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 도구, 뼈, 두개골을 이용한 진화론자들의 원숭이 사업

미디어위원회
2023-04-23

돌 도구, 뼈, 두개골을 이용한 진화론자들의 원숭이 사업

(Monkey Business with Tools, Bones, and Brains)

David F. Coppedge


    진화론자들은 인간 진화론을 선전하기 위해, 원숭이 사업을 벌이고 있다.


    인간과 유인원(apes)이 비슷한 점이 있다는 것이 놀라운 일이어야만 하는가? 우리는 같은 행성에 살고 있고, 같은 필요를 많이 갖고 있으며, 행성이 제공하는 것을 먹어야 한다. 이것은 세발자전거가 우연히 두발자전거로 진화했다고 생각하는 것과 유사하다. 둘 다 지적설계를 암시한다. 그러나 진화론은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에 의해서, 생각도 없고, 계획도 없는, 일련의 우연한 무작위적 돌연변이들에 의해서 인간이 출현했다는 것이다. 이러한 믿음은 진화론자 자신들도 솔직히 '어둠의 사투(monkeyshines, 짓궂은 장난이나 바보같은 짓, 1988년 상영된 영화)'라고 말해지는 의문들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초기 인간의 돌도구와 원숭이의 돌도구는 놀랍도록 유사했다.(Max Planck Institute, 2023. 3. 10). 

이 기사는 제목이 암시하는 것과 다른 내용을 담고 있다. 이 기사는 원숭이의 도구 제작(tool-making) 기술이 인간에게 전수되었다는 내용이 아니다. 오히려 진화 고생물학자들이 수십 년 동안 증거들을 잘못 해석해 왔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었다!

원숭이가 우연히 만든 돌 조각들은 최초 호미닌의 석기 유물과 유사했다.

막스 플랑크 진화인류학 연구소(Max Planck Institute for Evolutionary Anthropology)의 연구자들은 태국에서 오래 전에 원숭이들이 만들었던 돌도구(stone tools)들을 발견했는데, 이것은 역사적으로 초기 호미닌이 의도적으로 만들었던 것과 유사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지금까지 날카로운 모서리의 돌도구는 호미닌 진화의 특징 중 하나로서, 의도적인 석기 제작의 시작을 나타내는 것으로 여겨져 왔었다. 이 새로운 연구는 우리 혈통에서 의도적인 도구 생산의 기원에 대한 오래된 믿음에 도전한다.

진화 인류학자들은 인간이 진화하면서 단순한 도구에서 복잡한 도구로 진화하는 일련의 과정을 찾고자, 원숭이가 우연히 만든 돌 조각을 '초기 호미닌'(early hominins, 호모 사피엔스보다 덜 진화한 인류의 조상)이 의도적으로 만든 도구의 증거로 잘못 해석해왔다. 우발적 도구 제작과 의도적 도구 제작의 차이에 주목하라 :

"의도적으로 날카로운 돌 조각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은 호미닌 진화의 중요한 시점으로 여겨지며, 이것이 언제 어떻게 발생했는지를 이해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과거 유물과 화석들을 연구할 때 조사되는 중요한 질문이었다. 우리의 연구는 석기 제작이 인간과 우리 조상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님을 보여준다"라고 막스 플랑크 진화인류학 연구소의 수석 저자인 토모스 프로핏(Tomos Proffitt)은 말한다. "원숭이가 석기를 사용하여 견과류를 가공한다는 사실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원숭이는 다양한 조개류도 도구를 사용하여 가공하기 때문이다. 흥미로운 점은 원숭이들이 일부 호미닌 유물과 구별할 수 없는 그들만의 고고학적 기록을 우연히 만들어냈다는 것이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원숭이가 견과류를 깨기 위해서 두드려 깨뜨린 돌 조각을, 인류학자들은 초기 호미닌이 고기 조각을 자르는 돌 도구로 착각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것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원숭이가 지적설계를 통해 도구를 만들었다는 것을 의미할까? 아니면 초기 호미닌이 도구 제작을 우연히 발명했다는 것을 의미할까? 초기 호미닌이 도구를 사용하여 현생인류로 진화할 수 있었다는 이야기는 기초부터 의심되고 있다.

*관련기사 : '돌도끼' 만드는 원숭이 첫 발견 (2016. 10. 21. YTN)

https://m.science.ytn.co.kr/program/view.php?mcd=0082&key=201610211055498310

원숭이도 돌을 깨서 석기를 만든다 (2016. 10. 21. 한국경제)

https://sgsg.hankyung.com/article/2016102135781

원숭이도 사용하는 도구 ‘유행’ 있다 (2019. 6. 25. 동아사이언스)

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29538


인간과 원숭이는 그들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상충되는 이해관계를 조정한다(?) (German Primate Center via Phys.org, 2023. 3. 16).

 자원을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개체 간에 이해관계가 충돌할 때, 인간과 원숭이는 다르게 행동한다. 이것이 진화에 대해 무엇을 입증할 수 있을까?

연구에 따르면, 인간과 붉은털원숭이(rhesus monkeys) 모두 상대방의 행동을 따르고, 이를 그들의 결정에 반영한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서로 다른 전략을 사용한다. 인간은 역동적인 과정을 통해 조율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공정한' 균형을 이룬다. "오늘은 당신이 선택하고, 다음 주에는 내 차례야“라고 말이다. 이와 대조적으로 붉은털원숭이는 고정적으로 조율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남에 따라 둘 중에 하나가 패배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진화 인류학자들은 원숭이의 '합리적 의사 결정'을 분석하기 위해서 게임 이론(game theory)을 사용했다. 그러나 합리적(rational)이라는 것은 일반적으로 추론 능력을 의미한다. 본능적 행동은 인간 고유의 관심사인 정의와 공정성에 대한 논의와는 대조를 이룬다. 당연히 원숭이들은 고정적이고, 경쟁적으로 행동했다. 오직 인간만이 공정한 행동을 시도한다.

"붉은털원숭이가 역동적으로 협동하지 않은 것은, 그들이 장기적인 계획을 세울 수 없으며, 상대의 관점을 고려하는데 인지적 한계가 있기 때문일 수 있다. 그들의 고정적인 전략은 인지적 자원을 덜 필요로 하고, 조율하기가 더 쉽다. 그러나 원숭이의 경쟁적 본성, 적은 규범적 사회적 영향력, 보상에 대한 주관적 가치가 높기 때문에, 더 이기적인 동기에 의해서 움직일 수 있다"라고 연구를 이끈 이고르 케이건(Igor Kagan)은 설명한다.

"역동적인 대면적 만남은 영장류 사회의 진화에 있어서 필수적인 부분이다. 두 종이 협력하고 그것을 유지하기 위해서 어떤 가시적 행동을 하는지를 이해하는 것은, 협력과 경쟁의 진화를 밝히고, 역동적 상호작용의 신경학적 기초를 연구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

그러나 연구자들이 관찰한 것은 원숭이와 사람의 행동 사이에 뚜렷한 차이가 있다는 것이었다. 원숭이는 맬서스 이론의 동물처럼 경쟁적으로 행동하는 반면, 사람은 이성적이고 도덕적인 존재처럼 공정성을 위해 노력했다. 이것이 어떻게 인간의 진화를 지지한다는 것인가? 두 집단은 항상 하던 대로 행동했을 뿐, 진화한 것은 없다.

또한 진화론자들은 자연이 어떻게 무작위적 돌연변이를 선택해서 진화를 가져왔는지를 설명해야 한다. 그것은 유인원이나 원숭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어떤 부분이다.


멸종된 '여우원숭이'는 인간 화석과 유사성을 보여준다(University of Otago via Phys.org, 2022. 12. 22). 

그것은 인간이 아니라, 여우원숭이(lemur)였다. 뉴질랜드 오타고 대학(University of Otago)의 진화론자들은 이 두개골이 인간의 진화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지만, 이 두개골에서 진화론적 무언가를 찾아내려고 애쓰고 있었다.

오타고 대학의 연구자들은 멸종된 여우원숭이의 치아를 분석한 결과, 인간의 진화에 대한 흥미로운 단서를 발견했다고 발표하였다.

수석 저자인 이안 토울(Ian Towle) 박사는 "놀랍도록 커다란" 여우원숭이인 아르케오리머(Archaeolemur)는 입 앞쪽에 그루밍(grooming)을 위한 "이빨 빗(tooth comb)"의 결여와 같은, 살아있는 여우원숭이에서는 볼 수 없는, 새로운 해부학적 특징을 가지고 있었다고 말한다.

"이들 멸종된 여우원숭이들은 오늘날 살아있는 여우원숭이들과 매우 다르다. 그들은 또한 인간을 포함하여 원숭이 및 유인원들과 매우 흥미로운 유사성을 보여준다"라고 그는 말한다.

그는 방금 당신을 유인원이라고 불렀다. 사과를 요구하라.

이를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로 설명하는 것에서, 그리고 여우원숭이 이빨의 "치핑 패턴(chipping patterns, 깨짐 패턴)"이 (완전한 인간이었던) 네안데르탈인의 이빨과 유사하다고 주장하며 진화를 옹호하는 것에서, 토울의 상상력을 볼 수 있다. 

"멸종한 영장류를 연구하는 것은 그들의 식습관과 행동에 대한 중요한 통찰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우리 자신의 진화사를 밝히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그러나 화석의 어떤 것도 인간의 진화에 대해 암시하는 것은 없다. 이빨의 치핑 패턴은 도구 사용과 관련이 없는 것으로 인정되고 있다. 토울은 또한 이 여우원숭이가 마다가스카르 섬에서 한 종류의 생물에서 다른 종류의 생물로 진화한 것이 아니라, 여우원숭이로 머물러 있으며, 다양화를 보여줬을 뿐이라고 인정하고 있었다. "수렴진화의 훌륭한 예"라는 표현은 이야기지어내기(storytelling)의 소품으로 더 잘 어울리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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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유인원이라고 믿고 있다면, 유인원처럼 행동하게 놔두라. 우리는 진실을 말하고, 정의를 추구할 책임이 있는 이성적이고 도덕적인 존재처럼 행동할 것이다. 또한 우리는 자비를 믿는다. 토울에게 바나나를 주라.



*참조 : 원숭이도 무심코 돌 도구(석기)를 만들고 있었다 : 초기 인류가 만들었다는 타제석기는 의문스럽게 되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20&bmode=view

말도 타제석기를 만든다.

https://creation.kr/Apes/?idx=9134200&bmode=view

33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돌 도구(석기)의 발견으로, 교과서의 인간 진화론은 또 다시 수정되어야만 한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43&bmode=view

50만 년 전(?) 인류는 돌칼을 만들고 장애아를 돌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074&bmode=view

인류의 조상들은 배를 타고 항해를 할 수 있었다 : 지중해 크레타 섬에서 석기시대(13만 년 전)의 돌연장들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101&bmode=view

▶ 구석기시대와 타제석기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1060&t=board

▶ 도구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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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진화론의 허구

https://creation.kr/Topic402/?idx=6783783&bmode=view

▶ 원시적인 고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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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0069&t=board


출처 : CEH, 2023. 3. 16.

주소 : https://crev.info/2023/03/monkey-business/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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