 시설하고 있었다.

.레바논의 바알베크 (Baalbek)에 있는 로마신전의 유적들은 단 하나의 거석 기초 위에 서있다. (고대문명인들이 옮겨다 놓았던 거석). 그 거석 기초의 무게가 무려 2000 톤으로 추산된다.

.티아후아나코에 있는 '태양으로 가는 문'은 한 덩어리로 된 화산암을 쪼아내어 만들어졌다. 그 무게가 100톤 정도로 추산된다. 그 운반과 건립 방법은 하나의 신비로 남아있다.

 

결론 

지금까지 알려진 인류역사는 인류가 원시적인 유인원에서 진화하여 현대인이 되었다는 가정을 부정하고 있다. 오히려 과거의 증거들은 사람이 언제나 지성적인 존재로서 그들이 처한 다양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하여 그때마다 최선의 독창성을 발휘하였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References
1. 
Technological and scientific progress this millennium has been prominent where the Bible was honoured. the widespread rebelliousness of the pre-Flood world would have likely hindered such blessings. 
2. S.W. Hong et al., Safety investigation of Noah's Ark in a Seaway, Cen Technical Journal 8(1):26-36, 1994. All the co-authors are on the staff of the Korea Research Institute of Ships and Ocean Engineering, Taijon.
3. New Scientist 151(2048):12, Sept. 21, 1996. 
4. Kurt Mendelssohn, 'A scientist looks at the pyramids', American Scientist, p.210, March-April, 1971.
5. Graham Hancock, Fingerprints of the Gods, pp. 135-136, New York Crown Trade Paperbacks, 1995.
6. Ref. 4, p. 212. 
7. Simone Waisbard, in The World's Last Mysteries, (2nd edition) p. 138, Reader's Digest, 1978. 
8. Ref. 7, 135.
9. Rene Noorbergen, Secrets of the Lost Races: New Discoveries of Advanced Technlogy in Ancient Civilizations, Norcom Pub. Co, TN 1977, Cited n Donald Chittcik, The Puzzle of Ancient Man, Creation Compass, 1997. 
10. An alien super-race is not only unnecessary, it is contradicted by evidence. A number of false starts and collapses in pyramid-building show fallible, though intelligent humans.
11. Christopher Anmgell, reference 7, p. 192.

 

*참조 : What about the ‘Stone Age’?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799/

A Better Model for the Stone Age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227

A Better Model for the Stone Age Part 2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225

The Stone ‘Age’—a figment of the imaginatio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689/

 고대 피라미드에도 전기 사용됐다? 
http://www.hellodd.com/Kr/DD_News/Article_View.asp?Mark=14407

2천100년전 정교한 기계장치는 ‘천체 슈퍼 컴퓨터’ (2006. 11. 30. 동아일보)
http://www.donga.com/fbin/output?f=k__&n=200611300166

2100년 전에 이런 기계를… (2006. 12. 1. 동아사이언스)
http://www.dongascience.com/News/contents.asp?mode=view&article_no=20061201091445

'약 2300년전 고대 바빌론人 미적분 개념 알았다…목성 궤도 계산' (2016. 1. 29. 뉴시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60129_0013867248&cID=10101&pID=10100

'고대 바빌론로니아인, 기원전에 기하학 활용해 목성 궤도 계산' (2016. 1. 29. 데일리한국)
http://daily.hankooki.com/lpage/ittech/201601/dh20160129184905138290.htm

Those Sophisticated Cave Men. (고대 인류는 매우 현명했다는 증거들)
http://s8int.com/sophis1.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0/i2/ancient.asp ,

출처 - Creation 20(2):10-14, March 199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28

참고 : 2323|1412|1413|629|2746|1805|2545|2515|2458|522|521|4746|4733|4751|4593|4812|4833|4842|4847

한국창조과학회
2005-01-13

민족과 언어의 기원 

- 창세기의 과학적 이해


- 자료는 '창세기의 과학적 이해'의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


창세기 10장

(창10:32) "이들은 노아 자손의 족속들이요 그 세계와 나라대로라 홍수 후에 이들에게서 땅의 열국 백성이 나뉘었더라"

우리는 이 장에서 오랫동안 머물지 않을 것이다. 이 장의 주요 관심사는 고고학과 고대 역사학의 전문가에게 해당되는 것들이다.

그러나 그것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이 우리에게 유용한 교훈을 포함하고 있으리라 믿는다. 그것들 중 몇 가지를 살펴 보자


<1> 이 구절은 인류가 한 종족이라고 말해주고 있다.

 이 사실은 생물학적 사실에 의해 증명된다. 이 지구상의 어떤 남자도 그와 다른 지역의 여자와 결혼하여 자녀를 낳을 수 있으며, 그 또한 자녀나 손자들을 가질 수 있다. 그래서 우리 모두는 ‘호모 사피엔스’라는 한 종족인 것이다.


<2> 이 사실은 진화론자들에게는 하나의 수수께끼이다. 그들의 이론에 따르면 인간은 수 백만년 전 그 조상이 인간과 원숭이의 공통 조상으로부터 갈라져 나왔다. 그러나 어찌하여 이런 일이 한 곳으로부터가 아니고 오십여 군데의 각각 다른 곳에서 우연히 일어날 수 업었을까? 빅토리아 시대의 어떤 과학자들은 복수진화가 일어났다고 생각했다. 그들은 오스트레일리아의 원주민과 그와 유사한 ‘원시인’들은 독립적으로 진화하였고, 그래서 현재 현대인들은 높은 지성과 문화에까지는 아직 도달하지 못한 상태에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최근의 연구는 이 생각이 극히 부조리한 것임을 증명하였다. 사실에 맞는 유일한 설명은 한 중심점으로부터 세계 전역으로 현생인류(호모 사피엔스)가 퍼져 나갔다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조차도 모계로만 전달되는 생체 내의 세포 소기관인 미토콘드리아 연구를 통하여, 인류는 아프리카의 한 여인으로부터 퍼져 나갔다고 주장하며, 이를 인류의 조상격인 ‘이브’ 라고 주장하는 연구진도 있다. 재미있는 사실은 진화론이든 창조론이든 인류의 조상은 하나의 조상으로부터 전파되었다는 데에 의견을 같이하고 있는 것이다.


<3> 세계 전역에 걸쳐 인간들은 그의 이웃에 대한 자신의 우월성을 나타내는 이야기를 꾸며왔다. 히틀러는 세계를 지배하기 위해서, 또한 이미 설명한 바와 같이 진화론의 생존경쟁과 적자생존의 원리를 도입하여, 존재하지도 않는 순수혈통의 아리안 족속의 신화를 만들어냈다. 그러나 성경은 그러한 환상극을 가지고 있지 않다. 성경은 모든 나라에 퍼져 있는 모두가 노아의 후손들이라고 주장한다.


<4> 그것은 또한 인류가 아직까지도 세 부류 - 백인종(대부분의 유럽인), 황인종(한국, 중국, 인도, 중동 등의 아시아인) 그리고 흑인종(대부분의 아프리카인)으로 구분된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이러한 분류를 셈, 함, 야벳족으로 거슬러 올라가 적용시킬 수 있을지 확신할 수 없지만 대략 흑인종은 함족, 백인종을 야벳 등으로, 또한 황인종을 셈과 같이 그 분류를 세 가지고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놀라운 일치를 보이고 있다. 대략 지금의 현재 중동 지역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 아마도 가장 노아의 식구들과 가까운 모습을 하고 있었을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이곳에서부터 시작하여 계속 동쪽으로 이주하여 셈족인 아시아 인종이 되었을 것이며, 그들은 종교성이 대단히 강한 민족이다. 세계의 거의 모든 종교, 즉 기독교, 유대교, 회교, 불교, 유교, 힌두교 등이 이들에 의해서 시작되었다. 물론 기독교의 신교는 종교 개혁 후 유럽인인 야벳 족속에 의해 창대하게 되었다. 진실로 야벳이 창대하게 되어 셈의 장막에 거하지 않는가? (창9:27). 예수님을 백인종으로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으나, 이는 서양의 영향을 받은 텔레비전 및 그리스도의 수난(Passion of Christ)과 같은 영화의 영향이고, 그는 우리와 같이 검은 머리에 갈색 눈동자를 가진 지금의 중동사람과 매우 비슷한 모습이었을 것이다.

 

진화와 언어

 전 장에서 우리는 장기를 두는 능력 혹은 음악성과 같은 인간지력의 경이에 대해 약간 생각해 보았다. 지금 우리가 바벨탑에서 일어난 일들을 토의하기 전에 ‘언어’에 대해 고려해 보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현대과학’은 그 주제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하고 있는가?


<1> 다윈이 1864년 진화론을 주창한 이래 과학자들은 사람의 조상에 대해 적은 증거들이라도 힘을 다하여 찾아왔다. 수백 가지의 실험이 침팬지의 새끼부터 어미까지를 대상으로 행해졌으나 아직까지 그 어느 누구도 ‘말하는 침팬지’를 만들어 내지는 못했다. 고작 으르렁거리는 것과 우리가 타잔의 치타라는 침팬지를 통해 익숙한 ‘후-후-’ 라는 어휘가 그들의 한계이다.


<2> 다윈 이후 약 50년 동안 진화론을 지지하는 과학자들은 인간의 언어가 어떻게 동물들의 으르렁 소리, 부르는 소리 등으로부터 진화되어 왔는지에 대한 그들의 이론에 매우 자신만만 했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원시’ 언어에 대한 연구가 증가됨에 따라 이 이론들은 조용히 물러갔다. 현대학자들은 이 주제에 대해 완전히 언급을 회피하거나, 그들이 실제로 이것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고 자백하는 양자택일의 경우에 놓여 있다. ‘아마도 우리는 언제 언어가 시작되었는지 결코 알 수 없을 것이다’, ‘초기 언어가 어떠한지에 대해 유용한 고찰을 하기에는 아직 너무 이르다’, ‘창조적 언어의 능력을 어떻게 가지게 되었는지는 분명하지 않다’ 라고 쓰고 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언어능력이 완전하게 형성되지는 않았을지라도 다른 형질과 같이 점진적으로 진화하였다고 생각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라고 주장한다.


<3> 1950년대와 60년대에 한 언어를 다른 언어로 번역하는 기계를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한 실험이 이루어졌다. 그 실험은 필요한 모든 정보를 수용하려면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큰 용량의 컴퓨터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포기되었다. 그러나 2개 국어를 할 수 있는 사람은 1400CC의 머릿속에 모든 정보를 수용하는데 어려움이 없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10개 언어 이상을 구사할 수도 있다.


창세기 11장

(창11:2)  "이에 그들이 동방으로 옮기다가 시날 평지를 만나 거기 거하고"

시날은 정확히 말하면 아라랏의 남남동편의 바빌로니아(지금의 이라크)이다. 그러나 아마도 성서의 기자는 그 자신의 위치, 즉 이스라엘부터 본 방향을 지칭하고 있는 것 같다. 티그리스와 유프라테스강에 의해 수원이 연결된 평야들은 고대 시대의 그 비옥함으로 널리 알려졌다.


(창11:4)  "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Q : 어떻게 몇 가족이 성을 쌓아 그 꼭대기의 탑이 하늘에 닿게 할 수 있었을 것인가?

A : 많은 학자들이 벨렉(그의 이름은 ‘나뉘었음’을 의미함)이 언어의 혼돈시대에 태어났다고 믿는다.

 이는 노아 홍수 후 100여년이 지난 때이다. 이상적인 조건 - 전쟁, 질병, 사고가 없는 상태 -을 생각할 때 방주에서 나온 3쌍의 사람들이 매 8년마다 그들의 수를 2배로 늘렸다고 생각지 못할 이유는 하나도 없다. (성경 기록에 의하면 노아는 세 아들 부부를 통해 손자만 16명을 두었다.). 이 증가는 한 세기를 지날 때 20,000명 이상을 더한 수일 것이다. 적어도 그 당시까지 노아의 후손들은 수천 명에 이르렀을 것이 확실하다.


(창11:7)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사실들이 이 놀라운 기적과 일치하는가?


<1> 오래 전에 기록된 언어일수록 더 어렵고 복잡하다. 고대 중국어는 현대 중국어보다 더 어렵고, 고대 헬라어는 현대 헬라어보다 더 어렵다. 가장 어려운 언어 중의 하나는 산스크리트어미여, B. C 1500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각 동사는 500여 가지의 변화를 가지고 있다.(영어와 비교해 보면, 겨우 5가지로 do-does-did-done-doing이다) 중국기록은 B. C 2000년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6000여 기본자(한글은 24자)를 가지고 있었다.


<2> 원시인들이 썼던 언어들은 문명인의 언어들보다 매우 복잡하다. 에스키모인들은 현재 시제만도 63가지 형이 있으며, 눈의 흰색에 관한 표현도 10가지가 넘으며, 단순한 명사 하나만도 252 가지의 변화(단어 끝의 변화로서 예를 들면 he-his-him 등인데, 영어에는 명사의 변화란 없고 대명사의 변화뿐이다)를 갖는다.


<3> 세계 그 어떤 곳에서도 고도로 발달하고 매우 복잡하여 정확하게 표현 가능한 언어를 갖고 있지 않은 인간 집단은 없었으며, 실제 석기시대의 도구들을 사용할지라도 언어는 매우 발달했다.


<4> 세계에 약 50여 종의 분명한 어족이 있으며, 각각의 언어들은 서로 아무런 연관성도 없는 것 같다. 그것들 중 몇 종류들이 보다 큰 분류체계로 분류된다 (예를 들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포르투갈어, 스페인어 등은 모두 라틴어에 귀속되고, 우리는 일본, 몽고, 헝가리, 핀란드 등과 같이 우랄알타이 어족에 포함된다). 오직 피레네인들에 의해 말해지는 바스크어는 어떤 조상어나 자손어를 갖고 있지 않다. 가장 최근의 이 주제에 대한 연구서는 조오지 스타이너가 쓴 ‘바벨탑 이후’이다.(O.U.P. 1975) 그는 ‘원래의 언어를 재조립하려는 모든 시도는 완전히 실패했다’고 결론을 내렸다. 그러나 인류학자들은 아직까지도 모든 인류는 한 민족으로부터 유래하였다는데 동의한다.


<5> 모든 인류는 어떤 언어든지 배울 수 있다. 그러나 입술, 혀, 입, 이 등의 사용에 있어서는 놀랄만한 다양성이 있다. 어떤 언어들은 터지거나 폭발하는 것 같고, 어떤 것들은 쉿소리를 내는 것 같고, 어떤 것들은 우르르 울리는 소리를 내고, 어떤 것들은 휘파람 소리를 낸다. 동양의 언어 중 많은 것들이 음조를 갖고 있어서, 그것들을 말할 때는 정확한 단어뿐만 아니라 정확한 음조까지도 유의하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다른 의미를 가질 수도 있게 된다.


<6> 어떤 언어는 극히 복잡하다. 우리의 국어대사전은 23만이 넘는 단어를 수록하고 있다. 각 단어는 뿐만 아니라 하나의 뜻 혹은 여러 가지의 뜻을 갖고 있으며 교육받는 사람은 1분에 120여 단어를 조합하여 의미 있는 문장들을 만드는 데 어려움이 없다. 23만여 단어로부터 만들어질 수 있는 수백만, 수십 억의 조합된 문장들을 생각해 볼 때에 한글과 같이 단순한 언어에 있어서까지도 기적에 가까운 사고와 선별의 능력이 필요함을 알 수 있다. 어떤 원숭이나 그 외의 다른 동물 중에서 이제껏 단 한 마리도 이러한 추상적 사고, 단어의 선택 그리고 의미 있는 대화의 능력에 대해 그 모양이라도 흉내낼 수 없었다.

 

결론

1. 위의 모든 사실들이 언어의 진화론 - 소리의 나열에서 문법으로, 단순한 것에서 복잡한 것으로, 원시적인 것으로부터 문명화된 것으로 진화했다고 주장한다 -을 전적으로 반박한다. 우리의 한글은 서서히 진화해온 것이 아니라, 세종대왕께서 창제한 것이다.

2. 위의 모든 사실들은 완전히 성경기록과 일치한다.

 첫째, 언어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준 고귀한 선물이다. 이 기능은 본능처럼 우리에게 주어졌고 처음부터 완전했다. (물론 우리는 영어와 같은 ‘젊은’ 언어가 앵글로 색슨어와 프랑스어 등으로부터 나왔다는 것을 부인하지 않는다.)

 둘째, 바벨에서 하나님은 원래의 한 가지 언어를 나누어 50여 개의 주요 언어들이 되게 하셨으며, 모두가 똑같이 복잡하며 모두가 길고도 어려운 공부 없이는 능숙하게 이해될 수 없게 하셨다.


(창11:8)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신 고로 그들이 성 쌓기를 그쳤더라'


<1> 당신은 시베리아, 그린란드, 사하라 사막, 혹은 오스트레일리아 등지에서 사는 원주민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우리 중 대부분은 살기는 고사하고 여행을 위해서도 이와 같이 살기 어려운 기후 지대를 택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이상한 사실은 사람들이 위 지역 모두에 살고 있고 그 곳에서 살기를 택하였다는 점이다.  왜 그런가?  인간은 왜 메소포타미아의 비옥한 평지를 떠나서 거의 지구의 모든 끝으로 흩어지게 되었는가? 인류학자들은 여러 추측을 했다.

 첫째, 어떤 사람들(예, 에스키모인들)은 보다 나은 수렵지를 찾기 위해 북쪽으로 갔다.

 둘째, 어떤 사람들은 이웃과의 전쟁을 피하기 위해 이주했다.

 셋째, 이라크에 갑작스런 기근이 있었을 것이다.

 넷째, 인구밀도가 너무 높았다 등...

 그러나 이제까지의 가장 합리적인 설명은 언어의 혼란이다. 노아의 후손들은 ‘땅에 충만하라’(창9:1)는 하나님의 명령 순종하기를 거부해 버렸기 때문에 이런 갑작스런 사건에 의해 그들은 흩어져야만 했다. 마치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타의에 의해서 전 세계로 흩어지는 디아스포라(diaspora)의 현상이 일어난 것과 같이...


<2> 쓰는 기술이 바벨탑에서 상실되어 버릴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명석한 부족들은 그들의 새 언어에 적절한 문자를 만들어 냈으며, 수학, 천문학, 공학 등에 굉장한 발전을 이룩하였다.  다른 부족들은 정글에 방치된 채 아마도 문자를 기록하는 법을 한 번도 배우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까지도 그들의 고대 구음을 보유했었으며, 오늘날까지도 보유하고 있다.

 

<3> 따라서 지구 위에 있는 3000 여종이나 되는 언어들의 다양성은 인간의 현명함의 소산이 아니라 인간 범죄의 결과이다.



출처 - 창세기의 과학적 이해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405

참고 : 5153|4996|4557|4543|4499|4400|4382|4281|4237|4228|4119|3938|1395|736|730|2545|1536

김무현
2004-12-16

여리고성 기사가 신화??


여리고 성에 관한 예언 (Prophecy at Jericho) 

여호수아 6:26에 여리고성에 관한 예언이 있으며, 열왕기상 16:34절에 그 예언이 어떻게 정확히 이루어지는지를 보여줍니다. (참고: 계자 = youngest son)

”여호수아가 그 때에 맹세로 무리를 경계하여 가로되 이 여리고성을 누구든지 일어나서 건축하는 자는 여호와 앞에서 저주를 받을 것이라 그 기초를 쌓을 때에 장자를 잃을 것이요 문을 세울 때에 계자를 잃으리라 하였더라.”  (여호수아 6:26) 

”그 시대에 벧엘 사람 히엘이 여리고를 건축하였는데 저가 그 터를 쌓을 때에 맏아들 아비람을 잃었고 그 문을 세울 때에 말째 아들 스굽을 잃었으니 여호와께서 눈의 아들 여호수아로 하신 말씀과 같이 되었더라.”  (열왕기상 16:34)

 

여호수아 6:26에 여리고성의 정복 후에 하나님께서 여호수아를 통하여 "이 여리고성을 누구든지 일어나서 건축하는 자는 여호와 앞에서 저주를 받을 것이라 그 기초를 쌓을 때에 장자를 잃을 것이요 문을 세울 때에 계자를 잃으리라”고 강력하게 선포하십니다. 아합 시대 벧엘 사람 히엘이 그 예언에 불순종하여 (열왕기상 16:34) 여리고성을 다시 건축하려다가, 여호수아서의 저주의 예언대로 정확히 첫째 아들과 막내 아들을 잃습니다. 왜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여리고성을 다시 건축하는 것에 대해서 그렇게 까지도 강력하게 경고하시고 심한 처벌을 주셨을까? 여리고성의 유적과 폐허는 하나님의 승리와 심판에 대한 분명한 증거로서 후대에 남겨 놓으시기를 원하셨기 때문일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러한 심정은 여호수아 4:6-7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이 너희 중에 표징이 되리라. 후일에 너희 자손이 물어 가로되 이 돌들은 무슨 뜻이뇨 하거든 그들에게 이르기를 요단 물이 여호와의 언약궤 앞에서 끊어졌었나니 곧 언약궤가 요단을 건널 때에 요단 물이 끊어졌으므로 이 돌들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영영한 기념이 되리라 하라.”  (여호수아 4:6-7) 

최근 소위 기독교인이라고 자처하는 한 비교종교학자가 썼다는 『예수는 없다』라는 책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고 합니다. 성경의 영감을 부인하며 인본주의적 관점에서 비평한 책으로서, '창조나 노아의 방주나 아브라함이나 여리고성과 같은 내용이 들어있는 구약성경은 신화에 불과하며, 만일 선하신 신이라면 구원을 여러 다른 길로 베푸실 것이지, 성경대로 오직 예수를 통한 구원으로만 한정지을 리가 없다”는 식의 내용을 설파하고 있다고 합니다. 많은 청년들이 이러한 책을 보면서 신앙이 흔들리며 갈등하고 고민하는 것 같습니다.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마태복음 24:4)

만일 그런 분들이 있다면 이 글을 읽으며 자신감을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확실한 하나님의 계시입니다. 그러한 책들은 대부분 일부 근거가 희박한 사실을 원하는 목적대로 그럴듯한 논리체계로 부풀려서 인본주의적 관점으로 해석하여 마치 그것이 진리인 것처럼 사람을 기만하는 것입니다.  

성서 고고학의 대가 넬슨 글루엑 박사가 '성서의 기록이 고고학적 발굴에 있어서 확실히 부정된 적은 한번도 없으며, 오히려 그러한 발견들은 성경이 역사적으로 정확히 기록되었다는 것을 증명할 뿐이다” 라고 천명하였다는 것은 이미 앞에서도 밝힌바 있습니다.


다음은 예일대학 고고학자 버로우스(Millar Burrows) 박사의 고백입니다.

”자유신학자들의 성경에 대한 과도한 의심은 그에 관한 데이터를 섬세하게 분석하여 유추된 것이 아니라 사전에 이미 초월자를 전격적으로 배격하는 특성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고고학의 발견들은 성경의 역사적 기록들이 신뢰할만한 것임을 더욱 강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즉 세속학자들이나 자유신학자들은 애초에 전능하신 하나님이란 없다는 배경신념 하에서 모든 것을 조사하고 결론짓기 때문에 과연 그러한 편견을 신뢰할 수 있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앤티적인 비평에도 불구하고 고고학적 발견들은 성경의 신뢰성을 더욱 강하게 해 줄 뿐이라고 하였습니다.


여리고성의 고고학적 발견도 예외는 아닙니다. 1999년 『Creation Ex Nihilo Journal』에 실린 성서고고학의 대가 브라이언트 우드(Bryant Wood)박사의 논문에 의하면, 여리고성의 고고학적 발굴들이 성경의 내용을 정확히 뒷받침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논문은 1900년대 초기와 중기에 독일과 영국의 탐사팀, 그리고 최근(1997) 이탈리아 탐사팀에 의해 밝혀진 여리고성 유적의 발굴에 관한 보고서를 분석한 내용에 근거한 것입니다. 그 연구 결과에 의하면 여리고성은 외벽과 내벽 두 겹으로 되어있으며(그림 참조), 외벽은 5m 정도 높이의 기초성벽(retaining wall) 위에 두께 2m, 높이 7m의 진흙벽돌벽(mud-brick wall)을 세웠으며, 내벽은 지상으로부터 높이가 14m 정도 되는 둑(embankment) 위에 다시 높이 솟아오른 내성벽(inner mud-brick wall)의 구조로 되어 있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즉, 난공불락의 구조를 가진 이중 벽의 성으로서 양식만 풍부하다면 몇 년이고 버틸 수 있는 그러한 성이었습니다.


여호수아 3:15은 이스라엘 백성이 여리고성에 도달한 시기가 추수가 거의 끝나 그 성안에 양식이 풍부한 때였음을 보여줍니다. 놀랍게도, 고고학자들에 의해 실제로 발굴된 여러 항아리들 속에 성경이 말한대로 곡식이 가득 들어있었음이 밝혀졌습니다. 그러면 과연 그렇게 양식이 풍부했던 난공불락의 성이 어떻게 그리 쉽게 함락되었을까?

여호수아 6:20에 보면 ”이에 백성은 외치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매 백성이 나팔소리를 듣는 동시에 크게 소리질러 외치니 성벽이 무너져 내린지라. 백성이 각기 앞으로 나아가 성에 들어가서 그 성을 취하고”로 되어 있습니다. 성경을 비평하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소리 에너지(acoustic wave energy)는 극히 미약하기 때문에 그러한 기사는 과학적으로 말도 안 되는 지어낸 이야기라고 우깁니다.


하지만 독일과 영국의 발굴 팀(성경학자들이 아닌 세속학자들)은 한결같이 강력한 지진운동의 확실한 흔적들이 있다고 보고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땅을 흔들어 벽을 무너뜨렸다는 겁니다. 혹자는, 그렇다면 지진이 우연히 자연현상으로 일어날 수도 있지 않겠느냐고 되묻겠지만, 그와 같이 정확한 장소에 그리고 그렇게 정확한 시각에 (온 이스라엘 백성이 합하여 소리 칠 때) 땅을 흔드실 분은 창조주 하나님밖에 없으며, 그것이야말로 기적중의 기적이라는 것입니다.

위의 ”무너져 내린지라(fell down flat)”은 히브리 원어로는 ”그 아래로 무너진지라 (fell beneath itself)”의 뜻에 더 가깝습니다. 여기서 한가지 특이한 것은 외성벽(outer mud-brick wall)이 수직으로 솟아있는 그 밑의 기초성벽(retaining wall) 바깥으로 무너졌다는 것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성들은 바깥에서 사다리를 올려놓고 밀고 들어오는 침입자들에 의해 안쪽으로 무너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안쪽으로 무너지면 그 무너진 돌들을 밟고 내려가  그 성을 정복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당시 성을 함락할 만한 사다리도 갖추지 못했을 것입니다. 만약 외성벽이 안쪽으로 무너졌다면 5m나 되는 수직 기초성벽을 올라갈 방도가 없었을 것입니다.


발굴 팀의 조사에 의하면 여리고성은 특이하게도 기초성벽 위의 진흙벽돌 (outer mud-brick)들이 모두 그 아래의 기초성벽 바깥쪽으로 무너져 내렸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그 무너져 내린 진흙벽돌들이 완만한 경사면(ramp)과 같은 역할을 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것을 계단처럼 쉽게 밟고 올라가 그 성을 정복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이 사실도 정확히 묘사하고 있습니다. 여호수아 6:5에 보면 '그리하면 그 성벽이 무너져 내리리니 백성은 각기 앞으로 올라갈지니라 하시매”라고 되어있고 또한 6:20에도 '크게 소리질러 외치니 성벽이 무너져 내린지라. 백성이 각기 앞으로 나아가 성에 들어가서” ('The people went up into the city, every man straight before him(straight up and over)”: Joshua 6:20) 라고 증거합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독일 발굴 팀의 보고서에 의하면, 북방의 외벽에는 집들이 그 벽에 붙여져 지어져 있었는데, 오직 한 부분만이 무너져 내리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라합의 집이 외성벽에 붙어 지어져 있었으며, 여리고 정복 시 라합의 가족들은 집 속에 들어가 살아남았다고 되어 있습니다.(여호수아 6:22) 아마 그것이 라합이 살던 곳이 아닌가 추측됩니다.


또한, 여호수아 6:24에 보면, "무리가 불로 성읍과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을 사르고”라고 되어있습니다. 발굴 팀에 의하면 땅을 파고 들어가면 1m 정도의 두께나 되는 탄재와 그 흔적들이 나오는 층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가장 특이한 사실은 그 탄것들 중에 곡식이 가득 담긴 저장 항아리(storage jar)들이 많이 발견되는데, 만약 가나안 전쟁을 계속 치러야 할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렇게 중요한 군량미를 다 태워 없애 버렸다는 것은 참으로 이상한 일이고 상식적으로 난센스가 아닐 수 없습니다. 성경에는 이에 대한 해답이 정확히 나와 있습니다.

”이 성과 그 가운데 모든 물건은 여호와께 바치되..... 그 바친 어느 것이든지 취하면 이스라엘 진으로 바침이 되어 화를 당케 할까 두려워하노라” (여호수아 6:17-18)

즉 여리고성의 승리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힘으로 된 것이 아니라 100% 하나님께서 하셨고 그에 대한 믿음의 표현으로 (즉 우리가 취한 것 모두가 하나님께 속한 것이지 우리의 것이 아니다라는) 모든 것을 불태워 버리라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전쟁을 호르마(Hormah; dedicated by complete destruction) 전쟁이라고 합니다.

”이 전쟁이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  (역대하 20:15)

그와 같이 항아리에 가득 담긴 채 남아있는 탄곡식의 유적은 성경이 모두 역사적 사실대로 기록된 것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줍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와 같은 역사적 기록들을 분명히 후세에 남겨 놓고 싶으셨습니다. 그리하여 여리고성을 다시 건축하지 말라는 강력한 경고의 예언을 하셨던 것입니다.


여러분! 세속 성경 비평학자들의 근거 없는 주관적 역사해석에 조금도 흔들리지 마십시오 (그 세속학자들이 주장하는 연대도, 많은 경우 오차가 있는 탄소 동위원소법에 의한 것입니다). 성경은 진리의 말씀이므로 언젠가는 반드시 그 진리가 사실임이 드러날 것입니다. 예전에도 그랬었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당신의 인생 앞에는 어떠한 난공불락의 여리고성이 버티고 있습니까?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능치 못할 일이 없습니다. 우리가 기도하며 최선을 다하며 믿음으로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시간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그 성벽을 무너뜨리실 것입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예레미야 33:3)

 

*참조  :

The walls of Jericho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1/i2/jericho.asp

The story of Jericho :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402

 고고학으로 증명된 여리고 성의 기적   (2017. 1. 24. 기독일보)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362

참고 : 3872|4463|5985

김무현
2004-11-19

성경이 참 역사의 기록임을 보여주는 고고학적 증거들

 (Archeological Evidence of the Bible's Historical Records)


       당신은 누구에게 의심받아 본 적이 있습니까? 있었다면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불쾌했던 경우 중에 하나였겠지요. 당신은 성경을 읽으면서 또는 기도를 드리면서 의심했던 적이 있습니까? 그때 하나님의 심정은 어떠했을까요? 야고보서 1:6∼8을 묵상하십시오.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야고보서 1: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히브리서 11:6)

성경의 많은 기록들을 과학적/합리적이라는 미명 하에 인간의 작은 머리로 재해석하려는 운동이 자유주의 신학입니다. 이러한 자유신학은 동정녀탄생이나 예수님의 모든 기적들을 인정하지 않으므로 예수님을 부처나 공자와 같은 훌륭한 도덕선생으로 전락시켜 버립니다. 자유주의 신학이야말로 오늘날 진화론과 함께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부정하는 가장 큰 사단의 무기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진화론과 인본주의, 자유주의가 팽배했던 유럽의 교회들은 지금 화려한 건물과 간판만 존재하지 신앙은 죽은 채로 남아있습니다. 고린도후서 4:4을 묵상하십시오.

”그 중에 이 세상 신(사단)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고린도후서 4:4)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교훈을 거스려 분쟁을 일으키고 거치게 하는 자들을 살피고 저희에게서 떠나라. 이같은 자들은 우리 주 그리스도를 섬기지 아니하고 다만 자기의 배만 섬기나니 공교하고 아첨하는 말로 순진한 자들의 마음을 미혹하느니라.” (로마서 16:17-18)

성경은 비과학적인 책이 아니라, 초과학적인 책입니다. 지어낸 역사가 아닌, 참역사입니다. 과학으로서는 영의 세계(spirit)나 초월자를 알 수 없습니다. 또한 최근까지 발달된 과학은 오히려 진화보다는 창조를 더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역사적으로도 정확한 기록임이 계속 밝혀지고 있습니다. 인류 역사상 최고의 과학자 아이작 뉴턴(Isaac Newton)은 과학에 관한 저서보다 신학에 관한 저서를 더 많이 남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심도 있는 성경 연구 후에 다음과 같이 고백하였습니다.

”성경의 역사적 기록들은 세속의 어떤 역사문서보다 더 사실이며 진리이다...”

프린스턴 신학대학에서 45년 간 고대 문서들을 연구한 윌슨 교수(Prof. Robert Wilson)는 다음과 같이 결론을 내렸다고 합니다.

”세속의 대부분의 역사 문서들은 편견적이거나 부정확하다. 하지만 오직 성경만은 신뢰할 만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속의 많은 고고학자들이 성경의 역사적 사실성에 의심을 하는 경우들이 있었습니다. 한 예를 들자면, 앗수르 최대의 성읍이며 요나서에 나옴으로 유명한 니느웨의 유적을 고고학자들이 19세기까지 발견하지 못하여 그것과 관련된 성경의 내용을 의심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19세기 큰 홍수의 범람으로 잠겨버린 니느웨성의 흔적과 유적들이 발견되고 소 선지서 중의 하나인 나훔 1:1, 1:8의 예언이 그대로 성취되었음에 다시 한번 성경의 역사적 사실성에 놀라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다른 예를 들자면, 1970년경에 시리아에서는 B.C. 2300년경으로 추정되는 Ebla 점토판이 발견되었습니다. 그 전까지 성경을 비판하는 일부 고고학자들이 창세기에 나오는 '가나안(Canaan)' 이라는 이름이 구약의 후대에서나 쓰인 이름으로, 모세오경이 모세에 의해서 기록되어졌다는 유대전승에 회의적 반응을 보여 왔었습니다. 마찬가지로 그들은 창세기 1:2의 '테홈(the deep)' 이라는 히브리 원어가 구약의 후대에서나 쓰였던 단어라고 주장했었습니다. 하지만 그 Ebla 점토판에 의해서 'Canaan'과 'Tehom'의 히브리원어가 이미 모세 전에 사용되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이사야 20:1에는 '앗수르왕 사르곤이 군대장관을 아스돗으로 보내매 그가 와서 아스돗을 쳐서 취하던 해'라고 되어 있습니다. 성경을 비평하는 많은 고고학자들이 다른 근동의 어떤 역사적 문서에서도 사르곤 왕의 이름이 나오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성경의 역사성에 오류가 있음을 주장하여 왔습니다. 최근에 이라크의 코사밷(Khorsabad)라는 곳에서 사르곤 왕의 궁전의 일부가 발굴되어 아스돗을 포획한 사실이 그 궁전 벽에 새겨져 있음으로 인해서 성경의 정확한 역사성이 다시 한번 입증되었습니다.


비슷한 예로 성경에 나오는 헷족속(Hittites)에 대한 기록이 다른 근동지방의 문서에서는 전혀 나오지 않음으로 인해서, 성경의 저자가 역사에 없는 민족을 상상속에서 만들어 낸 것으로 생각되었었습니다. 최근에 터키의 보가즈코이 (Bogazkoy)라는 곳에서 헷족속의 도시와 역사적 기록들이 발굴됨으로써, 성경의 정확한 역사성이 다시 한번 입증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예를 더 들자면, 다니엘 5장에 바벨론의 마지막 왕으로 나오는 벨사살 왕(Belshazzar)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데, 다른 근동의 문서에는 바벨론의 마지막 왕이 나보니더스 (Nabonidus)로 나와있음으로 해서 성경을 비평하는 고고학자들 사이에서는 성경이 없는 사실을 지어낸 것으로 간주하여 왔었습니다. 19세기 중엽에 벨사살이 나보니더스 왕의 아들로서 그 당시에 나보니더스왕과 바벨론을 공통으로 통치하였다는 기록이 적힌 토판(Tablet)들이 발견됨으로써 성경의 정확한 역사성이 다시 한번 입증되었습니다.


특히 다니엘서의 예언들이 너무나 정확하게 성취되기 때문에 성경을 비평하는 사람들이 그 책이 다니엘에 의해 쓰여진 것이 아니라, 그 후대에 쓰여진 것이라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뒷받침하는 구체적인 자료는 거의 없으며, 그저 다니엘서에 헬라어 단어 3개가 들어있다는 데서 비롯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모두 그리스의 악기 이름으로서 그와 같은 자유신학적 주장에 아무런 근거도 제공하여 주지 못합니다. 오히려 고대 바벨론의 유적들은 『다니엘』서의 내용들이 모두 역사적 사실들임을 증거합니다.


예를 들어 발굴된 한 바벨론 건물의 비석에는 다니엘서 1장의 내용처럼 포로로 잡혀온 왕족과 귀족에게 갈대아(바벨론) 학문을 가르치기 위해 사용된 건물이라 적혀있고, 다른 곳에서 발굴된 거대한 용광로에는 다니엘서 3장의 내용처럼 바벨론 신에게 절하는 것을 거부하는 자들을 화형 시키는데 사용되는 용광로라 적혀 있었습니다. 한편 발굴된 느브가넷살 왕의 명각에는 다니엘서 4장에 느브가넷살 왕이 제정신이 나간 사람처럼 행했던, 그 공백기에 대한 기록이 있었는데, 그 내용과 시기가 성경과 일치한다고 합니다.


최근에 고대 역사를 연구한 데이비드 롤(David Rohl)의 '문명의 기원 (The Genesis of Civilization)'과 피터 제임스(Peter James)의 책 '암흑의 세기들 (Centries of Darkness)' 에 의하면, 성경과 모순되는 것처럼 보이는 고대 초기 이집트의 역사의 일부가 조작/변개되었음을 보여주는 증거가 발견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러한 추세에 합류하여 영국 케임브리지 (Cambridge) 대학의 렌프류(Coli Renfrew) 교수는 '고고학의 시대 추정에 새로운 혁명이 진행중에 있다. 역사는 다시 쓰여져야만 할 것이다. (A chronology revolution is on its way. History will have to be rewritten.)' 라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아무튼 지금 고고학을 연구하는 학자들간에는 불신자들까지도 성경을 토대로 연구하고 탐험해야만 성공할 확률이 가장 높다고 믿고 있다고 합니다. 당신은 성경이 과학적으로나 역사적으로나 오류 없이 기록된 책임을 믿습니까?


호주고고학연구소(Australian Institute of Archeology)의 소장이었던 윌슨(Clifford Wilson) 박사는 '내가 아는 한 지금까지의 어느 고고학적 발견이 성경과 상반된 적이 없었다. 성경은 이 세상이 소유한 어떤 역사책보다도 가장 정확한 역사적 기록이다.' 라고 하였습니다.


한편 이스라엘 고고학의 가장 위대한 권위자 넬슨 글루에크(Nelson Gluek) 박사는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습니다.

”사실 지금까지의 고고학적 발견이 성경과 일치하지 않았던 적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찾아낸 수십 가지의 고고학적 발굴들은 한결같이 성경의 역사기록들이 개괄적으로나 세부적으로나 아주 정확하다는 것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성경의 내용을 자세히 연구함으로 인하여 종종 놀라운 고고학의 발견들이 이루어졌습니다.”  (Dr. Nelson Glueck, Archeologist, from his book 'Rivers on the desert'‚)

성경은 신화나 지어낸 이야기가 아닌 성령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정확한 인류역사임을 확신하시기 바랍니다.  샬롬!

  

 

*참조 : Egyptian history and the biblical record: a perfect match?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857

Evidentialism–the Bible and Assyrian chronology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802

A reliable historical record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2/j20_2_20-23.pdf

What is the importance of the Dead Sea Scrolls?
http://christiananswers.net/q-abr/abr-a023.html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323

참고 : 3148|3233|1412|1413|2323|2525|512|1805|3974|3945|3872|3372|303|3249|4148|4071|4100|4237|4258|4329|4375|4376|4377|4380|4381|4382|4383|4385|4390|4391|4394|4395|4400|4402|4405|4409|4422|4458|4470|4742|4771|4804|4819

이재만
2004-10-18

창세기와 한자 (2)


     1979년에 출판된 ”창세기 발견”이 커다란 관심을 일으켰지만 한편 이 책에 수록된 한자들이 정말로 한자가 시작된 초기에 것들인지에 대한 질문들이 많이 나왔다. 이에 대하여 당나라 시대의 기와나 청동유적에서 발견된 문자들을 중심으로 다시 책을 편찬하게 되었는데, 1994년에 출판된 ”창세기와 공자가 풀 수 없었던 수수께끼(Genesis and The Mystery Confucius couldn’t solve)” 이다. 이 책에는 나중에 문자의 모양이 아닌 고대 상형문자를 직접 실었는데, 그 모습이 오히려 창세기의 내용을 더욱 실감나게 보여주고 있었다. 즉 오늘날의 것으로 바뀌기 전의 문자의 모양이 더욱 원래의 뜻을 잘 간직하고 있을 터인데 실제로 그러한 증거를 보여준다는 것이다.


지난 호에 보여주었던 船, 造, 禁, 婪에 이어 몇 글자를 더 추가해 보았다.


한자에서 볼 示 자는 하나님을 의미한다.  神(신), 祈禱(기도), 禮拜(예배), 祭祀(제사) 등의 글자에 볼 示 변으로 되어있는 것은 이러한 이유에서이다. 해당하는 한자를 보아도 재미있는 내용들이 많이 있다. 조상을 뜻하는 祖(조) 자는 하나님을 의미하는 示 자와 같다는 의미인 且(차)를 합해서 만들 글자이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7)”  처음 조상인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과 같은 형상으로 창조되었다고 언급되어있다.


하나님을 뜻하는 볼 示 자와 양 羊(양) 자를 합하여 만든 글자가 행복을 의미하는 상서로울 祥(상)자이다. 양에 대한 글자도 한자에 많이 나오는데, 특별히 성경과 비교할 때 쉽게 해석될 수 있다. 羊(양) 자와 자신을 의미하는 나 我(아) 자를 합치면 옳을 義(의) 자가 된다. 창세기에서 하나님께서 양을 받으므로 기쁜 일이 일어나고 의로운 자가 된 경우가 있다.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의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창세기 4:4)”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義)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히브리서 11:4)”  왜 양과 내가 합해서 의롭다는 의미가 되었을까?


사람이 자신이 벗었다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은 언제일까?  성경에서는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은 후라고 기록되어있다. 벗다라고 하는 裸(라)자는 옷을 의미하는 衣(의)자와 실과를 의미하는 果(과)가 합해서 만들어진 글자이다.  ”여자가 그 실과(果)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 벗은(裸) 줄을 알고 무화과(果) 나뭇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더라 (창세기 3:6)”


떠내려 간다는 沿(연) 자도 물 水(수) 변에 여덟 八(팔)과 사람을 뜻하는 입 口(구) 자로 되어있다. 노아의 여덟 식구가 있는 방주가 떠다니는 모습을 보여준다.  ”물일 더 많아져 땅에 창일하매 방주가 물위에 떠 다녔으며… (창세기 7:18)”


한자가 만들어졌다는 시대는 성경적으로 노아홍수가 일어난 직후나 언어의 혼잡으로 인류가 흩어진 바벨탑 사건의 시기와 일치한다. 그렇다면 당시 한자를 만들 당시 중국사람들은 노아와 동시대 사람들이기 때문에 홍수 이전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뜻글자인 한자에 남겨졌을 것이다. 기존에 나와있는 한자의 대한 기원에 대한 책들은 거의 2500년 후인 후한의 허신 때 되서 해석되었으며, 이때는 이미 중국의 철학에 영향을 받아 한자의 본래 의미를 많이 잃어버린 후였다. 실제로 이때는 한나라 이전인 진시황제때 전국을 통일하면서 모든 책을 불태워버린 '분서갱유' 한참 후였기 때문에, 그전 생각들을 발견하는 것은 쉽지 않았을 것이다.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259

참고 : 1536|2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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