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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위원회
2026-05-22

진화론자들은 인류 조상의 지능을 모욕하고 있다.

(Darwinists Insult Human Ancestor Intelligence)

David F. Coppedge


     인류의 조상이 1백만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는 믿음은 진화론자들을 역사적 인종차별주의자로 내몰고 있다.


  많은 자료들이 쌓이면서, 진화론자들은 초기 인류에 대해 점차 더 잘 이해하게 되었다. 이제 진화론자들은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s), 데니소바인(Denisovans), 그리고 현생인류(modern humans) 사이에 교배(interbreeding)가 일어났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다. 이러한 교배를 통해 이 조상들은 적어도 유전적으로는 인류의 범주에 속하게 되었다. 하지만 진화론자들은 여전히 우리 조상들의 지능을 폄하하고 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그들은 직립보행을 하고, 도구를 만들고, 불을 사용하던 인류가 진화론적 시간 틀로 수백만 년 동안 동굴에서 지내며, 사냥을 하며 살았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그들이 멍청했다는 증거가 있는가? 절대 아니다! 만약 당신이 책도, 컴퓨터도, 도구도 없는 밀림 속에서 태어났다면, 그들처럼 살았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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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이주하고 정착하는 곳마다 뛰어난 문제 해결 능력을 발휘한다.


창조론자들은 인류의 역사가 수백만 년이 된다는 주장을 믿지 않는다. 창조론자들은 인류 조상들이 불과 몇천 년 전 대홍수 이후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해왔다고 주장한다. 인류가 널리 퍼져나가면서 식량 확보는 최우선 과제가 되었다. 어떤 집단은 빠르게 조직화하여 마을과 도시를 건설했지만, 다른 집단은 사람이 살지 않는 지역으로 들어갔고, 다른 집단의 언어를 이해하지 못했다. 대홍수 후 초래된 빙하기 동안 그들은 하루하루를 살아남고 추위를 피하는데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던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목재와 금속 도구가 없었던 그들은 동굴이 빠르고 편리한 은신처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들은 주변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원시적인 도구를 만들었지만, 빠르게 발전시켰다. 그들은 만나는 다른 사람들과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더 지능적인 존재들이 농업, 목축, 그리고 영구적인 거주지를 건설하면서, 삶을 개선하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하지만 진화론자들은 인류의 기술 발전을 100만 년에서 300만 년에 걸쳐 일어났다고 말함으로써, 조상들이 인류의 기록된 역사 기간보다 훨씬 오랜 기간 동안 말을 타거나, 농사를 짓거나, 오두막을 지을 만큼 똑똑하지 못했다고 결론짓는다. 그들의 생각에는 "원시적인" 조상들이 수많은 세대 동안 동굴에서 살면서, 삶을 개선할 더 나은 아이디어를 떠올리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최근의 발견들은 이러한 역사적 인종차별주의(historical racism)와 쇼비니즘(chauvinism, 극단적 국수주의)이 거짓임을 입증하고 있다.


말 유전학, 고고학, 그리고 말타기의 시작 (Science Advances, 2026. 5. 13). 이 세 연구자들은 말타기의 시작 시기를 기존 평가인 BC 2300~3200년에서 BC 5천년대(5th millennium, BC 4001~5000년)로 천 년이나 끌어내렸다. 그들은 고고학적 자료와 말 유전자를 통해 자신들의 주장을 입증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하지만 그들은 왜 지능이 뛰어난 조상들이 수십만 년 동안 동물의 등에 올라타는 방법을 알아내지 못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답하지 못했다! 아이러니하게도, 초기 인류 중 일부는 배를 만들고, 섬으로 이주할 만큼 똑똑했지만, 말을 타지는 못했다는 것이다.

그들은 마치 그 질문에 대해서는 생각하고 싶어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그 결과, 그들은 인류 조상들이 거의 300만 년 동안이나, 말을 타거나 마차를 발명하는 것이 시간과 노력을 크게 절약해 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했던, 멍청한 조상들로 만들고 있었다. 그들의 주장에 따르면, 누군가가 중앙아시아에서 마침내 그것을 시도했고, 그러자 모두가 그것을 따라 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네안데르탈인은 모욕당했다.


네안데르탈인은 치아에 구멍을 뚫어 충치를 치료했다.(New Scientist, 2026. 5. 13). 크리스타(Christa Lesté-Lasserre) 기자는 "최초의 치과 치료는 적어도 5만9천 년 전에 시작되었다"고 전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 기사에서, 치아에 구멍을 뚫어 충치를 치료할 수 있었던 똑똑한 사람들이 그 이후로 (인류의 전체 역사 기록의 약 5배인) 5만 년(= 500세기) 동안이나, 말을 타지도 못하고, 농사를 지을 만큼 똑똑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진화론적 시간 틀에 집착하는 진화론자들은 왜 자신들의 오랜 시간 해석이 갖는 함의를 생각해 보지 않는 것일까? 왜 이빨 치료를 할 수 있었던 사람들이, 그리고 배를 만들어 항해를 하던 사람들이, 그후 수만 년 동안 말을 타지 못하고, 씨앗을 심으면 식물이 자란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는 것인가?


*관련기사 : ‘치과도 없는데’…5만9000년 전 네안데르탈인, 충치 치료에 ‘이것’ 썼다(2026. 5. 15. 문화일보)

https://www.munhwa.com/article/11589271

6만년 전 ‘돌 드릴’ 충치 치료…‘때우기’까지 한 인류의 조상 (2026. 5. 19.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259397.html

돌 드릴로 치과 치료한 네안데르탈인 (2026. 5. 14. 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plan/science-story-yyh/2026/05/14/20260514018001


현대 인류는 고대 네안데르탈인과의 복잡한 언어에 필요한 유전적 혁신을 공유하고 있었다.(University of Iowa, 2026. 4. 23). 이 기사 상단의 커다란 사진에서, 최대한 똑똑해 보이려 애쓰는 듯한 아이오와 대학의 제이콥 마이클슨(Jacob Michaelson) 박사는 네안데르탈인이 우리 "현대 인류"보다 먼저 복잡한 언어에 필요한 돌연변이를 갖고 있었다는 점을 들면서, 네안데르탈인의 위상을 높이려 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언어(language)가 돌연변이들에 의해 진화했다고 주장한다.

동물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는 반면, 언어를 개발하고 즉흥적으로 만들어내는 인간의 성향은 지구상의 지배 종에게만 고유한 것이다. 제1저자인 루카스 카스텐(Lucas Casten) 박사(현재 독일 뮌헨 막스플랑크 정신의학 연구소 박사후 연구원)를 포함한 마이클슨(Michaelson) 연구팀의 이번 연구는 ‘인간 조상 급속 진화 영역(Human Ancestor Quickly Evolved Regions, HAQER)으로 알려진 유전적 조절 서열이 인간 언어 발달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러나 네안데르탈인이 6만5천 년(진화론적 시간 틀로) 전부터 언어를 진화시켰다면, 왜 그들의 책이나 시는 없는지 물어보아야 한다. 어쩌면 우주방사선이 당신의 '이해' 유전자를 활성화시켜 줄지도 모른다!

HAQER의 영향을 더 자세히 이해하기 위해서, 연구팀은 유전적 기원에 따라 유전적 효과를 구분하는 진화 계층화 다유전자 점수(evolutionary-stratified polygenic score, ES-PGS)를 개발했다. 연구팀은 계산 유전학을 이용하여, 6천5백만 년에 걸친 진화 역사를 분석했다.

”교수님, 이야기 지어내기에 의존하는 ’진화론적 역사‘와 ’선결문제 요구의 오류(Begging the Question)‘보다는, 검증 가능하고 관찰 가능한(즉, 과학적인) 역사를 고려해 주시길 바랍니다.“


*관련기사 : 언어능력 조절하는 '유전자 스위치' 찾았다 (2026. 5. 18. 초이스경제

https://www.choic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5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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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에게 정장을 입히고 브로드웨이를 걷게 한다면, 아무도 그가 이상하게 보인다고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진화론자들은 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네안데르탈인"을 하나의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로서 주장해왔다. (Grok/XI)


네안데르탈인뿐만이 아니다. 호모 에렉투스도 모욕을 당했다.


호모 에렉투스와 데니소바인은 교배를 했을까? 치아 단백질이 고대 만남의 가능성을 시사한다.(Nature News, 2026. 5. 13). 진화론자들은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s), 데니소바인(Denisovans), 그리고 현생인류가 동등하다는 사실을 오랫동안 인정해 왔는데, 이는 주로 이들이 결혼하여 자녀를 낳았을 것이라는 유전적 증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종 간의 교배는 흔하지 않다. 그런데 최근 단백질 분석 결과가 데니소바인이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와 교배를 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전까지 호모 에렉투스는 네안데르탈인보다 더 원시적인 유인원으로 분류되었던, 논란의 여지가 있는 그룹이다. 하지만 등식의 추이 법칙(Transitive Law of Equality)에 따라, A=B이고, B=C이면, A=C이다. 따라서 데니소바인이 현생인류와 교배했고, 호모 에렉투스도 데니소바인과 교배했다면, 호모 에렉투스는 완전한 현생인류라 할 수 있다.

인종차별적인 꼬리표를 떼고, 모든 인류를 형제처럼 받아들이면 안 될까? 아, 그런데 호모 에렉투스 화석은 네안데르탈인 화석보다 훨씬 오래되었다고 한다.(190만 년 전부터 10만 년 전까지). 만약 그들이 그토록 오래 전에 완전한 현생인류였다면, 장구한 시간 개념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 (논술 문제)


"이것은 우리가 호모 에렉투스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었는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다."


호모 에렉투스의 유전 물질 염기서열이 최초로 분석되었으며, 이는 현대 인류와 '깊은 유전적 연관성'을 보여준다. (Live Science, 2026. 5. 13). 크리스티나 킬그로브(Kristina Killgrove) 기자는 이 놀라운 발견에 대해 기사를 썼지만, 진화론적 관점을 버리지 못하고 있었다. 장구한 진화론적 시간 틀은 결코 의심받아서는 안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호모 에렉투스는 아프리카 밖으로 이동하여 약 180만 년 전부터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로 성공적으로 퍼져나간 최초의 인류 조상이다. 비교적 큰 뇌와 복잡한 석기를 제작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호모 에렉투스는 약 10만8천 년 전에 멸종할 때까지, 가장 오랫동안 존속한 인류 조상이었다. 그러나 고인류학자들은 오랫동안 호모 에렉투스가 약 30만 년 전 아프리카에서 진화한 호모 사피엔스와 동시대에 존재하면서 이종교배를 했을 가능성에 대해 궁금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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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적인 명상 수련 과정을 수료하지 않고는 절대로 진화 과학을 시도하지 마라.


존 호크스(John Hawks)는 고인류학적 서술의 문제점에 대해 좀 더 솔직한 편이지만, 그 역시 오래된 시간 개념을 완전히 버리지는 못하고 있다. 그는 단지 그것을 하나의 미스터리로 치부하고 있다 :

40만 년 된 치아 법랑질 단백질에 대한 새로운 연구는 서로 다른 진화 계통의 혼합이 우리의 진화에 중요했음을 보여주며, "DNA 증거가 보여주는 것보다 훨씬 더 이른 시기에 혼합이 일어났다"고 호크스는 말했다.

하지만 이번 새로운 연구 결과가 호모 에렉투스의 진화, 그리고 유라시아에서 현생인류인 호모 사피엔스와 교배했을 가능성에 대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여전히 불분명하다. 호크스는 "이번 연구 결과는 우리가 호모 에렉투스가 정확히 누구였는지를 알고 있는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푸(Fu et al.) 등이 Nature(2026. 5. 13) 지에 발표한 논문도 참조하라.


*관련기사 : 호모 에렉투스, 현생인류 DNA에 흔적 남겼다 (2026. 5. 19. 뉴스웍스)

https://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1246


호모 에렉투스의 도구에는 놀라운 광물 결정과 화석이 포함되어 있었는데, 이는 우주와의 연결을 위한 방식이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Live Science, 2026. 4. 14). 이 기사는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의 도구들에서 발견된 "멋진 정동석(stunning geodes)"에 대한 소식을 전하며, 정동석으로 조각된 도구의 "멋진" 아름다움이 종교적 의미를 가졌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이스라엘 연구자들은 이 유물들을 추론하며, 제작자들이 어떤 식으로든 "우주와 소통하려" 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어쩌면 그들은 오늘날의 인간처럼 그저 아름다운 것을 좋아했을지도 모른다. 여기서 도출할 수 있는 유일한 실증적 결론은 도구 제작자들이(호모 에렉투스) 진화론자들이 오랫동안 주장해 온 것보다 훨씬 더 지적이었다는 것이다.


추가적 발견

일본인의 조상에 대한 기존 관념에 도전하는 DNA 연구 (ScienceDaily, 2026. 5. 14). 최근 발표된 한 연구는 일본인의 기원에 대한 기존 생각을 뒤집고, 3,000명의 일본인 유전체에서 데니소바인(Denisovan)과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의 DNA 흔적이 발견되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일본 전역 3,000명 이상의 유전체를 연구함으로써, 연구자들은 일본인의 복잡한 조상에 대한 통찰력을 얻었다.

연구팀은 북쪽 섬에서 남쪽 섬에 이르기까지 모든 일본인들의 전체 유전체 서열을 수집하여, 네안데르탈인과 데니소바인으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자와 질병과 관련된 특정 유전자에서 유의미한 변이 발생 빈도를 발견했다. 이러한 결론은 두 개의 조상 집단이라는 기존의 이론에 이의를 제기하며, 대신 세 개의 조상 집단이 존재했음을 시사한다.


*관련기사 : “순혈 아니었다? 제3의 조상 나와”…일본인 DNA분석 결과 보니 (2026. 5. 16. 코메디닷컴)

https://kormedi.com/2816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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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1950년대 고인류학자들이 이 사실을 알았다면, 어떤 표정이었을까? 유명한 ’진화의 행진‘ 그림에서 가운데에 벽이 그려지고, 왼쪽에는 유인원, 오른쪽에는 인간이 그려지게 되었을 것이다.

이 기사들은 중요한 질문을 제기한다. 과학자들이 지금까지 현존하는 인류 집단의 최근 조상도 밝혀낼 수 없었다면, 진화론적 연대로 100만 년 또는 200만 년 전의 인류가 어떠했을지에 대한 그들의 이야기를 어떻게 믿을 수 있겠는가?

진화론은 초기 인류가 우리보다 덜 진화했다고 주장한다. 헤겔주의적 사고방식, 즉 끝없는 진보라는 관점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하지만 이는 역사적 인종차별(historical racism)로 이어진다. 현대인들은 진화라는 끝없는 행진 속에서 더 오랜 시간 동안 진화해 왔다는 암묵적인 주장을 펼치는 것이다.

과학이 어떻게 이런 형태의 인종차별을 근절할 수 있을까? 첫째, 수억 수천만 년의 장구한 연대를 과학적 타당성에서 배제해야 한다. 둘째, 하나님의 말씀이 인간의 추측보다 권위가 있음을 가르쳐야 한다. 그리고 이해를 원한다면, 첫 구절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읽게 해야 한다. 

”주의 손이 나를 만들고 세우셨사오니 내가 깨달아 주의 계명들을 배우게 하소서“ (시편 119:73)

”주의 법도들로 말미암아 내가 명철하게 되었으므로 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하나이다“ (시편 119:104)

”주의 말씀을 열면 빛이 비치어 우둔한 사람들을 깨닫게 하나이다“ (시편 119:130)



*참조 : 진화론자들은 인간을 동물화한다.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63512829&bmode=view

인간의 말타기는 왜 그렇게 늦게 시작됐는가? : 대략 BC 3천 년 경에 시작되었다고?

https://creation.kr/Apes/?idx=14651054&bmode=view

농업의 기원은 진화론적 장구한 연대를 부정한다 : 30만 년 전에 출현한 현대 인류가 1만 년 전에 농업을 시작?

https://creation.kr/Topic402/?idx=13878229&bmode=view

인류의 농업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너무 늦게 시작됐다. 인류는 13,000년 전에 이르러서야 농업을 시작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177&bmode=view

인류의 문명은 왜 그렇게 늦게 시작되었는가?

https://creation.kr/Apes/?idx=1852237&bmode=view

인류의 진화 역사라는 헛소리

https://creation.kr/Apes/?idx=164164536&bmode=view

인간의 진화 이야기는 끊임없이 번복되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7372745&bmode=view

인간 이전의 조상들은 허구이다

https://creation.kr/Apes/?idx=11761578&bmode=view

인간의 진화 이야기는 실패를 계속하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59&bmode=view

한 저명한 진화론자가 인간 진화론의 실패를 인정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68693443&bmode=view

인간 진화론은 사실상 폐기되고 있다 : 칼 워너 박사의 책 ‘인간 진화론: 대실험’ 리뷰

https://creation.kr/Apes/?idx=167313382&bmode=view

아파르에서의 비명 : 인간과 유인원이 에티오피아에서 공존했다.

https://creation.kr/Apes/?idx=167679721&bmode=view

인간과 유인원이 함께 걸었는가? : 호모 사피엔스, 파란트로푸스,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함께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Apes/?page=1#167601384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24&bmode=view

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18&bmode=view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는 동시대를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015&bmode=view

사람 화석과 음식에 대한 의심스러운 오래된 연대 : 11만 년 전에도 호모 에렉투스가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3001583&bmode=view

호모 에렉투스(150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동일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072&bmode=view

50만 년 전(?) 조개에 기하학적 무늬가 새겨져 있었다! : 호모 에렉투스는 생각했던 것보다 현명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80&bmode=view

인류의 조상은 결국 모두 한 종이었다! : 완전히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 계통도

https://creation.kr/Apes/?idx=1852167&bmode=view

한 화석의 발견으로 또 다시 번복되고 있는 인류 진화 이야기 :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나멘시스와 아파렌시스는 공존했다.

https://creation.kr/Apes/?idx=2491152&bmode=view

50만 년 전(?) 인류는 돌칼을 만들고 장애아를 돌보았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74&bmode=view

80만 년(?) 전의 인류는 세분화된 거주 공간을 가지고 있었다 : 그리고 157만 년(?) 전의 유럽인들은 연장을 만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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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만 년 전(?) 초기 인류는 자원 재활용을 하고 177만 년 전(?) 호모 에렉투스는 이쑤시개를 사용했다. 그리고 음악과 언어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공상

https://creation.kr/Apes/?idx=1852169&bmode=view

35만 년(?) 전의 완전한 현생인류의 발견으로 다시 써야하는 인간 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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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진화 이야기는 완전히 틀렸다! : 현생인류는 31만 년 전에 아프리카 전역에서 살고 있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45&bmode=view

현생인류의 출현 이전에 만들어진 통나무집? : 50만 년(?) 전의 목조 구조물의 발견

https://creation.kr/Apes/?idx=125579303&bmode=view

50만 년 전 현생인류의 조상이 만든 목조구조물?

https://creation.kr/Apes/?idx=17069535&bmode=view

30만 년 전 독일 석탄 광산에서 발견된 8자루의 창

http://creation.kr/Apes/?idx=1852139&bmode=view

독일의 30만 년(?) 전 인류의 거주 장소에서 창, 불의 사용, 난로, 말뼈, 신선한 나무...등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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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불 사용은 알려진 것보다 더 오래됐다. : 70만~100만 년 전에 인류는 불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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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인류의 유물이 섬에서 발견되었다 : 초기 인류(20만 년 전)는 배를 타고 항해를 했다

https://creation.kr/Apes/?idx=2613754&bmode=view

인류의 조상들은 배를 타고 항해를 할 수 있었다 : 지중해 크레타 섬에서 석기시대(13만 년 전)의 돌연장들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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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기시대’ 사람들은 놀랍도록 현대적이었다. : 배를 만들고, 장신구와 화장을 하고, 곡물을 먹고, 구분된 공간을 가졌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06&bmode=view

33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돌 도구(석기)의 발견으로, 교과서의 인간 진화론은 또 다시 수정되어야만 한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43&bmode=view

그리스에서 570만 년 된 사람 발자국의 발견? : 트라칠로스의 발자국으로 다시 써야하는 인류 진화론

https://creation.kr/Apes/?idx=1852249&bmode=view

라에톨리 발자국은 진화론과 조화되지 않는다 : 366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유사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18&bmode=view

라에톨리에서 새로운 사람 발자국들의 발견

http://creation.kr/Apes/?idx=2273260&bmode=view

유럽에서 발견된 사람 발자국이 80만 년 전의 것이라고?

http://creation.kr/Apes/?idx=1852187&bmode=view

수백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의 발견? : 두 발자국에 관한 이야기

http://creation.kr/Apes/?idx=1852025&bmode=view

원숭이도 무심코 돌 도구(석기)를 만들고 있었다 : 초기 인류가 만들었다는 타제석기는 의문스럽게 되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20&bmode=view

말도 타제석기를 만든다.

https://creation.kr/Apes/?idx=9134200&bmode=view

장구한 연대는 왜곡된 설명을 만들어낸다 : 원주민들이 화석으로부터 디키노돈트와 공룡 암각화를 그렸다고?

https://creation.kr/Dinosaur/?idx=119785854&bmode=view

초기 유럽 동굴벽화들은 인간 진화론을 부정한다.

https://creation.kr/Apes/?idx=37924190&bmode=view

컴퓨터 모델은 루시가 똑바로 서서 걸었다고(?) 주장한다 : 라에톨리 발자국은 완전한 현대인의 발자국이다.

https://creation.kr/Apes/?idx=1851952&bmode=view

리키는 원숭이같은 '두개골 1470'을 사람처럼 보이도록 조작했다 : 25년 만에 밝혀진 또 하나의 사기

https://creation.kr/Apes/?idx=1852013&bmode=view

필트다운인 이야기 : 과학적 사기극의 대명사

https://creation.kr/Apes/?idx=1851898&bmode=view

유인원-인간 진화론의 속임수가 폭로되다.

https://creation.kr/Apes/?idx=158894027&bmode=view

인간의 이족보행은 골반에서 두 번의 진화 덕분인가?

https://creation.kr/Apes/?idx=169256608&bmode=view

인간의 ‘산과적 딜레마’라는 진화론적 주장이 기각되었다.

https://creation.kr/Human/?idx=170262898&bmode=view

진화론자들은 오래된 잘못된 정보를 퍼뜨리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66062795&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인간이었다 : 새로운 발견으로 인식이 바뀌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32483099&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홍수 이전의 방법을 사용하여 타르(역청)를 만들었을 가능성이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6160169&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무엇을 생각했을까?

https://creation.kr/Apes/?idx=13143929&bmode=view

인간 비진화의 노벨상 : 43만 년 전의 DNA가 분석될 수 있을까?

https://creation.kr/Apes/?idx=13190699&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결국 완전한 사람이었다 : 네안데르탈인의 폐활량은 현생인류보다 더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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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은 현생인류와 자주 교배했다.

https://creation.kr/Apes/?idx=6891416&bmode=view

동굴 벽화를 그렸던 네안데르탈인은 완전한 현생인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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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의 유전자 : 진화론자들은 그들이 너무도 틀렸음에 놀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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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은 완전한 인간이었음을 확증한 최근의 DNA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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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 : 답은 진화가 아니라, 후성유전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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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은 시신을 매장하고, 현대인처럼 말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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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의 네안데르탈인은 현대인의 특징들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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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의 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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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거인의 식생활은 원시적이지 않았다 : 네안데르탈인은 채소와 곡식을 요리해서 먹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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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현대 인류와 혼합되고 있던 네안데르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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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 - 변화되고 있는 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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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 : 자연선택이 아닌 무작위적 유전적 부동 

http://creation.kr/Apes/?idx=1852042&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약용식물을 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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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은 돌고래를 먹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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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은 얼굴 화장을 하고 있었다 : 염료로 칠해진 조개 장신구도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95&bmode=view

한 네안데르탈인은 현대인에 의해서 찔려 죽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87&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어디까지나 인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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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뉴스 : 인간이... 인간과 애를 낳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3315312&bmode=view

밝혀진 연대측정의 조작 : 네안데르탈인은 새로운 필트다운인인가? 

http://creation.kr/Apes/?idx=1851948&bmode=view

북극곰과 갈색곰보다 사람과 네안데르탈인이 더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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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이 완전한 현대인이었다는 추가적인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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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지 기사 번역 모음 2 : 네안데르탈인의 미스테리

http://creation.kr/Apes/?idx=1851902&bmode=view

루마니아의 네안데르탈인은 현대인의 특징들을 가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19&bmode=view

진화 역전 : 네안데르탈인이라는 분류군은 없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07&bmode=view

네안데르탈인 : 빠진고리의 실체 (youtube 동영상) - 창조과학선교회

https://www.youtube.com/watch?v=NuK2OJTUwL8&t=13s

▶ 인간진화론의 허구

https://creation.kr/Topic402/?idx=6783783&bmode=view

▶ 아프리카 기원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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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생인류의 출현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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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시적인 고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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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안데르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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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모 에렉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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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니소바인(호빗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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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랄로피테쿠스(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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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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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트다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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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유인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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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굴인과 동굴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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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생인류의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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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6. 5. 13.

주소 : https://crev.info/2026/05/darwinists-insult-human-ancestor-intelligenc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6-04-02

진화론이 틀렸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How Can I Know Evolution Is Wrong?)

by Brian Thomas, PH.D.


    진화는 기독교인들에게 성경에 기록된 창조를 의심하게 만들며, 수십억 년에 걸쳐 모든 것을 우연히 만들어낸 비인격적인 과정이라고 주장된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께서 6일 동안 모든 만물을 창조하셨다고 말씀한다. 그렇다면 진화론이 틀렸다는 것을 어떻게 확실히 알 수 있을까?

그 답을 위해서는 먼저 진화(evolution)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반드시 알아야 한다. 진화가 단지 변화를 의미한다고 말하는 것은 너무도 광범위하다. 창조과학자들도 생물의 변화를 인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ICR은 심지어 시각을 가졌던 물고기가 거의 DNA를 바꾸지 않은 채 어떻게 멕시칸 테트라(Mexican tetras, 장님 동굴물고기)가 되었는지도 연구하고 있다. 하나님은 단지 어떤 특성들을 적응 가능하도록 만드셨을 뿐이다.[1] 어떤 특성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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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칸 테트라(Mexican tetras). <Image credit: Michael J. Boyle, Michael Lane, MD Imaging Center of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생물들은 장식적 특성이나, 적응적인 특성은 조정하지만, 생물의 핵심 특성은 조정하지 않는다. 테트라조차도 색깔과 눈을 급격히 바꾸지만, 지느러미와 아가미가 연결된 입과 같은 유선형 몸통은 안정적으로 유지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구분을 놓치고 있다. 그들은 진화가 생물의 핵심 특징에 차이를 설계할 수 있다고 가정한다. 그게 가능할까? 전혀 그렇지 않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생물체의 핵심 특성은 ‘전부 아니면 무(all-or-nothing)’ 시스템이다. 이것은 특정 부품들이 모두 동시에 배치되어야 한다. 예를 들어, 유인원(apes)과 인간이 걷는 부분을 비교해 보자. 동물은 인간처럼 걷지 않는다. 유인원을 인간으로 바꾸려면, 관련 뼈들을 모두 다시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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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발가락들은 앞으로 향하고 있고, 발바닥은 아치형이다. 엉덩이는 다리가 등쪽면에서  앞 뒤로 흔들릴 수 있도록 해준다. S자형 척추(S-curved spines)는 머리에 붙어서, 우리가 우뚝 섰을 때 코가 앞을 향하도록 해준다.

반면에 유인원(apes)은 너클 워킹(knuckle-walking)을 선호한다. 유인원의 발가락은 안쪽을 향하고, 경첩 발(hinged feet)을 갖고 있다. 그들의 엉덩이는 다리가 등 뒤로 흔들리는 것을 막아준다. 뻣뻣한 C자형 척추(C-shaped spines)가 머리에 붙어 있어, 네 발로 걸어갈 때 코가 앞을 향하게 된다. 일부 유인원이 조금씩 조금씩 완전한 인간의 이족보행으로 진화했다고 말해진다. 그 과정은 어떻게 진행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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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유인원의 엄지발가락이 인간의 발가락으로 진화했지만, 나머지는 그대로였다고 가정해 보자. 진화 도중의 유인원은 나무를 오를 수 있는 능력을 완전히 잃게 되고, 인간처럼 걷는 것도 전혀 못 하게 될 것이다. 혹은 유인원 몸에 거의 인간과 비슷한 척추를 갖게된다면[2], 이 기형적인 생물은 나무를 오르는 것과 보행에 필요한 안정성을 모두 잃게 될 것이다. 스튜어트 버지스(Stuart Burgess) 교수는 "이런 시나리오는 완전히 터무니없다. 왜냐하면 그런 생물들은 습관적으로 두 발로 걷고 생존에 적합했다고 주장하면서도, 수백만 년 동안 두 발로 제대로 걷기 힘들었을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썼다.[3]

분자에서 인간(molecules-to-man)으로의 진화는 불가능을 요구하기 때문에 잘못된 것이다. 자연은 결코 ‘전부 아니면 무(all-or-nothing)’의 복잡한 시스템을 하나씩 하나씩 점진적으로 만들어낼 수 없다. 엔지니어들도 그렇게 하지 않는다. 변경될 수 없는 핵심 시스템들은 창조주가 계심을 선포하고 있는 성경의 기록을 뒷받침하는 것이다.[4]


References

1. Learn about ICR’s theory of biological design (TOBD) called continuous environmental tracking (CET) by searching ICR.org for those phrases. Learn about the tetra here: Boyle, M. J. et al. 2023. Testing the Cavefish Model: An Organism-Focused Theory of Biological Design. Proceedings of th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9, article 17: 120–143.

2. Some experts have done this using artwork while still calling it science. See Thomas, B. Anthropologist Wows Scientist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27, 2022, accessed December 12, 2025.

3. Burgess, S. 2016. Human Anatomy: Unique Upright Design. In Searching for Adam: Genesis and the Truth about Man’s Origin. T. Mortenson, ed. Green Forest, AR: Masterbooks.

4. “For by Him all things were created that are in heaven and that are on earth” (Colossians 1:16).

*Dr. Thomas is a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aleobiochemistry from the University of Liverpool.

Cite this article: Brian Thomas, Ph.D. 2026. How Can I Know Evolution Is Wrong?. Acts & Facts. 55 (3).


*참조 : 경이로운 생물들은 진화되었는가, 창조되었는가?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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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생물들은 진화되었는가, 창조되었는가? - 2부 : 우연이 극복할 수 없는 폐에서의 가스 교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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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의 유인 상술에 걸려들지 말라 : ‘진화’라는 단어의 이중적 의미와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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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유류의 기원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설명은 일종의 속임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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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는 사람이 아니다 : 진화는 생각할 수 없고, 목적을 갖고 나아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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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이여, 제발 과학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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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해 보이는 수많은 우연들이 진화론의 중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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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과학이 아니다 :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말장난 같은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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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하나씩 하나씩 점진적으로 진화될 수 없다 : 지능은 전체 뇌가 하나로 작동할 때 발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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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는 저절로 우연히 생겨날 수 없다 : 생명체에 들어있는 유전정보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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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에서 제2의 암호가 발견되었다! 더욱 복잡한 DNA의 이중 언어 구조는 진화론을 폐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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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적 구조의 DNA 암호가 발견되다! : 다중 DNA 암호 체계는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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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1부 : 유전정보는 자연주의적 과정으로 생겨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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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들의 빅뱅? : 복잡한 단백질들과 유전정보가 갑자기 모두 우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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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이 진화될 수 없음을 밝힌 한 새로운 연구 : 단백질은 돌연변이들로 개선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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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이 먼저인가, 달걀이 먼저인가? DNA와 단백질 중에 무엇이 먼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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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 내의 수많은 대사경로들이 모두 우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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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폭탄먼지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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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을 하지 못하는 중간체의 문제 : 진화론의 근본적인 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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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물고기가 장님이 된 것도 진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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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에 사는 장님 물고기가 다시 볼 수 있게 되었다: 1백만 년(?) 전에 퇴화되었다는 눈이 한 세대 만에 갑자기 생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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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뱀의 색깔 변화는 사전에 구축되어 있었다 : 1주일 만에 일어나는 변화는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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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질 변이와 종 분화는 무작위적 돌연변이가 아니라, 내장된 대립유전자에 의해서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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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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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립 자세의 진화는 쉽지 않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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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2족보행에 적용된 지적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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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두발로 보행하도록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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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족보행에 대한 새로운 진화론적 해석 : 초원이 아닌, 나무 위에서 이족보행이 시작되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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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똑바로 서서 걷도록 창조되었다 : 나뭇잎을 따먹다가 이족보행을 진화시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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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이전의 조상들은 허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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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진화 이야기는 실패를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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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은 오래된 잘못된 정보를 퍼뜨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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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진화 이야기는 끊임없이 번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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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에톨리에서 새로운 사람 발자국들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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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에톨리 발자국은 인간에 의해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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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모델은 루시가 똑바로 서서 걸었다고(?) 주장한다 : 라에톨리 발자국은 완전한 현대인의 발자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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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는 직립보행을 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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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마이 원인, 서서 걸었던 이족보행의 조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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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트라칠로스에서 발견된 570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으로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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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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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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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은 결국 완전한 사람이었다 : 네안데르탈인의 폐활량은 현생인류보다 더 컸다.

https://creation.kr/Human/?idx=1757435&bmode=view

아파르에서의 비명 : 인간과 유인원이 에티오피아에서 공존했다. 

https://creation.kr/Apes/?idx=167679721&bmode=view

원숭이도 무심코 돌 도구(석기)를 만들고 있었다 : 초기 인류가 만들었다는 타제석기는 의문스럽게 되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20&bmode=view

말도 타제석기를 만든다.

https://creation.kr/Apes/?idx=9134200&bmode=view

33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돌 도구(석기)의 발견으로, 교과서의 인간 진화론은 또 다시 수정되어야만 한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43&bmode=view

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없는 이유 : 자연선택은 제거할 수는 있지만, 만들어낼 수는 없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47&bmode=view

자연선택은 진화가 아니다 : 선택은 기존에 있던 것에서 고르는 일이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15&bmode=view

진화론자들도 자연선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 진화론은 오늘날의 플로지스톤이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9736922&bmode=view

1970년에 주장됐던 진화론의 잘못된 증거들

http://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5593680&bmode=view

진화론을 받쳐왔던 10가지 가짜 증거들의 몰락 

http://creation.kr/Textbook/?idx=3643258&bmode=view

진화론이 사실이 아닌 40가지 생물학적 이유 : 한국창조과학회 창립 40주년 기념, 창조지 특별 기고문

https://creation.kr/Textbook/?idx=168557463&bmode=view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15개의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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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수업에서 진화론에 대한 비판적 분석은 면제되는가? 진화론을 정밀히 검토해보는 데에 사용될 수 있는 질문 33가지

http://creation.kr/Education/?idx=1293515&bmode=view

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21가지 잘못된 주장 

https://creation.kr/Debate/?idx=1293675&bmode=view

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12가지 잘못된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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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

https://creation.kr/Topic1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05309&t=board

▶ 자연발생이 불가능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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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체의 초고도 복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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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NA의 초고도 복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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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NA와 RNA가 우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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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전정보가 우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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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백질과 효소들이 모두 우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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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의 경이로운 기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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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물의 복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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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체모방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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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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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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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판받지 않는 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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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진화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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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진화론의 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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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시적인 고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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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 기원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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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생인류의 출현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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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생인류의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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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굴인과 동굴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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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랄로피테쿠스(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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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모 에렉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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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안데르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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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6. 2. 27.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how-can-i-know-evolution-wrong/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5-12-30

인간의 이족보행은 골반에서 두 번의 진화 덕분인가?

(The Bipedal Two-Step of Human Evolution)

by Frank Sherwin, D.SC. (HON.)  


    이족보행(bipedalism)의 진화는 인류가 유인원 조상으로부터 진화했다는 주장에 있어 여전히 주요한 장애물로 남아 있다.[1, 2]

예를 들어, 2024년 뉴욕대학 연구자들은 “과학자들은 오랫동안 인간의 이족보행 자세와 움직임이 사족보행 조상으로부터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대한 질문에 흥미를 느껴왔지만, 과거 연구나 화석 기록으로는, 인간의 이족보행으로 이어지는 초기 진화 단계를 명확하고 확실하게 재구성할 수 없었다”고 보고하고 있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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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하버드대 진화론자들은 "인간이 두 발로 걸을 수 있게 해준 유전적 단서"를 발견했다고 주장하며, "인간 DNA의 두 가지 작은 변화가 우리 조상들이 직립보행을 하는데 큰 역할을 했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4]

그들의 해석에 따르면, 이러한 변화 중 하나가 인간의 장골(ilium, 엉덩이뼈 윗부분)을 90도 회전시키는 원인이 되었다는 것이다. 이는 골반에 부착되는 근육의 위치 또한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했을 것이기 때문에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하버드 대학의 진화생물학자이자 연구의 공동저자인 테렌스 카펠리니(Terence Capellini)는 이러한 변화가 "동물의 등 쪽에 위치하여 동물을 앞으로 밀어내는 근육이, 이제는 옆구리 쪽으로 이동하여, 우리가 걸을 때 똑바로 서 있도록 돕는 데 필수적인 근육이 되었다"고 말했다.[4]

진화론적 설명은 그럴듯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 그러한 전환을 입증하는 인간 진화의 구체적인 연결 고리는 무엇일까? "근육의 생성과 변화"와 같은 모든 일들이[4] 어떻게 동시에 일어날 수 있었을까?

발달 과정의 차이를 조사하기 위해서, 과학자들은 침팬지, 쥐, 사람의 발달 중인 골반 조직 샘플을 검사하고, 현미경 샘플과 CT 스캔 이미지를 비교 분석했다. 그 결과는 무엇이었을까?

분석 결과, 이러한 차이는 특정 유전자가 언제 어떻게 활성화되는지를 제어하는 "켜짐-꺼짐 스위치"와 같은 유전자 조절의 미묘한 변화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인간의 경우, 연골 형성 유전자가 새로운 부위에서 활성화되어 수평적 성장을 촉진하는 반면, 뼈 형성 유전자는 나중에 활성화되어 경화 과정을 늦춘다.

영장류는 대부분의 발생 유전자를 공유하기 때문에, 연구자들은 이러한 변화가 인류가 침팬지로부터 분리된 후 인류 진화 초기에 나타났다고 믿고 있다.[4]


하지만 진화론자들은 우리 인류가 침팬지와 언제 분리되었는지, 그리고 그 공통조상이 무엇이었는지 전혀 알지 못한다. 더욱이, 인간이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을 분해하고 소화하는 유전자들을 다른 생물들과 공유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많은 공통 발생 유전자들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다. 이는 공통조상(common ancestor)이 아니라, 공통설계자(common Designer)를 시사하는 증거인 것이다.

하나님은 인간을 인간답게 창조하셨으며, 여기에는 유인원과 침팬지에서는 수직적으로 자라지만 인간에게는 옆으로 자라는 독특한 골반 연골도 포함된다. 호미닌의 이족보행 진화를 다룬 Nature 지의 한 논문은 인간과 유인원의 장골 차이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었다. "가장 초기이자 중요한 변화 중 하나는 장골, 즉 상부 골반뼈가 유인원의 장골에 비해 머리 쪽에서 아래 쪽으로 짧아지고(shortened cranial-caudally), 앞쪽에서 뒤쪽으로 넓어지며(widened anterior-posteriorly), 시상면을 따라 정렬된(aligned parasagittally) 것이다."[5] 정확히 그렇다.

한 형태에서 다른 형태로 변화했다는 증거는 없다. 과학자들은 단순히 오늘날 존재하는 인간의 장골을 묘사했을 뿐이다. 또한 그들은 "인간 장골에서 관찰되는 독특한 연골주위 골 형성 패턴(방사형 방식 및 비내재화 방식 모두)은 연구된 모든 비인간 영장류 및 쥐와 다르며, 이시성 변화(heterochronic shift)를 겪는다"는 점을 관찰했다.[5] 이러한 설명은 인간과 나열된 동물들 사이의 추가적인 해부학적 차이점을 강조해주고 있을 뿐이다.

같은 Nature 지의 논문은 “현존하는 영장류와 비교했을 때, 장골의 변화는 진화적 참신성”이라고 언급하며, 이러한 “혁신이 인간 골반의 추가 성장과 영장류 중 유일하게 장골이 형성되는데 기여했다”고 주장했다.[5] 하지만 “참신성”이나 “혁신”과 같은 용어는 진화생물학에서 합의된 일관적인 정의를 갖고 있지 않다. 진화론자 마이클 덴튼(Michael Denton)은 “참신성이 어떻게 발생하는지 설명하는 것은 진화생물학의 주요한 미완성 과제 중 하나”라고 말했다.[6]

그렇다면 알려지지 않은 영장류가 인간으로 진화하는 과정에서 장골이 서서히 변형되었을까? 아니다. 적어도 이를 뒷받침하는 화석 증거는 없다. 인간의 골반은 직립보행에 적합하게 설계되었고, 침팬지의 골반은 나무를 오르는 데 적합하게 설계되었다.


진화론자들은 여전히 인간과 침팬지 사이의 연관성을 설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 진화론자는 "자연선택이 어떻게, 그리고 왜 이족보행 자세와 이동 방식으로의 전환을 선호했는지는 학문적 논쟁과 추측의 대상이기도 하다"라고 말했다.[7]

결론적으로, 침팬지는 항상 침팬지였고, 사람은 항상 사람이었다.[8, 9] 화석 증거가 없기 때문에, 진화론자들은 인간과 침팬지의 공통조상이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언제 분기가 일어났는지 알지 못한다. 그렇다면 그들은 어떻게 우리의 직립보행이 "인간 장골을 형성한 두 가지 주요 발달 유전적 혁신 때문이었다고 확신할 수 있을까?[5] 그들이 발견한 것은 인간 DNA에서만 발견되는 두 가지 유전적 차이였으며, 이는 인간과 침팬지 사이의 차이를 더욱 심화시키고 있을 뿐인 것이다.


References

1. Sherwin, F. Man: Created to Walk Upright.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y 8, 2023.

2. Rupe, C. and J. Sanford. 2017. Contested Bones. FMS Publications.

3. Inner Ear of 6-Million-Year-Old Ape Fossil Reveals Clues about the Evolution of Human Movement. New York University. Posted on phys.org January 29, 2024.

4. Edwards, I. Scientists Find the Genetic Clues That Let Humans Walk on Two Legs. Medical Xpress. Posted on medicalxpress.com November 2, 2025.

5. Senevirathne, G. et al. 2025. The Evolution of Hominin Bipedalism in Two Steps. Nature. 645: 952–963.

6. Denton, M. 2016. Evolution: Still a Theory in Crisis. Seattle, WA: Discovery Institute Press, 57.

7. Stanford, C. 2006. Arboreal Bipedalism in Wild Chimpanzees: Implications for the Evolution of Hominid Posture and Locomotion. American Journal of Physical Anthropology. 129 (2): 225–231.

8. Tomkins, J. 2021. Chimps and Humans.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9. Tomkins, J. 2022. Human Origins.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 Dr. Sherwin is a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관련기사 : 인간의 직립보행, 두 번의 골반 진화로 완성됐다 (2025. 9. 8.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1217472.html

"인간 두발 보행은 엉덩뼈에 일어난 2가지 혁신적 진화 덕분" (2025. 8. 28.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6179700017


*참조 : 직립 자세의 진화는 쉽지 않은 일이다.

https://creation.kr/Apes/?idx=129262936&bmode=view

인간의 2족보행에 적용된 지적설계

https://creation.kr/Human/?idx=1291553&bmode=view

이족보행에 대한 새로운 진화론적 해석 : 초원이 아닌, 나무 위에서 이족보행이 시작되었다고?

https://creation.kr/Apes/?idx=167745386&bmode=view

인간은 똑바로 서서 걷도록 창조되었다 : 나뭇잎을 따먹다가 이족보행을 진화시켰다고?

https://www.icr.org/article/evolution-human-tail/

인간은 두발로 보행하도록 만들어졌다.

https://creation.kr/Human/?idx=1291515&bmode=view

라에톨리에서 새로운 사람 발자국들의 발견

https://creation.kr/Apes/?idx=2273260&bmode=view

라에톨리 발자국은 인간에 의해 만들어졌다.

https://creation.kr/Apes/?idx=10141999&bmode=view

컴퓨터 모델은 루시가 똑바로 서서 걸었다고(?) 주장한다 : 라에톨리 발자국은 완전한 현대인의 발자국이다.

https://creation.kr/Apes/?idx=1851952&bmode=view

루시는 직립보행을 했는가?

https://creation.kr/Apes/?idx=1851911&bmode=view

투마이 원인, 서서 걸었던 이족보행의 조상인가?

https://creation.kr/Apes/?idx=13151533&bmode=view

그리스 트라칠로스에서 발견된 570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으로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론

https://creation.kr/Apes/?idx=1852251&bmode=view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24&bmode=view

인간과 유인원이 함께 걸었는가? : 호모 사피엔스, 파란트로푸스,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함께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67601384&bmode=view

아파르에서의 비명 : 인간과 유인원이 에티오피아에서 공존했다. 

https://creation.kr/Apes/?idx=167679721&bmode=view

인간의 허리 통증은 유인원으로부터 진화 때문이 아니다.

https://creation.kr/Human/?idx=166928243&bmode=view

인류의 조상은 꼬리를 갖고 있었는가?

https://creation.kr/Apes/?idx=20736922&bmode=view

진화론자들은 오래된 잘못된 정보를 퍼뜨리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66062795&bmode=view

인간의 진화 이야기는 끊임없이 번복되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7372745&bmode=view

▶ 인간진화론의 허구

https://creation.kr/Topic402/?idx=6783783&bmode=view

▶ 오스트랄로피테쿠스(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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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모 에렉투스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2848&t=board

▶ 아프리카 기원설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3463&t=board

▶ 현생인류의 출현 시기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3414&t=board

▶ 원시적인 고대인?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3775&t=board


출처 : ICR, 2025. 12. 4.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bipedal-human-evolu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5-12-18

아이와 침팬지 '형제' 실험

(Boy and chimpanzee ‘sibling’ experiment)

By Lucien Tuinstra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침팬지가 우리의 먼 친척이라면, 마치 형제자매처럼 함께 키울 수 있지 않을까? 진화론에서 영감을 얻은 한 충격적인 실험에 대해 알아보자.

 

  진화론자들은 침팬지와 인간이 가까운 친척이라고 믿고 있다. 1930년대에 심리학자인 윈스럽과 루엘라 켈로그(Winthrop and Luella Kellogg) 부부는 자신들의 아들을 이용해, 이 잘못된 생각을 그들의 가족에게 적용해보는 실험을 수행했다. 1931년부터 1932년까지 9개월 동안, 그들은 생후 10개월 된 아들 도널드(Donald)를 생후 7개월 된 암컷 침팬지 구아(Gua)와 함께 키웠다.[1] 그 결과는 2024년 한 신문 기사에서 "소름 끼친다"고 묘사되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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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아기 도널드보다 세 달 어린 암컷 침팬지 구아의 모습이다. 이 사진은 아이의 부모가 진화론에서 영감을 받아 '과학 실험'의 일환으로, 자신의 아들과 침팬지를 '형제자매'처럼 키우면서 촬영한 것이다.

 

점점 더 나빠지는 '실험'

켈로그 부부는 유인원을 교육시켜 인간처럼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지를 알아보고 싶어했다. 그들의 5년 계획은 구아와 도널드를 남매처럼 키우는 것이었다. 다행히 도널드에게 그 프로젝트가 1년 만에 중단되었다.

침팬지 구아는 아기 옷을 입고, 침대에서 자고, 식사 시간에는 유아용 의자에 앉았다. 숟가락을 사용하고, 컵으로 물을 마시는 것도 능숙하게 해냈다.

하지만 켈로그 부부는 도널드와 구아에게 일련의 비교 테스트를 강제로 실시했고, 그 과정을 영상으로 기록했다. 그 영상은 충격적이었다. 한 장면에서는 도널드의 어머니가 그를 불렀다가 마지막 순간에 접근을 막았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도널드를 의자에 앉혀 울음을 터뜨릴 때까지 빙빙 돌렸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가까운 거리에서 권총을 발사하여, 구아에게 고통을 주었지만, 도널드의 청력 손상에 대한 보고는 없었다. 심지어 부부는 두 아이의 두개골 구조의 차이를 듣기 위해, 숟가락으로 머리를 두드리기까지 했다.

 

구아가 점점 인간다워지기는커녕, 도널드가 오히려 동물적인 행동을 보이기 시작했다.

 

켈로그 부부는 아들을 진화론 실험의 표본으로 여겼기 때문에, 실험이 역효과를 낳기 전까지 제대로 된 부모 역할을 하지 못했던 것으로 보인다. 구아가 인간처럼 행동을 변화시키는 대신에, 도널드가 동물적인 행동을 보이기 시작했다. 네 발로 걷고, 사람을 물고, 사람 말 대신 원숭이 같은 소리를 내는 등, 전반적으로 발달이 뒤처지게 된 것이었다.

놀랄 것도 없이, 켈로그 부부는 얼마 지나지 않아 실험을 포기했고, 그들은 이 실험을 "몹시 후회했다"고 한다.[2] 구아는 우리에 갇힌 영장류로 되돌아갔고, 나중에 폐렴으로 죽었다. 이 실험이 도널드에게 장기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하지만 그는 부모들이 죽은 지 반년 후인 43세에 비극적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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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와 인간의 능력 차이가 엄청나게 큰 것은 DNA 염기서열의 차이가 매우 크다는 점을 고려하면 놀라운 일이 아니다. 돌연변이와 자연선택만으로는 진화론자들이 가정하는 시간 안에 이러한 격차를 메울 수 없었을 것이다. 참조 : creation.com/could-humans-evolve. <© Craig Russell | Dreamstime.com>

 

완전히 다른 세계

이 실험이 처음부터 터무니없고, 학대적이었다는 것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침팬지와 사람은 창조된 종류가 다를 뿐만 아니라, 침팬지는 단순한 동물인 반면,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기 때문이다(창세기 1:27). 진화론자들은 유사점을 강조하고 있지만, 오히려 뚜렷한 차이점들이 훨씬 더 많다.

성장 : 침팬지와 비교했을 때, 사람은 유년기가 길고, 의존적 기간이 훨씬 더 길다.[3]

신체적 강함 : 침팬지는 사람보다 근육이 더 빨리 발달하여, 강하고, 움직임도 더 빠르다.

인지 능력 : 인간의 지능과 창의력은 동물을 훨씬 능가한다. 이는 과학, 스포츠,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입증되고 있다.[4]

언어 : 복잡한 언어를 구사할 수 있는 뇌 구조와 조직을 가진 존재는 오직 인간뿐이다. 유인원은 말을 할 수 없다.[5]

도덕성 : 동물은 도덕적 행동을 하지 않는다. 오직 인간만이 죄 때문에, 하나님 앞에서 죄책감을 느끼며, 구원자를 필요로 한다.

가치 :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기 때문에, 동물에 없는 특별한 가치를 지닌다. 인간의 권리를 보호하는 법률을 동물까지 확대 적용해서는 안 된다.(창세기 9:6).

실험 능력 : 아무리 끔찍한 실험이라 할지라도, 그러한 실험을 설계할 수 있는 능력은 오직 인간에게만 있다. 어떤 침팬지 부모도 포획한 인간 아기를 자기 새끼 침팬지와 비교하려 하지 않을 것이다.

 

비극적인 교훈

도널드의 부모와 주변 사람들이 도널드에게 보인 태도는 부당했을 뿐만 아니라, 때로는 잔인하기까지 했다. 진화론에 대한 믿음은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으며, 존엄하게 대우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잊게 만들었던 것이다.

 

References and Notes

1. Kellogg, W. and Kellogg, A., The Ape and The Child: A comparative study of the environmental influence upon early behavior, Whittlesey House, a division of McGraw-Hill Book Company Inc., New York and London, 1933.

2. Sexton, B., Extraordinary tale of scientist parents who adopted a chimpanzee to raise as their baby’s SISTER—but bitterly regretted bizarre ‘nature versus nurture’ experiment on their son after it yielded chilling results, dailymail.co.uk, 20 Jan 2024.

3. Burgess, S., The design and origin of man, chapter 7, Day One Publications, Leominster, UK, 2004.

4. Bell, P., People are amazing! creation.com/people-are-amazing, 28 Jul 2022.

Wieland, C., Has an ape learned to talk? Creation 25(3):52–53, 2003; creation.com/ape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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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동영상 : "충격 실험" 아들·침팬지를 함께 키운 비교심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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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eSM-YtRWr3g

침팬지를 아이와 함께 키운 놀라운 과학 실험?

https://www.youtube.com/watch?v=L1TFJzuZCHw


*관련기사 ; 자식처럼 키운 침팬지…인간 아이처럼 클 수 있을까? (2021. 8. 19.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10809061400005

인간 아기와 침팬지 함께 키운 결과...'충격' (2017. 11. 1. 이코노미사이언스)

https://www.e-science.co.kr/news/articleView.html?idxno=82630

  

*참조 : 오타 벵가의 비극 : 진화론에 의해 동물원에 전시됐던 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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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동물원은 사람을 전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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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침팬지의 DNA 유사성은 84%로 감소되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65498211&bmode=view

Y 염색체 전체 DNA 염기서열의 분석으로 유인원-인간 진화는 완전히 허구였음이 밝혀졌다!

https://creation.kr/Apes/?idx=17761555&bmode=view

인간과 침팬지의 DNA가 98% 유사하다는 주장의 몰락

https://creation.kr/Apes/?idx=16755107&bmode=view

끝까지 버티는 다윈의 신화 : 흔적기관과 침팬지와 유사성이 98.8%라는 거짓 주장

https://creation.kr/Apes/?idx=4556322&bmode=view

인간 유전체의 완전한 분석으로 놀라운 반-진화론적 사실이 밝혀졌다.

https://creation.kr/Human/?idx=11208867&bmode=view

사람과 침팬지의 Y 염색체 차이는 30% 이상이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097&bmode=view

침팬지의 의사소통 연구는 언어가 인간만이 갖고 있는 고유한 특성임을 확인해 주고 있다.

https://creation.kr/Human/?idx=86210683&bmode=view

원숭이가 말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https://creation.kr/Apes/?idx=1852222&bmode=view

▶ 진화론의 영향 - 우생학, 나치즘, 공산주의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36356&t=board

▶ 진화론의 영향 - 신학과 교회에 미친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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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화론자들 : 다윈, 라이엘, 허튼, 헉슬리, 스퐁, 칼 세이건, 리처드 도킨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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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기되고 있는 진화론의 상징물들 - 사람-침팬지 DNA의 98% 유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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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MI, 2025. 12. 12. First appeared in Creation 46(4), October 2024

주소 : https://creation.com/en/articles/boy-chimp-sibling-experiment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5-11-20

한 저명한 진화론자가 인간 진화론의 실패를 인정하고 있었다.

(The Human Evolution Ladder Failure Admitted by a Leading Evolutionist)

by Dr. Jerry Bergman


   루시가 인간 진화의 증거가 될 수 없음을 진화론자들도 인정하고 있다.


   2024년 11월 24일, 인류의 조상 화석으로 알려진 유명한 ‘루시(Lucy)’가 발견된 지 50주년을 맞이했다. 하지만, 마침내 고인류학의 “유인원 슈퍼스타(Simian Superstar)”에 대한 여러 의문스러운 세부 사항들이 한 저명한 고생물학자에 의해 인정되었다. 루시의 화석은 “아프리카의 뿔(Horn of Africa)”이라고 불리는 에티오피아의 아파르(Apar) 지역 하다르(Hadar)에서 1974년에 발견되었다. 루시 화석에게 붙여진 “유인원 슈퍼스타”라는 별명은 이 지역의 언덕에서 발굴된 인간형으로 추정되는 불완전한 골격에 대해 50년 전 붙여진 별명이었다. 그러나 루시는 인간 진화론의 가장 강력한 화석 증거라는 명성에 걸맞은 성과를 보여주지 못했다. 그녀가 유명해진 한 가지 이유는 “비록 보존 상태의 질에는 아쉬움이 있지만, 보존된 뼈의 수 측면에서 다른 화석에 비해 가장 완전한 초기 인류 화석 중 하나”였기 때문이었다. 루시는 다음과 같은 점에서 중요한 화석이었다.

분류에 대한 논란은 있지만, 루시가 인간의 진화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것은 분명하다. 2012년 과학자 데렉 로시(Derek Rossi)는 루시 화석이 발견된 장소를 TIME 지가 선정한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장소로 추천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인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장소는 인류가 최초로 진화하고 출현한 곳이다.”[3]

최근 American Scientist 지에 실린 기사에서, 조지워싱턴 대학의 인간 기원학 교수이자, 19권의 저서와 수많은 학술 논문을 발표한 저명한 인류학자 버나드 우드(Bernard Wood)는 다음과 같이 인정하고 있었다.

“이 오스트랄로피테쿠스(A. afarensis, 루시)가 현생인류의 조상 후보로 적절하다는 이유가 있지만, 나는 아직까지 확신하지 못한다. 루시에 대한 현장 연구들이 앞으로 그 증거를 어느 쪽으로든 제공해줄 수 있을 것이다.”[4]


진화론자들의 독단적인 태도와 대조되는 우드의 솔직한 인정

우드의 솔직한 인정은 많은 진화론자들이 흔히 보이는 독단적인 태도와 뚜렷이 대비된다. 그는 이렇게 썼다.

“좋은 소식은 루시의 여섯 개 긴 뼈 가운데 거의 모든 조각을 우리가 갖고 있다는 점이다. 나쁜 소식은 빠져 있는 부분 때문에 각 팔다리와 그 부분의 최대 길이를 추정하는 것이 일종의 과학적 추측게임에 불과하다는 점이다.”

사지 길이(limb length)는 루시가 직립보행을 했는지에 대한 중요한 증거가 될 수 있으므로, 진화론에서는 매우 핵심적이다. 그리고 이족보행(bipedalism)은 루시가 유인원과 현대 인류 사이의 한 연결고리로서 그녀를 분류하는데 있어서 결정적인 요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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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 AiG(Answers in Genesis) 창조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홀로그램으로 덮씌운 루시의 뼈들(초록색). 실제 뼈들은 루시가 네 발로 걷는 유인원인지, 아니면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두 발로 걷는 존재인지를 판단하는 데 매우 중요한 근거가 된다. 또한 작은 두개골 조각들은 인간의 얼굴보다는 유인원의 얼굴을 지지하는 경향이 있다. 일부 고생물학자들은 루시의 두개골이 잘 보존되지 않아, 그녀가 인간과 매우 유사하다는 주장을 확신할 수 있는 근거가 부족하다고 지적한다.


“사지 길이가 진화에서 중요한 이유는 루시가 똑바로 서서 걸을 수 있었다는 증거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직선적인 인류 진화의 행진은 반박되었다.

또한 우드는 흔히 그림으로 표현되는 점진적인 직선적 진보의 행진이라는 인간 진화론 개념을 효과적으로 반박했다(그림2 참조). American Scientist 지의 논문에서, 우드는 다음과 같이 가장 중요한 사실을 인정하고 있었다.

“1970년대에는 인간의 진화를 점진적으로 진화해가는 형식의 전개형으로 이해했었다. 몇 가지 예외를 제외하면, 유인원 화석 종들은 공통조상에서 현대 인류로 이어지는 점진적인 진화의 사다리로 간주됐었다. 전개의 초기 단계의 종들은 유인원에 더 가까웠고, 마지막 단계의 종들은 현대 인류에 가까웠다고 보았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인간 진화 역사가 기존에 제안된 직선적으로 진행되지 않았음을 알게 되었다. 더 적절한 비유는 ‘덤불(bush)’과 같다는 것이다. 그 덤불 가운데 오직 한 줄기만 현재까지 살아남았는데, 그것이 바로 현대 인류이다.”[6]

즉, 우드에 따르면, 인간 진화론을 개념화했던 가장 유명한 ‘진화의 행진’ 이미지는 이제 폐기되었다는 것이다. 남은 것은 서로 반드시 연관이 있다고 볼 수 없는 다양한 동물 종들뿐이다. 많은 진화론자들은 여전히 유인원에서 인간으로 이어지는 계통 라인이 존재한다고 믿고 있지만, 그 ‘덤불’ 가운데 단 하나의 가지만이 현대 인류로 이어진 계통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정확히 어떤 가지인지, 그리고 그 모든 ‘잃어버린 고리’들이 무엇이었는지 여전히 추측일 뿐이다. 또한 이러한 의문이 생겨난다. “650종의 영장류 중 오직 하나만 인간으로 진화하고, 나머지 649종들은 수백만 년 동안 그대로 유인원으로 남아 있다는 개념은 터무니 없다”는 것이다. 루시의 발견은 많은 가설들을 촉발했지만, 그 가운데 상당수는 이미 틀린 것으로 판명되었다. 예컨대, 인간이 최초의 직립보행 유인원이 아니었다는 것과, 루시의 다리가 인간과 다른 유인원의 특징을 동시에 갖고 있었다는 것 등이 있다. 다른 결론으로는 이족보행이 큰 뇌보다 먼저 나타났고, 도구 사용, 갈비뼈 구조, 치아 구조와 같은 더 인간적인 특징은 나중에 진화했다는 것이다. 루시의 몸통은 인간이 아닌 유인원에 더 가까운 형태였고, 튼튼한 턱에 작은 이빨들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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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2. “진화의 행진” 이미지는 유인원에서 초기 인류(hominin), 그리고 현생인류로 진화했다고 가정하는 단계를 진화의 전개형 행렬로 묘사한 것이다. 이와 같은 진화의 행진에 대한 보다 잘 알려지고 상세한 예시는 https://www.onverticality.com/blog/march-of-progres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원본은 프랜시스 클라크 하웰(Francis Clark Howell)의 『초기 인류』(Early Man, Time-Life Books, 1965)에 처음 실렸다. 그 이후 이 그림은 널리 사용되었고 수없이 재생산되어 왔다.


1976년, 루시에 대한 ‘슈퍼스타’의 신화를 무너뜨릴 결정적인 증거가 나타났다. 메리 리키(Mary Leakey)는 라에톨리(Laetoli)에서 루시와 비슷한 시기의 것으로 추정되는 발자국을 발견했는데, 그 발자국의 크기는 루시와 비슷했지만, 형태는 철저히 현대 인류와 동일한 것이었다. 이 발견은 유인원의 공통조상과 현대 인류 사이의 잃어버린 연결고리라고 주장되는 존재가 현생인류와 같은 시기에 살았음을 보여준다. 루시를 유인원과 현대 인류 사이의 과도기적 연결고리로 보는데 따르는 여러 문제점들을 한 전직 해부학 교수는 그의 리뷰 글에서 논의했었다.


요약

“루시가 인류의 유인원 조상과 현대 인류를 잇는 연결고리라는 주장은 증거들과 맞지 않고, 근거가 부족하다.”


루시가 현대 인류의 어떤 유인원 같은 공통조상과의 연결고리라는 주장은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 비록 대다수 진화 과학자들은 여전히 인간이 약 200만 년 전 아프리카에서 루시와 같은 알려지지 않은 이족보행 유인원에서 진화했다고 믿고 있지만, 루시가 발견된 이후의 과학적 연구는 이전의 슈퍼스타였던 루시뿐만 아니라, 진화론 자체에도 우호적이지 않았다. 수십 년간 인간 진화론의 수용을 촉진하는 데 사용됐던, 주요한 선전 도구 중 하나였던 ‘진화의 행진’ 그림 (인간이 유인원에서 점진적으로 진화해가는 그림)’ 조차도 이제는 학계에서 신뢰를 잃고 있는 것이다.


Footnotes

1. Bernard A. Wood, “Paleo-Anthropology’s Superstar,” American Scientist 112, no. 6 (November–December 2024): 326–327, https://www.americanscientist.org/article/paleo-anthropology%E2%80%99s-superstar.

2. Wood, “Paleo-Anthropology Superstar,” 326, emphasis added.

3. Lily Rothman, “How Lucy the Australopithecus Changed the Way We Understand Human Evolution,” Time, November 24, 2015, https://time.com/4126011/lucy-australopithecus-discovery/.

4. Wood, “Paleo-Anthropology Superstar,” 327, emphasis added.

5. Wood, “Paleo-Anthropology Superstar,” 327.

6. Wood, “Paleo-Anthropology Superstar,” 327.

7. Stephen T. Blume, Evo-Illusion: Why IID Trumps ID and Evolution (Bloomington, IN: Xlibris, 2013), 7.

8. See Donald C. Johanson and Kate Wong, Lucy’s Legacy: The Quest for Human Origins (New York: Harmony Books, 2009). Donald Johanson and Maitland Edey, Lucy: The Beginnings of Humankind (New York: Simon and Schuster, 1999). Alison Jolly, Lucy’s Legacy (Cambridge: Harvard University Press, 2001).

9. David Menton and Elizabeth Mitchell, “A Look at Lucy’s Legacy,” Answers in Depth 7 (2012): https://answersingenesis.org/human-evolution/lucy/a-look-at-lucys-legacy/.

10. David Menton and Elizabeth Mitchell, “A Look at Lucy’s Legacy.” Bergman et al., Chapter 8 in Apes as Ancestors: Examining the Claims About Human Evolution (Tulsa, OK: BP Books, 2020).

11. Jerry Bergman, “The Ape-to-Human Progression: The Most Common Icon Is a Fraud,” Journal of Creation 23, no. 3 (2009): 16–20, https://creation.com/images/pdfs/tj/j23_3/j23_3_16-20.pdf.


*참조 : 아파르에서의 비명 : 인간과 유인원이 에티오피아에서 공존했다.

https://creation.kr/Apes/?idx=167679721&bmode=view

인간과 유인원이 함께 걸었는가? : 호모 사피엔스, 파란트로푸스,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함께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Apes/?page=1#167601384

인간 진화론은 사실상 폐기되고 있다 : 칼 워너 박사의 책 ‘인간 진화론: 대실험’ 리뷰

https://creation.kr/Apes/?idx=167313382&bmode=view

루시는 종교적 상징물처럼 숭배되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31392023&bmode=view

루시가 인간 진화론을 구해냈는가?

https://creation.kr/Apes/?idx=131150663&bmode=view

유인원의 허구 2 : 오스트랄로피테쿠스

https://creation.kr/Apes/?idx=1851873&bmode=view

루시는 직립보행을 했는가?

https://creation.kr/Apes/?idx=1851911&bmode=view

루시가 원숭이였다는 추가적 증거

https://creation.kr/Apes/?idx=1852261&bmode=view

60 여개의 두개골 조각들과 하나의 팔뼈로 복원된 원숭이

https://creation.kr/Apes/?idx=131150663&bmode=view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일명 루시)는 나무 위에서 생활하도록 적응되어 있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145&bmode=view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원숭이처럼 먹었다.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2217619&bmode=view

라에톨리에서 새로운 사람 발자국들의 발견

http://creation.kr/Apes/?idx=2273260&bmode=view

라에톨리 발자국은 진화론과 조화되지 않는다 : 366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유사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18&bmode=view

인류의 진화 역사라는 헛소리

https://creation.kr/Apes/?idx=164164536&bmode=view

인간의 진화 이야기는 끊임없이 번복되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7372745&bmode=view

진화론은 증거와 맞지 않는다 : 진화론자들도 인간 진화는 대혼란이라고 말한다.

https://creation.kr/Apes/?idx=6841706&bmode=view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24&bmode=view

인류의 조상은 결국 모두 한 종이었다! : 완전히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 계통도

https://creation.kr/Apes/?idx=1852167&bmode=view

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18&bmode=view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는 동시대를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015&bmode=view

한 화석의 발견으로 또 다시 번복되고 있는 인류 진화 이야기 :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나멘시스와 아파렌시스는 공존했다.

https://creation.kr/Apes/?idx=2491152&bmode=view

호모 에렉투스(150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동일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072&bmode=view

50만 년 전(?) 조개에 기하학적 무늬가 새겨져 있었다! : 호모 에렉투스는 생각했던 것보다 현명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80&bmode=view

50만 년 전(?) 인류는 돌칼을 만들고 장애아를 돌보았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74&bmode=view

80만 년(?) 전의 인류는 세분화된 거주 공간을 가지고 있었다 : 그리고 157만 년(?) 전의 유럽인들은 연장을 만들고 있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196&bmode=view

130만 년 전(?) 초기 인류는 자원 재활용을 하고 177만 년 전(?) 호모 에렉투스는 이쑤시개를 사용했다. 그리고 음악과 언어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공상

https://creation.kr/Apes/?idx=1852169&bmode=view

35만 년(?) 전의 완전한 현생인류의 발견으로 다시 써야하는 인간 진화론

http://creation.kr/Apes/?idx=1852263&bmode=view

인류의 진화 이야기는 완전히 틀렸다! : 현생인류는 31만 년 전에 아프리카 전역에서 살고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45&bmode=view

33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돌 도구(석기)의 발견으로, 교과서의 인간 진화론은 또 다시 수정되어야만 한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43&bmode=view

그리스에서 570만 년 된 사람 발자국의 발견? : 트라칠로스의 발자국으로 다시 써야하는 인류 진화론 

http://creation.kr/Apes/?idx=1852249&bmode=view

수백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의 발견? : 두 발자국에 관한 이야기

http://creation.kr/Apes/?idx=1852025&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인간이었다 : 새로운 발견으로 인식이 바뀌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32483099&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결국 완전한 사람이었다 : 네안데르탈인의 폐활량은 현생인류보다 더 컸다.

http://creation.kr/Human/?idx=1757435&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현생인류와 자주 교배했다.

https://creation.kr/Apes/?idx=6891416&bmode=view

크로마뇽인은 유럽인이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50&bmode=view

▶ 인간진화론의 허구

https://creation.kr/Topic402/?idx=6783783&bmode=view

▶ 오스트랄로피테쿠스(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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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안데르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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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모 에렉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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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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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트다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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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 기원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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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생인류의 출현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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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시적인 고대인?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3775&t=board

▶ 기타 유인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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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AiG, 2024. 11. 24.

주소 : https://answersingenesis.org/evolution/human-evolution-ladder-failure-admitted-by-leading-evolutionist/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5-09-19

진화론자들도 인간-침팬지의 유전적 유사성을 포기하고 있다.

(Evolutionists Backing Away from Human-Chimp Similarity)

David F. Coppedge


       진화론자들은 커다란 차이를 인정하면서도, 이 상징적 주장이 대중들을 오도한 것에 대해서는 사과하지 않고 있다.


  인간과 침팬지가 유전적으로 98% 유사하다는 주장은 얼마나 큰 피해를 입혔을까? 이 주장 때문에 얼마나 많은 학생들이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잃어버렸을까? 얼마나 많은 일반인들이 이 주장을 검증된 과학으로 받아들였을까? 시애틀 디스커버리 연구소(Discovery Institute)의 지적설계 대변인인 케이시 루스킨(Casey Luskin)은 2025년 연구 결과를 근거로, 스미소니언 박물관에 이 주장을 철회하라고 압력을 가해 왔다. 2025년 연구에 의하면, 일치하는 부분만을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 유전체를 비교했을 때, 인간과 유인원 사이에 최대 15%의 유전자 차이가 발견되었다. 이 주제에 대한 최근 논문들을(여기를 클릭) 살펴보라.

이제 빅사이언스 미디어의 몇몇 목소리도 그 차이가 예전에 주장했던 것보다 훨씬 크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었다. 하지만 회개도, 자책도, 사과도 없었다. 철회는 너무도 미미하고, 너무 늦었다. 그들의 새로운 고백은 다음과 같다 : 우리는 그 부분에서는 틀렸지만, 진화는 여전히 사실이다. 다윈 만세!


인간과 침팬지는 정말로 DNA의 거의 99%를 공유하고 있을까? (Live Science, 2025. 9. 6). "전문가"들이 지금 Lie Science 지에서 무슨 말을 하는지를 보라 :

침팬지(chimpanzees)와 보노보(bonobos)는 인간과 가장 가까운 친척이다. 실제로 인간과 침팬지는 DNA의 98.8%를 공유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이게 정말 사실일까? 그리고 "유사한 DNA"는 실제로 무슨 뜻일까?

전문가들은 침팬지(Pan troglodytes)와 인간(Homo sapiens) DNA의 유사성이 98.8%라고 자주 언급해왔지만, 이것은 이 종들의 유전체의 주요 차이점을 간과한 것이다.

전문가들은 누구인가? 진화론자들 아닌가? 우리가 아는 한, 진화론을 비판하는 전문가에게는 인터뷰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일부 과학자들과 기자들은 인간과 침팬지의 유사성이 99%라고 주장하기도 했었다. 바로 여기에 역추적(backtracking)의 핵심이 있다. 그러나 진화적 공통조상은 여전히 가정되고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이 기사에는 심지어 다윈과 진화에 대한 영상이 삽입되어 있는데, 여기에는 반박된 "인간 진화의 행진" 그림이 포함되어 있다(2024. 12. 4.  2025. 8. 12. 글 참조).

하지만 99%라는 수치는 인간과 침팬지 유전체를 직접 비교할 수 있는 일부 DNA 영역에만 초점을 맞춘 것이고, 비교하기 어려운 유전체 영역을 무시한 것이기 때문에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있는 진화생물학연구소(CSIC/UPF)의 비교유전체학 그룹 책임자인 토마스 마르케스-보네(Tomas Marques-Bonet)는 Live Science 지에 보낸 이메일에서 밝혔다.

마르케스-보네는 침팬지 DNA에 대한 명확한 대응 부분이 없는, 인간 DNA의 부분이 유전체의 약 15%에서 20%를 차지한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DNA의 일부 조각은 한 종에는 존재하지만 다른 종에는 존재하지 않는데, 이를 "삽입과 결실"이라고 한다. 공통 조상으로부터 진화하는 과정에서 한 종의 DNA 조각이 끊어졌다가 염색체의 다른 곳에 다시 결합되는 현상이 발생했다.

따라서 이전 연구에서는 98%에서 99%의 유사성을 제시했지만, 정렬하기 어려운 영역을 포함하는 비교에서는 그 차이가 5%에서 10%에 가까워진다고 마르케스-보네는 말했다. "현재 발달된 기술로 제대로 정렬하기 너무 복잡한 영역까지 고려하면, 실제 전체적인 차이는 10%를 넘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그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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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침팬지가 유전적으로 99% 유사하다는 신화는 타임지(Time Magazine) 표지에 여러 번 실렸다.


이전 연구들은 단순히 98%에서 99%의 유사성을 "제시"한 것이 아니었다. 그들은 그것을 과학적 사실로서 “선언”했었다. 그 거짓말은 25년 동안 전 세계에서 수없이 반복되어 왔다!

이 기사에 인용된 과학자들은 여전히 사람들을 오도하고 있었다. 만약 다윈의 진화론이 수천만 염기쌍에 달하는 이러한 차이의 원인이라면, 언어, 예술, 그리고 추론을 가능하게 한 모든 돌연변이들이 우연히 생겨날 시간도, 유전체에 고정될 시간도 없었을 것이다. 그러한 일이 우연히 일어날 확률은 다윈의 진화론을 배제할 만큼 극히 극히 낮다. "공통조상으로부터 진화하는 과정에서 한 종의 DNA 일부가 끊어졌다가 염색체의 다른 곳에서 다시 결합되었다"는 이야기는 관찰을 통해서 입증된 것이 아니다. 오직 진화론을 가정할 때에만 주장될 수 있는 것이다.

UCSF 대학의 케이티 폴라드(Katie Pollard)는 Lie Science 지에서 언급한 말에 논리적 오류가 있다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하고 있었다.

따라서 침팬지와 인간은 동일한 유전적 도구를 공유하고 있지만, 그 도구가 어떻게 사용되었는지는 큰 차이를 만든다. "인간과 침팬지는 본질적으로 동일한 구성 요소(단백질)로 이루어져 있지만, 인간과 침팬지를 만드는 데 사용되는 방식은 다소 다르다"라고 폴라드는 말했다.

질문을 해보자 : 우리를 유인원에서 인간으로 만든 "유전적 도구"들은 누가, 또는 무엇이 어떻게 "사용"했는가? 여기서 당신은 의인화의 오류(personification fallacy)를 범하고 있는 것이다. 지적설계자만이 어떤 목적을 위해 "도구 모음"을 "사용"하는 것이다. 수동태로 "사용되었다"라고 표현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건 말이 안 된다. 무작위적 돌연변이에 의한 우연한 과정은 추상적 사고, 이성, 예술, 그리고 영원한 삶과 목적에 대한 갈망을 가진 존재를 창조하도록 유전적 도구를 "사용"할 수 없다. 침팬지 유전자를 아무리 뒤섞어도, 물질주의적인 진화론적 과정으로는 그런 것들이 "출현"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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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의 우스꽝스러운 지어낸 이야기들은 분노를 유발한다. 대중들은 과학적 인종차별을 조장한 바로 그 다윈당에 속아 왔다. 그들은 인간에게 부여된 탁월한 능력을 거짓과 악을 위해, 그리고 자신들의 출세를 위해 이용해왔다. 이 사람들이 진심으로 회개하고, 공개적으로 사과하며, 진로를 바꾸지 않는다면, 과학계에서 몰아내야할 것이다. 



*참조 : 인간과 침팬지의 DNA 유사성은 84%로 감소되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65498211&bmode=view

Y 염색체 전체 DNA 염기서열의 분석으로 유인원-인간 진화는 완전히 허구였음이 밝혀졌다!

https://creation.kr/Apes/?idx=17761555&bmode=view

인간과 침팬지의 DNA가 98% 유사하다는 주장의 몰락

https://creation.kr/Apes/?idx=16755107&bmode=view

끝까지 버티는 다윈의 신화 : 흔적기관과 침팬지와 유사성이 98.8%라는 거짓 주장

https://creation.kr/Apes/?idx=4556322&bmode=view

인간 유전체의 완전한 분석으로 놀라운 반-진화론적 사실이 밝혀졌다.

https://creation.kr/Human/?idx=11208867&bmode=view

사람과 침팬지의 Y 염색체 차이는 30% 이상이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097&bmode=view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차이가 재계산되었다 : 단지 ~89% 정도만 동일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05&bmode=view

사람과 침팬지의 DNA 유사성이 98% 이상인가? 그렇지 않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341&bmode=view

보노보 유전체 해독에서 반-진화론적 비밀 : 유사한 영역만 비교하여 98.7%가 유사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163&bmode=view

사람 lincRNA 유전자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침팬지의 lincRNA와 차이는 20% 이상이었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33&bmode=view

인간의 2번 염색체에서 융합은 결코 일어나지 않았다 : 사람과 원숭이류의 염색체 수 차이에 대한 진화론적 설명의 실패

https://creation.kr/Apes/?idx=3876591&bmode=view

또 하나의 진화론적 상징물이 무너졌다 : 진화론자들도 인간과 침팬지 DNA의 99%가 유사하다는 생각을 단념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048&bmode=view

▶ 사람-침팬지 DNA의 98% 유사성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2093&t=board

▶ DNA의 초고도 복잡성

https://creation.kr/Topic1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05637&t=board

▶ 정크 DNA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2336&t=board

▶ 인간진화론의 허구

https://creation.kr/Topic402/?idx=6783783&bmode=view

▶ 원시적인 고대인?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3775&t=board

▶ 아프리카 기원설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3463&t=board

▶ 현생인류의 출현 시기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3414&t=board

▶ 오스트랄로피테쿠스(루시)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2870&t=board

▶ 호모 에렉투스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2848&t=board

▶ 네안데르탈인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1153&t=board

▶ 기타 유인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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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생인류의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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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0069&t=board


출처 : CEH, 2025. 9. 8.

주소 : https://crev.info/2025/09/evolutionists-backing-away-from-human-chimp-similarit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5-09-14

이족보행에 대한 새로운 진화론적 해석 

: 초원이 아닌, 나무 위에서 이족보행이 시작되었다고?

(New Evolutionary Take on Bipedalism Can’t Get Its Feet on the Ground)

by John D. Wise, PhD


이족보행이 나무 위에서 진화?

새로운 침팬지 연구는 오래된 인간 진화론을 뒤집었다.


  다와인과 감자칩(Darwine and Chips 참조)에 대한 후속 글로서, 진화론자들이 늘상 반복하고 있는, 또 하나의 "진화론적 혼란"을 살펴보겠다. 끊임없이 반복되고 있는 진화론적 "혼란"이 현대 세속 과학의 전체 틀을 뒷받침하고 있는 헤겔의 논리학을 따르고 있는 것일까? 플라톤은 지식은 안정적이고, 불변해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플라톤의 말에 비춰보면, "진화 과학"은 그와는 정반대이다. 아래 기사가 보여주듯이, 진화론은 모순투성이다. 불안정한 일련의 지어낸 이야기들이 틀렸다는 것이 계속 밝혀지면서, 진화론자들은 자신들의 주장이 틀렸다는 사실에 당황하기보다는, 새로운 혼란은 "자기 교정"을 해나가는 과정이라고 말하며, 과학적 승리라고 선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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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 다윈, 프로이트가 헤겔이 쓴 동일한 글을 읽고 있다. (ChatGPT)


하지만 그것은 자가 교정이 아니라, 조금 후면 또 뒤집힐 다른 이야기를 새롭게 지어내고 있는 것이다.

수십 년 동안 인간의 이족보행(bipedalism)에 대한 교과서에 실린 이야기는 사바나 가설(Savannah hypothesis)이었다. 유인원을 닮은 우리 조상은 나무에서 내려와 넓은 아프리카 초원에서 직립보행을 시작했으며, 두 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도구를 사용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 장엄한 이야기에 의하면, 초기 인류는 기후 온난화로 인해 그들의 숲에서 나오게 되었다고 주장한다.

기후 위기론은 오랜 역사를 가진 듯하다. 어쩌면 어린 침팬지가 나무 위에서 살았던 조상들에게 "어떻게 지지지내내내?" 같은 말을 했을지도 모른다.

"이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오랫동안 주장되어왔던 이러한 패러다임에 차질이 생겼다. 탄자니아 이사밸리(Issa Valley)의 침팬지들을 관찰한 한 연구는 이족보행이 땅이 아닌 나무 위에서 시작했을 가능성을 주장하고 있었다.


인간의 이족보행은 달리기 위해서가 아니라, 단지 망고를 먹고 싶어서 진화된 것이다? (2025. 8. 5. Popular Mechanics). 그 기사는 "일부 과학자들은 인간이 기후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두 발로 걷게 되었다고 생각하지만, 우리와 가장 가까운 영장류 조상들은 그 설명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라며 시작하고 있다.

과학자들은 수백만 년 전과 유사한 생태계에 서식하는 이 침팬지들이 나무 꼭대기에서 두 발로 자주 일어섰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의 목적은 바로 나뭇가지 위에서 균형을 잡고 과일이나 씨앗 같은 소중한 먹이를 얻기 위한 것이었는 것이다. 선임저자인 리아나(Rhianna Drummond-Clarke)에 따르면,

이족보행은 나무에서 내려와 탁 트인 사바나(savannah, 대초원)를 걸어야 했기 때문에 생겨났다고 여겨졌었다. 이 연구에서… 이족보행은 지상 생활보다는 수목 생활에 적응하기 위한 것이었고, 인류 혈통의 초기 진화를 형성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을 가능성이 있음을 보여준다.

이 새로운 이론은 오랫동안 주장되어 온 "사바나 가설"과 완전히 모순된다. 이는 진화의 시간틀과 스토리라인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또 다른 사례이며, 인간 역사의 근본적인 측면들이 새로운 증거에 "맞춰" 재구성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바로 진화론자들의 이야기 지어내기의 전형적인 유형이다.

사실, 수년간 동물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침팬지를 직접 관찰해본 결과, 왜 이런 설명을 내놓는 데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렸는지 의문이 든다. 침팬지는 나무 위 생활과 가끔씩 땅 위를 걷도록 놀랍도록 적응되어 있고, 이 경우에 두 발로 걷는 것은 이로운 것처럼 보인다. 마치 그런 환경에 맞춰 설계된 것처럼 말이다. 그리고... 어린 시절 동네 나무에 오르며 놀던 때를 제외하고, 두 발로 걷는 것이 얼마나 유용한지를 깨닫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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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족보행의 흔들리는 기초

그러나… 빅 사이언스(Big Science) 매체들은 이를 이족보행에 대한 발전된 "새로운 증거"로서 보도하고 있었지만, 이는 사바나 가설만큼이나 불확실한 것이다. 데이터가 이족보행, 또는 어떤 사지가 진화했음을 보여주고 있는가? 아니다… 오늘날에도 이러한 것들은 발견되며, 화석 기록도 완전한 형태로 발견된다. 그렇다면 왜 "그것들이 진화했다“고 주장할까? ”그것이 정말로 그렇게 진화했는가?“라고 질문하는 것이 부당한 일인가? 연구 저자들도 상당한 한계가 있음을 인정하고 있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단일 침팬지 개체군을 대상으로 한 것이다... 행동 관찰은 건기 동안만 수행되었다... 이족보행이 시작되었다고 추정되는 시기의 화석 기록은 "불완전"하다.

진화 과학자들은 제한된 기간 동안 관찰된 소수의 유인원들의 행동을 바탕으로 사실상 완전히 새로운 이족보행 이론을 제시하고, 그 행동을 수백만 년 전의 미지의 과거로 외삽하고 있다. 이는 진화론의 흔한 패턴이다 : 새로운 데이터가 나타나면 기존 이론은 폐기되고, 새로운 이론이 빠르게 구축되는 반면, 화석기록의 근본적인 공백과 명확한 진화 경로의 부재는 여전히 남아 있으며, 여전히 어두운 방 안에서 코끼리 만지기는 계속된다.

인간 정체성의 핵심적 특성인 직립보행의 기원이 아직도 뜨거운 논쟁거리이며, 끊임없이 수정되고 있다는 사실을 진화론이 반박될 수 없는 확립된 사실로서 말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들려주어야 한다. 이 새로운 "나무 위 이족보행" 이론은 단지 하나의 가정을 다른 가정으로 바꾸는 것에 불과한 것이며, 진화론 이야기의 핵심에 내포된 깊은 불확실성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는 것이다.

다와인(Darwine)이라는 포도주에 취한 진화론자들의 우스꽝스러운 이야기들은 다른 많은 잡담들처럼 무의미한 것으로 치부하길 바란다.


*관련기사 : 인간은 왜 두 발로 걷게 되었을까? (2024. 6. 5. 파퓰러사이언스)

사바나 가설 vs 수목 가설. 켄트대 연구팀, 침팬지 연구로 수목가설 증거 제시

https://www.popsci.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92

인류의 두 발 걸음마, 초원 아닌 나무에서 시작했다? (2024. 6. 29.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1072668.html


*참조 : 인간은 똑바로 서서 걷도록 창조되었다 : 나뭇잎을 따먹다가 이족보행을 진화시켰다고?

https://www.icr.org/article/evolution-human-tail/

직립 자세의 진화는 쉽지 않은 일이다.

https://creation.kr/Apes/?idx=129262936&bmode=view

인간은 두발로 보행하도록 만들어졌다.

https://creation.kr/Human/?idx=1291515&bmode=view

라에톨리에서 새로운 사람 발자국들의 발견

https://creation.kr/Apes/?idx=2273260&bmode=view

라에톨리 발자국은 인간에 의해 만들어졌다.

https://creation.kr/Apes/?idx=10141999&bmode=view

컴퓨터 모델은 루시가 똑바로 서서 걸었다고(?) 주장한다 : 라에톨리 발자국은 완전한 현대인의 발자국이다.

https://creation.kr/Apes/?idx=1851952&bmode=view

그리스 트라칠로스에서 발견된 570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으로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론

https://creation.kr/Apes/?idx=1852251&bmode=view

인간의 2족보행에 적용된 지적설계

https://creation.kr/Human/?idx=1291553&bmode=view

인간의 허리 통증은 유인원으로부터 진화 때문이 아니다.

https://creation.kr/Human/?idx=166928243&bmode=view

진화론자들은 오래된 잘못된 정보를 퍼뜨리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66062795&bmode=view

▶ 인간진화론의 허구

https://creation.kr/Topic402/?idx=6783783&bmode=view

▶ 네안데르탈인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1153&t=board

▶ 오스트랄로피테쿠스(루시)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2870&t=board

▶ 호모 에렉투스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2848&t=board

▶ 아프리카 기원설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3463&t=board

▶ 현생인류의 출현 시기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3414&t=board

▶ 원시적인 고대인?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3775&t=board

▶ 기타 유인원들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1111&t=board


출처 : CEH, 2025. 8. 14.

주소 : https://crev.info/2025/08/jw-evolutionary-take-bipedalism/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5-09-10

아파르에서의 비명 : 인간과 유인원이 에티오피아에서 공존했다.

(Scream from Afar: Humans, Apes Coexisted in Ethiopia, Too)

David F. Coppedge


인간 진화론은 또 다시 곤경에 처했다.

인류는 남아프리카뿐만 아니라, 에티오피아에서도 조상으로 추정되는 유인원과 공존했다.


  며칠 전 제리 버그먼(Jerry Bergman) 박사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발굴 현장에서 호모 사피엔스, 파란트로푸스(Paranthropus, 인간 조상으로 주장되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Australopithecus)의 화석이 발견되었다고 보고했는데, 이는 세 종이 공존했음을 시사한다(2025. 8. 12. 참조). 이제 에티오피아의 아파르(Afar, 루시의 고향)에서도 비슷한 발견이 이루어졌다.


과학자들이 고대 인류 조상의 한 새로운 종을 발견했다.(Arizona State, 2025. 8. 13). Science Daily(2025. 8. 21) 지는 이 보도 자료에서 "에티오피아에서 발견된 고대 화석은 인류의 기원을 다시 쓰고 있다"라는 좀 더 도발적인 제목을 붙였다. 우리는 이러한 진화론자들의 후렴구를 수도 없이 들어왔다. 그러나 물론 그러한 반복되는 말은 항상 긍정적인 시각으로 제시된다 : 새로운 화석은 "인간의 진화에 새로운 빛을 비춰준다." 진화 고인류학자들이 어둠 속에서 그들의 발가락을 만져보고 있다고 말하는 것이 더 정확할 것이다.

보도 자료에서 가장 흥미로운 것은 상징적인 인류 ’진보의 행진(March of Progress)‘을 (다시 한번) 무너뜨리고 있는 아래와 같은 진술이다 :

애리조나 주립대학 고생태학자인 케이 리드(Kaye Reed)는 "이 새로운 연구는 우리 중 많은 사람들이 알고있는 유인원, 네안데르탈인, 현생인류에 대한 그림이 옳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 "여기에는 두 종의 호미닌이 함께 있었다. 그리고 인간의 진화계통도는 선형적이지 않다. 그것은 덤불이 많은 나무이다. 멸종되는 것들이 있다."

헤드라인에서 언급된 "고대 인류 조상의 새로운 종"은 또 다른 유인원, 즉 또 다른 오스트랄로피테신(Australopithecine)이지만, 루시(Lucy)의 형제는 아니다.

국제 과학자팀은 아프리카의 한 현장에서 오스트랄로피테쿠스와 호모의 가장 오래된 표본이 260만~280만 년 전 아프리카의 같은 시기에 공존했음을 나타내는 새로운 화석을 발견했다. 고인류학자들은 어디에서도 발견된 적이 없는 새로운 종의 오스트랄로피테쿠스를 발견했다.

그러나 새로운 유인원 화석 증거는 이빨 13개에 불과한 단편적인 것이다. (*초기 인간 진화론 연구에서 치아에 대한 실수가 있었다. 예를 들어, 네브래스카인). 그러나 연구가들은 그 치아가 루시(Lucy, Australopithecus afarensis)와 같은 종의 것은 아니라고 확신하고 있었다. 루시는 발견자인 도널드 요한슨(Donald Johanson)이 에티오피아의 아파르(Afar) 지역에서 발견한 것으로 Australopithecus(Southern Ape) afarensis(from the Afar region of Ethiopia)로 명명했다. 아파르에서 발견된 이 새로운 유인원 종이 무엇인지를 알아내기 위해서는 더 많은 화석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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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일러스트레이터인 고(故) 잭 칙(Jack T. Chick)은 해석의 결함을 지적하면서, 상징적인 진화의 행진을 풍자했다.


아파르 지역은 동아프리카 열곡대의 일부이다. 애리조나 주립대학 팀은 이 프로젝트를 레디-게라루(Ledi-Geraru)라고 부른다.

레디-게라루 연구 프로젝트는 애리조나 주립대학의 과학자들이 주도하고 있으며, 이 장소는 이전에 호모 속의 가장 오래된 구성원과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올도완(Oldowan) 석기가 발굴되었다.

그 "가장 오래된 구성원"은 고인류학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노래인 "당신이 알고 있는 모든 것이 틀렸다"(2015. 3. 5)의 이전 버전에 기인한 것이다. 

이 현장 장소는 이전에도 유명했다. 2013년 리드(Reed)가 이끄는 팀은 280만 년 된 최초의 호모(Homo) 표본의 턱을 발견했다. 이 새로운 논문은 호모 속과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속의 새로운 종이 발굴된 현장에서 발견된 새로운 치아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이 논문에 보고된 260만~280만 년 된 퇴적물에서 호모 치아의 새로운 발견은 우리 계통의 고대성을 확인시켜 준다"라고 수석 저자이자 브라이언 빌모어(Brian Villmoare)는 말했다.


문제 많은 연대

그러나 그들은 20만 년이라는 범위(가정되는 오차)를 가진 화석의 연대를 어떻게 알 수 있었을까? "화산"에 대한 연대측정으로 알 수 있었다는 것이다. 지질학자들은 화석 위와 아래의 화산암에 대한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radiometric dates)을 실시했다. 창조 지질학자들은 화산암의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은 오류가 발생하기 쉽다고 지적해왔다. 그러나 고생물학자들은 세속적 지질학자들을 신뢰하고, 그 반대로 세속적 지질학자들은 고생물학자들을 신뢰한다. 그래서 그들은 언론에 알려줄 깔끔한 연대를 생각해낸다.

초기 호모 종과 이 미확인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종은 같은 것을 먹었을까? 그들은 자원을 위해 싸우고 있었을까, 아니면 공유하고 있었을까? 그들은 매일 서로를 지나쳤을까? 이 종의 조상은 누구였는가? 아직 아무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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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르에서의 비명


결론 : 진화 고인류학자들 알고 있는 것은 어느 정도인가? 매우 적다.(2025. 8. 7. 참조). 인간의 이성, 언어, 추상적 사고, 뇌의 기원에 대해서는 거의 알지 못하고 있다.(2025. 7. 9). 인간이 실수로 유인원에서 나왔다고 생각하는 진화 과학자들의 말을 믿으시겠는가?(2025. 8. 16.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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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형적인 진화론 기사에서 주목할만한 점은 첫 번째 인용문이다.

애리조나 주립대학 고생태학자인 케이 리드(Kaye Reed)는 "이 새로운 연구는 우리 중 많은 사람들이 알고있는 유인원, 네안데르탈인, 현생인류에 대한 그림이 옳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 "여기에는 두 종의 호미닌이 함께 있었다. 그리고 인간의 진화계통도는 선형적이지 않다. 그것은 덤불이 많은 나무이다. 멸종되는 것들이 있다."

이러한 말은 다윈당의 가장 상징적인 선전 도구 중 하나의 몰락을 의미한다(2025. 4. 17. 참조). 그러나 이 상징적 아이콘은 수십 년 동안 다른 위조된 상징물들처럼, 살아남았다는(많은 사람들의 마음 속에 있다) 점을 주목하라. 실제로 고인류학자들은 ‘진보의 행진(March of Progress)’이 "옳지 않다"는 것을 오랫동안 알고 있었다. 이는 진실을 왜곡한 것이지만, 문화적 기억 속에 자리잡은 상징적인 이미지의 힘을 보여준다. ‘진보의 행진’에 등장하는 유인원들이 함께 공존했고, 같이 음식을 먹었다는 것은 그 ‘진보의 행진’ 그림을 파괴하는 것이다. 지난번(2025. 8. 12) 글에서 말했듯이, 그 상징물은 "세 사람이 애완 유인원들과 산책을 했다"라는 새로운 제목으로 바꾸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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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리스트였던 고(故) 톰 베델(Tom Bethell)의 진화론을 비판한 책, “다윈의 카드로 세워진 집‘(2017)


리드는 "진화는 그렇게 작동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더 정확하게는 더 일찍 멈추었고, "진화는 작동되지 않았다"고 말해야 한다. 진화의 한 부분이라도(돌연변이와 자연선택에 의한 다윈의 대진화가) 작동된 적이 있었는가? 진화론은 모두 카드로 세워진 집이다. 그것을 진화의 "덤불이 많은 나무"라고 부르는 것은 지나치게 관대한 것이다. 그것은 잔디밭과 비슷하며, 서로 다른 생물체 그룹들이 공존하고, 종류(kind)대로 한계 내에서 다양화된다. 그것은 창세기의 기록과 일치한다. "수백만 년"이라는 진화론적 연대는 주의를 산만하게 만든다. 그것은 진화론자들의 이야기 지어내기에 매우 큰 이점을 제공한다. 우리는 그들에게 관찰 증거에 충실하도록 요구해야 하며, 뼈들을 숨길 수 있는 엄청나게 긴 옷장을 허용해서는 안 된다.

 


*참조 : 인간과 유인원이 함께 걸었는가? : 호모 사피엔스, 파란트로푸스,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함께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Apes/?page=1#167601384

인간 진화론은 사실상 폐기되고 있다 : 칼 워너 박사의 책 ‘인간 진화론: 대실험’ 리뷰

https://creation.kr/Apes/?idx=167313382&bmode=view

인류의 진화 역사라는 헛소리

https://creation.kr/Apes/?idx=164164536&bmode=view

인간의 진화 이야기는 끊임없이 번복되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7372745&bmode=view

진화론은 증거와 맞지 않는다 : 진화론자들도 인간 진화는 대혼란이라고 말한다.

https://creation.kr/Apes/?idx=6841706&bmode=view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24&bmode=view

인류의 조상은 결국 모두 한 종이었다! : 완전히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 계통도

https://creation.kr/Apes/?idx=1852167&bmode=view

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18&bmode=view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는 동시대를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015&bmode=view

한 화석의 발견으로 또 다시 번복되고 있는 인류 진화 이야기 :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나멘시스와 아파렌시스는 공존했다.

https://creation.kr/Apes/?idx=2491152&bmode=view

호모 에렉투스(150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동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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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년 전(?) 조개에 기하학적 무늬가 새겨져 있었다! : 호모 에렉투스는 생각했던 것보다 현명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80&bmode=view

50만 년 전(?) 인류는 돌칼을 만들고 장애아를 돌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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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만 년(?) 전의 인류는 세분화된 거주 공간을 가지고 있었다 : 그리고 157만 년(?) 전의 유럽인들은 연장을 만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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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만 년 전(?) 초기 인류는 자원 재활용을 하고 177만 년 전(?) 호모 에렉투스는 이쑤시개를 사용했다. 그리고 음악과 언어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공상

https://creation.kr/Apes/?idx=1852169&bmode=view

35만 년(?) 전의 완전한 현생인류의 발견으로 다시 써야하는 인간 진화론

http://creation.kr/Apes/?idx=1852263&bmode=view

인류의 진화 이야기는 완전히 틀렸다! : 현생인류는 31만 년 전에 아프리카 전역에서 살고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45&bmode=view

33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돌 도구(석기)의 발견으로, 교과서의 인간 진화론은 또 다시 수정되어야만 한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43&bmode=view

그리스에서 570만 년 된 사람 발자국의 발견? : 트라칠로스의 발자국으로 다시 써야하는 인류 진화론 

http://creation.kr/Apes/?idx=1852249&bmode=view

라에톨리 발자국은 진화론과 조화되지 않는다 : 366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유사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18&bmode=view

라에톨리에서 새로운 사람 발자국들의 발견

http://creation.kr/Apes/?idx=2273260&bmode=view

유럽에서 발견된 사람 발자국이 80만 년 전의 것이라고?

http://creation.kr/Apes/?idx=1852187&bmode=view

수백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의 발견? : 두 발자국에 관한 이야기

http://creation.kr/Apes/?idx=1852025&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인간이었다 : 새로운 발견으로 인식이 바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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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은 결국 완전한 사람이었다 : 네안데르탈인의 폐활량은 현생인류보다 더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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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은 현생인류와 자주 교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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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 벽화를 그렸던 네안데르탈인은 완전한 현생인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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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의 유전자 : 진화론자들은 그들이 너무도 틀렸음에 놀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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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은 완전한 인간이었음을 확증한 최근의 DNA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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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은 시신을 매장하고, 현대인처럼 말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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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마뇽인은 유럽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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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진화론의 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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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안데르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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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랄로피테쿠스(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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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모 에렉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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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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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트다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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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 기원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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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생인류의 출현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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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시적인 고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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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유인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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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5. 8. 21.

주소 : https://crev.info/2025/08/scream-from-afar-ethiopia/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5-09-06

인간과 유인원이 함께 걸었는가?

: 호모 사피엔스, 파란트로푸스,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함께 발견되었다.

(Did Humans Walk With Their Alleged Ancestors?)

by Jerry Bergman, PhD


   '인류의 요람'에 대한 최근 발굴은 우리 모두가 배워왔던 인간의 진화론적 '진보의 행진(March of Progress)'에 심각한 의구심을 던지고 있다.

화석 발굴이 증가하면서, 인간 진화론(Human Evolution)은 거의 붕괴 직전에 있다. 새로운 현장 연구는 이 결론을 뒷받침하고 있다.


   거의 한 세기 동안, 화석이 몇 개밖에 존재하지 않았을 때, 인간 진화론에 대한 그럴듯한 주장들이 난무했다. 그러나 더 많은 화석들이 발견되면서, 이러한 주장들은 힘을 잃기 시작했고, 한때 인간 진화론의 증거로 널리 받아들여졌던 매우 설득력 있던 주장들 중 상당수가 기각되었다. 2025년 7월 말에 발표된 새로운 연구 결과는 인류 진화에 대한 이야기를 더욱 의심스럽게 만들고 있었다.

인류 진화에 대한 초기 주장들이 신빙성을 잃은 한 가지 이유는 그것들이 종종 단일 화석에 기반했기 때문이다. 이는 인류 조상으로 분류되든, 과도기적 전이형태로 분류되든, 단일 표본은 그 종의 이례적인 사례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 어떤 종에 대해 신뢰할만한 결론을 도출하려면, 더 많은 화석들이 필요하다.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 man)을 생각해 보라. 1856년, 독일 네안데르 계곡에서 네안데르탈인으로 확인된 최초의 화석이 발견되어 그러한 이름이 붙여졌다. 최근까지 네안데르탈인은 인간 진화의 증거로서 자주 제시됐었다. 그러나 이러한 재구성은 종종 제한적인 증거들에 기반한 것이고, 진화론적 가정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었다. 다음은 많은 교과서와 과학 저널에서 인간의 진화를 "증명"하는 데 사용됐던 네안데르탈인의 그림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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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교과서와 과학 저널에서 인류 진화를 "증명"하는데 사용됐던 인류 진화도의 한 사례. <From Scientific American, May 1923, p. 302.>


1923년에 출판된 위의 그림은 미국 자연사박물관(The American Museum of Natural History)에서 인간의 진화를 설명하는 데 사용됐던 것이다.

위 미국 자연사박물관 삽화의 왼쪽 첫 번째 그림은 자바인(Java Man, 자바원인)이다. 자바원인에 대한 증거는 아래 그림과 같이 두개골 한 개와 대퇴골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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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인의 두개골을 위에서 본 모습과 옆에서 본 모습.


"자바인"으로 불렸던 뼈는 1891년 외젠 뒤부아(Eugène Dubois)가 인도네시아 자바섬 트리닐 (Trinil) 마을 근처에서 발견했다. 더 많은 유사한 화석들이 발견되면서, 자바인은 고생물학자들에 의해서 "잃어버린 고리"가 아닌 것으로 판명되었다.

삽화에서 두 번째 그림인 필트다운인(Piltdown Man)은 50년 동안 고인류학자들을 속인 유명한 사기극이었다. 과학계에 큰 수치를 안겨준 이 사건은 인간 진화론에서 조용히 삭제되었다.

삽화에서 세 번째 그림은 네안데르탈인이다. 하지만 더 많은 네안데르탈인 화석들이 발견되고 연구되면서, 그들이 완전한 인간, 즉 또 다른 별개의 인류 집단이라는 것이 분명해졌다. 아래는 실제 화석을 바탕으로 한 현대 네안데르탈인 사진과 현대 백인을 비교한 것이다. 체격 차이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 모두 완전한 인간으로 확인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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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마뇽인

미국 자연사박물관 삽화의 네 번째 그림은 크로마뇽인(Cro-Magnon Man)이다. 최초의 크로마뇽인 화석은 1868년 프랑스 레제지(Les Eyzies)에 있는 아브리 드 크로마뇽(Abri de Cro-Magnon)이라는 암석 대피소(rock shelter)에서 발견되었다. 초기에 크로마뇽인은 "유인원 유사" 특징 때문에, 현생인류의 진화적 과정의 구성원으로 여겨졌었다. 이러한 특징에는 건장한 체구, 넓은 얼굴, 더 두드러진 눈두덩, 그리고 대부분의 현생인류 집단에서 발견되는 것보다 큰 이빨이 포함되었다. 그러나 자바인과 네안데르탈인처럼 추가 화석들의 발견으로, 크로마뇽인은 완전한 현생인류, 즉 독특한 신체적 특징을 가진 또 다른 인류 집단이라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미국 자연사박물관의 또 다른 이미지, 즉 아래 그림처럼 유인원에서 현생인류로의 익숙한 진화 과정은 인류 진화를 묘사한 가장 널리 알려진 그림이다. 이 그림은 진화론의 가장 강력하고 지속적인 상징물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이 인기 있는 그림은 수많은 새로운 화석들의 발견으로 인해 점점 더 많은 반론에 직면하고 있으며, 대부분 기각당하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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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적된 화석 증거들의 결과는 아래에 제시된 수정된 그림이다. 선형적인 진화가 아닌, 네 개의 뚜렷한 영장류 과를 보여주는 계통수이다. 진화적 순서보다는 다양성을 강조하는 이러한 분류는 종종 "덤불(bush)" 또는 "클러스터(cluster)" 모델이라고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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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에 보고된 새로운 발견

올해 발견된 새로운 화석은 인간 기원에 대한 클러스터 모델 관점을 뒷받침하는 동시에, ‘진보의 행진’ 이론에 더욱 도전하고 있었다.[2] 이 화석은 공식적으로 ‘인류의 요람(Cradle of Humankind)’으로 알려진 지역인 남아프리카 드리몰렌(Drimolen)에서 발견되었다.

470㎢에 달하는 이 지역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간 조상 유해들이 밀집되어 있는 곳이다. 요하네스버그의 위트워터스랜드 대학(University of the Witwatersrand(Wits))의 기후 조절 보관소에는 지난 세기 동안 이 지역에서 수집된 3,500개의 호미닌(hominin) 화석들이 보관되어 있다. 동아프리카에서 발견된 화석 기록을 고려할 때, 일부 진화 고인류학자들은 드리몰렌 지역이 오스트랄로피테쿠스에서 현생인류로의 전환을 포함하여 대부분의 진화적 전환이 일어난 곳일 가능성이 있다고 추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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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몰렌에서 고생물학자들이 작업하고 있는 현장. <From Ann Gibbons, 2025.> 


발견의 세부 사항

탐사팀은 이 분야의 선도적인 전문가인 툴루즈 대학(University of Toulouse)의 고인류학자 호세 브라가(José Braga)가 이끌고 있었다.[3] 탐사는 한때 동굴 바닥을 형성했던 암석 지역을 파헤치는 작업으로 시작되었다. 연구팀은 먼저 잘 보존된 호미닌(hominin, 사람족)의 이빨들, 특히 한 어금니를 발견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아기의 위턱 조각이 발견되었는데, 이는 이전에 발견된 어금니와 완벽하게 일치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1년 후, 브라가 팀은 또 다른 아기의 턱뼈를 발견했는데, 이는 매우 다른 종인 파란트로푸스 로부스투스(Paranthropus robustus)의 것이었다. 이 아기는 커다란 어금니와 턱을 가진 짧고 강인한 호미닌이었다.[4] 이 표본은 우리 속인 호모(Homo)의 초기 구성원으로 판단되었지만, 각주를 참조하라.

그런 다음, 몇 미터 떨어진 다른 퇴적물에서 그들은 세 번째 호미닌 속인 오스트랄로피테쿠스(Australopithecus)를 발견했는데, 그들은 침팬지보다 약간 큰 뇌를 가진 직립보행 원숭이라고 이름 붙여진 것이었다.

결론적으로, 지금까지 발굴팀은 "우리의 직계 조상이었던 종을 포함하여, 같은 늪지대 계곡에 살았던 세 종류의 호미닌을 발견했던 것이다. 화석들이 같은 동굴이나 짧은 도보 거리 내에 매우 가까이 있었다는 점은 이 생물들이 서로 만났거나 적어도 서로를 알고 있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두 생물 모두 이 지역에 오랜 기간동안 살았기 때문에, 서로 상호작용을 하지 않았을 리가 없다."[5]

이 발굴지에서는 적어도 10구의 어린 개체와 9구의 성인 개체의 화석들이 발견되었는데, 진화론자들은 이 개체들이 약 200만 년 전에 살았다고 추측하고 있으며, 이는 "고대 호미닌들의 다양성에 대한 창을 열어주었다"는 것이다.[6]

코펜하겐 대학의 생물학자 엔리코 카펠리니(Enrico Cappellini)는 한 장소에서 발견된 네 개체의 파란트로푸스 로부스투스의 치아 법랑질에서 아미노산 서열을 해독했다. 에나멜린 단백질(enamelin protein)은 평가된 개체에서 한 개의 아미노산 차이가 있었는데, 이는 이 개체가 파란트로푸스의 또 다른 아종임을 시사한다. 기븐스(Gibbons)는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

여러 속(genera)들이 드리몰렌에서 9km 떨어진 곳에서도 발견되었는데, 그곳에서는 베이커, 헤리스, 그리고 그들의 현장 학교 학생들이 발굴 작업을 하고 있었다. 학생들은 우리 종의 직계 조상인 호모 에렉투스(H. erectus, "직립 인간")의 어린 개체의 두개골 조각들을 발견했다. 바로 같은 층에서 불과 10cm 떨어진 곳에서 연구팀은 파란트로푸스 로부스투스의 이빨을 발견했다. 헤리스는 "그것들은 나란히 있었다"라고 말한다. 그들은 그 이후에도 알려진 파란트로푸스 로부스투스의 가장 완전한 두개골과 다른 많은 호미닌 화석들, 그리고 100개가 넘는 뼈 도구(bone tool)들을 발견했지만, 누가 만들었는지 확신할 수는 없었다.[7]


해석과 문제점

이 보고서가 정확하다고 가정하면, 그들은 우리 속(genus)인 호모(Homo)가 우리의 추정 유인원 조상인 오스트랄로피테쿠스(Australopithecus)와 같이 지냈다는 것이었다. 이는 창조론자들은 받아들일 수 있는 결론이다. 그러나 이러한 해석은 진화론자들에게 큰 문제를 야기시킨다. 진화적 인류의 조상이라고 주장되었던 생물(오스트랄로피테쿠스)의 화석이 왜 현생인류 화석 근처에서 발견되는 것일까? 이는 결코 용납될 수 없는 일이다!

시카고 대학의 고인류학자 제레스나이 알렘시지드(Zeresenay Alemseged)는 드리몰렌 발견이 의미하는 명백한 문제를 해소하려고 시도하면서, "같은 지층에서 내가 당신과 이집트인을 발견했다고 해서, 당신들이 서로를 봤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의견을 밝혔다.[8]

드리몰렌 발굴팀은 일반적인 연대측정의 문제를 인정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정확한 연대측정만이 호미닌이 실제로 서로 겹쳤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다. 연구자들은 지층 구조가 매우 복잡한 남아프리카 동굴 유적지의 연대를 측정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동굴 천장이 무너지고, 동물이나 지하수가 지층을 교란시키기 때문이다. 그는 드리몰렌에서 발견된 화석의 연대는 195만 년에서 204만 년 전으로 추정된다고 결론지었다. 이 연대측정으로 인해 드리몰렌의 호모 에렉투스 화석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화석이 되었다. 하지만 이 연대측정은 수만 년의 오차를 허용한다. 예를 들어 크롬드라이(Kromdraai) 지역과 드리몰렌(Drimolen) 지역의 경우, 호모와 파란트로푸스의 화석이 일주일 내에 퇴적되었는지, 아니면 9만 년의 시간 차이를 두고 퇴적되었는지는 알 수 없다.

이 문제는 애리조나 주립대학의 고인류학자 게리 슈워츠(Gary Schwartz)에 의해 더욱 명확히 드러나고 있는데, 그는 이렇게 썼다. "우리의 가장 큰 의문 중 하나는 어떻게 세 가지 다른 호미닌들이 모두 하루 거리의 범위 내에서 살고 있었는가 하는 것이다."[9] 간단히 말해서, 이 발견은 진화론이 예측하는 것과 반대되는 것이다. 진화론은 인간 조상이 현대 인류보다 수십만 년 또는 수백만 년 전에 존재했다고 요구한다. 따라서 진화가 사실이라면, 화석기록은 인간과 인간 이전 종의 명확하고 시간적으로 구분된 진행을 반영해야 하지만, 우리가 발견하고 있는 것은 그렇지 않다.


요약

유인원에서 인간으로의 진화적 행진이 아니라, 인류의 요람, 특히 드리몰렌에서 발견된 화석들은 인간의 조상으로 주장되는 유인원들과 실제 인류가 거의 같은 시기에, 같은 장소에 살았음을 보여준다. 이는 진화론자들이 이러한 화석들을 인간 진화의 "잃어버린 고리"라고 주장하는 것을 어렵게 만든다. 사실, 유인원들과 현생인류가 같은 지역에서 공존했다는 것은 과거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오늘날에도 여전히 일어나고 있는 일이다. 기븐스가 결론지었듯이, 서로 다른 유인원들과 인류의 공존은 논란의 여지가 없는 사실이며, "한 속(genus), 즉 우리 속은 지속되었고, 다른 속들은 결국 멸종했다"고 지적한다.[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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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정확한 제목은 이것이 아닐까? : "세 사람이 애완 유인원들과 산책을 했다."


References

[1] Bergman, Jerry. “The Ape-to-Human Progression: The Most Common Icon is a Fraud.” Journal of Creation 23(3):16-20, 2009; Bergman, Jerry. “New Monotreme Fossils Fail to Support Evolution. Diversity discovered, but not an evolutionary progression as Darwinism requires.” https://crev.info/2024/06/monotreme-evolution/, 26 June 2024; Bergman, Jerry. “Time to Unlearn the Evolutionary March of Human Progress. New discovery adds more evidence against the human evolution progression.” https://crev.info/2024/12/time-to-unlearn-the-evolutionary-march-of-human-progress/, 4 December 2024.

[2] Gibbons, Ann. “The Riddle of Coexistence.” Science  https://www.science.org/content/article/three-ancient-human-relatives-once-shared-same-valley-did-they-meet-and-compete, 24 July 2025.

[3] Braga, J., and J. Moggi-Cecchi. “Infant craniofacial diversity in Early Pleistocene Homo.” Nature Communications 16(4796) . 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5-59734-x, 2025.

[4] Note: This label is controversial. “Paranthropus is a genus of extinct hominin which contains two widely accepted species: P. robustus and P. boisei. However, the validity of Paranthropus is contested, and it is sometimes considered to be synonymous with Australopithecus.” Source: https://en.wikipedia.org/wiki/Paranthropus.

[5] Gibbons, 2025.

[6] Gibbons, 2025.

[7] Gibbons, 2025.

[8] Gibbons, 2025.

[9] Gibbons, 2025.

[10] Gibbons, 2025.


*참조 :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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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reation.kr/Apes/?idx=1852015&bmode=view

한 화석의 발견으로 또 다시 번복되고 있는 인류 진화 이야기 :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나멘시스와 아파렌시스는 공존했다.

https://creation.kr/Apes/?idx=2491152&bmode=view

호모 에렉투스(150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동일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072&bmode=view

80만 년(?) 전의 인류는 세분화된 거주 공간을 가지고 있었다 : 그리고 157만 년(?) 전의 유럽인들은 연장을 만들고 있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196&bmode=view

130만 년 전(?) 초기 인류는 자원 재활용을 하고 177만 년 전(?) 호모 에렉투스는 이쑤시개를 사용했다. 그리고 음악과 언어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공상

https://creation.kr/Apes/?idx=1852169&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인간이었다 : 새로운 발견으로 인식이 바뀌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32483099&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결국 완전한 사람이었다 : 네안데르탈인의 폐활량은 현생인류보다 더 컸다.

http://creation.kr/Human/?idx=1757435&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현생인류와 자주 교배했다.

https://creation.kr/Apes/?idx=6891416&bmode=view

▶ 인간진화론의 허구

https://creation.kr/Topic402/?idx=6783783&bmode=view

▶ 네안데르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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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랄로피테쿠스(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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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바인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2890&t=board

▶ 필트다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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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시적인 고대인?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3775&t=board


출처 : CEH, 2025. 8. 12.

주소 : https://crev.info/2025/08/jb-humans-walk-with-ancestor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5-08-26

우리는 모두 아담과 하와의 자녀이다.

(We Are All Children of Adam and Eve)

by Jerry Bergman, PhD


    ‘선아담 인류론(pre-Adamite theory)’과 유전적 인종차별주의(genetic racism)에도 불구하고, 더 많은 연구들은 모든 인간은 형제임을 확인시켜 준다.


  지난 세기 동안 진화론적 인종차별 사상을 완전히 무너뜨리는 한 가지 발견은 지난 10년 동안 완료된 인간 DNA에 대한 새로운 연구들과 관련이 있다. 선-인류와 인류가 있었다는 주장은 인간 집단들 사이에 DNA 상의 차이가 있을 것으로 가정한 것이었다. 19세기 후반 미시간 대학의 고생물학자 알렉산더 윈첼(Alexander Winchell)이 그렸던 아래 그림에 의하면, 백인보다 열등한 여섯 개의 다른 인간 이전(pre-human) 집단들이 현대의 백인보다 오래된 고대의 선아담(pre-Adamic) 인류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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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8년 알렉산더 윈첼(Alexander Winchell)의 책에서 그의 선-아담 이론을 옹호하는 삽화. 그의 책 제목은 ‘선-아담, 아담 이전의 인간 존재에 대한 입증(Preadamites or a Demonstration of the Existence of Men Before Adam; Together With a Study of Their Condition, Antiquity, Racial Affinities, and Progressive Dispersion Over the Earth)’이었다.


다른 인간 집단들이 있었다는 이러한 견해는 1950년 미국 자연사 박물관의 Natural History 지에 게재된 다음 삽화에서 암시한 바와 같이 20세기 중반까지 일부 여전히 받아들여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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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은 긴팔원숭이(gibbon)에서부터 가장 진화된 영장류인 고릴라(gorilla)에 이르기까지, 진화 계통도를 묘사했다. 이 그림에는 흑인에서 현대 백인으로 발전하는 최근의 인간 집단이 예시되어 있다. 현대 인류의 선구자로 추정되는 사람들 중에는 오늘날 호모 에렉투스로 분류되어 명백히 인간이었던 북경인(Peking Man, Sinanthropus)이 있다.[1] "잃어버린 고리"로 표시되어 있는 크로마뇽인, 하이델베르크인, 네안데르탈인은 이제 모두 완전한 현생인류였던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 도표는 1888년 윈첼의 선-아담의 견해를 거부하고 있지만, 여전히 인간 그룹이 영장류 가계와 매우 흡사한 진화적 계층 구조로 존재한다는 것을 암시한다. 현대 호주인이 백인 옆에 배치된 이유는 알려져 있지 않다. 아마도 화가의 실수였을까?


DNA 연구는 진화적 진보의 종말을 고했다

최근 DNA 비교는 모든 인간들이 가까운 친척이라는 견해를 뒷받침한다. 아래는 사람이 부모-조부-증조부-고조부... 로 거슬러 올라가며 보여주는 DNA 공유 %를 나타낸다. 예를 들어, 내가 3%의 네안데르탈인 DNA를 갖고 있다면, 이는 "네안데르탈인과 비교적 최근에 공유된 조상"을 갖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2] 간단한 계산으로 한 아이는 아버지의 DNA 50%와 어머니의 DNA 50%를 갖고 있음을 알 수 있다. 2세대는 25%, 3세대는 12.5% 등, 아래 도표[3]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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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표에서 한 가지 복잡한 점은, 나의 네안데르탈인의 DNA는 훨씬 적을 수 있다는 것이다. 나의 네안데르탈인 DNA는 역사적으로 더 멀리 거슬러 올라가지만, 진화론자들이 가정하는 수십만 년은 아니다. 도표에 의하면, 당신은 평균적으로 7세대를 거슬러 올라간 증증증..조부의 DNA를 각각 1% 미만으로 보유하게 될 것이다.

현재 추정치에 의하면, 현생인류는 1~4%의 네안데르탈인 DNA를 함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내가 3%의 네안데르탈인 DNA를 갖고 있다면, 이 도표에 따르면 5~6세대 전에 내 조상 중 한 명이 네안데르탈인이었을 것이다. 따라서 DNA 평가는 단지 7세대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네안데르탈인의 조상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진화론적 연대기보다 성경적 연대기에 훨씬 더 가깝게 들어맞는 것이다. 이것은 네안데르탈인이 약 40,000년 전에 멸종되었다는 진화론자들의 주장과 완전히 모순된다.[4]

더욱이 위스콘신 대학의 유전학 교수인 제임스 크로우(James Crow)에 따르면, DNA 비교를 바탕으로 "두 인간은 99.9% 동일하다는 것이다. 이러한 동일성은 서로 다른 인간 집단(종족) 간의 유전적 차이도 마찬가지로 미세하다"는 것을 가리킨다.[5] 결과적으로 평균적인 현생인류 간의 0.1% 차이와 비교할 때, 인간이 평균 1~4%의 네안데르탈인 DNA를 함유하고 있다는 사실은 상당히 중요하다. 현생인류는 임의의 이웃보다 10배에서 40배 더 많은 네안데르탈인 DNA를 갖고 있는 것이다.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고대 DNA의 상당 부분이 고대 우랄 족과 예니시아 족에서 온 것이라는 것이다. 이 발견은 에스토니아인, 핀란드인, 헝가리인의 조상이 4,500년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 시베리아에 살았음을 나타낸다.[6] 이것은 세계 인구의 상당 부분이 네안데르탈인 DNA를 갖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는 또 다른 DNA 분석 연구이다.[7]

언급한 바와 같이 추정에 따르면, 아프리카 이외의 사람들은 평균적으로 약 1~4%의 네안데르탈인 DNA를 가지고 있다.[8] 이것이 정확하다면, 인간이 약 30억 개의 DNA 염기쌍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이는 우리의 DNA에 3천만 개에서 1억2천만 개의 네안데르탈인 염기쌍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네안데르탈인과 초기 호모 사피엔스 사이의 교배의 결과로 여겨지며, 이는 인간이 아프리카에서 이주한 후에 일어난 것으로 생각된다.[9] 지금까지 수많은 개별 DNA 비교가 이 결론을 뒷받침했다.[10]


결론

이 논문에 인용된 연구 결과가 성립된다고 가정하면, DNA 분석에 따르면 현재와 과거에 살고 있는 모든 인간은 6,000년 전에 살았던 우리의 첫 조상의 후손인 한 인간 가족의 일부라는 성경의 가르침을 뒷받침한다. 이것은 과학적 발전이 창조론적 관점을 강화하면서, 진화론적 기원 이론에 점점 더 도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또 다른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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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동산을 떠나 일하는 아담의 가족. (AIG Creation Museum)


References

[1]  Weidenreich, F.  “Did Sinanthropus pekinensis practice cannibalism?” Bulletin of the Geological Society of China 19(1):49–63, 2009.

[2] Smithsonian Human Origins Program. “Ancient DNA and Neanderthals.” https://humanorigins.si.edu/evidence/genetics/ancient-dna-and-neanderthals, 2025.

[3] “Ancestral DNA percentages – How much of them is in you?” https://dna-explained.com/2017/06/27/ancestral-dna-percentages-how-much-of-them-is-in-you/, 2017.

[4] Hortolà, Policarp, et al. “The Quaternary megafaunal extinction and the fate of Neanderthals: An integrative working hypothesis.” East meets West: First settlements and human evolution in Eurasia.” Quaternary International. 295:69–72, 2013.

[5] Crow, James. Unequal by nature: a geneticist’s perspective on human differences. Journal of the American Academy of Arts & Sciences. 2002. Winter p. 81-88.

[6] Killgrove, Kristina. “Ancient DNA suggests ancestors of Estonians, Finns, and Hungarians lived in Siberia 4,500 years ago.” https://www.livescience.com/archaeology/ancient-dna-suggests-ancestors-of-estonians-finns-and-hungarians-lived-in-siberia-4-500-years-ago, 2025.

[7] Ancient DNA reveals the prehistory of the Uralic and Yeniseian peoples. Nature. https://www.nature.com/articles/s41586-025-09189-3.epdf?sharing_token, May 2025.

[8] Smithsonian Human Origins Program. “Ancient DNA and Neanderthals.” https://humanorigins.si.edu/evidence/genetics/ancient-dna-and-neanderthals, 2025.

[9] Smithsonian Human Evolution Research Program. “Ancient DNA and Neanderthals.” https://humanorigins.si.edu/evidence/genetics/ancient-dna-and-neanderthals, 2025.

[10] Fu, Q., et. al. “An early modern human from Romania with a recent Neanderthal ancestor.” Nature 524(7564):216–219, 2015.


*참조 : 네안데르탈인은 완전한 인간이었음을 확증한 최근의 DNA 연구

https://creation.kr/Apes/?idx=1852147&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인간이었다 : 새로운 발견으로 인식이 바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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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은 현생인류와 자주 교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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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뉴스 : 인간이... 인간과 애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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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진화론은 사실상 폐기되고 있다 : 칼 워너 박사의 책 ‘인간 진화론: 대실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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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와 인간의 유전체는 매우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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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은 오래된 잘못된 정보를 퍼뜨리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66062795&bmode=view

인간과 침팬지의 DNA 유사성은 84%로 감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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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진화 역사라는 헛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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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원-인간 진화론의 속임수가 폭로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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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염색체 연구는 창세기 시간 틀을 확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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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미토콘드리아 DNA 연구는 노아를 확증하고 있다.

https://creation.kr/Topic104/?idx=13857149&bmode=view

가나안 인의 DNA 분석은 성경의 정확성을 입증했다.

https://creation.kr/BiblenHistory/?idx=1289005&bmode=view

아프리카인의 유전체 분석은 성경적 역사와 일치한다.

https://creation.kr/BiblenHistory/?idx=1288993&bmode=view

유태인들에 대한 유전자 분석은 창세기를 확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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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돌연변이의 대부분은 지난 5,000년 내에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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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유전자는 쇠퇴되고 있다고 유명한 유전학자는 말한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757411&bmode=view

▶ 네안데르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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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진화론의 허구

https://creation.kr/Topic402/?idx=6783783&bmode=view

▶ 원시적인 고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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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화론의 영향 - 우생학, 나치즘, 공산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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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담의 역사성

https://creation.kr/Topic5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825332&t=board

▶ 아담 이전의 죽음 문제

https://creation.kr/Topic5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825476&t=board


출처 : CEH, 2025. 8. 4.

주소 : https://crev.info/2025/08/we-are-all-children-of-adam-and-eve/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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