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e background

네안데르탈인은 인간이었다 : 새로운 발견으로 인식이 바뀌고 있다.

미디어위원회
2024-12-11

네안데르탈인은 인간이었다

: 새로운 발견으로 인식이 바뀌고 있다.

(Neanderthals : A very human race

New discoveries are changing perceptions)

by Gavin Cox


    최근 과학자들은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의 일반적 이미지에도 불구하고, 매우 빠르게 달릴 수 있었다는 유전적 증거를 발견했다. 따라서 당신이 육상선수와 100m 달리기를 한다면 패배할 가능성이 높은 것처럼, 네안데르탈인에게도 패배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최근 과학자들은 네안데르탈인 소년의 얼굴을 재구성했는데, 놀랍게도 그는 매우 인간처럼 보였다.(그림 1).

fc388f02ccabc.png

그림 1. 우즈베키스탄 테식-타쉬 동굴(Teshik-Tash cave)에서 발견된 네안데르탈인 소년의 두개골과 디지털로 재구성한 얼굴. <Wikimedia/ Stanislav Kozlovskiy>


네안데르탈인의 최초 이미지는 구부정하고, 털이 많고, 지능이 낮아 보이는, 인간 이하의 짐승으로 묘사되었다. 


네안데르탈인은 1856년 독일 네안데르 계곡에서 처음 발견되었으며, 독일어로 탈(thal)은 '계곡'을 뜻하는 말이다. 네안데르탈인은 유인원과 비슷한 원시의 인류 조상으로 여겨졌다.

네안데르탈인의 최초 이미지는 구부정하고, 털이 많고, 지능이 낮아 보이는, 인간 이하의 짐승으로 묘사되었다. 인간은 유인원과 같은 조상생물로부터 진화했을 것이라는 진화론적 믿음이 이러한 해석을 주도했다(그림 2). 프랑스의 라 샤펠-오-생(La Chapelle-aux-Saints) 동굴에서 발견된 남자의 골격을 재건한 것은 이러한 생각을 강화시켰다. 후에 이 40세의 개체는 심각한 관절염을 앓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고, 이는 진화론에 기반한 선입견이 유골에 대한 해석을 왜곡시킬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그 이후로 원시적 네안데르탈인이라는 개념에 도전하는 많은 과학적 발견들이 이루어졌다.


네안데르탈인에 필요했던 스피드


그 이후로 원시적 네안데르탈인이라는 개념에 도전하는 많은 과학적 발견들이 이루어졌다.


네안데르탈인의 느리고 쿵쿵거리며 다니는 짐승 같은 이미지는 틀린 것이었다. 최근의 유전적, 환경적 발견에 의하면, 그들은 마른 체형을 갖고 있었고, 빠르게 달릴 수 있었다는 것이다. 네안데르탈인은 평균적으로 현대인보다 더 유연하고 강인했던 존재였다는 것이 밝혀졌다. 네안데르탈인의 체형은 거칠고 혹독한 유럽 빙하기 기후에 도움이 됐을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그러나 새로운 환경에 관한 연구에 의하면, 빙하기 기후가 실제로 그렇게 혹독하지 않았다는 것이다.[1] 네안데르탈인의 유해가 발견된 토양은 삼림지대의 전형적인 특징을 갖고 있었고, 작은 포유류들도 포함되어 있었다. 이 증거들을 종합해보면 약간 온화한 기후였음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네안데르탈인의 몸체가 온화한 기후를 위해 필요하지 않았다면, 무엇 때문에 필요했을까?

연구자들은 그 이유를 찾기 위해 유전학으로 눈을 돌렸다. 공개된 데이터베이스에 있는 네안데르탈인 DNA를 사용하여, 빠른 달리기와 관련된 유전자 클러스터가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연구자들은 현대 운동선수의 대립유전자(alleles)들을 분석했을 때, 이 사실을 깨달았다. 연구자들은 네안데르탈인 DNA에서 현대의 100m 단거리 육상선수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강력한 속도 폭발 능력과 관련된 동일한 대립유전자 빈도를 발견했다.

c15ecdcbf5a30.png

그림 2. 1909년 프랑스 라 샤펠-오-생에서 발굴된 네안데르탈인 뼈들로 그려진 그림. 현재는 오해의 소지가 있는 잘못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 Science Photo Libraryold-man>


이 증거는 환경적 발견과 관련이 있는 것처럼 보였다. 연구자들은 네안데르탈인이 지구력을 사용하는 사냥이 아닌, '만남과 매복'을 이용해, 숲에서 사냥할 때 근육질의 속도를 사용했다고 결론지었다.

새로운 환경적 증거는 빙하기의 매우 춥고 건조한 겨울에 대한 일반적인 생각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었다. 하지만 이는 창조론자들에게는 놀라운 일이 아니다. 한번의 성경적 빙하기는 노아 홍수의 결과였다. 특히 화산 활동과 지각 활동으로 인해 따뜻한 바다가 형성된 결과이다. 이로 인해 따뜻하고 습한 공기가 생성되었을 것이다. 위도가 높은 남쪽과 북쪽 지역에 많은 눈이 쌓이고, 두꺼운 빙상이 형성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위도가 낮은 지역에서는 공기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따뜻하고 습한 기후를 만들어냈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추위를 견디지 못하는 하마(hippos) 화석이 털북숭이 매머드(woolly mammoths) 화석과 함께 발견되기도 한다.[2] 또한 사하라 사막과 호주 중부에서도 한때 무성한 초목이 있었으며, 빙하가 없던 지역의 기후는 한때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온습했다는 것을 설명할 수 있다.[3]


끊임없이 변화하는 네안데르탈인의 얼굴

2023년 1월 온라인 보고에서, 8~11세 네안데르탈인 소년의 얼굴 디지털 이미지가 공개되었다.[4] 테식-타쉬(Teshik-Tash)로 명명된[1] 그의 두개골은 4만~30만 년 전으로 추정되는 중기 구석기 시대의 150개 뼛조각들로 재구성되었다.

두개골 조각은 1939년 우즈베키스탄 테식-타쉬 동굴의 얕은 무덤에서 발견되었다. 두개골은 미토콘드리아 DNA(mtDNA) 분석을 통해 네안데르탈인으로 확인되었으며, 이는 네안데르탈인의 알려진 범위를 확장시키는 것이었다. 소년의 무덤에서는 5쌍의 시베리아 야생염소의 뿔과 새의 두개골이 발견되어, 의식적인 매장을 암시했다.

두개골은 해부학적으로 네안데르탈인과 현대 인류의 특징을 모두 보여주고 있었으며, 이는 네안데르탈인과 현대 인류의 교배를 암시하고 있었다. DNA 분석에 따르면, 교배는 오랫동안 자주 발생했다. 이는 유전적으로 구별되는 네안데르탈인 집단이 현대 인류가 속한 호모 사피엔스의 변종(variant)에 불과하다는 것을 나타낸다.

고급 컴퓨터 스캔 기술과 3D 디지털 조직 재구성을 사용하여, 러시아-중국 고고학 팀은 네안데르탈인 소년의 얼굴을 시각화했다. 그 결과(그림 1)는 초기 네안데르탈인의 그림과는 분명히 거리가 멀어 보였다.


네안데르탈인과 우리

CMI는 수십 년 동안 네안데르탈인들이 했던 일들을 목록화해 왔으며, 이러한 사실들에 의해서 밝혀진 일관된 이야기는 네안데르탈인이 완전한 인간이었다는 것이며, 우리 모두는 그들의 DNA를 공유하고 있다는 것이다(아래 글 참조). 네안데르탈인은 바벨에서의 분산 이후, 유럽의 많은 지역에 살았던 이주자들로서, 노아 홍수의 필연적인 결과였던 '온화하고 습했던' 빙하기에 살았던 사람들이었던 것이다.

-------------------------------------------------


밝혀진 사실 : 네안데르탈인은 인간이었다.


최근의 DNA 연구에 따르면, 모든 인간은 네안데르탈인 DNA를 가지고 있다.[6] 아래는 네안데르탈인이 인간이었음을 확인해주는 최근의 발견 목록이다. 그것들은 다음과 같다 : 

▶ 그들은 사체를 무덤에 매장했다.[7]

▶ 상징적/의식적 행동을 했다.[8]

▶ 우리처럼 듣고 말할 수 있었다.[9]

▶ 계산을 할 수 있었다.[10]

▶ 상징적인 예술품을 만들었다.[11]

▶ 화장품을 만들었다.[12]

▶ 아름다운 동굴 벽화를 그렸다.[13]

▶ 악기를 제작했다.[14]

▶ 불을 조절하며 사용했다.[15]

▶ 인공 광원이 필요할 정도로 동굴 내부 깊숙이 사당을 만들었다.[16]

▶ 종교적 사고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었다.[17]

▶ 옷을 입었다.[18]

▶ 3겹 줄을 만들었다.[19]

▶ 보석을 착용했다.[20]

▶ 자작나무 피치를 제조하여 '슈퍼 접착제'로 사용하였다.[21] 그들은 "합성 접착제를 추출하기 위해서 지하에서 산소를 제한한 증류 공정"을 사용하였다.[22] 이는 석유/석탄이 없었을 때, 노아가 방주를 역청으로 칠할 수 없었다는 회의적인 주장에 대한 추가 반박이다.[23]

720f39b0c4931.png

.AI 생성 <Freepik>

----------------------------------------------------------------------------------


Posted on CMI homepage: 4 November 2024


Related Articles

The Painted Neandertal

Neandertal paintings ‘bombshell’

A strange mix of plants and animals during the Ice Age

The lush green Sahara

Neanderthals becoming more modern with time

The pitch for Noah’s Ark


Further Reading

Anthropology and Apemen Questions and Answers


References and notes for main article

1. Stewart, J.R., Palaeoecological and genetic evidence for Neanderthal power locomotion as an adaptation to a woodland environment, Quaternary Science Reviews 217(1):310–315, 2019. 

2. Oard, M., A strange mix of plants and animals during the Ice Age, Creation 42(4):39–41, 2020; creation.com/strange-mix. 

3. Oard, M., The lush green Sahara, Creation 42(3):45–47, 2020; creation.com/green-sahara. 

4. Yan, L., Neanderthal boy’s skull reconstructed, ecns.cn, 18 Jan 2023.

5. Oard, M.J., Neanderthals becoming more modern with time, J. Creation 35(1):12–14, 2021; creation.com/neanderthals-modern. 

6. Chen, L. et al., Identifying and interpreting apparent Neanderthal ancestry in African individuals, Cell 180(4):677–687, 2020. 

7. Pomeroy, E., et al., Issues of theory and method in the analysis of Paleolithic mortuary behavior: A view from Shanidar Cave, Evolutionary Anthropology 29(5):263–279, 2020. 

8. Baquedano, E., et al., A symbolic Neanderthal accumulation of large herbivore crania, Nat Hum Behav, 7:342–352, 2023. 

9. Conde-Valverde, M., et al., Neanderthals and Homo sapiens had similar auditory and speech capacities, Nat Ecol Evol 5:609–615, 2021. 

10. Francesco, d’E., et al., From number sense to number symbols. An archaeological perspective, Phil. Trans. R. Soc. B 373:20160518, 2018. 

11. Bello, S.M., Boning up on Neanderthal art, Nat Ecol Evol 5:1201–1202, 2021. 

12. Zilhão J., et al. 2010. Symbolic use of marine shells and mineral pigments by Iberian Neandertals.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USA) 107(3):1023–1028, 11 Jan 2010; see creation.com/neander-painted. 

13. Appenzeller, T., Europe’s first artists were Neandertals, Science 359(6378):852–853, 2018.

14. Turk M., et al., The Neanderthal musical instrument from Divje Babe I cave (Slovenia): A critical review of the discussion, Applied Sciences 10(4):1226, 2020. 

15. Abdolahzadeh, A., et al., Investigating variability in the frequency of fire use in the archaeological record of Late Pleistocene Europe, Archaeol Anthropol Sci 14(62), 2022. 

16. Jaubert, J., et al., Early Neanderthal constructions deep in Bruniquel Cave in southwestern France, Nature 534:111–114, 2016. 

17. Rappaport, M.B., et al., Evolution of religious capacity in the genus Homo: cognitive time sequence, Journal of Religion and Science 53(1):159–197, 2018. 

18. Hallett, Y., et al., A worked bone assemblage from 120,000–90,000-year-old deposits at Contrebandiers Cave, Atlantic Coast, Morocco, iScience 24(9)102988, 2021. 

19. Hardy, B.L., et al., Direct evidence of Neanderthal fibre technology and its cognitive and behavioral implications, Sci Rep 10:4889, 2020. 

20. A. Rodríguez-Hidalgo et al., The Châtelperronian Neanderthals of Cova Foradada (Calafell, Spain) used imperial eagle phalanges for symbolic purposes, Science Advances, 5(11), 1 Nov 2019. 

21. Koch, T.J., and Schmidt, P., A new method for birch tar making with materials available in the Stone Age, Sci Rep 12(413), 2022. 

22. Jackson, J., Study finds Neanderthals manufactured synthetic material with underground distillation, phys.org, 30 May 2023. 

23. Walker, T., The pitch for Noah’s Ark, Creation 7(1):20, 1984; creation.com/the-pitch-for-noahs-ark. 


*참조 : 네안데르탈인은 홍수 이전의 방법을 사용하여 타르(역청)를 만들었을 가능성이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6160169&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무엇을 생각했을까?

https://creation.kr/Apes/?idx=13143929&bmode=view

인간 비진화의 노벨상 : 43만 년 전의 DNA가 분석될 수 있을까?

https://creation.kr/Apes/?idx=13190699&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결국 완전한 사람이었다 : 네안데르탈인의 폐활량은 현생인류보다 더 컸다.

http://creation.kr/Human/?idx=1757435&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현생인류와 자주 교배했다.

https://creation.kr/Apes/?idx=6891416&bmode=view

동굴 벽화를 그렸던 네안데르탈인은 완전한 현생인류였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53&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의 유전자 : 진화론자들은 그들이 너무도 틀렸음에 놀라고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14&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완전한 인간이었음을 확증한 최근의 DNA 연구

http://creation.kr/Apes/?idx=1852147&bmode=view

네안데르탈인 : 답은 진화가 아니라, 후성유전학이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89&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시신을 매장하고, 현대인처럼 말할 수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73&bmode=view

루마니아의 네안데르탈인은 현대인의 특징들을 가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19&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의 피리? 

http://creation.kr/Apes/?idx=1851932&bmode=view

혈거인의 식생활은 원시적이지 않았다 : 네안데르탈인은 채소와 곡식을 요리해서 먹고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27&bmode=view

중국에서 현대 인류와 혼합되고 있던 네안데르탈인 

http://creation.kr/Apes/?idx=1852125&bmode=view

네안데르탈인 - 변화되고 있는 실상

http://creation.kr/Apes/?idx=1851954&bmode=view

네안데르탈인 : 자연선택이 아닌 무작위적 유전적 부동 

http://creation.kr/Apes/?idx=1852042&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약용식물을 알고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53&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돌고래를 먹고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52&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얼굴 화장을 하고 있었다 : 염료로 칠해진 조개 장신구도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95&bmode=view

한 네안데르탈인은 현대인에 의해서 찔려 죽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87&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어디까지나 인간이다! 

http://creation.kr/Apes/?idx=1851883&bmode=view

긴급뉴스 : 인간이... 인간과 애를 낳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3315312&bmode=view

밝혀진 연대측정의 조작 : 네안데르탈인은 새로운 필트다운인인가? 

http://creation.kr/Apes/?idx=1851948&bmode=view

북극곰과 갈색곰보다 사람과 네안데르탈인이 더 유사하다

http://creation.kr/Apes/?idx=4141087&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이 완전한 현대인이었다는 추가적인 증거

http://creation.kr/Apes/?idx=1851906&bmode=view

Time 지 기사 번역 모음 2 : 네안데르탈인의 미스테리

http://creation.kr/Apes/?idx=1851902&bmode=view

루마니아의 네안데르탈인은 현대인의 특징들을 가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19&bmode=view

진화 역전 : 네안데르탈인이라는 분류군은 없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07&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빨강머리였는가?

http://creation.kr/Apes/?idx=1851990&bmode=view

*네안데르탈인 : 빠진고리의 실체 (youtube 동영상) - 창조과학선교회

https://www.youtube.com/watch?v=NuK2OJTUwL8&t=13s

▶ 네안데르탈인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1153&t=board

▶ 인간진화론의 허구

https://creation.kr/Topic402/?idx=6783783&bmode=view

▶ 원시적인 고대인?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3775&t=board

▶ 동굴인과 동굴벽화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1100&t=board

▶ 구석기시대와 타제석기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1060&t=board


출처 : Creation 45(4):38–40, October 2023

주소 : https://creation.com/neanderthals-are-human

번역 : 미디어위원회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오경숙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