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인류의 출현 이전에 만들어진 통나무집?
: 50만 년(?) 전의 목조 구조물의 발견
(Did Pre-Humans Build Log Cabins?)
David F. Coppedge
진화 인류학자들은 너무 이른 시기의 지적설계에 대한 증거로 인해 다시 한번 위기에 처해 있다.
한 연구자의 눈에 아프리카 잠비아(Zambia)에서 발견된 목조 구조물은 장난감 링컨 통나무집(Lincoln Logs, 조립식 장난감 오두막)의 나무 블럭처럼 보였다. 이 목조 구조물은 호모 사피엔스가 진화하기 10만 년 전인, 47만6천 년 전의 것일까?
이 이야기에서 진화론자들은 두 커다란 문제점을 갖고 있다. 하나는 아직 완전한 인간이 아니었을 것으로 여겨지는 건축자들이 높은 지능을 갖고 있었다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연대측정 결과이다. 이 목재들이 정말로 47만6천 년 전의 것일까?

.장난감 링컨 통나무집은 구조물을 조립하기 위해 홈이 파여져 있다.
고고학자들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 구조물을 발견했다.(University of Liverpool, 2023. 9. 20). 그 글의 시작하는 문장에서부터 문제가 드러난다. 진화론자들의 "놀라고 있는 모습"에 주목하라. 그들은 이와 같은 것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을까?
애버리스트위스 대학과 리버풀 대학의 연구자들이 실시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초기인 50만 년 전에 인간은 나무로 만든 구조물을 짓고 있었다.
Nature 지에 게재된 이 연구는 잠비아 칼람보 폭포(Kalambo Falls)의 고고학 유적지에서 우리 종인 호모 사피엔스의 진화보다 앞선 시기인, 적어도 476,000년 전에 잘 보존되어 있는 목재를 발굴한 것에 대해 보고하고 있다.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초기"라는 말을 좀더 생각해 보자. 누가 그렇게 생각했다는 것인가? 진화론자들 아닌가? 그들은 인간 이전의 유인원들은 이런 것을 지을 만큼 똑똑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가정하고 있었다. 호모 에렉투스가 섬에 도착하려면, 뗏목이나 배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이 필요했을 것이라는 사실을 몰랐을까? 아니면 잊었을까? 창조론자들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인간을 매우 지적으로 창조하셨다고 믿고 있지만, 진화론자들은 인간의 지능은 원숭이 조상으로부터 점진적으로 진화했다고 믿고 있다.
이것은 통나무들을 의도적으로 조립하여 맞물리게 만든 세계 최초의 증거이다. 지금까지 인간이 나무를 사용했다는 증거로는 불을 피우고, 땅을 파는 막대기와, 찌르기 위한 창으로 용도가 제한됐었다.

.목재는 잠비아의 강둑에서 발견되었다. <Credit: Larry Barham>
50만 년 된 목조 구조물이 발견되었다.(BBC News, 2023. 9. 20). "잠비아의 강둑에서 고대 통나무들이 발견되면서, 고대 인간의 생활에 대한 고고학자들의 이해가 바뀌었다." 논리적으로 말한다면, 만약 이것이 고대 생활에 대한 "이해를 바꾸었다면", 이전의 이해는 전혀 이해가 아니었던 것이 된다. 이해는 진실과 일치해야 한다.
Nature 지에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석기시대 사람들은 피난처일 수도 있었던 것을 지을 수 있었다. 고고학자 래리 바햄(Larry Barham) 교수는 "이 발견은 우리의 초기 조상에 대한 생각을 바꾸어 놓았다"라고 말했다.
우습게도, Victoria Gill 지의 이 기사는 양끝에 홈이 나있는 판자를 사용하여 통나무 집을 지었을 수 있음을 보여 주기 위하여, 실제로 장난감 링컨 통나무집(Lincoln Logs) 사진을 사용하고 있었다. 발견자들에 따르면, 이것은 "어떤 특별한" 발견이라는 것이다.
"그들은 목재(wood)를 사용하여 새롭고 커다란 어떤 것을 만들었다. 그들은 지능, 상상력, 기술을 사용하여, 이전에 전혀 본 적이 없던 것을, 이전까지 결코 존재하지 않았던 것을 만들어냈다"고 바햄 교수는 말했다.
이러한 일은 지적 설계자가 하는 일이 아닐까? 원시적 유인원의 뇌에서 무작위적으로 일어난 돌연변이들을 눈먼 시계공이 선택하여,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지적인 유인원이 우연히 생겨났는가? 또는 ‘만물 우연 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에 의해서 똑똑한 개체가 우연히 갑자기 생겨났을까? 어찌됐든, 어떤 외부의 지성이 인간에게 높은 지능을 부여했다고는 절대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과학계의 유물론적 사상에 의하면, 그것은 물질적 원인에 의해서 어떻게든 "나타나야" 한다.

.증거들은 의도적으로 목재를 가공했음을 가리킨다.(Univ. of Liverpool)
목재가 그 오랜 기간 동안?
이러한 주장에 대해 과학자나 기자들 중 어느 누구도 의심하는 사람이 없다. 아니면 진화론자들은 진화론적 시간 틀과 맞지 않는 이러한 발견으로, 그들의 주장이 틀렸을 수도 있다는 것은 고려할 수 있을까?
호미닌은 476,000년 전에 나무로 집을 지었다(Nature News & Views, 2023. 9. 20). 이 기사의 대부분은 유료로 볼 수 있다. 서두에서 "고고학적 기록은 유기물 보존에 대한 상식과 맞지 않는다"라고 언급하어 있다. 나무가 강둑 옆에서, 온갖 날씨 속에서, 벌레와 미생물의 공격을 받으면서, 50만 년(5000 세기) 동안 유지될 수 있었을까? 그러한 주장은 터무니없어 보인다. 오늘날 방수 처리된 목재로 만들어진 오두막도 수십 수백 년이 지나면 빠르게 낡아져 버린다.
고대의 다듬어진 통나무들은 알려진 가장 오래된 목조 구조물일 수 있다(Nature News, 2023. 9. 20). 이웬 캘러웨이(Ewen Callaway)는 그 증거들은 나무를 베어내고, 도구를 사용하여 목재를 깎아내고, 구조물로 조립할 수 있었던, 지적 능력의 건축자들을 가리킨다고 지적한다. 여기에는 지능, 통찰력, 의도성, 마음 등이 필요했을 것이다.
이제 고대 목조물의 잔해가 잠비아의 칼람보 폭포라는 고고학적 유적지에서 발견되었다. 연구자들은 정확하게 그 구조물이 무엇이었을 지를 식별할 수는 없었는데, 그것은 높은 단상, 은신처, 또는 완전히 다른 무언가였을 수 있다. 그것이 무엇이든, 그것은 호모 사피엔스가 진화되기 10만 년 이상 전의 것으로, 우리 종보다 오래전에 살았던 호미닌(hominin)이 이미 나무를 가공하고 있었음을 가리킨다.
캘러웨이는 이와 같은 증거들이 더 자주 발견되었다면 "우리는 아마도 석기시대(stone age) 보다는 목기시대(wood age)라는 용어를 사용했을 것"이라고 말한 래리 바햄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과학자들이 흔히 말하듯이, 증거의 부재는 부재의 증거를 의미하지 않는다. 암묵적으로, 초기 인간이 지은 목조 구조물이 많았을 수 있었는데, 그것에 대해 우리는 거의 알지 못한다. 하지만 어떤 목재가 진화론적 연대로 50만 년 동안 지속될 수 있을까? 캘러웨이는 소제목에서 이를 "예상치 못한 발견"이라고 말하고 있었다. 진화 인류학자와 고고학자들은 이렇게 오래 전의 "목조 구조물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는, 특히 이런 물에 잠긴 장소에서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말한다.
바햄은 ‘링컨 통나무집’이라는 미국의 건축 장난감을 손에 넣을 때까지, 두 개의 큰 물체는 그를 당혹스럽게 만들었다. 그 장남감은 끝부분에 홈이 나 있어서 두 조각을 서로 끼워 안전하게 쌓을 수 있었다. 칼람보 통나무의 홈도 같은 목적을 달성할 수 있었으며, 바햄은 "그들은 적어도 한 방향으로는 안정적인 것을 만들고 있었다“라고 말한다.
그들은 왜 이 유물들이 그렇게 오래되었다고 말할까?
발광 연대측정(luminescence dating)이라는 기술에 따르면, 큰 목재는 적어도 47만6천 년 된 것이고, 작은 일부 목재는 약간 더 젊다. 칼람보 폭포에서는 호미닌의 유해가 발견되지 않았지만, 잠비아의 다른 유적지에서 발견된 30만 년 된 두개골은 호모 사피엔스와 네안데르탈인(Homo neanderthalensis)의 공통 조상일 수 있는 하이델베르크인(Homo heidelbergensis)으로 확인되었다.
이 주장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라. 진화론자들에 따르면, 지적인 인간 조상은 약 50만 년 전에 링컨 통나무집과 비슷한 구조물을 지었다. 그리고 176,000년 후, 잠비아의 같은 지역에서 "하이델베르크인"이 터벅터벅 돌아다니고 있었다. 이는 기록된 인간 역사의 17배 이상의 긴 기간이었다. 그런데도 이들 직립보행을 하고, 도구를 제작하고, 불을 사용하던 존재들 중 어느 누구도, 바퀴를 발명하거나, 가축을 키우거나, 농사를 짓거나, 농장을 만들거나, 말을 타거나, 영구적인 집을 짓는다는 것을 생각해내지 못했을까? 분명히 진화론적 연대표는 수레가 말을 끄는 것처럼, 증거들이 뒤죽박죽이다.
"하이델베르크인"에 관해서는 이전 글들을 참조하라.
∙ Hominids, Homonyms, and Homo sapiens (27 May 2009).
∙ Neanderthal-Heidelberg Distinction Blurs (14 June 2012).
∙ Good-bye Heidelberg Man: You Never Existed (11 July 2014).
∙ Fossils Destroy Human Evolution Story Again (16 Feb 2017).
∙ 350,000-Year-Old Skull Looks Shockingly Like Modern Human (11 July 2018).
∙ Search on heidelbergensis for more upsets in paleoanthropological thinking.
최소 476,000년 전에 목재 구조물의 가장 초기 사용에 대한 증거(Barham et al., Nature, 2023. 9. 20). 이것은 래리 바햄(Larry Barham) 등 14명의 연구자들이 동료 심사를 거쳐 발표한 논문이다. "칼람보 폭포에서 보존상태가 뛰어난 변형된 목재가 회수되면서, 중신세(Mid-Pleistocene) 아프리카에 목공기술이 존재했다는 것이 밝혀졌다." "목재 유물은 보존이 되기 위해서는 매우 뛰어난 환경조건이 필요하기 때문에, 초기 석기시대부터 살아남는 경우는 거의 없다"라고 그들도 인정하고 있었다. 그렇다면, 이 목재가 어떻게 50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었을까? 그들의 설명은 역동적인 환경에 파묻혀 있던 목재에 50만 년이라는 연대 평가를 정당화하기 어렵다.
제4기(Quaternary) 층은 칼람보 강 위에 9m 두께로 노출되어 있다. 퇴적물은 미세한 모래, 실트, 점토의 가끔 불연속적인 층들이 있는 하천 모래와 자갈들이며, 최하단 2m에 목재가 보존되어 있었다. 영구적으로 높아진 수면은 목재와 식물 잔해를 보존했다. 퇴적 시퀀스는 횡방향 이동을 거친 고에너지에서 중간에너지의 하상 모래의 전형적인 것이다. 모래는 하부는 수평층, 상부는 판상/곡상 사층리가 주를 이룬다. 모래층의 상부와 하부는 강이 범람원의 다른 곳으로 이동/분리된 후, 고인 물속에 퇴적된 식물 물질과 함께, 미사, 유사, 점토로 분리되어있다. 목재는 이러한 환경에서 인위적으로 놓여졌거나, 물 흐름에 의해 자연스럽게 운반되다가 모래로 된 하상 지형에 걸려서 놓여졌을 것이다.
이 목재의 연대측정에 관해서, 저자들은 모래 입자의 연대가 모래에 파묻혀 있는 나무의 연대와 상관관계가 있다고 가정한다. 그러나 그게 합리적일까? 한 저자는 개인적 의견임을 말하면서 방사성탄소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이 나무가 강물을 따라 흐르던 "물에 잠겼던 퇴적물"에서 발견되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연대측정은 나무가 들어있는 주요 퇴적물에서 수집된 16개의 모래 샘플을 기반으로, 발광(luminescence) 분석을 통해 이루어졌다. 상대적으로 젊어 보이는 샘플은 단일입자 석영(single-grain quartz)에서 광자극 발광(optically stimulated luminescence, OSL) 연대측정을 사용하였고, 오래된 샘플은 칼륨이 풍부한 장석(potassium-rich feldspars)에서 적외선 후 자극 발광(pIR-IRSL, post InfraRed-InfraRed Stimulated Luminescence) 연대측정을 사용하였다. 최근 몇 년 동안 널리 사용된 pIR IRSL 법은 Site C North 20에서 볼 수 있듯이, TT-OSL(thermally transferred OSL) 법과 관련된 커다란 불확실성을 보여주지 않는다. 새로운 연대(확장된 데이터 표 1)는 층서 순서(1σ)(유일한 예외는 KF10과 KF11)로 되어 있으며, 평균 연대(및 평균 오차)를 기준으로 세 개의 군집을 형성하고 있다. 가장 초기의 군집(47만6천 ± 2만3천 년)은 강 수위(BLB3, BLB5) 아래의 퇴적물에 목재를 포함한다. 중간 군집(39만 ± 2만5천 년)은 강 수위 위에서 발견된 BLB2의 한 목재 도구를 포함한다. 상위 군집(32만4천 ± 1만5천 년)은 강 수위 위의 BLB4의 두 개의 목재를 포함한다. 그 연속층보다 더 높은 곳에서 목재는 발견되지 않았다.
이러한 주장은 뭔가 엄청나게 잘못된 것으로 보인다. 이 지층의 연대는 진화론적 연대로 324,000~476,000년(약 15만 년의 넓은 범위를 갖고 있음)에 해당한다는 것이다. 회의적인 독자라면, 직립보행을 하고, 통나무 집을 건설할 수 있었던, 47만6천 년 전의 사람들이, 수십만 년 동안 한 지역에서 나무로 작업하며 살면서도, 통나무집보다 더 정교한 것을 결코 만들어내지 못했다고 믿어야 할까? 이 발견에 의하면, 나무로 통나무집을 지을 수 있었던 지적인 인간이 농업이나 문명을 발전시키지 않고, 46만 년을 계속 그 상태로 살아왔다는 주장은 매우 우스꽝스러운 주장인 것이다.
삼림 자원의 이용 증대와 영구적으로 높아진 수위는 지속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거주지를 만들었다. 습하고 주기적으로 범람하는 지역에서의 삶은 주거를 위한 높은 플랫폼, 통로, 또는 기초를 건설함으로써 향상되었을 것이다.
또한 목공작업(woodworking)은 중기 플라이스토세(Mid-Pleistocene)에 발명된 손잡이 붙이기(hafting)의 전단계로, 손잡이는 자르기와 긁기와 같은 기본 동작의 효율성을 높였다. BLB5의 맞물린 통나무는 손잡이 도구의 핵심 개념, 즉 구조물을 만들기 위해 두 개 이상의 부품을 결합하는 것을 예상케 한다. 이것은 도구 제작자의 기술적 인식에 대해 우리의 이해를 높여 준다. 뛰어난 보전 상태는 제한적 기술 다양성을 가진, 사냥과 채집을 하던 사람들로 지금까지 여겨졌던 인류조상의 건축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능력을 우리가 엿볼 수 있게 한다.
진화론자들의 주장에 따르면, 인간의 신체와 뇌는 이들이 주장하는 47만6천 년의 47/48 기간 동안에는 발전이 없다가, 역사 기록이 가리키고 있는 것처럼, 1/48 기간 내에 우주선까지 개발하여 태양계 전체를 탐험하는 데까지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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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은 이 기사에서 보여지는 인간 진화론의 문제점을 분명하게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물에 잠긴 나무가 어떻게 50만 년 동안 보전될 수 있겠는가? 목조 구조물을 지을 수 있었던 사람들이 왜 수십만 년 동안 동굴에서 살며, 수렵채집 생활을 했는가? 이것은 터무니없는 소리이다. 우리는 인간이 어떤 특성을 갖고 있는지 잘 알고 있다. 인간은 안주하지 않고, 창의적이며, 이동성이 있고, 지적이고, 경쟁적이며, 목적의식이 있다. 그들은 문제를 해결하고, 일을 처리하는 더 나은 방법을 찾는다. 문화적 전통은 그것을 늦출 수는 있겠지만, 50만 년(5000세기) 동안 그렇게 지냈을 수 없다! 다른 것이 없었다하더라도, 경쟁하던 "인류조상"들 사이의 전쟁은 확실히 기술을 빠르게 발전시켰을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포식자와 먹이 사이에 "공격과 방어 기관"의 진화를 수시로 이야기 하고 있지만, 초기 인간들 사이에서는 그것을 무시하는 듯하다(최근 수렵채집인들 사이에 많은 부족 갈등이 있었다는 Phys.org 기사를 참조하라).
성경은 인간은 처음부터 하나님의 형상(image of God)을 따라 만들어졌다고 가르친다. 낸시 피어시(Nancy Pearcey)는 Evolution News에 실린 이 글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따른 창조는 인간만의 독특성을 설명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인간 본성은 본래 순수했으나, 타락했으며, 이기심, 욕망, 전쟁에 의해서 추진된다고 가르친다. 하나님의 형상은 인간의 마음속에 잠재되어 있으며,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다시 깨어나며, 사람들에게 인간적인 모습을 갖도록 영향을 끼친다. 복음주의 기독교는 사회에 유익했으며, 여성을 남성과 동등하게 여겼고, 노예 제도에 저항했으며, 인권을 증진시켰고, 예술과 과학에서 아름다움을 찬양했다.
성경적 창조론은 신화적인 장구한 시간(Deep Time)을 거부한다. 수백만 년의 진화론적 연대는 인간이 원숭이 같은 유인원에서부터 진화되었다고 주장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며, 진화론이라는 신화를 구축하는데 필수적이다. 그러나 지구의 나이가 젊다는 증거들은 산처럼 쌓여 가고 있으며, 그 증거들 중 일부는 Logos Research Associates에서 발표한 러셀 험프리(Russell Humphreys) 박사의 2023년 9월 프레젠테이션에서 볼 수 있다. 험프리 박사는 처음 27년 동안 무신론자였고, 장구한 시간을 믿었지만, 성경과 과학적 증거들에 의해서 그의 세계관은 변화되었다. 대부분의 연대측정 방법들은 젊은 지구와 일치한다고 그는 말한다. 단지 몇 안 되는 방법만이 수백만 년 또는 수십억 년의 연대를 산출한다. 험프리 박사가 보여주는 바에 따르면, 이것들은 검증할 수 없는 결점투성이의 가정들에 기초하고 있다. 장구한 시간이 없다면, 진화론자들이 시간은행에서 무모하게 어음을 발행할 수 없었더라면(2007. 2. 7, 2021. 3. 2, 2022. 3. 24), 진화론은 신화에 나오는 그림자 동굴 안으로 붕괴되는 것이다.
*관련기사 : 사상最古 목조구조물 발견…"47만년 전 현생인류 조상이 제작" (2023. 9. 21.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0920009400518
약 50만년 전 현생인류 조상은 '목공예품'도 만들었다 (2023. 9. 21. 동아사이언스)
http://m.dongascience.com/news.php?idx=61730
*참조 : 50만 년 전 현생인류의 조상이 만든 목조구조물?
https://creation.kr/Apes/?idx=17069535&bmode=view
고대 인류의 유물이 섬에서 발견되었다 : 초기 인류(20만 년 전)는 배를 타고 항해를 했다.
https://creation.kr/Apes/?idx=2613754&bmode=view
인류의 조상들은 배를 타고 항해를 할 수 있었다 : 지중해 크레타 섬에서 석기시대(13만 년 전)의 돌연장들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101&bmode=view
80만 년(?) 전의 인류는 세분화된 거주 공간을 가지고 있었다 : 그리고 157만 년(?) 전의 유럽인들은 연장을 만들고 있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196&bmode=view
130만 년 전(?) 초기 인류는 자원 재활용을 하고 177만 년 전(?) 호모 에렉투스는 이쑤시개를 사용했다. 그리고 음악과 언어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공상
https://creation.kr/Apes/?idx=1852169&bmode=view
28만 년 전에 인류가 사용했던 창의 발견?
https://creation.kr/Apes/?idx=1852175&bmode=view
호모 에렉투스(150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동일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30&bmode=view
농업의 기원은 진화론적 장구한 연대를 부정한다 : 30만 년 전에 출현한 현대 인류가 1만 년 전에 농업을 시작?
https://creation.kr/Topic402/?idx=13878229&bmode=view
인류의 농업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너무 늦게 시작됐다. 인류는 13,000년 전에 이르러서야 농업을 시작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177&bmode=view
인간의 말타기는 왜 그렇게 늦게 시작됐는가? : 대략 BC 3천 년 경에 시작되었다고?
https://creation.kr/Apes/?idx=14651054&bmode=view
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18&bmode=view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24&bmode=view
▶ 인간진화론의 허구
https://creation.kr/Topic402/?idx=6783783&bmode=view
▶ 원시적인 고대인?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3775&t=board
▶ 아프리카 기원설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3463&t=board
▶ 현생인류의 출현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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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랄로피테쿠스(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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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모 에렉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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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안데르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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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유인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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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생인류의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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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3. 9. 20.
주소 : https://crev.info/2023/09/did-pre-humans-build-log-cabins/
번역 : 미디어위원회
현생인류의 출현 이전에 만들어진 통나무집?
: 50만 년(?) 전의 목조 구조물의 발견
(Did Pre-Humans Build Log Cabins?)
David F. Coppedge
진화 인류학자들은 너무 이른 시기의 지적설계에 대한 증거로 인해 다시 한번 위기에 처해 있다.
한 연구자의 눈에 아프리카 잠비아(Zambia)에서 발견된 목조 구조물은 장난감 링컨 통나무집(Lincoln Logs, 조립식 장난감 오두막)의 나무 블럭처럼 보였다. 이 목조 구조물은 호모 사피엔스가 진화하기 10만 년 전인, 47만6천 년 전의 것일까?
이 이야기에서 진화론자들은 두 커다란 문제점을 갖고 있다. 하나는 아직 완전한 인간이 아니었을 것으로 여겨지는 건축자들이 높은 지능을 갖고 있었다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연대측정 결과이다. 이 목재들이 정말로 47만6천 년 전의 것일까?
.장난감 링컨 통나무집은 구조물을 조립하기 위해 홈이 파여져 있다.
고고학자들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 구조물을 발견했다.(University of Liverpool, 2023. 9. 20). 그 글의 시작하는 문장에서부터 문제가 드러난다. 진화론자들의 "놀라고 있는 모습"에 주목하라. 그들은 이와 같은 것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을까?
애버리스트위스 대학과 리버풀 대학의 연구자들이 실시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초기인 50만 년 전에 인간은 나무로 만든 구조물을 짓고 있었다.
Nature 지에 게재된 이 연구는 잠비아 칼람보 폭포(Kalambo Falls)의 고고학 유적지에서 우리 종인 호모 사피엔스의 진화보다 앞선 시기인, 적어도 476,000년 전에 잘 보존되어 있는 목재를 발굴한 것에 대해 보고하고 있다.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초기"라는 말을 좀더 생각해 보자. 누가 그렇게 생각했다는 것인가? 진화론자들 아닌가? 그들은 인간 이전의 유인원들은 이런 것을 지을 만큼 똑똑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가정하고 있었다. 호모 에렉투스가 섬에 도착하려면, 뗏목이나 배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이 필요했을 것이라는 사실을 몰랐을까? 아니면 잊었을까? 창조론자들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인간을 매우 지적으로 창조하셨다고 믿고 있지만, 진화론자들은 인간의 지능은 원숭이 조상으로부터 점진적으로 진화했다고 믿고 있다.
이것은 통나무들을 의도적으로 조립하여 맞물리게 만든 세계 최초의 증거이다. 지금까지 인간이 나무를 사용했다는 증거로는 불을 피우고, 땅을 파는 막대기와, 찌르기 위한 창으로 용도가 제한됐었다.
.목재는 잠비아의 강둑에서 발견되었다. <Credit: Larry Barham>
50만 년 된 목조 구조물이 발견되었다.(BBC News, 2023. 9. 20). "잠비아의 강둑에서 고대 통나무들이 발견되면서, 고대 인간의 생활에 대한 고고학자들의 이해가 바뀌었다." 논리적으로 말한다면, 만약 이것이 고대 생활에 대한 "이해를 바꾸었다면", 이전의 이해는 전혀 이해가 아니었던 것이 된다. 이해는 진실과 일치해야 한다.
Nature 지에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석기시대 사람들은 피난처일 수도 있었던 것을 지을 수 있었다. 고고학자 래리 바햄(Larry Barham) 교수는 "이 발견은 우리의 초기 조상에 대한 생각을 바꾸어 놓았다"라고 말했다.
우습게도, Victoria Gill 지의 이 기사는 양끝에 홈이 나있는 판자를 사용하여 통나무 집을 지었을 수 있음을 보여 주기 위하여, 실제로 장난감 링컨 통나무집(Lincoln Logs) 사진을 사용하고 있었다. 발견자들에 따르면, 이것은 "어떤 특별한" 발견이라는 것이다.
"그들은 목재(wood)를 사용하여 새롭고 커다란 어떤 것을 만들었다. 그들은 지능, 상상력, 기술을 사용하여, 이전에 전혀 본 적이 없던 것을, 이전까지 결코 존재하지 않았던 것을 만들어냈다"고 바햄 교수는 말했다.
이러한 일은 지적 설계자가 하는 일이 아닐까? 원시적 유인원의 뇌에서 무작위적으로 일어난 돌연변이들을 눈먼 시계공이 선택하여,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지적인 유인원이 우연히 생겨났는가? 또는 ‘만물 우연 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에 의해서 똑똑한 개체가 우연히 갑자기 생겨났을까? 어찌됐든, 어떤 외부의 지성이 인간에게 높은 지능을 부여했다고는 절대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과학계의 유물론적 사상에 의하면, 그것은 물질적 원인에 의해서 어떻게든 "나타나야" 한다.
.증거들은 의도적으로 목재를 가공했음을 가리킨다.(Univ. of Liverpool)
목재가 그 오랜 기간 동안?
이러한 주장에 대해 과학자나 기자들 중 어느 누구도 의심하는 사람이 없다. 아니면 진화론자들은 진화론적 시간 틀과 맞지 않는 이러한 발견으로, 그들의 주장이 틀렸을 수도 있다는 것은 고려할 수 있을까?
호미닌은 476,000년 전에 나무로 집을 지었다(Nature News & Views, 2023. 9. 20). 이 기사의 대부분은 유료로 볼 수 있다. 서두에서 "고고학적 기록은 유기물 보존에 대한 상식과 맞지 않는다"라고 언급하어 있다. 나무가 강둑 옆에서, 온갖 날씨 속에서, 벌레와 미생물의 공격을 받으면서, 50만 년(5000 세기) 동안 유지될 수 있었을까? 그러한 주장은 터무니없어 보인다. 오늘날 방수 처리된 목재로 만들어진 오두막도 수십 수백 년이 지나면 빠르게 낡아져 버린다.
고대의 다듬어진 통나무들은 알려진 가장 오래된 목조 구조물일 수 있다(Nature News, 2023. 9. 20). 이웬 캘러웨이(Ewen Callaway)는 그 증거들은 나무를 베어내고, 도구를 사용하여 목재를 깎아내고, 구조물로 조립할 수 있었던, 지적 능력의 건축자들을 가리킨다고 지적한다. 여기에는 지능, 통찰력, 의도성, 마음 등이 필요했을 것이다.
이제 고대 목조물의 잔해가 잠비아의 칼람보 폭포라는 고고학적 유적지에서 발견되었다. 연구자들은 정확하게 그 구조물이 무엇이었을 지를 식별할 수는 없었는데, 그것은 높은 단상, 은신처, 또는 완전히 다른 무언가였을 수 있다. 그것이 무엇이든, 그것은 호모 사피엔스가 진화되기 10만 년 이상 전의 것으로, 우리 종보다 오래전에 살았던 호미닌(hominin)이 이미 나무를 가공하고 있었음을 가리킨다.
캘러웨이는 이와 같은 증거들이 더 자주 발견되었다면 "우리는 아마도 석기시대(stone age) 보다는 목기시대(wood age)라는 용어를 사용했을 것"이라고 말한 래리 바햄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과학자들이 흔히 말하듯이, 증거의 부재는 부재의 증거를 의미하지 않는다. 암묵적으로, 초기 인간이 지은 목조 구조물이 많았을 수 있었는데, 그것에 대해 우리는 거의 알지 못한다. 하지만 어떤 목재가 진화론적 연대로 50만 년 동안 지속될 수 있을까? 캘러웨이는 소제목에서 이를 "예상치 못한 발견"이라고 말하고 있었다. 진화 인류학자와 고고학자들은 이렇게 오래 전의 "목조 구조물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는, 특히 이런 물에 잠긴 장소에서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말한다.
바햄은 ‘링컨 통나무집’이라는 미국의 건축 장난감을 손에 넣을 때까지, 두 개의 큰 물체는 그를 당혹스럽게 만들었다. 그 장남감은 끝부분에 홈이 나 있어서 두 조각을 서로 끼워 안전하게 쌓을 수 있었다. 칼람보 통나무의 홈도 같은 목적을 달성할 수 있었으며, 바햄은 "그들은 적어도 한 방향으로는 안정적인 것을 만들고 있었다“라고 말한다.
그들은 왜 이 유물들이 그렇게 오래되었다고 말할까?
발광 연대측정(luminescence dating)이라는 기술에 따르면, 큰 목재는 적어도 47만6천 년 된 것이고, 작은 일부 목재는 약간 더 젊다. 칼람보 폭포에서는 호미닌의 유해가 발견되지 않았지만, 잠비아의 다른 유적지에서 발견된 30만 년 된 두개골은 호모 사피엔스와 네안데르탈인(Homo neanderthalensis)의 공통 조상일 수 있는 하이델베르크인(Homo heidelbergensis)으로 확인되었다.
이 주장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라. 진화론자들에 따르면, 지적인 인간 조상은 약 50만 년 전에 링컨 통나무집과 비슷한 구조물을 지었다. 그리고 176,000년 후, 잠비아의 같은 지역에서 "하이델베르크인"이 터벅터벅 돌아다니고 있었다. 이는 기록된 인간 역사의 17배 이상의 긴 기간이었다. 그런데도 이들 직립보행을 하고, 도구를 제작하고, 불을 사용하던 존재들 중 어느 누구도, 바퀴를 발명하거나, 가축을 키우거나, 농사를 짓거나, 농장을 만들거나, 말을 타거나, 영구적인 집을 짓는다는 것을 생각해내지 못했을까? 분명히 진화론적 연대표는 수레가 말을 끄는 것처럼, 증거들이 뒤죽박죽이다.
"하이델베르크인"에 관해서는 이전 글들을 참조하라.
∙ Hominids, Homonyms, and Homo sapiens (27 May 2009).
∙ Neanderthal-Heidelberg Distinction Blurs (14 June 2012).
∙ Good-bye Heidelberg Man: You Never Existed (11 July 2014).
∙ Fossils Destroy Human Evolution Story Again (16 Feb 2017).
∙ 350,000-Year-Old Skull Looks Shockingly Like Modern Human (11 July 2018).
∙ Search on heidelbergensis for more upsets in paleoanthropological thinking.
최소 476,000년 전에 목재 구조물의 가장 초기 사용에 대한 증거(Barham et al., Nature, 2023. 9. 20). 이것은 래리 바햄(Larry Barham) 등 14명의 연구자들이 동료 심사를 거쳐 발표한 논문이다. "칼람보 폭포에서 보존상태가 뛰어난 변형된 목재가 회수되면서, 중신세(Mid-Pleistocene) 아프리카에 목공기술이 존재했다는 것이 밝혀졌다." "목재 유물은 보존이 되기 위해서는 매우 뛰어난 환경조건이 필요하기 때문에, 초기 석기시대부터 살아남는 경우는 거의 없다"라고 그들도 인정하고 있었다. 그렇다면, 이 목재가 어떻게 50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었을까? 그들의 설명은 역동적인 환경에 파묻혀 있던 목재에 50만 년이라는 연대 평가를 정당화하기 어렵다.
제4기(Quaternary) 층은 칼람보 강 위에 9m 두께로 노출되어 있다. 퇴적물은 미세한 모래, 실트, 점토의 가끔 불연속적인 층들이 있는 하천 모래와 자갈들이며, 최하단 2m에 목재가 보존되어 있었다. 영구적으로 높아진 수면은 목재와 식물 잔해를 보존했다. 퇴적 시퀀스는 횡방향 이동을 거친 고에너지에서 중간에너지의 하상 모래의 전형적인 것이다. 모래는 하부는 수평층, 상부는 판상/곡상 사층리가 주를 이룬다. 모래층의 상부와 하부는 강이 범람원의 다른 곳으로 이동/분리된 후, 고인 물속에 퇴적된 식물 물질과 함께, 미사, 유사, 점토로 분리되어있다. 목재는 이러한 환경에서 인위적으로 놓여졌거나, 물 흐름에 의해 자연스럽게 운반되다가 모래로 된 하상 지형에 걸려서 놓여졌을 것이다.
이 목재의 연대측정에 관해서, 저자들은 모래 입자의 연대가 모래에 파묻혀 있는 나무의 연대와 상관관계가 있다고 가정한다. 그러나 그게 합리적일까? 한 저자는 개인적 의견임을 말하면서 방사성탄소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이 나무가 강물을 따라 흐르던 "물에 잠겼던 퇴적물"에서 발견되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연대측정은 나무가 들어있는 주요 퇴적물에서 수집된 16개의 모래 샘플을 기반으로, 발광(luminescence) 분석을 통해 이루어졌다. 상대적으로 젊어 보이는 샘플은 단일입자 석영(single-grain quartz)에서 광자극 발광(optically stimulated luminescence, OSL) 연대측정을 사용하였고, 오래된 샘플은 칼륨이 풍부한 장석(potassium-rich feldspars)에서 적외선 후 자극 발광(pIR-IRSL, post InfraRed-InfraRed Stimulated Luminescence) 연대측정을 사용하였다. 최근 몇 년 동안 널리 사용된 pIR IRSL 법은 Site C North 20에서 볼 수 있듯이, TT-OSL(thermally transferred OSL) 법과 관련된 커다란 불확실성을 보여주지 않는다. 새로운 연대(확장된 데이터 표 1)는 층서 순서(1σ)(유일한 예외는 KF10과 KF11)로 되어 있으며, 평균 연대(및 평균 오차)를 기준으로 세 개의 군집을 형성하고 있다. 가장 초기의 군집(47만6천 ± 2만3천 년)은 강 수위(BLB3, BLB5) 아래의 퇴적물에 목재를 포함한다. 중간 군집(39만 ± 2만5천 년)은 강 수위 위에서 발견된 BLB2의 한 목재 도구를 포함한다. 상위 군집(32만4천 ± 1만5천 년)은 강 수위 위의 BLB4의 두 개의 목재를 포함한다. 그 연속층보다 더 높은 곳에서 목재는 발견되지 않았다.
이러한 주장은 뭔가 엄청나게 잘못된 것으로 보인다. 이 지층의 연대는 진화론적 연대로 324,000~476,000년(약 15만 년의 넓은 범위를 갖고 있음)에 해당한다는 것이다. 회의적인 독자라면, 직립보행을 하고, 통나무 집을 건설할 수 있었던, 47만6천 년 전의 사람들이, 수십만 년 동안 한 지역에서 나무로 작업하며 살면서도, 통나무집보다 더 정교한 것을 결코 만들어내지 못했다고 믿어야 할까? 이 발견에 의하면, 나무로 통나무집을 지을 수 있었던 지적인 인간이 농업이나 문명을 발전시키지 않고, 46만 년을 계속 그 상태로 살아왔다는 주장은 매우 우스꽝스러운 주장인 것이다.
삼림 자원의 이용 증대와 영구적으로 높아진 수위는 지속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거주지를 만들었다. 습하고 주기적으로 범람하는 지역에서의 삶은 주거를 위한 높은 플랫폼, 통로, 또는 기초를 건설함으로써 향상되었을 것이다.
또한 목공작업(woodworking)은 중기 플라이스토세(Mid-Pleistocene)에 발명된 손잡이 붙이기(hafting)의 전단계로, 손잡이는 자르기와 긁기와 같은 기본 동작의 효율성을 높였다. BLB5의 맞물린 통나무는 손잡이 도구의 핵심 개념, 즉 구조물을 만들기 위해 두 개 이상의 부품을 결합하는 것을 예상케 한다. 이것은 도구 제작자의 기술적 인식에 대해 우리의 이해를 높여 준다. 뛰어난 보전 상태는 제한적 기술 다양성을 가진, 사냥과 채집을 하던 사람들로 지금까지 여겨졌던 인류조상의 건축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능력을 우리가 엿볼 수 있게 한다.
진화론자들의 주장에 따르면, 인간의 신체와 뇌는 이들이 주장하는 47만6천 년의 47/48 기간 동안에는 발전이 없다가, 역사 기록이 가리키고 있는 것처럼, 1/48 기간 내에 우주선까지 개발하여 태양계 전체를 탐험하는 데까지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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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은 이 기사에서 보여지는 인간 진화론의 문제점을 분명하게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물에 잠긴 나무가 어떻게 50만 년 동안 보전될 수 있겠는가? 목조 구조물을 지을 수 있었던 사람들이 왜 수십만 년 동안 동굴에서 살며, 수렵채집 생활을 했는가? 이것은 터무니없는 소리이다. 우리는 인간이 어떤 특성을 갖고 있는지 잘 알고 있다. 인간은 안주하지 않고, 창의적이며, 이동성이 있고, 지적이고, 경쟁적이며, 목적의식이 있다. 그들은 문제를 해결하고, 일을 처리하는 더 나은 방법을 찾는다. 문화적 전통은 그것을 늦출 수는 있겠지만, 50만 년(5000세기) 동안 그렇게 지냈을 수 없다! 다른 것이 없었다하더라도, 경쟁하던 "인류조상"들 사이의 전쟁은 확실히 기술을 빠르게 발전시켰을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포식자와 먹이 사이에 "공격과 방어 기관"의 진화를 수시로 이야기 하고 있지만, 초기 인간들 사이에서는 그것을 무시하는 듯하다(최근 수렵채집인들 사이에 많은 부족 갈등이 있었다는 Phys.org 기사를 참조하라).
성경은 인간은 처음부터 하나님의 형상(image of God)을 따라 만들어졌다고 가르친다. 낸시 피어시(Nancy Pearcey)는 Evolution News에 실린 이 글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따른 창조는 인간만의 독특성을 설명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인간 본성은 본래 순수했으나, 타락했으며, 이기심, 욕망, 전쟁에 의해서 추진된다고 가르친다. 하나님의 형상은 인간의 마음속에 잠재되어 있으며,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다시 깨어나며, 사람들에게 인간적인 모습을 갖도록 영향을 끼친다. 복음주의 기독교는 사회에 유익했으며, 여성을 남성과 동등하게 여겼고, 노예 제도에 저항했으며, 인권을 증진시켰고, 예술과 과학에서 아름다움을 찬양했다.
성경적 창조론은 신화적인 장구한 시간(Deep Time)을 거부한다. 수백만 년의 진화론적 연대는 인간이 원숭이 같은 유인원에서부터 진화되었다고 주장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며, 진화론이라는 신화를 구축하는데 필수적이다. 그러나 지구의 나이가 젊다는 증거들은 산처럼 쌓여 가고 있으며, 그 증거들 중 일부는 Logos Research Associates에서 발표한 러셀 험프리(Russell Humphreys) 박사의 2023년 9월 프레젠테이션에서 볼 수 있다. 험프리 박사는 처음 27년 동안 무신론자였고, 장구한 시간을 믿었지만, 성경과 과학적 증거들에 의해서 그의 세계관은 변화되었다. 대부분의 연대측정 방법들은 젊은 지구와 일치한다고 그는 말한다. 단지 몇 안 되는 방법만이 수백만 년 또는 수십억 년의 연대를 산출한다. 험프리 박사가 보여주는 바에 따르면, 이것들은 검증할 수 없는 결점투성이의 가정들에 기초하고 있다. 장구한 시간이 없다면, 진화론자들이 시간은행에서 무모하게 어음을 발행할 수 없었더라면(2007. 2. 7, 2021. 3. 2, 2022. 3. 24), 진화론은 신화에 나오는 그림자 동굴 안으로 붕괴되는 것이다.
*관련기사 : 사상最古 목조구조물 발견…"47만년 전 현생인류 조상이 제작" (2023. 9. 21.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0920009400518
약 50만년 전 현생인류 조상은 '목공예품'도 만들었다 (2023. 9. 21. 동아사이언스)
http://m.dongascience.com/news.php?idx=61730
*참조 : 50만 년 전 현생인류의 조상이 만든 목조구조물?
https://creation.kr/Apes/?idx=17069535&bmode=view
고대 인류의 유물이 섬에서 발견되었다 : 초기 인류(20만 년 전)는 배를 타고 항해를 했다.
https://creation.kr/Apes/?idx=2613754&bmode=view
인류의 조상들은 배를 타고 항해를 할 수 있었다 : 지중해 크레타 섬에서 석기시대(13만 년 전)의 돌연장들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101&bmode=view
80만 년(?) 전의 인류는 세분화된 거주 공간을 가지고 있었다 : 그리고 157만 년(?) 전의 유럽인들은 연장을 만들고 있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196&bmode=view
130만 년 전(?) 초기 인류는 자원 재활용을 하고 177만 년 전(?) 호모 에렉투스는 이쑤시개를 사용했다. 그리고 음악과 언어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공상
https://creation.kr/Apes/?idx=1852169&bmode=view
28만 년 전에 인류가 사용했던 창의 발견?
https://creation.kr/Apes/?idx=1852175&bmode=view
호모 에렉투스(150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동일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30&bmode=view
농업의 기원은 진화론적 장구한 연대를 부정한다 : 30만 년 전에 출현한 현대 인류가 1만 년 전에 농업을 시작?
https://creation.kr/Topic402/?idx=13878229&bmode=view
인류의 농업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너무 늦게 시작됐다. 인류는 13,000년 전에 이르러서야 농업을 시작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177&bmode=view
인간의 말타기는 왜 그렇게 늦게 시작됐는가? : 대략 BC 3천 년 경에 시작되었다고?
https://creation.kr/Apes/?idx=14651054&bmode=view
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18&bmode=view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24&bmode=view
▶ 인간진화론의 허구
https://creation.kr/Topic402/?idx=6783783&bmode=view
▶ 원시적인 고대인?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3775&t=board
▶ 아프리카 기원설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3463&t=board
▶ 현생인류의 출현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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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랄로피테쿠스(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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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모 에렉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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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안데르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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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유인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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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생인류의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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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3. 9. 20.
주소 : https://crev.info/2023/09/did-pre-humans-build-log-cabins/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