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언어는 실수로 생겨났는가?

미디어위원회
2022-05-05

인간의 언어는 실수로 생겨났는가?

(Did Humans Get Language by Mistake?) 

by Jerry Bergman, PhD


      언어의 기원은 진화론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최신 이론에 의하면, 그것은 정말로 운 좋은 사고였다는 것이다!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은 인간의 언어(human language)는 라마르크식 과정에 의해서, 동물의 으르렁거림으로부터 진화했다고 단순하게 제안했었다 : "목소리를 점점 더 많이 사용함에 따라, 발성기관은 사용 효과의 유전적 원리를 통해 강화되고 완벽해졌을 것이다."[1]

*노트: 라마르크설(Lamarckism, 용불용설)은 다윈이 그의 첫 번째 책 "종의 기원"에서 자연선택이라는 그의 아이디어로 대체하려고 했던 "용불용(用不用, use and disuse)" 이론이었다. 12년 후, 다윈의 두 번째 책인 "인간의 유래와 성선택"에서 그는 라마르크식 생각이 더 유용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인간 언어의 기원에 대한 가장 최근의 이론은 2022년 3월 26일 New Scientist 지에 "인간은 어떻게 말하는 것을 습득했는가? : 우리의 가장 위대한 혁신의 우발적 기원"이라는 제목으로 실렸는데, 저자들은 정확히 다음과 같이 관찰하고 있었다.

일상생활에서 우리는 언어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보는 일은 거의 없다. 언어에 대한 많은 난해한 미스터리들은 신경쓰지 않는다. 소리가 어떻게 의미를 전달할 수 있을까? 언어 패턴의 복잡한 계층은 어디에서 온 것일까? 아이들은 언어를 그렇게 쉽게 배울 수 있는 데에 반해, 왜 침팬지는 거의 배우지 못하는 것일까? 우리는 이러한 질문들이 대답되지 않은 채로 남아있다고 믿는다. 왜냐하면 과학자들이 언어의 기원을 완전히 잘못 보고 있기 때문이다.[2]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인간은 우리 뇌 안에 어느 정도 언어 능력을 선천적으로 갖고 있으며, 문법 규칙이 부호화되어 있다는 일반적인 생각을 약화시킨다"고 저자들은 주장한다.[3] 

그들은 언어는 규칙에 관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언어는 즉흥성, 자유, 그리고 우리의 상상력에 의해서만 제한되고 이해되기를 바라는 욕구에 관한 것이다. 이 급진적인 생각은 언어가 어떻게 진화했고, 왜 인간을 특별하게 만들고 있는지 뿐만 아니라, 언어에 대한 오랜 미스터리를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된다.[4]

저자들이 지적하듯이, 침팬지는 언어를 거의 배울 수 없다. 침팬지들은 즉흥적으로 행동할 수 있고,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많은 자유를 갖고 있고, 이해받고자 하는 욕망을 갖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말이다. 그들은 상상력에 의해서만 제약을 받는 것이 아니다. 그렇다면 왜 침팬지들은 언어의 사용을 배우지 않는 것일까? 그리고 왜 우리 인간은 언어의 사용을 배웠는가? 저자들은 언어 기원에 대해 가장 널리 받아들여져 온 다음과 같은 이론들을 거부하고 있었다.

수 세대에 걸쳐 과학자들은 언어의 규칙이 생물학에서 어떻게 파생됐는지를 이해하려고 노력해 왔다. 현대 언어학의 창시자인 노암 촘스키(Noam Chomsky)는 오랫동안 언어는 우리의 유전자와 뇌에 내장된 "보편적인 문법"에 의해 지배되고 있으며, 이 보편적인 청사진에 대한 변형으로서, 개별 언어의 특정한 문법을 갖고 있다고 주장해왔다. 더 최근에 하버드 대학의 심리학자인 스티븐 핑커(Steven Pinker)는 인간은 자연선택에 의해 만들어진, 진화된 언어 본능을 갖고 있다고 제안했다.[5]

다시 말해서, 저자들은 언어 사용 능력이 우리의 유전자에 내재되어 있지 않으며, 생물학에 기반을 둔 보편적인 문법으로부터 파생된 것도 아니라는 것이다. 그리고 언어 사용 능력은 진화론자들이 수십 년 동안 널리 믿어왔던 것처럼 자연선택에 의해 진화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언어의 진화에 대한 거부

사실, 저자들인 코넬 대학의 모튼 크리스티안센(Morten Christiansen)과 행동과학자 닉 채터(Nick Chater)는 언어의 진화에 대한 새로운 설명을 생각해 내는데 많은 좋은 동기들을 갖고 있다. 그 이유로는 "인간 언어의 기원은 일부 사람들에 의해 과학계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로 여겨진다"는 사실과, 그 결과 "인간 언어의 기원은 여러 추측을 할 수 있도록 비옥한 토대를 제공했다"는 사실을 들 수 있다.[6]


새로운 이론의 논리적 근거

그들의 논리적 근거는 언어가 우리 뇌의 진화 속도보다 훨씬 더 빨리 변한다는 문제가 포함되어있었기 때문이다. 덴마크어, 힌두어, 폴란드어, 와지리어 등과 같은 다양한 언어가 한 공통 원시-인도-유럽어로부터 진화하는데, 불과 대략 3000년이 걸렸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진화론 진영의 자연선택론자들은 인간의 진화는 수십만 년을 필요로 한다고 믿고 있다. 크리스티안센과 채터는 독자들에게 "진화는 선견지명이 없기 때문에, 아프리카에 있던 우리의 초기 조상들이 세계 언어의 엄청난 다양성을 다루도록 적응시킬 수 없었을 것"이라고 상기시킨다.[7] 대신, 그들은 다음과 같이 쓰고 있었다.

갈라파고스 핀치새에 대한 찰스 다윈의 연구에서 알 수 있듯이, 생물 진화는 생물들을 그들의 지역 환경에 적응시킨다. 만약 언어가 생물학적 적응을 통해 진화했다면, 우리는 다른 지역 언어 환경에 대한 선천적 문법의 뚜렷한 적응을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8]

그러나 "먼 친척 그룹들은 그들의 특정한 언어에 적응된 뇌를 가졌다는 징후를 보이지 않는다. 모든... 이민자들의 아이들은 새로운 언어를 쉽게 배운다." [9] 그들은 이것이 언어의 진화에 대한 전통적 이론에 반대되는 설득력 있는 주장이라고 결론짓는다. 하지만 언어의 주요 원천이 생물학이 아니라면, 인간은 어떻게 언어를 습득했을까? 그들은 그 답이 문화라고 제안한다 : 그러므로 언어의 진화는 문화적 진화의 결과로 보여진다. 그리고 이것은 언어가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대해 크게 재고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 두 사람은 세계의 7,151개로 알려진 오늘날의 언어들이[10] 모두 문화의 영향을 받은, 수없이 반복된 언어의 결과라고 주장하고 있었다. 그들은 생물학이 비록 작게나마 여전히 어떤 역할을 한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었지만, 언어 기원에 대해 중요한 문제는 무시하고 있었다. 문화는 인간의 언어를 미세하게 조절할 수는 있지만, 언어의 핵심은 생물학이기 때문이다. 유인원은 필요한 생물학적 구조를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인간처럼 언어를 사용할 수 없다. 벌, 개, 돌고래, 고래, 새들도 비록 모두 매우 제한적인 방법으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지만, 효과적으로 목소리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문화는 특정 사람들의 언어에 세부 사항을 형성하는 데는 중요하겠지만, 생물학은 언어 생산의 중심에 있는 것이다. 언어를 가능하게 하는 기관의 존재는 인간만이 언어를 가질 수 있는 주된 이유이다. 영어로 대화를 하는 사람은 전형적으로 초당 약 10~15개의 말소리, 즉 분당 약 150개의 단어를 발성할 수 있다.[12]

아이들은 언어 능력이 내재된 것처럼 언어를 매우 빨리 배운다. 미국 중산층의 6살 아이들은 보통 8,000개의 단어와 총 약 14,000개의 단어를 인식하고 있다. 이 단어들의 대부분은 아이들의 이전 4년 동안 매일 5, 6개의 놀라운 속도로 학습되었다! 성인으로서 평균적 미국인들은 15만 개 이상의 단어를 사용할 수 있으며, 일부 교육받은 어른들은 이보다 훨씬 더 많은 어휘를 갖고 있다.[13] 문화는 이것에 영향을 미치지만, 이 많은 단어들을 배우고 저장하며, 그것들을 정확하게 발음할 수 있는 선천적인 능력은 본질적으로 생물학인 것이다. 크리스티안센과 채터가 인정하듯이, "예를 들어, 인간 뇌의 특정 영역이 언어에 특히 관여하고 있고, 우리의 성대가 단어들을 분명하게 발음할 수 있도록 해주는 데 결정적이라는 것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14] 언어는 생물학을 필요로 한다.

.주요 언어 영역 중 일부.(From Wikimedia Commons)


말하는 데에 필요한 생물학

말로 표현되는 언어화에 필요한 주요 구조들(조음기관, articulators)로는 혀, 윗입술, 아랫입술, 윗니, 아랫니, 치조능, 경구개, 연구개, 목젖, 턱, 관련 근육, 성문, 인두벽 등이 그것이다. 다른 필요한 기관으로는 코, 구강, 폐, 후두개, 설골, 성대, 후두, 신경 등이 있어야 한다.

.브로카 영역(Broca’s area)과 베르니케 영역(Wernicke’s area)은 언어와 언어이해력과 관련되어 있다.(From Wikimedia Commons).


가장 중요한 것은, 언어는 뇌의 특정 구조에 따라 달라지는데, 특히 베르니케 영역과 브로카 영역은 언어(발성)와 언어이해력과 관련되어 있다.(그림을 보라).

크리스티안센과 채터는 "언어가 몸짓에서 유래했는지, 소리에서 유래했는지에 대한 논쟁은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나서 그들은 그들의 이론을 제시하고 있었다. 즉, 인간 언어의 시작은 아마도 초기 전달자들이 의사소통을 위해 가능한 많은 방법을 사용했을 것이기 때문에, 많은 출처로부터 왔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그 결과는 점진적으로 순환될 것이다 :

계속해서 증가하는 일련의 실마리들을 사용하는 능력은 사회적 복잡성을 증가시켜, 더 큰 뇌를 가진 사람들을 선호했을 것이고, 이것은 다시 훨씬 더 발전된 제스처 행동, 더 큰 뇌의 진화를 위한 선택 등을 가능하게 했을 것이다. 인간이 어떻게 이 순환에 들어갔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다. 언어가 다른 이유로 더 큰 뇌를 진화시킨 것의 부산물이었을 수도 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우리의 가장 가까운 영장류 사촌인 유인원들은 우리처럼 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들은 제스처 게임을 할 수 없는데, 그것은 등을 돌리는 근본적인 기술들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언어가 왜 인간에게만 고유한지를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된다.[15]


요약

새로운 운좋은 “사고" 이론은 언어의 기원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 언어에 대한 진화 이론에 내재되어 있는 엄청난 문제점들을 드러내고 있었다. 언어의 기원을 문화에 호소하는 것은 진화론자들이 언어가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대한 단서를 갖고 있지 않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저명한 전문가들의 몇몇 인용문들은 이러한 상황을 잘 보여준다.

언어는 인간의 가장 위대한 발명품이다. 그것이 없었다면, 우리의 다른 눈부신 업적들은 상상할 수 없을 것이다… 언어의 출현은 진화의 7대 주요한 전환점 중 하나로 기술되어왔다. 그것은 모든 것을 변화시켰다. 그것은 인간이 각 세대마다 새롭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지식과 기술을 미래 세대에 전수할 수 있게 했다. 그것은 우리의 사회적 상호 작용과 그룹들을 뒷받침하는 복잡한 합의된 네트워크를 만들 수 있게 하고, 우리가 다른 사람들과 우리의 행동을 조율하는 것을 돕기 위한, 도덕적이고 종교적인 규범을 만들 수 있게 했다. 언어가 없었다면, 법률제도, 무역, 금융, 정치, 축적된 과학이나 기술도 있을 수 없었다.[16]

우리는 스자도(Szado)와 스자트마리(Szathmary)의 의견에 동의한다.

진화 언어학의 최근 발전은 초기 언어의 진화에 대한 선택적 시나리오를 제공하려는 다양한 이론들을 낳았다. 그러나 과잉된 이론들은 정당한 비판에도 불구하고... 많은 연구자들을 그 이론들에 회의적이 되도록 만들었다. 다양한 경쟁 이론들의 타당성을 결정하는 데 사용되어야 하는 기준에 동의된 것은 없다.[17]

저자들은 인간 언어의 진화를 사고(thinking)하기 위한 또 다른 구조틀을 제공하려고 시도하고 있었지만, "인간 언어의 진화를 설명하는 것은 향후 10년 동안 하나의 과제로 남을 것 같다"고 결론짓고 있었다.[18] 간단히 말해서, 이 새로운 이론은 국소적 언어 적응을 설명하는 데는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언어의 복잡한 생물학적 기초를 설명하지는 못하고 있었다.


References

[1] Darwin, Charles. 1871. The Descent of Man. London, UK: John Murray, p. 57.

[2] Christiansen, Morten H., and Nick Chater. 2022. “Playing with words.” New Scientist 253(3379):38-41, March 26, p. 38.

[3] Christiansen and Chater, p. 38.

[4] Christiansen and Chater, p. 38.

[5] Christiansen and Chater, 2022, p. 38.

[6] Számadó, Szabolcs, and Eörs Szathmáry. 2006. “Selective scenarios for the emergence of natural language.” ScienceDirect (Trends in Ecology & Evolution) 21(10):555-561, October, p. 555.

[7] Christiansen and Chater, 2022, p. 38.

[8] Christiansen and Chater, 2022, p. 38.

[9] Christiansen and Chater, 2022, p. 38.

[10] Ethnologue: Languages of the World. 2022. https://www.ethnologue.com.

[11] Christiansen and Chater, 2022, p. 39.

[12] Studdert-Kennedy, Michael. 1985. Some Developments in Research on Language Behavior. New Haven, CT: Haskins Laboratories, p. 105. https://files.eric.ed.gov/fulltext/ED270831.pdf#page=105

[13] Studdert-Kennedy, 1985, p. 105.

[14] Christiansen and Chater, p. 39.

[15] Christiansen and Chater, 2022, p. 41. Emphasis added.

[16] Christiansen and Chater, 2022, p. 41.

[17] Számadó and Szathmáry, 2006, P. 555.

[18] Számadó and Szathmáry, 2006, p. 555.

*Dr. Jerry Bergman has taught biology, genetics, chemistry, biochemistry, anthropology, geology, and microbiology for over 40 years at several colleges and universities including Bowling Green State University, Medical College of Ohio where he was a research associate in experimental pathology, and The University of Toledo. He is a graduate of the Medical College of Ohio, Wayne State University in Detroit, the University of Toledo, and Bowling Green State University. He has over 1,300 publications in 12 languages and 40 books and monographs. His books and textbooks that include chapters that he authored are in over 1,500 college libraries in 27 countries. So far over 80,000 copies of the 40 books and monographs that he has authored or co-authored are in print. For more articles by Dr Bergman, see his Author 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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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2. 4. 15.

주소 : https://crev.info/2022/04/language-by-mistake/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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