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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는 종교적 상징물처럼 숭배되고 있다

미디어위원회
2024-12-06

루시는 종교적 상징물처럼 숭배되고 있다

(Lucy Worshiped Like a Religious Icon)

by Jerry Bergman, PhD


      '루시' 뼈에 대한 찬사로 그 화석의 커다란 문제점들을 간과되고 있다.


  유럽의 오래된 성당을 방문하면 종종 고대 성인의 뼈를 보존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 신성한 뼈들에 대한 이러한 찬사는 많은 세속주의자들에 의해 조롱을 받으며, 많은 개신교 교파들에 의해서도 비난을 받는다. 2008년에 선도적 무신론자가 쓴 한 글은 많은 뼈조각으로 이루어진 한 상징물을 숭배하는 것의 어리석음과 무지를 비판하는 것이었다.[1]

종교뿐만 아니라, 과학에도 상징적인 신성한 뼈가 있다. 우리 시대의 과학을 대표하는 이 상징물은 현대인의 초기 조상으로 추정되는 '루시(Lucy)', 즉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Australopithecus afarensis)의 뼈조각 전시물이다. 고인류학자 버나드 우즈(Bernard Woods)의 말에 따르면, 루시는 고인류학의 슈퍼스타라는 것이다.[2] 그녀의 상징적 지위에 대한 한 측면은 그녀의 뼈가 특별하게 보호되고 있다는 것으로 알 수 있다.

아디스아바바에 있는 에티오피아 국립박물관(National Museum of Ethiopia)의 특별히 제작된 금고 안에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인간 조상의 연약한 유해가 보관되어 있다. 그녀는 한때 가혹한 환경에서도 강인하게 살아남았지만, 이제 그녀의 일부 골격은 온도 조절이 되는 환경에서 24시간 보호를 받고 있다.[3]

루시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중요한 이유에 대해 바워(Bower)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

그녀의 일부 골격이 발견된 지 50주년이 되는 해에, 루시는 인류 진화 계통의 다른 화석들, 즉 호미니드 또는 호미닌으로 알려진 화석들보다 훨씬 더 많은 명성을 얻었다. 루시의 이야기를 되돌아보면, 그녀가 어떻게 호미니드 리스트의 최정상에 머물렀는지 알 수 있다. 루시의 발견은 지질학적 행운, 숙련된 과학적 조사, 영감을 받은 음악(비틀즈의 노래 ‘Lucy in the Sky with Diamonds’) 등이 한 고대 친척을 사람들에게 친숙하도록 만들었다.[4]

인간이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가장 영예로운 방법 중 하나는 국가 우표에 등장하는 것이다. 우표에 인간 진화론을 묘사해놓고 있는 Facebook 웹사이트에는 3400명의 회원이 가입되어 있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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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의 우표에 등장하고 있는 루시. <From Wikimedia commons, Paleophilatelie.eu.>


이 우표들로 인해 10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다윈과 인간 진화론을 접하게 되었다. 또한 이 우표들은 루시의 명성이 전 세계적으로 퍼져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녀의 진화론적 위상과 전 세계의 문화에 미친 영향력은 엄청나다. 그녀의 일부 골격이 발견된 지 반세기가 지난 지금도 모든 사람들이 루시를 알고 있다."[7] 그녀에 대한 찬사는 너무나 커서, 캄보디아, 중앙아프리카 공화국, 쿠바, 지부티, 에티오피아, 프랑스, 기니, 코트디부아르, 모잠비크, 니제르, 북한, 팔라우, 스위스, 차드, 토고, 우즈베키스탄, 기타 국가의 우표에 두드러지게 등장한다. 그녀의 뼈조각에 대한 찬사의 한 예로는 미국 대통령의 다음과 같은 사례가 있다.

전직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Barack Obama)가 루시의 뼈를 보기 위해 박물관을 방문했을 때에 찍은 미소 띤 사진 아래에는 다음과 같은 설명문이 붙어 있었다. "루시는 너무도 유명해서, 당시 미국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가 2015년 에티오피아를 방문했을 때 그 뼈를 관람했다. 에티오피아 총리 하일레마리암 데살렌(Hailemariam Desalegn)이 오바마의 왼쪽에 서 있다.[5]

찰스 다윈의 사진은 1935년 이후로 100개가 넘는 우표에 등장했다. 지금까지 60개국에서 다윈을 그린 우표를 발행했으며, 많은 나라에서 다윈과 함께 인간의 진화를 그린 사진을 우표로 발행했다.[5]


루시의 신뢰성에 대한 문제

지금까지 발견된 가장 유명한 진화론적 상징물로 추앙되고 있는 이 중요한 발견은 비난받을 것이 거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루시가 320만 년 전에 살았다는 것을 감안할 때, 이 초기 화석에 도달하려면 대대적인 발굴이 필요했을 것이다. 그러나 사실 이 발견은 말 그대로 사막을 거닐던 두 젊은이가 땅에서 튀어나온 뼈를 우연히 발견하면서 시작되었다. 구체적으로,

고인류학자인 도널드 요한슨(Donald Johanson)과 대학원생 톰 그레이(Tom Gray)는 1974년 11월 24일 오전에 에티오피아의 황무지에서 화석이 있을 가능성이 있는 장소를 지도화하면서 조사를 하고 있었다. 요한슨은 하다르(Hadar)로 알려진 장소에 있는 협곡을 통해 그들의 야영지로 돌아가는 동안, 땅에서 튀어나온 전완골(forearm bone)을 발견했다. 자세히 살펴보니, 그 뼈가 호미니드(hominid)의 뼈라는 것을 확인하였다.[6]

다른 뼈 조각들도 별다른 발굴 없이 곧 발견되었다. 지금까지 하다르에서 그들이 발굴한 루시 종으로 추정되는 약 600개의 화석 뼈 조각들 중 약 90%가 발견되었다. 요한슨의 논리적 결론은 그들이 그녀를 발견한 지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죽었고, 그곳에서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요한슨과 그레이는 근처의 느슨한 흙에서 몇 개의 뼈 조각들을 조심스럽게 꺼냈다. 2주 후, 연구자들과 동료들은 수백 개의 뼈 조각들을 발견했다. 고대 호미니드 두개골이나 부분적인 턱뼈를 찾는 데에도 몇 주 또는 몇 달 동안의 세심한 발굴이 필요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엄청난 수확이었다.[7]

루시가 발견된 그곳까지 어떻게 왔는지에 대한 이론에는 그녀의 시신이 죽은 곳에서 멀리로 운반시킨 커다란 홍수가 포함되어 있다.

그녀는 빠르게 호수를 형성했던 한 모래 수로 안으로 옮겨졌다고 가정되고 있다. 습한 호수 퇴적물 아래에 묻힌 덕분에, 그녀의 화석 뼈들은 비교적 좋은 상태를 유지했다. 그리고 화석들은 표면에 충분히 가까워서, 많은 시간이 흐르고 호수가 말라버린 후에 모래 퇴적물이 침식되면서 노출되기 시작했다.[8]

사실, 뼈가 보존되려면 장기간의 물이 없는 건조한 조건이 필요하며, 특히 320만 년 된 뼈의 경우 더욱 그렇다. "생물의 유해는 일반적으로 상대 습도가 높은 지역에서 더 높은 분해율을 겪는다... 모든 살아있는 생물들 중에서 극히 일부만이 화석 기록의 일부가 된다.”[9] 그들의 물(water) 이론이 사실이라면, 물이라는 보편적 용매에 320만 년에서 단지 일부 기간만이라도 유지되는 것은 불가능하다. 물은 모든 물질들을 분해하는데, 심지어 플라스틱이라 하더라도 수백 년이 지나면 분해된다.[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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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그림. <Smithsonian Museum, DFC>


게다가 동아프리카의 하다르 지역과 같이 물이 따뜻한 지역에서 뼈가 분해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더 짧아진다.[11] 루시를 칭송하고 있는 기사들에서 다루고 있는 질문들은 주로 그녀가 어떻게 죽었는지와 같은 기본적인 사건들만 다루고 있다.

과학자들은 루시가 어떻게 죽었는지, 그리고 하이에나 같은 청소동물들의 행위, 짓밟힘, 또는 다른 요인들이 그녀의 뼈를 어떻게 잃어버리게 했는지에 관한 논쟁을 계속하고 있다. 하지만 남아 있던 것들은 하다르의 지표면에서 화석 발굴을 시작하기에 충분할 만큼 튀어나와 있었다.[12]

한 가지 인정되고 있는 사실은 루시의 "부분적 골격들은 쉬운 답을 제공하지 않으면서도, 호미니드 진화에 대한 논쟁을 다시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한 해부학적 특징을 드러냈다. 50년 후에도 그 논쟁은 계속되고 있다."[13] 한 개체의 부분적 뼈들이 고인류학에 혁명을 일으켰다는 사실은 고인류학자들이 사실로서 가정하고 있는 것의 상당 부분이 매우 단편적인 증거에 기반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심지어 가장 중요한 질문인 "그녀가 똑바로 걸었는가?"[14]에 대해서도 논쟁이 있다.

과학자들은 오래 전에 멸종된 종인 루시가 나무타기와 걷기를 혼합했는지에 대해서 의견이 일치하지 않는다... 과학자들은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가 주로 걷기 위한 몸체를 갖고 있었는지, 아니면 나무를 타기에 적합한 신체적 특성을 갖고 있었는지에 대해 30년 이상 논쟁해 왔다. 2000년 에티오피아 디키카(Dikika)에서 발견된 화석 어린이의 어깨뼈는 루시의 동료들이 실제로 생애 초기부터 나무에 오를 수 있었음을 보여준다.[15]


루시는 현대 동물들과 함께 살았다.

또 다른 문제는 루시 주변에 수많은 현대 동물들이 발굴되고 있다는 것이다. 발견자인 도널드 요한슨은 루시가 발견된 험준한 지형이 "시간이 지나면서 침식된 언덕은 포유류 화석들로 가득 차 있었다"고 말했다.[16] 설치류, 코끼리, 코뿔소, 하마, 원숭이, 말, 영양, 돼지 등을 포함한 이러한 현대 포유류들에 대해 더 많은 것들이 밝혀져야 하며, 그 대부분은 오늘날 살아있는 동물과 매우 유사한 현대적 동물이었다.

몇몇 선도적 고생물학자조차도 루시에 대해 큰 우려를 표명했다. 버나드 우드 교수는 루시의 중요성에 대한 우려의 이유를 다음과 같이 말했다. "보존된 뼈들의 수 측면에서 가장 완전한 초기 호미닌 화석 중 하나이지만, 보존 품질은 좋지 않다."[17] 우드는 American Scientist 기사에서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Australopithecus afarensis)가 현대 인류의 조상으로 좋은 후보인지는 아직 확신할 수 없다. 좋은 소식은 루시의 여섯 개의 긴 뼈들 거의 모두를 갖고 있다는 것이고, 나쁜 소식은 빠진 부분 때문에, 각 사지와 부분(팔/팔뚝, 허벅지/다리)의 최대 길이를 추정하는 것은 과학적 추측 게임이 된다는 것이다."[18]


결론

루시는 유인원과 비슷한 어떤 생물에서 인간으로 진화했다는 가장 중요한 증거 중 하나로서 널리 알려져 있지만, 핵심 문제에 대해서는 엄청난 양의 논쟁이 있다. 그녀는 대부분의 시간을 직립하여 걸을 수 있었을까? 아니면 오늘날 일부 영장류가 하는 것처럼 짧은 도약만 걸을 수 있었을까? 그녀는 얼마나 인간이었을까? 아니면 창조과학자들이 Answers in Genesis에서 주장하듯이, 그녀는 평범한 원숭이였을까? 이것이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인간 진화론의 대표적 사례라면, 다른 모든 주장된 사례들은 얼마다 더 나쁜 것들인지를 말해준다. 루시가 인간 진화를 지지하는 데 D- 등급을 받았다면, 인간 진화론을 지지하는데 주장된 다른 모든 화석들은 낙제 등급인 F 등급을 받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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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와 현대인 사이의 연관성을 주장하는 많은 사례들 중에서 루시는 1등급 상징물이다. 나머지는 일반적으로 지지될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From Wikimedia Commons>


추신

나의 글이 게재된 후, The Conversation 지에 존 고블렛(John Gowlett)이 게재한 한 기사는, 인간이 비인간에서 현대 인간으로 진화한 과정을 추적하려고 시도하고 있었다. 그는 인간 진화 이야기의 많은 굴곡을 설명하고 있는데, 여기에는 추측에 근거하여, 이 역사를 설명해보려는 시도가 포함되어 있다. 그의 글에서 추측의 정도를 보여주는 한 예가 있다. 그는 말했다 

인간의 커다란 뇌는 에너지적으로 고비용이 들며, 진화적 동인이 있었을 것이라고 말해지고 있다. 가장 매력적인 추정 중 하나는 "사회뇌가설(social brain hypothesis)"인데, 핵심 개념은 일부 환경에서 생태적 생존이 더 큰 집단을 선호했다는 것이다. 우리는 석기시대에 일반적으로 5~10km의 거리를, 가끔은 20~30km의 거리를 이동했다고 알려져 있다. 200만 년 전이라도 호미닌은 유인원보다 훨씬 더 멀리 분포했을 것이다. 그러한 집단을 사회적으로 관리하는 것은 매우 까다롭고, 더 큰 뇌를 진화시키는데 박차를 가했을 수 있다. 현대 생활의 특징인 변화의 가속화는 약 50만 년 전에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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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 고블렛의 글은 과학적 발표라기보다는, 진화론적 교리를 반복하고 있는 것에 불과하다. 위의 인용문에서 고블렛은 진화의 힘이 어떤 것을 창조해낼 수 있다는 믿음이 자신의 추측을 이끌어내고 있음을 보여준다. 인간은 크고 강력한 뇌를 갖고 있기 때문에, 자연선택이 그러한 뇌를 만들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의 기사에서 ‘아마도혹시어쩌면그랬을수도’ 지수는 엄청나게 높은 수준으로 나타난다. 인간의 뇌가 무작위적 돌연변이와 지시되지 않은 우연한 과정(Stuff Happens Law)의 산물이라고 믿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알아보려면 일러스트라 미디어(Illustra Media)의 영상물 "3파운드의 경이(Three Pounds of Wonder)"를 시청해보라.


[a] Gowlett, J. 2024. The whole story of human evolution – from ancient apes via Lucy to us – in one long read. The Conversation. November 25. https://theconversation.com/the-whole-story-of-human-evolution-from-ancient-apes-via-lucy-to-us-in-one-long-read-243960


또한 칼 워너(Carl Werner) 박사가, 루시의 지지자들이 루시가 직립보행을 했음을 입증한다고 주장하는 무릎 관절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것을 시청해보라. (여기를 클릭).


References

[1] Joshi, S.T., Icons of Unbelief: Atheists, Agnostics, and Secularists, Greenwood Publishing Group, Westport, CT, 2008..

[2] Wood, B., “Paleoanthropology’s superstar,” American Scientist 112(6):326-327, November-December 2024.

[3] Bower, B., “Fossil superstar: Discovered 50 years ago, Lucy remains an evolutionary icon,” Science News,  206(8):19-22, p. 19, 2024. How does a fossil become a superstar? Just ask Lucy. Discovered 50 years ago, the skeleton ushered in a new way of thinking about human evolution. Science News, November 13, 2024.

[4] Bower, 2024, p. 19; ref.3, emphasis added.

[5] Bower, 2024, p. 22; ref. 3.

[6] Bower, 2024, p. 19; ref. 3.

[7] Bower, 2024, p. 19; ref. 3.

[8] Bower, 2024, p. 19; ref. 3.

[9] Santucci, V., and Kenworthy, J., “Monitoring in situ paleontological resources” in Young, R., and Norby, L., Geological Monitoring,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Boulder, CO, pp. 189–204, 2009.

[10] Harrison, R.M., and Hester, R.E., Plastics and the Environment, Royal Society of Chemistry. London, UK, 2018.

[11] Ashworth, H., “How long does it take for a body to decompose at sea?,” Science Focus, https://www.sciencefocus.com/the-human-body/how-long-does-it-take-for-a-body-to-decompose-at-sea#:~:text=Putrefaction%20and%20scavenging%20creatures%20will,the%20acidity%20of%20the%20water, 2023.

[12] Bower, 2024, p. 19; ref. 3.

[13] Bower, 2024, p. 19; ref. 3.

[14] Johanson, D., and White, T.D., “A systematic assessment of early African hominids,” Science 203:321, doi: 10.1126/science.10438, 26 January 1979.

[15] Bower, B., “Shoulder fossil may put Lucy’s kind up a tree. Contested analysis portrays ancient hominid as frequent climber,” Science News 1 December 2012.

[16] Johanson, D., and Haile-Selassie, Y. “How the famous Lucy fossil revolutionized the study of human origins. Half a century after its discovery, this iconic fossil remains central to our understanding of human origins.” Scientific American, November 2024.

[17] Wood, 2024; ref. 2.

[18] Wood, 2024; ref. 2.


*참조 : 루시가 인간 진화론을 구해냈는가?

https://creation.kr/Apes/?idx=131150663&bmode=view

유인원의 허구 2 : 오스트랄로피테쿠스

https://creation.kr/Apes/?idx=1851873&bmode=view

루시는 직립보행을 했는가?

https://creation.kr/Apes/?idx=1851911&bmode=view

루시가 원숭이였다는 추가적 증거

https://creation.kr/Apes/?idx=1852261&bmode=view

60 여개의 두개골 조각들과 하나의 팔뼈로 복원된 원숭이

https://creation.kr/Apes/?idx=131150663&bmode=view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일명 루시)는 나무 위에서 생활하도록 적응되어 있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145&bmode=view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원숭이처럼 먹었다.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2217619&bmode=view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24&bmode=view

그리스에서 570만 년 된 사람 발자국의 발견? : 트라칠로스의 발자국으로 다시 써야하는 인류 진화론

https://creation.kr/Apes/?idx=1852249&bmode=view

호모 에렉투스(150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동일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30&bmode=view

현대인의 발자국과 유사한 150만 년(?) 전 호모 에렉투스의 발자국

https://creation.kr/Apes/?idx=1852230&bmode=view

라에톨리 발자국은 진화론과 조화되지 않는다 : 366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유사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118&bmode=view

컴퓨터 모델은 루시가 똑바로 서서 걸었다고(?) 주장한다 : 라에톨리 발자국은 완전한 현대인의 발자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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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에톨리 발자국은 빠르게 침식되고 있는 중이다 : 370만 년 된 발자국이 30년 만에 사라질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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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18&bmode=view

오류로 밝혀진 ‘사회뇌가설’

https://creation.kr/Apes/?idx=1852086&bmode=view

* 루시(Lucy) : 빠진고리의 실체 (youtube 동영상) - 창조과학선교회

https://www.youtube.com/watch?v=-ppdlWAAfuw&t=62s

▶ 인간진화론의 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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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시적인 고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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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랄로피테쿠스(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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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모 에렉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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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모 하빌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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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안데르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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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유인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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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 기원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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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생인류의 출현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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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생인류의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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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굴인과 동굴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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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석기시대와 타제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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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개 용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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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명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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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4. 11. 27.

주소 : https://crev.info/2024/11/lucy-worshiped-like-a-religious-ic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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