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가 인간 진화론을 구해냈는가?
(Did Lucy Rescue the Human Evolution Story?)
by Jerry Bergman, PhD
루시가 발견되기 전까지 인간 진화론에 대한 증거는 거의 없었으며, 그 증거들의 대부분이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Scientific American 지도 인정하고 있었다!
교과서와 저널 기사는 수십 년 동안 인간 진화론의 증거들은 반박할 수 없을 정도라고 주장해 왔다.[1] 그러나 세부 사항들을 살펴본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2024년 11월 Scientific American 지에는 진화론자들이 인간 진화론에 있어서 루시(Lucy)가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는 것이 커버스토리로 장식되었다. 이 기사의 제목은 '유명한 루시 화석은 어떻게 인간 기원 연구에 혁명을 일으켰나'이었다.[2]
"이 상징적인 화석은 인류 기원을 이해하는데 여전히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라고 말한 후, 저자들은 마침내 인류가 유사한 공통조상으로부터 진화했다는 논란의 여지가 없는 증거를 갖게 되었다고 주장하고 있었다.[3] 또한 이 기사는 루시가 발견되기 전에는 인류 진화에 대한 증거는 거의 존재하지 않았으며, 대부분이 틀렸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었다. 저자인 도널드 요한슨(Donald Johanson)과 요한네스 하일레 셀라시에(Yohannes Haile-Selassie)는 루시를 발견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 기사는 명백히 편향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고생물학자들은 그들의 주장을 전파하고 있었다 :
고생물학 분야에서 매우 특별한 화석이 발견될 때마다, 생명계통나무의 전체 가지의 기원과 진화에 대한 우리의 이해에 혁명이 일어날 정도이다. 50년 전 에티오피아 아파르(Afar) 지역 탐험에서 우리 중 한 명(요한슨)이 바로 그런 발견을 했다.[4]
루시가 발견된 1974년 11월 24일까지, 인류 진화에 대한 선도적 고생물학자들의 결론은 많이 틀렸었다. 두 저자는 그것을 인정하고 있었다 :
"루시의 발견으로 과학자들은 인류가 언제, 어디서 시작되었는지부터, 인간 가계의 다양한 멸종된 구성원들이 서로 그리고 우리와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지에 이르기까지, 인간 진화 이야기의 주요 세부 사항을 재고해야 했다. 그녀(루시)의 원숭이 같은, 그리고 인간과 유사한 특성의 조합은 그녀의 종족이 가계도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했음을 시사한다."[5]
고생물학자들은 루시 이전의 인간 진화론의 증거들에 대해 지나치게 자신감 있게 행동했지만, 요한슨은 루시가 발견되기 전까지 인간 진화의 증거는 거의 존재하지 않았다고 인정하고 있었다. 1974년 이전에 이루어진 독단적인 주장들을 생각해보며, 이 인용문을 읽어보라.
루시가 고생물학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 이유를 이해하려면, 루시가 발견되었을 당시의 과학 상태를 살펴봐야 한다. 1970년대 초, 기록에 남아 있던 가장 오래된 호미닌(hominin) 화석은 약 250만 년 된 것으로 추정되며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프리카누스(Australopithecus africanus)라는 종에 속하는 것이었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프리카누스는 연약형(gracile)으로 분류되었지만, 이들 후의 그룹과 닮지 않았다. 하지만 우리가 갖게 된 것은 충분히 잘 문서화된 유일한 호미닌이었다.... 더 오래된 동아프리카 화석 조각들 몇 개가 있었지만, 그들이 어디서 온 것인지를 파악하기에 충분한 조각들이 보존되어 있지 않았다. 그래서 과학자들은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프리카누스를 사람 속(Homo)의 가장 중요한 조상이자, 강인(robust) 형으로 삼아 진화계통나무를 그렸다.[6]
요한슨은 "단지 한 개의 화석에 그렇게 중요한 논쟁의 모든 것을 거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고 말했으면서도, 자신도 바로 그렇게 하고 있었다!
루시의 생태학적 맥락
인간 진화에 대한 증거를 찾을 때마다, 하다르(Hadar)라는 장소는 특히 유망했다고 요한슨은 말한다. 왜냐하면 험준한 지형으로 인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산비탈의 침식으로, 가득 차있는 포유류 화석들이 드러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루시를 더 잘 이해하려면, 설치류, 코끼리, 코뿔소, 하마, 원숭이, 말, 영양, 돼지 표본들을 포함하여, 이들 포유류에 대해 훨씬 더 많은 것들이 밝혀져야 한다. 이들 대부분은 현재 살아있는 현대의 동물들과 매우 유사하다.
이 질문은 대답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진화론은 루시가 현생인류의 전신이었던 것처럼, 이 동물들이 현대 동물의 전신이었다고 가르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7,571개의 척추동물 표본이 추가로 발견되었는데, 대부분 우제류(artiodactyls), 기제목(perissodactyls, 말목), 식육목(carnivorans), 장비목(proboscideans) 및 기타 아프리카 종의 조각들이었으며, 이들 중 일부는 잘 보존되어 있지 않은 루시와 대조적으로 잘 보존되어 있었다. 1975년 도널드 요한슨은 하다르의 인근 현장에서, 다양한 연령의 약 17개체의 표본 216개를 발견했는데, 이는 루시 유형과 관련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7]
루시의 발견
1974년 그 중요한 날, 루시 화석이 발견되었다. 이 화석은 두개골 조각과 "치아가 있는 아래턱, 팔, 다리, 골반, 척추, 갈비뼈의 일부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모두 47개의 뼈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한 개체 골격의 40%를 차지했다. 루시의 유해는 인류의 과거에 대한 알 수 없는 통찰력을 약속했다."[8] 숫자로는 47개의 뼈였지만, 대부분 수백 개의 작은 조각들이었다. 무게 기준으로 이 조각들은 전체 골격의 23%에 가까웠다. 더군다나
알려진 뼈의 상당 부분이 갈비뼈 조각들이었다. 루시 두개골에서 유용한 조각은 거의 발견되지 않았는데, 초기 호미닌류의 복제 두개골 중 상당수는... 매우 단편적인 조각들에 기초한 것이다.[9]

.Scientific American 지의 기사에서, 루시는 유인원과 같은 얼굴로 직립보행을 하는 가장 초기의 인류 조상이라고 주장했다. 이 예술가는 루시를 강인한 체격을 가진 남자처럼 보이게 만들었다! 루시의 화석은 이 사진을 뒷받침하지 않는다. <From Johanson and Haile-Selassie, 2024>.
루시는 작은 침팬지 같은 머리를 갖고 있었고, 나머지 신체 대부분도 "상대적으로 긴 팔(relatively long arms)과 깔때기 모양의 가슴(funnel-shaped chest)"을 갖고 있어서 "유인원과 상당히 비슷"했다.[10] 또한 "신체 비율은 어떤 형태의 이족보행과도 양립할 수 없었으며... 운동학적 특성과 현대 인류의 이족보행과의 기능적 동등성은 매우 낮아 보였다."[11] 즉, 루시는 현대 인간처럼 걷지 않고, 유인원처럼 걸었다는 것이다. 요한슨은 루시를 발견했을 때, 그 사실을 인정하고 있었다.
"그가 경사면을 올려다보니 다른 뼈들이 튀어나와 있었다"... 뼈들은 산비탈에 흩어져 있었다. 요한슨은 폭풍우가 한 번만 더 있었다면, 루시의 뼈들은 다시는 보이지 않고 씻겨 내려갔을지도 모른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렇다면 루시의 골격들이 온전했다거나, 적절히 재복원되었다는 것을 어떻게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까? 다음 폭풍우가 루시를 완전히 씻어낼 수 있었다면, 이전 폭풍우가 "루시"를 섞어버렸는지 어떻게 알겠는가? "루시"가 여러 개체의 뼈들이나, 심지어 여러 종의 뼈들이 섞이지 않았다는 것을 어떻게 보장할 수 있는가?... 많은 뼈들이 조각나 있는 것과 골격의 매우 불완전한 특성들을 고려할 때, 그들의 주장은 취약해 보인다... 루시의 골격 중 가장 소중한 부분인 대퇴골이나, 골반뼈를 예로 들어보자. "루시"의 모든 뼈들이 한 종의 한 개체에서 나온 것임을 단정하기는 매우 어려워 보이며, 몇 가지 무거운 가정들이 필요하다.[12]
루시는 인간 진화론에 여전히 많은 문제점들을 남겨놓고 있다.
몇몇 선도적 고생물학자들은 루시가 원래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음을 인정하고 있다. 이것은 요한슨이 완전히 무시하고 있는 문제이다. 예를 들어 버나드 우드(Bernard Wood) 교수는 실망스러운 이유에 대해 몇 가지를 제시했다. 그는 무엇보다도 루시가 "보존된 뼈의 수 측면에서 가장 완전한 초기 호미닌 화석 중 하나"라고 말했다.[13] 우드는 2024년 11월 American Scientist 지의 기고문에서 다음과 같은 사실을 덧붙였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Australopithecus afarensis)가 현대 인류의 조상으로 좋은 후보인지는 아직 확신할 수 없다. 좋은 소식은 루시의 여섯 개의 긴 뼈들 거의 모두를 갖고 있다는 것이고, 나쁜 소식은 빠진 부분 때문에, 각 사지와 부분(팔/팔뚝, 허벅지/다리)의 최대 길이를 추정하는 것이 과학적 추측 게임이 된다는 것이다."[14]
그는 더 많은 현장 조사가 이루어져 어떤 식으로든 필요한 증거들을 수집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었다.[15] 지금까지는 그렇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발견으로 인한 두개골 및 치아 잔해를 통해, 연구자들은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의 두개골을 복원할 수 있었다. 이 그림을 보면 절반 이상이 사라졌음을 보여준다. <From Johanson and Haile-Selassie, 2024.>
대다수의 과학자들은 여전히 인류가 약 200만 년 전 루시와 같은 미지의 이족보행 유인원으로부터 아프리카에서 진화했다고 믿고 있지만, 이러한 견해에 대한 반대되는 증거들이 빠르게 축적되고 있다.[16] 일부 비평가들은 루시의 관에 마지막 못을 박아버리는 증거가 탄자니아의 라에톨리(Laetoli)에서 나왔다고 말한다. 메리 리키(Mary Leakey)는 루시 당시로 거슬러 올라가는 습윤 화산재에서, 현대 인류와 비슷한 크기와 모양의 발자국들을 발견했다.[17] 한 평가는 다음과 같이 결론지었다 : "G와 S 지점의 발자국의 상대적인 보폭은 현대 인류의 범위에 정확히 들어간다."[18] 화산재에 나있는 라에톨리 발자국(Laetoli footprints)들은 "맨발의 초기 현대 인류의 개체군을 나타낸다."[19] 2022. 1. 28일, 2021. 12. 10일, 2019. 7. 3일의 라에톨리 발자국에 대한 이전 기사를 참조하라.
결론
루시가 발견된 이후, 연구들은 이전의 주요 상징물들이나, 진화 자체에 그다지 호의적이지 않았다. 수십 년 동안 인간 진화론을 받아들이는 데 사용된, 중요한 시각적 선전 도구 중 하나인 유인원에서 인간으로의 행진 그림조차도[20] 이제 학문적으로 평판이 나빠졌다. 요한슨은 루시가 가상의 유인원 조상으로부터 인간 진화에 대한 확실한 증거라는 주장을 뒷받침하려고 시도했지만, 1974년 이전의 진화의 증거들은 심각한 문제들이 있었음을 인정하고 있었다. 최신 증거들도 마찬가지로 문제가 있다.(see our Category Paleo/Early Man).
Discovery Institute의 지질학 박사인 케이시 러스킨(Casey Luskin)은 2009년 태평양 과학 센터(Pacific Science Center)에서 열린 루시 전시회를 관람하고 이렇게 기술했다 :
루시를 본 전체 경험은 작가들이 의도한 방식은 아니었지만, 깨달음을 주었다. 간단히 말하면, 나는 유인원과 유사한 종에서 인간이 진화했다는 인간 진화론의 확실한 증거들이 실제로 부족하고, 화석 호미니드를 복원하는 데에 적용됐던 주관적이고 모순적인 해석들이 너무도 많다는 것에 충격을 받았다.[21]

.주장되는 인간 조상의 계통발생도. 이것은 선형적인 진화 과정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버나드 우드(Bernard Wood)가 논의했던 것처럼 매우 다양한 영장류들을 보여주고 있다. <From Johanson and Haile-Selassie, 2024.>
References
[1] Washburn, S.L., and R. Moore, Ape to Man. A Study of Human Evolution. Little Brown, New York, NY, 1973.
[2] Johanson, D., and Haile-Selassie, Y. “How the famous Lucy fossil revolutionized the study of human origins. Half a century after its discovery, this iconic fossil remains central to our understanding of human origins.” Scientific American, November 2024.
[3] Johanson and Haile-Selassie, 2024. Emphasis added.
[4] Johanson and Haile-Selassie, 2024. Emphasis added
[5] Johanson and Haile-Selassie, 2024.
[6] Johanson and Haile-Selassie, 2024; emphasis added.
[7] Geraads, Denis, et al. “Pliocene Giraffidae (Mammalia) from the Hadar Formation of Hadar and Ledi-Geraru, Lower Awash, Ethiopia,” Journal of Vertebrate Paleontology 33(2): 470–481, March 2013.
[8] Johanson and Haile-Selassie, 2024.
[9] Johanson and Haile-Selassie, 2024. Emphasis added.
[10] Collard, M., and L.C. Aiello, “From forelimbs to two legs,” Nature 404: 339-340, 23 March 2000. Emphasis added.
[11] Jungers, W. “Lucy’s limbs: Skeletal allometry and locomotion in Australopithecus afrarensis.” Nature 297: 676-678, June 1982.
[12] Luskin, C., “My pilgrimage to Lucy’s holy relics fails to inspire faith in Darwinism,” https://evolutionnews.org/2009/02/my_pilgrimage_to_lucys_holy_re/, 2009.
[13] Wood, B., “Paleoanthropology’s superstar,” American Scientist 112(6): 326-327, November-December 2024.
[14] Wood, 2024, p. 327.
[15] Wood, 2024, p. 327; emphasis added.
[16] https://www.quora.com/Why-is-Lucy-Australopithecus-afarensis-important.
[17] McNutt, E., et al. “Footprint evidence of early hominin locomotor diversity at Laetoli, Tanzania,” Nature 600: 468–47, https://doi.org/10.1038/s41586-021-04187-7, 2021.
[18] McNutt, et al., 2021 emphasis added.
[19] McNutt, et al., 2021.
[20] Bergman, J., “The ape-to-human progression: The most common icon is a fraud.” Journal of Creation 23(3): 16-20, 2009.
[21] Luskin, 2009. Emphasis added.
*참조 : 루시는 직립보행을 했는가?
https://creation.kr/Apes/?idx=1851911&bmode=view
루시가 원숭이였다는 추가적 증거
https://creation.kr/Apes/?idx=1852261&bmode=view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24&bmode=view
그리스에서 570만 년 된 사람 발자국의 발견? : 트라칠로스의 발자국으로 다시 써야하는 인류 진화론
https://creation.kr/Apes/?idx=1852249&bmode=view
호모 에렉투스(150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동일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30&bmode=view
현대인의 발자국과 유사한 150만 년(?) 전 호모 에렉투스의 발자국
https://creation.kr/Apes/?idx=1852230&bmode=view
라에톨리 발자국은 진화론과 조화되지 않는다 : 366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유사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118&bmode=view
컴퓨터 모델은 루시가 똑바로 서서 걸었다고(?) 주장한다 : 라에톨리 발자국은 완전한 현대인의 발자국이다.
https://creation.kr/Apes/?idx=1851952&bmode=view
라에톨리 발자국은 빠르게 침식되고 있는 중이다 : 370만 년 된 발자국이 30년 만에 사라질 위기?
https://creation.kr/Geology/?idx=1290530&bmode=view
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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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24&bmode=view
▶ 인간진화론의 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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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시적인 고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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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랄로피테쿠스(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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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모 에렉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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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안데르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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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유인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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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 기원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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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생인류의 출현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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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생인류의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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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4. 10. 28.
주소 : https://crev.info/2024/10/did-lucy-rescue-the-human-evolution-stor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루시가 인간 진화론을 구해냈는가?
(Did Lucy Rescue the Human Evolution Story?)
by Jerry Bergman, PhD
루시가 발견되기 전까지 인간 진화론에 대한 증거는 거의 없었으며, 그 증거들의 대부분이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Scientific American 지도 인정하고 있었다!
교과서와 저널 기사는 수십 년 동안 인간 진화론의 증거들은 반박할 수 없을 정도라고 주장해 왔다.[1] 그러나 세부 사항들을 살펴본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2024년 11월 Scientific American 지에는 진화론자들이 인간 진화론에 있어서 루시(Lucy)가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는 것이 커버스토리로 장식되었다. 이 기사의 제목은 '유명한 루시 화석은 어떻게 인간 기원 연구에 혁명을 일으켰나'이었다.[2]
"이 상징적인 화석은 인류 기원을 이해하는데 여전히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라고 말한 후, 저자들은 마침내 인류가 유사한 공통조상으로부터 진화했다는 논란의 여지가 없는 증거를 갖게 되었다고 주장하고 있었다.[3] 또한 이 기사는 루시가 발견되기 전에는 인류 진화에 대한 증거는 거의 존재하지 않았으며, 대부분이 틀렸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었다. 저자인 도널드 요한슨(Donald Johanson)과 요한네스 하일레 셀라시에(Yohannes Haile-Selassie)는 루시를 발견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 기사는 명백히 편향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고생물학자들은 그들의 주장을 전파하고 있었다 :
고생물학 분야에서 매우 특별한 화석이 발견될 때마다, 생명계통나무의 전체 가지의 기원과 진화에 대한 우리의 이해에 혁명이 일어날 정도이다. 50년 전 에티오피아 아파르(Afar) 지역 탐험에서 우리 중 한 명(요한슨)이 바로 그런 발견을 했다.[4]
루시가 발견된 1974년 11월 24일까지, 인류 진화에 대한 선도적 고생물학자들의 결론은 많이 틀렸었다. 두 저자는 그것을 인정하고 있었다 :
"루시의 발견으로 과학자들은 인류가 언제, 어디서 시작되었는지부터, 인간 가계의 다양한 멸종된 구성원들이 서로 그리고 우리와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지에 이르기까지, 인간 진화 이야기의 주요 세부 사항을 재고해야 했다. 그녀(루시)의 원숭이 같은, 그리고 인간과 유사한 특성의 조합은 그녀의 종족이 가계도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했음을 시사한다."[5]
고생물학자들은 루시 이전의 인간 진화론의 증거들에 대해 지나치게 자신감 있게 행동했지만, 요한슨은 루시가 발견되기 전까지 인간 진화의 증거는 거의 존재하지 않았다고 인정하고 있었다. 1974년 이전에 이루어진 독단적인 주장들을 생각해보며, 이 인용문을 읽어보라.
루시가 고생물학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 이유를 이해하려면, 루시가 발견되었을 당시의 과학 상태를 살펴봐야 한다. 1970년대 초, 기록에 남아 있던 가장 오래된 호미닌(hominin) 화석은 약 250만 년 된 것으로 추정되며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프리카누스(Australopithecus africanus)라는 종에 속하는 것이었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프리카누스는 연약형(gracile)으로 분류되었지만, 이들 후의 그룹과 닮지 않았다. 하지만 우리가 갖게 된 것은 충분히 잘 문서화된 유일한 호미닌이었다.... 더 오래된 동아프리카 화석 조각들 몇 개가 있었지만, 그들이 어디서 온 것인지를 파악하기에 충분한 조각들이 보존되어 있지 않았다. 그래서 과학자들은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프리카누스를 사람 속(Homo)의 가장 중요한 조상이자, 강인(robust) 형으로 삼아 진화계통나무를 그렸다.[6]
요한슨은 "단지 한 개의 화석에 그렇게 중요한 논쟁의 모든 것을 거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고 말했으면서도, 자신도 바로 그렇게 하고 있었다!
루시의 생태학적 맥락
인간 진화에 대한 증거를 찾을 때마다, 하다르(Hadar)라는 장소는 특히 유망했다고 요한슨은 말한다. 왜냐하면 험준한 지형으로 인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산비탈의 침식으로, 가득 차있는 포유류 화석들이 드러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루시를 더 잘 이해하려면, 설치류, 코끼리, 코뿔소, 하마, 원숭이, 말, 영양, 돼지 표본들을 포함하여, 이들 포유류에 대해 훨씬 더 많은 것들이 밝혀져야 한다. 이들 대부분은 현재 살아있는 현대의 동물들과 매우 유사하다.
이 질문은 대답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진화론은 루시가 현생인류의 전신이었던 것처럼, 이 동물들이 현대 동물의 전신이었다고 가르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7,571개의 척추동물 표본이 추가로 발견되었는데, 대부분 우제류(artiodactyls), 기제목(perissodactyls, 말목), 식육목(carnivorans), 장비목(proboscideans) 및 기타 아프리카 종의 조각들이었으며, 이들 중 일부는 잘 보존되어 있지 않은 루시와 대조적으로 잘 보존되어 있었다. 1975년 도널드 요한슨은 하다르의 인근 현장에서, 다양한 연령의 약 17개체의 표본 216개를 발견했는데, 이는 루시 유형과 관련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7]
루시의 발견
1974년 그 중요한 날, 루시 화석이 발견되었다. 이 화석은 두개골 조각과 "치아가 있는 아래턱, 팔, 다리, 골반, 척추, 갈비뼈의 일부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모두 47개의 뼈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한 개체 골격의 40%를 차지했다. 루시의 유해는 인류의 과거에 대한 알 수 없는 통찰력을 약속했다."[8] 숫자로는 47개의 뼈였지만, 대부분 수백 개의 작은 조각들이었다. 무게 기준으로 이 조각들은 전체 골격의 23%에 가까웠다. 더군다나
알려진 뼈의 상당 부분이 갈비뼈 조각들이었다. 루시 두개골에서 유용한 조각은 거의 발견되지 않았는데, 초기 호미닌류의 복제 두개골 중 상당수는... 매우 단편적인 조각들에 기초한 것이다.[9]
.Scientific American 지의 기사에서, 루시는 유인원과 같은 얼굴로 직립보행을 하는 가장 초기의 인류 조상이라고 주장했다. 이 예술가는 루시를 강인한 체격을 가진 남자처럼 보이게 만들었다! 루시의 화석은 이 사진을 뒷받침하지 않는다. <From Johanson and Haile-Selassie, 2024>.
루시는 작은 침팬지 같은 머리를 갖고 있었고, 나머지 신체 대부분도 "상대적으로 긴 팔(relatively long arms)과 깔때기 모양의 가슴(funnel-shaped chest)"을 갖고 있어서 "유인원과 상당히 비슷"했다.[10] 또한 "신체 비율은 어떤 형태의 이족보행과도 양립할 수 없었으며... 운동학적 특성과 현대 인류의 이족보행과의 기능적 동등성은 매우 낮아 보였다."[11] 즉, 루시는 현대 인간처럼 걷지 않고, 유인원처럼 걸었다는 것이다. 요한슨은 루시를 발견했을 때, 그 사실을 인정하고 있었다.
"그가 경사면을 올려다보니 다른 뼈들이 튀어나와 있었다"... 뼈들은 산비탈에 흩어져 있었다. 요한슨은 폭풍우가 한 번만 더 있었다면, 루시의 뼈들은 다시는 보이지 않고 씻겨 내려갔을지도 모른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렇다면 루시의 골격들이 온전했다거나, 적절히 재복원되었다는 것을 어떻게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까? 다음 폭풍우가 루시를 완전히 씻어낼 수 있었다면, 이전 폭풍우가 "루시"를 섞어버렸는지 어떻게 알겠는가? "루시"가 여러 개체의 뼈들이나, 심지어 여러 종의 뼈들이 섞이지 않았다는 것을 어떻게 보장할 수 있는가?... 많은 뼈들이 조각나 있는 것과 골격의 매우 불완전한 특성들을 고려할 때, 그들의 주장은 취약해 보인다... 루시의 골격 중 가장 소중한 부분인 대퇴골이나, 골반뼈를 예로 들어보자. "루시"의 모든 뼈들이 한 종의 한 개체에서 나온 것임을 단정하기는 매우 어려워 보이며, 몇 가지 무거운 가정들이 필요하다.[12]
루시는 인간 진화론에 여전히 많은 문제점들을 남겨놓고 있다.
몇몇 선도적 고생물학자들은 루시가 원래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음을 인정하고 있다. 이것은 요한슨이 완전히 무시하고 있는 문제이다. 예를 들어 버나드 우드(Bernard Wood) 교수는 실망스러운 이유에 대해 몇 가지를 제시했다. 그는 무엇보다도 루시가 "보존된 뼈의 수 측면에서 가장 완전한 초기 호미닌 화석 중 하나"라고 말했다.[13] 우드는 2024년 11월 American Scientist 지의 기고문에서 다음과 같은 사실을 덧붙였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Australopithecus afarensis)가 현대 인류의 조상으로 좋은 후보인지는 아직 확신할 수 없다. 좋은 소식은 루시의 여섯 개의 긴 뼈들 거의 모두를 갖고 있다는 것이고, 나쁜 소식은 빠진 부분 때문에, 각 사지와 부분(팔/팔뚝, 허벅지/다리)의 최대 길이를 추정하는 것이 과학적 추측 게임이 된다는 것이다."[14]
그는 더 많은 현장 조사가 이루어져 어떤 식으로든 필요한 증거들을 수집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었다.[15] 지금까지는 그렇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발견으로 인한 두개골 및 치아 잔해를 통해, 연구자들은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의 두개골을 복원할 수 있었다. 이 그림을 보면 절반 이상이 사라졌음을 보여준다. <From Johanson and Haile-Selassie, 2024.>
대다수의 과학자들은 여전히 인류가 약 200만 년 전 루시와 같은 미지의 이족보행 유인원으로부터 아프리카에서 진화했다고 믿고 있지만, 이러한 견해에 대한 반대되는 증거들이 빠르게 축적되고 있다.[16] 일부 비평가들은 루시의 관에 마지막 못을 박아버리는 증거가 탄자니아의 라에톨리(Laetoli)에서 나왔다고 말한다. 메리 리키(Mary Leakey)는 루시 당시로 거슬러 올라가는 습윤 화산재에서, 현대 인류와 비슷한 크기와 모양의 발자국들을 발견했다.[17] 한 평가는 다음과 같이 결론지었다 : "G와 S 지점의 발자국의 상대적인 보폭은 현대 인류의 범위에 정확히 들어간다."[18] 화산재에 나있는 라에톨리 발자국(Laetoli footprints)들은 "맨발의 초기 현대 인류의 개체군을 나타낸다."[19] 2022. 1. 28일, 2021. 12. 10일, 2019. 7. 3일의 라에톨리 발자국에 대한 이전 기사를 참조하라.
결론
루시가 발견된 이후, 연구들은 이전의 주요 상징물들이나, 진화 자체에 그다지 호의적이지 않았다. 수십 년 동안 인간 진화론을 받아들이는 데 사용된, 중요한 시각적 선전 도구 중 하나인 유인원에서 인간으로의 행진 그림조차도[20] 이제 학문적으로 평판이 나빠졌다. 요한슨은 루시가 가상의 유인원 조상으로부터 인간 진화에 대한 확실한 증거라는 주장을 뒷받침하려고 시도했지만, 1974년 이전의 진화의 증거들은 심각한 문제들이 있었음을 인정하고 있었다. 최신 증거들도 마찬가지로 문제가 있다.(see our Category Paleo/Early Man).
Discovery Institute의 지질학 박사인 케이시 러스킨(Casey Luskin)은 2009년 태평양 과학 센터(Pacific Science Center)에서 열린 루시 전시회를 관람하고 이렇게 기술했다 :
루시를 본 전체 경험은 작가들이 의도한 방식은 아니었지만, 깨달음을 주었다. 간단히 말하면, 나는 유인원과 유사한 종에서 인간이 진화했다는 인간 진화론의 확실한 증거들이 실제로 부족하고, 화석 호미니드를 복원하는 데에 적용됐던 주관적이고 모순적인 해석들이 너무도 많다는 것에 충격을 받았다.[21]
.주장되는 인간 조상의 계통발생도. 이것은 선형적인 진화 과정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버나드 우드(Bernard Wood)가 논의했던 것처럼 매우 다양한 영장류들을 보여주고 있다. <From Johanson and Haile-Selassie, 2024.>
References
[1] Washburn, S.L., and R. Moore, Ape to Man. A Study of Human Evolution. Little Brown, New York, NY, 1973.
[2] Johanson, D., and Haile-Selassie, Y. “How the famous Lucy fossil revolutionized the study of human origins. Half a century after its discovery, this iconic fossil remains central to our understanding of human origins.” Scientific American, November 2024.
[3] Johanson and Haile-Selassie, 2024. Emphasis added.
[4] Johanson and Haile-Selassie, 2024. Emphasis added
[5] Johanson and Haile-Selassie, 2024.
[6] Johanson and Haile-Selassie, 2024; emphasis added.
[7] Geraads, Denis, et al. “Pliocene Giraffidae (Mammalia) from the Hadar Formation of Hadar and Ledi-Geraru, Lower Awash, Ethiopia,” Journal of Vertebrate Paleontology 33(2): 470–481, March 2013.
[8] Johanson and Haile-Selassie, 2024.
[9] Johanson and Haile-Selassie, 2024. Emphasis added.
[10] Collard, M., and L.C. Aiello, “From forelimbs to two legs,” Nature 404: 339-340, 23 March 2000. Emphasis added.
[11] Jungers, W. “Lucy’s limbs: Skeletal allometry and locomotion in Australopithecus afrarensis.” Nature 297: 676-678, June 1982.
[12] Luskin, C., “My pilgrimage to Lucy’s holy relics fails to inspire faith in Darwinism,” https://evolutionnews.org/2009/02/my_pilgrimage_to_lucys_holy_re/, 2009.
[13] Wood, B., “Paleoanthropology’s superstar,” American Scientist 112(6): 326-327, November-December 2024.
[14] Wood, 2024, p. 327.
[15] Wood, 2024, p. 327; emphasis added.
[16] https://www.quora.com/Why-is-Lucy-Australopithecus-afarensis-important.
[17] McNutt, E., et al. “Footprint evidence of early hominin locomotor diversity at Laetoli, Tanzania,” Nature 600: 468–47, https://doi.org/10.1038/s41586-021-04187-7, 2021.
[18] McNutt, et al., 2021 emphasis added.
[19] McNutt, et al., 2021.
[20] Bergman, J., “The ape-to-human progression: The most common icon is a fraud.” Journal of Creation 23(3): 16-20, 2009.
[21] Luskin, 2009. Emphasis added.
*참조 : 루시는 직립보행을 했는가?
https://creation.kr/Apes/?idx=1851911&bmode=view
루시가 원숭이였다는 추가적 증거
https://creation.kr/Apes/?idx=1852261&bmode=view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24&bmode=view
그리스에서 570만 년 된 사람 발자국의 발견? : 트라칠로스의 발자국으로 다시 써야하는 인류 진화론
https://creation.kr/Apes/?idx=1852249&bmode=view
호모 에렉투스(150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동일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30&bmode=view
현대인의 발자국과 유사한 150만 년(?) 전 호모 에렉투스의 발자국
https://creation.kr/Apes/?idx=1852230&bmode=view
라에톨리 발자국은 진화론과 조화되지 않는다 : 366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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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모델은 루시가 똑바로 서서 걸었다고(?) 주장한다 : 라에톨리 발자국은 완전한 현대인의 발자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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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에톨리 발자국은 빠르게 침식되고 있는 중이다 : 370만 년 된 발자국이 30년 만에 사라질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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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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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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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진화론의 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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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시적인 고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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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랄로피테쿠스(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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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유인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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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생인류의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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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4. 10. 28.
주소 : https://crev.info/2024/10/did-lucy-rescue-the-human-evolution-story/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