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한국창조과학회에 대한 오해와 진실

한국창조과학회에 대한 오해와 진실



 



* 한국창조과학회 설립 목적과 비전



1981년에 설립된 본 학회는 인간, 생물체, 우주 등에 내재된 질서와 조화가 우연이 아닌 지적설계의 결과라는 것을 과학적인 증거를 통해 주장하고, 이 시대가 만물의 기원에 대한 바른 시각을 갖고 창조주 하나님을 인정하며 경외하도록 하는 데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본 학회의 비전은 "성경적 창조신앙"을 회복하고 열방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는 것 입니다.



 



* 한국창조과학회에 대한 오해와 진실



1. 한국창조과학회는 안식교에서 출발하지 않았습니다.



홍수 지질학의 선구자인 프라이스 박사의 학문적 업적만을 인정할 뿐, 안식교의 교리, 종말론과 구원론을 결코 따르지 않습니다. 한국창조과학회와 해외의 창조과학 단체들은 정통 기독교 순수 복음주의 초교파 학술단체입니다.



2. 창조과학자들은 사이비 과학자들이 아닙니다.



진화론이 우주와 생명체의 우연적인 자연발생을 전제로 과학적으로 맞다고 주장하듯이,  창조과학은 창조를 전제로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지질학, 의학, 생명공학, 화학공학, 재료공학, 기계공학, 전자공학, 정보통신, 원자력공학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지적설계에 의한 창조가 과학적으로 사실임을 변증하는 과학적인 연구와 학문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본 학회 회원들은 과학과 공학의 각 분야에서 열심히 연구하고 있으며, 많은 연구 성과들을 저명한 국제학술지에 발표하고 있습니다.



3. 한국창조과학회는 창조를 과학적으로 증명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창조는 초과학적인 사건이기 때문에 한국창조과학회는 하나님에 의한 창조를 기록한 성경을 과학적으로 증명하려 하지 않습니다. 창세기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 과학적으로도 사실임을 변증할 뿐입니다.



4. 한국창조과학회는 극단적 문자주의를 따르지 않습니다.



한국창조과학회와 회원들은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쓰여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성경의 권위와 무오성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예수님도 역사적 사실로 인정하신 창세기에 기록된 내용들을 기록된 말씀대로 믿을 뿐, 모든 성경을 문자적으로만 해석하지 않습니다.



5. 한국창조과학회는 과학법칙을 부정하거나, 하나님의 창조행위를 왜곡하지 않습니다.



한국창조과학회는 증명된 과학법칙과 과학적 사실들을 결코 부정하지 않습니다.  다만, 과학적으로 입증이 안 된 오류가 많은 이론인 진화론과 타협이론들을 부정할 뿐입니다. 하나님의 창조행위를 왜곡하는 것은 성경적 창조신앙을 주장하는 창조과학이 아닙니다. 오히려 `진화론은 곧 과학이다`라는 믿음때문에 창세기의 내용을 진화론에 꿰어 맞추는 다양한 타협이론들이 성경을 왜곡하는 신학적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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