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조상 X는 발견되지 않고 있다 : 한 진화론자가 비판하고 있는 인간 진화론

미디어위원회
2022-10-13

인간 조상 X는 발견되지 않고 있다

: 한 진화론자가 비판하고 있는 인간 진화론

(Not Found: Human Ancestor X)

by Jerry Bergman, PhD


150년이 지난 지금도 진화론자들은 인류의 조상 X를 찾지 못하고 있다.

일부 과학자들은 이 사실을 공개적으로 인정하고 있다.


     나는 인류의 새로운 조상이 발견됐다는 진화론자의 주장들에 대한 많은 분석 글들을 써왔다. 종종 발견자들은 새로운 발견으로 인간 진화(human evolution) 교과서는 다시 써져야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고인류학 분야는 진화 시나리오에 의해서 인간과 유인원을 점진적으로 연결하려는, 많은 문제점들이 있는 시도들로 구성되어 있다. 게다가 이러한 시도들은 매우 추정적인 것이어서, 다른 고인류학자들이 더 나은 후보라고 생각하는 다른 사례들을 제안하도록 이끌었다. 이것은 새로운 뼛조각들이 발견될 때마다, 늘상 듣게 되는 주기적인 과정이다. 그러나 결국, 고인류학자들은 모든 인류의 공통조상으로 추정되는 "조상 X(Ancestor X)"를 입증하는데 실패하고 있다.[1]

이러한 계속되는 실패는 마침내 대중적 과학 저널인 New Scientist 지(2022. 9. 3)에서도 인정되고 있었다. 기사를 쓴 콜린 바라스(Colin Barras)는 유인원과 인간 사이의 모든 화석 고리들이 실패했거나, 적어도 매우 문제가 많다는 것에 동의하고 있었다. 바라스는 그 기사에서 "인류를 탄생시킨 종(species)의 정체성은 인류 진화의 가장 큰 미스터리 중 하나"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었다.[2] 지난 세기에 발견된 다양한 화석들은 오늘날처럼 과거에도 인간에 많은 변이(variation)들이 존재했었다는 것을 입증할 뿐이다. 그리고 아마도 더 다양했을 것이다.[3] 진화론자들은 현대인의 많은 조상들이 존재했었다는 사실에 당황하고 있다.[4]

연구자들이 인간과 비슷한 고대 화석들을 발견해오는 동안, 한 가지 의문이 그들의 마음속에서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다 : 우리는 다른 선사시대 집단 및 종들과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가? 인류 진화의 큰 그림을 볼 때, 보편적인 합의는 찾기 어렵다. 그러나 20세기의 마지막 수십 년 동안, 많은 연구자들은 몇 가지 핵심 사항을 받아들였다. 첫째는 오늘날 살아있는 모든 사람들은 유전적으로 서로 매우 유사하기 때문에,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는 몇 십만 년 전도 되지 않아 출현했을 것이라는 것이다.[5]

독자들은 인간 진화에 대한 증거는 불과 수백 개의 뼈 조각들에 기초하며, 그 뼈들도 논란의 여지가 많다는 것을 알아야만 한다.[6] 인간의 진화를 믿는 사람들은 "인류 역사의 90%가 돌이킬 수 없게 잃어버린 것 같다"고 결론내림으로써, 이러한 증거의 부족을 합리화한다.[7] 그러나 비진화론자들은 그것이 존재하지 않았다고 결론지을 수 있다.

.지구에서 중동 지역.


고인류학자들에 의해 종종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또 다른 생각은, 최초의 인류가 아프리카의 한 구석에서 출현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오늘날 우리 종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유전적 다양성이 대부분 아프리카 대륙에 집중되어 있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8] 그러나 예상외로 이 주장도 논란이 되고 있다.[9]

문제투성이인 진화론적 연대를 제껴 놓고라도, 고인류학자들도 모든 인간의 유전적 유사성을 인정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또한 그들은 모든 인류의 기원이 아프리카의 한 구석을 포함하여, 중동 지역에 시작되었다는 믿음을 인정하고 있다(그림 1 참조). 이러한 믿음은 최초의 인간 조상이 성경에 기록된 아담과 하와였다는 설명과 겹친다.


New Scientist 지의 기사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어떤 화석이 인류의 공통조상(조상 X) 인가에 대해서, 고인류학자들 사이에 엄청난 의견 차이가 존재한다.

1980년대 초, 런던 자연사박물관의 크리스 스트링거(Chris Stringer)는 조상 X(Ancestor X)를 발견했다고 믿고 있었다.

스트링거는 네안데르탈인과 현생인류(Homo sapiens)의 두개골 모양을 면밀히 조사하여, 그들의 공통점을 알아냈다 : 그것들은 아마도 조상 X로부터 물려받은 특징일 것이다. 둘 다 큰 뇌, 비슷한 모양의 측두골(temporal bones), 다른 특징들을 갖고 있었다. 그리고 빙고! 이것들은 세 번째 호미닌인 하이델베르크인(Homo heidelbergensis)에서도 볼 수 있었다.[10]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많은 연구자들은 (스트링거가 주장한 조상 X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하이델베르크인에 대한 가장 좋은 증거 중 일부는, 스페인의 시마 데 로스 우에소스(Sima de los Huesos)에서 발견된 것으로서, 2010년대 중반까지, 이들은 실제로 조상 X보다 원네안데르탈인(proto-Neanderthals)과 더 닮았음이 분명해보였다.[11]

이 기사의 짧은 인용문에 의하면, 새로운 발견은 의견의 불일치를 해결해주는 대신에, 훨씬 더 많은 의견 불일치를 만들어내는 경향이 있음을 보여준다. 최근에 발견된 하얼빈 두개골(Harbin Skull, Dragon Man)이 그러한 사례이다.

그림 2. '드래곤 맨(Dragon Man)'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하얼빈 두개골(Harbin skull). 진화론자들은 이 두개골은 "새로운 인간 자매 종, 기형적 사람, 또는 네안데르탈인"의 것이라고 추정한다. <From the New Scientist article by Colin Barras. Source: Xijun Ni/Chinese Academy of Sciences>.


하얼빈 두개골은 조상 X인가?

1933년 중국에서 발견된 한 고대 두개골은 2018년 과학자들의 손에 들어오기 전까지 숨겨져 있었다. 하얼빈 두개골(Harbin skull)이라고 불리는 이 두개골은 일부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인류를 탄생시킨 것으로 알려진, 미스터리한 조상 X의 기원에 대한 단서를 제공한다고 믿어지고 있었다.[12] "드래곤 맨"이라는 별명이 붙은 이 두개골은 2021년 11월 30일에도 논란이 되었다. 그것은 인류의 공통조상은 누구였을까에 대한 또 다른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고인류학자들은 조상 X가 어떻게 생겼는지 확신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들은 정확히 무엇을 찾아야 할지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몇 저명한 고인류학자들은 다음과 같이 추론했다.

하얼빈 두개골과 유사한 화석은 조상 X의 물리적 외관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더욱 정교하게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이것은 결국 우리가 그것을 발견했을 때, 알아보기 어려운 조상 종을 더 쉽게 알아볼 수 있게 해줄 수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 하얼빈두개골과 같은 화석들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어려울 수도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왜냐하면 조상 X는 정말로 광활한 지리적 지역 내의 거의 모든 곳에서 살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아프리카에 살았을 수도 있고... 유럽에서(Homo antecessor가 있었던) 살았을 수도 있고... 서아시아일 수도 있다. 그것은 심지어 동아시아에 살았을 수도 있다. 우린 아직 모른다.[13]

추측은 계속된다 :

어떤 사람들은 조상 X를 호모 안테세소르(Homo antecessor)로 간주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지금까지 발견된 것 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진 현대인의 얼굴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그것의 섬세한 광대뼈와 납작한 이목구비는 살아있는 현대인에게서 볼 수 있는 것과 비슷하고, 네안데르탈인의 육중한 얼굴과는 다르다. 이것 때문에, 아마도 조상 X는 우리와 비슷하게 생겼을 것이라는 놀라운 가설이 있다. "우리의 소위 현대의 얼굴은 고대의 얼굴이다."[14]

다른 사람들은 호모 안테세소르의 치아가 네안데르탈인의 것과 유사하기 때문에, 호모 안테세소르를 조상 X로 보는 것을 거부한다. 뇌를 감싸고 있는 두개골의 일부도 이탈리아 체프라노(Ceprano)에서 발견된 호모 하이델베르겐시스(Homo heidelbergensis)의 두개골처럼 보였다. 현재 대부분의 연구자들은 하이델베르겐시스는 조상 X보다 원-네안데르탈인(proto-Neanderthals)과 더 가까운 관계였다고 믿고 있다. 그것은 "호모 사피엔스의 기원을 이해하는 것과 관련이 없는, 우리 계통나무의 막다른 측면 가지를 만드는 것이다." 이 견해에 따르면, 그 뼛조각들은 조상 X의 화석이 아닐 것이다. “조상 X의 화석은 아마도 어딘가에 있을 것이지만, 아직 발견되지 않고 있다. 화석 발굴은 계속될 것이다."[15] 급진적인 새로운 이론들이 인간 진화론뿐만 아니라, 진화론 자체에 대해서도 등장하고 있다.[16]

*참조 : 드래곤맨은 인류 진화의 새로운 잃어버린 고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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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고인류학자들은 다른 인종의 과학자 그룹에 커다란 불신을 갖고 있다.

바라스는 ”일부 고생물학자들은 아시아인들의 과학은 민족주의적 경향이 있고 편파적이기 때문에, 정말로 신뢰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었다.[17] 결과적으로, "서양의 일부 연구자들은 아시아의 인류 진화 과학자들에 의해 이루어진 거의 모든 과학적 발견들을 무시하고 있다"는 것이다.[18] 텍사스 A&M 대학의 쉴라 아트레야(Sheela Athreya)는 다음과 같은 말을 믿지 않고 있었다 :

유럽인을 조상으로 둔 모든 연구자들은 인종차별주의자이다. 그들의 인종차별적 문화는 그들의 연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들 중 몇몇 연구자들은 문화적 편견의 영향을 받고 있는 아시아와 다른 지역 출신의 동료들을 빠르게 비판하고 있다. 이것은 협력을 할 수 없게 만들었고, 아시아에서 이루어진 놀라운 화석 발견들이 인류 진화의 더 큰 그림에 어떻게 들어맞는지 알아내는 것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19]


3. 화석들의 연대에 커다란 의견 차이가 존재한다.

연구자들은 조상 X가 지구 행성을 걸었을 때의 연대를 "55만 년에서 76만5천 년 전“으로 수정하고 있었다. 오늘날 어떤 사람들은 이것도 적게 평가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예를 들어, 2019년에 네안데르탈인과 현생인류(H. sapiens)의 치아를 분석한 결과, 조상 X가 80만 년 전, 혹은 그 이상 전에 지구에 존재했을 것으로 추정했다.[20] 많은 서양 고인류학자들은 아시아 과학자들이 그들의 화석에 부여한 연대를 믿지 않는다.[21]


4. 인류의 초기 진화가 일어났던 지역에 대한 의견의 불일치가 존재한다.

바라스가 관찰했듯이, "우리의 종은 오랫동안 아프리카의 작은 구석에 살았던, 적고 이질적인 개체군으로부터 진화했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 생각에 반하는 증거들이 20년 전에 나타났지만, 이제 와서야 널리 인정받고 있다."[22] 프랑스 툴루즈 대학(University of Toulouse)의 루네스 치키((Lounès Chikhi) 교수는 "우리는 근본적으로 인간의 진화가 작동되는 방식을 잘못 이해한 것 같다"고 말한다... 인간이 아프리카의 작은 지역에서 유래했다는 생각은 그다지 말이 되지 않는다... 적어도 20년 전에는 이러한 아이디어는 명백히 문제가 됐었다."[23]

이러한 고백들은 지난 세기에 발견된 화석 조각들 대부분이 인간의 진화적 조상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드러낸다.[24] 과거의 각 주장들은 문제가 있었고, 새로운 사례들이 다시 제안되고 있으며, 교과서들은 다시 써져야 한다.


요약

나는 New Scientist 지에서 콜린 바라스가 인간 진화론에 대해서 요약한 것보다, 더 잘 요약할 수 없을 것 같다. 그는 "인간 진화의 큰 그림에 관한 보편적 합의는 찾아보기 어렵다"고 말한다.[25] 그는 "모든 인류를 탄생시킨 종(species)의 정체성은 인류 진화의 가장 큰 미스터리 중 하나이다"라고 덧붙이고 있었다.[26] 찰스 다윈 이후 150여 년을 보내며, 진화된 최초의 인간 조상을 찾았지만, 그 결과는 이것이었다.

그 기사에서 분명한 것은 진화론자들은 증거들의 부족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유인원에서 진화했다고 믿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기본적인 이야기조차 전문가들은 동의하지 않고 있다. 바라스는 New Scientist 지에 기사를 쓰기위해, 세계의 선도적인 고인류학자들을 인터뷰했다. 바라스가 논의했던 화석들은 인간에게 존재했던 다양성만을 웅변적으로 보여주고 있었다. 창조론자들은 그들을 "사람 그룹"으로 부르고 있다. 과거에 많은 진화론자들이 "인종(races)"으로 분류했던 것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이 분야에 만연해있는 진화론적 편견에 기초한 명칭이다(see 9 April, 2022). 바라스는 기사를 마무리하면서, 아트레야의 말을 다시 인용하고 있었다. "인종차별적 문화 사상이 무의식적으로 그들의 연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References

[1] Bergman, Jerry. 2021. Apes as Ancestors: Examining the Claims About Human Evolution. Tulsa, OK: Bartlett Publishing. Co-Authored with Peter Line, PhD, and Jeff Tomkins, PhD.

[2] Barras, Colin. 2022. The Search for Ancestor X. New Scientist 255(3402): 46-49, September 3.

[3] Tsakalidis, A.K. 1988. The nearest common ancestor in a dynamic tree. Acta Informatica  25:37–54.

[4] Tobias, Michael, and Jane Morrison. 2019. The Hypothetical Species: Variables of Human Evolution. New York, NY: Springer Publishing.

[5] Barras, 2022, p. 47.

[6] Bergman, et al., 2021.

[7] Wade, Nicholas. 2006. Before the Dawn: Recovering the Lost History of Our Ancestors. New York, NY: Penguin Press, p. 1.

[8] Wade, 2006.

[9] Gibbons, Ann. 2019. Experts question study claiming to pinpoint birthplace of all humans. Science, October 28.

[10] Barras, 2022

[11] Barras, 2022, pp. 46-47.

[12] Barras, 2022, p. 47.

[13] Barras, 2022, p. 49.

[14] Barras, 2022, p. 47.

[15] Barras, 2022. p. 48

[16] Quammen, David. 2019.  The Tangled Tree: A Radical New History of Life. New York, NY: Simon & Schuster.

[17] Barras, 2022, pp. 48, 49.

[18] Barras, 2022, p. 48.

[19] Barras, 2022, p. 48.

[20] Barras, 2022, p. 47.

[21] Barras, 2022, p. 49.

[22] Barras, 2022, p. 48.

[23] Barras, 2022, p. 48.

[24] Bergman, et al., 2021.

[25] Barras, 2022, p. 46.

[26] Barras, 2022, p. 47.


*참조 : 인간의 진화 이야기는 실패를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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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2. 9. 27.

주소 : https://crev.info/2022/09/not-found-human-ancestor-x/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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