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6. 진화의 증거라는 것들의 진실은

2020-08-26

공작새 꼬리에 대한 허튼 소리? : 다윈의 성선택 이론은 실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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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컷 공작의 화려한 깃털은 암컷에게 매력적이지 않다 : 성선택 이론의 완전한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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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생존과 폐기되는 성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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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부리새의 부리는 성선택과 상관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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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로 인해 놀라고 있는 진화론자들. : 공작, 앵무새, 벌새, 타조에 대한 진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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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컷이 암컷보다 더 진화되었는가?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78&bmode=view


진화론자들의 예측은 계속 빗나가고 있다 : 박테리아, 새둥지, 광합성, 성선택, 동갑동물, 판다, 토마틸로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16&bmode=view


진화론 : 늘 번복되는 이론 ; 칙쇼루브 충돌, 성선택, 셰브론, 스토로마톨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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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론자들의 과학이 아직까지 설명할 수 없는 것들 : 피자식물과 딱정벌레의 기원, 성선택, 이빨들의 진화, 생명계통수...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80&bmode=view


하나님의 놀라운 예술적 걸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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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6

말은 여우와 같은 작은 동물에서 진화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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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뀌고 있는 말의 진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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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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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형태로 주장되는 화석들 : 말, 시조새, 오리너구리, 세이모리아, 익테오스테가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05&bmode=view


*말의 진화 논란 관련기사

과학자 187명 "말의 진화 계열 교과서 내용 틀렸다" 교과부에 청원(2012. 4. 15. 국민일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5997490


과학교과서 ‘말의 진화 계열’ 3개 출판사 “삭제·수정하겠다” (2012. 5. 1. 국민일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6039148



2020-08-26

시조새 이야기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588&bmode=view


중국에서 발견된 시조새의 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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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새는 무엇이었는가?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04&bmode=view


시조새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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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의 가르침, 신념 그리고 노력들 8 : 시조새와 잃어버린 고리, 그리고 단속평형설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19&bmode=view


다시 헤드라인으로 등장하는 시조새 : 보고된 새로운 표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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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보다 어린 조상을 만난 시조새, 그리고 비행에 대한 다른 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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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새는 복엽기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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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시대에 현대적인 새 화석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46&bmode=view


연구자들은 시조새를 공룡으로 재분류하였다 : 150여 년이 지난 이제 와서 시조새는 새가 아니라고?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57&bmode=view


시조새는 조류에서 퇴화된 생물일 수 있다?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70&bmode=view


가장 오래된 새의 추락 : 시조새는 새인가 공룡인가?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59&bmode=view


다시... 시조새는 공룡이 아니라 새다.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61&bmode=view


새로운(11번째) 시조새 화석이 발견되었다 : 비행에 관한 진화이야기의 추락 및 종결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72&bmode=view


현대적 특성의 새들이 공룡 위를 날고 있었다.

http://creation.kr/Textbook/?idx=1757394&bmode=view


공룡의 잔털이 깃털? : 뒤엎어진 공룡의 깃털 이론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80&bmode=view


시조새는 현대적 비행 깃털(아마도 검은 색)을 가졌다 : 1억5천만 년 된 시조새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멜라노솜?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64&bmode=view


시조새 화석에서 보존된 조직이 발견되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33&bmode=view


1억5천만 년 전(?) 시조새 화석에 남아있는 유기분자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70&bmode=view


*시조새 논란 관련기사

과학자 131명 "'시조새' 교과서 내용 틀렸다" 청원 (2011. 12. 2. 국민일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5613754


‘시조새’ 교과서에서 삭제된다… 금성 등 7종 출판사, 교진추의 수정 요구 수용키로 (2012. 1. 4. 국민일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5709235


네이처 “한국, 창조론자들 요구에 항복” (2012. 6. 6.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36529.html


교과서에서 ‘시조새’ 뺀다고? “한국 실망이야” (2012. 6. 14.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537861.html


학회 “시조새, 교과서 삭제 안된다”… 기독교계·과학계 충돌 (2012. 6. 21.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206212132495


"창조론, 교과서에 받아들이면 세계적 망신" (2012. 7. 6. 프레시안)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39180#0DKU



2020-08-26

엔코드’ 연구로 밝혀진 유전체의 초고도 복잡성 : ‘정크 DNA’ 개념의 완전한 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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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의 놀라운 복잡성이 밝혀지다 : '정크 DNA(쓰레기 DNA)'는 없었다.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645&bmode=view


‘정크 DNA’ 개념의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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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유전체 : 유전체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은 자연주의적 설명을 거부한다.

http://creation.kr/LIfe/?idx=1291768&bmode=view


비암호화된 DNA는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616&bmode=view


정크 DNA에서 더 많은 중요한 역할들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625&bmode=view


새로 밝혀지고 있는 정크 DNA의 용도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630&bmode=view


일부 정크 DNA는 신경세포 통로를 만드는 중요한 안내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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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의 놀라운 복잡성이 밝혀지다 : '정크 DNA(쓰레기 DNA)'는 없었다.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645&bmode=view


정크 DNA는 정말로 쓸모없을까? : 유사유전자를 통하여 본 정크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664&bmode=view


정크 DNA 패러다임에 도전한 한 젊은 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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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크 DNA의 질질 끄는 죽음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695&bmode=view


'전이인자(점핑유전자)'는 배아 발달 시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었다: 정크 DNA 개념의 계속되는 실패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04&bmode=view


베타글로빈 유사유전자도 결국 기능이 있음이 밝혀졌다.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17&bmode=view


일부 정크 DNA는 단백질 생성의 시동을 걸고 있었다.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21&bmode=view


밝혀지고 있는 유전체 내 단백질 비암호 부위의 기능들 : VlincRNAs의 제어 및 조절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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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차원의 복잡성을 가지고 있는 고리모양의 원형 인트론 RNAs의 발견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27&bmode=view


진화론을 거부하는 유전체의 작은 기능적 부위 ‘smOR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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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체 내 바이러스성 정크의 기능이 발견되다.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63&bmode=view


정크 DNA에서 발견된 경이로운 기능 : 정확한 위치로 분자 화물을 유도하는 항로 표지자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75&bmode=view


정크 DNA가 기능이 있음이 또 다시 확인되었다. : 모티프라 불리는 DNA의 직렬반복과 유전자 발현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65&bmode=view


일부 정크 DNA는 컴퓨터 메모리처럼 기능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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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모 DNA의 인트론은 결국 쓰레기가 아니었다 : 정크 DNA 개념이 오류였음이 다시 한 번 밝혀졌다.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757502&bmode=view

.Birney, E., et. al., Identification and analysis of functional elements in 1% of the human genome by the ENCODE pilot project, Nature 447: 799–816, 2007.

.Philipp Kapranov, P., Willingham, A.T. and Gingeras, T.R., Genome-wide transcription and the implications for genomic organization, Nature Reviews Genetics 8: 413–423, 2007.



2020-08-26

흔적기관은 사람이 진화했음을 증거하는가?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87&bmode=view


흔적기관은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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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기관 : 그것들은 무엇을 증거하는가?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06&bmode=view


창조의 신비 - 인간에 흔적기관은 없다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02&bmode=view


흔적기관의 제거에 대한 논쟁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11&bmode=view


흔적기관은 사람이 진화했음을 증거하는가?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87&bmode=view


흔적기관은 잘 기능하고 있다.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33&bmode=view


사랑니, 진화론자들을 어리석게 보이도록 만드는 것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28&bmode=view


미골(꼬리뼈), 진화론자들을 어리석게 보이도록 만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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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기관으로 주장되던 맹장의 기능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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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수돌기 : 기능적인데도 여전히 진화의 증거인가?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88&bmode=view


남성의 젖꼭지에 대한 두 가지 견해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38&bmode=view


주머니개미핥기는 왜 이빨들을 가지고 있는가?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31&bmode=view


말의 쓸모없는 부분? 전혀 아니다.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26&bmode=view


며느리발톱, 진화론자들을 어리석게 보이도록 만드는 것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29&bmode=view


고래의 골반 뼈에 흔적기관은 없었다.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75&bmode=view


실러캔스는 흔적기관으로 퇴화된 폐를 갖고 있는가?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78&bmode=view


끝까지 버티는 다윈의 신화 : 흔적기관과 침팬지와 유사성이 98.8%라는 거짓 주장

http://creation.kr/Apes/?idx=4556322&bmode=view

.Bergman, Jerry. 2019. Useless Organs: The Rise and Fall of the Once Major Argument for Evolution. Tulsa, OK: Bartlett Publishing.



2020-08-26

재발견된 위조 : 헥켈의 배아 그림(발생반복설)은 사기였다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595&bmode=view


발생반복설 : 지금도 교과서에 실려있는 100 여년 이상 된 사기극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594&bmode=view


헥켈 : 진화론의 전도사이며 속임수의 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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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태아는 일시적으로 아가미, 꼬리, 그리고 난황낭을 발생시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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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된 미신들 : 발생반복설, 흔적기관, 가지나방, 말, 원시스프, 유인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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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란 무엇인가? 4 : 발생반복설과 흔적기관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23&bmode=view


사람 아가미 : 사람은 가끔씩 아가미를 가지고 태어난다는 것이 사실일까?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00&bmode=view

.Nigel Hawkes, The Times (London), p. 14, August 11, 1997.

.Michael Richardson et al, Anatomy and Embryology, 196(2):91-106, 1997.

.Elizabeth Pennisi, 'Haeckel's Embryos: Fraud Rediscovered', Science 277(5331):1435, September 5, 1997.



2020-08-26

굿바이, 가지나방 : 추락한 한 고전적인 진화 이야기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21&bmode=view


선전되고 있는 다윈의 상징물들 : 가지나방, 핀치새, 틱타알릭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85&bmode=view


후추나방은 아직도 진화하지 않고 있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14&bmode=view


후추나방에서 밝혀진 새로운 사실 : 생물의 색깔 변화는 설계되어 있었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3424353&bmode=view


‘공업암화’의 놀라운 한 역할 : 독소의 배출

http://creation.kr/Textbook/?idx=3801997&bmode=view


계속해서 추락하는 가지나방의 진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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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핑 유전자의 새로운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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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후성유전체 연구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유전암호의 변경 없이 환경에 적응하는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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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수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나방

http://creation.kr/animals/?idx=3946839&bmode=view

.C.A. Clarke, G.S. Mani and G. Wynne, Evolution in reverse: clean air and the peppered moth, Biological Journal of the Linnean Society 26:189~199, 1985.

.C.K. Kang, JY Moon, SI Lee, P.G. Jablonski, Camouflage through an active choice of a resting spot and body orientation in moths, Journal of Evolutionary Biology, online: 6 Jul 2012.



2020-08-26

상동성과 상사성 : 진화론의 문제점을 감추기 위한 속임수 용어.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74&bmode=view


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21가지 잘못된 주장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84&bmode=view


유사성(상동성)은 진화를 증거하지 않는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363&bmode=view


상사성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325&bmode=view


타조 알은 공룡-조류로의 진화 이론을 거부한다.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18&bmode=view


진화론자들의 유인 상술에 걸려들지 말라 : ‘진화’라는 단어의 이중적 의미와 사용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88&bmode=view

.De Beer, G., Homology: an Unsolved Problem, Oxford University Press, UK, 1971.



2020-08-26

박쥐와 돌고래의 음파탐지 장치는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점 중 하나인 '수렴진화'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05&bmode=view


수렴진화의 허구성 : 박쥐와 돌고래의 반향정위 능력은 두 번 진화되었는가?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09&bmode=view


돌고래와 박쥐의 유전적 수렴진화 : 200여 개의 유전자들이 우연히 동일하게 두 번 생겨났다고?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09&bmode=view


화석 고래는 이미 초음파 기관을 가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31&bmode=view


박쥐의 음파탐지기는 창조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0992&bmode=view


박쥐 진화 이론의 삼진아웃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47&bmode=view


귀의 경이로운 복잡성이 계속 밝혀지고 있다. 그리고 박쥐에 대항하여 방해 초음파를 방출하는 나방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87&bmode=view


정글 귀뚜라미는 정교한 설계로 박쥐의 반향정위를 피한다.

http://creation.kr/animals/?idx=3968408&bmode=view

.Erika Check Hayden, Convergent evolution seen in hundreds of genes, Nature, 4 September 2013.

.Charles Q. Choi, Hidden Similarity Found Between Bats & Dolphins, live science, September 04, 2013.

.Elizabeth Pennisi, Bats and Dolphins Evolved Echolocation in Same Way, Science, Sep. 4, 2013.



2020-08-26

다윈의 특별한 어려움과 수렴진화 : 물고기의 전기기관은 독립적으로 6번 진화했는가?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48&bmode=view


전기뱀장어의 놀라운 능력은 진화를 거부한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97&bmode=view


동물에서 발견되는 경이로운 능력들이 모두 우연히? : 도마뱀붙이, 전갈, 거미, 나비, 위버 새, 전기물고기의 경이로움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73&bmode=view


동물들은 물리학 및 공학 교수들을 가르치고 있다. : 전기뱀장어, 사마귀새우, 박쥐의 경이로움.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91&bmode=view


식물이 전기 신호를 보내고 있다는 충격적 증거!

http://creation.kr/Plants/?idx=1291411&bmode=view

.Gallant, J. R. et al. 2014. Genomic basis for the convergent evolution of electric organs. Science. 344 (6191): 1522-1525.



2020-08-26

‘수렴진화’라는 마법의 단어 : 여러 번의 동일한 기적을 주장하는 진화론자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36&bmode=view


‘수렴진화’라는 도피 수단 : 유사한 구조가 우연히 여러 번 진화했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44&bmode=view


하나님이 설계하신 생물발광 : 발광 메커니즘이 독립적으로 수십 번씩 생겨날 수 있었는가?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54&bmode=view


생물발광은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44&bmode=view


진화론의 가시가 되어버린 맹장 : 도를 넘은 수렴진화 : 맹장은 32번 독립적으로 진화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602


충수돌기가 수십 번씩 진화될 수 있었을까? : 수렴진화는 과학적 설명이 될 수 없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63&bmode=view


육상식물의 리그닌이 홍조류에서도 발견되었다 : 리그닌을 만드는 유전자들, 효소들, 화학적 경로들이 우연히 두 번 생겨났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06&bmode=view


목재의 주성분인 리그닌이 해초에서 발견되었다. : 진화 시간 틀을 10억 년 전으로 수정? 수렴진화?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77&bmode=view


진화론의 가시가 되어버린 맹장 : 도를 넘은 수렴진화 : 맹장은 32번 독립적으로 진화했다?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67&bmode=view


엘리트 수영선수들과 수렴진화 : 진화론의 수수께끼인 유선형 물고기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739&bmode=view


고약한 냄새를 풍기는 독을 가진 새 : 두건새와 독개구리의 독은 두 번 진화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10&bmode=view


자연이 스스로 산소 운반 시스템을 두 번씩이나 만들었을까? : 헤모글로빈 유전자들의 수렴진화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12&bmode=view


연체동물은 신경계를 네 번 진화시켰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18&bmode=view


여치와 포유류의 청각기관은 수렴진화 되었다? : 고도로 복잡한 귀가 우연히 두 번 생겨났다고?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35&bmode=view


물고기의 수렴진화, 뇌의 수렴진화? 유선형 몸체와, 뇌의 배선망은 여러 번 진화했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41&bmode=view


과도한 수렴진화는 진화론을 일그러뜨리고 있다 : 말미잘, 노래기, 유제류, 판다, 발광어, 백악기 조류, 육식식물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64&bmode=view


곤충들 다리의 수렴진화 : 곤충들은 여섯 개의 다리로 여러 번 진화했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336&bmode=view


따뜻한 피를 가진, 온혈 물고기가 발견되었다! : 수렴진화가 해결책이 될 수 있을까?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61&bmode=view


초파리는 내부 나침반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언제나 반복되는 수렴진화 이야기!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86&bmode=view


구조색은 다양한 동물들에서 발견되고 있다 : 경이로운 나노구조가 여러 번 생겨날(수렴진화) 수 있었는가?

http://creation.kr/animals/?idx=1291215&bmode=view


수렴진화는 점점 더 많은 사례에서 주장되고 있다 : 독, 썬크림, 생체시계, 다이빙, 사회성, 경고신호...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63&bmode=view


화석 생물에서도 주장되고 있는 수렴진화 : 고대 물고기, 쥐라기의 활강 다람쥐, 사경룡과 수염고래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73&bmode=view


.Maya Gur Barzilai et al, Ion selectivity in neuronal signaling channels evolved twice in animals, cell reports, 2012.

https://phys.org/news/2012-07-ion-neuronal-channels-evolved-animals.html


.Hejnol, A. Muscle's dual origins. Nature 487, 181–182 (2012). 

https://doi.org/10.1038/487181a.

https://www.nature.com/articles/487181a


.BioMed Central Limited. "Birds evolved ultraviolet vision several times." ScienceDaily. ScienceDaily, 11 February 2013.

https://www.sciencedaily.com/releases/2013/02/130211090928.htm


.Colin Barras, Appendix Evolved More Than 30 Times, Sceince, 12 Feburary 2013.

https://www.sciencemag.org/news/2013/02/appendix-evolved-more-30-times



2020-08-26

체르노빌의 돌연변이 실험은 진화론을 지지하지 않는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17&bmode=view


체르노빌에서 진화는 실패하고 있었다 : 동물, 식물, 사람에 내장된 DNA 손상 복구 시스템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58&bmode=view


방사능 대응 메커니즘이 새들에 이미 장착되어 있었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45&bmode=view


동물들은 후쿠시마 원전 지역에서 잘 살아가고 있었다.

http://creation.kr/Mutation/?idx=2992570&bmode=view


괴물 돌연변이 이론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694&bmode=view

.Moller, A. P., A. Bonisoli-Alquati, G. Rudolfsen, and T.A. Mouseau. 2011. Chernobyl birds have smaller brains. PLos One 6(2).



2020-08-26

절벽으로 고립된 산의 생물들은 진화를 부정한다 : 격리된 생물들의 낮은 유전적 차이가 의미하는 것은?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39&bmode=view


해저산에서 생물들의 진화는 없었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68&bmode=view


극도의 수렴 진화인가, 극도의 비합리적 주장인가? : 4개 섬으로 분리됐던 도마뱀들의 진화는 모두 동일했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40&bmode=view


변화의 정지 : 생물들은 과거의 모습과 변함이 없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49&bmode=view


진화는 안정적일 때를 제외하곤 빠르게 일어난다? : 쌍편모충류, 곰, 패충류 정자 화석이 가리키는 것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33&bmode=view

.Kok, McCulloch et al., 'Low genetic diversity in tepui summit vertebrates,” Current Biology Volume 22, Issue 15, R589-R590, 7 August 2012.



2020-08-26

초파리는 대진화를 보여주지 못했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361&bmode=view


초파리의 진화는 600 세대 후에도 없었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14&bmode=view


한 종 내의 소진화는 예스, 종들 사이의 대진화는 노! : 기생벌의 공격은 초파리를 진화시킬 수 있었을까?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765&bmode=view


초파리의 유전자 연구는 창조를 확증하고 있다.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655&bmode=view


초파리 : 진화의 증거에서 지적설계의 증거로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73&bmode=view


초파리는 내부 나침반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언제나 반복되는 수렴진화 이야기!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86&bmode=view


초파리 전사체의 초고도 복잡성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34&bmode=view


초파리에 들어있는 놀라운 설계 : 초파리는 천문항법을 사용하여 장거리 이동을 한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225&bmode=view


초파리의 후각은 경이로운 나노 시스템으로 작동된다.

http://creation.kr/animals/?idx=2114262&bmode=view


생물의 뇌들이 모두 우연히? : 딱따구리, 초파리, 사람의 뇌

http://creation.kr/animals/?idx=3069629&bmode=view

.Burke, M. K. et al. 2010. Genome-wide analysis of a long-term evolution experiment with Drosophila. Nature. 467 (7315): 587-590.



2020-08-26

도마뱀의 색깔 변화는 사전에 구축되어 있었다 : 1주일 만에 일어나는 변화는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51&bmode=view


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70&bmode=view


조류 종의 빠른 변화는 진화인가?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32&bmode=view


식물의 빠른 변화는 내재된 것임이 입증되었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2268884&bmode=view


꽃에서 작동되고 있는 진화가 발견됐는가?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25&bmode=view


시클리드 물고기에 내재되어 있는 적응형 유전체 공학.

http://creation.kr/Variation/?idx=3759191&bmode=view


고둥의 변화는 진화의 느린 걸음을 앞지르고 있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09&bmode=view


모기의 매우 빠른 변화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57&bmode=view


.Tim Stephens, Adaptable lizards illustrate key evolutionary process proposed a century ago, posted on NEWSCENTER, September 06, 2018

https://news.ucsc.edu/2018/09/adaptable-lizards.html



2020-08-26

우스꽝스러운 고래의 진화 이야기 : 바다에서 육지로, 다시 육지에서 바다로?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85&bmode=view


고래 진화 사기 사건 : 또 하나의 진화 아이콘이 사망하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6&bmode=view


고래의 진화 이야기에서 희망적 괴물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717&bmode=view


이빨을 가진 고래가 수염고래의 조상?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90&bmode=view


고래가 진화될 수 없었음을 가리키는 한 감각기관의 발견.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28&bmode=view


오랫동안 잃어버렸던 고래의 조상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26&bmode=view


고래 화석을 보면서 고래는 처음부터 수중에서 살도록 만들어진 것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883&bmode=view


초기 고래는 육지에서 새끼를 낳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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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와 전혀 다른 동물, 파키세투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01&bmode=view


화석 고래는 이미 초음파 기관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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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달인가, 네 발로 걸었던 고래인가? : 네 발 가진 고래로 주장되는 새로운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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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6

갈라파고스 섬은 진화의 실험실인가?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81&bmode=view


다윈은 갈라파고스에서 분홍색 이구아나를 놓쳤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02&bmode=view


다윈의 흉내지빠귀는 ‘고정된 창조’도 ‘진화’도 아니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00&bmode=view


빠르게 형성된 화산섬과 생태계

http://creation.kr/Geology/?idx=1290558&bmode=view


재발견된 멸종 거북은 진화론을 좌절시킨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33&bmode=view


다윈의 전 세계 항해

http://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89996&bmode=view


다윈의 진화론

http://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22&bmode=view


비글호의 항해 - 창조주를 위한 봉사

http://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29&bmode=view

.Ross, R. The Galápagos Islands: Laboratory of Evolution. Livescience. Posted on livescience.com June 22, 2018, accessed June 27, 2018.



2020-08-26

다윈의 핀치새 - 홍수 후 빠른 적응을 지지하는 증거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61&bmode=view


핀치새의 부리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62&bmode=view


핀치새의 부리는 진화한 것인가?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371&bmode=view


새로운 핀치새 종은 대진화가 아니라, 유전적 보존을 보여준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18&bmode=view


다윈의 핀치새들 -진화의 증거가 아니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22&bmode=view


다윈의 핀치새는 후성유전학이 답이다 : 진화론의 한 주요 상징물이 붕괴되고 있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55&bmode=view


다윈의 핀치새 : 진화한 것은 새인가? 진화 이야기인가?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59&bmode=view


진화생물학자들은 진화론을 다시 생각하고 있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07&bmode=view


진화론의 우상들 : 밀러실험, 생물계통도, 상동성, 핵켈의 배아 시조새, 가지나방, 핀치새, 초파리, 말화석, 유인원의 진실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582&bmode=view


선전되고 있는 다윈의 상징물들 : 가지나방, 핀치새, 틱타알릭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85&bmode=view

.Never Say Die: Researchers Spend 37 Years Looking for Evolution in Darwin’s Finches (2011. 1. 5. C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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